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만성콩팥병 평행차트 - 의예11 by 강신익</title>
      <link>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28 06:15:34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6-26 19:00:5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0~2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07861</link>
         <description><![CDATA[<div>유아기 시절과 청년기 시절은 특별히 질병과 관련된 경험이 없어 보통의 생활을 보냈다. 주변 사람들의 병환으로 간접적인 경험을 했지만 자신은 아직 젋다고 생각해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자주 밤을 새고 배달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어 당뇨, 고혈압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10:5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07861</guid>
      </item>
      <item>
         <title>30~5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09395</link>
         <description><![CDATA[<div><br>장년기를 생각해 본다면 당뇨에 걸린 후 그로 인해 만성콩팥병에 걸리게 될 것이라고 스스로 예상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만성신부전 혈액투석 환자의 삶의 재구성 경험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자료에서도 대부분의 환자들은 만성신부전에 걸리기 전 신장과 관련한 문제 자체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몸이 안 좋다는 신호는 있지만 과학적 사실에서 말한 것과 같이 신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특정하지 못하다가 심각해 진 이후 알게 되어 충격을 크게 받는 경험을 할 것 같습니다.장년기 자체는 보통 30~60세까지를 말하며 한창 일할 시기로서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에 있어서 충실하게 노력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체력이 25세를 정점으로 연령과 함께 줄어들기에 체력과 운동능력이 쇠약해지기도 합니다. 이런 장년기에 만성콩팥병을 앓게 되면서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에 충실하기 힘든 상황이 되면서 힘들어 할 것 같습니다. 혈액 투석을 하는 상황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그러면서 직장 생활을 지속하기 힘들어지는 등의 경험을 할 것 같습니다. 또한 혈액 투석을 신장 이식과 같은 수술 없이는 평생 계속해야하기에 어떻게 살아나갈지 막막함을 느끼기도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10:5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09395</guid>
      </item>
      <item>
         <title>30~5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2311</link>
         <description><![CDATA[<div>만성콩팥병 진단 전 배경<br>장년기에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일하며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로 고통받는다. 소변양이 줄어들고 소변에 거품이 늘며 밤에 다리가 저려 깨거나 식욕 부진, 만성 피로 등의 초기 증상이 나타났지만 평범한 일이라며 넘긴다. 그리고 혈뇨를 보자 그제야 병원으로 가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11:0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2311</guid>
      </item>
      <item>
         <title>30~5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3389</link>
         <description><![CDATA[<div>만성콩팥병 진단 과정<br>소변검사에서 단백뇨가 확인되면서 만성콩팥병에 걸렸음을 알게 된다. 신장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가 큰 충격을 받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11:0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3389</guid>
      </item>
      <item>
         <title>30~5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3651</link>
         <description><![CDATA[<div>만성콩팥병 치료 과정<br>초기 증상이 나타났을 때부터 많은 시간이 지난 상황이었기 때문에 식이요법이나 약물 치료에서 더 나아가 혈액 투석이나 복막 투석, 신장 이식 등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는다. 이에 주에 3번 4시간씩 혈액 투석을 받기로 결심한다. 사회 생활과 가정 생활에 들이는 시간이 줄어들고 특히 회사에서 눈치가 보이기 시작한다. 의사로부터는 운동을 권고받지만 혈액 투석을 받기 위해 시간을 뺀 상황에서 더 시간을 투자하기 애매하고 고된 회사일 후 운동을 하는 것도 지친다. 식이요법으로 저 나트륨 저단백식을 먹여야 해서 좋아하는 음식을 먹지 못한다. 술과 담배도 끊을 것을 권고받지만 회사의 사회생활과 관련되어 있어 고민스럽고 끊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혈액 투석에 드는 수십~수백만의 돈이 부담스럽다. 신장 이식을 받지 않으면 이런 삶이 계속 이어질 거란 생각에 막막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11:0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3651</guid>
      </item>
      <item>
         <title>30~5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3970</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적 관계-직장<br>만성콩팥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평균 주 3회, 1회에 4시간 정도 혈액투석을 진행해야 한다. 따라서 자신의 병을 회사나 동기들에게 말해 치료를 위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동정맥류와 피부색, 부종 등으로 인해 두드러지는 부정적 신체적 변화를 숨기고 살아간다. 직장 생활은 바쁘고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다. 따라서 아침식사는 보통 먹지 않고 점심식사는 가볍게 먹거나, 거르는 생활 습관이 생기기 마련이다. 또한 저녁의 경우 회식을 가면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11:0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3970</guid>
      </item>
      <item>
         <title>30~5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4594</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적 관계-가정<br>만성콩팥병 환자가 가정에 존재하는 경우에는 모든 가족이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만성콩팥병 환자인 남편을 위해 아내가 지속적인 투석에도 계속 신경을 쓰고 있어야하고 그만을 위한 식단도 짜야한다. 또한 가족행사나 가족여행을 간다고 해도 온전하게 즐기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서 위축감이 더해질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11:0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4594</guid>
      </item>
      <item>
         <title>30~5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5856</link>
         <description><![CDATA[<div>만성콩팥병 치료 후<br>만성콩팥병에 걸린 이후로 빈혈 등의 합병증에도 잘 걸려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다. 혈액투석과 운동은 몸에 고되고 이로 인해 제한된 사회생활로 인간관계가 좁혀진 느낌이 든다. 이로 인해 최근에는 우울증 판정을 받았고 계속 드는 치료 비용에 우울증 치료까지 더해져 힘들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11:0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5856</guid>
      </item>
      <item>
         <title>6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6678</link>
         <description><![CDATA[<div>환자의 노년기에는 무력감을 느낄 것입니다. 노년기에는 만성콩팥병 회복을 위한 운동이 쉽지 않고 식단 또한 체중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제대로 관리하기 힘듭니다. 신장 투석, 이식 등의 치료에도 제약을 받을 것입니다. 가족과의 관계도 문제입니다. 꾸준히 나가는 값비싼 치료비를 자식에게 의존해야 할 것이며 이를 누가 부담할 것인지 자식들 간에 서로 떠넘기려는 기미가 보일 것입니다. 또 자식들이 바쁘기 때문에 치료 과정은 혼자 감당해야 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상당한 우울감과 외로움을 느낄 것입니다. 청력이 감퇴하여 병원에서 의사소통에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스트레스로 인해 담배와 술에 의존할 것이며 이는 만성 콩팥병에 치명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11:0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116678</guid>
      </item>
      <item>
         <title>30~5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258367</link>
         <description><![CDATA[<div>만성콩팥병은 신장이식만이 완전한 치료법인데 이에 대해 기대를 하면서 기다린다. 그렇지만 자신의 면역 적합성이 맞는 공여자가 나타나지 않아 신장투석을 계속하면서 완벽하게 회복된 건강한 삶에 대한 희망을 조금씩 놓으며 현재의 상황에 조금씩 적응하며 타협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13:0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258367</guid>
      </item>
      <item>
         <title>30~5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271801</link>
         <description><![CDATA[<div>만성콩팥병&nbsp;진단 후 어렸을 때 건강에 신경을 별로 쓰지 않았던 것에 대해 후회를 하고, 또 왜 하필 자신이 병에 걸렸는지 분노한다. 그렇지만 결국 가장으로서의 책임 등 때문에 혈액투석 등의 치료를 병행하면서 살아가려고 하지만 여러 어려움들을 겪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13:1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hilomedi/cempc5t36fx071f5/wish/161427180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