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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답_권역1 by </title>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link>
      <description>각 조별로 3~4가지 선정한 질문과 답을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9 08: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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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상 노동자와 노동조합법상 노동자 우린 어떤 기준으로 설명해야 하지.?</title>
         <author>equally1030</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2490910</link>
         <description><![CDATA[<div>노동법상, 노동조합법상 노동자 모두 현재의 노동을 설명할 수 없다.&nbsp;<br>노동법과 노동조합법이 새로이 바뀔 수는 없을까? 예를들어 노동이 아닌 일로 표현을 바꾼다면?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노동법을 만든다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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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8: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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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하여 모둠에서 나온 질문과 답을 적어주세요</title>
         <author>equally1030</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24913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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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8: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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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을 바꾸셔도 좋습니다</title>
         <author>equally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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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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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8: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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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도 노동자일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357163</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을 노동'자'라고 하면 핸드폰같은 가전도 다 노동자라고 해야 하는데 로봇은 매뉴얼대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br>그리고 노동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사유가 있을까 하는 의견<br>인공지능 등으로 사람을 대체하게 된다면? 그땐 또 달라질 것 같다.<br>로봇도 노동을 하는 걸까요?라고 질문을 바꾸면 고민이 된다. 사람이 아니어도 노동은 하지 않을까.<br>양계장의 암탉은 노동을 할까요라는 질문이 연결되어&nbsp; 떠오른다. 노동을 인간 중심으로만 생각하는 것 아닐까.<br>로봇으로 인해 인간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문제(예: 키오스크 등)<br>노동과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라서 인간중심일 수 밖에 없는 상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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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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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적이지 않은 활동으로 임금을 받는 것도 노동일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358855</link>
         <description><![CDATA[<div>누군가를 감시하는 일, 노동자의 권리를 해치는 노동, 시위진압이라든가 비윤리적이고 폭력적인 노동....어떻게 봐야할지 고민<br>고용관계에 있는 사람으로 노동을 정의하면 위의 노동들은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괜찮은 걸까.<br>도덕적이지 않은 노동/경찰의 살인진압/<br><br>넓은 의미로 생각하면 전쟁을 할 때 각자의 나라의 이익을위해 살인을 하기도 하니까..그때의 행위를 누가 옳다 그르다 하지는 않으니까. 노동이라는 것을 그런 기준으로 나눌 수는 없을 것 같다.<br>다만, 성매매는 노동일까. 그것을 불법으로 규정해서 노동이 아니게 만드는 게 맞을까? 대가를 기준으로 하면 또 가사노동은 노동이 아니게 되고. 그래서 어떤 가치를 기준으로 해서는 안되는 것 같고<br>사람이 하는 모든 일은 노동이라고 해야지 않을까 싶다.<br><br>노동은 노동이고 그 노동이 사회적으로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일 것 같음.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경우 법으로 규제할 수 있으니까<br><br>노동력을 제공하고 임금을 제공하는 것을 일반적인 노동이라고 할 때, '어떤' 노동이냐가 들어가면 어려운 것 같다.<br><br>사람이 생존생활을 위해서 특정 대상에게 육체/정신적으로 행하는 활동이라고 할 때 성매매나 도둑질도 다 포함되는 것 같다. 다만 법적, 도덕적으로는 올바르지 않아서 하면 안되는 일 아닐까.<br>진압하는 사람도 노동자가 아닌 건 아니라서. 그래도 가치가 없는 노동인 것 같다.<br><br>'법'으로 규제하는 것, 법으로 정의하는 것으로 우리 생각이 갇히게 되는 것 아닐까. 법의 테두리도 윤리의 범위도 시대적으로 계속 바뀐다.&nbsp;<br><br>개인적으로는 해결이 안될 때 법이 최소한의 기본망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법'을 얘기하게 되는 것 같다.&nbsp;<br><br>우리부터도 '사용자'와 '노동자'로 분리해서 얘기하면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건 아닐지 생각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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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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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은 즐거운 걸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3625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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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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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이라는 단어에서 떠오르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노동을 정의하기 어렵게 하는 것 같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36528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우리만 아니라고 해서 해결될까. 즐거운 건 개인의 차이일 것 같다. 힘들어도 즐거울 수 있다.<br>근로라는 단어 자체를 노동으로 바꾸는 것이 시급하다.<br>즐겁지 않아도 해야만 한다는 사람이더 많은 것 같다.&nbsp;<br>즐겁다/즐겁지않다로 이분화해서 얘기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개인차라기보다는 합의가 필요하다(?) 통제받을 때보다 내가 주체적일 때 즐거운 것 같다.<br>한국사회에서 노동이 즐거울 수 있을까, 사회적으로. 개인적으로는 즐거움을 찾을 수도 있지만, 전 사회적으로 아직 노동은 힘든 것 같다.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배우지도 않으니까.<br>근로자날이라는 말을 더 선호하는 분들이 있다. 근로는 사용자에 의해 강요된 느낌. 그런데도 근로자를 더 편하게 생각하는 경우.<br>사회에 기여하는 즐거움도 있지 않을까. 보람을 느끼는 것.<br>미디어를 통해서 죽거나 다치는 불행한 얘기들만 듣는 영향도 있는 것 같다. 내가 하는 노동이 존중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때 즐겁지 않을 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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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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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활동은 노동인가</title>
         <author>kcsvictory</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3898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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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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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생산/돌봄노동에 대한 불인식 및 가치 폄하</title>
         <author>ssongn</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390384</link>
         <description><![CDATA[<div>-재생산 노동? 가사노동 혹은 돌봄노동 등. 생산을 뒷받침해 주기 위한 노동. 그림자 노동이라고도 함.재생산 노동에 대한 정당한 보수 등이 없음.재생산 노동의 노동성을 인정해야.<br>-청소년들과 어떻게 쉽게 이야기를 나눌까? :&nbsp; 인간의 모든 활동은 노동과 연관되어 있음. 휴가를 가는 것조차도 임금을 받는 행위와 연관되어 있음. 재생산 노동은 광범위함. "사회적 임금"이어야 함. 중증장애인의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댓가, 성과급제 등과 연결하여 고려되어야 함. 자영업자, 소상공인도 마찬가지.<br>-청소년들에게 이런 노동에 대해 알려주고 보다 넓게 생각하게 해줘야. 요양보호사처럼 가사노동도 사회화, 의미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음.<br>-은평에서는 논의를 한 번 했음. 따라서 교안 구성을 임금노동-재생산노동-임금-근로기준법 순으로 진행.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노동에 대한 선입견, 즉, 육체노동 중심의 사고를 보다 넓히기 위해. 교실청소 이미지를 보여주고 "교실 청소하고 얼마 받아요?" 각자의 역할이 있지만 보수를 받지 않고 있는 활동에 대해 "삶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적인 활동과 노동의 가치". 여성 노동, 돌봄노동 영역의 가치폄하, 저임금 등과 관련하여 더 이야기 나누고 싶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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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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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 노동자 정의 내리기 부터 힘들어요</title>
         <author>ssongn</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393860</link>
         <description><![CDATA[<div>-노동인권에서의 노동은 어디까지일까? 기준이 무엇일까?<br>-광의:생산을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노동.&nbsp;<br>-사용자와 대립되는 개념으로서의 노동자로 정의. 하지만 프랜차이즈 사장님, 플랫폼 노동 등 노동을 정의 내리기가 쉽지 않음. 그러므로 사용자도 광의로 개념화 해야함.<br>-누군가의 지시를 받거나 종속되어 있거나 하면 여기서부터 인권침해. 그러면 누구를 보호할 것인가? 노동인권, 노동법이 불리한 자들에게 먼저 적용이 되면서 보호되어야 하는데. 이런 관점에서 노동의 카테고리를 봐야 함.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도 보호받아야 하는가? 아니라고 생각. 프랜차이즈 대기업의 지시를 받는 점주들은 보호받아야.&nbsp;<br>-자영업자와 노동자를 구분해서 이야기 하는 편. 미용실 인턴문제가 심한데 미용실 점주를 보호해야 하는가? 노동의 형태가 분화가 되고 약자의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생기는데 이들이 어떻게 보호받아야 하는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토론함. 구체적인 노동의 현실에 기반해서 고민하면.<br>-자영업자와 소상공인과 관련해서는 케바케. 노동에 대한 확대적인 해석이 왜 중요한지는 잘 봐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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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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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법이 적용되는 좁은 의미의 노동과 넓은 의미의 노동을 오가는게 헷갈려요</title>
         <author>ssongn</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3976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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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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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료를 퀄리티 있게 생산하여 조회수로 돈을 버는 경우(블로그 글을 잘 써서 광고 수입을 버는 경우) 노동자일까?</title>
         <author>ssongn</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4049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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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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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기여는 하나 임금이 발생하지 않는 노동은?</title>
         <author>ssongn</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4077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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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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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과 노동자의 정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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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동 한미숙 선생님<br>학교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느낀점<br>노동자의 정의로 다가가면 무응답이지만&nbsp;<br>하고싶은일 또는 직업으로 가면<br>연예인, 과학자, 대기업 등등을 이야기함<br><br>토닥 김연강 선생님<br>아직 학교 수업경험이 없지만<br>노동과 노동자의 정의를 나누는게 어려울텐데 굳이 나누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br><br>토닥 고태경 선생님<br>학교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느낀점<br>노동을 자신의 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가 많음<br>제 3자의 입장에서 노동을 바라보는 경우가 많음<br><br>토닥 신정웅 선생님<br>노동과 노동자의 개념에서 일하는 사람의 이중적 지위를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함<br><br>노벗 김현수 선생님<br>권리를 가지고 있는 부분을 바라봐야 함<br>노동자와 자신을 동일시하는&nbsp;관점을 가지는 경우가 적음.<br><br>청노넷 공군자 선생님<br>노동법을 중심으로 설명하다보니 현실을 포용하지 못하는 협소한 설명에 그침<br>광범위한 노동 형태를 설명하기에는 개념정리가 다양해서 많은 고민과 인식 개선의 벽에 막힘<br>권리중심의 설명은 개인 권리로 국한되다보니 상호관계성에 대한 이해가 낮아져 이기적인(?) 성격으로 받아들이기 쉬움 <br><br>토닥 고태경 선생님 - 진행발언<br>그림자 노동 등 구체적인 사례로 이야기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br><br>노벗 김현수 선생님<br>습관적으로 법적으로 이야기 하는경우가 많음<br>노동을 하면서 권리를 가지는 사람 권리를 실행하는 사람<br><br>토닥 고태경 선생님<br>삼성전자 노동자와 이재용과의 갈등은 노노갈등 이냐?<br><br>청노넷 공군자 선생님<br>&nbsp;이 주제는 숙제로 남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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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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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대급부, 급여 존재여부</title>
         <author>kcsvictory</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4256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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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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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가 임금을 지급해야하는가?(청구할 것인가?)</title>
         <author>kcsvictory</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4523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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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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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건희,건물주, 주식및부동산투자는 노동인가?</title>
         <author>kcsvictory</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468623</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활동은 노동이다. 이건희도&nbsp;양치질은 한다. ㄱ래서 노동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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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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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들</title>
         <author>heegin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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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욱수) 조회수를 높여서 돈을 버는 노동, 유투버일 경우에 노동자일까? 돈을 버는 경우도 있지만 취미활동을 돈을 못버는 경우가 있기도 하니까.&nbsp;<br>(문미정)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는 것은 노동일까요? 댓가는 어떻게 받을 것인가? 노동자라 분류할 수 있을 것인가?&nbsp;<br>(박은하) 부불노동에서 학생이 공부하는 것은 노동일까요? 학생들의 고민에 대해서 많은 것. 창출한 것이 있으니까. 자기 개발을 위한 공부는 노동에 될까? 노동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nbsp;<br>(김은영) 노동의 사전적 의미는 딱딱한데 아하할 수 있는 개념은 ... 고민을 나누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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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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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이란!</title>
         <author>heegin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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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가치와 생산물의 창출이다.<br>- 당장의 임금으로 연결되는 것은 중요한 요소가 아닐 수 있다.&nbsp;<br>- 사회변화에 따라서 노동의 형태는 달라질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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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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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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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자 노동에 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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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닥 고태경 선생님<br>하나는 돌봄노동처럼 권력의 위계 관계 속에 권리<br>또 하나의 관점은 키오스크 처럼 무인형태를 통해 소비자가 개입되는 형태도 그림자 노동<br><br>청노넷 공군자 선생님<br>드러나지 않는 노동<br>&nbsp;- 임금이 발생하지 않는 노동<br>&nbsp;- 자신이 노동인줄 인식을 못하는 노동<br><br>토닥 신정웅 선생님<br><br><br>우동 한미숙<br>키오스크 노동<br>&nbsp;- 버스를 이용시 교통카드를 테크하는 행위<br>&nbsp;- 무인계산대, 포장이나 컵을 치우는 행위<br>&nbsp;- 노동이긴한테 금액이 빠지지는 않음<br>가사노동<br>&nbsp;- 가치가 책정되지 않음<br>&nbsp;- 기본소득으로 책정하자는 의견에 찬반이 분분함.<br>&nbsp;<br>토닥 고태경 선생님<br>경력단절<br>&nbsp;- 경력보유 여성으로 용어 변경<br>&nbsp;- 육아를 경력에 산정하는 방식을 논의<br><br>토닥 김연강<br>가사노동은 노동이다<br>키오스크 노동 또한 소비자금액을 통해 반영이 된다고 느낄때가 있다.<br><br>노벗 김현수<br>가사노동은 주변에 반대하는 의견이 없다.<br>키오스크 노동<br>그림자 노동으로 포괄<br><br>토닥 신정웅 선생님<br><br><br>토닥 고태경 선생님<br>키오스크 노동에 다른 일자리 위험 부분을 고민해봐야 한다.<br><br>노벗 김현수 선생님<br>키오스크 노동은 일자리의 위험보다는 일자리의 변화로 봐야 하지 않을까.<br><br>청노넷 공군자 선생님<br>키오스크 노동으로 누구에게 전가되는 부분으로 발생한다면 노동이라고 바라봐야 하지않나?&nbsp;<br><br>토닥 김연강 선생님<br>어찌되었던 행위가 발생했으면 사회적인면으로 노동으로 인지해야되는게 아닐까<br><br>우동 한미숙 선생님<br>가사노동은 필수노동이다<br><br>토닥 신정웅 선생님<br><br><br>청노넷 공군자 선생님<br>경력단절을 고용단절로 변경으로 용어상의 문제를 바라봐야 함.<br>데이터 노동<br>나의 움직임을 포함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산업이 발생할때 나의 노동에 대한 관점을 가질수 있음.<br><br>토닥 신정웅 선생님<br><br>토닥 고태경 선생님<br>돌봄노동 - 권력관계상의 관점<br>키오스크 노동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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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3: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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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논의된 이야기</title>
         <author>heegingi</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ce94np52x40jlmy0/wish/1703492974</link>
         <description><![CDATA[<div>- 홍보라고 하는 것은 수입과 업무의 일부라고 생각할 수 있다. 더욱 온라인에서 사람들이 더 많은 홍보를 하고 있고, 더 많아 질 것이고, 더 세분화 되기도 하고 없던 것들이 생겨나기도 할 것 같다. 업무의 일부라도 봐야 한다.<br>- 돈을 벌기 위한 목적, 유명해지기 위한 목적이 있는데, 유명해지면 돈으로 이어지는, 즉 유명해지는 의도로 있다면, 노동이라고 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다.&nbsp;<br>- 댓가가 일반적인 노동에서도 바로 오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의 노동으로 전부를 말할 수는 없다. 사회는 변해가고 있고, 직업군도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담겨있는 것이 필요하다. "취미로 시작했는데, 직업이 되었어요"하는 것이 있으니 발전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그것들이 생산물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에 다 노동으로 포함되어야 한다.&nbsp;<br>- 다만 보상으로 환산할 수 있는 체계는 지속적으로 고민해보아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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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3: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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