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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소설_느리게가는마음_토론게시판_2분반 by 송지언/국어교육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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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둠별로 논의한 내용을 공유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4 04: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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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mseojin369</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cg5m3lej3lhz6iuq/wish/3449909936</link>
         <description><![CDATA[<p>(김가영, 김서진, 민서현, 이서준)</p><p>막내 이모 - 과거의 연인과 헤어진 이후, 이전의 보냈던 엽서가 1년 뒤 보내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상대는 이미 결혼을 한 상태고, 그 엽서로 인해 신혼 부부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편지를 되찾았다.</p><p><br/></p><p><br/></p><p>선우 - 아버지를 잃고 말수가 적어져서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친구들과의 소통이 단절되었지만 하지만 체육 시간 중간에 “그렇지만 저는 멈춘다면 다시 뛰지 못할 것 같아요.”라는 말을 하며 회복 의지를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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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5: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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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cg5m3lej3lhz6iuq/wish/3449915069</link>
         <description><![CDATA[<p>(송유나, 윤서진, 이해나)</p><p><br/></p><p>이모가 위기에 처했다. 이모의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보내지 말아야 할 편지를 보내게 될 수도 있는 위기를 겪는다. ‘나’와 함께 우체통으로 가서 회수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p><p><br/></p><p>선우의 경우는 드러나는 위기는 아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신 위기를 겪은 이후에 말이 급격히 줄었다. 체육시간에 한 단어 이상 말을 하면서 자신의 방식으로 느리게 극복해나가고 있다.</p><p> </p><p>‘나’는 부모님의 돌봄을 잘 받지 못하면서 정서적인 위기를 겪고 있다. 이모를 돕는 과정에서 엄마에게 편지를 보내고 부모님의 냉장고 바지를 사는 등 위기를 스스로 극복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현재를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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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5: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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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mseojin369</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cg5m3lej3lhz6iuq/wish/3449919690</link>
         <description><![CDATA[<p>(김가영, 김서진, 민서현, 이서준)</p><p>1) 과거 회상에서 현재 혹은 미래로 이어지는 구조적 반복이 있다. </p><p>예시) 체육 선생님 아버지의 실직 -&gt; 스트레칭으로 극복</p><p>이모의 과거 사랑 -&gt; 엽서를 찾음</p><p>나의 과거 가족에 대한 기억 -&gt;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여름을 상상 (with 냉장고바지…)</p><p><br></p><p>2) 체육 선생님의 아버지가 소설 초반 부분에만 잠시 등장하고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는 줄 알았지만, 소설 마지막 부분에 체육 선생님의 아버지로 추측되는 만물 트럭 기사가 등장한다. 만물 트럭을 매개로 소설의 초반 부분과 후반 부분을 연결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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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5: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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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ijosam</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cg5m3lej3lhz6iuq/wish/3450005911</link>
         <description><![CDATA[<p>서술자는 자신이 본 것, 들은 것, 아는 것을 독자에게 전달한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도 한다.</p><p><br></p><p>자신이 모르는 것은 전달할 수 없다. 주목하지 않은 것, 중요하다교 생각하지 않은 것은 전달하지 않는다. </p><p><br></p><p>말하고 싶지 않은 것, 감추고 싶은 것, 외면하고 싶은 것은 말하지 않는다.</p><p><br></p><p>서술자가 무엇을 "초점화"하고 무엇을 "초점화"하지 않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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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6: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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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cg5m3lej3lhz6iuq/wish/3450014190</link>
         <description><![CDATA[<p>(윤서진, 송유나, 이해나)</p><p><br/></p><p>1.질문에 대답하는 구조이다. 초반에 마라톤을 할 때 선우가 대답을 한다. ‘나’가 질문을 하고 이모가 답을 한다. 그러나 마지막에 ‘나’는 만물트럭에 관련된 질문을 하지 않음으로써 구조가 변화가 된다.</p><p><br/></p><ol start="2"><li><p>이모와 나가 편지를 찾으러 가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듣고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 듣게 되는 이야기와 만나는 사람들의 변화가 있다.</p></li></ol><p><br/></p><ol start="3"><li><p>소설 속의 인물들이 다른 인물에게 편지를 보내는 구조가 반복된다. 편지가 닿기도 하고 닿지 않기도 하며 변형이 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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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6: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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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mseojin369</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cg5m3lej3lhz6iuq/wish/3450018527</link>
         <description><![CDATA[<p>(김가영, 김서진, 민서현, 이서준)</p><p>1) 이야기의 핵심 주제가 이모와 관련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사실 가족에 대한 ‘나’의 사랑이 소설에 구석구석 숨겨져 있는 것 같다. </p><p><br/></p><p>2) 소설 마지막 부분에 체육 선생님의 아버지로 추정되는 만물 트럭 기사가 등장하지만, 실제로 체육 선생님의 아버지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는 독자들이 스스로 해석할 만한 여지를 남긴다. 그리고 만물 기사 트럭이 체육 선생님의 아버지인지 아닌지 그 여부보다는 각자가 살아가는 자신만의 방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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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6: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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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cg5m3lej3lhz6iuq/wish/3450023629</link>
         <description><![CDATA[<p>(송유나, 윤서진, 이해나)</p><p><br/></p><ol><li><p>아이의 시점에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어른들의 의도나 속마음이 드러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독자들로 하여금 어른들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헤아려보고 상상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p></li></ol><p><br/></p><ol start="2"><li><p>트럭아저씨에게 물어보지 않은 것. 정작 ‘나’가 가장 궁금했던 것을 묻지는 않는다. 여행에서 깨달음을 얻고, 굳이 단정짓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그랬다.</p></li></ol><p><br/></p><ol start="3"><li><p>서술자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는 하지만 자신과 관련된 이야기는 많이 하지 않는다. 서술자가 가지고 있는 아픔이 아직 아물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생략하고 있는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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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6: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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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mseojin369</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cg5m3lej3lhz6iuq/wish/3450129637</link>
         <description><![CDATA[<ol><li><p>작가는 왜 소설의 제목을 ‘느리게 가는 마음’으로 지었을까</p></li><li><p>소설 속 제목 ‘느리게 가는 마음’, 느리게 전달되는 이모의 편지, 느리게 가는 만물 트럭 등… 소설 전반적으로 느림이 강조되고 있는데 이것에 숨겨진 의미는 무엇일까</p></li><li><p>‘나’는 이모에게 “이름이 없는 거야? 이름을 모르는 거야?”라고 물어봤는데 이모는 둘 다, 라고 대답했다. 이 의미는 무엇일까</p></li><li><p>화자는 남자일까 여자일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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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7: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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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cg5m3lej3lhz6iuq/wish/3450136430</link>
         <description><![CDATA[<p>(송유나, 윤서진, 이해나)</p><p><br></p><p>Q. 선생님이 왜 마라톤과 관련된 질문을 던졌을까?</p><p><br></p><p>A.쉬지 않고 달리는 마음이 가지는 힘에 대해 가르쳐주기 위해서이다.</p><p><br></p><p>Q. 식당할머니로부터 ‘나’가 배운 것은 무엇일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을까?</p><p><br></p><p>A.아이가 배워가는 과정 중에 하나이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죽음에 대해 성찰해보고, 주변 사람들이 아픔을 겪어도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p><p><br></p><p>Q. 이모는 왜 “눈코입이 없는데도 웃고 있는 것 같지?”라고 물어보았을까?</p><p><br></p><p>A. 1. 자아의 투영이다. 2. ‘나’의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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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7: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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