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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교육공학및교육방법 by 민혜린</title>
      <link>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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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9 12:56:0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05 00:19:3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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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공학을 매체의 활용 방법에 관한 지식 체계로 보는 관점이 가지고 있는 제한점을 예를 들어서 논의하시오.</title>
         <author>mhrin0606</author>
         <link>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357365830</link>
         <description><![CDATA[<p> 교육공학을 매체 활용 방법에 관한 지식으로만 바라본다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수업을 진행할 수 없다. 교육공학의 궁극적인 목표는 교육 목표의 획득이다. 매체란 결국, 교육 목표를 획득하는데 있어 부수적인 것이다.</p><p> 따라서 교육공학을 매체 활용 방법의 지식 체계로만 바라보게 되면, 매체 활용에 급급해져서 수업의 취지에 맞지 않는 매체를 사용하게 되고 이로 인해 교육 목표의 획득도 이루어지지 못하게 된다.</p><p> 즉, 수업의 본질이 흐려지고 수업의 방향성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점이 교육공학을 매체의 활용 방법에 관한 지식 체계로 보는 관점이 가지고 있는 제한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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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9 13: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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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수강하는 수업 하나를 선택하여 학습자 분석과 맥락(환경)분석을 구체적인 에 각각 2가지 이상을 포함하여 실시</title>
         <author>mhrin0606</author>
         <link>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367632861</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학기에 전공 심화 과목으로 '분자진단곤충학'이라는 수업을 수강하고 있습니다.</p><ul><li><p>학습자 분석</p><ul><li><p>이 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선수학습 지식이 꼭 필요합니다. 선수학습으로 '곤충분류학및실습' 과목을 수강하지 않았다면, 분자진단곤충학 수업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용되는 용어들이 굉장히 낯설고 어렵기 때문에, 설명 없이는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p></li><li><p>테크놀로지 활용 능력도 필요합니다. 분자진단곤충학 수업의 목표는 곤충의 DNA를 Barcoding(염기서열 분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선 전용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어야 하므로, 테크놀로지 활용 능력도 요구됩니다.</p></li></ul><p><br/></p></li><li><p>맥락(환경)분석</p><ul><li><p>수업은 대면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수업에서 사용되는 많은 용어를 이해하기 위해선 교수님과 실시간으로 피드백이 가능한 대면 수업이 비대면 수업 방식보다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인터넷이 연결되는 강의실에서 수업이 이루어집니다.</p></li><li><p>사용 가능한 수업 매체로는 컴퓨터, 빔 프로젝터, 강의 자료ppt, 인터넷, DNA Barcoding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들을 활용하여 이론 수업도 진행되고, DNA Barcoding(실습) 시범도 보여집니다.</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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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06:1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3676328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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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목표 확인, 가네의 수업목표 유형에 따라 분류, 학습과제 분석, Mager의 행동적 수업목표 작성</title>
         <author>mhrin0606</author>
         <link>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374947616</link>
         <description><![CDATA[<ol><li><p>한 가지 수업목표를 확인</p><p> 2주차에 분석했던 수업인 '분자진단곤충학' 과목의 강의계획서에서 확인한 수업목표는 '분자생물학을 활용하여 해충진단법을 개발한다.'입니다.</p><p> 위의 수업목표는 구체적인 조건이 부족하고, 수행의 정도가 나타나있지 않은 일반적인 수준의 수업목표라고 생각합니다.</p><p><br/></p><p> 그러나 이 과목이 학습 이후, 학습자에게 바라는 달성 목표는 '해충진단법을 "개발"한다.'라기보다,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는 해충진단법을 사용하여 해충인지 "판단"할 수 있다.'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p><p> 따라서 '분자생물학을 활용하여 해충을 판단할 수 있다.'라고 수업목표를 수정하고 3주차 과제를 진행하겠습니다.</p><p><br/></p></li><li><p>수업목표를 가네의 수업목표 유형에 따라 분류</p><p> '해충을 판단할 수 있다.'라는 수업목표는 가네의 수업목표 유형 중 지적 기능에 해당합니다.</p><p> 지적 기능은 특정한 인지적 활동인 구별(식별)을 하는 데 요구되는 기능입니다. '구기종목과 비구기종목 구별'이 지적 기능 유형의 사례인 것처럼, '해충인 지 해충이 아닌 지 판단'하는 것은 지적 기능 유형이라고 생각합니다.</p></li></ol><p><br/></p><ol start="3"><li><p>학습과제 분석 실시</p><p> 과목의 수업목표는 가네의 수업목표 유형 중 지적 기능에 해당하므로, 하위 기능을 분석할 때 '위계 분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p><p> 위계분석 결과는 위에 첨부된 그림과 같습니다.</p></li></ol><p><br/></p><ol start="4"><li><p>Mager의 행동적 수업목표 한 가지 작성</p><p> 3번의 분석 내용에 따라, 세울 수 있는 행동적 수업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p><p> '분자생물학 정보인 곤충의 DNA를 사용하여, 3마리 이상의 개체를 해충으로 판단할 수 있다.'</p><ul><li><p>곤충의 DNA를 사용(C. 조건)</p></li><li><p>3마리 이상의 개체(D. 정도)</p></li><li><p>해충으로 판단할 수 있다(B. 행동)</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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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3:1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3749476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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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켈러의 ARCS 모형의 각 요소에 따라 교수자가 어떠한 동기유발 전략을 사용했는지, 사용하지 않았다면 어떤 전략을 사용하면 좋았을지 작성</title>
         <author>mhrin0606</author>
         <link>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389216558</link>
         <description><![CDATA[<p> 2,3주차 포트폴리오에서 분석한 수업 말고 다른 수업을 선택하겠습니다. </p><p><br/></p><p> '교육평가'라는 수업을 듣고 있는데, 교수님께서는 켈러의 ARCS 요소 중 R, C, S 요소를 따라 동기유발 전략을 사용하시는 것 같습니다.</p><p><br/></p><p> 현재 규준평가참조 내용에 관하여 배우고 있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경험해보았을 '수능'을 자주 예로 들어서 배우는 내용이 학습자와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설명해주십니다. 학습자들에게 친밀한 사건을 활용해서 이해를 도와주십니다. 이는 R(관련성) 요소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p> 교수님께서는 수업 중 질문을 많이 활용하셔서 학습자의 참여를 유도하시는데, 이때 낮은 수준의 질문부터 시작하여 점차 높은 수준의 질문으로 발전시키십니다. 학습자에게 성공의 기회를 제시해주신다고 생각되어, 이는 C(자신감) 요소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p><p><br/></p><p> 또한, 교수님께서는 연습문제를 많이 제공해주시면서 배운 내용을 적용해 볼 기회를 만들어주십니다. 모의 상황을 가정하여 상황에 맞게 학습 내용을 적용해 볼 기회도 많이 제공해주십니다. 이는 S(만족감)을 충족시켜주는 동기유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 다만 A(주의) 요소도 사용하면 더 좋은 수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는 글자만 가득히 적혀있는 학습지형 수업자료만 사용하셔서 학습자의 주의를 얻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학습지의 한 면을 띄워놓고 수업을 진행하시다보니, 학습자는 같은 장면에 멈춰있는 수업자료에 지루해져서 수업 동안 주의를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그림 자료를 추가하고, 글자의 수를 줄여 ppt 형식으로 수업자료를 만들면 학습자의 주의를 얻고 이를 유지시키는 데 더 용이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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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12: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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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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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주의적 수업의 요소를 3가지 찾아 설명</title>
         <author>mhrin0606</author>
         <link>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397372945</link>
         <description><![CDATA[<p>4주차에서 분석한 수업은 '교육평가'라는 과목입니다.</p><p><br/></p><p> 1. 실제적 과제와 맥락 강조</p><p> : 학습하고 있는 교육평가 이론의 내용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되는 지 항상 예를 들어 설명해주십니다. 수학능력시험이나, 기초학력진단평가 등 추후 교사가 되었을 때 접하게 될 실제적인 과제들을 강조하시니까 학습 목표가 분명해져서 동기도 함께 증진되는 것 같습니다.</p><p><br/></p><p><br/></p><p> 2. 문제 해결 중심의 학습</p><p> : 이전에 학습한 이론을 바탕으로 생각을 넓히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제시하십니다. 이러한 수업 방식은 학습자의 사고 확장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를 확장하여 문제를 해결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어서, 오히려 문제 상황이 학습자의 학습 동기를 저해할 수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문제의 난이도 조절과 촉진자로서의 교수자 역할 수행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p><p><br/></p><p> 3. 협동학습의 강조</p><p> : 문제를 해결할 때 혼자서 생각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생각한 해답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학습자들끼리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다양한 관점을 접하게 되고, 문제 상황에 대한 해답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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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11:5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39737294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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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미디어 자료를 한 가지 선택하여, 스크린샷과 함께 Mayer의 멀티미디어 원리가 잘 적용되어 있는지 세 개 이상의 기준을 사용하여 평가</title>
         <author>mhrin0606</author>
         <link>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426479137</link>
         <description><![CDATA[<p>교직 필수 이수 조건으로, '성인지교육' 과목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이 수업은 이러닝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성인지교육'의 '데이트폭력 예방교육'에 대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가지고 이번 과제를 수행했습니다!</p><p><br/></p><ol><li><p>신호 주기 원리(signaling principle) : 중요한 정보를 강조하기 위해 신호를 주어라.</p><ul><li><p>스크린샷에서 빨간 네모 박스로 나타난 '경찰 신고', '타인의 도움 요청이라는 텍스트가 소리와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또한, 애니메이션 효과가 사용되며 네모 박스 형태로 텍스트가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요소들로 인해 그 텍스트의 내용이 강조되어 그것이 중요한 정보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p></li></ul></li><li><p>개인화의 원리(personalization principle) : 설명을 제공할 때 공식적인 어투보다 대화체를 사용하라.</p><ul><li><p>딱딱한 어투가 아니라 대화체를 사용하여, 수강 시 지루함이 덜 하였습니다.</p></li></ul></li><li><p>다중양식의 원리(modality principle) : 시각과 청각 채널을 같이 사용함으로써 인지부담을 줄여라.</p><ul><li><p>오디오 설명과 함께, 설명과 관련된 그림 자료와 설명하는 정보를 요약한 텍스트가 제시되니까 조금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p></li></ul></li><li><p>목소리 원리(voice principle) : 기계음보다는 사람의 목소리로 나레이션을 제공하라.</p><ul><li><p>스크린샷으로 나타나진 않았지만, 사람의 목소리로 나레이션이 제공되었습니다. 또한, 나레이션이 높고 날카로운 톤이 아니라, 편안하고 부드러운 톤이었습니다.그 덕분에 설명을 들을 때 귀가 피로하지도 않고, 설명하는 정보에도 신뢰가 가니까 수강할 때 집중력도 더 오래 유지된 것 같습니다. </p></li></ul></li></ol><p><br/></p><p>이렇게 4가지 정도의 Mayer의 멀티미디어 원리가 적용된 것을 보아, 이 멀티미디어 자료는 꽤 잘 만들어졌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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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2: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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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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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디지털 네이티브&#39; 개념을 통해 &#39;디지털 리터러시&#39;가 왜 중요한지 2~3문장으로 설명</title>
         <author>mhrin0606</author>
         <link>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441789220</link>
         <description><![CDATA[<p> 디지털 네이티브란,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기를 접하고 사용해왔던 세대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디지털 네이티브는 일상의 대부분을 디지털 기기와 함께 합니다. 공부를 할 때에도, 정보를 얻을 때에도, 여가를 보낼 때에도 디지털 기기가 빠지지 않습니다.</p><p> 따라서 일상 속에서 정확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비판적으로 찾아보고, 활용하고, 이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가 중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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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2: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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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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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립러닝에서 학습자가 온라인 학습을 성실하게 하지 않는다면, 교수자로서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author>mhrin0606</author>
         <link>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455658853</link>
         <description><![CDATA[<p>  플립러닝은 학습자가 사전에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고 혼자 공부해와야 하기 때문에, 학습자의 부담이 높은 것이 단점입니다. 과제나 공부 등 다른 할 일들이 많은데 수업 전에 강의를 듣고 또 수업에 가야 한다는게 귀찮거나 싫을 수 있습니다. </p><p>  또한, 플립러닝은 본시에서도 학습자에게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플립러닝 방식은 교수자가 학습자에게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학습 활동을 통한 학습자 중심 수업으로 학습자가 얻어가거나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게 장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이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p><p><br/></p><p>  저는 플립러닝 수업을 작년 2학기 때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플립러닝 수업을 할 때마다 많은 부담이 되었습니다. 수업을 듣기 전에 따로 시간을 내어서 동영상 강의를 들어야 한다는 것도 부담이었고, 본시에서 진행될 토론을 사전에 준비해가야 하는 것도 부담스러웠습니다.</p><p>  같이 수업을 들은 학우분들께서도 플립러닝 방식에 부담을 느끼셨는지, 학기가 끝나갈수록 토론을 준비해오지 못해 수업 시간에 급히 준비하시는 모습을 자주 본 적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그랬습니다...ㅎㅎ)</p><p><br/></p><p>  이렇게 학습자가 부담을 느끼고,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플립러닝을 학습자에게 자율적으로 맡기면 문제가 생깁니다. 절대 자기 의지로는 사전에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며 공부해오거나, 본시에 진행될 학습활동을 준비해오지 않을 것입니다.</p><p><br/></p><p>  따라서 온라인 학습을 성실하게 하지 않는 학습자가 온라인 학습을 잘 해오게 하고, 본시의 학습활동을 준비해오게 하려면 강제성을 부여해야 합니다. 평가에서 사전 활동이 차지하는 비율을 높이고, 각각의 평가 항목을 보다 세분화한다면, 학습을 촉진하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p><p>  뿐만 아니라, 사전 활동에 대한 평가를 통해 학습의 과정도 중시될 수 있으므로 학습자의 인지 과정에 초점을 두는 구성주의적 수업에도 적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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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2: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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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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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도구 중 하나를 직접 사용해보고, 교육적 활용 가능성에 대해 분석</title>
         <author>mhrin0606</author>
         <link>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465533438</link>
         <description><![CDATA[<ol><li><p>주요 기능 및 사용 목적 </p><p> 저는 챗지피티를 수업 설계 목적으로 사용해보았습니다.</p><p> 활동지 구상 목적으로도 사용해보았는데, 이에 해당하는 스크린샷은 아래 댓글로 첨부해놓겠습니다!</p></li><li><p>교육적 활용 가능성</p><p> 수업 전 단계에서 수업을 설계하거나, 강의 자료를 제작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흥미로운 수업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기가 어렵습니다. 참신한 발상을 하기도 어렵고, 혼자 구성해본 수업이 정말 흥미롭고 재밌을 지 확신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 AI도구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AI도구의 아이디어 중 괜찮은 내용을 차용해서 발전시키면 더 효과적인 수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활동지나 퀴즈의 문제를 만들 때에도 AI도구의 도움을 받으면, 더 좋은 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p></li><li><p>자신의 수업을 위해 활용?</p><p> 제 수업을 위해 활용할 것 같습니다. 저는 교직이수생이어서 그런지, 아직까지 한번도 수업을 해보거나 수업과정안을 짜본 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수업을 설계하는 일이 막막하게만 느껴집니다. AI도구를 활용하여 수업 진행의 가이드라인을 잡으면 더 쉽게 수업을 설계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p><p>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지, 퀴즈나 활동지를 만드는 것도 어떤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야 학습에 효과적이면서 학생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AI도구의 도움을 받으니까 감이 조금 잡히는 기분이 들어서 앞으로도 제 수업을 위해 활용할 것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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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9: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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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테크놀로지 사용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성찰</title>
         <author>mhrin0606</author>
         <link>https://padlet.com/mhrin0606/cg9ay08adt99j3su/wish/3471972466</link>
         <description><![CDATA[<p>쓰다보니 꽤나 길어졌습니다...!</p><p><br/></p><ol><li><p>학생으로서:</p><p> 대학교 2학년까지는 챗지피티를 한번도 써본 적이 없었다. 챗지피티를 이용해서 과제를 하는 사람들은 비양심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시험 공부나 과제를 하다가 모르는게 생기면 인터넷에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잘 나오지 않은 경우가 많았고, 수업 필기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검색어 자체를 잘못 입력하는 경우도 잦았다. 그래서 정보를 찾고, 공부를 하는 데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난다.</p><p> 대학교 3학년에 들어서서, 친구들의 권유로 챗지피티를 사용해보았다. 챗지피티를 사용해서 중간고사를 준비해보니까 너무 편했다. 내가 알고싶은 개념의 명칭을 정확히 말하지 않아도, 그 맥락을 말해주면 챗지피티가 알아서 설명해주었다. 이전에는 공부를 하기도 전에 정보를 찾다가 지쳤었는데, 챗지피티가 1분도 안 돼서 쉽게 설명을 해주니까 공부 시간도 단축되고 훨씬 효율적이었다. 또, 굉장히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학습 동기도 부여됐다.</p><p> 교육평가 과목에서 엑셀로 문항 분석을 하는 과제를 내주셨는데, 이 역시도 챗지피티를 활용해서 수행했다. '엑셀에서 문항별 정답률은 어떻게 구할 수 있어?', '엑셀에서 KR20은 어떻게 구할 수 있어?'등의 프롬프트를 입력하니까 단계별로 필요한 함수와 수식을 알려줘서 비교적 쉽게 과제를 수행했다.</p><p>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일이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는데, 이러한 측면에서는 AI 테크놀로지 사용이 엄청 도움된다. 그래서 앞으로도 과제를 수행하거나 시험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챗지피티와 같은 AI도구를 사용할 것 같다.</p><p> 그러나 AI 테크놀로지는 보조 도구일 뿐이지, 과제 수행이나 공부는 본인이 직접 스스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제의 목적과 의의는 학습자의 효과적인 학습과 학습에 대한 자기 성찰이라고 생각하는데, AI한테 과제를 모두 맡겨버리면 그 의미가 퇴색된다고 본다. 또한, 과제를 수행하면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부분이 필연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는데, AI한테 과제를 모두 시키는 일은 자기 스스로 자신이 발전할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 따라서 나는 앞으로도 AI 테크놀로지를 사용할 계획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보조의 역할일 뿐, 주도권은 내가 쥐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AI도구를 사용할 것이다. </p></li></ol><p><br/></p><ol start="2"><li><p>미래 교사로서:</p><p> 미래 교사가 되어서는 학생들의 AI 테크놀로지 사용을 어디까지 장려하고, 어디까지 제재해야 하는지 고민해보아야 할 것 같다. 1번에서 말했듯이 과제는 학습자가 발전할 수 있는 수단이자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학생들이 과제를 수행할 때 AI 테크놀로지에만 너무 의존하면 학생들이 과제를 수행하는게 의미가 있는 일인지 잘 모르겠다. 그렇다고 AI 테크놀로지 사용을 금지하자니, 이는 AI혁명의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 교육인 것 같다.</p><p> 그래서 수행 평가와 같이 과제를 내게 될 때는 AI가 대신 수행할 수 없는 방식으로 보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인터뷰나 구술 시험처럼 최소한 AI 테크놀로지를 사용해서 과제를 수행하더라도, 본인이 그 과제를 익히고 말로 설명할 수 있게끔 평가 방식을 바꾸는 것도 괜찮은 방안이 될 것 같다.</p><p> 학생인 지금은 인터뷰나 구술 시험으로 평가를 본다고 하면 굉장히 부담스럽고 그 교수님이 너무 미울 것 같은데, 교수자의 입장으로 생각해보니까 이만큼 괜찮은 방법이 또 없는 것 같다.</p><p><br/></p></li><li><p>인간으로서:</p><p> AI가 더 발전하면 발전했고, 우리의 삶을 차지하면 차지했지, AI가 사라지거나 AI업계가 망하지는 않을 것 같다. 이러한 시대 흐름에서는 인간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AI 테크놀로지를 많이 사용해보고 다양한 도구들을 익히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 그러나 AI는 인간의 도구일 뿐, 주객전도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AI 사용의 문제점을 잘 알고 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알고리즘 편향이나 AI 환각 등의 문제가 있음을 알고, AI 테크놀로지를 사용할 때 주의할 것이다.</p><p> 덧붙여서, 알고리즘 편향으로, 내가 선호하는 내용이나 의견만 띄워줘서 나의 생각과 반대되는 사람들의 입장이나 의견 등을 알지 못하고, 나의 생각과 같은 사람들의 의견만을 맞다고 생각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알고 있다.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이를 받아들이는 역량도 살아가는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AI 때문에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역량을 기르지 못할까봐 우려스럽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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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3: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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