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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_1학년 아침독서 서평 by 강효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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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6 01: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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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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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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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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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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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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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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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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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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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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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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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독도서 외 자유롭게 읽은 책의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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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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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이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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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읽고 이책에 나오는 작가들의 작품과 작가들의 삶을 보고 어떤작가는 세상이 몰라준 재능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떤작가는 자기세대에게만 인정을 받지 못한 작가도 있는 반면 어떤 작가는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작가도 있다는 걸 알았고, 이책을 읽으면서 작가들의 마음이나 심정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도 하고 공감 하기도 하며 많은 것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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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23: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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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9 조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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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을 읽으며 힘든점과 비슷한점이 공감이 되고 재밌는이야기가 있어 만화책빼고 재밌는책이 거의 처음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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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23: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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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8 정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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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 주인공의 시점을 번갈아 가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그게 처음엔 헷갈렸지만 뒤로갈수록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어린아이가 담지 못할 사건들과, 그것들을 극복해 나가는 주인공들이 대단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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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23: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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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김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76874872</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의 이름은 약간 마법을 외우는 느낌이였다</p><p>그리고 딱히 관심이 없는 채그이 주제여서 읽고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읽어보니 조금은 흥미로운 새로운사실들이 가득했다. 화가들은 많은 종류가있는것같다 아주 똑같이 그린다거나 아님 자신만의 생각을 넣어서 그리는사람이 있다.그리고 이 책에서 크게 놀랐던점은</p><p>하느님을 데리고와라 그럼내가 똑같이 그려줄테니.</p><p>라고 한말이 굉장히 놀라웠다.</p><p>이말의 뜻은많은 의미를 담고있는것같았다</p><p>그래서 이 책은 시간이날때나 아님 지식을</p><p>넓히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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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23: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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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박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7687649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그림에 대한 설명뿐만아니라 화가들의 인생이야기부터 그림을 쓴 계기 등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질리지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미술관이라고 하면 조용하고 재미없고 지루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한번 가보고싶다는 생각이</p><p>들었다. 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고집이라는 작품이 제일 신기하고 인상깊았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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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23: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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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신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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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그림은 이중섭의 흰소입니다. 일본에 대해 격분하는 우리민족을 화난 소로 그린것이 대단하고 그림이 멋있었습니다.그리고 미술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조금이라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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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23: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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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 권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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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을 읽으면서 작가들이 전하고싶은 마음이 다 담겨있는것 같아서 미술을 오직 그림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중 테오도르 제리코 라는 작품에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소중한 것이 과연 무엇린지 찾아내자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소중한 것을 각자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포현해 낸 것 뿐이다. 라는 깊은 뜻이 담겨있는걸 보고 머릿속에 계속 남아있었다. 처음에는 미술관이나 미술에 관심이 많았던건 아니여서 재미가 없을줄 알았지만 읽다보니 많은 미술작품을 보게 되어서 점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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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23: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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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박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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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을 읽었습니다.</p><p>이 책은 그림을 그린 방식과 그림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저는 그림에 담긴 화가의 의미와 뜻을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그림을 봤을때 지금의 그림 스타일과 많이 달라서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화가의 뜻과 그림의 제목을 보니깐 이 그림이 무슨 그림인지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술 양식의 변화와 시대마다 &lt;아름다움&gt;이라는 기준이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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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23: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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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최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77747636</link>
         <description><![CDATA[<p>사실 나는 아직 미술에 대한 정의를 모르겠다고 알 것 같으면서도 도통 모르겠다 어떤 미술작품은 이러이러한 이유로 그렸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그마저도 확신할 수 없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사실 미술에 대한 흥미를 잃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미술 관련 책이 나오니 겨우 이해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미술에 관해 자세한 설명이 쓰여 있어서 놀랐다. 보통 미술 관련 책하면 대부분은 그림만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그림보다는 글이 훨씬 많았다. 아마도 글쓴이는 그림에 대한 이해가 충분했단것이 아닐까? 나는 아무리 봐도 뭐가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나 길고 멋지게 미술에 대한 글을 너무 잘 쓴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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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7: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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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7노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7892900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나서 미술관에 딱 한 번 가본 적이 있는데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이유를 책에서 똑바로 읽고 아 나도 미술관을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이 책을 만드신 작가님도 충분히 대단하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좋아했던그림은 다빈치의 모나리자 입니다.</p><p>평소에도 다빈치의 그림을 많이 보지는 않고 가끔씩 봤었는데 이번 책을 읽으면서 아 다빈치의 그림은 이런거구나 라고도 느꼈다.</p><p>그리고 다른 그림들을 보면서 아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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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23: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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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김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7893125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생각과 느낀점은 예술적 재능을 가지고 있는 화가들의 여러가지 작품들을 보며 화가들의 생각과 감정, 그 시대의 처한 상황 등 여러가지 스토리로 되어있는 작품들을 보니 화가들은 어떻게 손으로 저걸 표현할수 있는지 신기했고 놀랍다고 생각했습니다.그림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화가와 그와 다르게 세계적으로 인정 받지 못한 화가의 작품들을 보며 화가들이 얼마나 그림으로 잘 표현했는지 알수있었고 공감도 되었습니다.그림의 아름다움과 그 안의 의미들을 알아보는것이 흥미로웠고 재미있었다고 느꼈습니다.그래서 나중에 이책을 보면 한번 다시 읽고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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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23: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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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 한승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8095233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에서 그림은 되게 섬세하다는걸 알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명암법이라는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더 강하게 해서 연극 무대같이 보였다 그리고 그림에 어떤 형태 거의 없어도 색의 조화만으로 충분히 아름다울수 있다는걸 알았다 나는 이책을 읽고 진짜 제목과 같이 미술관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겨난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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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23: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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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 김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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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을 읽고 작가들의 작품과 삶은 대체적으로 무언가 관련이 있다는걸 알았다. 아무생각 없어 딱. 하고 만들어지는 작품이 아니기에 작품을 삶, 또는 생각으로 연결지어 만들어지는 작품이다. 시대가 바뀌며 트렌드가 바뀌듯 미술작품도 이와같이 바뀌어지고 있다. 우리는 어떠한 미술작품도 소중히 여겨야할 존재이다. 나는 이 책에서 많은 걸 깨달았고 느꼈다. 앞으로 이런 책이 많아지면 사람들도 생각하는 마음이 바뀔것 같았다. 다른 사람이 책을 추천해달라하면, 순위에 이 책은 담아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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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23: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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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박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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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이라는 책은 멋지고 유명한 그림과 화가들이 나온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어떻게 이렇게 잘 그릴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봤고, 화가들은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까? 라고도 생각했다. 그중에서 '모나리자'라는 그림도 봤다. 유명해서 많이 봤는데 책에서도 봐서 신기했다. 나도 한번쯤은 미술관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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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23: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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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6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8095509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을 읽으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p><p>나도 그림을 그리라면 그릴 수 있다.</p><p>하지만 당시의 화가들처럼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서 또는, 그림 안에 뜻을 내포해서 그림을 그릴수는 없다고 생각했다.</p><p>특히 마지막 부분의 얀 반 에이크의 &lt;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gt;은 정말 경이로웠다.</p><p>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한다는 말에 맞는 멋진 작품이였던것 같다.</p><p>  언뜻 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그림이지만 그 안에 있는 뜻을 찾아보면 정말 많은 뜻이 숨어있다.</p><p>첫번째로, 촛불에 불이 하나만 켜져 있다면 그건 곧 아이가 태어날거라는 뜻이라고 한다.</p><p>강아지가 그림에 있는 이유는 고양이와 반대로 강아지는 충실함을 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p><p>아마도 이 그림의 화자는 결혼 생활을 하며 서로에게 충실하라는 뜻을 내포하여 그린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p><p>  그리고 마지막 부록을 볼때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p><p>예술은 정말 '아는만큼 보이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p><p>나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예술을 보니 전의 나보다는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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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23: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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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1  최승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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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읽고. 많은 생각이 났다 이 책에 재밌는 내용이 마음에들었다 다시이런책을 많이만들어줬으면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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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23: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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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이승환</title>
         <author>ba06ms20250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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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을 읽고 인도를 한 번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인도는 손으로 밥을 먹고 쓰레기가 많다고 생각해서 가고 싶진 않았지만 타지마할 등 훌륭한 건축물이 있고 인도 고유의 문화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았다. </p><p>앞으로 남의 나라의 문화를 함부로 보지 않고 존중하는 태도를 지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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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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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23 황윤희</title>
         <author>ba06ms2025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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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제목처럼 아이들은 화려한 꿈이나 특별한 소망이 아니라, 단지 아프지 않고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고 말한다. 그 말이 너무도 단순하면서도 가슴 깊이 와닿았다.</p><p>나는 이 책을 읽으며 우리가 흔히 당연하게 여기는 일상이 사실은 큰 축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뛰어노는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소망일 수 있다. 책 속 아이들의 진심 어린 바람은 내 삶을 돌아보게 만들었고, 평범한 하루를 감사히 여기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p><p>이 책은 평범함의 소중함과 더불어, 우리 주변의 아픈 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읽는 내내 마음이 먹먹했지만, 동시에 감사와 희망의 마음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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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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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김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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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짧지만 강렬하다.</p><p>이 꽃이 보는 덩쿨과 빛이라는 목표가 나에게는 마치 먼저 앞서가는 친구들과 나의 꿈이라는 목표처럼 보였다.</p><p>꽃은 자신이 희망없는 작은 꽃이라고 믿어왔고 그렇게 살았다.</p><p>하지만 땅 속에 있던 새싹이 꽃에게 희망이라는 마지막 퍼즐을 맞춰주며 꽃은 꽃잎을 만개하였다.</p><p>그리고 모든 생물들이 꽃을 그렇게 불렀다.</p><p>바로 태양꽃이다.</p><p>이처럼 우리에겐 목표와 친구들 뿐만이 아니라 희망이라는 퍼즐조각이 있어야한다.</p><p>희망이 없다면 이 세상을 살아갈 이유가 없으니까.</p><p>그리고 나는 희망을 서로 주고 받았으면 좋겠다.</p><p>한 명은 주고 한 명은 받는 그런 일방적인 교류가 아닌 서러 상호작용하는 그런 교류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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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23: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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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7전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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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에 느낀점이 많다 왜냐면 이책은 한꽃이 있는데 그 꽃이 피어나길 바라는게 내용이다 참고로 이 책에 주인공은 꽃이다 처음에는 꽃에 날개가 펴지지도 않고 그림자 안에만 있었는데? 점점 꽃에 잎이 느리게 자라면서 꽃잎은 투명하면서 잠자리 날개처럼 생겼다고 벌이 말해준다 나는 이 내용이 정말슬프다 또 땅이 꽃한테 말을 거는데 땅은 하늘을 보려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한거 같다 왜냐면 대부분에 사람들은 노력을 하다가 금방 포기하는데 노력을 하며 포기를 하지 않으면 언젠가 복이 온다는 의미인것 같다 나는 이책을읽고 정말 교훈을 정말 많이 받은거같다 걔다가 이책은 짧아서 읽기도 쉽고 인상깊은점이 많아서 쓰기 좋다</p><p><br/></p><p><br/></p><p><br/></p><p>ㅇㄴ 진짜 읽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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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23: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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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7  노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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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태양 꽃 이라는 책을 읽고 느낀 점이 있다.</p><p>이 책은 매우 간결하고 짧지만 되게 의미가 많은 책이였던것 같다.</p><p>왜냐하면 자기 혼자 색깔이 다른 꽃이 있었는데 벌이 그 꽃의 꿀을 가져갔을때 태양꽃은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다고 그랬었다.</p><p>내가 그 글을 읽어보니 그 기분이 생각나는 것 같다.</p><p>나도 칭찬을 받았을때나 다른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이 글처럼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p><p>하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색이 다른 한 꽃이 자신을 생각하지도 말라고 했다.</p><p>나는 그 글이 이해가 안되였다.왜냐하면 혼자서 색이 다르다고 이상한게 아니라 나는 특별 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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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23: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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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박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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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지금까지 아침독서중에 가장 짧지만 가장 재밌고 인상깊었던 것 같다. 색이 없어서 고통받고 우울했던 꽃이 자신의 색을 찾아가는 내용이 사람과 빗대어서 만들어진 것 같아서 신기했다. 너 자신을 사랑해야해 라는멀이 꽃잎 주변을 둥글게 감싸고있는그림이 가장 인상깊었다. 아침독서를 통해 다시 읽어보고 싶었던 한강작가님의 책을 읽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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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23: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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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 이주찬</title>
         <author>ba06ms2025075</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9067419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읽고 아무리 내가 힘든상황을 </p><p>만나도 내가 정말 죽을것 같이 아파도 마음과생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어떤상황에서도 힘이날수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앞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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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23: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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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 김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9276200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한마디로 글은 적지만 마음속엔 더 큰 무언가를 주는 느낌이었다. 작고 소중하게 자라나 오직 햇빛을 보고 싶다는 단순한 행동의미와 비바람에 흩날려 흰 속 뿌리가 드러난다던가 바람에 아파오는 잎, 이런 글이 너무 이 태양꽃을 잘 표현해주었다. 꿀을 따러 오는 벌과 나비, 날아오는 잠자리까지 연결선과 태양꽃의 의미를 잘 살려준것같다. 비록 벽이 너무 높아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가지 나아가는 태양꽃을 본받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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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23: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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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김태훈 &lt;2029&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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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과 같이 2029년의 미래를 그린 소설이다.</p><p>소설에서의 한국은 3반의 포인트 제도 처럼 사람들마다 각각의 포인트가 있다.</p><p>포인트가 적으면 불이익을, 포인트가 많다면 이익을 보는 개를 훈련 시키듯이 말이다.</p><p> 이 제도를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p><p>하지만 비판하면 직장에서 잘리는건 기본이고 포인트까지 깍였다.</p><p>그렇기 때문에 주인공같은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개가 훈련받듯이 살아왔다.</p><p>그리고 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p><p>주인공의 모습이 희생 보단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하지만 나는 처음의 나의 생각이 더 바보같다.</p><p>독립운동가 분들도 자신의 이익이 없이 싸웠고 현재는 많은 국민들에게 존경받고 있다.</p><p>이처럼 주인공이 정부를 비판하는 짓은 바보같은 짓이 아닌 독립운동가 분들의 정신을 이어 받았다고 생각한다.</p><p>  또한, 요즘 뉴스를 보면 검찰이 헤체 되었다는 뉴스가 많이 나온다. 이유는 비리.</p><p>검찰처럼 권력이 한 곳에 뭉쳐있으면 비리같은것을 하기 더욱 쉽다.</p><p>그렇기 때문에 검찰 헤체한 것이다.</p><p>이처럼 주인공이 한 행동은 권력으로부터 굴복하지 않고 정권을 견제한 어쩌면 닮을 점도 많은 멋진 어른인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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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23: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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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8박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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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양꽃이 옆에서 빠르게 자라나는 담쟁이를 보고 부러움을 느끼고, 꽃잎의 색이 있는 걸 부러워 하는 모습이 왠지 모르게 안타까웠다.</p><p>지나가는 곤충과 바람들이 아프게하고 아물지 않은 상처를 건드려도 버텨서 꽃잎의 색을 받아드리는 태양꽃이 더 아름다워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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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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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2김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9625871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나의 생각과 느낀점은 이 책은 되게 짧고 간결하지만 그만큼 의미가 풍부하고 임펙트가 강했다.이책은 한꽃이 있는데 그 꽃이 피어나길 바라는게 내용이다.내용도 슬프고 거기에 담긴 요소하나 하나에 의미가 부여되어있어서 인상적인 장면도 많았다.땅이 꽃한테 말을 거는데 땅은 하늘을 보려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한게 느꼈다.왜냐면 대부분에 사람들은 노력을 하다가 힘들거나 지치면 금방 포기하는데 노력을 하며 포기를 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희망이 찾아온다는 의미인것 같다.이 꽃은 자신이 희망없는 작은 꽃이라고 믿어왔고 그렇게 살아가는것이 많이 안타까웠다.하지만 땅 속에 있던 새싹이 꽃에게 희망이라는 마지막 희망을 담아서 노력 끝에 꽃은 꽃이 만개하는 것이 나한테 인상적이게 와닿았다.이 책을 읽고 나는 많은 교훈을 받았다.그래서 나는 이책을 읽고 여기에 나온 꽃처럼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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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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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4 김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9839129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희망을 주는 책인 것 같다. 자기는 꽃이 피지 않을 것 같았지만 꽃이 피고 꽃잎의 색깔이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았지만 꽃잎의 색깔이 변한 것 처럼 내 삶에서의 문제점도 언젠간 다 고쳐질 거란 희망을 얻었다. 큰 문제든 작은 문제든 와도 포기하지 않으면 이겨낼 수 있을것이다. 나는 포기를 쉽게 하는 사람인데 이 책을 읽고 좀이라도 노력하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너무 힘들때는 포기하지 않는 새싹처럼 다른 애들을 보고 힘을 얻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슷한 책을 다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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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23: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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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5 김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98392176</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많은것을 느끼게해준 책인것같다</p><p>자신의 특성 꽃잎의 색깔이 무엇인지 궁금해하고</p><p>꽃잎의 색깔이 아름답길원하며 기대하고 노력한다</p><p>하지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못하고 믿지못해서 </p><p>꽃잎의 색이 이상해지는것을 볼수있다</p><p>이뜻은 자기자신을 믿고사랑하면 뭐든지 할수있을거라는 말같다. 땅속에 묻어져있는 생명체가 꽃에게</p><p>말해주고 조언해준느게 인상깊었다 </p><p>자신도 계속땅밖으로 나오는것을 실패하지만</p><p>그래도 계속해서 포기하지않고 도전하고있다라는것같다.  포기하지않고 계속도전한다는것은</p><p>그만큼 실패도 많이 한다는것이다</p><p>그러다보면 지칠때가 오는데 포기하지않는다는것은</p><p>대단한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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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23: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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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8박세진-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98392282</link>
         <description><![CDATA[<p>학교 아침도서로 읽었던 책이지만 끝까지 못 읽고 끝나 아쉬움이 남아 따로 빌려 읽던 책이다.내가 이 책에 대해 쓰는 이유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 두명이 서로를 의지하고 고민을 풀고 마치 가족처럼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좋았던거 같다. 이미 읽었어도 다시 읽고 싶은 마음이 남아있다. 나도 믿고 의지하며 내 고민을 들어줄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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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23: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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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4 이주찬 (열다섯에 곰이라니)</title>
         <author>ba06ms2025075</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9839269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읽고 열다섯에 동물로 변한 여러등장인물들의 감정,갈등,생각 동물로 변한이유 등을 보면서 내가 만약 동물로 변한다면 어떤 동물이될까? 라는 생각과 만약 우리나라사람들도 전부 동물들로 변하면 어떻게 될까?</p><p>라는 생각을 가질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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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23: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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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9 박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598396541</link>
         <description><![CDATA[<p>씨유어게인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금남이가 자신의 손을 거친 음식이 우리들을 웃게 하고 울게하고 다시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며 항상 매일 부지런히 음식을 해주고 요리를 해주는 책이다. 특히 마지막쪽에 금남이가 늙어서 마지막으로 요리를 하고 쪽지에 "인생은 피었다 지는 거구나 근데 지는건 알겠는데, 도통 언제 피었던 건지는 잘 모르겠어. 사실 어쩌면 항상 내내 피어 있던 거 아니겠어? 찬란하게 말이야" 라고 쓰여있었어서 감동적이고 인상깊었다. 이 책이 마냥 맨처음엔 재미있다고만 생각했는데 금남이가 남기는 쪽지 한마디 한마디가 힘이 되었던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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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23: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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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21한승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00493608</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어느 한 식물이 자신도 꽃잎에 색깔이 있음좋겠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포기하지않고 계속 노력을 하는걸 보여줌 </p><p>벌들이 꽃잎이 안보인다 해도 강한바람이 자신을 아프게 해도 결국자신의 목표를 이룬게 인상깊은 책이였다 그리고 짧아서 좋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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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23: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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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6김태훈 &lt;섬,1948&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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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의 제주도를 생각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p><p>섬,휴향지 같은 생각이 든다.</p><p>하지만 1948년 그 당시의 제주도도 과연 그랬을까?</p><p>그 당시 제주도 뿐만 아니라 한국 전체가 혼란의 시기였다.</p><p>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와 헌법 권립을 위해 나라가 혼란스러웠을 시기다.</p><p>정부가 혼란스러우니 경찰과 군도 매우 혼란스러웠다.</p><p>그리고 이 책은 혼란스러울 당시 제주도에서 일어난 한 사건을 그리고있다.</p><p>책에서 나오는 사건은 내가 감히 평가도 할 수 없는 사건이다.</p><p>많은 제주인들과 군사들이 죽었다.</p><p>책에서 한 문장이 있었다.</p><p>"시체도 없는 무덤이 5개나 생겼다." </p><p>유가족들이 견뎌낸 고통을 생각하니 고통이 따를 뿐이다.</p><p>  책에서 나오는 제주 사건을 주도한 손병길이라는 사람은 이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 두 부하에게 살해당한다.</p><p>그렇게 제주 사건은 모든게 끝났다.</p><p>평화롭게, 평범하게 돌아가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p><p>상관을 죽인 군인 둘은 대한민국 최초로 사형인이 되었다.</p><p>사형, 죽음 말고는 헤아릴 수 없는 죄 일때 쓰는 집행이다.</p><p>하지만 그 부하들이 그 정도의 죄를 지었나?</p><p>손병길의 지시가 잘못되었고 많은 제주도민이 죽었다.</p><p>하지만 법은 그들을 헤아리지 못했다.</p><p>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내진 못한다. 하지만 그들이 한 행동을 다시 재평가하고 다시 생각하고 기억하는 행동이 우리가 제주 사건을 보는 시선이 되어야 할 것이다.</p><p>(&lt;섬,1948&gt;은 제주 4.3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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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23: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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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9 최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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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술관이 가고싶어지는 미술책을 처음 봤을때는 지루할거 같다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미술은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은 그림에 </p><p>숨겨진 이야기들을 쉽게 알려줘서 지루하지 않았다</p><p>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이 왜 특별한지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그림을 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진 것 같다 </p><p>책을 다 읽고 나니까 진짜 미술관에 가서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술을 잘 모르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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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22: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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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박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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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태양꽃'이란 책을 읽으면서 느낌점은</p><p>이 책은 짧지만 의미있는 책인거 같다.</p><p>왜냐하면 자기 혼자 색깔이 다른 꽃이 있었는데 벌이 그 꽃의 꿀을 가져갔을때 태양꽃은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다고 그랬었다.</p><p>내가 그 글을 읽어보니 그 기분이 생각나는 것 같다.</p><p>나도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이 글처럼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을 느끼는거 같다.</p><p>하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색이 다른 한 꽃이 자신을 생각하지도 말라고 했다. 하지만 이책은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많은거 있는거같다. 그래서 좀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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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23: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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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 권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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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 느낀점이나 인상 깊었던 점이 많은것 같다.태양꽃이 색이 없어서 계속 물어보고 다니지만 점점 짜증만 낼 뿐이라 태양꽃이 조금 불쌍해보이기도 했다. 근데 이부분을 지나고 너 자신을 사랑해야해 라는 문장이 나에게 엄청 와닿았던 것 같다. 결국에는 태양꽃이 색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마지막에 색을 얻고 내  이름은 언제나 태양꽃이라고 하는것이 인상깊었던 것 같다. 색이 없어도 색이 있어도 내 이름은 태양꽃이라는 걸 이야기 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다음에 이 책을 시간이 나서 읽게 되면 더 자세히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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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23: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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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7김연우</title>
         <author>ba06ms2025020</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29260145</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단순히 ‘여름’을 계절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한 감정과 추억, 그리고 일상 속의 작은 기쁨들을 섬세하게 포착해낸다.</p><p>작가는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장면들을 특별하게 바라본다. 아이스크림이 녹는 속도에 맞춰 흐르는 시간, 그늘 아래 앉아 있는 고요함, 혹은 한여름 밤의 꿈같은 대화들. 그 모든 것들이 글 속에 잔잔하게 녹아 있어, 독자는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자신의 여름을 돌아보게 된다.</p><p>읽는 내내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기분이었다. 마치 오래된 친구와 함께 수박을 나눠 먹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여름날을 보내는 듯한 편안함. 이 책은 그런 여유와 따뜻함을 안겨준다.</p><p>또한, 작가는 우리가 잊고 지냈던 ‘순간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계절은 지나가지만, 그 계절 속에 있었던 마음과 풍경들은 우리 안에 오랫동안 머문다는 사실. 그래서 책을 덮고 나면, ‘올해 여름은 어떻게 기억될까’ 하는 물음이 자연스레 떠오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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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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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이승환</title>
         <author>ba06ms2025067</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2926098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두 주인공이 나온다.</p><p>이 책의 주인공중 1명인 하지오는 미혼모인 엄마와 살았다. 하지만 엄마는 암에 걸리게 되고 하지오는 유도의 고장인 번영으로 가게 된다. 그리고 거기서 자신의 인생을 바꿀 유찬을 만난다.</p><p>이 책의 주인공인 유찬은 번영에서 화재로 자신의 부모를 잃은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다른 지역에서 온 하지오를 만난다.</p><p>나는 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하지오가 유찬의 이어폰을 밟았을 때다. 왜냐하면 유찬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이 들려서 귀에 수없이 많은 소리가 들림에도 하지오가 밟았을 때 딱히 아무 말을 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p><p>충분히 공감도 되고 재밌기 때문에 이 책을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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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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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23 황윤희</title>
         <author>ba06ms2025115</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2926144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여름방학 동안 벌어지는 여러 이야기를 통해 가족과 친구, 그리고 성장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처음에는 제목이 예뻐서 읽기 시작했지만 읽다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장면이 많았다.</p><p>주인공은 여름방학 동안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때로는 오해도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특히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나도 친구와 다툴 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는 용기를 내야겠다고 생각했다.</p><p>이 책을 통해 나는 사소한 일상 속에서도 성장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마음을 열면 여름처럼 따뜻한 관계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배웠다. 책을 덮고 나서도 한동안 여름 햇살 같은 기분이 마음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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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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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0 박소현</title>
         <author>ba06ms2025037</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2926207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은 나도 한번쯤 은 나 혼자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혼자 여행을 하면서 힘든 일도 해보고 어려운 일도 겪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 더 자신감이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혼자 여행을 하게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을 정말 다 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혼자라서 외로울 수도 있지만 혼자라서 더 재미있을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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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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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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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7김연우</title>
         <author>ba06ms2025020</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29262360</link>
         <description><![CDATA[<p>여행이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삶을 다시 바라보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p><p>이 책을 통해 여행은 단지 멀리 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선을 갖는 것이라는 걸 배웠다. 낯선 곳에서 나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익숙했던 일상에 감사하게 되는 마음의 변화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또한 각 나라의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태도에서 배울 점이 많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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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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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이주찬</title>
         <author>ba06ms2025075</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5930387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읽고 윤동주시인에 시를 보고 안쓰럽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면서 여러 좋지않은 감정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 배경이 일제강점기이기도 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려다가 잡혀 쿠슈 후쿠오카 형무소 2년형을 처벌받고 갇혀계시다가 1945년 2월 16일에 사망하신것을 보고 여러 좋지않은 감정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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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23: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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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3 황윤희</title>
         <author>ba06ms2025115</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62992350</link>
         <description><![CDATA[<p>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을 읽고 미술이 훨씬 더 재미있고 가깝게 느껴졌다 예전에는 미술관이 어렵고 지루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림 속에 담긴 이야기와 화가들의 생각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특히 유명한 그림들이 왜 특별한지 그리고 그림을 보는 방법을 알게 되어 미술관에 직접 가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미술이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느끼고 생각하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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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6: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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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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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7김연우</title>
         <author>ba06ms2025020</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62994650</link>
         <description><![CDATA[<p>다양한 미술작품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해주는 책이다. 처음에는 미술이 어렵고 전문가만 이해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이 달라졌다. 작가의 설명은 딱딱하지 않고, 그림 속 이야기를 들려주듯 풀어내서 이해하기 쉬웠다. 특히 화가들이 그림을 그리게 된 배경과 당시 시대의 분위기를 함께 설명해주어 작품을 더 깊이 감상할 수 있었다. 단순히 ‘예쁜 그림’으로만 보던 작품들이 인간의 감정과 역사, 철학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인상적이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실제로 미술관에 가서 그림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 작가의 의도와 시대적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미술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에게 예술의 문을 열어주는 좋은 길잡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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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6: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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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0 박소현</title>
         <author>ba06ms2025037</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629958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을 정말 좋아한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그때의 여름을 느낄수 있어서 좋아한다. 또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도 정말 아 여름같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때의 여름으로 돌아가 나도 그때의 나를 생각하면 책을 읽을수있었다. 생각하면서 책을 읽다보면 나 나도 그랬지 하는 공통점도 있어 되게 재미있게 읽었던 책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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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6: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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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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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이승환</title>
         <author>ba06ms2025067</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6299687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을 읽고 예술가의 삶을 알았다. 어떤 예술가는 자기 세대에서 인정 받으며 살았지만 또 다른 예술가는 인정 받지 못하고 쓸쓸히 살고 세상을 떠났다. 예술가의 삶이 이런 것이구나를 알았고 전체적인 내용이 그림이어서 재미없었는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꼭 그림을 배우는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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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6: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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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9 박세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6299878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어떤 고난과 역경이 있어(부모님이 화재로 돌아갔는데)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감명 깊었다. 제목이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지만 여름 이라는게 길면서도 짧은 느낌이 들었다. 내가 그 상황이면 많이 힘들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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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6: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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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14 배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62999911</link>
         <description><![CDATA[<p>별로 미술책을  즐기지 않는편인데 이 책은 재밌었다. 각 그림 마다 설명이 잘되어있어서 좋았고 작품에 대한 느낌점이나 특징을 잘 설명해준것 같다. 미술관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한번쯤은 가고싶다. 재밌게 봐서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책으로 꼽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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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6: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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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한승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68793731</link>
         <description><![CDATA[<p>난 이책을 읽고 시인들의 마음이 참 맑고 슬플거 같다고 생각했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강점기라는 좋지않은 환경에서도 많은 시들을 써왔다 난 서시라는 시가 가장 좋았다 나도 하고 싶은걸 끝까지 해봐야겠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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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23: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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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3 김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7080052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으로 나는 윤동주 시인의 시를 보며 참 대단하다고 여긴다. 윤동주 시인이 시를 썼을때도 일제강점기라는 것도 있었기 때문에 물론 슬프게 생각하지만 조금이라도 용기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한다. 윤동주 시인은 쿠슈 후쿠오카 교도소에서 독립운동으로 잡히게 되고 고작 약 1년 만에 생을 마감하셨다. 우린 그런 분들 덕에 자유의 몸이 되어 지금 이 글을 쓰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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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23: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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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70802229</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제목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p><p>이 시집을 쓴 윤동주 시인의 가치관에는 시가 하늘과 바람과 별처럼 없으면 안되는 존재였던것 같다.</p><p>요즘에는 시 보다는 SNS같은 매체에서 자신을 알리고 말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 당시에는 자신을 말하는 수단이 별로 많지 않았다.</p><p>윤동주 시인은 자신을 시로 표현한 대표적인 인물이다.</p><p>요즘의 우리에겐 그저 이해하기 힘든 짧은 글일지 몰라도 그에게는 자신의 인생을 표현한 짧을지 몰라도 깊은 글이였을 것이다.</p><p> 그리고 나는 이 책에서 이런 시를 읽었다.</p><p>&lt;슬픈 족속&gt;</p><p>'흰 수건이 검은 머리른 두르고</p><p>흰 고무신이 거친 발에 걸리우다.</p><p><br/></p><p>흰 저고리 치마가 슬픈 몸집을 가리고</p><p>흰 띠가 가는 허리를 질끈 동이다.'</p><p>나는 '흰 저고리 치마가 슬픈 몸집을 가리고'라는 문장이 나라를 빼앗겨 슬프지만 차마 나타낼 수 없는 우리 민족의 한을 나타낸 것 같아 마음이 오묘</p><p>했다.</p><p>마지막으로 시집을 읽었으니 나도 시를 써보겠다.</p><p>&lt;그 분들&gt;</p><p>그 분들이 무얼 위해 그토록 싸웠나</p><p><br/></p><p>그 분들이 이런 사회를 원했나</p><p><br/></p><p>그 분들을 왜 하나 하나 기억하지 못하는가</p><p><br/></p><p>그 분들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p><p><br/></p><p>그 분들께 감사한 하루가 되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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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23: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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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5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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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과 바람과 시라는 책을읽었다</p><p>처음 책표지를 보고 재미없는 이야기구나라고생각했다 . 하지만 책을 조금읽어봤을때 시모음집같은것이라는것을 알수있게되었다. 항상 무슨시든지간에</p><p>길고 짧은게상관없고 다들 깊은마음이 담겨있는것같다</p><p>내용을 응축해서 넣어둔느낌이다. 윤동주시인을</p><p>어디선가 들어봤는데 윤동주시인의 작품들이 이렇게</p><p>많이있는것을 몰랐다.인상깊었던 내용은 인생에관한조언같은말들이 담겨있는 시들이좋았다.</p><p>청소년들은 학업 교우관계등과같이 어려움이 분명히</p><p>있을것같다 물론 미래에대한걱정까지도</p><p>그럼 이책을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p><p>조언들도 많이있고 시를읽으면 마음이 편한해져</p><p>좋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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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23: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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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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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최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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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여러가지 시가 나왔다. 초반에는 내가아는 유형의 시가 나왔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문단 사이에 행이 점점 사라졌다 거의 다 읽을 무렵에는 시가아닌 그냥 책을 읽는 기분도 들고 조금 신기했다. 시에대해서도 조금씩 알아가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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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23: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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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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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 이주찬 </title>
         <author>ba06ms2025075</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6952867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읽고 나중에 어른이되면 혼자 배낭여행을 떠나는 낭만을 느껴보고 싶다. 왜냐하면 친구들과 가는 것도 좋지만 나 혼자 내가 하고싶은데로 즐기면서 여행하는 느낌도 참 행복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좋은 방법인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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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23: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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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9 박세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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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태양꽃의 내용은 희망을 가지고 살면 모든지 이루어 진다. 이다</p><p>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태양꽃이 자신감을 잃을 때 꿀벌이 "너 자신을 사랑해야 해"라는 말을 듣고 나도 자신감을 얻고 이 글을 쓰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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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23: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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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 한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70122100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보면서 솔직히 그렇게 재미는 없었다.</p><p>그래도 재미있었던 건 윤동주 시인의 일생을 담은 시들과 그 시들을 해석하며 시인의 의도를 파악하는 재미를 가지고 책을 읽었던 더 같다.원래도 조금씩 알았던 윤동주의 시들을 보며 뭔가 뿌듯함도 느꼈던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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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14: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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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2 한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701265353</link>
         <description><![CDATA[<p>하지오나 유찬처럼 과거가 좋지 않았던 아이들이 서로 만나 아픔을 이겨내고 함께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보며 나도 함께 성장해 나았던 거 같다.</p><p>용서와 선처,도움과 위선,이런 것들의 차이와 함께</p><p>행복의 의미를 조금이라도 더 알겠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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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15: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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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2 한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701308801</link>
         <description><![CDATA[<p>여행 이야기를 보면서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가 떠올랐다.인도나 다른 나라들을 여행하며 보게 되는 건축물들과 그 풍경,도시와 시골에서 느끼는 행복을</p><p>책 안에서도 볼 수 있었다.나도 세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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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16: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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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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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박세진(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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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결말을 보지 못 해서 빌려서 일어 보았다.</p><p>나는 미래의 은유와 과거의 은유가 편지를 주고 받고 서로 조언해주고 싸우기도 하고 고민도 들어주는 이야기라서 해피엔딩일거라 생각했는데 결말을 보니 슬픈 이야기 였다.</p><p>과거의 은유가 편지를 보낼수록 쓴 글씨가 희미해 진다는게 과거의 은유가 사라진다는걸 암시한다는걸 알았을 때 왠지 모르는 소름이 돋았다.</p><p>그리고 희미해 진다는걸 물어본 미래의 은유가 한말인 '언니, 아직 거기 있는 거지?' 라는 말이 속상했다. 그리고 과거의 은유는 사실 미래의 은유의 엄마 였다는 사실이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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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23: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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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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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박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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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처음 내용을 보니 어머니와 여행을 다니시는 분 인것같은데 딱 하루만 평범했으면 이라는 책은 혼자</p><p>여행하는 이야기가 나와있었다. 지은이가 혼자 여행하면서 다양한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힘든일들을 겪어도 항상 긍정적인마인드가 눈에 보이는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 나도 속상한일을 겪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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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23: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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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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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한승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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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이책을 읽고 나도 배낭여행을 해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다 글쓴이가 아무생각없이 여행을 즐기는게 인상 깊었고 가끔 위기도 있었는데 잘 해쳐나갔다 산을 올라갈때가 정말 멋있었다 발에 물집이 잡힌상태로 산을 계속오르는게 멋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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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23: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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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 김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71516076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며 여행에 대한 생각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은 한 작가가 여행을 하며 생기는 일을 바탕으로 쓴 책인데 책을 읽으며 그 나라의 문화와 기후 환경등을 알아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작가가 쓴 말들을 보면 여행을 되게 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 비가 와 열기구를 타지 못하고 돌아갔지만 다시 돌아와 열기구를 탄 작가의 의지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나도 나중에 크면 세계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읽은 여행책들 중에서 가장 괜찮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중에 또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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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23: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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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3 황윤희</title>
         <author>ba06ms2025115</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cc8yd5s5is8700gg/wish/373173351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태양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태양꽃은 작고 약해 보이지만 끝까지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그 모습이 사람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이 책을 통해 나도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쉽게 포기하지 말고 태양꽃처럼 희망을 가지며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조용하지만 마음에 남는 이야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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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1: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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