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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글쓰기 by teacher t9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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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0 04: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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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가는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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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처음으로 수학여행을갈때는 정말 기대가됐다.<br>그리고 학교로갈때 날씨가 정말좋았다. 그리고 버스에 탔다. 에버랜드에 도착했고 선생님과 반친구들과 포시즌스 가든 으로갔다. 가서 단체사진을 찍고 각 팀과&nbsp;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우리팀은 첫번째로 원으로돌아가는 바이킹을탔다. 2번째는 원으로돌아가는 배를탔다 3번째는 게임파크에가서 구경을했고 맛있는 콜팝을 먹었다. 그리고 비룡열차를 탔다. 비룡열차를탈려고 기다리는데 비가 한 두방울씩 떨어졌다.그리고 바이킹을탈려고가는데 바이킹이안보여서&nbsp; 헤리케인을탔다. 기다릴때는 정말 긴장이돼서 떨렸다. 그런데 허리케인을타고나니깐조금 다리가 떨렸다. 그리고 허리케인을 타고나서 저녁으로 근처에있는 햄버거집에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그리고 7시에서8시가다 되어갈때 우리는 선생님이 말하신 포시즌스 가든으로갔다. 친구들이 다왔는데 선생님이 퍼레이드를 비와서 못본다고 해서 아쉬웠다. 그래서 버스를타서 숙소로왔다. 숙소가 너무좋은것 같다. 그런데 숙소에 시계가없고 화장실에 창문이있어서 화장실안을 볼수있어서 정말싫없고 아쉬웠던것같다. 그리고 다음날이됐다. 이번에는 선생님이 창덕궁,전쟁기념관,국립중앙박물관을 간다고 했다. 내가 수학여행가기전에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10층석탑이 있다해서 정말기대가됐는데 오늘 10층석탑을 본다해서 정말 기대가 됐던것같다. 처음에 창덕궁에갔는데 궁들이 정말많았다. 그리고 궁안에 못들어가서 아쉬웠고 2번째로전쟁기념관을 갔다. 전쟁기념관에서 6.25참여한사람들의 모형을봤다.그리고 밖에있는 배? 를봤는데 정말 멋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갔는데 10층석탑이있어서좋았다. 해설자분이 설명을 너무잘해주셔서 좋았다.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 미션을 5개밖에 못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밥이 너무맛이있어서 좋았다. 2일차밤에 레크래이션을했는데 귀가조금아프고 소리가커서 놀랐다. 그리고 마지막날이됐는데 마지막날에는 과천과학관만갔다. 1곳밖에못가서 아쉬웠다. 과천과학관에 다양한 체험?들이있어서 좋았다.그리고밥이 맛있었다. 그리고 벌써마지막날이라 시간이빨리 지나는것같아서 정말아쉬웠다. 그리고 집으로갔다. 좋고재밌는 수학여행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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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23: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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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기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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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처음으로 수학여행을 가서너무 기대가 되었다 첫번째 수학여행 장소는 에버랜드 였다. 근데 에버랜드를 갈려면 버스를 5시간이나 타고 가야해서 나는 버스에서 친구들과 게임을 하거나 자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에버랜드에 도착하고 나서 조별로 움직였다. 먼저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거기서는 뿌링클 콜팝을 먹었는데 콜팝에다가 뿌링클 가루를 뿌려서 맛이 있었다. 점심 미션을 마치고 에버랜드를 즐기러 갔다. 계속 돌아다니다가 피터팬이라는 놀이기구를 찾아서 탔다 피터팬이라는 놀이기구는 앞으로 회전했다가 뒤로 회전하는 놀이기구 였다 피터팬을 탈 때 멀미가 좀 났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피터팬을 다 타고나서 이이들은 무서웠다고 했는데 나는 놀이기구를 잘 타서 무섭진 않았다. 그렇게 두 번째 놀이기구를 타러 가던중 퍼레이드를 보았다 신나는 음악소리와 조형물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길을 가던중 길을 잘못 들어서 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갔다. 짜증이 좀 났지만 놀이기구를 탈 생각을 하며 다시 길을 떠났다. 어리가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더블 락스핀 이였다. 더블 락스핀은 앞으로 돌면서 의자가 돌아가는 놀이기구 였다. 이놀이기구는 무서워 보여서 긴장했지만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다 다 타고일어나니 아이들은 무서운것 같이 손발을 떨고있었다 줄을 설 때 찍었더누사진으로 놀이기구 미션을 완료했다. 이제 저녁 미션을 할 차례다. 저녁으로는 햄버거를 먹었다. 햄버거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맛이 있었다. 햄버거 가게를 나오고 나니 비가와서 놀이기구를 못탔지만 다른 놀이기구를 타서 괜찮았다. 그렇게 에버랜드를 떠나서 숙소로 돌아왔다.숙소는 깨끗하고 침대도 푹신푹신 했다 자고 일어나서 우리는 창덕궁을 관람했는데 나는 인정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왕이 생활하던 곳이라서 흥미로워서 마음에 들었던것 같았다 아쉬웟던 점은 비가와서 구경을 잘 못했다는 점이다. 창덕궁을 구경하고 나서 기념품점을 갔는데 기본 2만원이 넘어서 기념품을 사치 못했다. 가격이 좀 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쟁 기념관에서는전쟁에 대한 역사와 전쟁에 사용되었던 무기와 탱크를 볼 수 있는 곳이었다 대포도 있었는데 대포가 엄청 커서 신기했다 그렇게 전쟁 기념관을 다 관람했다. 그런데 시간이 없어다 둘러보진 못해서 아쉬웠다. 그 다음으로 간곳은 국립 중앙 박물관이었다. 국립 중앙 박물관은 조선시대 유물이나 다른나라의 유물을 전시해 놓은 곳이다. 일본 유물들은 칼과 갑옷 등이 있었다. 국립 중앙 박물관도 시간이 많이 없어서 관람을 많이 못했지만 옛날에 사용했던 물건들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렇게 2일차의 일정을 마치고숙소로 돌아왔다. 2일차 밤에는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아이들이 춤추는 모습을 보니 신나긴 했지만 너무 시끄러웠다. 다음날에는 과천 과학관을 갔다. 과천 과학 박물관에서는 옛날에 사용햇던 과학기술과 미래에 사용할것같은 과학 기술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좋았던 점은체험할 수 있는곳이 많았고 아쉬웠던 점은 시간이 많이 없어서 관람을 많이 못했다는 점이다. 그렇게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어서 버스에 탔다.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를 2개만 탄게 아쉬웠지만 인생 첫 수학여행 이라서 재밌었고 앞으로 많은 수학여행이 있다는 생각에 너무 선렌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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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23: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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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수학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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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드디어 첫 수학여행을 가게 되었다.처음 가는 수학여행이라 그런지 되게 기대되고 설렜었다.날씨도 교통편도 좋아서 더 재미있을 거라 생각했다.<br>&nbsp;7시에 버스에 타서 약 5시간 정도 가니 12시에 에버랜드에 도착을 했다.내생각 보다 되게 넓어당황스러웠다.일단 도착 후 점심을 먹으려 했는데 먹으려던 곳이 너무 위에 있어서 힘들었다.얼른 먹고 매직스윙을 먼저 탔다.생각보다 재밌고 바람이 불어 시원해서 좋았다.그리고 허리케인,챔피온쉽 로데오,콜럼버스 대탐험,랫츠 트위스트,더블 락스핀,스카이 댄싱 등을 탔는데 랫츠 트위스트와 더블 락스핀 보고 별로 안무서워 보여서 탔는데 진짜 떨어질 거 같아서 무서웠다.시간이 벌써 지나서 포시즌스 가든에서 퍼레이드를 볼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취소 되어 호텔로 갔다.기념품샵에서 먹는 거 빼곤 산 기념품이 없어서 약간 아쉬웠다.그래도 얘들과 같이 놀 수 있어 좋았다.버스 타고 약 1분정도 걸려서 호텔에 도착했는데 호텔이 생각보다 좋았다.그래서 얼른 씻고 선유랑 이린이랑 과자파티를 했다.그리고 잤다.<br>&nbsp; 둘째날일찍 일어나야 됐어서 많이 자지 못 해 아쉬웠다.처음으로 조식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별로 였다.여러가지 궁들을 보고 다시 차에 타서 전쟁기념관에 갔다.거기서 여러가지 옛무기들과&nbsp; 전쟁역사 등을 보았다.여기서도 그렇게 오래 있진 않았다.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밥 부터 먹었다.조식보다는 나았던 거 같았다.그리고 조들끼리 미션을 했는데 우리는 16개 중에 5개만 찾았다.그리고 호텔로 돌아와 조식 먹고 편의점에 가서 과자를 사고 돌아왔다.좀 있다 대강당 같은 곳으로 가서&nbsp; 레크리에이션을 봤는데 재밌었다.근데 너무 빨리 끝난 거 같아 아쉬웠다.방으로 들어가서 씻고 또 과자파티를 했다.그리고 뛰어 놀았다.체감시간으로는 12시에 잔 거 같기도 한데..<br>&nbsp; 벌써 셋째날이 되어 조식을 먹고 짐을 쌌다.방에 정 들었는데 되게 빨리 떠난다니 아쉽다.경기도에 있는 과천 과학관에 도착했다.과학을 별로 안좋아해서 기대는 안했는데 체험하는 것들이 많고 재밌어서 좋았다.근데 시간이 좀 부족했다.밥은 좀 별로였다.12시 쯤에 다시 차에 타서 집으로 돌아갔다.<br>  여행 전체적으로는 2박3일이 아니라 3시간 이였던 거 같이 되게 짧았던 거 같고 많이 돌아다니고 해서 힘들기도 했지만 보람 있고 재밌었다.다음에 중학생 때나 또 가면 밥이 좀 맛있고 더 길게 갔음 좋겠다❕(◕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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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23: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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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나의 첫 수학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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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 <strong>&nbsp;기다리고 기다리던 9월 25일이 되었다. 아침 5시에 일어나 밥을조금 먹었다. 민아와 학교를 같이 갔다. 의외로 친구들이 많~~~~이 와있었다. 버스를 타고 윤영이와 다마고치, 게임,수다떨기를 했다. 그러다 2시간이 지났다.휴게소를 가서 화장실을 갔디. 그리고 다시 버스를 다시 타고 가다가 신나서 윤영이와 대화를 하는데 선생님한테 2번이나 혼났다... 또다시 휴게소에 도착하고 화장실을 갔다가 버스에 탔다.&nbsp; 그리고 시간이 흘러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그리고 또다시 신나서 윤영이와 노래를 부르며(?) 걸어갔다. 난 에버랜드 앱을 깔아와서 장소를 대충 알고 다닐수 있었다. 포시즌스가든에서 단체사진을 찍고&nbsp; 흩어졌다. 우리는 바로 머리띠를 샀다. 윤영이와 나는 호랑이 머리띠를 샀다.그리고 푸바오 인형도 샀다. 우리가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매직스윙이다. 허리케인을 어린이 버전으로 만들어 놨다고 보면ㄴ 될것 같다.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피터팬이다.어린이꺼 치고는 생각보다 빨라서 놀랬다. 그 다음부텉는 순서가 기억이 나지 않아서 기억에 남았는 것들만 적겠다...<br>&nbsp; &nbsp;우리가 비룡열차를 3~5번을 탔는데 진짜 질리지 않고 완전 재미있었다. 비룡열차를 마주보고있는 우주전투기는 2~3번은 탔던것 같다. 비룡열차, 우주전투기 가운데 있는 귀신의 집에도 갔는데 민아, 윤정이만 놀라고 윤영이와 나는 한번도 놀라지를 않았다. 귀신의 집은 2번정도 같던것 같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탔는데 윤영이는 물에 젔는것이 싫어 기겁을 했다..ㅋㅋ 점심으로 콜팝을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다.<br>&nbsp;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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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23: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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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기행문</title>
         <author>2363055</author>
         <link>https://padlet.com/t23635/cencmqt4f8lbz9t4/wish/2751658040</link>
         <description><![CDATA[<div>6학년 첫날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기에 기대가 될수밖에 없었다. 수학여행을 망치고 싶진 않아서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한 뒤&nbsp; 버스를 탔다. 놀이기구를 많이 타고싶어 버스에서 잠을 자며 시간을 보냈다.<br>&nbsp;드디어 가장 기대했던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포시즌스 가든에 우리반이 모여 단체사진을 찍고 조별로 이동했다. 우리는 제일 먼저 햄버거 집으로 뛰어가 햄버거를 먹었다. 햄버거가 맛도 좋고 음료도 주어서 든든한 시작이었다. 그리고 나서 밖에 나와 놀이기구들의 줄을 살펴보던 중에 T익스프레스 줄이 눈에 띄게 적어서 우리조는 재빠르게 자리를 선점했다. 이때 paper io.2라는 게임을 했다. 그 게임은 꼬리잡기+땅따먹기 형시의 게임인데 수학여행동안 우리의 심심함을 달래준 훌륭한 게임이었다. 어쨌든 기다림의 시간이 끝나고 에버랜드의 메인 놀이기구인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처음 낙하하는 부분에서 부터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고 엄청난 속도감이 정말 아찔했다. 그 후에 아마존,트위스트를 타고나서 저녁으로 우동을 먹고 마지막 기구 허리케인을 탔다. 비가와서 아쉽게도 퍼레이드를 보지못했다. 그렇게 우린 숙소로 돌아갔다.<br>&nbsp;다음날 우리는 눈이 일찍 떠져서 일찍 준비를 했다. 그리고 조식먹을 시간에 맞추어 식당으로 갔다. 기대보다 훨씬 맛있었던 조식이었다. 그후 버스를 타고 창덕궁으로 갔다. 가자마자 비가내렸고 바가와서 짧게 관람을 마쳤다. 자세히 보지못하고 돌아온게 아쉬웠지만 엄청난 위엄의 창덕궁이 정말로 멋있었다. 다음 목적지인 전쟁기념관으로 향했다. 아직 비가오고 있어 빠르게 야외에 있는 군용무기들,기념비등을 관람하고 실내로 들어갔지만 방향을 잘 찾지 못해서 제대로된 관람을 하지못하고 시간에 쫓겨 나왔다.&nbsp; 마지막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했다. 가자마자 해설을 들었다. 해설 끝자락에 자신의 아들 가네샤의 목을 잘라버린 분노의 신 시바가 기억에 남는다.&nbsp;<br>&nbsp;마지막 날이 밝았다. 마지막 날이 너무 빨리 온것 같아 아쉬웠고 또 나름대로 안전하고 알차게 보낸 것 같아 만족한다. 그렇게 마지막날의 버스가 출발했다.&nbsp; 우린 계속 달려 과천과학관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모든반이 모일 때까지 기다렸다. 그 후에 팀별로 구경하기로 했다. 우주엘리베이터,A.I,여러 실험장치등 재미있고 신기한&nbsp; 것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관람했던 것 같다. 관람을 마치고 다 같이 모여 점심을 먹었다. 자장밥이 맛이 없어 아쉬웠지만 배는 불러서 다행이었다. 밥먹고 친구들이랑 수다 떨고 게임을 하다가 다같이 모여 인원 체크하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nbsp;<br>&nbsp;가기 전에 기대했던 수학여행이 내 기대에 보답해 주었다. 특히 친구들과 다니고 방도 같이 쓰니 보다 자유롭고 재미있었으며 숙소에서 친구들과 노는 것도 재미있었다. 다음 수학여행은 더 많은 걸 하고 보고 먹을거다. 다음 수학여행이 벌써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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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23: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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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 인생중 &quot;첫&quot; 수학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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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다리고 기다리던 수학여행을 가는날이다! 평소보다 더 빨리 일어나 준비를 했다. 준비를 다하고 학교로 가는데 수학여행 때 무슨일이 일어날지 머릿속에 펼쳐졌다.&nbsp;<br>&nbsp;오전 7시에 에버랜드로 출발했다. 약 5시간이 지나 오후 12시에 도착했다. 친구들과 더블락스핀, 허리케인, 매직스윙, 챔피언쉽로데오, 스카이댄싱을 탔다. 놀이기구를 타기전에 너무 떨렸다. 더블락스핀, 허리케인을 탔는데 멀미가 심하게 나 다른 놀이기구들을 많이 타지 못했다. 에버랜드에서 저녁을 먹고 기념품 가게에서 인형도 사고 간식도 사고 저녁 8시에 포시즌즈 가든으로 모였다. 비가 와 퍼레이드는 취소돼서 바로 숙소로 출발했다. 에버랜드에 있으면 시가니 빨리 가는것같다..스구소에서 친구들과 실컷 놀고 잠을 잤다. 다음날, 오전 7시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8시 30분에 창덕궁으로 출발했다. 10시부터 10시 40분까지 창덕궁을 관람했다. 창덕궁에 들어가자마자 보였던 돈화문, 돈화문을 들어서고 보였던 인정전이 인상깊었다. 10시 40분에 전쟁기념관으로 출발했다. 전쟁기념관을 관람하는데 6.25 전쟁때 도와주셨던 분들이 너무 고맙고 기특하고, 중요하게 생각해야겠다. 그다음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을 해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다 먹고 국립중앙박물관 안에 있는 유물들을 해설사분께서 돌아다니며 설명해주셨다. 해설사분께서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고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다. 역사에 대해 더 알수있고, 옛날에 어떤 도구들을 썼는지 알수 있었다. 오후 5시에 국립중앙박물관을 나와 숙소로 출발했다. 숙소에 도착해 친구들과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고 7시 30부터 레크레이션을 보러 갔다. 분위기도 너무 좋고, 친구들이 춤과 노래를 너무 잘했다. 1시간 30분동안 레크레이션을 하고, 각자 방에 들어가 마지막 밤인 기념으로 수다를 떨고, 간식을 먹었다. 벌써 마지막날이다.. 아침밥을 먹고 짐을 챙겨 숙소에서 나와 과천과학관으로 출발했다.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관람했다. 수소 생산기술, 자동 신원인식 시스템, 다양한 과학기술들을 보고, 게임도 했다. 과학기술들이 다 신기하고 이걸 발명했다는게 대단하고, 어떻게 이런것들을 생각해낼 수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관람을 다하고 집에 6시쯤 도착했다.<br> 첫 친구들과 떠난 서울 여행이여서 기억에 제일 남고 좋았다. 그리고 에버랜드에서 다른 놀이기구를 더 안 탄게 후회됐다. 조금씩 비도 와서 아쉬웠지만 너무 행복한 추억이였다. 2박 3일이 너무 빨리가서 놀랬다. 다음에 수학여행을 또 간다면 더 재밌게 놀것이다. 숙소 안도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았다. 여러 박물관들을 다녀와서 역사에 대해 더 알수 있었고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전쟁들을 기억해야겠다. 2년전부터 기대해왔던 수학여행이 끝나니 뭔가 섭섭하고 아쉽다. 중학교 때 가는 수학여행을 기대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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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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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기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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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수학여행을 가기 전 날 밤에 짐을 다 챙겼는지를 5번 이상 확인하고 잠이 들었다. 5시 30분에 일어나서 6시 15분에 친구를 만나서 가려고 했는데 이어폰을 안 챙겨서 집에 다시 갔다가 학교로 갔다.&nbsp;<br>&nbsp; 7시쯤 에버랜드로 출발했다. 중간에 휴게소를 두번 갔다가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가서 포시즌스 가든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우리 조는 버거 카페 유럽 이라는 식당으로 갔다. 가서 빠르게 밥을 먹고 1시간 20분을 기다려서 T-익스프레스를 탔다. 처음에는 손을 들었지만 무서워져서 손을 내렸다. 타고 나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내 자리에 물이 제일 많이 튀어서 완전 많이 젖었다. 그 다음 스카이웨이를 타고 올라가서 랫츠 트위스트를 준영이랑 타고 더블 락스핀을 나 혼자 탔다. 근데 더블 락스핀이 올라갈 때마다 끼익끼익 소리가 나서 부서질까봐 무서웠다. 밥을 우동으로 먹고 포시즌스 가든에서 쉬다가 허리케인을 타러 갔다. 찬욱이랑 기량이는 거의 다 왔는데 힘들다고 해서 안 팄디. 거기에 스피커가 있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스피커가 내 쪽으로 돌아올 때마다 무서웠다. 퍼레이드를 보려고 했지만 비가 와서 퍼레이드는 취소되었다. 그래서 숙소에 일찍 들어가서 쉬다가 11시가 되서 폰을 내고 잤다.&nbsp;<br>&nbsp;둘째날에는 내가 제일 일찍 6시쯤에 일어났다. 7시에 선생님이 깨우러 오시기 전까지 준비를 하고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1시간 30분쯤 이동해서 창덕궁을 봤다. 그곳에서 인정문이라는 곳을 봤는데 의자 뒤에 있는 그림이 너무 멋졌다. 그리고 전쟁기념관에 가서 야외전시장과 전쟁역사실을 봤다.&nbsp; 야외전시장에서는 광개토대왕릉비가 너무 커서 기억애 남았고, 전쟁역사실에서는 조총이 멋지게 생겨서 기억에 남았다. 전쟁기념관에서 밥을 먹을 줄 알았지만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밥을 먹었다.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고 해설을 들었다. 거기 있는 해설사분이 여러가지를 설명해주셨다. 그중에서 머리는 코끼리지만 몸통은 사람인 가네샤라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기억에 남은 이유는 가네샤가 생기게 된 이야기 때문인데 아야기가 조금 잔인했다. 남은시간동안 자유관람을 했다. 자유관람을 하면서 본 유물중에서는 사유의 방에 있는 금동반가사유상이 기억에 남았다. 그 방의 분위기가 너무 조용해서 사진 찍을 때 나는 소리도 내면 안 될 것 같았다. 다리가 너무 아팠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미션을 하고 차에 탔다. 숙소에 이동하니까 6시여서&nbsp; 밥을 먹고 다같이 편의점으로 갔다. 편의점에서 나는 간식과 콜라를 샀다. 방으로 올라가서 반티로 옷을 갈아입고 레크레이션을 하러 갔다. 거기서 애들이 장기자랑을 하는 것을 봤는데 허리가 너무 아팠다. 그리고 다시 방으로 올라가서 11시에 폰을 내고 잤다.<br>&nbsp;마지막 날은 내가 제일 늦게 일어났다. 두번째 날과 똑같이 아침을 먹고 차에 탔다. 마지막 날은 우리가 우등버스를 타는 날이여서 편하게 과천과학관으로 갔다. 거기서 11시 30분까지 관람을 했는데 어려운 말이 있었다. 밥으로 짜장볶음밥을 먹고 집으로 갔다.<br> 둘째날에 간 곳들은 자세히 보기에 시간이 부족했다. 그리고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를 5개밖에 못 타서 지금 후회하고 있다. 다음번에는 비가 안 와서 퍼레이드를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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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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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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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찬구들과 서울로 수학여행을 갔다. 서울은 많이갔지만 친구들과가서 기대됬다. 7시쯤차를 타고 서울로 향했다. 12시에 도착후 모둠친구들과 점심을 먹은 후 놀이기구를 탔다. 피터팬, 더블락스핀 을 탔지만 탈것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 두번째 날에는 창덕궁, 전쟁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에갔다. 창덕궁은 옛날 왕이살던 궁궐을 볼수있어서 좋았다. 전쟁기념관은 전쟁에서 사용되었던 무기와 탱크 6.25전쟁에서 돌아가셨던 분들의 이름이 적혀있는 공간이있다. 유해를 찾지못한 분들의 유해를&nbsp; 빨리 칮았으면 좋겠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br>일본 무사의갑옷, 일본도, 묘비, 청자등 여러가지 유물들을 볼수있어서 좋았다. 밤에는 6학년이모여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모두 잘하지못했지만 열심히 한것같았다 . 세번째날에는 짐을 챙겨서 관천과학관으로 갔다. 수력발전기구, 공룡화석, 섬유 만드는기계를 실제로봐서 신기했다. 점심을 먹고 버스 를 탄후 집으로 갔다.&nbsp;<br>   오랜만에 서울에가서 재미있었다. 이쉬운점은 미션이 있었다는 것이고, 바라는점은 다음에갈 친구들을위해 더 많이 돌아디니면 좋겠다. 내가지금 까지갔던 서울여행 중에 가장힘들었지만 가장재미있었던 서울여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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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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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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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천 과학관,국립 중앙 박물관,에버랜드가 기대 됐다.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를 갔다. 에버랜드에서 피터팬을 타고 허리케인을 타려다가 길을 잃어버려서 지나가다 보인 더블 락 스핀을 탓다. 옆에서 박시영이 살려주세요. 못탈것같아요. 내려주세요. 라고 옆에서 소리를 질렀다. 더블 락 스핀을 다 타고 음식점에서 밥을 먹고 나오니까 비가왔다. 그래서 가만히 있다가 쉬는곳을 찾아서 거기서 게임을 했다. 8시가 되서 포시즌스가든에 모였는데 비가 와서 숙소에가서 폰을 내고 잠을 잤다. 다음날이 되고 창덕궁에 가서 미션을 하고 여러 궁들을 구경 하고 전쟁 기념관에 가서 미션을 하다가 큰 대포가 설명이 잘 적혀있어서 인상깊었다. 미션 까지 다하고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미션과 설명을 듣고 석탑 앞에서 설명이 끝나서 사진을 찍으려는데 석탑이 엄청 커서 사진 찍기가 어려웠고 석탑이 신기해서 인상깊었다 국립 중앙 박물관 관람이 끝나고 숙소에서 저녁을 먹고 쉬다가. 레크리에이션 MC님이 재미 있으셨고 다음에도 할수있으면 하고 싶다. 레크리 에이션이 끝나고 숙소에서 잠을자고 3번째날 과천 과학관 으로 갔다. 과천 과학 관에서 동물과 공룡에 표본을 볼수있어서 구경하기 좋았고 그리고 미션을 하고 버스에 타서 다시 부산으로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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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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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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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날 에버랜드에서 T익스프레스이 가장 무서워 보여고 허리 캐인은 돌면서 약간 뒤로 가다가 앞으로 가서 무서워 보였다.게임에 2만원을 썻다.다음에는 생각을 해서 사야겠다.둘째날 창덕궁에는 왕의 의자가 있고 전쟁기념관에는 전쟁 때 죽은 싸람들이 어던분이 였는지 볼 수 있였고 국립 중앙 박물관은 황알리,옛날 때 쓰던 검 등이 있었다.레그 리에이션은 다른반 애들이 준비 해온게 많아서 조았고 인상이 깊었던건 1반에서 한 장기 자랑 이다.그이유는 다른반에서 거이 남자 애들이 좋아 할 만난 겄들이 나왔고 노래도 좋았기 때문이다.창덕궁과 전쟁 기념과 국립중앙 박물관은 기념품이 너무 비쌌다.레크 리에이션은 다른 반 애들과선생님들이 나와서 재미있었다.셋째날 국립과천 과학관에는 여려 체험이있었고 공룡,화석,등이 있었고 식물도 있었다.체험  할게 많아서  좋았다.어떤 사람이 과천 과학관 안에서 뛰어서 과천 과학관 직원분이 달려가 혼냈다.에버랜드에서 한 3시간 쯤 애들이랑 할 게 없어서 게임만 해서 4시30분 쯤에 허리 캐인을 탔다.호텔에서 밤에 게임하고 놀았고 밤에 베개 싸움은 선생님이 하지말라 했지만 베개 싸움을 해서 반성한다.아쉬웠던점은 에버랜드에서 할  만 한게 없다.바라는점은 다음에는 3박4일이면 좋겠다.호텔에서 베게 싸움을 하면 좋겠다.5반 선생님 한테 혼 났다.그리고 또5반 선생님께 혼 났다. 학교로 다시 갈때 28인승 버스가 편하고 놃어 좋았다.에버랜드에 비만 안왔으면 공연을 볼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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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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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제주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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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추석때 친척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비행기를 처음 탔었는데 신기했었다.제주도에 도착하자 관광버스를 타고 갔다가 내려서 피자를 먹었다.원래는 박물관에 갈려고 했는데 문을 닫아서 오설룩에서 구경을했다.오설룩은 배경이 예쁘고 넓었다.그 다음에 제주말차라떼를 먹었다.처음 먹어 봤는데 맛있었다.그 다음에 밤에는 풀에 가서 영상과 빛을 구경했다.그다음에는 산을 걸었다.여름에 걸으면 더울것 같았는데 가을에 걸으니까 덥지 않았다.그다음에는 숙소로 갔다.숙소는 예쁘고 컸다.벽화도 예뻤다.밤에는 친척들과 모여서 이야기를 하고 잠이 들었다.둘재날에는 할머니께서 싸오신 아침밥을 먹고 관광버스를 탔다.비가 와서 관광버스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다가 세게유산 박물관에 가서 구경을 했다.거기서 여러가지 유산들을 구경했다 유산들이 정말 신기했다.그 다음에는 버스를 타고 자전거를 타고 갔다.자전거는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이었다.신기하고 재미있었다.그 다음에는 동물을 구경했다.그리고 관광버스를 타고 탄고산으로 갔다.저녁먹기전에 산에서 산책을 했다.상쾨하고 재미있었다.그 다음에는 흑돼지고기를 먹었다.그 다음에 숙소로 돌아왓다.셋째날에는 아침을 먹고 관광버스를 타고 귤따기 체험장에 갔다.귤따기 체험을 하기전에 꽃구경을 했다.꽃들은 예쁘고 신기했다.그 다음에는 산책을 하다가 포토장에서  사진을 찍고 가축을 구경했다.그 다음에는 귤따기 체험을 했다.귤은 작고 진한 귤이 맛있다고 했다.귤은 청록색이 많아서 라임 같았다.체험장에서 작고 노란색이 많은 귤을 많이 땄다.그 다음에는 관광버스를 타고 바다로 갔다.모래도 밝고 예뻤고,바다는 예쁜 하늘색이었다.거기서 많은 친척들과 사진을 찍었다.그 다음에 관광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힘들었을 때도 있었지만 재미있는 추석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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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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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되는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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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학교 친구들과 수학여행으로 서울로 가게 되었다. 첫 수학여행이라 기대되었지만 불안했다. 첫째 날에는 에버랜드에 갔다. 내 조원 친구들이 점심부터 먹고 가자고 해서 점심부터 빨리 먹고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가장 먼저 T-익스프레스부터 탔는데 거의 안 무서워서 에버랜드 놀이기구는 별로 안 무섭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친구들이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자고 해서 갔더니 물을 많이 맞는 곳이었다. 그래서 나는 내 가방 안에 있는 우비를 꺼내 입었다. 하지만 준영이와 은호는 우비가 없어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탄 뒤 다 젖어 있었다. 하지만 나는 발만 젖었다. 놀이기구 2개를 타고 나니 너무 피곤해서 준영이와 은호만 허리케인, 렛츠 트위스트를 타고 준영이도 피곤해서 은호만 더블락스핀을 탔다. 기량이는 아쉽게도 놀이기구를 하나도 타지 않았다. 놀이공원에서 놀다가 숙소에 도착하고 내 객실에 도착하니 바로 침대로 누웠다. 너무 힘들었다 그렇게 짐을 풀고 씻고 자니 바로 다음 날이 되었다&nbsp;</p><p>&nbsp;둘째 날에는 창덕궁, 전쟁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을 가고 마지막에 레크리에이션을 하는 날이다. 하지만 이날엔 바가 와서 아쉬웠다. 먼저 창덕궁, 광화문, 인정문, 금천교, 의정당을 갔다. 풍경이 너무 예뻤다. 전쟁기념관에서는 6.25 탑, 광개토대왕릉비 등을 봤다. 전쟁기념관은 예쁘기도 하고 건물들도 엄청 컸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선생님께서 주신 미션을 해야 하는데 기침이 계속 나와서 너무 힘들었다. 처음에는 나도 같이 찾다가 너무 힘들어서 은호와 준영이만 찾으러 갔다. 기량이는 왜 인지 모르겠지만 나랑 같이 쉬었다. 그렇게 은호와 준영이가 다 찾은 뒤 만나서 만나는 곳으로 갔는데 기량이가 사라졌다. 항상 기량이가 다닐 때마다 우리와 뒤쳐지고 혼자 이리저리 다니기 때문에 알아서 오겠지 하면서 왔지만 기량이가 결국 오지 않아서 선생님께서 찾으러 가셨다. 마지막으로 숙소 도착 후 레크리에이션을 하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너무 아팠다. 다음 레크리에이션 때는 볼륨을 조금 줄어주셨으면 좋겠다. 2일 차도 마찬가지로 객실에 도착하고 침대로 누웠다. 그리고 씻고 잤다.&nbsp;</p><p>&nbsp;마지막으로 3일 차에는 부산으로 내려가는 도중에 과천과학관을 가기로 되어있었다. 과천과학관에서는 신기한 물건도 많고 내가 몰랐던 신기한 기술들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부산으로 내려와 집에 들어가니 쇼파로 누웠다. 그리고 나는 내일 다시 서울로 가야 돼서 일찍 씻고 잤다. 이렇게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수학여행이 끝이 났다.&nbsp;</p><p>&nbsp;이렇게 수학여행을 다녀오니 엄마, 아빠께서 여행 짐을 챙기실 때 정말 힘드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박물관에서 내가 평소에 보지 못한 것들을 보니 신기했다. 그리고 숙소에서는 나와 친한 친구들만 같은 객실에 있어서 좋았지만 복도에 있는 친구들이 너무 시끄러웠다. 하지만 복도에 나와있는 친구들 모두 나와 친한 친구들이어서 짜증은 못 냈고 조용히 해달라고만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생님들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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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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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을 다녀오고 나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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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는 날 바로 전날에 기대되서 밤에 잠을 안 자려고 계획했지만 그냥 자고 빨리 일어나기로&nbsp; 했다. 그리고 당일 오전 4시 40분쯤에 눈이 떠졌다! 내 몸도 수학여행을 기대하나 싶었다. 그래서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6시30분까지 학교에서 반 애들을 기다렸다. 기다리다보니 애들이 많이 모였다. 그리고 우린 3호차를 탔다. 버스에 타면 피곤해서 잘 줄만 알았는데 계속 이야기하고 핸드폰만 해서 자는 시간은 거의 없었던것같다. 휴게소를 2번 들리고나니 서울가는건 힘들지않았다. 그리고 멀미약도 먹어서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며 갔다.&nbsp;<br>&nbsp;에버랜드에 도착했는데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있어서 조금 힘들었다.. 에버랜드에서는 식사쿠폰과 입장권을 받고 에버랜드로 들어갔다. 에버랜드에 들어가고나서 모임장소인 포시즌스가든으로 다 같이 갔다. 그곳에선 단체사진을 찍고 조끼리 뭉쳐 점심을 먹으러 갔다. 우리 조는 버거카페에서 햄버거를 먹었다. 그러고 우린 매직스윙을 탔다. 그 뒤로 계속 빙빙 도는것과 흔드는것을 타서 무섭기도했지만 한편으론 재밌기도 했다. 제일 기억에 남는것 더블락스핀, 렛츠 트위스트, 챔피온쉽 로데오, 허리케인, 콜롬버스 대탐험이다. 놀이기구를 이렇게 많이 타본적은 처음이라 진짜 재밌었다. 비가 와서 한개를 더 타고싶었지만 비가 오기도하고 어둡기도해서 모임장소로 이동했다. 포시즌스가든에 모두 모이고 다시 버스로 타서 짐가방을 챙기고 숙소로 갔다. 숙소에 사람이 많아서 엘레베이터를 기다려야했지만 그 순간에도 기대되는 마음은 사라지지않았다. 그렇게 기다리다보니 우린 1426호로 갔다. 샤워를 하고 과자파티를 했다. 선생님이 오시면 이불로 과자를 덮었다. 그러고 애들과 수다를 떨다가 잠이 들었다.<br>&nbsp;둘째날에는 창덕궁에서 이쁜 경치를 봤다. 그리고전쟁 기념관에는 전쟁때 사용했던 유물들을 보고 너무 감사하기도했다. 그리고 고조선때 일연이라는 스님이 만드신 삼국유가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역사를 배울때 들어봤는데 실제로 보고싶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 그곳은 너무 넓어서 유물 설명을 듣는것이 재밌기도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건 금관과 금허리띠이다. 이것도 삼국유사와 같이 사화에서 배워서 보고싶은 유물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보고나서 버스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다. 저녁을 먹고 조금 쉬다가 레크리에이션 시간이라 2층으로 갔다. 좀 더 빨리 내려왔지만 사람이 많았다. 그리고 진행자분도 재밌게 해주시고 친구들도 멋지게 주비를 해서 재미있었다. 다시 방으로 돌아가고 짐정리를 하고 과자파티2차전을 했다. 2일차때는 조금 늦게 잤던것같다.<br>&nbsp;그렇게 3일차! 마지막날이다. 마지막날이어서 아쉬웠다. 아침을 먹고 버스로가서&nbsp; 짐을 풀고 과천과학관으로 갔다. 과천과학관에는 여러 과학체험을 했다. 그리고 우리의 옛조상의 과학기술도 봐서 신기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nbsp;<br> 첫 수학여행을 다녀오고나니 너무 재밌었지만 돌아 올때 많이 아쉬웠다. 그리고 3일 내내 걸어다니다 보니 다리가 너무 아팠다. 하지만 수학여행을 다녀오고나서 친구들과 더 친해진거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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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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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수학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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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수학여행을 갈 때 친한 친구들과 놀수있어서 기뻤다<br>날씨가 엄청 좋았다 버스에서도&nbsp; 친구들과 함께 가니 더 재미있었던것 같다 첫째날에는 에버랜드에 갔다 우리 모둠은 허리케인,콜럼버스 대탐험,더블 락스핀,스카이 댄싱,매직스윙,챔피언쉽 로데오등<br>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다 마지막에 날씨가 안 좋아서 퍼레이드를&nbsp;<br>보지못해 아쉬웠다 다음번에는 날씨가 좋을 때 가고싶다<br>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는건 처음이라<br>더 재있었던것같다&nbsp;<br>수학여행 둘째날에는 창덕궁, 전쟁기념간,국립중앙박물관에서&nbsp;<br>여러 작품들이 많았다 학습지를 쓰니 이해가 잘되었고<br>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이 설명을 잘해주셔서 기억에 잘 남는다<br>그리고 창덕궁에 있던 여러 궁들이 기억에남는다<br>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불교조각실에있는&nbsp;<br>부처동상들이 기억에남는다 사진으로만 봤던<br>동상들이 모두있으니 신기했다 숙소에 돌아온 뒤<br>레크리에이션을 처음으로 해보았다 우리반 친구들,다른반 친구들이<br>여러사람 앞에서 공연을 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나도 중학생때는 도전해 봐야겠다<br>셋째날은 과천 과학 박물관에갔다&nbsp;<br>여러 체험들이 있어서&nbsp; 한개씩 다 해보았는데 그중에 종이에 줄긋기가 제일 재미있었다<br>밥도 맛있었다 하지만 몇몇 친구들은 밥이 너무 짜다고했다<br>따음에는 많은 친구들이 만족 할수있는 밥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 &nbsp;<br>(수학 여행이 끝나고) 여러가지 유물들을 많이볼수있어 좋았고<br>숙소에서 오랜 시간동안 떠들어서 친구들이 시끄럽다고 했다<br>다음 수학여행 때는&nbsp;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눠야겠다&nbsp;<br>숙소에서 먹는 아침,저녁 모두 마음에 들었다 숙소에서 먹는<br>아침,저녁 모두 마음에들었다 숙소에서 내가 짐을 혼자 정리하니  힘들었다 집에서도 내물건은 내가 정리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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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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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의 문화가 곁들여진 도시, 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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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마 전, 9월 23일에 나는 경주로 여행을 다녀왔다. 내가 이번에 여행을 가게 된 이유는 경주의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살펴 보면서 신라가 어떤 나라인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그날은 날씨도 맑았고, 교통편도&nbsp; 양호해서 이번 여행이 더욱 기대되었다. 경주에 도착하고 나서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국립경주박물관을 관람하였다. 그곳에서는 신라의 역사와 당시에 사용했던 물건들을 알 수 있었다. 그 다음으로 30분 동안 동궁과 월지를 관람하였다. 동궁과 월지는 신라 시대 때 나라에서 잔치를 할 때 이곳에서 했다고 한다. 신라가 멸망하고 고려와 조선 시대 때에는 안압지라 불리다가, 현재는 동궁과 월지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 외에도 나는 월정교, 첨성대, 불국사까지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둘러보았다. 이번에 나는 경주를 여행하면서&nbsp;<br>각각의 문화유산들이 어떤 역사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살면서 여행을 하는 이유도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여행을 소홀히 했던 것에 반성하며, 앞으로는 우리나라에 있는 다양한 역사 명소들을 자주 여행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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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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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 것 같은 첫 수학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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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년동안 기다린 수학여행을 드디어 출발했다.<br>제일 기대되는 것은 친구들과 한 방을 쓰는 것이였다. 새벽에 출발했는데도 오후가 되어 도착했다.<br>다행이 버스에서 간식을 열심히 먹어서 크게 멀미하거나 배고프지 않았다. 도착해서 바로 에버랜드로 갔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어서 놀랐다. 친한 친구들이랑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바이킹? 같은 것도 탔다. 나는 그것도 조금 무서웠다. 그리고 또 둘러보다 처음으로 인형 뽑기도 하고 물총 게임도 했다.&nbsp; 이것저것 해보고 점심으론 간단하게 콜팝을 먹었다. 그리고 다른 게임들을 보고 미션도 수행했는데 원하는 상품이 안 나와서 아쉬웠다. 그리고 허리케인을 탔는데 다른 놀이기구보다 10~100배는 더 무서웠다. 떨어질 때는 중력이 안 느껴지고 떠 있는 느낌이었다. 그것 때문에 멀미를 잔뜩하고 저녁으로 먹은 햄버거도 절반이나 남겼다. 또 잔뜩 어지러운 놀이기구를 타고 드디어 내려왔다.&nbsp;<br>친구들과 음식도 먹고 노니까 어른이 된 기분이었다. 나는 탔던 놀이기구들 중에 아마존이 제일 재미있었다. 다른 친구는 물에 젖었다는데 나는 팔만 조금 젖었다. 또 물위에 떠 있으니 재미있고 물이 안정시켜주는 느낌이었다. 우너래는 퍼레이다를 봐야하지만 비 때문에 취소되어 숙소로 왔다.<br>생각했던 것 보다 더 넓고 좋았다. 하지만 방음이 잘 안 되서 위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렸고, 화장실 유리창? 윗부분이 조금 보이게 되어 있었다. 나랑 내 친구들은 차례대로 씻고, 좀 놀다가 누어서 얘기하다 나도 모르게 자버렸다. 그리고 다음날, 눈이 좀 무거웠지만 일어나서 식당으로 갔다. 밥은 엄청 맛있진 않았지만 난 꽤 잘 먹는 스타일 이라서 그런대로 먹었다. 그리고 창덕궁 관람에 갔는데, 할 수잇는 일이 사진찍기와 설명 듣는 것 밖에 없어서 조금 지루했다. 하지만 이것저것 사진을 많이 찍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재미있는 미션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념품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꽤 좋아서 엄마, 할머니께 드릴 동전지갑과 글 쓰시는걸 좋아하시는 할아버지께 드릴 볼펜도 샀다. 그리고 전쟁기념관에 갔다. 전쟁 관련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좀 어둡고 무서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난 전쟁 관련한 물건들을 전시해 두는 곳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녹이 쓴 것 같은&nbsp;<br>오토바이와 뾰족하게 다듬은 화살촉들이 기억에 남았다. 기념품 가게에서는 좀 복잡해서 노트 두 권만 사고 나왔다. 그리고 국립중앙 박물관으로 갔다. 박물관에서 점심을 먹고 해설을 들었다, 고려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 조금 지루했지만 흥미로웠다. 그리고 모둠 친구들과 2층에 갔다. 한 친구는 미션을 하러 가고, 난 다른아이들과 근처에서 쉬고 있었다. 그러다가 선생님께 3층에 갈 것을 추천받아서 3층으로 갔다. 일본? 관련된 곳에 들어갔는데 입구에서 조금 무서워서 난 그 앞에 나와서 앉아있았다. 난 국립박물관에서 본 것 중 경천사지10층석탑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사진으로 봤는데 실제로 건물 안에 있는 것을 보니 신기했다. 그리고 이제 숫소로 돌아왔다. 우리반은 편의점에 갔는데, 난 젤리와 카라멜을 샀다가 절반을 친구들에게 주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에 살마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가까운 레크레이션 장소에 가있었다. 레크레이션은 떨렸지만 재미있었다. 퀴즈도 맞추고 신나게 로았다. 그리고 방으로 돌아와 친구들과 놀다가 잤다. 그리고 3일차에는 아침에 잠을 잘 못자서 짜증 난 상태로 일어났다. 급하게 짐을 싸고 시리얼을 먹고 28인버스를 탔다. 그리고 과천과학관으로 갔다. 구경하다가 점심으로 자장밥을 먹고 구경을 마저했다. 과학관이라서 그런지체험할게 많아서 좋았다. 나는 로켓발사할 때 진동을 느낄 수 있는 기계가 제일 재미있었다. 그리고 기념품에선 인형고리를 샀다. 올 때 피곤하고 지치긴 했지만 재미있었다. 수학여행 때 친구들과 다니니까 어른이 된 것 같고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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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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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기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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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내가 쓸 기행문은 수학여행 기행문이다.</p><p>수학여행을 가기 일주일 전에 급하게 옷을 여러개 사고, 캐리어와 가방도 샀다. 엄마가 수학여행이라서 여러개를 사주신 것 이다. 수학여행을 가기 바로 전날 밤에는 일찍 자려고 10시에 누웠는데 12시까지 잠이 안와서 눈을 계속 뜨고있다가 겨우 잠에 들었다.</p><p>&nbsp;아침에는 5시 50분에 일어나서 씼고, 밥을 먹고 나왔다. 버스에 타서는 잠이 안와서 노래를 들었다. 1시간 정도 지났을 때에는 몇분 정도 폰을 하다가 안대를 쓰고 바로 잠에 들었다. 안대가 햇빛을 아예 차단해서 자기가 딱 적당했다. 중간에 휴게소도 2번 갔는데 먹을 거리를 못 사서 너무 아쉬웠다.&nbsp;</p><p>&nbsp;에버랜드에 가서는 포시즌스 가든이 어딘지 안내를 받고 자장면 집으로 바로 갔다. 사실 원래는 다른 곳에 가려고 했지만 너무 더워서 자장면을 먹었다. 자장면은 생각보다 맛이 없었고 많이 남겼다.</p><p>&nbsp;우리가 탄 놀이기구는 플라잉 레스큐, 매직스윙,. 아마존 익스프레스, 썬더폴스, 스카이 댄싱인데 아마존은 아주 안쪽에 있어서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7번이나 탔다. 아마존가 썬더폴스를 타려고 우비를 샀는데 너무 비쌌다. 우비가 13,000원이나 할줄은 상상도 못했다. 원래는 부모님이 사주셨으니 물가에 더욱 놀랐다.</p><p>&nbsp;아마존을 타고 썬더폴스로 가려는데, 지안이가 자꾸 먹을거만 보면 먹자고 하고 기념품샵을 보면 바로 가자고 해서 슬슬 짜증이 났다. 썬더폴스를 타는데 지원이가 울었다. 나를 꼭 껴안았는데 웃기면서도 살짝 불안했다. 썬더폴스는 지원이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무서운 놀이기구 경험이었다.</p><p>&nbsp;티익스프레스를 너무 타고 싶었는데, 못탔다.&nbsp;</p><p>&nbsp; 다 놀고 숙소에 왔을 때는 가위바위보로 씼는 순서를 정했는데, 내가 원하던 2번째였다. 1번째는 민지였는데 민지가 씼을 동안 짐을 풀었다.</p><p>침대도 묵찌묵찌로 정했는데 내가 1인 침대를 쓰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폰을 걷어간다길래 알람시게를 들고와서 알람을 맞췄는데 안울려서 이틀 다 급하게 일어났다. 그래도 시계를 볼 수 있었던 것은 좋았다. 그래도 시계를 볼 수 있었던 것은 좋았다. 2번째 날과 3번째 날은 비가 왔는데구바아에서 우산을 넣었다가 뺐다가 하는게 힘들고 귀찮았다. 전쟁기념관에선 대동여지도, 신라금관, 토기등을 보았다.</p><p>&nbsp;창덕궁에서는 궁들과 절을 봤다. 절 안에 직접 못 들어간게 아쉬웠다.</p><p>국립중앙 박물관은 너무 커서 돌아다니기가 힘들었다.&nbsp;</p><p> 구경을 다 하고 숙소로 갔는데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밤을 새기로 했었다. 그래서 과자도  먹고, 우유도 먹으면서 놀았는데, 새벽 1시즈음에 민지가 "이제 자자" 라고 했다. 더 안자고 싶었지만 1시 30분에 침대에 누우니 바로 잠에 들었다. </p><p>3일차에는 과천과학관에 갔다. 과천과학관도 역시 엄청나게 넓었다. 그 때 어떤 다른 학교 학생이 직원분한테 반말을 쓰고 대들었다. 그래서 5반 선생님께서 와서 혼내셨다. 다른 선생님들이 말리셔서 상황이 끝났다. 아무튼 구경을 다 하고 집에 오는 길에 실컷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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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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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2박 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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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9월 25일 수학여행을 2박 3일로 갔다. 여행 하기 전에 숙소에서 무엇을 하고 놀지,레크리에이션은 어떨 지 기대와 설렘이 가득 있었다. 내가 여행을 한 목적은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공부하기 위해서이다. 그 날의 날씨는 더웠지만 구름이 있고 비가 조금 와서 좋지는 않았다. 버스를 타고 가는 중 휴게소를 2번 들리고 도착했다.&nbsp;<br>첫째날은 에버랜드였다. 오후 12시 도착하자마자 조별 점심을 먹으러 갔다. 우리 조는 놀이기구를 빨리 타려고 포시즌스 가든 근처에 있는 짜장면을 먹었다.먹고 나서 놀이기구를 탔다. 처음으로 탄 것은 '스카이댄싱' 이였다. 놀이기구를 못 타는 지원이를 배려해 무섭지 않은 놀이기구를 탔다. 그러고 몇 개 타고 얼마 안돼 놀이공원이 너무 넓어서 다리가 아팠다. 돌아다니던 와중 힘들어서 중간 중간 간식을 먹었다. 내가 에버랜드에서 탄 것들은 스카이 댄싱,매직 스윙,플라잉레스큐,아마존 익스프레스,썬더폴스인데 이 중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왜냐하면 보트 위에 타서 물살이 흐르는 쪽으로 보트가 흘러내리고 물이 첨벙할 때 어느 쪽이 맞는지 복불복이라서 재밌었고 친구들이랑 2명씩 같이 앉는 것도 좋았기 떄문이다. 그 다음 재밌었던 것은 '썬더폴스'이다. 왜냐하면 똑같이 물에 따라 보트를 타고 흘러가는 건데 뒤로도 떨어지고 20m 높이에서 떨어지는데 엄청 빨리 내려가서 스릴있고 재미있기 때문이다. 저녁이 되고, 퍼레이드를 보려고 했지만 우천 때문에 취소 돼서 버스를 10분정도 타고 숙소에 도착했다. 라마다 호텔은 진짜 외관부터 고급졌고 안에도 고급졌다. 그렇게 숙소에서 처음 방을 들어가서 봤는데 친구들이랑 '헐' 소리가 동시에 나왔다. 방은 사진보다 훨씬 이뻤다. 빨리 캐리어 짐을 풀고 씻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순서를 정했는데 나는 1등이였다. 씻고 나왔는데 샤워 부스가 아닌 욕조라서 조금 불편했지만 개운했다. 선생님이 11시에 폰을 걷는다고 하셔서 폰 충전을 하고 친구들이랑 빰까지 놀았다.&nbsp;<br>그 다음 둘째날에는 호텔에서 아침 조식을 먹었는데 뷔페식이라 해서 조금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별로였고 반찬도 집반찬 느낌이라 맛이 없어서 조금만 먹었다. 반끼리 모여서 버스를 타고 2일차 일정을 시작 했는데 우리는 첫번째로 창덕궁을 갔다. 창덕궁에서는 인정문,인정전,돈화문 등을 봤고 워크북을 채울 때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잘 찾지 못했고 절 하는 곳?이 신기했고 안으로 직접 들어가지 못해서 아쉬웠다. 또 날씨가 좋지 않았고 돌아다니는 와중 비가 와서 우산을 접었다 폈다 하는 게 힘들었다. 그리고 창덕궁을 나와서 버스를 타고 전쟁기념관으로 몇 십분을 걸려서 갔다. 전쟁기념관에는 야외전시실도 있어서 야외에도 볼거리가 많았는데 비가 오는 관계로 관람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안에는 옛 전쟁에 관한 헬기나 이동수단 같은 게 커다랗게 많이 보였고 엄청 큰 그릇에 물이 완전 많이 한 가득 차서 흘러 넘치는 작품 같은 것도 봤는데 신기해서 가장 인상 깊었고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헬기나 비행기 등 커다란 것은 옛날에 있던 것 그대로 복원한건지 아니면 똑같이 새로 만든 건지 궁금했다. 2일차 마지막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 가자마자 거기에서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었다. 친한 친구들이랑 같이 앉아 먹었는데 의외로 꽤 맛있었지만 너무 커서 다 먹지 못했다. 다 먹고 박물관을 구경하러 돌아다니는데 길이나 전시실 위치를 알려주는 로봇을 봐서 길을 찾아서 워크북을 채웠다.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가야실에 '가야갑옷'이다. 왜냐하면 그 옛날에 가야시대에 입었던 옷이기도 하고 신기하게 생겼고 입어보고 싶어서 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는 많은 유물들이 있었고 대동여지도를 봤는데 커서 신기했고 구석기실,청동기실,가야실 등이 있는 선사/고대관이 유물이 많아서 인상 깊었다. 국립중앙박물관 관람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숙소로 돌아갔다. 입구 쪽으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올라가는 데에 힘들었다. 그렇게&nbsp; 저녁을 호텔에서 먹었는데 저녁이라 그런지 아침보다 더 든든하고 맛있었다. 2일차 때 레크리에이션을 해서 저녁 먹고 30분~1시간 뒤 쯤에 했는데 그 사이 원래 못 간다고 했던 편의점을 반 별로 갔다. 그렇지만 나는 먹을 게 없어서 사지 않고 레크리에이션이 시작했다. 그 때에는 퀸카,ETA,까탈레나 등 춤이나 노래를 보고 들었고 랩도 듣고 게임도 해서 재미있었다. 레크리에이션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와서 씻고 놀았다. 마지막 밤이라 아쉬운 만큼 더 많이 놀았다. 원래는 밤을 새기로 했지만 피곤해서 일찍 잠에 들었다.&nbsp;<br>마지막 셋째 날에는 짐을 다시 다 싸고 나가야 해서 아침에 조금 급했었다. 조식을 먹으러 내려 갔는데 이때도 아침이라 별로 입맛이 없어서 조금밖에 먹지 않았다. 셋째 날에는&nbsp; 과천과학관만 갔었는데 숙소를 떠날 때 너무 아쉬웠다. 출발 하려고 버스를 탔는데 우리가 우등버스라서 신기했고 완전 편했다. 의자를 뒤로 제낄 수 있고 발판도 올릴 수 있어서 갈 떄 편하게 갔다. 나오니까 비가 안 오긴 했는데 날씨가 쌀쌀했다. 국립과천과학관에는 체험할 수 있는 게 많았고 미래상상SF관에 있는 자동신원인식 시스템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타임머신,비행기도 봤는데 타임머신을 타보고 싶었는데 예약을 해야돼서 못 타봐서 너무 아쉬웠고 식물 관리실? 같은 것도 봤는데 신기했고 기념품 샵도 갔는데 살 게 없어서 그냥 나왔다. 이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기다리느라 힘들었고 점심은 짜장볶음밥 이였는데 맛이 없어서 실망했다.&nbsp;<br>마지막으로 여행이 끝나고 좋았던 점은 친구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배운 점도 많고 숙소가 좋았고 아쉬웠던 점은 2박 3일이 너무 짧게 느껴졌고 숙소에 2인용 침대라 불편했고 에버랜드 식사 금액 제한이 있어서 아쉬웠다. 바라는 점은 3일 다 우등버스를 탔으면 좋겠고 여행 날짜를 날씨를 고려해 잘 잡았으면 좋겠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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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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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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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nbsp;기다리고 기다리던 수학여행 날이 밝았다. 어제밤, 짐을 쌀때는 딱히 실감이 나지 않았다.아침 5시에 알람이 울려 눈을 떴더니 주위가 깜깜했다." 아 진짜 내가 수학여행을 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행복했다. 어제밤 설레서 잠이 오지 않아 11시에 자버렸는데 생각보다 많이 붓지는 않아 다행이었다. 친구들을 만나 버스에 탔다. 깜빡하고 아침에 멀미약을 못 먹어서 걱정했지만 멀미가 많이 심하진 않았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너무 멀어서 자려니까 잠도 오지 않았다. 배터리도 70%까지 남겨야 해서 너무 심심했다. 그래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잠이왔다. 자고 일어나 보니 휴게소에 도착해 있었다. 친구들과 화장실도 가고 이야기도 하며 다시 출발했다. 12시쯤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진짜 너무 설랬다. 들어가서 바로 조원들과 밥을먹었다. 우리의 메뉴는 짜장면 이였다. 생각보다 맛있었다. 다 먹고 제일 줄이없는 스카이 댄싱 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갑자기 기구가 올라가면서 돌기만해 너무 어지러웠다. 줄이 없는 이유를 알았다. 다음으로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기로 했는데 대체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서 계속 돌아다니기만 했다. 다리도 아프고 가방도 무거워서 힘들었다. 저쪽에서 롤링엑스 트레인도 보이는데 막상 찾아가면 갑자기 안보이고 또 어디인지 감이 안잡혔다. 계속 돌아다니다가 선생님들을 만났다. 아마존을 찾고 있었는데 김동영 선생님이 길을 잘 알려주시고 좋은 정보도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했다. 아마존이 생각보다 깊이 있어서 줄이 길진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옆에 있는 상점에서 우비도 샀는데 너무 비싸서 깜짝 놀랐다. 4명다 노란 우비를 입고 있으니까 좀 웃겼다. 드디어 아마존을 탔는데 진짜 너무 재밌었다. 한 1~2번 타고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썬더폴스가 보여서 친구들이 타고 싶다고 했다. 근데 무서워 보여서 친구들만 탔다. 옆에서 물도 나오고 보기엔 낙하각이 엄청 꺾여있는 것처럼 보여서 무서웠다. 친구들이 타고 내려와서 너무 재밌다면서 같이 타보자고 했다. 처음엔 거절했지만 친구들이 계속 타자고 해서 결국 탔다. 줄을 서고 있는데 진짜 긴장됐다. 채원이가 달래 줘서 너무 고마웠다. 우리 차례가 왔다! 떨리는 마음으로 기구에 앉았다. 막 기구가 출발했다. 아니 근데 갑자기 방향이 돌려지면서 뒤로 낙하했다. 진짜 떨어지는 순간 심장이 배로 갔다. 진짜 그때부터 극강의 공포가 몰려와 눈물이그러그렁했다.. 제일 큰 낙하구간이 눈 앞에 있는데 이건 다행이 앞으로 떨어졌다. 진짜 펑펑 울면서 낙하를 했는데 솔직히 큰 나하구간 보다 뒤로 떨어지는 그 구간이 더 무서웠다. 내려서도 막 엄청 울었다. 진정을 하고 또 여러가지를 탔다. 우리는 저녁을 좀 일찍 먹었다. 메뉴는 떡볶이로 정했고 나름 맛있었다. 저녁밥을 빨리먹고 식당에서 가깝기도 하고 재밌기도한 아마존을 타기로 했다. 그 뒤로 집합 시간까지 아마존만 탔다. 타도 타도 너무 재밌었다. 근데 아마존은 성인이랑 타야 재밌다. 무게가 많이 나가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마존을 7~8번 정도 탔다. 정말 재밌었다. 다 놀고 숙소로 왔는데 너무 좋았다. 원하는 친구랑 자서 더욱 신나고 즐거웠다. 숙소에서 놀고,먹고 하니까 피로가 싹 날라가는 기분이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는데 알람이 안울려 당황했다. 선생님의 노크소리에 깨어보니 다들 비몽사몽이었다. 빨리 준비해 아침을 먹고 창덕궁으로 갔다. 하필 비가와 워크북 채우는게 힘들었다. 그 다음으로는 전쟁기념관에 갔다. 비가와서 야외 전시물을 보지 못해 아쉬웠다. 그 다음으로는 국립중앙 박물관에 갔다. 완전 넓고 층도 많았다. 시간이 부적해 3층은 보지 못했다. 그래도 해설을 들어서 좋았다.해설에서 많은 유물들을 보았다. 그중 나는 경천사 십층 석탑이 인상 깊었다. 박물관 중앙에 엄청 크게 있는데 완전 웅장했다. 점심은 박물관에서 돈까스를 먹었다. 관람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저녁을 먹고 레크레이션을 했다. 솔직히 별로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더더 재밌었다. 마지막에 1반 선생님이 노래를 부르셔서 더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3번째 날 아침에도 알람이 울리지 않았다. 그래서 빠르게 준비를 하고 조식을 먹고 짐을 챙겨 과천과학관으로 갔다.나는 우주 엘리베이터가 기억에 남는다. 과학관에서 점심으로 짜장밥을 먹고 관람도 다 한뒤 부산으로 내려왔다. 마지막날 우등버스를 타서 편안하게 내려올수 있었다. 너무 재밌고 행복했던 나의 첫 수학여행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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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23: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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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수학여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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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em>학교 친구들이랑</em> 수학여행을 <em>갔다. 2박</em> 3일로 <em>갔다. 6시 30까지</em> 학교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약 <em>5시간 동안</em> 가서 게임도 하고 자기도 <em>했다. 휴게소도</em> 들려서 <em>갈만했다. 그리고</em> 생각보다 일찍 에버랜드에 <em>도착했다. 규모가</em> 엄청 크고 사람도 엄청 <em>많았다. 하나 타는데</em> 기본적으로 1시간~2시간을 넘게 <em>기다야 해여서</em> <em>놀랐다. 그래서</em> 게임을 하며 친구들을 <em>기다렸다. 그러다</em> 20%가 <em>돼서</em> 그냥 앉아있다가 친구들을 <em>따라다녔다. 그래도</em> <em>웃긴 일도</em> 있어서 <em>재밌었다. 아쉬웠던</em> 점은 비가 와서 <em>아쉬웠다. 그리고</em> 숙소로 가서 자고 창덕궁으로 출발을 <em>했다. 볼거리도</em> 많고 <em>재밌어서</em> 좋았고 볼거리로는 돈화문,선정전 등이 있었다.그리고 전쟁기념관으로 출발했다. 엄청 크고 넓어서 놀랐다. 6.25탑과 광개토대왕릉비가 엄청 커서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도 많은 볼거리들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출발했다..! 전쟁기념관보다 더 커서 놀랐다. 해설도 해줘서 좋았고 볼거리도 매우 많았으며 대동여지도,청자,주먹도끼등을 보았다.아쉬웠던 점은 미션이 너무 많아서 구경을 많이 못했다. 그러고 숙소로 출발하여 레크리에이션을 보았다. 엄청 잘하는 애도 있어서 놀랐다.다만 너무 시끄러워서 아쉬웠다. 다음날 과천과학관에 갔다. 신기한 물건,장치들이 많았다. 좀 어려운 말이 들어가 이해한것은 별로 없었지만 신기한 것들도 있었고 몰랐던것을 알게 된것도 있어서 좋았다. 아쉬운 점은 어려운 말이 있어서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다.바라는 점은 다음부터는 어려운 말의 뜻이나 쉬운말로 고쳐주면 좋겠다.</p><p>그리고 학교에서 동선을 짧게 잡거나 날씨가 좋을때 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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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23: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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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기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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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5시30분에일어나 샤워하고 과자랑 음료수사고 나오니까 6시 그래서 이준이랑 수용이랑 나랑</p><p>cu에서 삼각김밥을사먹고 버스을 타서 서울에</p><p>12시30분에도착했다첫날에는 에버렌드에같다</p><p>피터팬과 더블락스핀을 타고 인형뽑기에28000원을 날렸다 에버랜드에오면 재미있을 줄알았는데 기대을 많이해서재미없었다근데에버렌드츄러슨는 먹는걸을 추천한다 너무맜있다 그러게8시에숙소로돌아갔다 다음날에는 창덕궁,전쟁기념관,국립중앙박물관,순으로 같다 창덕궁에서는 돈화문,인정전, 전정당등 많은걸보았다 근데하필비가왔고 챙긴줄알았던 우산이없어서 친구준영이와 우산을 같이써서비는안맜았다창덕궁관람이끝나고 기념품을 사려는데 돈이부족해서 아무것도못샀다 다음은 전쟁기념관에같다 그곳에서는 참전용사의 이름을 볼수있었다 다음은 국립중앙박물관 </p><p>에서는 가야갑옷 주먹도끼 빗살무니토끼 등등을 보고 과천과학관에가서 여러 발명품을 보고 28인승버스을 타고 집에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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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1: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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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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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쓸 글은 수학여행 기행문이다. 가기 전에는 9월부터 무엇을 하고, 어떻게 놀지도 생각해 보았다. 가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도 사고, 가서 먹을 과자도 샀다. 가는 날에 날씨가 덥지 않다고 해서, 할머니가 사주신 긴팔 옷을 입었다. 그런데 의외로 날씨가 더워서 조금 불편했다. 버스에서는 옆자리 친구와 놀다가 5시간 거리의 서울에 도착했다. 친구와 함께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br><br>&nbsp; &nbsp;첫날에는 에버랜드에 7시간 정도 있었다. 우리 조는 처음부터 기념품 숍에 들어가 구경을 했다. 나는 아주 귀여운 판다 인형과 머리띠를 샀는데 아주 애지중지하며 들고 돌아다녔다. 거기서제일 재미있는 실외 놀이 기구는''허리케인''이었다. 나는 이번에 놀이동산에서 처음 놀이 기구를 타봐서 무서운 놀이 기구를 잘 못 탈 것 같았다. 하지만 막상 타보니 스릴 있고 재미있어서 다음번에는 경주에 있는 놀이공원에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제일 재미있었었던 놀이 기구인 ''허리케인''은 1번 탄 게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었다. 실내놀이 기구 중에 재미있던 것은''레니의 마법학교였는데, 무섭지는 않고 놀이 기구가 움직이며 스크린 화면에다가 옆에 있는 마법 봉으로 공격하며 점수를 얻는 게임이었다.첫판에는 2등을 했는데, 세상에나 두 번째 판에는 1등을 해서 너무 기뻤다!! 간식으로는 라임 슬러시를 먹었는데 달달하고 상큼해서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날씨가 흐려져서 슬펐다.''아마존 T이 스트레스''도 탔는데, 나는 안 젖으려고 웅크리고 있었는데 결국.. 내 머리띠와 양말, 바지, 신발이 젖었다. 솔직히... 다음에는 안 타고 싶다. 그다음은 미션(?) 게임을 했다. 미션을 하면 카드와 함께 뽑기를 할 수 있는데, 앱 가입이 필요해서 하지 않았다. 그래도 뽑기는 가입이 필요 없어서 타투 스티커를 받았다. 또, 게임방도 갔다. 나는 인형 뽑기는 잘 못해서 사격을 했다.점수는 뭐.. 그저 그랬다. 점심으로는 뿌링클 콜팝을 먹었는데, 맛있긴 했지만 너무 많아 다 먹진 못했다. 저녁으로는 햄버거를 먹었는데, 나는 치킨(매운) 버거를 먹었다. 근데 그때는 매운 게 당기지는 않아서 새우버거를 먹을 걸 그랬다. 그 뒤로 다른 놀이 기구를 더 탔는데 너~~무 길어서 쓰지는 않겠다. 개인적으로 7시간이 짧게 느껴졌다.<br><br>둘째 날에는 창덕궁,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에 갔다.&nbsp;창덕궁에서는 여러 옛날 건물을 보았고, 인상 깊었던 점은 여러 용, 연꽃같이 그림이 그려져있고, 색은 빨강, 검정, 파랑, 초록 등 한눈에 보았을 때 옛 색인 아름다움이 느껴졌다.아쉬운 점은 구경 시간이 적고, 뭔가 구경 말고 체험이나, 미션 같은 게 없었다. 아무래도 3군데나 가야 하니 그런 것 같다. 창덕궁 기념품 숍에는 컵, 볼펜 등이 많이 팔았다. 나는 색이 바뀌는 컵을 두 개 샀다. 하나는 엄마가 외삼촌 생일선물로 사라고 한 거, 나머지 한 개는 우리 집에서 쓸려고 했지만, 엄마가 할머니 집에 주라고 하셔서 할머니께 드렸다. 그다음으로 간 곳은 전쟁기념관이었다. 이곳은 예전에 TV프로그램에 나온 적이 있어서 기대되었다. 처음 검은색 큰비에 이름이 빼곡히 적혀있는 것을 보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도와주기 위해 희생했다는 것을 알고 감사했다. 이곳에서는 미션을 한다고 제대로 다 구경하지 못하여서 아쉬웠다. 그래도 인상 깊었던 점은 F-5ID 무스탕 전투기, 그리고 함께 전시되어 있던 다른 비행기와 탱크들이었다. 비행기들은 하늘에 있는 것처럼 매달려있어 더욱 인상 깊었다. 그다음 마지막으로 간 곳은 국립중앙박물관이었다. 이곳은 내가 ppt 조사할 때 중심적으로 했던 곳이라서 조사하면서 아는 보물들이 있었다. 또, 나는 그중에서 반가사유상을 제일 보고 싶었다. 일단은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이 끝난 뒤 나는 선생님이 내주신 보물을 찾으러 갔다. 그런데, 다른 아이들은 쉰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나 혼자 갔다.아주아주 바쁘게 돌아다닌 결과. 나는 총 10개의 보물을 찾았다. 쉬지 않고 돌아다녔는데도 다 찾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그래도 반가사유상이 있는 사유의 방에는 가보았다. 분위기 있는 방이라 마음에 들었다. 거기에 있는 숍에서도 예쁜 것은 많았지만, 돈이 없어서 사지는 못했다. 개인적이지만 해설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날 밤에 한 레크리에이션은 기가 빨려서 힘들었다ㅠ 그래도 나름 있을만했다. 마지막으로는 과천과학관에 갔다. 생각보다 3일이 빨리 가서 슬펐다. 과천과학관에서는 이때까지 갔던 곳 중에 가장 미션이 어렵고 가장 시간이 적은 것 같다.미션은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포기했고 도증 조원이 우산을 잃어버려서 우산을 찾으려다가 못 찾았다. 그래도 체험이 많아서 인상 깊게 이해되었다. 이곳에도 숍이 있었는데 특히, 핑구 인형이 귀여웠다. 사고 싶긴 했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사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느낌은 역사와 과학을 보았기 때문에 그 분야에 대해 그때는 약간 관심이 갔다. 또 둘째 날, 셋째 날에는 시간이 촉박해 힘들었다. 하지만 팀원과 같이 다녀서 좋았고 하루마다 숙소 침대 시트를 갈아주는 것도 좋았다. 아쉬운 점은 시계가 없어서 시간 확인을 못해 아쉬웠다. 또 에버랜드에서는 퍼레이드를 보고 싶었다. 즐거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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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9 00: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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