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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버들이를 사랑한 죄&#39;의 뒷부분을 상상하여 써보기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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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9;버들이를 사랑한 죄&#39;의 뒷부분을 상상하여 이야기를 써보고 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은 뒤, 함께 읽어보고 싶은 글에는 &#39;하트&#39; 표시를 꾹 눌러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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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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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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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깨비는 미미를 데려다주고 버들이네 집으로 향했다.</p><p>몽당깨비는 기억력이 좋아서 금방 찾았다. 하지만 그곳엔 버들이의 집은 없고 신식 아파트만 있었다.</p><p>아파트를 1층부터 끝까지 문도 두드려가며 찾아보았지만 버들이는 찾을 수 없었다.그리고 그 주변을 계속 찾아보았더니 숲속에 있는 작은 무덤을 발견했다.</p><p>무덤에는 버.들.이라고 적혀있었다. 몽당깨비는 그 무덤 안으로 들어갔는데 버들이가 깨어있는 것을 보았다. 도깨비는 신나서 버들이를 꺼내주었지만 깨어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리고 몽당깨비는 근처에 있던 도깨비들에게 들켜서 염래대왕님께 혼이 나고 이번엔 버들이의 집이 아닌 반대쪽에 묻혀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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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1: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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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쟈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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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미미를 데리고 자기가 기억하는 </p><p>기와집쪽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기와집이 </p><p>있어야 할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p><p>오히려 이상하게 생긴 건물들만 가득했습니다</p><p>그때 몽당깨비는 옛날 기억이 났습니다</p><p>은행나무안에 같혀서 버들이를 지켜보는데 </p><p>몽당깨비가 갇힌지10년쯤 되던날 버들이의 </p><p>엄마가 사망해서 버들이는 충격을 먹고</p><p> 엄마를 만나러 가겠다면서</p><p> 몸을 샘으로 던졌습니다</p><p>하지만 죽는것에 실패하고여러번 더 자결을 </p><p>시도했지만 되지않고 하루하루 폐인 처럼 살아갔습니다</p><p> 그래서 그모습을 지켜본 몽당깨비는 갑자기</p><p>나무에서나와  울면서 버들이를 죽였습니다</p><p>몽당깨비는 계속 죽음을 각오하지만 죽지못하는</p><p>버들이를 보고 죽였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저지른 </p><p>끔찍한 일에 대한  충격에</p><p>휩싸여 남은290년동안 잠들었던 것입니다</p><p>그사실을 알고난 몽당깨비는 미미에게 </p><p>너는 이제 너의 길을 가라고 했습니다 </p><p>하지만 미미는 무슨일인지 몰라도 더이상 </p><p>묻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뒤로 가끔 샘 쪽에서</p><p>도깨비가 나타난다는 소문 외에는 </p><p>몽당깨비를 본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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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1: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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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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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뭉땅깨비와 미미는 쓰래기 소각장을 나왔다. 나왔더니 밖에는 아파트들과 차들이 많았다. 몽땅깨비는 미미를 들고 버들이를 찾으러 갔습니다. 여우고개를 찾으러 산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몽땅깨비가 알던 곳이 아니었습니다. "어? 여기가 여우 고개인데 왜 예전이랑 모습이 다르지?" 몽땅께비는 '그래도 버들이 집은 있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미미와 같이 버들이를 같이 찾으러 다녔지만 버들이가 살던 기와집을 못 찾고 있었습니다. 그때, 미미가 버들이가 설던 장소를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몽땅깨비는 슬펐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버들이의 기와집이 아닌 버들이의 소품들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300년이 지난 지금... 버들이는 세월이 흘러 죽었기 때문입니다. 몇 시간 뒤 몽땅깨비는 계속 슬퍼했습니다. 그때 미미가 "몽땅깨비야, 너가 슬픈건 알지만 그래도 희망을 버리면 안돼" 미미 말을 들은 몽땅깨비는 "알겠어... 그럼 내가 너의 집을 찾아줄게.." 몽땅깨비과 미미는 미미의 주인을 찾으러 갔습니다. 몽땅깨비는 미미가 버려졌던 그 강으로 가 주인을 찾아 다녔지만.... 주인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미미는 주인의 집을 알려주었지만... 주인은 이미 다른 인형과 놀고 있었습니다. 미미는 슬펐습니다.. 그렇게 몽땅깨비와 미미는 갈 곳이 없었습니다. 그때 "미미야, 너가 희망 버리지말라고 했으니깐 너도 희망을 버리지마" 미미는 "알겠어 근데 이제 어떻하지?"몽땅깨비는 "음..... 그러면 내가 집을 산에가가 짓을테니 같이 살까?" 미미는 잠시 고민하다가 "그래, 이왕 이렇게 된거 같이 살아보자"</p><p>몽땅깨비와 미미는 둘이 같이 살면서 행복한 날을 보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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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1: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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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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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몸을 굽혀 미미를 손바닥에 올려놓았습니다.</p><p>몽당깨비는 미미를 손바닥에 올려놓은 채 버들이가 살던 기와집이있던 곳으로 뛰어갔습니다. </p><p>하지만 기와집이 있던 곳은 기와집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텅텅 빈 공터만 남아있었습니다.</p><p>몽당깨비는 무언가에 홀린 것 처럼 그 공터를 천천히 걸었습니다.</p><p>그리고 그 공터 뒤에는 푸릇푸릇한 풀과 곤충, 동물들이 뛰어놀고 있었습니다.</p><p>"우와!" 미미가 소리를 질렀습니다.</p><p>미미는 몽당깨비와 경치를 구경하다 어떤 것 발견했습니다. "어? 저게 뭐지?" 몽당깨비는 궁금해 하며 그것에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그러곤 땅에 주저앉더니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건 다름 아닌 무덤이었고, 거기에는 '버들이' 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기 때문입니다.</p><p>그러곤 몽당깨비는 생각했습니다. '다음생에는 나도 인간으로 태어날거야...' 몽당깨비와 미미는 한참을 거기서 앉아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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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1: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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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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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미미를 데리고 샘가 근처로 갔다.</p><p>몽당깨비는  기외집 앞에 말피를 보고 놀랐다. </p><p>말피를 뿌린지 오래 됐는데 아직도 흥건 했다. </p><p>몽당깨비는 동물을 시켜 집안에 들어가 보라고 했다.</p><p>동물은 버들이가 욕심을 내서 샘물을 옮기다가 </p><p>중심을 잃고 넘어져서 쓰러진 것 같다고 말했다.</p><p>몽당깨비는 결국 버들이의 시체를 강가에 버렸다.</p><p>몽당깨비는 다음 생엔 샘물로 태어나라고 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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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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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정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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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미를 어깨에 올린 몽당깨비는 낡은 소각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끼익 거리며 문이 열리자 몽당깨비는 화들짝 놀라 뒤로 넘어졌습니다. 그 때문에 떨어진 미미는 몽당깨비에게 물었습니다. </p><p>"왜 그러니, 몽당깨비야? 밖에 무슨 일이라도 있니?"</p><p>"미미야. 혹시 내가 시간을 잘못 안건가 싶어서 물어 볼게, 지금이 몇년도니?"</p><p>"2025년이란다. 그런데 그게 왜?"</p><p>"을사년이 아니라?"</p><p>미미는 몽당깨비가 보고 놀란 문 밖을 바라보았습니다. 그저 평범한 풍경이였습니다. 아파트와 아스팔트 도로가 있느 도시의 풍경이였습니다. 그러나 몽당깨비는 그것을 신의 요술 쯤 되는 듯한 얼굴로 쳐다보았습니다.</p><p>"300년 전은 어땠어?"</p><p>몽당깨비는 진정한 이후로 계속되는 미미의 질문을 계속 받아내야 했습니다. 강안이 마을 가는 도중 몇번이나 차에 치일 위기를 피한 끝에 몽당깨비는 드디어 기와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그 터에는 빌라 한 채가 서있었습니다.</p><p>몽당깨비는 말 목과 말 피가 없는 것을 보고 의아해 했습니다. 그걸 본 미미가 물었습니다.</p><p>"왜 그래?"</p><p>"말 피가 없으면 도깨비들이 들어와 버들이를 위협할 거야. 근데 피와 머리가 없어."</p><p>몽당깨비는 집의 뒤뜰을 통해 몰래 집 안으로 들어갔고, 거기서 버들이와 똑 닮은 인간을 발견했습니다.</p><p>"버들아!"</p><p>"뭐야, 누구세요?"</p><p>버들이와 닮은 인간은 몽당깨비에게 겁을 먹고 뒤로 도망쳤고, 곧이어 도착한 경찰이 몽당깨비를 잡아갔습니다.</p><p>몽당 깨비는 도망친 후 숨어든 숲 깊은 곳에서 생각해 냈습니다. 원래 인간의 몸은 300년의 세월을 견디는 것이 불가능 하지 않았나요? 그러면 어쩌면... 어쩌면 버들이는.... 죽은 게 아닐까요?</p><p>몽당깨비는 숲 밖으로 나갈 수 없었습니다. 만약 몽당깨비가 버들이 곁에 좀 더 있어줬다면, 조금이라도 더 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지요. 미미도 잃어버린 몽당깨비는 혼자입니다. 그리고 몽당깨비는 다시 은행 나무를 찾습니다. 그는 지겨웠던 나무 뿌리로 들어갑니다. 어쩌면 그는 나무 아래에서 영면에 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언젠가 다시 일어나 기와집을 찾아 나설지도 모르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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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1: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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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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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 깨비는 샘물이 있는 위치로 갔다. 하지만 남아 있는 것은 다 날은 기와집 뿐이였다.몽당 깨비는 버들이를 불렀지만 아무 대답이 없었다. 몽당 깨비는 슬퍼서 바닥에 앉아 울고 있었다. 그때 미미가 대답했다. 버들이가 집이 날아서 다른 곳으로 떠난건 아닐까? 몽당깨비는 미미의 말에 버들이를 찾아보려 합니다.몽당깨비는 산을 넘어서 버들이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버들이는 아무데도 없었습니다. 몽당 깨비는 낮 까지 찾다가 결국 몽당 빗자루가 됬습니다. 어떤 한 소녀가 몽당 깨비를 들고 갔습니다. 몽당 깨비가 깨어 보니 그 소녀는 버들이와 많이 닳아 있었습니다.여긴 소녀의 집이였고 미미는 사라졌습니다.몽당 깨비는 몽당 빗자루에서 다시 몽당깨비로 돌아왔고.소녀에게 이름을 물었습니다. 소녀의 이름은 버둘이 였습니다. 버들이와 이름이 비슷해 버들이의 후손인걸 알아 보았습니다. 버들이는 어디 있냐고 물어 봤을 때 버들이가 죽었다고 했습니다. 몽당 깨비는 슬퍼서 다시 쓰레기 소각장에서 계속 몽당 빚자루인 상태로 잠에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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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1: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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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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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와 미미는 산 넘고, 바다를 헤엄치며 버들이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버들이의 집으로 가는 길에 미미는 낡고 천은 헐거워지고, 몽땅깨비는 몸과 마음이 지쳤지만 일편단심 버들이를 생각하며 힘을 냈습니다. 몽땅깨비는 사랑을 위해, 미미는 새로운 주인을 목표로 향했습니다. 둘은 여우고개를 마침내 넘고 강안이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둘은 버들이의 기와집을 찾는데 바로 알아 볼 수 없었습니다. 시장에서 두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꺾어 쭉 가면 나왔었는데, 공사로 시장은 아파트 단지가 되고 길은 하나로 합쳐져 버들이의 집터는 아파트 공원이 되었습니다. 마침내 찾은 버들이의 기와집은 사라지고 크고 단단한 버드나무가 심어져있었습니다. 몽땅깨비는 미미와 함께 버드나무에 기대어 앉으며 마음만은 아직 300년 전에 머무는 몽당깨비는 오랜만에 깊은 잠을 청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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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1: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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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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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렇게 미미랑 몽당깨비는 기와집에 버들이가 있다고 확신을 하고 여행을 시작한다 미미랑 몽당깨비는 삼백 년이 지닌 지금 시대를 보며 깜작 놀랐다. 기와집이랑 말은 온데간데없고 아파트,자동차등이 있었다 그리고 복장도 남들과 달라서 사람들 시선이 몽당깨비한테 왔다 몽당깨비는 일단 엽전을 들고 옷을 사러 갔다 그런데 직원은 장난치지말라고 몽당깨비랑 미미는 옷가게에서 나가라고 했다 몽당깨비는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지금 인간들은 지폐를 쓴다는걸 알아채고 몽당깨비는 자기 방망이로 돈을 만드어서 옷도사고 음식도 먹었다 그리고 다시 몽당깨비랑 미미는 버들이를 찾으려고 다시 출발한다 그렇게 기억을 다듬어 한고개 한고개 넘으면서 위험한 상황도 있었지만 버들이를 만난다는 생각으로 결국 버들이가 있던 곳으로 왔다 하지만 버들이는 옛날에 어머니의 낮게 하는 약을 찾을려고 하다가 절벽에서 미끄러져서 사망했다 몽당깨비는 그걸 알리가 없었고  몽당깨비는 절규를 한다 미미는 그 옆을 조용히 보는 수 밖에 없었다</p><p>몽당깨비는 사실을 인정했다. 몽당깨비는 미미가 나처럼 이런 슬픔 감정을 느끼는게 싫어서 몽당깨비 자신의 안에있는 모든 힘을 희생하여 미미의 주인을 여기로 되려온다</p><p>주인공은 어릴때 미국으로 유학을 갔는데 하필 미미를 놓고가서 그 주인도  지금 한국으로 도착해서 미미를 아무리 찾아봐도 온데간데없었다.</p><p>하지만 지금 주인공은 미미를 자기 품으로 넣어서 엄청 울었다 미미도 주인공에게 말을 할수는 없었지만 미미도 같은 마음이였다. 미미는 몽당깨비에게 이 기쁜 소식을 말할려고 했다 하지만 몽당깨비는 온데간데없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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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1: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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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왕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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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미미를 손바닥 위에 올린후 버들이를 찾으러갔습니다                                          하지만 버들이는 이미 죽은 후였고 몽당깨비는 그사실을 모른채 </p><p>버들이를 찾으러갔습니다 몽당깨비는 일단 미미의 집에먼저 가기로 했습니다</p><p>미미는 집에도착했는데 그순간 미미의 주인이 집에왔습니다 미미의주인은 </p><p>미미를 보고소리를질렀습니다 미미는 다시 몽당깨비와 버려졌습니다 미미는 실망하며</p><p>몽당깨비와 기와집을 찾으러출발했습니다 그때 몽당깨비는 미미의 집액자에걸려있는</p><p>버들이의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몽당깨비는 미미의 주인 버들이의 아이 라고 착각했습니다</p><p>몽당깨비는 신나하며"드디어 버들이를 만날수있어!"라고 했습니다 몽당깨비와 미미는 다시 </p><p>미미의 주인 집으로 갔습니다 몽당깨비는 도깨비의 모습으로 아이에게 말했습니다</p><p>"버들이는 어디있어?"하지만 아이는 버들이를 모른다는 눈치로 고개를 갸우뚱거렸습니다</p><p>몽당깨비는 아이에게 "아! 너희엄마! 어디갔는지아니?" 아이는 말했습니다</p><p>"엄마는 저희 조상님 제사지내러갔대요!"몽당깨비는 신나하며</p><p>아이의 엄마에게갔습니다 하지만 몽당깨비가 본것은 버들이의 이름이적힌 나무패와 </p><p>향이있었습니다 몽당깨비는 버들이가 죽은골알고 다시 은행나무로 들어갔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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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1: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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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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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몽당깨비와 미미는 기와집과 미미의 주인을 찾으러</p><p>계속 돌아다녔다. 하지만 둘은 길을 잘 알지 못해서</p><p>결국 한달만에 찾는것을 실패했다.</p><p>그래서 둘은 앞으로 쭉 같이 친구사이로</p><p>지내자고 했다.</p><p>그런데 어느날 몽당깨비가 지하철로 미미를 만나러</p><p>가고있었는데 지하철에서 내리는 순간 익숙한 얼굴을 한 사람이 몽당깨비와 반대로 지하철에 탔다.</p><p>몽당깨비는 지하철에서 내리고 난 후 알게되었다.</p><p>그 사람은 버들이가 환생해서 된 사람이란걸.</p><p>이대로 영영 버들이를 만나지 못하는건가 했는데</p><p>마침 버들이가 떨어트린 빨간 줄로 만든 팔찌를 바닥에서 발견했다. 몽당깨비는 버들이에게 이것을 꼭 전달하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다.</p><p>그렇게 힘없이미미의 집쪽으로 가는곳을</p><p>지나고 있었는데</p><p>몽당깨비 옆으로 환생한 버들이가 지나갔다.</p><p>하지만,몽당깨비는 환생한 버들이가 자신을 </p><p>기억하지 못할까봐, 무서워서 버들이를 부리지 </p><p>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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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1: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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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희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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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와 미미는 쓰레기 소각장을 나온다.나오자 차,버스,아파트,공장 등등이 있었다.당황하였지만 버들이를 찾기위해 도로를 건너고 강을 건너 어떤산으로 들어간다.하지만 1~2시간이 지나도 안보이고 나무만 있고 곤충들이 득실득실하자 미미가 말한다. "몽당깨비야 저기 뭔 나무처럼보이고 뭔 갈색 풀처럼 생긴게 있는데?"그 말을 들은 몽당깨비가 놀라며 말한다."어디?!" 미미가 한곳을 가르키자 무너지고 벌레가 많은 기와집을 보게 된다.그리고 그 옆에있는 무덤이 있다 무덤에는 버.들 이라고 써있었다.그걸 본 몽당깨비가 허탈한듯 산을 내려간다.산을 다 내려간후,몽당깨비는 빗자루가 되기를 마음먹어 미미와 함께쓰레기 소각장에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와서 몽당깨비와 미미를 가져가서 빗자루는 낙옆을 쓸고 미미는 전시 되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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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1: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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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궁현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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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땅깨비는 미미와 함께 버들이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도 300년전 버들이의 집을 찾지못했다. </p><p>"분명 내눈앞에 있었어.. 300년동안 얽매여 있느라 신경쓰지 못한사이에 어디로 간거야..?!! " </p><p>몽당깨비는 어안이 벙벙해져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미미도 그런 몽당깨비 곁에서 어쩔줄몰랐다. 그렇게 미미는 주인을 찾기위해, 몽땅깨비는 버들이를 찾기위해, 길을 떠났다. 점점 해는 지고 그들은 묵을곳을 찾아야했다. 몽당깨비는 미미와 오래된 주택에 들어갔다. 그곳엔 60대 쯤 되어보이는 할머니가 혼자살고있었다.</p><p>"누구세요.. 손님이오셨.나..?" </p><p>할머니는 미미와 몽당깨비를 정성으로 맞이하며 포근한 이불을 주며 잠도 재워주었습니다. 그렇게 이틀정도 지난뒤, 몽땅깨비가 말했어요. "미미, 이만 가봐야해. 우린 가야할곳이 있잖아." </p><p>미미는 이제 자신의 주인을 찾은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어요. 원래 주인을 잃고 오랜시간이 지나면서 원래 주인도 자신을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딱 그때 마음씨 좋은 할머니가 주인처럼, 자신을 아껴준었기 때문이죠. "난 이집에서 할머니와 지내고 싶어. 할머니 그래도 되요?" 미미가 물었습니다. </p><p>"그럼 되고 말고! 말동무도 생기고 .. 나야 너무 좋단다." 할머니께서 대답했습니다. </p><p>몽땅깨비는 결국 혼자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 나흘이나 지났을 무렵, 버들이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동네 아주머니 말을 들은 몽땅깨비는 얼른 납골당에 갔습니다. 납골당엔 버들이의 유골이 있었고 몽땅깨비는 슬픔을 주저하지 못해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몽땅깨비가 깬 장소는 바로 대왕님 앞이었습니다. 대왕님니 에미 버들이가 죽었는데도 끝까지 버들이만 바라는 몽땅깨비가 못마땅하고 화가나, 다시 납골당 근처 나무에 얽매여 있는 벌을 주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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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1: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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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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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미미를 대리고  버들이의 기와집으로 갔다. 하지만 기와집은 사라지고 이상한 직사각형 들이 있고, 그 직사각형 모양 사이에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옆에는 무언가가 빠르게 지나가 고있고, 사람들은 이상한 옷 을 입고  직사각형 모양을 들고있었다. 그래서 몽당깨비는 '여기가 어디지..?' 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일단 버들이의 집을 찾아다녔습니다. 결국 몇시간 찾은결과 드디어 버들이의 기와집에 왔다. 하지만버들이는 없었다.  그러나 버들이는 어머니에 병을 낮게 하는 약을 찾다 산에서 미끄러져 사망하였다.그걸 알게된 몽당깨비는 슬퍼 하였다. 하지만 몽당깨비는 현재 300년이 지난거를 알고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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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1: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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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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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땅께비는 옛날이랑은 다르게 행동한다.</p><p>해줄 수 있는 것은 해주고 이건 좀...이라고 </p><p>생각할때는 거절한다.</p><p>샘물은 근처로 이동시켜 주기만하고 버들이에게</p><p>"이 샘물은 동물들의것이야"라고 말하고 </p><p>다른곳으로간다. 그래도 부탁을 마음대로 들어줘서 </p><p>형벌이 있긴했지만 조금만 받았다. 몽땅깨비는 사랑을 잃었지만 </p><p>그만큼 형벌은 줄었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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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1: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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