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우리반 문집 by 김장미</title>
      <link>https://padlet.com/kimjm9233/ce2vw8k37n85yxbi</link>
      <description>우리들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0 23:51: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4 17:11:2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270d.png</url>
      </image>
      <item>
         <title>행복한 덕질(김나영)</title>
         <author>246c215020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e2vw8k37n85yxbi/wish/2379440046</link>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 날 드디어 나연이의 생일이 다가왔다. 나는 반짝이는 아침 햇살을 맞으며 일어났다. 내가 드디어 나연이에 생일 카페에 갈 수 있다는 것에 나는 너무 들떠 있었다. 나는 준비를 마치고 아빠와 함께 나연이의 생일 카페에 갔다. 생일 카페에 가는 도중 차가 너무 막혀 선착순 특전을 받지 못할까 봐 조마조마했다. 나는 예상 시간보다 30분 늦은 시간에 나연이의 생일 카페에 도착했다. 생일 카페에 도착한 뒤, 차에서 내리자마자 나는 힘차게 뛰어 들어갔다. 그러나 선착순 특전은 딱 내 앞에서 끝났고 나는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래도 주위를 둘러보니 나연이 사진들이 빼곡히 있었다. 나는 아까 아쉬운 마음이 꽉 차 있었다면 지금은 행복한 마음이 꽉 차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천천히 카페 안을 둘러보았다. 그러다 메뉴판을 보게 되었다. '저건 사야 해...!' 나는 나연이 컵 홀더와 인화 사진과 나연이 마카롱을 샀다. 나는 너무나도 행복했지만 내 지갑은 울상을 지었다. 아직 온 지 1시간밖에 안 된 것 같았지만 아쉽게도 집에 가야 할 시간이었다. 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아빠와 함께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자 엄마는 나에게 너무 많이 샀다고 잔소리해댔지만, 이상하게 기분이 좋았다. 나에게는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생일 카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0:2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e2vw8k37n85yxbi/wish/237944004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