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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2(2학년 6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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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 3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서평쓰기 수행평가 반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7 15: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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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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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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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15: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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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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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 <br>-  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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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15: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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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오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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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분량:45~107<br><br>주요내용:할머니 할아버지 개들이 작은나무와 같이  놀면서 이지못할 추억을 쌓는다.주인공 작은나무는 자신만의 빌밀장소를 마늗ㄹ어 산들이 깨어나는 일출같은것도 보고 파인빌리라는 사람을 만나 더욱더 성장해간다<br>인상깊은 구절:<br>할머니는 이해할수 없는것을 사랑할수 없고,또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사랑할수는 더더욱 없다,<br><br>그것응 절대 아름다운 노래가 될수없을것이다.그래서 사람들은 그 행렬을 눈물의 여로라고 불렀다.<br>나의 생각과 느낌:<br>부모님을 잃었자먼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하게 살고 많으것을 배우며 성장해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대견한것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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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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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전형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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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불량:7~192<br><br>주요내용:엄마도 죽고 언어장애 눈치밥 조차 얻어먹지 못하며 좋아하지도 않는 빵으로만 우울하게 생활을 이어가던 한 고등학생이 있었습다 초등학생인 그의 의붓동생은 어느날 누군가에게서 성폭력을 당합니다.의붓동생은 그 상황을 모면하기위해 어떤 빵집으로 피신합니다.그곳에서 마법으로 사용하여 빵을 하는것을 보게 되었다.작가는 순간순간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결말은 마법을 사용했을때 결과 안했을때의 결과노 나누워 진다.사용을 안했을 때만에만 해피엔딩으로 끝난다.<br><br>인상깊은 구절:마법을 사용하여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장면.<br><br>나의 생각과 느낌: 책임감은 정말 중요하구나를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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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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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이유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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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br>분량:15~33<br>주요내용:에두아르도가 세포들을 배양해서 클론인 마트를 만든다.<br>그리고 하녀인 셀리아가 마트를 키운다.<br><br>인상깊은구절:자신은 셀리아와 매달 한 번씩 오는 의사 말고는 아무도 본 적이 없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마트는 6살까지 사람을 본적도 없고 집에만 있었다는게 불쌍하고 심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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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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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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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제목</strong>: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strong>분량</strong>:33~109<br><strong>주요내용</strong><br>-할아버지는 짐승들의 먹이,습관,성셕,사고방식 등을 다 알고 있었지만 여우사냥을 개들에게 맡겼다.(실패였음)할아버지는 필요한 만큼을 뺴고는 절대로 괴롭히지 않는다./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말이 틀렸더라도 분위기만으로 서로의 얘기를 이해했다.할아버지와 할머니는이해할 수 없으면 사랑할 수 없다고 믿으셨다./정부군은 체로키들을 한곳에 모아둔 뒤 행렬을 했다.(그 중 3분의 1정도가 돌아가심)<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사람들 중에도 감정이 앞서는 바람에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시면서./다른사람을 속이려 하면 도리어 자기 자신이 곤란에 빠진다는 것을 깨달았을 거라고 하시면서<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다.할아버지가 자연속에서 살지 않고 배우기만 했었더라면 지금처럼  짐승에 대해 빠삭하지 <br>않았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어떠한 일에는 감정보다 이성을 앞세워야 더 옳은 선택을 할 수 있음을  다시한번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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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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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민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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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량:99까지<br>주요내용:도망쳐나온 나는 마법사가 운영하는 빵집에서 머물게되었고,머무는 대가로 위저드 베이커리홈페이지 관리를 하게되었다.어느날 홈페이지에서 악마의 시나몬쿠키를 산 여자가 당신때문에 친구가 죽었다고 항의를 하러 왔다.점장은 여자에게 평생 괴롭게 지내라며 말을하며 돌려보낸다.그리고 어렸을적 엄마에게 버림받은 나의 이야기가 나온다.<br><br>인상깊은 내용:<br>1입으로는 신경쓰지 말라고 했지만 그의 뒷모습은 조금 쓸쓸해 보였다.<br><br>2주인공의 엄마가 주인공을 버린 이유<br><br>엄마가 주인공을 버린 이유가 충격적이였다.그리고 과거에 이런 상처를 받은 주인공이 현재에도 집에서 도망쳐 나올수 밖에 없는 나쁜 상황에 있다는 게 정말 안타가웠다.이러한 부분을 읽으면서 주인공이 정말 상처가 많겠다고 생각했는데  마법사도 주인공처럼 나쁜상품을 팔면서 정말 죄책감,비난하는 말들으로 인한 상처를 많이 받았을거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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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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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이승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cbylri68pebx29dz/wish/757375758</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 완득이<br><br>분량 다읽음<br><br>줄거리키가 많이 자라지 않은 난쟁이 아버지와 모자란 민구 삼촌과 셋이서 옥탑방에 사는 비행청소년 도완득, 그가 사는 낙은 담임이 죽으라고 기도하는 일 뿐이다. 될 놈들만 따로 시키라는 특이한 교육철학으로 아이들 사이에선 이동주란 이름 대신 똥주란 별명으로 통하는 그는 밤만 되면 기초수급대상자에게 나오는 햇반 하나만 던지라고 하는 등 한동네 이웃지간인 완득이에게 관심이 많고 오지랖도 넓었다. 하지만 완득은 그가 귀찮기만 하다. 그렇게 담임과 부대끼는 일이 익숙해지던 어느 날 똥주는 완득이 한 번도 궁금해한 적도 찾은 적도 없는 엄마 이야기를 해준다. 그의 생모는 베트남에서 왔지만 춤꾼 특성상 아무 여자들하고 어울리는 아버지의 직업을 견디지 못하고 아이만 남편에게 떠맡긴 채로 집을 나와버린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평소 준호랑 사귄다느니 혁주가 짝사랑한다드니 온갖 남자 소문이 떠도는 범생이 소녀 정윤하가 완득을 짝사랑한다며 쫓아다니기 시작했다. 완득 역시 인도네시아에서 온 핫산과의 인연을 계기로 킥복싱을 배운다. 운동을 시작한 직후 세상을 삐딱하게만 바라보던 시선이 변해갔다. 그리고 생모랑 만났다. 처음에는 자식한테도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는 엄마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엄마의 진심을 알게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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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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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안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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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br>주요 내용 : 부모님을 잃은 소년이 할아버지네 집에서 아픔을 이겨내고 적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어린 소년인 '나' 보다 돌아가신 부모님의 재산에 과심을 갖는 친적들 사이에서 소년은 할아버지를 선택했다. 그리고 그 소년은 앞으로 할아버지와 함께 하며 많이 깨달음과 지식을 얻는다.<br><br>인상 깊은 구절 : <br>-나는 노래 속의 작은 나무가 바로 나라는 걸 알고 있었다. 산 형제들이 날 좋아하고 나하고 같이 있고 싶어한다는 걸 보니 기뻤다. 그래서 나는 울지도 않고 편한하게 잠이 들었다.(p.20)<br>-슬퍼하지 마라, 작은 나무야. 이게 자연의 이치라는 거다. (p.27)<br><br>나의 생각과 느낌 : <br>먼저, 부모님을 모두 잃어 고아가 된 어린 소년을 두고 달래거나 그의 아픔을 이해해 주기는 커녕 누가 그 소년을 돌볼지 싸우고 재산을 탐내하는 볼 수 있었다. 이때, 나는 무엇인지 모를 분노를 느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다룰법한 그런 재산과 친척 문제를 이 어린  소년이 직접 묘사 할 정도면 얼마나 심한 충격을 받았을지 생각이 든다. 한편으로는 그 소년이 선택한 인생의 부모님이 할아버지라는 것에 굉장히 감사했다. 소년이 할아버지에게 많은 것들을 배우며 살아갈 것 같은데 소년이 성장하는 모습이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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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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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송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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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해저2만리<br>분량:처음~102쪽<br>주요내용:해저 탐험<br>인상깊은 구절:1.여기가 나의 집이오<br>2.더 바랄게 없는게 바다요<br>나의 생각과 느낌:재미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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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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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허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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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 분량:27쪽 까지<br><br>주요내용:주인공이 빵집에 들어갔는데 빵집이 이상하다.빵집 주인장이 빵을 만드는데 고양이 혓바닥,까마귀 눈알 등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주인공은 글에 적혀있지 않는 이상 대답을 잘 못했다.그래서 선생님이 학교가 끝날 무렵까지 발표를 시키지 않았다.주인공의 이러한 모습을 보고 시비거는 학생들이 있었는데 주인공이 그 학생의 팔을 뽑아버렸다.<br><br>인상 깊은 구절:"장난 아니야.어린애라면 이해해줄 줄 알고 솔직히 말한건데."이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그 구절을 읽고 나는 소름이 끼쳤다.그 전에 빵을 만든 사람은 아기의 간을 말려서 만들었다고 하고 고양이 혓바닥 삼종세트로 만들었다고 했다.그런데 그 말을 아무렇지 해서 무섭고 소름이 끼쳤다.주인공가 그 빵집이 관련이 있는거 같은데 주인공이 어떻게 될까 걱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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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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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박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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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관에서 책이 빌릴수가 없다가 오늘 되서 내일 받을수 있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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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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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김민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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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 <br>분량:108쪽~154쪽<br><br>주요내용:도망쳐 나온 주인공은 베이커리에서 일을 돕고 있다. 어느날 한여자가 사람을 크게 다치게 할만한 물건을 사려고 한참을 실랑이하다 결국 돌아갔다. 그 이야기로 잠을 충분히 자지못한 점장에게 몽마가 찾아왔다.<br>주인공은 잠을 얼마자지못하는 점장에게 도움을 주고싶어 대신 악몽을 꾸고 나쁜 과거와 조작된미래를 보게된다.<br><br>인상깊은구절: “좋아.”......내가 왜 그런 제안을 했는지 알수없었다.악몽이 어떤건지 구체적으로 모르기 때문이었을까. 나로선 다만 내가 받은 도움의 발끝에도 못미친다 해도 갚고 싶은 마음 뿐이였다.(131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이 주인공은 어릴때부터 힘든일이 많았는데 의무적인 것도 아니고 남을 도와주면서 이런 기억을 다시꺼내기 힘들었을것같다.<br>악몽에서 다시 나오지 못하고 죽을 수도 있는데 선뜻 나서서 도와주려 하는 마음씨가 정말 고운거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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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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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백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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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플립 (웬들린 밴 드라닌)<br>분량: 31쪽~108쪽<br><br>주요내용: 줄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플라타너스 나무를 베러온 사람들을 막기 위해 나무 위로 올라가 브라이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브라이스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떠났다. 줄리는  픓라타너스 나무가 사라리고 챔프가 죽은 것 보다 충격적인 일을 알게되었다. 줄리는 자신이 키우는 닭이 낳은 달걀을 브라이스 가족에게 2년 동안 나누어주었지만 브라이스 가족은  달걀을 먹고 식중독에 걸릴까봐 줄리가 준 달걀을 쓰레기통에 버렸다. 근데 그걸 줄리가 보게 되었다. 브라이스는 줄리가 우는 것을 처음 보아서 당황했다. 브라이스는 줄리에게 처음부터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였다.<br><br>인상깊는 장면: 브라이스가 달걀을 버리는 모습을 줄리가 본 장면<br><br>나의 생각과 느낌: 자신이 좋아하는 나무가 베인 것도 너무 마음이 상할 것 같지만 달걀에 담긴 브라이스에 대한 줄리의 마음은 그 무엇보다 커보였기 때문에 줄리가 많이 힘들 것같다.<br>브라이스 또한 자신이 줄리를 좋아하는 것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마음에 많이 힘들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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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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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 최기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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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 : 1~55<br>주요내용 :  주인공은어릴때 어머니를 잃고 아빠와 새엄마와 그녀의 딸인  무희와 같이 산다. 어느날  무희가 성추행을 당하게 되고 무희는 처음에는 초등부 회화 강사를 범인으로 지목했지만 아닌것이 밝혀지고 다음으로 무희는 나를 지목하고 새엄마(배선생)은 나를주먹으로 때리다 나는 도망친다.<br><br>인상깊은 구절 : <br>구십 도 각도로 천천히 들어 올려 내얼굴을 가르키는 무희의 손가락을, 그 의미를 나는 알수 없었다.(52쪽)<br>그렇지만 그게 내탓은 아니잖아나는 단지 거기에 존재했을뿐인데.(36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 <br>처음에 재혹식을 할때도 새엄마는 성대하게 재혼식을 열고 집에 들어와서 가면 갈수록 새엄마의 요구사항이 느는것을 보고도 아무말이 없는 아빠를 보고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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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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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강다윤</title>
         <author>2020206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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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플립<br>분량: 100~108<br>브라이스는 줄리베이커가준 계란을 먹지않고 다 버려왔고 계란을 버리러 가던중 줄리브라이스를 마주쳤고 브라이스는 그동안 계란을 버렸던것을 들킨다. 그후 줄리베이커는 브라이스를 완전히 무시한다. 그 후 브라이스는 자신이 줄리베이커를 좋아하는것같단것을 깨닫는다.<br><br>인상깊은 구절: 그동안 다 버렸니?<br>그 이유: 줄리베이커가 그동안 열심히 키운닭에서 열심히 모은 달걀들을 준건데 그걸 무시하고 열심히 버린 브라이스에게서의 상처를 고스란히 그 심정을 나타낼수있는 구절이었다고 생각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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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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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상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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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영혼이 따뜻했던날들<br>분량:  1~20쪽<br><br>주요내용: 주인공인 작은 나무는 5살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살게 되었다. 할머니집에 도착했고 작은 나무는 낯선 곳에 와 있다는 사실과 엄마 생각에 두려웠지만 할머니가 그 사실을 알고 작은 나무에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그랬더니 작은나무는 산형제들이 자신을 좋아한다는것을 알고 편안하게 잠을 잔다.<br><br>인상깊은구절: 작은 나무는 절대 외톨이가 아니야. (20쪽)<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  작은 나무가 부모님 둘다 돌아가서 무섭고 낯선 곳에 가서 두려웠을것 같은데 할머니가 혼자가 아니라는 말을 해준게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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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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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백인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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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 내일 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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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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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양희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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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토록 공부가 재밌어지는 순간-<br>분량:~55<br>내용:파트1에서는 작가의 15살때 이야기를 하고있다.평소 공부를 전혀 안하던 작가는 어느날 자신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보고 마음을 다잡고 '내가 나를 좀 믿게 해줘 보자'라고 다짐한다 그후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까지 끊어가며 겨울방학에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국어,수학,영어 공부를 하는데 성공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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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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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박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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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거의다<br>주요내용:완득이가 똥주라는 사람을 죽여달라며 교회에서 기도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도대체 똥주가 누구길래 죽여달라는 걸까?너무 궁금했다.그러나 바로 다음장에 똥주는 담임선생님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담임선생님을 죽여달라고 하다니 정말 말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나 알고보니 말은 거칠게 하지만 마음속은 따뜻한 선생님이셨다.완득이가 가난하다는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수급품도 무심하게 챙겨준다.<br>인상깊은 구절:가난한게 쪽팔린게 아니라,굶어서 죽는게 쪽팔린거야.라는 구절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0: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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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권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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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졔목: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분량43~51<br><br>내용:주인공이 처음으로 급식을 먹다 밷었다. 주인공은 그 다음날도 급식을 먹지 못하고 뱉었다. 그리고는 음식을 먹고 싶어도 못 먹는 아이들에게 미안해 죄책감을 느낀다. 앞으로도 그런 식으로 급식이 나올까 걱정하기도 한다.<br><br>인상깊은 구절:"내가 버리려는 밥이라도 아이들은 고마워하며 억을 텐데......"<br><br>생각과 느낌:주인공이 음식을 남기며 먹지 못하는 아이들을 걱정해주는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다. 나도 음식을 남기기 전에 한 번씩 아이들을 생각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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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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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 황수민</title>
         <author>2020206303</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cbylri68pebx29dz/wish/75739811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공중그네<br>분량 : 1~22<br><br>주요내용 : 주인공 이노 세이지는 기오이파 중간 보스이다. 그런 그가 야쿠자 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것에 무색하게 선단공포증이 생겼다.<br><br>인상깊은 구절 : 선단공포증 야쿠자라 가즈미가 핏 코웃음 쳤다. <br><br>나의 생각과 느낌 : 선단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야쿠자일을 어떻게 하지라는 궁금점이 생겨서 인상 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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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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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박기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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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90~112<br>주요내용: 정상적이지 않는 삼촌과 아빠와 함께사는 불우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도완득은 자신의 장래에는 관심이 없는 내성적인 아이이다. 어렸을 때 아빠가 일하는 곳에서 싸움을 배우고 자신이 싸움만 하는 조직폭력배가 될 것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다행히 똥주선생님을 다치거나 죽게 해달라고 빌던 교회에서 핫센이란 외국인을 만나 킥복싱이라는 스포츠를 접하게 되었고 그 후부터 자신의 장래에 관심을 갖고 킥복싱을 계속 배워나갔다. 항상 폭력을 사용해 손이 먼저 나가던 완득이에게는 킥복싱은 너무 재밌는 스포츠였고 킥복싱 덕분에 완득이는 더욱 성장해 나갔다. 그무렵 똥주선생님은 완득이의 기억에서 잊혀갔던 엄마를 찾게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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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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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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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요내용:아버지가 난쟁이라는 이유만으로 친구들에게 따돌림과 폭력을받았다 또 자신의 작은키 때문에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다가가지 못하였다, 이런 힙체에거 계롱산 도사가 합체에거 계롱산에서 33일동안 수련을 하면 키가 커질 수 있다고 하였다.<br>방학날 합체는 엄마에게 인사도 못한채 편지한통을 쓰고 떠났다.<br>형제에가 그렇게좋지 않았던 형제는 수련을 하면서 형제에가 좋아졌다.<br>하지만 라디오에서 계롱산 도사는 그냥 침에에 걸린시람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0: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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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이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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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직 안읽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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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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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전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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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합체<br>분량 :~67<br><br>주요내용:난쟁이인 아버지를 이어 합체라는 아이도 모두키가작은데<br>주위의 눈치,비난을 받으면서 지내던때 아버지한테 자자기들만의 공을 찾으란 말을듣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으러 나간다<br><br>인상깊은구절: 체육쌤과 주위사람들이 아버지와 합체에게 난쟁이,난쟁이쇼쟁,다혈질등의 키가 작다가 사람을 비꼬는 말을 하는것이 너무 안좋게보였다<br><br>생각이나느낌:키가 작다고 겉모습만보고 그사람의 속마음을 알아내지못하고 맘대로 비꼬는 행동이 너무보기 싫었다. 사람마다 키,성격이<br>모두다른데도 차별하고 비하하는 행동은 옳지못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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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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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임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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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득이<br>20쪽까지<br>주요내용 완득이는 키가작으신 아버지와 말을 잘하지못하는 삼촌과 살아가면서 똥주라는 수급대상자의 수급품을 가저가는 이상한 선생님을 만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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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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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9 허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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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br>분량: 56~88쪽<br><br>주요내용: 알라크란가의 자산이라는 글씨를 본 사라는 덩치큰 남자의 말을 듣고 저택의 밖으로 던저버린다 그리고 밤 의사와 사라 덩치큰 남자가 오더니 다친 마트를 안쓰는 하인의 방으로 옮겨 치료했다 마트가 클론이란걸 안 사람들은 마트를 차갑게 대했고 그덕분에 마트는 에밀리아와 스티븐 마리아 그리고 셀리아도 못보게 되었다 하지만 저녁 마리아가 몰래 마트의 방에 찾아와서 마트랑 이야기를 하면서 같이잔다 하지만 사라에게 들켰고 에밀리아와 마리아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버린다 그래서 마트는 혼자 남게된다<br><br>인상깊은 구절: "주인님, 제발. 이건 불결한 클론입니다요."(63쪽)<br>"로사가 너한태 저녁을 안 줬다고 했어. 정말 못된 여자야! 나는 집에서 개를 한 마리를 기르는데, 밥을 안 주면 낑낑 거리거든. 너 망고 주스 좋아하니? 이건 내가 좋아하는 건데."<br><br>나의 생각과 느낌: 마트가 클론이라고 해서 혐오하는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못됬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클론이여도 애인데..그리고 마리아가 몰래 찾아와서 먹을것을 주고 이야기도 들어주는 모습을 보니 마트는 그때만큼은 쓸쓸하지 않겠구나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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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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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임고은</title>
         <author>202020622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cbylri68pebx29dz/wish/7574177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전달자<br>분량: 45p~143p</div><div><br></div><div>주요 내용:  모든게 정해져 있고 규칙적으로 행동 그리고 처벌을 받는 이 마을에서<br> 직위가 전달되는 중요한 12살 기념식이 조너스에게 다가왔다. 조너스는 29번이라는 번호를받고 자신의 차례가 다가왔지만 28번에서 30번으로 차례가 넘어가 결국 마지막으로 직위를 받지만 중요한일이라고는 말하지만 아플거라고 겁을주고 힘들거라고 말한다.하지만 훈련시간에는 처음으로 눈을보고 썰매를 타는 기억을 현기억전달자에게서 받고 기분이 좋아진다.</div><div><br>인상깊은 구절: <br> • 조너스는 작고 차갑고 깃털이 닿은것 같은 것 같은 촉감이 온몸과 얼굴에 뿌려지는 걸 느꼈다.(137p)<br>• 조너스는 그밖의 다른 책이 존재한다는것을 결코 알지 못했다.<br>(126p)<br><br>나의 생각과 느낌: 이 사회는 신기할정도로 사람들이 모두 규칙을 조금은 어겨도 벗어나지 않으려한다. 마치 감정이 반밖에 남지 않았달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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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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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구민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cbylri68pebx29dz/wish/7574227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전달자<br>분량:~12<br>내용:어느날 조너스는 비행기가 두번이나 날아가는것을 보았고,그것이 비행기가 아닌 제트기라는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갑자기 스피커로 대피하라고 하여 조너스는 가족과 함께 대피하였고 길가에는 아무도 없었다.<br>인상깊은구절:p.7겁은 무언가 끔찍한 일이 벌어지려고 할때 마음속에서 솟아나는 강렬하고 불퀘한 느낌을 말한다<br>나의 생각과 느낌:아직은 얼마 안 읽어서 잘 모르겠지만 제트기가 뜨고 대피하고 이 모습들을 보니 이 책이 더 궁금하고 무슨 일이 있는거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0: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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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최수빈</title>
         <author>csb514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cbylri68pebx29dz/wish/757426088</link>
         <description><![CDATA[<div>완득이<br>주요 내용: 키가 많이 자라지 않은 난쟁이 아버지와 모자란 민구 삼촌과 셋이서 옥탑방에 사는 비행청소년<br>도완득,그가 사는 낙은 담임이 죽으라고 기도하는 일 뿐이다. 될 놈들만 따로 시키라는 특이한 교육철학으 로 아이들 사이에선 이동주란 이름 대신 똥주란 별명으로 통하는 그는 밤만 되면 기초수급대상자에게 나오는 햇반 하나만 던지라고 하는 등 한동네 이웃지간인<br>완득이에게 관심이 많고 오지랖도 넣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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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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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권유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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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22쪽까지<br>주요내용:마녀가 운영하는 빵집은 이상한재료로만든빵을 팔았다<br>시비거는 얘들이쫓아오고  돈도없고 전화기도없어서<br>마녀가운영하는빵집에가서<br>어찌어찌해서<br>마녀의빵집에서살기로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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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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