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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식생활 (3-6)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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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천하는 가정왕을 향해 렛츠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4 03: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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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보카도가 환경 파괴범?</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2823066</link>
         <description><![CDATA[<div>샐러드와 함께 먹거나 밥에 비벼 먹기도 하는 등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 과일이 있습니다. 바로 아보카도인데요, 세계적으로 큰 인기이지만, 한편으로는 환경 파괴범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br><br>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풍부한 아보카도는 다이어트, 피부미용, 변비에도 좋은 슈퍼푸드입니다. 때문에 전 세계에서 폭발적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br><br>미국에서는 바나나를 제치고 가장 많이 수입하는 과일이 됐고 중국에서는 수입량이 7년 만에 3만 2천 톤으로 급증했습니다. <br><br>국내에선 6천 톤에 달하는 아보카도가 소비됐는데요, 완벽한 과일로 보이지만 동시에 환경 파괴범이기도 합니다. <br><br>대기로 방출된 온실가스가 지구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지표인 '탄소발자국'의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 하나가 식탁에 오기까지 약 420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고 합니다. <br><br>바나나보다 5배 많은 편인데요, 더 심각한 건 아보카도의 물 소모량입니다. 열매 하나를 키우는데 약 320ℓ의 물이 필요한데 이는 성인 수백 명이 하루에 마실 수 있는 물의 양입니다. <br><br>우리가 먹는 아보카도는 대부분 남미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특히 칠레의 한 지방은 전체가 아보카도 농장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br><br>이 지역 농장 주인들은 많은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불법으로 용수 파이프를 설치하고 우물을 파기도 합니다. 그렇게 물을 쓰다 보니 결국 주민들이 써야 할 지하수가 고갈돼 트럭으로 물을 배달받아 쓰는 처지가 됐습니다. <br><br>아보카도의 인기가 높아지는 만큼 재배지역도 늘어나고 있고, 그만큼 아보카도 산지의 환경도 파괴되고 있습니다. 슈퍼푸드이긴 하지만, 지구 건강엔 불량 식품과도 같은 아보카도, 해결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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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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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X깡? 쥐머리깡?</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282306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08031861827<br><br>농심 '노래방 새우깡'에서 '생쥐머리 모양 이물질'이 발견된후 '국민과자' 새우깡을 즐겨먹던 네티즌의 분노가 폭발했다.<br><br>일부에서는 '새우깡'을 '생쥐깡' '쥐머리깡'으로 부르며 불매운동 움직임까지 펼쳐지고 있어 파문이 확산되는 분위기다.<br><br>농심은 18일 노래방 새우깡에서 쥐 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된 것과 관련, 정확한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생산을 전면 중단하고 해당 제품을 전량 폐기하겠다고 밝혔다.<br><br>이번 파문으로 대형 마트들은 '노래방 새우깡'의 판매를 속속 중단하고 나섰다.<br><br>홈플러스 관계자는 18일 "중국 공장에서 생산되는 '노래방 새우깡'에 대해 어제 밤부터 판매를 중단했다"며 "소비자 심리를 고려해 '노래방 새우깡' 이외의 새우깡에 대해서도 판매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네티즌들은 '다음엔 또 먹거리에서 뭐가 나올까 겁난다' '한달전에 알았다는데 국민들을 속이는건 업계 1위가 할 짓이 아니다' '라면이랑 과자가격 올릴때는 발빠르더니..농심이 아니라 비양심으로 회사 이름을 바꿔라' '머리가 나왔다면 다른 부위는 어디에 있는거냐' '이제는 어떤 과자도 마음놓고 먹지 못하겠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br><br>농심은 홈페이지에 '농심의 입장'이란 팝업창을 띄우고 “이번 이물질 혼입사건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이물질의 혼입 경로 등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br><br>시민들의 경악과 충격을 감안해 "40년 넘게 농심을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한다"고 고개를 숙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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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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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3-6 : 000, 000, 000</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2823068</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례 속에 드러난 <strong><mark>문제점</mark></strong>?<br><br>2. 사례가 발생, 지속된다면 <mark>우리에게 어떤 </mark><strong><mark>영향</mark></strong><mark>을 미칠까</mark>?<br><br>3. <mark>건강, 안전, 환경을 고려한 식생활을 위해 우리가 일상 속에서 </mark><strong><mark>실천할 수 있는 일</mark></strong>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다섯가지 이상)<br><br>이외에 우리 모둠이 토의한 내용, 느낀점 등 자유롭게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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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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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XXX 햄버거병?</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282307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tn.co.kr/_ln/0103_201707061424573304<br><br>지난해 9월 당시 4살인 A양이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은 후 신장장애 2등급 판정을 받았지만, 맥도날드가 '원인 불상' 등을 이유로 책임이 없다고 밝혀 논란이 되는 가운데, 이 '햄버거병'이 국내에서도 발병 사례가 보고되면서 재차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br><br>당시 A양은 맥도날드에서 판매하는 햄버거를 먹고 복통과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른바 '햄버거병'으로 불리는 용혈성요독증후군(Hemolytic Uremic Syndrome; HUS)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A양은 HUS로 신장 기능의 90%를 상실해 매일 8~10시간씩 복막 투석을 하고 있고, 최근엔 건강보험공단에서 신장장애 2급 판정을 받았다.<br><br>HUS는 주로 고기를 갈아서 덜 익혀 조리한 음식을 먹었을 때 발병한다. 미국에서는 1982년 햄버거에 의해 집단 발병한 사례가 보고됐다. 햄버거 속 덜 익힌 패티가 원인이었다.<br><br>이 햄버거병은 여름철 바베큐 시즌에 많이 발병돼 '바베큐시즌증후근'이라고도 하는데 여름철 바베큐를 하면서 완전히 익히지 않고 먹게 되면서 일어나기 때문이다.<br><br>특히 햄버거용 고기는 여러 부위를 갈아 만들고 있어서 일반 살코기에 비해 위험 노출도가 더 크다고 보건당국은 설명하고 있다. 살코기는 노출에 위험은 있지만 가열을 통한 요리 과정에서 대부분 제거가 되지만 갉은 고기는 철저하게 가열하지 않을 경우 완전 제거가 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br><br>증상으로는 심한 설사와 구토, 복부통증 및 미열 등이 오게되며 때로는 혈변을 보이기도 한다. 여기에 독성물질이 배출돼 적혈구와 신장에 손상을 주는 용요혈성요독증후군이 나타날 경우에는 신부전, 빈혈, 장내출혈을 일으켜서 심하면 생명에 위협을 주기도 한다.<br><br>이와 관련해 맥도날드 관계자는 "질병 사례 접수했을 때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검사 정말 많이 했다. 덜 익었다고 보기에는 패티가 최소 200도 이상 고온으로 조리가 되고 있다. 당시 고객 분이 같은 제품을 먹었다. 같은 제품이 300개 팔렸는데 같은 병이 없었다"며 "생산공장도 추적 검사했는데 유사한 사례가 없었다. 위생과에서도 점검했는데 의심할 만한 내용은 없었다"고 해명했다.<br><br>또한 이 관계자는 보험접수를 거부했다는 비판 여론에 대해 "보험접수를 거부한 것은 맞는데 요건이 아직 구비되지 않아서 그렇게 했다. 자료 등이 구비된다면 언제든지 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출처 : <a href="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501">서울파이낸스(http://www.seoulfn.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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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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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x) 3-6 : 000, 000, 000</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2823071</link>
         <description><![CDATA[<div>앞에 제시된 사례와 같이 우리의 식생활 속 건강, 안전, 환경을 위해하는 요소의 사례를 찾아보세요.<br><br>1. 관련 사진 혹은 영상 첨부<br>2. 관련 기사, 카드 뉴스 첨부<br>3. 출처 명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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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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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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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박지유,박서희,한건희,정유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6131130</link>
         <description><![CDATA[<div><mark>대형마트 홈플러스의 쿠키에서 벌레가 나온 사실이 확인됐다.<br></mark><br></div><div>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홈플러스 과자에서 벌레 나왔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 A씨는 홈플러스 시그니처 피넛쿠키의 포장을 뜯자마자 벌레가 보였다고 주장했다.<br><br></div><div>A씨는 “평소 해당 쿠키를 좋아해서 어머니가 사다줬다”며 “(벌레를) 보자마자 토하고 고객센터에 가져갔는데 <mark>본사 측에서 아무 보상도 해줄 수 없다고 한다”고 밝혔다.</mark><br><br>이어 “(해당 쿠키) 제조사가 네덜란드에 있어 진위 여부도 6개월까지 걸려야 알 수 있다고 했다. (본사 측이) 알아서 식약처에 신고하고 식약처 지침에 따라서 행동할 것이라고 한다”며 “따로 보상은 해줄 수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br><br></div><div><mark>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이 ‘환불도 못 받은 것’이냐며 분노하자 A씨는 “피해 보상 얘기했다가 안 된다고 하길래 그냥 나와버려서 환불은 하지 못한 상태”라며 “환불은 해주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mark><br>이에 대해 홈플러스 측은 조선닷컴과의 통화에서 “교환, 환불은 당연히 해드릴 것이고 그렇게 안내했다”며 “현재 식약처에 신고한 상태고 관련 지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객과 연락이 닿았고 환불을 받으실 예정”이라며<mark> “당초 고객께서 병원비, 상품권 등 말고 피해보상금으로 100만원을 요구했으나 안타깝게도 당사의 교환, 환불 정책과는 거리가 있었다”고 전했다.</mark><br><br></div><div>한편 <mark>해당 쿠키에서 나온 벌레는 화랑곡나방으로 확인됐다. </mark>전세계 식품업계의 골칫거리로 여겨지는 화랑곡나방은 흔히 ‘쌀벌레’라고도 불린다. 쌀과 같은 곡류와 과자류, 라면 및 시리얼 등에서 주로 발견된다. <mark>화랑곡나방의 유충은 날카로운 이빨을 갖고 있어 제품 포장지까지 뚫고 들어가 피해를 발생시키기도 한다.<br></mark><br>출처:https://www.chosun.com/</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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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5: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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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 변아영, 이경섭, 왕정원, 최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61337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커피 재배-수출-가공 전단계 분석 결과<br>커피콩 1kg당 탄소배출량 15.3kg 추정<br>치즈와 비슷한 ‘고고밀도’ 탄소배출산업</strong><br><br>커피는 동서양을 통틀어 세계인이 공통적으로 가장 즐겨먹는 기호식품이다. 많은 현대인들이 커피와 함께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기호식품이면서도 필수 영양식품 못잖은 반열에 올라 있다.<br><br>세계화와 함께 서구의 식문화와 식품 대기업 네트워크가 세계로 확산되면서 수요가 갈수록 늘고 있다. 2018년 기준으로 한 해 생산되는 커피는 950만톤, 국제 교역 규모는 309억달러에 이른다. 금액 기준으로 121번째로 많이 거래되는 교역 품목이자, 70번째로 많이 거래되는 농산물이다. 수요가 계속 늘어 2050년에는 커피 수요가 지금의 3배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strong><mark>이는 세계의 허파 노릇을 하는 열대지역의 숲이 그만큼 파괴돼야 한다는 걸 뜻한다. 이 수요에 맞추려면 코스타리카의 4배나 되는 땅을 커피 농장으로 개발해야 한다.<br></mark></strong><br>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오히려 열대 지역의 커피 농장들은 위기에 처해 있다. 30년 후에는 커피 농장의 절반이 재배 부적합지로 변할 것이라는 경고까지 나왔다. 아라비카종의 경우 연간 강우량 1200~1800mm, 온도 15~25도라는 까다로운 조건을 유지해줘야 하는데, 지구 온난화가 현재 재배지의 기후를 이 범위 밖으로 밀어내고 있기 때문이다.<br><br>이제 커피에서도 지속가능한 방식의 생산과 소비가 절박해지고 있는 상황이다.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연구진이 커피 생산에서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발자국을 계산한 결과를 12월30일 지리환경분야 국제 공개학술지 `지오'(GEO) 온라인판에 발표했다. 세계 1~2위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의 사웅파울루와 베트남 중부의 부온마투옷 농장에서 재배한 아라비카종 커피 생두가 영국으로 수출돼 소비되는 과정을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br><br>그동안 커피 생산의 환경 영향에 대한 연구는 주로 생산 단계에 초점을 맞춘 반면, 이번엔 생산국에서 소비국으로의 운송과 커피 가공 소비 단계까지 모든 과정을 분석 대상으로 삼은 연구 결과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br><strong><br>필리핀과 비슷한 배출량…대부분 항공 운송 과정에서 발생<br></strong>연구진의 분석 결과 <strong><mark>아라비카종 1kg을 재배해 이를 영국에 수출할 경우, 평균 15.33kg의 탄소를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의 탄소 배출량 규격인 ‘파스 2050’(PAS 2050)을 적용하면 ‘고고밀도’(very high intensity) 탄소배출산업으로 분류되는 수준이다.</mark></strong>&nbsp;<br><br>원산지별로는 베트남 커피가 16.04kg, 브라질 커피가 14.61kg으로 계산됐는데, 이 차이는 운송거리에 기인한 것이다. 단위 중량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치즈(1kg당 13.5kg)와 비슷하다. 최고의 탄소배출 식품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소고기(1kg당 27kg)의 절반을 약간 웃도는 수준이다.(이하 생략)<br><br>출처: 한겨례(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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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5: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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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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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이민서, 홍은기, 이채원, 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614034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ajunews.com/view/20230611140406500#_mobwcvr<br><br>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The Venti) 매장 점주가&nbsp;발 각질을 정리하던 손으로 커피를 만들었다는 주장과 함께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다. 이에 본사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br><br>더벤티 측은 지난 10일 공식 홈페이지에 '더벤티를 믿고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들께'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올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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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5: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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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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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김나연 김승연 유하진 이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6140649</link>
         <description><![CDATA[<div>관련 업계에 따르면 크라운제과가 제조하는 <mark>미니쉘에서 살아 움직이는 애벌레들이 대량으로 발견됐다.</mark><br>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한 슈퍼마켓에서 미니쉘을 구입한 소비자는 "이중으로 포장돼 있는 초콜렛에서 꿈틀거리는 애벌레가 득실거렸다"면서 "애벌레가 뚫고 들어간 흔적이 없는 걸로 보아 제조상 문제일 것으로 보인다"고 의심했다.<br><br><br>출처:https://news.mtn.co.kr/news-detail/201501191655242437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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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5: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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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박지유,박서희,정유훈,한건희</title>
         <author>hyoja2330604</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6142624</link>
         <description><![CDATA[<div>1.쿠키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보상을 따로 해줄 수 없다고 하였다.<br><br>2.불안함 때문에 앞으로 쿠키를 사먹을 수 없다.<br><br>3.<br>(1)발견 즉시 신고하기<br>(2)먹기전에 이물질이 있는지 잘 확인하고 먹기<br>(3)식품 안전 인증마크가 있는지 확인 하고 먹기<br>(4)환경에 해가 되는 음식인지 알아보고 먹기<br>(5)어떻게 만든 음식인지 알고 먹기<br><br>느낀점:이 뉴스를 보고 음식에 이물질이 들어간 일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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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5: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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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변아영, 이경섭, 왕정원, 최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6143376</link>
         <description><![CDATA[<div>1 - 커피 1kg당 탄소 배출량이 너무 많아 환경오염이 된다 <br><br>2 - 환경오염이 지속되면 지구에서 살기 어려워짐<br><br>3 - <strong>화학비료를 유기성 퇴비로 대체하기</strong>. 이렇게 하면 커피 1kg당 탄소 배출량을 0.95kg 줄일 수 있다.<br>또 다른 방안으로는 <strong>비행기 대신 선박으로 운송하는 것</strong>이다. 배를 이용하면 커피 1kg당 배출량을 10.3~11.3kg 줄일 수 있다.<br>또한 <strong>에너지 효율이 높은 커피머신을 개발해 쓰는 것</strong>도 해결 방안이 될 수 있고, <strong>원산지에서 로스팅해 수출</strong>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br>또한 극단적으로는 <strong>아예 먹지 않는 경우</strong>도 생각해 볼 수도 있고, 조금 더 현실적인 방안으로 다가가자면 <strong>비낙농 대체 우유등을 이용한 지속 가능한 커피를 먹을 수도 있다.<br><br></strong><em>느낀 점:&nbsp; 커피가 환경에 안 좋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어른 되어서도 안 먹을 거라는 다짐을 하게 됐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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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5: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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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김지유, 서장현, 이승수, 정영훈, 천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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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라질의 ‘물탱크’라 불리는 케라두 사바나(오른쪽) 지역이 콩밭(왼쪽)으로 개간된 모습. ｜그린피스·가디언<br><br>영국 대형 마켓과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납품되는 닭고기가 브라질 환경파괴의 결과물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곡물회사인 카길(Cargill)이 브라질 사바나지역인 케라두(Cerrado) 초원을 불법개간한 농장에서 재배한 콩을 대형 패스트푸드점에 납품되는 닭을 먹이는 사료로 가공해왔다고 가디언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mark>영국 내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치킨 한 조각이 브라질 삼림파괴 서클의 고리일 수 있다는 것이다. 카길은 한국 등 70개국에 농산물을 수입·수출 하는 글로벌기업이어서, 지구촌 소비자들이 의식하지 못한 채 환경파괴에 동참했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mark><br><br>가디언은 영국 비영리민간언론단체 탐사보도국(BIJ), 그린피스 등과 공동 조사를 통해 ‘케라두 콩’의 수입 과정을 추적했다. 이에 따르면 카길은 150만톤에 달하는 콩을 브라질에서 영국으로 수입했는데, 절반이 케라두에서 온 것이었다. 카길은 제휴를 맺은 케라두 농장들에서 콩을 들여왔다. <mark>문제는 케라두 콩 산지 중 801km²이 불법 삼림벌채된 땅이라는 것이다. 뉴욕 맨해튼의 16배에 달하는 면적이다.<br></mark><br>아마존과 인접한 케라두는 수려한 강과 초원지대를 갖춰 ‘브라질의 물탱크’로 불리지만 인지도가 떨어지는 탓에 국제적 ‘환경파괴’ 감시망에서 벗어나 있다. 2012년 제정된 산림법에 따르면 아마존 땅의 80%를 ‘법적 보호구역’으로 지정했지만, 케라두의 보호구역은 전체의 20%에 불과하다.<br><br>게다가 환경파괴 이력은 수입과정에서 숨겨졌다. 케라두 콩은 대서양을 건너 영국 리버풀항에 들어오자마자 사료 재료인 다양한 곡물들과 뒤섞였고, 이 과정에서 원산지는 가려졌다. 카길의 영국 합작 식품회사인 아바라는 케라두 콩을 주원료로 하는 사료를 만들어 전국 양계장으로 보내고, 이곳의 닭들은 테스코, 맥도날드, 난도 등 대형 소비체인으로 납품됐다. 아바라 웹사이트에는 “소비자는 회사명을 들어본 적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미 우리 제품을 즐겼을 가능성이 크다”고 적혀 있다. <mark>소비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환경파괴’ 사료로 키워진 닭을 먹은 것이다</mark><strong>.</strong><br><br>케라두 삼림파괴에 불을 지피고 있는 건 ‘열대의 트럼프’로 불리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과 다국적 기업들이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 “브라질 자연은 우리 것”이라며 개발을 밀어붙였고, 올해에만 땅을 일구기 위해 낸 산불이 6만1000건 이상 보고됐다. 2018년 3만9000건의 약 2배에 근접한다.<br><br>문제는 카길 뿐만 아니라 다른 다국적 식량기업들도 케라두 콩 생산과정에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카길과 같은 다국적 기업들을 통해 수출된 콩은 올해 사상최다인 135만t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테레자 크리스티나 디아스 브라질 농업장관은 지난 10일 트위터를 통해 “이것이 우리 농업의 힘”이라고 자찬했다. 하지만 농업을 국가 주력사업으로 육성하는 만큼 브라질의 자연은 파괴되고 있다. 이미 케라두 삼림의 44%가 농지로 개발됐다고 국제환경조사단체인 ‘맵비오마스’는 지적했다. <mark>다국적 기업들에 납품하는 콩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지난 5년간 1만2397건이나 되는 산불이 일어났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가디언은 “케라두가 따기 쉬운 과일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브라질의 귀중한 숲과 다양한 야생동물을 잃는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했다.</mark><br><br>출처: https://m.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01126165400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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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5: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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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유담희,소여정,이동근,오주원,양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61489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물질 유입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mark>맥도날드의 햄버거에서 이번에는 나무 가시가 나왔다.<br></mark><br>&nbsp;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청북도 충주시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는 지난달 19일 인근 맥도날드 매장에서 '맥그리들 핫케이크번'을 사서 반쯤 먹었을 때 잘 씹히지 않는 식감을 느꼈다. 그는 입안의 음식을 뱉어보니 나무 가시가 있었고 아직 먹지 않은 제품의 빵에도 잘린 나무 가시가 있었다고 한다. 빵에서 빼낸 가시는 길이가 2cm 정도에 달해서 A씨가 먹은 부분까지 포함하면 나무 가시의 길이는 더 길었을 것으로 추정됐다.<br><br>확인 결과 A씨가 산 제품은 미국에서 빵과 내부 원재료를 모두 만들어 급속 냉동한 후 한정 수량만 한국으로 수입, 매장에서는 따뜻하게 데워서 판매만 한 것이었다.<br><br>&nbsp;맥도날드는 이에 이물질이 나온 제품을 미국 본사로 보내 3주간 조사를 진행, 햄버거 빵의 원재료 포장지 외부의 나뭇가지가 혼입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맥도날드는 이런 사실을 A씨에게 설명함과 동시에 사과하고 이물질 제거 과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br>&nbsp;A씨는 "햄버거를 먹다가 질긴 느낌이 들어 베이컨인가 싶었지만 계속 안 씹혀서 뱉어보니 나무 가시였다. 건강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mark>하지만 문제를 제기했을 때 맥도날드가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기보다 책임을 회피하거나 방어적인 태도를 강하게 보여 기분이 상했다"고 말했다.</mark><br><br> 맥도날드 관계자는 "제품 취식 중 불편한 경험을 하신 고객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 (이물이 나온) 메뉴는 지난 9월 한정 출시됐으며 현재는 판매하지 않고 있다"면서 "미국에서 빵을 납품한 업체의 조사 결과 이물의 정확한 혼입 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다만 납품 업체의 원재료 포장에 묻은 나뭇가지가 혼입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br><br> 이어 "납품 업체에서는 재발 방지를 위해 바람으로 이물을 제거하는 과정을 강화하고 최종 제품 평가도 더욱 철저히 수행할 계획이다"며 "식품 안전과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br>앞서도 맥도날드는 <mark>지난달 기생충이 나온 햄버거를 먹은 어린아이가 복통에 시달리자 보상금 20만원을 제시하고 더는 문제 삼지 않고 보상을 종결하자고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mark><br><br><mark>&nbsp;또 지난 9월에는 감자튀김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제보가 있었고 이달 초에도 벌써 햄버거에서 두번이나 다른 벌레 이물 사건이 발생했다. </mark>7월에는 고양시의 한 맥도날드에서 2㎝ 가량의 철사가 발견되자 매장 측이 현금 10만원과 무료 제품교환권을 제시했다가 거절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2월에는 햄버거에서 민달팽이가 발견되기도 했다.<br><br>김지호 기자 경제부<br>출처:https://m.asiatime.co.kr/article/20221126500028<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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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5: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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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 이채원, 홍은기, 이민서, 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6152550</link>
         <description><![CDATA[<div>1. <mark>벤티</mark> 가게 조리환경에서<mark> 발 각질을 제거하는 행위를 통해 위생수칙 위반 <br></mark><br>2. 커피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게 되어 가게 매출이 떨어져 <mark>무관한 자영업자에게 경제적 어려움을 끼치게 한다.</mark><br>소비자들은 다른 식품들을 믿고 소비할 수 없게 된다.<br><br>3. 소비 - <mark>불매운동</mark> 등을 통해 기업들에게 압박을 준다. <br>-미리 식품 정보를 찾아보고 제품을 산다.<br>-<mark>공정무역 식품</mark> 적극적 소비<br>생산 - <mark>위생수칙</mark>을 잘 지켜 안전, 건강, 환경적으로 조리<br>-기업 중심이 아닌 <mark>개인 중심으로 처벌을 강화</mark>한다.<br><br>느낀점 - 우리 주변에서도 위생을 어긴 가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어 불쾌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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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6: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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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 김나연 이지수 김승연 유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6156346</link>
         <description><![CDATA[<div>1. 초콜렛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유통사에게 책임을 전가했다<br><br>2. 기업의 이미지가 나빠지고, 소비자들의 불안함이 증가한다<br><br>1) 발견 일시 기록<br>2)이물질의 상태사진 기록<br>3)증거물로 보관<br>4)영수증이나 구입한 증거 보관<br>5)불량식품 통합 신고센터에 신고<br><br>느낀점: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 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서웠고 조심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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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6: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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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 소여정,양성우,오주원,유담희,이동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6169138</link>
         <description><![CDATA[<div>1. 문제점<br>음식이 위생적이지 않고, 특정 브랜드에서 너무 많은 음식에 대한 사고가 일어남. 그리고 책임을 회피한다.<br><br>2. 영향<br>이 브랜드에 대한 사건사고가 점점 많아지고, 이 기업은 계속해서 사고에 대해 회피해 이 문제를 해결할 일이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브랜드에 대한 소비는 점점 적어질 것이다.<br><br>3. 실천할 수 있는 일<br>(1) 이물질이 나온 기업이나 음식을 신고한다.<br>(2) 위생법을 어겼다는 증거물을 수집한다.<br>(3) 위생법을 어긴 기업을 법적처벌한다.<br>(4) 불매운동을 한다.<br>(5) 위생에 더 신경쓸 수 있도록한다.<br><br>느낀점 : 생각보다 위생을 어긴 기업들이 많고, 친숙한 기업에서 여러 음식에 대한 문제점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도 알게모르게 이러한 이물질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매우 나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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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6: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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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 김지유, 서장현, 이승수, 정영훈, 천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ceb5zkyd1qs8eic9/wish/2686174424</link>
         <description><![CDATA[<div>1. 문제점<br>케라두에서 재배하는 콩을 닭을 먹이는 사료로 씀으로써 우리가 먹는 치킨 한 조각이 삼림파괴 서클의 고리가 된다.<br><br>2. 영향<br>&nbsp;다국적 기업들에 납품하는 콩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브라질의 귀중한 숲과 다양한 야생동물을 잃는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br><br>3. 음식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환경파괴 이력을 소비자들과 기업들에게&nbsp; 투명하게 공개한다. 그리고 케라두에서 생산되는 콩을 닭의 사료로 쓰는 것을 법적으로 금지하고나 제제하는 법률을 만든다.&nbsp;<br><br>느낀점: 우리가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치킨 한 조각이 자칫하면 이러한 부정적인 나비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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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6: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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