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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6반 글모음집 by 권경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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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6-22 03: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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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작성 방법&gt; 1. 3문단 이상-처음, 가운데, 끝/글머리 시작 방법 이용하기(날씨 표현, 대화 글, 인물 설명, 속담이나 격언, 의성어나 의태어/ 상황 설명하기 )</title>
         <author>ggjj090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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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반 글 모음집을 만들 재료입니다. 자신의 글을 꼭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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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21: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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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ggjj090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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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으로 롯데월드보다 3배나 더 큰 면적을 자랑한다. 입장객 수도 매년 600만명이 넘을 정도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테마파크이기도 하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에버랜드에 가면 흔히 들을 수 있는 오프닝 송이었는데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한편으로는 코로나 19가 어서 빨리 끝나고 친구들과 실제로 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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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5: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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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gjj090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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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기 번호 밑에&nbsp; 228쪽 기행문을 참고하여 여정 견문 감상이 드러나게 글쓰기를 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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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5: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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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으로 알차게 떠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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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우리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 <strong>에버랜드는 현재까지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놀이공원 및 동물원을 담당한다. </strong>가본지 오래돼서 생각이 잘 안나지만 이 여행으로 최대한 떠올려 보려고 한다.<br><br>&nbsp; 우리는 오프닝 송을 들으며 신나게 입장했다. 영상 속에 있는 사람이 나라고 생각하니 실제로 내가 에버랜드에 있는 듯 했다. 꽃다발을 주고 .받으며 신나게 걸어다니는 영상 속 사람처럼 걸어다닌다면 꼭 내가 영화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br><br>&nbsp; 먼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strong>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에 있는 시설로 10인승 원형 특수 보트를 타고 밀림을 탐험하는 래피드 어트랙션이다. </strong>직원 분의 신나는 춤을 보며 타니 덩달아 나도 신났다. 영상이 끝나고 난 다 타고 나서 물에 젖어 끄악하는 모습이 상상이 가서 피식 웃음이 났다.<br><br>&nbsp; 다음은 T익스프레스를 탔다. <strong>T익스프레스는 77도의 낙하각도를 최고 속도 104m/h로 하강하고 낙하각도 세계 1위, 최고높이 세계 2위, 트랙길이 5위인 스릴 롤러코스터이다.</strong> 난 평소에 무서운 놀이기구를 즐겨타서 T익스프레스가 마냥 재밌어 보였다. 어릴 땐 못탔지만 코로나가 없어지면 꼭 타봐야 겠다.<br><br> 롤링엑스트레인도 탔다. <strong>롤링엑스트레인은 최고속도는 71km/h, 트랙길이는 약 700m, 최고높이는 30m인 롤러코스터이다. </strong>이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 다음으로 가장 타고 싶은 놀이기구다.<br><br>&nbsp; 춤추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퇴장하니 정말 흥겹고 랜선여행을 떠나도 전혀 아쉽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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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0: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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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의 경주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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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해가 방긋 웃듯 화창한 5월의 어느 날,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strong><mark>경주</mark></strong>로 출발했다. 난 처음 떠나는 경주여행이기에 기대가 되었다. 그러나 경주 까지 가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그래서 난 점점 지쳐만 갔다. 내가 투덜되기 시작될 즈음, 우린 목적지인 호텔에 도착했다. <br>&nbsp; &nbsp; 우린 짐만 내려 놓고, 다음 목적지인 <strong>황리단길</strong>에 갔다. 황리단길은 거리지만 예쁜 곳이 많아 사람이 많이 찾는다.&nbsp; 우리는 그 유명하다는 황남쫀드기를 사먹었다. 짭짤하고 살짝 매콤하니 정말 맜있었다.<br>&nbsp; &nbsp;다음으로, <strong>국립경주박물관</strong>에 갔다. 이 박물관에서는 성덕대왕신종도 있다. 또한 지금은 불에 타버린 황룡사 9층 목탑을 본따 만든 모형이 전시되었있다. 석가탑과 다보탑도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데 이 역시 모형이다.<br>&nbsp; &nbsp;또 우린 <strong>대릉원</strong>에 갔다. 대릉원은 고분 동산인데 고분과 고분 사이에 있는 나무가 아름다워 사람들이 자주 방문한다. 우리도 여시 이 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대릉원에 가는&nbsp; 또다른 이유!!! 바로 천마총에 들어가기 위해서 이다. 천마총에는 신라의 유물들이 있다.<br>&nbsp; &nbsp;경주여행의 필수 코스인<strong> 불국사</strong>도 갔다. 불국사에서 천운교와 백운교, 연화교와 칠보교, 석가탑과 다보탑을 봤다. 석굴암까지가면 너무 힘들 것 같아 아쉽게도 석굴암은 가보지 못했다.<br>&nbsp; &nbsp;경주의 마스코트,<strong>첨성대</strong>에 갔다. 밤에 은은하게 첨성대를 비추는 불빛이 아름다웠다. <br>&nbsp; 마지막으로 <strong>동궁과 월지</strong>에 갔다. 동궁과 월지의 야경이 너무 예뻤다. 조금 추웠지만 동궁과 월지의 아름다움 때문에 추위도 잊어버렸다.&nbsp;<br>&nbsp; &nbsp; 너무 즐거웠지만 집에 가야한다는 생각에 정말 아쉬웠다. 다음엔 경주에서 유명한 경주월드도 꼭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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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3: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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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보름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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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일밤 조금씩 커져서<br>&nbsp;동그래진 보름달이<br>밤하늘을 환하게 비춰준다.<br><br>밤하늘을 환하게&nbsp;<br>비춰주던 보름달이<br>나를 보며 방긋 웃는다.<br><br>나를 보며 방긋<br>웃던&nbsp;보름달이<br>나한테 소원을 빌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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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4: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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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1,000만원이 생긴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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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에게 1,000만원이 생긴다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돈을 펑펑 써 버리면 안된다. 난 1,000만원이 생긴다면 이렇게 돈을 쓸 것이다.<br>&nbsp; &nbsp;먼저, 535만원은 저축을 할 것이다. 1,000만원이 생겼다고 신나서 펑펑 쓰면 나중에 급할 때 못 쓰고 1,000만원이 후딱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br>&nbsp; &nbsp;나머지 465만원 중 200만원은 부모님, 내 친구들 등 나와 친한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서 선물할 것이다. 남들에게 선물을 하면 나의 행복도, 선물을 받은 사람들의 행복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br>&nbsp; &nbsp;다음, 165만원 중 5만원으로는 아이유의 앨범을 살 것이다. 난 아이유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 아이유의 노래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아이유의 노래는 머리가 맑아지게 하는 것 같다.<br>&nbsp; &nbsp;10만원으로는 내 옷을 살 것이다. 가끔 그 날 입을 옷을 고르다 보면 내 옷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br>&nbsp; &nbsp;마지막으로, 남은 250만원으로는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 난 여행을 떠나는 것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이다. 250만원으로 가까운 나라로 3박 4일 정도만 다녀오고 싶다.<br>&nbsp; &nbsp;난 솔직히 말하자면, 딱히 쓸 곳이 없다. 그만큼 난 내 삶에 만족한다. <strong>돈도 중요하지만 행복이 더 중요한 것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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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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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랜드에 다녀온 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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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레고랜드는 유적지 발견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었지만 다시 재개해 오픈해서 신나는 기분으로 가족들과 함께 9시에 레고랜드에 도착했다.<br>&nbsp; 내가 오자마자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조그만 바이킹이었다.그리고 조금 걸어서 인형 미니 게임장에서 점수가 높은 오리를 뽑아 코알라 인형을 받았다.&nbsp; 그 미니 게임장에서 다른 미니 게임장도 있었다. 그리고 배 놀이기구 구역에 배 놀이기구를 탄 사람들에게 물총을 쏘는 물건도 있었다. 그리고 걷는 곳마다 놀이기구 곳곳에서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소리들도 들었다.&nbsp; 거기서 조금 걷다 보면 드래곤롤코가 있었다. 그 롤코를 엄마와 같이 타려고 할 때 무서울까봐 긴장도 했었지만 롤코가 재밌을 것 같았다.&nbsp;<br>  너무 많이 놀아 지쳤지만 이제 집에 가려니 너무&nbsp; 아쉬웠다. 다음번에도 또 가면 좋겠다.&nbsp; 하지만 유적지가 있었던 땅이라 레고랜드가 넓었지만 막상 둘러보니 약간 좁은 것 같았다. 더 알고 싶은 점은 유적지 때문에 레고랜드 공사가 중단됐다면 원인인 유적지에 대해서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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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9: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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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재미있는 경주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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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가족은 쉬고 경주의 문화재를 감상하기 위해 경주 여행을 했다.&nbsp; 아침 8시에 경주로 출발하는데 경주의 문화재들을 보며 문화재가 웅장해서 놀랐다.&nbsp;<br>  오후 1시에 불국사에도 도착해 다보탑과 석가탑을 보았다. 다보탑은 장식이 많아 멋졌다.&nbsp;</div><div>  석굴암에 오후 4시에 도착했다. 석굴암을 보고 유리벽으로 막혀있어 아쉬웠다.</div><div>&nbsp; 이제는 집에 돌아갈 시간 이었다. 경주는 문화유산이 많아 멋지고 웅장한 것 같다. 경주에 있는 문화재의 수는 몇 개 정도일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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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11: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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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219590669</link>
         <description><![CDATA[<div>ㅇㅜㅣㅎ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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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14: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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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유성 호텔 여행</title>
         <author>ggjj090421</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2200474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척들을 만나기 위해 대전 유성 호텔로 차를 타고 가족과 같다 . 도착을 해보니 저녁 이였다 . 그래서 가족과 친척과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둘째 날 가족들과 친척들과 식당에서 점심을 같이 먹었다. 다 먹은 뒤, 나는 영화관에서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영화를 봤다 . 나는 마지막 장면이 재미있었다. 영화를 본후 누나랑 친척 형들이랑 방탈출 게임을 했다. 기회는 1시간이었다. 하지만 실패를 해서 나는 아쉬웠고, 재미가 없었다 .<br>&nbsp; &nbsp;마지막으로 내가 제일 기대했던 수영장으로 갔다. 엄마가 깊은 고스로 가지 말라 했는데 깊은 곳으로 가서 엄마한테 크게 혼났다. 수영을 다하고 호텔로 와서 친척 형들과 누나들과 공포 게임을 했다. 하는 방법은 불을 다 끄고 커튼 치고,공포 노래를 틀고 도망자는 한 자리를 골라 그쪽에만 숨어있고, 술래는 돌아다니며 잡는 게임이<br>다. 나는 공포 노래 때문에 더 무서웠다.&nbsp;<br>&nbsp; 다음날 나는 가족과 친척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다. 이제 우리 가족은 집으로 가야 했다. 나는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길에&nbsp;<br>경찰대학교도 들려 구경를 했다. 나는 경찰 오토바이,&nbsp;<br>경찰 헬리곱터 까지 다 멋있었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집으로 갔다.<br>참 재미있는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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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23: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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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전 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2217040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3년전 2학년 체험학습으로 서울랜드에 가보았다. 날씨도 딱 좋고 서울랜드 같은 놀이공원에 가고 싶었는데 좋았다. 9시에 버스가 도착했다.</div><div>&nbsp; 버스에서 내리고 가서 줄을 스고 어린이 롤러코스터를 탔다. ‘어린이 롤러코스터’ 라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물에서 타는 후룸라이드를 탔는데, 그게 가장 재미있었다. 물이 튄 친구가 있어 재밌었다. 그리고 라바가 그려져 있는 것인 라바 트위스를 탔는데 갑자기 휙! 돌아서 심장이 나갈뻔했다.</div><div>&nbsp; 12시가 조금 넘어서 밥(도시락)을 먹었다. 체험학습 가기 몇일 전 부모님과 같이 만든 도시락이였는데 너무나도 맛있었다! 다른 애들 것도 얻어먹었는데 내 도시락이 가장 맛있었다.&nbsp; 역시 체험학습은 너무 재미있다. 하지만 역시 도시락 시간이 가장 좋았다. 다음에는 놀이공원에서 어른 롤러코스터도 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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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7: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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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놀이기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2220041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들,엄마하고 엄마 차를 타고 에버랜드로 출발했다.도착해서 말로만 듣던 무서운 놀이기구를 직접 가까이에서 보니 더 무서웠다.<br>&nbsp; 맨 처음에는 젤 무서운 -익스프레스를 타서 기분이 짜릿했다.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니까 백 고팠다. KFC를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그 다음 더블락스핀을 탔는데 타고 나오니 속이 뒤집힌 느낌이었다. 왜냐하면 더블락스핀이 360도로 두 번을 돌아서이다. 나는 T-익스프레스보다 무서운 것 같다.</div><div>&nbsp; 이제 저녁이 되어서 불꽃 축체,퍼레이드를 관람하고 다시 친구들,엄마와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서 생각해 보니 괴담이 있는 자리를 타지 않았다. 다음에 또 가면 후룸라이드 41번 자리를 타고 싶다. 에버랜드는 엄청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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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3: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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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양 가족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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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코로나로 집에만 있던 우리 가족은 1박2일 힐링 여행으로 단양에 가족 여행을 떠났다.&nbsp; 까탈스러운 중2 우리 누나와 같이 가는게 부담스러웠지만 무척 설레였다.<br>  처음으로 간 곳은 단양 구경시장이었다. 단양은 마늘이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마늘이 들어간 음식이 무척 많다. 마늘이 들어간 만두, 흙마늘빵,&nbsp; 마늘순대... 왜 마늘이 유명한지 알고 싶어진다. 그 중에서도 우리 가족은 단양에 오면 꼭 먹는 것이 마늘통닭이다.&nbsp; 맛있게 먹고 입가심으로 블랙핑크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nbsp; 코로나인데도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다. 그래도 시장 구경은 너무 재미있었다. 블랙핑크 아이스크림은 초코맛과 딸기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마늘 통닭은 튀긴 마늘을 통닭에 듬뿍 들어가 있어 간장에 찍어 먹으면 무척 맛있다. 누나랑 나눠 먹는게 아쉬울 정도였다.&nbsp;<br>&nbsp; 단양 소노문에서 짐을 풀고 아쿠아월드에서 수영을 했다. 마스크를 쓰고 하는 수영이라 좀 불편했지만 재미있었다.&nbsp; 워터슬라이드와 실외 온천도 했다. &nbsp; 물놀이를 마치고 아빠와 오락실에서 오락도 하고 탁구장에서 탁구도 쳤다.&nbsp; &nbsp;<br>&nbsp; 짧은 여행이라 아쉬웠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전통시장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이 오랫만이라 기뻤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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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13: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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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양은 왜 마늘이 유명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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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웰빙시대 각광받는 한국인의 대표적 건강식품 마늘! <br>단양육쪽마늘</strong><br> 단양이 석회암 지대라는 지리적 특성, 작토층이 식양토라는 그리고 pH가 마늘 재배에 적합한 6～7이라는 토양적 특성, 주야간의 큰 일교차라는 기후적 특성에서 기인하는 단양마늘의 맛은 하늘이 주신 것이다.<br><br>단양 마늘은 쪽수가 대개 6쪽인 점이 특징이며, 단양에서 생산되는 마늘은 타지역 마늘보다 조직이 치밀하여 저장력이 강하고 맛과 향이 독특하여 타지역 마늘을 압도하고 있으므로 품질면에서 단연 세계 최고의 마늘이라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nbsp;<br>&nbsp; - 단양군청 홈페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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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13: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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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없던 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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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2022년 겨울 말, 나, 엄마, 아빠, 6살 짜리 내 동생은 제주도에 있는 아빠 친구네 별장으로 갔다. 엄마와 내가 가기 전에 먼저 아빠와 내 동생이 비행기를 타고 갔다. 나는 비행기에서 자지 않고 구름을 보고 싶었지만 소용없었다. 나는 바로 골아 떨어져 제주도에 도착해 깨어났다. 그래서 나는 구름을 보자 못했던 게 아쉽기도 했지만 아빠와 동생, 아빠 친구 가족을 만나고 기뻤다. 제주도에 온 첫째 날, 우리 가족과 친구 가족은 유명한 고기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그런데 늦은 밤 늦게 먹었던 건지라 고기를 다 먹고&nbsp; 소화시키 려 밖으로 나갔을 땐 산짐승이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하지만 차를 타고 아빠 친구 별장으로 갈 때는 그리 무섭지는 않았다. 별장에 도착했었을 때, 별장은 2층으로 되어 있었고 별장은 꽤나 커 아빠친구의 집보다 더 좋을 거라고 생각이 되었다. 그리고 첫 날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자버렸다.<br>&nbsp; &nbsp;다음날 나는 암벽 등반을 하게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 식사를 먹을 때 어머니에게 그 소식을 듣게 되었다. 사실 나는 암벽 등반을 내 12년 인생에서 처음 해보는 거라서 재미있을 것 같은 기대감도, '사고 치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도 있었다. 그리고 나는 어찌어찌 암벽 등반 하는 곳으로 갔었는데, 암벽 등반을 하는 기본적인 강의를 듣던 중 정말 예상치도 못한 일이 벌어졌다. 그곳 암벽 등반 하는 곳으로 들어가는 내 친구를 발견한 것이다! 나는 무척 놀라서 얼음처럼 굳어버렸다. 그러다 정신을 차리고 (친구한테 인사하는 것은 뒤로 하고) 본격적으로 등반을 하기로 했다. 처음 와서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했는데(물론 안전장치는 착용을 했다) 위에서는 쉬워 보였던 것이 계속 올라가니까 떨어질 것 같은 무서움이 들었다. 그때 꼭대기까지 도착하고 안전장치를 잡고 내려올 때 기둥에 엉덩이를 부딪혀 갈비뼈가 뿌러지는 줄 알았다. 잠시 진정을 하고 다시 다른 여러 버전의 클라이밍을 시도했지만 전부 중간 쯤 가서 떨어지고 말았다. '이대론 안 되는 건가' 라는 생각에 잠겨 있는데 그 때 제주도로 온 친구를 생각해냈다.&nbsp; 나는 친구를 찾아내 여러가지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리고 친구는 이 클라이밍에 온지 2번째라고 말했다. 그 때 저 멀리 누군가 내 친구를 아는 듯이 달려왔다. 세상에, 그건 친구의 사촌동생이었다. 친구의 가족이 이곳으로 온 결정적인 이유가 사촌을 만나기 위해 온 것이었다.그리고 나는 지금 이대로 돌아가기 아쉬워 아빠와 함께 드라이빙을 갔다. 세상에, 아빠는 정말 빠른 속도로 달려 나는 차에서 튕겨나갈 것만 같았다. 드라이빙을 끝내고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다.&nbsp; 그리고 나는 가족과 수다를 떨다 골아떨어졌다.<br>여행 온지 둘째날, 나는 아주 제때에 깼다. 그리고 역시나 나는 맨 꼴등으로 일어났다. 그래도 어제 체력을 그렇게 많이 썼으니 당영한 일 아닌가 싶다. 오늘 우리 가족과 아빠 친구 가족이 갈 곳은 바로 스누피 가든이었다. 사실 나는 스누피가 누구인지 잘은 모른다. 정말 유명한 것은 알다마다...&nbsp; 어머니께서 티켓을 사시고 우리는 스누피 찰리 루시같은 캐릭터들을 알아보고 루시가 여는 고민상담소, 찰리가 사는 마을 등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진짜는 이제부터였다. 우리는 스탬프를 찍어 보상을 받으려고 방방곡곡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먼저 우리는 찰리 브라운 카페 갔다. 그곳은 다양한 색칠을 하고, 정원 가꾸기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곳이었다. 그리고 나는 또 거미놀이터, 스누피의 변장놀이터등을 가보았다. 너무 오래 걸어서 다리가 마비될 것 같았다. 우리는 스탬프를 다 찍고 편안히 쉴수 있는 카페를 찾아 쉬었다. 나는 스누피 만화책을 꺼내 엄청 재밌게 보았다. 그리고 알고 보니 스누피 카툰 이름이 'PEANUTS'였다. 그리고 우리는 스탬프를 다 찍고 뱃지를 받았다. 그렇게 힘들게 다녔는데 고작 뱃지라서 실망이다.&nbsp; 별장으로 돌아간 후 우리가족과 아빠친구가족은 라이어 찾기 놀이를 했다. 너무 재밌어서 웃음이 멈출 줄 몰랐다. 그런데 우리가 잠이 들려고 할 때는 새벽 3시였다.<br>&nbsp; &nbsp;드디어 가는 날이다. 나는 무척 서운했다. 고작 2박 3일이라니! 그래도 엄마와 나는 이렇게 가기는 너무 아까워서 엄마와 함께 별장 근처의 밭을 구경했다. 그곳에는 배추 밭, 고구마 밭, 등이 있었다. 그런데 우리는 이제 가야 한다 나는 서글픈 마음을 숨기고 비행기를 탔다. 마지막엔 구름을 봐서 기분이 좋았다.<br><br>   나는 제주도 별장에 있던 하루하루가 마음에 든다. 특히 클라이밍 할 때는 좀 더 노력해 마스터가 되고 싶다. 그리고 별장에 또 놀러가길 바란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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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15: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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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보면 후회 안 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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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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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15: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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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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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지난 겨울,우리가족은 강원도로 놀러갔다.그 이유는 우리가족이 놀러간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다.그 많은 여행지중 강원도를 선택한 이유는&nbsp;강원도에 볼거리가 많기 때문이다.강원도는 많이 가도 재밌어 설레었다.<br>&nbsp; 우리는 차를 타고 강원도에 갔다.강원도에 도착하자마자 평양냉면을먹었다 .면이 쫄깃쫄깃하고 매콤해서 맛있었다. 그런 다음 우리는 해수욕장을 갔다.강원도에는 해수욕장이 많은데&nbsp;우리가 간 해수욕장은 아야진 해수욕장이다.물이 얕고 맑아서 바닷물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겨울이라 들어가지 않았다.<br>&nbsp; 다음날,우리는 아침 일찍 통일 전망대에 갔다.통일전망대를 들어가기&nbsp;위해서는 출입 신고 신청을 해야 한다. 그런 다음,차를 타고 통일전망대로&nbsp;이동한 후 북한의 금강산을 볼 수 있다. 금강산이 누어 있는 여인으로&nbsp;보여서 너무 신기했다.그리고 망원경을 통해 북쪽의 군 시설,철책을&nbsp;볼 수 있다. 가까운 데 갈 수 없어서 속상했다. 남북한이 꼭 통일돼서 금강산에 가보고 싶다.<br>&nbsp; 늦은 오후,우리는 설악산에 갔다.설악산이 높은 건 아는데 생각보다&nbsp;높아서 깜짝 놀랐다.  그래서 우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설악산퀀금성까지 올라갔다.산이 높아 내린 눈이 녹지 않아 많이 미끄러웠다. 또 안개가 많아 경치를 볼 수 없었다.하지만 사람들이 만든 눈오리와 고드름이 있어 재밌게 놀다 내려왔다.<br>&nbsp; &nbsp;나는 강원도에 이렇게 많은 볼거리가 있는지 몰랐다.다음에는&nbsp;<br>강원도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조사해서 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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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06: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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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족 캠핑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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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가족은 오랜만에 청계산 골든 밸리 캠핑장이라는 곳에 여행을 갔다. 학원도 가야 해서 5시 쯤 늦게 출발했지만, 난 오랜만의 가족 여행이라서 설렜다.<br>&nbsp; 캠핑장은 멀지 않아서, 5시 30분에 도착했다. 그리고 나와 형이 열심히 도운 끝에, 6시에 텐트를 완성했다.<br>&nbsp;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울려퍼질 때, 우리는 저녁을 먹었다. 메뉴는 환상의 짝궁인 돼지고기와 비빔면이었다. 나는 쉴새 없이 입에 음식을 마구 쑤셔 넣었다.<br>&nbsp; 저녁 식사를 마치니, 어느덧 7시가 되었다. 우리는 캠핑의 하이라이트, 불멍을 시작했다. 마시멜로우는 없었지만, 그래도 넋을 놓고 불을 바라보니 마음이 편해지는 듯 했다.<br>&nbsp; 불멍을 하면서 대화까지 하다보니, 이제는 벌써 8시가 됐다. 조금 출출해 졌을때, 나는 컵라면을 먹었다. 몇 젖가락을 먹지도 않았는데 컵라면이 게눈 감추듯 사라졌다.<br>&nbsp; 여기 캠핑장은 산이어서 8시 30분 쯤만 되도, 추워진다. 나는 너무나도 추워서, 텐트에 들어갔다. 텐트에서 매미와 개구리의 울음소리를 들으면서 하는 게임은 역시나 재미있다. 게임을 끝내니, 9시가 되었다.<br>&nbsp; 이제는 불놀이를 할 시간이다. 우리는 떨어진 나뭇가지를 모아, 화롯대에 넣어, 꺼져가는 불을 살렸다. 그리고 나무가지 하나를 꺼내서 놀기도 했다. 보기에는 재미없어 보이지만, 해보면 재미있다.<br>&nbsp; 불놀이가 끝나고, 정리도 끝내니, 10시가 되었다. 우리는 텐트에 들어가 누웠다. 정말 피곤했는지, 거의 눕자마자 잠들었다.<br>&nbsp; 아침이 밝았다. 나는 새소리를 알람삼아 8시 쯤에 일어났다. 여기 캠핑장은 10시에 퇴실이라서 아침을 빨리 먹어야한다. 아침 메뉴는 라면이다. 역시 아침에 먹는 라면은 꿀맛이다.<br>  이제 집에 갈시간이다. 갈 생각을 하니 조금 아쉬웠지만, 집에서 편히 쉴 생각을 하니, 좋기도 했다. 다음에는 1박 2일 말고, 2박 3일로 캠핑을 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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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07: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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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주 중흥 스파앤리조트 워터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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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주전에 내가 엄마에게 졸라서 워터파크에 놀러 갔다. 워터파크에 갔을때 워터파크가 엄청 넓어서 바로 네모난수영장에 들어갔다. 그 곳에서 배영을 하면서 즐겁게 내 수영 실력을 뽐냈다. 그다음 언니와 야외 수영장중 파도가 넘실거리는 파도풀에 갔다. 언니와 구명조끼를 입고  물위를 떠다니며 즐겁게놀았다. 그후 짜릿짜릿해 보이는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인원수 때문에 모르는 사람과 타야 했지만 좋으신 분과 함께탔다. 그런데 워터슬라이드가 순식간에 끝나서 그 점은 아쉬웠다. 어느새 점심 먹을 시간이되서 식당에 갔는데 거기서 맛있는 치킨을 팔아서 여러 음식들과 함께 치킨을 먹었다. 그다음 유스풀갔다.그런데 튜브를 타고 돌고있는데 중간에있는 파도 발생 장치가 있어서 파도를 맞으며 즐겁게 돌았다 그다음 실내로 돌아와 커다란 양동이가 보이는 곳으로 갔다 양동이가 뒤집어지며 물이 쏟아지는데 시원하고 좋았다. 점심을 먹은지 꽤 됬을 떼 배고파진 나는 꼬불꼬불한 아이스크림 콘에 아이스크림을 가득 담아주는 지팡이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콘도 바삭바삭해서 좋았는데 아이스크림도 매우 맛있어서 순식간에 먹어버렸다.그후 아주 다양한 종류의 워터슬라이드를 탔다.그런데 정신 없이 놀다보니 가야할 시간이되서 가기 싫었지만 갈수밖에 없었다.다음에 꼭!!다시와서 한번더 즐기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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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13: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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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LA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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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4년전 미국에서 공부 중이신 외삼촌을 뵈러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11시간동안 비행하여 미국LA에 도착했다.<br>&nbsp; 와서 삼촌 일정때문에 엄마, 동생과 함께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는 여러 놀이기구가 있다고 들었다. 막상 보니 대부분이 무서운 놀이기구였다.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있는 거의 모든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 중 쥬라기공원 놀이기구가 제일 재미있었다. 그런데 쥬라기공원 놀이기구를 타는데 머리를세게부딫혀서너무 아팠다.<br>&nbsp; 유니버셜스튜디오에갔다가 씨월드라는 많은 해양생물이 있는 곳에 갔다.이곳에는 많은해양생물, 펠리컨 등이 있다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하지만 그중 하이라이트는 범고래라고 하셨다.그곳에 들어갈때 나를 반겨준 것은 다름 아닌 우리 몸의 이물질을 먹어주는 닥터피쉬였다. 들어가서 범고래 쇼를 봤는데 범고래들이 너무 커서 놀랐다.또, 범고래들이 사육사들의 합에 맟춰서 춤추듯이 움직이는 모습이너무 멋있었다. 하지만 범고래들의 점프에 온몸이 젖어 찝찝했다.<br>  삼촌을 조러온 미국이었지만 가족과 삼촌빼고 논것 같아 아쉬었다.그래도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과 함께 여러추억을 만들어 좋았다.다음에 꼭 또 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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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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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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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5월 14일, 사촌언니의 생일에 롯데월드에 갔다. 너무 설레고 기뻤고 오랜만에 가는거여서 더 기대되었다. 하지만 롯데월드와 우리집과는 가깝지만 사촌언니네 집에서 가는거여서 오래걸렸다.<br>&nbsp; 롯데월드에 도착하고 가장 먼저 간 곳은 회전그네였다. 줄이 길었지만 재밌을거 같아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 차례가 되어 회전그네를 탔다. 처음 타봤는데 출발할때 비행기가 비행할때의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회전그네가 멈추고 내렸는데 조금 어지러웠다.<br>&nbsp; 날씨가 조금 쌀쌀해 우리는 롯데월드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신밧드의 모험을 타러 갔다. 신밧드의 모험은 줄이 길지않아 힘들지 않았다. 신밧드의 모험을 타며 예전에 신밧드의 모험에서 발생했던 사고가 있는데 나는 조심히 안전하게 타야겠다고 생각했다. &nbsp;<br>&nbsp; 다 타고나서 배가 출출한 우리는 콜팝을 먹으러 갔다. 콜팝 줄이 심상치 않게 길었다. 또 우리 차례가 되고 우리는 무대쪽으로 가서 먹었다.&nbsp; 콜팝을 한번 먹는 순간 힘들었던 기억들이 싹 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만큼 엄청 맛있었다.&nbsp;<br>&nbsp; &nbsp;다 먹고 난 뒤 기념품 샵에 가서 언니는 머리띠와 키링을 사고, 나는 꽃 인형을 샀다. 너무 귀여웠다.<br>  우린 다시 밖에 나가서 놀았지만 하늘이 어둡다보니 날씨가 더 추워져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밤에만 나오는 퍼레이드를 봤다. 밤이라 그런지 더 반짝반짝 화려했다. 그리고 우리는 기운이 쫙 빠진채로 집에 갔다. 하지만 놀이기구 줄이 너무나도 길어 많이 못 탄게 아쉽다. 다음에는 놀이기구도 많이 타고 재밌게 또 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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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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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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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경주 가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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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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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경주<br>드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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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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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작&nbsp;맛있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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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nbsp;미국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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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재밌는 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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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주도로 여행을 갔습니다. 비행기를&nbsp; 1시간 30분 탔습니다. 마라도에서 자장면을 먹었습니다. 바다에서 놀았는데 물에 빠졌습니다. 다음날에는 오름도 갔는데 힘들었습니다. 다음날에는 다른 바다에 갔는데&nbsp; 바다가 추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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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대전 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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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레고랜드&nbsp;재밌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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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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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올 봄, 아빠는 아빠의 직업일 때문에&nbsp; 제주도에 가야 했었다. 그리고 우리는 가족끼리 추억을 만들기 위해 아빠를 따라서 제주도에 간 것이다. 오랜만에 비행기를 탈 거여서 설렜다.<br>&nbsp; 우리는 맨 처음으로 숙소에 갔다. 근데 숙소가 엄청 넓고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비행기도 타고 차도 오랫동안 타서 그런지 잠이 솔솔 왔다.<br>&nbsp; 다음날, 우리는 놀이 공원에 갔다. 아주 신나고 재밌었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바닷가에 갔다. 바닷가에서 오랜만에 노니 아주 신났다.<br>&nbsp; 우리는 이제 제주도를 떠나야 해서 아쉽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다. 나는 제주도의 역사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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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랜드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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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워터파크&nbsp;부럽다4ㄱ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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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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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멍 최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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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에서의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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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19년 우리가족은 코로낙 시작되어 이제 해외 여행을 못할것 같아서 태국 여행을 갔다.우리의여행지는 태국 푸켓이었다.6시간을 비행기를타고 가자 놀기 직전인데도 힘이 빠졌다.(그리고 잠을 안잤다ㅋㅋㅋ)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을 했는데 거기서 엘라와 벨라자매를 만나신나게 놀았다.저녁에는 3일내내 태국의 게요리 푸팟뽕커리를 먹었다.<br> 호텔이 넓어서 새소리와 자연을 듣고 볼수 있었다.마지막날 신나게 엘라, 벨라롸 신나게놀고 너무 아쉬웠다. 그렇지만 한국으로 돌아가야 했다.아직 하고싶은 활동이 많았지만 아쉬움을 멀리하고 떠날 수밖에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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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캠핑 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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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여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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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경주 여행을 갔다&nbsp; 경주에 가서 불국사랑 다보탑이랑 석가탑을 봤다 석가탑은 멋이 없고 다보탑은 멋있었다 첨 성대에가서 사진을 찍었다. 첨성대는 멋있었다. 첨성대가 옛날부터 만들어져서 지금까지 있는 게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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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가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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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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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뱀파이어한테&nbsp;갔다줘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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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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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22년 봄에 나는 석촌호수를 갔다. 일단 대중교통인 지하철을 타고 갔다. 가는 법은 지하철을 타고 석촌역으로 가면 된다. 가족이랑 같이 가서 좋았다. 10~20분 걸어가다 보면 석촌호수가 보인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것까지 합하면 30분~1시간 정도 소요되는것 같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제 석촌호수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아서 당황했지만 호수가 너무 이쁘고 청량해 보여서 사진부터 찍었다. 근데 너무 이쁘게 나와서 좋았고 오리도 있었는데 너무 좋았다. 그때가 4월쯤 이여서 벚꽃이 피었는데 바람이 세게 불면 막 벚꽃이 호수로 휘날렸다. 그래서 진짜 너무 이뻐서 동영상까지 찍었다. 그리고 솜사탕도 먹었는데 아카시아 꿀?이라고 써있는데 진짜 맛이 달랐는데 원래 솜사탕이 더 맛있었다.&nbsp;<br>&nbsp; 그리고 호수의 물이 흐르는데 아래에 벚꽃이 휘날린게 있어서 약간 보기 더 좋았다. 그리고 밤에 보는것 보단 아침에 보는게 더 이쁘고 밝아서 좋다. &nbsp;<br>    석촌호수를 갔다오니 석촌호수가 좀 예전에 지어졌다는걸 알았다. 예전에는 많이 달랐다는걸 알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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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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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nbsp;단양구경 시장가서 마늘치킨 먹었는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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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경거리 많은 경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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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은 어린이 날을 즐겁게 보내고 경주의 역사를 탐방 하기 위해 경주에 방문 했다.&nbsp; 경주는 많이 가봤지만 언제나 설렜다. 우리는 경주에 도착하고 잠깐 호텔에서 쉰 다음 차를 타고 첨성대로 갔다. 첨성대의 모습은 맨 아랜 네모 모양인데 몸체는 둥근 원통 모양이다. 둥그런 모양은 하늘을 뜻해서 몸체를 둥근 모양으로 만들었고 땅은 평평하니 하늘을 받치는 것처럼 네모나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첨성대는 선덕 여왕의 지시로 세워졌다고 한다. 첨성대가 커서 되게 멋지지고, 하늘을 받치는 것처럼 만들었다고 하니 더 웅장한 느낌이 든다.<br>&nbsp;다음 날, 우리는 불국사를 구경하러 갔다. 불국사는 6세기 신라 제 23대 법흥왕 때 처음 지어졌고 이후 8세기 제 35대 경덕왕 때 김대성에 의해 대규모의 다시 지어졌다고 한다. 불국사가 처음 지어졌을 때는 어떤 모습 이였을지 궁금하다. 그리고 불국사는 부처의 나라를 의미 한다고 하는데 뭔가 살짝 '불국사' 라는 이름 부터 부처랑 비슷한 거 같다.&nbsp;<br>&nbsp;그리고 다음 날, 우리 가족은 문무 대왕릉비에 갔다. 문무 대왕릉은 삼국 통일을 이룬 문무 왕의 무덤이라고 한다. 죽어서도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동해에 묻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겠다니, 좀 멋진 거 같다.<br> 우리 가족은 이렇게 경주에 가서 많은 것을 보고 왔다. 집에 올 때는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도 다시 경주로 여행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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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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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양가서 마늘 사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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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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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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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올해 5월 2일 나는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 갔다. 여행하는 동안 날씨가 좋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br>&nbsp; 첫째 날,가족과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가서 먼저 카페에 갔다. 근처에 빵을 파는 곳이 있어서 빵도 먹었다. 그리고 리조트에 가서 쉬었다.<br>&nbsp; 둘째 날, 가족과 함께 요트를 타러 갔다. 요트를 타며 주상절리나 사진 명소등의 여러 제주도 지형을 보았다.<br>&nbsp; 그리고, 승마를 하러 갔는데 엄마가 타고있는 말이 이빨이 날카로워서 많이 무서웠고, 말똥 냄새가 지독했다.<br>&nbsp; 셋째날, 미로공원에 갔는데 스템프 모으기가 매우 어려웠다. 하지만 내가 가족들 중에서 제일 빨리 모으고 통과하는 것도 제일 먼저 가서 기분이 좋았다.<br>  다음날 나는 산책을 하고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갔다. 다음에는 배를 타고 와보고 싶다. 다음 에는 다른 곳도 가보고 싶다. 또 이번 여행에서는 요트 타는 게 제일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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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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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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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9살 겨울 방학때 말레이시아를 갔다.<br>내가 여행한 목적은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혹은 여러가지 체험을 하기 위해서 이다.<br>가기 전에는 말레이시아에서 무엇을 할지 궁리 했고,굉장히 설레고 기대가 되었다.<br>&nbsp; &nbsp;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말레이시아로 갔다.<br>우리는 맛있는 것들을 먹으러 식당도 가고,재미있는 놀이기구와 물놀이장이 잇는 레고랜드에 갔다.<br>&nbsp;레고랜드는 아주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탔다.<br>그중에서도 아주길고, 무섭게 보이는 미끄럼틀을 보았다. 도 영어 아카데미에서 체험학습을 갔는데 원숭이가 나무에서 바나나를 먹고 이있는 모습이 신기했다. 또 아름다운 반딧불 체험을 하였다. 우리는 엄청나게 긴 미끄럼틀을 가족과 함께 탔다. 생각했던 것보다 재미있었다. 신기하게 생긴 꽃개 빵도 맛있었다. 반딧불을 보았을대 마치 영화에서 나오는 풍경 같았다. 근데 주인이 반딧불을 잡아 신기했다.&nbsp;<br> 더 알고 싶었던 것은 말레이시아에 유명한 춤을 알아보고 싶었다. 감상하니 옛날 기분이 생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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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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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가서 마동석대 강호동 대전하는거 봐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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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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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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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침 일찍 부산으로 여행을 갔다. 오랜만에 부산에 가는 거라 기대가 되었다. 부산 가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 부산에 도착을 했더니 놀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호텔에 도착해서 바로 짐을 풀고 바다로 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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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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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애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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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주말에 에버랜드에 갔다 왔다. 그 곳에 간 이유는 에버랜드에 행사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7시 30분에 출발해서 9시 전에 도착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간이 좀 지나고 우리 가족은 에버랜드 입구로 들어갔다.우리는아무것도못먹어서 밥을 먼저 먹었다. 겁나맛있어서놀랐다.&nbsp;<br>&nbsp; 그다음으로는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예약을 해 놓고 좀 기다리니 시간이 되어서 먼저 범퍼카를 탔다. 처음에는 좀 조종이 어려웠는데 조금 지나니 조종이 쉬워서 잘 타고 T 익스프레스를 탔다. T 익스프레스를간단이 설명하자면 거의 90도 각도에서 시속 105km 정도로 빠르게 간다. 너무 무섭고 처음 타서 무서웠지만 그 만큼 엄청 재밌었다.&nbsp;<br>  그 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살을 따라가는 것이다. 엄청 물이 튀겨서 차가웠지만 재밌었다. 그리고 포켓몬 고 게임도 하며 재밌게 놀고 엄마 아빠에게 칭찬도 많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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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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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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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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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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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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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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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들과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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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먼저 아침에일어나서 사촌댁에 도착한뒤 사촌들이 우리차에 타고 출발하고 팬션에 도착한후 거기에 있는 계곡에서 놀았다. 그리고나서 점심에 라면을 먹고 숨바꼭질을 해본뒤 라면을 먹었는데 한참동안 놀고 먹으니 그땐 라면이 아주 맛있었다. 라면을 먹고난뒤 사촌들과 닌ㅇ도를 해보고 벌써 저녘이 되니 시간이 참 빨리 간다는 느낌 이었다. 그리고 자던중에 깨고 다시 잘려다가 유난히 밝은 하늘을 보니 수많은 별들이 있었다. 차마 엄마를 깨울 수 없을 정도였다. 그리고나서 아침에 일어나고 사촌들과 술레잡기를 해보고 울산바위를 보러 차를 타고 출발하여 점심에 올라갔더니 엄청 힘들 었지만 되게 재미있었다.(아직 다 못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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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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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로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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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은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갔다. 비행기를 탈 때 창 쪽에 앉아서 바다도 보고 한라산도 봤다.보니 무섭기도 했고 설레기도 했다.<br>&nbsp; 버스를 타고 2시쯤에 호텔에 도착했다.점심을 먹은 뒤 물개와 돌고래,원숭이쇼를 봤다.돌고래를 직접 만져보기도 해서 신났다.카페를 간 뒤 중앙시장에 갔다.시장에서 회와 졸라서 달고나를 샀다.그후로 맛있게 먹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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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nbsp;경주 여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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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외여행 한번도 안 가봤는데, 가고 싶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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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서울랜드만 가봤고, 레고랜드는 가보지 않았는데, 글을 읽으니까 가고 싶어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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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7: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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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불국사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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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어서)그리고&nbsp;그땐 엄청 배고팠는데 다시 차를 타고 펜션에 가면서 잤다. 그다음 펜션에 도착해서 나는 아무 생각도 없이 사촌 언니와 함께 닭발을 먹었다. 근데 사촌 오빠와 나의 동생은 씻느라 우리가 거희 다 먹었는데도 씻고있었다. 그래서 우리가 다 먹었더니 동생이 울었다. 동생에게 미안하기도 했고 짜증이 나기도 했다. 그다음엔 밖에 나가서 사촌들과 계곡에 가서 함께 놀았다. 그다음, 벌써 저녁이 되자 나는 내일 다시 집에 가야한다는 마음에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저녁으로는 라면과 밥을 먹었다.(라면 먹고 남은 국물에 밥 비벼서 먹음) 그다음엔 사촌들과 같이 엄마들 몰래 공포 영화 같은 것을 봤는데 몰래 보니깐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동생은 무섭고 졸려서 잠) 그리고 아침이 되자 나는 이제 진짜로 여길 떠나야한다는 마음에 아주 많이 아쉬워 했다. 하지만 언젠가 여길 또다시 오겠지라고 마음먹으며 이곳을 떠난뒤 점심에 집으로 도착했다.(위에 글에서 맨처음에 간곳을 써야되는데 못써서 여기에다가 씀. 내가 간곳: 강원도 양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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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22: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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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아직 레고랜드 안가봤는데 이 글을 보니깐 레고랜드가 재미있는 곳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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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22: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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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은&nbsp;좋은데 석가탑도 멋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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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22: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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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글을 보니깐 롯데월드가 가보고 싶어졌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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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nbsp;말레이시아에 갔었어! 재미있었는데 네 글을보니 좋은추억들 이 떠올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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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다 없는 제주도" 제목이 글과 정말 잘 어울려! 굿아이디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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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늘과&nbsp;치킨의 조합... 생소하지만 끌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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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 나 마늘치킨 먹을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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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푸른초와의 축구 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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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그날은 금요일 오전 4시 30분이었다. 학교를 끝나고 있는 학원도 가서 할 게 없어서 심심했다. 그 때 마침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근데 친구 목소리가 급박해 보였다. 그 친구가 말했다. " 야, 지금 빨리 테라스 축구장으로 와, 지금 우리 푸른초와 자존심 걸고 축구 대결 할 거야! " 그래서 나는 푸른초를 납작하게 눌러 주려고 곧장 갔다.&nbsp;<br>&nbsp; &nbsp;내가 가자마자 경기가 시작 됐다. 시작하고 10분 정도 흘렀을까? 내가 준 패스로 내 친구가 골을 넣다. 그래서 시작은 순조로웠다.&nbsp; 그리고 조금 더 있다가 아까 골을 넣던 그 친구가&nbsp; 다시 골을 넣다. 그리고 마지막 3번째 골은 내가 넣다. 그래서 결국&nbsp; 나는 집으로 곧장 가서 엄마에게 푸른초를 이겼다고 자랑했다. 그 때 너무 뿌듯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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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서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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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얘들아! 얼른 일기장 내라!"<br>선생님이 소리쳤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못들은 척 하거나,&nbsp; 화장실로 갔다. 그러면 선생님이 한 번 넘어가 주시기 때문이다.<br>&nbsp;"여기요! 선생님!" 선생님과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하던 아이들은 일기장을 낸 아이들을 동시에 바라봤다. "아~! 박준서!" 아이들은 준서를 원망했다. "준서를 좀 본받아라." 결국 일기장을 가져오지 않은 아이들은 청소 벌칙을 받았다.<br>그리고 학교가 끝난 후, "야, 박준서 너만 아니였으면." 청소를 하던 아이들은하교을 하려고 준비하던 준서에게 말했다.<br>"청소 끝났으면 집에 가라~" 집에 가라는 말에 청소를 하던 아이들은 번개 같이 가방을 매고 집에 갔다.<br>"자, 이제 일기장 검사를 해볼까." 첫 번째로 준서의 일기장을 폈다.<br><br>7월 28일, 날씨 무지 무지 무지 더움.&nbsp;<br>제목: t-익스프레스.<br>나는 오늘 에버랜드에 갔다. 우리 사촌 형과 함께 말이다. 나는 롤러코스터를 원래 무서워 했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탈 수 있다.<br>나는 처음으로 청룡 열차를 탔다. 줄이 어찌나 길던지, 1시간도 넘게 기다렸다. 점심을 먹고 하늘이 어두워질 때 쯤......<br>"너 t-익스프레스 타봄?" 사촌 형이 말했다.<br>나는 그 말을 '너 t-익스프레스 아직도 안 타봤냐?'로 들었다.<br>"인마, 2학년 정도면 t-익스프레스 정도는 타야지." 나는 t-익스프레스는 130CM부터 탈 수있다고 말하려고 했지만, 지난 번 학교에서 한 신체검사에서 131CM이 나온 것을 떠올리고는 입을 다물었다.<br>"t-익스프레스 무서워?" 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br>"뭐, 청룡열차 정도?" 사촌형이 평소에 거짓말을 많이하는 것을 떠올리면 그 말은 99.999% 거짓말이었다.<br>"너도 한 번 타봐. 네 또래 아이들도 다 탄다는 데." 아빠가 말했다. 아빠까지 그렁게 말한다니 나는 차츰 용기가 생겼다.<br>"그럼, 한 번 해볼게" 나는 끝내 줄을 섰다. 그리고 자리에 앉았다.<br>그런데 문제는 안전바가 부실해보이는 막대기 하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당장 일어나고 싶었지만,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t-익스프레스가 출발했다. 덜컹덜컹하며 흔들리는 롤러코스터 때문에 나는 토가 나올 것 같았다. "슈우우우우우웅~~" 롤러코스터는 매우 빠른 속도로 달렸다. 나는 아빠가 잡아주지 않았으면, 날라갈 뻔했다. 그러고는 마침내 롤러코스터가 도착했다.<br>나는 속이 울렁거렸다. 다시는 사촌 형의 말을 믿지 않을 거다. 아빠도 물론!<br><br>선생님은 미소를 짓고는 일기장을 덮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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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3: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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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 그동안 감사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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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저요!” 내가 말했다. 그 순간 문이 드르륵 열렸다. 보니 우리 엄마였다! 엄마는 나를 무슨 괴한처럼 끌고 갔다. 집에 도착하니 우리 가족원들이 모두 있었고 내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말이 들렸다. 그 순간 나는 기절할 정도로 놀랐다. 엄마가 빨리 짐을 챙기고 대구로 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nbsp;</div><div>약 3시간 30분의 주행을 마치고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모든 가족원들과 지인들이 있었고 장례식이 곧이어 시작되었다. 2번 절을 하고 향을 한 개 꽂아드리는 방식이었다. 그 뒤에 내 옷 사이즈를 측정하고 상복을 찾아 입었다. 원래는 차에서도 장례식에서도 ‘이게 현실인가?’라는 생각이 너무 나도 많이 들었다. 하지만 상복을 입으니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났다. 그렇게 장례식이 3일 째 되던 날에 할아버지의 유골을 화장하러 갔다. 아주 큰 버스를 타고 갔다. 화장은 2시간이 걸렸다. 그 뒤에 납골장에 가서 장례 미사를 치르고 납골장에 넣었다.</div><div>이 순간 '죽음은 너무 무섭구나, 한순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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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3: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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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에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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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가족들과 오랜만에 계곡에 갔다. "이게 얼마 만에 계곡이야" 나는 신난 마음으로 짐을 내려놓고 얼른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계곡으로 내려갔다. 그리곤 계곡물에 발부터 천천히 담궜다. "으아 차가워!" 내가 물을 차가워하는 틈에 동생도 내려왔다. 그렇게 한 10분이 지났을까 물에 익숙해진 나는 동생과 같이 물이 한 허리까지 오는 곳으로 더 들어갔다. 그렇게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동생이 너무 흥분했는지 날 밀어버렸다. "야 갑자기 왜 밀어!" 내가 외쳤다. 하지만 동생은 그게 뭐가 아프냐는 표정으로 날 쳐다봤다. 나는 약간 짜증이 났다. 그렇게 상처를 치료하려고 물 위로 올라왔다.&nbsp;<br>   돗자리에서 나는 상처를 치료하고 짐을 풀고 있는 부모님을 도와드렸다. 그렇게 또 20분 정도 지났을까. 동생이 다리를 절뚝이며 올라왔다. "왜 다릴 절뚝여?" 내가 물었다. "아 발을 헛뒤뎌서 다리를 다쳤어" 난 이 말을 듣고 '꼴 좋다'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동생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 그냥 넘어갔다. 그렇게 우린 상처를 치료하고 밥을 먹고 사이좋게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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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3: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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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거나, 말거나! 화해해 발야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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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발야구 대회를 하러 가던 중 햇빛이 쎄게 내리 쬐서 땀이 송글 송글 났다. 발야구를 잘하는 환석권과 가지원은 자신만만 해보였지만, 발야구를 잘 못하는 김하이는 안절부절 해보였다.<br>"잘해야 한다. 5학년 1반 화이팅~!"<br>가지원이 소리쳤다.<br>&nbsp; 발야구 경기가 시작됐다. 우리는 공격을 했다. 가지원은 공을 뻥찼다.&nbsp;<br>"진짜, 잘한다! 와~"&nbsp; "가지원! 가지원! 가지원~!!"<br>애들이 소리쳤다.<br>&nbsp; 우리가 수비가 되었다. 상대팀에서 공을 뻥~찼다.&nbsp;<br>"잡아! 뭐해!" 우선이가 소리쳤다.<br>이번에는 김하이 쪽으로 날아갔는데, 보고만 있었다. 하다 못해 나도 소리쳤다.<br>"왜 안 잡아 하이야!"<br>"야, 김하이.. 잡으라니까.."<br>&nbsp; 환석권은 그냥 하라 했다.&nbsp; &nbsp;&nbsp;<br>&nbsp;"미..미안..."<br>&nbsp; 하이는 어리둥절하며 반대 쪽으로 패스 했다.<br>"그 쪽이 아니라 이쪽이잖아! 다시 패스해!"<br>&nbsp; 하이는 아무 말이 없었다. 앉아서 모래를 쌓기도 하였다. 하이의 얼굴에 먹구름이 지나다녔다.<br>&nbsp;"하이 한테 우리가 조금 심했나 봐."<br>시은이가 말했다.<br>"우리가 미안했어.." 애들도 동원했다.<br>하이의 얼굴에 무지개가 폈다.<br>그 이후로 발야구가 잘 되었다. 그렇다. 우리는 1라운드에서 이겼다.  비록 2라운드에서는 졌지만 만족스러운 발야구 경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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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3: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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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서 고생했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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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에&nbsp;잇던 일이다.우리가족은 늦은밤 친할머니 댁 즉,시골에 갔다.도착하자마자 먼저 도착한 고모들께서 언니와 나를 반겨주셨다.이미 잘 시간이여서 들어가자마자 잠들어버렸다.다음날 그날따라 일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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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3: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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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켓이 어디갔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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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예전에 여행갈 때 티켓을 잃어 버린 적이 있어서 지금은 조심하고 있다.<br>&nbsp; 그때 우리는 제주도 여행을 갈 때였는데, 우리 가족은 소지품 검사를 하기 전 이였는데 엄마는 아빠에게 티켓과 신분증이 잘 있는지 확인 해 보라고 했다. 아빠는 티켓이 없다고 했다. 엄마는 깜짝 놀라서 얼어 버렸다. "장난치는 거지?" 그렇게 우리는 공항 입구로 가서 처음부터 찾아다녔다.<br>&nbsp; 그 때 엄마는 화가 많이 난 얼굴이었고, 아빠는 당황한 표정, 내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이었다. 엄마는 아빠를 야단쳤다. 엄마는 아빠 보고 가방을 다시 뒤져 보라고 하였다. 그래서 아빠가 가방을 다시 뒤져 보았다. "가방에 있었네." 아빠는 티켓이 가방에 있었고, 가방 안쪽에 있어서 그 때 찾지 못 했다고 했다.&nbsp;<br>  그 때 엄마 가 가방을 뒤져보라고 했고, 아빠가 꼼꼼히 찾아보지 안았더라면 제주도에 가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티켓을 찾았을 때가 비행기 출발하기 5분 전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항은 작지도 않아서 1분만 늦게 찾았어도 늦었을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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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3: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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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네 생신 파티 이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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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또 계곡이 있다고 있다고 하니 빨리 계곡에 가보고 싶었다.우리는 가족이 모이니 밥을 먹었다.밥을 먹고 난 뒤 케익을 먹을려고 종이를 할머니가 뺐는데 거기에서 5만원짜리 지폐가 줄줄이 나왔다.내가 그걸 보니 나도 뽑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나는 내 사촌동생 주윤이를 놀아줬다.그러니 희주가 삐졌다.<br>&nbsp; 다음날,나와 민지는 계곡으로 갔다.가서 다슬기도 많이 잡아왔는데 엄마가 희주랑 같이 안 놀면 집에 간다고 했다.그러자 희주가"언니,미안해.<br>언니가 주윤이랑만 놀아서 화났어"라고 했다.그래서 내가 괜찮다고 했다.<br>그 다음부터 희주도 같이 계곡가고 물놀이를 했다.<br>나는 이번 여행을 통해 동생도 같이 놀아야하고,삐지면 안됀다는 것을<br>알았다.앞으로 동생을 삐지게 하지 말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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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6: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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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거나,말거나! 학습지[그 &#39;말&#39;을 듣지 않았어야 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2775107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2학년때인 푸릇푸릇한 시절에 사촌동생을 만나러 동생네 집에 갔다.&nbsp; 민재(이름)는 나의 사촌동생이다. 우리는 집에서 놀다가 매미를 잡으러 밖에 나갔다. 그래서 나무를 뚫어져라 보며 걷는 중에 평행사변형모형 같은 꽤나 허름한 건축물을 발견했다.<br>&nbsp;그걸 본 민재는 재미있어보여 나에게 이런말을 했다.<br><br>&nbsp;"누나 우리 저기 모형 꼭대기에 올라가보자!"&nbsp; "응..알겠어" 나보다 한살 어린 민재도 하는데 안올라간다면 왠지 나만 겁쟁이가 되는것 같아 그렇게 대답을 했다. 그렇게 몇 분 쯤 올라갔을까? 민재는 빠른 속도로 모형 건축물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나는 마음이 급해져 민재를 뒤따라 잡으려 빨리 올라가도록 힘을 썼다.&nbsp;<br><br>그때..!! 너무 급했던 탓이었을까 발을 헛디뎌 땅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오른쪽 팔은 어찌저찌 아프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왼쪽 팔은 정말정말 아팠다. 그리고 왠지모르게 조금 창피했다. 민재보다 한살 많은데 걔가 보이는 곳에서 떨어졌다니 좀 부끄러웠다. 그렇게 민재의 부축으로 어찌저찌해서 집으로 가던 중 작은엄마를 만나 병원에 갈 수 있었다.그렇게 엄마가 병원에 오고 나는 왼쪽팔 깁스를 할 수 있었던 정말 신기하고 흔치 않은 추억이 생겨버렸다^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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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0: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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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에버랜드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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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번 주 국어 시간에 에버랜드 랜선 여행 체험영상을 봤다. 요즘엔 에버랜드하면 생각나는 사람은 소울리스좌님이지만 이번엔 에버랜드의 대한 것들을 소개하는 글을 쓸 것이다.<br>처음은 에버랜드의 어느 집에서 나가 길대로 걸어 직원분들이 주시는 꽃과 인사를 받으며 에버랜드의 오프닝송&lt;환상의 나라&gt;를 들으며 입장을 했다.<br>나는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밖에 가사들 빼고는 다모르지만 내가 이 가사를 기억하고 있는 걸 보니 중독성 강한 노래가사로 생각했다.&nbsp;<br><br><br>&nbsp;다음은 선생님이 영상을 보여주셨는데 영상에는 광희,정준하아저씨가 있었는데 &nbsp; 그 두 사람이 시속이 무려 104km/h, 낙하각이 77도인 무시무시한 놀이기구인 T익스프레스를 탔다. 자장면 먹방을 준비하고 있는데 내려가는 순간 자장면을 먹다가 후두둑 떨어지는 장면이 너무너무 웃겼지만 속으로는 저거 떨어진 자장면은 어떻게 치우지..라는 생각을 했다.근데 두 사람이 저렇게 소리를 지르는 걸 보면 얼마나 무섭길래 나도 한번 가서 T익스프레스를 타보고 싶다.<br><br>&nbsp; 두번째 놀이기구는 아마존익스프레스이다.요즘 소울리스좌님때문에 더욱 인기가 많아진 놀이기구인데 물에 젖길 조심하라는 랩과 아마존 특유의 재미있는 춤 등 물과 관련된 놀이기구이다.아마존을 탐험하는 10인승 원형 보트의 운행시간은 7분이라 하는데 영상을 보니 직접타보면 너무 재밌어서 타고 있는 사람의 7분이 소멸됐을 것 같다. 그리고 여름에 가보면 물튀기는 놀이기구라서 심하면 줄 대기시간이 1시간 넘게 걸릴지도 모르겠다.<br><br>&nbsp; 세번째 놀이기군 롤링엑스트레인! 빙빙 돌아가는게 재미인 놀이기구이다. 롤링 엑스트레인은 최고 높이가 30m이고 T익스프레스보다 좀 낮은 시속 71km를 자랑한다. 회오리는 2번지나고 영상에 타는 사람들의 리액션을 보면 롤링엑스트레인이 빙빙 돌아 멀미도 걸릴 수 있는 무서운 놀이기구이다.&nbsp;<br><br><br>&nbsp; 아쉬운 마지막에는 에버랜드에서 춤을 추고 에버랜드 구석구석에서 사진찍는 영상을 봤는데 나는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편이라 실제라면 저렇게 춤을 못출 것 같다.그리고 내가 춤에 소질이 없는 편인 것도 있다. 그렇지만 신나고 다들 춤추는걸 보니 흥겨웠다.영상을 보니 에버랜드를 한번도 못가봐서 영상에 나오는 사람들 처럼 사진도 많이 찍어보고 싶었다. 자 이렇게 20분 같은 에버랜드 랜선 여행이 끝났다. 그렇게 실제로 에버랜드에 다녀온 것 같은 느낌은 안났지만 그래도 에버랜드와 관련된 재밌는 영상을 봐서 좋았다.그럼 -에버랜드 랜선 여행 끝-&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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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0: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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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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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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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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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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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이번 주말에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처음 입장할 때는 롤러코스터가 무서울까 봐 신나는 오프닝 곡, &lt;환상의 나라&gt;를 들으며 입장하니 긴장감이 모두 사라졌다.<br>&nbsp;  첫 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내 자리가 하필 물길이 등을 지는 자리여서 정말 흠뻑 젖었다. 참고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 4월 10일에 개장한 10인승 특수보트를 타고 밀림을 탐험하는 놀이기구다. 젖은 옷 때문에 찝찝했지만, 정말 재밌었다.<br>&nbsp;  두 번째로는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 이 놀이기구는 1988년 4월 16일에 개장했고 최고 하강 높이가 31m나 돼서 매우 무서운 놀이기구다. 맨 앞자리라서 매우 짜릿하고 신났다.<br>  &nbsp;마지막으로는 T-익스프레스를 탔다. 이 놀이기구는 워낙 악명 높아서 모두 알겠지만, 한 번 더 설명해주자면 2008년 3월 14일에 개장했고, 길이는 1641m로 매우 길지만 시속 104km로 빠르게 달려 3분 12초 만에 완주하는 괴물 같은 놀이기구다.&nbsp; 떨리는 마음으로 놀이기구에 탑승한 후,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놀이기구가 끝난 후 였다. 타지 않기를 추천한다.<br>&nbsp;  벌써 9시기 되었다. 마지막으로 춤을 추며 퇴장했다. 조금 정신이 없었다. 이번 여행은 재밌기도 했지만, 아쉽기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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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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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거나 말거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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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22년 4월 초쯤, 우리가족은 서울랜드를 갔다 "와 서울랜드다!" 나는 오랜만에 서울랜드를 와서 신이났다. 하지만 벌써 중학생인 오빠는 얼굴이 별로 재미없어 보이는 얼굴이었다. 그리고 세계수같은 나무에서 사진도 찍고, 튤립 앞에서도 찍었다.&nbsp;<br>&nbsp; &nbsp;근데 엄마아빠가 오빠랑 놀다가 전화하면 받으라길래 나는 오빠랑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 그리고 나는 롤러코스터를 처음타봐서 심장이 두근두근했다. 그런데 느낌은 뭔가 무서우면서 재미있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오빠가 별로 안 무섭다고 했는데 넘 무서웠다. 360도 회전이 있어서 더 무서웠던거 같다. 그날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4번이나 탔다.&nbsp;<br>&nbsp; &nbsp;우리는 마술쇼를 보다가 엄마아빠를 만나서 밥도먹고 마지막으로 축구공이 돌아가는 놀이기구도 탔다. 마지막엔 터키 아이스크림도했는데 너무 어려웠는데 아이스크림이 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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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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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로 가는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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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에버랜드에 간지는 한달... 생각보다 최근에 갔다. 하지만 우리반에서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가기로 했다. 거의 한달에 에버랜드를 2번 간 셈이다. 영상으로 간 여행이 었지만 영상의 주인공이 나라고 생각하니 또 내가 저기에 있다니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br>&nbsp; &nbsp;도착을 하니 직원 분들이 단체로 나를 춤추며 반겨 주셨다. 어떤 분은 꽃다발도 주셨다. 원래 에버랜드에 가면 직원 분들은 그냥 지나가시는데 오늘은 모두가 반겨 주시니 내가 왕이 되어서 행차를 축제 분위기로 하는 것 같았다. 에버랜드는 45만 평이나 되는 국내 최고 면적의 테마파크이다.<br>&nbsp; &nbsp;우리는 에버랜드 하면 떠오르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주토피아 쪽에 있는 10인승 특수보트로 아마존을 체험하는 래피드 어트렉션이다. 소울리스좌로 인해 유명해진 곳이기도 하다. 거기에는 운행시간이 7분이라고 적혀져있다. 하지만 7분이 아닌 3분 인것 같았다. 그리고 2명씩 10명이서 타는 어트렉션인 만큼 모르는 사람이랑 탈 확률이 높기 때문에 괜히 큰 리엑션은 못할 것 같다.<br>&nbsp; &nbsp; 그다음에는 우리가 한번쯤은 들어 봤을 법할 티 익스프레스를 타게 되었다. 티익스프레스는 나무로 만든 목제 롤러코스터로 최고 속도가 무려 104km/h이나 된다. 그리고 최고 높이와 낙하각이 각각 56m, 77°나 된다. 낙하를 하며 1651m의 트랙을 도니 운행시간인 3분이 아닌 30'분 인것 같다. 난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이것을 왜 타는지 모르겠고 다신은 안탈 것이다.<br>&nbsp; &nbsp; 극과극의 어트렉션을 타고 그나마 나아 보이는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 롤링 엑스트레인은 최고속도 71km/h, 최고높이가 31m이고 그리고 트랙길이는 700m이다. 무엇보다도 이 어트렉션의 메리트는 360°를 2번 회전하는 것이다. 난 막상 타보니 멀미가 심한 나는 이것도 못 탈것 같다.&nbsp;<br> &nbsp; 놀이기구를 다타고&nbsp; 단체사진을 찍으니 '아 이제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번에는 가족들이랑 다시와서 사파리 월드로 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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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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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의 랜선 애버랜드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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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반에서 랜선 여행으로 애버랜드에 갔다.&nbsp; 많은 사람들과 애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듣고 나서 들어가니 신나는 마음이 들었다. 처음에 들어갔을 땐 뜨거운 태양이 애버랜드를 반겼다.<br>&nbsp; 내가 처음 들어가서 탄 놀이기구는 범퍼카였다. 범퍼카는 처음에는 차를 타고있다가 갑자기 차가 움직이는데 이게 자기 카트로 다른 사람을 칠 수 있어 범퍼카라는 이름이 붙인 것 같다. 엄마, 아빠와 범퍼카를 같이 쿵쿵거리며 타니 화났을 때의 마음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좋았다.<br>&nbsp;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애버랜드에 가면 안 탈 수 없는 놀이기구인 T익스프레스다.&nbsp; T익스프레스는 상공 56m에서 사람이 느끼기에는 120km속도로 달린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105km라고 한다.근데 이게 무려 거의 90도 각도로 떨어져서 더 무섭지만 이게 다리가 철이 아닌 나무인 데다 무려 이것을 3바퀴나 돌아서 더더욱 무섭다. <br>&nbsp; 그 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다. 이건 기다리는 데만 30분 이상이 걸려서 너무 힘들다. 하지만 타는 시간은 7분이라 아쉬운 면도 있었다.타기 전에 다른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그 노래를 들으니 나도 덩달아 신이 나서 흥얼거렸다.하지만 물이 튀귀며 재밌어서 친구들과 도 같이 타고 싶다.<br>&nbsp; 마지막은 바로 바이킹이다.바이킹은 거의 360도 각도로 회전해서 재밌다. 근데 이게 한번 타면 토를 할 것 같아서 좀 그렇다. 그리고 나는 집에 가기 전에 다른여러 곳에서 사진을 찍고 집에 왔다.또 놀러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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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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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거나 말거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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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그렇지만 주말이어서 공항까지 가는데 차가 많이 막혀 비행기를 놓칠까봐 마음이 조마조마 했다.하지만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듯이&nbsp; 예상대로 비행기를 놓치고 말았다.딱 15분 전에타야 하는데 13분 남았다고 안태워 줬다.<br>&nbsp;우리는 지루하게 기다리고 아빠는 화장실에 갔다.나는 심심해내 가방을 갖고 꽈리를 트는 중이 었다.그때 어떤 소매치기 범이 내 가방을 가져갔다.나랑 내 동생은 젖 먹던 힘을 다해 달려 소매치기범을 잡아 복면을 벗기니 으잉???소매치기 범은 화장실에 간 우리아빠 였다.<br> 그렇게 장난을 치니 우리 엄마가 일부러 나를 서있으라는걸 알게 되었다.그렇게 놀고 나니 ○○행 비행기를 타시는 승객은 ○번 출구로 오라는 소리가 들렸다.다시는 놓치지 않는다.비행기야 기다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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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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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신나는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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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에버랜드에 가보는 것을 보았다. 에버랜드는 면적 148만 8000cm2 이고 지역은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이다. 1976년 용인 자연 농원으로 개장했고 1996년 에버랜드로 개장하였다.&nbsp; 오프닝은 '환상에 나라로 오세요'인데 노래가 신나서 나도 덩달아 신이났다. 그리고 꽃을 받을 때 되게 행복했었던 것 같다. 그다음 먼저 놀이기구 중에서 인기 많은 T익스프레스는 하강 횟수가 12회여서 되게 무서울 것 같았었고 트랙 길이는 1651m, 운행시간은 약 3분이나 되었다. 최고 속도는 104km/h 여서 엄청 빨랐고 최고 높이가 56m여서 나는 도저히 T익스프레스를 못탈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탑승인원이 36명이니 사람이 많이 타는데도 빠르게 간다는 것에 대해 신기했다.&nbsp;<br>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트랙길이가 약 1540m이고 운행시간은 약 7분이라서 재미있을 것 같았고 탑승인원은 10명이었다. 그리고 시작할 때 사람 둘이서 춤추고 노래하니 나도 춤을 추고 노래하고 싶어졌다.&nbsp;<br>롤링엑스트레인은 트랙길이가 약 700m이고 운행시간은 약 2분 11초여서 조금 짧을 것 같은 느낌이 드니 빠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탑승인원은 28명이고 최고속도는 71km/h 여서 빠르고 무서울 것 같았다. 그리고 최고 높이는 31m였다. 나는 이런 놀이기구들이 무서울 것 같은데 사람들은 왜 이런 놀이기구를 타는지 이해가 않간다.&nbsp;<br>마지막으로 춤을 추는 것을 보았고 사진도 찍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이라고 하니 되게 아쉬움을 느낄 것 같았고 진짜 재미있었던 것 같았다. 다음에 또 가고싶은 느낌이 들 것만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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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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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랜선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2800851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렌선 에버랜드를 했다. 에버렌드에&nbsp; 오프닝송을 들으면서 입장했다. 에버랜드에서 무엇을 타고 무엇을 볼 지 기대가 많이 되었다.<br>&nbsp;처음에는 T익스프레스를 탔다. 트랙 길이는 1651m이 고 최고속도는 시속 104km이다. 진짜로 에버랜드에 가면 T익스프레스는 절대 타지 않을 것이다. 랜선으로 타는 것도 너무 무서웠는데 실제로 타면 울음이 터질 정도로 무서울 것 같기 때문이다.<br>&nbsp; 다음은 롤링 엑스트레인이라는 놀이 기구를 탔다. 롤링 엑스프레스는 T익스프레스 보다 덜 무서워 보였다. 트랙 길이는 약700m이고 최고 속도는 시속 71km이다.&nbsp; 롤링 엑스트레인은&nbsp; 360도로 돈다. 이 놀이기구는 꼭 타 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T익스프레스보다는 덜 무서워 보였고 돌고 도는 장면이 재미있어 보였다.<br>&nbsp; 에버랜드에서 춤을 추면서 마지막 에버랜드 구경을 마쳤다.&nbsp; 다른 놀이기구도 재미있어 보였는데 다음에는 직접 가서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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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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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2800872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에버랜드 랜선 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 가는 게 얼마 전 취소돼서 아쉬웠는데 랜선 여행을 가니까 신났다. 먼저 에버랜드 오프닝 송을들으며 입장했다 .흥겨운 노래를 들으니 절로 춤을 출것 같았다.<br>&nbsp; 그다음엔 T 익스프레스를 탔다. T 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로 달리고 트랙의 길이는 1651m나 한다고 한다. 그리고 T 익스프레스는&nbsp; 키 130~195Cm까지 탈수 있고 강풍이 불고 온도가 영하 5도 이하일 땐 운행을 중지한다고 한다.T 익스프레스가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내 몸이 붕 뜨는 듯 했다.<br>  그 다음에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안내원들이 춤을추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 보였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나니 온몸이 젖었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br>  그 다음에는 더블락 스핀을 탔다. 내가 앉은 자리가 360도로&nbsp; 회전 한다고 생각하니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그리고 나서 렛츠 트위스트도 탔다. 놀이기구가 특이하게 생겨서 신기했는데 사람들이 앉아 있는 의자가 빙글 빙글 돌아가니 신났다.<br>  신나게 놀다 보니 벌써 갈 시간 이었다. 마지막으로 여러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은 후에 신나게 춤을 추고 아쉽지만 집으로 돌아갔다. 실제로 에버랜드에 간 건 아니지만 랜선 여행을 하니 내가 실제로 에버랜드에 있던 것 처럼 생생했다.다음엔 어디로 랜선 여행을 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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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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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2800873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친구들과 에버랜드 랜선 여행을 했다. 에버랜드가 굉장히 오랜만이여서 설렜다. 에버랜드는 면적 1,488,000m²(45만평)이나 되고 놀이기구 수는 무려 43개나 된다.  에버랜드에 들어가면서 오프닝 송을 들었다. 너무 신났다.&nbsp;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이란 가사가 에버랜드 오프닝 송 가사였다니 놀라웠다.<br>&nbsp; 우리는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의 엄청난 속도이고 낙하각 77°여서 굉장히 아찔하다고 한다. 나는 영상을 보면서 진짜로 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신장 130cm 이상, 195cm 이하인 사람들이 탈 수 있기 때문에 나도 탈 수 있다. 그런데 진짜 타보면 낙하각이 77°가 아니라 110°처럼 느껴진다고 해서 왠지 걱정된다. 하지만 꼭 타보고 싶다.<br>&nbsp; 그 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나는 이상하게 물 맞는 걸 좋아해서 이 놀이기구를 랜선으로 탈 때 기대 됐다. 그런데 조금 걱정인 건, 부딪힘이 많아서 어지럼증이나 속이 안 좋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팁은 물이 발 밑으로 들어올 수 있어서 발을 들고 타는 게 좋다고 한다. (재미없다는 의견도 많았다.) 물에 많이 젖으니 좋아하거나 아끼는 옷을 입고 가면 안 될 것 같다.<br>&nbsp; 마지막으로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 내가 어지러움을 잘 느껴서 직접 타기는 어렵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고소공포증이 없으면 재미있고 안 무서우며 그닥 어지럽진 않다고 한다. 높이는 31m, 최고 속도 71km이다. 경사도 완만하고 훅 떨어지는 구간은 없다. 그리고 360° 도는 부분에서는 눈을 감는 것이 좋고 내려가는 부분에서는 눈을 떠야 조금이라도 덜 무섭다고 한다. 나도 한 번 타보고 싶다. 그런데 360° 돌 때 머리에 피가 쏠리는 느낌이 들지 궁금하다. 목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고 하니 나중에 탈 수 있으면 꼭! 목 스트레칭을 하고 타야겠다. 벌써부터 기대 된다.<br>&nbsp; 나는 오늘 에버랜드 랜선 여행을 했다. 내가 실제로 가게 된다면 T익스프레스는 꼭 탈 것이고 사파리도 가고싶다.&nbsp; 그리고 퇴장을 할 때도 노래를 들으며 퇴장하니 아쉽긴 했지만 신났다.&nbsp; 나중에 가족 또는 친구들이랑 꼭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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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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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에버랜드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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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들과 애버랜드 여행을 했다. 처음에 에버랜드를 입장 했을 때에는 여러 직원들이 반갑게 춤을 추어 반겨줘 나도 손과 발이 들썩거렸다. 놀이기구 타기 전에도 이렇게 신나는 데 놀이기구가 빨리 타고 싶어, 가슴이 두근 거렸다.&nbsp;<br>&nbsp; 놀이기구를 본격적으로 타보려고 했다.먼저 T익스프레스를 타봤다. 놀이기구를 잘 못 타는 나에겐 손발이 막 떨렸다. T익스 프레스는 시속104km 높이는 156m나 되었다. 탑승을 하고 올라갔다. 뭔가 떨렸다. 내려갈 때는 랜선&nbsp; 이지만 진짜처럼 바람을 맞는 기분이였다.그리고 당연히 무서웠다.<br>  그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처음 듣는 이름이여서 T익스프레스 보다 더 떨렸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길이가 580M였다. 입장하고 탔을 때 올라가는 건 T익스프레스와 비슷비슷 했다. 내려가는 것은 그나마 T익스프레스보다 괜찮았다.<br>&nbsp;  마지막이었다. 사진 찍었을 때 재미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잘 웃었다. 춤출 때 마지막도 너무 잘 춰 나도 어깨가 들썩거렸다. 마지막이라 아쉽지만 랜선 여행도 재밌었다. 다음에 T익스프레스를 진짜로 타봐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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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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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썼다ㅏㅏ (굿)</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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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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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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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 대박! 생생하게 썼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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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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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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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ㅋㅋ퇴장할때에도 넘~~ 재밌엇나부닿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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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nbsp;사파리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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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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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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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직접타는것도 굉장히 재밌을것같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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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7: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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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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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에버랜드 랜선 여행을 위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nbsp; 신나는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듣고 꽃다발을 받으며 입장을 해서 신이 나고 빨리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졌다.&nbsp;<br>  나는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nbsp;T익스프레스는 최대 56미터 까지 올라갔다가 104KM의 속도로 떨어진다고 하니 더 기대된다.&nbsp; 처음 시작해서 올라갈 때 심장이 두근거리고 90도로 떨어질 때는 지옥으로 추락하는 기분이 들었다. 공포를 이겨내고 길고 긴 3분이 지났다.&nbsp; 인기가 많아서 줄이 길어 기다릴 때 힘들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br>&nbsp;  그리고 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출발하기 전 재밌는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직원 분들을 보니 중독되 신이 저절로 났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0인승인 보트를 타고 580미터 길이의 수도를 거센 물살을 느끼며 즐기는데 물살이 엄청 세게 느껴졌고 옷이 다 젖었다.&nbsp; 놀이기구를 다 타고나서 퍼레이드를 보며 같이 춤을 추는데 너무 신이 났다.그리고 멋진 조형물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이 잘 나온 것 같다. &nbsp;<br>&nbsp;  마지막으로 춤을 추고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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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11: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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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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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일 먼저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했다.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할 때 신나고 설레었다.  오프닝송은 정말 신나고 재밌었다. 에버랜드는 무려 148만 8000m2에 걸맞게 매우 넓어 보였다.&nbsp;<br>&nbsp; 제일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의 엄청난 속도다. 내가 T익스프레스를 타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았다.<br>&nbsp; 두 번째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직원들이 추는 춤은 참 재밌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580미터 굽어치는 급류에 몸을 맡기는 놀이기구다. 또,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마치 진짜 아마존에서 보트를 타고 탐험하는 느낌이다.<br>&nbsp; 마지막으로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롤링엑스트레인은 360도 회전이 2번이나 있다. 시작 부분은 느린 듯 하지만 점점 빨라지면서 엄청난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nbsp;<br>&nbsp; 이제 가야 돼서 너무 아쉬웠다. 에버랜드 구석구석에서 사진을 찍으며 퇴장했다. 다음에는 친구들이나 식구들과 진짜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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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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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에벌레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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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프닝 송을 들으며 입장하니 빨리 놀이기구를 타고싶었다. 내가 타고싶은 놀이기구는 티 익스프레스, 롤링 엑스트레인, 콜럼버스 대탐험,&nbsp; 썬더폴스 이다.</div><div>  티 익스프레스는 56미터 상공에서 최고시속 104키로미터로 운행되는 롤러코스터이다.영상으로 봤을때는 별로 안 빠르고 안&nbsp; 높아 보여서 탔는데 죽는줄 알았다.그래도 재밌어서 또 타고싶었다.나는 너무 무서워섭고 덜컹거려서 짜장면을 먹기는 커녕 정신 차리기도 힘들 것 같다.<br>  롤링 엑스트레인은 360도 회전이 2번이나 있다.엄마가 탔는데 토를 했다고 해서 어지러운 줄 알았는데 재미있었다.<br>콜럼버스 대탐험은 바이킹으로 33미터높이에서 75도 각도로 떨어지는데 실제로 타보니 높아서 스릴있고 재미있어서 2번이나탔다.또,내가 탄 바이킹 중에서 가장 컸다.<br>  썬더폴스는 20미터 높이에서 45도 각도로 떨어지는데 국내에 1개뿐인 뒤로 떨어지는 롤러코스터로 국내 최장 수로길이인 486미터 이다.내가 탔을때는 여름 이여서 물이 많이 튀어 더위가 확 날아갔다.<br>&nbsp; 랜선 여행이 끝났다.다음에 기회가 되면 실제로 에버랜드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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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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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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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 &nbsp; 우리는 랜선 여행으로 에버랜드에 왔다. 에버랜드에 들어오니 에버랜드 테마송인 'Close your eyes and think of the happiest moment'가 나왔다. 오랜만에 들으니 웅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nbsp;우리는 먼저 T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줄이 길어 힘들었지만 그래도 탈 생각에 마음이 들떴다. T 익스프레스는 탑승 시간이 약 3분 12초라 그런지 탑승 줄이 늦게 줄어드는 것 같지만 그래도 한번에 탑승 인원이 36명이나 되니 조금이나마 더 빨리 탈 수 있을 것 같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막상 타니 너무 무서웠다.<br>&nbsp; 다 타고 난 뒤 우린 퍼레이드를 보러 갔다. 오랜만에 퍼레이드를 보니 더더욱 재밌었다. 우린 퍼레이드도 다 보고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러 갔다. 롤링 엑스 트레인은 줄이 짧아 금방 탈 수 있었다. 롤링 엑스 트레인은 가끔 스페셜 데이로 연속으로 2번 태워주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오늘은 스페셜 데이가 아니어서 아쉬웠다.<br>&nbsp;   벌써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우린 아쉬운 마음으로 사진도 찍고 춤도 췄다. 춤을 추니 아쉬운 마음은 사라지고 신나는 마음이 들었다. 다음 번에 다시 오게 되면 다른 놀이기구도 많이 타고 싶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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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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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에버랜드 랜선 여행을 떠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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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일 먼저 오프닝송 을 들으며 입장했다.오프닝송의 제목은 '환상의나라' 이었다.환상의나라 노래는 정말 신이났다.이제 들어가서 애버랜드를 보니 조금 봐도 매우 커보였다.<br>  나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T-익스프레스는 애버랜드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이다.T-익스프레스는 56m에서 77도 라는 각도에서 시속 105km에서 빠르게 내려간다.내가 탄다고 생각해보니 너무 심장이 떨렸다.<br>  이제 아마존 익스프레스을 타러 가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최소 30분에서 최대1시간 정도 기달려야 하는데 나는 랜선 체험 이어서 줄을 길달리지 않고 바로 타는데 처음에 춤과 음악이 나오는데 너무 신이 났다. 거기서 나도 같이 춤을 추는 것 같다.이제 아마존익스프레스 타는데 보트인데 10명 에서 탈수있다. 트랙 길이는 580m 이데 총 시간은 7분 정도 인데 내가 느끼기는 2분도 않돼는 것 같다. 탈데 물이 양쪽으로 조형물에 박을때 마다 물이 튀긴다.튜브가 뒤로 갈때는 물이 더 많이 튄다. 탈때는 정글을 탐험 하는 것 같다.&nbsp;<br>&nbsp; 마지막으로 롤링-엑스트레인 타는데 롤링-엑스트레인은 360도 회전이 2번 있는데 탈수록 점점 빨라지는데&nbsp; 그 짜릿함은 잊지못할 정도이다.<br>  이제 갈 시간 인데 더 타고 싶은 놀이기구는 많은데 못 타서 아쉬운데 춤을 추는데 너무 신났다. 다음에 또 오면 다른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 랜선이어서 아쉬웠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다음에는 직접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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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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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 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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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에버랜드 렌선 여행을 갔다. 들아가는 도중에서 오프닝 송이 흥겹고 즐거운 분위기 라고 생각 했다. 꽃다발을 주고 받는 장면에서 꽃이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다. 춤을 추며 입장하는 사람들 처럼 나도 신나게 에버랜드에 입장했다.<br>&nbsp; 첫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에 엄청난 속도와 77도에 낙하각이 알려져있지만, 렌선 여행이기 때문에 별로 안 무서울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탔을 때 무한*전에 나오는 짜장 폭죽 처럼 내 안심이 펑! 하고 터져버렸다. 동영상으로 보는 렌선 여행이지만 보기만 해도 짜릿 해 진짜 에버랜드에 가면 난 그곳에 가지 않을 것 같다.<br>&nbsp; 그 다음으로 탄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탑승 인원이 열명, 운행시간은 7분 이나 되지만, 롤러코스터 처럼 높낮이도 없기 때문에&nbsp;<br>"이거는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다. 타기 전에 직원분들이 재밌는 춤과 노래를 불러주셔서 타기도 전에 웃음이 빵! 하고 터져버렸다. 그런데 영상 속에 물이 확! 하고 튀자 영상 속 사람 처럼 물이 튄 기분이였어서 찝찝했다.<br>&nbsp; 그다음에 탄 것은 롤링엑스트레인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보다 훨씬 탑승 시간이 적은 놀이기구 이다. 그런데 놀이기구가 막상 시작되자 바이킹만 타도 멀미가 나던 네가 롤링익스트레인을 타니 빙글빙글 돌아 훨씬 오래 탄 기분이었다.<br>&nbsp; 이제 놀이기구는 다 탄 듯 한다. 이제 마지막으로 에버랜드 영상 속에서 끝난 기념으로  춤을 추는 사람처럼 나도 손가락을 까딱 까딱 하며 음악에 맞추어 춤추었다. 에버랜드에 퍼레이드 못지 않게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사진도 영상 속 사람들 처럼 찍고 싶었지만 렌선 여행이기 때문에 아쉬웠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갔다. 만족스러운 랜선 여행 이었고 나는 에버랜드에 가보지 않아서 에버랜드에 가서 지금 까지 탄 놀이기구 들을 타고, 사진도 찍고 싶다. T익스프레스도 무섭겠지만 타고 싶다. 아.. 롤링익스트레인만 빼고.</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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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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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랜선여행으로 애버랜드 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2835897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strong><br></div><div>&nbsp;  나는 에버랜드 여행을 랜선 여행으로 하기로 했다.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고 면적이 약 168000평이다.영상 속 주인공은 에버랜드에서 꽃을 받고 춤을 추었다.그것을 보니 춤을 그만 추고 빨리 놀이기구를 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영상에서는 T익스프레스를 탔다.T익스프레스는 키가 130~195cm인사람만 탈수 있다.이유는 시속이 104km,낙하각 77도여서인 것 같다.또 T익스프레스는 인기있는 놀이기구 순위에서 2위다.영상의 사람들이 높이 올라가서 확 떨어지니 나도 깜짝 놀랐다.나는 T익스프레스를 절대로 안 탈것이다.<br>&nbsp; 그 다음 아마존 익스프레이스를 탔다.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키가 110cm이상인 사람만 탈수있다.또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인기 순위 4위다.아마 아마존직원들이 재밌게 이야기를 노래로 바꾸어서 그런 것 같다.중간중간 바위에 부딧치고 물이 들어와서 더 재밌는 것 같다.하지만 조금 빨리 끝나는 게 아쉽다.<br> &nbsp;이제 사진을 찍고 집으로 갔다.놀이기구를 다 타고싶은 데 놀이기구가 약40종이니  많이타도 다 못타겠다.오늘은 놀이기구만 봤는 데 알아 보니 장미 축제,튤립 축제,물총 쏘기,할로인 데이등 행사가 있는 것을&nbsp;보니 나는   할로인 데이에 가보고 싶다.또 에버랜드를    랜선여행으로 가보니 실제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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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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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283590454</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기쁜 마음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나는&nbsp;오프닝 송을 들으니 내가 주인공인 것 같았고 설렜다.<br>  입장 후 나는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nbsp;. &nbsp;최고 속도가 104km 여서 무서웠지만 3분 12초 여서 아쉬웠다.<br>  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10인승 보트여서 엄청 거대했고, 운행시간이 7분 이여서 길었다. 우리는 보트를 타고 580m 까지 갔다. 나는 물에 다 젖었다 .<br>  다음으로 롤링 엑스트레인을 타러 갔다. 롤링 엑스트레인은 2번의 360도 회전이 있어서 너무 무서웠다.&nbsp;<br>  이제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애버랜드에서 춤을 췄다. 나는 재미있기도 하면서 웃겼다.춤이 끝나고 나는 집으로 갔다 너무 아쉬웠다 아주 재미있는 여행이었다 나도 에버랜드에 진짜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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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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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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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에버랜드의 정체는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283592740</link>
         <description><![CDATA[<div>(여기서 잠시 짚고 넘어간다.내가 제목을 이렇게 쓴 이유는 에버랜드가 너무 재밌어서 제목을 이렇게 쓴 것이다.)<br>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에버랜드에 들어했다.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하니 기분이 괜히 설레었다.무슨 놀이기구를 타게 될까?바이킹을 탔으면 좋겠는데.<br>첫 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T익스프레스는 전세계 중에서 운영중인 롤러코스터 중 최고속도 104km(10위),높이 56m(1위),트랙길이 1651m(3위),경사 77도(4위),낙하 높이 46m(7위)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높이가 전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게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워지기도 했고,타기가 괜히 무섭기도 했다.하지만 나는 워터파크에서 더 심한 놀이기구도 타봤으니 한 번 '도전해보자'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짜장면을 먹으며 T익스프레스를 타는 건 꽤나 어려웠다.짜장면 면발이 계속 얼굴과 옷에 흩날렸다.고맙다.덕분에 샤워 5번은 해야 될 지경이네.^^<br>두 번째로,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이건 대체 무슨 이유에서인지 왜 많이 젓는다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0인승 원형 특수 보트를 타고 밀림을 탐험하는 어트렉션이다.1994년 4월 10일에 개장했고,독일에서 51억원의 수입이 들어온다고 한다.이정도면 되게 무서운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오히려 전혀 무섭지 않았다.물은 엄청 많이 튀겼다.신밧드의 모험처럼 딱히 내려가는 것도 없고,스릴도 없고,물만 많이 튀겨 재미는 없고 괴로웠다.아,빨리 다음 거 타야지.                         <br>3번째로,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너무 빙글빙글 도는 이 놀이기구는 1988년 4월 16일에 개장했고 에버랜드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놀이기구이다.최고속도는 무려 71km에 도달한다.처음에는 호탕하게 느끼며 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타는 도중 진짜 지리는 줄 알았다.도는 도중 내가 놀이기구이서 떨어지는 줄 알았다. 마치 처음 바이킹을 탔을 때와 같은 느낌이랄까...<br>드디어 집에 간다.하지만 이대로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사진도 찍고 춤도 추고 집에 갔다.하지만 퍼레이드를 보지 못 했다.퍼레이드를 안 본다고?에버랜드에 퍼레이드를 안 본다는 것은 하루 3끼를 거르는 것과 마찬가지인데....너무 아쉽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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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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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28359666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에버랜드에 가는 랜선 여행을 봤다. 내가 거기에 진짜 갔다면 신나고 설렐것 같다. 그리고 빨리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다.오프닝 송을 들으니 더 기대되었다.<br>&nbsp; 제일먼저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높이가56M고 77도로 떨어진다.속도는 104KM/H이다. 전에 T익스프레스를 타 봤는데 처음 떨어질 때 정말 무서웠다. 영상을 볼 때 또 한번 그 때 느낌을 다시 느낀 것 같았다.<br>&nbsp; 그 다음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노래를 부르시는 분들을 보니 정말 신났다. 탑승 인원은 10명이고 원형보트를 타고 밀림을 탐험하는 어트랙션이다. 전에 갔을 때는 나는&nbsp; 물을 맞지 않고 내 옆에 분이 물을 맞으셨다. 부딫히면서 가는 것이 스릴이 넘쳤다. 내가 물을 맞을 것 같기 때문이다.<br>  이제 갈 집으로 가야 할 시간이 다 되었다. 정말 아쉬웠고 내가 진짜로 가볼 때는 T익스프레스를 다시 타고싶고 친구들이랑도 꼭 가보고 싶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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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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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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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 &nbsp;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 친구들이랑 교실에서 화면으로 가는 랜선 여행이지만&nbsp; 너무 설레고 재미있을 것 같다.<br>&nbsp; &nbsp;처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최고 속도가 시속 104km이고,&nbsp; 최고 높이가&nbsp; 56m 이다. 낙하 각도는 최대 77°이다. 국내에서 제일 스릴 있다고 하지만 지금은 다른 드라켄,&nbsp; 파에톤이라는 놀이기구 가 더 스릴 있게 느껴졌다. 너무 빨라서 무서웠다.<br>&nbsp; &nbsp;다음은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롤링엑스트레인은 360° 루프 곡스크루 등이 있다. 너무 어지러웠다 무서웠다.<br>&nbsp;마지막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트랙 길이가&nbsp; 580m로 매우 길다. 또 직원들이 랩를 했다. 가사는 이렇다&nbsp;</div><blockquote>1절<br>리듬을 탑니다~<br>리듬(박자)을 튕기면서~<br>아 원! 투! 아 원! 투! 쓰리! 포!<br>아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br>아마존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땡큐!<br>박수는 이렇게! 요래! 요래! 컴온!<br>아싸! 신난다! 재미난다 두번씩!<br>남자답게! 박력있게! A One Two Amazon Welcome to express~!<br>난 나나나 쏴 하~<br><br>이번엔 하이라이트.<br>귀엽고 깜찍하게 아잉♡ 아잉♡ 잉♡ 아잉♡<br>다음은 느~끼하게 돌리고~ 돌리고~<br>에버랜드식 인사법,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br>깔끔한 마무리는 요 요로케!<br>요래~아하~아하~ 사랑과 열정을 손님들에게! 와~~~우~! 이쯤에서 멈출 수는 없겠죠? 가즈아!!<br><br>One Two Amazon!! Welcome to come to come on!!!<br>띠리띠 비비고! 모션을 바꿔서 빨라지는 스탭! 거칠어지는 숨소리!<br>이쯤에서 박수 한번 쳐주세요!<br>비비고~! One to Amazon! 비비고 비비고!<br>Welcome to Express!!<br><br>이상 아마존의 환영 세레모니였습니다!</blockquote><ul><li>2절</li></ul><blockquote>Free Style!<br>어허! 어허!<br><br>오직 아마존에서만 볼 수 있다!<br>근무자들의 얼굴로 추는 댄스!<br>근무자 얼굴을 주목하세요!<br><br>1번마! 2번마! 모션을 바꿔서!<br><br>아잉!<br><br>A Yeah!<br><br>빵야빵야!<br><br>립싱크 댄스!<br><br>반주<br><br>여기까진 맛보기.<br><br>반주<br><br>오른쪽! 왼쪽은 이렇게! 하이라이트~! 드루와~ 따라와~<br><br>손님을 향한 느끼한 사랑의 하트~<br><br>큰 하트~ 깔끔한 마무리는 Wow Yeah!</blockquote><div>이다.</div><div>빙글 빙글 돌고 물도 튀어서 찝찝하고 어지러웠다.<br>&nbsp;다음에는 직접 가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싶다. 영상을 보니 너무 재미있어 보였다. 마지막에 춤을 추며 퇴장을 하니 매우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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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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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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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에 우리는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 화면으로 보는 것 이었지만 화면 속 사람이 나라고 생각하니 실감났다. 처음에 오프닝 송을 들으며 입장했다. 오프닝 송을 들으면서 주변을 보니 에버랜드가 정말 큰 것 같고, 그 큰 에버랜드에서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궁금했다.<br>&nbsp; 우리가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익스프레스였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0인승 원형 보트를 타고 밀림을 탐험하는 놀이기구다. 출발하기 전 직원들이 춤을 추는 걸 보니 나도 덩달아 신이 났다. 출발하고 나서 물에 들어가니 몸이 다 젖었다. 난 물에 젖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았다.<br>&nbsp; 두 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트랙 길이가 1651m 이다. 게다가 낙하 각도 77도, 최고 속도가 시속 104킬로미터의 속도로 달린다. 이렇다보니 이 긴 트랙도 3분만에 다 끝난다. 하지만 T익스프레스는 3분이 아닌 3시간 같앝다. 그래서 T익스프레스를 탈 때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타고나니 아무것도 아니었다.<br>&nbsp; 세 번째로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롤링엑스트레인은 최고 높이 30m,&nbsp; 최고 속도 시속 71km이기 때문에 T익스프레스 보다는 무섭지 않지만, 회전구간이 2번이기 때문에 재미있다. 롤링엑스트레인은 실제로 타도 재미있을 것 갔다.<br>&nbsp; 놀이기구를 타고, 다같이 사진을 찍고, 춤을 춘 후 집으로 갔다. 실제로 애버랜드로 간다면, 랜선여행으로 간 곳 말고도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타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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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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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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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했다. 나는 먼저 오프닝송을 들으며 에버랜드로 입장했다. 오프닝송을 들으니 에버랜드에서 놀고 있는 내가 생각났다. 오프닝송을 들으니 진짜 에버랜드에 온거 같았다. 그리고 영상 속에 사람이 나라고 생각하니까 많은 사람들과 춤을 추고 에버랜드를 계속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면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일 것  같다.<br>&nbsp; 우리는 에버랜드에 와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mark>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 4월 10일에 개장했고 트랙길이는 약 540m이다. 운행시간은 약 7분에 탑승인원은 10명이다.</mark> 영상을 보니까 막 뒤로 가는데 나는 재밌어서 소리 질렀을 거 같다. 또 영상을 보니까 나도 타면서 물이 들어온 적이 있는데 그때 생각이 나서 웃겼다.<br>&nbsp;  그리고 우리는 길고 긴 시간 끝에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mark>최고속도는 104km/h이고 최고 높이는 56m이다. 하강횟수는 12회이다. </mark>영상을 보면 계속 올라가는데 나는 너무 무서워서 소리 지를 것 같다. 그런데 재밌을 거 같기도 하다. 그리고 내가 타고 있는데 짜장면이 날아온다면 눈 감고 있어서 확인 하지도 못 할 거 같다.<br>&nbsp; 이렇게 오늘의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끝냈다. 이걸 어떻게 타지? 라고 생각한 놀이기구도 있지만 재밌어 보인다고 생각한 것도 있다.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에서 춤을 추며 끝냈다. 다음에는 롤링 엑스 트레인과 로스트 밸리도 타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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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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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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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오늘 랜선 여행에 갔었다. 에버랜드는 면적 148만 8000m2 이고 지역은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이다. 막상 에버랜드에 가려고 하니 너무 설레고 떨렸다. 오프닝은 '환상에 나라로 오세요'인데 노래가 신나서 나도 덩달아 신이 났다. 그리고 꽃을 받을 때 꽃 향기가 향기로워서 냄새를 계속 맡고 싶을 정도였다.<br>&nbsp; 그 다음 먼저 놀이기구 중에서 인기 많은 T익스프레스는 하강 횟수가 12회여서 막상 타려고 하려면 못 탈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트랙 길이는 1651m, 운행 시간은 약 3분 12초나 되었다. 최고 속도는 104km/h 여서 엄청 빨랐고 최고 높이가 56m여서 나는 도저히 T익스프레스를 못 탈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탑승 인원이 36명이니 사람이 많이 타는데도 빠르게 간다는 것에 대해 신기했다.<br>&nbsp;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트랙 길이가 약 540m이고 운행 시간은 약 7분이라서 재미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시작할 때 사람 둘이 춤추고 노래하니 나도 춤을 추고 노래하고 싶어졌다.<br>&nbsp; 롤링엑스트레인은 트랙길이가 약 700m이고 운행 시간은 약 2분 11초여서 조금 짧을 것 같아 빠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탑승 인원은 28명이고 최고 속도는 71km/h 여서 빠르고 무서울 것 같았다. 그리고 최고 높이는 31m였다. 나는 이런 놀이기구들이 왜 인기가 많은 건진 모르겠지만 재미있기도 한 것 같다.<br>&nbsp; 마지막으로 춤을 추며 사진도 찍었다. 벌써 마지막이라고 하니 시간이 빨리 간다는 것 같았다. 다음에는 랜선 여행이 아닌 내가 직접 가보고 싶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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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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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을 떠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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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반 친구들과 랜선여행을 떠났다 . 목적지는 에버랜드! 우리는 재미있는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했다. 꽃을 받으며 등장하는 사람이 나라고 생각하니 정말 행복했다.<br>&nbsp; 티익스프레스를 타는 정준하와 황광희를 보니 재밌어 보였다.짜장면을 먹으며 어떻게 타는지 궁금했다. 티익스프레스는 최고 높이 56.02m 최고 낙하 높이 46m를 자랑한다.시속 104km의 엄청난 속도이다. -감상 부분 보충 <br>&nbsp; 그 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트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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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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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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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먼저 에버랜드를 입장했다. 오프닝 송이 나오며 꽃도 받았다. 뭔가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것 같았다. 진짜 있는 것처럼 설렜다. 흥겹게 사람들이 춤추는 것이 신기했다.<br>가서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로 달리고 떨어질 땐 낙하각이 77'이고 높이가 56m이다. 시작할 땐 재밌을 것 같았지만 막상 타니 긴장됐다. 랜선이지만 떨어질 땐 진짜 떨어지는 것 같았다. 아찔했고 짜장이 진짜로 튀는 것처럼 실감났다.<br>  두 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트랙이 540m이고 7분 쯤 걸렸다.기다릴 때도 재밌었다. 직원 분의 춤과 말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계속 귀에 맴도는 것 같다. 타는데 부딪칠 때 물이&nbsp; 실제로 튀는 것 같았다. 쿵쿵 부딪칠 때 느낌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nbsp;<br>  세 번째론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 롤링 엑스 트레인은 360' 코스를 2번 돈다. 실제로 탔을 땐 감동이 잘 안 느껴졌다.하지만 역시 두번 돌때엔 어지럽고 멀미가 나는 것 같았다.<br>  이제 맛있는 간식을&nbsp; 먹고 퇴장했다. 마지막으론 친구들과 춤추고 여러 포토존에서 예쁘게 사진을 찍고 폭죽을 보며 갔다. 다음번엔 실제로 와서 무서운 놀이기구, 재밌는 놀이기구를 타야겠다.그리고 몸이 저절로 들썩이고 참 맛있고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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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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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웠던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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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쨍하던날 나는 가족들과 사촌언니와 같이 에버랜드에 갔다. 우리는 떨어져서 다녔다.&nbsp;<br>&nbsp; 나랑 사촌언니는 가장 먼저 슬러쉬를 먹으러 갔다. 더운날에 먹으니 더욱 더 시원하게 느껴졌다.&nbsp;<br>&nbsp; 맛있는 슬러쉬를 다 먹고&nbsp; 놀이기구를 타러 가려고 했지만 원하는 놀이기구가 없어 먼저 기념품 샵을 갔다. 거기서 예쁜 볼펜과 귀여운 키링을 샀다.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nbsp;<br>&nbsp; 우리는 주토피아에 가서 귀여운 동물들을 보러 갔다. 가는 길에 아기 고양이들과 귀여운 강아지를 만났다. 여기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야옹 소리를 내며 인사를 했다. 너무나도 반가운 직원이었다.<br>&nbsp; 우리는 다시 주토피아로 가는 길로 다시 걸어갔다. 거기서 멋진 새들을 만났다. 에버랜드 주토피아의 대표 동물인 앵무새 두마리와 아주 큰 대머리 독수리,흰색 비둘기 등 많은 종류의 새들을 봤다. 너무나도 멋진 쇼였다.&nbsp;<br>&nbsp; 어느덧 집에 갈 시간이 다 되어갔다.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아 놀이기구를 하나도 못 탔다. 타고싶은게 너무나도 많았지만 그래도 꾹 참고 다시 집으로 갔다. 너무 아쉬원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하루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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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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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경복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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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지난 방학, 사막 지역에 온 듯한 무더움 속에 있는 빵빵하게 에어컨이 틀어져 있는 국수집. 난 그 곳에서 "후루루룩!" 맛있는 국수를 먹으며 놀았다. 서울에는 재밌는 게 많구나.. 하고 생각하던 찰나, 난 기발한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생각은 기발한 생각이 아니라, 불행의 생각이었다. 그 한마디 덕분에 난 무료로 찜질방에 가는 듯 했다. 아니, 무료로 찜질방이 아닌 무료로 사막에 가는 듯 했다.<br>&nbsp; 그 불행한 생각은 ' 경복궁 ' 가기 였다. 경복궁 앞에는 ' 오늘 까지는 무료 입니다! ' 라고 써 있었다. 난 이때 까지만 해도 오늘은 잘 풀리는 날 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이곳은 지옥이었다. 엄청 무더운 더위에, 놀 것도 별로 없다! 아니, 놀 것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무더위가 나에게 덮쳐버려서 눈 앞이 깜깜했기 때문이다. 목은 점점 말라지고, 점점 다리가 아파왔다.<br>&nbsp; 계속 계속 가다보니 그래도 멋진 풍경이 보였다. 아니, 멋진게 아니라 뭔가 자존심이 오르고 뿌듯해졌다.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멋진 풍경을 만든 것이 너무나 대단했다. 하지만 더위는 짜증이 나고 죽을 것 같았지만 말이다. 그래도 멋진 풍경 덕분에 마음은 회복이 되었다.<br>&nbsp; 이제 집으로 돌아간다. 돌아가고 싶었다. 다리가 무지 아팠기 때문이다. 목도 타고 다리는 ' 후덜덜 ' 하고 떨렸다. "작은 고추가 맵다" 더니 경복궁이 작지는 않지만 경복궁 둘러보는 걸 내가 만만하게 본 것 같다. 난 저벅저벅 쿵쿵쿵! 하고 빨리 물을 마시러 갔다. 회복이 되는 듯 했다. 너무 최악의 경복궁 이였지만, 나중에 몇 십 년이 지나면 추억이 될 것 같았다. 다음에는 겨울에 경복궁을 가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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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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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흠뻑 젖은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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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비가 쏟아지던 날, 나는 학원에 가기 싫었지만, 학원에서 시험을 보는 날이라서 갈 수밖에 없었다. 학원 시간이 하필 늦은 시간이라서 천둥도 쳤다. 그것 때문에 걱정도 됐고, 한편으로는 비가 많이 와서 신나기도 했다. 나는 우산을 들고 수학학원으로 출발했다.<br>&nbsp; '타탁! 타탁!' 비가 강하게 우산에 부딧쳤다. 그래도 방금까지는 강하고 많이 왔지만, 이제는 조금 약해진 편이다. 물 웅덩이가 많아서 피해가느라 조금 오래걸리기는 했지만, 선생님은 폭우가 오니, 괜찮다며 너그럽게 용서해 주었다.<br>&nbsp; "엄마, 데려다 와주라." 수학 학원이 끝나고, 밖에 나왔는데, 전보다 비가 3배는 더 왔다. 그냥 집에 걸어가려고 했지만, 우산이 뒤집혀지고, 숙제로 받은 책이 모두 젖자, 나는 엄마한테 데려다 주라고 부탁한 것이다. "응, 거기에서 기다려." 엄마는 5분 정도만 기다리라고 했다. 하지만 엄마는 7분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았다. "엄마 왜 이렇게 안와?" 나는 물었다. "아, 차가 좀 막혀서 3분정도만 더 기다려." 엄마는 3분 후에 도착한다고 했지만, 5분 후에야 도착했다.<br>&nbsp; '덜덜덜' 집에 와서 샤워를 하니, 몸이 떨렸다. 감기가 걸린 모양이다. 잠시 후에는 열까지 났다.<br>"어휴, 기다릴 때 추웠나 보네." 엄마는 나를 걱정했다. 나는 이불을 뒤집어 쓰고 침대에 누웠다. 하지만 여전히 몸이 떨렸다. 더 심해질까 걱정하는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다. 하지만 그 걱정이 허무하게도 다음날 쌩쌩해졌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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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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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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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을이 되니,<br>산이 옷을 갈아입네<br>가을이 되니,<br>바람이 매서워지네<br>변하는 게 많은 가을<br><br>가을이 되니,<br>열매가 탐스럽게 익네<br>가을이 되니,<br>농부들은 바빠지네<br>변하는 게 많은 가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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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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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나뭇잎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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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을 나뭇잎- 김시은<br><br></div><div>빨갛게 물든 단풍잎들이 대화한다.<br>" 안녕..<sub>안녕</sub>..안녕....<sup>안녕</sup>.. "<br>계속 안녕만 말하다&nbsp;<br>갑자기 바람이 분다.</div><div><br><sup>' 툭 '</sup><br>나뭇잎이 떨어진다.<br>' <sup>툭</sup>, <sub>투툭</sub>'<br>' <sup>투,투두</sup><sub>둑툭</sub> '<br><br>단풍잎이 떨어지다가<br>'<strong>바스락</strong>'<br>사람들에게 밟히며 슬슬 사라진다.<br><br>겨울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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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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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 집에 놀러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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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깜깜한&nbsp; 금요일 밤 11시에 우리는 할아버지의 집에 갔다.할아버지 집에 가니 너무 늦어 졸렸다.그래서 놀고 싶지만 자고 놀기로 했다.<br>&nbsp; 드디어 아침이 되었다.엄마는 일하러 갔는데 우리는 놀기로 했다.할아버지 집 마당에 있는 그네를 신나게 탔다.할머니께서 맛있는 고기를 많이 해 주셔서 배부르게 먹었다.할아버지 집에서도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게 아쉽다.<br>&nbsp; 신나게 놀고 난뒤,할아버지랑 내 생일 선물 사러 아울렛을 가는데 너무 설레었다.내가 거의 10만원자리 선물을 사서 할아버지께 미안해졌다.<br>&nbsp; 이제 할아버지와 헤어지고 엄마의 모텔로 가야 했다.할아버지와 빨리 헤어져서 슬프지만 내 생일에 다시 할아버지 집에 가서 좋다.나랑 동생은 엄마 모텔 안에 들어갔다.모텔의 관계자 외 출입금지에 들어간 적은 없어서 너무 흥미로웠다.내 동생은 자신도 일을 하고 싶다고 손님을 맞으니 우리 가족&nbsp; 모두 깔깔 웃었다.<br>  벌써 9시반이 되어 집에 가야 한다.내 동생이 이번에 손님을 맞아 보니 또 맞고 싶어한다.나는 그걸 왜 하는 지 모르겠어서 나는 그것을 절대로 안 할것이다.또 내일이면 내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해서 빨리 자야겠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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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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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이 없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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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것은 내 7살 때 일이다.아니, 정확히는 5살 때인가..내가 7살 때 엄마한테 묘하고도 위험했던 이야기를 엄마한테 들었다.&nbsp;<br>내가 7살 때, 나는 최근에 친구와 같이 해외여행을 갇다온 소감을 엄마한테 말하고 있었다.(그때 어디 갔었는지는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태국이었나...)그때 엄마는 내가 5살 때 엄마와 단 둘이 그 나라에 또 간 적이 있다고 말하였다. '처음이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나와 엄마가 해외여행 갔었을 때의&nbsp; 조금 충격적인 일을 말해주었다.<br>   내가 5살 때, 나는 비행기를 타고 엄마와 같이 해외로 나갔다. 나랑 단둘이 온 여행이라 엄마는 굉장히 신나하고 있었다. (아마 5살 때 나도 엄마와 똑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그때 엄마는 해외로 오자마자 최고급(?)호텔을 잡고 짐을 방에 싹 다 푼 뒤(방이 어떘는지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구두 가게에 갔다.물론 엄마의 구두를 사기 위해서 말이다.(물론 내 구두는 없다.ㅜㅜ)엄마는 구두가게에서 구두를 구경하느라 정신이 팔려서 한순간도 나를 돌볼 틈이 없었나보다. (그래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그리고 엄마가 구두를 하나 골라서 계산을 할려고 하는데 엄마가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내가 없었다.(???) 엄마는 내가 없다는 것을 알고 너무 놀라서 주위를 둘러보았다.다행히도 주위에 경찰이 있었다. 엄마는 경찰에게로 달려나가서 (물론 해외어로)<br>엄마:제 아이가 사라졌어요!<br>경찰:아이는 무슨 색 옷을 입고 있었죠?<br>엄마:으어으어..생각이 안 나요..!<br>(톡톡)<br>구두가게아주머니:저기..저 아이 아닌가요?<br>구두가게아주머니의 답에 엄마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나를 찾을 수 있었다.나는 보석가게아주머니한테 안겨서 보석을 구경하고 있었다.(빛이 나서 잠깐 정신이 보석에 팔린 것 같다.)엄마는 나를 발견하고는 경찰관, 구두가게아주머니, 보석가게아주머니한테 감사하다 말하고 곧장 호텔로 갔다. (엄마..근데 구두는...?)<br>   엄마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다. 지금 생각 해보면 구두가게직원과 보석가게 직원이 없었다면 나는 어떻게 됬을까 싶다.지금 생각해보면..내가 그때 엄마를 잃었다면..정말 어떻게 됬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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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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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에 비정상적인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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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터벅터벅,학원에 간다. 그날은 경주에 여행가는 날이였다.하지만 출발하기 전 나는 학원에 가야했다.<br>학원에 도착해서 억지로 문제를 풀었다.문제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10분,30분,1시간,계속 문제를 풀다가 너무 지루하고 힘들어서 잠깐 화장실로 들어갔다.화장실에서 3분 정도 있다가 다시 갈 예정이였는데 옆칸에서 어떤 소리가 들렸다. 난 그 소리를 듣고 옆칸에 2명이 같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다.그런데 그때 옆칸에 사람중 1명이 "야,옆칸에 누구 있는 것 같은데?"라고 했다.난 옆칸에 있는 사람들이 얼굴만 서로 못볼 뿐이지 목소리는 다 들리는데 그렇게 이야기해서 참 무례하다고 생각 했다.<br>옆칸에 있는 사람들이 속닥거렸다.난 불안했다.그때 옆칸에 있는 사람들이 소리를 질르며 귀신소리를 내었다.방금 속닥거린게 나를 놀려주기 위해 귀신소리를 내자는 거였나보다.난 옆칸에 사람들이 약간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그때 옆칸에 사람들중 1명이 "야,근데 옆칸에 있는 사람이 완전 어린아이면 어떡해?"라고 했다. 드디어 양심에 찔리나보다.하지만 바로 다른사람이 "에이,괜찮아"라고 했다.저들은 자신들이 잘못하고 있다는걸 모르는 걸까?그뒤에도 옆칸에 2명은 계속 이야기를 했다.난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잠시뒤 1명이 이야기한 말을 듣고 깜짝놀랐다. 그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 했다."야,나 좋은 생각 났어 우리 옆칸으로 넘어가보자!"그 사람들은 머리속이 어떻길래 이런생각을 할수 있을까?그래도 나는 설마하는 마음으로 나가지는 않았다. 그때 옆칸에서 큰소리가 들렸다.그리고 위를 바라보니 칸 사이를 막아주는 칸막이 위로 손이 올라와 있었다!이게 무슨 일인가 나는 새파랗게 질린 상태로 화장실에서 도망치듯이 달려나왔다.하지만 화장실에서 옆칸에 사람들에게 제대로 따지지도 못하고 그냥 나온것이 너무 후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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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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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역사상 최고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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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번에 오랜만에 가는 가족여행을 했다.우리가 간곳은 사촌형 집 이었다.<br>꽤나 빨리 가고싶고 형과 놀고싶어 가슴이 쿵쾅쿵쾅 띄었다.우리가족은 차로가지않고 기차를 타고 가는 계획을 세웠고 바로 실행에 움겼다.기차를 타고가다니 이만큼 좋을 때가 있을까?<br>  근데 이게 밤에가서 시간이 없고 한번 바꿔 타야해서 영화 한편을 세웠다.<br>겨우바꿔 타서 2시간50분 즉 거의 3시간은 걸려서 너무 힘들다.<br>그렇게 오랜 시간을 거쳐서 결국 도착하고 사촌 형과 놀려는데 이모가 자야 한다고 하셔서 끝내 잠을 자게 되었다.겨우 도착 했는데 놀지 못해서 아쉬웠다.<br>&nbsp; 다음 아침이 다가오고 새들이 지져기는 소리에 나의 세상이 부서지고 말았다. 하지만 아침인걸 알고서 깨어있는 형과 놀고 형 친구들 스카이 콩콩 장에서 놀고 형의 다른 친구들과 함께 색깔 찾기 놀이를 하고 형집에 가서 붉닭을 먹었고 샤워 하면서물총싸움도 해보았다.<br><br>그리고 우리 가족은 작별인사를 한고서는 집으로가는 기차를 타고 집에왔다.근데 집에 왔는데 배고파서 라면+계란+치즈를 더해서 먹고서는 기절 하듯이 자버리고 어제 밤에 라면을 먹어서 배가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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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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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할머니 댁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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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의 어느날, 삐비비빅, 삐비비빅, 일어나자마자 나를 반긴건 핸드폰 알람소리였다. 나는 먼저 씻고 옷을 입고 학원을 갔다온 다음, 집에서 짐을 쌌다. "뭐를 가지고 가야 하지..?" 나는 고민됐다. 최종적으로 나는 인형과 이불을 가져가기로 했다. 엄마한테 몇시간이 걸리려고 물어봤는데, 5시간 넘게 좀 걸린다고 해서 절망했다. 드디어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외할머니 댁으로 출발했다.<br>&nbsp; 나는 차 멀미를 해서 풍경을 보고 있었다. 외할머니 댁을 갈 때 마다 차 안에서 하는건 풍경 보는 것 밖에 없는 거 같다. 나는 너무 졸려서 잤는데 일어나보니 휴게소였다. 기흥휴게소였는데 생각보다 휴게소가 엄청 컸다. 우리 가족은 휴게소에서 돈가스와 우동을 먹고 출발을 했다. 드디어, 우리 가족은 외할머니 댁에 도착했다. 외할머니 댁에 도착 했을 때는 밤이라서 별이 보였는데 많진 않았지만 그래도 만족했다. 우리는 너무 늦은 밤이라 바로 기절하듯이 잠들었다.<br>&nbsp; "은아야, 일어나!" 헉! 벌써 10시가 지났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니 나는 밥을 먹고 밖으로 나가 봤다. 밖은 구름도 많고 참 맑았다. 나는 한번 밤을 까보려고 뒤로 가보았는데, 고슴도치같이 생긴 밤이 있었다. 발로도 밟아보고, 막대로 건드려도 봤다. 그런데 밤 가시가 운동화를 뚫어서 발이 너무 아팠다. 그리고 감도 땄었는데, 처음 보는 물건으로 땄는데 나뭇가지를 꺾어서 감과 함께 따는 것 이였다. 오빠가 따는 거를 보니까 재밌어 보여서 해봤는데, 재밌긴 한데 너무 무거워서 어깨가 빠질 것 같았다. 저녁 밥으로는 삼겹살을 먹고, 오빠와 장난도 치면서 편하게 잠들었다.<br>&nbsp; 벌써 월요일이라니 시간도 참 빨리가는거 같다.<br>외할머니 댁은 꼭 재밌어질 때 가는 것 같아서 아쉬웠다. 하지만 12월달 또 올 것이란 생각을 하니 좋기도 하고 싫기도 했다. 우리 가족은 다시 차를 타고, 마지막으로 다 같이 식당에서 밥을 먹고 헤어졌다. 내 생각엔 가는 것 보다 다시 집으로 오는게 더 힘든거 같다. 시골은 정말 하늘과 공기가 좋은거 같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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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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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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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슝슝<br>바람이 점점 다가온다.<br><br>톡 토독<br>도토리와 밤들이 떨어진다.<br><br>사르르 사르르 바스락<br>나뭇잎들은 염색을 하고 사르르 떨어진다.<br><br>우리들은 옷들이 바뀌고 생활이 달라지고 먹을것들도 점점 바뀌어간다.<br><br>다음 계절인 겨울이 다가오면 또 전부 바뀌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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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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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나만 찾을 수 없는 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326792323</link>
         <description><![CDATA[<div>  "김세아~!!일어나~!!" 할머니의 모닝콜로 시작하는 아침이었다. 꼼지락꼼지락,나는 이불 속에서 나오려 애를 썼다. 얼른 일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그 날 등굣날 아침은 하늘의 날씨가 기분이 안좋은 듯 춥고 바람이 쌩쌩 휘몰아 치는 아침이었다.<br>어제 늦잠을 자 피곤한 상태로 학교에 입고 나갈 옷을 입으려 서랍을 열었는데 '어라..? 아무리 찾아도 없는 것이다..' 그렇게 거실에 계시는 할머니께 도움을 요청했다.<br>&nbsp; 할머니께서 내 방에 들어오셨는데 서랍을 몇번 뒤적거리시더니 내가 등교갈 때 입곳 갈 옷을 찾아주셨다! "이 가스나야 여기 있네!!" "아니 할머니 난 거기 있는 줄 몰랐지!!" 할머니께서 바로 찾을 수 있는 것을 왜 못찾냔 말을 하시며 나에게 찾은 옷을 주셨다. 할머니께서 하신 말이 좀 웃기긴 했지만 할머니께서 찾으실 땐 옷이 뿅!나오는 것 같아 기분이 좀 이상했다. 왠지 할머니가 오시면 옷이 다시 있는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br>&nbsp; 난 할머니께서 찾아주신 옷을 입고 등교 준빌해 무사히 학교에 갈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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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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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함께 롯데월드 갔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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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내리쬐던 날, 나는 아침에 아침을 먹고 그냥 있었다. 나는 처음에 롯데월드 갈 줄 몰랐는데 엄마가 가자 그랬다. 나는 환영하면서 지하철역으로 갔다. 잠실역에 도착해 롯데월드까지 바로 연결되있어서 너무 좋았다. 자 이제 본격적인 여행 시작이다.<br>&nbsp;나는 오늘 후렌치에볼루션을 타러 갔다. 바로 탈줄 알았는데 30분이나 기달렸다 그래서 360도 구간이 제일 재밌고 좋았다.&nbsp;<br>&nbsp; 그 다음 나는 바로 매직아일랜드로 갔다. 이때 말고 롯데월드 갔던일이 2020년 5월 이라 자이로드롭이 이렇게 무서운줄은 몰랐다. 나는 자이로드롭을 타고 순간 정신을 잃었다. 나는 몇년 뒤에 와도 자이로드롭은 다신 안탄다고 말했다. 나는 그 순간 쫄보가 됐다. 그 다음 나는 자이로스윙을 타러 갔다. 이 놀이기구는 너무 재밌었다 그냥 90도로 가는게 아니고 돌아가기 때문에 더 재밌었다.<br>&nbsp; 그 다음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롯데리아로 갔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치츠버거와 감자튀김, 치킨너겟 6조각을 시켰다. 나는 매우 만족했다. 다 먹었더니 1시 밖에 안됐다. 그래서 나는 바로 매직 아일랜드로 뛰쳐 나갔다.&nbsp;<br>&nbsp; 그 다음으로 나는 번지드롭을 타려 했는데 4시 부터 였다. 그래서 나는 엄마폰으로 자이로스핀을 예약해서 타려 했더니 열차 건조로 타면 안됐다. 그래서 나는 엄마의 서프라이즈로 혜성특급을 몰래 줄섰다 엄마가 내폰으로 엄마폰으로 전화를 하고 나는 엄마폰으로 전화를 받았다. 내가 혜성특급을 줄스는걸 보고 엄마는 놀랐다. 알고보니 엄마도 따른 놀이기구를 줄스고 있다고 했다. 무슨 놀이기군지 나는 잘 몰랐다. 그래서 엄마랑 동생은 그 놀이기구를 타고 혜성특급으로 달려왔다. 다행히 놓치지 않았다. 나는 타고 나서 하하호호 웃으며 다시 실내로 들어갔다.<br>&nbsp; 나랑 동생은 바이킹줄, 엄마는 혼자 후릅라이드 줄을 섰다. 바이킹을 먼저 탔고 그 다음 바로 이제 엄마가 있는 곳으로 갔다. 엄마의 위치는 지그 바로 전전전이였다. 타이밍 좋게 오고 3분뒤 바로 탔다. 후릅라이드는 별거 없었다.<br>&nbsp; 지금 시간이 오후 4시, 번지드롭이 여는 시각이였다. 나는 바로 달려가 첫번째로 탔다. 자리는 호수 야경이 보이는 자리였다. 이건 한번 타고 밤에 타기로 했다. 그 다음에 난후렌치 에볼루션을 연속 2번 더탔고 2시간을 기다렸다.&nbsp;<br>&nbsp; 2번 타고 나는 이제 저녁먹을 시간이다. 나는 저녁먹으로 돈까스를 먹었다. 근데 나왔더니 하나도 어둡지 않았다. 알고보니 이때가 8월 초여서 아직도 밝았다. 나는 자이로스윙을 한번 더 탁 나니 이제 좀 저녁 분위기가 낫다. 이제 야경을 보러 번지드롭 야경 꿀자리에 앉았다. 나는 3번 연속으로 탔다. 나는 더 열심히 놀고 보고 9시였다. 이제 집에 갈 시간이였다. 나는 집에 가보니 10시 엿고 걸음 수는 처음으로 20,000보였다. 나는 다리가 후들후들 거렸다.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잠에 들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THE END<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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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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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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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스락 바스락<br>나뭇잎 밟는 소리<br>바스락 바스락<br>떨어지는 낙엽 밟는 소리<br><br>드디어&nbsp;<br>가을이 됐구나<br>나무들은&nbsp;<br>알록달록&nbsp;<br>나뭇잎을 떨어트리고<br><br>잠자리는&nbsp;<br>날갯짓을 하며 돌아다니고<br>꽃들은&nbsp;<br>꽃단장을 하고<br>&nbsp;<br>바람은&nbsp;<br>더 휭휭&nbsp;<br>세게 분다<br>나는&nbsp;<br>이런 가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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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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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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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날씨 좋은 어느날, 나는 학교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과 같이 우주선 놀 이터를 갔다 나는 너무 흥분이 되었다.<br>&nbsp; &nbsp;일단 나는 놀이터에 도착하고&nbsp;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을 만나고 얼음땡이라는 게임을 하려고 친구들과 가위바위보를 했다. 나는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술래가 안됐다. 그래서 다른 친구가 술래를 했다. 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달리기를 조금 더 잘해서 술래를 요지저리 잘 피해다녔다 시간이 지나고 술래도 몇번 바뀌기 기도 했다. 그때 나는 술래랑 눈이 마주쳤다. 술래가 날 보고 올라오려고 했다. 나는 믿으로 내려가려고 핬는데 다른 친구들이 길을 막고 있어서 못 내려갔다. 그래서 나는175 cm 높은곳에서 뛰어내릴려고했다. 그때 딱 발이 걸려서 균형을 못 잡고 넘어졌다. 나는 손목이 꺾이고, 골반이 부딛쳐서 너무 아팠다. 그래서 나는 아무말도못했다. 그리고 아예 못 움직였다. 눈물이 났다. 났다. 그래서 나는 바닥의 누워있었다.<br>&nbsp; &nbsp;3분뒤 나는 그제야 일어스고 말을 할 수 있었다. 그래도 다행인 게 친구들이 있어서 위로를 받았다.그리고 나는 바로 엄마한테 전화를 하고, 집으로 가서 쉬었다. 다음부터는 안전하게 놀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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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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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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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벌떡! 그 날은 농구 대회가 있었다. 시계를 보니 7시 30분이였다. 창 밖을 보니 비가 솔솔 내리고 있었다. 그 날은 개천절이여서 늦잠을 잘려고했지만 농구 대회가 꽤 빨리 시작 돼서 빨리 일어나야 했었다. 일어 났을 때 매우 설렜다.<br>&nbsp; 농구장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있었다. 친구들과 얘기 하다 보니 잠이 확 깼다. 그리고 친구들과 애기 하다 보니 우리 차례가 와 있었다. 첫 번째 경기는 졌다... 두 번째 경기도 졌다.... 하지만 세 번째 경기에서는 아주 크게 승리했다. 그 중에서 나도 한 골 넣다.&nbsp; 골을 넣었을 때 아주 짜릿했다. 결국 모든 경기가 끝났다. 6팀 중에 5등을 했다. 아쉬웠다. 다음에는 더 잘하고 싶었다.<br>&nbsp; 농구 대회가 끝나고 나랑 승우, 또 다른 친구들과 함께 키즈카페 같은 데에 갔다. 거기에서 트렘펄린도 타고 피구도 하다 보니 3시간이나 흘렀었다. 아주 신나고 재밌었다.&nbsp;<br>&nbsp; 다음 날, 농구 대회도 가고 키즈 카페에서도 놀았더니 온몸 구석구석이 아팠다. 다음에는 좀 적당히 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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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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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을 잃어버린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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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 따뜻한 오후 봄, 나는 엄마,남동생과 같이 대형건물에 갔다. 막상 옷을 입고 나갈려고하니 엄청 귀찮았었다. 물론 동생도 있으니 더 귀찮았었던 것 같았다.<br>&nbsp; 대형건물에 도착하고 그중에 슈퍼마켓에 가서 엄마,동생과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데 옆을 보니 동생이 없어졌다. 우르르 쾅쾅! 내 심장에서 들리는 소리였었다.분명 같이 손을 잡고 있었는데, 말이 씨가 된다더니 이게 다 내가 동생이 귀찮다고 해서인 것 같았다. 괜히 동생에게 미안하기도 한 것 같다. 그리고나서 나는 엄마와 같이 손을 잡고 울부짖으며 동생을 찾아다니던중에 동생은 배고픈 나머지 우릴 잊어버리고 도넛 가게를 바라보고있었다. 나는 엄청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자마자 우린 동생에게 달려가며 서로 울었다.사람들이 바라보고있다는 것을 알고 울음을 그치고 싶었지만 차마 울음이 멈추질 않았다.<br>  그리고 침을 골리게 하는 도넛을 사고 집에 돌아와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다. 하지만 동생 손을 잘 잡지 않았던 나는 엄마한테 조금 야단 맞었다.다음부턴 어딘가를 갈 때 동생 손을 꼭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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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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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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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 점점 가을이 오네<br>가을이 되면 빨간 단풍이 풍성<br>빼빼 말라버린 낙엽은&nbsp;<br>푸스럭.푸스럭<br><br>가을이 되면&nbsp;<br>초록색이었던 감이&nbsp;<br>주황색으로 변하고<br>벼는&nbsp;<br>노랗게 변하지<br>여름에는 초록색이었던 모든 게&nbsp;<br>색깔이 변하네<br><br>가을이 되면&nbsp;<br>다람쥐는 도토리를 모으고<br>곰들은 잘 준비를 하네.<br>모두 열심히 준비하는&nbsp;<br>가을 최고야&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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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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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밤송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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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글,사진:김세아<br><br>&nbsp; &nbsp; &nbsp; &nbsp;붉게 물들어 가는 나무에서<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툭툭!<br>&nbsp; &nbsp; &nbsp; &nbsp;밤 송이 하나가 떨어진다<br><br>&nbsp; &nbsp; &nbsp; 속이 궁금해 찔리지<br>&nbsp; &nbsp; &nbsp; &nbsp; &nbsp;않게 열어보니<br><br>&nbsp; &nbsp; &nbsp; 이런, 가을의 쥐들이<br>&nbsp; &nbsp; &nbsp; &nbsp; &nbsp;다 먹어버렸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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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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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글  주.민.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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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랑살랑 바람이&nbsp;<br>불어오는 곳<br><br>나뭇잎들은 비처럼<br>쏴르르르르르르르<br>떨어진다<br><br>동물들은 추워서<br>집으로 가고<br>아기들은 울면서 주사를 맞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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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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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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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꺄악! 3일 뒤 나는 친구와 롯데월드를 가는 날이다. 정말 설렜다 내 기분 만큼 해가 쨍쨍한 날이 였다. 왜냐하면 롯데월드를 엄청 어릴 때 갔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친구랑 가기 때문이다!<br>&nbsp; 뭐를 챙길까 고민 하던 중 밤에 엄마께서 오셔서 이렇게 말 하셨다. "그 때 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다음주 토요일로 미뤄졌어"라고 하셨다. 그 충격적인 말을 듣고 나는 몇초간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서 있었다. 목요일이라 학원도 없고 3일 후엔 롯데월드가는 것이 기뻐있었던 나는 정말 슬퍼졌다.<br>&nbsp; 다음날 롯데월드를 3일 뒤에같이 가려던 그 친구가 "나 그 때 사정 있어서 다음주에 갈수있어." 라고 했다. 원래 알기도 했고, 기분이 괜찮아 졌는데 그 얘기를 다시 들으니 슬펐다.&nbsp;<br>  그래도 다음 주니까 좀 참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갑자기 약속이 취소 될수 있으니까 너무 기대하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약속일이 점점 다가오자 설렜다. 표는 어떡하지? 뭐를 챙겨야하지?몇시에 만나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 롯데월드에 얼른 가서 친구랑 즐겁게 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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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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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친구들과 즐겁게 논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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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금욜에 4/7 친했던 애들 (ㅅㅇ, ㅅㅇ, ㅇㅅ, ㅎㅁ, 진안)과 같이 중타에 가서 인생네컷을 찍기로 했다. (1학기 때)<br>&nbsp;금요일은 ㅇㅅ, ㅈㅁ,ㅎㅁ, 진안이 같이 2시 20분에 독서논술 방과후를 가야해서 인생네컷만 찍기로 결정했다. 조금 더 길게 놀고 싶었는데, 아쉬웠다.<br>&nbsp;원래 ㅈㅁ이도 같이 가려고 했는데 반 애들끼리 티니클링 연습이 있다고 해서 다음에 같이 찍기로 했다.<br>&nbsp;ㅇㅅ와 ㅎㅁ, 나는 사슴놀이터에서 만나고 ㅅㅇ, ㅅㅇ이는 신호등을 건너야 있는 밀리토피아 근처가 더 편하다고 해서 거기서 만나기로 했다.<br>&nbsp;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방을 두고 사슴 놀이터로 나왔는데 아까 전에 비해서 많이 더워져서 땀이 주르륵 흘렀다. 그리고 ㅎㅁ이는 일찍 왔지만 ㅇㅅ가 늦는 바람에 ㅎㅁ과 나는 더워서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기다렸다.<br>&nbsp;ㅇㅅ가 도착하고 ㅅㅇ, ㅅㅇ을 만나러 급하게 뛰어갔다. ㅅㅇ이는 먼저 도착해 있었는데 ㅅㅇ과 우리가 길이 얻갈려서 10분 후에 ㅅㅇ을 만났다.<br>&nbsp;중타로 걸어가면서 몇 컷을 찍을지, 어떤 포즈로 찍을지, 키 큰애가 발판 위에 올라갈지 키 작은 애들이 발판 위에 올라갈지 고민했다.<br>&nbsp;인생네컷에 도착하고 나는 소품들을 잔뜩 골랐다. 하지만 찍을 때 쓰고 찍은 건 사자 머리띠와 피카츄 모자밖에 없었다.<br>&nbsp;인생네컷을 다 찍고 인쇄된 사진을 보니 그동안 다른 애들과 많이 찍은 사진들보다 5배나 더 잘 나와서 기분이 완전 좋았다. 그리고 다음에도 또 찍기로 했다.<br>&nbsp;다 찍고 아이스크림을 사고 학교로 가는데 ㅇㅅ의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서 수습을 했지만 휴지도 부족하고 해서 ㅇㅅ는 어머니의 허락을 받고 그냥 독서논술 방과후는 안 가고 집으로 갔다.<br>&nbsp;그리고 독서논술은 20분 넘게 늦어버렸다.<br>&nbsp;ㅈㅁ이한테 우리가 찍은 인생네컷을 자랑했다.<br> 다음에는 ㅈㅁ이도 같이 4/7 애들과 인생네컷을 또 찍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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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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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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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미세먼지를 찾아보라고 하더라도 찾을 수 없는 어느 화창한 날, 우리 가족은 어디에 갈지 고민을 했다. 그&nbsp; 순간 "레고랜드에 가는 것은 어때?" 내 동생이 말했다. 우리는 모두 그 의견이 좋다고 생각 하고 레고랜드로 갔다. 국내 유일무이한 레고랜드는 춘천에 있다. 그래서 오후입장권을 구한 우리 가족은 서둘러 짐을 챙겨야 했다. 하필이면 추석 연휴라 차가 더 막히기 떄문이다. 우리 가족은 미국에 있는 레고랜드에 갔다온 후 5년 만에 가는 곳이라 모두가 기대하고 있었다. 그중 가장 기대를 하는 사람은 바로 나였다. '5년 만에 가는 곳은 어떨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nbsp;<br>&nbsp; 레고랜드는 레고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테마파크이다. 그래서 모든 놀이기구들이 레고의 모양을 띄고있다. 나는 그중에서 세가지가 가장 기억에남는다. 먼저 드래곤코스터이다. 드래곤 코스터는 생각보다 길이가 짧다. 그래서 마지막에 내렸을때는 생각보다 아쉽다. 하지만 타는 순간만큼은 아주 짜릿하다. 롤러코스터를 많이 타본 사람이라면 하나도 무섭지 않겠지만 서울랜드의 롤러코스터 밖에 타보지 않은 나는 정말 짜릿아고 재미있었다. 그다음은 드라이브 스쿨이다. 비록 어린이들이 주로 타지만 난 이게 제일 재밌는 것같다. 이것을 탈때 나는 진짜 운전하는 것같아 너무 좋았다. 나는 동생들이랑 같이 타서 경주도 할 수있었다. 이것을 타면서 내 육체에서 나간 나의 동심이 다시 돌아온 것 같다. 마지막으로는 닌자고 놀이기구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놀이기구는 재미없었다. 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 닌자고에 나오는 제이, 콜, 카이, 쟌, 로이드를 가상을 볼수 있어서 좋았다. 그 놀이기구는 손을 움직이면서 번개, 불, 땅, 얼음 중 한가지 원소의 힘을 사용해 악당들을 물리치는 놀이기구이다. 나는 사실 케릭터를 본다고 점수를 따지는 않았다.&nbsp;<br>&nbsp; &nbsp;레고랜드에는 미니랜드라는 곳이 있다. 거기에는 우리나라에 도시들을 레고로 나타낸 곳이다. 서울 경주, 부산, 제주, 강원도가 있었다. 서울에는 청와대가 있었다. 작은 레고로 디테일한 부분까지 표현되어 있는 것은 너무나도 신기했다. 그리고 강원도에는 알펜시아가 있었다 내 동생은 맨날 숙박시설에 가면 알펜시아로 가자고 했다. 그런 곳을 레고로 표현을 해놓으니 내동생은 그때 기억을 구구절절 풀었다. 나는 알펜시아 옆에있는 스키 점프대를 보았다. 그곳은 내가 가장 재미있어 했던 영화 국가대표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그 뒤로도 여러 곳이 있었다. 내가 처음으로 피쉬엔 칩시를 먹어본 해운대, 그리고 내가 아직 가보지 못한 경주의 첨성대도 있었다. 이렇게 지난 날의 기억을 더듬으며미니랜드를 구경했다. 이것을 만든 사람의 열정, 끈기가 너무나도 대단한 것 같다.&nbsp;<br>   이렇게 레고랜드를 관람하고 나니 벌써 7:10 이었다. 꼭 누군가 나의 시계 시간을 조작한 것 같았다. 항상 재미있는 일이 있으면 누군가 시계의 시간을 조작하는 것 같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체 나는 차를 타고 나의 동심을 찾아준 레고랜드를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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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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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3268041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바깥에 나오면&nbsp;<br>꼭&nbsp;<br>차갑고 맑은 공기가&nbsp;<br>바람을 통해<br>&nbsp;항상&nbsp;<br>나에게&nbsp;<br>다가오며 인사한다.<br><br><br>&nbsp;걷다보면&nbsp;<br>항상&nbsp;<br>낙엽이&nbsp;<br>내 발 밑에 있다.&nbsp;<br><br>부서지는 바스락 소리가<br>&nbsp;나의 귀에 담겨온다.&nbsp;<br>낙엽은&nbsp;<br>빨강색과 노랑색으로<br>물들여져 있다.<br><br>&nbsp;돌아오는 길에&nbsp;<br>하늘을 보았다.&nbsp;<br>내가 보기엔&nbsp;<br>너무 아까울 정도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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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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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이니깐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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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로윈 파티에 갑니다.<br>그런데&nbsp;<br>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br>가을이니깐요.<br><br>파티에는&nbsp;<br>사람이 많습니다.<br>할로윈이니깐요.<br><br>사람들이&nbsp;<br>웃고 있습니다.<br>할로윈이니깐요.<br><br>어!<br>잘보니&nbsp;<br>가족들도 웃고 있네요.<br>할로윈이니까 당연한 일 아닐까요?<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오늘 10월 초반이지요?다들 해피 할로윈 보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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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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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민속촌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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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아침 우리가족은 민속촌을 갈려고 준비를 했다.나는 준비하는 동안 가슴이 기대되어 쿵쾅쿵쾅거렸다,밖에서도 들릴 정도 였다.그이유는 바로 오랜만에 가는 민속촌 이였기 때문이다.<br>&nbsp;우리는 준비를 하고 차를 타고 민속촌에 도착 했다.먼저 우리 가족은 놀이기구를 탔다.우리는 페밀리 코스터를 탔다. 4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느낌이라고 안내원 께서 말해주셨다.페밀리 코스터는 그렇게 무섭지 않았다.시간도 30초 밖에 안됐다.우리는 자이르도롭 같은 놀이기구를 탔는데 굉장히 아찔하고 스릴이있었다.나는 좀 무서웠지만 계속 타보니 나중에는 만세를 하고 탔다.열심히 놀고 있어서 그런지 배가 고팠다.우리는 식당에 가서 여러가지 음식을 먹었다.찻잔 세트가 너무 이뻐서 갖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우리는 음식을 다 먹고 민속촌 체험을 했는데 아이스 탕후루를 먹었다.'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소문과 같이 포크보다 이쑤시개가 더 잘찍혔다.우리가족은 민속촌 체험을 했다.거기에서 산실영을 봤는데 함께 사잔도 찍고 소원도 빌었다.나는 우리 가족 오래오래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우리는 마지막으로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 놀이기구는 바로 바이킹이였다.나는 바이킹을 잘못 탄다. 그 이유는 너무 속이 울렁거리기 때문이다. 바이킹 가운데 자리에 앉았다. 바이킹이 시작되었다.역시 속이&nbsp; 울렁거렸다.<br>  이제 갈시간이 되었다.아빠는 우리에게 예쁜 기념품을 사주었는데 나는 노랑색 비단 가방과 여러 가지 색으로 돼어있는 비단 공기를 샀다.내 동생은별로 갔고 싶은게 없다고 했다.우리는 이제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너무 놀았던 나머지 졸음이 쏟아졌다.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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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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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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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자외선이 내리쬐는 날이었다. 배를 타고 출발 했다. 제주에 도착해 쉬었다. &nbsp; 살짝 흐린 날 카트장에 와서 카트를 탔다. 속도가 너무 빨라서 어지러웠다.<br>  다음 날에 나는 숙소로 갔다가 제주 돌문화공원에 가서 돌 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고 문화에 대해서 알았다.계속 걸어다니는 것이 너무 힘들었는데 돌에 대한 역사를 아니 그래도 괜찮았다.<br>성산 일출봉을 보려 2시간을 갔다. 엄청 기대했는데 휴일이라서 정상에는 못 들어갔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밑에만 보고 우도를 봤다. 다음에는 정상까지 올라가 보고 싶다.<br>  그 다음에는 한라산을 올라갔는데 올라가는 동안 너무 힘들어서 죽을 뻔했다&nbsp; 하지만 힘들게 올라갔다 근데 올라가고 내려올 때 너무 힘들어서 모노레일을 타고 왔다.다음에는 더 잘 올라갔다가 내려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br>&nbsp; 아쉽지만 이젠 집에 갈 시간이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br>&nbsp;&nbsp;<br>&nbsp;&nbsp;<br>&nbsp;&nbsp;<br><br>&nbsp;&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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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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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성남에 이름 날린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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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띠리링!,띠리링!,내 귀에 핸드폰 벨소리가 울려퍼졌다.나는 벌떡 일어났다.왜냐하면 나는 축구 골대를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그래서 빨리 씻고 뛰처나갔다.나갔는데 너무 슾했다.그래서 챙겨온 손풍기를 틀고 갔다.나는 약속 장소에서 핸드폰을 보면서 기달이니까 애들이 한아둘씩 오기시작했다.이제 학교로 가니까 선생님 3명께서 기달리고 계셨다.우리는 메씨티 유니품을 입고 선생님들 차를 타고 출발했다.근데 차를 타는데 너무 꽉겨서 힘들었다.<br>&nbsp; 이제 도착을 해서 몸을 푸는데 애들 슈팅이 너무 쎘다.그래서 손이 따가 웠다.근데 이제 글러브를 끼고 다시 막으니까 괜찮아졌다.연습이 딱&nbsp; 끝나니까 엄마들께서 오셨다.우리는 인사를 하고 대진표를 보는데 처음은 안말초,두번째 야탑초,세번째 서현초,마지막은 나중에 공개다.&nbsp;<br>첫째,내가 말한거 처럼 처음은 안말초다.안말초 쉽게 너머갔는데 내가 뛰어서 공을 못잡았스면 진거였다. 내 친구가 그렇게 말했다.그래서 우리가 2점으로 이겼다.그래서 상황은 좋았다.야탑초를 만나기 전 까지는.<br>우리는 야탑도 쉬울것 같다고 너무 자만했다.하지만 3대1로 져 너무 애들이 실망해 있었다.하지만 친구 한명이 말했다.서현초를 이겨서 다시 기운을 올리자고,그래서 애들이 다시 정신을 차렷다.<br>이제 세번째 경기다.서현초는 우리 수비가 너무 잘해서 내가 막을게 없어서 심심했지만 그래도 승리해서 기분은 좋았다.<br>나는 선생님한테 물었는데 또 다시 야탑초하고 붙기로 했다.근데 나는 딱 1골 빼고 다 막을 자신이 있었다.근데 내친구가 처음 시작 할때 슛을때렸는데 딱 상대 골기퍼 다리 사이로 들어갔다.그래서 친구가 슬라이딩 했는데 옆으로 넘어졌다.근데 괜찮다고 했다.그래서 경기가 끝나고 1대1로 동점이 됐다.이제 우리는 승부차기를 해야된다.승부차기에서 나랑 같이 골키퍼한는 형이 골를 넣어서 우리가 우승했다.우리의 기분은 최상이 됐다.<br>우리는 상을받고 사진 찍고 유유히 빠져나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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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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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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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울긋 불긋 한반도가&nbsp;<br>붉은색으로 물든다.<br>붉은 비가 내린다.<br>울긋불긋 나뭇잎이 떨어진다.<br><br>솔솔 바람이 분다.&nbsp;<br>내가 뜨거워 질 때까지<br>솔솔 바람이 분다.&nbsp;<br>내가 아파질 때 까지<br>솔솔 바람이 분다.&nbsp;<br>내가 하다 못해 긴 옷을 꺼낼 때 까지<br><br>터벅터벅, 부스럭 부스럭<br>가을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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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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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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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하늘에 구멍이 뚤린 듯 비가 내리는 날 이었다. 우리는 오랜만에 가는 경주 여행이 기대돼었다. 불국사,석굴암 등의 신라의 문화유산들을 구경하고 싶었다.<br>&nbsp; "출발한다" 내 가족들도 나와 같이 기대되는 모양이였다. 우리는 먼저 호미곶으로 갔다. 우리는 호미곶에서&nbsp;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서 사람들이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주는 것이 보여서 나도 주고 싶었지만, 새우깡을 주고 싶었지만 새우깡이 없어서 주지 못했다.<br>"가는날이 장날" 이라더니, 호미곶을 다 구경하고, 차에 타자마자 비가 쏟아졌다. 우리는 그렇게&nbsp; 경주로 갔다. 우리는 먼저 경주박물관으로 갔다. 경주박물관에서 신라의 여러가지 물건을 보았다. 그리고 성덕대왕 신종을 보았는데 거기서 녹음 된 종 소리를 들려줘서 들어봤는데 딱히 특별하지는 않은 것 같았다. 경주 박물관을 둘러 본 후 불국사로 갔다. 불국사에서 비가 와서 석굴암은 가보지 못 했지만 석가탑,다보탑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는 석굴암도 가 보면 좋겠다.<br>  나는 이렇게 경주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경주에서 비가왔기 때문에 아쉽기도 했지만 여러가지를 봐서 나름 좋은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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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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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 코스모스                     서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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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을에는 바스락 바스락거리며 자신을 뽐내는 낙옆의 소리와 오도도 달리며 바쁘게 도토리를 주워대는 다람쥐의 소리가 들린다<br><br>가을에는 각양각생으로 밫나는 코스모스와 높디높은 하늘까지 있다<br><br>근데 왜 하늘엔 코스모스가 없을까?<br><br>아! 하늘에도 코스모스가 있구나!<br>밤이되면 볼수있는 하늘의 코스모스,우리는 그걸 별이라고 부르지<br><br>봐!저기 저 가장 큰 꽃은 바로 달이라고 불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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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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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가을의 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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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을이&nbsp;<br>찾아오며 불어오는&nbsp;<br>가을 바람<br>가을 바람이 부니&nbsp;<br>내마음이 나뭇입 처럼&nbsp;<br>사르륵 사르륵 떨어지네<br>가을 바람이 부니&nbsp;<br>꽃이 피네<br><br>&nbsp;가을 바람이 부니&nbsp;<br>겨울을 날려고 하는&nbsp;<br>동물들이 보이네<br>가을 바람이 부니&nbsp;<br>내 마음에&nbsp;<br>겨울이 다가오는 느낌이 드네<br><br>&nbsp;가을 바람이 부니&nbsp;<br>내 마음에 시를 읽게 되네<br>가을 바람은<br>&nbsp;가을의 추우면서 따뜻한 바람 이라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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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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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매력 -노진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326810339</link>
         <description><![CDATA[<div>가을은 환절기야.<br>추웠다가 더웠다가.<br>감기에 잘 걸려.<br>그래서 가을은 싫어!<br><br>가을 때 은행이 떨어져.<br>걷다가 은행을 실수로 밟으면<br>"아!" 소리가 저절로.<br>그래서 가을은 싫어!<br><br>그리고 가을은 자기 스스로도<br>싫어할 거야.<br>언제나 여름과 겨울에게 지니까.<br><br>그치만 왜지?<br>가을은 매력이 넘쳐.<br><br>그래서 모두에게 사랑 받는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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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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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326812274</link>
         <description><![CDATA[<div>바람이 휭휭<br>나뭇잎이 바스락 바스락<br>여러가지 색으로<br>염색한 나뭇잎<br><br>바스락 바스락<br>뛰어가는 다람쥐<br>도토리 모으러<br>뛰어가는 다람쥐<br><br>선선해진 날씨에<br>모두 놀러다니는<br>즐거운 가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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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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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3268130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가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김도윤<br>선선한&nbsp;<br>가을 바람이 분다&nbsp;<br>푸른 하늘이&nbsp;<br>아주 멋지게<br><br>예쁜 단풍잎이&nbsp;<br>우수수 떨어지네<br>아주 좋은 가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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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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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런볼 받고싶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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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날은 햇살과 눈을 마주치듯 햇살이 뜨거운 날이 었다.처음 잠실 야구장에 들어갈때 사람들의 인원수와 사람들의 함성때문에 쭈뼛쭈뼛 들어 갔다. 우리가 가게 된 계기는 친구가족이 표를 샀는데 표가 남아서 5학년 4반 예주네 가족이랑 같이 갔다. &nbsp; 우리가 응원 하는 팀은 엔씨 다이노스 팀이었다(난생 처음 들어본?팀이 었지만 열심히 응원했다)들어가기 전에 kfc치킨과 김밥 ,사이다를 사갔다.우리를 초대해준 예주네 가족과의 고마움 표현이었다.예주네가 특히 더 고마운 이유는 그냥 의자도 아니고 테이블석 좌석이기 때문이다.한명당 무려 50000원이 넘는 좌석이다<br>&nbsp; LG팀이 많은 이유는 잠실 야구장이 LG의 홈구장이기 때문이다.그래서 들어갈때 LG팀을 응원 하는 사람이 많아서 '여기가 경기하는 곳이 많나?'라는 생각도 들기도 했다.처음엔 너무 따분 했는데 내게 야구의 재미를 느끼게 된 계기가 있었으니....<br>바로 홈런공이 날라온 것이다! 첫 번째 홈런공은 LG좌석에 떨어졌다.참고로 내 자리는 다이노스 3루 외야였다.홈런공을 받을때 주의 할점은 절대로 날라오는 공을 맨손으로 잡으면 안된다.맨손으로 잡아서 다친 사고가 많았기 때문에 공이 날라오면 안전요원이 공잡은 사람 자리로 출동한다.그래서 사람들은 글러브를 가져 오거나 떨어진 공을 팀 모자로 잡는다.홈런되면 파울인데 야구선수는 기분 나빠하지 않고 팬서비스라고 생각한다.<br>&nbsp; 근데.....여기가 LG 홈구장인지 모를 정도로 LG는 야구를 못했다.5회 말이 지났는데도 양쪽팀 두팀다 1점도 내지 못했다.그순간 만루였던 우리 팀이 1점을 내고 말았다.다이노스 팬들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다이노스 ㅇㅇㅇ(ㅇㅇㅇ은 점수낸 사람의 이름이다)나도 노래를 부르고 우리팀이 안타를 칠땐ㅇㅇㅇ안타라고 말하고 상대팀LG한테는 ㅇㅇㅇ아웃 이라고 외쳤다.<br>  그뒤로 1점을 또내 또 노래를 불렀다. 사람이 많아 LG팀에 가고 싶어했던 우리 동생도 2점을 내니입을 다물었다.9회 말이 끝나 우리팀 엔씨 다이노팀이 이겼다 .내게 야구의 재미를 알려준 예주네 가족께 감사하다.그날뒤로 엄마와 나는 목이 쉬었고 야구장에서 집에 올때 쿨쿨 잠이 들어 저녁6시에 잠들어 다음날 아침 9시에 일어났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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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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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가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3268185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가을이 되면 &nbsp;<br>&nbsp; 모든게 바뀐다<br><br>&nbsp; 나무들도&nbsp;<br>&nbsp; 색을 바꾸고<br>&nbsp; 사람들도&nbsp;<br>&nbsp; 옷을 긴팔 긴바지로 바꾸고<br>&nbsp; 감의 맛도 바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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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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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 댁 방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3268200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22년 추석 어느 날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치카치카, 양치를 하고 나갈 준비를 했다.왜냐하면 우리 가족은 추석을 맞아 외할아버지 댁,친할아버지 댁에 방문하기 때문이다.<br>&nbsp;모두 나갈 준비를 마치고 차를 타고 친할아버지댁으로 출발 했다.가는동안 친할아버지를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에 설레고 기대됐다.2시간 정도가 지나고 친할아버지가 계시는 인천에 도착했다.우리는 약속대로 연포탕 가게에서 만났다.친할아버지는 자상하시고 나와 잘 놀아 주신다. 친할아버지와 인사를 나누고 우리는 연포탕,낙지탕탕이를 시켰다.처음 먹어보는 연포탕이 따뜻하고 얼얼해서 맛있었다.오랜만에 친할아버지와 만나서 좋았고 우리는 헤어지고 차에 타서 외할아버지가 계시는 충주에 갔다.<br>&nbsp;3시간 뒤 우리는 외할아버지댁에 도착했다.어렸을때 부터 할아버지와 오랜시간을 같이 지내서 외할아버지를 더 좋아했다.외할아버지와도 인사를 나누고 외할아버지댁 뒷 비닐하우스를 구경 했는데 할아버지께서 거의 모든 야채,채소를 키우고 있어서 놀랐다. 저녁이&nbsp;되고 할아버지가 직접 만들어 주신 집밥을 먹고 할아버지댁에서 잠을 잤다. 추석을 맞이해 할아버지를 봬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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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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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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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드디어 가을이 왔다.울긋불긋 예쁜 나뭇잎.<br>&nbsp; &nbsp; &nbsp;찰방찰방 예쁜 물소리.점점 두꺼워지는 옷.<br>&nbsp; &nbsp; &nbsp;아침은 여름 밤은 겨울<br>&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아이스크림 가게는 텅 비어 있고,빙수가게도<br>&nbsp; &nbsp; &nbsp; 텅 비어있다.창문만 열어도 선선한 가을&nbsp;<br>&nbsp; &nbsp; &nbsp; 나뭇잎이 떨어진다.<br>&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바스락바스락 거리는 나뭇잎.옆에서는<br>&nbsp; &nbsp; &nbsp; &nbsp;맛있는 붕어빵,만두냄세가 가득.<br>&nbsp; &nbsp; &nbsp; &nbsp;과일가게에 감이 가득.나는 가을이 참&nbsp;<br>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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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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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롯데월드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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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구름 뒤로 숨어버리던 어느날, 나는 친구들과 롯데월드로 여행을 떠났다. 우린 차를 타고 잽싸게 갔다. 20분 정도 밖에 안 남아서 뛰어 갔지만 줄이 아직도 있어서 한숨을 내쉬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우린 입장하고 생각보다 웅장해서 놀랐다. 기분이 너무 들떴다. 친구끼린 처음이라서 어리버리 했지만 첫 번째 놀이기구를 타러갔다.<br>&nbsp; 첫 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파라오의 분노'란 떨어지는 놀이기구를 탔다. 파라오의 분노는 최고 시속 42km이고 길이는 621m였다. 8명이 탈 수 있어서 넉넉하게 우리 4명이 탈 수 있었다. '재밌으려나' 생각했는데 역시 재밌었고 분위기가 어둡고 들어가는 느낌이라서 분위기가 너무 재밌었다. 아침을 안 먹고 와서 출출했다. 그래서 대왕 콜팝을 먹었다. 친구들과 먹으니 더 달콤하고 맛있었다.&nbsp;</div><div>두번째 놀이기구로는 '신밧드의 모험'을 타러 가봤다. 신밧드의 모험은 처음부터 이야기가 나와서 기다리는 재미도 있었다. 기다리고 딱 탈 때 기분이 너무 신기했다. 신밧드의 모험은 워터 롤러코스터여서 물이 튀겼다. 물이 튀기니 시원했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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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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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에서의 짚라인</title>
         <author>helloitsjulia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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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문이 닫힙니다-" 우리가 탄 엘리베이터의 문이 닫혔다. 우리와 목적지가 같은 사람들이 많은지, 우리가 가려던 층은 이미 눌려 있었다. 우리의 목적지는 여수 어딘가에 위치한 이 호텔의 꼭대기층이자, 짚라인을 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nbsp;<br>&nbsp; &nbsp;"문이 열립니다-" 이 호텔이 높은 건지, 내가 한시도 기다릴 수 없이 들뜬 상태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엘리베이터에 있던 1분이 1시간처럼 느껴졌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우리는 짚라인을 타기 위한 표를 끈었다. 하지만 내동생은 아직 짚라인을 탈 수 있는 신체조건이 충족되지 않아서 타지 못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결국 나와 아빠만 타게되었다.&nbsp;<br>&nbsp; &nbsp;그렇게 나와 아빠는 줄을 서기 시작했다. 어째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부터 불안하더니, 기다리는 사람들이 와글와글 넘쳐났다. 하지만 내 또래의 아이들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이거, 내가 타도 되는 거 맞나..?' 이런 저런 불안감을 품은 생각들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갔다.&nbsp;<br>&nbsp; "까야야야야악-" 순간, 사람들의 비명이 울려퍼졌다. 나는 재빠르게 소리가 난 쪽으로 시선을 옮겼다. 그런데 내 시선은 짚라인에 몸을 고정하고, 방금 출발한 사람들을 가르키고 있었다. '저- 아래서 볼때는 하나도 안 무서워 보였는데? 저 소리는..?' 그제야 내가 지금 서있는 높이를 확인한 나는, '무서움'이 내 마음을 "열기구 저리가라"라고 할 정도로 부풀려 놓은 장본인인 '들뜸'으로 둔갑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려버렸다.<br>&nbsp; &nbsp;"거기 두분 일행이시죠? 먼저 탑승하실 겁니다-"&nbsp;<br>"에?" 왜 인지, 탑승을 도와주던 한 직원분이 내 앞 차례인 일행이 아닌, 우리를 불렀다.<br>"아, 딱 한 자리가 남아서 먼저 탑승하시면 됩니다"<br>"예?"<br>"^^네, 6번 자리로 가시면 됩니다-"<br>&nbsp;?<br>내 머릿속은 잠깐 흰색이 되었다가, 비상사태라는 것을 알고 얼른 제 정신으로 돌아왔다. 그제야 나는 내 앞의 일행이 한 명도, 두명도 아닌 6명이나 된다는 것에 대한 원망이 차올랐지만, 지금 내 머릿속의 최강자는 무서움 그 자체니까. 원망도 별수없이 3초 인생을 살고 되돌아가는 것이다. 어느새 나는 아빠와 함께 짚라인에 연결된 후였고, 직원 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nbsp;<br>&nbsp; &nbsp;"자, 이렇게 팔을 벌려 보세요-" 짚라인 줄을 죽어도 놓치지 않을 기세로 잡고 있던 나는, 최대한 아래를 보지 않으려 노력하며 한 쪽 팔을 줄에서 뗀 뒤, 직원분이 하란 데로 했다.&nbsp;<br>"이 상태로 가요..?"&nbsp; &nbsp;&nbsp;<br>"네-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야 해서, 두분 다 한쪽 팔씩 벌려 주셔야 해요^^"<br>"에?"<br>"자 그럼 출발 합니다-"<br>?<br>아니- 진짜 어떻게 짚라인을 운행하는 사람이 카운트다운도 하지 않고 출발을 외칠 수 있는가?<br>&nbsp; &nbsp;그렇게 카운트다운도 없이 나는 이 호텔의 꼭대기 층에서, 짚라인을 타고 내려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놀라서 아무 말도 안 나왔다. 그때 그 비명을 지른 사람들이 대단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조금 타다 보니, 언제 본모습을 드러냈냐는 듯, 무서움은 다시 들뜸이 되어 내게 안겼다.&nbsp;<br>&nbsp; &nbsp;우리만 유일하게 두명이라 그런지, 중간부터 우리와 다른 사람들의 거리가 멀어졌다. 그렇게 내 발 아래로 펼쳐진 바다를 구경하다가 짚라인의 끝이 보이자, 우리를 시작으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하나 도착했다. 직원분의 안내에 따라 다시 호텔로 데려다주는 차를 타자, 어디서 나온지 나조차도 모를 자신감이 다음에 또 타고 싶다고 외치고 있었다.<br>&nbsp; &nbsp;호텔 로비에 도착하니, 엄마와 내 동생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내 동생이 갑자기 호빵맨 표정을 지으며 말하길,<br>"나도 다음엔 탈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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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13: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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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였구나</title>
         <author>helloitsjulia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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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급식을 먹고 진노와 약속했던 대로 교실에 올라온 뒤, 교실에 있던 친구들과 함꼐 수다를 떨면서 진노를 기다렸다. 원래 윤주에게도 같이 가자고 말할 예정이었는데, 먼저 가버렸다. 그러다 조금 뒤에 "현남~!"하는 진노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우리는 함께 하굣길을 걷기 시작했다.<br>&nbsp; "근데 윤주는?"이라는 질문에 나는 "아니 분명 같이 가자고 말할려고 했는데 슝 ! 하고 없어졌어.." "?아니 윤주가 그렇게 빨라?" "그게.. 내가 말하기 전에 육하원칙(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왜)을 이용해 가면서 우리가 놀 것에 대해 잠깐 환상의 나라에 다녀왔거든? 근데 다시 돌아와서 보니까 윤주가 없ㅇ ㅓ-"&nbsp;<br>&nbsp; &nbsp;"아니 그럼 그냥 그기에 갔다오지마" "내가 가고 싶어서 간 줄 알아? 요즘 뭘하고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머리에 있는 생각이라는 애가 일을 시키기만 하면 흥분해서 몸까지 환상의 나라로 끌고가" "그러니까 걔한테 일을 시키지 말라고" "근데 이게 또 시간적 효율을 위한거야- 내가 미리 생각해 두면 다 모였을때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잖아"&nbsp;<br>&nbsp; &nbsp;"근데 거기 잠깐 갔다가 윤주랑 셋이 놀 수있는 시간이 통체로 날아갔잖아 다음에는 밥을 일찍 먹고 윤주를 기다려야하나...?" "아니야 밥은 포기 못 해! 내일 깍두기 나온다고!" "그건 그렇네..? ...그냥 크게 부르면 안돼?" "그걸로 됬으면 우리가 지금 이러고 있겠어? 이 회의의(언제부터 회의였지..?) 시작은 내 환상의 나라 여ㅎ ㅐㅇ- " 이렇게 끝낼래야 끝낼 수 없는 를 주제로 한 토의를 하다가 각자 집으로 가는 길이 갈려서 헤어졌다.(윤주가 없어서 노는 것은 취소되었다)&nbsp;<br>&nbsp; &nbsp;그렇게 혼자가 된 나를 토의의 여운이 덮쳤다. 내 머릿속은 토의부터 전혀 연관 없는 것들 까지 마인드맵을 마구 그려나갔다. 그러다 정신을 차리니 집이 굉장히 커져있었다. 그때 부터는 거침없이 나가던 마인드맵이 멈췄다.&nbsp;<br>&nbsp; &nbsp;그럴 수밖에 없었다. 나를 따라오는 발소리가 들려왔으니. 그때는 또 새로운 마인드맵이 그려져가기 시작했다. 나의 보폭에 따라 달라지는 누군가의 발소리. 나의 마인드맵에서 대낮인데 누가 감히 어떤 짓을 하겠어? 라는 도대체 어떻게 생기는지 모를 자신감과 나의 생각이 손을 잡으려는 순간, "누나!"가 들려왔다. 그렇게 우리 둘은 집까지 남은, 얼마 되지도 않는 거리에서 웃음 꽃을 피우며 걸었다. 계속 엇갈리는 발걸음 소리와 함께.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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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13: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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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고 싶지 않은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helloitsjulia11</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3275459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드디어 에버랜드에 갈 시간이다. 비록 랜선이지만 마지막으로 갔을 때가 기억도 안 날만큼 오래 전이라서 그런지, 반 친구들과 함께여서인지 나는 굉장히 들떠있었다. 1488000m2의 면적과 엄청난 놀이기구들을 자랑하는 에버랜드. 그만큼 사람들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과연 어떤 놀이기구를, 몇 개나 탈 수 있을까?<br>&nbsp; &nbsp;들뜬 마음으로 입장을 하니 오프닝 송이 흘러나왔다. 처음에는 이 노래가 내가 아는 그 노래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계속 듣다 보니 내가 유일하게 아는, 그 유명한 부분(환상의 나라로~)이 나와서 안 그래도 들뜬 마음이 최대치를 찍었다. 그렇게 계속 가다 보니 놀이기구들이 커져있었다.&nbsp;<br>&nbsp; &nbsp;첫 번째 놀이기구는 역시나 에버랜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56m의 높이와 시속 104km의 속력을 가진 나무롤러코스터, 티익프레스였다. 나는 에버랜드에 가본적이 있기는 하지만 티익스프레스는 타본적이 없다. 주변에서는 죽을 맛이라는 그 놀이기구와의 첫 만남이 랜선으로 이루어질 줄은 몰랐다. 그렇게 열차가 출발했다. 그런데 열차를 탄 3분 12초는 죽을 맛을 내게 안겨주기는 커녕, 오히려 적당히 스릴이 넘쳐서 재미있었다. 그렇게 랜선 티익스프레스는 직접경험을 향한 나의 자신감을 다져주었다.<br>&nbsp; &nbsp;그렇게 열차에서 내렸는데, 어디선가 짜장면 냄세가 났다. 갑자기 두명의 아저씨와 치어리더가 짜장면과 함께 열차에 탔다.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호기심에 구경을 시작했다. 그들이 탄 열차가 경사구간에 거의 다달았을때, 그들은 열심히 짜장면을 비볐고, 열차가 경사를 타고 내려가자 그들이 열심히 비빈 짜장면은 그들의 얼굴과 인사를 한 뒤에 날아갔다. 그렇게 남아있는 짜장면은 그들의 얼굴과 친구가 되어있었다. 그러자 우리 반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화면 안과 밖을 넘나드며 울려퍼졌다.&nbsp;<br>&nbsp; &nbsp;두 번째로 만난 놀이기구는 놀이기구보다 안내원이 더 유명한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안내원들이 춤을 추는 모습을 보니 흥은 더 차올랐다. 나는 물에 작정하고, 수영복까지 차려입은 체 들어가는 것이 아니면 물을 맞거나 젖는 것을 싫어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아오른 분위기와 친구들의 존재가 내게 합동공격을 날려서 얼굴에 웃음을 안고 탑승했다. 이 번에는 T-익스프레스처럼 기다란 열차가 아닌 원형의 보트를 타게되었다. 한 보트에는 10명씩 타기때문에 많은 친구들과 같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렇게 열차에 탑승하였고, 물에 젖는 것에 대한 나의 거부감이 친구들과의 신나는 추억으로 되 돌아 온 7분이 지나갔다.<br>&nbsp; &nbsp;벌써 3번째, 즉 마지막 놀이기구 라니? 아무래도 내가 좋은 시간을 보낸 만큼 시계바늘은 힘을 얻는 것 같다. 앞으론 시계바늘 몰래 더 신나게 놀아야겠다. 나의 다짐 이야기는 이쯤하고 하려던 이야기를 마저 하자면 3번째 놀이기구는 롤링엑스트레인이다. 롤링엑스트레인은 T-익스프레스에도 없는 360도 회전이 연달아 2번이나 있다. 나의 경험담 이지만 이 열차는 2분 11초를 21.1초로 만들어 버린다. 이 놀이기구도 시계바늘과 한패인 것이다. 시계바늘은 잘 하면 피할 수 있지만 이 놀이기구는 내가 타야 하기에 피할 수가 없다. 그냥 21.1초를 최대한 후회 없이 보내야 한다. 열차에서의 21.1초 뒤 나는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그 초 단위로 세어지는 시간을 후회 없는 시간 그 이상으로 보냈기 때문이다.<br>&nbsp; 이제는 이 랜선 여행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다. 뭐랄까. 아쉬움과 행복 그 외의 여러 감정이 섞인 기분이 나를 지배했다. 그래도 분명한 것은 잊고 싶지 않은 좋은 감정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 감정을 춤으로 표현했고, 그 또한 잊고 싶지 않은 춤이 되었다. 그렇게 잊고 싶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랜선 여행이 끝났다. 이번은 시계 바늘이 양보해준 것 같다. 이 많은 재미를 40분 만에 느끼게 해주다니 그런데 내가 놓친 것이 하나 있다. 시계바늘도 이 글을 볼 것이라는 것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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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13: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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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화도 옆, 민머루 석모도 갯벌에서</title>
         <author>helloitsjulia11</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327551082</link>
         <description><![CDATA[<div>6월 5일, 우리 가족은 마침 여름이 다가오며 날씨가 좋아진 것 같아 이른 아침부터 강화도 옆 석모도 민머루 갯벌로 향했다.<br>&nbsp; &nbsp;도착했을때는 딱 아침밥의 시간이었고, 1시간이 넘도록 차를 타고 있었던 우리는 뱃속의 아우성을 견디지 못하고 석모도에 도착하자마자 가까운 음식점으로 갔다. 아침을 든든히 먹고 난 뒤 우리는 민머루 갯벌로 갔다.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동생과 내가 신발을 벗고 갯벌로 직행한 뒤 놀고 있는 사이 부모님은 텐트를 물가에 치셨다.&nbsp;<br>&nbsp; &nbsp;조금 뒤엔 부모님도 동생과 내가 놀고 있는 곳에 오셔서 우리는 본격적으로 꽃게(꽃게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달리 부를 것이 없기에)를 향한 여정이 시작된 것이다. 우리는 일단 앞으로 전진했다. 가는 도중, 느낌이 가는 구멍에 잠깐씩 멈춰서 땅을 팠다. 꽃게가 나올지 말지는 랜덤이기에 통아저씨 게임을 하는 것 같았다. 우리의 촉이 빛을 보면 꽃게가 1, 2마리씩 나오기도 했지만, 아닐때는 동생이 들어갈정도의 구덩이(구멍이라고 부를 수 없는 크기이기에)를 만들어도 우리를 반기는 것은 진흙 밖에 없었다. 썰물일때&nbsp; 앞으로 쭉쭉 가다보니 진흙이 점점 묽고 부드러워졌다. 그러니 발이 푹푹빠져서 걷기가 힘들었지만 신기해서 장난을 주고 받느라 우리는 오히려 신이 났다.&nbsp;<br>&nbsp; &nbsp;꽃게를 찾으려고 계속 위치를 이동하다보니 어느새 물가의 파라솔과 텐트들이 우리가 잡은 꽃게들보다 작아보였다. 우리는 꽃게가 바위쪽에 많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우리는 신발을 신고 바위에 올라가려 했다. 그런데 발을 드는 순간 진흙밖으로 나온것은 내 발뿐이었다. 묽은 진흙 깊숙히 박힌 신발인지 알 수 없는 진흙 덩어리를 겨우 꺼내서 다시 신었다. 다행히 그것은 신발이었다. 하지만 똑같은 일이 반복되었고, 나는 우리 가족 모두가 똑같은 일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nbsp; &nbsp;<br>&nbsp; &nbsp;우리는 서로 도와주며 겨우 바위에 올라왔고 나는 곧 그곳에 꽃게 대가족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곳, 즉 바위 위에는 지금까지 내가 있던 진흙지대와는 달랐다. 진흙지대에서는 땅을 아무리 열심히 파도 꽃게 1마리가 나올까 말까인데 바위 위에서는 수많은 꽃게들이 여유롭게 나의 눈앞에서 기어다녔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굉장한 단점이 있었다. 그렇게 여유롭게 기어다니는 수를 셀 수 없는 꽃게들은 모두 굉장히 작았다. 아무래도 이곳에 왔던 우리 같은 이들이 모두 큰 꽃게만 찾아다녀서 그렇게 여유로웠던 것 같다. 이렇게 작은 꽃게들도 경험을 통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터득하는 것 같다(아니면 아직 어려서 모르고 막 다니는 것 일지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우리는 큰 꽃게들을 찾아나섰다. 그러다 큰 수확을 하나 얻었다 즉, 큰 꽃게를 잡은것이다. 그 수확을 얻은 주인공은 바로 나였다.&nbsp;<br>&nbsp; &nbsp;그뒤론 M사이즈의 꽃게 몇마리를 잡았고, (내가 잡은 큰 수확은 L사이즈, 여유롭게 기어다니던 꽃게들은 XS사이즈 라고 사이즈를 정한다면) 뱃속의 아우성이 다시 들려오기 시작한 우리는 라면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잡은 꽃게들을 모두 놓아준 뒤,&nbsp; 숙소에 들어갔다. 늦게 먹은 점심이라 그런지 숙소에서 샤워를 하고 TV를 보며 쉬다보니 어느새 저녁밥의 시간이 찾아왔다.<br>&nbsp; &nbsp;우리는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저녁을 간단히 먹으려 숙소 근처 식당에 들어갔는데 예상치 못한 엄청난 양의 저녁밥을 먹게되었다. 그도그럴 것이, 그 곳은 정말이지 한 번 보면 먹고 싶어지고, 한 입 먹으면 절대 간단한 저녁밥을 먹을 수 없게 되어버리는 음식을 요리하는 식당이었다.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달까.&nbsp; &nbsp;<br>&nbsp; &nbsp;밤이 되어 숙소에 들어오니 오늘 하루동안 겪었던일들이 영화로 만들어진 뒤에 나의 머릿속에서 개봉한 것만 같았다. 나는 이 영화를 가장 첫 번째로 보았고, 가족들에게 두 번째로 들려주었다. 오늘하루는 참 새롭고 알차게 보낸 것같아서&nbsp; 기분이 좋았다. 배부름과 피곤함이 몸을 완전히 점령할 때 까지 우리는 보드게임을 실컷하다가 일찍 잠이 들었다.<br>&nbsp; &nbsp;다음 여행지에서는 더 재미있는 영화가 만들어져서 가족들, 친구들과 나눌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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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13: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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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날 여수에 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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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가족들과 나는 추석을 맞이해 여수로 출발했다. 추석이라 차도 많이 막히고 거리가 멀어 우리는 새벽 2시에 일어나 출발했다. 막상 타니 졸린 마음은 사라지고 내 마음속엔 설렘이 가득했다.<br>&nbsp; 한 7시간이 지났을까 우린 드디어 여수에 도착했다. 시원한 바다와 수많은 섬들이 보였다. 할머니집에 도착하고 차에서 내리니 큰아빠와 할머니께서 우리를 반겨주셨다. 짐을 옮기고 할머니는 우리에게 여수로 오는데까지 고생했다며 맛있는 밥을 차려주셨다. 바다를 보며 먹으니 더더욱 맛있었다.<br>&nbsp; 밥을 다 먹고 심심했던 우리는 큰아빠와 같이 캠핑카를 타고 낚시를 하러 갔다. 오랜만에 낚시를 하니 재밌었다. 하지만 2시간동안 낚시를 한 결과 물고기를 두마리밖에 못 잡았다. 아쉬웠지만 물고기가 커서 기분이 나았다.<br>&nbsp; 우린 다시 할머니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전도 부치고 송편도 빚고 문어도 손질한 후 냄비에 넣어 삶았다. 그렇게 열심히 만들고 창문을 보니 하늘이 어둑어둑 해졌다. 또 별이 2~3개씩 보이기 시작했다. 별을 보니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우린 잠을 자러 방으로 들어갔다.<br>&nbsp; 다음날 우린 어제 만들었던 문어와 전들을 챙기고 산소에 갔다. 예전에는 산소로 올라가는 길에 풀이 많아 나와 동생은 항상 차에서 기다렸는데 이번에 올라가는 길에 있던 풀들을 다 잘라서 올라갈 수 있어서 좋았다. 막상 올라오니 너무 무서웠다. 거미,방아깨지,메뚜기,벌 드 내가 싫어하는 벌레들이 득실거렸다. 벌레는 싫어하는 나는 여기서 뛰쳐 나가고 싶었지만 꾹 참고 기다렸다. 절도 하고 맛있는 밥도 먹고 내려왔다.<br>&nbsp; &nbsp;이제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야하는 시간이 다 되었다. 아쉬운 마음이 컸지만 그래도 재밌는 경험을 해 뿌듯했다. 우리 가족은 다시 8시간동안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참 알찼던 하루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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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1: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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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멋진 추석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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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추석에 할머니댁에 갔다 왔다. 추석이 주말 사이에 있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알차고 재밌게 놀았다. 우리 가족은 먼저 할머니댁에 가서 제사를 지낼 준비를 했다. 제사에 대해 잘 모르지만 돌아가신 조상에 대해 추모를 지내는 것 같다. 신기한게 추석에는 토란국이라는 것과 우리가 잘 아는 송편을 먹는다고 했다.&nbsp;<br>&nbsp; 우리 가족은 본격적으로 음식을 올리기 시작했다. 엄청 큰 식탁 위에 각종 음식들을 올려놓고 그 뒤에 조상 사진을 올려 놓았다. 그리고 향을 피우고 절을 두번 하는건데 올라가는 음식에는 약과, 사과, 배, 밤, 유과, 동그랑땡, 두부, 등등 맛있는건 다 올라갔었다. 우리는 절을 총 4~5번 하고 밥을 먹었다. 또 언니와 오빠랑 놀기도 하고 밖에 나가서 맛있는 것도 사서 몰래 먹기도 하며 그러니 금새 밤이 됐다. 그리고 우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잠을 잤다.<br>&nbsp; 드디어 추석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근데 추석은 한가위, 가위라고도 하는데 둘 다 순우리말이라는게 신기하고 좋았다. 우리는 추석의 마지막날이라서 산으로 놀러갔다. 우리 가족들이 간 산은 소요산 이라는 곳인데 우리도 가는데 40분정도 걸렸고 종점이니 여기선 엄청 멀다.(지하철 1호선) 소요산에 도착하니 뭔가 산 특유의 맑은 공기 냄새가 났다. 소요산은 동두천시와 포천시 산북면의 경계에 있다고 한다. 높이는 587.5m이고 근처에 도봉산이라고 하는 산도 있다. 또 우리는 소요산을 올라가려 했는데 오빠는 산 정상까지 가겠다는데 오빠를 못 믿겠어서 언니랑 같이 갔다. 그런데 진짜 너무 힘들고 목말라서 얼마 못 가고 내려왔다. 우리는 보지 못했지만 청량폭포와 원효폭포라는 곳이 있는데 너무 이쁘다. 또 오른쪽에 원효대가 솟아있는데 약 30m 쯤 절벽 위에 상 벽운대가 있는데 그 아래에 선녀탕이 있다고 한다. 이름처럼 진짜 선녀가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고 선녀와 나무꾼이 여기서 나온건지도 궁금했었다.&nbsp;<br>&nbsp;  &nbsp;우리는 내려와서 공연도 보다가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은 유정 부대찌개에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데 배불러서 더 못 먹어서 아쉬웠었다. 밥을 먹고 나오니 노을이 져있었다. 그런데 추석을 글자 대로 풀이하면 가을 저녁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고 하는대 달빛보다 노을이 더 좋은거 같다. 그런데 집에 갈 때 달이 흐리게 보였다. 이렇게 우리는 재밌는 추석을 보냈다. 아쉬웠던 점도 있지만 재밌고 행복하고 즐거웠던 기억이 많은거 같아서 좋다 다음에는 산을 가지말고 경치 좋은 곳을 가면 좋을 거 같다. 하지만 집에 제일 좋은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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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1: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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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아빠 제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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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날이 밝았다. 드디어 추석이다. 추석은 우리나라 최고의 명절 중 하나로 음력 8월 보름날이다. 신라의 가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나는 7:30분 쯤에 일어나 까만 옷을 입었다. 그리고 부모님을 도왔다.<br>&nbsp; 8시 쯤 외할머니,외할아버지가 오셨다. 가져온 것들을 꺼내시며 제사상도 정리하셨다. 촛불도 제사상 양 쪽에 꽂으셨다. 8시 30분이 지나고 친할아버지, 친할머니도 오셨는데, 가져온 식혜를 꺼내시고 고기를 꺼내시며 제사 준비를 완료하셨다. 엄마께서는 마지막으로 국을 끓이셨다.<br>&nbsp; 준비가 완료되었다. 이제 제사상에 음식도 놓았고, 제사상 밑에 술도 놓으셨다. 큰아빠도 오셨다. 이제 제사를 시작한다. 큰아빠께서 외할아버지께 술을 받고 향 위로 몇번 술을 돌리셨다. 그리고 절을 2번 하셨다. 그 다음에는 다 같이 절을 2번 했다. 엄마께서 큰아빠 처럼 하신 다음 다같이 절을 2번 했다. 하다보니 흐릿했던 아빠가 선명해졌다. 돌아가신 아빠를 보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져갔다.나는 절을 하면서 슬픈 생각이 계속 들었다. 그 다음은 언니와 내가 절을 했다. 언니부터, 그 다음은 내가 술을 받고 향 위로 술을 몇번 돌렸다. 절도 2번, 그다음에는 다 같이 2번 절을 하였다.<br>&nbsp; 제사를 마치고 밥을 먹었다. 제사상에 올려져 있던 음식을 차례대로 치우고 다시 식탁에 올려놓았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분주히 옮기시는 할머니도 보이고 국을 뜨시는 엄마도 보였다. 기분이 멍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만 뭔가를 하지 않는 기분이 들어 그런 것 같다. 식탁에는 문어, 물김치, 묵국, 생선(조기), 시금치, 파김치..등보다 훨씬 많은 음식들이 놓여있었다. 나는 밥을 천천히 먹기 시작했다.<br>&nbsp; 밥을 다 먹고 나니 배가 불렀다. 그런데 엄마가 포도를 씻어주셨다. " 시은아~ 포도 먹어~! " 라고 엄마께서 말하셨지만 나는 " 배 불러~ " 하고 말하며 포도를 먹지 않았다. 사실 배가 엄~청 나게 부르지는 않았지만 뭔가 포도를 지금 당장 먹고 싶은 기분은 아니였다.<br>  나는 제사 때 쓴 그릇을 닦았다. 다 닦은 후 그릇을 닦은 수건을 바닥에 내려놓았다. 나는 내 방으로 가서 멍하니 앉아있었다. 얼마 뒤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큰아빠 께서 집으로 돌아가셨다. 몇분 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께서도 집으로 돌아가셨다. 일찍 집으로 가셔서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돌아가신 아빠만 생각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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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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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추석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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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와 엄마, 동생은 추석의 마지막 날이라 에버랜드로 갔다. 에버랜드로 갔을 때 무척 배고팠는데 바로 우리 가족은 굿즈 상점으로 들어갔다. 한 달 뒤 할로윈이라 할로윈 옷이 많았는데 내 눈길을 끄는 굿즈는 보이지 않았다. 우리 동생은 망토를 샀지만 말이다. 상점을 나온 뒤 곧바로 눈에 보이는 음식점으로 들어가 우동을 먹었다.&nbsp;<br>&nbsp; 우동을 다 먹고 난 뒤 에버랜드의 자랑, 판다를 보러 갔다. 처음부터 대기줄이 너무 길었지만, 5분 만에 판다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판다를 보기 전에 판다 가족들을 영상으로 보았는데 아빠는 러바오, 엄마는 아이바오, 아기는 푸바오였다. 판다 가족에 대해 충분히 알고 드디어 판다를 실물로 보았는데, 푸바오가 보이지 않아 조금 실망했다.&nbsp;<br>&nbsp; 판다를 다 보고 난 뒤 소형 앵무새, 대형 앵무새들을 보러 갔다. 대형 새장 안에 들어가기 전 앵무새들이 무리를 지어 천장을 회전목마마냥 빙빙 돈 다음 천장 위에 자리를 잡는 것이 보였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앵무새가 멋졌다.<br>&nbsp; 앵무새도 다 봤겠다, 이제는 할로윈 특집의 최고인 &nbsp; {블러드 시티}를 체험하려고 했는데, 대기시간이 2시간이나 되서 다른 것을 체험하기로 했다. 뭘할까 하다가 우리가 에버랜드에 오면 맨날 해서 이제는 지겨운, {몬스터 패밀리}를 하기로 했다. {몬스터 패밀리}는 4d 10분짜리 만화로, 꽤나 스릴감이 있지만 이제 우리 가족한테는 지겨웠다. 처음 줄 설 때는 지겹다 싶었는데 체험하는 도중에는 진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아 재밌었다.<br>&nbsp; 어제 저녁 7시 정도 되어서 집에 가야 되는데 엄마가 나는 아무것도 안 사주었으니 가기 전에 하나라도 사고 가자고 했다. 그래서 나는 탱탱볼을 하나 샀는데 동생이 자기는 왜 안 사주냐며 엄청 울었기에 집으로 갈 때 너무 힘들었다.<br>(아 왜 데리고 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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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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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캠핑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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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가족은 저번 주말에 캠핑장에 갔다 왔다. 캠핑장의 이름은 '청계산 골든 밸리 캠핑장'이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달래내로 221번길 17-5에 위치해서 25분밖에 걸리지 않았고, 오랜만의 가족여행이라서 너무 설렜다.<br>&nbsp; 우리 가족은 12쯤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텐트를 쳤는데 텐트를 치는 것이 꽤 힘들었다. 텐트를 모두 치고나니 배가 많이 고팠다. 근처의 환경은 숲과 산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점심식사가 더욱 맛있었다.<br>&nbsp; 점심식사를 한 후, 텐트에서 빈둥대니, 벌써 4시가 되어있었다. 나는 텐트에 누워있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매미 소리와 새 소리를 들으며 누워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이다.<br>&nbsp; 우리 가족은 6시쯤에 저녁식사를 했다. 조금 어두워지자, 나무와 구름사이로 비치는 노을의 풍경이 장관이었다. 우리는 저녁으로 고기와 라면을 먹었다. 둘을 함께 먹으니 매우 맛있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니 아름다웠던 노을은 깜깜한 밤 하늘이 되어 있었다.<br>&nbsp; 10시가 되니 매너 타임이 되었다. 매너 타임이 되면 자는 사람을 위해서 조용히해주는 시간이다. 우리는 10시까지 먹었던 것을 모두 정리하고 설거지까지 마쳤다. 그러고는 불 앞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물론 조용히 말이다. 얘기를 나누니, 어느새 11시가 되어 있었다. 우리 가족은 양치를 하고 텐트에 들어가 잤다. 너무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았다. 텐트를 친 후로 열심히 놀아서 피곤했는지 눈을 감자마자 잠들었다.<br>  다음날, 우리는 9시쯤에 일어났다. 11시에 체크아웃을 해야하기 때문에 아침은 간단하게 컵라면으로 때우고 짐을 분주하게 챙겼다. 짐을 열심히 싸니 10시 30분이 되어있었다. 이번 가족여행은 재밌기도 했지만, 1박 2일이 짧게 느껴져 아쉽기도 했다. 다음에는 2박 3일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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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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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뜻밖에 1박2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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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번 추석은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맞이하는 첫 추석이다. 그런의미로 우린 외할아버지께서 잠들어 계신 가톨릭군위묘원으로 갔다. 묘지에서 외할아버지의 묘를 보니 외할아버지께서 우리집에 계셨던 일이 생각났다. 외할아버지께서는 암투병으로 서울에 있는 병원에 다니셔야 했다. 대구에 살고 계시던 외할아버지께서는 위례에 사는 나를 많이 못 보셨다.&nbsp; 하지만 병원을 다니시기 위해 우리집에서 계셨다. 그래서 이때 외할아버지와 친해진 것 같았다. 그런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아버지의 묘 앞에 서 있으니 마음이 많이 복잡해졌다. 어머니께서&nbsp; 할아버지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하라고 하셨을 때도 말을 못 했다.그래도 하늘나라에서 잘 계실 거라는 생각 때문에 마음이 좀 놓였다.<br>&nbsp; &nbsp;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 어머니께서 무섬마을에 가자고 하셨다. 무선 마을은 반남박씨 와 선성 김씨의 집성촌이다.둘이 살던 고택은 보존도 잘되어 있어 민박도 가능하다.그래서 우리도 급히 민박집을 구했다. 그리고 우리는 무섬마을의 명물인 외나무 다리로 갔다. 대나무 다리는 서민 무섬마을 일지로 이어주는 다리로 생각보다 좁다. 그래서 난 앞사람을 앞지를 수도 없고 그 사람의 속도를 맞춰야 했다. 내 생각에는 이것이 진정한 기다림인 것 같았다.<br>&nbsp; &nbsp;그 다음날 우리는 부석사로 갔다. 부석사는 의상이 세운 화엄종 사찰이다. 그곳에는 무량수전 이라는 곳이 있다.무량수전으로 가려면 아주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무량수전에 올라오니 땀이 물 흐르듯이 흘렀다. 내 생각에는 땀을 흐르게 하는 것은 바른 계단 뿐만이 아닌 것 같았다. 내 땀을 흘리게 하는 것은 날 압도시킨 기둥이었다. 그 기둥이 아버지께서는 배흘림기둥이라고 말씀하셨다. 배흘림 기둥은 중간에 직경이 넓고 위 아래로 갈수록 직경이 줄어드는 기둥이다. 배흘림기둥의 굵기는 남달랐다. 내가 안아도 손과 손이 안 잡혔다. 난 이기둥을 끌고 와서 세운 사람의 집념이 대단한것 같았다.<br>&nbsp; &nbsp;그다음으로 우린 소수서원으로 갔다. 아버지께서는 이곳이 최초의 사액서원이라고 하셨다. 사액은 조선시대에 왕이 사당이나 서원등에 이름을 지어 그것을 새긴 편액을 내리는 일이다. 소수서원의 원래 이름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원래는 백운동 서원이었지만 퇴계 이황의 요청으로 명종이 소수서원이라는 편액을 하사했다고 한다. 원래는 주세봉이 선생인 안향을 배향하기위해 새운 평범한 서원이었지만 그 서원이 명종에 의해 최초의 사액서원이 된 것이다.&nbsp;<br>  이 여행은 할아버지의 묘지를 가는 것에서 시작해 여러 역사 유적지를 돌아다니면서 옛 사람들의 삶을 알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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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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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로 오세요.(수행평가 고쳐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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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에버랜드 랜선 여행을 갔다.에버랜드 테마송을 들으며 입장하니까 왠지 더 기대가 되었다.<br>첫번째로 나는 T익스프레스를 탔다.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로 달리고 트렉 길이는 1651m나 한다.그리고 T익스프레스는 키130~195cm까지 탈수 있다고 한다.나는 키가 130cm를 넘어서 당연히 탈수 있었다.역시 시속 104km로 달리니까 재미있기도 했지만 무섭기도 했다.<br>&nbsp; 두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안내원들이 춤을 추는 모습이 재미있어 보였다.이 놀이기구를 타니까 옷이 흠뻑 젖어 버렸지만 좋은 경험 이였다.<br>세번째로 더블락 스핀을 타러 갔다. 내가 앉은 자리가 한바퀴 돈다고 생각하니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이 놀이기구는 내 마음에 쏙 들었다.<br>&nbsp; 네번째로 렛츠 트위스트를 탔다.놀이기구가 특이하게 생겨서 신기했는데 사람들이 앉아있는 의자가 빙글빙글 돌아가니까 신났다.신나게 놀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렸다.<br>&nbsp; 마지막으로 여러 포토존에서&nbsp; 즐겁게 사진을 찍은 후 너무 아쉽지만 돌아 갔다.<br>실제로 내가 에버랜드에 있지 않고 랜선 여행을 했지만 내가 정말로 에버랜드에 있었다고 느낄 만큼 생생 했다. 다음에는 다른 곳으로 랜선 여행을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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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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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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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아침에 간단히 사과를 먹고 에버랜드로 7 번 했다 오랜만에 가서 매우 설렜다 완전 열심히 일정에서 사파리월드를 스마트줄서기 하고 판다월드에 가서 자이언트 판다와 레서 판다를 보았다 레서 판다는 빨간색 털이 너무 귀여웠다<br>&nbsp; 다음으로 예약해둔 사파리월드를 갔다 사파리월드 차를 저번에 바꿔서 새 차 였다 거기서 사자와 암사자와 같은 여러가지&nbsp; 육식동물들을 보았다 특희 백호가흰색 털이 있어서 진짜 멋졌다 그다음으로 알파인 레스토랑에 가서 돈까스를 먹었다 매우 맛있었다<br>&nbsp; 점심에 먹고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대기가 70분였다 다행히 큐패스로 들어가서 빨리 탈 수 있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재밌다고 해서 설렜다 방수포가 있지만 물에 옷이 젔고&nbsp; 그래서 매우 찝찝했다<br>&nbsp; 다음으로 썬더 플스를 스마트줄석이 하고 챔피언십로데오를 타러 갔다 타는데 너무 빨리 회전해서 너무 어지러웠다 하지만 너무 재미있었다<br>&nbsp; 로스트밸리를 탔다 대기가 2시간 이라 힘들었지만 꾹 참고 기다렸다 초식동물인 기린 및 다른 동물들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졌다<br>&nbsp; 스마트줄석이 했던 썬더 플스를 타러 갔다 에버랜드에서 인기가 있다고 해서 더욱더 설렜다 줄을 서고 타보니&nbsp; 25미터에서 45도로 떨어져서 짜릿했다 살짝 무섭기도 했다 저녁은 중국집인 차이나문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다<br>&nbsp; 마지막으로 카니발 광장에서 하는 퍼레이드를 보러 갔다 전구로 장식한 퍼레이드 차가 너무 예뻤다 또 중앙광장에서 있는 행사도 보고 분수대 사이에 있는 트리도 보고 들어가 봤다<br>  9시 40분에 퇴장했다 퇴장 했더니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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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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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났던 에버랜드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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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 랜선 여행을 했다. 언니와 6살 차이가 나는데, 언니가 초등학생 때 에버랜드나 놀이공원을 가족끼리 자주 갔지만 나는 너무 어렸을 때여서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 그래서 에버랜드 랜선 여행을 한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정말 설렜다.<br>&nbsp;에버랜드는 면적 1,488,000m2나 되고 놀이기구 수는 무려 43개나 된다. 놀이기구 수도 정말 대박이지만 면적이 되게 넓어서 놀라웠다. 에버랜드를 보호자 없이 아이들끼리 가면 길을 잃어버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나는 신나는 오프닝 송을 들으며 에버랜드로 입장했다. 밝은 분위기여서 신났다.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이란 가사가 에버랜드 오프닝 송 가사였다니 놀라웠다.<br>&nbsp;우리는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의 엄청난 속도이고 낙하각 77도여서 굉장히 아찔하다고 한다. 벌써부터 내가 T익스프레스를 타고있는 모습이 상상이 되어 웃음이 피식! 나왔다. 아, 그리고 신장 130cm 이상, 195cm 이하인 사람들이 탈 수 있다고 하니, 나도 탈 수 있다. 롤러코스터 비슷한 놀이기구를 꼭 타보고 싶었는데 랜선으로라도 타게 되어서 기뻤다. 나중에는 실제로 꼭 타보고 싶다.<br>&nbsp;그 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나는 조금 이상하게 물 맞는 걸 좋아해서 랜선 여행할 때 기대 됐다. 그런데 조금 걱정인 건 나는 어지러움을 잘 타서 우주 놀이터에 있는 뱅뱅이도 잘 못 타는 데, 이 놀이기구는 부딪힘이 많아서 어지럼증이나 속이 안 좋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 때 팁은 물이 발 밑으로 들어올 수 있어서 발을 들고 타는 게 좋다고 한다. (재미 없다는 의견도 많았다.) 나는 놀이공원에 갔을 때 이 놀이기구는 딱히 타고 싶지 않다.<br>&nbsp;마지막으로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 아까도 말했다시피 내가 어지럼증을 잘 느껴서 직접 타기는 어렵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고소공포증이 없으면 재미있고 안 무섭다고 한다. 높이는 31m, 최고 속도 71km이다. 경사도 완만하고 훅 떨어지는 구간은 없다. 좀 의외이다. 그리고 360도 도는 부분에서는 눈을 감는 것이 좋고 내려가는 부분에서는 눈을 떠야 조금이라도 덜 무섭다고 한다. 나도 한 번 타보고 싶다. 그런데 360도 돌 때 머리에 피가 쏠리는 느낌이 들지 궁금하다. 롤링 엑스트레인도 한 번 타보고 싶다.<br>&nbsp;에버랜드 랜선 여행을 재미있게 했다. 퇴장을 할 때도 많이 아쉽긴 했지만 신났다. 내가 실제로 가게 된다면 T익스프레스는 꼭 탈 것이고 사파리도 가보고 싶다. 나중에 가족 또는 친구들이랑 같이 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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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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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과천과학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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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집에서 가족과 함께 국립과천과학관으로 출발했다. 솔직히 처음에는 과학관에 가고 싶지 않았다. '과학' 이라는 말 때문에 지루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br>&nbsp; 드디어 국립과천과학관에 도착했다. 과학관에는 과학탐구관, 자연사관, 첨단기술관, 미래상상SF관 등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중 미래상상SF관을 갔다. 미래상상SF관에는 뭐가 있을지 궁금했다.<br>&nbsp; 제일 먼저 로봇팔을 봤다. 로봇팔이 뭔가를 들었다 놨다 하고 있었다. 이것을 보니 옛날에 갔던 뷔페에서 쌀국수를 말아 주던 로봇팔이 생각났다.<br>&nbsp; 두 번째로는 기사기계를 봤다. 기사기계는 한 손에는 방패, 한 손에는 칼을 들고 팔을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기계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이는 다빈치가 무려 500년 전에 설계한 거였다. 정말 놀라웠다. 어떻게 500년 전에&nbsp; 그런 상상을 할 수 있는지 실감이 안 났다. 다빈치가 정말 대단하긴 한 것 같다.<br>&nbsp; 마지막으로는 우주식물농장을 봤다. 이는 똑같은 양의 빛을 주려고 계속 돌아가고 있었다. 양꼬치를 굽는 느낌이였다. 이를 보니 영화 '마션'이 떠올랐다. 정말 미래에는 저런 농장이 있을까 궁금했다.<br>  이제는 집에 가야 할 시간이였다. 처음에는 지루할 것 같았지만 매우 흥미롭고 재밌었다. 다음에는 우주천체투영관에 가보고 싶다. 우주천체투영관에서는 의자에 앉아서 우주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이제 가야 돼서 아쉬웠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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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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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들과의 2박3일 팬션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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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촌들을 태우고 팬션에 갈 상상을 하니 한시라도 빨리 사촌들을 태우고 팬션으로 가고싶었다. 나는 팬션에 막상가려고 하니 너무 설랬다. 심장이 콩닥콩닥, 엄청 빨리 뛰었다. 하지만 그곳은 3시간이나 가야되니 좀 힘들었다.<br>&nbsp; 그다음엔 팬션에 가기전에 하조대 바닷가에 가서 사진도 찍으며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나는 바닷가에서 논 다음에 팬션으로 갔다.<br>&nbsp; 드디어 점심쯤 펜션에 도착했다. 그 팬션 이름은 대성 연수원이였는데 2층에다가 계곡도 있고 넓은 밭도 있었다. 엄마와 이모는 가져온 물건을 챙기는 동안 우리는 과자도 먹고 라면에 밥을 말아서 먹으니 엄청 맛있었다. 그것들을 먹고 나와 동생은 사촌 언니, 사촌 오빠와 같이 술래잡기도 하니 너무 행복했었다.<br>&nbsp; 벌서 저녁이 되버리니 시간이 참 빨리 간다는 기분이 들었다. 저녁으론 라면에 밥을 말아먹었는데 이상하게 점심에 먹었던 라면보다 저녁에 먹는 라면이 훨신 맛있었다. 그다음엔 나는 사촌들과 하려고했던 닌텐도를 사촌들과 같이 하였다. 저녁 11시 30분 정도되니 나는 자버렸었다. 근데 자던중 한 새벽쯤에 깨어났더니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있었다. 나는 이것을 엄마에게 말하고싶었지만 너무 졸려서 별만보고 다시 자버렸다.<br>&nbsp; 아침에 일어나서 나는 엄마와 이모가 차려준 된장국에 여러가지 반찬들을 먹었다. 다행히 어제 점심,저녁에 먹었던 라면에 밥을 말아먹기는 없었다. 그리고 이번엔 사촌들과 순바꼭질을 했는데 왠지 좀 재미있었다.<br>&nbsp; 점심에 한 1시 정도 쯤 이모가 차를 타고 울산바위를 걸어가자고 하니 꽤 힘들 것 같았지만 재미있을 것 같았다. 울산바위의 높이는 해발 873m로 사방이 절벽으로 이루어져있고 약4km이며 6개의 봉우리로 되어있다. 그리고 울산바위의 명칭은 3가지설이 있는데 하나는 울타리 같이 생겼다, 또하나는 우는 산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등이 있다. 근데 예상대론 재미는 있다고 생각 했는데 엄청 힘들었다. 거희 비오는 땀이 철철 내렸다. 정상에 도착했을 땐 되게 뿌듯하고 사진도 찍었었다.<br>&nbsp; 그리고 다시 차를 타고 팬션으로 올땐 엄청 배가 고팠는데 팬션에 도착해서 먹을 것을 찾다가 마침 닭발이 있었는데 결국 사촌오빠와 동생은 씻고잇어서 못 먹었다. 어쩔 수 없이 나와 사촌 언니 둘이서 먹어버려서 닭발 3개만 남겨놓았다. 동생은 그걸 보며 울어버렸다. 짜증나기도 했지만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br>&nbsp; 저녁에는 또 라면에 밥을 먹으니 좀 지겨워졌다. 그것을 먹고나서 엄마들 몰래 사촌언니, 사촌 오빠 그리고 동생이랑 공포영화 같은 걸 봤는데 몰래 보는 것이라 하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br>  아침이되자 떠나야되니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사촌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보내니 기분이 좋았다. 다음엔 가족들 끼리만 가고싶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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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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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에버랜드 렌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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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에버랜드 렌선여행을 떠나는 날이다. 매우기대 된다. 꽃을 받고 설레임을 가지며 입장했다. 입장하고 춤까지 췄다. 에버랜드는 면적이 자그마치 148만 8000m<sup>2</sup>라서 춤을 추다가 말았다. 자 이제부터 에버랜드 렌선여행 시작이다.<br>&nbsp; 첫번째로 에버랜드에서 가장 무섭다고 소문난 T-익스프레스를 탔다. 기다리는데 3시간, 타는데 3분이라 매우 화가났다. 짜장면을 먹으며 탔는데 낙하지점 에서 짜장면을 다 흘렸다. 그럴만 한게 T-익스프레스는 높이 약 56m, 낙하각도 77도 였고, 속도는 약 104km/h 라서 다 흘린것 m. 옷이 범벅이 돈 채로 다음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nbsp; &nbsp;<br>&nbsp; 다음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트레인이다. 이 놀이기구는 360가 많은 놀이기구로 유명하다. 타 탔더니 너무 많이 돌아서 머리도 돈 거 같았다. 회오리도 지났는데거기는 시간여행을 하는 듯 같았다. 다 탔더니 너무 재밌었다.<br>&nbsp; 마지막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다. 이 놀이기구는 뗏목을 타고 탐험하는 놀이기구다. 트랙 길이가 약 2000m라서 꽤 오래 탐험을 할수 있었다. 코끼리, 사자 등등을 봤다. 더 이상은 못봤다.<br>&nbsp; 이제 마지막으로 아쉬운 마음으로 마무리를 했다. 마지막은 춤을추며 퇴장을 했다. 다음에는 더 많이 일찍와서 더 많이 놀것이다.<br><br><br><br><br><br>                               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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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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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gh 1 워터얼드 워터파크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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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가족은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high 1 워터월드 워터파크로 차를타고 갔다. 가면서 창밖을 보니 날씨가 좋아서 더 기대되었다.&nbsp;<br>&nbsp; 먼저 수영복을 갈아입고 워터파크로 들어갔다.<br>우리가족은 먼저 유수풀로 들어갔다. 저번에 갔던 캐리비안베이 유수풀은 재미가있었는데 이번 유수풀은 너무 짧고, 재미가 없었다.&nbsp;<br>&nbsp; 그다음 우리는 파도풀로 갔다 그런데 야외 파도풀은 운영을 안했다. 그래서 우리는 실내 파도풀에 들었다.&nbsp; 야외 파도풀은 우리나라 최대 3 m<br>파도풀이었다. 나는 야외 파도풀로 가고 싶었는데 운영을 안해서 아쉬웠다. 그래서 실내 파도풀에 들어가보니 너무 재미가없었다. 그래서 우리자족은 재미를 느끼기위해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먼저 튜브슬라이드를 탔다. 튜브슬라이드는 2명이서 튜브를 타고 미끄럼틀을 내려가는 놀이기구 였다. 타보니 엄청 부드럽게 내려가서 기분이좋았다.<br>&nbsp; 그다음 우리가족은 스윙스타를 타러갔다. 스윙스타는 최소 4명 최대 6명까지 탈수있는 튜브를타고 미끄럼틀을 내려가는 놀이기구다. 우리가족은 5명이여서 우리가족만 탈수있어서 좋았다. 처음엔 내려갈땐 재미가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앞이 안보이고 절벽이있었다 우리는 소리를 지르며 절벽으로 떨어졌다. 그때 느끼는 짜릿한느낌이 든게 너무 좋았다. 그리고 우리는 점심으로 육개장,어묵,만두를 &nbsp;먹었다. 물놀이를 하고 먹으니 더 맛있었다. 다먹고, 1시간정도 놀다가 왕을 이겨라 게임을 했다. 이기면 상품이 있었다. 우리는 그 게임을 이겨서 쌀 4 kg 이랑 스팸을 받았다. 그다음 우리는 밖에있는 유수풀을 타러갔다. 그 유수풀은 평범한 유수풀이 아니라 파도가 있는 유수풀이었다 우리는 튜브를 챙기고 들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파도가나타났다 . 파도가 끝나고 물은 파도가 만들어지는 구멍으로 빨려들어갔다.그래서 나는 앞으로 헤엄쳐 갔는데 그런데 아빠가 빨려들어간다고 빨리 나오라고 하셨다. 그때 내가  빨려들어가고 있었다. 나는 온 힘을 다해 빠져나왔다.그다음 3바퀴 정도 돌고 나왔다. 이제 우리는 집으로 가야했다. 그래서 우리는 워터파크에서 나왔다 . 나는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는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러 high 1 워터월드라는 워터파크로 다시 놀러 오고 싶다.<br>&nbsp;<br>&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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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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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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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추석을 맞아 할머니 댁과 할아버지 산소에 다녀 왔다.할머니,할아버지를 만날 기분에 들뜨기도 했지만할아버지 산소 가는 길이 원래 안 막히는데 추석이여서 길이 막혀 힘들었다.<br>&nbsp; &nbsp;이렇게 가족들을 만나는 추석은 무엇일까?추석은 음력 8월 15일이다.다른 말로 한가위,가배,가위 라고 부르기도 한다.추석은 추수를 끄내고 햇과일과 햇곡식으로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행복을 나누는 명절이다.외할머니 집에가서 고치전,오뎅꼬치,하트전을 만들었다.꼬치전은 햄,버섯,맛살,파,단무지 같은 재료를 꼬치에 끼워 넣어 달걀에 부치는 음식이다.오뎅꼬치는 넓은 적당한 두께로 잘라 동글동글 원통 모얀으로 꼬치에 끼우는 음식이다.하트전은 하트모양으로 모양을 잡은다음 꼬치에 끼운다.명절에 꼬치가 없으면 안된다.전을 만든 뒤 밥을 먹으니 정말 꿀맛이고 내가 만들어서 더 맛있는 전인 것같다.<br>&nbsp; &nbsp; 사촌 동생들과 강강술래 인형을 만들어 보았다.강강술래 인형은 인쇄된 강강술래 인형 도안을 잘라 색칠하고 손을 붙이면 된다.그다음 직접 인형으로 강강술래 놀이를 하고 진짜 사촌동생들 6명과 달을 보면서 하니 이상한 점이 하나 있었다.처음엔 6살 동생이 있어서 천천히 하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속도가 붙어서 재미있었다.엄마에게 물어보니 엄마는가속도가 붙어서라고 했다.명절속의 숨은 과학을 알아보니 신기했다.강강술래를 하고 남은 인형으로 줄다리기를 했다.하는 방법은 아까만든 인형손을 잘라 팀을 두편으로 나눈뒤에 그인형으로 줄다리기를 하는데 많이 잘린 팀이 지는 놀이이다.사촌동생들과 해 더 재미있었다.다하고 침대에 무워 무서운 얘가를 하다 까무룩 잠이 들었다.추석 때 일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정말 재미 있고 신나는 일이 많았다.<br>   그리고 이번달은 유난히 밝아 이런달은 2060년에 (딱 50살) 볼수있었는데 사촌동생들은 잠들어 나도 잠들려고 하는 순간 엄마가 마루로 달 보러 가자고 해 새벽에 나만 보았다.이번년도에 달으 보아 안심이 되었다.진짜 달은 내가 본달중 제일 밝았다.내년에도 추석이 기다려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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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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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함께간 신나는 애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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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저번주에 애버랜드에 행사가 있어서 엄마,아빠와 함께 애버랜드에 가보았다.처음 애버랜드에 들어갈때 신나는 노래가 흘러나와 나도 덩달아 신이났다.<br><br>&nbsp;일단 우리는 놀이기구인 T익스프레스,아마존 익스프레스,범퍼카를 예약 해두었다.근데 2개의 놀이기구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범퍼카를 먼저 타로 갔다.<br><br>&nbsp;범퍼카는 차를 타고서 그차로 다른사람 차를 치는 것이다.이런걸 혼자서 타다니 생각만 해도 재밌고 짜릿해서 행복했다.어느정도 익숙하니 잘타겠지 했는데 처음에는 조종이 많이 어려워서 못 타나보다 했는데 생각을 해보니 조종이 되어서 다른사람 차를 치려고 빠르게 달려갔다.너무 신이 나고 재밌었다.근데이걸 계속타보니 내가 운전기사가 된것 같아서 더더욱 재밌었다.그리고 나서 우리는 배가 고파서 치즈 핫도그를 먹으며 배를 채우고 츄러스도 사먹었다.입에서 사르륵 사르륵 녹는 츄러스가 너무 맛있었다.<br><br>&nbsp;다음으로 우리가 탄 놀이기구는 바로 T익스프레스다!이 놀이기구는 상공 56 m라는 엄청난 높이에서 무려 105 km라는 엄청난 속도를 가지고 있어 상상만으로도 재밌으면서 무섭기도 했다.생각만으로도 떨어지면 죽겠다 싶어서 무서웠다.<br>멀리서 보아도 보일 정도로 큰 놀이기구는 내 생각으론 T 익스프레스 밖에 없을 것 갔다.오싹하네<br>그리고 시간이 되서 가보니 원래 롤러커스터는 철로 다리가 되어 있지만 T익스프레스는 나무로 되어있어 오싹했지만 안에 안경,스마트폰 등으로도 다른 사람이 다칠수 있다는걸 다시 한번 배워 교훈을 얻었다.그 밖에 애버랜드에서 교훈을 얻어 좋았다.다음으로 직접 타보니 거의 90도각도인 76도라는 엄청난 것이었다.76도 라니 끔찍해서 죽을 것같다.근데 직접 타보니 내몸이 계속뜨고 올라가서 내 몸과 마음이 탈탈탈 털려버려서 너무 허탈했다.<br><br>&nbsp;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이 놀이기구는 타기 전에 앞에있는 사람들이 노래와 춤을 춰서 신이나게 하고 한 튜브에 10명이 탈수있다.이 놀이기구는 여러가지 장애물같은 것들에 부딪치며 물이 튀기는데 이물이 시원해서 상쾌하다!그리고 꼭바다를 가는 것갔은 느낌이 들어 재밌다.<br><br>&nbsp;마지막으로 여러가지 내가 보지 못했던 동물들을 보며 나의 애버랜드 체험은 끝이 났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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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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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산 추격전 (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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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 우스스 내린다. "으악!"<br>하고 미끄러져 우산을 놓지더니,&nbsp;<br>우산이 지 스스로 움직여&nbsp;<br>건물 안으로 들어간다.<br><br>" 거기 서!&nbsp; 우산아! "<br>우산은 건물을 지나서&nbsp;<br>학원으로 들어간다.&nbsp;<br>학원을 지나서&nbsp;<br>광장에 가더니&nbsp;<br>옷 가게를 지나&nbsp;<br>우산 가게로 들어간다.&nbsp;<br>이 김에 우산이나 새로 사 버릴까?<br><br>우산을 새로 사고 다시 가고 있더니,&nbsp;<br>엇?<br>우산아! 거기 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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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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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연휴 날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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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할머니댁에 가는 날 피곤한 상태로 일어나 아침을 먹고 그 누구보다 빠르게 부모님,동생과 부모님 차를 타 할머니 댁에 도착을 했다. 할머니댁이 서울에 있어 빨리 갈 수 있었다.<br>&nbsp; 할머니 없는 할머니 댁에 도착해 할아버지께서 나를 반겨주셨다. 할머니는 일때문에 저녁에 집에 오신다고 할아버지께서 말씀해 주셨다. 저번엔 할머니께서 코로나에 확진되셔서 할머니댁에 자주 가지 않았는데 드디어 오늘 추석에 볼 수 있게되서 기뻤다.<br>&nbsp; 할머니댁에 도착해서 편안히 소파에서 뒹굴거리고 있을 때 "세아야~와서 작은엄마 좀 도와줘라~" 주방에 있는 엄마가 나를 불렀다. 무슨 일인지 궁금해 나는 주방으로 뚜벅뚜벅 걸어갔다. 첫번째로 동그랑땡을 만드는 거였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한살차이 사촌동생이 동그랑땡 만드는게 재밌어 보였는지 동그랑땡 만드는 것을 도와주웠다.이 밖에도 애호박전 등 제사에 올라갈 음식들을 만들었다.<br>&nbsp; &nbsp;동그랑땡을 다만들고 저녁이 되어 그렇게 보고싶었던 할머니께서 집에 도착하시고 몇분 뒤 같이 골프를 치러 갔던 아빠와 작은아빠도 오셨다. 아직 저녁을 못먹어 떡볶이랑 치킨으로 퉁치기로 했다. 역시 맛있었다. 다음날 제사를 치뤘는데 제사에 꼭 빠져서는 안되는 조상님께 바치는 절을 했는데 난 조상님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어른들이 억지로 절을 시켜서 절을 하는게 싫었다. 아무튼 절은 꼭 해야되니 손을 모으고 엎드리는데 '언제 일어나지 언제 일어나지' 하면서 눈치를 봤다. 이건 진짜 나만 그러는지 모르겠다.<br>&nbsp; &nbsp; 제사를 다마치고 이제 집에 가야할 시간이 되었다. 시간이 갈수록 내 소중한 연휴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현관에 서 할머니,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렸다. 아침에 갈 때처럼 부모님과 함께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마지막으로 2022년 추석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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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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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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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을은 모두가 반기는 계절.<br>봄은 꽃가루 날리고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br><br>가을은 다람쥐도 좋아하는 계절&nbsp;<br>입안가득 미어지도록 도토리 운반하는 다람쥐<br><br>가을은 나도 기다리는 계절.&nbsp;<br>밤 따먹고 과일 먹고 가을은 모두가 행복한 계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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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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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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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 2일. 방학이 끝나고 개학하는 날.<br>방학이 끝났다는 아쉬움을 뒤로 한 체<br>터벅 터벅, 등교를 했다.<br><br>'선생님은 어떤 분이실까? 무서우실까, 착하실까.',<br>'친구들은 어떨까? 내가 아는 애가 있을까?'<br><br>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교실에 들어온 순간,<br>나는 아쉬워했다. 안 친한 애들만 잔뜩 있었다.<br>또, 무섭다고 소문난 선생님이 의자에 앉아 계셨다.<br><br>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br>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친한 친구가 생기겠지,<br>선생님도 적응 되겠지 하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늘 그랬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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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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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할머니 댁에 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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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가족은 이번에 추석이 와서 할머니 댁에 갔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으며 할머니 댁에서 무엇을 할 지 생각 해 보았다. 밥을 다 먹은 후 차를 타고 할머니 댁으로 이동했다. 그런데 그때는 추석이라서 차가 많이 막혔다. 그래서 1시간 짜리 거리를 2시간이 걸려 도착했다. 이번에 삼촌은 코로나 양성, 누나는 수능을 준비를 하느라 오지 못해서 아쉬웠다.<br>&nbsp; 우리는 할머니 댁에 도착해서 친척과 인사하고, 전을 부쳤다. 나는 전을 부치는게 힘들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전을 부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왜냐하면 전은 기름으로 만든 음식이라서 부치지않아도 됐다. 만들어야 하는 음식 가짓수는 9개면 충분했다. 기본음식은 송편,나물,구이,김치,과일,술 등이 있고, 추가하자면 육류,생선,떡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우리가 부친 전은 동태전,고구마전 등이 있었고 모두 맜있었다.<br>&nbsp; 전을 부치고 나서 차례를 지냈는데&nbsp; 우리 가족은 빨리 가기 때문에 빨리 진행했다. 우리는 보통 사람들과 비슷하게 했는데 보통 상을 5열 준비하고, 1열은 시접, 잔반,송편을 놓고, 2열은 생선은 동쪽, 고기는 서쪽에 놓았다. 3열은 두부나 고기탕 등 탕류를 놓고, 4열은 좌측 끝에 포를 우측 끝에 식혜를 놓았다. 마지막으로 5열은 왼쪽부터 대추-밤-배-곶감 순서로 놓았다. 차례를 지내며 언젠가 나도 하늘나라로 갈 겄을 생각하니 슬펐다.<br>&nbsp; 차례를 마친 후에 보름달을 구경했다. 그런데 이번 보름달은 다른 추석에 비에서 크다고 했다. 찾아보니 이번 보름달은 지난 100년 이래 제일 큰 보름달 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보름달은 해와 지구, 달이 일직선이 됄 때 제일 둥근데, 아무리 추석이라고 해도 완벽히 일직선이 됄 때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하지만 이번 추석에는 거의 완벽한 일직선 이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나는 모든 추석에 이렇게 크고 둥근 보름달이 떴으면 좋겠다.<br>  할머니 댁에서 집으로 돌아갈 때가 되었을 때 나는 매우 아쉬웠다. 나는 친척들과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갔다. 집으로 돌아갈 때 나는 다음 추석은 어떨지 생각 해 보았다. 다음 추석에는 코로나도 없어지고, 누나도 수능이 끝나서 와서 다음 추석도 재미있게 보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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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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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jj090421/cepg5kth82dsymw5/wish/23362788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아침을 먹고 있는데 엄마,아빠께서 롯데월드를 간다고 했다.그 말을 들을 순간 기대되고 행복했다.차를 타고 롯대월드에 도착하였을때 맛있는 음식과 놀이구가 많아서 가슴이 두근거렸고,노래가 나오는데 춤이 절로 쳐졌다.롯데월드는 1984년~1989년까지 공사를 했다고,엄마께서 말씀하셨다.차가 밀려 걱정했지만 늦지 않 았다.<br>&nbsp; 롯데월드에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다.첫번째로 풍선비행 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옛날에 타다 무서워 운 기억이 있었다.하지만 마음을 단단히 먹고 다시 타봤다.풍선 비행은 열기구를 타고 터널등을 통로해 구경을 하는 놀이기구다.우리는 위에서 롯데월드를 구경했다.우리는 그다음으로 후룸라이드를 탔다.하지만 내 동생은 키가 작아 타지 못했고,아빠와 나만 타게 되었다.후룸라이드는 물 롤러코스터와 비슷했는데 내려갈때 물이 많이 튀겼다.주말이여서 그런지 줄이 너무 길어서 많은 놀이기구를 타지 못했다.우리는 민속놀이 체험을 갔다.우리간뒤 몇일 안돼서 불이났다고 기사에서 봤다.민속놀이 체험은 옛날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 살았는지 보여주는 곳이다.<br>&nbsp; &nbsp;할로윈이 곳 다가와서 좀비 어택이라는 축제를 했다.좀비 어택이라는 축제는 직원들 분장을 해서 좀비처럼 기어다니는 축제였다.우리는 그 축제에서 좀비를 보았는데 진짜 좀비와 닮아서 나도 한번 분장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우리가 많은 체험을 하고 보니,벌써 밤이 되었다.아빠께서는 월요일 빼고 오후2시부터 오후7시 까지 대규모 퍼레이드를 한다고 말씀 하셨다.더행이 오후 7시가 넘지 않아 퍼레이드를 보았다.퍼레이드를 보면서 무대의 있는 춤추는 사람들이 너무 힘 들겠지만 내가 보는 멋~진 공연이 되어서 놀라웠고,재밌었다.<br>    우리는 집에 갈시간이 되었다.롯데월드 운영시간은 9시30분부터 11시까지여서 10시30분에 나왔다.많은 놀이기구를 못 타서 아쉬웠지만  여러 체험을 해서 재미있었다.마지막으로 아빠께서 소품을 사주셨는데 나는 머리띠와 인형 큰것과작은것을 골랐다.집에 갈때가지 차에서 인형을 가지고 놀려고 했지만 너무 피곤한 덕에 잠이들고 말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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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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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션월드 탐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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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와 가족들은 오션월드에 갔다 왔다. 오션월드는 2006년에 개장해서 지금까지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와서 신기하다. 집에서 나와 지하철을 타고 셔틀버스 타는 곳으로 갔다. 셔틀버스를 타서 맨 앞자리에 앉았다. 편해서 푹 자고 왔다. 입장 할 때 배고파 간식을 먹었다.&nbsp;<br>&nbsp; 입장하고 먼저 준비를 했다. 음식물 보관소도 있어서 쉽고 편하게 음식을 놔둘 수 있었다. 수영복과 구명조끼 착용하고 들어 갔다. 오션월드는 고대 이집트 풍이라 신들과 돌이 많았다. 그런 소재로 만든 것이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다.<br>&nbsp; 밖으로 나가서 처음엔 슈퍼 부메랑고를 탔다. 인기있는 놀이기구 중 하나라서 한시간 정도 기다렸다. 오션월드를 커서 가는 건 처음이라서 기다릴 때도 설렜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서 탔다.&nbsp; 좀 가다 슝 떨어져서 놀랐다. 떨어질 때는 짜릿하고 붕 떠서 재밌었다. 하지만 단점이 있었다.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다. 그래도 그 여운을 잊을 수가 없었다.&nbsp;<br>&nbsp; 두 번째론 익스트림 리버를 탔다. 익스트림 리버는 길이가 300m이고 폭이 6m이다. 특이한 게 다른 파도풀과 달리 한시간마다 파도레벨이 있다는 것이었다. 1, 2, 3단계가 있는데 운 좋게 우리는 3단계를 탔다. 근데 생각보단 파도가 세지 않았다. 탈 때 튜브가 소형인데도 컸다. 별 것 없는 줄 알았는데 입이 달린 기구가 있었다. 입에서 물이 많이 나와서 흠뻑 맞았다. 수압이 세서 많이 아팠다. 조금 찝찝했다.<br>&nbsp; 중간에 간식을 먹었다. 닭강정과&nbsp; 떡복이를 먹었는데의외로 맛있었다아닌데 졸리쫄깃하고 달달해서또 사 먹을 것 같다어떤 놀이기구들이 있는지 둘러보고 온천에 갔다너무 따뜻해서 나가기 싫었다.하지만 또 타러 가야 돼서 나왔다. 중간점검을 하고 큰 물 바가지를 맞으러 갔다.물이 차가워서 '어떡하지' 하고 생각했지만&nbsp; 시원하게 맞았다우리는탈 걸 불러보다 더블 토네이도를 타러 갔다. 더블 토네이도는 양쪽으로 돌아서 어지러웠다. 하지만 지금 탔던 것 중에는 제일로 재미있었다. 시간도 적당하고 그만큼 스릴이 있었다. 오래 타서 가장 만족했고 진짜 무서울 땐 소리가 안 나오는데 진짜 재밌어서 소리를 질렀다.360도 쯤 돌았으면 더 재밌을 것 같았지만 진짜로 실현은 위험해서 안 될 것 같다.&nbsp;<br>너무 재밌어서 여운이 남은 상태로 하고 싶어서 익스트림 리버를 또 탔다. 역시 처음 타는 것처럼 재밌었다. 기분이 좋아야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다.&nbsp;또 물을 맞고가까이 있는 온천을 갔다. 온천이 따뜻해서 좋았다. 이제 나갈 시간이 되서 나갈 준비를 했다 준비를 할 때도 설렜다 너무 재밌고 신나서 아직도 물을 헤엄치는 것 같았다. 위에서 오션월드를 바라보니 사람들이 많았고 가야 돼서 아쉬웠다. 밖으로 나가서 사진을 찍었다. 파라오 동상도 있고 꽃 기둥도 있어서 예쁘게 잘 찍은 거 같다.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같이 기다리고탔는데 속이 안 좋았다. 다행히 창문이 있어서 푹 쉬어서 갈 수 있었다. 1시간 30분에 걸렸는데 다 자고 와서 졸렸다. 집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보니 알차고 맛있고 신기한 팀험을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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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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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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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금요일에 사촌동생들과 서울대공원을 가려고 했다. 그런데 서울대공원이 아닌 서울'랜드'였다. 서울랜드는 경기도 막계동에 있고1988년 5월11일에 개장하였다. 사실 서울대공원 말고 서울랜드에서 더 놀고싶었는데 그렇게 되니까 기분이 좋고 설렜다.<br>&nbsp; 제일 먼저킹바이킹을 탔다. 킹바이킹은 110cm이상이 탈수 있고,84명이 킹바이킹에 탈수있다.2학년 때 바이킹을 탄 적이 있는데 가운데에 탔음에도 불구하고, 떨어질 때 너무 무서웠다.근데 3년이 지났으니 괜찮을 것 같아서 탔다. 하지만 이번에도 혹시 몰라 가운데에탔다. 그런데 지금 사촌동생들이 2학년이라 조금 걱정 되었다. 제일 높게 올라갔을 때 나는 친구가 하늘을 보면 괜찮다는 말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하늘을 보았더니 진짜로 아무 느낌이 들지 않았다. 그리고 사촌동생들도 재밌다고 했고, 오빠는 나중에는 끝에도 타보자고 했다. 나는 끝에는 아직 무서운 것 같다.<br>&nbsp; 그 다음, 나는 '티키톡열차'라는 것을 탔다. 티키톡 열차는100cm가 넘어야지 탈수있고 ,16명이 탈수 있었다. 그리고 레일길이가 112m이다. 나는 한번도 타본 적이 없지만, 사촌동생들도 재밌게 탄다고 해서 한번 타보았다. 근데 떨어질때 천천히 가다가 갑자기 빠르게 가서 진짜 재밌었다. 사실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꽤 재밌어서 놀랐다. 총 두번 레일을 돌아서 아쉬움이 남지 않았다.&nbsp;<br>&nbsp; 그다음, 사촌동생들이 '4D깜짝 모험관에 가보자고 해서 줄을 섰다.4D깜짝모험관의 키제한은 80cm이고,의자가 돌아가는 것이고,의자가 돌아가는 거다. 나는 처음에 물이 나올 것 같아서 좀 걱정이 되었지만 그런게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의자가 돌아가는 것이 재밌었다.<br>&nbsp;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있는지 둘러보고&nbsp; 있는데 주변에 롤러코스터가 있었다. 나는 마침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었다. 그래서 은하열차 888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왜 은하열차888이냐면 레일길이가 888m라서 그렇게 지었다고 했다. 탑승인원은 24명이고 120cm이상만 탈수있고 했다.처음엔 360도 도는 것인지 모르고 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촌동생이 360도 돌아간다고 했다. 놀라서 직원분께 여쭈어봤는데 360도 두번이나 돌아간다고 하셨다. 너무 깜짝놀랐다. 왜냐하면 360도 돌아가는 것은 처음 타보기 때문이였다. 그 때 또 친구가한말이 생각났는데 그게 360도 돌아가는 것은 아무 느낌이 들지 않는 다는 것이다. 내가 T익스프레스를 타봐서 그런지 떨어지는건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 그런데 진짜 360도 돌아가는 것은 아무느낌이 나지 않았다. 그리고 사촌동생은 돌아갔는지도 몰랐다고 했다.&nbsp;<br>  이제 갈 시간이 되어서 헤어졌다. 진짜 아쉬웠고,  다음엔 더 많이 타고 싶다.그리고 다음에 바이킹 탈 때 쭉 하늘을 보고 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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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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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 긴 나의 추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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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가족은 추석에 할머니 댁에 가기로 했었다.추석은 가을 저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날짜는 8월15일이다.추석의 대표적 음식은 송편,토란국,누름적,닭찜 등인데 나는 이번에 송편만 먹어서 아쉬웠다.그리고 이번에 새로 안 사실인데 추석은 날짜가 늦어졌다 빨라졌다하며 반복한다.나는 추석은 날짜가 똑같은 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신기했다.또 미국,북한,중국,홍콩 등도 비슷한 것을 가지고 있는 게 신기했다.<br>&nbsp; 다음 날,우리 가족은 할머니와&nbsp; 함께 전주에 있는 한옥마을에 갔었다.우리는 전주에서 유명한 비빔밥을 먹고 난 후 한복을 입고 돌아다니기로 했다.우리는 경기전에 가보았는 데 경기전이 조선 시대의 묘사이고 테조를 모시던 데인 것을 알게 되었다.그래서 그런지 태조 이성계의 그림과 어진박물관이 있었다.우리는 기와집이 예뻐 열심히 찍고 집에 가기로 했었다.우리는 차로 가며 바게트에 이것저것 넣은 것을 먹으며 갔었다.<br>&nbsp; 아침이 되자,우리는 이제 외할머니의 댁에 가기로 했었다.외할머니 댁이 해남시 산이면 산공리에 사는 데시골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적었다.우리는 3시간 조금 넘게 차를 타서 도착했다.할머니 댁에 가서 짐을 풀고 할머니를 도와 배추를 심었었다.나는 배추를 아무때나 심는 줄 알았는 데 가을에 심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해가 쨍쨍 내리치고 있는 곳에서 배추를 심으니 땀이 줄줄이 났다.이번에 배추를 심으니 다음에 밭일을 못할 것 같다.<br>&nbsp; 힘든게 끝나니 내가 원하던 시간이 되었다.바로 목포에 있는 내 사촌 동생 지원이를 만나는 것이다었다.목포는 전라남도에 있다.우리는 1시간30분정도 차를 타고 달려 외삼촌 댁에 도착했다.도착하니 2살인 지원이가 내 손을 잡고 갔었다.만난지 1년 되었는 데 나를 기억해 주니 너무 뿌뜻했었다.그래서 나는 지원이를 더 신나게 놀아주었다.한5시간~6시간정도 놀아주고 할머니 댁에 다시 갔었다.돌아와서 나는 할아버지와 함께 탑건을 보았다.탑건은 매버릭과 다른 사람들이 적의 무기를 폭팔시키는 건데 언제 봐도 재밌었다.<br>  다음날,이제 우리는 집에 가야했었다.외숙모와 밥을 먹고 카페를 가고 난 뒤 우리는 기차를 탈 준비를 했었다.다시 집에 가야 한다는 게 너무 아쉬웠었다.하지만 재밌게 많이 놀았으니 이제 집에 가야 했었다.우리는 srt기차를 타고 2시간 만에 수서역에 도착했고 40분 택시를 타서 집에 도착했었다.나는 엄청 빨리 온 줄 알았는 데 차로 오면 3시간 30분 걸린다는 게별로 차이가 안 나 이상했다.분명 남들은srt기차가 고속 열차라는 데 그냥 차와 차이가 많이 안 나서다.어쨌든 나의 길고 긴 추석이 드디어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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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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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재밌던 강원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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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와가족은 낮 2시에 강원도 횡성 민들래 팬션으로 출발했다.하지만 차가 너무 많이 막혔다.그래서 우리는 4시간 동안 걸려서 도착했다.차로 이동하는 데 계속 게임,유트브,드라마 만 봐서 몸이 뻐근했다.<br>나는 팬션이 네가 생각 한거보다 훨신 더 컸서 깜짝 놀랐다.왜냐하면 방도 큰데 3개씩이나 있고 거실도 엄첨 컸다.나는 형하고 구경하는데 한 방에 들어가는&nbsp; 데 계단이 있었다.그래서 형과나는 호기심에 올라가봤는데 동글한 창문이 있고 앞에 쥐구멍문이 있었다.나는 다락방에 전등도 없고 해도 져서 어두컴컴 해서 진짜 공포영화에 나오는 다락방 같았다.이제 쥐구멍문을 보려고 하는데 아빠가 '승우야,고기 먹어라'라고 크게 말했다.나는 빨리 뛰어 나갔다.밖에서 먹는 고기는 너무 맛있었다.이제 다 먹고 거실에 이불를 깔았다.이불은 엄첨 부드러웠다.나와엄마는 거실에서 자고 아빠는 앞 방,형아는 옆 방에서 잤다.<br>  우리는 아침으로 너구리 라면을 먹었다.먹고 나와보니 앞에 강아지 두마리가 있었다.앞으로 가보니 엄첨 컸다.아빠가 종류는 진돗개 종류라고 했는데  황구와호구 라고 했다.강아지는 엄첨 귀여웠다.한번 쓰담아 주고 펜션에서 200m 앞에 있는 웨리힐리 파크로 출발했다. 원래 우리는 워터 파크   앞에있는 콘도를 갈려고 했지만 예약에 실패했다.하지만 우리는 펜션에서 즐겁게 지냈다.엄마는 매표소 앞으로 가서 표를 사고 바로 앞으로 들어갔다.들어가니 내부가 엄청 컸다.내가 조사를 해보니  밖에는 96000m2 평 이고 지상 2층,지하1층이 으로 이루어 졌다.나는 그곳에서 워터 슬라이드를 타러 가는데 총 5개가 있다.콜로라드,아쿠아 튜브,부메랑고,테일스핀,만타 슬라이드가 있었다.나는 만타 슬라이드가 제일 재미있었다.왜냐하면 뒤로 쭉 가다가 갑자기 뚝 떨어지고 빙빙 돈다.타고 나오니 어지러웠다.우리는 6:00시 까지 있다 마감 시간이 되서 나왔다.나오니 해가 져서 저녁밥을 먹으로 갔다.우리는 펜션 앞에 있는 맘스터치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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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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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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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저녁 11시에 태안에 있는 할아버지 댁에 갔다 동물들이랑 폐가를 보면서 가니까 무서웠다 새벽이라서 더 무서웠다 자면서 가니까 빨라 갔다 할아버지 댁에 가자마자 바퀴벌레를 없애고 잤다&nbsp;<br>&nbsp;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바다에 갔다 바다에서 모래 놀이를 했다 모래 놀이를 다하고 나서 바다에서 낚시를 했다 낚시를 해서 망둥어랑 삼치를 잡았다 낚시를 한 후 태안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돌아와서 아까 잡은 삼치를 먹으려고 했는데 아빠께서 삼치 손질하는 게 무서웠다 삼치를 손질하고 구웠다 내가 잡아서 더맛있었다. 삼치를 먹고 나서 잤다<br>&nbsp;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바로 군산으로 갔다 군산에 가자마자 짬뽕거리에 있는 빈해원이라는 70년 정도 된 맛집이다 빈해원은 짬뽕이 제일 맛있는 맛집이고 메뉴가 많은 맛집이다 빈해원을 대표하는 군산 짬뽕은 해산물이 많이 들어가 있고 짜장면은 일반 짜장면이랑 똑같다 탕수육은 옛날 탕수육 맛이고 바삭하다 소스가 하얀색이라 신기했다 다 먹고나서 옆에 있는 이성당 이라는 빵집에 갔다 줄이 길어서 못 샀지만 유명한 빵집을 본 게 좋았다. 이 성당을 지나서 전주로 갔다&nbsp;<br>   전주에 도착해서 숙소를 찾아갔다 숙소 이름이 연유당이다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숙소다 숙소가 작고 4명이어 서 있기 좋다 2층도 넓어서 좋았다 숙소에서 나와서 근처에 있는 맛집을 찾아다녔다 근처에 음식점이 많아서 차를 안타고 걸어서 육전 맛집을 찾아갔다 맛집 근처에 왔을때 육전 냄새가 났다 냄새 덕분에 육전 맛집을 금방찾을수있었다 육전 맛집에서 가족세트를 시켰다 가족세트를 시키면 제육덥밥,새우구이,삼계탕,가리비구이,등 나왔다&nbsp;. 육전도 나왔는데 육전이 거의 겉바속촉였다 너무 맛있어서 다 먹었다 다 먹고 나서 엄마 아빠께서는 남은 막걸리를 포장해 가셨다 숙소로 돌아간 후에 말벌이랑 싸웠다. 숙소 천장에 말벌이 있어서 아빠께서 힘들게 말벌을 내보냈다 말벌이 없어서 편하게 잠을 잤다.<br>&nbsp; &nbsp;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받았다 조식은 과일,빵,등이 나왔다 조식을 먹고 퇴실을 했다 차에 짐을 다 넣어 놓고 밥을 먹으로 찾으러 갔다 육전 맛집 근처에 떡갈비집이 있길래 들어갔다 떡갈비집에 떡갈비,매콤 보쌈세트를 시켰는데 양이 어마 무시했다 떡갈비가 부드럽고 떡이많이 들어있어서 쫀득해서 맛있었다 떡갈비 쫄면도 먹었다 떡갈비 쫄면은 그냥 쫄면에 떡갈비가 올려져 있는 맛이었다. 매운 보쌈은 매운 보쌈맛이었다. 떡갈비를 다 먹고 난 후에 전주 동물원에 갔다 전주 동물원에 가서 동물들을 봤다 곰이랑 호랑이가 안 나와있어서 아쉬웠다 동물원 옆에 놀이공원도 있는 데 공사중이었다. 전주 동물원을 구경하고 나와서 다시 태안에 있는 할아버지 댁으로 돌아갔다 할아버지 집에 돌아가는 중에 이성당 빵집에 사람이 없는 걸 보고 바로 샀다 이성당 빵을 먹으면서 옆에 있는 공원에 갔다 공원에는 전투기,군함,탱크,등이 있었다 공원에서 구경하고나온뒤 할아버지집에 갔다 할아버지집에 가서 수산시장에 갔다 수산시장 거의 단골이어 서 회를 사면 서비스를 주신다 서비스로 새우와 멍게등을 주신다 수산시장에서 나온 뒤 집에 가서 해산물 라면을 해 먹었다 라면 국물이 맛있었다 라면을 먹고 잤다<br>&nbsp;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낚시하러 갔다.&nbsp; 짐 정리를 하고 바다로 갔다 낚시를 하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에 개가 낚시하는 데에 왔다 그 개가 우리 차 앞에서 놀았다 낚시를 다하고 개를 보다가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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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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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벌랜드 랜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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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문단- 에버랜드 입장할 때 상황과 느낌<br>2문단- T익스프레스를 봤다 엄청 무섭다 t익스프레스는 절대 타고 잇지 안다<br>3문단-아마존익스프레스는 뒤쪽으로 가는게 재일 재밌따<br>롤링엑스트레이레이는가 한바퀴 돌아서 무섭다 안찬다<br>4문단-애벌랜그 동물원차를타서 동물을 봤다 하얀색 호랭이가 먹잇다 호랑이를 보고 판다도 보러갔다 판다가 멋지다<br>내용 전체 수정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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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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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몽실이에게 적는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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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몽실이에게<br><br>몽실아 안녕 나는 하준혁이라고 해. 나는 현재 2022년에 살고 있어. 즉 미래에 있는 거지. 난 책으로 너에게 있었던 모든일을 알아. 비록 슬펐던 일도 많지만 좋았었던 때도 많았잖아? 그리고 영득이와 영순이와 떨어져 있었지만 지금은 한 가정에 중심이 되기도 하잖아 영득이 영순이 난남이와도 다 만났고. 나는 너에게 물어보고 싶은것이 딱 한 가지있어 너는 6-25 전쟁때 난남이와 그 전쟁을 버티고 아무리 다리가 아파서 넘어지거나 멈춰도 다시 일어나서 계속 미래를 향해 나아갔잖아 어디서 그런 마음과 끈기가 생긴거야? 그리고 여기서 더 말하자면 너는 어려서 너희 댓골 엄마를 떠나고 너의 진짜 아빠한테 갔다가 아빠도 결국에는 죽고 결국 너희 가족을 거의 전부 잃어버렸잖아 나 였으면 너무 슬퍼서 앞으로 나아갈 생각도 못했을 건데 버틴게 너무 대단한것 같아. 나도 이 책을 읽고 아무리 힘들어도 다시 일어서서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게 된것 같아. 우리 함께 미래를 향해 걸어나가자!<br><br>                                               준혁이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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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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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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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빨간색,노란색 색색의&nbsp;<br>낙엽<br>부스럭,부스럭<br>춥지도 않고,<br>덥지도 않은&nbsp;<br>가을&nbsp;<br>부스럭,부스럭<br>나는&nbsp;<br>가을이&nbsp;<br>제일 좋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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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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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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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 와니니<br>안녕! 와니니야. 너한테 첫 번째 편지를 보내게 되네. 우선 너의 한 층 한 층 성장하는 모습을 칭찬해주고 싶어! 혼자가 되도 무리를 만들어가며 땅까지 차지해서 자식까지 키운다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아. 나라면 혼자가 됐을 때 모든 걸 포기해 버렸을 것 같아. 나는 너의 책에서 몇 가지나마 교훈을 얻을 수 있었어. 너한테 고맙다는 말을 보내고 싶어. 너와 다른 동무들도 너와 같은 생각일 거야. 2권 끝에는 무투까지 죽였잖아? 그것 만으로도 정말 대단하다 생각해.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그럼 안녕!<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from. 지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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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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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석진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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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난 지온이라고 해. 몇달 전에 네 이야기를 책으로 봤어. 1학기 전교 회장에 떨어진게 너무 아쉬웠을 것 같아. 그래도 표를 많이 받아서 기쁘겠다. 벌써 2학기가 되어 다시 전교 회장을 뽑을텐데 그땐 꼭 뽑혔으면 좋겠어. 그리고 기무라와 조조랑도 잘 지냈으면 좋겠어. 그리고 백보리랑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 책이 만약 2권이 나오면 나는 바로 2권 책을 읽을 것 같아. 그리고 지금처럼 친구들이랑도 헤어지지 않고 긍적적이게 지금처럼 지내면 좋겠어. 그럼 화이팅 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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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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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기호 3번 안석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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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심히 노력해서 단장이 돼서 정말 축하해<br>선거운동일을 많이 해서 표 많이 받은 것을 축하해<br>이번엔 떨어졌지만 다음에 도전해 봐<br>운동을 열심히 해서 꼭 전교회장이 되길 바래<br>다음에는 고경태를 꼭 제치고 전교회장이 되길 바래<br>계속 노력하면 꼭 고경태를 제칠 수 있을 거야<br>뭘 사 준다고 하는 부정행위는 하지 마<br>전교회장이 될 수 있을 거야<br>열심히 노력해<br>도윤이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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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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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비딕]의 이스마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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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 이스마엘. 나는 위례한빛초등학교 5학년 1반의 이민찬이야. 네가 수많은 위험요소에도 불구하고 용감하게 출항하는 모습이 참 멋졌어. 그리고 다른 선원들이 모두 죽었는데 너만 살아남은 것도 정말 다행인 것 같아. 만약 나중에 만난다면 모비딕이 얼마나 컸는지, 얼마나 힘이 셌는지, 묻고 싶어. 그런데 모두가 죽고 나서 너는 어떻게 생활하고 있니? 지금 궁금한게 매우 많지만 편지로 대화를 하니, 모두 물어볼 수가 없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서 남은 궁금증들을 해결하고 싶어. 그럼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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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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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시계에게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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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지구에게.<br>&nbsp; 안녕 지구야 요즘 많이 힘들지? 미안해 우리는 전기도 막 쓰고 에어컨도 키고 게임도 하고 차나 비행기를 타고 다니며 쉽고 편하게 다니고 있는 데 너는 우라들 때문에 점점 뜨거워 지고있어. 계속 이대로 생활하면 너가 엄청 아파질 수 도 있을 것 같아.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에어컨 같은 것도 많이 안키고 차를 많이 안타고 걸어다니며, 게임도 조금씩 할거야. 지금까지 했던 것들이 너에게 피해를 입힐 줄은 상상도 못했네. 우리는 너에게 해준 것도 없는 데 너는 우리에게 많은 산소도 주고 물도 주고 정말 고마워. 그때동안 힘들었지? 내가 노력해서 너 건강하게 해줄게. 그때동안 미안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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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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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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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에게.<br>와니니 안녕? 나는 진안이야.<br>푸른 사자 와니니 1권을 읽고 너에게 편지를 쓰려고 해. 너가 참 멋져 보였거든.<br>말라이카가 어렸을 때 너어게 정말 못 되게 굴었는데, 너는 그런 말라이카를 한 치에 고민도 없이 용서해 주고 무리에 들어오는 걸 허락해서 참 멋지다고 생각했었어. 아마 너 같은 친구가 있으면 정말 든든할 것 같아.<br>또 예전에 무리인, 자신을 내쫓은 마디바 무리를 구하려고 하는 모습도 참 대단해. 마디바 무리가 무투 무리와 싸워서 이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 덕분에 이길 확률이 조금 더 높아졌을 거야.<br><br>너는 참 여러모로 대단 한 사자야. 언제나 지금처럼 힘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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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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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바다에 노인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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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아버지(노인)께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84일 동안 물고기를 잡지 못했다고해서 놀랐어요.하지만 저는 할아버지께서 꼭 커다란 물고기를 잡을 거라는걸 알고있었죠.<br>할아버지께서 낚시대에 아주 거대한 물고기가 잡혀 있는걸 보셨을 때는 저도 덩달아서 신이 났어요.그리고 할아버지께서 그 거대한 물고기와 씨름을 벌이고 있을때 할아버지가 무척 걱정 되었어요 물고기의 힘이 너무 세서&nbsp;할아버지께서 끌려가는게 아닌가,며칠째 이러고 있으니 굶어 죽는거 아닌가 이런 걱정 때문에 책을 보는 내내 잔뜩 긴장을 했어요.하지만 물고기와의 싸움에서 할아버지가 승리 하셨을 땐 긴장이 풀리며 기분이 날아갈 듯 했어요.그렇지만 물고기의 피냄새 때문에 상어가 물고기의 살을 원래부터 자신의 것이라는 듯 태연하게 먹어서 상어를 다 없애버리고 싶었어요.그래도 안전이 1순위!무사히 돌아오셔서 다행이에요.다음에는 더 커다란 물고기를 잡으시길 빌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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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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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원 떡집에서 나온는 생쥐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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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심히 노력한 생쥐에게-<br>  생쥐아 안녕?나 5학년 주윤솔이야.<br>너가 사람이 될려고 맨날 쓰레기통에서 손톱찾는 모습이 너무 웃겼어.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떡을 배달해주는 모습이 정말 기특한것 같아 그덕에 대부분 아이들이 행복을 찾은것 같아.나도 만약 생쥐였다면 너처럼 힘들게 노력해서 사람이 될수 있었을까?나는 아파트 올라갈때 너무 힘들것 같아. 나는 그즘 포기했을껄.그래서 난 너가 멋있는것 같아.나도 맨마지막 부분에서 네가 먹은 떡이 어떤 맛인지 궁금해.그리고 떡집에 있는 모든 떡은 다 맛있을까?나는 그게 너무 궁금하더라. 처음에 만복이네 떡집 읽을때마다 너무 궁금했어.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사람이 된걸 축하해^^나도 너 덕분에 열심히 노력해서 내가 원하던 목표를 얻을수 있을것 같아~근데 너가 사람이 됬을때 다른 형제 생쥐들이 너를 알아봤는지 너무 궁금해.사람이 돼서 행복하길 빌게~그럼 안녕.<br>-위례한빛 5-1반 윤솔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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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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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나고 소르바스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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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르바스야, 아포르뚜나다를 보내고 잘 지내고 있니? 처음에 켕가가 죽어가는거를 보고 충격먹었을 거 같지만 결국 켕가의 알을 받고 켕가의 세가지 약속 까지 지켜내다니 대단해. 하지만 너의 친구들이 도외줘서 거기까지 갈수 있었던 거긴 하지만 아포르뚜나다가 잘 자라난건 너 덕분이야. 그리고 어떤 동물 아포르뚜나다를 먹으라고 해도 안 먹은건 너가 켕가의 약속을 지킬려고 노력 했다는 뜻이야. 그리고 너의 친구들과 아포르뚜나다가 말할 수 있게 하고, 계속 돌봐준건 너니까 너는 아포르뚜나다에게 영웅일거야. 그럼 안녕!<br>&nbsp; &nbsp;소르바스에게<br>&nbsp; &nbsp;은아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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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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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복이네 떡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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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복이네 떡집은 말을 안듣는 만복이에게만 보이는 떡집이다. 그 떡집은 먹는 떡인데 가격이 예를 들어 "착한일 한개, 두개" 또 "웃음 10개" 이런 식이다. 말을 잘 안듣는 만복이에게는 고문이다. 그래도 억지로라도 웃음을 내 거기에 있는 떡을 다 먹었다. 그럼 만복이에게 편지를 쓰겠다.<br><br><br>To.만복이에게<br>2022년 10월 14일 금요일 9:31분 51초<br>만복아 안녕? 나는 너의 팬 준서야 니가 말을 안듣다가 떡을 봐서 라도 말을 들었더니 참 다행이야. 나는 아직도 그 내용이 믿기지 않아. 나도 그런 떡집에 가서 꽁짜로 얻어먹고싶지만 현실에는 그런 세상이 없어서 참 아쉽다. 그래도 너는 처음에는 악마였지만 점점 천사가 되가고 있는거 같아. 그래서 나는 니가 좋아. 다음에는 그런 떡집이 없도록 말을 잘 들으면 될거 같아. 거기서 못 먹어본 떡도 있지만, 처음 악마 같은 성격에 그정도로 천사가 변한게 정말 대단한거 같아. 나는 거기서 무지개떡이랑 꿀떡을 먹어보고 싶은데 무지개떡은 효과가 좋아서 먹고 싶은 거고 꿀떡은 맛있어보여서 먹는거야 나도 그런 떡집이 나에게만 보이면 좋겠는데그런 떡은 실제에서는 불가능해. 그런 이제 할말 다했어. 안녕..................................<br>2022년 10월 14일 9시 40분 24초 쓴 시간:8분 27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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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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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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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와니니야.<br>너의 모험과 일상들을 재밌게 잘 봤어. 처음 태어나서 열정이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았겠지만 그만큼은 하지 못한 게 아쉽지? 하지만 그래도 그런 일을 겪고 나서 더 큰 것 같아. 너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다 극복한다는 점이 너무 좋은 것 같아.<br>너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무엇보다도 잊지마!  비록 희생이 있었고 도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너가  최고야! 마지막엔 다 떠나고 사랑을 찾으러 갔지? 바라바라랑 잘 살고 많이 행복하길 바라!                 -from.지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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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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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푸른 사자 와니니에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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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지금은 숲 속에 왕이 된 '푸른 사자' 와니니야, 안녕. 난 시은이라고 해. 옛날에는 너가 고기를 사냥하지 못 할 정도로 힘이 약하거나 오히려 사냥감에게 약올림을 당했지. 하지만 지금은 사냥감을 멋지게 사냥하는 사자가 되었지만 말이야.<br>&nbsp; 예전에, 말라이카가 널 괴롭혔던 거 기억하니? 난 그때 너가 불쌍한 사자라고 생각했어. 좀 미안하지만, 마디바 처럼 쓸모없는 사자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어. 하지만 넌 청각이 뛰어나기 때문에 그 단점을 보완할 수 있었지. 하지만 말라이카 보다는 역시 넌 뒤쳐져 있었어. 그래서 미움을 받았지만 넌 잘못이 그때 없었어. 말라이카가 괴롭힌 건 너의 잘못이 아니였으니까!<br>&nbsp; 그런데 너가 잘못한게 좀 생겼었어. 너한테는 행운이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말라이카가 너의 말을 듣고 심하게 다쳤으니까. 넌 그래서 마디바에 무리에서 쫓겨났고. 그런데 그전에 너는 떠돌이 사자들을 돌려냈는데 그 사자들이 돌아와줬고 너는 쫓겨나서 떠돌이 사자로 살고 있었는데 떠돌이 사자인 ' 잠보 ' 와 ' 아산테 ' 가 돌아와줘서 같이 다니다가 사냥도 하고 그런 모습이 떠돌이 사자로 살지 않고, 와니니 무리로 사는 것 같아 내가 대견 한 것 같았어.<br>&nbsp; 그러다 무투와 세 사자의 대한 정보를 얻은 넌, 마디바와 무투의 전쟁 중에서 큰 역할이 되었지.넌 그러므로 왕이 되었고.<br>&nbsp; 난 너가 너무 대견한 것 같아. 와니니, 넌 꾸준히 왕을 지속 해도 괜찮은 것 같아. 넌 최고의 사자야!<br>-시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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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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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빨강 연필&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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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필은 안가져온 어느날 민호의 책상위에 빨간 연필 하나가 놓여저 있었다. 민호는 무심코 마침 연필이없었기에 그 연필로 숙제인 글짓기를 시작했다.그순간 놀라운 일이 일어 났다.민호는 생각 하지도 않았는데 연필이 마술처럼 슥슥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침내 연필이 글을 멈췄다.원래 그냥 그런 글짓기에는선생님이&nbsp; 파란 도장을 주시고 잘한 글짓기에는 빨간 도장을 주시는데 민호는 항상 파란 도장밖에 받아본 적이&nbsp; 없엇는데 빨간 연필이쓴 글짓기를 본순간 민호는 가슴이 멈추는 듯했다.빨간도장이 찍혀 있었다.그 뒤로 글짓기는 무조건 빨간 연필로 했다. 노트에는 당연히 빨간 도장이다.그런 민호를 이상하게 보는 친구가 있었다.재규였다. 재규는 민호가 글짓기 대회에 나가기 날&nbsp;빨간 연필을 숨겨 났다.그 사실을 안 민호는 재규와 싸움을 시작했는데 어쩔수없이 자기 연필로 글을 썼다.심사위원인 작가님은 합격은 아니지만 그글이 마음에 든다고 했다.민호는그다음부턴 자기 연필로 글을 냈다.그뒤로 다시 노트에는 파란 도장이 찍혔다. 그래도 민호는 마음에 돌덩이가 빠져 나간듯  속이 시원헸다. 나는 이책이 민호의 글 쓰기 싫어하는 마음이 잘 나타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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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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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Manuel Neuer</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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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누엘 노이어는 피파 세계 랭킹 1위이다.노이어는 독일 사람이다.독일에는 유명한 골키퍼가 아주많다. 발르셀로나 샬케 04 에서 골키퍼를 하고 있다.노이어가 골키퍼 선방률이 93.8인 골키퍼는 거의 없다. 그리고 정확한 골킥과 정확하게 던진다.노이어의 플레이 스타일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비 범위 이다.노이어의 초창기 시절은 샬케 04와 멘유와 붙는다.멘유는 박지성이 있던 팀이다.노이어는 전반전에는 1골도 주지 않았다.후반전에는 샤켈의 수비가 조금씩 벌어져서 연속으로 2골을 먹혔다.그래도 노이어는 대단했다.그리고 수상도 받았는데 2014년에 FIFA 발롱도르 3위도 받았다.나도 노이어 처럼 유명한 골키퍼가 돼고 싶다.근데 내가.<strong>France 감독이면 벌써 노이어를 데려갔을것 같다.</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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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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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와니니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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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와니니야 안녕? 나는 승유야.&nbsp;<br>&nbsp; 너는 예전에는 몸이 약해서 다른 형제 자매에게 밀려서 밥을 잘 못 먹고 동생에게도 밀려서 무리에서 쫓겨나게 됐지만 이제 어른이 돼서는 말라이카도 이길 수 있을 정도로 건장해 졌어. 게다가, 너도 자신만의 땅을 가지게 되었어. 사람이나 동물이나, 자신의 미래는 모두 알 수 없는 것 같아. 그리고 네가 처음에는 잘 살기만 원했지만, 지금은 많이 잘 살고 있어. 그러니까 앞으로 많은 사람과 동물들을 만나서 네 땅의 동물을 늘려 보고 열심히 살아!<br>   승유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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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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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배로 카메라(독서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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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책의 주인공은 신기한 곳에서 500원을 내고 카메라를 샀다.주인공은 자신의 고양이를 카메라로 찍으니 고양이가 갑자기 두배로 되었다.주인공은 놀라고 신기해 엄마,아빠를 찍어보았다.주인공은 계속 찍어보니 아빠는 4명,엄마는 2명,고양이는 44마리로 많아졌다.나는 두배로 카메라가 있으면 나를 두명으로 만들고 싶다.나를 두배로 만들어 진짜 나는 수학학원을 다니고 가짜 나는 영어학원을 다니게 하고 싶다.그러면 서로 배운 것을 요약해서 가르쳐 줄수 있기 때문이다.학교도 돌아가면서 다니는 것이다.그러면 노는 시간도 많아지고 공부하는 양도 똑같기 때문이다. 나는 갑자기 두배로 카메라가 너무 가지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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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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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실언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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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몽실언니 안녕? 언니는 책에서 살고있지만 난 현실에서 살고 있는 세아라고해. 원래 언니는 8살이고 난 12살인데 언니 책이 좀 오래전에 나왔으니 나보다 나이가 많거나 동갑이겠네. 우선 난 몽실언니 책을 다 읽지 않았지만 그래도 언니에게 편지를 쓸게. 언니가 책으로 출간되서 그 이야기가 여러 사람들에게 상을 받았어. 그리고 언닌 유명해졌지. 내가 몇장만 봐도 언니를 만든 작가님이 이야길 정말 잘 지은 것 같아. 나는 만약에 엄마가 2명+아빠가 2명+다리부러졌는데 치료 못함이라는 언니가 겪은 상황이 되면 '아이고 내 팔자야..'라고 생각해서 '나에겐 희망은 없어..'이렇게 다양한 생각을 해서 맨날 울었을 것 같은데 언니는 그런 상황을 이겨낸 비법이 궁금해. 다음에 편지로 알려줬으면 좋겠어. 아마도 안오겠지만.. 나는 이제 국어 시간이 점점 끝나가서 편지를 마쳐야 될 것 같아.&nbsp;<br><br>그럼 몽실언니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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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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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돼지삼형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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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에게<br>첫째야, 힘들어도 지푸라기로 집을 지으면 안돼. 지푸라기로 집을지으면 가벼워서 늑대에게 먹힐 수 있어. 그러니까 셋째돼지처럼 벽돌로 집을 지어야돼. 그러니까 집을 튼튼하게 지어야 돼. 그리고 집을 늑데가 살지 않는 곳에 지어야돼 늑대가 살지 않는 곳에 지으면 늑대가 집에 올 수 없어서 안전해. 그러니까 엄청 튼튼하고 주변에 늑대가 없는 집을 지어야 돼.<br>                                                       박준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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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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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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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안녕 와니니야 나는 주민오란다. 너의 책을 읽고 엄청 감동을 받았어. 너는 처음에 엄청 나약한 사자였는데 너가 나중에 와니니 무리에 왕이 된게 참 대단해 그리고 너는 참 용감한거 같아.&nbsp;<br>&nbsp;푸른 사자 와니니2랑3가 나왔는데 아직은 못봤어 정말 미안해 그리고 너는 말레이카랑 친해진게 정말 다행인것 같다.<br>&nbsp;너는 지금 어떻게 생활을 하고 있니? 궁금하다. 그리고 다른 사자랑 결혼 해서 새끼를 낳았니?&nbsp;<br>푸른 사자 와니니 2랑3는 어떤 내용이니? 그리고 내가 책을 읽으면서 너가 무리에서 쫐겨 났을때 너무 너가 불쌍한것 같았어 아녕 다음에는 2랑3를 읽고 나서 다시 돌아올게 안녕!&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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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0: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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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방학</title>
         <author>helloitsjulia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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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에는<br>시원한 수박과 바다를<br>겨울방학에는&nbsp;<br>따뜻한 코코아와 스키를 즐겨야 해<br><br>그런데 가을에는<br>달달한 감과 단풍놀이를 즐겨야 하는 가을에는<br>방학이 없어<br><br>친구의 친구네 학교에는<br>멀디 먼 사촌오빠네 학교에는<br>있다는데<br>우리 학교에만 없어<br>가을방학!</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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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2: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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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캔버스</title>
         <author>sieun201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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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모음집 표지</title>
         <author>wiryehanbits2100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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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을 헤아리며(Number the Star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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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엘렌과 안네마리는 친구다. 걔네는 덴마크 수도인 코펜하겐에 산다. 안네마리가 유대인인 친구 엘렌을 나치를 피해 옆나라 스웨덴으로 가도록 도와주는 이야기이다. 어느날, 안네마리는 손수건을 배달하게 된다. 그 손수건은 엘렌이 스웨덴으로 탈출하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했다. 알고 보니 그 손수건은 나치의 개들이 냄새를 못 맡도록 개들의 코를 마비시키는 약물이 묻어 있는 거였다. 맨 뒤의 작가의 말을 읽어보니 실제로 레지스탕스와 과학자들이 그 약물을 만들었다고 한다.&nbsp; 매우 놀라운 사실이다. 레지스탕스였던 피터가 마지막에 죽어서 슬펐다. 스웨덴으로 간 엘렌과 안네마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목숨을&nbsp;걸고 친구를 도와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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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elloitsjulia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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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에서의 2박3일 중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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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은 9월 10일, 즉 추석연휴와 우리 가족의 가평여행의 시작이 되는 날이다. 물론 할머니, 할아버지와 외삼촌네 가족도 함께하기로 계획되어 있었다. 8시쯤 집에서 출발해, 우리는&nbsp; 김밥을 먹으며 가평의 음식점으로 향했다. '아니, 김밥으로 아침을 뗴우자 마자 또 음식점으로 향한다고?'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일단 읽다보면 알게될 것이다. 뭐, 그때의 나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nbsp;<br>&nbsp; &nbsp;우리는 차를 타서, 우리의 목적지를 향한 네비게이션을 틀고 출발하였다. 처음에 네비게이션이 도착시간은 10시 반 쯤이었다. 영화 한 편 보면 도착하겠다, 싶어서 학교에서 보고 있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의 전 편을 보기로 했다. 두 영화가 이어지다보니, 전편을 보지 못한 나는 이해가 조금 어려웠던 것도 있고, 2편이 재미있으면 1편도 기대가 되지 않는가? 뭐 순서가 좀 뒤섞이기는 했지만.&nbsp;<br>&nbsp; &nbsp;그런데 영화가 시작한지 한 20분이 되어갈 때쯤, 난 내 안경이 이상한 짓을 하고 있는 줄 알았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었다. 글쎄, 분명 20분쯤 줄어있어야할 '목적지까지 남은 시간'이, 3시간을 훌쩍 넘어서, 거의 4시간이 되어있던 것이다.&nbsp;<br>'? 내가 내비게이션을 거꾸로 보고 있나.. '<br>아니었다.<br>'? 아빠가 네비게이션을 거꾸로 보고<br>운전하고 있나..? 그래서 목적지 반대 방향으로&nbsp;<br>오고 있는 건가...'<br>아니었다. 아빠는 물구나무를 서 있지도, 네비게이션을 돌려서 보고 있지도 않았다. 이런 저런 현실 부정을 위한 생각을 했지만, 결과는 똑같았다. 그러다가 창문을 통해 눈 앞에 펼쳐진 수많은 차들을 보니, 현실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br>&nbsp; &nbsp;그렇게 시계바늘이 11시를 넘은 시간을 가르키고 있을 때쯤, 드디어 네비게이션에서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안내를 종료합니다. 땅또롱땅-" 라는 반가운 소리가 들려 왔다. 하지만 2시간 동안 영화를, 그것도 차 안에서 본 나에게 반가운 소식만 들려올리 없다는 듯이 영화의 후환이 바로 찾아왔다. 예상했겠지만, 차 멀미이다.<br>&nbsp; &nbsp;차 멀미에게 지배된 나는 우리가족과 함께 음식점에 들어갔다. 거기서 우리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만났다. 외삼촌네와도 같이 먹을 줄 알았는데, 외삼촌의 일 때문에 늦는다고 했다. 나는 차 멀미 때문에 많이 못 먹었지만, 우리가 간 음식점은 메밀국수 집이었다. 점심을 배불리 먹은 우리 가족은 기다리던 펜션으로 향했다.<br>&nbsp; &nbsp;그 펜션은 가평의 별끌림 펜션으로 집 마당 안 밖으로는 수영장이, 그수영장 옆으로는 약 3 km에 걸쳐 이어지는 어비계곡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물론 이런 것들 말고도 훨씬 재미있는 것들이 엄청 있지만, 그런 것들에 대한 설명은 나중을 위해 잠시 보관해둘 것이다.&nbsp;<br>&nbsp; &nbsp;나와 내 동생은 바로 옷을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들어가려했지만, 전에 숙박을 한 아이들이 놀다가 창문을 하나 깨버려서 청소할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어비계곡으로 먼저 갔다. 하지만 계곡에 오래있지만 않았다. 아니, 오래있지를 못했다. 그곳에는 모기들이 파티가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계곡에서 도망치듯 나왔을 때쯤, 청소가 마무리 되었다고 했다.<br>&nbsp; &nbsp;기다릴 것도 없이 나와 동생은 재빨리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을 시작하려했다. 그런데..<br>"악 차거!!"&nbsp;<br>새로운 난관이 우리앞에 자리를 잡았다. 그것은 바로 얼음장같은 물의 온도였다.분명히 날씨는 포근했는데 물의 온도는 왜이런지 모르겠다.&nbsp; 하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더니 시간이 지나자 우리는 매서운 물의 온도에 적응하였고 외삼촌네가 도착할때까지 열심히 놀았다.&nbsp; &nbsp;&nbsp;<br>&nbsp; &nbsp; 아직 유치원생인 나의 사촌동생도 재빨리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와 동생의 놀이에 끼었다. 다행히 그즈음에는 실내온수풀을 이용할수 있게 되어서 차가운 물과는 이별할수 있었다. 또한, 나의 사촌동생이 물총을 가져와 준 덕분에 우리는 물놀이를 2배로 즐길 수 있었다. 그렇게 온수풀에서 나의 배꼽시계가 울릴때까지 놀다가 양갈비와 양꼬치로 점심을 해치웠다.&nbsp; &nbsp; &nbsp; &nbsp; &nbsp;<br>  &nbsp;배가 빵빵해진 우리는 집안으로 들어와서 놀것을 찾기 시작했다. 뭐, 솔직히 찾을 것도 없었다. 그 집에 막 들어선 우리의 눈앞에 게임기와 노래방기계, 온갖보드게임들이 준비되어 있었으니. 그렇게 우리는 게임을 하며 처음으로 엄마의 눈이 그토록 반짝거리는 것을 보기도 하였고, 노래를 아는 부분만 부르다가 모르는 부분은 박자와 음정을 아예 작곡해버리기도 하며, 원없이 보드게임을 하다가 창밖이 어두워진것을 알아챘다. 설마 여기서&nbsp;<br>"아하핫! 밤이 됬네?- 이제 자러가자-"<br>하고 잠자리에 들 것 같는가? 아마 이런 전개는유치원생인, 아직 10시간 정도는 기본으로 잠을 잘 나이인 나의 사촌동생도 인정하지 못할 것이다.<br>&nbsp; &nbsp;그러니까, 이제는 캠프파이어를 할 시간이 온 것이다. 우리는 마당으로 나가서 불을 지피고, 마시멜로우와 쫀디기를 구워낸 뒤, 함께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고는 이제 정말 자야겠다하고 들어가ㄹㅕ<br>"오? 배드민턴 네트다!"<br>우르르르를르<br>.......<br>"21대17!!"<br>"와아아아아아ㅏ"<br>........<br>"?이거 높이조절 가능한데?"<br>끼릭끼릭<br>"오? 족구 할 수 있겠다!"<br>"형아 나 공 있어!"<br>우르르르를르<br>"근데 나 족구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br>"?나도 모르는데-"<br>"아- 그냥 공이 오면 차서 네트를 넘기면돼"<br>"자-간다!"<br>뻥-<br>"오..온다 온다 온다"<br>그런데, 첫 서브부터 족구와는 하나도 친하지 않은 나에게 공이 다가왔다.<br>뻥-<br>일단은 동생이 말해준대로 찼는ㄷㅔ<br>퐁당<br>ㅇ ㅓ..?<br>"우왕! 누나가 공 계곡으로 찼따"<br>?<br>"아빠-공 꺼내줘"<br>"아니 근데 공이 안 보여"<br>?<br>영차영차<br>"오! 찾았다!"<br>"근데 나 어떻게 돌아가?"<br>"잠깐만 기다려봐유 갈께요"<br>"아빠 출동!! 와아아아앙"<br>영차영차<br>으싸으싸<br>"으하핫! 내가 공을 구해왔ㄷ ㅏ"<br>"와아아앙- 공이다"<br>우를를를르<br>뻥-<br>"우리 팀 잘한다!!"<br>뻥-<br>"와아아앙"<br>"엄마 나 졸려 잘래"<br>"그래- 이제 자려 가자"<br>그렇게 우리는 오늘하루를 만족하며 잠자리에 들었ㄱ<br>"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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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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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쓰야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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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에 있는 위례한빛초등학교에 다니는 남현진입니다. 저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라는 책을 통해 당신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3번째 이야기까지, 즉 책의 반절 정도까지 밖에 읽지 않았지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nbsp;<br>&nbsp; &nbsp;처음에 당신이 도둑무리의 일원으로써, 물건을 훔치고 나미야 잡화점에 숨었을 때에는 "책이 도둑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당신과 도둑친구들의 대화내용을 읽다보니, 모두 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의 편지에 답장을 서로 토의해가면서, 정성들여서 써주었을 때는요.&nbsp;<br>&nbsp; &nbsp; 처음에 아쓰야님은 뭐 그런 거에 답장을 해주냐면서 그냥 간다고 하며 잡화점을 나왔지만 결국 친구들의 간식을 사서 되돌아와, 편지 쓰기에 누구보다 더 열심히셨지요. 그러니 앞으로도 친구들과 편지에 답장하면서 지내다, 도둑 일은 그만두고 다른 직업을 찾는 것은 어떨까요? 아쓰야님의 답장을 받은 분 모두 만족하셨으니, 그건 당신들의 말 솜씨를 보장해주고, 보통사람이라면 믿을 수 없을 잡화점의 시간이 가는 방법을 알아냈으니, 그건 당신들의 지식이 빵빵하다는 것을 알려주니 도둑으로 살기에는 너무 아쉽지요. 뭐, 마음씨는 말할 것도 없고요.<br>&nbsp; &nbsp;그러니, 지금이라도 자수하고 좋은 직업을 찾아 행복하게 살기를 바랄께요.&nbsp;<br>2022.10/16<br>당신을 응원하는 남현진 올림</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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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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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gjj090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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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4: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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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3: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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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4: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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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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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가을의 소리&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서반석<br><br>&nbsp;윙~윙~&nbsp;<br>잠자리가 날아다니는 소리<br><br>&nbsp;바스락,바스락&nbsp;<br>낙옆이 밟이는 소리<br><br>&nbsp;에취,에취<br>&nbsp;감기에 걸린 소리<br><br>&nbsp;드르렁,드르렁&nbsp;<br>조금 추워졌다고 너무 피곤하 네<br>&nbsp;내가 코고는 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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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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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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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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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딱지 바스락<br>나뭇잎 바스락<br>잠자리 날개 바스락<br>바스락 거리는 가을<br><br>콧물 주르륵<br>코피 주르륵<br>모기가 피 주르륵<br>주르륵 거리는 가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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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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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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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을은&nbsp;<br>맛있는 계절이다<br>왜냐하면 가을에는<br>맛있는 음식이 많기 때문이다<br><br>가을은&nbsp;<br>멋있는 계절이다<br>왜냐하면 가을에는<br>멋있는 나무들과 나뭇잎이 있기 때문이다<br>&nbsp;<br>가을은&nbsp;<br>행복한 계절이다<br>왜냐하면 가을에는&nbsp;<br>엄마,아빠,동생과&nbsp;<br>같이 있을 수 있는<br>시간이 많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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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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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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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원이 없는 토요일에 갑자기 롯데월드에 가고 싶어져서 예정에 없었지만 아빠와 롯데월드에 가기로 했다.지하철로 가고 있는데 너무 신나고 기대되어 빨리&nbsp;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졌다.<br>&nbsp;롯데월드에 도착하고 우리는 후룸라이드를&nbsp; 타러 뛰어 갔다.후룸라이드는 통나무 배를 타고 급류에 밀려 폭포에서 떨어지는 어트랙션인데 너무 인기가 많아 줄이길어서 힘들었다.1시간을 기다리고 드디어 탔다.점점 올라가다가 빨리 떨어지는데 거의 90도로 느껴저서 너무 무서웠다.근데 내 옷이 다 젖어서 너무 찝찝했다.<br>&nbsp; 그 다음 우리는 회전바구니는 빙글~빙글~위로,아래로 바구니가 돌면서 즐기는 놀이기구이다.둥근 손잡이를 돌리면 더 빠르게 돌아가는데 내가 너무 빨리 돌려서 아빠가 어지러워 했다.&nbsp;<br>그리고 우리는 어드벤처 1층에 있는 플라이벤처를 타러갔다.플라이벤처는 큰 3D 스크린을 보며온몸으로 스릴을 느끼는 놀이기구이다. 3D스크린을 보니 내가 화면에 들어간 것 처럼 스릴넘치고 실감 났다. 근데 조금은 어지러웠다.&nbsp;<br>&nbsp; 놀이기구를 다 타고 맛있는 콜팝을 사서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자리를 잡았다.퍼레이드에 파라오,신밧드등 캐릭터로 분장한 사람이 나왔다.퍼레이드를 보며 콜팝을 먹으니 더 맛있었다.<br>  우리는 롯데월드에 나와서 집으로 갔다.최근에 가보지 못했었는데 오랫만에 가보니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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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2: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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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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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스락, 바스락'&nbsp;<br>낙엽이 밣힌다<br>'톡, 톡'&nbsp;<br>밤과 도토리가 떨어진다<br>"어?"&nbsp;<br>"없네?"&nbsp;<br>다람쥐가&nbsp;<br>다 먹었다는 뜻이다<br><br>다람쥐와 사람의 대결이다!<br>누가 먼저 먹는지 말이다<br>힘들게 구한 밤을 먹으면<br>&nbsp;가을이구나&nbsp;<br>생각이 든다<br><br>"맛있는 가을아 오래 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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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2: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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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title>
         <author>ggjj090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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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신이 히터를 킨 것같이 더운날 나는 롯데월드에 갔다. 주차장 앞에서 손님들에게 인사를 해주시는 직원 분들을 보니 내가 진짜 롯데월드에 온게 실감났다.<br>&nbsp; 처음으로 나는 엄청 높기로 유명한 자이로드롭을 탔다. 자이로드롭은 너무 유명해서 나는 기다릴 각오로 갔지만 사람이 없어서 놀랐다. 재미있는 일은 자이로드롭이 내려오면서 바람 때문에 내 모자가 떨어진 일이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나는 자이로드롭을 타고 아파트 25층 높이의 상공 70미터 까지 회전하며 올라갔다. 그리고 덜컹 하면서 갑자기 멈췄다. 그리고 시속 94킬로미터의 속도로 3초 동안 아래로 수직 낙하 했다. 위에서는 분명 아래로 내려가 있던 다리가 90도로 들렸다. 나는 정신을 잃기 직전까지 갔다왔다.<br>&nbsp; 나는 녹초가 되어 비틀비틀 거리며 다음 놀이기구로 갔다. 내가 다음으로 탈 놀이기구는 아틀란티스이다. 아틀란티스는 사람이 너무 많아 한 번에 탈 수 있는 슈퍼 패스를 썼다. 나는 아틀란티스가 최고 높이가 18 미터 밖에 되지 않아 재미없을 거 같았다. 하지만 무시하면 안 된다. 아틀란티스는 최고 각도가 72도이고 최고 속도는 92킬로미터나 된다. 하지만 나는 자신만만하게 아틀란티스 의자에 앉았다. 지금도 나는 후회하고 있다. 아틀란티스가 갑자기 총알처럼 튀어 나가자 나는 정신을 잃었다. 깨어나 보니 놀이 기구가 끝난 뒤였다. 아틀란티스는 다른 놀이기구랑 다르게 처음부터 빠르게 간다.<br>  그리고 난 후렌치레볼루션을 타러 갔다. 이 놀이기구는 처음 듣고 보는 놀이기구 나가지고 별로 인기 없는 놀이기구인 줄 알았다. 그런데 줄을 서러 들어갔을 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 그래서 나는 어쩔 수 없이 슈퍼 패스를 써야했다. 그리고 나는 놀이기구를 탈 때 사진으로 못 봤던 360도 트랙을 봤다. 난 너무 무서울 줄 알았지만 에버랜드 있는 롤링엑스트레인과 비슷해서 괜찮았다.<br>&nbsp; 난 이제 롯데월드를 뒤로 하고 돌아 갈 시간이다. 그런데 문제가 일어났다. 엄마가 차를 못 찾으시는 것이다. 그래서 나와 엄마는 한참동안 찾아다니다 롯데월드 직원한테 물어봤다. 전대 롯데월드 직원분이 10초도 안 돼서 차에 위치를 찾으시는 거를 보고 놀랐다. 그래서 나와 엄마는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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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2: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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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에게 나는법을 가르쳐준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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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선우야 (고양이 에게)<br>네가 갈매기를 품고 날게해준게 멋있었어<br>그리고 다른 고양이 들이 도와준게 멋있었어<br>만약 나중에 ㅂㅇ난다면 아기 갈매기가 얼마나 컸는지 보고싶어 그런데 너는 어디에 사니? 그리고 다른고양이들은 무사해? 나중에 다시 만나자 ㅃ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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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2: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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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댁에 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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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추석에 할머니 댁에 갔다. 9시에 일어났는데 다들 일찍 일어낫지만 좀 늦게 출발햇다. 할머니 집은 부천이라서 50분 만에 갔다. 부천은 경기도에 있다. 점심을 먹고 가서 2시쯤 도착했다.<br>&nbsp;시장에서 음식을 샀다. 나는 시장을 간지 얼마 안돼서 시장이 신기했다. 나는 시장이 재미있지 않았다. 자기 싫었는데 할머니가 재웠다.<br>&nbsp;두번째날에는 4촌동생이 왔다. 어디 갈 지 고민하다가 엄마가 점핑 몬스터라는 데 가자고 했다. 추석 당일이라서 문 닫았을 줄 알았는데 문을 열려있었다. 점핑몬스터는 닌텐도, 낚시 게임, 농구 게임 같은 게임이 있었다. 트렘펄린,미끄럼틀, 볼 풀장 등이 있었다. 처음한 시간은 8000원이고 그다음은 10분에 1000원 이었다. 2시간 30분 놀았다. 재미있었다.<br>&nbsp; 집에 갈 때는 아쉬웠다. 집에 가는데 50분이 걸렸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다. 더 놀다 가고 싶었는데 차가 막혀서 일찍 갔다. 다음에도 이렇게 재미있게 놀면 좋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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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2: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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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롯데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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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햇빛이 내리쬐던 날, 나는 아침에 아침을 먹고 그냥 있었다. 나는 처음에 롯데월드 갈 줄 몰랐는데 엄마가 가자 그랬다. 나는 환영하면서 지하철역으로 갔다. 잠실역에 도착해 롯데월드까지 바로 연결되있어서 너무 좋았다. 자 이제 본격적인 여행 시작이다.<br>&nbsp;나는 오늘 후렌치에볼루션을 타러 갔다. 바로 탈줄 알았는데 30분이나 기달렸다 그래서 360도 구간이 제일 재밌고 좋았다.&nbsp;<br>&nbsp; 그 다음 나는 바로 매직아일랜드로 갔다. 이때 말고 롯데월드 갔던일이 2020년 5월 이라 자이로드롭이 이렇게 무서운줄은 몰랐다. 나는 자이로드롭을 타고 순간 정신을 잃었다. 나는 몇년 뒤에 와도 자이로드롭은 다신 안탄다고 말했다. 나는 그 순간 쫄보가 됐다. 그 다음 나는 자이로스윙을 타러 갔다. 이 놀이기구는 너무 재밌었다 그냥 90도로 가는게 아니고 돌아가기 때문에 더 재밌었다.<br>&nbsp; 그 다음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롯데리아로 갔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치츠버거와 감자튀김, 치킨너겟 6조각을 시켰다. 나는 매우 만족했다. 다 먹었더니 1시 밖에 안됐다. 그래서 나는 바로 매직 아일랜드로 뛰쳐 나갔다.&nbsp;<br>&nbsp; 그 다음으로 나는 번지드롭을 타려 했는데 4시 부터 였다. 그래서 나는 엄마폰으로 자이로스핀을 예약해서 타려 했더니 열차 건조로 타면 안됐다. 그래서 나는 엄마의 서프라이즈로 혜성특급을 몰래 줄섰다 엄마가 내폰으로 엄마폰으로 전화를 하고 나는 엄마폰으로 전화를 받았다. 내가 혜성특급을 줄스는걸 보고 엄마는 놀랐다. 알고보니 엄마도 따른 놀이기구를 줄서고 있다고 했다. 무슨 놀이기군지 나는 잘 몰랐다. 그래서 엄마랑 동생은 그 놀이기구를 타고 혜성특급으로 달려왔다. 다행히 놓치지 않았다. 나는 타고 나서 하하호호 웃으며 다시 실내로 들어갔다.<br>&nbsp; 나랑 동생은 바이킹줄, 엄마는 혼자 후릅라이드 줄을 섰다. 바이킹을 먼저 탔고 그 다음 바로 이제 엄마가 있는 곳으로 갔다. 엄마의 위치는 지그 바로 전전전이였다. 타이밍 좋게 오고 3분뒤 바로 탔다. 후릅라이드는 별거 없었다.<br>&nbsp; 지금 시간이 오후 4시, 번지드롭이 여는 시각이였다. 나는 바로 달려가 첫번째로 탔다. 자리는 호수 야경이 보이는 자리였다. 이건 한번 타고 밤에 타기로 했다. 그 다음에 난후렌치 에볼루션을 연속 2번 더탔고 2시간을 기다렸다.&nbsp;<br>&nbsp; 2번 타고 나는 이제 저녁먹을 시간이다. 나는 저녁먹으로 돈까스를 먹었다. 근데 나왔더니 하나도 어둡지 않았다. 알고보니 이때가 8월 초여서 아직도 밝았다. 나는 자이로스윙을 한번 더 탁 나니 이제 좀 저녁 분위기가 낫다. 이제 야경을 보러 번지드롭 야경 꿀자리에 앉았다. 나는 3번 연속으로 탔다. 나는 더 열심히 놀고 보고 9시였다. 이제 집에 갈 시간이였다. 나는 집에 가보니 10시 엿고 걸음 수는 처음으로 20,000보였다. 나는 다리가 후들후들 거렸다.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잠에 들었다.</div><div><br></div><div>section</div><div>14번 박준서</div><div>heart_outline</div><div>0</div><div>comment_outline</div><div>3</div><div>익명</div><div>12분</div><div>오타 수정좀</div><div>익명</div><div>11분</div><div>글은 잘 썼는데 오타가 있어</div><div>익명</div><div>10분</div><div>제목이 없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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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2: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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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13: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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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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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23: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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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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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4: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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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4: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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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박준영<br>낙엽이 바사삭거린다<br>나무가 울긋불긋<br>잎이 똑떨어진다.<br><br>감기가 애취<br>기침이 콜록콜록<br>주사기가 푹<br><br>윷이 데구르르<br>제기가 탁탁<br>투호가 쏙<br>가을은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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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4: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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