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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활동 게시판 by 오은주</title>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link>
      <description>추천해준 친구에게 책을 읽고 난 후 소감+느낌 담아 편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5 01:17: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5 05:39:3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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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의날개와 예언자들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3185743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용들과 그들 사이의 전쟁, 그리고 운명을 바꾸려는 용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정말 흥미진진했다.또 서로 다른 부족의 용들이 함께 지내며 우정을 쌓고, 예언에 맞서 자신들의 길을 만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또 모험과 전투, 감동적인 장면들과, 용들의 성격도 각기 달라서 더 재미있었다.‘클레이’, ‘차상’, ‘글로리’, ‘스타플라이트’, ‘써니’ 다섯 마리 용이 어떻게 성장해 가는지도 인상 깊었다.</p><p>책을 추천해준 친구에게</p><p>처음엔 그냥 용들끼리 싸우는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이야기 속에 담긴 의미와 각 용의 개성이 뚜렷해서 정말 빠져들었어.또 주인공 용들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함께 모여 모험을 떠나고, 진짜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마지막으로 이책덕에 용에 대한 상상도 더 풍부해졌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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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8: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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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불의 날개와 예언의 시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43177498</link>
         <description><![CDATA[<p>  원래는 책을 추천해 준 친구에게 편지 쓰기 형식으로 해야 하지만 준후도 나도 이 책을 여러 번 읽어 내용을 잘 알고 있고, 느낀 점 공유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냥 독후감 형식으로 쓰기로 했다. </p><p>&lt;불의 날개와 예언의 시간&gt;은 전쟁이 20년 동안이나 계속되고 있던 용들의 왕국 `파이리아`에서 전쟁이 끝날 것이라는 예언의 주인공인 `운명의 작은 다섯 용`들의 모험을 다루는 내용이다. 나는 솔직히 처음에는 너무 폭력적인 내용이 많이 나와 책을 그만 읽을까도 고민했지만 읽을수록 흥미로워지는 다섯 용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어느새 다음 책을 찾고 있었다. 각자만의 개성을 가진 다섯 용들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흥미진진한 모험이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p><p> 이 책은 불의 날개 시리즈의 1권이다. 사실 나는 이 책이 불의 날개 시리즈에서 그나마 덜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불의 날개 시리즈는 15권이 상, 하로 있고 외전 2권도 있으니 이 책을 다 읽은 친구들은 시리즈를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p><p> 나는 불의 날개 시리즈를 읽으며 많은 걸 배우고 느꼈다. 특히 한 인물 관점에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1인칭 기술 형식이 인상 깊었다. 내가 나의 최애 소설 시리즈를 읽으며 느꼈던 점을 다른 친구들도 공유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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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7: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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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43197833</link>
         <description><![CDATA[<p>  &lt;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gt;은 공부 때문에 지친 순간에 읽으면 좋은 공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책이라서 사실 내가 이 책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기는 지금은 어려울 것 같아. 그래도 공부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쳐주고, 공부에 집중하는 방법, 공부에 방해가 되는 생각을 이겨내는 방법, 공부에 좋은 습관 등 공부에 관한 유용한 지식들과 책을 읽는 내내 따뜻하게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는 것이 아주 인상 깊었고 좋았어.</p><p> 솔직히 말하자면 책에 분명하게 `한꺼번에 다 읽지 말고 한 챕터씩 읽어라`라고 쓰여 있지만 그렇게 하느라 나를 자제하느라 조금 힘들었어. 나는 원래 책은 한 번에 다 읽는 성격이고, 이 책은 정반대로 하라고 하고 있으니까. 그래도 책을 조금씩, 천천히 읽다 보니까 한 챕터씩 읽으라고 한 이유를 알 것 같아.</p><p> 이 책은 지금도 좋지만 앞으로 공부가 힘들어질 때 한 번씩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앞으로 공부할 때 좋은 지원군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야. 좋은 책을 추천해주어서 고마워.</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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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7: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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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4344219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 책을 읽고 깨달았다. 나는 보통 감정에 따라 태도가 바뀌는데 그냥 그렇게 내버려두면 현명하지 않다는걸. 이 책에서는 가족이나 친구와 갈등 상황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법,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 화가 났을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등 다양한 상황을 통해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 방법에 대한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을 계속 읽으면서 책 속 상황이랑 같은 일이 벌어졌을 때 내가 어떻게 행동 했는지를 생각했다. 앞으로 기분에 따라 행동하지 말고 내 의지나 소신에 따라 행동하면 좋을 것 같다.</p><p>  책을 추천해준 친구에게</p><p>덕분에 많은 걸 깨달았어. 기분에 따라 태도가 바뀌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내가 화날 때 태도가 좀 무서워지는데 앞으로 그러면 안 될 것 같아. 이 책을 추천해줘서 고마워!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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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14: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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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4501399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며</p><p>나의 하루에는 수많은 감정이 지나가고 그리하여  정말 많은 태도가 지나간다. 그래서 쉽게 삐지고 또 쉽게 풀리며 그저 감정 그대로 매일매일을 살아간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먼저 감정이 태도가 되는 과정, 감정을 조절하여 태도를 조절하는 방법 등등 나의 하루에서의 감정과 태도를 나타내는 방식을 개선 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 글에서 저자가 겪은 상황을 예시로 들어 이러이러한 상황에서는 이렇게 나타내고 참는 것이 좋다고 말하여서 더욱 이해가 쉽게 되었다. 사실 사람의 감정은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달라 글에서 저자가 말하는 것이 다 정답일 순은 없지만, 그래도 모든 사람이 살면서 한 번씩 겪는 상황들, 감정들을 설명하는 글과 해결 방법들을 상상으로 자신을 대입하여 생각해 보면 각자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 감정을 다스리고 그 다스린 감정이 태도가 될 수 있게 자신만의 방법을 깨달을 수 있을 것 같다.</p><p>이 책을 추천해준 친구에게</p><p>친구야!  덕분에 내가 이렇게 좋은 책을 알 수 있어서 일단 너무 고마워! 사실 고학년이 될수록 부모님과의 갈등도 많아지고 앞으로의 공부 등등 많은 생각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편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어.  덕분에 앞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거나 행동하기 전에 한 번 이게 맞나? 생각하여 침착하게 태도를 보일 수 있는 내가 될 것 같아. 마지막으로 이 책을 추천해주어서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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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12: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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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끝없는 이야기&gt;를 읽고 쓰는 &lt;끝없는 독후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45703345</link>
         <description><![CDATA[<p> &lt;책을 읽기 전&gt;</p><p> 책의 첫인상은 강렬했다. 700쪽 정도로 보이는 두께가 느껴졌기 때문이다. 나는 두꺼운 책을 꺼려하지는 않지만, 이런 두께의 책은 본  적이 잘 없어서 조금 당황했다.</p><p> 이 책의 작가는'미하엘 엔데'였다. 나는 전에 이 작가에 다른 책, &lt;모모&gt;를 읽은 적이 있다.그 책은 시간에 관련된, 철학적인 내용의 심오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이 &lt;끝없는 이야기&gt;를</p><p>재밌게 읽었다면 &lt;모모&gt;도 추천한다.</p><p> 사실 나도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은 '미하엘 엔데'의 책이니,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을 거라 생각했다.</p><p>그렇게 나는 떨리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책 읽기를시작했다.</p><p> &lt;책을 읽는 도중&gt;</p><p> 먼저, 주인공의 이름은 '바스티안 발타자르 북스'였다. 남자아이이며, 성격은 조금 수줍었다.</p><p>이 아이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유로, 좋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자세한 내용 생략)</p><p> 어느 날, 서점에서 바스티안은 &lt;끝없는 이야기&gt;</p><p>라는 책을 발견하게 된다. 바스티안은 그 책을 훔치고, 학교 안 공간에서 몰래 읽게 된다.</p><p> 책 안에는 '환상 세계'가 있었다. </p><p>바스티안은 이 부분에서 '환상 세계'의 위기를 접하게 된다.</p><p> 바스티안은 이 책</p><p>( 우리에게는 책 안의 책 )</p><p>주인공 아트레유의 모험을 지켜본다.</p><p>  이때까지 주인공 바스티안은 그저 이야기에 이름을 지어 주는 이른바 '방관자'였다.</p><p> 그러나 바스티안이 환상 세계에 들어가고 나서는,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너무 큰 스포라 언급하지 않음)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다.</p><p> 이제는 용감한 모습으로 변한 다음, 보물 '아우린'을 통해 환상 세계를 바꾸기 시작한다. </p><p>&lt;읽는 도중 나의 생각&gt;</p><p> 솔직히 '이제 환상 세계를 바꾸는 것만 남았는데 곧 끝나려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그러기에는 페이지가 너무 많이 남아 있었다.</p><p> '아우린' 을 가진 바스티안에게 고난이 닥틴다고?' 라는 생각도 했었다. 언급 안 했지만, '아우린'은 환상 세계 여왕의 표식, 방어&amp;창조 능력을 갖춘 사기적인 물건으로 보였기 때문이다.</p><p>그러나 이 생각은 곧 없어졌다......</p><p>&lt;책의 정점&gt;</p><p> 무적으로만 보이던 이 아우린에게는 사실 사용자의 기억을 없앤다는 충격적인 비밀이 있었다.</p><p>기억을 좀 잃어버린 바스티안은 전과는 다른 거칠고 난폭적인 성격을 보여 주었다. 이렇게 바스티안은 파멸의 위험에 빠지게 된다.</p><p> 과연 바스티안은 기억을 되찾고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지.......... (자세한 내용은 스포가 될 수 있어 작성하지 않음)</p><p>&lt;이 책에 담겨져 있는 내용&amp;나의 생각&gt;</p><p> 이 책에는 '상상력과 이야기의 양면성'을</p><p>담고 있다 생각한다. 이 이야기에도 나와 있듯이,</p><p>상상력은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하지만...</p><p> 상상력에만 의존하거나 현실과의 균형을 맞추지 못하면 자기 자신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경고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p><p>&lt;끝없는 이야기&gt;는 책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경험을 준다.</p><p>이 책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값진 책이라 생각한다.</p><p>&lt;책을 추천해 준 친구에게&gt;</p><p>이 책은 너도 알다시피 '자기 성찰'을 할 수 있게 해 줘. 자기를 제대로 성찰하지 않으면 자기를 잃어버릴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긴 재미있는 문학책을 추천해 줘서 고마워. 혹시 너는 이 책에 담긴 의미가 뭐라고 생각하니?</p><p>&lt;이 책을 읽으며 힘들었던 점(책을 추천해 준 친구에게)&gt;</p><p> 먼저 '분량'. 700쪽은 한번에 다 읽기 힘들어서 2번에 나눠 읽었는데, 이게 분량이 길고 내용도 많다 보니까 책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어려워서 2독을 해야 했어. 물론 이것 덕분에 이책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어 기뻐. </p><p> 다음으로 '고유 명사'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기억하는 데 힘들었어.</p><p>또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평범하지가 않고 되게 이상했어.</p><p>윅위크,부슈부줄,푀른라흐차르크,크베르크보바트..... (책 보고 씀)</p><p>비록 외우기에는 힘들었지만 이것도 이 책의 개성이 아닌가 싶어.</p><p> 이 책을 추천해 주어서 다시 한번 고마워.</p><p>                     &lt;끝없는 독후감&gt;</p><p>                                 끝</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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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2: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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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45932708</link>
         <description><![CDATA[<p>&lt;책을 읽기 전&gt;</p><p> 표지에 이 책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었다.&lt;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gt;은 공부에 지친청소년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 모음집이었다.</p><p> 사실 나는 에세이보다는 긴 글을 즐겨 읽는 편이고,에세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건 문학 에세이가 아닌 '힐링' 에세이라고 적혀 있어서 흥미를 느꼈다.그렇게 나는 궁금하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책 읽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프롤로그부터 읽기 시작했다.</p><p>한 챕터씩 읽으란 말이 있었는데.... 그 것을 지키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p><p>&lt;책 내용&gt;</p><p> 1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작가의 이야기였다. 이 책에 따르면 작가는 중학교 때 공부를 거의 하지 않고 있다가, 어느날 자괴감을 느껴 본격적으로</p><p>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효율성이 떨어졌지만, 무언가를 '시작한다' 는 마음이 좋았다고 한다.</p><p>이 책에는 이런 조언만 있는 것이 아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도 담겨 있어서 기좋았다.</p><p>&lt;나의 생각&gt;</p><p>  이 책을 읽다 보니 왜 한 챕터씩 읽으라고 했는지 알게 되었다. 이것은 '힐링' 에세이이기 때문에, 공부에 지쳤을 때 재정비하는 느낌으로 읽어야 더 공감이 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을 텐데,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쉬웠다.</p><p>&lt;책을 추천해 준 친구에게&gt;</p><p> 비록 내가 책을 몰아 읽기는 했어도,  이 책이 정말 '힐링되는' 책이라는 걸 느꼈어. 앞으로 공부가 힘들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아. </p><p> 또 나는 원래 에세이를 꺼려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에세이도 재밌을 수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어 기뻐. 이 책을 읽고 일거양득, 일석이조, 일타쌍피의 이익을 얻게 된 것 같아. 이런 좋은 책을 추천해 줘서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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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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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48947226</link>
         <description><![CDATA[<p>심미래</p><p><br/></p><p>&lt;시간이 흘러 공부가 좋아지기 전&gt;</p><p>얼굴을 푹 파묻은 채 긴 한숨을 내쉴 때가 많아. 패배감이 스스로 쓸모없다고 느꼈어. 힘들어도 털썩 주저앉지 않았으면 좋겠어. 공부를 안 하면 항아리처럼 깨질 뻔 했어. 내가 절대 공부를 거절하면 내가 노력을 안 하는 거야. 공부를 하기 위해 이 책을 샀어. 그리고 열심히 하면 좋아.</p><p><br></p><p>&lt;시간이 흘러 공부가 좋아지기 후&gt;</p><p>이렇게 공부 책을 읽어보니까 노력이 강하는 것 같아. 그리고 이렇게 책을 읽으니까 실력이 잘 되고, 공부에 집중이 되는 것 같아. 이 책을 읽으면 중학교랑 고등학교도 다닐 수 있을 것 같아. 역시 공부는 중요하고, 노력하고, 실천하고, 열심히 공부할게. 그리고 잘 살았으면 좋겠어.</p><p><br>&lt;나의 생각&gt;</p><p>나는 공부 안 중요 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가 봐. 공부를 안 하기 때문에 이 책을 사는 건가 봐. 저는 이제부터 매일 매일 공부를 하고, 책도 많이 읽을게. 그리고 하율님 이렇게 긴 책을 추천해주셔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공부 열심히하고, 건강하게 살아볼게. 한 번 더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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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2: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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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4904283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제일 마음에 다가왔던 챕터는 '괜찮은 척하는 습관'이다. 여기에는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도 된다고, 괜찮지 않다고 말하면 좋겠다고 말하는 문장이 있는데, 그 문장이 내 머리에서 맴돌았다. 힘들 때 속으로 괜찮다고 하지만 사실은 더 힘들어질 때가 많다. 이 책의 조언처럼 나의 힘든 것을 드러내고 나눌 수 있는 믿을 만한 사람이 필요한 것 같다. </p><p>  또 힘들 때 밝은 척을 하는  나의 속을 알고 있는 것처럼  '아픔을 숨기려 가면을 쓰기보다 지친 당신을 돌볼 줄 알면 좋겠어요.' 라는 문장이 나온다. 사람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감이 있어야 하겠지만 그 거리감이 거부의 가면이나 나 자신을 완전히 가리는 가면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 같다. 자신의 내면을 잘 살피고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을 때 그것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이 문제를 덮어놓고 크게 만드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p>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까지 내가 속에 쌓아 놓았던 고단함을 잠시나마 위로 받을 수 있었고,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p><p><br/></p><p>&lt;책을 추천해준 친구에게&gt;</p><p>이 책을 추천해 주어서 정말 고마워. 다른 사람들에게, 특별히 마음의 고단함과 괴로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 특히 내 동생에게 필요한 것 같아. (요즘 감정조절을 잘 못하는 것 같아서 말이야.) 마음을 기대고 비빌 수 있는 언덕과 같은 책인 것 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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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4: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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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끝없는 이야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50063697</link>
         <description><![CDATA[<p> 책 속에서 또 다른 책이 펼쳐지고,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독특한 이야기 구조가 인상적인 책이었다.단순한 판타지 소설이라고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그 안에 담긴 깊은 메시지와 상징들이 나를 사로잡았다.</p><p><br></p><p> 주인공 바스티안은 책을 통해 환상세계에 들어가 다양한 모험을 겪는다. 그는 처음엔 용기 있고 멋진 인물이 되고 싶어 했지만, 점점 진짜 자신의 모습을 잃어가고 만다. 이 과정을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 같다.</p><p><br></p><p> 이야기 내내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정말 '끝없는 이야기'였던 점이다. 제목처럼 한 번 읽고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읽는 내내 그리고 다 읽고 난 후에도 계속해서 생각이 이어졌다. 끝없는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끝없는' 도움을 줄 것이다...</p><p><br></p><p>&lt;책을 추천해준 친구에게&gt;</p><p> 이 책을 추천해줘서 정말 고마워. 처음엔 그저 판타지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덕분에 요즘의 나,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 그리고 이 책을 읽어보지 않은 친구에게 추천해. 엄청난 인내심을 기를 수 있어. 꼭 읽어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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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7: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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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5025425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공부가 너무 어렵고 재미없다고 느끼는 주인공이,<br>어느 날 특별한 선생님을 만나면서 공부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는 이야기야.<br>공부를 잘하는 건 머리가 좋은 사람만의 특권이 아니라,<br><strong>자기만의 방법과 태도를 찾는 사람</strong>이 잘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줘서 인상 깊었어.</p><p>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br>공부는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strong>‘내가 선택하는 일’이 될 때 재미있어진다</strong>는 말이야.<br>이 문장을 읽고 나도 "왜 공부해야 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br>예전보다 더 의미를 느끼며 공부하게 된 것 같아.</p><p>또 주인공이 실수해도 포기하지 않고,<br>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나에게 큰 용기를 줬어.<br>나도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공부가 조금은 덜 지루하고,<br>스스로 계획을 세우며 해보자는 마음이 생겼어.</p><p><br/></p><p>덕분에 공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br>공부가 전보다 더 <strong>재미있어질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strong><br>다음에도 좋은 책 있으면 알려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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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1: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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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50276476</link>
         <description><![CDATA[<p>   처음에 이 책 표지를 봤을 때 이 책은 공부가 재밌없는 친구가 읽는 책인 것 같았다. 그래서 나한테 딱 맞는 책 같다고 생각했다. 여기에서는 마음을 다지는 순간, 마음을 키우는 순간, 마음을 붙잡는 순간 공부는 재미있어진다로 나누어져 있다. 근대 신기허개도 이 책을 계속 읽다보면 공부할 마음이 생긴 것 같았다. 나는 옛날에 공부하기 귀찮으면 바로 미뤘지만 요즘은 조금..? 달라진 것 같았다고 생각이 든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깨달음도 얻었고 재미있게 읽었다. 다른 애들도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p><p>   &lt;이 책을 추천해준 친구에게&gt;</p><p>  나는 처음에 이 책이 나한테 도움을 줄까 생각했지만 그래도 나헌테 많은 도움을 준것 같아. 그리고 글도 그렇게 길지 않아서 괜찮았어. 이 책을 추천해줘서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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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2: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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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50311887</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공부 방법,목표 설정,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셋과 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학습 방법을 다루면서, 다양한 학습 방법을 다루면서,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밝혀낸 본인에 내용을 이야기를 전개하는 책입니다.</p><p>이책을 읽기전에는 아무리 공부와 도움이되고 위로해줘도 재미없고 힘들고 스트레스만 더 받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했던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공부에 흥미가생기고  하면 할수록 더 공부가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앞으로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감이 안 올 때가 많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방법들을 얻어 나간다면 그런 부분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았고, 공부는 스스로 궁금한걧을 찾고 그 답을 찾는것 이라는게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p><p><br/></p><p> 이책을 추천해준 친구에게  </p><p>친구야 나는 이책을 읽고 많은 것 을 느끼고 배웠어. 나한테 이런 좋은 책을 추천해줘서고마워.</p><p>이책은  진짜 내 생각을 바꾸게 한 책인 것 같아.</p><p>정말 고마워😊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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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2: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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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의 날개와 예언의 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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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의 날개와 예언의 시간은 용들이 싸우는 존재가 아니라 서로 지켜주려고 노력하며,우정도 나누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 새끼 용들이 힘을 합쳐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한걸 보면서 나도 친구들과 서로 도우면서 잘 지내야겠다고 느꼈다. </p><p>이 책을 추천해준 준후야, 처음에는 이 책이 두껍고 용들 이름도 낯설었는데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어느새 빠지게됐어.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큰 힘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됐어. 예언때문에 억지로 모여 살고, 시간이 지날 수록 서로를 지켜주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이 멋있었어. 클레이는 자기가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을 위해서라면 무슨일이든 해내려고 노력하는 용기있는 모습이 나는 감동적이었어. 우리도 어려운일이 있으면 서로 도우며 함께 이겨내자. 정말 좋은 책을 알려줘서 고마워. 네가 좋아하는 책이 있으면 또 추천 부탁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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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3: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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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의 날개와 예언의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50351456</link>
         <description><![CDATA[<p>처음배경으로는 전쟁중이라는 내용과 용들의 소개에서 보며 주인공이 있는배경을 전쟁터일줄 알았는데 갇혀있어 공부와훈련만 받는다는 어둠의 동굴에있는 상황이 색 달랐어 그리고 전쟁을 싫어하고 마음이 여리지만 모두를지키고 싶은 클레이와 탈출을 꿈꾸며 용기있게 앞장서는 쓰나미, 정글날개는 게으르다는 편견을 없애기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클로리와 써니,스타플라이트까지 성격이나 가치관이 서로 달라더욱 몰입이 되고 서로서로를 보완해주는것 같았어 어둠의 동굴을 탈출하려할때는 여러 앞을지키는 용들을 뚫고 나가며 어려움이 있을땐 돕고 갈등이 있어도 해결해나가며 팀워크를 발휘하는게 인상깊었어 어둠의 동굴을 탈출한 후에는 스칼렛여왕에게 잡히지만 거기서도 서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었어 이책을 읽고 잔인한 전쟁만 관련있는 도서가 아니라 다소 좋지않은 상황에 놓여도 서로를 돕다보면 이겨낼수있다는 생각이 들게했어 해리포터와 같은 판타지 소설과는 사뭇달라 새로움을 느낄수있고 협력에대해 생각할수도 있던 기회였어 나중에 볼수있는 기회가 있다면 다른 불의 날개 시리즈도 볼것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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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3: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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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50424667</link>
         <description><![CDATA[<p>긴긴밤을 읽고 난 후 함께라면 힘이 생긴다는 걸 알게 되었다. 노든과 펭귄이 서로 도와주면서 긴긴밤을 지나가는 이야기를 보면서 나도 친구나 가족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동물 이야기라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읽으면서 점점 궁금하고 흥미가 생겼다. 긴긴밤을 같이 견디는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소중한 것 같다. 앞으로 나도 누군가와 함께 힘든 일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동물을 더 아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이 책을 추천해준 친구에게</p><p>이 책을 읽고나니 동물들의 소중함을 더 크게 느꼈어</p><p>다른 친구들도 이 책 읽어보길 바래 책 추천해줘서 고마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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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4: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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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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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끝없는 이야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50764999</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이이야기는 초반부에는 우리가 읽는 책과 책속에서 주인공 바스티안이 읽는 책의 글자 색을 다르게 하여 바스티안이 읽는 끝없는 이야기 속의 내용을 다루었다면, 후반부에는 바스티안이 책 속으로 들어가서 글자색이 1가 된다. 나는 이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다. 사실 주인고 바스티안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로 아버지와 대면대면 하게 지냈는데 마지막에 아버지가 바스티안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감정이 들어난 것 같아서 너무 감동적이었고, 이 모든 바스티안이 겪은 이 긴 여정이 그렇게 짧은 시간 밖에 안 걸렸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p><p>사실 이 책은 비주얼 만으로도 이거 읽을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읽으면 재미있어서 한번에 많이 읽을 수 있었다. 중후반에 바스티안이 위기에 빠졌을 때는 내가 위기에 빠진 것처럼 약간 긴장도 되었다. 그리고 다 읽었을 때는 이걸 내가 읽었다고? 하면서 나도 모르게 뿌듯함이 생겼다.</p><p>이 책을 추천해준 친구에게</p><p>사실 이 책의 존재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도저히 읽을 엄두가 나지 않아 항상 지나쳤는데 덕분에 큰 용기를 내어서 읽을 수 있었어. 이야기가 매우 길어서 지루할 줄 알았지만 전혀 아니었고 오히려 재미있었다. 이 긴 책을 읽음을 통해 나의 독서실력이 향상된 것 같아서 기분도 좋아. 이 책을 추천해주어서 고마워. 정말 좋은 책이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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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20: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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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없는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50812754</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이 두꺼운책을 내가 읽을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과 재밌어보이는 감정에 이 책을 선택했다.</p><p> 이 책은 바스티안 발타자르 북스라는 한 소년이 작은 상점에 있는 끝없는 이야기라는 책을 훔쳐 읽는 도중 환상세계에 들어가 사람에 아이에게 새이름을 받지 못하면 멸망할 위기에 처한 어린 여왕의 나라인 환상세계를 구하고 환상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연결하며 다양한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p><p> 이 책은 자신의 인생 삶을 의미를 주는 것 같고 사람들에게 도움과 상상력을 주는 책인 것 같다. 읽으면서 이렇게 되었을까? 어떻게 되었지?라는 긴장감과 상상력이 넘쳐나서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p><p>책을 추천해 준 친구에게</p><p>안녕 친구야 우리한테 정말 좋은 책을 추천해 줘서 고마워!! 너 덕분에 삶의 의미를 잘 찾게 되었어 다음에 좋은 책을 발견했으면 우리한테 또 알려줬음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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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21: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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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50832071</link>
         <description><![CDATA[<p> 난 공부에 대해서 잘 모르고 공부를 할 때마다 지치고 힘들고 이게 맞는 건가 아닌 건가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 책 표지를 보고 이 책이 나한테 도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을 골랐어.</p><p> 이 책은 처음에 이야기로 15살 중2가 공부를 계속 안 하다가 마음에 작은 불씨앗이 올라 열정적이게 4학년부터 중1꺼 공부를 다 해내는 내용이야. 이 책은 그냥 조언 같은 게 아닌 공부를 열정적이게 자극해주는 열정적인 말과 긍정적이게 지금 늦은 게 아니라고 격려하는 말들이 나에겐 너무 인상이 깊었어 따뜻한 말들이 아마도 열정을 부르는 게 아닐까 싶어 공부가 힘들고 지칠 때마다 보는 용으로 가장 좋은 책인 것 같아</p><p>책을 추천해 준 친구에게</p><p>내가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많이 어렵고 힘들고 지쳤는데 이 책을 읽으니까 공부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것 같아 이 책을 추천해 주어서 고마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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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22: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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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1year80/ce5n2nheejo5ute9/wish/3553410753</link>
         <description><![CDATA[<p>우선 이 책을 읽고서 많은 생각들과 많은 감정들이 지나갔다.</p><p>모든 사람들은 하루에 수천번씩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고, 그 감정에 따라 어떻게 하면 기분이 나아질까 라는 생각도 많이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이 책을 읽으면 여러가지에 방법이 나와있다. 그 중 처음 내용은 감정이 태도가 되는 과정, 감정을 조절하여 태도를 조절하는 방법 등 나의 감정과 태도를 더 개선할 수 있는 법을 알 수 있었다. 책 내용에는 여러가지 상황을 예시로 들어 말을 해 주고 이렇게 하는 것이 좋고 이렇게 나타낼 수 있다 라는 내용이 많아 더 이해하기가 쉬웠다. 물론 그 저자가 말하는게 답이 될 수는 없지만 도움이 훨씬 된 것 같다. 그리고 예시를 들어서 하는 말에 살면서 1번이라도 겪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어서 내가 이런 경험을 할 수도 있겠구나 또는 나도 그럴때가 있었지 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해결 방법들도 잘 나와있어서 엄청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자신에 대해 더 생각을 해 본 것 같아서 도움이 많아 됐다.</p><p><br/></p><p>이 책을 추천해준 친구에게</p><p>친구야 너 덕분에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마워 그리고 책 내용에 좋은 내용이 많아서 더 도움이 된 것 같아 </p><p>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감정과 태도가 쌓여서 머리가 복잡하거나 어떡해 해야할지 모를때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은데 내가 이 책을 읽을때 딱 그 감정이였어서 엄청 복잡하고 힘들었는데 너 덕분에 조금이나마 기분이 괜찮아 진 것 같아 이 책은 서점에서도 사서 기분이나 태도가 안 좋은 것 같을때 많이 읽어야되겠다  이 책을 추천해 줘서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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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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