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강 인류세와 공존 5K 발표 질의 응답 by ‍김해인[ 강사 / 교양교육원 ]</title>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3 04:49: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0-13 10:05:0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45352</link>
         <description><![CDATA[<div>2022130574 신현우                                                     기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짐에 따라 학생들또한 참여하는 시위의 양상에 대해서 발표 잘 들었습니다. 한국에도 청소년 기후행동이라는 단체가 이러한 시위를 주관하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시위에 대응하여 정부는 어떠한 입장을 내고 있나요? 국내와 해외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6:4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45352</guid>
      </item>
      <item>
         <title>2022150020 신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468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현재 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환경 관련 교육은 그 전문성이 떨어지고, 수업 시수가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학교의 환경 교육이 어떠한 방향으로 개선되면 좋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6:4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46838</guid>
      </item>
      <item>
         <title>2022131612 박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47742</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결석시위는&nbsp;결석이란 행위를 통해 기후위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인데 학교가 이를 처벌하는 것이 왜 모순된 행위인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결석에 대한  처벌이 가해지지 않는다면 오히려 결석 시위의 의미가 퇴색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런 대가도 내놓지 않고 하는 결석은 그들의 불안한 심정을 대변하기엔 부족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6:4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47742</guid>
      </item>
      <item>
         <title>2022230009 이선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4788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와 달리 독일의 경우 기후문제를 포함해 다양한 이슈에 관한 청소년의 사회참여가 매우 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독일 혹은 다른 국가는 어떤 환경교육체제를 가지고 있는지, 해당 교육이 청소년의 사회참여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끼쳤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6:4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47880</guid>
      </item>
      <item>
         <title>2022190521 박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48346</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 교내 환경교육의 한계점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기 위해 주체적으로 행동에 나선 사례가 있음을 알게 된 좋은 발표였습니다.<br>이 기후결석시위의 결과로 학교의 환경 교육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이후의 학교의 대처와 변화된 모습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6:4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483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49708</link>
         <description><![CDATA[<div>2022240091 정재헌 /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학생들의 노력과 현 교육 체제의 문제점을 잘 짚어주신 것 같습니다. 학생을 교육의 대상이 아니라 환경 문제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주체로 인정하고 환경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의 목표는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6:4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4970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53694</link>
         <description><![CDATA[<div>2022190326 김원준/ 작년 겨울 발표된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및 시안에서는 환경 교육 변화에 대한 언급이나 시수 확대가 되었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6:4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536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65329</link>
         <description><![CDATA[<div>2022240091 정재헌 / 계몽주의가 환경을 대하는 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철학적으로 들여다본 발표였던 것 같습니다. 기존에 이성이 환경 파괴에 일조했다는 점을 조사에서 나타내셨는데 반대로 이성이 환경 보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한 노력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6:5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6532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68103</link>
         <description><![CDATA[<div>2022130574 신현우                                                           인간이 환경을 파괴하는것이 계몽주의와 이성이라고 하셨는데 그보다 인간의 비합리성이 대변된 탐욕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인간이 정말 합리적이라면 자신의 행위 이후에 벌어질 환경파괴와 같은 문제 상황까지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환경 지형적인 행동을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인간의 이성이 바로 앞의 자신의 이익만 계산하고 후의 결과는 바라보지 않는 부정적인것으로만 비추어진것 같아서 질문합니다. 경제학에서 매몰비용에서도 볼 수 없듯이 사람은 자신에게 멀리 보아서는 이익이 되지 않는 행위를 자신의 순간의 욕심 혹은 감정에 따라 행위합니다. 이처럼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를 과연 우리가 초반에 이익을 취한다고 해서 이성과 계몽주의의 합리성에 기초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바로 앞의 이익만을 본 비합리적 행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6810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3231</link>
         <description><![CDATA[<div>2022130574 신현우                                                             힘이 있는 협약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현재 미국, 중국과 같이 이른바 강대국을 중심으로 많은 환경적 문제들은 다른 약소국이 만들어내는 문제들에 비해 많이 큽니다. 근데 강대국들이 과연 힘있는 협약을 위해 협조 할까요? 힘있는 협약이 과연 가능할지가 의문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323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3477</link>
         <description><![CDATA[<div>2020170099 박치영 / 정치권에 영향을 행사할수 있는 독립적인 과학자 기관을 설립하게 되는 경우,&nbsp; 이전 영상의 담배회사 사례에서 보았던 것 처럼 '과학적 회의주의의 악용'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3477</guid>
      </item>
      <item>
         <title>2022150020 신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48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정치권의 과학패싱은 정책적 차원에서 환경 보호의 실천을 가로막는 커다란 장애물이라고 언급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에 못지 않은 또다른 문제가 앞선 강의에서도 언급되었던 '언던 사이언스'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과학자들이 환경 보호를 위해 정말로 필요한 연구를 수행하지 못하고, 정치적/경제적 이해관계에 얽혀 연구를 수행할 수밖에 없는 현실 또한 해소해야 할 문제라고 보는데요. 과학의 독립성을 어떻게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을지, 또한 과학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 것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48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7038</link>
         <description><![CDATA[<div><br>2022190326 김원준/ 메세지 설정의 오류가 개인의 소극적 참여를 불러일으켰다고 가정하셨습니다. 환경보호는 우리 인간을 위한 것인가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위한 것인가요? 인간을 위한 환경 보호는 인류세의 확대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 보호로 인해 연장된 인류세는 장기적으로 보면 궁극적으로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환경 파괴가 반복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703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7149</link>
         <description><![CDATA[<div>2022130549 최혜진/ 자신의 삶에 맞닿아있는 문제임을 강조하는 '이성적 설득', 강제력 있는 협약, 정치적 영향력 있는 독립적 기구가 필요하다는 통찰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협약에서의 강제성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반대하는 이들을 설득하고, 강제력과 정치적 영향력을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이들이 갖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7149</guid>
      </item>
      <item>
         <title>2022131612 박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7386</link>
         <description><![CDATA[<div>환경보호&nbsp;슬로건의 메세지 설정의 오류가 있다는 의견이 흥미로웠습니다. 인간을 주체로 슬로건을 제작한다고 가정 했을 때 더 심각한 미래를 강조하는 것과 당장 일어나고 있는 사태들을 활용하는 것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대중의 지지와 참여를 이끌어내는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50년후 미래의 물에 잠긴 서울의 모습을 제시하는 것과 올해 발생한 호우경보들을 제시하는 것 중 어느쪽이 대중에게 더욱 경각심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0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7386</guid>
      </item>
      <item>
         <title>2022120077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9100</link>
         <description><![CDATA[<div>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를 알리고 이를 막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문제점을 직접적으로 느끼고 이를 해결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도록, 즉 사람들의 공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이성적 사실보다는 감정적 호소가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혹은 이성적으로 쓰여진 문구가 감정적 호소보다 어떠한 강점을 가지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1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9100</guid>
      </item>
      <item>
         <title>2022190521 박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9651</link>
         <description><![CDATA[<div>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성을 환경 보호의 주요한 목표로 삼는 현 실정의 문제점과, 지금의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를 키워드로 한 슬로건을 내세워야 한다는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런데 환경 보호를 위한 슬로건의 키워드를 우리 세대의 행복한 삶과 같은 방향으로 수정한다면, 오히려 '나만 피해받지 않으면 돼'라는 생각으로 환경 보호를 등한시하는 부작용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어 과연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호가 잘못된 목표 설정이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1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79651</guid>
      </item>
      <item>
         <title>2022150020 신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81009</link>
         <description><![CDATA[<div>노르트스트림&nbsp;폭발 사고에서 약 25만 톤 가량의 메탄가스가 유출되었다고 소개해 주셨는데, 이 사고의 심각성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이 사고가 정말 전지구적 영향을 미칠 정도로 큰 사고라면, 언론에 의해 널리 퍼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1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810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86812</link>
         <description><![CDATA[<div>2022170241 허지행 / 노르트스트림 폭발 사고의 환경 문제 기사 비율이 다른 사고와 비교했을 때 낮은 편인가, 높은 편인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노르트스티림 폭발 사고를 환경문제 인식을 확인하는 사건으로 선택한 이유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1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86812</guid>
      </item>
      <item>
         <title>2022140030 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1521</link>
         <description><![CDATA[<div>노르트스트림의&nbsp;폭발 단일 사건만을 다루다 보니 비교군이 없어 이것을 인식문제의 중심사건으로 다룰 수 있는 것인지 조금 헷갈립니다. 잘 알려진 환경 사고의 예시가 있는지 궁금하고, 그 인지도 차이가 어느정도로 나는지 실제 예시를 들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2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152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3851</link>
         <description><![CDATA[<div>2020170099 박치영 /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시 이러한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일반 플라스틱과 섞여서 배출되는 경우, 전체 재활용을 하는데 이물질로 작용하여 많은 문제가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비싼 단가와 더불어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처리할 퇴비화 시설 건립 등의 비용으로 인하여 현재 사용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기에 기존 플라스틱의 재활용 방안을 더욱 연구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2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3851</guid>
      </item>
      <item>
         <title>2022130863 민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4522</link>
         <description><![CDATA[<div>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한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한 분해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주셨는데, 58도 이상을 유지하면서 수분도 70% 이상의 환경이 우리나라가 아니더라도 자연에 존재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이에 대한 환경을 인위적으로 조성하는 과정에서도 상당한 양의 자원들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또 다른 환경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2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45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4799</link>
         <description><![CDATA[<div>2022170241 허지행 / 방목형 축산이 공장식 축산에 비해 환경오염을 덜 시킨다고 하셨는데요, 두 방식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똑같이 먹이고 키우는 것은 똑같고 오히려 생활반경이 넓어지면 환경 영향을 많이 주지 않을까요? 잘 몰라서 질문드립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2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47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5118</link>
         <description><![CDATA[<div>2022130574 신현우                                                    박테리아를 이용하여 플라스틱을 분해하려는 시도도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좋은것은 알겠지만 현재 문제도 있고 어려운 방법인것도 언급하셨는데 이 방법만을 언급하신 이유가 있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2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5118</guid>
      </item>
      <item>
         <title>2022140030 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6408</link>
         <description><![CDATA[<div>그냥&nbsp;순수한 의미에서의 질문인데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분해되기 위해서 외부 환경이 어떻게 달라야 하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2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6408</guid>
      </item>
      <item>
         <title>2022130518 권준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8408</link>
         <description><![CDATA[<div>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비상용화 이유에 대하여 깊이 있게 고찰한 발표 잘 들었습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분해 조건을 갖춘 시설을 설치하는 데 드는 시간 및 비용과,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환경파괴 억제 효과를 따져 보았을 때 국내에 생분해성 플라스틱 분해 시설을 설치하는 것은 긍정적일지에 대하여 질문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2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29840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0172</link>
         <description><![CDATA[<div>2022120352 최정우 / 현재 TV를 시청하는 인구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고, 그 중 공영방송을 보는 인구는 더욱 줄고 있는데 공영방송의 파급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어젠다키핑’ 등의 해결책이 그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2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017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1359</link>
         <description><![CDATA[<div>2022170241 허지행 / 앞으로 만들어지는 플라스틱도 중요하지만, 이미 발생한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바다에 흩뿌려진 미세 플라스틱을 해결할 방법도 있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2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135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1955</link>
         <description><![CDATA[<div>2022190326 김원준/참고문헌 중 강준만의 &lt;손석희 현상&gt;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으며 주제와 관련하여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19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2010</link>
         <description><![CDATA[<div>2022171043 최민석&nbsp;<br>발표를 통해 사건과 관련해 경제적, 정치적 분야가 환경적인 분야보다 훨씬 치중이 되어 있다는 것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시로 든 노르트스트림 폭발 사고에 대해서 실제로 폭발사고로 인한 정치,경제적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이는 개개인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그에 대한 정보를 미리 인식함으로써 생활속에서 대비하는 등 정보의 필요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반면에 그로 인한 환경오염은 단기간에 우리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어렵다고 생각되고 또한 단순사고에 해당하기 때문에 생활속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지만 사건 그자체에 대해 개인의 역량내에서 인식만으로 직접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단순히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률이 다른 부문보다 적다는  조사결과가 불균형이 아니라 정보의 효용에 따른 자연스러운 차이라고 볼수도 있다고 여겨지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2010</guid>
      </item>
      <item>
         <title>2022131612 박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2158</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nbsp;원전 오염수와 같은 심각한 주제가 단발성으로 크게 화제를 모으지만 계속해서 관심을 끌지 못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어젠다키핑의 필요성에도 동의하는 바이지만 오히려 대중이 해당 주제에 너무 익숙해져서 더이상 주제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게 된다면 어떤 극복방법이 있을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단발적인 언급은 심각성을 느끼게 하지만 지속적 언급은 심각성을 일상적인 것으로 만들수도 있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2158</guid>
      </item>
      <item>
         <title>2021190501 김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2177</link>
         <description><![CDATA[<div>생분해성의 플라스틱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발표였습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환경적 측면에서 필요성이 크지만, 말씀해주신 것처럼 적절한 환경을 조성해야 하고, 이것이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있어서도 많은 환경 문제를 비롯한 많은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가치가 이를 넘어설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21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2548</link>
         <description><![CDATA[<div>2022120103 이한결 / 어떠한 문제에 대한 심층 취재와 탐사 보도를 담은 기사는 노력과 시간이 많이 필요하며 그렇기 때문에 저는 단순 사실 전달만을 담지 않은 기사가 25프로라는 것이 굉장히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원전수 방류에 관한 심층 분석 기사가 다른 환경 문제의 심층 분석 기사에 비해 적은 비율인건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25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3482</link>
         <description><![CDATA[<div>2022190318 김승윤 / 노르트스트림 폭발 사건에 대한 언론의 언급에서 해당 사건 환경에 미친 영향에 주안점을 두고 발표한 기사가 많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해당 사건의 경우 불가피한 단발성의 사고이기에 지속적으로 환경에 영향을 주는 다른 일들보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떨어지게 생각할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혹시 다른 환경에 영향을 주었던 단발성의 사고에서 환경에 중점을 둔 보도들이 주를 이루었던 일이 있었다면 예시를 알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34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6547</link>
         <description><![CDATA[<div>2022130549 최혜진/ 질병 예방의 측면에서도 기후 변화 저지가 중요하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발표였습니다. 연구 배경을 설명하시며 온도&nbsp;상승이 사람들의 접촉 증가와 관련 있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상관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65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6777</link>
         <description><![CDATA[<div>2020170099 박치영 /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상승과 전염병 확산의 연관관계에 대한 발표 인상 깊게 들었습니다. 기온상승에 적응해 살아남은 병원체가 사람의 체온이 더 쉽게 적응하기 때문에 감염률이 더 커진다는 식으로 이야기 해주셨던거 같습니다. 이에 더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야생동물의 서식지 파괴로 인해서 인간과 전염병 매개체인 야생동물의 접촉이 늘어난 것도 큰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67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6889</link>
         <description><![CDATA[<div>2022120352 최정우 /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상용화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분해할 수 있는 시설이 조성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것은 기업일텐데, 기업이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투자하게 될 지는 불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용화가 되지 않으면 분해 시설 또한 설치되지 않을 것이고, 이는 또다시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상용화하지 못하는 이유가 되는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라고 보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68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7736</link>
         <description><![CDATA[<div>2022170241 허지행 / 연구배경에서 언급하셨던 매개체에 의한 전염성 질환이 연구결과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각 질환의 매개체의 서식지역이나 서식환경과 연계해서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7736</guid>
      </item>
      <item>
         <title>2022130518 권준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7788</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의 작성 빈도와 논조에 주목한, 흥미로운 제언이 담긴 발표 잘 들었습니다. 발표 외적인 질문일 수도 있겠으나, 기사에 '논조' 가 들어가는 현상 자체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언론의 목표는 '사실의 전달' 이며, 전국민이 접한다는 점에서 공익성이 크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에 논조는 현재 필연적이고, 동시에 전 국민을 상대로 편향적 정보를 전달할 수도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의 논조를 규제하는 것이 필요할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77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8840</link>
         <description><![CDATA[<div>2022120103 이한결 / 기온 상승으로 인해 확산이 증가된 전염병이 있다면 기온 상승으로 인해 확산이 억제된 전염병의 사례가 존재하는지도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8840</guid>
      </item>
      <item>
         <title>2022130863 민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8951</link>
         <description><![CDATA[<div>이토록 환경에 커다란 파급력을 가져온 노트르스트림 폭발 사고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심각한 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비중있게 다루지 않았다는 점이 놀라웠는데요, 이것이 우리나라에서만 해당되는 이야기인지 아니면 사건 발생의 당사국에서도 해당되는 이야기인지 궁금합니다. 러시아와 유럽에서 조차 이 사건이 가져올 정치적, 경제적 파급에 비해 환경적 영향들에는 큰 관심이 없는 편인가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08951</guid>
      </item>
      <item>
         <title>2022150565 이승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10755</link>
         <description><![CDATA[<div>2022150565 이승하 말라리아의 경우 20도 즈음에서 되려 그래프 상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띄는데 인류의 다수가 사는 온대기후 지역에서의 온도가 아무리 지구온난화가 와도 20도 즈음을 넘기 힘들다는 점을 고려할때, 말라리아나 말라리아 같이 30 40도에서 수치가 높아지는 전염병들은 지구온난화가 와도 그 변화가 유의미하다고 보는 것이 가능할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10755</guid>
      </item>
      <item>
         <title>2022131322 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11216</link>
         <description><![CDATA[<div>노르트스트림 폭발 사고는 최근에&nbsp;가장 큰 환경관련 사건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주제 발표에 최근의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쏠리는 사건을 갖고 오셔서 정말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노르트스트림 폭발 사고를 러-우 전쟁 전개의 단순 일부로 취급하는 기조가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전쟁의 일부로라도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편이 다른 환경 문제보다 더 많이 언급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혹시 이번 사건을 기점으로 사람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수 있다고는 생각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3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112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17268</link>
         <description><![CDATA[<div>2022190636 진영완 / 교내 환경교육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되었고 발표 잘 들었습니다. 학교라는 기관은 크게 사회화와 학업을 위한 곳이고 민주시민의 양성이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자신들의 의견을 표출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시위처럼 다수의 목소리가 모이는 것은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에 그 정도를 조절할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관련해서 독일은 초등학생에게 시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들었습니다. 그런관점에서 한국교육에서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교육을 시행하는 것이 가능할 것인지, 어떠한 방향이 있을지 같이 고민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07:4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5K221013/wish/233831726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