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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해요! 공통국어1_6반 by 감성곰_대전복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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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성곰과 함께하는 빛나는 국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9 13: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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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국어 1 (2)서사 갈래와의 만남</title>
         <author>wnkth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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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스스로 본문('카메라와 워커') 읽기</p><p>정답이 꼭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mark>자신감 있게 기세 있게!</mark></p><p>아래 5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올려주세요!</p><p><br></p><p>Q1. '나'와 '훈이'는 어떤 관계일까? </p><p>      '나'가 훈이를 키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p><p>     A1:(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2. '훈이'는 결국 '문과'와 '이과' 중, 무엇을 선택했을까?</p><p>     A2:(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3. 건설 현장에서의 훈이의 삶은 어떤 모습이었을까?</p><p>     A3:(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4. '훈이'는 왜 서울로 돌아가자는 '나'의 제안을 거절하였을까?</p><p>     A4:(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5. 이 작품에서 '카메라'와 '워커'는 서술자인 '나'와 '훈이'에게 </p><p>       각각 어떤 의미였을까?</p><p>     A5:(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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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1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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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0 안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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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모와 조카의 관계 </p><p>'나'의 오빠가 죽고 훈이를 친자식처럼 키움</p><p><br/></p><p>이과</p><p><br/></p><p> 불합리한 차별대우받는 건설 현장 노동자</p><p><br/></p><p>'나'가 믿었던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위해  ('나'가 믿었던 사실 -&gt; 오빠는 문과여서 죽었다)</p><p><br/></p><p>'나의 기준' 카메라는 '나'가 바라는 풍족하고 여유로운 삶이고, 워커는 말 그대로 불합리한 차별대우받고 일하는 노동자를 뜻한다('나'의 오빠의 삶)</p><p><br/></p><p>'훈이의 기준' 카메라는 지겹도록 강요받은 '나'의 꿈이고, 워커는 '나'의 생각을 바꾸게 </p><p>만들려는 수단이자 자신의 현제상황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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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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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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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1 강유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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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1. 고모와 조카 관계, 6.25전쟁으로 오빠부부를 잃게 되어 훈이를 키우게 됨. </p><p>A2. 문과를 선택하였지만 고모에 의해 이과로 전과함. </p><p>A3. 임시직이기에 봉급도 적고 휴일 없이 일하는 힘들고 고단한 삶. </p><p>A.4 고모와 할머니가 강조한 기술, 정직, 근면들이 나중에 어떠한 보상으로 오는지 고모와 할머니에게 보여주고 싶기 때문에 거절함. </p><p>A5. ‘나’에게 카메라는 안정되고 평화로운 삶이고 워커는 카메라와 대조되게 힘들고 고단한 삶인 것 같다. ’훈이’에게 카메라는 고모에 의해 강요받고 수동적인 삶이고 워커는 강요받지 않고 주체적인 삶을 의미하는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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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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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1 유송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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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조카와 고모</p></li><li><p>이과</p></li><li><p>힘들고 죄인처럼 살고 있다</p></li><li><p>고모와 할머니가 믿고 있는 기술이 결국엔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 지 보여주고 싶어서</p></li><li><p>카메라: ‘나’가 원하는 훈이의 삶 워커: 훈이가 원하는 자신의 삶</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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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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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5.이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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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1. 조카 , 6.25전쟁으로 오빠부부를 잃어서</p><p>A2. 문과 -&gt; 이과</p><p>A3. 차별받는 노동자</p><p>A4. 더 비참해져서 고모와할머니가 철썩같이 믿던 </p><p>       기술이 어떤 보상이되어 돌아오는지 </p><p>       보여주고싶어서</p><p>A5.   '나'- 카메라 : 풍족한,평범한 삶</p><p>             - 워커 : 적당히 벌며 행복하게 생활하는삶</p><p>       훈이- 카메라 : 할머니와 고모가 강요하는삶</p><p>              -워커 : 할머니와 고모의 간섭과 강요로 </p><p>                         만들어진 파국의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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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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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4육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1743495</link>
         <description><![CDATA[<p>1)고모 조카 관게 </p><p>나의 오빠가 죽어서 고모가 친자식처럼 키워줌</p><p>2)이과</p><p>3)일을 하면서 훈이는 몰라보게 살이 빠졌고 흙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었고 밤일까지 하며 힘들게 일하고있었다 하숙집도 통조림 소주이런것만 먹고 </p><p>여기저기 악취가 나고 빨래에는 이가 있을정도로 불쌍하게 살고있었다</p><p>4)훈이는 고모가 꾸미고 고모가 애써서 된 이 일이 결국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나 확인 하고 싶어서 </p><p>5)카메라: ‘나’가 원하는 삶</p><p>   워커: 훈이가 원하는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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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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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9이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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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고모와 조카와의 관계</p><p>(6.25 전쟁으로 인해)</p><p><br/></p><p>2.이과</p><p><br/></p><p>3.고되고 힘든생활</p><p><br/></p><p>4.훈이 입장에서 ‘나’와 할머니의 잘못된 생각을 깨트리고 싶어서</p><p><br/></p><p>5.조금 더 읽고 올리겠습니다 아직 파악이 잘 안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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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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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0 임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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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나와 훈이의 관계는 조카 고모 사이이다</p><p>왜 훈이를 키우게 되었을까?: 6.25전쟁으로 인해 오빠부부를 잃게 되서 이다</p><p>2.이과를 선택하였다</p><p>3.돼지만도 못한 삶인 것 같았다</p><p>4. 더 비참해지고 싶고 ”나“와 엄마에게 기술,정직,근면이라는것이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어나를 똑꼭히 확인하고 나와 엄마에세 보여주고 싶어서</p><p>5.절정과 결말을 상징해주는 의미 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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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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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6박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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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훈이랑 ’나‘(조카 고모)</p><p>6•25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떠나보냈기때문에</p><p>훈이를 대신 맡아 키우게 됨.</p><p><br/></p><p>2.고모가 옮겨준 이과</p><p><br/></p><p>3.몰라보게 살이빠지고 머리와 눈썹이 하얘질정도로</p><p>열심히 일을하고있었던거같고  훈이의 하숙방을 보면 빨지않은 옷들이나 쓰레기를 치우지 않는거보면 속으로는 많이 힘들었을거같다.</p><p><br/></p><p>4.고모를 힘들게 하지않으려고 서울로 가자는 고모의 제안을 거절했던거같다.</p><p><br/></p><p>5.카메라는 고모같고 워커는 훈이인것같다</p><p>그둘의 의미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훈이를 보고있는 고모를표현한거같고 워커는 일하는 훈이를 표현한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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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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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1753159</link>
         <description><![CDATA[<ol><li><p>고모와 조카</p><p>오빠네 부부가 6.25로 사망하게되고 그로 인해 갓난 아기 였던 훈이를 맡아 키우게 되었다</p></li><li><p>이과</p></li><li><p>훈이는 6개월동안 임시직으로 일하면서 봉급을 받지만 그마저도 생활비로 다 빠져나가고 힘든 공사일로 인해 빨래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며 공사일에 이리저리 끌려다닌다</p></li><li><p>훈이는 고모와 할머니가 밀어 넣은 이상황을 극복하여서 자기가 어떻게 악으로 깡으로 잘 살아왔는지 잘 버텼다고 보여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p></li><li><p>이모:카메라/평범하고 평화로운 삶</p><p>       워커/정규직 자리를 향한 한 걸음</p><p>훈이:카메라/이모가 강조하는 세상</p></li><li><p>       워커/지긋지긋한 삶의 시작</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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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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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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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8 이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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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고모와 조카</p><p>(6.25전쟁으로 오빠부부를 잃고 조카를 맡음)</p></li><li><p>이과</p></li><li><p>차별대우를 받는 Y건설 노동자</p></li><li><p>고몽하 할머니가 강조한 기술과 정직 근면들이 후에 오는 보상이 어떤 것들인지 보여주고 싶기 때문</p></li><li><p>카메라:'나'가 원하는 삶'</p><p>워커:'훈이가 원하는 삶'</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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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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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5 도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1754152</link>
         <description><![CDATA[<p>1.조카와 고모,6.25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잃어서 혼자 남겨진 갓난아기인 조카 훈이를 키우게 되었다.</p><p><br/></p><p>2.이과</p><p><br/></p><p>3.밥도 잘 못먹고 봉급도 적게 받으며 매일 밤 늦게까지 열심히 일하는 모습</p><p><br/></p><p>4.더 비참해져서 정직과 근면이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를 똑똑히 확인하고싶기 때문이다</p><p><br/></p><p>5.카메라는 고모가 훈이에게 카메라를 메고 놀러갈만큼 삶의 여유를 즐기라는것을 상징하는것 같고 워커는 훈이가 힘든 일을 할 때 신은것으로 힘든 노동을 상징하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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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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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3 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1755563</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조카와 고모 - 6•25 전쟁으로 오빠 부부를 잃어서</p></li><li><p>이과</p></li><li><p>힘들고 죄인처럼 살것 같다</p></li><li><p>고모와 할머니가 믿고 있는 기술이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나를 확인해주고 싶어서 </p></li><li><p>카메라: 고모와 할머니가 원하는 삶 </p><p>-워커: 훈이가 원하는 삶</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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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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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8 백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175677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와 훈이는 조카와 고모사이지만 친자식처럼 아끼는 가족같은 사이이다. 또한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어 혼자인 훈이를 키우게 된다</p></li><li><p>이과</p></li><li><p>비참하고 힘들어보였다 밥도 제대로 먹지 못 하고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일만 했기 때문이다.</p></li><li><p>더욱 비참해지고 싶어서 할머니와 고모에게 기술은 무조건 성공한다는 말이 틀렸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p></li><li><p>나 - 카메라: 따스함,편안한 휴식</p></li></ol><p>&nbsp;&nbsp; &nbsp; - 워커: 성공할거란 믿음</p><p>&nbsp; &nbsp; &nbsp; &nbsp; 훈이 - 카메라: 지긋지긋한 다시는 엮이고 싶지 &nbsp; 않은 것</p><p>     - 워커: 서울로 다시 돌아가지 않으려는 굳은 의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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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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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3 유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1757307</link>
         <description><![CDATA[<p>1번답: 오빠 부부를 6•25 전쟁으로 잃었는데 조카 훈이는 갓난아기였기 때문</p><p><br/></p><p>2번답: 문과에서 이과로 전과함</p><p><br/></p><p>3번답: 힘들게 일하고 사람들에게 차별을 받으며 생활을 하고 있었다</p><p><br/></p><p>4번답: 비참해 지고 싶었고 고모나 할머니가 철석같이 믿고 있는 기술이니 정직이니 근면이니 하는것이 결국엔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나를 똑똑히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p><p><br/></p><p>5번답: 카메라</p><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나: 풍족하고 행복하고 재미있는 삶</p><p>&nbsp; &nbsp; &nbsp; &nbsp; &nbsp; 훈이: 할머니와 고모가 원하는 삶</p><p><br/></p><p>&nbsp;&nbsp; &nbsp; &nbsp; &nbsp; 워커</p><p>&nbsp;&nbsp; &nbsp; &nbsp; &nbsp; 나: 적당히 벌며 행복하게 사는 삶</p><p>&nbsp; &nbsp; &nbsp; &nbsp; 훈이: 강요받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서 사는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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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1: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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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1 장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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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잃고 갓난아기인 조카 훈이를 맡아 키우게 됐다.</p></li><li><p>훈이는 ‘나’에게 상의를 하지 않고 문과를 선택하였다. 하지만 고모의 의견대로 결국엔 이과로 가게 되었다.</p></li><li><p>아침부터 밤까지 일하며 상사들에게 공갈을 받고 흙먼지를 뒤집어 쓰며 일하고 자신이 생활하는 하숙집 방 조차 치우지 못하고 더럽게 생활한다.</p></li><li><p>훈이는 자신이 더 비참해지길 바라며 고모나 할머니가 믿는 기술이 결국엔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 똑똑히 확인하고 보여주고 싶어서 서울로 가지 않았다.</p></li><li><p>카메라는 고모가 원하는 훈이의 삶을 담은 것 같고 워커는 그런 훈이의 현실적인 삶을 담은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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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1: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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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4번 나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1772243</link>
         <description><![CDATA[<ol><li><p>고모와 조카 사이</p><p>6.25전쟁 때 훈이 부모님이 돌아가셔서이다</p></li><li><p>이과</p></li><li><p>비참하고 최소한의 인간대접 받지 못하는 건설 노동자</p></li><li><p>나의 생각이 틀렸다는 반항을 하기 해서 입니다</p></li><li><p>훈이: 카메라는 지겹도록 강요받았고 집착당했던 '나'의 꿈이었다. 워커는 내가 고른 자유를 느낄 수 있는 것이다</p></li><li><p>나: 카메라는 부유하게 살 수 있는 것이고 워커는 불안정하고 힘든 거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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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1: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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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4홍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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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조카와 고모 관계이며 6.25전쟁에서 친오빠 부부를 잃었고 남겨진 조카를 대신 키우게 된다.</p></li><li><p>문과를 선택 하였지만 ‘나‘ 와 할머니의 반대로 이과로 옮기게 되었다.</p></li><li><p>굉장히 고된 일을 하며 봉급은 적게 받고 관리직 사람들에게 차별받고 구박 받는 모습인거 같다.</p></li><li><p>‘나’ 와 할머니의 선택인 이과의 길인 기술,정직,근면이 과연 무슨 보상이 되어 돌아오나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포기하였다.</p></li><li><p>이 소설에서 ‘카메라’는 안정적인 삶과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한 가정을 생각하는 ‘나’</p><p>그런 반면 훈이 에게 ‘카메라’는 마음속의 응어리 같은 존재인거 같다</p><p>여기서 ‘워커’는 그런 훈이의 마음속의 응어리를 없애주는 길 인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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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4: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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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9이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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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카메라:그저 고모가 원하는 가식같은 훈이의 삶</p><p>   워커:진정한 행복을 바라는 훈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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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6: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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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9 손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3679758</link>
         <description><![CDATA[<p><br>1번 6.25전쟁으로 인해 조카 훈이를 키우게 됨</p><p><br/></p><p>2번 이과</p><p><br/></p><p>3번 몰라보게 살이 빠짐 (고된 삶)</p><p><br/></p><p>4번 지금 하고 있는 기술이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 할머니와 고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p><p><br/></p><p>5번 카메라: 훈이에게 지긋지긋한 존재 ‘나’가 원한 삶</p><p>워커: 카메라와 달리 대조되는 존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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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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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6이다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4393223</link>
         <description><![CDATA[<p>1.6.25 전쟁으로 인해 갓난아기 때부터 맡아 키우게 된 조카</p><p><br/></p><p>2. 이과</p><p><br/></p><p>3.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노동자</p><p><br/></p><p>4. 고모와 할머니가 믿고 있는 것들이 어떻게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 궁금해서</p><p><br/></p><p>5. 카메라:할머니와 고모가 원하는 이상정인 삶<br> 워커:훈이가 원하는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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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9: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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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작품 감상 및 비평</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54247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선택 탐구] '카메라와 워커' 비평활동</mark></strong></p><p><strong>비평은 "문학작품을 일정한 기준을 토대로 평가하는 것"</strong>이라 할 수 있습니다.</p><p>다음의 기준을 참고해서 '카메라와 워커'에 대한 여러분의 비평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p><p><br></p><p>기준1. 이 작품은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가?</p><p>기준2. 인물 간 갈등과 사건은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는가?</p><p>기준3.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는가?</p><p>기준4. 이 작품을 읽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는가?</p><p>기준5. 등장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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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23: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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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3 김은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8212577</link>
         <description><![CDATA[<p>1.‘고모’ 와 ‘조카’ 관계 ( 6.25 전쟁때문에 )</p><p>2.이과</p><p>3.별받으며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노동자</p><p>4.고모의 말이 틀렸음을 증명하려고</p><p>5.카메라 - 편한 삶 워커 - 힘든 삶</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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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0: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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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7 이송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829953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훈이는 조카</p><p>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잃고, 결혼도 하지 않은 20대의 나이에 갓난아기인 조카 훈이를 맡아 키우게 됨.</p></li><li><p>이과</p></li><li><p>열악함</p></li><li><p>워커에 뿌리 내림</p></li><li><p>나에게 카메라는 훈이에게 주고자 하는 미래</p><p>나에게 워커는 보기 싫은 존재</p><p>훈이에게 카메라는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는 강요된 삶</p><p>훈이에게 워커는 워커를 신고 힘겹게 일하면서도 이 현실을 견뎌 나가고자 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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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1: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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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2 유연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8411140</link>
         <description><![CDATA[<ol><li><p>훈이는 ‘나’가 친자식처럼 아끼는 조카이다.</p><p>전쟁으로 오빠 부부가 죽자 키울사람 없는 아기를 자기가 맡아 기르기로 함</p></li><li><p>훈이는 이과를 선택 당했다.</p></li><li><p>노가다 뛰는 사람이라면 평범하다고 할 수 있는 삶?밥도 잘 못먹고 하루 종일 일하며 돈도 잘 벌지 못한다.</p></li><li><p>훈이는 자신이 비참해 지고 싶다고 했다.</p><p>고모가 선택한 자신의 삶을 부정하고</p><p>지켜볼 수 밖에 없는 고모에게 난 이런 삶을 살고있다고 보여주려고 하지만 단순히 보여주려고 사는 삶은 아닌것 같다.</p></li><li><p>‘나’에게</p><p>카메라:자신이 원하는 훈이의 삶</p><p>워커: 자신이 만들어준 훈이의 미래</p><p>훈이에게</p><p>카메라:지긋하게 들은 고모가 원하는 나의 삶</p><p>워커:살아갈 수 밖에 없는 나의 현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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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2: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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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19이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9264265</link>
         <description><![CDATA[<p>1.그렇다고 생각한다. 지금 청소년들이 많이 공감할만한 주제의 글이라고 생각한다.</p><p>2.그렇다고 생각한다. 고모와 훈이의 갈등은 물 흐르듯 계속 이어졌다고 생각한다.</p><p>3.당시의 현실을 너무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6.25 전쟁 후 비참한삶을 살아야했던 청년,청소년의 시대적상황이 잘 드러나있다고 생각이 든다.</p><p>4.솔직히 느껴지지않는다. 고모는 훈이가 잘 되길바라는 마음에 한 행동이란걸 잘 알지만 개인적 생각으로는 고모의 욕심이 더 크지않나싶다.</p><p>5.타당하다고 생각한다.훈이는 마지막에 본인이 하고싶은걸 찾아가는 행동, 고모는 훈이를 위해 선택한 행동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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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1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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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4홍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69403030</link>
         <description><![CDATA[<ol><li><p>맞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요즘 고등학생 친구들의 진로 문제로 부모님과 갈등 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기에 그 친구들이 글을 읽고 공감을 느낄만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p></li><li><p>그렇다고 생각한다. 고모와 훈이의 일 들이 부자연스럽게 이어진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잘 풀어져 있다고 생각한다.</p></li><li><p>잘 드러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6.25 전쟁으로 인해 가족들을 잃고 나라가 힘든 시기 였는데 이 소설에서도 훈이의 부모님이 전쟁으로 인해 돌아가셨다 라고 나온 부분을 보아하니 당시 현실을 잘 드러낸거 같다.</p></li><li><p>느낄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소설에서 고모의 욕심은 훈이가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했던 자식보다도 더 챙긴 훈이를 향한 사랑의 소리 였지 않을까 더 나은 삶을 살기 바란 마음에 그런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감동적 일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p></li><li><p>타당하다고 생각한다. 훈이는 결국 마지막에 본인의 의사를 명확이 내 놓아 밝혔고 하고 싶은걸 찾아나가는 행동, 고모는 본인의 행동들이 타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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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13: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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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통국어 1 (4) 교술갈래와의 만남</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7281670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두 번째] 스스로 본문('풀 비린내에 대하여') 읽기</strong></p><p>정답이 꼭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mark>자신감 있게 기세 있게!</mark></p><p>아래 5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올려주세요!</p><p><br></p><p>Q1. 어떤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을까요?</p><p>Q2. 이 글에 드러난 '자동차'를 빗대어 표현한 3가지는 무엇일까요?</p><p>Q3. 59쪽 14줄, '나는 손을 씻고 또 씻'는 행위에 담긴 작가으 생각은 무엇일까요?</p><p>Q4. 이 작품에서 '풀 비린내'는 무슨 의미로 쓰인 것일까요?</p><p>Q5. 글쓴이가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무엇일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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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9: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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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가학습자료1] 서사갈래와의 만남 엮어읽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73014911</link>
         <description><![CDATA[<p>본 자료는 여러분의 자기주도적 학습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p><p><strong>(본 자료는  ebs 자료를 기반으로 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29c8bbd5f8c3df99218264d9efc01f09/_2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3-19 12: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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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자료 창고] &#39;카메라와 워커&#39; 제재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73015786</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제재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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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2: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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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창고] &#39;카메라와 워커&#39; 소단원 평가</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73017707</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dd03bad51fe8214df0c91771b366a9e0/________1_______1_02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3-19 12: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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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가학습자료2] 교술갈래와의 만남 엮어읽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73021406</link>
         <description><![CDATA[<p>본 자료는 여러분의 자기주도적 학습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p><p><strong>(본 자료는  ebs 자료를 기반으로 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47f1d93c4b1611c740eb0cf772073d03/_4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3-19 12: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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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13 유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75208936</link>
         <description><![CDATA[<p>1.&nbsp;6.25&nbsp;전쟁이 우리 사회에 남긴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기성세대의 노력,&nbsp;전쟁 이후 자리 잡은 물질 중심 가치관으로 인한 사회 부조리에 대응하려는 젊은 세대의 노력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이면서 지금의 현실에도 관심을 갖게 하기 때문에 가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p>2.소설은 허구이지만,&nbsp;현실에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이나 존재할 만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즉,&nbsp;현실에 있음 직한 이야기를 담은 글을 뜻하는 개연성을 위해서 작가가&nbsp;6.25&nbsp;전쟁과 같은&nbsp;1950년대 사회의 가난과 생존에 관한 두려움,&nbsp;풍요로운 삶에 관한 욕구나&nbsp;1970년대의 산업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경제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소외된 노동자들과 청년 일자리 문제의 심각성 등 우리 사회에 실제로 있었던 사건들에 인물과 갈등으로 적절하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기 때문에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p>3.1950년대와&nbsp;1970년의 전쟁 이후의 다양한 사회 현상과&nbsp;</p><p>그로 인한 사람들의 선택에 따른 갈등을 통해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p>4.&nbsp;‘카메라와 워커’에서는 서사성과 진실성을 통한 사건의 전개와 인물들 간의 대화에서 느낄 수 있는 묘사와 소설임에도 수필처럼 마치 실제로 내 주위에서 있었던 사건처럼 느껴져 더욱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p><br/></p><p>5.'나'와&nbsp;'훈이'의 갈등이 인물들 간의 성격차이로 인한 것이 아닌&nbsp;6.25전쟁의 비참함을 직접 겪은 기성세대와 전후 세대인 훈이의 건설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당시 현실에서 각 세대가 감당해야만 하는 고된 현실과 선택들에서 나오게된 등장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기 때문에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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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5: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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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자료 창고] &#39;풀 비린내에 대하여&#39; 제재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76195557</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제재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a14831353b029c6468b3a470b1ab7e60/________1______1_0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3-21 05: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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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창고] &#39;풀 비린내에 대하여&#39; 소단원 평가</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76195662</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32a064668f71c9549743ef4bc1119e41/________1_______1_04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3-21 05: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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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1 장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77218428</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작품은 지금도 수많은 이들이 소망과 현실, 세대 갈등 등 작품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실제로 겪고 있을 수도 있고, 고모의 입장(생각)으로 삶은 사는 사람과 훈이의 입장(생각)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기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p></li><li><p>고모와 훈이의 갈등을 보면 고모의 소망과 훈이의 현실이 부딪치며 서로의 경험과 입장이 다르기에 훈이가 자라면서 생기는 고모와 훈이의 갈등들이 개연성 있다고 생각한다.</p></li><li><p>전쟁을 겪은 고모와 할머니가 안정된 삶을 바라고, 전쟁을 겪지 않은 훈이가 전쟁이후의 산업발달로 인해 고생하며 일하는 장면을 보면 당시의 현실이 올바르게 반영 했다고 생각한다.</p></li><li><p>이 작품을 읽으며 시대적 배경과 고모와 훈이의 갈등, 생각, 행동 등을 보며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p></li><li><p>고모는 자신의 소망과 바램대로 훈이가 살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훈이에게 행동했기에 고모의 행동도 어찌보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훈이도 그런 고모와 할머니의 뜻을 따르다가 현실을 마주본 훈이가 더 비참해지고 싶다고 생각하고 서울로 올라가지 않은 것을 보았을 때 훈이의 행동도 타당하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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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2 01: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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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5.이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77856078</link>
         <description><![CDATA[<ol><li><p>6.25전쟁이후 기성세대와 전후세대간의 갈등을 현재와  별반다를것 없는 갈등으로 그때도 그랬구나를 느낄수있고 사회가 변화해도 변하지 않는건 있을수있다는점을 나타내 가치있는 주제인것같다</p></li><li><p>이소설 에서 갈등은 고모,할머니,훈이간의 직업선택 이고 사건은 훈이가 고모와할머니의 선택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줌으로 실제있을법한일을 개연성있게 표현한것같다</p></li><li><p>소설속의 시대상은6.25전쟁이후 인데 6.25전쟁이후의 성공에 목을매는 기성세대와 그런 기성세대를 이해하지 못하는 전후세대간의 현실을 잘반영한것같다</p></li><li><p>이작품은 한사건을 우리나라의 실제역사와 관련지어 그시대의 있을법한 갈등을 잘표현하여 문학적 감동이 있는것같다</p></li><li><p>고모와 할머니 ,훈이의 행동.생각이 모두타당하다고 보이진 않는다 각자의 상황에서 최선일순 있었겠지만 조금만더 소통하고,사고의 유연성을 발휘했다면 좋았을것같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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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3 06: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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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2 유연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79970855</link>
         <description><![CDATA[<p>1)솔직히 가치는 없는 것 같다. 이 소설을 읽고</p><p>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은 훈이는 나름대로 주체적인 삶을 살았고 나도 그래보고싶다 정도여서이다.</p><p><br/></p><p>2)그렇다고 생각한다. 보통 살아가면서 충분히</p><p>일어날 수 있는 가족간의 갈등이라고 생각 한다.</p><p><br/></p><p>3)6.25전쟁으로 오빠 부부를 잃은 것은 당시의</p><p>현실을 반영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올바른가</p><p> 라고 생각하면 그건 아닌 것 같다.</p><p><br/></p><p>4)솔직히 문학적 감동은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p><p>내가 보기에 슬픈내용도 아닌것 같고, 나중가선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에게 공감 되는 상황도 아닌 것 같기 때문이다.</p><p><br/></p><p>5)고모가 훈이에게 이과를 강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일 뿐 타당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p><p>하지만 여러모로 혼란스러웠던 그때 당시에는 </p><p>그럴 수 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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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17: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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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04번 나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3419409</link>
         <description><![CDATA[<p>기준1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6.25전쟁이후에 어려움을 알려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p><p>기준2 네 그렇습니다. 고모와 훈이에 갈등에는 이유가 있었고 그 다음 사건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p><p>기준3. 네 고모는 훈이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는 삶을 살게 할려는 것은 그 시절에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사는 목적이었을 때니까 올바르게 반영된것 같습니다.</p><p>기준4. 솔직히 저는 문학적 감동을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왜냐하면 고모가 아무리 훈이가 안정된 삶을 살게 하고 싶어도 자기는 자기에 삶이 있는데 거기에 강요하는게 어쩌면 훈이가 안정된 삶을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아니라 자기가 원했던 삶을 훈이가 안정된 삶을 살았으면 해서라고 합리화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문학적 감동보다는 고모에 이기적인 면모를 보여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기준.5 타당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고모는 훈이에게 안정된 삶을 주고 싶어 이과를 강요했는데 서로 더 대화해봐야하는데 그런것도 거의 없어서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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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5: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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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02 권미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6654785</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렇다고 생각합니다. </p><p>6.25를 격은 세대인 이모와 전쟁 이후 세대인 훈이를 통해 세대 간의 차이를 들어내어 격은 상황에 따라 생각하는 바와 추구하는 바가 다를 수 있음을 알려준다고 생각하여 그렇다고 생각하였습니다</p></li><li><p>그렇다고 생각합니다.</p><p>서로 살아온 삶의 환경이 달라 서로 추구하는 바가 다른 훈이와 이모의 의견 차이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이모와 훈이간에게 생기는 당연한 갈등이라고 생각합니다 </p></li><li><p>그렇다고 생각합니다</p><p>6.25를 격은 사람이라면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1 순위로 두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고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이를 겪어보지 못한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싶지만 전쟁으로 인하여 자신이 겪어보지 못한것을 다른이로 하여금 경험하고 만족시키고 싶은 마음이 누군가에게는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p></li><li><p>저는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p><p>왜냐하면 감동이라 한다면 슬픔, 기쁨등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훈이와 이모의 갈등들을 보며 조금 답답하다고 느끼고 마지막에 이모가 혼란스러워하지 자기가 잘 못 했다고 반성하지도 않고 자신이 훈이에게 저런 상황을 격게 만든건 아닌지 생각하는 부분이 없어서인데요. 그런 장면은 제가 예상한 생각도 아니고 조금 당황스럽다고 생각이 되어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p></li><li><p>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p><p>이모가 전쟁을 겪었고 그로 인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해 그런 행동을 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행동이 타당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훈이에게 문과를 하라고 강요하듯이 하고 해외로 보내지도 않고 훈이의 의견을 묵살 했다고 보기 때문에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p><p>훈이는 전쟁을 겪어본 자신의 이모를 이해하진 못했지만 자신의 의견을 표출했을때 이모가 문과로 가라고 해도 그냥 순응하고 해외로 가고 싶다고 했을 때도 이모가 말렸는데요. 그때도 순응을 한고 공사장에서 일할 때도 화는 내지 않고 묵묵히 살아가면서 끝을 보겠다고 생각하는 훈이가 멋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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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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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1 강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21213</link>
         <description><![CDATA[<ol><li><p>예. 이 작품은 사람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점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에 대해 보여준다. 고모는 전쟁을 겪어 평화롭고 안전한 삶을 추구하는 관점을, 훈이는 급격한 산업화 시대에 살아 주체적인 삶을 추구하는 관점을 보여준다. </p></li><li><p>예. 이 작품은 초반에 전쟁으로 훈이를 왜 키우게 되었는지, 진로 선택이 현실과 비슷한 점, 또한 각 인물의 심리, 생각 등이 보여 소설이란 허구이지만 어떻게 보면 현실에 정말 있을 법한 일이기에 개연성이 있다. </p></li><li><p>예. 해외 취업, 영동 고속 도로 현장, 6.25전쟁 등과 같은 1960-1970년 대 쯤에 붐이 일어난 말들이 있어 당시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p></li><li><p>예. 처음 이 작품을 읽었을 때 안타까움이 느껴졌다. 고모는 고모 나름대로 훈이가 잘 살게 되었음을 원하는 마음과 훈이는 자신의 삶이 힘들어도 자신이 선택하고 주체적인 삶을 사고 싶은 마음이 잘 와닿았기에 조금은 안타까웠다. </p></li><li><p>타당하다는 말이 조금은 잘 안 맞는 것 같다. 고모는 고모의 삶이 고달프고 힘겨웠기에 자신의 자녀, 가족들에겐 그 삶을 주기 싫어 훈이를 이과로 전향하게 하고 카메라와 같은 삶을 강요한 것이다. 그러나 훈이는 전쟁으로 겪지 않은 세대이면서 산업화 시대를 겪고 있는 세대로 고모가 조금은 답답하다고 느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을 가지고 타당하다라고 표현하기 보단 그럴 수 밖이 없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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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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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1 유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21778</link>
         <description><![CDATA[<p>1. 자동차를 처음 운전했을 때 느꼈던 감정</p><p>2. 아늑한 자궁,감성적 기계,밀폐된 공간</p><p>3.끔찍한 기억을 없애고 싶은 마음</p><p>4.죽은 풀벌레들이 아직도 차에 남아있다는 생각</p><p>5.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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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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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0 안세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23006</link>
         <description><![CDATA[<ol><li><p>자동차에 앞 범퍼에 벌레가 죽어 있는 장면을 보고 쓴 이야기 </p></li><li><p>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 달리는 무기</p></li><li><p>벌레를 죽인 것에 대한 죄책감과, 결백</p></li><li><p>죽은 벌레의 냄새 ( 풀비린내를 피비린내 를 이어 말하면서 글쓴이가 정말로 느끼는 것을 조심히 들어 낸다.)</p></li><li><p> 익숨함에 무엇인가 중요한것을 당연히 생각하고, 만일히 하지 말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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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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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5.이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23743</link>
         <description><![CDATA[<p>Q1.고속도로에서 시속100km로 달린뒤아침에 차에부딪혀죽은 풀벌레를 본경험</p><p>Q2. 1.달리는무기 , 2.아늑한 자궁 , 3.감성적기계</p><p>Q3.내가 빠르게 달려 부딪혀 죽은 풀벌레를 보고,느낀 죄책감</p><p>Q4.이작품에서 풀비린내는 죽은풀벌레를 지칭하는것같다</p><p>Q5.우리는 자연과 어울어져 살아가는데,나의 편안함을 위해 많은 미생물,조그마한 생명체가 희생될수있음을 깨달은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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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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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6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27727</link>
         <description><![CDATA[<ol><li><p>자동차를 운전하던중 많은 벌레들이 창문에 붙어 죽은것을 보고 느낀점.</p></li><li><p>‘달리는 무기’ , ’아늑한 자궁‘ , ’감성적 기계‘</p></li><li><p>수많은 벌레들이 달리고있었던 차체에 부딪혀 죽었는데 그 죽음에 대한 공포를 씻어버린다는 생각을담은것같다.</p></li><li><p>풀벌레들에 몸에 베어있는 그 냄새를 풀비린내라고 말한것같다.</p><p><br/></p></li><li><p>나의 안락함과 편함이 다른 생명한테 피해를 </p><p>줄수도있다는것을 깨달음.</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31 01:2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27727</guid>
      </item>
      <item>
         <title>1605 도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27769</link>
         <description><![CDATA[<p>01.차를 운전하며 벌레를 죽인 것을 보고 반성함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p><p>02.달리는 무기/감성적 기계/모순된 욕망을 해결해주는것</p><p>03.자기의 편리함으로 다른 생물체를 죽였다는 죄책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p><p>04.풀벌레들이 차에 부딫혀 죽은 잔해에서 나는 냄새</p><p>05.인간에게 편리함이 다른 생명체에게 해가 될수 있다는것을 깨달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31 01:2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27769</guid>
      </item>
      <item>
         <title>1611 유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29872</link>
         <description><![CDATA[<p>1.담고 있다고 생각한다</p><p>이 글을 읽고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는 걸 더욱 느낄 수 있었다</p><p>2.고모와 훈이의 갈등이 자연스럽게 전개 되었다고 생각한다</p><p>3. 6.25 전쟁이 끝난 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야기 소재였다고 생각한다</p><p>4. 문학적 감동은 느껴지지 않았다 단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내용이기에 몰입은 잘 되었다</p><p>5.고모의 입장과 훈이의 입장이 잘 이해 되었다</p><p>고모도 조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그랬다고 생각 되었고 훈이는 그 강요가 싫게 느껴진게 당연하고 생각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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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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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9이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32607</link>
         <description><![CDATA[<p><br/></p><p>1.태국의 수라시 꾸솔웡 작가의 “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을 본 시점</p><p>2.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p>3.풀 비린내의 흔적을 완전히 지우고싶어서</p><p>4.자연의 섭리(생명,죽음)</p><p>5.삶을 살아갈 때의 진리를 깨달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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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2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32607</guid>
      </item>
      <item>
         <title>1619이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36509</link>
         <description><![CDATA[<p>내용수정</p><p>4.풀 비린내가 나는 내 손에서 죄책감을 느꼈기때문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31 01: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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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9 이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38205</link>
         <description><![CDATA[<p>내용수정</p><p>4.풀 비린내가 나는 손을 보고 죄책감을 느껴 죄책감을 없애버리고싶어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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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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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0임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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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1:이 작품은 가치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가?</p><p>=네 이 작품은 가치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6.25때 상황을 배경으로 쓴 글이기 때문에 우리는 알지못했던 6.25의 뒷 이야기를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p><p><br/></p><p>Q2:인물 간 갈등과 사건은 개연성있게 전개되고 있는가?</p><p>= 훈이와 고모의 갈등과 훈이와 고모,외할머니의 갈등이 개연성 있게 잘 전개되고 있습니다</p><p><br/></p><p>Q3: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는가?</p><p>=네 잘 들어나고 있습니다. 당시 6.25 전쟁 이후의 삶을 살아가는 비참하고 열약한 현실이 인물들의 갈등을 통해 더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p><p><br/></p><p>Q4:이 작품을 읽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는가?</p><p>= 감동이라는 감정보단 6.25전쟁 이후의 삶을 보며 비참하고 참혹한 현실이 마음이 아팠다 고모와 훈이의 갈등은 둘의 입장은 이해는 되지만 자신의 생각을 전혀 바꾸려고하지 않는 고모의 마음은 이해가 가면서 이해가 안된다 훈이는 고모와 외할머니와 갈등을 하면서 자신의 의견도 내세우지만 바로 고모의 반대때문에 훈이의 의견이 꺾이는 상황이 나오는데 거기에서는 자신에 의견이 그냥 꺾여버리는 훈이가 좀 불쌍하기도 했다</p><p><br/></p><p>Q5: 등장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p><p>=삶의 현실이 참혹하기 때문에 등장인물들의 생각과 행동이 맞다 틀리다라고 단정지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자신들이 바라보는 삶은 서로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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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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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2 권미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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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자동차를 보고 느낀 감정과 집접 운전하면서 느낀 감정</p></li><li><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li><li><p>누군가에게는 감성적이고 편안한 공간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잔인한 행위이다</p></li><li><p>자신의 편안함 때문에 죽어가는 생명들</p></li><li><p>자신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는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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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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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21 장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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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서술자가 자동차를 운전하며 겪은 일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p></li><li><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li><li><p>자신이 차를 몰고다님으로써 많은 풀벌레들이 죽은것이 죄책감이 들고 무서운데 그것을 씻어내려고 하는 생각을 담은 것 같다.</p></li><li><p>풀벌레들이 죽은 것을 의미한다.</p></li><li><p>인간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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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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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3 정하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42259</link>
         <description><![CDATA[<ol><li><p>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린뒤 다음날 아침에 차에 부딪혀 죽은 풀벌레를 본 경험으로 서술함</p></li><li><p>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 달리는 무기 </p></li><li><p>풀벌레를 죽인 것에 대한 죄책감</p></li><li><p>죽은 풀 비린내 냄새</p></li><li><p>누군가의 편리함이 다른 생명에게 피해를 끼칠수 있다는것을 깨달음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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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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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4육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42424</link>
         <description><![CDATA[<p>1.고속도로를 달리다 수많은 풀벌레들이 달리는 차체에 부딛쳐 죽음</p><p>2.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 달리는 무기</p><p>3.풀벌래들을 죽였다는 것에 죄책감을 느낌</p><p>4.차에대한 의존도를 높이게 되면 풀비린내 뿐만아니라 피비린내도 불러올수 있다는 것에 대한 깨달음을 얻기 위함</p><p>5.인간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수 있다는 것을 깨달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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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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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7이송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44446</link>
         <description><![CDATA[<ol><li><p>고속 도로를 달리다가 수많은 풀벌레들이 차체에 부딪쳐 죽음</p></li><li><p>그네 침대,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li><li><p>지난밤의 후회를 나타낸 것 같다.</p></li><li><p>피비린내</p></li><li><p>자동차를 몰고 다니는 것 자체가 엄청난 살생 행위이고, 차를 유지하되 사용은 최소화하고 의존도는 낮추자.(차를 소유하되 그에 종속되지는 말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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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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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1 강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46820</link>
         <description><![CDATA[<p>A1. 광주 비엔날레에서 태국의 수라시 꾸솔윙이라는 작가의 자동차로 만든 ’감성적 기계‘ 를 보고 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곱씹었다. 풀벌레가 자동차에 의해 죽었던 그 상황을 회상하며 자동차의 위험성을 깨달았다. </p><p>A2. 1. 감성적 기계 </p><p>       2. 달리는 무기</p><p>       3. 아늑란 자궁</p><p>A3. 흔히들 범죄를 저지르거나 살생같은 짓을 하면 손이 더러워졌다고 표현한다. 그렇기에 손을 씻음으로서 자신이 다시 깨끗해지기를, 죄책감, 죄악감에서 벗어나기를 소망하기에 손을 씻고 또 씻었다라고 표현한 것 같다. </p><p>A4. 풀 비린내는 피 비린내와 같이 아무리 닦아도 냄새는 지워지지 않는 것 처럼 풀벌레가 죽고 피비린내를 풀비린내라고 표현한 것 같다. 그렇기에 풀비린내는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냄새처럼 아무리 잊으려 해봐도 잊어지지 않는 살생의 기억을 의미하는 것 같다. </p><p>A5. 글쓴이에게 자동차는 아늑한 자궁이란 표현과 그 공간에 길들여져 갔고 그걸 거부하지 않았다. 그러나 풀벌레 사건을 겪은 뒤 그 공간에 길들여져 가면 그 공간 밖의 상황을 알지 못해 풀벌레와 같은 사건이 더 크게 일어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를 통해 자동차의 위험성과 누군가에게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깨달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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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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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2전이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49024</link>
         <description><![CDATA[<ol><li><p>차타다가 모르고 풀벌레 죽이고 pstd남은썰</p></li><li><p>아늑한 자궁,감성적기계,달리는무기</p></li><li><p>씻어도씻어도 풀비린내가 나는거같아서 (불안한감정이 쏟아짐)</p></li><li><p>사람 피 비린내처럼 곤충 피 비린내를생각하는것같다.</p></li><li><p>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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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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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4번 나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50953</link>
         <description><![CDATA[<ol><li><p>광주 비엔날레에서 태국의 수라시 꾸술웡이라는 작가는 [감성적 기계] 토대가 되며 자기에 주관적인 생각을 서술했다.</p></li><li><p>안락한 공간, 아늑한 자궁, 달리는 무기</p></li><li><p>풀 비린내나는 기억이 자꾸만 생각 나서 괴로운 것이다.</p></li><li><p>풀벌레가 차에 부딪혀서 남은 잔해이다.</p></li><li><p>안락한공간에 익숙해져서 그거에만 의존하게 되면 위험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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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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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3 김은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55590</link>
         <description><![CDATA[<ol><li><p>광주 비엔날레에서 ‘감성적 기계’  라는 작품을 보고 떠오른 자신의 자동차 초보딱지도 떼지 않았던 시절의 경험 </p></li><li><p>감성적 기계,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p><p><br></p></li><li><p>풀벌레들의 잔해를 본 끔찍한 기억을 없애기 위해서</p></li><li><p>풀벌레들의 잔해에서 나는 냄새</p></li><li><p>자동차의 편안함에 길들여지는 순간 풀 비린내 뿐만 아니라 피 비린내를 불러올 수도 있다는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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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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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8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58170</link>
         <description><![CDATA[<p>1.차에 치여 죽은 풀 벌레들을 본 기억</p><p>2.아늑한 자궁,감성적 기계,달리는 무기</p><p>3.자신이 운전한 차에 치여 죽은 풀벌레에 대한 죄책감</p><p>4.내가 운전한 차에 죽은 풀벌레들의 냄새</p><p>5.나에겐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물에게 피해를 줄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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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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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3 유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58274</link>
         <description><![CDATA[<ol><li><p>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절레들이 창문에 죽은것을 보고 미안함을 느끼고 있다</p></li><li><p>감성적 기계 아늑한 자궁 달리는 무기</p></li><li><p>자신이 운전을 하게되면 편안한데 그 편안함 때문에 어떤 생명체가 죽는다는 죄책감 때문에</p></li><li><p>풀벌레들의 죽음</p></li><li><p>자신에겐 편안하지만 그 편안함때문에 한 생명이 목숨을 잃는다는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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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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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9 손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58991</link>
         <description><![CDATA[<ol><li><p>자동차를 운전하여 일어난 첫 사고</p></li></ol><p><br/></p><ol start="2"><li><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li></ol><p><br/></p><ol start="3"><li><p>운전대를 만질 때마다 풀벌레가 생각이 나기 때문에그 기억을 잊기 위해서</p></li></ol><p><br/></p><ol start="4"><li><p>풀벌레가 짓이겨진 모습 (풀벌레들이 죽은 잔해)</p></li></ol><p><br/></p><ol start="5"><li><p>자기의 편안함이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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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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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0 임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59497</link>
         <description><![CDATA[<p>1.운전 초보일때 가족들을 태우고 서울로가는 고속도로를 운전하였을따</p><p>2. 감성적 기계,달리는 무기,아늑한 자궁,  밀폐된 공간</p><p>3.작가는 수 많은 풀벌레들이 죽어있는 것을 보고 난 후 트라우마에 빠진 것 처럼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생각한 작가의 생각은 세차기계의 물살에도 엉겨 붙은 풀벌레들의 흔적이 지워지지 않고 몸서리치는 기억으로 남아 그 기억을 씻어내려고 손을 계속 씻는 것 같아보였습니다 세차 기계의 물살은 일반 가정집애서 사용하는 세면대의 있는것과와는 달리 물 수압이 절말 쎈대 그거로도 안닦이는 풀벌레들을 손을 계속계속 씻으며 엉겨붙은 풀 벌레들과 그 끔찍한 기억을 지우고싶어하는 것 같습니다</p><p>4.풀 비린내는 풀벌레들이 죽은 잔해의 냄새를 표현하는 것 같았습니다</p><p>5.인간에게 안락한 공간이 생명을 해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벌레였어도 수 많은 풀벌레들이 시속 100km정도의 속력에 다 죽은 것을 보고 나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 사람을 해칠 수 있다고 깨달음을 얻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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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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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4홍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59803</link>
         <description><![CDATA[<ol><li><p>자동차 앞 범퍼에 붙어있는 풀벌레들의 죽은 잔해들을 본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기 시작함.</p></li><li><p>감성적 기계,달리는 무기,아늑한 자궁</p></li><li><p>본인이 살인을 한 범죄자 처럼 느껴져 풀벌레들의 잔해들을 치운 손이 마치 범죄자가 증거를 없애려고 하는 것 처럼 느껴져 그 찝찝함을 없애려고 ‘손을 씻고 또 씻었다.’라고 표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li><li><p>풀벌레들의 피비린내,풀 비린내를 합친 의미 인것 같다.</p></li><li><p>자동차가 현대인들 에겐 편리함과 자유 그리고 안락함을 주는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수 있다 라는 것을 풀벌레들의 잔해들을 보고 자동차가 다른 생명들 에게 얼마나 위험을 끼치는지 알게되어 다른 생명들을 해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자동차 사용을 최소화 하고 의존도를 낮추어야 겠다는 깨달음을 얻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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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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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6이다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61990</link>
         <description><![CDATA[<p>A1. 주인공의 차에 풀벌레들이 치여 죽어 버린 모습을 보고 당황했던 주인공은 그걸 급히 치우려 했지만 끝내 흔적이 완전히 지워지지 못했던 경험<br> A2. 감성적 기계, 자기 자신만의 영토, 아늑한 자궁<br> A3. 자신이 저질러버린 일 그리고 그것에 대한 기억을 지우고 싶어서입니다.<br> A4. 차에 붙은 죽은 풀벌레를 치우면서 그 당시 맡던 냄새<br> A5. 우리가 느끼는 편안함엔 작은 생명이라도 희생이 존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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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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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08 백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467753</link>
         <description><![CDATA[<p>1.차에 대해 당혹스러운 경험을 한 후 자신이 느낀 점과 반성을 서술해내고 있다</p><p><br/></p><p>2.달리는 무기,아늑한 자궁,감성적 기계</p><p><br/></p><p>3.내가 생명을 죽였다는 죄책감</p><p>또 다시 생명을 죽일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p><p><br/></p><p>4.나의 편리함이 누군가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을 풀비린내라고 부정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알려주기 위한 의미로 사용되었다</p><p><br/></p><p>5.차라는 것이 인간에게 안락한 공간이 될 수 있지만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고 풀 비린내 뿐만 아니라 피비린내까지 불러올 수도 있다는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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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1: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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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8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895470</link>
         <description><![CDATA[<p>1.이작품은 가치있는 주제를 담은것 같다. 현재 수많은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내적갈등과 외적 갈등을 겪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들 사이에서 공감이 될수도 있는 내용이다. 또한 6.25의 상처와 아픔들을  겪은 기성세대와 전후 세대 사이의 갈등은 몇차례가 있으며,서로 다른 세대를 사는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할수도 있기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p><p><br/></p><p>2.인물 간 갈등과 사건은 개연성있게 전개되는 것 같다. 인물 간의 갈등들이 극전개가 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졌기 때문이다. 훈이가 고등학교를 다니며 진로를 고민할때 고모와 할머니와 의견 충돌이 있었기에 개연성이 있게 전개 되는것 같다</p><p><br/></p><p>3.당시의 현실을 잘 반영하는 것 같다.비누 하나에 100원이고,부모님이 돌아가셔서 고아가 발생한 상황,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바라는 기성세대와 전후세대의 갈등이 있는 상황,훈이가 일하는 고속 도로 현장 등에서 당시의 현실이 잘 반영된것 같다.</p><p><br/></p><p>4.문화적 감동을 느낄 수 있는것 같다. 훈이가 하고 싶던 일들을 못하게 했던 고모지만 엄마 아빠를 잃어 고아가 된 훈이를 거두어 자신의 아이들보다 정성껏 돌보았기 때문이다. 또한 그 시절 고모가 생각한 좋은 환경의 직장, 좋은 직업을 얻어 잘 살길 바랐던 고모의 사랑과 애틋한 마음이 잘 느껴졌기 때문에 감동을 느낄수 있는것 같다.</p><p><br/></p><p>5.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행각한다. 왜냐하면 할머니와 고모는 훈이가 잘되기를 바라며 그들이 생각했을때 좋은 직업을 갖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행동했으므로 타당한것 같다. 또한 훈이는 고모와 할머니의 강요로 인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포기했지만 마지막에 자신이 원하는 일을 선택한 행동과 그 행동을 선택한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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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7: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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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5 도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88913537</link>
         <description><![CDATA[<p>01.그렇다고 생각한다.훈이와 고모의 대조대는 생각과 그 생각에 비유된 물건들로 주제를 가치 있게 표현하고 있는것 같다</p><p><br/></p><p>02.그렇다고 생각한다.인물의 갈등이 어렵게 해석할 필요 없이 부드럽게 잘 전개 되고 있기 때문이다</p><p><br/></p><p>03.그렇다고 생각한다.당시 시대에 큰 사건이였던 6.25에대해 나오기 때문이다</p><p><br/></p><p>04.그렇다.훈이를 생각하는 고모의 마음이 잘 느껴져서 감동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05.그렇다고 생각한다.훈이는 무조건 이과가 좋다는 고모의 생각을 바꿔주려고 계속 힘들다는걸 증명하는것,고모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훈이에게 이과를 고집하는것등으로 보아 타당하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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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7: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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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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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_높임표현</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92537988</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높임 표현에 대한 학습 내용을 토대로 문제에 답을 해 봅시다. 총 3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p><p><strong>[1단계] 개념 연습 문제</strong> : 높임표현의 기본 개념 확인</p><p><strong>[2단계] 개념 적용 문제 :</strong> 높임표현의 설명을 토대로 한 문제 풀이</p><p>-출처: 2025 올림포스 공통국어1</p><p><strong>[3단계] 개념 심화 문제</strong></p><p>-출처: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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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9: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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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 자료 창고] 높임 표현 내용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92538098</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858c177a143e38089514c81ddcb6ab55/________1______3_02____________.pdf" />
         <pubDate>2025-04-02 09: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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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창고] 높임 표현 소단원 평가</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92544882</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82bc465d60f92774dd16169bf660775e/________1_______3_02_____________________hwp.pdf" />
         <pubDate>2025-04-02 10: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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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7 이송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397276844</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런 것 같습니다. 요즘에도 취업때문에 부모님과 고민하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p></li><li><p>그런 것 같습니다. 훈이와 고모의 취업 갈등은 실제에도 있을법한 상황같다고 생각합니다</p></li><li><p>그런 것 같습니다. 6.25이후 비참한 삶과, 영동 고속 도로 공사와 같은 상황이 그 당시 사회의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p></li><li><p>아니요.. 답답했습니다.. 마지막까지 고모가 훈이의 결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보였기 때문입니다</p></li><li><p>아니요.. 훈이는 좀 더 편안하게 일하면서 돈도 더 많이 벌 수 있는데, 왜 고된 삶을 고집하는건지.. 훈이의 생각은 이런 부분에서는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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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08: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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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9 손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02523776</link>
         <description><![CDATA[<p>기준1.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p><p>그 당시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간의 갈등을 알 수 있었고 이 소설을 읽고 당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 당시 상황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p><p>또한 훈이와 ‘나‘와의 갈등도 보편적인 갈등이라 공감이 할 수 있었다</p><p><br/></p><p>기준2. 개연성 있게 전개 되고 생각한다</p><p>이유는 이야기 속에서 훈이와 고모와의 갈등들이 지금 현실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갈등 이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등장인물의 감정을 공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p><p><br/></p><p>기준3. 올바르게 반영 됐다고 생각한다 이 소설은 그 때의 시대적 상황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고 그 당시 ‘나‘로 인해 6.25전쟁으로 인한 상처, 고모가 바랬던 삶 들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p><p><br/></p><p>기준4. 그렇다고 생각한다</p><p>이 글에는 고모가 훈이를 잘 키우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고 고모는 훈이를 잘 키우겠다는 의지를 끝까지 버리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p><p><br/></p><p>기준5.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 한다</p><p>솔직히 한 편으로는 고모가 훈이를 잘 키우겠다는 욕심을 조금 버렸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고모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 할 수는 있었지만 너무 지나친 욕심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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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11: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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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자료 창고] &#39;함께하는 국어생활&#39; 제재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16473625</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제재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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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3: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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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자료 창고] &#39;(2)함께하는 국어생활&#39; 소단원평가 </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16473686</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a3dcb5da1a39495bbd1fb9041f793f2b/________1_______2_02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4-20 13: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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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자료 창고] &#39;(2)함께하는 국어생활&#39; 소단원평가  정답</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16473738</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5c2483df3a35898600f31bc7ebb839d1/________1_______2_02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4-20 13: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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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학습지(2)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37251477</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문법요소에 대한 학습 내용을 토대로 문제에 답을 해 봅시다. 총 3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p><p><strong>[1단계] 개념 연습 문제</strong> : 문법요소의 기본 개념 확인</p><p><strong>[2단계] 개념 적용 문제 :</strong> 문법요소의 설명을 토대로 한 문제 풀이</p><p>-출처: 2025 올림포스 공통국어1</p><p><strong>[3단계] 개념 심화 문제(</strong></p><p>-출처: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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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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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개념 정리 (2)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37251586</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학습자료입니다. 중간고사 이후 문법 요소에 대한 내용 정리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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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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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 요소 심화 보충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37251702</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이후 범위의 심화 보충 학습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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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1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37251702</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문법요소 기초 학습 평가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37251834</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법요소에 대한 기초학습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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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1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37251834</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기초학습 평가 자료 정답</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37252110</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법요소 기초학습 평가 자료의 정답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f1df9ddeb113dbcf774469b073ff2242/________1______3_02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06 02:1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37252110</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문법요소 소단원평가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37252259</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소단원평가 문항 자료입니다.문법요소에 대한 학습 후, 꼭 풀어보세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1b30bef85230d9ca7f6958002b5efb62/________1_______3_02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06 02:1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37252259</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소단원 평가 정답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37252365</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법요소 소단원 평가의 정답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70ad6fb4ba958f31e1a7828635e2d1ae/________1_______3_02_________________1_.pdf" />
         <pubDate>2025-05-06 02: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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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단원 탐구 학습]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 탐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37266021</link>
         <description><![CDATA[<p>[선택 탐구활동]</p><ol><li><p>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화, 사고를 반영합니다. 이러한 점을 토대로 첨부한 '언어의 높이뛰기(신지영)'의 발췌본을 읽습니다.</p></li><li><p>그리고 책의 내용을 토대로 #언어와사고의 관계,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 #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이렇게 3개의 내용을 정리하여 탐구한 내용을 댓글로 올려주세요</p></li><li><p>여러분의 활동 내용을 토대로 #교과세부능력특기사항을 열심히 작성하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42528a34a17ffbe2ed2ea204c2f72ff8/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06 02: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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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태호 선생님과 함께 하는 수행평가]주제 탐구 프로젝트 안내</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68712635</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6월 2일부터 6월 9일 사이, 첫 시간에 공통국어1</mark></strong></p><p><strong><mark>수행평가에 대해 안내드립니다.</mark></strong></p><p>요점은,</p><ol><li><p>'인공지능과 사회'를 주제로, 선생님이 제안한 7개의 주제 예시를 토대로 자신만의 탐구 주제를 설정한다.</p></li><li><p>설정한 주제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대변하는 핵심되는 자료를 찾아보고, 요약 정리한다.</p></li><li><p>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거나 주제와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깊이 있게 알아볼 자료를 2개 이상 찾아 정리하고, 자신이 설정한 주제와 연관지어 핵심어를 2개 설정하고 그 이유를 제시한다</p></li><li><p>탐색한 자료를 토대로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밝히는 에세이를 작성한다.</p></li></ol><p>이상입니다. 붙임 파일 내에 평가 기준과 활동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c39d823f98e84d3ef246018f8af449e9/2025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27 05:4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468712635</guid>
      </item>
      <item>
         <title>[4단원 탐구 학습] 윤리적 글쓰기의 가치 탐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09086994</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주제 탐구 보고서"에서 여러분이 작성한 에세이를 토대로, </p><p>AI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글쓰기의 장점, 그리고 차이점이 무엇인지 비교해 봅시다. </p><p>이를 토대로<strong> "윤리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strong>의 의미에 대해 밝혀 봅시다.</p><p><strong>첨부한 파일을 활용해도 되고, 댓글로 자신의 생각을 남겨도 됩니다</strong>.</p><p>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05822797/e03bb57118d19339877f79f51c4c042d/2025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7-03 02:5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09086994</guid>
      </item>
      <item>
         <title>시나리오 ‘페이스 메이커’를 통해 세상 보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2050598</link>
         <description><![CDATA[<p>시나리오(영화)를 통해 세상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활동으로 2학기 교과 세특에 활용할 계획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05822797/8a6e6c7e83c1ab96312a01728e093f1a/_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07-07 03:5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2050598</guid>
      </item>
      <item>
         <title>1616 이다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4496082</link>
         <description><![CDATA[<p>1. 담고 있다고 생각된다. 요즘의 학생들도 진로 방향이 부모님과 같지 않아서 갈등이 생겨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을 거 같았다.</p><p><br/></p><p>2. 그렇다. 고모와 훈이 이 둘은 살아왔던 방식과 경험 가치관, 편안한 삶에 대한 기준이 달랐고 이 둘의 갈등은 자연스러운 것이다.</p><p><br/></p><p>3. 그렇다. 전쟁 전후 세대의 차이가 있다면 정도가 심했을 시기 같다.</p><p><br/></p><p>4. 잘 느껴지지 않았다. 고모는 훈이가 잘 되길 바라고 한 행동이지만 그 행동은 대부분 훈이에게 독이 되었기 때문에 감동은 느껴지기보단 아쉬움이 남은 것 같다.</p><p><br/></p><p>5. 등장인물의 행동과 생각을 옳다고 하긴 어렵다.</p><p>고모는 옛날의 방법이 아직도 괜찮다 생각하며 그것을 또 남에게 강요했다. 또한 훈이도 고모의 요구에 대한 제대로 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 없이 시키는 것 다하다 나중에 힘들어지고 고모와 할머니가 말한 인생이 오지 않을 걸 알면서 괜히 고모가 후회하길 원해 고집부리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3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4496082</guid>
      </item>
      <item>
         <title>1604번 나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4498269</link>
         <description><![CDATA[<p>예술과 창작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활동을 인정받을 수 있는까?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봤으며 챗gpt에 잘한 점과 보완할 점을 물어 보았습니다. </p><p>&lt;잘한 점&gt;</p><p>1.주제 명확성:제목에서부터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규율에 대해서 분명하게 제시하였다.</p><p>2.논리적 전개:서론-&gt;본론-&gt;결론의 구조가 잘 잡혀 있으며 특히 본론에서 인공지능의 발전 사례를 제시하여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한 점이 인상적이었다.</p><p>3.문제의식과 제안</p><p>단순한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어떤 규율을 만들어야 할까라는 비판적 사고를 보여주었다.</p><p>4.개인적 의견과 감정</p><p>기쁘기도 하도 무섭기도 하다 어떻게 쓰는 것이 정답일까요? 등에서 자기 목소리가 느껴지고, 글에 진정성이 더해 졌다.</p><p>&lt;보완할 점&gt;</p><p>1.맞춤법 및 문장 다듬기</p><p>몇몇 문장에서 조사나 띄어쓰기, 문장의 호응이 약간 어색한 부분이 있다.</p><p>2.주장의 강화</p><p>한두 문장이라도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정리해보는 게 더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다.</p><p>3.글의 흐름 연결</p><p>문장들이 급격하게 전환된다. 그러니 연결 문장을 추가해주면 자연스럽게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p><p>요약하자면 수준 높은 글이며, 주제 의식과 성찰이 잘 드러나 있어서 매우 인상적이었고 조금만 다듬으면 더 완성도 높은 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챗gpt 평가하였습니다.</p><p>그리고 챗gpt에게 저와 같은 제목을 입력하여 글을 쓰게 하였습니다. </p><p>챗gpt에 글을 요약하자면 인공지능이 감정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예술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지만, 창의성과 새로움을 표현한다면 예술의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인간과의 협업을 통해 감동을 줄 수 있다면, 인공지능의 예술 활동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우리는 예술의 의미를 더 넓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챗gpt 글 요약이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3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4498269</guid>
      </item>
      <item>
         <title>1619이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4762344</link>
         <description><![CDATA[<p>1.AI가 쓴 논문과 내 논문을 비교</p><p>잘한점:명확한주장을 제시하였다.</p><p>서론에서 돌려말하지않고 AI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기때문에 감정을 느끼지못하고 배울 수 없다고 명확히 내 주장을 밝혔다.</p><p>개선할점:문장을 간결하게 표현하기</p><p>마지막에 결론에서 쉼표를 너무 많이 쓰면서 문장을 장황하게 쓴 부분이 아쉽다.결론도 서론처럼 AI가 인지과정을 재현할 수 없다는점을 명확하게 표현했으면 청자의 입장에서 더 보기 편했을것같다.</p><p>2.올바른 쓰기윤리의식 제고 방안</p><p>쓰기윤리란 글을 쓰는 개인이나 공동체가 글을 쓰는 과정에서 지켜야할 윤리적,도덕적규범을 의미한다.표절방지뿐 아니라 글 작성 전반에서 진실성과 정직성을 요구한다.</p><p>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쓰기위해서 인간이 지켜야할것</p><p>1.인간중심의 통제를 유지해야한다.</p><p>생성형 AI는 정말 도구, 그 자체일뿐 결정권이나 최종판단은 인간에게 있어야만한다. 특히 의료교육,법률같은 민감한 영역에서 사람의 감독없이 AI가 사용되면 안 된다.</p><p>2.개인정보와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야한다.</p><p>AI에게 입력하거나 생성결과물중 개인정보가 유출되지않도록 익명화,암호화 해야한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9:1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4762344</guid>
      </item>
      <item>
         <title>1616이다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8084811</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언어의 사고와 관계</strong><br> 언어는 그저 표현 수단이 아닌 사람의 <strong>사고방식과 사회 </strong><br> <strong>인식</strong>을 형성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우리가 쓰는 말이 <br> <strong>고정관념과 차별</strong>을 만들고 강화할 수 있다. <br><br><strong>2.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strong><br> 한국어의 높임말은 <strong>유교 문화와 위계 중심의 인간관계</strong>를 반영하며 <strong>존중과 예절</strong>을 중시하는 전통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그 사용 방식에 대한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strong>.</strong> <br><br><strong>3. 잘못사용되고 있는 높임표현</strong><br> 높임 표현은 사라에게만 사용하는 것이 원칙인데 <br> 종종 사물이나 개념까지 높임을 잘못하는 경우가 있다.<br> 예를 들어, 문서께서 삭제되셨습니다처럼 <br> -께서, -시를 사물에 쓰는 건 문법적으로도 틀리다.<br> <strong>사물에는 높임 표현을 쓰지 말고, 정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3 23:0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8084811</guid>
      </item>
      <item>
         <title>1611 유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8275910</link>
         <description><![CDATA[<p>1.언어와 사고의 관계</p><p>높임표현의 사용으로 나이로 인한 연령 권력이 존재하게 된다 이러한 연령 권력으로 윗•아래 사람 구분이 생기고 나이가 많은 사람이 자신보다 적은 사람에게 차별적 대우를 한다</p><p><br/></p><p>2.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높임표현은 신분제가 있던 시대에서 시작 된 말이 아직까지 사용되고 있는 것이라 우리 문화에 신분제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있다</p><p><br/></p><p>3.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직원과 손님 사이에서 직원이 손님을 높이기 위해 높임표현을 사용하는데 그 상황에서 잘못 된 사용으로 사물에게 높임표현을 쓰는 경우가 있다 높임표현은 사람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것이지 사물에게는 상용 할 필요성이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1:3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8275910</guid>
      </item>
      <item>
         <title>1611 유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8284976</link>
         <description><![CDATA[<p>챗GPT 에게 예술과 창작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활동은 인정 받을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에세이를 써달라고 했다 챗Gpt가 쓴 글의 내용은 인공지능의 활동을 참고 할 수 는 있겠지만 진정한 의미의 창작으로는 보기 어렵다는 내용이였다</p><p>나의 글과 챗Gpt의 글을 비교 했을 때 장점은</p><p>실제 경험한 구체적인 사례로 독자의 공감과 설득력을 높인 것, 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나타낸 것이고</p><p>단점은</p><p>문단구분이 애매하고 중심문장과 결론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p><p>이 활동을 통해 나의 글이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 지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 에세이를 쓸 때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문단 구분를 확실히 하고 결론을 더 명확하게 나타내야겠다라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1:4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8284976</guid>
      </item>
      <item>
         <title>1615.이경민</title>
         <author>p2hn6hmcgw</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8294094</link>
         <description><![CDATA[<p>1.언어와사고의 관계</p><p>한국어에 높임표현을 사용하다보면 높임표현이 익숙해지고 당연하게 생각 되는것 처럼 특정언어를 사용하다보면 그언어의 특징에 맞게 생각하고 느끼게 되는것같다</p><p>2.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높임법은 언어의 서열을 통해 사람의 서열을 가르치고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우리가 나이에 민감하고,나이를 불가침의 권리라고 여기는것 또한 한국어의 높임법 발달에서 나온다</p><p>3.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 사례</p><p>높임표현의 특수 어휘를 맞지않는 방법으로 사용</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1:5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8294094</guid>
      </item>
      <item>
         <title>1601 강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8901655</link>
         <description><![CDATA[<p>언어와 사고의 관계</p><p>초기에는 사고가 언어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주었을지 모르겠지만 현재에는 언어가 사고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준 것 같다. 책에 있는 사례를 보면 한 아이 옆에 있는 어른을 보고 작가님이라고 부르는 장면이 나와있다. 이는 작가라는 표현에 높임이 담겼기 때문인데, 아이는 작가라는 높임 표현의 대상자가 아닐 거라 생각해 어른에게 작가라고 말한 것이다. 물론 이것은 나의 추론일 뿐, 일반화 하려는 것이 아니다.</p><p><br/></p><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높임표현 안에는 높임과 낮춤이 있다. 이것은 책에서 나와 있듯이 비대칭적인 언어 권력이 존재한다. 우리 문화에서 언어 권력은 나이가 많거나 지위, 관계의 친밀도에 따라 가지게 된다. 이러한 언어 권력은 자연스레 나이가 많은 이는 권력을 가지게 되고, 나이가 적은 이는 권력을 갖기가 어려워진다. 또한 우리 문화에서는 높임 표현을 사용함으로서 상대를 존중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려는 태도가 이제는 상대보다 우위를 점하는데 사용되는 도구 같다.</p><p><br/></p><p>잘 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 사례</p><p>공식적인 상황에서 비격식체를 사용하는 사례가 있다.</p><p>예로 들어 발표나 회의에서 나보다 어리다는 이유로, 나와 친하다는 이유로, 나보다 지위가 아래라는 이유로 높임이 아닌 낮춤을 사용하기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11:5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8901655</guid>
      </item>
      <item>
         <title>1601 강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8945661</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에게 제시한 문장: ‘인공지능 발전 어디까지 해야하나’라는 주레로 에세이 써줘, 주장과 근거는 3개씩.그런다음 내거랑 비교하면서 토의하자</p><p><br/></p><p>잘한점</p><p>-현실감 있는 사례 사용</p><p>-명확한 중심 주장 반복</p><p>-문장에 자신만의 색깔이 있음</p><p>-정책, 법적 해법 제시</p><p>-&gt; 개인의 생각과 사회 현실을 엮어 더 설득력 있게 표현</p><p>개선할 점</p><p>-문장이 길어지는 부분을 간결하여 정리하여 주장 또렷하게 하기</p><p>-주장과 근거 사이 연결을 좀 더 명확하게 해서 논리적 설득력 높이기</p><p><br/></p><p>윤리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p><p>우리는 글을 쓸 때 쓰기 윤리에 주의하면서 글을 써야한다. 쓰기 윤리의 정의는 글의 내용을 마련하고 조직하는 단계, 그리고 고쳐쓰기 단계에 이르는, 글을 쓰는 과정에서 지켜야 하는 윤리적 규범이라고 명시되어있다. 어쩌면 이 정의야 말로 인간이 어떻게 윤리적으로 글을 써야하는지 알려주는 길잡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우리는 글을 쓸 때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글을 쓴다. 이때 인간에게 요구되는 윤리 의식으로는 의심. 비판적 수용인 것같다. 먼저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정보는 틀릴 가능성이 있기에 신뢰성이 낮다. 그렇기에 의심을 바탕으로 정보를 받아들이지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다음 인공지능은 인간의 발언을 무조건 긍정하는 경향이 있기에 인공지능이 제시한 해결책이나 의견을 인간이 쉽게 수용하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인공지능의 결과물을 의심하고 비판적으로 수용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13:0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8945661</guid>
      </item>
      <item>
         <title>1621 장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19398450</link>
         <description><![CDATA[<ol><li><p>언어와 사고의 관계</p></li></ol><p>언어는 우리의 사고를 형성하는 중요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언어 없이 사고하기란 불가능하며,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우리의 사고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p><ol start="2"><li><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li></ol><p>한국의 높임법은 언어의 서열을 통해 사람의 서열을 가르치고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 한국어는 나이에 의해 무조건적으로 주어지는 비대칭적인 권력관계를 설정하고 이를 ‘높임법‘이라는 문법을 통해 드러낸다. 한국어 사용자들은 ‘나이‘에 대해 다른 언어 사용자들과 다른 매우 특별한 감각을 지니게 된다. 그래서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연령 차별주의자가 되어 버린다.</p><ol start="3"><li><p>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li></ol><p>안내를 할 때 “여기 앉으실게요.” 라거나 “이곳에 서명하시겠습니다.” 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런 말 또한 잘못된 표현이므로 “여기 앉아주세요.” 라거나 “이곳에 서명해 주세요.” 라고 표현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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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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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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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2 권미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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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저는 사고를 함으로 언어가 생긴다고 생각하는데요. 사고를 한다는 것은 무엇을 표현하고자 하는 생각으로 그로 인해 언어가 탄생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언어가 사고에 영향을 미칠 때도 있습니다. 언어로 전에는 없던 권력관계가 형성된 것 처럼 언어는 사고에 영향을 미치고 사고 또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됩니다</p></li><li><p>저는 저희 문화의 특징으로는 높임표현을 사용하게 함으로서 자신을 높이려고하는 특징이있는 것 같습니다. 그 근거로는 저희는 초면에 만나면서 서로 인사를 건네고 나이를 묻는 것이 보통의 경우인데요. 나이를 묻는 것은 왜 생겨나게 된 것일까요? 다른이유도 존재하겠지만 저는 자신의 권력을 확인시키고자 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많으면 자신이 더 존중 받아야 하고 대우받아야 한다고 당연하게 생각되는 시대이기에 이를 권력으로 여겨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처음 만난 상대에게 자신의 위치와 알려주고 상대의 위치를  앎으로써 자신의 상대보다 우위인 권력을 알려주는 수단으로 사용된다고 생각합니다.</p></li><li><p>상대 높임에서 대화 상대자와 나와의 관계를 따져 상대를 부르는 말과 종결어미를 잘 표시해야하는데요. 이를 구별하지 못하여 상대와 나의 관계 표시가 잘 못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 밥 먹어‘ , ’사장님, 여기 와봐’ 와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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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7: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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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7 이송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034589</link>
         <description><![CDATA[<ol><li><p>한국인들은 대부분 말을 할 때 상대방과의 나이, 사회적 지위, 친밀도 등을 고려해 말투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자기보다 나이가 많거나 처음 만난 사람에겐 자연스럽게 높임말을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존댓말은 타인을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는 문화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말을 조심스럽게 하려고 할 때마다 상대방을 의식하게 되고, 이는 자연스럽게 존중과 겸손의 태도를 기르게 한다.</p></li><li><p>우리나라는 연장자와 윗사람을 공경하는 문화가 깊게 배어 있으며, 나이나 지위가 높을수록 더 높은 존칭을 사용하며 말해야 한다. 이는 유교적 전통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책에서 본 것과 같이 우리나라는 대체로 권력이 큰 쪽에서 권력이 작은 쪽에게 나이를 묻는 것은 허용되지만, 권력이 작은 쪽이 권력이 큰 쪽에게 나이를 물으면 무례한 언행이라고 평가된다.</p></li><li><p>직장 내에서 상위 직급자를 높이지 않고 낮추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예를 들어 “회장님, 김 이사는 출장 갔습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회장님, 김 이사님은 출장 가셨습니다.”라고 해야 한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이와 같이 직장 내에서 상위 직급자를 낮춰 표현하는 것을 잘못된 표현이라고 규정하고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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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0: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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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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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4홍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035012</link>
         <description><![CDATA[<ol><li><p>﻿﻿﻿언어와 사고의 관계<br>높임표현의 사용으로 윗 사람 아랫사람을 나이 로 구분하여 상대방과의 서열이 생기고 차별이 생길수 있다.</p></li><li><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 특징 예를 들어 효 문화가 있습니다.<br>효 문화는 부모님과 조부모님께 반말이 아닌 높 임표현을 사용하는 특징이 있습니다.</p></li><li><p>﻿﻿﻿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 사례</p><p>예를 들어 자신을 높이는 경우 입니다</p><p>‘제가 드신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라고 본인을 높이는 것이 바로 잘못 사용된 높임표현의 사례 라고 생각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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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0: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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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3 유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094674</link>
         <description><![CDATA[<ol><li><p>언어와 사고의 관계 </p><p>우리는 언어를 사용하면서 우리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높임표현을 사용한다 이 높임표현을 사용하면서 우리는 상대방과 이야기 할때 존중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방면 차별을 받는다고 느낄 수 있다</p></li><li><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문화의 특징</p><p>우리는 타인을 만나면 높임표현을 쓴다. 어르신이나 나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나 혹은 어린사람에게도 이것은 예의를 표하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특징이라고 생각했다</p></li><li><p>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높임표현을 붙여야 하는데 높임표현을 붙이지 않은 경우 예를 들어 선생님에게 선물을 주었다가 아닌 선생님께 선물을 드렸다 라고 선생님에 대한 높임표현을 써야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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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1: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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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9 손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130302</link>
         <description><![CDATA[<p>제시한 명령문: 인공지능의 판단에 인간의 개입이 필요할까?</p><p>’챗GPT도 인공지능 판단에 인간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을 세웠으며 챗GPT의 글을 요약하면</p><p>윤리적 판단은 인간의 몫이고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정한다</p><p>또한 AI는 완벽하지 않아 잘못 된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책임소재의 문제도 있다 AI가 판단을 내렸을 때 문제가 생기면 결국 인간 책임이라고 하였다</p><p><br/></p><p>내 글쓰기 장점</p><p>1. 주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 제시하였다</p><p>2. 구체적인 예시를 활용하였다</p><p>3. 글의 흐름이 매끄럽다</p><p><br/></p><p>개선해야 할 점</p><ol><li><p>표현이 너무 단순하다</p></li><li><p>구체적인 사례나 설명이 부족하다</p></li></ol><p><br/></p><p>[2]</p><p>쓰기 윤리는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고 정직하게 글을 쓰려는 책임 있는 태도를 말한다. 생성형 AI 시대에는 출처를 밝히고 표절을 피하는 것, 그리고 AI의 정보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AI는 도구이고 최종 책임은 인간에게 있기 때문에 윤리 교육과 책임 의식이 함께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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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2: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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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3 정하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172366</link>
         <description><![CDATA[<p>(1) 언어와 사고의 관계</p><p>언어는 사고 형성의 중요한 도구 혹은 사고의 방식을 의미한다 또한 높이표현 으로 윗.아래 사람들과의 존중을 느낄 수 있다</p><p><br/></p><p>(2) 높인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우리는 상대방에게 높인표현을 쓴다 우리보다 윗 사람에게만 하는것이 아니라 아랫사람 에게도 사용하는 특징을 가졌다</p><p><br/></p><p>(3) 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 사례</p><p>예를 들어 부모님께서 진지를 잡수셨어요 라는 말에서 잡수셨어요는 반복된 높임표현 이어서 틀렸다고 볼수 있다 혹은 선생님에게 가 아닌 선생님께서</p><p>라고 높인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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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3: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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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5 도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174558</link>
         <description><![CDATA[<p>1.언어의 사고의 관계</p><p>한국에서 높임표현은 예의를 갖추는 것을 넘어 나이에 따라 사람을 위아래로 나누는 인식을 갖게한다.우리는 나이가 많으면 높임을 받고,어리면 낮추어지는 구조처럼 위계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p><p><br/></p><p>2.높임 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우리나라에서는 나이나 지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를 언어로 표현한다.또한 높임말은 신분제 사회에서 비롯된 말이다.</p><p>그래서 우리는 나이와 높임 표현에 대해 민감하며 이를 토대로 서열을 따지게 된다.</p><p><br/></p><p>3.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 사례</p><p>상대를 높인다고 무조건 높임표현이 올바르게 쓰이는건 아니다.예를 들어, 물건이나 행동에까지 높임표현을 쓰는 경우가 있다.이것은 어색하고 과장된 표현처럼 보인다.또, 상대에게 불필요하고 큰 불편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상황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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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3: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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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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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3 정하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189626</link>
         <description><![CDATA[<p>(1) AI 챗봇과 대화가 정서적으로 원활한 소통을 대체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써달라고 함 -&gt; 현실적으로 대체하기 어렵다는 주장을 냄</p><p><br/></p><p>(2) 장점은 현실적으로 많이 고민되는것 그리고 요즘날에 많이 사용되는 실제 사례이고 단점은 왜 안되는지 명확히 밝혀 지지 않았다</p><p><br/></p><p>(3) 윤리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우리가 글을 쓸때</p><p>쓰기 윤리의 어긋나지 않도록 주의하며 써야한다</p><p>AI는 도구이기에 우리가 글쓰기에 직접 핵심을 담는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또한 맞춤법, 띄어쓰기 확인</p><p>출처 밝히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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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1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189626</guid>
      </item>
      <item>
         <title>1608 백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214596</link>
         <description><![CDATA[<ul><li><p>이 작품은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나?</p></li></ul><p><br/></p><p>그렇다고 생각합니다. 6.25 시대를 바탕으로 훈이와 이모 각자의 가치관과 생각을 바라 볼 수 있으며, 그 당시 사람들과 지금 시대의 사람들이 바라보는 이 글의 시선들도 비교할 수 있기에 충분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ul><li><p>인물 간 갈등과 사건은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는가?</p></li></ul><p><br/></p><p>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 나타난 사건들은 충분이 그 시대에 훈이와 이모가 겪을 수 있는 사건들 이었고, 그로 인해 당연히 따라 올 수 있었던 갈등이었다고 생각하기에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ul><li><p>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는가?</p></li></ul><p><br/></p><p>잘 반영하였다고 생각합니다. 6.25 시대에 다들 가족들을 잃은 상황에서 오는 걱정과 슬픔, 그로 인해 오는 불안을 사용하여 일어날 수 있는 일들과 사실들을 기반으로 나와있다고 생각하기에 현실을 잘 반영하였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ul><li><p>이 작품을 읽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는가?</p></li></ul><p><br/></p><p>아니요. 문학적 감동을 느끼기에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공감할 만한 주제들과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이야기가 훈이와 이모의 갈등 상황들 이었기에 감동 보다는 마지막 훈이가 자신의 산택으로 공장에 남았을 때 답답한 것이 조금 풀렸다 라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또한 현재 저희가 겪을 수 있는 부모님들과 진로에 대한 갈등 문제 서로 다른 생각에서 오는 갈등 등 이러한 이야기들로 인하여 충분히 공감은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ul><li><p>등장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p></li></ul><p><br/></p><p>타당하다는 말의 정의를 내릴 수는 없지만 제가 생각하는 이 말의 뜻은 자신의 생각이 옳았다고 생각하는가? 라고 말한다면 이모의 입장에서는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모는 끝까지 자신이 잘 못 된 것이 아닌 옳다고 생각했기에 이모의 행동과 말은 타당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훈이는 타당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자신의 입장에서는 이모의 말을 듣는 것이 최선이었겠지만 정말 그 방법뿐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에 충분히 더 좋은 선택들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훈이는 타당하지 않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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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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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7 박성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2202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은</strong> <strong>가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주제를</strong> <strong>담고</strong> <strong>있는가</strong>?</p><p>카메라와 워커는 전쟁과 산업화 속에서 개인과 가족의 고통 안정과 노동의 현실의 대조 등 중요한 사회 문제를 잘 담고 있어서 가치 있는 주제라고 할 수 있다</p><p><br/></p><p><strong>인물</strong> <strong>간</strong> <strong>갈등과</strong> <strong>사건은</strong> <strong>개연성</strong> <strong>있게</strong> <strong>전개되고</strong> <strong>있는가</strong>?</p><p>그렇다 작품속 갈등은 고모와 훈이의 가치관 차이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한고 고모는 훈이에게 안정된 삶을 바라며 이과를 권유하고 사건 전개도 사회 현실과 청년 세대의 고민을 반영해 개연성 있게 흘러간다</p><p><br/></p><p><strong>당시의</strong> <strong>현실을</strong> <strong>올바르게</strong> <strong>반영하고</strong> <strong>있는가</strong>?</p><p>잘 반영하고 있다 훈이가 겪는 건설 현장이나 열악한 하숙생활은 실제로 그 시기 많은 사람들이 겪었던 모습이다</p><p><br/></p><p><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문학적</strong> <strong>감동을</strong> <strong>느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는가</strong>?</p><p>고모가 훈이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훈이가 어려움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으려는 모습에서 인간적인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p><p><br/></p><p><strong>등장</strong> <strong>인물의</strong> <strong>행동과</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타당하다고</strong> <strong>생각하는가</strong>?</p><p>타당해 보인다 고모는 훈이를 걱정하고 안정적인 삶을 바라는 보호자의 입장에서 행동한다 그래서 훈이에게 현실적인 선택인 이과를 권유하는건 이해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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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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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8 백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221793</link>
         <description><![CDATA[<ol><li><p>언어와 사고의 관계</p></li></ol><p>한국어의 높임법은 단순한 말의 격식 차원을 넘어서, 나이를 기준으로 사람 사이의 위계와 권력 관계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받아들이도록 만듭니다. 이를 통해 한국어 사용자들은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도 연령 중심의 사고방식을 배웁니다.</p><p><br/></p><ol start="2"><li><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li></ol><p>우리 문화에서는 높임표현을 통해 상대를 존중하고 예의를 지키려 하지만, 그 기준이 주로 나이에 맞춰져 있어 나이가 많을수록 더 높은 지위를 인정받고 반말과 존댓말의 권한이 달라집니다. 이는 사람 사이의 평등보다는 나이에 따른 서열을 중시하는 문화적 특징을 보여줍니다.</p><p><br/></p><ol start="3"><li><p>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li></ol><p>초면에 상대방에게 다짜고짜 나이를 묻거나, 나이가 적다는 이유만으로 반말을 사용하는 것이 대표적인 잘못된 높임표현입니다. 또한 아이가 어른에게 반말을 했다고 무조건 무례하다고 여기는 태도 역시 언어를 통한 연령 차별의 한 예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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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5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221793</guid>
      </item>
      <item>
         <title>1607 박성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230466</link>
         <description><![CDATA[<p>언어와 사고의 관계</p><p>우리가 쓰는 말은 단순히 의사소통만 하는게 아니고 말은 생각이 담겨있고 그 말는 계속 쓰다 보면 그렇게 생각하게 되기도 한다</p><p><br/></p><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우리말에는 존댓말이 잘 사용되고 있다 누가 누구보다 나이가 많거나 지위가 높으면 말을 높여서 하는 것이 당연하개 여겨진다 이건 예의와 배려로 볼 수도 있지만 때로는 사람을 나누고 차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p><p><br/></p><p>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고객님 주문하신 음료 나오셨습니다“ 라는 말처럼 카페나 식당에서 손님을 지나치게 높이는 말을 쓸때가 많다 말이 너무 높아지면 오히려 부자연스럽고 어색하게 느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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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5:0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2304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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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03 김은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ccn9ardig71r0qut/wish/3520233408</link>
         <description><![CDATA[<p>-언어와 사고의 관계</p><p>언어와 사고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특히 한국어의 높임표현은 나이에 따라 예의를 갖춰 말하도록 만든다. 따라서 언어는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p><p><br></p><p><br></p><p><br></p><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우리는 보통 나이가 많거나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 존댓말을 사용해 존중을 표현한다. 한국 사회에서는 보통 나이가 많은 사람이 더 큰 권력을 가지게 되고 나이가 어린 사람들은 권력이 낮은 경우가 많다. 이런 권력차이는 언어로도 이어져 어린 사람이 어른에게 존댓말을 하는 문화가 생겼다.</p><p><br></p><p><br></p><p><br></p><p>- 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있다" , "계시다" 혼동 사례 </p><p>예) '선생님께서 교무실에 있다' -&gt; '선생님께서 교무실에 계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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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5: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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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3 김은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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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챗지피티 한테 인공지능의 판단에 인간이 어느정도 개입해야 하는가? 에 대한 에세이를 써달라고 요청했고 돌아온 답변의 내용은 인공지능은 점점더 많은 판단을 대신 하지만, 도덕성과 책임, 예측 불가능한상황에 대한 대응, 인간의 통제력 유지를 위해 인간의 개입은 꼭 필요하고 기술을 활용하되, 중요한 결정은 결국 인간이 내려야 한다는 내용이였다</p><p><br/></p><p>장점- 더 사람답고 진짜 생각이 담긴 글을 썼고 딱딱하지 않은 말투를 사용했다</p><p>개선해야할점- 어휘의 다양성이 낮고 띄어쓰기를 정확히 검토하지 못했다</p><p><br/></p><p>윤리적으로 글을 쓴다는것은</p><p>- 필자가 글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지켜야할 윤리적 규범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거짓말이나 과장이 없고 남의 글을 베끼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사람을 무시하거나 차별하는 말을 피하는 것이다. 따라서  윤리적으로 글을 쓴다는것은 진실을 바탕으로 책임감있게 타인을 존중하며 정직하게 표현하는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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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5: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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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8 이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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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언어는 우리의 사고와 매우 깊은 관계가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언어가 사고를 형성하는데 영향이 있기 때문이다. 언어가 없다면 글을 읽거나 이해 할 수도 없기에 사고하기가 불가능 하다. 사고를 하지 못하면 일상 생활을 할 때 어려움이 있다</p><p><br/></p><p>2.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은 서열을 갈라 높임과 낮음을 정한다는 것이다.높음과 낮음을 정함으로써 자신을 높일 수 있고,권력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p><p> 나이가 낮은 사람이 나이가 많은 사람을 대우 할 때는 나이가 많은 사람을 높이고 이와 반대로 나이가 많은 사람이 낮은 사람을 대할때는 낮춤으로서 자신을 높이고 상대를 낮춥니다.</p><p><br/></p><p><br/></p><p>3.  음식이나 사물에 대하여 잘못된 높임표현을 사용하는 사례들이 있다. 이는 상대를 높이기 위하여 높임표현을 사용하였지만 틀린 표현들이다 예를 들면 '음식 나오셨습니다.','쿠폰 사용되셨습니다'와 같은 것들이 있다. 반면 높여야 하는데 높이지 않아 틀리는 표현 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의 예를 들면 할머니 어디야? 엄마 밥 먹었어? 이모 선물 줘 등이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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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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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9이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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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언어와 사고의 관계</p><p>언어는 인간의 사고를 표현하는 중요한 도구이며, 동시에 사고에 영향을 주는 역할을 한다. 사람은 생각을 언어로 정리하고 표현하면서 사고를 더욱 명확하게 발전시킬 수 있고,언어를 배우면 표현할 수 있는 개념이 늘어나고, 그만큼 생각의 폭도 넓어진다.</p><p>또한, 사용하는 언어에 따라 사고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p><p>예를 들어, 한국어에는 높임말이 발달해 있는데, 이를 통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타인을 존중하고 관계 속에서 예의를 중요하게 여기게 된다. 이처럼 언어는 사고를 반영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사고방식과 가치관 형성에도 깊이 관여한다.</p><p><br/></p><p>2.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strong>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예의</strong>를 중시하는 문화가 반영되어 연령,지위,관계에서 다양한 높임말을 사용한다.가족 내에서도 아버지를 높이고, 손윗사람을 높이는 등 <strong>유교적 전통</strong>의 영향이 크다.</p><p><br/></p><p>3.잘못표현되고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사물에 대한 높임표현 사용</p><p>“회장님의 지갑이 있으십니다“라는 문장에서 있으시다는 사람에게 적용되며, 사물에게는 쓰지않는 표현으로 “회장님의 지갑이 있습니다.”로 고쳐야 적절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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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2: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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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4나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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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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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7: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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