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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트교 문화의 형성과 확산 (6조) by 불국중태블릿-21-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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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현수 , 김태재 , 이동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1 00: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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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잔티움 제국의 발전과 쇠퇴</title>
         <author>gjmbg21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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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잔티움 제국은(동로마)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에도 천 년 가까이 유지 되었다. <br><br>6세기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때 전성기를 이루어 서로마 제국의 영토를 회복하였다.<br><br>7세기 이후에는 이슬람의 공격 맞서 소아시아 반도를 지켰다.<br><br><mark>비잔티움 제국은 황제 중심의 중앙집권 체제를 갖추었다.</mark> 황제는 관리를 <br>거느리고 전국을 다스렸으며 교회의 우두머리 역할도 담당 하였다.<br><br>비잔티움 제국은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는 동서무역을 활발히 전개되어 대도시로 성장하였다.<br><br>비잔티움제국의 멸망<br><br>그러나 11세기 이후 <mark>귀족과 교회의 대토지 소유가 확대되고 자영 농민층이 몰락하며 국가 통치력도 약화되어 점차 쇠퇴 하였다.<br></mark>결국 오스만 제국의 공격으로 멸망하였다 (145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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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0: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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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르만족의 이동과 서유럽 변화</title>
         <author>gjmbg21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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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4세기 후반 중앙아시아의 유목민인 흔적을 압박으로 게르만족의 대규모로 이동하여 서유럽과 지중해 연안, 아프리카 등 서로마 제국은 <strong><mark>게르만족 출신 용병 대장</mark></strong>에 의해 멸망하였다(476).<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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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2: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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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르만족의 이동과 서유럽 변화</title>
         <author>gjmbg21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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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서로마 제국이 붕괴될 무렵 서유럽에서 로마 교회의 대주교는 스스로를 교황이라 자처하며 점차 최고 권위자가 되었다.<br><br></div><div>또한 교회의 관리자였던 주교는 <mark>교회의 권위를 바탕으로 도시와 농촌을 지배해 나갔고</mark>, <strong><mark>귀족들도 교회의 일에 참여하면서 농민을 지배하였다.<br><br></mark></strong>당시 서유럽 사람들은 점차 교회에 소속되어 교회 규율에 따라 생활하였으며, 교회와 성직자는 종교 생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깊게 관여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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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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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잔티움 제국의 문화</title>
         <author>wjddustjr01</author>
         <link>https://padlet.com/gjmbg21011/ce7vyswpsjltgx3p/wish/2182268156</link>
         <description><![CDATA[<div>비잔티움 제국은 그리스교 종교를 바탕의로 <mark>그리스,로마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융합 하여 비잔티움 제국만의 톡택한 문화를 발전 하였다.</mark></div><div><br>비잔티움 제국에서는 그리스어가 공용어로 사용되었으며 그리스,로마 고전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 르네상스에 영향을 끼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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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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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잔티움 제국의 건축</title>
         <author>gjmbg21009</author>
         <link>https://padlet.com/gjmbg21011/ce7vyswpsjltgx3p/wish/2188480687</link>
         <description><![CDATA[<div>건축에서는 웅장한 돔과 화려한 모자이크를 특징으로 하는 비잔티움 양식이 발달하였다.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때 만들어진 성 소피아 성당이 대표적이다.<br><br>또한 로마의 법률을 집대성한&nbsp;<br>(유스티니아누스 법전)이 편찬되었다.<br><br>비잔티움 문화는 유럽 북동부 지역에 살던 슬라브족에게 영향을 끼침.<br>오늘날 동유럽 문화의 바탕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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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0: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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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 왕국과 로마 교회의 발전</title>
         <author>gjmbg21011</author>
         <link>https://padlet.com/gjmbg21011/ce7vyswpsjltgx3p/wish/2188488140</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 거주지에서 멀지 않은 지역에 정착한 프랑크 왕국은 일찍부터 크리스트교를 받아들여 로마인과 융합하고 로마교회의 협력을 얻어 발전하였다.<br><br>8세기에 카롤루스 마르텔은 이슬람 세력이 이베리아반도를 넘어 침입하자 이를 격퇴하고 크리스트교 세계를 보호하였다.<br><br>로마 교회는 그를 적극 후원하였으며, 그의 아들 피핀이 왕위에 오르는 것을 지지하였다.<br><br>피핀도 자신을 지지한 교황을 군사적으로 보호하고 이탈리아 중부 지역을 교황에게 넘겨주었다.<br><br>뒤를 이은 <mark>카롤루스 대제</mark>는 옛 서로마 제국 영토의 많은 부분을 정복하였으며, 정복한 지역에 교회를 세워 크리스트교를 전파하였다.<br><br>이에 <mark>교황은 카롤루스 대제를 서로마 황제로 임명하였다(800).</mark><br><br>한편 <mark>동로마 제국(비잔티움 제국)황제</mark>가 내린 <mark>성상 숭배 금지령</mark>으로 압박을 받고 있던 교황은 카롤루스 대제와 제휴하였다.<br><br>이후에도 성상 숭배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졌고, 11세기에 이르러 크리스트교 세계는 서유럽의 로마 가톨릭과 동유럽의 그리스 정교로 나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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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0: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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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황권의 성장</title>
         <author>gjmbg21048</author>
         <link>https://padlet.com/gjmbg21011/ce7vyswpsjltgx3p/wish/2188490022</link>
         <description><![CDATA[<div>10세기 중엽 동프랑크 왕국의 오토1세가 이민족의 침략을 막아 내자 교황은 그를 황제로 임명하였다. 이로써 신성 로마 제국의 기원이 마련되었고,<br>교황은 서유럽 사회의 정신적 지배자로서 권위를 유지 하였다. 그러나&nbsp;<br>봉건제가 확대되면서 교회의 성직자도 군주나 제후를 주군으로 섬기는<br>일이 많아졌고 국왕이나 제후 등 세속 권력이 성직자 임명권을 행사하였다. 그 결과 교회가 세속화되어 성직매매와 매매 와 같은 부패와 타락이 나타났다. 이에 일부 수도원을 중심으로 교회의 세속화를 막기<br>위한 개혁 운동이 일어났다.<br><br>11세기 후반 교황 그레고리우스 7세가 교회의 부패를 바로잡고 세속의&nbsp;<br>군주 들의 성직자 임명권을 금지하였다. 이에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가&nbsp;<br>저항하였으나 결국 굴복하였다. (카노사의 굴욕)<br>교황의 권위는 13세기에 절정에 이르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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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0: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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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트교 중심의 서유럽 문화</title>
         <author>gjmbg21009</author>
         <link>https://padlet.com/gjmbg21011/ce7vyswpsjltgx3p/wish/2188490783</link>
         <description><![CDATA[<div>중세 서유럽에서는 크기스트교를 중심으로 로마 문화와 게르만 문화가<br>융합되었다. 이시기에는 라틴어를 공용어로 사용 되었으며,모든 학문의 으뜸은 신학이 되었다. 특히 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강조하는<br>(스콜라 철학):이성적인 사유를 통해 크리스트교 신앙을 이해라는 중세<br>철학이다.&nbsp;<br>이 주류를 이루었는데,토마스 아퀴나스는 이를 집대성하여<br>신학대전 을 편찬 하였다<br><br>학문이 발달하면서 12세기이후 유럽각지서 대학이 세워졌다.&nbsp;<br>대학은 교사와 학생들이 모여 만든 조합에서 시작되어 자체적으로<br>운영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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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0: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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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건 사회의 성립 </title>
         <author>gjmbg21011</author>
         <link>https://padlet.com/gjmbg21011/ce7vyswpsjltgx3p/wish/2188496877</link>
         <description><![CDATA[<div>9세기 서유럽 세계는 프랑크 왕국의 분열과 함께 바이킹 등 이민족의 침략으로 혼란에 빠졌다.<br><br>이러한 가운데 각 지역에서는 힘을 가진 사람들이 성을 쌓고 기사로 무장하여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였다.<br><br>기사는 자신보다 더 강한 기사를 주군으로 받들고, 주군은 충성을 맹세한 기사에게 토지를 주어 신하(봉신)로 삼았다.<br><br>주군과 봉신은 서로 의무를 성실하게 지킨다는 계약을 맺고 주종 관계를 형성하였다.<br><br>주군이 본인에게 준 토지는 <mark>장원</mark>을 이루었고, 봉신은 영주로서 주군의 간섭 없이 독자적으로 장원을 다스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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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0: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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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트교 중심의 서유럽 문화</title>
         <author>gjmbg21047</author>
         <link>https://padlet.com/gjmbg21011/ce7vyswpsjltgx3p/wish/2198453681</link>
         <description><![CDATA[<div>건축도 교회를 중심으로 발달하였다. 첨탑과 스테인드 글라스가 특징인 고딕양식이 크게 유행하였는데 샤르트르 성당,노트르담 성당,쾰른 성당이<br>대표적이다.<br><br>한편 문학에서는 기사의 활약을 다룬 (아서왕 이야기) (니벨룽겐의 노래)<br>(롤랑의 노래)등이 유행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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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5 00: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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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건 사회의 성립</title>
         <author>gjmbg21011</author>
         <link>https://padlet.com/gjmbg21011/ce7vyswpsjltgx3p/wish/2200439941</link>
         <description><![CDATA[<div>장원에는 영주의 성을 중심으로 교회, 방앗간, 대장간 등을 갖춘 촌락, 경작지 등이 있어 자급자족이 이루어졌다.<br><br>장원의 농민은 대부분 <mark>농노</mark>였는데, 이들은 영주의 토지를 경작하고 영주에게 노동과 세금을 바쳤으며, 영주의 허락 없이 장원을 벗어날 수 없었다.<br><br>이처럼 서유럽에서는 위로는 주군과 봉신 사이의 주종 관계, 아래로는 영주가 토지와 농노를 지배하는 장원제를 바탕으로 지방 분권적인 <mark>봉건제</mark>가 형성되었다.<br><br>봉건제가 발달하면서 왕권은 약해지고 지방을 다스리는 영주의 권한은 강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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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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