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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가는 우리들 by 김유태</title>
      <link>https://padlet.com/kyt8267/562</link>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1 12:27:1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7 02:00:2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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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들이 겪었던 기억에 남는 일을 올려주세요</title>
         <author>kyt82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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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겪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패들릿에 올리면 친구들은 모두 읽어보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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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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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ezzzzzzz</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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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일 ez
제목: 토요일

윤지환

 

나는 토요일에 집에서 나왔다.

아빠하고 누나 그렇게 엘리베이터를 탔다. 나는 지하 2층을 눌렀다.

나는 아빠한테 말을 했다. 아빠!　우리 롤러장 가는거에요?

아빠께서 말을 하셨다, 어 라고 말을 하셨다.

차를 타고 10분~20분이 걸렸다. 도착했다. 나느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을 눌렀다. 문이 열리며 노래소리가 들렸다. 언제나 봐도 기뻤다.

롤러를 신고 탔다. 시간이 빨리 지났다.

저녘 9시가 됬다. 롤러를 벗고 사물함에 넣다.

주차장으로 갔다. 차를 탔다. 집에 도착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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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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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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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원도친구 교회에서 원터파크를 갔다 가서 교회선생님, 친구, 나, 언니랑 파도풀을 탔다.</p><p>파도풀을 타고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워터슬라이드를 탈려고 줄을 섯다</p><p>한 1시간정도지나고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밥을 먹었다 밥은 볶음밥이다 밥을 다먹고</p><p>파도풀을 탔다 이제 시간이 끝나서 강릉 시내로 갔다 가서 디스코팡팡을 타고 영화도 봤다</p><p> 다 하고 강원도 친구랑 집에가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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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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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05688</link>
         <description><![CDATA[<p>지난여름 가족들과 워터파크를 다녀왔다. 엄마, 아빠께서</p><p>휴가라서 내가 워터파크가 너무 가고 싶어서 가자고 했다. 그레서 수영복도 사고 다른 것도 등등 샀다. 다음날 아침</p><p>나는 일찍 일어나서 워터파크 갈 준비를 했다.</p><p>부모님도 오빠도 준비를 마쳤다. 이제 아빠 차를 탔다.</p><p>워터파크로 출발했다. 가는 길에 너무 설랬다.</p><p>드디어 워터파크에 도착했다. 먼저 옷을 갈아</p><p>입었다. 그리고 가족이랑 구명조끼를 대여했다.</p><p>그리고 유수풀로 드디어 “입수!” 할려고 하였는데 물이</p><p>완전 얼음물 같아서 튜브를 타고 둥둥 떠다녔다. 근데 오빠가 갑자기 내 튜브를 뒤집으려고 하였다. 그레서 나도 짜증나서</p><p>오빠 튜브를 뒤집었다. 그레서 물장난 치면서, 장난쳤다.이제 나와서 파도풀로 들어갔다. 근데 나는 수영을 못하기 때문에</p><p>물을 엄청 많이 먹었다. 근데 잘못하다</p><p>180CM까지 갈뻔했다. 다행이도 아빠가 도와줘서 돌아왔다. 이제 밥먹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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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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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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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이 되었다. 엄빠는 과일을 사들고 할머니 할아버지댁으로 향했다.</p><p>할머니 할아버지 댁으로 도착하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반겨주셨다.</p><p>도착하자마자 할머니 할아버지가 밥을 차려주셨다.</p><p>나는 옆에서 수저도 놓고, 음식도 나뤘다.</p><p>밥사이 꽉 차자 할머니도 됐다 싶으셨는지 밥을 먹었다.</p><p>밥상에는 갈비찜, 보쌈, 떡, 밥, 빠질수 없는 김치, 물고기 찜 등등 맛있는게 많이있었다.</p><p>나는 거기에서 갈비찜과 보쌈을 제일 많이 먹었다.</p><p>밥을 먹다가 할머니가 말하셨다.“맛있어 서윤아?”</p><p>나는 대답했다.“네! 맛있어요.”</p><p>할머니가 만족스럽게 웃으시며 밥을 먹었다.</p><p>밥을먹으며 추석특집을 봤는데, 아침마당 등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송을 하고 있었다.</p><p>아침밥을 다먹고 뒹굴거릳가 할머니가 말하셨다.</p><p>“서윤아. 점심도 먹고갈래? 저녁도 먹으면 좋고.”</p><p>나는 할머니 말에 끄덕였다.</p><p>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p><p>“서윤아 밥먹어”</p><p>우리가족은 다같이 나와 옹기종기모여 먹었다. 반찬은 아침이랑 다름없게 먹었다.</p><p>점심을 다먹고 또 뒹굴 거리고 있는데, 할머니가 불렀다.</p><p>“떡도 먹어.” 나는 할머니가 주시는 떡을 먹었다. 떡을 먹으며 티비를 보는데, 엄마가 갑자기 집에 가자고 했다. 나는 할머니 집에 남아있겠다고 했다.</p><p>엄마는 동생과 아빠를 데리고 집으로 갔다.</p><p>나는 할머니 집에서 12일 까지 있다가 집으로 갔다. 정말 기억에 남는 추석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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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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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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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피구경기</p><p>이름:민유나</p><p>1학기때 피구부에서 경기를 하로 갔다 피구경기 그 전날에 모든 준비를 끝내고</p><p>8시?까지 아인병원에 갔다 언니들과 친구들이 다오고 출석채크를 하고 바로 출발을 했다.</p><p>가면서 어떻게 할지 구호는 어떻게 할지 선생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어느새</p><p>피구 경기장에 도착을 했다. 연습을하는 동안 도하초 피구부도 보고 했다. 너무 떨렸지만</p><p>선생님에 응원을 듣고 괜찮아졌다. 피구 연습을 한 10분/15분 동안 했고 안내자분이</p><p>들어오라고. 하셔서 들어갔다. 들어가보니 우리 학교 운동장에 반만큼 컸다.</p><p>소지품, 팔지, 목거리, 안경을 다 내려놓고 바로 경기를 시작했다. 구호를 힘차게 외치고</p><p>심판이 호루라기를 불고 바로 경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2대0으로 졌지만</p><p>그래도 최선을 다했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다음부터 계속 졌지만 그래도 이런 날도 있어야는</p><p>생각이들고 경기를 다 끊내고 출발을 했다. 피구쌤이 고생했다고 짜장면을 사주셧다</p><p>다먹고 다 집으로 갔다 너무나도 즐거운 날이였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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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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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상하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07281</link>
         <description><![CDATA[<p>중국 상하이</p><p>                                                       김리후</p><p><br/></p><p>2025년 1월의 어느 날 중국 상하이로 가는 비행기를 타러 공항으로 갔다.</p><p>2~3시간을 거쳐 중국 상하이로 갔다. 공항에서 캐리어를 챙기고 숙소로 갔다. 짐을 놓고 경기하러 경기장을 갔다. 막상 경기장을 가니 떨렸다. 경기가 끝나고 숙소로 갔다. 밥을 먹고 핸드폰 게임을 조금하였다. 핸드폰으로 전화도 했다 내가 말했다“엄마 나 이제 잘게 ”엄마께서 말했다. “응 그래 잘자” 나는 잠이 들었다. 1주일간 이렇게 지냈다.</p><p>근데 중간에 친구가 화장실에서 나오는 나는 보았다고 했다. 근데 나는 다른 친구 방에 있었다. 다른 친구 방에서 나와 우리 방으로 돌아가는데 울고 있는 친구가 보였다. 친구는 내게 울며 말했다. 내가 화장실에서 나오는 걸 봤다고 나는 당황했다. 잠이 들었다 다행히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아서 잠을 잘 잤다. 시상식을 시작했다 감독님과 코치님이 사진을 찍는다 “찰칵” 시상식이 끝나고 박물관을 갔다. 한국 역사 박물관이였다. 한 바퀴를 돈 다음 기념품을 사러 갔다 하지만 나는 살게 없어서 햄버거만 먹고 공항으로 갔다. 한국을 오니 엄마가 나를 반긴다. “리후!!!!!” 나는 엄마가 어디있는지 주위를 살핀다. 엄마를 찾고 뛰어갔다. 공황을 나오니 저녁이였다. 친구들과 인사와 전화번호를 받고 엄마 차에 타서 잠을 잤다.  친구들과 다시 한번 가고싶다. 친구가 귀신을 본 사건도 지금 생각해보니 웃기고 재밌는 추억으로 남을 거 같다.  친구들도 너무 좋은 친구들 이였다.결과는 아쉬웠지만 다음에 꼭 다시한번 가고싶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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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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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공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07603</link>
         <description><![CDATA[<p>9월 13일에 떨리는 첫 태권도 공연을 나갔다. 먼저 11시에 태권도 장에서 마지막 공연 연습을 했다. 공연을 시작 하기 전 시간이 좀 남아서 서연이와 연습을 했다. 우리보다 먼저 공연 하시는 분들을 보니 ‘ 내가 저 분들 보다 잘할 수 있을까? ’ 라는 생각이 끊이질 않았다. 그런데 사범님께서 “얘들아 연습 하던 그대로만 하면 돼!! 화이팅 !” 이라고 해 주셔서 조금이나마 긴장이 달아난 것 같았다. 우리 차례가 되어서 단상 위로 올라 가는데 너무 떨렸다. 그치만 앞에 서 계시는 관객 분들을 보니 실망 시켜드리고 싶지 않아 최대한 열심히 공연을 했다. 그 결과 호응을 너무 잘 해 주셔서, 중간 쯤에는 더 마음을 놓고 공연을 했다. 처음엔 시간이 아주 느리게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졌건만 중반 쯤 되니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았다. 마지막 품새가 끝난 순간, 큰 박수와 호응이 터져 나왔다. 그 순간 너무 뿌듯 하고 기뻤다. 사범님들께서도 “얘들아 오늘 공연 너무 멋졌어! 수고 많았어!”라고 해주셔서 더 뿌듯 했다. 생각 보다 공연이 재밌었어서 다음엔 더 열심히 연습해서 더 멋진 공연을 펼치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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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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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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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공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07692</link>
         <description><![CDATA[<p>문서연</p><p><br/></p><p>2025년 9월 13일 날 태권도 공연을 하러 태권도 장에 갔다.</p><p><br/></p><p>태권도에서 마지막으로 연습을 했다 연습을 3번 정도하고</p><p><br/></p><p>3시 40분 쯤에 태권도 차를 타고 한 15분 정도 걸렸다 나는 공연장에 도착했다.</p><p><br/></p><p>나는 공연을 시작하기 전 시간이 좀 남아서 하은이랑 함께 연습을 했다. 우리 보다 먼저 공연을 하시는 분의 반응이 보니 더욱 떨렸다. </p><p><br/></p><p> 우리 차례가 되어서 단상 위로 올라가 열심히 공연을 했다.</p><p><br/></p><p>공연이 무사히 끝났다. 생각보다 사람들의 반응이 좋았다.</p><p><br/></p><p>우리는 사범님과 관장님 덕분에 공연을 거 멋지게 한 거 같았다.</p><p><br/></p><p>나는 너무 뿌듯하고 기뻤다. 나는 엄마랑 나랑 할머니랑 할아버지랑</p><p><br/></p><p>밥을 먹으러 갔다. 엄마가[서연아 뭐 먹을래?]</p><p><br/></p><p>서연이[나는 고기] 할머니[고기? 그래]할아버지[오늘은 서연이가</p><p><br/></p><p>주인공이니깐 오늘은 고기 먹자]서연이[오! 좋아! 좋아!]나는 밥을 먹고, 카페에 가서 맛있는 걸 먹었다. 나는 이 번 공연을 잘했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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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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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08202</link>
         <description><![CDATA[<p><br/></p><p>전연우</p><p>그날은 하늘이 어두웠다. 하지만 비는 오지 않았다.</p><p>집에서 아바지께서 오시기전에 영화 &lt;위키드&gt;를 봤다.</p><p>영화를 전에도 봤어서 살짝 지루했다.아버지께서 3시</p><p>쯤에 오셨다.아버지의 차를 타고 서점에 가던중 나는 생각</p><p>했다.‘오랜만에 서점간다!!!!!!!!!!!’라고, 생각하다가 도착했다.</p><p>서점에서 나는 &lt;방과후소년 하나코군&gt;이라는 책을 골랐다.</p><p>사실은 책을 하나더 고르고 싶었다.아버지께서는 &lt;1분 영어&gt;</p><p>라는 책을 골르셨다.아버지랑 주차장에 가던중에 샌드위치</p><p>가게를갔다.샌드위치는 새우와 스테이크치즈를 골랐다.</p><p>밖에서 비가오기시작했다.집에가서 샌드위치를 먹고,저녁으로는</p><p>새우,게 통찜을 먹었다.맛있었다.다음에도 서점에 가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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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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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과 야구⌟</title>
         <author>seokam0004</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10124</link>
         <description><![CDATA[<p><br><strong> 이름: 김지원</strong><br><br><strong>저번주 일요일에 예찬이와 지환이랑 같이 야구를 하기 위해 학교에서 만났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만났을 때 예찬찡이 먼저 도착해있었고 나랑 지환이는 같이 좀 약속시간보다 늦게왔다.</strong><br><strong>아무튼 그렇게 만나서 짐을 푼 후 글러브와 야구공을 꺼내 삼각형</strong><br><strong>모양으로 쓴 후 친구들과 캐치볼을 시작하였다. 아무튼 그렇게 </strong><br><strong>캐치볼을 끝낸 후, 본격적으로 야구를 시작하였다. 일단 1회 초에는 지환이의 공격차례였다. 그리고 내가 투수였어서 일단은 힘</strong><br><strong>차게 공을 던졌다. 첫 번째 공은 스트라이크존 밖으로 나가서</strong><br><strong>볼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두 번째 공도 볼이 되고 세 번째는 다행히 스트라이크였다. 아무튼 그렇게 1회 초를 끝낸 후 이제 나의 공격차례가 왔다. 그리고 지환이가 투수를 하였다. 일단 첫 번째 공은 헛스윙을 하여서 스트라이크였다. 두 번째 공은 강속구로 몸쪽으로 날아왔는데 다행히 피했다. (볼)</strong><br><strong>세 번째에는 엄청나게 빠르게 머리쪽으로 날아와서 다행히 피했는데 방망이에 공이 맞아서 파울이 됬다(스트)</strong></p><p><strong>아 그리고 예찬이는 심판(역할)을 하였다.</strong><br><strong>아무튼 뭐 그렇게 즐겁게 야구를 하다가 각자 헤어진</strong><br><strong>후 집에 가였다. 끄ㅡㅡㅡ읕</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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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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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할머니댁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13931</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댁간날</p><p>10월의 어느날 할머니댁 가는날이었다</p><p>세벽4시반에 일어나서 너무 졸렸다 나는 준비를 다했는대 엄마와 아빠는 엄청 오래걸려서</p><p>5시에 출발했다 차가 엄청 막혀서 3시간이나 걸렸다 그래서 8시에 도착 하고 아침밥을</p><p>먹었다 메뉴가 신기했다 무슨 복숭아 깍두기와 배깍두기가 있었고 고기와 반찬이</p><p>있었다 엄마가 나에게 복숭아 깍두기를 먹어보라 해서 먹었는데 엄청 매웠다</p><p>그렇치만 맛있었다 그리고 아침이 끝나고 할머니의 농사일을 했다 할머니께서 호박을보여</p><p>주셨다 엄청 신기했다 엄마가 불렀다 형주야~개구리 있어 응 알았어~ 하고 대답을 했다</p><p>개구리를 보고 집으로 들어가 핸드폰을 보다가 저녁시간이 됐다 그리고 아빠가 치킨을</p><p>튀겨 주셨다 겁나게 뜨거워서 화상을 입었다ㅠㅠ그리고식구들이 모두다 먹고 잠에 들었다</p><p>6시에 일어나기 로 했는데 내가 자다가 떨어져 모두가 깼다 그리고 그냥 출발 했다 너무힘들</p><p>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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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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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말아픈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149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어제 학교에 등교하는데 보도블록에 미끄러져서 넘어졌다.</strong></p><p><strong>무릎이 까져서 가방에 있던 밴드를 붙이려 했는데 밴드가 없어졌다.</strong></p><p><strong>학교에 가서 보니 피가 나서 대충 막았는데 더 심해져서 물로 세척하고 집에가서 소독을 했다. 근데도 너무 아파서 세척을 했는데 또 너무 아파서 한번 더했다.</strong></p><p><strong>근데 갑자기 밖을 보니 검은 먹구름들이 모여서 비가 내리고 있었다.</strong></p><p><strong>마치 내 마음같았다.</strong></p><p><strong>일단 또 세척을 했는데 또 아파서 또 했는데</strong></p><p><strong>그때 너무 아파서 다시 세척했다.</strong></p><p><strong>그리고 밤에 자는중에 다시 아파서 상처난부분을 물로 행궜다</strong></p><p><strong>너무 아픈 날이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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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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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seokam0010</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20954</link>
         <description><![CDATA[<p>체육대회</p><p>&nbsp;</p><p>&nbsp;</p><p>&nbsp;</p><p>날씨가 좋고 햇빛이 햇빛이 짱짱한 5월에 체육대회를 했다 학교에 일찍 갔는데</p><p>나보다 일찍온 애들도 은근 많았다. 장애물 달리기를 햇는데 1등으로 들어왔다.</p><p>줄다리기도 했는데 줄다리기는 아쉽게도 졌다. 우리가 지고있는데 계주를 시작했고 주자는 안제이,민유나,김리후,임우빈[나] 가 주자였고 애들이 달리기를 할 때 심장이 너무 떨렸다. 달리기는 잘 뛰었고 경기는 무승부여서 너무 아쉬웠다. 5,6교시에 영화를 보는데 선생님이 설레임을 사줘서 좋았다. 다음에도 하면 정말 좋을거 같다. 5학년6반 10번 임우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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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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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축제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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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8/27/일요일 날에 부모님이 대학교 축제에 가자고 하셨다.</p><blockquote><p><br/></p><p>그래서 부모님에게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와? ' 라고 물어봤다.</p></blockquote><p><br/></p><p>당연히 안오는줄 알고 부모님께 물어본 것 이였는데 그 아이돌이 온다고 하셨다.</p><p><br/></p><p>너무 기쁘고 설레서 가겠다고 하였다.</p><p><br/></p><p>대학교 축제를 가는날이 왔다. 너무 기쁘고 좋았다.</p><p><br/></p><p>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열심히 준비했다.</p><p><br/></p><p>준비를 다하고 집을나서서 지하철 역으로 갔다.</p><p><br/></p><p>생각보다 대학교가 멀어서 지하철에 오래 앉아있었다. 오래 앉아 있었더니 어머니 께서 '힘들지? 곧있으면 도착이야~' 라며 말씀 하셨다.</p><p><br/></p><p>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도착했는데 아직시간이 되지 않아서 카페에 드려서 음료수를 마시고</p><p><br/></p><p>대학교 축제 입구로 들어갔다. 처음엔 대학교 축가를 불러서</p><p><br/></p><p>아이돌은 언제 나오나 싶었지만, 대학교 축가도 그다지 나쁘진 않았다.</p><p><br/></p><p>그리고 처음으로 아이돌이 나왔는데 그 아이돌은 피프티 피프티 였다.</p><p><br/></p><p>내가 알고 좋아했던 아이돌이여서 좋았고  곧 좋아하는 아이돌이 곧 나올거라는 생각에 설레고 기뻤다.</p><p><br/></p><p>그다음엔 프로미스나인 이라는 아이돌이 나왔는데, 요즘 유명한</p><p><br/></p><p>아이돌이여서 좋았다. 하지만 점점 함들어지고 그 아이돌만 기다리게 되었다.</p><p><br/></p><p>하지만 그 다음으론 비비, 멜로망스, 지오디가 나왔다. 그래서 버틸만 했다.</p><p><br/></p><p>그런데 지오디가 나올땐 이미 밤이였고, 그다음으론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p><p><br/></p><p>아이돌 boynextdoor가 나왔다.</p><p><br/></p><p>그때 당시 최애 곡이였던 신곡 노래가 나오면서 등장하였다.</p><p><br/></p><p>boynextdoor가 나오자 마자 설레서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뛰었다.</p><p><br/></p><p>좋아하는 아이돌을 만난것도 처음이였고,  진짜로 설레서 며칠동안 그 생각만 났다.</p><p><br/></p><p>너무 기뻤다. 그때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조금이라도 더 즐기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할 것이다.</p><p><br/></p><p>힘들었지만 좋아하는 아이돌도 보고, 맜있는거도 먹었기에 나에겐 잊지못할 하루가 될것이고, 다음엔 티켓팅도 도전해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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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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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놀이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21070</link>
         <description><![CDATA[<p>즐거운 물놀이</p><p>&nbsp;</p><p>오늘은 나까지 포함해서 4명의 친구들과 물놀이를 갔다.</p><p>각자 집에서 짐을 챙기고 친구 할머니께서 수분공원 물놀이터에</p><p>데려다 주셨다. 드디어 물놀이터에 도착을 했다. 너무 신나서 얼른 짐을 두고 물에 들어가서 놀려고 하는데 어떤 직원분</p><p>께서 물에서 나오라고 하셨다. 우리는 당황 했지만 일단은 물에서 나왔다. 조금 있다 드디어 물에 들어갔다. 재미있게 놀다가 친구가 매점에 가자고 말해서 우린 매점에서 라면이랑 아이스크림을 먹고 다시 물에서 놀았다. 놀다가 해가 지고 있어서 조금만 놀다가 가기로 해서 놀고 있다가 하늘을 봤는데 하늘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었다. 이제 갈시간이 돼서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 입고 집으로 갔다.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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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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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23438</link>
         <description><![CDATA[<p>&lt;친구&gt;</p><p>박서은</p><p>5학년 1학기이 2교시에 연우랑 싸워다</p><p>영어시간에 연우랑 싸워서 저는 미안해서 연우한데 미안해라</p><p>고 말했다 연우가 나한데 너는 노래 못해라 말했다나는 울변하고</p><p>학교가 끝났다 집에가서 울었다 다음날에 학교가서 3교시어</p><p>카드게임에서 연우 카드가 싸워다에서 네가 우리 이야기를 했다</p><p>수업이 끝나고 다시 친구 했다 연우야 어른이에도 친구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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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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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유나이티드 경기보러간날</title>
         <author>seokam0005</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29226</link>
         <description><![CDATA[<p>인천유나이티드경기를 보러간날</p><p><br/></p><p>윤지성</p><p>&nbsp;</p><p>&nbsp;</p><p>&nbsp;</p><p>나는 오늘 인유경기를보러갔다. 오늘 인천유나이티드선수들과</p><p>하이파이브를 하러간다해서 너무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선수들이 다</p><p>있어서 기뻤다. TV에서 보던 선수들을 실제로 경기장에 들어가서</p><p>선수들을 직접봐서 키가 너무컸다. 하이파이브이벤트가 끝나고 자리로 돌아와서 5-4반 친구 2명도 봤다. 인천유나이티드 경기장을 TV에서만</p><p>봤는데 실제로 선수들이 밟는 잔디는 너무 푹신하고 나도 나중에 이런</p><p>잔디에서 뛰어보고싶다. 인유경기를 응원하는 사람들에 응원이 엄청커서 인유가 이기겠다했는데 진짜 경기가 인천유나이티드가 전남을 2ㄷ0으로</p><p>승리했다. 경기가 끝나고 집으로 갈 때 뭔가 아쉬우면서 힘들었다. 근데</p><p>인유경기를 봤던 것 중에 제일 좋았다. 오늘 무고사도 100골 기념축하도</p><p>인유팬들이 다같이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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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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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의 갔다가망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3176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울산에갔는데 4신간 걸렸다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호텔은 예뻐다 그리고</p><p>산의 올라갔다 그러고 길을 이러버렸다 그러데 가족들은 침찬하고 4시까지 길을 찾다가 아주머니가 오셔다</p><p>내맘은 괜찬아졌다 그리고 처음에 와던 곳으로 돌아왔다</p><p>그리고 호텔로들어왔다 내맘은 살아돌아와서다행이다</p><p> </p><p>                                        </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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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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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33669</link>
         <description><![CDATA[<p>그때는 10월 11일 토요일, 아주 즐거운 날이었다. 학원 선생님께 칭찬도 받았었지. 하지만 즐거움은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p><p><br/></p><p>그 일이 벌어지기 직전, 난 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재밌게 게임을 하던 중, 문득 이런 소리가 들렸다.</p><p><br/></p><p> "안소이, 너 왜 숙제 안해?!"</p><p><br/></p><p>엄마가 동생을 혼내는 소리였다. 그때, 안하고 있던 숙제가 생각났다. 나도 엄마에게 혼날까 봐 가슴이 콩닥거렸다.</p><p><br/></p><p>나는 나도 혼날까봐 재빠르게 숙제를 꺼내 하기 시작했다. 곧이어 동생이 울음을 터뜨리는 소리에 마음이 조급해졌다.</p><p><br/></p><p>엄마는 다행이 방에 들어오진 않으셨다. 나는 열심히 숙제를 풀었다. 귓가에 엄마의 화내는 소리가 맴돌았다. 30분쯤 지났을까?</p><p><br/></p><p>나는 무사히 숙제를 풀었다. 다 풀지 못했다면.. 엄마의 폭풍 같은 화를 피할수 없었을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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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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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38625</link>
         <description><![CDATA[<p>제목;밀포</p><p>&nbsp;</p><p>&nbsp;</p><p>&nbsp;</p><p>&nbsp;</p><p>추석이여서 할머니 집에갈라고 짐을챙겼다. 그리고 가발도챙겻다 이제밀양으로갈라고</p><p>차를탓다 냄새가나서아빠한태 아빠차에서 음식물쓰레기 냄새나요 새차좀하새요 아빠는그냥웃고 만잇섯다 그디로차타고 계속갔다 누나와애기를하며 계속갔다 몇시간이 걸려서 도착했다할버지한태 인사를했다 밀양에서 짜장면도 먹었다.그리고티비를보면서 어머니한테 엄마는 말잘들엇냐고 물어봤다 근대말을잘들었다고했다 그런대 이재 포항을가야되서 용도을받고 출발했다포항에 도착해서 밥을먹고산책을갔다 누나와낚시를하고 들어와서 잣다 다음날집을갈라고 차타고집에갔다 또오고싶었지만 너무힘들어 쓸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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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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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46008</link>
         <description><![CDATA[<p>박진성</p><p>여름은 즐거운 계절수영도하고 방학도 하고맘대로자고 여름은 즐겁다친척도만나고친구들과 놀고여름은 지겨운계절이제는어머니 께공부해라소리든고학원가라소리 여름 은 즐겁고도기겨운여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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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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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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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수원 관광</title>
         <author>seokam0008</author>
         <link>https://padlet.com/kyt8267/562/wish/3634847425</link>
         <description><![CDATA[<p>이에찬</p><p> 오늘은 수원 관광 을 갈거다.</p><p>다집에서 구로역 까지 37분이 걸린다. </p><p>주역에서 출발 37분후 구로역 도착. </p><p>이제 구로 에서 화서 까지 38분 </p><p>구로에서 출발 38분후 드디어 화서역에 도착.</p><p>이제 스타필드에 갈거다.  스타필드에 도착 </p><p>헸다. 별마당도서관에 갔다. 도착후 사진을 찍고</p><p>밥을먹었다. 밥먹고 화성에 갔다. </p><p>스타필드에서 화성 까지 23분이 걸린다.</p><p>23분후 화성에 도착했다.</p><p>화성 관광후 연을 팔기에 연을 구매 했다. </p><p>연을 30을 날리고 집으로 돌아 왔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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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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