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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시판 by 패들렛02</title>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link>
      <description>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 사항을 게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생각을 표현하여 활기차고 상호 작용하는 수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세요. 긍정적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8 04:14: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3 04:46:3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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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수진(레제, 여가-루이 다비드에게 보내는 경의)</title>
         <author>dm_pad2_</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40584</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레제＇의 ‘여가-루이 다비드에게 보내는 경의＇이다.</p><p>이 작품은 원색인 노랑, 빨강, 주황색과 파란색을 주요한 색으로 사용하였다. 진한 채도를 띄는 색이 강렬하게 눈길을 끈다. 배경에는 파란색으로, 인물들이 입은 옷에는 따뜻한 색을 사용하여 대비를 이뤄, 시선을 끈다. 또한 모든 대상을 그릴 때 쓴 검은색의 두꺼운 윤곽선에서 통일감이 느껴진다. 그림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식물을 하나씩 손에 들고 있거나 근처에 자전거가 놓여있다. 작가는 자전거와 식물(자연)을 통하여 여가를 보내는 것의 필요성과 여가를 함께 보내는 사람들의 생활을 표현하고자 한 듯 보인다. 이러한 추론을 ‘제목＇이 뒷받침해 준다.</p><p>주황색 옷을 입은 여성이 든 종이에는 ‘루이 다비드에게 보내는 경의＇라고 적혀 있다. 루이 다비드는 옛날 화가로, 그 당시의 충성심 등을 표현한 작가이다. 시대 상황을 표현하는 방법을 이용한 그림을 그리면서 변화한 시대상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원색과 두꺼운 윤곽선의 강렬함에도 나타나는 인물들의 표정에서 만족스러움이 느껴진다.</p><p>이 작품의 가치를 별점으로 표현하면, 4/5이다. 왜냐하면 이 작품은 두꺼운 윤곽선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독특한 점이 눈에 띈다. 여가를 나타내는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 같으나, 한눈에 ‘여가’라는 주제가 바로 떠오르지 않고 ‘왜 이렇게 표현했을까?’하는 의문이 들게 표현함으로써, 작품에 대해 고민하고 감상하는 시간을 늘렸다고 생각한다. 이후 가족과 이 그림을 함께 보면서 여가를 함께 보내는 것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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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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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승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54509</link>
         <description><![CDATA[<p>그림을 봤는 느낌이 좋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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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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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지창조(서기준)/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title>
         <author>25dmes6106</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59521</link>
         <description><![CDATA[<p> 이 작품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천지창조'이다.</p><p> 이 작품은 최초에 인간인 아담과 신이 손가락을 부딪히는거를 표현했다. 배경은 아이보리색으로 했고 피부색은 더 진한 아이보리색으로 칠해 배경과 피부색이 비슷하되, 차이가 나는 느낌을 줘 자연스러운 느낌을  준다. 그리고 신은 옷을 입고 근처에 많은 것들이 있어 전지전능하다는 느낌을 주지만 인간은 아무것도 없어 새로 만들어 갈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 같다. 이 그림은 르네상스 시대에 만들어졌다. 당시 시대 상황은 인간과 신에 조화를 중요하게 느끼던 시대이므로 이 그림은 그때당시 상황을 잘 표현하는 것 같아 더 좋은 느낌을 받았다. 이 그림은 신과 인간뿐만 아니라 그 사이를 이어주는 천사같은 것들이 있어 마치 한국에 견우 직녀에 새들로 이루워진 다리같다.  사실 신과 천사가 있지만 뭔가 신비롭고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를 그린것 같다. 하지만 인간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므로 조금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준다.</p><p> 이 작품의 가치를 별점으로 표현하면, 4.1/5이다. 왜냐하면 이 작품은 옅은 색깔로 그린것 같아서 눈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것 같다. 게다가 이 그림에 신은 인간과 사뭇 다른 느낌을 줘 신기하지만 인간과 신을 모두 닮은 천사가 있으므로 이 두 존재가 한공간에 있어도 이질감이 많이 들게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만점이 아닌 이유는 현재에 사상과는 다른 사상을 가졌기 때문이다. 르네상스 시대에 사상이 어땠는진 모르지만 현재에 사상과는 다른 느낌이어서 감점을 했다. 비록 만점은 아니지만 이 그림은 옛날에도 지금에도 미래에도 좋은 그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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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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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우 ( 솨리   그랑드 자트섬의 일요일 오후)</title>
         <author>25dmes6103</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73287</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솨리 의 그랑드 자트섬의 일요일 오후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노랑 파랑 초록등이 많이 들어갔고 사람들이  쉬고있는것을 보니 시원한거 같고 더워서 그늘에서 쉬고잇는것같습니다.  처음봤을때는 시원하고 상쾌할거 같아요.  색깔의 조화와 어울림을 잘표현한것 같다.나무들도 시원한 느낌을 많이주고  가치를평가하면 평가 할수 없을거같다 어릴떄부터 많이 보기도 봤고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기 떄문이다. 색깔과 배경, 사람,강아지 전부 배경에 맞게 잘 넣은것 같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서 작품을 만든건지도 궁금하다 다른작품들도 많이 구경하고 감상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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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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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연{고흐, 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25dmes6104</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73605</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고흐' 의 '별이 빛나는 밤' 이다.</p><p>이작품의 색은 파란색, 노란색,검은색이 대부분이다.</p><p>그리고 색이 진한 것도 있고 어두운 것도 있어 조화로운 느낌이 있다.</p><p>크고 어두운 성같은게 있고 밤하늘에 파란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다. 밑에  작은 집도있고 산이 있다.</p><p>옥상에서 하늘을 보았는데 작은 집과 커다란서 그리고 노란색과 파란색이 섞여있는 예쁜하늘을 보고 영감을 받아 그린 것 같다.</p><p>이 그림을 보니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파란색과 노란색이 소용돌이처럼 섞여 있는게 인상깊고 왼쪽에 있는 성도 예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도 저렇게 예쁜 풍경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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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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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호연(뭉크 - 뭉크의 절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75852</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뭉크'의 '뭉크의 절규'이다.</p><p>이 작품은 원색인 주황, 검정, 갈색, 파랑색을 주요한 색으로 사용하였다. 진한 채도를 띄는 색이 강렬하게 눈길을 끈다. 배경에는 파랑, 주황으로, 인물이 입은 옷에는 어두운 색을 사용하여 대비를 이뤄 시선을 끈다. 또한 모든 대상을 그릴 때 쓴 여러가지 색에서 불규칙적인것이 느껴진다. 또 배경이 약간 왜곡되있는걸 봐서 세상도 앞에 있는 사람처럼 절규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림에 있는 인물은 해골처럼 생기고 모든걸 다 내려놓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작가는 사람이 느끼는 불안한 감정, 절규를 표현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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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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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재[박수근 창신동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76857</link>
         <description><![CDATA[<p>작가는 장욱진 이다. 자품 제목은 창신동 집 이다.</p><p>옛날 집과ㅍ옛날 옷이보인다. 작품을 처음 봤을때 옛날 상황인 것같아신기했다. 질감은 꺼끌꺼끌할ㅡ겄갔다.</p><p>자신의 옛날 모습과 6.25 전쟁 이후의 우리나라를 나타낸것같다. 나는 이작품이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옛날 6.25 전쟁 이후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이생각나서슬프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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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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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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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준영(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title>
         <author>25dmes6109</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77037</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요하네스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이다.</p><p>  내가 이 그림을 처음 봤을때 소녀가 머리에 차고있는 수건같은 것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왔다. 또한 옷의 가죽 제질과 수건의 제질을 잘 살렸다.</p><p> 이 그림의 이름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인 이유가 소녀의 귀 아랫쪽을 보면 빛에 비치고 있는 귀걸이가 보인다. 또 소녀의 얼굴 쪽에서 빛이 와서 소녀의 등을 어둡게 명암표현을 하였다.</p><p> 이 그림이 1665년 작품인 것으로 봤을때 소녀는진주 귀걸이를 차고 그림을 부탁하러 가서 화가쪽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진주의 값을 생각해 보면 소녀는 부유한것 같다.</p><p> 배경이나 복잡한것이 없어서 눈이 편하고 색감이 단순해서 이 그림이 좋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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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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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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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서(빈센트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25dmes6116</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80828</link>
         <description><![CDATA[<p>봤을 때 그림의 색이 어둡고 주요한 색이 없어서 시선이 한 곳으로만 가지 않는다.색이 선명하지 않아서 어두운 밤을 실제로 찍은 것 같다.건물을 위에서 보고 있어서 산이나 높은 바위위에서 본 느낌이다.하늘이 파란색이고 어두워서 무섭다.하늘에 하얀색이 많이 섞여있어서 아침이 밝거나 저녁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것 같다.</p><p>하늘이 파란색과 하늘색이 구브러진 색으로 바람이 부는 것을 표현한 것 같다.나는 무섭고 어두운걸 매우 싫어해서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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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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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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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르네 마그리트-the son of man)</title>
         <author>25dmes6114</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84733</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르네 마그리트' 의 'the son of man' 이다.</p><p>이 작품은 한 남자가 정장을입고 서있는데 얼굴 중앙에 초록사과가 떠있고 검정 모자를 쓰고있다.</p><p>이 작품의 조형요소는 대칭,통일 등이 있다.</p><p>뒤에 벽돌이있고 사람을 반으로 쪼개서 합친듯이 대칭이다.</p><p>이 작품의 특이한점은 표정이보이지않고 표정을 사과로 가린점이다.</p><p>이 작품의 주제는 초록사과와 모자,정장인거같다.이유는 아버지의 직업은 양복재단사셨고 어머니는 모자를 판매하셨다.근데 그가 14살 이였던 해</p><p>만성정신병을 앓던 어머니께서 자살을하며 슬픔을얻어서 모자를 추가한거같다.</p><p>얼굴을 사과로 가린이유는 우리가 일상에서 보는 대상을 어떠한것뒤에 감춘것을 나타냈고 또한 우리가 볼수없다고해도 남자의 얼굴을 예측할수있듯이 뒤에가려져있다해도 존재하지않는것이 아니라고 말했다고합니다.</p><p>저는 이작품이마음에 들고 그런이유는 뒤에가려졌다해도 존재하지않는것이 아니라고 말한것이 인상깊고 그림을 다시 생각해볼수있었기 때문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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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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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다솜(클로드모네의 [수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86310</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모네'의 [수련]이라는 작품이다.</p><p>이 작품은 푸른색을 주로 사용하여 연못과 수련을 그린 작품이다. 복잡하고 어지러워 보이더라도 안을 깊이 이해하다 보면 작품속의 아름다움이 눈에 띈다.</p><p>클로드모네의 [수련]은 표현 방식이 눈에 띈다.</p><p>[수련]은 특이한 색채 방식으로 처음엔 비판을 받았던 작품이다. 비판가들은 모네의 [수련]을 대충그린 그림이라며 모욕하고 사람들은 태교에 좋지 않다며 임산부의 관람을 금지하는 등, 별의 별일을 다 겪었지만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모네의 [수련]에는 수련, 수련 잎, 덩굴, 연못 등이 보이는 데, 부드러운 채색방법을 보면 찰랑이는 물결이 연상되며 연못의 약한 흔들림이 고요하게 느껴진다. 수련이 동동 떠있는 모습이 귀여워 보이기도 한다. 수련 잎이 연하게 채색되어 확 튀지 않아 조화가 느껴진다. 이런 방식을 인상주의라고 하는데 인상주의란 대상의 형태보단 인상적 감각을 중시하여 붓터치를 짧게 하여 채색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분위기나 움직임을 표현해 정해진 형태가 잘 보이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그로 인해 생동감과 분위기를 관람자가 잘 느낄 수 있기도 하다. [수련]은 정원의 연못같은 모습이다. 실제로 모네는 자신의 정원을 보고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p><p>모네의 수련 그림은 350점 정도 있는데, 이 중에서는 가로 세로가 3m가 넘는 작품도 있다. </p><p>수련의 아름다움과 고요함을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p><p>난 이 그림을 어릴때부터 정말 좋아했다.</p><p>모네의 그림을 휴대전화로 보고 종이에 그려보기도 했으며 학원에서도 이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린적 있었다. 난 모네의 인상주의를 사랑한다. 모네의 그림이 더 사랑받고 누구나 알게 된 후, 과거로 돌아간다면 비판가들과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모네의 그림은 예술이라고 말이다.</p><p>부드러운 느낌의 [모네]는 모네가 평생 그려온 그림이자 인생이었다. 그 모네의 인생의 헛되이지 않도록, 누구나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보고 모네를 검색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한번쯤 모네를 검색해 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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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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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시윤(반고흐,해바라기)</title>
         <author>25dmes6108</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91998</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반고흐'의'해바라기'이다.</p><p>이그림은 중간에 위치해있는 화분에 해바라기가있다.해바라기가 쨍한 노란색이 아닌 따뜻하고 연한 노란색이여서 따뜻한 느낌을 준다.</p><p>이그림에서는 해바라기와 씨앗의 색감이 명확하게 달라서 잘구분할수도았다.</p><p>그리고 기계적으로 해바라기 모양과 꽃이핀것이 일정하지 않고 모두 살짝씩 달라 현실고증성과 디테일이 높다.</p><p>작가는 해바라가의 윤곽선을 거의 없다시피 그려 위에서 말했듯이 현실성이 잘나타났다.</p><p>하지만 명암이 잘나타나지 못해 그런점에서는 현실성이 조금 떨어진다.</p><p>이작품의 가치를 별점으로 나타내면 4.3/5이다.왜냐하면 윤곽선이나 명암이 없어 그림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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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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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현(반 고흐, 밤의 카페 테라스)</title>
         <author>25dmes6102</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92301</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반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이다. </p><p>이 작품은 밤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약간 어두운 색들을 사용하였다. 어두운 느낌의 색들이 밝은 색들을 강조 시켜주어 더욱 더 시선을 집중시킨다. 배경에는 카페 테라스에 앉아 있는 여러 사람과 밤의 거리를 걷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밝은 빛에 비춰지는 모습까지 표현하여 더 섬세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건물 안의 색을 밝은색으로 강조하였고 선을 굵게 하여 시야가 확연해지게 해준다. 카페 테라스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여가를 즐기는 거 같고 '밤의 거리'가 아닌 테라스를 더 강조하여 제목을 '밤의 카페 테라스'라고 의도 한 것이 반 고흐의 표현력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별을 밝고 밤하늘에서 강조 되게 표현하였다.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아하니 가을,겨울 같고 이 그림의 핵심이 색의 강조인 것 같다. 색의 강조로 밤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밤의 테라스라는 이름의 걸 맞게</p><p>'밤'이라는 것을 잘 표현했다. </p><p>반 고흐는 이 그림을 1888년 6월 중순 셋째 여동생의 편지와 함께 이 그림을 그려 보냈다. 그러나 검정색이 없지만 밤이라고 나타내었다. 반 고흐가 그린 카페는 현재가지도 남아 있는 카페이고 이 카페는 반 고흐가 카페를 그린 이후 노란색으로 도색을 하였다 전해지고 있다. 반 고흐는 이 그림을 그린 1888년도 정신적 쇠약으로 귀를 자르고 1890년 비극적인 사망 소식을 전한 현대의 최고의 화가 중 한 명이면서 가장 안타까운 인재로 꼽히는 화가이다. 이 그림은 현재 크뢸러 뮐러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p><p>이 작품의 가치를 별점으로 표현하면, 4.5/5이다. 왜냐하면 이 작품은 색을 잘 표현했다만 알맞은 색깔을 사용에서 살짝 부족한 면모를 보인 것 같고 어두운 강조의 색으로 집중을 살짝 흐트리는 느낌을 주며 카페 테라스에 있는 사람들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잘 안 보이도록 그린것이 의도 된 것인지 화가의 의도를 알 수 없어 그것이 좀 아쉽다. 또 그림 사이에 나무가 나오는 것이 살짝 부자연스럽고 아쉽다. 그러나 이 그림은 예전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였지만 지금이라도 좋은 평가를 받아 가치를 높인 반 고흐를 존경한다..! 부디 편히 쉬시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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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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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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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서 (에두아르 마네-크리스탈 꽃병에 꽂힌 카네이션과  클레마티스)</title>
         <author>25dmes6113</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97350</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마네의 크리스탈 꽃병에 꽂힌  카네이션과 클레마티스이다.</p><p>이 작품에는 제목 그대로 크리스탈 꽃병에 꽂힌 카네이션과 클레마티스가 그려져있다. 색은 대부분 파스텔컬러같은 옅은 색을 사용하였고 배경은 남색과 하늘색을 섞은 듯한 은은하고도 영롱한 색을 사용하여 보자마자 영롱한 하늘색이 떠올랐다.</p><p>작품을 보니 청량하고도  시원한 여름 바다가 떠오르는 분위기이다. </p><p>이 작품은 유화로 표현해서 그런지  유화 특유의 느낌이 나타나있다. 어두운 색보단 밝은 색과 옅은 색을 주로 사용하여 보다 부드럽고 안정적인 느낌이 든다. 왼쪽에서 희미하게  들어오는 빛 덕분에</p><p>여름날의 오후라는 느낌이 들고 꽃이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아 과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고 편안히 즐길 수 있다.  아무 꽃도 시들지 않고 파릇파릇하게 살아있어 더욱  활기찬 느낌이다.</p><p>작품을  평가하자면 그냥 매우 마음에 든다. 너무 채도가 높은 색보단 비교적 옅고 밝은 색으 주로 사용하여 보고 있으면 눈이 피로하지 않고 두 눈 편안히 즐길 수 있어 좋다.</p><p>배경 또한 옅은 하늘색을 사용하여  작품의 분위기가 한껏 부드러워 졌고 왼쪽에서 희미하게 들어온 빛이 여름날의 따뜻한 오후같다. 처음 보자마자</p><p>아름답다는 생각을 하였고 보다보면 볼수록 아름답다 보고 있다면 마치 정말 꽃향기라도 나는 듯한 느낌이든다. 굉장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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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5: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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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인 - 아우구스트 마케 정원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297375</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아우구스트 마케'의 정원 그림이다.</p><p>이 작품은 대체적으로 초록색이 많이 들어갔다. 채도가 진한것과 연한것이 잘 어우러져 자연스럽고 예쁘다. 뒤에 건물도 있어 그림자 표현도 해서 조금 더 자연스럽다.</p><p><br></p><p>조금 더 자세히 보자면 어른 한명과 아이 한명이 있는걸 보니 엄마와 딸인것 같다. 그리고 꽃을 다듬고 있는것을 보니 꽃을 다듬는분인것 같다.</p><p>그리고 벽에있는 덩쿨을 보니 죽 길게 늘어져 있는</p><p>걸 보니 지나다니는 통로 같다.</p><p><br></p><p>작가는 자신이 살고있는 동네,사람,건물을 표현한것같다. 만약에 진짜 살던 동네를 표현한것이라면 화단,덩쿨,벽에있는 줄기 등을 잘표현했을것 같다.</p><p>하늘 표현도 잘했다.</p><p><br></p><p>나는 이 작품이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화단이 있는것도 신기하고 모든 것을 다 잘표현하고 엄마와 아이가 같이있는걸 보니 헹복할것 같고, 엄마와 같이 재밌는 추억을 쌓고싶은 마음이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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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5: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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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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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윤(요하네스 베르메르 -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title>
         <author>25dmes6115</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3302015</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에서 한 소녀가 진주 귀고리를 하고있다. 눈썹이 강한 인상을 주는데 소녀는 눈썹이 없어 무슨 생각인지 몰라 신비로워 인상적이다. 옷은 약간 허름해 보이는데 진주 귀고리만 비싸보인다.</p><p>작가는 초상화를 그렸다. 나는 이 작품이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소녀의 눈썹이 없어 신비롭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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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5: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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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민(쇠라,  그림도 자트섬의 일요일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cdwdwf7onrunzv01/wish/3514083954</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쇠라` 의`그림도 자트섬의 일요일오후` 이다. </p><p>그림자에 사람들이 앉아있는 모습과 낚시를 하는 모습이 있다.  일요일 처럼 평화로운것 같다. 그리고 더워보이지만 그늘에는 시원해보인다. </p><p>특이한점은 멀리있는게 다 표현을해서 너무 특이하다. 강아지들은 뛰면서 다른 강아지와 놀고있는 것을 그린것같다. 이 주제는 일요일 오후인것같다. </p><p>이 작품의 가치를 별점으로 표현하면, 4.2/</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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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0: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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