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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대화 두 번째-긴긴밤 by 하빛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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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8 1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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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책대화 방법</title>
         <author>qlcsk8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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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제목별로 읽고 감상 정리하기&nbsp;<br>1. 소제목별 감상문 (시각자료 활용하여 충분히 생각하고 기록)<br>2. 내 마음을 건드린 문구와 그 이유&nbsp;<br>3. 읽고 난 후 함께 이야기나누고 싶은 질문<br>(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이거나, 궁금한 내용, 이 글을 읽고 떠오른 생각 등 자유롭게 함께 이야기나누고 싶은 내용을 적어 보아요.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댓글로 답도 할 수 있어요!)<br><br>밑의 + 를 누르면 새롭게 자신의 내용을 생성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한 내용도 참고하여 여러 아이콘들을 활용해서 나만의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아래 …을 누르면 그림도 그려서 삽입할 수 있어요. 소제목은 총 8개이고, 개별 감상기록이 마무리되면 전체 책 대화 나눔 패들렛을 공유하도록 할게요! 수시로 패들렛에 들어가서 다른 사람들의 감상도 읽어 보고 반응과 댓글도 남겨 보아요!^^<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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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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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감상: 따뜻한.</title>
         <author>qlcsk8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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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챕터를 읽는 내내 위 그림처럼 그림의 색깔처럼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마음을 건드리는 이야기가 앞으로 계속되겠구나, 코끼리도 코뿔소도 아닌, 아니 코끼리이기도 하고 코뿔소이기도 한 노든에게 앞으로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퍽, 궁금해졌다.<br><br>2. 문구<br>“훌륭한 코끼리는 후회를 많이 하지. 덕분에 다음 날은 전날보다 더 나은 코끼리가 될 수 있는 거야.”<br><br>후회를 많이 하면 할수록 다음 날은 더 나은 자신이 되어 있을 거란 말을 제자들에게 자주 하곤 했었다. 후회를 많이 했다는 것은 그만큼 선택의 순간에 많은 고민을 했었다는 것이고, 치열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그만큼 신중하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있다는 증거이며, 후회한다는 것은 어제의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nbsp;<br>오늘도 어제의 나를 돌이켜 보고 후회하면서 내일의 더 나은 나로 성장해 나가야겠다.&nbsp;<br><br>3.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br>자신이 살아오는 동안 “내가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 것들도 있어. 그때 바깥세상으로 나온 것도 후회하지 않는 몇 안 되는 일들 중 하나야.” 라는 노든의 말처럼 당신에게도 후회하지 않는 일이 있나요? 어떤 일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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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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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감상: 외롭고, 불쌍한 🥺                              </title>
         <author>9zyf94tktp</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248999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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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12: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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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기억(설레임)</title>
         <author>rubihong8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24951210</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의 첫장에 적힌 문구를 읽고 마음의 울림을 느꼈다. 코끼리 고아원 첫 챕터 ~내가 동물원에 갔던 기억을 떠올리게 됐다. 그냥 무심코 생각했던 동물들이 '그들의 세상속에서는 이럴수도 있겠다'라고<br>읽는 내내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그들의 바깥세상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설레고 기대된다.<br><br>2. 우리가 너를 만나서 다행인것처럼 바깥세상에<br>있을 또 다른 누군가도 너를 만나서 다행이라 여기게 될거야~*<br><br>헤어짐이 아쉽고, 앞으로 닥칠 환경에 대해 두렵고 겁도 나지만 바깥세상에서 그 누군가와 어떤 일이 생겨도 잘 헤쳐 나갈수 있는 멋지고 괜찮은당신임을 알고<br>용기와 희망을 주는 문장같아 따뜻함이 느껴졌다.<br>모든지 처음 경험해 보는 것들에 대해선 용기내서 도전하기란 쉽지가 않다.<br>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나자신을 응원하고 지켜나가야겠다.<br><br>3. 나 자신을 바꾸기 위해 도전해 본적이 있나요?<br>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계기가 있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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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14: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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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제목:용기</title>
         <author>ironman0206</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2571388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소제목을 읽을때 새로운 도전을 한 노든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와냐하면 난 노든처럼 용기를 잘 못내기 때문이다. 에를들어 난 처음보는 사람한테 말하는 것을 어려워 하는 것처럼 난 노든이 용기를 잘 낼수 있어서 부럽다. 그리고 난 새로운 도전을 한 노든이 어떤 모험을 할지 무척 궁금해졌다.<br><br>문구<br>"사실 그들이 노든에 대해 아는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정말 아무것도"<br>왜냐하면 사람들이 서로간의 마음을 잘 모르는 요즘 시대로 비교를 잘 한 거 같기 때문이다.<br><br>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br>당신이 만약 노든이라면 고아원을 떠날것인가요? 아니면 그대로 남을 것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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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12: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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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감상: 흔한, 하지만 과감한 선택</title>
         <author>god5067</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25873287</link>
         <description><![CDATA[<div><br>첫페이지를 보고나서 나는 흔한 동물원이야기라고 짐작했다.&nbsp; 하지만 노든의 선택으로 나는 노든의 새로운 여정이 매우 궁궁해지고 더나아가 나도 노든처럼 새로운 선택을 하고 도전해 보고싶은 욕구가 생겼다. <br><br><strong>2.문구<br></strong>" 사람들은 겉에 드러난 것만 보고 믿는다. 하지만 코끼리들은 바보가 아니다. 사람들은 이런 테스트로 코끼리를 시험했지만, 코끼리는 언제나 심사숙고 끝에 스스로의 앞날을 직접 선택했다." 라는 문구가 내마음을 건드렸다. 사람들은 보통 보이는것만 보고 그사람을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고보면 그렇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문구가 내마음에 딱 와닿았다.<br><br><strong>3.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질문<br>&nbsp; </strong>여러분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서 실수를 해본 적이 있나요? <strong> </strong><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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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15: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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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행운</title>
         <author>ironman0206</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30619284</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감상을 행운이라고 하고 싶다. 왜냐하면 노든의 딸,아내와 앙가부까지 잃었지만 그래도 노든이 행운있게 계속 살아가지고 불행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행운이라고도 생각한다.&nbsp;<br><br>2.문구:'아내와 딸은 노든이 상상했던 것 이상의 행복을 주었다'. 왜냐하면 코끼리 고아원에서 나갈까 말까 고민을 한 노든이 나가는것을 선택해서 후회없이 행복하는 것을 잘 표현한 문구같아서 이 문구를 선택했다.<br><br>3.만약 자신이 노든이라면 어떻게해서 탈출할것인가요?(앙가부가 없는 상황).&nbsp;<br>하트많이 눌러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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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6 12: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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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  만남 ... 그리고 이별</title>
         <author>rubihong8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30719682</link>
         <description><![CDATA[<div>💛바깥세상에 나온 노든은 행복했지만 그것도 잠깐.....노든이 외로울 때 만났던 소중한 인연들과 계속 불행하게 헤어짐을 반복하는걸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한발 한발 나아가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다&nbsp;그런 그를 응원한다<br>그리고 인간들의 행위가 너무 화가나고 부끄럽기도하다.&nbsp;<br><br>💙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흰바위 코뿔소,<br>노든을 소개합니다!'&nbsp;<br>세상의유일한 존재~ 그게 과연 어떤 의미일까?<br>인간들의 의해 희생당한 코뿔소들을 의미하는건<br>아닌지 ~세상에 나와 같은 존재는 남아있지 않는다는건데~넘 마음이 아프고 먹먹해지는 구절이다.<br>희생과 아픔으로 그 자리에 남아있는 지금 노든의 심정은 어떨지 생각하게 만드는 구절이다ㅠㅠ<br><br>❤️함께하는 이 없이 나혼자 세상에 남겨지게 된다면&nbsp;당신은 어떤 것이 제일 두려운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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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6 17: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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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상: 불행한…..                                             왜냐하면, 노든은 소중한 많은 이들을 잃고, 갑갑한 철장 속에 갇히고,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흰바위 코뿔소가 되었기 때문이다.게다가 예전엔 나쁜 악몽들 까지 꾸었고, 뿔까지 잃었기 때문이다.⭐️⭐️⭐️⭐️⭐️⭐️⭐️ ⭐️⭐️⭐️⭐️⭐️⭐️⭐️⭐️⭐️⭐️⭐️⭐️⭐️⭐️문구: “혼자 남으면 탈출하는게 무슨 재미가있겠어” 이 문구에서 앙가부의 의리와 노든과 같이 동물원을 탈출했으면하는 앙가부의 진심이 느껴졌다. 그리고, 이런 따뜻한 말을 한 앙가부가 죽어서 너무 슬프고, 동물원 관리자들이 미웠다.(동물원을 잘 지키지 못 한거니까)⭐️⭐️⭐️⭐️⭐️⭐️⭐️⭐️⭐️⭐️⭐️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여러분은 자신이 노든처럼 불행하다면 어떤 기분이 들것 같나요? 왜 그 기분이 드나요?🤔⭐️⭐️⭐️⭐️</title>
         <author>9zyf94tktp</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311506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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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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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 슬픈이별 그리고 악연</title>
         <author>god5067</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31158900</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곳에서 노든의 여행은 뭔가 설레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할 줄 알았는데... 그 반대여서 너무 슬펐다.</div><div>&nbsp;잠시행복하고 나서의 가족과 친구의 죽음은 노든에 마음에 상처를 더욱더 크게 해주지 않았을까? 인간들은 하나같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어떻게 그렇게 행동할수 있을까...두번이나 같은 이유로 행복을 잃은 노든에게 인간은 악연 그 자체이다. 그 악연을 끊기위해서라도노든이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강한 존재일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본다.&nbsp;<br><br></div><div>🦄"좋아, 해 보자!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까짓것 해 보지 뭐" 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다. 나는 항상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라서 까짓거 해보자 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그래서 인생의 목표처럼 생각해왔기에 뭔가 공감가고 좋은 대목 이었다.&nbsp;</div><div><br>🐥여러분은 안될 것 같은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쉽게 해낸일이 있나요? 어떤일 이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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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6: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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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잃는다는 것의 아픔</title>
         <author>qlcsk83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31159526</link>
         <description><![CDATA[<div>상실 후에 철저히 혼자가 된 노든의 모습이 너무나도 외롭고 아파보였다.<br>상상했던 것 이상의 행복을 갖고 그와 함께 상상했던 것 이상의 아픔과 슬픔을 갖게 된 노든의 삶은 어찌보면 드라마같고, 어찌보면 우리네 삶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장에서는 노든에게 희망이 찾아왔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으로 저 그림 속 마지막 남은 흰바위코뿔소를 애처롭게 쳐다보았다.&nbsp;<br><br>2. “노든은 아내와 딸에 대해서는 항상 말을 아꼈다. 아내와 딸은 노든의 삶에서 가장 반짝이는 것이었고, 그 눈부신 반짝임에 대해 노든은 차마 함부로 입을 떼지 못했다.”<br><br>소중한 가족을 삶에서 가장 반짝이는 것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다. 그리고 그 눈부신 반짝임이 너무도 소중해서 차마 함부로 꺼낼 수조차 없다는 그 마음이 읽는 이의 가슴을 따뜻하게, 아리게 한다.<br><br>3. 노든처럼 상상했던 것 이상의 행복을 갖는 조건으로 상상했던 것 이상의 아픔과 고통을 갖게 된다는 걸, 당신이 미리 알았다면, 그 행복을 가질 것인가요? 아니면 행복도 아픔도 갖지 않을 건가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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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6: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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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 :특별한 인연</title>
         <author>rubihong8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35477984</link>
         <description><![CDATA[<div>🖕다큐멘터리에서 부성애가 많은 동물로 펭귄을 방송한적이 있다. 대부분 동물들은 모성애로 생명을지키는데 펭귄은 추운 날씨 속에서 알을 지켜내기 위해아빠 펭귄들이 온기로 품어내는걸 보고 대단하다고 느낀적이 있다. 버려진 알 챕터는 치쿠와 윔보의 특별한 인연과 아무도 품지 않는 알을 통해 부모의 마음은 어떤것인지 보여주는 내용이였다<br><br>✌️그럭저럭 괜찮은 펭귄으로 키울 수 있을까.......<br>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br><br>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과&nbsp;<br>너무 같아서 놀랐다. 자식을 키우면서 항상 하는 생각이다<br>나의 판단과 선택으로 괜히 아이들이&nbsp;<br>힘들거나 좌절하면 어쩌지 ~불필요한 걱정까지 하고 또한다<br>방향을 잘 잡아줘야 바른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텐데~~부모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된다.<br><br>👌당신이 부모거나 앞으로 부모가 된다면<br>아이가 어떤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시나요?<br>또 내가 현재 학생이거나&nbsp;<br>학창시절을 보냈다면 어떤 꿈이 있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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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2 08: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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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상: 따뜻한</title>
         <author>9zyf94tktp</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357793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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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 : 상호보완적인 관계, 따뜻함
</title>
         <author>god5067</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35815443</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아무도 품지 않는 불길한 알을 품을 수 있었던 것은 왜 일까? 분명 둘이라서 였을 것 같다. 혼자라면 용기내지 못했을텐데 둘이라서 더욱 용기를 낼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원래도 둘은 서로 중심을 잡아주고 방향을 잡아주는 좋은 사이였지만 그 알로 둘은 더욱 애틋한 사이가 된것 같다. 그 모습이 뭔가 따뜻하다고 느껴졌다.&nbsp;<br><br>"그래서 윔보는 항상 치쿠의 오른쪽에서 치쿠가 중심을 잡는 걸 도와주었고, 다른 펭귄과 부딪치지 않고 걸을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 주었다." 서로 혈연관계도 아닌 둘사이에 아무런 이해관계 없이 도와준다는 것이 가능할까? 요즘 세상엔 어려운 이야기 같다. 그래서 이런 둘사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멋져 보였다.&nbsp;<br><br>여러분은 가족이 아닌 주변 사람에게 보상없는 도움을 준적이있나요? 혹은 그런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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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11: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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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ironman0206</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35823910</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감상을 보호라고 하고싶다. 왜냐하면 두펭귄이 서로를 보호해 줘서 그렇기도 하고 우정이 깊은 친구끼리 보호를 해주는 것 같아서 감상을 보호라고 하고 싶다.<br><br>2.문구: '모두가 알을 포기할 즈음, 치쿠와 윔보가 나섰다. 이유는 모두가 두려워서 알을 품지 않고 있었는데 두 펭귄이 용기를 내서 알을 품은것이 대단해서.<br><br>3.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만약 당신이 품은 알이 태어나면 뭐부터 가르칠것인가요?<br>하트,댓글 달아주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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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12: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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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용기있는, 용감한 선택</title>
         <author>qlcsk83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37397477</link>
         <description><![CDATA[<div>1. 치쿠와 윔보는 “동물원 안에서 익숙하고 안정된 것들에 둘러싸여 함께 지냈(45쪽)”으며, “살면서 걱정이라는 것도 해 보지 않았(45쪽)”던 펭귄들이었는데, 그들에게 버려진 알을 품는 선택을 하게 한 용기는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무척 궁금해졌다. 그것도 모두가 알을 포기할 즈음, 검은 반점이 있었던 불길한 구석의 알을. 아빠가 되기로 한 그들의 용감한 선택에 경의와 박수를 보낸다. 그런데 이야기는 노든의 삶처럼 큰 시련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불길한 전쟁이 떨어졌다니, 그래서 오래 알을 품지 못했다니. 이어지는 불행에 읽는 내내 두렵고 가슴아팠다.<br><br>이야기는 늘 세상의 것을 모티프로 창작되기 마련이다. 오래전의 펭귄 뉴스로부터 긴긴밤의 치쿠와 윔보가 탄생한 것일까.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새로이 탄생하는 반짝이는 순간을 우리 친구들에게도 경험하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2. “알을 품는 하루하루가 치쿠와 윔보에게는 값진 날들이었다.”&nbsp;<br>생명을 품고, 그 생명의 아빠가, 엄마가 되어 간다는 것은 정말 경이로운 일이다. 빛순이가 서하가 되기까지의, 배 속에서 자그마한 알같았던 것이 젤리곰이 되고 완연한 아기의 모습이 될 때까지 열 달의 하루하루가 내게도 정말 값진 날들이었다. 그때의 감정이 떠올라 마음이 뭉클해졌다.&nbsp;<br><br>3. 읽으면서 궁금해졌던 이야기. 치쿠와 윔보는 왜 버려진 알을 품는 선택을 했을까요? 그들에게 버려진 알을 품는 선택을 하게 한 용기는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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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16: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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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상:새로운</title>
         <author>ironman0206</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042416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감상을 새로운이라고 하고 싶다. 와냐하면 노든이나 치쿠의 원래 친구나 가족말고 둘이 새로운 친구가 되가는 거 같아서 나는 감상을 새로운 이라고 하고 싶다. 또 둘이 좋은 친구가 될수 있을지 걱정이된다<br><br>문구:만약 내알에 흠집 하나라도 생겼다면, 그 멍청한 눈알을 다 쪼아 버렸을 거야. 이유는 같이 알을 돌봐주는 친구가 없는데도 자기 혼자서라도 알을 지키려는 의지가 대단했기 때문이다<br><br>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당신은 불이 났을때 알먼저 구할것인가요? 아니면 윔보부터 구할 것인가요?(당신은 치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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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3: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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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로운 파트너... 함께 할 긴긴밤</title>
         <author>rubihong8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0991929</link>
         <description><![CDATA[<div>🙂앙가부를 잃은 슬픔에 빠진 노든...알을 지키려다 기둥에 깔린 윔보를 대신해 알을 지키려는 치쿠...<br>그들이 전쟁의 폭격으로 동물원이 무너지던날 만나게된다&nbsp;<br>새롭게 시작되는 그들의 긴긴밤이 기대되기도 하고 어떤 어려움을 겪어 나갈지 한편으로는 걱정도된다.<br><br>🤩노든과 새와 알은 그곳에서 빠져나가야 한다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어느덧 날이 밝아 오고 있었다' ~~~혼자라고 생각했던 그들에게 마음으로 의지할수 있는 동지가 생긴 것 같은 희망적인 구절인거 같아서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다. 서로의 역할을 존중해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좋은 파트너가 있다는건 지금보다 훨씬 좋은 미래를 꿈 꿀수 있기 때문에 행복해지는거 같다 ㅎㅎ<br><br>😍당신이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요?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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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2: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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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상: 외롭고 두렵지만 새로운</title>
         <author>god5067</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1002800</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마지막 남은 흰바위코뿔소 란 어떤 기분일까요?<br>&nbsp;제가 만약 한명밖에 남지 않은 한국여자사람이라고 생각했을때 너무나 두렵고 막막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도저희 그 기분을 나는 가늠할수 없었다. 책을 읽는 내내 파라다이스와는 전혀 다른현실에 정말 길고긴 밤이 여러날이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서로 외로움을 가진 둘이 만나 새로운 여행아닌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며 부디 행복해지는 일만 벌어지길 간잘하게 기도하면서 읽었다.&nbsp;<br><br>"혼자 남으면 탈출하는게 무슨 재미가 있겠어."<br>&nbsp;내 생각에는 탈출이라는 단어는 뭔가 해방되는 그런느낌에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노든의 말을 들었을때에 내기분은 뭔가 꽉 막힌 슬픈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아팠다.&nbsp;<br><br>여러분은 혼자 하는것 보다 여러명이 했을때 더욱 즐거웠던 경험이 있나요? 여러명이해서 더 재미있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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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2: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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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자’와 ‘함께’의 의미</title>
         <author>qlcsk83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1112224</link>
         <description><![CDATA[<div>1. 갑자기 떨어진 ‘전쟁’은 ‘혼자’와 ‘함께’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했다.&nbsp;<br>‘마지막 남은 하나’가 된 외로움에 잡아먹힌 노든이 혼자 남아 탈출을 하게 된 순간,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에도 앞으로 나아간, 혼자인 노든에게 찾아온 새로운 관계 치쿠. 다시 ‘함께’가 된 ‘노든’과 ‘치쿠’의 긴긴밤이 어떠할지. 노든이 긴긴밤을 견딜 수 있는 ‘함께’가 되어서 참 좋았다.<br><br>2. “노든은 숨을 가다듬고 쓰러진 사자를 피해 다시 앞으로 나아갔다.” “죽은 표범과 얼룩말을 보았지만 멈추지 않았다.”<br>어떤 방법을 써도 아무리 노력해도 고통을 기억했던 노든이 죽음과 마주하는 순간에 혼자임에도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생명이 가지는 삶에 대한 강인한 의지가 느껴졌다. 그리고 살아 있다면, 살아 있는 순간은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갑자기 불쑥 들었다.&nbsp;<br><br>3. 노든처럼 악몽을 꿀까 봐 무서워서 잠들지 못하는 날이 있었나요? 당신의 긴긴밤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해 주세요. 그 긴긴밤을 이겨내는 방법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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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5: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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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행속 만남</title>
         <author>9zyf94tktp</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18388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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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2: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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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미있는 별명의 두 친구의 여정과 또다시 찾아온 이별, 새로운 생명의 탄생의 기쁨과 걱정.                                                              </title>
         <author>9zyf94tktp</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41043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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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11: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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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상: 추억과 이별 그리고 탄생</title>
         <author>god5067</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4494028</link>
         <description><![CDATA[<div>투덜거리는 치쿠와 묵묵히 그옆을 지키는 노든의 에피소드들을 읽는 내내 웃음이 나왔다. 너무 현실적이고 사랑스러운 모습이었기 때문이었다. 힘든 여정이었겠지만 둘이라서 힘들지 않고 갈 수 있었을 것 같다. 하지만 행복은 그리길지 않아 내마음을 많이 먹먹하게 했다. 치쿠가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면 분명 좋은 아빠가 되었을 것 같다. 그 모습을 보지못한것이 무척이나 안타깝게 느껴졌다.&nbsp;<br><br>"노든은 외로웠다. 그래서 하늘을 계속 바라보았다."<br>&nbsp;이제야 드디어 조금 외로움에서 벗어나나 했는데 치쿠의 죽음으로 많이 힘들 노든을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파왔다.&nbsp; 나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본 경험이 있어 하늘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노든은 어떠한 생각일지 어렴풋이 알수 있어서 더 슬펐다. 내가 근처에 있었다면 꼭 안아주고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었다.&nbsp;<br><br>여러분은 주변사람이 힘들어 할때 옆에서 힘이 되어준 경험이있나요? 있다면 어떤 도움을 주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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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12: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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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상:반복</title>
         <author>ironman0206</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46882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감상을 반복이라고 하고 싶다. 왜냐하면 노든과 치쿠가 계속 쉬지않고 반복해서 걷고 바다로 가기 때문이다. 또,노든의 주위에있던 동물들이 죽고 다시친구를 사귀는 것을 반복하기 때문이다.<br>문구: '노든은 목소리만으로 치쿠가 배가 고픈지 아닌지를 알수있게 되었고,.....' 왜냐하면 이 문구 덕에 노든과 치쿠가 친해졌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기 때문이다.&nbsp;<br><br>여러분은 알에서 태어난 아이한테 딱 한명만 진정한 아빠라고 말해야 할때 노든,치쿠,윔보 중 누구라고 할 것 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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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06: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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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름다운 동행</title>
         <author>rubihong8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4806287</link>
         <description><![CDATA[<div>노든과 치쿠는 살기 위해 걸어야했다.<br>하지만 그들은 고난의 길이 아닌 아름다운 동행중이다.혼자가 아닌 둘이라 견딜 수 있었고 그들은 각자의 목표가 있었기에 힘을 낼 수가 있었다 혼자였으면 못했을 그 모든것들을 해내고 헤쳐 나갈 수 있었다<br>치쿠의 희생으로 끝까지 알은 지켜냈지만ㅠ 결국 바다는 가지 못한 치쿠가 넘 안스럽고 불쌍해서 알에서 깨어난 생명에 대해 반갑게 맞이할 수 없었다ㅠ<br><br>치쿠는 노든에게 슬퍼할 시간을 주지 않았다 노든은 알의 온기가 식을까봐 항상 노심초사하던 치쿠를 떠올렸다. 🙂계속해서 이별의 슬픔을 맞이해야하는 노든인데~~그래도 새로운 탄생으로 슬픔을 잊을수 있어 한편으론 다행이고 새로운 아빠가 된 노든이 앞으로 어떻게 역경을 헤쳐나갈지 궁금해진다<br><br>펭귄 치쿠가 한번도 가보지 못한 바다를 꿈꾸듯~~ 당신도 당신이 생각한 치쿠처럼 바다같은 곳은 어디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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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15: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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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아갈 이유를 선물하다. </title>
         <author>qlcsk83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6975001</link>
         <description><![CDATA[<div># 치쿠는 노든에게 오늘을 살아갈 이유를 선물했다.&nbsp;<br>그 어떤 순간보다도 내게 있어 가장 슬픈 장면을 이 이야기에서 꼽으라면,<br>단연코 나는,&nbsp; 노든이 “어이, 코끼리 꼬딱지만한 펭귄.”이라고 말을 걸었지만 대답없이 오랜만에 알을 품은 채 곤히 잠든 치쿠를 마주할 때였다고 말할 것이다. 그 순간 치쿠의 죽음이 내게도 이입되어 이때부터 눈물이 났다. 윔보의 죽음도 내버려 둔 채, 알이 태어나 아빠가 되는 순간만을 바랐던 치쿠가, 자신의 몸이 아무리 쇠약해져도 알 품는 걸 놓지 않았던 치쿠가, 자신의 바다도, 아빠가 되는 순간도 마주하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니. 그래도 노든이 곁에 있어서, 치쿠의 말처럼 정말 다행이었다. 그러나 정작 정말 다행이었던 건 아마도 노든이었을 것이다. 치쿠는 ‘정어리 눈곱만 한 코뿔소’ 노든이 앞으로 ‘오늘을 살아갈 이유’를 선물한 것이었으니까.&nbsp;<br>이야기는 이야기로 연결된다. 다음엔 저 책을 읽어보고 싶다. ㅋ<br><br># “치쿠와 함께 다니는 날들은 노든이 가족과 함께 다니던 날들을 떠올리게 했다. 노든은 부쩍 아내와 딸이 자주 생각났다. 그 기억은 괴로우면서도 행복했다.”<br><br>‘추억’은 살아갈 힘이 된다. 가족의 죽음과 상실은 그 어떤 것보다 고통스러운 기억이겠지만, 그 순간 너머를 들여다 보면, 가족과 함께 했던 행복했던 ‘추억’이 자리하고 있다. 그 추억을 ‘힘’으로 살아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살아갈 힘이 될 수 있는 추억을 더 많이 쌓아야겠다고 생각했다.&nbsp;<br><br># 당신에게는 오늘을 살아갈 이유가 무엇인가요? 살아갈 힘이 되는 추억은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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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15: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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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로 살아간다는건~~~</title>
         <author>rubihong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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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로 산다는건~~~어떤 의미일까? 나는 내 자신을 스스로 정확히 본적이 없는것 같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고 진짜 원하는게 뭔지 ~~꿈꾸는 삶이 무엇인지 ~~막연히만 생각했지 깊이있게 생각해본적이 없는것 같다. 책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였다. 망고색 하늘... 노을진 하늘색이 아닌가싶다 내경우엔 노을진 하늘을보면 괜히 멍해지고 추억에 졌게된다 그들도 마찮가지였겠지~~ 행복했던기억 고통스럽고 끔찍했던기억....그럼에도 계속 걸어야만했던..포기하고 싶었던 그 긴긴밤~<br>그 모든걸 떠올렸을것 같다. 앞으로 그들이 새롭게 맞이할 그 긴긴밤은 행복한 추억들로 물들었으면 한다. 망고색 열매처럼........<br><br>"★노든,나는 누구예요?"<br>"너는 너지"<br>간단한 문장인데~괜히 힘을주고 용기를 주고 위로도 해주는 느낌이랄까?ㅎㅎ<br>저 한 문장이 지금까지 보낸 긴긴밤을 설명하는것 같다. 너니깐 존재하고 너이기에 사랑할 수있고 너이기에 살아가는 이유가 설명되는 것같다.<br>앞으로 살아갈 이유도 될 것 같다.<br>나를 찾는다는건 긴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같ㄷㅏ.<br><br>★여러분은 나로 살아가는 나만의 강점이 있을까요 ????나 자신을 한가지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뭐라고 표현하고 싶나요?<br>나는 000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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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7: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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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안한</title>
         <author>9zyf94tkt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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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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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1: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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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상 : 기적 그리고 끊임없는 여행</title>
         <author>god50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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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든이 살아남아 그들의 몫까지 살아야한다는 구절에서 마음이 아팠다. 분명 살아남은 것은 기적이고 기회였지만 그만큼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것은 노든에게 고통이었으리라...&nbsp;<br>&nbsp;함께 바다를 찾으러 가는 중에 아기펭귄과 노든은 종이 달라도 친아빠와 아이처럼 자연스러워 보였다.<br>&nbsp;무엇보다 노든의 아빠역할은 육아를 처음해본 내가 격었던 어설픔보다는 더 멋진 아빠의 모습이라서 보는내내 감탄하면서 봤다. 호수에서 수영을 일깨우게 해주는 모습이 제일 인상깊었다.<br>&nbsp;치열하게 살아남은 것은 고통이지만 살아남아 살아가는것은 기적이라고 그들에게 말해주고 싶었다.<br>&nbsp;다시한번 나도 내가 생각하는 바다를 향해 노든과 아기펭귄처럼 나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nbsp;<br><br>"다른 펭귄들도 노든처럼 나를 알아봐 줄까요?"<br>&nbsp;"누구든 너를 좋아하게 되면, 네가 누구인지 알아볼수 있어."&nbsp;<br>&nbsp;나도 초등학교때 친구사귀는 것을 매우 어려워했던 기억이 있다. 막상 커가면서 그것이 그리 어려운일이 아닌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인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싶긴하지만 두려움이 가득한 아기펭귄에게 용기를 주는 대사가 가슴에 와 닿았다.&nbsp;<br><br>여러분의 망고색 하늘처럼 아름답고 예쁜하늘로 기억나는 날은 언제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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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1: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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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상:목표</title>
         <author>ironman0206</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867054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감상을 목표라고 하고 싶다. 왜냐하면 아기 펭귄의 목표는 치쿠와 윔보의 몫까지 살고 바다로 가는 것이고 노든은 인간들에게 복수를 하는 것이다. 이처럼 같이 살아가고 가장친한 친구도 목표나 마음이 다를수있다는 것을 잘보여준 단어 같기 때문이다.<br><br>문구: "물 위에서 내가 괜찮은지 계속 봐 줘야 해요."<br>이유는 노든은 아기 펭귄에게 어엿한 펭귄이라고 햇지만 아직은 혼자가 두렵고 무서운 아기 펭귄의 심정을 잘 표현한 것 같기 때문이다.<br><br>여러분은 주위 사람들에게 어엿하다고 들은적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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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3: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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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작별인사                                  </title>
         <author>9zyf94tktp</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86934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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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6: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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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긴긴밤 ....서로의 바다를찾아</title>
         <author>rubihong8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8767791</link>
         <description><![CDATA[<div>★초록색이 일렁이는 여기는 내 바다야~~~노든의 초록색 지평선, 아기펭귄의 파란색 지평선 ...각자의 바다를 찾아 이제는 헤어져야만한다. 그들은 마지막 긴긴밤을 보내게 된다. 힘들어 하는 노든을 위로할 정도로 자란 펭귄과 아기 펭귄이 살아갈 수 있도록 차근차근 교육시킨 노든~그들은 분명 서로의 사랑이 없었으면 여기까지 올 수없었고 긴긴밤을 포기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모든걸 이제 아기펭귄 혼자 해 내야한다.<br>노든의 복수의 감정을 아기펭귄을 위한 무한 사랑의 감정으로 치유할 수 있어서 한편으론 다행이고 지금의 아기펭귄을 있게한 노든의 노력에 왠지 부모로써 가슴이 뭉클해진다 그 마음을 알기에~~~노든이 이제 맘편히 쉴 수 있었으면 한다<br><br>"★너는 이미 훌륭한 코뿔소야 그러니 이제 훌륭한 펭귄이 되는 일만 남았네~~<br><br>이책에서 가장 깊은 울림을주는 문장이다<br>노든이 예전 코끼리에게서 들었던 이야기 같은데 그때의 감정이 아기펭귄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거 같아 앞으로 펭귄의 앞날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것 같다<br><br>★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과 마지막 밤을 보내게 된다면 자신의 어떨 때 기억을 떠올리고 싶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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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13: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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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 마지막 남은 코뿔소가 아닌.....</title>
         <author>ironman0206</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91471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감상을 마지막 남은 코뿔소 아닌이라고 하고 싶다. 왜냐하면 치쿠와 노든은 함께 지내면서 서로의 이야기 감정등을 서로 공유해서 노든은 이제 더이상 혼자가 아닌 마음속에 치쿠가 있다고 하고 싶다.<br><br>문구:"나 코뿔소로 살게요."왜냐하면 노든과 함께 있고 싶은 치쿠의 마음이 애잔하게 표현 되 있기 때문이다.<br><br>여러분이 노든이라면 치쿠가 가게 내버려 뒀을 것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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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7: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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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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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을 넘어, 살아남은 자들의 하늘</title>
         <author>qlcsk83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9381801</link>
         <description><![CDATA[<div># 세상에 마지막 남은 하나가 되었지만 복수를 할 수 없는 흰바위코뿔소와 불운한 검은 점이 박힌 알에서 목숨을 빚지고 태어난 어린 펭귄이었지만 , 그들은 ‘우리’가 되어 긴긴밤을 넘어, 살아남았다. 그리고 살아남은 그들에게 펼쳐진 하늘은 펭귄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던 그날의, 잘익은 망고 열매색 하늘이었다. 잘익은 망고 열매 색 하늘을 마주할 수 있는 것은 아마도 그들이 긴긴밤을 ‘우리’라는 힘으로 무던히 넘기면서 한 존재로서 성숙해 왔기 때문일 것이다. &nbsp;<br><br># “나는 누구인 거예요?” “하지만 점점 너를 좋아하게 되어서 너를 눈여겨보게 되고 네가 가까이 있을 때는 어떤 냄새가 나는지 알게 될 거고, 네가 걸을 때는 어떤 소리가 나는지에도 귀 기울이게 될 거야. 그게 바로 너야.”<br>실은 나는 누구인가란 존재론적 물음에 대한 답은 아직도 내게는 어렵고 물음표이다. 노든은 그런 나에게 너는 그냥 너라고, 별다른 것 없이 살아가고 있는 존재 그대로의 모습이 너라고 위로하듯 말해주는 것 같았다.&nbsp;<br><br>#&nbsp; 당신은 어린 펭귄에게 노든처럼 이름을 지어주지 않을 건가요? 만약 이름을 짓는다면 어떤 이름으로 짓고 싶나요? 두 질문의 이유도 각각 알려주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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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16: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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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야기로 이어지는 존재들. </title>
         <author>qlcsk83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9402742</link>
         <description><![CDATA[<div># 노든과 어린펭귄의 삶은 다른 많은 존재들의 삶과 연결되어 있으며 노든과 어린펭귄의 긴긴밤을 이겨내는 이야기들을 잘 들여다 보면 그 속엔 그들과 연결된 존재들의 이야기가 끊임없이 재생된다. 훌륭한 코끼리이자 코뿔소로 키웠던 코끼리들, 아내와 딸, 바람보다 빨리 달리고 싶어했던 앙가부, 치쿠와 윔보, 그들 중에 대다수는 세상에 없지만 이야기를 통해 끊임없이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노든이 있는 한, 이제는&nbsp;어린 펭귄이 있는 한은 계속 살아 있을 것이고 어쩌면 어린 펭귄이 훌륭한 코뿔소이자 펭귄이 되는 날이 오면 그땐 또다른 존재에게 이 이야기가 연결되고 있을 것만 같다. 언젠가 들었던 이야기 중에 인간의 가장 마지막 죽음은 세상에 나를 기억하는 사람조차 아무도 없을 때라고 했다. 그래서 인간은 그렇게도 자신의 자취를 남기기 위해 무던히 애를 쓰나 보다.&nbsp;<br><br># “너는 이미 훌륭한 코뿔소야. 그러니 이제 훌륭한 펭귄이 되는 일만 남았네.”&nbsp; 노든의 삶이 다시 어린 펭귄의 삶으로 연결되는 지점이다. 내 삶을 온전히 부끄럽지 않게 살아내야 나와 연결된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나갈 수 있을 것만 같아서 삶의 책임감과 무게가 느껴졌다.&nbsp;<br><br># 당신은 죽어서도 세상에 어떤 방식으로 살아있고 싶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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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17: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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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상 : 평온...그리고 새로운시작</title>
         <author>god5067</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495250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다행이 노든이 착한인간들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우리의 인생에서도 나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다행이 노든은 마지막에서 그러한 사람들을 만나서 편안한 마지막을 마지할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한층성장한 아기펭귄이 무척 자랑스러웠다. 앞으로의 아기펭귄에게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br><br>"너는 펭귄이잖아. 펭귄은 바다를 찾아가야 돼"<br>&nbsp;마지막으로 아기펭귄에게 부모로써 용기를 주는 부분이어서 너무 감동적이었다. 나도 나중에 아이에게 저런말을 해줄때가 오겠지 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려왔다.&nbsp;<br><br>여러분은 무엇이 되고 싶나요? 혹은 무엇이 되고 싶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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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23: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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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짜 마지막.                                                   </title>
         <author>9zyf94tktp</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517361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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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9 12: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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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여정(파란지평선과마주하며...)</title>
         <author>rubihong81</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51758281</link>
         <description><![CDATA[<div>🐧축축한 모래를 밟으며 나는 바다를 향해 걸어갔다<br>내 앞의 바다는 수도 없이 부서지고.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했다.<br>우리의 삶이 그렇지 않은가!~무언가 도전하고 처음경험해보면 여러번 시행착오도 겪게되고 그러면서 내면이 더 단단해짐을~~ 아기펭귄이 혼자 스스로의 힘으로 어렵게 찾은 ...꿈꾸어 온 바다와 마주하고 첫 발을 내딛는 순간...그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br><br>🐧긴긴밤을 읽으며 <br>순간순간이 다 기억나고 소중하지만,<br>어떤 장면이 ㄱㅏ장 기억에 남나요???<br>왜 그렇게 생각했나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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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9 13: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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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상: 길지않은 밤, 드디어 바다</title>
         <author>god5067</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52224160</link>
         <description><![CDATA[<div>어렵게 도착한 바다... 아기펭귄은 그곳에서 모든 감정들을 높은 파도가 해안가로 밀려들어오는 것처럼 받아들였다. 노든에게는 아주 긴긴밤이었고 긴 여정이었지만 아기펭귄에게는 이제 시작이다. 고난과 역경을 격은 아기펭귄은 이미 어른이 되어있었다. 책읽는 내내 걱정이 앞섰지만 이젠 편안한 마음으로 흐믓하게 웃음지으며 책을 읽어내려갔다. 아기펭귄에게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상상하며...&nbsp;<br><br>"여기저기 멍이 들고 상처가 생겼지만 밤은 길지 않았다." 언제가 끝인지 모르고 정처없이 가기만하는 사람에게 시간은 긴긴밤이고 언제나 힘겹고 길고 긴시간처럼&nbsp; 느껴지지만 아기펭귄에게 곧 만나게 될 바다를 향한 여정에 밤은 짦기만 했으리라...목적을 눈앞에 두고 달리는 사람에게 시간은 턱없이 짧게만 느껴지는 것과 같은 느낌이 아닐까? 제목과는 어쩐지 반대되는 말이 제목과 연결되며 내가슴에 와 닿았다.<br><br>여러분이 올해 작은 목표를 세운다면 어떤것을 꼭 이루고 싶나요?또는 해내고 싶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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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05: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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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ironman0206</author>
         <link>https://padlet.com/qlcsk831/ce337bwn9jdzj5nb/wish/2252301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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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13: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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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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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또 다른 긴긴밤</title>
         <author>ironman02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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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감상을 또 다른 긴긴밤이라고 하고 싶다. 이유는 이제 펭귄이 다른 펭귄들을 만나 전과 비슷한 경험을 하고 다른 펭귄들과 행복한 또 다른 긴긴밤들을 맞이 할 것 같기에 감상을 또 다른 긴긴밤이라고 하고 싶다.<br><br>문구:"코뿔소를 한번도 본 적이 없는 다른 펭귄들은 무서워서 도망가겠지만, 나는 노든을 알아볼 것이다. 왜냐하면 이제 서로의 사이가 훨씬 더 좋아졌고 서로를 알아볼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 때문이다.<br><br>만약 여러분들이 노든이나 펭귄이라면 다시 만났을때 처음으로 무슨 말을 할것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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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13: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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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title>
         <author>qlcsk8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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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긴긴밤을 견뎌 바다에 도착한 펭귄. 이야기의 마지막.&nbsp;<br>나는 그 장면에서 새벽을 느꼈다.<br>다시금 긴긴밤이 시작될 터이지만.&nbsp;<br>지금 이 순간만큼은 펭귄에게 새벽이 왔다고&nbsp;<br>그렇게 느꼈다.&nbsp;<br>다시 떠오른 해를 보며 우리가 오늘 하루도 힘차게 살아보자고,&nbsp;<br>매 년 지평선 너머 떠오르는 첫해를 보며 올 한 해도 행복하게 살아보자고&nbsp;<br>그렇게 새롭게 시작하는 새벽의 느낌이었다.&nbsp;<br><br>’나는 절벽위에서 한참 동안 파란 세상을 내려다보았다. 바다는 너무나 거대했지만 우리는 너무나 작았다. 바다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다웠지만 우리는 엉망진창이었다.’<br><br>그 문장 뒤로 타인의 심정을 이해할 것만 같았다는 내용이 이어지는데, 타인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아지기 위해서는 내가, 우리 모두가 세상앞에 작고 엉망진창인 존재임을 깨닫고 인정해야 한다고 마치 내게 이야기해주는 것만 같았다.&nbsp;<br><br>여러 달이 지난 지금, 당신에게 긴긴밤은 어떤 이야기로 남아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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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18: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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