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놀이관찰 워크숍 4기 by 가치놀이터</title>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link>
      <description>아이의 놀이를 관찰하며, 함께 머물러 보는 시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07 13:09: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1-20 02:41:2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다시 보자! 나의 놀이</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1827</link>
         <description><![CDATA[<div>+『논다는 건 뭘까』 책<br>+놀이, 다시 보자!<br>&nbsp; 놀이의 어원/ 놀이란?<br>&nbsp; 진짜 놀이 : 자발성 + 주도성 + 즐거움<br><br>+아이의 놀이를 바라봐요.<br>&nbsp; 놀이의 시작 : 심심해<br>  아이가 좋아하는 것, 아이의 긍정적인 성향이 보여요<br>&nbsp; [놀이 보따리] : 아이의 놀이에 함께하는 방법<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37cdea54611cd66f1ca3cba7932a943b/KakaoTalk_20230103_221213174_02.jpg" />
         <pubDate>2023-01-07 13:1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1827</guid>
      </item>
      <item>
         <title>놀이보따리</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1903</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의 놀이를 바라보며,<br>따라해보고(모방), 또는 따라주기도 하고<br>아이의 놀이를 중계해주고 반응해주며,<br><br>한 걸음 더&nbsp;<br>아이와의 놀이,<br>그리고 나의 놀이에 대해 더 알아차리는 시간이 되시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5a4485ced12a88cff3a16ff910894d1a/_____.jpg" />
         <pubDate>2023-01-07 13:1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1903</guid>
      </item>
      <item>
         <title>&#39;아이와 연결되는 시간&#39;이라는 말이 너무 좋아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401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부모강점 3위가 성찰이라,<br>오늘 성찰의 시간을 통해<br>앞으로의 시간이 기대로 가득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07 13:2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4017</guid>
      </item>
      <item>
         <title>아이와 아이의 세계를 잘 관찰해볼게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4192</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한테 이렇게 집중 해본 시간이 있었나?<br>하는 생각이 들었어요.<br>아이와 아이의 세계를 잘 관찰해볼게요.<br>제가 어떤 발견을 하게 될지 궁금하고 기대되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07 13:2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4192</guid>
      </item>
      <item>
         <title>자원활용력, 창의성/ 함께 놀고 싶어한다/중계 리액션을 해보았어요!(보이는 대로 리액션하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4993</link>
         <description><![CDATA[<div>#1월6일<br>놀이관찰워크숍 오프닝 줌모임을 하는 동안 아이가 혼자 놀면서 만들고 꾸민 것<br><br>💡 느낀점&nbsp;<br>그림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한다<br>완성 후에 꼭 피드백을 받고싶어한다<br>줌모임 하는 동안에도 여기 선생님들께 자기 작품을 보여주고 발표하겠다고했어요 😂<br><br>💓새롭게 알아차린 것<br>👍자원활용을 잘한다<br>스티로폼, 뜯어진 인형에서 솜을 뽑아ㅜㅜ 눈을 표현했다<br><br>👍창의적이다<br>송년회때 털털님이 주신 비누장미를 물에 담궜더니 끈적거리는 촉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젤리가게를 차렸다<br><br>👍함께 놀고 싶어한다<br>젤리가게를 차리고 젤리사러오세요~~<br>말하는 거 보니 엄마아빠도 놀이에 함께했음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08546c09e61036ce22d762edb2f995ae/___1_6__01.jpg" />
         <pubDate>2023-01-07 13:2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4993</guid>
      </item>
      <item>
         <title>보이는대로 리액션하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5678</link>
         <description><![CDATA[<div>💡보이는대로 리액션하기!<br><br>너무 훌륭한 반응이예요.<br>축구경기에서 보이는대로 중계하잖아요~<br>그것처럼 아이들의 놀이에서도 그대로 머물며 보이는대로 말하는 것은 이해와 인정, 존중과 공감으로 아이에게 다가갈 수 있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07 13:2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5678</guid>
      </item>
      <item>
         <title>저는 첫째에서 최선을 다해 잘 놀아주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목적성, 보상심리도요/but 아이는 주도적이에요//아이눈을 바보니//행동을 따라해주니//</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6940</link>
         <description><![CDATA[<div><br>&lt;저는 첫째에서 최선을 다해 잘 놀아주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목적성, 보상심리도요/but 아이는 주도적이에요<br>아이들 눈으보며 이야기하고 얼굴을 오래 빤히 바라보니, 아이가 참 예뻐보여요!<br>하는 행동들마다 따라해주니 꺄륵꺄륵 숨널어갈지경으로 웃어요~(저도 같이 많이 웃었어요!)&gt;<br><br>기억에 남는것이 놀이엔 즐거움, 자발성, 주도성 이 세가지가 있어야한다는것이 충격적인 내용이었어요<br>(제가 그동안 아이에게 해준 놀이는 즐거움대신 배움이라는 목적성이 있었고 아이의 자발성은 어리다는 생각으로 제가 놀이의 판을 만들어 줬었고 그 판을 짠게 저 이기에 주도성이 저에게 있었다는걸😱깨닫고....많은 생각을 했습니다🙃)<br><br>사실 저에게 가장 큰 숙제처럼 남겨진것이 딸 아이와 관계였어요~~(이 수업을 신청한 이유~ 자람에 오게된 이유~인것같아요)<br>머릿속으로는 알겠는데 제가 변할수가 없었던것이...완벽한 이해가 되지 않았나봐요<br>그런데 놀이의 뜻을 살펴보고 그동안을 되돌아보니.... 저는 첫째에게 최선을 다해 잘~? 놀아주겠다는 생각으로 몸에 힘을 빡! 주고있었던거죠...그리고 늘 목적성이 있었어요.. 거기에 보상심리도 함께요... 이렇게 놀아줬으니 너가 즐거워하겠지? 고마워하겠지? 만족했겠지?&nbsp;<br>그런데 아이는 생각해보니 주도적인 아이예요... 주도성을 빼앗겼었고 좌절감을 느꼈을수도... 엄마의 통제가 불만이었을수도 있었을거예요 그래서 자 엄마의 놀이가 끝났어? 나이제 내 놀이 같이해줘~~~ 였나봅니다🫠&nbsp;<br>그런데 반대로 둘째에겐 이상하게 바라는 기대가 없이 있는 그대로 놀게 냅둬요 그래서 아마 스스로 만족도 채울수있었나봐요.. 그걸보고 첫째는 까다로운기질의 아이 둘째는 순한아이..라는 틀을 세우고 바라봤던 제가 이제야 보이더라구요<br>오늘 강의중에 첫째는 열정적이예요 둘째는 만족을 잘해요~ 라고 했던게 떠올랐어요 내가 왜그렇게 첫째는 만족을 못하는아이! 라고 생각해왔었는지... 답을 찾은 느낌이예요...&nbsp;<br><br>그리고 조이님이 놀이치료를 처음 할때 아이와 엄마가 노는모습을 관찰한다고 하셨는데.. 그때 제일 먼저 엄마의 눈을 보신다는말에 너무 놀랬어요...<br>작년에 아이와 놀이치료를 받으러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저의 모습은...저의 눈은 놀이감에만 있었거든요 아이의 몸짓이나 손짓이나...<br>생각해보니 아이 얼굴을 빤히 보면서 놀아준적이 얼마나 될까......싶었어요<br>그래서 오늘은 아이들 하원후에 눈을보며 이야기하고 얼굴을 오래 빤히 봤던것같아요~~<br>그랬더니 아이가 참 예뻐보였어요<br>저를 보며 방긋방긋 잘 웃어주고<br>보따리에서 따‘ 따라하기가 생각이나서 하는행동들마다 따라해주니 꺄륵꺄륵 숨넘어갈지경으로 웃어요~~~<br>뭐가 그리 좋은거니~~~~싶게 저도 같이 많이 웃었어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07 13:2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6940</guid>
      </item>
      <item>
         <title>놀이에는 목적성이 없으니 너가 즐거우면 그걸로 나도 만족할게/ 그냥 모아두고 싶은거였구나~/오늘은 힘이들지 않은 오후였어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7610</link>
         <description><![CDATA[<div>#1월6일<br><br>아이가 하원길에 비비탄 총알을 줍고가자고 해서 놀이터를 둘러봤는데<br>눈이 아직 녹지 않아서 한개도 안보이는거예요... 날도 아직추워서 집에가자고 했더니 첫째가 버럭 화를 내길래 ㅎㅎ<br>집에가서 하마장난감을 뜯어주기로 했어요<br><br>놀잇감의 기능이 상실하는 순간이었지만...감기와 맞바꿨다 생각하고<br>놀이에는 목적성이 없이니🤣 너가 즐거우면 그걸로 나도 만족할게 하고 꺼내준 총알들은 그대로 주전자 통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놀이가 끝! ㅎㅎㅎㅎ<br>어제였으면...<br>안놀거야??? 꺼내줬잖아~~ 이제 놀아야지?! 뭐하고놀껀데?? 했을텐데 ㅎㄹ<br>그냥 모아두고싶은거였구나~~~~하고 바라봐줄수있었어요 ㅎ<br>오늘은 힘이들지않은 오후였어요 ㅎ<br>내일 독점육아인데 살짝 기대중입니다 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3e8776eb7e591e2690f3f4c4426c6b47/___1_6_02.jpg" />
         <pubDate>2023-01-07 13:3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7610</guid>
      </item>
      <item>
         <title>너는 엄마 아빠랑 시간을 보내고 싶은거구나!/주도성, 자발성, 몰입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8631</link>
         <description><![CDATA[<div>#1월6일<br><br>아하! 너는 엄마 아빠랑 시간을 보내고 싶은 거구나!&nbsp;<br><br>알아차린 것 : 저희 아이는 주도적이고 자발적으로 노는 편이에요. (부모가 놀이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다만, 본인이 놀이를 정한 후 같이 놀자~ 라고 이야기 하는데 저희 아이 강점(?)이 발휘 되어 한번 놀면 그 시간이 매우 길 때가 많아요. ㅋ<br>인내심이 많지 않은 저는 그게 참 힘들거든요 ㅜㅜ 재밌지 않은 놀이를 두 세시간 한다는게….<br>어제는 다 같이 카드 게임을 하면서 아이 얼굴을 자주 바라보았는데요.&nbsp;<br>이 아이는 엄마 아빠와 시간 보내는게 좋은 거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nbsp;<br>그러면 꼬옥 그걸 해야 되는 건 아니잖아?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을 나도 찾아봐야겠다. 주도성을 이유로 아이한테 온전히 맡기고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br>그럼 저의 영혼없는 리액션도 줄어들테고 재밌는 놀이를 같이 하자는 엄마가 아이 입장에서는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단, “아이가 내가 하자는 놀이가 싫다하면 쿨하게 ’그래‘라고 대답하기 ”라는 전제조건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ㅎㅎ&nbsp;<br>혼자 놀때는 아이의 주도성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같이 놀때는 가끔 이런 재밌는 놀이도 있던데 이거는 어때?하고 물어볼 수 있는 엄마 되기.&nbsp;<br>그런데 이것도 놀이 주도성을 빼앗는 걸까요?🤔 글 적다보니 고민이되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07 13:3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8631</guid>
      </item>
      <item>
         <title>아이가 즐거운건 다 놀이다!(생각전환)/ 저 진짜 청소하면서 재밌었어요/아이의 놀이를 바라봐주는것만으로도 아이 욕구가 충족되는것을 알았어요.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9543</link>
         <description><![CDATA[<div>#1월6일<br>놀이 참여 시간이 거의 없어서(평일)은 어쩌지 했는데 아이가 즐거운건 다 놀이다!에 생각전환<br><br>막둥이 : 막둥이 화장실 사용중에 지저분한 바닥이 보였어요. 물을 틀고 바닥 청소를 하니 엄마 이게 머야? 호기심 발동 합니다. 요즘 왜?? 이게 머야 폭발하는 시기에요. 청소솔이 먼지 물어보고 내가 해볼래! 이때부터 놀이가 시작되었어요. 먼지야 저리가!! 쓱싹쓱싹 힘있게 하기 위해 도와주니 자기가 하겠대요 엄마는 바닥매트를 들고 호수물을 뿌리면 된대요. 먼지와 대화를 하며 열심히합니다. 제가 지저분한곳을 알려주면 거기도 열씨미 ~ 평소 같음 엄마 또 방해한다...빨리 끝내고 싶어했을텐데 이게 놀이구나 하니 저도 잼있어 집니다. ( 오 !! )&nbsp;<br>이제 엄마가 청소솔을 하고 본인이 물을 뿌려주겠답니다. 그러더니 바로 소방수로 변합니다. 불이 어디났어요? 제가 불을 꺼드릴께요 !!! 여기요??빨리 피하세요 !! 네 알겠습니다. 여기 빨리 물을 좀 주세요 하며 열씸히 역할극 하며 바닥 청소를 끝냅니다. ^^<br><br>보 : 아이가 엄마의 일? 엄마가 하는걸 궁금해 합니다.<br>따 : 오늘은 아이가 엄마를 따라하구,저도 아이를 따라했어요. 같이불을끄는 소방수가 되었거든오..<br>리 : 소방수님 뷸을 너무 잘끄세요 대단하십니다. 역할극 몰입해 저리 말해줍니다..<br><br>보따리에 맞추다 보니 좀 억지스러운 면이 있는데 저 진짜 청소 하면서 잼있었어요. 막둥이는 종종 둘째형과 역할극을 하는데 진짜 역할극을 좊아하는 구나 !! 알게되었어요.본인도 엄마가 하는걸(어른 일) 하게 되었고 즐거움 충족되었나 봐요.청소 끝나고 더더를 외치지 않고 쿨하게 나갑니다. 그냥 물놀이라 생각했음 아마도 더더를 외쳤을꺼 같아요.^^<br><br>+ 추가 아하 : 아이의 놀이를 바라봐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욕구가 충족됨을 얼았어요. 자기전 ( 쥐집은 자기전 아드레날린이 폭팔합니다..) 침대 위에서 회오리 돌기를 시연하는 둘째. 엄마 봐봐 하며 시작하는데 의도적으로 아이의 뉸을 바라보았어요. 그 순간 아이의 얼굴이 즐거움+ 기쁨이 떠오르는 걸 느꼈어요.아....매번 상대와 대화할때 눈보라 했는데.....제 말은 엄마가 말할때 눈을봐 였던..거였네요 ㅋㅋ( 머 첫째가 가끔 이런 저를 알려줍니다. 엄마 눈보라면서 내말듣고 있어? ㅋㅋ ㅜㅜ )<br><br>사진은 형이랑 놀다 모서리에 콕해서 피가나는 막둥이. 아파서 잠깐(아주 잠깐) 울다 찍어달라해서 남깁니다.(본인 눈물도 찍혔다고 하네요 .....아이고야......진정돼서 다행이야...)<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07 13:3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329543</guid>
      </item>
      <item>
         <title>나도 아이가 여러번 불러야 답하는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3604</link>
         <description><![CDATA[<div>#1월7일<br><br>오늘은 쉬어가기.&nbsp;<br>아이의 놀이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 이 평화로움이 🤣🤣🤣🤣<br><br>큰아이는 오늘 수로를 만들며 놀았어요. 눈이 녹으며 고인 물이 흘러가게 경사를 나름 만들고 물이 고이지 않아 깨끗해졌다 자랑했어요.<br>발견: 혼자서 열씸히 몰입하다보니 엄빠를 찾지 않았어요 ^^<br><br>아래 동생들은 오늘은 아빠와 이모들과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nbsp;<br><br>오늘의 아하! 놀이가 아니라 아이를 바라본다는 시선으로 오늘 새로 알게된거는...아이가 정말 여러번 불러야지 답하는 엄마라는 거! 저희 애들은 정말 귀를 닫은거 마냥 불러도 대답이 없어요. 남아 특성이라고도 하지만 정말.😮‍💨.그래서 최근에 3번째 불러도 대답안하면 패널티 부여 규칙이 생겼고 나름 잘 지켜지고 있어요 ( 이건 저의 화를 컨트롤 하기 위해서도..) 그런데 그런데... 오늘 애들이 진짜 저를 여러번 불러야 제가 대답하는 모습을 몇번 경험했네요 🤣🤣 물론 무언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긴했지만 ㅋㅋㅋ 기본 두번 말하는 아이를 발견 ㅋ&nbsp;<br>+ 첫번째 엄마가 요구를 안들어주면 두번째 말할때는 아이들이 엄마를 잡고 말한다거나, 엄마가 들어줄수 있게 말을 이쁘게 하거나 나름 스킬? 사용해서 한다는 발견도 !! 덤으로 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bf37083f5759103d33685a5003e1d276/____1_7___1_.jpg" />
         <pubDate>2023-01-08 14:0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3604</guid>
      </item>
      <item>
         <title>상황파악이 중요한 아이구나/적응의 시간이 필요하구나/조금씩 마음을 열고 있었구나(계속 같은 상태가 아닌)/관찰력과 세밀함!</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4591</link>
         <description><![CDATA[<div>#1월7일<br>어제는 큰아이가 학교가는 날이라 아이랑 놀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오늘은 아기체육수업(?) 이 있어서 저랑 큰아이 둘 만 나갔다왔는데요….역시나^^ 상황파악이 중요한 아이라….수업 시작부터 참여를 안 하더라구요. 돈내고 하는 수업인데! 1시간 하는건데 반은 참여 안 하고 쳐다만 보다가 마지막 20분정도는 참여하더라구요. 이게 오늘 처음하는 수업이 아니고 매주 토욜마디 하는건데 매주 이랗게 적응의 시간이 필요한 아이구나 다시 또 깨닫게됐지요….<br>다른 아이들과 다른 아이를 보며 답답하고 화가나고 약간 다른 엄마들에게 창피한 마음까지 들었는데 관찰자 시점으로 바라보기를 해보니….아이가 계속 같은 상태에 있는게 아니라 조금씩 마음을 여는게 보였어요.&nbsp;<br>처음엔 정말 그룹에서 떨어져서 쳐다만 보다가 살짝씩 몸을 돌려서 더 자세히 보다가 약간 가까이도 가보고 같이 웃고 하다가 나중에 자기가 좋아하는 형이 같이 해보자고 손잡아주니 하더라구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99dd17a93c1c2ad94073ed1b8dc9034f/KakaoTalk_20230108_011203853.jpg" />
         <pubDate>2023-01-08 14:0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4591</guid>
      </item>
      <item>
         <title>아이가 좋아하는걸 보는게 좋았어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6146</link>
         <description><![CDATA[<div>#1월7일<br><br>둘째가 자는 사이에 아이랑 둘이사 놀았는데요…<br><br>레미콘 차를 가져와서 같이 놀자고 하면서&nbsp;<br>본인은 큰 노랑색 레미콘(엄마) 할테니 저는 빨강색 작은 레미콘(아기) 하라고 정해주길래 알겠다고 하고 참여했어요.&nbsp;<br>엄마레미콘한테 뭘 하고싶른지 물어보니까…레미콘이 똥싸기, 쉬야하고싶다고 도와줘야한대서…어떻게 하는거녀하고 하니까 다 설명을 해주고라구옄ㅋㅋㅋㅋㅋ어떤 자세로 똥을 싸고 똥싸고 나면 엄마 레미콘이 청소도 해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br>아이기 하는 말을 고대로 따라해주고 눈도 봐주고 하니 좋아했어요.&nbsp;<br><br>저는 사실 아이만큼 재밌지는 않았는데요…아이가 좋아하는 걸 보는게 좋았어요🫶🏼그리고는 저도 둘째 옆에 가서 좀 눕는다고하니 쿨하게 절 놓아주는 걸 보면서&nbsp;<br>레미콘 놀이가 아이의 욕구를 좀 채워줬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6247f4c2c442e7892716c92d05f778f2/___1_7___3_.jpg" />
         <pubDate>2023-01-08 14:0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6146</guid>
      </item>
      <item>
         <title>눈에 안보이면 찾을만큼 엄마가 좋은가보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7553</link>
         <description><![CDATA[<div>#1월7일<br>토요일 아빠의 출근으로 아이들과 셋이 집콕한 날이었어요~ 미세먼지 최악을 핑계로 집에서 놀자! 했는데<br>둘째가 야제증이 다시 오는건지 새벽3시면 깨서 울고 거실로 가자고 그래요 ㅜㅜ4일째....&nbsp;<br>그래서 아침에 쇼파에 누워 이불덮고 첫째에게 얘기했어요<br>엄마가 너무 피곤해서 못놀아줄것같아&nbsp;<br>너희 둘이 놀아~~~&nbsp;<br>그랬더니 아이들 둘이 저를 좀 살펴보더니 별 말없이 둘이 놀았어요🥲<br>같이 아침먹고 저는 또 쇼파에 누웠는데<br>어라 둘이 또 놀아요 ㅎㅎ<br>그러다 제가 잠들면 제옆에 둘다 눕겠다고 와서 다투고 ㅎㅎ<br>침대로 도망가면 오분도 안지나 침대로 찾아와 방방뛰고 안겨요 ㅎㅎ<br>쉴만하면 밥하고 쉴만하면 안기고 그래서 제대로 못쉬었지만<br>눈에 안보이면 찾을만큼 (아직은)엄마가 좋은가보다 싶어 기분은 좋았어요 ㅎ<br>그리고 너무 잘놀아서 보따리를 하다가는 내가 놀이에 끌려들어갈것만 같아🤣 그냥 모른척했답니다🤣<br>집은 난장판이예요^^ 금요일저녁에 왜 청소를 했을까 싶을정도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08 14:1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7553</guid>
      </item>
      <item>
         <title>요즘은 심심하단말도 짜증내는말도 잘 견뎌내고있습니다그냥 그마음을 표현하는거지내가 꼭 해결해야할 문제는 아니구나! 하구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7646</link>
         <description><![CDATA[<div>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하는 딸에게<br>“심심할때도 있고~~배고플때도 있고~~졸릴때도 있고~~즐거울때도 있고~~그런거야~~~😘”<br>해줬더니 오잉?? 하고는 놀이방으로 가서 혼자 놀더라구요😜<br>그래서 요즘은 심심하단말도 짜증내는말도 잘 견뎌내고있습니다<br>그냥 그마음을 표현하는거지<br>내가 꼭 해결해야할 문제는 아니구나! 하구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08 14:1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7646</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은 장난감보다 생활용품들을 좋아하는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8519</link>
         <description><![CDATA[<div>#1월8일<br>딸아이가 캐리어를 꺼내와서 동생과 짐싸기 놀이를 하겠다고 했어요~<br>예전같으면 너네 장난감 가지고 놀아~~ 했을텐데...<br>올리브님의 빨래바구니가 생각났어요<br>아이들은 정말 장난감보다 생활용품들을 더 좋아하는구나...<br>그래~~놀아~~ 하고 내어줬어요 ㅎㅎ<br>그러고 한참놀길래 들여다봤는데<br>자동차는 한곳에 줄지어놨어요<br>그리고는 놀이가 끝! ㅎ<br>자꾸 저에게 와서 안겨요~~몸으로 놀아달라고 하는 아이둘&nbsp;<br>내일은 체력이 좀 되면 따라하기 리액션도 함께 해줘야겠어요<br>보기만 하는 요즘이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2a6ee91549c0b7d46af5edeaf5fbb9f3/KakaoTalk_20230108_205437050.jpg" />
         <pubDate>2023-01-08 14:1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8519</guid>
      </item>
      <item>
         <title>주방에서 요리를하며...ㅎㅎ입으로 놀이ㅋㅋ그것만으로도 아이는 엄마가 관심을 가지고있구나 하며 즐거워해요/심심해야 아이들은 더 놀궁리를 한다/나의 조바심에 쉬운 선택을 하지말자!(아 너무 공감되..요..ㅎ)</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9580</link>
         <description><![CDATA[<div>#1월8일<br><br>🥰 보고<br>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nbsp;<br>심심해 심심해 하면서..<br>뭐하고놀지?(나 TV틀어줘..를 암묵적으로 강요하더니 안틀어주니)<br>아! 그럼 시나모롤 카페놀이해야겠다!<br>하면서.. 집에 의자를 끌어다가는 자기만의 카페를 차렸어요<br><br>🤗따라하기<br>카페에 앉아보세요 해서<br>같이 손님으로 온 것처럼<br>안녕하세요 ✋️&nbsp;<br>인사하며 손님역할을 했어요<br><br>👍리액션<br>아 여기는 어떤 곳이예요?<br>아 카페군요~<br>사장님은 어디계세요?<br>혼자오셨어요?&nbsp;<br>등등 질문을 주고받았어요~<br>반응했어요<br>(저는 주방에서 요리를하며...ㅎㅎ<br>입으로 놀이ㅋㅋ그것만으로도 아이는 엄마가 관심을 가지고있구나 하며 즐거워해요)<br><br>마지막!<br>요리를 식탁에서 먹지않고<br>지유가 차린 시나모롤카페 식탁에서 같이 먹었어요~<br>여기 카페 메뉴 중 리조토라며ㅎ<br>저는 손님역할에서 어느새<br>카페 주방장 역할도 했어요ㅎㅎ<br><br>제가 사진찍는걸 보더니...<br>저렇게 다리를 꼬며 포즈를 취하는 지유🤣🤣<br><br>💡느낀점<br>심심해야 아이들은..더 놀 궁리를 한다ㅎㅎ<br>굳이 제 집안일을 내려놓지 않고 입으로만 반응하고 해줘도<br>아이는 함께한다고 느낀다ㅎ<br><br>💗 새롭게 알아차린점<br>아이가 심심해 할 때 조금 더 지켜보자.. 나의 조바심에 쉬운선택을 하지말자(티비를 틀어주지말자ㅎㅎ)<br>조금만 더 참으면 아이는 놀거리를 찾아낼 수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584e1470d293f05c07f0a8d2b9942bcf/___1_8___4_.jpg" />
         <pubDate>2023-01-08 14:1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36789580</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은 호기심이 많다/부모를 따라하고 싶어한다/일상이 놀이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26697</link>
         <description><![CDATA[<div>#1월7일<br>위험하다 생각했던 것도 아이에게 안전한 방법을 알려주면 아이도 할 수 있겠구나!<br>무조건 안돼라고 하기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 겠다!<br><br>🎤 아빠의송수신기놀이<br>아빠의 송수신기를 보고 자기가 해보더니 자기 목소리가 마이크와 이어폰을 통해 전해지는 것이 신기한지 계속 해보아요<br>각자 다른방에서 한사람은 말하고 듣고 놀이를 했네요<br><br>🧃사과주스만들기<br>제가...TV를보다가 맥주를 마시는 걸 보더니 자기고 쥬스가 마시고 싶다며.. 저보고 사과랑 배를 깎아달라고하더니.. 물에 담궈서 자기만의 과일쥬스를 만들어 먹어요<br>(이건 예전에 티팔레트 차담회에서 뱅쇼안에 사과 귤을넣은걸 보고 따라한듯요😅)<br><br>📚동화책 자기가 읽어주기<br>엄마아빠한테 동화책 읽어주고싶다고 3권을 읽어줬어요<br><br>📒 자기만의 수첩, 물통 보관함 만들기<br>요즘 산리오 시나모롤 캐릭터에 빠져있는지유<br>자기는 이제 공주나 시크릿쥬쥬는 7살이니 싫다며 시나모롤 수첩과 물통 보관함을 만들었어요<br>어디서 무얼봤는지...<br>도화지를 바느질을 해서 이어야한다면서...도화지는 얇은 바늘이 뚫기엔 잘 안되고 위험하고..해서 말려고 끝까지 해야겠다며.. 울고 우겨서 줬는데... 😒😔<br>(솔직히...맘으로 휴 그래 니가 찔려봐야 정신차리지...하며 조마조마했는데😮‍💨)<br>웬걸?? 🙄<br>지유왈 🗣<br>약올리듯이 잘 뚫리는데?? 뚫리는데??😝😝하면서...<br>보란듯이 그걸... 완성했더라구요💦💦<br>(안돼라고 했던 제가 좀 민망했어요)<br><br><br>💡느낀점<br>새로운 기기를 접하니 신기한가봐요<br>아이들은 호기심이 많다<br>엄마아빠를 따라하고 싶어한다<br>보고 모방, 응용을 잘한다<br>아이들은 하루~~종일 논다 일상이 놀이다(당연한거지만.. 뭘하는지는 자세히 몰랐네요ㅎㅎ)<br><br>💗 새롭게 깨달은점<br>올리브님 둘째 가위처럼<br>위험하다 생각했던 것도 아이에게 안전한 방법을 알려주면 아이도&nbsp;<br>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br>오늘 제가 우려했던 바느질을...<br>그것도 천이아닌 도화지 여러장을 뚫어가며 한 것을 보면요😅<br>무조건 안돼라고 하기보단 안전하게 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줘야 겠다고생각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22315f84af62981a1847d0d1c1f07ef3/___1_7___5_.jpg" />
         <pubDate>2023-01-16 08:0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26697</guid>
      </item>
      <item>
         <title>놀이라는게 상호작용인데, 그 안에서 많은것들을 배우겠구나/제가 직접 깨달으니 느낌이 달라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46110</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거절 잘 못하는 편이었는뎀…🙄<br>(올리브님 글 읽으면서 놀이라는게 상호작용인데 그 안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별 생각없이 놀았는데….😅)<br>저도 억지로 놀아주면 짜증이 올라올 때가 있더라고요.&nbsp;<br>그때는 엄마 좀 쉴게~ 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그럼 아이가 옆에 같이 누워 그 시간만큼 기다려요 ㅎ<br>가끔은 혼자 놀라고 이야기 할 때도 있는데 서운 해 해요 😅<br>글 적으면서 제 모습을 떠 올려보니 억지로 놀아줄때는 마음이 자주 뾰족해졌고 제가 놀아줄 수 있을만큼 놀아줄때는 아이도 저도 해피했네요😀<br>양보다 질, 아이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양질의 놀이 시간을 만드는 게 중요한거구나! (이런 내용을 책이나 미디어에서 많이 접했지만 제가 직접 깨달으니 느낌이 달라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8:2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46110</guid>
      </item>
      <item>
         <title>큰아이(주도성,창의력,엄마배려)/동생과 게임을 이어가기위해 양보/동생의 요구를 적절히 수용, 조화/아이의 사회성이 성장했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52332</link>
         <description><![CDATA[<div>#1월8일#삼봉<br><br>오늘(어제)의 놀이:1차 전쟁놀이, 2차 와플블럭 감옥놀이<br><br>큰아이가 전쟁놀이로 초대합니다.&nbsp;<br>힘들겠지 하는 생각에 반사적으로 살짝 찡그리니 큰아이가 바로 "엄마는 총들을 숨겨주기만 하면 돼" 라고 역할을 정해줍니다. 그래서 바로 놀이 시작 😁<br><br>★보 : 큰아이는 주도성과 창의력이 큰 강점입니다. 이미 머리속에는 어떻게 놀이를 할지계획이 있습니다. (엄마 배려까지도 포함 ^^)&nbsp;<br>책가방, 모자등 물건들을 이용해서 방탄조끼, 방탄모자 등으로 무장, 동생들도 따라 하기 시작하고 놀이가 풍성해집니다.<br><br>첫번째 전쟁놀이 중 둘째가 본인의 총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떼를 심하게 부려 끝이 납니다. 그때 큰 아이가 동생에게 총을 양보합니다. (오)&nbsp;<br>동생이 너무나 심하게 떼를 써서 우는 소리가 듣기 싫어서 양보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오늘은 동생과 게임을 이어가기 위해! 양보를 합니다.&nbsp;<br><br>동생과 더 놀고 싶기에 양보하는거 당연한거 아냐?<br>노노노, 첫째는 둘째를 자주 놀리고ㅠㅠ&nbsp; 동생과 노는 걸 잼있어 하지 않습니다.&nbsp;<br>평소 이렇게 원하는 방향이 다를 경우 첫째는 동생을 더 놀리고, 계속 하고 싶은 놀이는 동생이 아닌 엄마와 놀이를 하자고 합니다.(큰아이의 놀이방식을 동생이 잘 못 따라 가는 이유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평소 사이좋게? 잘 놀지 않는 동생과 더 놀고 싶어하는 맘이 눈으로도 보였고 (오!) (엄마의 수동태적인 반응이 재미없었을까요? 😁) 그러하다 보니, 본인이 놀고자 하는 방식이 확고히 있었음에도 동생의 요구를 적절히 수용하며 각자의 방식을 적절히 조화하여 같이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br>큰아이가 정말로 신나게 큰소리로 반응하며 놀아서 제가 오히려 더 놀랄 정도 였습니다. Wow!<br><br>오늘의 아하! 첫번째 놀이에서는 아이의 주도성 창의성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두번째 놀이에서는 부족하게 생각했던 아이의 사회성이 성장함을 보았습니다. 짠하기도 하며 먼가 양가의 감정이 느껴지네요 ^^<br><br>사실 큰 아이는 반에서 유명한?금쪽이로 1학년을 마무리 했습니다. (올리브님 &amp; 선배어머님들..한해 너무나 고생한 담임 선생님께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까요 ㅠㅠ) 해서 방학을 맞아 사회성 프로그램에 보내고 싶었지만 아이의 거절로 참여하지 못했거든요.<br>그런데 집에서!! 무얼 해도(자기를 놀려도!) 형을 좋아하는 안전한 동생과 이런 연습을 😂!!<br>아이의 모습에 불안한 제가 사교육?으로 채우려 했는데 (왜 너는 그거 조차도 또 안하니! 라고 원망아닌 원망을 했었는데.) ^^ 또 저에게 이런 아하를 큰 아이가 줍니다.^^<br><br>★리: 형들 블럭놀이에 못낀 막내가 혼자 탱크도 됐다 로봇도 됐다 엄마를 보며 노는 걸 눈으로 따라 갔습니다.&nbsp; '리' 하나하나에 눈맞추며 반응해줬어요. 그것만으로도 막둥이는 즐거워 했습니다. 항상 짠했던 막둥이와의 놀이에 그간 잊고 지냈던 마법의 눈맞춤!!으로 연결하게 해주신 조이님 ^^ 감사드려요 ~<br><br>++ 화장실 청소 놀이가 너무 잼있었나 봅니다. 언제 또 청소하냐며, 제가 화장실을 갈때마다 청소를 하는 건 아닌지 매의 눈으로 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4e4737338758b0047587a0f062c9ae34/____1_8___2_.jpg" />
         <pubDate>2023-01-16 08:3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52332</guid>
      </item>
      <item>
         <title>나랑 자기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싶은거구나/아이와 연결되려면 아이의 세계로 들어가야되는구나/아이의 눈으로 본다는게 참 쉬운일이 아니구나/관찰하다보니 아이와 연결될 수 있는 지점들이 많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54639</link>
         <description><![CDATA[<div>#1월9일#다정<br><br>관찰: 아이는 레고를 좋아해서 레고 동영상을 즐겨본다. 그럴때 꼭 나한테 그 영상 내용을 이러쿵저러쿵 이야기 해 주기도 하고 가끔은 같이 보자고도 한다. 오늘은 병원에 갔다가 의사 선생님이 주신 포켓몬 카드에 뿅 가서 나한테 이야기를 시작했다.(무슨말인지 이해 못해서 리액션만 했다)<br><br>아하!&nbsp;<br>아이는 나랑 자기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싶은 거구나! 레고도 포켓몬도 나는 사실 별로 재미도, 관심도 없으니 같이 영상 보자고 하면 거절하기도 했는데 아이와 연결되려면 아이의 세계로 들어가야되는구나. 아이의 눈으로 본다는게 참 쉬운 일이 아니구나, 8살 저 아이의 눈에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문득 궁금해졌다.&nbsp;<br>관찰하다보니 아이와 연결될 수 있는 지점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nbsp;<br>다만 내가 마음을 열지 않았을뿐이지.&nbsp;<br>내일부터는 연결점을 발견하면 나도 적극적인 마음으로 손을 내밀어 봐야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8:3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54639</guid>
      </item>
      <item>
         <title>끝말잇기 이렇게 잘하다니!/언니한테 끝말잇기 놀이제안을!!/아이들끼리 뭐가 그리 즐거운지 낄낄대며 신나한다/5학년조카의 바람직한 리액션도 배웁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55826</link>
         <description><![CDATA[<div>#1월9일 #엘사<br>오늘은 지유 사촌언니랑 오랜만에 영상통화를 했어요<br>언니는 초등학교 5학년이예요<br>사촌언니에게 얼마 전 시나모롤 카페다녀온 이야기도하고 자랑을 하더니 지유가 언니에게 끝말있기를 하자는 제안을 해요<br>며칠전 외식자리에서..<br>지유가 밥을 다먹고 난 심심한데 뭐하지뭐하지??🙄<br>(내게 스마트폰을 달라~~)<br>엄마아빠 둘이서만 얘기하네..<br>그러길래 그럼 우리 끝말잇기 할까?? 제가 제안했어요~<br>(놀이관찰 때 올리브님 사례를보고)<br>지유는 원래 끝말잇기를 잘 안해봐서 끝말잇기를 잘 못했거든요...<br>이번에 스마트폰 대신 아이 관심을 돌릴겸 끝말잇기 제안을 했는데<br>웬걸?? 너무 잘하는거예요?<br>갑자기..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해본건가?ㅎㅎ<br>그렇게 시작된 끝말잇기는 외식 후 차안에서도 이어졌고...<br>그 기억이 즐거웠는지 오늘 언니한테 먼저 하자고 제안하더라구요😁<br><br>영통으로 했는데...<br>심지어 지유가 이기기도 했어요<br>갑작스런 '자몽' 공격에 언니가<br>순간 몽이 생각안났나봐요 ㅎ<br>그랬더니 지유가 언니 '몽키'있잖아ㅋㅋㅋ 하면서 되려 알려줍니다ㅎㅎㅎ<br>언니랑 그렇게 오늘 저녁엔 영상통화로 끝말잇기도하고<br>친구들과 수다떨듯이 언니 나 이거샀어 자랑하기도하고<br>서로서로 영상통화로 각자 만들기, 그리기 하며 보여주기도했어요<br><br>오늘 저는 관찰자 시점으로 둘이 노는걸 보기만했지만..ㅎ<br>언니가 6살 차이가 나긴해도<br>역시 아이들끼리는 뭐가 그리 즐거운지 낄낄대며 신나합니다.<br>언니는 그래도 어른인 저보다~<br>지유 눈높이에서 리액션도 훨씬 잘해주고 반응도 잘해주더라구요ㅎ<br><br>저는 옆에서 지켜보며 5학년 조카에게 바람직한 리액션을 배웠네요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8:3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55826</guid>
      </item>
      <item>
         <title>자꾸 싸움관찰을.../첫째 요리하는걸 좋아하는구나/엄마흉내를 내고 싶구나(그게 엄마를 향한 사랑!)</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56955</link>
         <description><![CDATA[<div>#1월9일 #귀함<br><br>놀이 관찰을 해야하는데 자꾸 싸움관찰을 하게되는 요즘이네요🥲<br>첫째가 자꾸 둘째 애착물건 경찰차를 숨겨요... 둘째는 찾다찾다 울어요<br>몇번은 누나가 찾아줄게! 하고 찾아주는데 숨기는지 몰랐을때 저랑 남편은 첫째칭찬을 해줬었어요~~ 둘째의 울음이 그치니까요~ “누나가 잘찾아주네! ” “누나는 진짜 잘찾는다! 고맙다고 했어? ” 하면 “누나 고마워~~~” 하고 가서 안겨요~<br>근데.....이게...반복되다보니... 숨기고 있었다는걸 깨달았...어요🤦🏻‍♀️<br><br>서아야 찾아주는건 너무 고마운데.. 찾아주기위해서 일부러 숨기는건 나쁜행동이야. 라고 알려주니 왜??? 몰랐다는듯이 물어봐요...그리고 알려주고 난 후에도 자꾸 숨기네요🫠 슨생님...저희 첫째는 왜그럴까요..<br><br><br><br>오늘은 계란빵 만들기를 같이 하려다가....제 마음이 주저주저했어요;; ㅎㅎ<br>어쩌다 시간이 저녁먹기 전이라 빵을 먹으면 밥을 안먹을것 같은 생각에..그리고 같이 요리하는건 치우는일이 좀 벅차요^^;;;&nbsp;<br>대신 스위트콘으로 요리를 같이했어요 첫째랑<br>둘째는 잠시 자동차 가지고 노는 틈에~<br><br>아하!는 첫째는 요리하는걸 정말 좋아해요 뭐든 제 옆에서 제 흉내를 내고싶은것같아요 문득 그게 저를 향한 사랑이란 생각을 왜 못했을까요? 그저 불 앞이 위험해서<br>너는 아직 서투르니까 다칠까봐 쏟을까봐...등등.. 자주 못하게 했던것 같은데...<br>내일은 하원후에 간식을 같이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8:3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56955</guid>
      </item>
      <item>
         <title>엄마가 옆에서 같이 호응하면서 하는 놀이에 더 신이나는구나/뭘 더 해주려 하지 않고(관찰자로) 아이와 함께하는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행복하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62752</link>
         <description><![CDATA[<div>#1월9일#삼봉<br><br>놀이관찰:주말의 와플블럭 놀이를 둘째가 엄마와 또 같이하자고 합니다.퇴근후는 아이와의 시간이라 생각하기에 저도 우선 대답을 하고 큰아이의 동참을 물어보았어요. (학습만화)책에 초집중인 큰아이가 둘째의 말에 대답하지 않습니다.<br>둘째가 앞에가서 손으로 눈 앞을 막으면 대답하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형의 동참을 이끌어 냅니다.ㅋㅋㅋㅋㅋ (늬들도 이미 답을 알고 있었어!)<br><br>아이들이 놀이를 시작합니다. 첫째가 어제 처럼 엄마가 감옥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식세기 마무리를 해야 하기에 대답만 하고 같이 바로 같이 못해주니 놀이의 탄력이 안 붙었는지 곧 놀이가 끝이나네요<br><br>아하: 아이들은 엄마가 옆에서 같이 호응하면서 하는 놀이에 더 신이 나나 봅니다. 불붙기 전까지, 탄력받기 전까기는 옆에서 봐주기로!!<br><br>잠시 놀이 소강상태이다,<br>아빠 퇴근후 아이들의 최애 놀이 베개(공격)놀이가 시작되고<br>아빠가 온힘을 다해 놀아 줍니다.(이때 저는 얼른 씻으러 가서. 관찰은 패스 )<br><br>30분이 지나고, 여전히 아쉬운 아이들이 또 놀아달라고 합니다. 많은 책을 가지고 오자고 이제 엄마랑 책일기 놀이! 하자 하니<br>신이나서 책을 가지러 갑니다.<br>그 와중에 막둥이 "많이"에 꽂혀서 많은 책을 들고오는데 힘이 들었는지 왜 많이 가져오라고 했냐고 웁니다.ㅋㅋㅋ<br>바닥에 떨어진 책들이 이제는 징검다리가 됩니다.(시작은 언제나 첫째!!)<br>징검다리 놀이를 아주 잠깐 신나게 하고 아빠의 불호령으로 (누가 치우니!!!) 오늘의 놀이 관찰은 끝! 납니다.<br><br>아하2:멀 더해주려 하지 않고, (관찰자로)아이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행복해 하네요.(나만의 생각은 아니겠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8:4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62752</guid>
      </item>
      <item>
         <title>[보]에서는 놀이를 관찰하고 관찰한 &lt;객관적 사실&gt;을 기록해보는 것을 연습합니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6484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부터 [보]에서는 놀이를 관찰하고 관찰한 &lt;객관적 사실&gt;을 기록해보는 것을 연습합니다.&nbsp;<br><br>문장은 꼭 길거나 많지 않아도 됩니다.&nbsp;<br>어떤 상황을 받아드릴 때 주관성을 배제하고 편견없이 상황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nbsp;<br>기본값을 두고 아이를 바라보지 않는 연습을 해봅니다.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것을 연습하고 기록해주세요.<br>아하!는 자유롭게 작성하시면 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b9f82c109bdeb9786ee81d783d198648/__.jpg" />
         <pubDate>2023-01-16 08:4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64846</guid>
      </item>
      <item>
         <title>일상관찰/있는그대로 아이를 바라볼 수 있어 뿌듯!/관찰을 하려니 올라온느 감정을 내면에서 필터가 한번 걸러줍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67215</link>
         <description><![CDATA[<div>#1월10일 #조이&nbsp;<br>👀보:<br>가예가 아침밥대신 어제산 씨리얼을 먹겠다고 했다. 씨리얼봉지가 대각선으로 찢어지며 와르르 쏟아졌다. 가예는 나를 부르며 외쳤다. “도와줘” 강아지를 막아달라고 해서 강아지 못오게 서있으니 쏟아진 씨리얼을 치운다.<br><br>💡아하:<br>“그러게 조심해야지!”라는 말을 참고 바라보니..<br>가예는 강아지가 초코씨리얼을 먹을까 걱정하며 도움을 요청하고 나름 해결방법을 찾는다. ‘다음번엔 씨리얼봉지를 뜯을 때 스스로 조심할거야.’ 생각이 들었다. ‘몇살인데.. 또 사고쳤어. 조심성이 부족한 아이’로 바라보지 않는 내가 뿌듯했다. 나는 얼마나 많이 가예를 단정짓고 바라보았을까..&nbsp;<br>행동만보고 판단하는 엄마가 아니라 사랑의 눈으로 더 사랑스럽게 가예를 바라봐야지.<br>”가예야 씨리얼봉지가 확 찢어져서 당황스러웠을텐데.. 그 와중에 강아지도 걱정하고 재빨리 정리를 마쳤네.“라고 지지해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8:4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67215</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장난감을 좋아하는구나/비비탄총알, 열매 이런것들을 모으는걸 좋아하는구나/나의 강점은 심미안인데...(보기 좀 힘들구나...)/but 보기만하고 보려니 통제하는 내 모습이 없어 편안하구나/첫째의 배려심도 보인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69393</link>
         <description><![CDATA[<div>#1월9일<br><br>오늘의 보: 집에오는길에 분리수거장 앞에서.... 주방놀이를 발견했어요~~<br>뒤에 바닥에 떨어진 장난감들도 주워서🤦🏻‍♀ 말리고 싶었지만... 보! 기만 했습니다.&nbsp;<br>새로운 장난감을 무척 좋아하는구나..<br>20분을 서서 놀아서 순간 고민했어요<br>저걸 집에 들고가서 씻어줘야하나....<br><br>그리고 두번째 놀이는 열매를 따서 모아서 화단에 뿌리고 놀아요<br>키가 작은 둘째는 첫째가 나뭇가지를 잡아줘서 같이 할 수 있었어요~<br>비비탄 총알, 열매, 이런것들을 모으는걸 참 좋아하는구나 알았어요<br><br>그리고 ㅜㅜ 저의 강점1위 심미안 ㅜㅜ 저는 저모습이 너무너무 불편해요 ㅜㅜ<br>꽃은 눈으로 보는거야ㅜ꺾지마 제발ㅜ<br>열매는 새들을 위해 좀 남겨주렴<br>화단주변에 뿌리면 청소하시는분들이 힘들어 ㅜㅜ 에휴 ㅜㅜ<br>힘든순간이었지만 ‘보’ 만 하고 왔습니다 ㅎ<br><br>그런데 보! 기만 하자 하고 보니까<br>통제하는 제 모습이 없어 아이들끼리 신나게 놀고 저는 저대로 편안하게 있었던 시간같았어요~&nbsp;<br>바닥에 떨어진 장난감이 제 눈에는 더럽지만 아이들에겐 새로운 너무 재밌는 장난감이었던거예요~&nbsp;<br>뒷짐지고 따라다녀주는걸로도 충분한거구나 잠깐이지만 경험한것같아요~<br><br>또 발견한것은 첫째가 둘째를 많이 배려한다는것이예요 한걸음 멀어져서 바라보니.. 자신의 말을 잘 이해못하는 둘째에게 여러번 말해주기도 하고 한숨도 쉬고 크게 말해보기도 하고&nbsp;<br>울때 달래는 스킬도 있더라구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239bf5c91d427593f40522cf84f4af25/___1_10___1_.jpg" />
         <pubDate>2023-01-16 08:4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69393</guid>
      </item>
      <item>
         <title>자기만의 이야기 만들기가 재밌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70780</link>
         <description><![CDATA[<div>#1월10일 #엘사<br><br>오늘의 지유의 놀이는 책이예요<br>책을 읽다가 마지막페이지에 나오는 태블릿과 연계된 것을 해보고 싶다고 하였어요<br>"엄마 나 이거해볼래"<br>태블릿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니 혼자서도 하더라구요<br>자기가 배경과 등장인물을 선택해서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었어요<br>사람과 사물을 보더니 자기만의 상상으로 상황이나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놀았어요<br>그리고 자기가 만든 이야기를 저에게 보여주고 들려주며&nbsp;<br>자기가 만든 이야기가 너무 재밌다고 말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a5c0e9041f563c62dcb16205e7907dfb/___1_10_.jpg" />
         <pubDate>2023-01-16 08:4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70780</guid>
      </item>
      <item>
         <title>셋이 이렇게 다르구나!/첫째(어른의 인정, 공감, 칭찬 받고싶구나)/둘째(함께하고 싶구나)/셋째(엄마를 기쁘게&amp;사랑받고 싶구나)/각자의 방식대로 엄마에게 사랑표현을 하고, 받고싶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72377</link>
         <description><![CDATA[<div>#1월10일<br><br>★ 보 : 1) 큰애가 오늘 컴퓨터 시간에 한 새로운 프로그램이 있었나 봅니다. 퇴근한 나를 보자 하고 싶은 컴퓨터 놀이가 있는데 해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물질 이용해서 연소도 하고 폭발도 하고(오)&nbsp; 레인보우 불꽃도 만들어지고 아이가 엄마에게 보여주고자 합니다. 놓쳤다고 다시 오라고 부릅니다. 동생들이 옆에서 와하며 열심히 반응해줍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2) 와플블럭놀이를 두녀석이 하자고 합니다. ok 하며 전날이 생각나서 다가가려다 두녀석 주고 받으며 시작하길래 지켜봅니다. 큰애는 오늘은 미사일 발사대를 만들고, 둘째는 자기는 미사일을 잘 못 만드는데 어쩌냐고 걱정하다, 곧바로 자기만의 미사일을 만듭니다. 오늘 큰애는 함께보다는 혼자놀이를 합니다. 동생이 여러번 같이하자고 해도 번번히 튕기네요^^<br>탱크를 만들고 (만들면서 엄마 놀라지 말라고, 엄마 턱 안 떨어지게 조심해야 할꺼라며) 엄마에게 보여준 후 , 또 누군가에게도 보여주고자 합니다. 아빠와 영상통화를 하며 칭찬을 듬뿍듣고 기분 좋게 통화를 끝냅니다.&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3) 둘째와 셋째가 알파벳송을 보면서 알파벳을 몸으로 따라하며 놉니다.<br><br>★ 아하 : 제각각 다른 모습이 보였습니다.<br>첫째는 엄마와 어른에게 보여주며 인정&amp;공감&amp;칭찬을 받고자 하는거 같습니다. 동생들이 와 형 멋지다. 형 잘한다에는 그닥 반응이 없습니다. ㅎㅎ<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둘째는 함께하고 싶어합니다. 오늘도 형과 함께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했고<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형이 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옆에 조용히 있겠다 하는건 무슨 맘일지 ^^<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셋째는 엄마를 기쁘게&amp;사랑받고 싶어합니다. 놀이 하나를 하더라고 꼭 코믹요소를 넣어서 엄마를 웃게 만드려 합니다. 본인을 귀요미라고 지칭합니다. &nbsp;<br>&nbsp; &nbsp; &nbsp;<br>각자의 방식대로 엄마에게 사랑 표현을 하고 받고자 하네요.^^ 저또한 아이를 믿고<br>오늘은 표현했습니다. 9시 이후는 엄마도 에너지가 바닥이여서 헐크가 될지 몰라 도와줘~!!라고요. 그랬더니 저에게 포그니 에너지(저희집만의 사랑표현(포옹 등등)를 마구마구 줍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8:5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72377</guid>
      </item>
      <item>
         <title>요렇게 기록해주시는거 왜이렇게 좋죠..^^</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87017</link>
         <description><![CDATA[<div>#1월10일 #나무&nbsp;<br>안녕하세요 주중에 계속 아이가 학교를 가니까 노는거 볼 시간도 옶었어요 ㅠㅜ<br>하교 후에는 식사준비하느라 신랑한테 아이 둘 맡겨놓고 밥먹고 씻기고 재우고.&nbsp;<br>중간중간 꼼지락거리고 놀긴하던대 그걸 지켜볼 여유가 없었답니다. 매주 수요일엔 학교를 안 가니까 내일 집에서 데리고 있으면서 ‘보’ 해보겠습니당!!!!&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9:0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87017</guid>
      </item>
      <item>
         <title>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놀이일까?/아이의 짜증이 꼭 나를향한건 아니구나(그런데 왜이렇게 불편할까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87765</link>
         <description><![CDATA[<div>#1월10일#다정<br><br>어제 문득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놀이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nbsp;<br>몸으로 놀아줄때도 있지만 말로 놀아줄때도 있거든요 (저희 아들은 말장난을 사랑합니다 😆)&nbsp;<br>그래서 대화도 잘 관찰 해 보자, 대화로도 잘 연결 되어보자, 했는데 어제 아이랑 냉전이었어요😢<br>요즘 감기 때문에 아이 컨디션이 안 좋은거 알아서 저한테 계속 짜증을 내도 수용해주었는데 어제는 저도 한계에 다다른 느낌이었어요.<br>하원 후 도서관 그림책 수업을 가기로 해서 데리러갔는데 자기는 친구랑 더 놀아야 하는데 데리러와서 못 논다고 짜증을 내서 그림책 수업도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해서 신청해준건데&nbsp; 왜 그러냐고 하니 어떻게 해 달라는게 아니라 짜증이 나니 짜증을 표현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nbsp;<br><br>아하!<br>아이가 내는 짜증이 꼭 저를 향하는건 아니었네요. 그냥 자기의 감정을 안전한 엄마 앞에서 표현하는거라는 걸 어제 깨달았습니다.&nbsp;<br>그런데 그걸 보고 있으면 제가 왜 이렇게 불편할까요? 😵‍💫<br>그걸 듣고 있으면 마음이 힘들어요 ㅜㅜ&nbsp;<br>아이가 부정적 감정을 표현할 때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건 무엇일까요?<br>다들 어떻게 하세요?&nbsp;<br><br>어쩌면 놀이와 관련 없는 이야기지만&nbsp;<br>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질문 드려 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9:0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87765</guid>
      </item>
      <item>
         <title>첫째가 자주 하는 말 :괜찮아/둘째가 자주 하는 말: 걱정마/앗 내가 평소에 어떤말을 하는지 알아차리다!/아이들은 나보다 튼튼한 마음이겠구나!/지켜보는일이 저에게 참 힘든일이었는데 진짜 필요했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91401</link>
         <description><![CDATA[<div>#1월10일 귀함<br><br>하원길에 참새 방앗간 처럼 열매를 따기 시작했어요~~<br>둘을 그저 지켜봤어요~~ 👀<br>종이컵을 사왔는데 열매를 주머니에 넣자는 말에 종이컵하나씩 꺼내줬어요~<br>그랬더니 한가득 담아갈 기세였어요<br><br>중간에 못참고 말했어요<br>👩🏻열매를 다 따면 새들이 배고프지않을까?&nbsp;<br>👶🏻다른곳도 열매 많잖아~<br>👩🏻나뭇가지를 꺾으면 나무가 아플거야<br>👶🏻괜찮아~~~<br><br>첫째가 자주 하는말은 괜찮아~&nbsp;<br>둘째가 자주 하는말을 걱정마~예요..<br>ㅎㅎㅎ제가 평소에 어떤말들을 하길래...순간 뜨끔했어요....<br>그럼에도 저런말들을 쓰는 두 아이는 저보다 튼튼한 마음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br>갑자기 경비아저씨가 지나가길래&nbsp;<br>👩🏻경비아저씨다!<br>👶🏻헛 (후다닥)&nbsp;<br>첫째가 놀래서 도망을 가요..<br>평소같았음 거봐~~(제가 자주쓰는말이네요 ㅜㅜ) 너 지금 무서워서 도망가는거지? 잘못한일인거 아는거야?&nbsp;<br>성격급한탓에 뭐라했을텐데&nbsp;<br>그냥 지켜만 봤어요<br>그랬더니<br>👶🏻엄마 경비아저씨 갔어? 휴.. 놀랬다.. 다음엔 하지 말아야지~~&nbsp;<br><br>하더라구요😱&nbsp;<br>지켜보는일이 저에겐 참 힘든일이었는데<br>진짜 필요했던것 같아요<br>그리고 지켜보니 (개입하지않고)&nbsp;<br>덜싸우고 혼자 알아서 잘하네요 😅<br><br>(열매는 결국 집까지 가져와 어지르고 뒷처리는 제가 했다는 슬픈이야기🥲)<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04ce8db9e58ff083c0a22faa60993791/___1_10____4_.jpg" />
         <pubDate>2023-01-16 09:0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91401</guid>
      </item>
      <item>
         <title>지유의 열정적인 춤(댄서~)</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94486</link>
         <description><![CDATA[<div>#1월11일 #엘사<br>오늘의 지유는...<br>밥을 먹고 노래를 틀어달라고 하더니 댄서가 되어봅니다.<br>아주 열정적으로 계속 춤을 췄어요<br>대체.. 몇곡을 춘건지...🤣<br>거의 한 아이돌노래 나오는거에 맞춰 10곡 가까이 춘 것 같아요<br>아빠에게 보여줘야한다며<br>영상으로도 꼭 찍어달라고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9b78d4ac8658b785c9a65d1e3dec8525/___1_11_.mp4" />
         <pubDate>2023-01-16 09:1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94486</guid>
      </item>
      <item>
         <title>비누방울 싸움놀이/이쁜 돌선물(아이를 이해)/</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96604</link>
         <description><![CDATA[<div>#1월11일<br><br>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에 느즈막히(8시30분. 보통때는 6시 강제기상요. 저희집은 군대보다 빡세요😳😭) 일어나준 첫째와 둘째에게 감사하며….아침으로 저는 라떼한 잔, 첫째는 네스퀵 한 잔 마셨어요. 여유롭게 마시니 문명인이 된 기분이었답니다.&nbsp;<br>그리고는 첫째가 어제 저녁때 아빠랑 비눗방울 놀이한 게 재밌었는지 또 생각난다며 놀고싶다고해서…ㅠㅜ 평소같으먄 저는 밖에서 노는가 잘 안 할려고 하거든요…제 몸이 더러워지는게 싫어서요…ㅠㅜ 그런데 보따리 하기로 헀으니 알겠다고 하고 같이 나갔어요. 둘째는 유모차에 태워서 테라스에 주차 시켜놓고 뒷마당에서 놀기로 했어요.&nbsp;<br>아이가 “비누방울 싸움” 을 하자면서 자기는 비누방울총, 저는 일반 비누방울을 시키네요. 그래서 같이 하다가 이번에는 저보고 빗자루를 들고 비누방울을 없애는걸 하래요. 그래서 또 하다가…혼자 유모차에 있는 둘째가 보채서 동네 한바퀴 돌고왔어요.&nbsp;<br>이번에는 영상찍고, 놀이에 참여하고, 둘째보고 정신이 없어서 별다른 관찰점을 못찾았어요ㅠㅜ<br><br>아 참, 동네 산책중에 죽은 두꺼비도 보고요, 이쁜 돌이라면서 저한테 돌 선물도 해줬어요. 집에 돌 많은데^^ 하니까 안 챙길까봐 급히 유모차에 쏙 넣더라두요.&nbsp;<br>그리고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돌이 다 말랐다면서 소중에게 집어들고 안아주는 것도 하던데….순간 엘사님의 비유 “돈” 이 생각나서 혼자 웃었답니다. 그리고 이이가 급이해가 되기도했지요~ㅋㅋㅋㅋㅋㅋ<br><br>두꺼비 집으로 안 가져간다고 한 게 내심 다행이었고 노래도 부르며 산책하는 걸 보니 기분이 좋은가보다 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7d18368b269fa493f60cce2a5e696a7d/___1_11___2_.mp4" />
         <pubDate>2023-01-16 09:1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96604</guid>
      </item>
      <item>
         <title>지금 내가 기분이 왜 안좋지?(안좋은감정도 충분히 나누고 인정해보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99244</link>
         <description><![CDATA[<div>저 오늘 아이들 등원버스 안태우고 데려다주고 왔는데요~<br>어린이집 들어가니까 둘째 담임쌤이랑 원장쌤이 나와주셨어요~~<br>제가 둘째 신발 벗겨주려다가 그만 둘째가 넘어졌어요&nbsp;<br>크게 다친건 아니지만&nbsp;<br>선생님 두분이 놀래서 어머!!! 괜찮니??!! 하시고 둘째는 엉엉울었어요~<br>제가 조금만 정신차리고 있었더라면 힘을 꽉 줘서 넘어지는걸 힘으로 잡을 수있었는데...&nbsp;<br>쌤이 우는 둘째를 안아서 달래며 들어가셨어요<br>그리고 차에 타서 오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은거예요<br>그리고는 습관처럼 “아 됐어~~그만생각하자” 하다가......<br><br>지금 내가 기분이 왜 안좋지?&nbsp;<br>서진이가 넘어져서 다친게 내탓같아서?&nbsp;<br>선생님 두분이 나를 부주의한 엄마라고 생각할것 같아서...<br>조금만 더 정신차렸으면 힘을 주고 잡았을텐데 내가 너무 한심한것같아서<br>그래 부정적인 감정이어도 이것도 내 감정이니 빨리 없애야만 하는건 아니랬으니..&nbsp;<br>둘째가 아팠을수도 있지만 크게 다친건 아니고~ 선생님들이 나를 부주의한 엄마라고 볼까봐는 그럴수도있고 아닐수도있지만 그또한 선생님들의 몫인거니.. 내가 판단하지말자.. 남의 시선에 너무 나를 힘들게 하지말자~&nbsp;<br>아침이라 나도 기운이 없었던거지.. 그럴수있어 엄마라고 매번 힘으로 넘어지는 아이를 잡아줄수있는건 아니니...<br><br>혼자 쭉...천천히 생각하다보니 다시 내려갔던 기분이 나아졌어요~&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9:1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399244</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의 최애놀이는 아빠와의 베개(공격)놀이/세아이의 즐거워하는 포인트가 다르구나(첫째:공격자체가 놀이/둘째:엄마를 보호/셋째:마냥즐겁!)/&#39;보&#39;도 에너지가 많이 쓰이는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03043</link>
         <description><![CDATA[<div>#1월11일#삼봉이<br><br>★ 보 : 아이들의 최애 놀이는 아빠와의 베개(공격)놀이<br>&nbsp; &nbsp; &nbsp; &nbsp; &nbsp;베개 공격놀이를 하기위해 아빠 퇴근전 어질러진 집안도 힘들지만 치웁니다.&nbsp; (그만큼 하고 싶다는 거, 치움에 미지근했던 막둥이도 아빠 들어오는 삐삐빅 소리 들리자마자 청소기를 돌리는 매직이!)<br>&nbsp; 오늘은 큰 아이아 엄마도 꼭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엄마 에너지가 없어서 힘들다니 아빠편 하면 된다고 합니다. 아빠편은 아빠가 "더" 움직이기에 힘이 덜 듭니다. 세아이가 참으로 즐거워 합니다. 즐거워 하는 포인트가 다 다름이 보입니다.&nbsp;<br>&nbsp; 큰아이는 공격 자체가 놀이입니다. 공격을 받는 것드 공격을 하는 것도 그 자체가 놀이 입니다. 아빠의 큰힘이 더해진 공격에도 깔깔깔 (보는 저는 어익후야....)<br>&nbsp;둘째아이는 엄마를 보호해야 합니다. 엄마를 공격에서 보호해 줍니다.<br>&nbsp; 셋째아이는 마냥 즐겁습니다. 중간 중간 안기고,코믹한 표정을 짓습니다.<br><br>★ 아하 : 에너지가 떨어지니 '보' 도 참으로 힘듭니다. 참여가 아니 관찰자 시점이니 오히려 쉽겠지? 했는데, 오늘 실제 '참여'도 해보고 '보'도 해보니 진심으로 하느냐의 문제에서 진심으로 하는 '보'에서도 에너지가 많이 쓰임을 알았습니다. 오늘 같은 에너지 바닥인 날에는 영혼없는 함께가 에너지가 덜 소비된다는 아이러니를 발견했습니다.<br>......<br>그런데 진심없는 함께 or 진심없는 '보'는 제가 기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정신 차리고 '보'를 하니 기쁨도 에너지는 채워짐을 ( 저 또한 아이와 진심으로 함께 하고 싶었던 거에요)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9:2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03043</guid>
      </item>
      <item>
         <title>자석블럭으로 공간만들고 타요친구들로 노는것 좋아함/아이들의 집중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05706</link>
         <description><![CDATA[<div>#1월 12일 #faith<br>보: 요즘 첫째와 둘째는 자석블럭으로 공간을 만들고 타요친구들(미니 자동차)로 노는것을 좋아해요~<br>제가 참여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가끔은 같이 만들어달라고 할 때도 있어요~ 오히려 최근에는 제가 힘들다고 두 아이가 잘 노는거 같아 자율적으로만 놀게 놔두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조바심이 들기도 했어요~&nbsp;<br>첫째(6살)는 5살 중반부터 창의적으로 모양을 만들며 새롭게 뭔가를 만들어가고 있고 둘째(3살)는 2살때부터 그런 형 옆에서 흉내를 내며 생각보다 이르게 뭘 만들어보게 되었어요~<br><br>따: 오늘은 함께 참여해주는 에너지를 더 내야겠다 싶어 가까이서 지켜보고 뭘 만드는지 왜 그렇게 만드는건지 물어봐주고 둘째가 사부작거리는걸 도와주려는데 이게 따라하기가 잘 될지 같이 놀았다는 생각이 들지 며칠 후 아이의 입을 통해 들어야 알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br>예전에는 새로운 모양을 제시하는 카드를 들고와서 같이 만들어볼까? 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일부러 만들고 저혼자 방전되었다면 힘을빼고 같이 있어주고 지켜봐주는것만으로도 놀이라 느낄 수 있나 확인해보고픈 맘이 큰 거 같아요 :)<br><br>리: 리액션이 아이에게 어찌 와닿는지 잘 모르겠지만 "손전등 모양같기도 하고 나팔같기고 하지?"라는 첫째의 물음에 그렇구나 해주고 창의적인라고 칭찬(칭찬은 해야하나 노력을 칭찬하는 것만 할까 고민하게 되어요)을 해주었어요~<br><br>두번째 사진이 나팔같기도 전등같기도 한 주차장이구요~ 첫번째는 지금 다시 만들고 있는 다른나라로 점프해서 가는 지하철 정류장이라고 하네요(옆에 세모들은 밤늦게 오지말라는 경고래요🤔)<br><br>아 반가워요~^^ 요즘 두 명 다 집에 있을때 공통된 놀이빼고는 원하는게 다를때 어찌해줘야 둘 다 만족시킬 수 있을지가 너무 고민이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7877c8e7f97d59c892abfce8f80fa803/faith_1_12___2_.jpg" />
         <pubDate>2023-01-16 09:2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05706</guid>
      </item>
      <item>
         <title>이해하려고하기보다 내 생각을 빼고 관찰하여 노력함/지는게 많이 속상하구나/승부욕이 강하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09672</link>
         <description><![CDATA[<div>#1월12일#다정<br><br>보 : 아이가 원해서 카드게임을 요즘 자주한다. 이길때는 너무 신나하면서 본인이 지면 이길때까지 하자고 하거나 졌다고 짜증 낼 때도 있다.&nbsp;<br><br>아하 : 질때마다 짜증 내면 엄마 게임 안할래~ 라고 말했었는데 오늘은 이해 하려고 하기보다 내 생각을 빼고 관찰하려 노력했다. 관찰 해 보니 이 아이는 지는게 참 많이 속상한가보다. 지는게 정말 싫은거 보니 승부욕이 강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9:2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09672</guid>
      </item>
      <item>
         <title>그림일기쓰기놀이/엄마가 바빠보일때는 혼자서 만들기를 하는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10886</link>
         <description><![CDATA[<div>#1월12일 #엘사<br><br>👀 오늘 지유의 놀이<br>오늘은 그림일기를 쓰는 것이 놀이네요<br>가끔씩 지유가 쓰고싶은 마음이 올라오면 자발적으로 쓰는데<br>오늘이 그런 날인가봐요<br>오늘은 그림에 집중하고&nbsp;<br>글은 대신 짧게썼네요 ㅎㅎ<br>친구들과 공주놀이를 한 것이 인상깊었나봐요<br><br>추가로 오늘 신년 버킷리스트&nbsp;<br>줌 모임을 할때는 엄마가 바빠보일때는 지유는 혼자서 만들기를 하더라구요<br>색종이로 바구니를 만들어서 안에 과일을 담고<br>색종이로 마트에 카트를 만들어<br>인형들을 태우고 장을 보러 간다고 하네요<br>저는 처음에.. 그게 썰매인줄알고<br>썰매야?했더니&nbsp;<br>아니 카트야 카트<br>친구들 태우고 장보는 거야 하더라구요ㅎ<br>사진 찍을랬더니 그 카트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네요 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b371e2f04151a3b38c9f029e09cd836d/___1_12_.jpg" />
         <pubDate>2023-01-16 09:2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10886</guid>
      </item>
      <item>
         <title>반응팁 #리 : 마음을 그대로 읽어주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12925</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의 긍정적인 표현은 얼마든 괜찮으면서도 부정적인 감정의 표현엔 찌릿함이 오죠~ 아이의 감정을 내가 해결해주어야할 몫으로 여기면, 그 때마다 버거워서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의 표현은 덮어버리고 철회하게 만들 수 있어요.(제 경험..👉👈..)<br><br>그래서 이럴 때, 다정님이 느끼신 아하!대로~ “져서 속상했구나.” “이기고싶었구나.” 이렇게 마음을 읽어주는 것도 감정이 완화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반응팁 #리<br><br>이렇게 표현해보면서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인식하고 표현해보며 나의 느낌을 소중히 여기는 기회도 될 수 있을 것 같아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9:2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12925</guid>
      </item>
      <item>
         <title>어제한놀이를 또하고 싶어함/&#39;보&#39;를 하면서 &#39;그래 해봐~&#39;할수 있어 좋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14724</link>
         <description><![CDATA[<div>#1월13일 #귀함<br><br>보: 아이들은 어제 한 놀이를 또 하고 싶어해요<br>첫째는 킥보드 둘째는 푸쉬카 자동차를 타고 놀이터로 갔어요~&nbsp;<br>그러다 모래놀이터 발견<br>비가 온 뒤라 모래가 자꾸 손에 묻어 싫은 둘째<br>나뭇가지로 모래를 쓱쓱 저으며 노는 첫째<br>노는걸 바라보며 옷이 더러워지겠다...운동화도..이런걸 나는 참 불편해 하는구나...깨달아요🥲 그래서 ‘보’ 를 하는 지금이 참 좋기도 해요...<br>그래 해봐~~~ 할 수 있거든요<br>더러워지는거 뭐 그리 큰일 아니다.. 몇번 더 경험하면 마구 놀아도 아이들도 저도 &nbsp; 즐거울 날이 오겠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b6fd8a85f98c2145272e6a98a4d111c0/___1_13___1_.jpg" />
         <pubDate>2023-01-16 09:3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14724</guid>
      </item>
      <item>
         <title>아심심하구나+엄마랑 같이 있고싶구나가 느껴짐/신랑의 톡(덕분에 나또한 감정컨트롤)/공식사랑표현 &#39;포그니&#39;=&gt;큰아이에게 이또한 놀이구나/계속 서로서로 연습이 필요하구나(이 아이는 나를 괴롭히려그런게 아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16055</link>
         <description><![CDATA[<div>#1월12일#삼봉<br>보 : 큰애와 오늘은 집에 있는 날, 재택도 겸해야 해서 전적으로 함께 하지는 못하였지만 자꾸 엄마방에 오고 엄마 옆에서 있고자 하고 게임도 엄마 보여주면서 하는게 아 심심하구나 + 엄마랑 같이 있고 싶구나 느껴졌다. (집에 티비 &amp; 태블릿이 사라져서 그럴 수 있다 )&nbsp;<br>계속 디폼블럭 도와달라고 해서 갔더니..막상 나는 하고 아이는 하지 않는..읭??.. 엄마 그럼 가? 하면 아니아니 내가 할께 그러고는 또 딴 행동..요녀석 엄마랑 함께 있고 싶구나.&nbsp;<br>점심전&nbsp; 심심함에 더해 배고픔까지 더해져 짜증이 난 아이와 잠시 냉각 경보가 떴고 신랑이 톡으로 바로 표정관리하고 재미있게 해줘라 바로 풀린다라고 지령을 내려서 나또한 감정 컨트롤 할 수 있었다. 휴.😓<br>우리집의 공식 사랑표현 '포그니" 큰 아이는 이또한 놀이로 즐긴다.<br>포그니 파워, 포그니 핵폭탄, 포그니 수류탄 사랑의 표현을 자기가 좋아하는 놀이와의 콜라보를 했구나..<br><br>아하 : 역쉬 아이랑 3시간 이상 붙어 있음 위험하다. 계속 서로서로 연습이 필요하다 ^^;;;;&nbsp; 다정님의 주문을 꺼내어 되내였다. ' 이 아이는 나를 괴롭히려 그런게 아니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9:3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16055</guid>
      </item>
      <item>
         <title>일상의 아하/맑은 눈으로 본다는게 참으로 어렵구나/형과 너는 다르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17517</link>
         <description><![CDATA[<div>#1월13일#삼봉이<br>놀이 관찰은 아니고 어제의 일상(저의 아하) 입니다. 둘째가 평소 좋아하는 누나네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아이가 그 누나네 집이 아닌 이전에 누나와 같이 갔었던 곳을 가자고 떼(라고 쓰지만 자지러집니다 ㅜㅜ ) 를 씁니다. 훅 올라옵니다. 당연히 좋아하는 곳이고(평소에도 자주 가고 싶어합니다.) 기뻐 할줄 알았는데&nbsp; 화가 납니다. 둘째의 떼의 이유는 누나네도 티비가 없기에 더 잼있는 곳을 가고 싶었던 거 같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결국 누나네 가기로 하고 운전을 하는 중에 감정이 훅 올라와 둘째에게 다그치듯이 그렇게 울고불고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큰애가 그런 저를 그렇다고 왜 그리 화를 내? 라고 알려줍니다. ㅜㅜ<br>그르네 왜 내가 이리(평소보다) 화가나지?..<br>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어제의 나는 1) 상대적으로 순한 둘째의 모습에서 형의 모습이 보여 화가 났고 2) 그 행동에 휘둘려 내가 생각하는 좋은 훈육을 하지 못했던 나의 모습에 더더 화가 났던 거였습니다. 내모습에 화났는데 화풀이를 아이에게 하는 ( 아.....갈길이 멀구나...)&nbsp;<br><br>+ 맑은 눈으로 본다는게 참으로 어려움을 또 한번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헝과 너는 다른대...둘째를 좀더 "보' 해봐야 겠다 싶습니다. 둘째도 그걸 알기에 요 '떼'가 점점 올라오나 싶기도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9:3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17517</guid>
      </item>
      <item>
         <title>보따리민화(보고 따라하고 리(이)어가기 의미) 비슷해서 신기하다/요즘 분리가 어려워 걱정했는데, 미리 상황을 반복적으로 설명해주니 잘 떨어지는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20699</link>
         <description><![CDATA[<div>#1월13 #엘사<br><br>보.따.리 민화<br>체험전시<br>지유는 어제 자람캠퍼스에서 태양님이 추천해주신 보따리민화2라는 체험형 전시에 참여했어요<br><br>이 보따리 민화는<br>보고 따라하고 리(이)어가기(계승)의 의미를 담고있던데..ㅎ<br>우리 놀이관찰의 보따리와 의미가 비슷하니 너무 신기하죠?😆<br><br>아이만 참여할 수 있는 전시라...<br>저는 들어가지 못해서<br>현장에서의 보기는 못했고<br><br>마치고 나와서 지유의 작품을 보고<br>이야기를 들었답니다.<br><br>저는 지유가 요즘들어 더 떨어지기를 분리를 좀 무서워하거든요~<br>스크루지 뮤지컬 유령을 보고와서는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br>(혼자있으면 유령이 나타날 것 같데요 😱)<br><br>💡아하<br>지유가 요즘 분리가 어려워 낯선곳에 혼자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미리 상황을 반복적으로 설명해주니 떨어지기도 하는구나!<br>앞으로 꼭 엄마랑 같이하는 체험이 아니더라도 신청을 해봐야겠다<br><br>익숙한 것이 아닌 색다른 체험도 앞으로 많이 해야겠다<br><br>👀 [보]<br>고전 민화를 스티커 붙이기<br>콜라주만들기<br>그림그리기 등으로 다양한 체험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4db83724e6545d0e6e058225062a78e4/___1_13___4_.jpg" />
         <pubDate>2023-01-16 09:3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20699</guid>
      </item>
      <item>
         <title>단순한 상자도 아이에게는 멋진 놀이감이구나/자기 만족에 찰때까지 꼭 끝까지 해야하는구나(즐겁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24197</link>
         <description><![CDATA[<div>#1월14일 #엘사<br><br>제가 자람신년회에 가서 있는동안..<br>할머니 집에서 지유가 있었는데..<br>거기서 할머니와 TV를 보고 놀았나봐요...<br>놀면뭐하니가 재밌었는지....<br>뒷편이 보고싶다고....<br>울고불고하는 지유입니다<br><br>드라마나 예능 장르를 가리지않고..TV를 몰입해서 보는 지유....너무 재밌었나봅니다..ㅜ<br><br>한참을 우는 지유...<br>집에 택배로 온 문구세트가 절 살렸어요<br>새로운 것이 오니.. 울던 것을 멈추고 사고가 전환이 되었나봐요!<br><br>문구세트를 막 뜯더니(장난감인줄알고)<br>연필은 내팽개치고~<br>문구세트가 담겨있던 케이스?상자를 본인이 달라고하더니 거기에 있던 캐릭터들을 가위로 자르고...<br>문구세트 상자에 글을 쓰고 잘라 집을 만들었어요~<br>고양이 캐릭터 이름은 추식이이고<br>추식이 집을 만들었네요<br>안에 과일들도 잘라서 넣어주고...<br>단순한 상자도 아이에게는 멋진 놀잇감이 되네요!<br><br>그리고 갑자기 치기 시작한 피아노<br>어제 영상통화에서 사촌언니가 피아노 치는 것이 내심 부러웠던지...<br>자기도 쳐보겠다며.. 계이름을 써달라고 합니다....<br>거의 한 시간을 연습한것 같아요...💦<br>중간에 잘 안된다고 짜증을 부리기도 했지만...😟<br>그래도 끝까지 자기 만족에 찰 때까지 꼭 끝까지 해야만하는 아이...<br>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하는건 본인이 즐거워서 겠죠?<br>기어이 다 외우더니 저에게 나이제 할수있어 하며! 자랑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6fee6669d1c8200a32e02cce9a3a6517/___1_14___1_.jpg" />
         <pubDate>2023-01-16 09:3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24197</guid>
      </item>
      <item>
         <title>아이가 노는패턴이 매일 비슷하구나/아이도 나만큼 엄마랑 연결되고 싶구나!/아이의 놀이초대를 엄마와 연결되고 싶은 마음으로 인식하게 되면 놀이할때 내 마음가짐이 달라진다(조금은 기쁜마음^^)</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25730</link>
         <description><![CDATA[<div>#1월14일#다정<br><br>아이를 매일 관찰하기는 하는데 아이가 노는 패턴이 매일 똑같아서 뭔가 느끼지 못할 때는 글을 안 올리게 되네요🙄<br>(글 안 올리면 숙제 안한 거 같은 이 기분 ㅋㅋㅋ)<br><br>보: 의도적으로 레고 영상 볼 때 옆에 있어줬는데 엄마가왔네?😀하는 얼굴로 신나서 영상 설명하는 아이 표정이 보인다.&nbsp;<br>무언가 할때 마다 엄마를 많이 찾는다.&nbsp;<br>엄마~ 이번에는 뭐 하고 놀까?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결국 본인이 원하는 걸 할때가 많은데 어제는 내가 제안한 걸 했다.&nbsp;<br><br>아하: 아이도 나만큼 엄마랑 연결되고 싶은거구나. (어쩌면 더?)<br>관찰하다보니 이렇게 연결 될 수 있는 지점들이 많은데 왜 난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내 마음이 그러지 못했다는 걸 깨달았다.&nbsp;<br>아이와의 놀이가 어느 순간 ‘내가 하고 싶지 않은 걸 요구하는 것’으로 바뀌어 있었다. 레고 놀이도, 싸움 놀이도 내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이었으니까, 내가 아이에게 반응 해 줄때는 책 읽기, 그리기, 만들기 등 정적인 활동이라 엄마가 안 놀아줄 때면 아이는 정적인 활동을 나한테 하자고 제안 했었다.&nbsp;<br>서로 다른 놀이의 취향을 어느정도까지 합의(?)해야 하는 지 모르겠으나 알게 된 것은 아이의 초대를 엄마와 연결되고 싶은 마음으로 인식하게 되면 놀이할때 내 마음가짐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마지못해 초대에 응할때가 많았는데 (겉으로는 좋은 척 했지만 속으로는 사실 그랬다.) 이제는 조금은 기쁜 마음으로 초대에 응할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9:4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25730</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은 나랑 같이 하고 싶은게 많구나-&gt;아이들이 원하는 많은 것을 같이 하는 엄마가 되고 싶어(나의 욕구)/내가 좋아하는 놀이는 책읽기랑 보드게임이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28632</link>
         <description><![CDATA[<div>#1월15일#시화<br><br>한달 동안 아이들 방학이라 하루종일 정신없이 시달리다 보니 사실 관찰하기가 쉽게 되지 않는것같아요.&nbsp;<br><br>보: 둘이서 놀이할때는 거의 역활 놀이를 하고 따로따로 놀때는 첫째는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보고 둘째는 카봇이나 자동차 장남감을 가지고 놉니다.&nbsp;<br>제가 같이 놀아주는 건 책 읽을때나 보드게임 할 때 밖에 없네요.<br><br>아하: 아이들은 나랑 같이 하고 싶은게 많을텐데.. 난 너무 내가 원하는 것만 같이 해주는구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9:4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28632</guid>
      </item>
      <item>
         <title>감정은 수용하되 행동은 제한이 있다는 걸 알려줘야겠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30119</link>
         <description><![CDATA[<div>#1월15일#다정&nbsp;<br><br>보 : 아이는 요즘 카드게임에 빠져있어서 하루에 열번도 넘게 하고 있는데 내가 이기는 경우가 많았다. (몇 번 져주긴 했으나 나에게 계속 좋은 카드가 왔다) 결국 나 안해~ 하면서 카드 몇장을 집어 던지는 아이를 보며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이야기 했다. 화난다고 물건 던지면 안되고 이런 태도로는 게임을 계속 진행 할 수 없다고&nbsp;<br><br>아하 : 감정을 빼고 화내지 않고 이야기 했으나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읽어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nbsp;<br>그만큼 이기고 싶고 속상했을 아이의 감정은 수용해주지 못하고 내가 알려줘야 할 부분에 대해서만 이야기 나눈게 아쉬웠다.<br>오늘의 경험으로 감정은 수용하되 행동은 제한이 있다는 걸 알려주기를 다시 잘 해 봐야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6 09:4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30119</guid>
      </item>
      <item>
         <title>블럭까페/막둥이도 나 이제 5살이야 나도 할수있어! 라는 맘이 컸나보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31939</link>
         <description><![CDATA[<div>#1월15일#삼봉이<br>보 : 오늘은 블럭까페를 갔다. 둘째가 좋아하는 곳이다. 스티커 100개를 모으고 왕 꿈틀이와 블럭까페(이건 덤으로 얻어걸림 ㅋㅋ) 를 원하다니 참 소박한 녀석 ^^<br>나이에 따라 각자의 레고를 선택하고 시작했다.<br>막둥이는 처음으로&nbsp; 블럭까페에 가서 해보는거여서 도움이 필요했다. 평소 같음 두 형은 블럭까페를 막둥이는 키카를 선택하는데 이제 5살이라고 자기 할 수 있다고 당당히 말한다. 😂😂<br>막상 조립은 엄마, 노는건 막둥이 ㅡㅡ 이게 아닌데...도와달라고 하고 한두개 조립을 해준다.&nbsp;<br>비쥬 만들기를 두형이 시작하고 막내도 하고 싶어 기웃한다.<br><br>아하 : 막둥이가 블럭까페를 가자고 하다니( 신랑이랑 나랑은 마지막까지 정말 갈꺼냐고 물었다..정녕 가겠다고?!) 5살 형이 됐다고 나름 본인도 형들이 하는걸 하고 싶나보다. 내가 할 수 있는게 어떤거있냐고 쭈욱 둘러보고 하겠냐 하면 무조건 대답한다. 까페에서는 좀 편해지고 싶어서 나름 어려운거 고르면 두세번 물었는데...지금와서 생각하니 막둥이도 나 이제 5살이야! 나도 할수 있어! 맘이 컸나보다 ^^....말도 야무지게,감정표현도 잘하는 막둥이니 막둥이도 멀 하고 싶은지 ( 무조건 밖에 나가면 좋아할 줄 알았는데 ) 들어봐야 겠다.<br>+ 사진첩을 보던 둘째 ' 왜 말봉이 사진만 있어. 나 질투날꺼 같애~' 😱😱 그래그래 너도 잘 봐줄께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61c34d7c3c9769b685a578349b13933e/____1_15___1_.jpg" />
         <pubDate>2023-01-16 09:4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31939</guid>
      </item>
      <item>
         <title>인격화된 메시지로 말하기(주어가 &#39;아이&#39;가 되도록)</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3383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부터는 관찰하고 리액션할 때, ‘주어’가 ‘아이’가 되도록 말해보아요.<br>예)자동차가 굴러간다.(자동차가 주어)<br>OO가 자동차를 굴리네.(아이가 주어)<br><br>놀이치료에서는 관찰된 아이의 행동, 말, 감정을 항상 아이가 주어가 되도록 반응해요. 이를 ‘인격화’된 반응이라고 말해요. 말의 주인공이 아이가 되도록 중계(리액션)하는 것은 아이의 영향력과 소유권을 인정하는 반응이 되고, 아이는 자기통제감과 자기확신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nbsp;<br><br>익숙하지 않아서 쉽지 않을 수도 있어요^^<br>아이가 보여주는 행동(움직임)부터 주어로 반응해보는 연습을 해보기로 해요^^&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84a8fb013b7eea1b15f754f48a248951/___2_.jpg" />
         <pubDate>2023-01-16 09:4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5433836</guid>
      </item>
      <item>
         <title>눈빛 맞춤 &#39;보&#39;를 못해서인지 아이의 반응은 글쎄요..탐지가 안됨/막둥이의 내가내가 시기/둘째셋째의 다툼 중, 둘째한테 &#39;어떻게할래?&#39;라고 바톤을 넘겨줘도 될듯!</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7820342</link>
         <description><![CDATA[<div>#1월16일#삼봉<br><br>주말에 쉬지 못해서인지 월요일이 참으로 피곤합니다.<br>피곤하면 '보'도 '따'도 영혼이 없어지는 ..<br>늦은 시간 아이가 어제부터 하자고 했던 놀이를 이틀 연속안하는 거 같아 시작 했지만 역시나 계속 하품이 나오고 나의 이유가 아닌 다른 이유로 놀이는 끝납니다.(저도 신이 나지 않았습니다.)<br>그러나 나의 잘못인 마냥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br>놀이 중간 중간 주어를 아이로 넣어 '리'는 하였는데<br>눈빛 맞춤&nbsp; '보'를 못해서인지 아이의 반응은 글쎄요..탐지가 안됐네요..<br><br>일상 관찰: 막둥이가 요즘 '내가 내가 시기' 입니다.<br>머핀을 엄마한테 전달해줄려던걸 둘째 형이 뺏어서 뒤집어 집니다.<br>좀처럼 멈추질 않습니다. 영혼이 반쯤 나가 그냥 기다리고 있는데&nbsp;<br>둘째가 달래줍니다. (일명 병주고 약주고!!)<br>오호 그런대 달래집니다...(윙?)<br>.머 이것저것 했는데..하나가 울다가 웃으면 엉덩이에 불난다..<br>달래진 막둥이 형에게 '형!! 나 울음 멈쳐서 엉덩이에 불났어..흐흐흐흐'<br>둘이 신나 ㅋㅋㅋ 거립니다....... 그래....느네 둘이 다해라....<br>오늘 엄마는 빠질께....<br><br>둘째와 셋째이 요런 다툼이 종종 있는데<br>그냥 둘째한테 어떻할래? 라고 바톤을 넘겨줘도 될듯;;;</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18 04:2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7820342</guid>
      </item>
      <item>
         <title>놀이관찰 워크숍을 하고나서 제가 아이들 놀이를 바라보는 마음가짐이 달라졌어요/설날선물세트를 바라보는 내 마음(오! 너희에게 새로운 놀잇감이 되는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7825539</link>
         <description><![CDATA[<div>#1월16일 #귀함<br><br>놀이관찰 워크숍을 하고나서 제가 아이들 놀이를 바라보는 마음가짐이 달라졌어요👀<br><br>아빠회사에서 선물세트가 문앞에 배달되었어요. 하원길에 셋이서 들고 들어와 현관앞에앉아 열어봤죠<br>예전엔 가지고 놀려고 하면 사실 좀 귀찮아했던것같아요 어지르는구나 치우는건 내몫이지 그냥 너네 장난감 가지고 놀면 좋겠다.. 이런😂<br>그런데 이번엔 오~너희에게 새로운 놀잇감이 되는구나! 그래 한번 지켜보자~<br>하나씩 꺼내면서 이건뭐야? 물어보면 답을 해줘요~ 햄이랑 참치는 쌓기놀이를 해요 그리고 다놀았는지 자리를 뜨려고 하길래 🤚🏻잠깐!&nbsp;<br>이거 아빠오면 짠~ 보여줘야지 제자리가 어딘지 맞춰보기하자!&nbsp;<br>했더니 둘이서 퍼즐끼워맞추듯 하나씩 맞췄어요~😬<br><br>그리고 리! 를 했어요<br>서아가 간장 자리를 맞췄구나!&nbsp;<br>서진이는 참치캔을 잘 끼워넣네!<br>완성! 아빠오면 짜잔~ 하고 보여주자!&nbsp;<br><br>아이들과 잘~ 놀았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71537bda665751869171254e1ac97f52/___1_16_.jpg" />
         <pubDate>2023-01-18 04:3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47825539</guid>
      </item>
      <item>
         <title>저는 주로 질문을 많이하는데 이것도 &quot;리액션&quot;이라고 해도 될까요?/플레이도우, 인형과 여행놀이,김밥만들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50578881</link>
         <description><![CDATA[<div>#1월14일~18일 #엘사 #그간지유의놀이들<br><br>주말에는 지유가 아침부터 클레이클레이 노래를 불러요<br>그래서 쓱배송으로 플레이도우를 주문했어요<br>주문하면서.. 주말에 같이 먹으면서 놀이할 수있는 김밥을 재료도 같이샀어요(4만원채워야 무료배송🤣)<br>플레이도우로 지유는 좋아하는 캐릭터 들을 만들었어요<br>요즘 산리오 캐릭터에 빠져서...<br>특히 시나모롤! ㅎ 하늘색으로 시나모롤을 만들었어요<br>바닥에서 쭈그리고 하길래..<br>책상에서 옮겨서 하라고 했다가<br>귀가 뜯어져서... 속상해서 또 울었답니다<br>울더니.. 다시 만들더라구요<br>저는 주로 질문을 많이하는데<br>이것도 "리액션"이라고 해도 될까요?<br><br>저 : 와~이건 뭐야?<br>지유 : 아 시나모롤이야<br>저 : 그럼 분홍색은 누구야<br>지유 : 마이멜로디야<br>저 : 아 시나모롤이랑 마이멜로디가 뭐하고있는거야?<br>지유 : 아 바다에 놀러와서 춤추고 있는거야<br>저 : 아 그렇구나 친구들이 신나보이네ㅋ -끝- ㅋㅋㅋㅋ<br><br>어제 제가 잠시 뭐 하는 동안에는...<br>집안에.. 있는 온 인형을... 거실로 데리고와.... 여행놀이를 했더라구요...<br>하..&nbsp; 말잇못...😨<br>(밤 11시인데.. 언제 다 치우고자지? 하는 마음이.. 올라왔어요)<br><br>저 : 흐억? 지유야 인형들이 왜 다 나와있어?<br>지유 : 아 친구들을 여행에 초대한거야~<br>저 : 그....그으래?? 😬 아.. 지유가 친구들이랑 같이 여행했구나....ㅋㅋㅋ(표정관리...😳)<br>이제 잘 시간이니 친구들도 집에 보내주자 (급 마무리;;;)<br><br>제가 지난주부터 일이 바빠 평일에는 지유랑 논다..는 느낌이 거의 없네요ㅜㅜ<br>씻고 자라하기 바쁨ㅜ<br>오늘은 지유가 엄마랑 유치원안가고 데이트 하고싶어..<br>하면서 준비도 안하고 하길래...<br>처음엔 공감해주고 설명해주다가...계속 반복하니.. 떼로 느껴져서 화가났네요🤯😡🤬<br><br>그만큼 지유도 엄마와의 놀이시간이 부족하다는 뜻인 거 같아서...<br>바쁜일 마치고 주말엔...<br>함께하는 놀이를 해보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618ae0429c71d908e61c5df3348707a7/___1_14__18___4_.jpg" />
         <pubDate>2023-01-20 02:1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50578881</guid>
      </item>
      <item>
         <title>요즘의 패턴은둘째가 엄마와 보드 게임 하고 있음 있음 셋째가 와서 훼방?놓는 패턴/둘째는 숫자를 좋아합니다. 수세기도 좋아하고, 어제는 엄마 기다려줘 해서 얼만큼? 하기에 숫자를 알려줬더니 세면서 잘 기다려 줬습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505796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1월18일#삼봉이<br><br>먼가 정말 같이 놀이를 했다가 없는 요즘이라 아하! 먼가 남겨야지가 생각나지 않던 나날이에요<br><br>짧은 놀이의 연속과 아이와의 상호작용에서 금주 미션인 아이 주어화한 "리"를 하는 하는건 잊지 않고 하고 있어요! (셀프 인정!ㅎㅎ)<br><br>요즘의 패턴은<br>둘째가 엄마와 보드 게임 하고 있음 있음 셋째가 와서 훼방?놓는 패턴입니다.<br>기다려 달라하면 엄마는 내말 안들어줘로 엥엥엥<br>(참 떼라고 하기에는 진심으로 우니 이거원...^^;;)<br><br>하고 싶구나 해도 엥엥<br>기다려줘 해도 엥엥<br>둘째는 거기에 화답하듯 동생이 울어서 화가난다고 승질<br><br>요 패턴이 계속 되네요.^^<br><br>관찰1) 둘째는 숫자를 좋아합니다. 수세기도 좋아하고, 어제는 엄마 기다려줘 해서 얼만큼? 하기에 숫자를 알려줬더니 세면서 잘 기다려 줬습니다.<br>( 그 시간에 저는 식세기 준비를!)&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20 02:1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50579667</guid>
      </item>
      <item>
         <title>반응팁/질문을 많이 하는 것도 리액션일까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50580847</link>
         <description><![CDATA[<div>놀이를 할 때 적절한 질문을 던져주는 것은 놀이가 확장되도록 도울 수 있고 관심의 표현일수도 있지만~ 많은 질문은 오히려 아이의 주도권을 내가 가져오게 되기도 하지요~놀이치료 장면에서는 그래서 질문을 하지 않는 것이 아주 중요한 기술이기도 하답니다~질문 대신 관찰한 것을 공감적으로 진술하라고 해요~의문문 대신 평서문으로 관찰한 것을 거울에 비치듯 진술한다고 생각해보고 반응한다면 아이가 원하는 관계와 경험을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거예요<br>(예를 들면) 파란색 점토를 동글동글 빚고 있네~ 보여진대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20 02:1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50580847</guid>
      </item>
      <item>
         <title>스스로 잘 안꺼내던 놀이를 꺼내들었어요/물감찍기 놀이/첫째 : 자기만의 사고로 자유롭게 표현/둘째: 모방하고 시도해보는 시기/엄마로서 함께 지켜봐주되 서두르지 않아야겠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50586864</link>
         <description><![CDATA[<div>그 간의 보따리^^<br>보: 이번 주는 아이들이 놀이관찰을 엄마가 하는지 모르는지 스스로 잘안꺼낸던 놀이를 꺼내들었어요~<br>물감찍기 놀이~ 시온이에게 놀이하기 괜찮은 재료이고 6살 형과 함께 앉아 놀기도 좋은~<br>형은 자신만의 사고로 이리 저리 표현하기 시작한 나이. 동생은 모방하고 시도해보는 나이...<br>첫째가 미술활동의 흥미와 참여도가 낮아 고민했던 1년이 지나고(학원도 잠시 다녀보고 벅차서 방문알아보다 스톱한 상태) 스스로 표현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면 유치원의 긍정적 영향과 더불어 자연스럽게 아이가 자라며 자신의 속도를 가지는구나 생각해보게 되었어요~<br>둘째는 어린이집을 일찍가서 소근육 활동을 적국적으로 시키는 곳에 가니 형아 놀이를 나이에 비해 잘 따라하구요.. 엄마로서 함께 지켜봐주되 서두르지 않아야겠다는 걸 다시금 되새겨봤습니다.<br><br>따: 사실 따라하기는 많이 못하고 둘째 뚜껑열고 닫고 시도하는거 보조했습니다. 워낙 누가 터치하는걸 싫어해서요~(형에게 자꾸 뺏기거나 누가 간섭하는게 속상한 둘째여요)<br><br>리: 온유가 이거 뭘 그린거야~? 온유가 칠한 색 이쁘다~<br>&nbsp;시온이도 점 찍어봤니~? (둘째는 어이구 잘했다가 무의식중 기세워주는 추임새인데... 이것도 잘했다보다 열심히 해야했다고 바꿔야하나. 그렇게까지 이론적으로 명확히 해야하나 고민해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48f306b05db684a035e3aa425563d3b2/faith_2__1_.jpg" />
         <pubDate>2023-01-20 02:2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50586864</guid>
      </item>
      <item>
         <title>레고놀이/온유:구조물을 상상하고 표현하는 집중력이 있음/다른 친구들과의 놀이도 관찰/친구들과 소통하며 놈.</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50589737</link>
         <description><![CDATA[<div>#faith<br><br>보: 지인이 일을 보는동안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비치된 레고를 온유에게 주며 놀라고 시도했다. 온유는 구조물을 상상하고 표현하는 집중력이 있는 것 같다라고 느끼는 요즘.. 또 다른 아이들이 나이대별로 성별로 어떻게 레고를 가지고 노는지 관찰할 기회였다.<br>7세 여, 6세 남, 5세 남 각자 만들다가 영역 침범도 하고 남매들은 자연스레 서로것을 부수며 울지도 않고 주고받았고, 온유랑 시온이였다면 큰소리나고 울고 그랬을텐데... 하며 어느종도 큰 아이들의 다툼맷집(?)인가? 집마다의 문화차이일까 생각해보게 되었다.&nbsp;<br>온유에게 차타고 돌아오며 물어봤다. 아까 누나랑 동생이 다 레고를 밀어버렸을때 어떤 감정이었냐고....<br>재밌는 녀석의 대답..<br>"화가 올라올 뻔 했지."<br>동생이랑은 이미 화를 냈을텐데 화를 내려보낸 첫째가 사회생활을 하는건가 싶어 대견하기도 (짠하기도) 했다.<br>그리고 또하나 너무 감사했던건 혼자 놀이에 몰입해 친구와 깊이 개입하며 놀지 않아온 온유가 다른 아이와 누리과정에서 해 온 것과 같이 말로 '이렇게 하면 어떨까, 이건 이래야지.'(자기중심적 지시어나옴)하며 소통하는 것을 보며 정말 아하!가 나왔다.<br>정말 난 나의 완벽주의적 기질을 내려두고 아이를 믿어주는 훈련을 많이 하면 되겠구나..<br><br>따: 옆에서 아이들 중재할 때만 개입하고 가장어린 동생이 원하는 걸 잘 표현해서 싸우지 않도록 지켜봐주고 조정해주었다.<br><br>리: 온유가 표현하고 싶었던거 이거니~? 너무 멋있던데. 친구들과 싸우지않고 중재하는 온유도 멋졌어~라고 표현해보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b2d379e6d43fc92262254b95ac49d1b5/faith_3__1_.jpg" />
         <pubDate>2023-01-20 02:3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50589737</guid>
      </item>
      <item>
         <title>첫째가 엄마랑 하고싶은 놀이는 자동차놀이/엄마서 좋아서...같이 놀고싶은 마음/</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50592537</link>
         <description><![CDATA[<div>#faith<br>보: 형아가 놀이를 먼저 주도하게 되는 많은 케이스.. 형이 먼저 공룡지프차(?)세트를 꺼내 길을 만드니 같이 만지려다 밀쳐지고 울다가 남은 조각으로 자기 것을 확보하려는 둘째. 옆에서 보다가 둘째의 길을 연결해주니 이내 미소가 번진다. 그런데 요즘 관찰만 하고싶지 적극적 놀이개입을 하고싶은 체력이 안된다 ㅠㅜ<br>사실 개입한 적도 있었고, 첫째는 아직도 "엄마랑 무슨 놀이 제일 하고싶어?"하고 물으면 지체없이 자동차놀이라 한다.. 난 그게 가장 어렵다. 내가 먼저 말을 해서 이끌어봐도 결국 뚝.. 끊기는... 그런데 외할머니만 오시면 어찌 쫑알쫑알 먼저 재밌게 리드하는지...<br>그래서 "엄마는 자동차놀이 잘 못하자나 그런데도 왜 엄마랑 자동차놀이하려고해?"라고 하면...그래도 엄마가 좋아서.. 라고 감동적인 말을 뱉는 녀석.. 그래도 엄만 이럴때 난 재미없는 엄마일까.. 근본적으로 나의 스타일에 축 가라앉을 때도 있다. 내 아이를 낳으며 아이와 노는 기술(?)을 배워가지만 실은 혼자였을때 아이와 잘 놀아주지 못하는 이모였던 내가 떠올라서^^<br><br>따: 오늘도 따라하기보단 관찰하고 중재만 하였다..<br><br>리: 온유는 뭘 만들고 어떻게 놀고 싶었니? 시온인 어때? 질문을 더 많이 한 날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7e0c0a4ff2b711305e5a7e14a1ad3643/faith_4__2_.jpg" />
         <pubDate>2023-01-20 02:3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cf3gwc22lfdqfcsz/wish/245059253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