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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꿈동이반 글모음집 by </title>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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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2 08:05:3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3-14 12:57:0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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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11/7까지)</title>
         <author>rachelkim1229</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5309168</link>
         <description><![CDATA[<ol><li><p>글 <mark>내</mark><strong><em><mark>용과 어울리는</mark></em></strong><mark> </mark>&lt;제목&gt; 쓰고, 겪은 일을 처음-가운데-끝 구조로, <strong>장면이나 내용이 바뀔 때</strong> 문단 줄 바꾸며 쓰기</p></li><li><p>있었던 일과 감상 적절하게 연결해서 쓰기</p></li><li><p>문장 성분의 호응 관계 확인</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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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0: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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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친구들 글에 댓글 달기(댓글 끝에 자기 이름 쓰기) -11/8, 수업 중)</title>
         <author>rachelkim1229</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5313096</link>
         <description><![CDATA[<p>1) 모둠 친구들 글 먼저 읽고 잘된 점, 고칠 점 댓글 달기</p><p>2) 여자 친구 2명, 남자 친구 2명의 글도 더 읽고 댓글 달기</p><p>3) 읽은 글 중 좋은 글에 '별점' 주기</p><ul><li><p>댓글 쓰는 사람 이름 꼭! </p><p>(예) 대화 글을 적절하게 사용해서 장면이 더 생생하게 떠올라 좋아요. 각 장면에서 느낀 점이나 생각을 쓰면 더 좋겠어.(윤희)</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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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0: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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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글 고쳐 쓰기(수업 중)</title>
         <author>rachelkim1229</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5318063</link>
         <description><![CDATA[<p>자기 글에 달린 댓글을 참고해서 고쳐 씁니다.</p><p>이 때, 위에 썼던 글을 '복사'(Ctrl+C)해서 새 창에 '붙여 넣기'(Ctrl+V)한 후 수정할 부분 고쳐 쓴 후 '발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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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0: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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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리가 찾던것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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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살이 따뜻한 늦여름, 나와 엄마는 네일숍으로 같다. 가신김에 엄마께서도 네일을 바르셔서 심심하게 기다려야 했다. '아, 지루해...' 속으로 이런 소리가 절로 나왔다. 다행히 내 의자 근처에 책장이 있어 책등을 유심히 살피던 중, 내 흥미를 강력하게 자극한 글자가 있었다.  ' '최애, 타오르다?' 최애가 왜 타올라?'</p><p>내용이 궁금해져 책을 펼치자 '아카리' 라는 아이돌 열성 팬이 주인공으로 나왔다. 아카리에게 자신의 삶은 무겁고 거추장스러운 짐이었다. 세상이 요구한 속도에 맞춰 가기가 어려워서 이해해주면 좋을텐데, 가족은 그를 이해하지 못한다. 유일히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아이돌 그룹의 멤버 '마사키' 라는게 공감이 가면서도 안타까웠다. </p><p>모든 팬들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아카리는 현실의 공허함을 아이돌로 체운다. 상품을 사고, 출연한 영상을 보고, 최애가 사랑스럽다고 말하면서. 한창 읽던중 엄마께서 "지우야, 이제 가자." 라고 하셔서 아쉽게 내려놓았다.</p><p>한동안 네일숍에 갈 기회가 없어서 책도 보지 못했다. 뒷장을 보지 못하니 아카리의 말과 행동도 멈춰버렸다. 다시 읽으면 생생하게 살아날텐데 말이다. 그렇게 얼마 지나 드디어 다시 책을 읽었다! 저번보다 좀 적게 읽기는 했지만, 멈춰있던 아카리가 작품 속에서 다시 움직여서 기뻤다. </p><p>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문장은 '최애를 좋아하고 응원하는건 내 척추다, 다른 사람들은 친구와 밥을 먹거나 노는 것등으로 삶을 꾸미고 살찌우며 기쁨을 얻겠지만 나는 그 반대로 모든것이 척추에 집약된다' 였다.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아카리가 극단적으로 보였지만 그 심리는 이해할수 있었다. 척추라는 말과 함께 '최애를 좋아하고 응원해야 삶이고, 그렇지 않는 삶은 여생일 뿐이다.' 라는 말도 생각할 여지를 주었다. </p><p>이번에는 아예 사려고 표지를 찍었다. 와닿는 문장에 밑줄을 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렜다.</p><p>드디어 대구의 서점에서 '최애, 타오르다' 를 발견했다! 다 읽지 못한 부분을 마저 읽고 전체를 한번 더 읽었다. 결말은 비극적이었다. 결국 아카리가 원하던 것은 찾지 못했고, 척추는 사라졌다. 이제 아카리는 어떤것에 매달려 살까? 작가는 이 물음을 남겨둔체 소설을 마무리 지었다. 나는 아카리가 세롭게 매달릴 뭔가를 찾지 못한체 공허한 삶을 살게 될거라 짐작했다. 본문에서 '이제 어중간하게 응원하지 못한다, 내 최애는 마사키뿐이다.' 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p><p>'최애, 타오르다' 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고, 강력하게 추천 할수 있는 책이다. 꼭 아카리처럼 누군가의 팬이 아니어도, 우사미 린 작가님의 간결하고 날카롭지만 무덤덤하게 서술된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결말에 닿아 있을거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며, 다시 한번 '최애, 타오르다' 를 강력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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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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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와 함께해 더 즐거운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6074541</link>
         <description><![CDATA[<p>해가 조금씩 저물고 있는 날이였다. 나는 예온이와 함께 시민음악회를 보러 가기로 했다. 함께 걸어가니 가족과 갈때보다 더 재미있었다.</p><p>  음악회가 시작했는데 금난새 지휘자님을 봤다.내 부모님은 "금난새다! 연서야 저분은 세계적으로 유명하셔"라고 말씀 하셨다. 그리고 음악회를 보는데 뭉클하기도 하고 갑자기 소리가 커져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 우리는 1시간30분 정도 관람하다가 같이 저녁을 먹었다. 서로의 부모님이 있어서 조금 어색했다. 그래서 우리는 빨리 먹고 산책을 했다. 근데 고양이 같은 생명체가 있었다. 플래쉬를 켜보니 너구리 였다. 왜 사람 있는 곳에 너구리가 왜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신기했다. 근데 예온이는 고양이 일거라고 했다. 그래도 혹시몰라서 동영상과 플래쉬를 키고 찾아 다녔다. 너구리가 찍혔다. 그때부터 예온이도 너구리라는 것을 믿었다.그때...'부스럭..부스럭..파다닥!!'소리가 났다.나는 너무놀라 소리를 질렀다. 예온이는 내 소리에 놀라 소리를 질렀다. 지나고 보니  그 순간이 정말웃겼지만 그 당시에는 심장이 아플 정도였다. 나는 다시 너구리를 찾는게 무서워졌다. 1분뒤에 부모님께서 부르시는 소리가 들렸다. "애들아 이제 가자~"라고했다. 평소같으면 부르는 소리가 정말 싫었겠지만 그때 만큼은 부르는 소리가 방가웠다. </p><p>  오늘은 예온이와 함께 해서 더 즐거웠다. 다시 친구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p>'예온아~ 같이 놀아줘서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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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8: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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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할아버지의 즐거운 생신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618810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이 무슨 날이지?" 내가 일어나자마자 엄마께서 질문을 하셨다. "어... 토요일?" "아니, 할머니 할아버지 생신 기념으로 놀러가는 날이잖아." "아, 맞다!" 나는 서둘러 갈 준비를 했다.</p><p>  울렁울렁 차를 타고 오랫동안 달리니 멀미가 났다. "언니!" 사촌동생이 뛰어와 반겨 주었다. "아이고, 우리 손녀들 왔니?"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웃으시며 반겨 주셨다. 펜션에 짐을 놓자마자 사촌동생과 함께 마당에서 뛰어 놀았다. 그 옆에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함께 배드민턴을 치셨다. 배드민턴 치시는 모습을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건강하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p>  놀다보니 시간이 어느새 훌쩍 가서 저녁 밥을 먹었다. 고기를 먹고 라면을 먹었는데 라면을 한 손으로 들고 먹다보니 손이 미끄러져서 라면을 쏟았다. "으악!" 옷에 라면이 얼룩덜룩 다 묻고 말았다. "안 뜨거워? 또 사고쳤네~ 가서 빨리 씻어." 나는 엄마 말씀대로 후다닥 들어가서 씻고 옷을 갈아입었다.</p><p>  가족들이 밥을 다 먹고 조금 후에 할머니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케이크를 먹으며 노래를 불렀다. "생신 축하합니다~" 노래를 부르며 케이크를 먹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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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0: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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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서로 좋은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6240537</link>
         <description><![CDATA[<p> 정말 추워서 동상에 걸릴듯한 날이었다.</p><p>우리가족과 친척들은 2박3일로 경주여행을 계획해서 부릉부릉 차를 타고 예약한 숙소에 왔다. 짐을 풀고 근처에 있는 수영장에 가보았다. 너무 이뻐서 언니에게 사진 찍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굼벵이도 구르는 제주가 있다'더니 사진 하나는 정말 잘 찍었다.</p><p>   첫번째로 무령왕릉에 왔다.여러 무덤을 보며 걸었는데 생각보다 다양하고 높아서 놀랐다.두번째로는 김유신의 묘를 보았다.사람들이 많아 북적북적 거려서 잘을 못봤지만 되게 멋졌던 것 같다.그 다음에는 불국사에 가서 안에 있는 불국사,석가탑,다보탑을 봤다.책에서만 본 문화재 였는데 실제로 보니 느낌이 달랐다.근처에 석굴암이 있어서 가보니 많이 걸어 올라가야 해서 힘들었지만 가보니까 우리나라의 문화재인게 자랑스러울 정도로 아름다웠다.세번째로 하이라이트인 첨성대에  왔다., 실제로 보니 정말 컸다. 구경 끝나고 보니 시간이 많이 늦었었고 배고파서 갈비탕을 먹은 뒤 후식으로 십원빵도 먹었다.</p><p>   마지막으로 레일 자동차를 타러왔다. 그런데 너무 높은 것 같아서 무서웠고 몇년전에 사망했던일이 있었다고 한다.그래서 나와 엄마,큰엄마는 타지 않았다.또한 바다 전망대에 가서 사진도 찍었는데 감기가 걸려서 속상했던 기분이 사라졌을 정도로 좋앗다. 집으로 오는 길에 엄마께서 `지율아 우리가족의 추억이 만들어진 것 같지?'라고 물어보셨다. 나는 `근데 감기가 걸렸어서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요!'라고 대답했다.</p><p>   재밌었던 경주여행이 끝나서 아쉬웠지만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겨질 것 같다.</p><p>     앞으로 우리가족,친척 모두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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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0: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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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사건이 불러온 웃음 전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6330311</link>
         <description><![CDATA[<p>  밍기적밍기적, 침대에 있는데 친구 프로필 중 눈에 띈 하나가 있었다.그건 원숭이 인형 얼굴을 이용한 챌린지였는데, 그걸 동생한테 해보고 싶어서 해도 되냐고 동생에게 물어봤다.동생이 흔쾌히 허락해 주어서 챌린지를 찍었다.이때,나는 실수로 친구가 찍은 영상을 동생에게 보여주었다.동생은 마구마구 화를 내며 말했다.</p><p>"이거 무슨 필터 쓴 거지!!"</p><p>나는 이 상황이 너무 웃겨 상황을 설명하지 못했다.웃음을 겨우겨우 억누르고 동생에게 설명해 주니 동생이 깔깔 웃어서 나도 다시 웃음이 터졌다.그 사실을 가족들에게 말해 주니 가족들이 다 웃어서 나도 웃음이 또또또 터졌다.</p><p>일상생활에서 <strong>'웃음'</strong>은 생기를 불어 넣어 주는 것 같다.<strong>'웃음'</strong>은 전염성이 있어서 한 명이 웃으면 계속 웃게 되기 때문에 가끔은 아무 이유 없이 웃어보는 것도 건강에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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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2: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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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멋진 지브리&amp;디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6345410</link>
         <description><![CDATA[<p>쿵쾅쿵쾅, 내 심장이 나 보다 더 기대한 것 같다. 10월 26일에 지브리&amp;디즈니를 보러 세종 예술의 전당에 갔다. 오케스트라는 영상으로 만 봤어서 긴장됐다. 팜플랫을 보니 디즈니 부분에서 노래를 부른다고하여 그 부분이 제일 기대됐다.</p><p> 처음 공연장에 들어 갔는데 엄청나게 넓었다. 공연이 시작되니 많은 악기와 함계 많은 사람들이 들어 왔다. 바이올린,첼로,마림바,드럼,하프등 다양한 악기들이 있었다. 많은 악기들로 어떻게 연주 할지 궁금했다. </p><p>  연주하는 모습은 너무나 감동적이었다. 악기들로 지브리를 연주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내가 아는 지브리들이 있어서 저절로 흥이났다. 지휘자는 한 곡이 끝날 때 마다 들어가고 나왔다 해서 왜 그러는지 궁금했다.</p><p>  다음 OST공연이 시작 됐다. OST는 노래와 함께 해서 더욱 멋있었다. 노래를 부를 때 동작을 넣어주니 이해하기 쉬웠다. </p><p>  앵콜 곡으로 summer 곡을 했다. summer곡은 바이올린과 첼로의 줄을 튕겨서하니 신기했다.</p><p> 이런 곡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도 더 많은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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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2: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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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방망이 반토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6363302</link>
         <description><![CDATA[<p>휘이익휘이익 점점 야구방망이가 점점 휘어진다. 야구 방망이가 점점 휘는 것 같다. 결국에는 야구 방망이가 부셔졌다. “형, 이거 맞아?”라고 물었다. 형이 너무 세게 던지고 쳐는 바람에 야구 방망이가 부셔졌다. 야구 방망이는 위쪽과 아래쪽 부분으로 나눠지고 야구 방망이의 헤드가 날라갔다. 그때는 아빠도 놀랐었다. 야구 방망이가 부서져서 캐치볼을 했다. 난 의자에 누워서 쉴 동안 형과 아빠는 글러브로 잘 잡고 있었다. 아빠가 형에게 점점 세게 던지는데도 형은 잘 잡아냈다. 아빠는 그런 형을 보고 “잘 잡는데?“리고 했다. 형의 기분은 기뻐보였다. 나중에 아빠가 빠지고 내가 형과 같이 캐치볼을 했다. 캐치볼도 좋았지만 나는 치는게 더 좋아서 캐치볼을 하는게 재미있지는 않았다. 공을 잘 잡는 것을 연습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게 되었다. 부서진 이유는 야구용 방망이가 아닌 티볼용 방망이여서 야구공과 상성이 좋지 않았던 것이다. 야구공은 딱딱한데 티볼 방망이는 너무 약했던 것이다. 그래서 아빠가 나중에 다시 야구용 방망이로 사주신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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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2: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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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형제지 히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6380801</link>
         <description><![CDATA[<p>어둑 컴컴 귀신이 나올 법한 한밤중이었다.삐용~삐삐삐용~“아, 형에게 또 졌네!!”즐겁게 게임중이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와“동현, 세준!! 핸드폰 뺏기전에 그만 해!!”라고 해서 “알겠어요.” 라고 했다. 할 것이 없얶던 우리는 인형놀이를 했다. 이리 던졌다가 저리 던졌다가 이리 찼다가 저리 찼다가 놀다보니 흥분해서 세게 던지다가 내가 형의 얼굴을 맞혔다. (형이 안경을 쓰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휘면 죽일듯이 소리지르고 때림) 형이 “야이 ##놈아!!” “형~미안” “미안하면 다냐?!” 퍽퍽퍽퍽.. 현이 겁나 세게 나의 배, 등, 옆구리를 사정없이 때렸다. 나는 너무 아팠다. 화나고 억울하고 나도 한 대 때리고싶었지만 내가 저지른 일이고 동생이기때문에 꾹 참았다. 그래도 간신히 엄마와 할머니가 그 장면을 봐서 형을 말렸다. 엄마가 말리자 형은 때리는 것을 멈추고 씻으러 들어갔다. 나는 눈물이 났다. ‘이게 이렇게 맞을 일인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는 서로에게 말도 걸지 않았다. 하지만</p><p>나는 미안해서 형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형도 내 사과를 받아줬다. “형, 게임할래?” “그래, 알았어” 매일 나는 싸움에서도 게임에서도 형에게 진다. </p><p>히히~그러니까 형이가보다.</p><p>(역시 형제는 싸우고 맞고 화해하고 놀고를 반복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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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2: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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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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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1월 첫날 나는 기대하며 누군가의 집에 찾아갔다."엄마  도착했어" 어서가자 내가 말했다.우리는 캠핑카에서 내린 뒤 누군가의 집으로 향했다.그리고 누군가의 집은 바로<strong><mark> 노무현 대통령</mark></strong>의 집 이다."엄마 노무현 대통령은 얼마나 대단해?"내가 물었다. 엄만"한번 건우가 집보고 생각해봐."엄마가 대답했다.나는 강사님을 따라 집에 들어가서 차고부터 안뜰,사랑채,서재등을 구경 했다. "  노무현 대통령님 께서는 <strong><mark>자연을 무척 아껴서</mark></strong>집도 주변 산세와 어울리게 낮게 지었습니다. 그리고 또 노무현 대통령님은 퇴임을 한 후에도 밖에서 사람들이 부르면 바로 나가서 하루는 <strong><mark>13번</mark></strong>을 나갔습니다."라고 강사님이 말하셨다. 그래서 밖에는 <strong><mark>'노무현 대통령님 바보'</mark></strong>라고 써져있는 글을 봤다. 그래서 나는 이 글을 시민 밖에 모르는 바보 라고 해석했다. 그리고 집 옆어는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이 있어서 가봤다. 그곳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역사가 있었다. 그리고  또 편지를 쓰는 곳이 있었는데 아빠는 그걸 보고 울컥하셨다고 했는데 나는 이유를 몰라 왜그런지 잘 몰랐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왜그랬는지 알 수 있었다.</p><p>    나는 노무현 대통령님 집,기념관에 갔다온 후 왜 사람등이 <strong><mark>좋아하고,존경하고,위대한 대통령 </mark></strong>이라고 말하는지 알았다.그리고 사람드 기억에 오래 남으려면 이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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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3: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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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을 지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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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한치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을  만큼  어두운  밤이  였다.  " 너무  재미있다! " 이런  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놀이기구를  타고  온  스카우트  친구들은  모두 흥분해  있었다. 나도  몹시  기쁘고  행복했다.  </p><p>   그런데,  내가  분수대에  걸터  앉아 휴대폰을  꺼낸  순간  너무  흥분한 내 친구가  휴대폰을  쳐서  분수에 빠뜨렸다.  풍덩,  꽤  큰  소리를  내며  내  휴대폰은  분수  속으로  가라앉았다.  나는  놀라서  얼른  휴대폰을  꺼냈다.  다행히  켜지긴  했지만,  놀라고,  화나는  마음이  섞여  친구에게  막말을  퍼부었다.  " 야!  내  휴대폰  어떡게  할거야!  물에  빠졌잖아!  평소에  덜렁거리더니  이젠  하다하다  내  휴대폰까지  분수에  빠뜨리냐? "  나는 친구가 변명이나  사과를 할  틈도  없이  빠르게  말을  했다.  그  순간  친구도  내 말에  화가  났는지  나에게 화를 내기 시작했다.  " 말이  너무  심한  거  아니야?  최소한  내  말이라도  먼저  들어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  친구가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내자 나는 너무  화가  나서  또  한마디  하려다가  이상한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고  있는  아이를 발견했다.  </p><p>   순간  나는  정신이  들었다.  그  친구도  그  아이를  보았는지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지금  이상황이  너무  미안하고  창피해서 빨리 사과하고,  끝내고  싶었다.  " 미안해. "   내가  먼저  사과  했다.  친구도 시과 하고  끝을  빠르게  마무리  지었다.  화해하고 생각해  보니  내가  너무  말이  심했던 것 같아서  앞으로는 말을  친절하게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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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3: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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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행이었고 재미있었던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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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할머니께서 좋아하실까?"사촌동생이 말했다.</p><p>9월의 어느날 할머니의 생신이었다. 그래서 나랑 사촌동생들과 생일게이크를 만들기로 했다. 가는데 무척 설레였다.</p><p>먼저, 케이크를 만들기전 글씨를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라고 쓸려고 했는데 너무 손이 떨려서 글씨가 가 좀 이상하게 써졌다. 그리고 이제 케이크를 예쁘게 꾸미기로 했다. 그런데 꾸미던중 갑자기 크림이 내옷으로 떨어져버렸다. "으악" 나는 그만 큰소리를 내버렸다. 휴지로도 잘 지워지지 않아서 어쩔수 없이 그냥했다. 그리고 1시간후 케이크가 완성되었다. 뿌듯하고 재미있었다. 이제 케이크를 들고 가족 다같이 식당에 갔다. 고기를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다. 그리고 식당밖에서 사촌동생들이랑도 신나게 놀았다. 이제 가까운 고모네집에 갔다.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도 먹었다. 생각했던것 보다 맛있었다. "와 정말 잘만들었다. 근데 너무 맛있네" 할머니께서도 좋아하셨다."어떻게?...." 내가 모르고 편지를 못 써온것이다. 그래서 급하게 편지를 쓰고 들였다. "휴" "언니, 큰일 날뻔했어" 사촌동생이 말했다.</p><p>이제 끝나고 헤어졌다.오늘은 아찔하였지만 너무 좋았다. 내년에도 케이크를 또 만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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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3: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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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펄처럼 푹푹 빠지게 되는 갯벌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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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 부모님과 함께 서해로 놀러갔다.</p><p>내가 서해에 가는 이유는 갯벌체험을 하고 싶어서 갔다. 처음 왔을때 바닷물이 다 빠져있어서 평야 같았다.  나는 낙지를 먼저 잡고 싶었지만 엄마가 조개나 잡으라고 하셔서 바지락 스팟으로 갔다.</p><p>조개가 잘나오지 않아 한숨을 쉬었는데 엄마가 옆에서  "돈만 버렸네"라는 말을 하셔서 엄마도 나와 같은 상황인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힘을 내서 인간 굴착기로 변신하여 땅을 무지성으로 팠다. 그렇더니 조개가 4~5개씩 나오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점점 파니 조개가 근처에서 계속나왔다.  어두웠던 엄마의 표정이 점점 밝아지 셨다.  나는 내가 원하고 원하던 낙지를 잡으러 갔다.  낙지는 굴이나 바위 밑에 숨어있는데 바위 부터 공략하기로 했다.  중간에 무거운 바위를 들려다가 손에 피가 주르륵 떨어졌다. 피가 떨어지고 나서 엄청난 쓰라림이 느껴져왔다. 그래도  참고 할려고 했지만 너무 아파서 굴에있는 낙지를 노리기로 했다. 낙지의 굴은 500원 짜리 만한 구멍 2개가 이어져 있어야지 낙지굴이다. 그런데 그조건에 딱 알맞은 굴을 찾았다 이때 장갑을 끼고 그 구멍에 손을 집어 넣어 반대 쪽으로 나오게 끔 꾹꾹 눌러 주어야 한다.  인내심을 가지고 하더니 결국엔 잡았다...!!!! 나는 환호성을 쳤다. "와!!!!!!!!!!" 그리고 나는 뛰어다녂는데 발이 푸우욱 빠지더니 넘어져 버렸다. 옷에 펄이 다묻었다.  나는 대역죄인이 되었다. 그이유는 아빠가 차를 새차 하신지 얼마 안됬는데 그데로 차를 타야되기 때문이다. </p><p> 그런데 갑자기 로제가 냄새를 맡더니 땅을파기 시작해서 다가가 봤는데 조개가 나왔다.  너무 신기하고 귀여워서 아빠와 내가 웃었다.</p><p>물이 차오르고 있어 나오고 차를 타고 펜션으로 가는데 아빠가  뭐라고 하시긴 했지만 낙지를 잡아서 만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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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4: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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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의 노력이 빛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6604880</link>
         <description><![CDATA[<p>“찰칵!”</p><p>대회 운영진들과 기자들이 우리부스와 활동모습을 촬영해갔다. 처음엔 당황스러웠지만 자연스럽게 활동을 이어갔다. 그 후 유성구청 홈페이지에 4개의 부스 사진이 올라왔는데 그중 우리 부스 사진이 있었다.</p><p>‘뭔가 느낌이 좋은데?!’</p><p>나와 우리반 친구들, 내 동생(총 8명)이 DCC에서 부스를 운영하는 대회인 수학축전에 나가 본선을 통과한 후 부스를 운영하였다. 우리부스는 공간의 형태와 구조를 탐구하는 위상수학을 주제로 소품을 만드는 체험을 준비하였다. 첫번째 타임운영을 앞뒀을때 너무 떨렸다.</p><p>“성룡의 위상! 불타오르네!”</p><p>같이 구호를 외치니 마음이 좀 편안해줬다. 그렇게 우리는 2일간 총 22회의 체험을 운영하였고, 부스운영 중간중간 먹는 간식들은 정말 꿀맛이었다.</p><p>정말 힘들긴했지만 대기자가 3줄까지 있어서 정말 뿌듯하여 힘이 났다.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과 선생님께서 오고 방문하셨는데, 우리의 인장을 풀어주어 정말 고맙고 감사했다. 친구들과 함께 발표하고, 준비하니 우리끼리 부스를 운영하여 더욱 책임감이 느껴졌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하니 더 순조롭게 잘한 것 같다. 2일간의 운영이 끝나고 부스를 정리한 뒤, 친구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그후, 조마조마하게 결과를 기다렸는데… 결과가!!! 우리의 노력이 빛이 되었다!</p><p>“얘들아! 우리 금상이래!!”</p><p>그렇다. 우리는 ‘금상’이라는 큰 상을 받았다. 이번기회에 친구들과 함께 우정을 쌓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정말 좋았다. 얘들아! 부모님! 좋은 가회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얘들아 우리 우정 영원히 변치 말자!</p><p>“성룡의 위상,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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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4: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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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역사 체험(2일 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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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 “얘들아,빨리 일어나!“ 엄마가 나랑 동생을 급히 깨웠다. 너무 시끄러워서 어쩔 수 없이 일어났다. 왜 저렇게 바쁜가 생각해보니 오늘이 ‘ <strong><mark>경회루 특별 관람</mark>’</strong>이 있는 날이였다. 시간을 보니 시작까지 30분 밖에 안 남아서 나도 바삐 준비했다. 엄마가 힘들게 예약한 거라 꼭 가야한다고 해서 이 추운 날씨에  호텔에서 경복궁까지 우다다 뛰어 갔지만 역시나 늦어서 1층 해설은 듣지 못하고 바로 2층으로 올라갔다. 해설을 들으며 동서남북으로 풍경을 봤는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풍경부터 북악산이 바로 앞에 있는 풍경까지!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였다. 기념품 샵에서 한글과 창덕궁 후원 사진이 그려져있는 볼펜과 샤프를 샀다. </p><p>점심을 먹고 5대 궁 중 하나인 <mark>경희궁</mark>으로 출발했다.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많이 작아서 깜짝 놀랐다. 해설을 보니 경희궁도 원래는 큰 궁이었는데 일제강점기 때 일본이 없애서 지금은 3분의 1만 남은 것이었다. 심지어 우리가 들어간 문도 약방이였다고…   </p><p>근처에 있는 <mark>경교장</mark>도 갔는데 삼성 병원이랑 딱 붙어있어서 놀랐다. 백범 김구 선생님이 서거하신 후에 점점 잊혀지며 병원 창고로 쓰이고 있었는데 서울시에서 내부를 복원했다고 한다. 총알이 창문을 뚫고 지나간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어서 신기했다. </p><p>다음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에 갔다. 확실히 김구 선생님이 주석이다보니 해설에서 많이 언급되었다. 해설을 들으며 관람하니 못 보는 곳도 있지만 그만큼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임시정부 요원들이 독립을 위해 이렇게까지 노력을 해 주셨다는 것이 감사했다. 관람을 다 하고 광복군 배지 만들기를 하느라  시간이 늦어져서 한 번 더 가보고 싶었던 서대문형무소는 가지 못 했지만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3층 창문에서 서대문형무소를 한 눈에 보는 것도 괜찮았다. </p><p>저녁으로 어제 못 먹었던 통통한 순대를 먹으러 <mark>광장시장</mark>에 간 김에 육회랑 육회물회도 먹었다. 순대가 대전에서 먹던거랑 다르게 엄청 통통해서 맛있었다.</p><p>저녁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mark>동대문시장</mark>에 있는 미미라인에서 쇼핑을 하다보니 2시간 넘게 쇼핑을 했다.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남은 이틀 동안은 돈을 아껴야겠다.</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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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6: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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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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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쿵! 떨어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7164412</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가장 작은 철봉을 타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너무놀라 울어버렸다. "민선아 괜찮아?"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철봉에서 떨어진 것이였다. 그때 떨어지면서 땅에 박았는데,그때 입 아래를 다쳤다.</p><p>나는 아빠와 함께 병원에 갔다."김민선 환자분 O번 진료실로 들어오세요"라는 소리가들렸다. 아빠와 나는 진료실로 들어갔다. 진료를 다보고 의사 선생님이 "괜찮습니다. 흉터진거예요,시간 지나면 다 아물어요."라고 하셨다.아빠는 안심하셨다.나는 '힝 엄마말 듣고 철봉안 탔으면 이렇게 안 됬는데! 괜히탔어!'라고 생각하면서 집에가는데 아빠께서 "민선아 괜찮아 나중에다 아물을거야" 라고 해주셔서 안심됬다.</p><p>나는 철봉에서 떨어진 뒤로 철봉을 잘 타지 못하였다. 하지만 5년후인 10살때 부터 철봉을 다시 잘탈수있었다. 그리고 흉터는 아물지는 않았지만 아프지는 않타! 나는 철봉에서 떨어진걸 기억해 놀이터 놀이기구에서 떨어질수 있다는 것을 알고 최대한 조심조심 놀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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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2: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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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딜라잇 대전 캔들라이트 콘서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7185506</link>
         <description><![CDATA[<p>   가족들과 함께 대전 시립 미술관에서 하는 캔들라이트 콘서트에 갔다. 학원을 마치고 저녁을 간단히 먹고 콘서트장에 갔다. 야외광장에서 하는 공연이라 텐트와 돗자리를 가져온 사람이 많았다. </p><p>   연주에 사용되는 악기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였다. 날씨가 포근해서 음악을 감상하기 좋았다. 음악은 대부분 유명한 영화 OST였다. 반지에 제왕, 캐리비언의 해적등 내가 아는 영화들의 OST이 많았다. 돗자리를 깔고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많아서 엄마가 "차라리 저녁 급하게 먹지 말고 여기 와서 먹을걸"라고 말씀하셨다. 공연이 끝나고 '왜 촛불이 꺼지지 않지?'라고 생각하며 산책을 하는데 사실 진짜초가 아닌 LED초여서 깜짝 놀랐다. </p><p>   이렇게 가족들과 오랜만에 콘서트를 보니 즐거웠다. 다음에 또 근처에서 콘서트나 오페라를 하면 가족들과 같이 공연을 보러 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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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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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으로 하나되는 풋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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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예담아!" 저 멀리서 민건이가 나를 불렀다. 오늘은 서구청장기 풋살대회가 있는 날이다. 개회식이 끝나자 첫경기로 들어갔다. 첫경기는 방심을 하여 지고 말았다. 하지만 그다음 경기에는 똑같은 팀을 이겼다. 다음경기엔 5대 1로 쉽게 이겼다. 4강은 라이벌과 경기를 치러야했다. "골!" 나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방심하지 않았다. 어느새 파울을 3개를 해 상대에게 페널티킥 기회가 왔다. 긴장감이 흘렀다. 공이 골대 위로 스쳐지나갔다..... 이겼다. 처음으로 스폴리를 이겼다.</p><p>이제 남은 건 결승이다. 결승은 상원초와 경기를 한다. 경기가 시작했다. 0대0을 유지했다. "우드드득" '아!!' 발목이 꺾였다. 결국 2골을 먹었지만 끝까지 노력했다. 아쉽다. 2대 1로 지고 말았다. 시상하는 도중 너무 울컥해 울음 이 났다.</p><p>그때 우택이가 다가와 말했다. "괜찮아 최선을 다했짆아." 우택이가 너무 고마웠다. 준우승을 했지만 풋살은 우리의 우정을 쌓게 해주었다. '풋살대회..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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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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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날에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7189798</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비가 우두둑 떨어지는 서늘한 날이었다.친구들이 하나씩 모여들었다."얘들아,우리 놀이공원 가기로 했지?"친구가 말했다."맞아."모두가 대답하였다.나도 답하였다.친구들과 차를 타고 '오월드'에 도착 했다.친구들과 줄을 서서 티켓값을 내고 들어갔다.</p><p>  친구들이 놀이공원 안에 들어오자 사람이 득실거렸다.여러명이서 다니기엔 너무 번거로워 두팀으로 나눴다.</p><p>하지만,갑자기 비가 우두둑 떨어졌다.</p><p>"어라,갑자기 비가 오네."친구들을 갑자기 불안감에 휩싸였다.하지만 비가 오는데도 노는 사람이 많았다.그러나  친구들은 그냥 놀자와 집에 가기로 의견이 갈렸다.나도 집에 가자에 동참했다.비구름 때문에 운영하지 않는 놀이기구도 많았기도 하고 충분히 놀았다.</p><p>  공연을 보고 헤어지기로 했다.공연에서 춤을 추면서 사람들이 실력을 뽐냈다.이제 진짜 헤어져야 한다.친구들과 놀수 있어 좋았고 비가 왔지만 다수결로 사건 해결을 한 것도 괜찮았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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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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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실 코스 탐방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7823933</link>
         <description><![CDATA[<p> 여름방학의 중간 정도 되는 날이었다. 나는 교과서에 실린 글을 읽다가 우연히 영실 코스에 대해 알게 되었다. 보기 좋은 풍경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해서 나도 이 경험을 하고 싶었다. 아빠는 등산화를 빌리러 가셔서 엄마와 동생끼리 먼저 갔다.</p><p> 처음부터 산속 느낌이 팍팍 났다. 나무가 우거진 숲이었는데 가끔씩 보이는 계곡과 조화를 이루었다. 어색하기는커녕 꽤 멋진 풍경이었다. 중간중간 검은색 날개를 가진 나비가 보였다. 이 나비는 무슨 나비인지 궁금했지만 엄마도 모르신다고 <strong><mark>하셨다</mark></strong>. </p><p> 조금 있다가 아빠가 오셨다. 그렇게 온 가족이 모였다. 중건에 쉼터가 있어서 그곳에서 조금 쉬었다. 가져온 사이다와 젤리도 먹고 말이다. </p><p> 쉼터에서 더 올라가 봤는데 이번에는 나무들이 없었다. 그리고 나무로 만든 울타리와 계단이 있었다. 가다가 중간에 어떤 바위가 보였다. 병풍같이 생겨서 이름도 병풍바위라고 한다.</p><p> 목이 말라 사이다를 다 마셨는데 얼마 후 또 목이 마른 것이다. 결국 엄마께서 노루샘까지 가서 물을 떠 오시겠다고 하셨다. 엄마께서 다녀오실 동안 나는 아빠와 동생과 근처를 구경하기로  했다. 그러다가 어떤 오름을 보았다. 다랑쉬오름은 아니었고 아빠가 이름을 알려주셨는데 가물가물하다. 그리고 얼마 후 오름 위에 흰색의 안개같은 것이 보였다. 그게 구름이라는 것에 깜짝 놀랐다. 어쩐지 귀가 막히는 느낌이 들더라니. </p><p> 곧 엄마께서 물을 가지고 오셨다. 물을 마시지 못해 눈에 뵈는 게 없었는데, 그제서야 정신을 차렸다. </p><p>“엄마, 감사합니다!”. <strong>( <mark>대화글 따로 썼음</mark>)</strong></p><p> 그리고 산을 내려가면서 엄마께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씀드렸다. 백록담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정말 가치 있는 경험이었다. <strong><mark>다음에는 물을 잔뜩 챙겨서 백록담까지 가보고 싶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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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6: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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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함께한 시민음악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0822868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학교 숙제 떄문에 시민음악회를 보러가기로 하였다. </p><p>우리는 3시30분에 모이기로 하였다. </p><p>그래서 나는 3시에 도착하였다.</p><p> 건우는 먼저 와있었고 그 후에 재원,선우,예담 순으로 왔다.</p><p> 우리들은 3시30분에 출발하여 4시에 도착을 하였다.좋은 자리를 선점하였지만 아쉽게도 햇빛이 비추는 자리여서 덥긴했다.😢</p><p> 5시가 되고 금난새 지휘자님이 나와서 지휘를 해주셨다.매우 지휘를 잘 해주시고 재치있는 말 솜씨로 클래식의 고전적이라는 고정관념을 깨주어서 뭔가 재미있었다.</p><p>공연을 보다 1번째로 기타를 치시는 분이 와서 함께 노래를 연주하고 가주셨다. 기타 소리가 우아해서 듣기에 좋았다.</p><p>그 다음에는 노래를 부르시는 분이 나와서 프랑스?어로 노래를 불러주었다.프랑스어라 잘 알아듣지는 못했는데 잘 부르시는건 확실한 것 같다.</p><p>그 후 하모니카 부시는분이 와서 탱고:?노래를 연주해주시고 가셨는데 잘 연주하셔서 놀랐다. 그 후 더 많은 공연을 듣고 우리는 라면을 먹었다,맛있었다. </p><p> 그 후 2부를 잠시 봤는데 거기에서 어느분이 실로폰 같은?거로 터키 행진곡을 연주하여 주셨다,정말 대단했다.</p><p>그 후 배드민턴을 치다 집에 다들 각자 들어갔다. 역시 친구들이랑 놀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없는 것 같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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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12: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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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으로 하나 되는 풋살 &lt;수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496872</link>
         <description><![CDATA[<p>  "예담아!" 저 멀리서 민건이가 나를 불렀다. 오늘은 서구청장기 풋살대회가 있는 날이다. 개회식이 끝나자 첫경기로 들어갔다. 첫경기는 방심을 하여 지고 말았다. 하지만 그다음 경기에는 똑같은 팀을 이겼다. 다음경기엔 5대 1로 쉽게 이겼다. 4강은 라이벌과 경기를 치러야했다. "골!" 나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방심하지 않았다. <mark>파울을  3개를 해</mark> 상대에게 페널티킥 기회가 왔다. 긴장감이 흘렀다. 공이 골대 위로 스쳐지나갔다..... 이겼다. 처음으로 스폴리를 이겼다.</p><p><mark>  </mark>이제 남은 건 결승이다. 결승은 상원초와 경기를 한다. 경기가 시작했다. 0대0을 유지했다. "우드드득" '아!!' 발목이 꺾였다. 결국 2골을 먹었지만 끝까지 노력했다. 아쉽다. 2대 1로 지고 말았다. 시상하는 도중 너무 울컥해 울음 이 났다.</p><p><mark>  </mark>그때 우택이가 다가와 말했다. <mark>"괜찮아 최선을 다했잖아."</mark> 우택이가 너무 고마웠다. 준우승을 했지만 풋살은 우리의 우정을 쌓게 해주었다. '풋살대회.. 너무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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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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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야구방망이  반토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497033</link>
         <description><![CDATA[<p>휘이익휘이익 점점 야구방망이가 점점 휘어진다. 야구 방망이가 점점 휘는 것 같다. 결국에는 야구 방망이가 부셔졌다. “형, 이거 맞아?”라고 물었다. 형이 너무 세게 던지고 쳐는 바람에 야구 방망이가 부셔졌다. 야구 방망이는 위쪽과 아래쪽 부분으로 나눠지고 야구 방망이의 헤드가 날라갔다. </p><p>  그때는 <strong><mark>아빠께서도</mark></strong> <strong><mark>놀라셨다</mark></strong><em>.</em> 야구 방망이가 부서져서 캐치볼을 했다. 난 의자에 누워서 쉴 동안 형과 아빠는 글러브로 잘 잡고 있었다. 아빠가 형에게 점점 세게 던지는데도 형은 잘 잡아냈다. 아빠는 그런 형을 보고 “잘 잡는데?“리고 했다. 형의 기분은 기뻐보였다. 나중에 아빠가 빠지고 내가 형과 같이 캐치볼을 했다. 캐치볼도 좋았지만 나는 치는게 더 좋아서 캐치볼을 하는게 재미있지는 않았다. 공을 잘 잡는 것을 연습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게 되었다. </p><p>   부서진 이유는 야구용 방망이가 아닌 티볼용 방망이여서 야구공과 상성이 좋지 않았던 것이다. 야구공은 딱딱한데 티볼 방망이는 너무 약했던 것이다. 그래서 아빠가 나중에 다시 야구용 방망이로 사주신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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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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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형제지 히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01879</link>
         <description><![CDATA[<p><br></p><p>어둑 컴컴 귀신이 나올 법한 한밤중이었다.</p><p>삐용~삐삐삐용~“아, 형에게 또 졌네!!”즐겁게 게임중이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와“동현, 세준!! 핸드폰 뺏기전에 그만 해!!”라고 해서 “알겠어요.” 라고 했다. </p><p>할 것이 없얶던 우리는 인형놀이를 했다.</p><p> 이리 던졌다가 저리 던졌다가 이리 찼다가 저리 찼다가 놀다보니 흥분해서 세게 던지다가 내가 형의 얼굴을 맞혔다. (형이 안경을 쓰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휘면 죽일듯이 소리지르고 때림)</p><p> 형이 “야이 ##놈아!!” “형~미안” “미안하면 다냐?!” 퍽퍽퍽퍽.. 형이 겁나 세게 나의 배, 등, 옆구리를 사정없이 때렸다. </p><p>나는 너무 아팠다.</p><p> 화나고 억울하고 나도 한 대 때리고싶었지만 내가 저지른 일이고 동생이기때문에 꾹 참았다.</p><p> 그래도 간신히 엄마와 할머니가 그 장면을 봐서 형을 말렸다.</p><p> 엄마가 말리자 형은 때리는 것을 멈추고 씻으러 들어갔다.</p><p> 나는 눈물이 났다. </p><p>‘이게 이렇게 맞을 일인가?’하는 생각도 들었다.</p><p> 우리는 서로에게 말도 걸지 않았다. </p><p>하지만 나는 미안해서 형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p><p>형도 내 사과를 받아줬다.</p><p> “형, 게임할래?” “그래, 알았어” 매일 나는 싸움에서도 게임에서도 형에게 진다. </p><p><br></p><p>히히~그러니까 형이가보다.</p><p><br></p><p>(역시 형제는 싸우고 맞고 화해하고 놀고를 반복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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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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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해 온 김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집!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03728</link>
         <description><![CDATA[<p>    11월 첫날 나는 기대하며 누군가의 집에 찾아갔다."엄마  도착했어" 어서가자 내가 말했다.우리는 캠핑카에서 내린 뒤 누군가의 집으로 향했다.그리고 누군가의 집은 바로 <strong><mark>노무현 대통령님의</mark></strong> 집 이다."엄마 노무현 대통령님은 얼마나 대단해?"내가 물었다. 엄만"한번 건우가 집보고 생각해봐."엄마가 대답했다.나는 강사님을 따라 집에 들어가서 차고부터 안뜰,사랑채,서재등을 구경 했다. "  노무현 대통령님 께서는 <strong><mark>자연을 무척 아껴서 집도</mark></strong> 주변 산세와 어울리게 낮게 지었습니다. 그리고 또 노무현 대통령님은 퇴임을 한 후에도 밖에서 사람들이 부르면 바로 나가서 하루는 <strong><mark>13번을</mark></strong> 나갔습니다."라고 강사님이 말하셨다. 그래서 밖에는 '<strong><mark>노무현 대통령님 바보'</mark></strong>라고 써져있는 글을 봤다. 그래서 나는 이 글을 시민 밖에 모르는 바보 라고 해석했다. 그리고 집 옆어는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이 있어서 가봤다. 그곳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역사가 있었다. 그리고  또 편지를 쓰는 곳이 있었는데 아빠는 그걸 보고 울컥하셨다고 했는데 나는 이유를 몰라 왜그런지 잘 몰랐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왜그랬는지 알 수 있었다.</p><p><br></p><p>    나는 노무현 대통령님 집,기념관에 갔다온 후 왜 사람들이 <strong><mark>좋아하고,존경하고,위대한 대통령 </mark></strong>이라고 말하는지 알았다.그리고 사람들 기억에 오래 남으려면 이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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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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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와 함께해 더 즐거운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04323</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조금씩 저물고 있는 날이였다. 나는 예온이와 함께 시민음악회를 보러 가기로 했다. "<mark>예온아 안녕~</mark>"함께 걸어가니 가족과 갈때보다 더 재미있었다.</p><p>  음악회가 시작했는데 금난새 지휘자님을 봤다.내 부모님은 </p><p>"금난새다! 연서야 저분은 세계적으로 유명하셔"</p><p>라고 말씀 하셨다. 그리고 음악회를 보는데 뭉클하기도 하고 갑자기 소리가 커져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 우리는 1시간30분 정도 관람하다가 같이 저녁을 먹었다. 서로의 부모님이 있어서 조금 어색했다."<strong><mark>예온아 우리 그만 먹고 산책하자"</mark> 그</strong>래서 우리는 빨리 먹고 산책을 했다. 근데 고양이 같은 생명체가 있었다. 플래쉬를 켜보니 너구리 였다."저거 너구리 아니야?" 왜 사람 있는 곳에 너구리가 왜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신기했다. "<mark>에이 설마~여기에 왜있어"</mark>근데 예온이는 고양이 일거라고 했다. 그래도 혹시몰라서 동영상과 플래쉬를 키고 찾아 다녔다. 너구리가 찍혔다. 그때부터 예온이도 너구리라는 것을 믿었다.그때...'부스럭..부스럭..파다닥!!'소리가 났다.나는 너무놀라 소리를 질렀다.<mark>"깍~"</mark>예온아, 저거 너구리 아니야?" 예온이는 내 소리에 놀라 소리를 질렀다. 지나고 보니  그 순간이 정말웃겼지만 그 당시에는 심장이 아플 정도였다. 나는 다시 너구리를 찾는게 무서워졌다. 1분뒤에 부모님께서 부르시는 소리가 들렸다. "애들아 이제 가자~"라고했다. 평소같으면 부르는 소리가 정말 싫었겠지만 그때 만큼은 부르는 소리가 방가웠다. </p><p><br></p><p>  오늘은 예온이와 함께 해서 더 즐거웠다. 다시 친구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p>'예온아~ 같이 놀아줘서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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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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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과 함께하는 시민음악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0660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학교 숙제 떄문에 시민음악회를 보러가기로 하였다. </p><p>우리는 3시30분에 모이기로 하였다.그래서 나는 3시에 도착하였다.</p><p> 건우는 먼저 와있었고 그 후에 재원,선우,예담 순으로 왔다.</p><p> 우리들은 3시30분에 출발하여 4시에 도착을 하였다.좋은 자리를 선점하였지만 아쉽게도 햇빛이 비추는 자리여서 덥긴했다.😢 5시가 되고 금난새 지휘자님이 나와서 지휘를 해주셨다.매우 지휘를 잘 해주시고 재치있는 말 솜씨로 클래식의 고전적이라는 고정관념을 깨주어서 뭔가 재미있었다. 공연을 보다 1번째로 기타를 치시는 분이 와서 함께 노래를 연주하고 가주셨다. 기타 소리가 우아해서 듣기에 좋았다.</p><p>그 다음에는 노래를 부르시는 분이 나와서 프랑스?어로 노래를 불러주었다.프랑스어라 잘 알아듣지는 못했는데 잘 부르시는건 확실한 것 같다.</p><p>그 후 하모니카 부시는분이 와서 탱고:?노래를 연주해주시고 가셨는데 잘 연주하셔서 놀랐다. 그 후 더 많은 공연을 듣고 우리는 라면을 먹었다,맛있었다. </p><p> 그 후 2부를 잠시 봤는데 거기에서 어느분이 실로폰 같은?거로 터키 행진곡을 연주하여 주셨다,정말 <mark>대단했다</mark>.</p><p>그 후 배드민턴을 치러가다 얘들한테 <mark>"무슨 노래가 가장 인상깊었니?"</mark>라고 말을 하였다.친구들은 대부분 <mark>"프랑스어로 노래하신 분이야"</mark>라고 하였다. 역시 친구들이랑 놀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없는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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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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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행이었고 즐거웠던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09970</link>
         <description><![CDATA[<p>  "할머니서 좋아하실까?" 사촌동생이 말했다.9월의 어느날 할머니의 생신이었다. 그래서 나랑 사촌동생들과 생일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 가는데 무척 설레였다.</p><p> 먼저, 케이크를 만들기전 글씨를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라고 쓸려고 했는데 너무 손이 떨려서 글씨가 가 좀 이상하게 써졌다. 그리고 이제 케이크를 예쁘게 꾸미기로 했다. 그런데 꾸미던중 갑자기 크림이 내옷으로 떨어져버렸다. "<mark>으악!</mark>" 나는 그만 큰소리를 내버렸다. 휴지로도 잘 지워지지 않아서 어쩔수 없이 그냥했다. 그리고 1시간후 케이크가 완성되었다. 뿌듯하고 재미있었다. 이제 케이크를 들고 가족 다같이 식당에 갔다. 고기를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다. 그리고 식당밖에서 사촌동생들이랑도 신나게 놀았다. 이제 가까운 고모네집에 갔다.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도 먹었다. 생각했던것 보다 맛있었다. "와 정말 잘만들었다. 근데 너무 맛있네" 할머니께서도 좋아하셨다."어떻게?...." 내가 모르고 편지를 못 써온것이다. 그래서 급하게 편지를 쓰고 들였다. "휴" "언니, 큰일 날뻔했어" 사촌동생이 말했다.</p><p> 이제 끝나고 헤어졌다.오늘은 아찔하였지만 너무 좋았다. 내년에도 케이크또 만들고 싶다. <mark>그리고 할머니께서 좋아하시니 기뻤다!! 그리고 가족들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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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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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모두의 노력이 빛으로!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09984</link>
         <description><![CDATA[<p>“찰칵!”</p><p>대회 운영진들과 기자들이 우리부스와 활동모습을 촬영해갔다. 처음엔 당황스러웠지만 자연스럽게 활동을 이어갔다. 그 후 유성구청 홈페이지에 4개의 부스 사진이 올라왔는데 그중 우리 부스 사진이 있었다.</p><p>‘뭔가 느낌이 좋은데?!’</p><p>나와 우리반 친구들, 내 동생(총 8명)이 DCC에서 부스를 운영하는 대회인 수학축전에 나가 본선을 통과한 후 부스를 운영하였다. 우리부스는 공간의 형태와 구조를 탐구하는 위상수학을 주제로 소품을 만드는 체험을 준비하였다. 첫번째 타임운영을 앞뒀을때 너무 떨렸다.</p><p>“성룡의 위상! 불타오르네!”</p><p><mark>"하하하! 야! 이게뭐야 ㅎㅎ"</mark></p><p><mark>"왜 재밌잖아^^"</mark></p><p>같이 구호를 외치니 마음이 좀 편안해줬다. 그렇게 우리는 2일간 총 22회의 체험을 운영하였고, 부스운영 중간중간 먹는 간식들은 정말 꿀맛이었다.</p><p>정말 힘들긴했지만 대기자가 3줄까지 있어서 정말 뿌듯하여 힘이 났다.</p><p><mark>"얘들아! 안녕"</mark></p><p>그리고 우리반 친구들과 선생님께서 오고 방문하셨는데, 우리의 <mark>긴장</mark>을 풀어주어 정말 고맙고 감사했다. </p><p><strong><mark>"얘들아, 조금만 더 힘내자!"</mark></strong></p><p>친구들과 함께 발표하고, 준비하니 우리끼리 부스를 운영하여 더욱 책임감이 느껴졌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하니 더 순조롭게 잘한 것 같다. 2일간의 운영이 끝나고 부스를 정리한 뒤, 친구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그후, 조마조마하게 결과를 기다렸는데… 결과가!!! 우리의 노력이 빛이 되었다!</p><p>“얘들아! 우리 금상이래!!”</p><p><mark>"진짜아?"</mark></p><p>그렇다. 우리는 ‘금상’이라는 큰 상을 받았다. 이번기회에 친구들과 함께 우정을 쌓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정말 좋았다. 얘들아! 부모님! 좋은 <strong><mark>기회를</mark></strong> 만들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얘들아 우리 우정 영원히 변치 말자!</p><p><br></p><p>“성룡의위상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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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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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쿵! 떨어진 날(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11833</link>
         <description><![CDATA[<p><br></p><p>그날은 가장 작은 철봉을 타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너무놀라 울어버렸다. "민선아 괜찮아?"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철봉에서 떨어진 것이였다. 그때 떨어지면서 땅에 박았는데,그때 입 아래를 다쳤다.</p><p><br></p><p>나는 아빠와 함께 병원에 갔다."김민선 환자분 O번 진료실로 들어오세요"라는 소리가들렸다. 아빠와 나는 진료실로 들어갔다. 진료를 다보고 의사 선생님이 "괜찮습니다. 흉터진거예요,시간 지나면 다 아물어요."라고 하셨다.아빠는 안심하셨다.나는 '힝 엄마말 듣고 철봉안 탔으면 이렇게 <mark>안 </mark><strong><mark>됐는데! </mark></strong>괜히탔어!'라고 생각하면서 집에가는데 아빠께서 "민선아 괜찮아 나중에다 아물을거야" 라고 해주셔서 안심됬다.</p><p><br></p><p>나는 철봉에서 떨어진 뒤로 철봉을 잘 타지 못하였다. 하지만 5년후인 10살때 부터 철봉을 다시 잘탈수있었다. 그리고 흉터는 아물지는 않았지만 아프지는 <strong><mark>않다</mark></strong><mark>!</mark> 나는 철봉에서 떨어진걸 기억해 놀이터 놀이기구에서 떨어질수 있다는 것을 알고 최대한 조심조심 놀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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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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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실 코스 탐방 (이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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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여름방학의 중간 정도 되는 날이었다. 나는 교과서에 실린 글을 읽다가 우연히 영실 코스에 대해 알게 되었다. 보기 좋은 풍경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해서 나도 이 경험을 하고 싶었다. 아빠는 등산화를 빌리러 가셔서 엄마와 동생끼리 먼저 갔다.</p><p><br></p><p> 처음부터 산속 느낌이 팍팍 났다. 나무가 우거진 숲이었는데 가끔씩 보이는 계곡과 조화를 이루었다. 어색하기는커녕 꽤 멋진 풍경이었다. 중간중간 검은색 날개를 가진 나비가 보였다. 이 나비는 무슨 나비인지 궁금했지만 엄마도 모르신다고 한다. </p><p><br></p><p> 조금 있다가 아빠가 오셨다. 그렇게 온 가족이 모였다. 중건에 쉼터가 있어서 그곳에서 조금 쉬었다. 가져온 사이다와 젤리도 먹고 말이다. </p><p><br></p><p> 쉼터에서 더 올라가 봤는데 이번에는 나무들이 없었다. 그리고 나무로 만든 울타리와 계단이 있었다. 가다가 중간에 어떤 바위가 보였다. 병풍같이 생겨서 이름도 병풍바위라고 한다.</p><p><br></p><p> 목이 말라 사이다를 다 마셨는데 얼마 후 또 목이 마른 것이다. 결국 엄마께서 노루샘까지 가서 물을 떠 오시겠다고 하셨다. 엄마께서 다녀오실 동안 나는 아빠와 동생과 근처를 구경하기로  했다. 그러다가 어떤 오름을 보았다. 다랑쉬오름은 아니었고 아빠가 이름을 알려주셨는데 가물가물하다. 그리고 얼마 후 오름 위에 흰색의 안개같은 것이 보였다. 그게 구름이라는 것에 깜짝 놀랐다. 어쩐지 귀가 막히는 느낌이 들더라니. </p><p> 곧 엄마께서 물을 가지고 오셨다. 물을 마시지 못해 눈에 뵈는 게 없었는데, 그제서야 정신을 차렸다. “엄마, 감사합니다!”. 그리고 산을 내려가면서 엄마께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씀드렸다. 백록담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정말 가치 있는 경험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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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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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서로서로 좋은 추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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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정말 추워서 동상에 걸릴듯한 날이었다.</p><p>우리가족과 친척들은 2박3일로 경주여행을 계획해서 부릉부릉 차를 타고 예약한 숙소에 왔다.`<mark>애들아,숙소 생각보다 좋다' `네, 너무 좋아요' 라고 했다.</mark> 그 다음 짐을 푼 다음 근처에 있는 수영장에 가보았다. 너무 이뻐서 언니에게 사진 찍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굼벵이도 구르는 제주가 있다' 더니 사진 하나는 정말 잘 찍었다.</p><p>   첫번째로 무령왕릉에 왔다. 여러 무덤을 보며 걸었는데 생각보다 다양하고 <mark>정말 아름다웠다</mark>. 두번째로는 김유신의 묘를 보았다. 사람들이 많아 북적북적 거려서 잘을 못봤지만 되게 <mark>멋졌다.</mark> 그 다음에는 불국사에 가서 안에 있는 불국사, 석가탑, 다보탑을 봤다. 책에서만 본 문화재 였는데 실제로 보니 느낌이 달랐다. 근처에 석굴암이 있어서 가보니 많이 걸어 올라가야 해서 힘들었지만 가보니까 우리나라의 문화재인게 자랑스러울 정도로 아름다웠다. 세번째로 하이라이트인 첨성대에  왔다. 실제로 보니 정말 컸다. 구경 끝나고 보니 시간이 많이 늦었었고 배고파서 갈비탕을 먹은 뒤 후식으로 십원빵도 먹었다.</p><p>   마지막으로 레일 자동차를 타러왔다. 그런데 너무 높은 것 같아서 무서웠고 몇년전에 사망했던일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나와 엄마, 큰엄마는 타지 않았다. 또한 바다 전망대에 가서 사진도 찍었는데 감기가 걸려서 속상했던 기분이 사라졌을 정도로 좋았다. 집으로 오는 길에 엄마께서 `지율아 우리가족의 추억이 만들어진 것 같지?' 라고 물어보셨다. 나는 `근데 감기가 걸렸어서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요!' 라고 대답했다.</p><p>   재밌었던 경주여행이 끝나서 아쉬웠지만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겨질 것 같다.</p><p> 앞으로 <mark>우리가족, 친척</mark> 모두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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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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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정을 지키는 방법(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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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   한치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을  만큼  어두운  밤이  였다.</p><p>  " 너무  재미있다! " </p><p>이런  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놀이기구를  타고  온  스카우트  친구들은  모두 흥분해  있었다. 나도  몹시  기쁘고  행복했다.  </p><p>   그런데,  내가  분수대에  걸터  앉아 휴대폰을  꺼낸  순간  너무  흥분한 내 친구가  휴대폰을  쳐서  분수에 빠뜨렸다.  풍덩,  꽤  큰  소리를  내며  내  휴대폰은  분수  속으로  가라앉았다.  나는  놀라서  얼른  휴대폰을  꺼냈다.  다행히  켜지긴  했지만,  놀라고,  화나는  마음이  섞여  친구에게  막말을  퍼부었다.  </p><p>" 야!  내  휴대폰  어떡게  할거야!  물에  빠졌잖아!  평소에  덜렁거리더니  이젠  하다하다  내  휴대폰까지  분수에  빠뜨리냐? "</p><p> 나는 친구가 변명이나  사과를 할  틈도  없이  빠르게  말을  했다.  그  순간  친구도  내 말에  화가  났는지  나에게 화를 내기 시작했다.  </p><p>" 말이  너무  심한  거  아니야?  최소한  내  말이라도  먼저  들어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  </p><p>친구가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내자 나는 너무  화가  나서  또  한마디  하려다가  이상한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고  있는  아이를 발견했다.  </p><p>   순간  나는  정신이  들었다.  그  친구도  그  아이를  보았는지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지금  이상황이  너무  미안하고  창피해서 빨리 사과하고,  끝내고  싶었다. </p><p> " 미안해. "  </p><p> 내가  먼저  사과  했다.  친구도 시과 하고  끝을  빠르게  마무리  지었다.  화해하고 생각해  보니  내가  너무  말이  심했던 것 같아서  앞으로는 말을  친절하게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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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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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에서 역사 체험(2일 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16015</link>
         <description><![CDATA[<p> <em>“얘들아,빨리 일어나!“ 엄마가 나랑 동생을 급히 깨웠다. 너무 시끄러워서 어쩔 수 없이 일어났다. 왜 저렇게 바쁜가 생각해보니 오늘이 ‘ 경회루 특별 관람’이 있는 날이였다. 시간을 보니 시작까지 30분 밖에 안 남아서 나도 바삐 준비했다. 엄마가 힘들게 예약한 거라 꼭 가야한다고 해서 이 추운 날씨에  호텔에서 경복궁까지 우다다 뛰어 갔지만 역시나 늦어서 1층 해설은 듣지 못하고 바로 2층으로 올라갔다. 해설을 들으며 동서남북으로 풍경을 봤는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풍경부터 북악산이 바로 앞에 있는 풍경까지!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였다. 기념품 샵에서 한글과 창덕궁 후원 사진이 그려져있는 볼펜과 샤프를 샀다. </em></p><p><br></p><p><em> 점심을 먹고 5대 궁 중 하나인 <mark>경희궁으</mark>로 출발했다.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많이 작아서 깜짝 놀랐다. 해설을 보니 경희궁도 원래는 큰 궁이었는데 일제강점기 때 일본이 없애서 지금은 3분의 1만 남은 것이었다. 심지어 우리가 들어간 문도 약방이였다고…  </em></p><p><br></p><p><em> 근처에 있는 <mark>경교장</mark>도 갔는데 삼성 병원이랑 딱 붙어있어서 놀랐다. 백범 김구 선생님이 서거하신 후에 점점 잊혀지며 병원 창고로 쓰이고 있었는데 서울시에서 내부를 복원했다고 한다. 총알이 창문을 뚫고 지나간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어서 신기했다. </em></p><p><br></p><p><em> 다음으로 <mark>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mark>에 갔다. 확실히 김구 선생님이</em> <em>주석이다보니 해설에서 많이 언급되었다. 해설을 들으며 관람하니 못 보는 곳도 있지만 그만큼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임시정부 요원들이 독립을 위해 이렇게까지 노력을 해 주셨다는 것이 감사했다. 관람을 다 하고 광복군 배지 만들기를 하느라  시간이 늦어져서 한 번 더 가보고 싶었던 서대문형무소는 가지 못 했지만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3층 창문에서 서대문형무소를 한 눈에 보는 것도 괜찮았다. </em></p><p><br></p><p><em> 저녁으로 어제 못 먹었던 통통한 순대를 먹으러 <mark>광장시장</mark>에 간 김에 육회랑 육회물회도 먹었다. 순대가 대전에서 먹던거랑 다르게 엄청 통통해서 맛있었다. 다</em><strong><em><mark> 먹고 나가려는데 엄마께서  "엄마가 육회샀고, 가온이가 딸기 과자 샀으니까 순대는 네가 사. 7000원 밖에 안 하네."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내가 샀다.</mark></em></strong></p><p><br></p><p><em> 저녁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mark>동대문시장</mark>에 있는 미미라인에서 쇼핑을 하다보니 2시간 넘게 쇼핑을 했다.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남은 이틀 동안은</em> <em>돈을 아껴야겠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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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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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펄처럼 푹푹 빠지게 되는 갯벌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1760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10월 어느날 부모님과 함께 서해로 놀러 갔다. <mark>서해에 도착하자마자  갯벌체험을 하기위해서  바닷물이 다 빠져있는 갯벌로 갔다.</mark>  나는 낙지를 먼저 잡고 싶었지만 엄마가 조개나 잡으라고 하셔서 바지락 스팟으로 갔다.조개가 잘나오지 않아 한숨을 쉬었는데 엄마가 옆에서 </p><p> "돈만 버렸네"</p><p>라는 말을 하셔서 엄마도 나와 같은 상황인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힘을 내서 인간 굴착기로 변신하여 땅을 무지성으로 팠다. 그렇더니 조개가 4~5개씩 나오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점점 파니 조개가 근처에서 계속나왔다.  어두웠던 엄마의 표정이 점점 밝아지 셨다.  나는 내가 원하고 원하던 낙지를 잡으러 갔다.  낙지는 굴이나 바위 밑에 숨어있는데 바위 부터 공략하기로 했다.  중간에 무거운 바위를 들려다가 손에 피가 주르륵 떨어졌다. 피가 떨어지고 나서 엄청난 쓰라림이 느껴져왔다. 그래도  참고 할려고 했지만 너무 아파서 굴에있는 낙지를 노리기로 했다. 낙지의 굴은 500원 짜리 만한 구멍 2개가 이어져 있어야지 낙지굴이다. 그런데 그조건에 딱 알맞은 굴을 찾았다 이때 장갑을 끼고 그 구멍에 손을 집어 넣어 반대 쪽으로 나오게 끔 꾹꾹 눌러 주어야 한다.  인내심을 가지고 하더니 결국엔 잡았다...!!!! 나는 환호성을 쳤다.</p><p>"와!!!!!!!!!!" </p><p>그리고 나는 <mark>뛰어 다녔는데 </mark>발이 푸우욱 빠지더니 넘어져 버렸다. 옷에 펄이 다묻었다.  나는 대역죄인이 되었다. 그이유는 아빠가 차를 새차 하신지 얼마 안됬는데 그데로 차를 타야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갑자기 로제가 냄새를 맡더니 땅을파기 시작해서 다가가 봤는데 조개가 나왔다.  너무 신기하고 귀여워서 아빠와 내가 웃었다. 물이 차오르고 있어 나오고 차를 타고 펜션으로 가는데 아빠가  뭐라고 하시긴 했지만 낙지를 잡아서 만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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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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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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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날에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20280</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비가 우두둑 떨어지는 서늘한 날이었다.친구들이 하나씩 모여들었다."얘들아,우리 놀이공원 가기로 했지?"친구가 말했다."맞아."모두가 대답하였다.나도 답하였다.친구들과 차를 타고 '오월드'에 도착 했다.친구들과 줄을 서서 티켓값을 내고 들어갔다.</p><p>  친구들이 놀이공원 안에 들어오자 사람이 득실거렸다.여러명이서 다니기엔 너무 번거로워 두팀으로 나눴다.</p><p>하지만,갑자기 비가 우두둑 떨어졌다.</p><p>"어라,갑자기 비가 오네."친구들을 갑자기 불안감에 휩싸였다.하지만 비가 오는데도 노는 사람이 많았다.그러나  친구들은 그냥 놀자와 집에 가기로 의견이 갈렸다.나도 집에 가자에 동참했다<strong><mark>.친구들과 바이킹,후룸라이드, 등의 놀이기구를 탔다.사파리도 가서 여러가지 동물을 구경했다.</mark></strong>비구름 때문에 운영하지 않는 놀이기구도 많았기도 하고 충분히 놀았다.</p><p>  공연을 보고 헤어지기로 했다.공연에서 춤을 추면서 사람들이 실력을 뽐냈다.이제 진짜 헤어져야 한다.친구들과 놀수 있어 좋았고 비가 왔지만 다수결로 사건 해결을 한 것도 괜찮았던것 같다.  하늘에서 비가 우두둑 떨어지는 서늘한 날이었다.친구들이 하나씩 모여들었다."얘들아,우리 놀이공원 가기로 했지?"친구가 말했다."맞아."모두가 대답하였다.나도 답하였다.친구들과 차를 타고 '오월드'에 도착 했다.친구들과 줄을 서서 티켓값을 내고 들어갔다.</p><p>  친구들이 놀이공원 안에 들어오자 사람이 득실거렸다.여러명이서 다니기엔 너무 번거로워 두팀으로 나눴다.</p><p>하지만,갑자기 비가 우두둑 떨어졌다.</p><p>"어라,갑자기 비가 오네."친구들을 갑자기 불안감에 휩싸였다.하지만 비가 오는데도 노는 사람이 많았다.그러나  친구들은 그냥 놀자와 집에 가기로 의견이 갈렸다.나도 집에 가자에 동참했다.비구름 때문에 운영하지 않는 놀이기구도 많았기도 하고 충분히 놀아서 좋았던 것 같다.</p><p>  공연을 보고 헤어지기로 했다.공연에서 춤을 추면서 사람들이 실력을 뽐냈다.이제 진짜 헤어져야 한다.친구들과 놀수 있어 좋았고 비가 왔지만 다수결로 사건 해결을 한 것도 괜찮았던것 같다.</p><p>(사진출처: 네이버 블로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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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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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소한 사건이 불러온 웃음 전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21203</link>
         <description><![CDATA[<p>(수정)</p><p>밍기적밍기적, 침대에 있는데 친구 프로필 중 눈에 띈 하나가 있었다.그건 원숭이 인형 얼굴을 이용한 챌린지였는데, 그걸 동생한테 해보고 싶어서 해도 되냐고 동생에게 물어봤다.동생이 흔쾌히 허락해 주어서 챌린지를 찍었다.이때,나는 실수로 친구가 찍은 영상을 동생에게 보여주었다.동생은 마구마구 화를 내며 말했다.</p><p><br></p><p>"이거 무슨 필터 쓴 거지!!"</p><p><br></p><p>나는 이 상황이 너무 웃겨 상황을 설명하지 못했다.<mark>얼굴이 새빨게져서 화를 내는 동생이 너무너무 웃겼기 때문이다.</mark>웃음을 겨우겨우 억누르고 동생에게 설명해 주니 동생이 깔깔 웃어서 나도 다시 웃음이 터졌다.<mark>그 사실을 가족들에게 말해 주니 가족들도 모두 웃었다.오랜만에 모든 가족이 즐겁게 웃으니 기분이 좋아진 것 같다.</mark></p><p><br></p><p>일상생활에서 '웃음'은 생기를 불어 넣어 주는 것 같다.'웃음'은 전염성이 있어서 한 명이 웃으면 계속 웃게 되기 때문에 가끔은 아무 이유 없이 웃어보는 것도 건강에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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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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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딜라잇 대전 캔들라이트 콘서트(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21790</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함께 대전 시립 미술관에서 하는 캔들라이트 콘서트에 갔다. 학원을 마치고 저녁을 간단히 먹고 콘서트장에 갔다. 야외광장에서 하는 공연이라 <mark>나는 '의자가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과 달리</mark> 텐트와 돗자리를 가져온 사람이 많았다. </p><p>   연주에 사용되는 악기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였다. 날씨가 포근해서 음악을 감상하기 좋았다. 음악은 대부분 유명한 영화 OST였다. 반지에 제왕, 캐리비언의 해적등 내가 아는 영화들의 OST이 많았다. 돗자리를 깔고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많아서 엄마가 "차라리 저녁 급하게 먹지 말고 여기 와서 먹을걸"라고 말씀하셨다. 공연이 끝나고 '왜 촛불이 꺼지지 않지?'라고 생각하며 산책을 하는데 사실 진짜초가 아닌 LED초여서 깜짝 놀랐다. </p><p>   이렇게 가족들과 오랜만에 콘서트를 보니 즐거웠다. 다음에 또 근처에서 콘서트나 오페라를 하면 가족들과 같이 공연을 보러 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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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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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지브리&amp;디즈니(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chelkim1229/cfmgnsxt9udrvbw7/wish/3210522529</link>
         <description><![CDATA[<p><br></p><p>  쿵쾅쿵쾅, 내 심장이 나 보다 더 기대한 것 같다. 10월 26일에 지브리&amp;디즈니를 보러 세종 예술의 전당에 갔다. 오케스트라는 영상으로 만 봤어서 긴장됐다. 팜플랫을 보니 디즈니 부분에서 노래를 부른다고하여 그 부분이 제일 기대됐다.</p><p><mark>"어! 노래도 부르나봐!"</mark></p><p> 처음 공연장에 들어 갔는데 엄청나게 넓었다.</p><p><mark>"시작한다!" </mark></p><p> 공연이 시작되니 많은 악기와 함계 많은 사람들이 들어 왔다. 바이올린,첼로,마림바,드럼,하프등 다양한 악기들이 있었다. 많은 악기들로 어떻게 연주 할지 궁금했다. </p><p>  연주하는 모습은 너무나 감동적이었다. 악기들로 지브리를 연주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내가 아는 지브리들이 있어서 저절로 흥이났다. 지휘자는 한 곡이 끝날 때 마다 들어가고 나왔다 해서 <mark>'왜 나왔다 들어갔다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mark></p><p>  다음 OST공연이 시작 됐다. OST는 노래와 함께 해서 더욱 멋있었다. 노래를 부를 때 동작을 넣어주니 이해하기 쉬웠다. </p><p>  앵콜 곡으로 summer 곡을 했다. summer곡은 바이올린과 첼로의 줄을 튕겨서하니 신기했다.</p><p> 이런 곡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도 더 많은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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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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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할아버지의 즐거운 생신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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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오늘이 무슨 날이지?" 내가 일어나자마자 엄마께서 질문을 하셨다. "어... 토요일?" "아니, 할머니 할아버지 생신 기념으로 놀러가는 날이잖아." "아, 맞다!" 나는 서둘러 갈 준비를 했다.</p><p>  울렁울렁 차를 타고 오랫동안 달리니 멀미가 났다. "언니!" 사촌동생이 뛰어와 반겨 주었다. "아이고, 우리 손녀들 왔니?"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웃으시며 반겨 주셨다. 펜션에 짐을 놓자마자 사촌동생과 함께 마당에서 뛰어 놀았다. 그 옆에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함께 배드민턴을 치셨다. 배드민턴 치시는 모습을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건강하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p>  놀다보니 시간이 어느새 훌쩍 가서 저녁 밥을 먹었다. 고기를 먹고 라면을 먹었는데 라면을 한 손으로 들고 먹다보니 손이 미끄러져서 라면을 쏟았다. "으악!" 옷에 라면이 얼룩덜룩 다 묻고 말았다. "안 뜨거워? 또 사고쳤네~ 가서 빨리 씻어." 나는 엄마 말씀대로 후다닥 들어가서 씻고 옷을 갈아입었다. '라면이 뜨겁지 않아서 다행이다.'</p><p>  가족들이 밥을 다 먹고 조금 후에 할머니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케이크를 먹으며 노래를 불렀다. "생신 축하합니다~" 노래를 부르며 케이크를 먹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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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4: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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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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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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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11: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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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학생 글모음집 수합본</title>
         <author>ehftm38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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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유정이가 이 파일에 (앞쪽에) 여학생 글만 수합본 넣어서 올려두기</p></li><li><p> 연서는 유정이가 작업한 파일 다운받아서 여학생 글 맞춤법 등 수정하고, 규린이는 남학생 글 수정해서 올려두고 선생님께 알려 주기</p></li><li><p>완료된 파일 선생님이 마무리, 출력</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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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7: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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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부산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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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친척들과 부산 여행을 가는 날이다. 나는 부산으로 출발하기 전에 엄마에게 계속 물어보았다. "엄마 우리 부산 몇시에 가요?" "10시에 갈거야" </p><p>드디어 10시가 되고 우린 부산으로 출발했다. 부산은 너무 멀었지만 사촌들을 만날 생각에 기쁘고 설레여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p><p>  우리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수영장으로 들어갔다. 수영장에서 배구도 하고, 잠수도 하고, 레슬링도 하면서 너무 즐겁게 놀았다. 한참 놀고 나니 엄마가   "얘들아 컵라면 먹으러 나와" 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입을 모아 "여기서 먹을게요" 라고 소리질렀다. 수영장에서 먹는 라면이라니 생각만 해도 좋았다. "알았어, 그럼 수영장에 흘리지 말고 조심해서 먹어" 엄마가 허락해 주셨다. "너무 너무 신나" 라고 사촌동생 준혁이가 말했다. 물속에서 먹는 라면은 정말 최고였다. 내가 여태껏 먹어본 라면 중에 제일 꿀맛이였다. 라면 먹고 배가 빵빵해진 우리는 또 신나게 수영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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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8: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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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모음집 수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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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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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13: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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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해도 계속 도전하는 우리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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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어느날 7시에 우리가족은 택시를 타고 와이키키해변에 갔다.간 목적은 서핑을 배우기 위해서다.우리가족은 모두 서핑을 처음 배우는 거여서 우리가족 모두 설렌다고했다. 네명의 강사님을 만났는데 두 분은 서핑보드를 밀어주시고 두 분은 앞에서 잡아주는 역할을 하셨다. 우선 육지에서 서핑보드에서 일어나는 이론 연습을 했다.</p><p>그리고 몸을 푼 후 물로 들어갔다. 아침이여서 물이 엄청 시원했다. 첫 시도에서 나는 일어섰다가 떨어져서 물을 먹었다.</p><p>내 동생이 "오빠 왜 이렇게 못해?"라고 놀렸다.</p><p>내가 "그럼 니가 해봐."라고했는데,승주가 넘어지고 물을 먹어서 약간 울었다. 샘통이였다. 엄마랑 아빠께서도 첫 시도에서는 넘어지셨다. 두번째 시도부터는 첫 시도에 물을 마셔서 일어서기가 두려웠다. 세번째에서는 5초정도 일어났다가 넘어졌다. 네번째에선 드디어 일어섰다. 우리가족도 네다섯번째에서는 일어섰다. 실패하다가 일어나니까 정말로 고진감래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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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14: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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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학생 맞춤법 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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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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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8 06: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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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학생 글 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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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학생 글 수정</p><p>김규린 사진 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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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9 01: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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