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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박수진 선생님] 책임지는 용기, 징비록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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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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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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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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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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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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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땡땡] 훌륭한 책, 징비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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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징비록이란?</strong></div><div><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mark>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는데,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와 한산도 대첩도 기록되어 있다. 유성룡은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하며 이 책을 썼다고 한다.<br><br></div><div><strong>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div><div>나 같으면 임진왜란 같은 일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mark>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는 마음으로 썼다는 것이 무척 훌륭하다.</mark>&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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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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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비록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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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br><br>&nbsp;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쯤 책으로 만들어 졌어요.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이라는 옛 중국의 책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이라고 해요.<br><br>&nbsp;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한 설명,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군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전쟁의 마무리 순서로 기록되어 있지요.<br><br>&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국가의 중요한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되었어요.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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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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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조광조와나뭇잎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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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말년이는 지밀나인이 될려고 경복궁에 갔다 그곳에서 남순이를 만난다.그리고 개명이와 패거리들에게 쫒기다가 봤는데 붉은 관복을 입은 사내를 만난다.<br><br>&nbsp; 희빈마마의 미움을 조광조가 받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장나인과 김나인에게서부터 조광조와의 재회를 알게된다. 그리고 장나인과 김나인이 지밀에 가던중에 장나인이 죽었다. 장나인이 죽은뒤로 김나인의 행동이 수상해졌다. 그러던중 말년이에게 김나인이 나뭇잎에다가 네 개의 한자를 쓰라는 명을 받는다. 그러면 말년이의 아빠를 노비에서 해방시켜준다고했다.<br><br>&nbsp; 그리고 밤에 말년이와 남순이가 희빈마마의 계획을 알게 되고 조광조는 귀양과 죽음을 맞이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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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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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 조광조와 나뭇잎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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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남순이가 나인이 되기 위해 팔에 앵무새 피 한 방울을 떨어뜨렸는데 울음이 터졌다. 그러다 누군가가 손수건을 줬고 그 누군가가 말년이였다. 이때부터 남순이와 말년이는 친한 사이가 되었다. 개명이와 패거리들에게 도망가다 어딘가에 도착했다. 남순이 옆에 말년이가 안 보여 조용한 목소리로 말년이를 부르던 중 붉은 관복 사내를 만났다.<br><br>&nbsp; 붉은 관복 사내가 조광조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희빈 마마의 미움을 받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 상궁마마가 사정전에 가서 왕이 어떤 전으로 가는지 알라는 상궁마마의 말에 사정전으로 가게 된 남순이와 말년이는 한참이 지나도 왕이 나오지 않다 지쳤다. 그러다 잠에 빠진 남순이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잠이 깼다. 그 사람은 조광조였고 남순이는 조광조와 재회를 했다. 며칠 뒤 장 나인이 죽어버렸다. 장 나인이 죽은 뒤 말년이와 남순이는 김 나인에게 의심을 품게 되었다. 말년이가 김 나인에게 이상한 글씨를 받았다.<br><br>  말년이는 남순이의 말에 의해 김 나인에게 글씨를 못 쓰겠다고 거절하고 며칠 뒤, 말년이와 남순이는 김 나인을 염탐하다 희빈 마마의 계획을 알게 되었다. 조광조에게 무슨 일인지 설명을 했지만 조광조는 그냥 넘어갔다. 하지만 조광조가 귀양을 가고 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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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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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조광조와 나뭇잎 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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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소작농을 하는 아버지 때문에 생각시가 된다. 신성한 사람을 가려내기 위한 앵무새 피를 떨어뜨리고 눈물을 흘린다.그때 어떤 아이가 내민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는다. 그리고 말년이와 친해지게 된다. 각시 수업 때, 항아님한데서 받은 곶감을&nbsp;말년이놔 둘이서 나눠 먹자 개명이가 뺏는다. 그래서 숲으로 들어가다, 붉은 관복의 사내와 만나 게 된다.<br><br>&nbsp; 남순이와 말년이는 자신을 가르쳐 주는 스승나인인 김나인과 장나인 덕분에 조광조의 정채를 알게 된다. 그리고 희빈마마의 아버지의 공을 없애려는 조광조를 희빈마마가 미워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항아님에게 임금님을 감시하라는 하라는 명을 받은 남순이와 말년이는 임금님을 감시하다 조광조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조광조가 임금님한데 미움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장나인이&nbsp; 항아님과 어딘가로 간 후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김나인도 수상해지기 시작한다. 김나인은 말년이에게&nbsp; 꿀로 나뭇잎에 "조가 왕이 될것이다" 라고 쓰라고 한다. 글의 뜻을 안 말년이는 못 쓰겠다고 한다.<br><br>&nbsp; 남순이와 말년이는&nbsp;밤에 김나인을 따라가 희빈마마에 계획을 알게 된다. 그리고 결국 조광조는 왕의 미움을 받아 사약을 받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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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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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현] 시현이와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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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징비록이란? </strong><br>&nbsp; 징비록이란 조선 선조 때 유성룡이 벼슬에 물어나서 쓴 책입니다. 징계할 징 삼갈 비 기록할 록자입니다. <mark>그래서 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의 뜻입니다</mark>. 징비록은 임진왜란에 대해 알기 위해 받드시 읽어야 하는 고전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br><br><strong>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이나 느낌</strong><br>&nbsp; 나는 징비록이 임진왜란 때 쓰여져서 그 책을 읽으면 임진왜란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또 일본이 왜 우리 나라를 계속 넘보았는지 이해가 않된다. <mark>나라면 일본이랑 말로 풀어서 전쟁을&nbsp; 피하고 일본과 친해 질 것 입니다.&nbsp;</mark></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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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8: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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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 유성룡과 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du454dey04hhst0/wish/22371213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징비록이란??<br></strong><br>&nbsp; <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쓴 임진왜란에 대한 책 입니다.</mark> 임진왜란은 7년 동안의 일본과 대한민국의 전쟁이었지요. 이 전쟁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잃거나 죽었지요.<br><br><strong>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br><br>&nbsp; 내가 유성룡 이라면 이런 징비록 같은 책은 쓰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내가 겪지 않았어도 누가 봐도 아픈 역사 이니까요. 하지만 유성룡의 생각은 달랐던 것이지요. <mark>유성룡은 우리가 한 잘못을 다시 저지르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쓴 것이예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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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8: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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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연서]연서가  징비록에 대한 글을 쓰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du454dey04hhst0/wish/223712137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징비록이란?</strong><mark><br> 징비록은 유성룍이 임진왜란 당시 생활 기록을 한 책이다</mark>. 징비록 뜻은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고 여기서 교훈을 얻어 훗날의 위기를 준비하는 책입니다.&nbsp; 그래서 그는 벼슬에서물어나, 고향 안동에 머물어서 책을 썼다.<br><br><strong><br>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br> 나는 유성룡이 징비록을 쓴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mark>왜냐하면 생활 기록에 임진왜란 얘기가 나오니깐 임진왜란때가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이다.</mark> 유성룡이 쓴 징비록 덕분에 임진왜란 전쟁이 끝이난것 같다. 그래서 나는 유성룡가 쓴 징비록에 만족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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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8: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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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서현] 유성룡의 본받고 싶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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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징비록이란?</strong><br><br>&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중 느낀 잘못을 뉘우치며 쓴 책이다.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쯤에 책으로 만들어졌다. 징비록은 한자로<mark> '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하기 위해 남긴 기록 '이라는 뜻이 있다.</mark><br><strong><br>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br><br>&nbsp; 만약 내가 유성룡이라면 '임진왜란'에 대한 것은 다시 생각 하기도 싫을 것 같다. <mark>그런데 유성룡은 스스로를 꾸짖고 다시&nbsp;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징비록을 썼다. </mark>나는 그런 점을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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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8: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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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수]  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du454dey04hhst0/wish/223712137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징비록이란?</strong><br> <mark>징비록은 유성룡님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늬우치려고 그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mark>. 징비록은 '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징비록은 1046년에 쓰고 1647년 쯤 책으로 만들어 졌다.<br><br> <strong>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br>나 같으면 임진왜란에서 진 창피한 일은 책을 쓸 생각 조차 하지 않을 것 같다. <mark>그런데 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후손들을 위해 썼다는게 멋있고 훌륭한 것 같다.</mark> 그래서 인지 징비록을 한번 읽어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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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8: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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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연]징비록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du454dey04hhst0/wish/22371213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징비록이란?</strong><br><br>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때 상황을 기록한 책 입니다.<mark> 징비록은 임진왜란과 관련 된 주요 전쟁을담고 있는데,</mark><em><mark>전쟁 속 조선과 일본의 관계도 들어가 있지요</mark></em><em>.</em> 유성룡은 이 책을 쓸 때 임진왜란을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하였답니다.<br><br><strong>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은?<br></strong><br>&nbsp;저라면 임진왜란때를 생각 하기도&nbsp; 싫어서 임진왜란을 담은 책은 쓰지 않았을 것 같아요. <em><mark>그래서 임진왜란을 객관적으로 쓸려고 노력한 유성룡이 대단 하다고 생각 했어요</mark></em>.그리고 또 임진왜란을 자세하게 쓸려고 일일이 임진왜란을 생각한 것 이 끔찍할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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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8: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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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조우] 징비록 의 관한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du454dey04hhst0/wish/22371213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징비록이란?</strong><br> 징비록은 유성룡 이 임진왜란 때 겪은 일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징비록은 한자로'<mark>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고 여기서 교훈을 얻어 훗날의 위기를 준비하는 책</mark> ' 이란 뜻 이다. 또한, 징비록은 1604 년에 쓰고 , 1647 년에 쓰고 , 책으로 만들어 졌다.<br><br><br><strong>2.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br>&nbsp; 유성룡 이 다신 임진왜란 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는 마음으로 써서 <mark>유성룡 이 정말 위대하고 본받을 위인인</mark> 것 같다. 유성룡 의 조선 을 위한 마음이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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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8: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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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은서]유성룡의 징비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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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징비록이란?</strong><br><br><mark>&nbsp; 징비록이란 임진왜란 때 유성룡이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mark>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nbsp; 뜻을 가지고 있지요. 징비록은 1604년에 유성룡이 쓰기 시작 했고, 1647년 쯤에 책으로 만들에 졌어요. 또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이라는 옛 중국의 책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이라고 해요.<del><br></del><br><strong>2.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br><mark><br>&nbsp; 저는 유성룡이 징비록을 쓴 것이 아주 잘 한 것 같아요.</mark> 왜냐하면 이 책을 보고 임진왜란의 상황과 인물들을 잘 알 수 있어서 좋았기 때문이에요.&nbsp; 또 의병의 억울함과 속상함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좋았어요. 그리고 나는 선조의 행동이 정말 실망스러웠어요. 체면상 억지로 전쟁에 참여한 명나라에게 공을 돌리다니! 그리고 정작 큰일을 한 의병들 같은 사람들에게 공도 돌리지 않고, 벼슬도 안주다니! 정말 너무 한 것 같아요.&nbsp; 그래도 유성룡이 이 일을 기록해서 그 사람들이 덜 억울 할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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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8: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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