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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 소녀(1학년) by 권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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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3 04: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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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가 탐구 1차시</title>
         <author>t_yuseongghs_white4626</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42051685</link>
         <description><![CDATA[<ol><li><p>탐구하고 싶은 철학자</p></li></ol><p><br/></p><ol start="2"><li><p>철학자를 선택한 이유</p><p><br/></p></li><li><p>철학자에 대해 알고 있는 것</p></li></ol><p><br/></p><ol start="4"><li><p>탐구하고 싶은 것</p></li></ol><p><br/></p><ol start="5"><li><p>오늘 조사한 내용(5가지 이상)</p></li></ol><p><br/></p><p>   6. 참고 문헌 (논문, 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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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4: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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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0유은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42083510</link>
         <description><![CDATA[<p>아리스토텔레스</p><p><br/></p><p>명언이마음에들어서-&gt;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p><p><br/></p><p>유명하고 고대그리스에살았고 1세대철학자이다</p><p><br/></p><p>자연발생설을 주장했지만 어떤과학자가 그럴순없다는것을 증명했다</p><p><br/></p><p>진정한 벗이 제2의나라는것에 현재로썬동의하지만과연 그것이사실일지탐구하고싶다. 죽기직전에알수있을것같다.</p><p><br/></p><p>오늘알아본곳은 위내용이다.</p><p><br/></p><p>참고문헌은 구글검색&gt;이미지&gt;.네이버블로그.</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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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5: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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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42087915</link>
         <description><![CDATA[<p>1.탐구하고 싶은 철학자:칸트</p><p><br/></p><p>2.선택한 이유</p><p><br/></p><p>나는 학생들에게 ‘옳은 행동’이 무엇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하는 윤리 교사가 되고 싶다. 그의 사상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학생들이 스스로의 도덕적 책임을 인식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선택하였다.</p><p><br/></p><p>3.이 철학자에 대해 알고있는것</p><p><br/></p><p>칸트는 독일의 계몽주의 철학자이고 그는 인간을 수단이 아닌 목적 그 자체로 대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p><p><br/></p><p>4.탐구하고 싶은것</p><p><br/></p><p>칸트의 도덕철학이 현대교육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탐구하고싶다. 또한,칸트의 이론과 다른 철학가들의 이론들을 비교해보고싶다.</p><p><br/></p><p>5.오늘 조사한 내용</p><p><br/></p><p>1)칸트는 정언명령이라는 말을 하였다. 정언명령을 통해 칸트는 모든 도덕법칙은 조건없이 누구에게나 적용되어야하며, 상황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고 하였다.</p><p>2)칸트는 의무론적 윤리학을 발표하였다. 의무론적 윤리학은 옳고 그름은 결과가 아니라 행위의 동기와 원칙에 의해 결정된다는 윤리학이다.</p><p>3)칸트는 인간은 스스로 도덕법칙을 세우고 이를 따를수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라 말한다.</p><p>4)칸트는 아무리 좋은결과를 불어오는 행동이라 해도 원칙과 과정이 옳지 않으면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이라 말한다.</p><p>5)칸트의 사상과 공리주의를 비교해보면, 칸트는 행위의 동기와 원칙이 옳아야 한다말하고 공리주의는 행위의 결과가 최대 다수의 행복을 가져오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친구를 속여서 기분을 좋게 한 경우, 칸트는 거짓말이므로 도덕적으로 옳지 않다고 말하지만,공리주의 사상가의 입장에서는 행복이 커진다면 허용가능하다고 말한다.</p><p><br/></p><p>6.참고문헌</p><p>이진우-칸트의 도덕철학</p><p>윌 듀런트-철학이야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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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5: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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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42089916</link>
         <description><![CDATA[<ol><li><p>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p><p><br/></p></li><li><p>언어와 사고의 관계를 깊이 탐구한 철학자로,  언어의 구조, 의미를 연구하는 데 큰 영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진로에 도움이 된다.</p><p><br/></p></li><li><p>오스트리아 출신 철학자, 초기에는 수학, 논리학을 공부하다가 언어 철학에 전념했다.</p><p><br/></p><p>초기 사상은 언어의 논리적 구조를 강조, 후기 사상은 언어의 사용과 맥락을 중시했다.</p><p><br/></p><p>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으며, 교사, 원예사, 건축가 등 다양한 직업 경험 후 다시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쳤다.</p><p><br/></p></li><li><p>언어가 단순한 의사소통 도구가 아니라 세계를 인식하는 틀이라는 비트겐슈타인의 주장 분석하고, 언어 규칙의 차이가 문화적 오해를 만드는 과정을 철학적으로 탐구하고 싶다.</p><p><br/></p></li><li><p><br/></p><ol><li><p>비트겐슈타인은 수학과 논리학을 공부하다가 철학에 입문했다.</p></li><li><p>“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라는 결론을 제시했다.</p></li><li><p>후기에는 ‘언어 게임’ 개념을 도입, 언어가 다양한 사회적 규칙과 맥락 속에서 작동한다고 주장했다.</p></li><li><p>그는 한때 학교 교사로 일하며 실제 언어 교육과 인간 이해에 관한 경험을 쌓았다.</p></li><li><p>그의 언어 철학은 현대 인공지능 언어 모델 연구와도 간접적으로 연결된다.</p></li></ol><p><br/></p></li><li><p>논리 철학 논고, 철학적 탐구</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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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5: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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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가 탐구 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42092951</link>
         <description><![CDATA[<ol><li><p>피터 싱어(Peter Singer)</p></li><li><p>피터 싱어는 동물도 고통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처럼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한 철학자다. 나는 생물공학을 전공해 배양육과 같은 기술로 동물의 희생을 줄이는 일을 하고 싶다. 그의 생각은 내가 꿈꾸는 연구 방향과 잘 맞기 때문에 선택했다. 또한 그의 주장은 동물 실험을 줄이고,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큰 의미를 준다고 생각한다.</p></li><li><p>-1946년 호주에서 태어난 현대 분석철학자이다.</p><p>-대표 저서로 《실천윤리학》, 《동물해방》이 있다.</p><p>-공리주의를 바탕으로 고통을 줄이는 것이 윤리의 핵심이라고 주장한다.</p><p>-동물 실험, 공장식 축산, 불필요한 소비 등에 비판적이다.</p><p>-‘효과적 이타주의’ 운동에도 영향을 끼쳤다.</p></li><li><p>- 배양육 개발이 동물 복지 향상에 미치는 영향</p><p>- 실험동물 사용을 줄이기 위한 대체실험법 조사</p><p>- 생명과학 기술 발전이 환경 문제 완화에 기여하는 사례</p><p>- 식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동물 고통을 줄이는 기술</p><p>- 유전자 편집이 동물 복지와 윤리에 미치는 논의</p></li><li><p>   •싱어는 프린스턴 대학교 생명윤       리학 교수로 재직했다.</p><ul><li><p>《동물해방》에서 동물도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존재로서 도덕적 고려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p></li><li><p>공리주의에 기반하여, 어떤 행동이 옳은지 판단할 때 전체 고통과 행복의 균형을 따진다.</p></li><li><p>효과적 이타주의를 지지하며, 적은 비용으로도 큰 영향을 미치는 기부를 권장한다.</p></li><li><p>안락사나 영아 살해 등 논란이 큰 주제에도 일관되게 고통 최소화의 원칙을 적용한다.</p></li><li><p>일부 비판자들은 그의 윤리관이 인간 생명의 절대적 가치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한다.</p></li></ul></li><li><p>피터싱어</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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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5: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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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42093561</link>
         <description><![CDATA[<ol><li><p>탐구하고 싶은 철학자: 존 듀이</p><p><br/></p></li><li><p>철학자를 선택한 이유: 초등교사는 학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존 듀이는 “경험 중심 교육”을 통해 그것을 뒷받침했기 때문이다. </p><p><br/></p></li><li><p>철학자에 대해 알고 있는 것: 철학자이자 교육학자이며 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의 실제 경험과 연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토론·협력·프로젝트를 통한 학습이 민주적 시민 양성에 기여한다고 보았다.</p><p><br/></p></li><li><p>탐구하고 싶은 것: 경험 중심 교육 사상을 바탕으로 초등교사가 학생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수업을 하고 민주적인 학급 문화를 형성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싶다.</p><p><br/></p></li><li><p>오늘 조사한 내용: </p><ul><li><p>교육이 사회 변화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실생활과 연결된 경험 중심 교육을 강조했다.</p></li><li><p>학교를 작은 사회이며 교사는 학생들이 민주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민주적 지도자’ 역할을 한다.</p></li><li><p>경험 중심 교육은 ‘학생이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경험을 통해 학습하는 방식이다. 단순히 책을 읽거나 교사가 설명하는 수업과 달리,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p></li><li><p> </p></li></ul></li><li><p>참고 문헌: 경험과 교육 - 존 듀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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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5: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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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42097257</link>
         <description><![CDATA[<p>평소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자세히 알아본적은 없었기 때문에 어떤 업적이 있길래 유명한 철학자가 된 것인지 궁금했다.</p><p><br/></p><p>“나는 생각하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라는 말을 했다는 것을 알고있다.</p><p><br/></p><p>어쩌다 이러한 말을 하게 된건지 그 배경이 궁금하다.</p><p><br/></p><p>철학자 뿐만이 아니었고 그 당시에 유명한 물리학자로 그가 그때 했던 말을 통해 현대에 3차원 컴퓨터 그래픽스가 발전한다.</p><p>네덜란드에 있을 때 해부학에 관심을 두었다. 인간의 영혼을 찾기 위해 인체를 해부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들였다.</p><p>“동물은 기계다.” ,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일생에 한 번은 가능한 한 모든 것을 의심해야 한다.” 라는 어록들도 있다.</p><p>데카르트가 기존 스콜라학자들과 구분되는 지점은, <strong>그가 철학에서 우선순위를 '신'보다 '인간의 이성'에 먼저 두었다는 점에 있다.</strong></p><p><strong>좌표라는 것을 처음 만들어 기하학에 큰 도움을 주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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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5: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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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이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48130376</link>
         <description><![CDATA[<p>탐구하고 싶은 철학자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p><p><br/></p><p>철학자를 선택한 이유: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은 언어 철학자인데 나도 언어쪽과 관련된 진로를 희망하고있어서 탐구하고싶다. </p><p><br/></p><p>알고있는 것: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은 언어철학자이다. </p><p><br/></p><p>탐구하고 싶은 것: 가지고 있는 사상</p><p><br/></p><p>조사한 내용: 비트겐슈타인은 오스트리아 빈 태생의 철학자이다. </p><p>비트겐슈타인은 '표현'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제시한 철학자로 유명하다.</p><p>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의 대표저서는 논리철학논고와 철학적탐구이다.</p><p>논리철학논고는 비트겐슈타인의 전기 사상, 철학적탐구는 후기 사상을 대표한다.</p><p>유명한 말로는 전기 철학시절을 대표하는 "말할 수 없는 것에<strong> </strong>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와 후기 철학시절을 대표하는''낱말의 의미란 언어 안에서의 그 사용이다." 가 있다.</p><p><br/></p><p>참고 문헌: 논리철학논고, 철학적 탐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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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23: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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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학가 탐구 2차시</title>
         <author>t_yuseongghs_white4626</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56563827</link>
         <description><![CDATA[<ol><li><p>철학가와 관련한 도서 선정 및 책 표지 업로드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p><p><br></p></li><li><p>내가 읽은 페이지</p><p><br></p></li><li><p>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장 </p><p><br></p></li><li><p>친구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내용</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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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4: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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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56583347</link>
         <description><![CDATA[<p><strong>탐구하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철학자</strong></p><p>-<strong>플라톤</strong></p><p>2<strong>철학자를</strong> <strong>선택한</strong> <strong>이유</strong></p><p>-&lt;<strong>크리티아스</strong>&gt;<strong>에서</strong> <strong>언급한</strong> <strong>아틀란티스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관심이</strong> <strong>많아서</strong></p><p>3.<strong>철학자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알고</strong> <strong>있는것</strong></p><p>-<strong>이데아</strong>,<strong>아틀란티스의</strong> <strong>주장</strong>.<strong>소크라테스의</strong> <strong>제자</strong></p><p>4.<strong>탐구하고</strong> <strong>싶은것</strong></p><p>-<strong>플라톤의</strong> <strong>사상과</strong> <strong>아틀란티스</strong></p><p>5.오늘 조사한 내용</p><p><strong>-서구에서는</strong> 무 대륙 <strong>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사라진</strong> <strong>지역</strong>' <strong>전설로</strong> <strong>유명하다</strong>.<strong>이러한</strong> <strong>이야기들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호기심은</strong> <strong>훗날</strong> 유럽인<strong>들이</strong> 아메리카 <strong>와</strong> 오스트레일리아 대륙<strong>에</strong> <strong>이르는</strong> <strong>등</strong> 미지의 남방대륙<strong>과</strong> <strong>더불어</strong> <strong>모험</strong> <strong>및</strong> 대항해시대, <strong>신항로</strong> <strong>개척</strong> <strong>등에도</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끼쳤다</strong>. <strong>오늘날에는</strong> 미스터리 <strong>분야에서</strong> 초고대 문명설<strong>로소비되는</strong> <strong>경우도</strong> <strong>잦다</strong>. <strong>사실</strong> <strong>&lt;크리티아스&gt;의</strong> <strong>묘사를</strong> <strong>곧이곧대로</strong> <strong>따르면</strong> <strong>거의</strong> 초고대문명설 <strong>에</strong> <strong>가깝다</strong>.</p><p>-<strong>아틀란티스</strong> <strong>섬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묘사는</strong> <strong>특이하게도</strong> <strong>동심원</strong> <strong>형태의</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개의</strong> <strong>외섬과</strong> <strong>하나의</strong> <strong>중앙섬이</strong> <strong>바다와</strong> <strong>연결된</strong> <strong>원형</strong> <strong>운하에</strong> <strong>둘러싸인채</strong> <strong>하나의</strong> <strong>운하로</strong> <strong>중앙</strong> <strong>섬까지</strong> <strong>연결되었다고</strong> <strong>서술된다</strong>. <strong>각</strong> <strong>외섬과</strong> <strong>운하의</strong> <strong>폭은</strong> <strong>운하와</strong> <strong>안쪽의</strong> <strong>섬이</strong> <strong>같아서</strong> <strong>각각</strong> 530 m, 350 m, 180 m, <strong>중앙</strong> <strong>섬은</strong> 450 m<strong>라고</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특징적인</strong> <strong>동심원</strong> <strong>구조</strong> <strong>묘사</strong> <strong>덕분에</strong> <strong>아틀란티스</strong> <strong>상상도는</strong> <strong>대동소이한</strong> <strong>편이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동심원으로</strong> <strong>된</strong> <strong>운하로</strong> <strong>통하는</strong> <strong>긴</strong> <strong>운하가</strong> <strong>약</strong> 9km <strong>가량이어졌다</strong>.</p><p><br/></p><p><strong>-아틀란티스</strong> <strong>이야기가</strong> <strong>테라</strong> <strong>섬</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82%B0%ED%86%A0%EB%A6%AC%EB%8B%88%20%EC%84%AC"><strong>산토리니</strong> <strong>섬</strong></a>)[40] <strong>이야기라는</strong> <strong>설이다</strong>. 1969<strong>년</strong> <strong>대두된</strong> <strong>학설로서</strong> <strong>비교적</strong> <strong>최근까지</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통설로</strong> <strong>통하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설의</strong> <strong>강점은</strong> <strong>다음과</strong> <strong>같다</strong>.</p><ol><li><p><strong>실제</strong> <strong>유적이</strong> <strong>존재한다</strong>. - <strong>가장</strong> <strong>강력한</strong> <strong>근거이다</strong>.</p></li><li><p><strong>아테네와</strong> <strong>이집트를</strong> <strong>가르는</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7%90%EA%B2%8C%20%ED%95%B4"><strong>에게</strong> <strong>해</strong></a><strong>에</strong> <strong>있어</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trong>아테네</strong></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D%B4%EC%A7%91%ED%8A%B8"><strong>이집트</strong></a><strong>와의</strong> <strong>전쟁을</strong> <strong>설명하기</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적절한</strong> <strong>위치에</strong> <strong>있다</strong>.</p></li><li><p><strong>침몰</strong> <strong>원인을</strong> <strong>화산</strong> <strong>폭발로</strong> <strong>설명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산토리니섬은</strong> <strong>실제로</strong> <strong>거대한</strong> <strong>화산</strong> <strong>지형이며</strong> <strong>고대에</strong> <strong>대폭발한</strong> <strong>적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섬의</strong> <strong>형태</strong> <strong>자체도</strong> <strong>지금의지형은</strong> <strong>과거의</strong> <strong>대폭발로</strong> <strong>일부분이</strong> <strong>바다</strong> <strong>속으로</strong> <strong>무너져내린</strong> <strong>것으로</strong>, <strong>고대에는</strong> <strong>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원형</strong> <strong>형태</strong> <strong>지형이었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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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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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학가 탐구 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56591665</link>
         <description><![CDATA[<p>1.탐구하고 싶은 철학자</p><p>마셜 맥루언 (Marshall McLuhan)</p><p><br/></p><p>2.철학자를 선택한 이유</p><p>현재 멀티미디어학과 등 미디어와 관련된 학과를 희망하고 있는데, 해당 분야에서 유명한 철학자하고 하여 선택하게 되었다.</p><p><br/></p><p>3.철학자에 대해 알고 있는 것</p><p>책 「미디어의 이해」를 출간하였다.</p><p><br/></p><p>4.탐구하고 싶은 것</p><p>이 철학자가 말하는 미디어는 무엇인지 탐구해보고 싶다.</p><p><br/></p><p>5.오늘 조사한 내용 (5가지 이상)</p><p>-“미디어는 메세지다“ 라는 말을 남겼다.</p><p>-철학자이자 영문학자, 사회사상가, 문예비평가, 커뮤니케이션 이론가였다.</p><p>-「미디어의 이해」, 「기계 인간」 등의 저서를 출간하였다.</p><p>-“지구촌”이라는 표현을 만들었다.</p><p>-시카고 학파에 영향을 주었다.</p><p><br/></p><p>6.참고 문헌 (논문, 책)</p><p>네이버 지식백과, 마셜 맥클루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xFpPMEVe"> https://naver.me/xFpPMEVe</a></p><p>위키피디아, 마셜 매클루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7%88%EC%85%9C_%EB%A7%A4%ED%81%B4%EB%A3%A8%EC%96%B8">https://ko.m.wikipedia.org/wiki/마셜_매클루언</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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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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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6이해인-철학가 탐구 1차시: 쇼펜하우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56595987</link>
         <description><![CDATA[<p>1. 선택한 이유</p><p>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삶의 본질과 인간 존재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한 철학자로, 인간의 고통과 욕망, 예술과 구원에 이르는 철학적 통찰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큰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의 사상은 서양 철학 전통 안에서 동양 사상과의 접점을 진지하게 모색한 드문 예로, 철학을 통한 문화 간 이해와 교류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br>이처럼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단순한 개인적 사유를 넘어, 인류 공통의 문제에 대한 보편적 성찰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철학적, 외교적 매력 모두를 지닌다고 느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br></p><p>2. 쇼펜하우어에 대해 알고 있는 것</p><ul><li><p>쇼펜하우어는 독일의 철학자로, 1788년에 태어나 1860년에 사망했습니다.</p></li><li><p>주요 저서인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서 세계는 ‘의지’에 의해 움직인다고 보았습니다.</p></li><li><p>그는 칸트와 동시대 철학자들에게 영향을 받았지만, 비관주의적인 관점에서 철학을 전개했습니다.</p></li><li><p>동양 철학, 특히 불교와 힌두교 사상에 깊은 영향을 받아 서양 철학과의 교차점을 형성했습니다.</p></li><li><p>그는 니체를 비롯한 후대 철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p></li></ul><p>3. 이 철학자에 관해 탐구하고 싶은 것</p><ul><li><p>‘의지’ 개념이 그의 철학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싶습니다.</p></li><li><p>그의 철학이 동양 사상과 어떤 점에서 닮았고, 어떤 점에서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고 싶습니다.</p></li><li><p>삶에 대한 비관주의적 태도가 현대 사회에서 어떤 철학적 의미를 가지는지 알고 싶습니다.</p></li><li><p>예술에 대한 쇼펜하우어의 입장을 통해 예술의 본질을 어떻게 설명했는지 알아보고 싶습니다.</p></li><li><p>쇼펜하우어가 니체나 프로이트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궁금합니다.</p></li></ul><p>4. 조사한 내용 (5가지 이상)</p><ol><li><p><strong>의지(Wille) 개념</strong><br>쇼펜하우어는 세계의 본질을 ‘의지’라고 보았습니다. 이 의지는 인간의 이성이나 의식보다 근본적인 원동력으로, 맹목적이고 비합리적이며 끊임없는 욕망의 근원입니다. 고통은 이 ‘의지’의 충족되지 못한 욕망에서 비롯됩니다.</p></li><li><p><strong>세계는 표상(Vorstellung)</strong><br>세계는 인간이 인식하는 방식에 따라 형성되는 ‘표상’일 뿐이며, 객관적인 실체는 인간의 인식 너머에 존재한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칸트의 ‘현상과 물자체’ 개념에서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p></li><li><p><strong>예술의 해방적 기능</strong><br>예술은 의지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라고 보았습니다. 음악은 특히 세계의 본질인 의지를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가장 고차원적인 예술로 평가되었습니다.</p></li><li><p><strong>고통과 금욕주의</strong><br>인간은 끊임없이 욕망하고, 그것이 충족되지 않으면 고통을 느낍니다.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는 욕망을 절제하고 금욕적인 삶을 추구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불교의 고통관, 해탈 개념과 유사합니다.</p></li><li><p><strong>동양 사상과의 접점</strong><br>쇼펜하우어는 우파니샤드(힌두교 경전)와 불교 사상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서양 철학자 중 최초로 동양 철학에 깊이 공감한 인물로 평가됩니다. ‘자아의 소멸’, ‘욕망의 해탈’ 등은 쇼팬하우어 철학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작용합니다.</p></li></ol><ol start="5"><li><p>참고 문헌 </p></li></ol><ul><li><p>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을유문화사</p></li><li><p>황수영, 『쇼펜하우어 철학의 이해』, 문예출판사</p></li><li><p>이승종, 『동서양 철학의 만남: 쇼펜하우어와 불교』, 철학과현실사</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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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2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56595987</guid>
      </item>
      <item>
         <title>철학가 탐구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56596426</link>
         <description><![CDATA[<ol><li><p>에밀 - 장 자크 루소</p></li><li><p>p.1~p.46</p></li><li><p>p.25: 아이는 지식은 가득하지만 지각이 없다. </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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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2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56596426</guid>
      </item>
      <item>
         <title>철학가 탐구 1차시</title>
         <author>dyeon975</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56611046</link>
         <description><![CDATA[<p>1.탐구하고 싶은 철학자</p><p>애덤 스미스<br></p><p>2.철학자를 선택한 이유</p><p>현대 경제에 큰 영향을 준 철학자이고, 경제와 경영은 떼놓을 수 없는 분야이기에 경엉을 목표로 할 때 꼭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학교 교과서에서 관련 내용을 배울 때 더 자세히 알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으므로 내 진로에도 도움이 되고 흥미를 해결할 수도 있기에 선택하였다.<br></p><p>3.철학자에 대해 알고 있는 것</p><p>수요와 공급을 조절하는 시장의 가격 기능을 '보이지 않는 손'에 비유하여 개인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보장하고 국가의 간섭을 최소화하는 자유방임주의를 주장하였다. 이를 통해 현재의 자본주의와 자유주의의 기본 이론을 제시하였다.<br></p><p>4.탐구하고 싶은 것</p><p>애덤 스미스가 주장한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해 탐구하고 싶다.<br></p><p>5.오늘 조사한 내용(5가지 이상)</p><ul><li><p>분업이 노동 생상력을 증대시키는 3가지 이유를 제시했다.</p></li><li><p>모든 경제활동의 동력이 더 많은 이윤을 추구하려는 인간의 본성에 기인한다고 주장하였다.</p></li><li><p>국가간 거래에 있어서 관세나 거래량을 제한하는 행위를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p></li><li><p>국가의 중상주의에 의해 주로 진흥되는 것은 부자의 이익을 위한 산업 뿐이며 가난한 자와 빈궁한 자의 이익을 위한 산업은 무시되거나 억압받고 있다고 하였다.</p></li><li><p>국가의 부를 증대시키려면 금이나 은을 많이 축적해야 한다는 중상주의자들의 착각을 비판하며 금과 은은 상품을 구입할때 사용하는 화폐에 지나지 않고 정작 상품을 생산하는 것은 노동자들에 의해서라고 주장하였다.</p></li></ul><p>6. 참고 문헌 (논문, 책)</p><p>국부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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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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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1 이시온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56623329</link>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359~371</p><p><br></p><p>가장 인상깊은 문장: 러셀은 친구에게 ‘비트겐슈타인을 알게 된 것은 인생에서 가장 강렬한 정신적 경험‘이었다고 했으며, 그를 ‘완벽한 천재의 전형’ 으로 평가했다.</p><p><br></p><p>20세기에 분석 철학은 두개로 나뉜다. 논리는 언어를 통해 이루어지며, 우리의 사고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오류 없는 정교한 언어를 만든다면, 우리의 생각에도 오류가 없어 완전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 ‘이상 언어학파’와, 일상 언어의 쓰임새를 면밀히 검토하는 ‘일상 언어학파‘로 나뉜다. 비트겐슈타인은 이러한 생각을 각각 자신의 저서인 &lt;논리철학 논고&gt;와 &lt;철학적 탐구&gt;에 담고 있는데, 두 학파가 모두 한 사람에게 뿌리를 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처음에 비트겐슈타인은 &lt;논리철학 논고&gt;에서 철학의 모든 문제가 자신의 책으로 해결되었다고 생각해 철학계로 돌아가지 않았지만, 후에 오류가 없는 이상적인 언어를 만들려는 작업은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달아 &lt;논리철학 논고&gt;에 대한 자아비판을 담은 &lt;철학적 탐구&gt;를 썼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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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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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56627764</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간과 말, 막스 피카르트</p></li><li><p>~47쪽</p></li><li><p>언어의 문제는 원죄와 함께 시작되었다. 그때 언어와 사물이 분리되어버렸기 때문이다.</p></li><li><p>처음에는 말과 사물이 하나로 붙어 있어서 말이 곧 사물이고 사물이 곧 말이었다. 그래서 언어에 대한 문제가 없었지만, 인간이 원죄를 짓고 난 후 말과 사물은 갈라졌다. 그때부터 인간은 사물을 표현하기 위해 말을 찾고 언어에 의지해야 했었다. 즉 저자는 언어와 사물의 분리가 언어 문제에 대한 시작이었다고 말하고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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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5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56627764</guid>
      </item>
      <item>
         <title>철학가 탐구 2차시</title>
         <author>dyeon975</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5663838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내가 읽은 페이지: 205-230p</strong></p><p><br></p><p><strong>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장</strong></p><p><br></p><p>홉스나 한비자 모두 인간의 이기적 본성을 전제로 전제군주의 강력한 통치를 역설했다면 이와는 정반대로 스미스는 "정부는 경제활동에 간섭하지 말라", "각자 저신의 이기심에 충실하도록 자유방임(laissez-faire)하라", "그것이 공익을 실현하는 지름길이다"라며 자유주의경제 이론을 제시했던 것이다.</p><p><br></p><p><strong>친구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내용<br></strong></p><p><br/></p><p>인간을 이기적이라고 보았던 것은 애덤 스미스 이전에 이미 한비자와 홉스도 그러했는데 유독 우리가 애덤 스미스의 이기심에 집중하는 이유는 한비자와 홉스는 이를 전제로 전제군주의 강력한 통치를 역설한 반면 스미스는 자유주의경제 이론을 제시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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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6: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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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학가 탐구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77344091</link>
         <description><![CDATA[<p>1.철학가와 관련한 도서 선정 및 책 표지 업로드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p><p>마셜 맥루언, 미디어의 이해<br></p><p>2.내가 읽은 페이지<br>35p~43p<br></p><p>3.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장 <br>모든 미디어의 특징인 이런 사실은 모든 미디어의 &lt;내용&gt;이 언제나 또다른 미디어임을 의미한다.<br></p><p>4.친구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내용</p><p>미디어라는 것이 동영상, 사진 이런 것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것이라는 것을 전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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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3: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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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학가 탐구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77518657</link>
         <description><![CDATA[<p>1.읽은 페이지: 4p~89p</p><p><br></p><p>2.인상깊은 내용</p><p>『쇼펜하우어 아포리즘』 4쪽부터 89쪽까지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행복과 불행, 고통에 대한 통찰입니다. 쇼펜하우어는 행복이란 추구의 대상이 아니라 단지 고통이 없는 상태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행복이라는 단어를 지우면 오히려 더 평온해질 수 있다는 그의 주장은 일반적인 행복관을 흔들어 놓습니다. 또한 인간은 결국 자기 자신을 피할 수 없으며, 남을 따라 살아가는 삶은 공허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불행이 비교에서 비롯된다고 지적하며, 우리가 가진 것보다 가지지 못한 것에 시선을 두는 순간 불행이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더불어 혼자 있을 수 없는 사람이 겪는 불행을 강조하면서, 고독을 피하려다 불필요한 갈등에 얽매이는 인간의 모습을 비판합니다. 이 대목에서 단지 사람들과의 인맥과 친분을 위해 종종 허울뿐인 관계를 만들어온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p><p>마지막으로 그는 인생은 즐기는 것보다 견뎌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고통은 삶의 본질이므로 피하려 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그의 태도는 냉정하지만 오히려 삶을 더 단단하게 바라보게 만듭니다. 또 시련이 와도 의연히 받아들일 수 있게 돕는 것 같아 인상깊었습니다.</p><p><br></p><p>3. 친구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p><p>이번에 읽은 책에서 저는 행복과 불행을 바라보는 시각에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흔히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쇼펜하우어는 행복이란 고통이 없는 상태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행복에 집착할수록 오히려 불행해진다는 그의 통찰은 집착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음을 일깨워줍니다. 또한 불행은 비교에서 비롯된다는 그의 말처럼,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만 바라보는 순간 스스로를 괴롭히게 됩니다. 그는 혼자 있을 수 없어서 생기는 불행을 지적하면서, 고독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고독 속에서 자유를 찾으라고 말합니다. 인생은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보다 고통을 견뎌내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다시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행복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 고통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자기 자신과 온전히 마주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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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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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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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트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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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페이지-41쪽</p><p><br></p><p>인상깊은부분-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칸트가 인간의 이성이 스스로 세운 한계를 넘어서는 순간 오류에 빠진다고 강조한 점이었다. 칸트는 우리가 세상을 인식할 때 단순히 외부 세계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성이 적극적으로 형식을 부여하고 해석한다고 설명했다.이 말은 진리가 단순히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인식 능력과 맞물려 형성된다는 점을 뜻해서 새로웠다.</p><p><br></p><p>친구들에게 전달하고싶은  내용-“우리가 알고 있다고 믿는 것은 정말 ‘객관적 진리’일까, 아니면 인간의 인식 능력이 만들어낸 결과일까?” 라는 부분을 소개하고 싶다.</p><p>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다.그래서 칸트의 생각을 알게 되면 세상을 더 비판적으로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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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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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학자 탐구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77539037</link>
         <description><![CDATA[<p>1.고전은 나의 힘</p><p>     (문우일•류대성</p><p>            엮고 씀)</p><p><br></p><p>2.내가 읽은 페이지</p><p>-&gt;p.69~p.75</p><p><br></p><p>3.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장</p><p>-&gt;‘재판관들이여!그대들은 죽음에 대한 희망찬 기대를 지녀야 합니다.그리고 이점을 명심해 주십시오.선한 사람에게는 살아서나 죽어서나 결코 악한 일이 일어나지 않으며,신 또한 그네들과 관련된 일을 소홀히 여기지 않으신다는 것을 말입니다.‘</p><p><br></p><p>4.친구들에게 전해주고싶은 내용</p><p>-&gt;죽음은 꼭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받아드릴줄 알아야한다는것을 알려주고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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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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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학가 탐구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77560638</link>
         <description><![CDATA[<p>읽은페이지: 15-27</p><p>인상적인 문장: 우리사회가 경쟁을 여전히 핵심가치로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증거이다. 시실 이 ‘경쟁’이라는 가치로부터 자유로운 언론과 야론은 세상 어디에도 없을것이다. 그렇다면 문제는 ‘왜’와 ‘어떻게’ 일텐데 우리싸움은 여전히 경쟝이냐 아니냐에 집중되어있다. </p><p><br></p><p>지금우리 학생들은 ‘왜’를 묻고있다. 학생들의 나약함을 꾸짖는 어른들도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경쟁의 달인들이다. 그 혹독한 입시경쟁에서 살아남기위해 길게는 10년이상을 고도로 훈련받은 전사들이다.</p><p><br></p><p>공자는 대체 왜 읽는가? “학문을 아는 자는 이를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학문을 좋아하는자는 이를 즐기는 자만 못하다.” </p><p>잊힌 호기심을 되살려주는 프로젝트가 필요하다</p><p><br></p><p>친구들에게 전달하고싶은내용: 경쟁을 중시하는것보다 잊혀져가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는것이 더 중요하다. 알려진 영재들도 어릴때 반짝하고 생긴게 아닌 몇십년동안 연구해서 빛을 바라본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우리도 해보고 안된다고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열심히 한다면 결국 무언가 하나는 이루어져있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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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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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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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 이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77561487</link>
         <description><![CDATA[<p>197~209</p><p><br></p><p>“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고 어떤 측면에서 해석할 수 있는지만 대략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면, 마음에 드는 사람과 품위 있게 전시회에 가서 상대에게 잘 보이기에는 충분하다.“</p><p><br></p><p>예술 작품엔 이성을 통해 그림을 그려 조화, 균형, 비례, 법칙 등을 중요시하는 고전주의, 개인의 내면과 개성을 존중해 화가의 주관적 표현 방식을 중시하고 격정적이고 정서적인 모습을 보이는 낭만주의, 회화의 내용적인 측면부터 형식적인 측면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예술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일련의 작업인 현대미술 까지 다양하게 존제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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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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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학가 탐구 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577565890</link>
         <description><![CDATA[<ul><li><p>66-94</p></li><li><p>아이에게 교훈을 줄 땐 말로만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얻도록 하라. p81</p></li><li><p>아이가 가진 호기심과 성장을 존중하며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궁금증을 스스로 해결했을 때 그 경험과 지식이 오래 남기 때문에’  아이가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게 하라‘는 의견에 동의한다.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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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6: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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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 소식지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6560312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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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5: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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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 소식지 발표</title>
         <author>dyeon975</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6560324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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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5: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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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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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1음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656036715</link>
         <description><![CDATA[<p>1.탐구하고싶은 철학자: 노엄 촘스키</p><p><br/></p><p>2.철학가를 선택한 이유:요즘 뉴스를 보면 사실보다 자극적인 내용이 많고, 언론이 권력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것 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촘스키는 이런 언론의 문제를 철학적으로 분석하며 “언론이 어떻게 여론을 조작하는가”를 밝힌 인물이라 흥미를 느꼈다.</p><p><br/></p><p>3.철학자에 대해 알고있는것: 노엄 촘스키는 미국의 언어학자이자 철학자, 정치비평가이다.</p><p>그는 &lt;여론 조작(Manufacturing Consent)&gt;이라는 책에서 언론이 단순히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자나 대기업의 이익을 위해 여론을 만들어낸다고 주장했다.</p><p>또한 그는 “프로파간다 모델”을 통해 언론이 어떻게 사람들의 생각을 통제하는지를 설명했다.</p><p><br/></p><p><strong>4.탐구하고 싶은것</strong></p><p>-언론이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어떻게 형성하는가</p><p>-언론 보도가 정말 ‘객관적’일 수 있는가</p><p>-촘스키의 이론을 오늘날 SNS나 유튜브 같은 새로운 미디어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p><p><br/></p><p><strong>5.  조사한 내용 (5가지 이상):</strong>촘스키는 1928년생으로, 언어학 혁명을 일으킨 학자이자 언론 비판 철학자이다. 『여론 조작』에서 그는 미국 언론이 정치권력과 대기업의 이익에 따라 뉴스의 방향을 정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언론은 진실을 비추는 거울이 아니라, 권력이 보고 싶은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비판했다. 촘스키의 ‘프로파간다 모델’은 언론이 광고, 자본, 정부의 영향 아래서 여론을 조작한다고 분석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전통 언론뿐 아니라 SNS와 유튜브도 새로운 형태의 여론 조작 도구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그의 사상은 비판적 사고와  미디어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p><p><br/></p><p>⸻</p><p><br/></p><p><strong>6. 참고 문헌</strong></p><p>-노엄 촘스키 &amp; 에드워드 허먼, 『여론 조작 (Manufacturing Consent)』, 한길사.</p><p>-노엄 촘스키, 『미디어 컨트롤 (Media Control)』, 시대의창.</p><p>-BBC 다큐멘터리 《The Chomsky Reader》</p><p>-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 <em>Noam Chomsky – Media and Politics</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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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5: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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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6560476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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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5: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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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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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음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ch5inh6iqibqrgx1/wish/3656064931</link>
         <description><![CDATA[<p>&lt;여론 조작&gt;</p><p>저자: 노엄 촘스키, 에드워드 허먼</p><p>출판사: 한길사 </p><p><br/></p><p><br/></p><p>2. 내가 읽은 페이지</p><p>1장~2장 (언론의 구조와 여론 형성 부분)</p><p><br/></p><p><br/></p><p>3. 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장</p><p><br/></p><p>“미디어가 시민의 환각을 판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p><p><br/></p><p>언론이 사실을 전달하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자나 기업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람들의 생각을 유도할 수도 있다는 점이 충격적이었다. 겉보기엔 자유로운 사회 같아도 우리가 접하는 정보가 이미 선별된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p><p><br/></p><p><br/></p><p>4. 친구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내용</p><p><strong>이 책은 현대 미디어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서 사회적, 정치적 권력구조를 유지하는 기능을 수행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책에서는 대중이 접하는 뉴스가 특정 이해관계에 의해 필터링되고 선택되며, 이를 통해 사회적현실이 일정한 관점으로 구성된다는 ‘프로파간다 모델’을 제시한다. 이러한 분석은 언론의 부정적인 측면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언론이 가진 강력한 영향력과 책임을 인식하게 한다. </strong>나는 이 책을 통해 언론인이 갖춰야 할 비판적 사고와 책임감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언론은 사회적 문제를 알리고 부조리를 바로잡으며,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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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5: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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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 소식지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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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2: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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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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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트 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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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14: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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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가 탐구 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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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16: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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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포스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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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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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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