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Bookmarks by 김민혜</title>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link>
      <description>Made with charm</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4 02:49:21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3-02 23:51:2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양은지 작가님-유튜브 전쟁</title>
         <author>d1012</author>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298445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 친구(성연이)가 추천해줘서 읽어봤다.처음에는 장난으로 물어봤었는데 진짜로 추천해줘서 읽었다.나는 소설책도 읽어본적이 없어서 재미없고 지루할거라고 생각했다. 막상 읽어보니 달랐다. 재미없고 지루할것 같았지만, 책을 꼭 끝까지 읽게다고 다짐하고 읽어보니 내용도 기억에 잘남았고, 재미있었다. 이책을 앍고나서 다른 소설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책 뿐만이 아닌 모든 책을 끝까지 읽겠다는 다짐을 스스로 해서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이다.<br><br>그리고 이책은 외동인데 부모님이 맞벌이인 친구,유튜브 채널을 하고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이책은 자신이 원하는것을 얻으려고 어리석은 행동을 하면 안되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외동인데 부모님이 맞벌이인 친구에겐 왜 추천했냐면 이 책의 주인공은 엄마가 돌아가셨고, 아빠는 일하시느라 바쁘셔서 혼자있는 시간이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며 주인공이 든 생각을 잘 이해할수 있을거 같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6501081/7f5c91f01266113618b5f1bbd2d6ddf3/___.jfif" />
         <pubDate>2021-12-24 09:3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2984457</guid>
      </item>
      <item>
         <title>글은(소설은) 다양한 생각에 따라 달라진다.</title>
         <author>d1012</author>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2987647</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만 읽는다면 작가님들만의 특성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도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생각에 글이 탄생한다. 그리고 글을 쓰는 사람들은 "주제를 어떻게 할가?"라는 고민 또는 " 이글을 어떻게 이끌까?"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많이 고민하여 글을 쓰시기때문이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4 09:4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2987647</guid>
      </item>
      <item>
         <title>1.모든 이야기 정하기</title>
         <author>d1012</author>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3031218</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을&nbsp;어떻게 이어나갈지 또는 어떤사람이 나올까 등등 모든 주제를 정하고,등장인물 성격을 정리해서 쓴다. 이렇게 글을 쓴다면 중간에 이야기가 다른 방법을로 새지도 읺아서 부족한 부분이 없고, 구성이 탄탄한 소설을 쓸수있다.물론 장점만이 있는건 아니다. 이렇게 글을 쓴다면 중간에 쓰다가 생각해봐서 이상하면 쉽게 고칠수 없다. 예를들어 인물의 생각이 안들어서 고칠려고 하면 갑자기 바뀌면 이상하기도 하고,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짜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4 11:2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3031218</guid>
      </item>
      <item>
         <title>2.뼈대만 세워두기</title>
         <author>d1012</author>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3038082</link>
         <description><![CDATA[<div>대충 이 이야기가 어떤것에 관한것인지만 깊게 말고 단순이 생각하고 쓰는것이다.뼈대만 세워두게 된다면, 소설을 쓸때 깊이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고, 시간을 아낄수있기 때문이다. 시간을 아낄수있는 이유는 모든 걸 정해놓고 한다면 처음에 이야기 쓰기 전에 많은 시간을 써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쓰고 쓰면서 이야기에 대해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상상력이 풍부해지면서 더 좋은글을 쓸수있다.물론 인좋은점도 있다. 대충 뼈대만 세워 놓는다면 이야기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갈수도 있고, 쓰면서 시간때가 안맞게 이야기가 들어갈수도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4 11:3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30380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d1012</author>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3039930</link>
         <description><![CDATA[<div>1.어떤 컨셉(어떤 식)인지 정하기<br>2.여러가지 장르중 한가지 고르기(예-로맨스,판타지 등등)<br>3.그때가 언제쯤인지(예-조선시대,12월,겨울)<br>4.이야기 시작하기(나는 오늘 어떠한 일을 껵였다.)<br>5.인물의 성격 또는 스타일 설명하기(예-까칠하다)&nbsp;<br>6.배경 정하기(예-주인공의 사정(?)을 설명 또는 자연스럽게 인물의 사정 알리기)<br>7.기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6501081/f31556c4f0e4f3c1013ea27e97b4e27e/___.jfif" />
         <pubDate>2021-12-24 11:4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30399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d1012</author>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3065841</link>
         <description><![CDATA[<div>1.소설 쓰는 노트<br>-소설은 전자기기로 쓰는 분들이 몇몇있다. 그치만 직접 공책에 적으면 뿌듯함도 있다.<br><br>2.아이디어<br>-머릿속에 아이디어가 충분히 떠오를때 소설을 쓰는것이 좋음!<br>왜냐면 정리가 안된 상태에서 글을 쓰면 이야기가 이상해지기 때문이다.!<br><br>3.연필,수첩 이나 공책(소설 쓰는 노트랑은 다른 공책)<br>글을 쓸때 가장 효과적인 도구들이다. 머리속에 생각해둔것은 잘 잊어버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종이 노트에 손글씨로 적으면 내가 상상했던 내용이 노트에 남기때문에 추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4 12:4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3065841</guid>
      </item>
      <item>
         <title>제목-세계 일진 1위(글이 좀 이상하거나 부족하고, 말이 안될수 있음)진후-주인공(세계 일진 1위)</title>
         <author>d1012</author>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307743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누구나 부러워 하는 자리. 세계 일진 1위. 이렇게 된거엔 이유가 있었다.어느 날 나에게 전화가 왔다. "띠리링" 나는 평소처럼 아무생각없이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나는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러자 전화기로 부터 들려오는 소리는 남자인것 같았다. "세계 일진 1위 너해" 나는 듣자마자 놀랐다. 싸움을 좀 하는 편이긴 했지만&nbsp; 일진은 전혀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아무말도 못하고 있으니 전화가 끊겼다.나는 한잠동안 멍 때리고 있었다.그러고 있다 정친을 차리고 핸드폰으로 세계 일진 1위를 검색 해봤다. 나오는 소식은 다 거기서 거기였다. 한마디로 거의 다 같은 내용뿐 이였다."2위만 아는 세계 일진 1위"," 세계 일진 1위였던 차태용. 1위를 넘겨..." 나는&nbsp; 나에게 전화 온 사람이 차태용이였단걸 꽤 빨리 깨달았다. 몇개월 후, 나는 달라진건 없었다. 나는 그냥 그저 그런 사람이였다. 나의 정체는 2위만 아는것 같았지만,3위도 눈칫것 아는것 같았다.나는 밝히고 싶었다.학교에서 만큼은. 학교에는 순위에 못드는 애들이 걔속 친구들의 물건을 빼았고 때리기 때문이다. 내 정체를 밝히면 그렇겐 못할테니까. 2위는 우호진. 3위는 박유정. 다 나와 같은 학교다.3위 박유정,유정이랑은 진짜 중요한 애기만 해서 그런지 더 친해지고 싶었다. 같은 일을 처지할때, 등등 모든 상황이 다 불편했기에. 그저 호진이 한테는 편하게 잘 대해줘서 그런지 그런 호진이가 부러웠다.어찌저찌하다 6위까지 다 우리 집에 모이게 되었다.4위,5위,6위는 내가 여기 왜 있는지 ,내가 누군지 모르는 눈치였다.모두가 말을 안하고 정적이 흐르니 2위 유호진. 호진이가 말했다." 이분.. 아니.. 얘는 너네가 그렇게 궁금해 하던 일진 1위" 그말은 들은 4위,5위,6위는 자세를 똑바로 고쳐앉았다.그렇게 앉은걸 본 나는 불편해서 편하게 앉으라고 말했다."편한자세로 앉아 내가 불편해.."내 목소리를 처음 들어 그런지 놀란것 같았다.하긴 나라도 놀랐것 같다.순둥순둥한 얼굴에 저음 목소리.내 말을 들은 4위,5위,6위 아까보단 편해진 자세인듯 했다.나는 시간이 지나면 점점 편해지겠지하는 마음으로 그냥 있었다.우리에겐 또 다시 정적이 흘렀다.그치만 그 정적을 깨고 내가 입을 열었다."큼..세계 일진 차트.... 어딨는지 알아..?"한마디로 원래 잘 있던 일진차트판이 사라졌다.일진 차트판이란 처음부터 끝까지 차트판을 가진 사람이 순위를 조종하는 판이다.분명 누군가 가져갔을것이라 예상했다.10위 이하 대춘 한 12위쯤이 가져갔을거란거. 그렇지만 맘대로 찾아가진 못했다. 만약 12위가 가지고 있는게 맞다면 순위가 한번에 내려가기에. 순위가 내려간다면 난 그저 싸우만 잘하는 사람이 되는것이기에.물론 처음에는 일진에 관심이 없었지만, 정작 1위가 되고나니 더 하고 싶어졌다.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5위가 말했다."나 누군지 알아"그 말을 들은 모두가 놀랐다.그때 유정이 물었다."누군데?"5위는 무언가 결심한듯 말했다."12위" 내 예상이 맞았다.이제부터 작전 시작이다.소식은 들은걸론 12위는 우리 고등학교 2학년 이였다.나는 3학년이고,2학년엔 내 여동생이 있어서 쉽게 풀릴거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동생한테 전화하려 할때 유정이 말리며 나에게 말했다."연락하지마"나는 되물었다."왜?"유정이 대답했다."동생이 12위랑 친하면? 우린 그대로 작전망하고 순위 내려가"그때 난 깨달았다.처음부터 끝까지 작전대로 움직여야 한단걸,이때 현관문 소리가 들렸다."띠로리리"동생-진경.동생이 들어와서 물었다."오빠 뭐해?"내가 아무말 하고 있지 않으니 동생은 그냥 방에 들어갔다."쾅"다들 말하고 있지 않자 끝내 호진이가 말을 했다."동생 데리고 나와서 물어보자,질문은 내가 할께."나는 고개를 끄덕이고,진경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고 조심스럽게 동생을 데리고 나왔다."무슨일이세요?"진경이 묻자 호진이 대답했다."너 임현정 알아?"호진은 12위의 이름을 말하며 진경에게 물어봤다.그러자 진경이는 머뭇거리다 대답했다."알아요..사실 괴롭힘 당해요."괴롭힘을 당한다고 말하는 진경의 목소리는 좀 떨리고 있었다.그러자 유정이가 진경이에게 말을 꺼냈다."참았어..?힘들었겠다."유정의 진심이 담긴 말 때문인진 진경의 눈에선 눈물이 고여 결국은 눈물이 흘렀다.눈물을 흘리는걸 본 유정은 얼른 진경의 옆으로 가서 진경의 등을 토닥여 위로해주었다.그렇게 시간이 지나고,유정이가 큰 결심을 한듯 말했다."우리 내일 등교 진경이랑 같이하고 반에까지 데려다주자"나는 직접가는게 더 안좋을거라고 생각했다.직접 간다면 임현정의 따돌림이 더 심해질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그래도 결국은 가기로 하고 다 각자의 집으로 갔다.다음날,진경이와 나는 준비를 다하고 기다리고 있을때 나오라는 연락을 받고 진경이와 같이 나갔다.문을 열고 나와서 학교로 출발했다.학교 문을 통과하고 걸어가고 있을때, 진경이가 주저 앉아버렸다."악!"같이 걸어가는 유정은 놀란듯 진경이를 마치 엄마처럼 걱정했다."진경아..괜찮아..여기 너 도와줄 사람 많아..우리 이제 가볼까?"진경이는 아무말 없이 고개를 끄덕이고 일어섰다.그러고 진경이 일어서서 고개를 들어 앞을 봤을땐 임현정이 서있었다.그때 임현정이 말했다."그거가지고..ㅋㅋ"나는 말을 듣고 화가 났다.진경이에게 하는말 같았다.아니 그냥 진경이에게 하는 말이었다."야! 임현정 너 끝나고 보자"그 말을 끝으로&nbsp; 우리는 진경이와 함께 진경의 반에 가서 진경이를 데려다주고 ,진경의 반에 들어가 임현정이 없는 상태에서 반 친구들에게 부탁했다."알 사람은 알테고,모른 사람은 내가 누군지 모를텐데 임현정 말 듣다가 나한테 들켜서 맞자말고 지금부터라도 똑바로 하자"누가봐도 부탁인 말투는 아니였다.그래도 진경일 위해서라면 어쩔수 없었다.그렇게 이말을 끝으로 반을 나왔다.점심시간,나는 점심을 다먹고 호진,유정이와 함께 진경이의 반에 가서 문을 열었다.진경이는 자리에 없었다.그래서 그런지 복도에서 뛰지 말란 말도 무시한채 세명이서 짜기라도 한듯 체육창고를 향해 힘껏 뛰었다.도착해서 문을 열었다.들어가니 진경인 더 이상 저항도 하지 않았고,때린 애들은 이미 도망친 뒤였다.동생을 지켜주지 못해 너무 가슴이 아팠다.그냥 가슴이 시린듯이 아팠다.그상태로 난 그대로 주저앉아버렸고,유정인 진경이를 챙겼다.유정이 진경이를 챙기는걸 본나는 안심이 되었는지 나는 그대로 쓰러지고 눈을 떠보니 집이였다. 엄마가 나를 불렀다."진후야!!"나는 깨달았다.방금이 꿈이 였다는걸.나는 엄마랑 같이 살진 않았다.그래서 더 빨리 깨달을수 있었다.이제는 현실이라는거 이때까지다 꿈이 였다는걸.."꿈이여도 진경이가 다치는 일은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4 13:0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630774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d1012</author>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70505645</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의 구조는 소설을 쓸때 순서를 정리해서 소설을 스는 순서를 나타낸다. 뇌피셜인 만큼 나의 생각이 많이 들어가있다.<br>먼저 나를 빗대서 설명해보자면<br>첫번째론 인물의 상황을 적는다.-소설은 무조건은 아니지만 항상 무슨일이 일어나기 마련이다.그렇기에 먼저 책을 읽는 사람에게 주인공이나 인물의 상황 또는 사정을 알려준다.<br>두번째론 일어난 일에 대해 해결할 방법과,해결하는 과정을 적는다.-해결할 방법을 적지 않는다면,무작정 해결할 때의 상황으로 가버린다면 책을 읽는 사람이 이해가 잘 되지않을수도 있다.<br>마지막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주인공이 어떻게 변했는지 결과를 적는다.-해결을 하는 과정을 다 적고 끝을 내면 끝부분이 이상해지기 때문에 결과를 적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02 07:1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70505645</guid>
      </item>
      <item>
         <title>황선미 작가님-나에게 없는 딱 3가지</title>
         <author>d1012</author>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92556888</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학교 도서관에서 발견해서 읽어보았다.2시간만에 다 읽을 정도의 글이였다. 이책은 도서관에서 방학 때 읽을 책을 빌린것중 하나이다.물론 그 당시에서 나에대한 안좋은 감정이 꽤 있어서 빌렸다.그러고 1달뒤에 읽었다.만약 그대 읽어다면 더 감정이입 해서 읽을수 있었다.<br><br>이책은 친구관계에 고민이 있거나,자신감이 없거나,내가 다른 사람,자신이 차별당한다고 느끼는 사람,부모님들 등등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한다.왜냐하면 내용이 주인공과 쌍둥이 오빠을 차별하고,친구의 사이에서 질투를 느끼고 결국은 다 멀어져서 지내는 이야기이다.이 상황에서 주인공이 친구사이를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나도 그런적이 있기때문에 주인공에 마음이 더 이해갔다.그래고 맨 끝에 한 4장 정도에 작가의 말 비슷한게 적혀있다."형제자매 사이에 갈등이 일러나는건 부모님이 서로 경쟁을 하게 만드시기 때문인 경우가 크다"라고 적혀있다.위에서 이 책을 부모님을 추천했는 이유중에 하나이다.그렇게 경쟁을 하게두면 형재자매간의 사이는 안좋아지는게 사실이다.그리고 형재자매가 있으면 좋은점도 많다는걸 깨달았다. 서로의 비밀을 떨어놓을수있기때문이다. 사실상으로는 이 책을 읽으니 뒤에4장이 더 나에게 와다았던것 같다.물론 책 내용에서도 느낀점이 많았으나 뒤에 4장이 더 공감이 되었고,이해됬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6501081/4d6347957adee7e82155a04d71466188/____.jfif" />
         <pubDate>2022-01-14 15:4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925568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d1012</author>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92578467</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내가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어쩌면 영어선생님 덕분일수도 있다.영어시간에 선생님께서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소개하시라고 하셨고 난 그 누구보다 열정적이게 소개했다.물론 모든것이 이것덕분은 아니지만,그 이후로 나는 책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됬다. 그렇게 도서관에서 유튜브 전쟁이라는 책을 읽어보았고, 그 결과로는 전보다 더욱더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br>솔직히 책을 읽기전에 내가 이책을 다 읽긴할까? 또는 내가 집중력이 있어서 이해할수 있을까도 걱정을 했다.걱정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집중이 잘 되었다.가끔씩 해피엔딩말고 새드앤딩으로 끝나는 소설 책도 읽고싶어 아빠한테 생일선물로 사달라고 고민할만큼 책이 좋아졌다.항상 멀게만 느껴졌던 책이,일기 싫고 귀찮게만 느껴졌던 책이 이젠 점점 더 가까워지면 좋아지기 시작했다.물론 내가 책을 읽게다는 의지 없었다면 이렇게 까지 오진 않았겠지만, 내가 노력하고 열심히 해줘서 이런 결과를 내수 있다는것에 자랑스럽고 뿌듯하다.<br><br>이 과제를 하며 막상 선생님 설명을 들었을땐 '아..이걸 어떻게 해내지..?','이번 과제는 좀 힘들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달랐다.오래 걸릴줄 알았던 과제는 생각보다 매우 일찍 끝낼수 있었다.그건 내가 소설 이라는 길을 생각을 못해봐서 그런것 같다.고민끝에 소설이라는 길을 택했고 다른것보다 매우 쉬웠다.좋아하는 책을 소개하는건 내가 책을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기에 긴글이지만 고민하지않았다.그렇기에 결과도 뿌듯하게 나왔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4 16:0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92578467</guid>
      </item>
      <item>
         <title>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데보라 레버-내 영훈을 위한 닭고기 수프</title>
         <author>d1012</author>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926263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만 들으면 이상하게 느낄수 있지만 이책은 십대들을 위한 질풍 노도의 시기의 격어야하는 청소년들이 헤쳐나가야 물제를 실화를 통해 알려주고,감당해야할 고통과 마음과짐을 정확히 살펴주는 책이다.<br>이 책은 내가 요즘 친구들에게 질투를 느끼고 있는거 같고 내가 감당해야할 고통과 마음가짐이 무엇이지 또는 내가 극단적이게 생각할 정도로 괴롭히는 사람 마음에  일어날 마음이나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싶고 이걸 어떻게 극복힐스 있는지 알고 싶고 궁금하기때문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6501081/0112c54d7b378633360071f4073d34d2/______1_.jfif" />
         <pubDate>2022-01-14 16:2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92626394</guid>
      </item>
      <item>
         <title>고상만-너의 바다가 되어</title>
         <author>d1012</author>
         <link>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92645003</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의 베스트셀러의 책이다.슬픈 소설책을 찾다가 이 책을 찾았다.<br>책을 설명하기에 네이버에 있는걸 그대로 말하면 '한적한 새벽, 동물원 돌고래가 사라졌다 아무도 모르게 일어나고 있던 기적, 불가능한 그 일이 현실로 이어지다 처음 동물원에 가게 된 종안은 그곳에서 꼬마 돌고래 아토와 만나게 된다. 서로의 말을 알아듣는 것에 신기함을 느낀 것도 잠시, 대화를 나누며 종안과 아토 모두 자신 때문에 엄마가 죽게 되었다는 사실에 공감과 연민을 느낀다. 그러면서 종안은 무모하지만 아토가 소원하는 바다를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한편, 이 책은 종안이와 돌고래 아토 그리고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희생한 두 엄마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또 다른 방식으로 헌신했던 다르지만 같은 두 아빠 이야기가 담겨있다. 결국,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사람이나 동물이나 서로가 서로에게 넓은 바다가 되어주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은 전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진정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네이버 통합자료)<br><br>슬픈 이야기를 읽고싶었고 그렇기에 이 책을 찾앗다.잠시 책 소개를 읽어봐도 마음이 아팠고,책 표지도 너무 예뻤기에 한번 읽어보고싶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6501081/dac7c0826c05abd347ba5b9fb55e14a1/______2_.jfif" />
         <pubDate>2022-01-14 16:3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1012/Bookmarks/wish/199264500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