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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 콘텐츠 스토리텔링 2- 저자 정숙 by 2616 양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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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16 07: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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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title>
         <author>ssassaop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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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이 책에서는 방송 제작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  책을 읽기 전 나는 방송국에서 제작하는 방송 프로그램들은 단순히 재미와 눈을 사로잡는 요소만을 고려하여 방송을 제작할 것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많은 프로그램들이 나의 예상을 뒤집고 의외로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어떠한 생각을 심어줄지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다는 것을 깨닫고 프로그램에 질적인 기준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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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6 07: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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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ssassaop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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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예능&nbsp;프로그램이 제작되는 구체적인 단계와 그 내면의 이야기에 대해 읽었다 유튜브나 틱톡과 같은 플랫폼이 비방용 언어를 필터링 없이 사용하는 추세가 되면서 우리에게 속시원한 '진짜' 예능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했었지만 실상 우리에게 그리고 이를 시청할 아이들에게 미칠 언어적인 영향력까지 고려하지는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이제까지 tv 프로그램이 가지고 있는 제한적인 틀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했지만 브랜드 하나, 말 한마디를 세심히 고려하는 tv 프로그램들이 훨씬 시청자들에게 선한 영향을 주는 매체가 아닐까 하고 각 매체가 가지는 기능 별 이점과 부정적인 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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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6 07: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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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ssassaop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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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v에만 미디어콘텐츠가 있는 시대가 아니라 직접 시청자가 선택할 수 있는 콘텐츠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을 나도 넷플릭스, 티빙과 같은 다양한 ott 서비스 프로그램을 접하면서 느낄 수 있었다 또 책을 읽으면서 시청자들과 제작자들 간에 양방향성 스토리텔링이라는 것이 적용됨을 알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양방향성 스토리텔링이 반영된 프로그램은 어떠한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양방향성을 띄게 되는 건지 궁금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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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6 07: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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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ssassaopo</author>
         <link>https://padlet.com/ssassaopo/cbqs1fza0uybbx5p/wish/2422723106</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읽으면서 전통적인 코미디 부터 버라이어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다큐 예능, 다큐 시사 등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개형만 하더라도 매우 여러가지임을 알 수 있었는데 그렇다면 대중의 인기를 얻게 된 프로그램들은 어떠한 특성과 흐름을 타는 것이 유리한지에 대해 궁금함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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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6 07: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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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title>
         <author>ssassaopo</author>
         <link>https://padlet.com/ssassaopo/cbqs1fza0uybbx5p/wish/2427407639</link>
         <description><![CDATA[<div>tv에서나 매체에서 전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다큐,드라마,예능, 여행 정보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매우 깊고 세부적인 분석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스토리 텔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어 토크를 중심으로 하는 프로그램 하나를 제작한다고 할 때 프로그램의 진행 내용에 따라 섭외하는 인물의 화법에 집중할 수도 출연자가 갖는 이미지에 집중하게 할 수도 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프로그램에서 중점적으로 나타내고자 하는 색을 프로그램 제작자들이 이미지, 출연자의 화법, 프로그램 편집적 특성 등으로 구성하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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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11: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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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title>
         <author>ssassaop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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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능에서&nbsp;의도하는 웃음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 까닭은 바 우리의 웃음에 다양한 법칙이 있기 때문인데[ 그것이 바로 무지, 기대감에서 오는 웃음, 기대감의 배반에서 오는 웃음이다 이는 프로그램 특성상 편하게 무료함을 해소할 목적으로 웃음 짓기를 원하는 시청자들의 요구에서 비롯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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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11: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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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title>
         <author>ssassaopo</author>
         <link>https://padlet.com/ssassaopo/cbqs1fza0uybbx5p/wish/2427409349</link>
         <description><![CDATA[<div>다양한&nbsp;프로그램의 종류 중 리얼 버라이어티는 말 그대로 큰 덩어리로 미션만을 출연자들에게 던져주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재미있고 자유롭게 담아낸 프로그램의 유형이다 평소 이렇게 웃겨도 된다고? 싶을 정도의 버라이어티를 보면서 너무 과한 설정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최근에 나온 프로그램 신서유기를 보며 리얼 버라이어티라는 프로그램의 틀 자체가 자연스레 상황 속에서 유발되는 재미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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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11: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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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title>
         <author>ssassaopo</author>
         <link>https://padlet.com/ssassaopo/cbqs1fza0uybbx5p/wish/2427411373</link>
         <description><![CDATA[<div>코미디란&nbsp;무엇인가? 코미디는 어떤 한 사람이 특정 소재나 상황을 사용하여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흥미를 느끼게 하고 그것에 대해 웃음 짓도록 유도하는 행위이다 책 속에서는 코미디란든 용어에 대해 코미디를 설명할 수 있는 총체적인 단어는 없다고 말한다 시청자들에게 보여지는 코미디를 구성하는 요소에는 유머,코믹,풍자,패러디,소득,해학극 등 여러 분야가 있고 서정시, 로맨스, 메타코미디, 위트 등 수많은 장르가 코미디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우리가 프로그램이나 콘텐츠를 시청할 때 사람들의 웃음을 유발하는 포인트들은 단지 외적인 부분을 망가뜨린다던지 대상의 약점을 잡아 그 사람의 약점을 웃음을 유발하는 식으로 공격하는 종류의 단순한 조직이 아닌 사회적인 공감을 자아내는 포인트가 항상 존재했음을 깨닫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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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11: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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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title>
         <author>ssassaopo</author>
         <link>https://padlet.com/ssassaopo/cbqs1fza0uybbx5p/wish/2427412303</link>
         <description><![CDATA[<div>방송의&nbsp;연출 분야를 더욱 다양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인 시트콤은 단순한 듯 보이지만 매우 복잡한 규칙성 아래에 만들어졌다 내가 어렸을 적 즐겨보았던 지붕뚫고 하이킥이나 현재 다시 젊은 층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순풍 산부인과 등의 시트콤은 이러한 규칙성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렇다면 시트콤을 시트콤이라고 규정짓는 내재적 공통 요소에는 무엇이 있을까? 문득 궁금해져 책을 참고하여 알아보았다 1) 30분 포맷 2) 가정 또는 일터와 같은 상황 혹은 무대의 사용 3) 고정되고 제한된 인물의 등장 4) 유머러스한 상황을 일으키는 문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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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11: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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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title>
         <author>ssassaop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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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예전부터 프로그램 중에서도 다큐멘터리에 특히 관심이 많았다 다큐멘터리 특유의 현장감과 사실적인 전달 그리고 선정된 주제의 흥미로움이 그 이유였다 그렇지 않아도 책 속에서는 다큐멘터리를 말하지 않고 이야기를 보여주는 사실적인 스토리텔링에 초점을 맞추는 작품이라고 정의한다 최근들어 숏폼 형태의 동영상이 강세로 떠오르면서 점점 길고 눈길을 사로잡는 무언가가 없는 루즈한 형태의 콘텐츠에 대해서는 기피하는 추세가 되어가고 있는데 넷플릭스와 같은 곳에서 사이버 세계,인간 관계론 등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의 교육적인 메세지를 전달해 주는 다큐멘터리도 많이 제작되어지고 있는 만큼 다큐멘터리 콘텐츠 분야가 더욱 더 성장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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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12: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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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title>
         <author>ssassaopo</author>
         <link>https://padlet.com/ssassaopo/cbqs1fza0uybbx5p/wish/2427415360</link>
         <description><![CDATA[<div>라디오라면&nbsp;매일 아침 등교길 나를 학교로 바래다주시는 부모님의 차 안에서 들을 수 있는 접근성 좋은 매체의 카테고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라디오는 말로 세상의 이야기를 온전히 전달하는데에 목적을 둔 매체이다 라디오는 대부분 연예인 중에서도 진행에 능통한 사람들이 주로 메인 디제이로서 이야기를 전달한다 많은 매체가 성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라디오가 많은 이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는 바로 라디오가 시청자와의 직접적인 상호작용과 참여가 방송을 구성하는 메인이 된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직접 쓴 사연을 내가 좋아하는 디제이가 읽어주었을 때의 그 느낌과 같이 말이다 라디오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이 챕터를 읽고 나도 언젠가는 멋진 이야기르 담은 사연을 보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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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12: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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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 </title>
         <author>ssassaopo</author>
         <link>https://padlet.com/ssassaopo/cbqs1fza0uybbx5p/wish/2427421896</link>
         <description><![CDATA[<div>10분 독서 활동을 처음 시작하기 전에 나는 책 한권을 매 독서 시간 마다 끊어 읽으며 관련된 기록을 작성하는 것이 과연 책 한권을 온전히 읽어내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일까? 책은 빠른 시일 내에 다 읽어버리는 것이 좋은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졌었다<br><br>&nbsp;하지만 매 독서 시간 마다&nbsp; 10분 독서를 하고 후에 내가 느끼고 배운 바에 대해 포스트잇에 짧더라도 몇자씩 기록하는 활동을 꾸준히 하다 보니 사실은 책 한권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내는 독서 방법이 나에게는 안 맞았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조금 조금씩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흡수하는 이 독서의 방법이 나에게는 책의 내용을 오래 담아두는데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느낄 수 있었다<br><br>&nbsp;그 뿐만이 아니라 이제까지 나는 책을 읽었다 하면 여운이 남던 남지 않던 간에 책의 내용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었다 라고 무의식 중 생각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은데 책을 읽고 오늘 읽은 내용에 대해 짧더라도 기록하는 시간을 거치며 책을 읽은 후 책 속 지식을 나의 재산으로 만들기 위해 반드시 이 단계가 필요함을 느끼고 내가 이제까지 책을 읽어왔던 방식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nbsp;<br><br>마지막으로 내가 희망하는 진로 분야인 미디어와 관련된 책을 읽을 수 있어 책을 읽는 매 순간 순간이 지루하다 느껴지지 않고 마치 여러 매체 분야의 체험 현장에 나와있는 것처럼 생생히 유익한 시간으로 남은 것 같았다 &nbsp;<br>내가 충분히 공부했다고 느꼈던 프로그램의 종류부터 각 프로그램이 가지는 특성, 프로그램을 만들 때 고려해야 하는 요소 등에 관련한 기본적인 지식에 대해서도 다시금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게 되어 여러가지로 나에게 좋은 배움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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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12: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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