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2 현대 가정의 변화 &amp; 전망 프리젠테이션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link>
      <description>미혼모, 미혼부, 비정규직, 헬리콥터족, 켕거루족,딩크족, 1인기업, 시민 결합법, 생활동반자법, 퀴어 축제, 고령화, 치매 사회, 독거 노인 생활 관리사, 독거노인, 동성 결혼법, 육아, 이혼, 동거, 비혼주의, 성소수자, 입양, 애견 사업, 인공 지능, 재택 근무 등등......   내용요약. 나의 생각 10줄 이상 쓰고  댓글 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7-13 04:48:44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23 01:01:5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f9.png</url>
      </image>
      <item>
         <title>10440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29765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미혼모<br>&lt;내용요약&gt;<br>&lt;나의 생각&g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phSe3sEd6g" />
         <pubDate>2020-07-13 04:4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2976589</guid>
      </item>
      <item>
         <title>10440  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29765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생활 동반자법<br>&lt;내용 요약&gt;<br>요즘 비혼주의자들끼리 모여 살수 있고 시골 할머니들끼리 모여 살기도 하지요. 그때 위급한 상황에 수술을 해야 하는데 가족이 아니면 가족이 올 때가지 수술을 할 수 없어요. 가족의 수술 동의 각서가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등장한 것이 ‘생활 동반자법’인데 국회에 발의도 못해보고 무산되었지요. <br>&lt;나의 생각&gt;<br>그러나 앞으로 비혼주의자들도 많아지고 1인 가정과 독거 노인들이 많아 질것을 예상한다면 ‘생활동반자법’은 정말 필요한 제도가 될수 있을 것 같아요. 넘어야할 산은 많아요. 동성애자들도 생활 동반자로 인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생활 동반자법’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에 남겨주세요.</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XaEQNHUGhU" />
         <pubDate>2020-07-13 04:4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2976590</guid>
      </item>
      <item>
         <title>10226임현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299583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고령화와 4차산업혁명에 따른 사라질 직업과 생길 직업<br>&lt;요약&gt;  고령화와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최첨단 기술과 관련된 빅데이터 전문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개발자 같은 직업들이 늘어날 것이다. 또, 고령화로 인해 의료와 관련된 직업들이 늘어날 것이다. 사라질 직업으로는 단순 반복적인 일을 하는 직업들이 사라질 것이다.<br>&lt;내 생각&gt;  나는 미래에는 의료와 관련된 직업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것 같다. 왜냐하면 수술이나 간호 같은 것은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더 정교하고 섬세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고령화가 찾아오고 4차산업혁명이 찾아와도 인간이 할 일을 모두 인공지능에게 빼앗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어떤 직업들은 자동화 돠는 동시에 다른 직업들이 더 생겨나야한다.<br>또, 고령화를 빨리 인정하고 미래를 대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나라가 저출산과 고령화를 막으려는 정책들은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다. 차라리 고령화를 인정하고 미래를 대비해서 일자리를 더 만들거나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I2lQ29j4uE" />
         <pubDate>2020-07-13 05:2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2995835</guid>
      </item>
      <item>
         <title>10210박건아&lt;생활동반자법&gt;</title>
         <author>c10210</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311460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lt;내용요약&gt;</strong></div><div>이 영상은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국가에서 입법 논의도 받지 못하고 묻혀졌지만 바뀌는 사회의 모습에 재조명 받고있는 생활동반자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div><div>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은 더이상 생활동반자가 가족으로 바뀌는 사례가 특별한 소수만의 이야기가 아니게 변모했다. 친구,동거,동성커플,사실혼 등 법이 인정하는 결혼 밖의 많은 사람들은 삶의 동반자가 가지는 법적 권리와 의무를 보장받지 못한다. 이들을 위한 법률 발의 된적이 있다. 그것이 바로 생활동반자법이다. </div><div><br></div><div>&lt;<strong>나의 생각&gt;</strong></div><div>생활동반자법에 찬성하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논의 되어야 한다고 보는 것이 나의 견해이다. 2010~2018년도 통계청의 자료조사에 따르면 최근 결혼을 해야한다고 답한 사람이 48.1%, 결혼을 하지 않아도 동거 할 수 있다고 답한 사람이 56.4%로 매년 격차를 좁혀오던 두 의견이 역전되었다. 이 자료를 보면 현재 그리고 미래에는 결혼을 하지 않아도 동거를 할 수 있다며 말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이런 생각들을 지닌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법과 사회는 그들을 보호하는 방안을 제시하여야 하지만 우리 한국 사회는 아직 그러할 준비를 하려는 노력이 너무 부족해 보이는 것이 매우 유감이었다. 만약 이 생활동반자법안이 논의되고, 법으로서 효력이 생기게 된다면 우리 사회는  요즘 시대의 수 많은 동거인들과 동거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혜택을 주고, ‘동반자’라는 이름을 얻기 위해서 혈연 아니면 결혼이라는 높은 벽을 뚫어야 하는 것에 대한 무거운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자신의 친구 혹은 애인간의 동거에 대해 국가로부터 책임감이 부여되고, 위급상황에 원할하게 대처할수 있는 사회가 될 것이다. 이 법안이 젊은이들만을 위한 법안이라 생각 할 수 있겠지만 나는 여기서 우리나라에서 생활 동반자법이 발의된 배경 중 대표적인 사례가 시골 노인분들의 사례라는 점을 말하고 싶다.  서로 친한 노인분들은 서로를 살뜰히 챙기며, 서로의 일들을 대신 해주기도 하고, 명절도 같이 지내기도 하신다. 하지만 그들은 멀리 떨어져있는 가족을 대신하여 수술동의서를 작성할 수는 없다는 점에서 많은 불편함이 있어 이 법안이 논의되고 사회에 작용하게해서 초고령사회인 우리사회가 더 나아 지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또 이 법안의 모델인 ‘시민결합제도’의 실천사례로는 선진국인 유럽 다수국가(독일,프랑스,덴마크 등)과 일본, 미국등의 여러많은 국가들을 사례로 들 수 있겠다. 이들 중 이 제도를 시행함에 있어 가장 많이 영향을 미친 프랑스의 사례를 보자면 처음에 이 제도를 시행하기전 우려 했던 ‘출산,결혼율 하락’은 시행 후 결혼율에 별다른 변화가 생기지 않았고, 또 결혼해서 낳은 아이보다 혼외가정에서 낳은 아이들이 더 많았다라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이처럼 많은 해외의 사례들이 있음에도 이 법안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이러이러한 나쁜점이 끼치면 어떡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세상에 모든이들을 만족시키는 제도는 없고, 발생하는 문제점은 우리가 충분한 논의와 검토를 통해 최소화 시키고, 수많은 선진국들의 시행이 있으므로 더욱 발전되고, 우리나라에 적합한 형태의 법안을 만들수 있지않겠는가?라고 답변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우리가 아직 그 법안에 ‘논의’조차 열리지 않은 단계라는 사실이 매우 아쉬웠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말이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옆에서 다리를 지나가고 있고, 그 다리가 여러 사람들에게 보수공사를 받은 상태라면 돌다리를 두들기기만 하는것은 미련한 짓임과 동시에 앞으로 발전해나갈 용기가 보이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사회가 변하는 만큼 국가는 새로운 문제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 문제점을 보완 할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것이 나의 의견이며, ‘생활동반자법’은 국가가 마땅히 해야할 노력이라 생각한다.<br><br></div><div>* 여기서 말하는 논의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이 법이 2014년 발의가 되기도 전에 출산율,결혼율 등등의 이유로 국회에서 발의, 입법논의조차 펼쳐지지도 않고 묵살되었다는 일종의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적으로 쓰인뜻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O-cWSxCEvI" />
         <pubDate>2020-07-13 08:5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3114608</guid>
      </item>
      <item>
         <title>10235홍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3118550</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요약&gt;<br>유기견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해마다 12만마리 이상의 유기견들이 버려지고 길거리에서 떠돌다가 죽는다.또 유기견보호센터에서 데려와 돌보지만 길을 잃은 강아지들도 많고 유기견보호센터에서 가족을 찾지 못한 강아지들도 훨씬 많다.<br>&lt;나의 생각&gt;<br>강아지를 키울 때 자신이 강아지에게 폭력을 하지 않을 수 있는지,잘 이해해 줄 수 있는지,내가 진심으로 사랑해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여 강아지를 입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강아지를 이제 더이상 키우고 싶지 않다면 유기하지 않고 분양을 하기를 바란다.또 유기견보호센터가 더 많이 건설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kXSz8ZMNkkQ" />
         <pubDate>2020-07-13 09:0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3118550</guid>
      </item>
      <item>
         <title>10221이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31359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비출산<br>&lt;내용요약&gt;</div><div>아이를 출산 했을때 부모가 견뎌야할 힘든점들을 설명하고 아이를 낳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div><div>&lt;내 생각&gt;</div><div> 나는 비출산에 반대한다.</div><div>우선 출산은 개인의 자유이고 출산으로 인하여 부모가 많은 피해를 본다는 것은 인정한다.</div><div>하지만 세상을 논리적으로만 살수는 없다.</div><div>사람도 동물의 한 종류이고 다만 지식이 많이 발전된것 뿐이다.</div><div>따라서 인간이 종족을 번식 시키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다.</div><div>그 동안은 사람들이 자신을 희생하며 인간을 번식시켜왔다.</div><div>그로 인하여 인류는 지금까지 발전해올수 있었고 우리도 행복하게 살수 있었다.</div><div>내가 생각하기에 사람들이 자신을 희생하며 아이를 키웠던 이유는 그것이 자연의 섭리이고 그 어떤 논리로도 설명할수 없는 자식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div><div>하지만 지금 현대 사회에서는 사람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며 출산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졌다.</div><div>우리나라는 벌써 출산율이 0명대 라고 한다.</div><div>이렇게 가다가는 한국이 망하는 이유가 인구수 부족이 될수도 있다.</div><div>이 이야기가 멀게만 느껴질수 있다.</div><div>하지만 대한민국의 인구수는 2020년 6월 기준 5183만 9408 명이고 모든 사람이 결혼해서 아이를 1명씩 낳는다고 해도 5번만에 인구수가 161만9981명으로 줄어든다.</div><div>이는 용인시 인구인 108만9087명과 비슷한 수치이다.</div><div>2019년 기준 출산율이 0.92명 이였고 결혼을 안하는 사람도 있으니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할수있다.</div><div>물론 나라의 기여하는것이 필수는 아니다.</div><div>하지만 우리는 앞서 많은 위인분들( 참전용사, 독립운동가 등 )의 희생이 있었기에 잘 살고 있다.</div><div>참전용사들은 자신이 목숨을 잃을수도 있음에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셨고, 독립운동가들은 친일파로 부유하게 살수 있었지만 나라를 위하여 끝까지 투쟁하셨다.</div><div>우리도 논리적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말고 사랑, 기쁨, 희생과 같은 도덕적 덕목들을 생각해보며 비출산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았으면 좋겠다. ( 비출산을 비난 하거나, 비출산을 하면 안된다고 강요하는 것은 아님. ), ( 인구수, 출산율 등의 수치는 날짜와 집계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을수 있음. 하지만 통계청, 용인시청, 뉴스 등 신뢰 가능한 공식사이트를 이용했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amp;v=S7e8C7fwwkg&amp;feature=emb_logo" />
         <pubDate>2020-07-13 09:4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3135934</guid>
      </item>
      <item>
         <title>10201강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4113572</link>
         <description><![CDATA[<div>미혼모 발생 원인에 대한 생태학적 관점은 크게 네 가지 요인으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 요인, 가정적 요인, 경제적 요인, 사회 문화적 요인이 그것이다.</div><div>  개인적 요인은 부모와의 갈등, 자기 처벌적 행위, 지나친 성적 욕구, 지능이 낮아 무분별한 행동, 사회의 규범이나 가치관에 반항하는 경우, 성격 장애, 정신분열증 등 개인적인 이유에 의해서, 가정적 요인은 부모의 불일치나 갈등, 편부모의 재혼에 따른 계부모에 대한 적응 문제, 편부모의 감동 불충분, 자녀에 대한 가정적 책임의 증가 등을 미혼모의 발생 원인으로 들고 있다. 또한 환경적 요인으로 인생관, 가치관 확립의 밑거름 역할을 하는 정상적인 교육이 불가능할 만큼 경제적 능력이 부재함으로 인해 윤락의 가능성이 높은 직업에 종사하게 되는 경제적 요인과 가정기능이 약화되고, 성윤리가 변화하였고, 자극적·퇴폐적 대중매체를 통한 청소년들의 성문제, 산업화·도시화로 인한 자유연애사상, 성개방 등의 사회문화적 요인도 미혼모 발생 원인으로 말하고 있다.</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jinda91/50089168993">[결혼과 가족 ] 미혼모 가족의 실태와 문제점 및 대안 </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jinda91">꽉꽉잉<br></a><br></div><div>정부가 지원해주면 좋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inda91&amp;logNo=50089168993" />
         <pubDate>2020-07-14 12:3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4113572</guid>
      </item>
      <item>
         <title>10220윤영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55726</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 요약&gt;</div><div>AI가 발전하고 있는 시대 즉, 4차산업혁명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AI는 혁명의 중심이 되고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div><div>사람들은 흔히 AI를 디지털 계산기 혹은 논리적 기계라고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활약 중이다.</div><div>이렇게 계속 발전하고 심지어 예술이나 창작 등에서도 이용되고 있는 인공지능(AI)을 막연한 이용수단,편리시설 등으로 보아서는 안된다.</div><div>&lt;나의 생각&gt;</div><div>나는 앞으로의 생활이 어떻게 봐뀔지 걱정되면서도 기대된다. AI가 더욱 발전하고 개발되면 분명 인간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겠지만, 한편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나태해질 거라는 생각에 불안하다. 또 영화에서 흔히 보듯 인공지능들이 인간들을 위협하고 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div><div>하지만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벌써부터 두려워하지 않고 기술이 변화하며 사회가 변하는 것을 대비하고 준비하고 있어야 겠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KKNNjuOJfg" />
         <pubDate>2020-07-16 02:4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55726</guid>
      </item>
      <item>
         <title>10202강승헌</title>
         <author>electric122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686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동학대 예방<br>&lt;내용 요약&gt; 한 여자아이가 엄마에게 가서 3,000원만 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폭행을 가하자 여자아이는 아빠에게 가서 3,000원만 달라고 했더니 더 심각하게 욕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아이는 자살을 선택하려 했지만 부모님은 여자아이를 더 학대했습니다.</div><div>&lt;나의 생각&gt; 아동학대(체벌 포함)를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체벌도 아동학대임을 뒤늦게 깨달았고, 제가 어른이 돼서 아이를 키울 때에도 훈육으로 체벌을 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아이의 성적이 낮아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amp;v=hrYutOQfxu0&amp;feature=emb_logo" />
         <pubDate>2020-07-16 03:0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68680</guid>
      </item>
      <item>
         <title>10230 조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689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동학대 <br>요약 :아동학대로 인해 아이들이 다치거나 목숨이 위협받고 있다 <br>나의 생각: 아동학대 법이 더 강화 되었으면 좋겠고 아동학대가 하루 빨리 나아 졌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16 03:0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68942</guid>
      </item>
      <item>
         <title>10209김채현</title>
         <author>c10209</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11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lt;생활 동반자법&gt;<br>&lt;내용요약&gt;<br>요즘 결혼을 하지 않고 동거,연예로 하면서 같이 사는데 긴급상황이 일어나면 동거인,남친(여친)이 도와줄수 없다. 이러한 문제때문에 생활동반자 법이 필요하다. 이법은 가족이 아니어도 긴급상황때 수술 동의서 드을 작성 할수있다.<br>&lt;나의생각&gt;<br>찬성이다. 왜냐하면 생명이 위급한데 도와줄수 없다면 그사람은 사망할수도 있다. 이 법이 있다면 수술동의서를 작성할수 있기때문에 그 사람을 살릴수있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찬성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ihnix12T5uo" />
         <pubDate>2020-07-16 03:0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114</guid>
      </item>
      <item>
         <title>10233 하윤수</title>
         <author>c1023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260</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 :  Artificial intelligence (AI)<br><br>&lt;기사 요약&gt; 인공지능 시대에 잘 살<br>아남으려면 협력, 공감, 적응력이 중요하다.</div><div>"컴퓨터는 놀랍게 빠르고, 정확하지만 대단히 멍청하다.</div><div>사람은 놀랍게 느리고, 부정확하지만 대단히 똑똑하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div><div>&lt;내 생각&gt;</div><div>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산업혁명을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한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 블록체인. 3D 프린팅 -- 등 많은 기술이 발전하는 상황이다. 다만 이처럼 우리의 직업도 발전하고 사라지고 있는데 그중 인공 지능에 대해서 알아봅시다</div><div>인공지능 (AI)는 Artificial intelligence의 줄임말이고 컴퓨터에서 인간과 같이 사고하고 생각하고 학습하고 판단하는 논리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인간지능을 본뜬 고급 컴퓨터프로그램을 말한다. 만약 1년 동안 공부한 학생과 1년 동안 공부한 로봇을 비교한다면 둘 중 누가 더욱더 기억을 잘할까? 이처럼 로봇은 모든 빅데이터를 기억장치에 넣어놓고 그걸 활용하여 산업에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다만 창의성 사고는 로봇이 할 수가 없다. Human의 아이디어이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위인들이 발명한 기술을 우리가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지 않은가 좋은 업적을 남기면 그걸 기준으로 삼아 새로운 디자인과 색깔을 추가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는 새로운 걸 머릿속에서 생각할 수 있고 만들 수 있다. 이처럼 우리는 창의성 사고와 관련된 직업이나 그걸 활용하는 직업을 한다면 우리의 직업은 앞으로 유지가 될 것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SRiq9VBlt8" />
         <pubDate>2020-07-16 03:0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260</guid>
      </item>
      <item>
         <title>10215손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2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유기견<br>&lt;내용요약&gt;<br>사람들이 키우다가 버리거나 <br>돈 부담 때문에 보호소에 데려가거나<br>귀여운 모습이 사라져 <br>버려진 주인없는 강아지들을 유기견 <br>이라고 한다<br>&lt;나의 생각&gt;<br>버릴거면 애초에<br>데려오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r>강아지를 사람 기준에 맞추면 안되고<br>반려견으로 같이 살아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vAT8oezkYs" />
         <pubDate>2020-07-16 03:0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265</guid>
      </item>
      <item>
         <title>10205김미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3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재택근무<br>&lt;내용요약&gt;<br> 재택근무를 했을때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장점에는 크게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집에 홀로남겨진 아이나 애완동물들을 키우기에 원활하다는 점이 있다. 반대로 단점에는 강제로라도 밖에 나와 사회생활을 할 수 있었지만 집에서만 홀로 일을 하다보면 우울증에 시달릴 수도 있다는 점이 있다.<br>&lt;나의 생각&gt;<br>나는 이 재택근무에 대해 찬성한다. 그 이유는 먼저 시간을 더 효율적이게 사용할 수 있고, 다른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는 자유로운 공간이기에 훨씬 편하기 때문이다. 만약 계속 재택근무를 하여 사회생활을 잘 하지 못한다해도 영상에서도 나왔듯이 절약한 시간을 이용해 자신의 취미활동을 하거나 지인들과 만나 사회문화를 즐기는 등 극복해 나가며 우울증 등을 예방할 수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oE-oj6ueaE" />
         <pubDate>2020-07-16 03:0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370</guid>
      </item>
      <item>
         <title>10203김단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454</link>
         <description><![CDATA[<div>강아지 공장<br>&lt;내용요약&gt;<br>강아지 공장이란 개를 좁은 창에 가둬놓고 억지로 짝짓기를 시켜 새끼를 낳게하는 방식으로 암컷 강아지 한마리가 낳는 새끼 수는 40마리 정도 된다. 이렇게 희생되는 강아지가 한 공장에서만 1,000여마리 된다고 한다. 암컷 개들중 새끼를 낳지 못하는 개는 개장수에게 팔거나 길거리에 버린다고한다(알락사해도 돈들기때문에 악락사는 안시키고 길거리에 버림)  그로인해서 암컷 강아지들이<br>자궁 손상, 골반염증이 생겨 죽는다고 한다. 이로 인해 많은 개들이 고통스럽게 죽고 학대 받는다.<br>&lt;나의 생각&gt;<br>강아지 공장은 없어져야 한다.<br>개들도 생명이고 꼭 그런식으로 새끼를 낳는 방법이 이것 밖에 없는건 아니기 때문에 개공장은 없어져야 한다. 이로인해 많은 강아지들이 고통 받으면 안됀다고 생각 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16 03:0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454</guid>
      </item>
      <item>
         <title>10216송민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7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동학대<br>아동학대는 어머니 또는 아빠가 애를 때리거나 <br>생명을 위협하는 것을 아동 학대라고 합니다<br>나의생각:아동학대를 한사람을 강력히 처벌을 내리고 <br>그 아이는 더 좋은 환경에서 지내게 해야한다<br>그렇게 어렵게 애를낳고  아동학대를 하는사람은 엄마가 될<br>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동학대같은게 사라졌으면 좋겠읍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1eBblldaVTo/hqdefault.jpg" />
         <pubDate>2020-07-16 03:0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749</guid>
      </item>
      <item>
         <title>10225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753</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 요약&gt;</div><div>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인 발달을 </div><div>저지하는 모든 행동.</div><div>아동학대는 주로 가정에서 일어나며 대부분 부모가 가해자이다.</div><div>아동을 구타나 폭력을 행하는 신체학대, 언어폭력과 비교,편애하는 행위 정서학대, 아동에게 </div><div>성적 접촉을 하는 성학대, 아동을 방지하거나 유기하는 방임.</div><div>아동학대를 모두 한마음으로 막읍시다. 신고는 112</div><div>&lt;나의 생각&gt;</div><div>아이들이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니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어야 합니다.</div><div>아동학대는 정말 저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고 아동학대를 당하는 아이들을</div><div>정말 도와주고 싶습니다.</div><div>아이들이 믿고 기대야 하는 부모에게 폭력을 당하는 <br>기분은 상상만 해도</div><div>끔직하기 떄문입니다.</div><div>아이들은 옳게 커가야 한다고 <br>생각합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fNKGDVglOg" />
         <pubDate>2020-07-16 03:0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753</guid>
      </item>
      <item>
         <title>10204김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998</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고령화가 시작되면서 독거노인의 수 역시 늘어나고 있다. 그로 인해 고독사 또한 늘어나고 있다. </div><div>나의 생각: 고령화가 시작되면서 독거노인과 고독사가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젊은 게대가 적고, 그들이 노인들을 신경쓰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노인들을 신경쓰지 못할 만큼 젊은 세대의 삶 역시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즉, 모든 세대의 삶이 전반적으로 흔들리고 있고, 여기에 노인이라는 세대는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소외계층 이라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이 걸은 길은 우리가 앞으로 걸어갈 길이고, 그들은 우리의 길을 지나왔다. 어쩌면, 그들이 우리의 길을 걸으면서 흘린 눈물이 우리를 다시 인도하고 있는것은 아닐지... </div><div>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672392.html" />
         <pubDate>2020-07-16 03:0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0998</guid>
      </item>
      <item>
         <title>10236황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1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캥거루족<br>&lt;내용요약&gt; 캥거루족의 정의와 캥거루족과 대가족의 다른 점을 설명하고 있다<br>&lt;내생각&gt; 우리가 어른이 되면 어릴때 키워주신 부모님께 효도 해야하는데 이렇게 살면 효도를 못하고 부모님께 힘만 들게 하기 때문이다<br>그래서 우리는 캥거루 족에게 독립을 하면 돈을 주는 그런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mu.wiki/w/%EC%BA%A5%EA%B1%B0%EB%A3%A8%EC%A1%B1" />
         <pubDate>2020-07-16 03:0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154</guid>
      </item>
      <item>
         <title>10237 강인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3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비혼? 동성? 응~ 다 인정<br>내용 요약: 세계 모든 곳 에서도 동성이랑 사귈수 있는 법이 있다</div><div>(내 생각) 동성도 있을수 있을만 하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16 03:0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338</guid>
      </item>
      <item>
         <title>제목:입양</title>
         <author>c1023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698</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입양에 대한<br>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공개입양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도 증가하고 있다. 입양이란 친부모가 아동을 키울 능력이 없거나 키우려고 하지 않을 때 그 아동에 영원한 대체 가정을 제공하는 것이다.<br>내 생각: 나는 입양에 친성한다. 돌봐줄 부모도 없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내어준다는 것은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입양을 이상하게 쳐다보는 시선도 있다.<br>그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 친자식이 아닌 아이를 돌봐준 다는 것은 용기있고 대단한 일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16 03:0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698</guid>
      </item>
      <item>
         <title>10206김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7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미혼모<br>&lt;내용요약&gt;</div><div>처음에 어떤 열차에서 신생아의 사체가 나옵니다.어떤 여성이 열차 화장실에서 아이를 낳은 것이었습니다.그러고 한 미혼모가 아이와 함께 삶을 사는 모습을 비추어주며 그녀가 어떻게 아이와 함께 둘이 살고있는지를 보여줍니다.</div><div><br></div><div>&lt;나의생각&gt;</div><div>미혼모나 미혼부는 모두 자기자신의 잘못이 아닙니다.행복하게 아이와 잘 살아가고 있는 정상적인 가정을 함부로 입에 담거나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그들은 그저 가족구성원이 다른 가정보다 좀 적은 가정일뿐입니다 그런 그들을 사회가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점점 아이를 낙태하는 일도 많이 벌어질 것입니다.그들을 사회가 인정을 해주지 않는것은 신생아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것입니다.우리 사회가 그들을 완전히 인정해줄 날까지 미혼모나 미혼부,그리고 그들의 아이들은 상처를 받은채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그들을 위해 사회에서 많은 시설을 제공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안좋은 인식을 버리고 같은 가정으로 인식해주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ckOTJ3sOH0" />
         <pubDate>2020-07-16 03:0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791</guid>
      </item>
      <item>
         <title>10219오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814</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 요약&gt;</div><div>4명의 성인들이 곃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한다</div><div>결혼은 인생의 반려를 맞이함으로써 그만큼의 책임이 필요하다.</div><div>위의 영상에서 사람들은 결혼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필요할 때, 정말 자신이 원할 때 해야하는 것이라 믿는다.</div><div>&lt;나의생각&gt;</div><div>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 하고싶을 때 서로를 법적인 보호자로서 함께하는 것을 말한다.</div><div>하지만 요즘에는 결혼이라는 단어에 구속되지 않고 연애를 하거나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div><div>그들의 부모님 세대 중에서는 결혼을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나는 비혼주의가 결코 그릇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iv>결혼에는 막대한 책임과 경제적 부담이 필요한데 계속 일을 하고싶은 사람들은 이런 요인들이 일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저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다.</div><div>결혼은 결코 필수가 아니며,사람들에게는  홀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div><div><br>    https://youtu.be/WjTspfl5joE</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572440/8643b3d30e516ff859a5c3899420b711/10219_________1.png" />
         <pubDate>2020-07-16 03:0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814</guid>
      </item>
      <item>
         <title>10213박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82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아동학대<br>아동학대는 아직 성장이 다 되지 않아서 어른들과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폭력을 저지르거나 큰 피해를 주는 행위이다. <br>내 생각 : 아동학대는 무조건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아동에게 피해를 입히면 아이들이 콤플랙스와 같은 생각을 가지 수 있도, 심한 폭력으로 인해 그 가정의 아이가 사망에 이를 수 도 있기 때문이다. 가정의 평화와 모든 것을 위해서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2ShKqyajFA" />
         <pubDate>2020-07-16 03:0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823</guid>
      </item>
      <item>
         <title>제목:욜로족(10232추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955</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요약: 한번뿐인 인생을 즐기자 라는 의미해서 탄생한 욜로족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전문가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 필요가 있다고 했다</div><div>집을 직접 꾸미거나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에서는 좋지만,전문가들은 한번 즐기고 끝나는 일회성인</div><div>쾌락주의와 구분을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내 생각은 욜로족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한다는 것에서 좋다고 생각하지만 여러 문제가</div><div>뒤따르는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16 03:0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1955</guid>
      </item>
      <item>
         <title>10224이재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2603</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요약<br>계속 유기견의 수가 늘어난다는 이야기 이다.<br>나의 생각:애완 동물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거라면 키우지 않는게 좋다 생각한다.애완동물은 자신이 끝까지 키울수 있는 준비가 되었을때  키우는게 맞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16 03:0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2603</guid>
      </item>
      <item>
         <title>10211박세은 생활동반자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2800</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약) 2014년부터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인 생활동반자법은 생활동반자 관계를 맺은 사람이 국가에 등록하면,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사회복지혜택 등 법적 권리를 보장하고 둘 사이의 분쟁을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trong>생활동반자법은 둘의 성별이나 같이 사는 이유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서로 돌보며 함께 살겠다”는 약속을 자발적으로 맺고 또 지키는지에 주목한다. </strong>결혼이라는 제도에서 ‘함께 살며 서로 돌보’의 의무만을 가져왔다.한국에서 법률상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 살 권리나 자유가 사실상 없다. 조금만 정부가 생각을 고쳐먹으면 실제 많은 문제가 해결되는데도 혼인없이 동거하는 이들을 차별한다.</div><div>(나의 생각)  결혼제도가 반드시 국민에게 유리하기만 한 것도 아니다. 장애인의 경우 활동보조 서비스를 받을 때 지원시간이나 본인부담금이 늘어날까 혼인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CcGAXELu68" />
         <pubDate>2020-07-16 03:0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2800</guid>
      </item>
      <item>
         <title>10222이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287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캥거루족<br>기사요약: 나이가 들어서도 부모님께 의지하는 캥거루 족이 늘고있다. 2~30대가 돼서도 부모님께 경제적 도움을 바라는 사람들로 소위 말하는 등골 브레이커이다.<br>내 생각: 본인의 능력이 부족하다면 어느정도 지원은 받을 수 있지만 심한 의존은 부모와 자식 모두에게 도움되지 않는 일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S8-4QPImOE" />
         <pubDate>2020-07-16 03:0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2877</guid>
      </item>
      <item>
         <title>10227전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43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펫팸족<br>&lt;내용요약&gt;<br>제목:펫팸족<br>&lt;내용요약&gt;<br>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펫팸족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을 위한 펫가구에 이러 반려동물 맞춤형 가전제품까지 생겨나면서 반려동물 시장이 급성화 되고 있다. 국내 업체들도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반려동물 가구와 가전을 선보이고 있다.<br>반려동물 연관 사업의 수익은  2012년에는 9천억원이였지만 2027년에는 6조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br>&lt;나의 생각&gt;<br>불과 10년, 또는 아직까지 시골에서는 개를 먹기위한 용도로 키우는 경우가 있다. 그만큼 사람들이 개를 '가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반려동물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졌고, 달라지고 있다. 이제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반려동물이 급성화가 되고 있으며 그래서 강아지를 키우는 견주로서 이런점은 참 편리한 것같다.예전에는 (강아지,고양이)목줄,안형등 밖에 없었지만 요즘에는 강아지 옷부터 소파,계단<br>그리고 반려동물전용 택시,수영장,호텔,보험까지 있다.앞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법이 더 강화되었으면 좋겠고, 이들의 지위도 높아졌으면 좋겠다.  :D<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l8PGGDnMWo" />
         <pubDate>2020-07-16 03:1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4372</guid>
      </item>
      <item>
         <title>10223 이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478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비혼주의 <br>내용<br>비혼주의를 선택하는 이유<br>내 생각<br>나는 결혼에 대해 호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br>하지만 결혼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위 내용처럼 성공을 위해, 자신의 행복을 위해 비혼주의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가정을 이루고 그 속에서 받는 행복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br>그렇기 때문에 나는 신중하더라도 결혼을 포기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5h9GHID0Cc" />
         <pubDate>2020-07-16 03:1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4781</guid>
      </item>
      <item>
         <title>10207김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6389</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약)<br>펫팸족은 반려동물을 그저 자신이 이르며 놀아주는 동물이 아니라 가족의 구성원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가정을 말합니다.<br>1인 가구가 많아지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2~30대들이 반려동물을 기르기 시작하고, 펫팸족 또한 더불어 늘어나고 있습니다.<br>이런 펫팸족을 위한 애견 시장도 규모가 커지며 조금씩 성장하는 중이고, 나중에는 우리나라를 데표하는 경제 시장 중 하나가 될 수도 있습니다.<br><br></div><div>(나의 생각)</div><div>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펫펨족’ 은 지금까지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div><div>이러한 펫펨족이 늘어난다면 그와 관련된 애견 산업 또한 발전할 것이고, 우리나라의 대표 산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16 03:1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6389</guid>
      </item>
      <item>
         <title>10217신정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73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동물학대<br>&lt;내용요약&gt;<br>부산에서 1년 이상 승용차 안에서 강아지가 방치돼 있다는 동물학대 의심 신고가 경찰에 접수돼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br>&lt;내 생각&gt;<br>난 동물학대에 대해서 반대한다.<br>이런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하지만 나는 이런 행동을하는 사람들에게 처벌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br>동물학대에 대한 법을 따로 만들었으면 좋겠다.이 문제는 책임감의 문제다.사람들의 양심에 따라서 결정되는데 무책임하게 강아지를 입양해서 실수가 아니고 고의적으로 학대하는 것은 법을 만들어서 더 처벌을 받아야한다.강아지도 감정을 느낄 수 있는  하나의 생명이기에 꼭 동물학대를 막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TjMo05__X_o/hqdefault.jpg" />
         <pubDate>2020-07-16 03:1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7389</guid>
      </item>
      <item>
         <title>10228정연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74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캥거루족<br>&lt;기사요약&gt; <br>청년들이 경제활동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독립은 하지않고 부모님 집에 <br>살면서 부모님들이 아들, 딸들 뒷바라지 하고있다고 소개하는 내용이다.<br>&lt;나의생각&gt;<br>나는 캥거루족에 대해 반대한다. 왜냐햐면 경제활동이 부족하다는이유로 부모님비에 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또 대학교를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벌지는 않고 부모님한테 용돈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RokeHZ1reI" />
         <pubDate>2020-07-16 03:1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77446</guid>
      </item>
      <item>
         <title>생활 동반자법</title>
         <author>c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82918</link>
         <description><![CDATA[<div>생활동반자법이란 혈연,결혼이 인정되지않은 두명이상의사람을 가족으로 인정하는 제도를 말합니다.<br><br>[나의생각] 찬성합니다.그들도 하나의 가족으로 인정받을 권리가있고,가족이받는 혜택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XaEQNHUGhU" />
         <pubDate>2020-07-16 03:2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5682918</guid>
      </item>
      <item>
         <title>10212박세준                               &lt;내용 요약과 내 생각&gt; 비출산의 비출산인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현실적인 문제가 대부분이였다. 한명은 아이를 길러야 하므로 경재활동이 한 명에게 집중되니 그것에 대한 스트레스, 애한테 드는 시간, 돈, 자신에게 쓸 시간이 많이 없는데 더 적어지므로 그것에 대한 고민 이런 스트레스를 다 끌어 안고 애를 키우는 것이 아닌 사회가 바뀌어야 생각하고, 저는 비출산에 찬성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79798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20 01:0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7979809</guid>
      </item>
      <item>
         <title>10231</title>
         <author>c1023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80181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20 01:5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cgylvuj7tx1v8kum/wish/65801818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