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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창경초 4학년 1반 by 김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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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7 05: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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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효쓰&lt;강아지똥&gt;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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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을 읽은 까닭은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셨다.</p><p>가장 기억나는 책의 내용은 옛날에 어떤 강아지가</p><p>돌담 밑에 똥을 누었다.강아지 똥은 참새,닭,흙덩이</p><p>또 사람한테까지 아무에도 쓸모 없다고 버림을 받았다.그러던 어느날 비가 왔다.똥 옆에는 민들레 싹 하나가 났다.그싹은 하나님이 비도 내려주고 해도 비춰 줘야 꽃이 핀다고 했다.그랜데 이게 있어야 꽃이 핀다.바로 거름이다.강아지 똥은 너무 기뻐 기꺼이 거름이 되어준다.강지똥이 희생해서 꽃을 피워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쓸모없다 느껴도 어딘가엔 쓸모가 있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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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1: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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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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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강아지똥</p><p>옜날에 강아지가 살았는데 똥을쌋다.</p><p>그래서 강아지똥이 그냥 있었는데 동물들이랑 흙이 더럽다고 비난했다.</p><p>그래서 강아지똥이 슬퍼하고 있을때 옆에 민들레 씨가 자리를 잡았다.</p><p>그래서 강아지똥이 난 왜 쓸모없냐고 말했다.</p><p>그래서 민들레 씨가 넌 내가 자랄때 꼭 필요하다고 거름이 되어주라 말했다.그래서 결국 민들레씨가</p><p>민들레 꽃으로 변했다.</p><p>나도 어딘가에 쓸모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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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1: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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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카라미하라미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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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강아지가 똥을 누었다 근데  그 개똥은 아무짝 에도 슬모없었다 근데어느날 민들레가 거름이되어달라 해서 희생을해 거름이 되어줬다</p><p>이 책은 선생님께서 틀어주신건데 생각보다 큰 감동 을 주었다 ㅎㅎ 강아지똥은 옛날에 읽고 안 읽고 안  읽어서 내용 을 까먹었는데이렇게 감동을 주는책인줄 몰랐따 똥과민들레가 같이 꽃을 피우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저도 공부도 못하구 못생겼지만 음악쪽으로 재능 이 있으니 희망을 가죠야 갯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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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1: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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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태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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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아지 똥은 더러워서 흙한테 무시받고 참새한테도 무시받고 사람도 무시받고 병아리도 무시했는데 강아지똥 옆에 민들래가 자랐는데 민들레는 강아지똥이 필요하다고 말하니까 강아지똥은 신이 났어. 민들래한테 희생해서 민들레는 꽃이 핀다.</p><p>나도 필요할때가 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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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1: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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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윤서,강아지 똥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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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은 까닭은 선생님이 추천 해주셨기 때문이다.</p><p>이 책의 내용은 어떤 강아지가 똥을 쌌는데</p><p>그 똥의 이름은 강아지똥 이였다. </p><p>그 강아지 똥은 참새,흙 덩어리,사람들 등</p><p>더럽다고 무시를 당했다.그러던 어느날민들레 싹을</p><p>발견 했는데 민들레 싹이 꽃을 피우려면 </p><p>개똥 거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p><p>그래서 강아지 똥은 자기가 쓸모가 </p><p>있다는것에 기뻐했고, 강아지똥은 거름으로 희생하여 </p><p>민들레 꽃을 피울수 있게 되었다.</p><p>나는 이 세상에 쓸모가 없는것은 없다는걸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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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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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서원(강아지 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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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강이지 똥' 이라는 책을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었다. 어느날 흰둥이가 돌담 밑에 똥을 눴다. 모두 강아지 똥이라는 이유로 외면 하고 있는데,  어느날 강아지 똥 옆에 민들레가 있었다. 민들레가 자기의 거름이 되어달라고 해 강이지 똥이 희생해서 기꺼이 민들레의 거름이 되어준다. 강이지 똥이 거름이 되어진지 조금 지나니까 예쁜 민들레 꽃이 핀다. 나는 강이지 똥이 희생해서 민들레가 꽃을 피우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이 책은 아무리 쓸모없고, 재주가 없어도 어딘가는 쓸모가 있다는걸 이 책의 교훈으로 삼고있다.나도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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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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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하율 제목:강아지 똥을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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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에 추천으로 강아지 똥을읽었다.휜둥이가 돌담에똥을 누었다.</p><p>    그래서 강아지똥이 생겼다. 참새, 흙, 어미닭에게 쓸모없다면서 무시를당했다. 그래서 강아지똥은 너무슬펐다. 그러다가 민들레가 옆에 싹 을 틔었다. 민들레는 강아지똥이 걸름이 되야 꽃을피울수있다고했다.  </p><p>강아지똥은 너무기뻐 당장 거름이 되어줬다.  그래서 나는 쓸모없는 강아지 똥도 예쁜 꽃인 민들레 가될수있다는걸 처음 알게되엇다.      </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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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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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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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강아지똥</p><p>오늘 제가 독서 감상문을 쓸 책 제목은 강아지똥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은 까닭은 선생님께서 추천하셨기대문입니다. 그럼 이제 책 줄거리를 설명하겠습니다. 옛날의 강아지가 담벼락에 똥을 누고 갔다. 그걸본 참새, 흙덩어리, 사람 모두가 개똥은 더럽다며 항상 이야기를 하면서 다녔다. 그런 얘기만 들었던 강아지똥은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민들레싹이 옆에 생겼는데 그 민들레 싹과 얘기하다가 강아지똥은 민들레의 거름이 된다는걸 안 강아지똥은 기뻐했다. 그리고 나서 비가올때 민들레의 거름이 되었다.</p><p>이제 줄거리는 다 설명했으니 제가 생각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을 말해드리겠습니다. 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민들레의 거름이 되었을때였다. 마지막으로 책을 읽고 느낀점과 생각을 말하겠습니다. 생각과 느낀점은 아무리 쓸모없다고 느껴도 어딘가엔 쓸모가 있다는걸 알았다.</p><p>지금까지 제 독서감상문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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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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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주아[강아지 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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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아지 똥은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어 봤다.책에 내용은 어떤 강아지가 담벼락에 똥을 눴다. 지나가던 닭과 흙이 강아지 똥을 보고더럽다고 했다.그런데 민들래가 자신에 거름이  돼어달라고 했다. 강아지 똥은 신이 났다.그래서 강아지 똥은 민들레에게 자신에 똥을 희생해 주었다. '개똥도 쓸대가 있다'라는 말이 떠오르는 책이다. 나도 자신이 쓸대가 없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다면 나도 친구가 자신이 쓸대있다고생각하기 위해 고운말을 해줘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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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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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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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읽은 까닭은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었다.</p><p> 강아지똥이 있었다.하지만 강아지 똥은 아무에게도 쓸모가 없었다. 그리고 봄이 왔다. 강아지똥 옆에 민들레 새싹이 돋아 있었다. 민들레가 꽃이 피려면 거름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강아지 똥은 민들레의</p><p>거름이 되어 주었다.</p><p> 참새가 개똥이 쓸모 없고 더럽다고 한 것이 기억에 남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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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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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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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아지가 어느날 골목에서 똥을 샀다.</p><p>그 똥은 개똥이라서 아무에게도 주목받지 못했다. </p><p>심지어 흙덩어리한테도 주목받지 못했다.그러던 </p><p>어느날 민들레가 싹이  나왔다.  </p><p>그 모습을 본 강아지똥은  민들레에게 물었다. </p><p>너는 얼마나 예쁘니? 민들레가 말했다너가 거름이 되어 주어야지  예뻐져그 말에 강아지 똥은 너무 </p><p>기뻣다 그래서 강아지 똥은 거름이  되어주었다. </p><p>나는 강아지똥이 민들레를 위해 거름이 되어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내가 느낌 점은노력하면할수있다. 아무리 보잘것 없어도    무엇이듣 할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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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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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보민(강아지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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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의   추천을받아이책을  읽에되었다.</p><p>그책은   강아지똥 이세상에서  제일쓸모없다생각해서울었다.</p><p>그런데  민들레가    걸름이되어달라고 해서  강아지똥이걸름이되어주었다.^^</p><p>난강아지똥이걸름이되는장면이다.</p><p>앞으로  친구들한테고운말을쓸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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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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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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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강아지똥 </p><p>먼저 책을 읽은 까닭은 선생님이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옛날옛적에 아기강아지가 똥을 누었는데 그똥은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똥이였다. 강아지 똥이 거름이 되어서 민들레가 잘 컸다.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강아지똥이 민드레 거름이 되었던 거다 내가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이나 느낌은 아무리 잘하는게  없는 사람이여도 반드시 쓸모가 있다. 나도 포기하지 않고 잘하는걸 찿고 할수있다고 생각 할껏이고 긍적정이게 생각을 하고 나도 배려를 할껏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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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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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읽은 강아지똥 글쓴이:고명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495986/cbxq8k2w1lv45mdh/wish/3963898609</link>
         <description><![CDATA[<p>강아지똥을 처음 읽었다. 읽은까닭은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책의내용은 개똥을 다 싫어하고 쓸데 없다고 다 개똥을 버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씨가 내가 아주고운 꽃이 되려면 너 같은 거름이 필요하다 해서 개똥이 거름이 되줍니다. 인상깊었던 장면은 개똥이 희생하여 거름이 된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누구든도울수있다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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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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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똥을 읽고........[선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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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줄거리~어느날 강아지 흰둥이가 담벼락에 똥눴다.그리고 그 강아지똥은 흙덩이와닭,참새에게 무시를 당하고 상처를 받았다.그리고 어느날 아직 피지않은 민들레가 강아지똥의 옆에 자리잡게 된다.그리고 민들레는 거름으로서 강아지똥이필요하다고 했다.그리고 강아지똥은 민들레가 자신이 필요하다는걸 깨닫고 민들레를 위해 거름이 되기로 한다.그리고 강아지똥이 거름이되어 민들레꽃을 피웠다.</p><p><br></p><p>{읽고나서의 생각}</p><p>겉모습만 보고 차별하거나판단하고 무시하지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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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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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예진 희망을 찾은 강아지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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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강아지똥을 읽었다.선생님의 추천을 으로 읽어봤다.어떤 강아지가 똥을 누었다.그똥은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똥이다.강아지 똥은 자기가 동이란 말을 듣고 슬퍼했다.그런데 흙덩어리가'너는 왜 우니?"라고말했다.강아지 똥은"나는 쓸모없어"하며 엉엉 울었다.흙덩어리가 자기가 잘못했다고 말했다.자기가 왜  여기서 뒹굴고 있는지 알려주었다.아저씨가 다시 흙덩어리를 가져갔다.강아지똥은 외로웠다.지나가다 민들레를 보았다. 민들레는 강아지똥이 거름이 되어주며 민들레는 예쁜 꽃이 된다고 했다.쓸모없는 사람이어도 희망이 생길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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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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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채 제목 강아지똥을 읽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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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이책을 읽은까닭은 선생님이추천해주셨기 때문이다. 이책의 줄거리는 옛날옛적에 흰둥이라는 강아지가 돌담에 강아지똥을 누었다. 하지만 지나가던 흙과 닭은모두 강아지똥을 무시했다. 몇일이 지난후 민들레씨가 피어있었다. 민들레는 강아지똥에게 자신의 거름이 되어 달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강아지똥은너무 기뻤다. 그리고 기꺼이 거름이 된다. 사흘동안 비가내린후 민들레가 하나 피어 있었다. 내가 이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강아지똥이 민들레씨를 위해 거름이 되어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이나느낌은 재주가없는 사람도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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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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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광 &lt;강아지똥을 읽고&gt; 장문이니까 책읽지 않는 사람은 좀 힘들거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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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은 선생님에추천을 통해 읽었다)</p><p>옛날에 작은강아지가 싼 똥이 있었어요.</p><p>그똥은 강아지똥이 었죠.  가만히 있었는데 참새가와 "넌  쓸모없는 강아지 똥이야!" 그말을 하고 참새는 날아갔죠  강아지 똥은 충격을 받았어요 그때 흙 이 말을 걸엇죠"난 밭에있다 쫓겨 났어 가뭄 때 내가 작은 아기 고추를 죽였거든 그 죄로 소달구지 에서 있다 떨어 진거야 " 그때 그 밭주인 할아버지 가 소달구지를 끌고 왔어요 .그리고 말했어요. "오 요 흙은 우리밭거네" 하고 소달구지에 넣어  가져 가셨다. 그후 강아지 똥 에게 닭과 병아리12 마리가 강아지똥 에게 왔다. 암닭이 말했다. "이강아지 똥은 먹을 찌꺼기도 안 남았네 애들아 찌꺼기도 안 남은거야"  그후 닭과 병아리도 강아지똥을 떠났다. 그후 어던 민들레 가 강아지 똥 앞에 생기는 데 민들레가 말했다. "나는 민들레야 꽃을 피우면 정말 예쁘지 너가도와줄수 있어?"  강아지 똥이 말했다 "정말?"  강아지똥은 기뻐서 민들레를 크게 껴안 았다.  그후 사흘 동안 비가 내려서 강아지 똥은 민드레에게 영양분이 돼었다.</p><p>느낀점은 누군나 쓸모가 있다.</p><p> 인상깊은 장면은 강아지똥이 민들레를 안아준 장면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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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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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정호강아지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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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아지똥이 모두에게 무시당하고있는 모습이 불상하고 비참했다 같은처지인 흙덩이마저 무시했다</p><p>그러던 어느날 민들레가 싹을피웠다 민들레는 강아지똥이 필요하다고해서 민들레가싹을 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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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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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우 (김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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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강아지똥)엣날 엣적에 강아지가 돌탑에 똥을 쌋는데 강아지똥은 사람들에게도 동물들에게도 필요가  없었는데 우연히 흙을 만났는데 수레가 와서 흙만 데려가니까 강아지똥은 자기가 아무 쓰잘대기가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씨앗이 있어서 강아지똥은 '넌 얼마나 예쁘니?"물었는데 별처럼 예쁘다고 했는데 민들레 씨앗이"넌 내 거름이 되어줄레?"라고해서 민들 씨앗을 위해 거름으로 되서 희생을 하였는데 4일동안 비도 계속 내려서 덕분에 예쁜 민들레가 되었다</p><p>나는 아무리 잘하는게 없어도 반드시 쓸모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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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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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학교폭력예방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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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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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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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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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떤 강아지가 있는 데   그강아지가  담 밑에서 </p><p>그강아지가 똥을 샀는데 그강아지 똥은 아무 슬모가 없어서 돌 한테 무시 받고 새한테도 무시 받고 닭한테도 무시 받았다. 그래서 슬퍼 했는데 민들래가 </p><p>강아지똥 옆에 잘았어요.</p><p>그런데 민들래는 거름이 필요했어요. </p><p>그래서 강아지 똥은 너무 기뻐서 민들래을 안았어요.</p><p>비가 3일 동안 오자 강아지똥이 부셔저 흙과 합처저</p><p>민들래 부리로 들어와  예쁜 민들래 꽃이 되었다.</p><p>지은이의 이야기' 슬모 없어도 포기하지 말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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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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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재희&lt;강아지똥을 읽고&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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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선생님께서 추천 하셔가지고 강아지 똥을 읽었다.어느 아침 강아지가똥을 쌌다 강아지 똥은 나는 아무짝에 쓸모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참새가  와서 콕콕 찍더니"으 더러워 이 개똥"이러고 갔다. 그리고 그이어 흙이 왔는데 흙도 더럽다고 해 강아지 똥이 울었다. 흙이 강아지 똥 달래주면서 말을 했다 어떤 내용이냐면 흙은 농장에서 왔는데 작년에 가뭄이 들어서 흙이 키우던 아가고추가 죽어서 버릴려다가 여기에 떨어졌다고 말하자마자 바로 소달구지가 가져갔다 1년이 지난후 병아리와 닭을 만났는데 찌꺼기도 없는 쓰레기 라고 갔다 그리고 민들레가 자기에 거름이 되면 자기가 꽃이 핀다고 해서 거름이 되주었다강아지 똥은 나는 아무짝에 쓸모없다고 생각했다라고 생각한게 안쓰러워서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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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5 02: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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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똥ㅡㅡㅡ임지후가 썼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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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흰둥이라는 강아지가 돌담아래 개똥을 싸고갔다.참새가 날아와 너는드러운 개똥이라 놀렸다.</p><p>개똥은 슬퍼서 울먹였다.그후 닭,아저씨 모두 개똥은 드럽고 냄새난다고 안가저갔다.어느날 땅에서 민들레싹이 올라오더니 거름이필요하다했다.바로 개똥이 였다.개똥은 신나하며 민들레의거름이되어주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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