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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화전(경북외고 27기 ) 방명록 by 가르칠 수 있는 용기</title>
      <link>https://padlet.com/oojooin012481/cb86wm5eimpqj99e</link>
      <description>좋았던 작품과 감상평 나눠주세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1 09: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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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안내</title>
         <author>oojooin0124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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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각자 학반 섹션에서<br><br>1. + 누르고<br><br>2. 제목: 학반번호 이름 적고<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101 홍길동)<br><br><br>3. 본문: 전 반의 시화 작품을 둘러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의 제목과 지은이의 학반번호를 적고<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첫사랑, 1101 홍길동)<br>기억에 남는 이유를 근거를 바탕(공감가는 내용, 신선한 표현, 아름다운 시구, 리듬감 있는 표현. 참신한 발상 등등)으로 구체적으로 작성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 찾아오는 정신적 성숙을 '가장 아름다운 상처'라고 표현한 것이 신선했고, 전달하고 자 하는 바가 잘 전달되었다. 등)<br><br>4. 오른쪽 상단의 '발행'&nbsp; 클릭&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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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5: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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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전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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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일곱, 1110박세인)<br>일단 내가 고등학교 1학년 즉 17살이여서 열일곱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딱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엇고, 이 시가 끌렸다.<br>또 이 시를 읽어보니 열일곱 이라는 단어를 반복하면서 느겨지는 운율도 좋았고, 열일곱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하면서 시를 전개하였는데, 가면 갈수록 내 경험과 맞는 것같기도 하고 너무 공감하는 내용이여서 강한 인상이 남았다.<br>또 이 시에 표현된 것처럼 열일곱은 이도 저도 아닌 것 같고 딱 그 나이때만 경험할수 있는 그 적당함이 존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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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23: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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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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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맑은 것, 1126 한승원)<br>이 시는 맑은 것이 반복되어 시를 읽는 것이 마치 노래 가사 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처음과 끝이 같으면서 조금 더 감성적으로  느낄 수 있었고, 내 마음이 맑다는 것에서 나의 마음도 맑아졌음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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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23: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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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 최재유)(영혼의 단짝, 1221 전희원)&#39;쩌저적 쩌저적&#39; 이라는 표현이 나무 다리가 흔들리는 소리를 표현해 위태로움을 강조한게 참신하였고, &#39;내 영혼의 단짝&#39;과 같이 반복하여 운율을형성한게 좋았다. 그리고 외재적 관점으로 보면 전희원(작가)이 곧 있으면 타이완으로 유학을 가기에 단짝친구를 혜성으로 표현하여 멀리 떨어져있지만 언제든지 서로를 비춰줄 수 있는 존재로 표현한 것 같아 너무 감동이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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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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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23: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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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주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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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낙엽이 나무에게, 1204김서윤)<br>이 시속에서<br>봄에 당신은&nbsp; 작은 꽃의 안녕을 빌고, 여름에 당신은 푸른 잎의 안녕을 빌고, 가을에 당신은 잎의 안녕을 빌고, 겨울에 당신은 어김없이 잎의 안녕을 빌게 되고, 잎은 당신과 같은 나무가 되어 또 다른 잎의 안녕을 빈다.<br>계절에 따라 시상을 전개하여 조금 더 몰입이 잘 되었다. 또한 '당신은 ~니다'의 구조가 반복되니까 읽을 때 운율감이 느껴져서 좋았다. 또한 시 속 '당신'이 부모님을 떠오르게 해주어서 울컥했던 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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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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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김승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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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바라기, 1225 하준혁)<br>사람을 해바라기로 비유하는 것이 매우 좋은 아이디어였다고 생각합니다. "숨통을 조여야한다" 매우 설레가지고 아주 훌륭한 시인인줄 알았다. bgm도 매우 잘 골랐다. bgm 듣고 시를 읽으면 더욱 ULTRA ROMANTIC+한 시가 된다. history에 남아야한다. YOOOO FIRE MAAAN!!! 진짜 잘 썼다 no cap.<br>이 작품을 읽고나서 이제 좋은 시를 쓰는 방법 general understanding (일반적인 이해)를 획득하였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알겠다. 해바라기는 밤에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가 궁금하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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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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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이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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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혼의 단짝,전희원)<br>나도 친구에 대해서 미울때도 있고 좋을때도 있는데 이 시를 보고 내가 친구에게서 느껴졋던 감정들이 다 드러나 있는거 같아서 매우 공감 되었다. 또한 마지막 연의 마지막 줄 서로를 아끼는 영혼의 단짝이라는 말이 정말 와 닿았다. 곧 나의 친구 희원이가 타이완에 가는데 그걸 알고 이 시를 읽으니까 한명의 친구가 해외로 간다니까 나의 영혼의 단짝이 멀리 떠나는거 같아서 기분이 묘 하다. 그치만 이 시의 내용 처럼 친구는 내 영혼의 단짝이므로 친구가 가는 공허한 마음이 조금 이라도 위로가 되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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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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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배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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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에게 하고 싶은 말, 1212 오솔윤)<br>이 시에서 자신에게 전하고자 하는 자신을 사랑하는 메세지가 슬프기도 하면서 위로가 되는 시이다. 수미상관의 방식으로 '난 너라는 세상이 너를 위한 마음으로 가득 차기를 바라'와 '난 너라는 세상이 있는 그대로의 너로 가득히 차기를 바라' 처럼 같은 형식을 앞과 뒤에 두어 시상을 전개하였는데 운율이 느껴지면서도 구절이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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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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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이유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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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오밥 나무, 1203 김민서)<br>도끼에 10번 찍히는 바오밥 나무의 상황이 우리와 비슷한 것 같다. 도끼에 찍혀도 버티고 버티는  바오밥 나무의 상황이 모의고사와 내신 시험들을 직면하는 우리들과 사뭇 닮은 것 같아서 공감이 갔다. '나는 바오밥나무다'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김민서 역시 이 공감을 의도했으며 자신은 이런 힘든 상황을 바오밥나무처럼 버틸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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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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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5 하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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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밤, 1119 이승삼)<br>첫번째 연에서 나는 밤이 싫다 하지만 나는 밤이 좋다라는 역설적이고 모순적인 참신한 표현에 끌리게 되어 이 시를 읽게 되었다. 겉으로는 정말 밝지만 속으로는 밤이 찾아오면 어둠또한 찾아온다는 내용을 보아 이 친구의 내면에는 어둠 또한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신을 어둠속으로 내모는 밤이 싫지만, 또 한편으로는 자신의 속마음을 꺼낼 수 있다는 밤이 좋다라는 내용이 마음을 울리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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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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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 오솔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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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위바위보, 1211 배은채)<br><br>&nbsp;"궁금하다 엄마는 보자기가 좋은 건지 매일 되는 가위바위보에 결과를 알면서도 엄마는 오늘도 보자기를 낸다. "가 기억에 남는다.&nbsp; 내가 짜증내어도 엄마가 받아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엄마도 힘들었겠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nbsp;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다.<br><br>" 가위가 보자기를 마구 찢는다. " " 보자기가 주먹을 따스히 감싸준다. " 가 참신한 발상이었다. 엄마에게 짜증내는 나를 가위,주먹으로 표현하고, 나를 감싸주는 엄마를 보자기로 표현한 것이 신선했다.&nbsp;<br><br>"난 가위를 낸다/ 난 주먹을 냈다에서 난~~ 낸다 구조가 반복된다.&nbsp; 반복되는 것이 내가 엄마에게 자주 짜증내는 것을 강조하는 것 같아서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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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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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이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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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리움:1209<br>나의 할아버지가 내가 태어나기 전 돌아가셨지만 시 안의 다양한 시구에서  할아버지가 손녀 딸을 좋아하시는게 잘 느껴져 나도 할아버지를 뵙고 싶어지는 시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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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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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 임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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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와의 헤어짐을 마주한다, 1116 신규민)<br>시의 2연에서 '나'의 사랑과 헌신과 마음을 '나'의 정서에 맞는 감성적인 사물에 비유한 것이 '나'의 상황을 아주 잘 드러낸다. 그리고 2연의 333 운율, 그리고 첫번째 구절과 마지막 구절을 비슷하게 반복하여 수미상관 구조로 '나'의 헤어짐에 대한 태도의 변화를 강조한 것이 매우 체계적이고 멋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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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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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김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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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 엄마의 품 1220장주연
'오늘은 내가 떠나는 날'을 반복하여 화자가 집이 아닌 곳으로 가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의 분위기를 슬픈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또한 '엄마에게 비수가 되는 말을 하지 말 걸 혼자 후회한다' 문장은 내가 전에 엄마에게 비수를 꽂는 말은 한 적이 있었는데 나의 경험을 시로 읽었더니 전에 했던 행동을 반성하게 해준다.
3행에서 엄마를 나의 안식처로 비유하여 시를 더 공감할 수 있도록 해줬다.</pre><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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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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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이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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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꽃,1202김나연)<br>'나는 꽃을 피울 수 없는 한낱 잡초였구나' 라는 구가 시험이 끝나고 내가 든 생각과 흡사하여 기억에 남았다.<br>&nbsp;'따뜻한 계절은 모두 지나고 차디찬 겨울에 홀로 서 있다'라는 시구는 겨울을 사람처럼 표현한 것이 신선했다.<br>'차디찬 바람을 견뎌서 꼿꼿이 서 있는 나의 꽃 아아. 나는 겨울 꽃이였다' 라는 구를 보고 나도 겨울 꽃처럼 아무리 힘든 시련이 닥쳐도 꼿꼿이 서서 버텨야 겠다고 생각하였고 마지막 문장의 영탄법이 여운을 남겨주어 강한 인상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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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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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우성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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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25하준혁 해바라기)<br>짝사랑하는 상대만 바라보는 사람을<br>해바라기에 비유한것이 참 신박했고<br>짝사랑 하는 상대를 더이상 바라볼수 없게된것을 구름에 해가 가려진것으로 표현한것도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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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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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김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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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 1424최정윤)<br>4연의 "이처럼 어느새 내 마음도 하얀 눈처럼 너에게 녹아내린다" 라는 구절을 보고 눈에 대한 작가의 심정이 강하게 드러나고 나의 옛날경험도 생각나서 이 시를 선택했다.&nbsp;<br>또한 새하얀 눈, 내려온 맑은 눈 이라는 시어를 반복하며 운율을 형성하였고<br>보슬보슬, 사르륵등의 시어를 통해&nbsp;<br>눈에 대한 느낌을 더욱 생동감있게&nbsp;<br>전해져 기억에 강하게 남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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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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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 최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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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로등,1207김초은)<br>어머니의 사랑을&nbsp; 가로등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 인상 깊었다. 이 시를 읽고 생각해보니 나의 부모님도 시의 내용처럼 네가 가는 길을 기다려주고 길을 환하게 밝혀주었던 것이 공감된다.<br>'나의 인생을', '내가 가는 길을'을 반복하여서 운율감도 느껴졌다.<br>그의 사랑을 가로등에 비유한 것도 참신하였고, 가로등이라는 시어와 사진을 활용해서 시를 읽으면서 이미지가 잘 떠올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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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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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장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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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원한 오늘, 1217 이유찬)<br>'우리 모두는 소중한 과거를 흘려 보내면서'라는 구절이 기억에 남았다.왜냐하면 그 시간 시간이 중요한 줄 알면서도 그냥 과거로 흘려 보내기 때문이다.그리고 그 시간이 과거로 지나가 버린 것을 알면서도 항상 나는 시간을 헛되이 보낸 것을 후회하고 또 후회하면서 내일부터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자책하기 때문에 이 구절을 마음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그리고 '오늘은 영원히 계속 될 것이다.'라는 구절이 이 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구인 것 같다.왜냐하아름다운 오늘이 영원히 계속되면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을 것 같고 인상적일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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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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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 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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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위바위보, 1211 배은채)<br>'매일되는가위바위보에 결과를 알면서도 엄마는 오늘도 보자기를 낸다'에서 부모님이 항상 자식에게 져주고 어리광을 받아주는 것 같아서 공감이 되었다.<br>엄마는 항상 '보자기'를 내고 내가 부모님께 짜증내는 것을 '가위'를 내는 것에 비유한 표현이 신선했다.<br>&nbsp;슬픈 날에 '보자기가 주먹을 따스히 감싸준다'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평소에 부모님께 내 감정대로 행동하고 짜증냈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br>'엄마는 오늘도 보자기를 낸다'라는 문장을 반복해 운율을 형성한 것이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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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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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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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쥐, 1218 이채영)<br>나도 일주일 내내 학교에만 있으면서 갇혀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공감이 갔다. 학교에만 있는 우리를 쥐에 비유한 것이 신선했다. 또, '손으로 만져도 아무것도 만져지지 않는', '나가려고 해도 나갈 수 없는'의 반복으로 리듬감을 형성하고, 나가려고 해도 나갈 수 없는 우리의 상황을 촉각적 이미지로 표현해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잘 전달되었다. 마지막에 '아아. 나는 쥐구나'에서 체념하는 모습을 영탄법으로 잘 표현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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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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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 김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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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위바위보, 1211배은채)<br>"엄마는 오늘도 보자기를 낸다"를 처음과 끝에 반복하여 운율이 느껴진다.<br><br>엄마를 상처 주는 행동을 "가위", 슬픔을 드러내는 모습을 "주먹", 따뜻하게 감싸주시는 어머니를 "보자기"에 비유하여 인상적으로 드러낸다.<br><br>내가 상처를 주고도 낵 아플 때면 위로해 주시는 어머니의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 과거 나의 모습에 반성하고 어머니를 사랑해야겠다는&nbsp;마음이 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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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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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3 최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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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길, 1117 신지민<br>꼬불꼬불한 길이 나타났고 여러갈래의 길이 나타나 선택을 강요했다는 부분이 마음에 와닿았다.&nbsp;<br><br>세상은 하루도 빠짐없이, 언제든 선택을 강요한다. 내 선택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알지 못하기에 무섭고 또 무섭다. 그런 점에서 굉장히 시가 확 다가왔다. 같은 생각을 했을까.&nbsp;<br><br>이 시를 보면 내가 선택해야할 그런 길들을 생각해보게 되고 어떤 선택이 더 나은 길로 날 이끌까 생각해보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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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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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7 박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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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인의 밤 1320 주민규<br>난민들의고단한 삶중에서도 희망과 삶을 살아가고자하는 의지를 생명의 탄생을 통해 드러낸것이 인상갚다.&nbsp;<br>어렵고 고단한 상황에 놓였지만 자신보다 자신의 자녀를 더 챙기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고 나의 부모님이 나에게 해주신 희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br>이 시를 통해 지구반대편에 수많은 난민들의 삶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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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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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 정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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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음표,1311송준영<br>세상이 변화할때 자신은 변하하지 못했다는 생각을 투명함에 비유한것이 기억에 남았고 아직 잘 모르겠다의 시구를 반복하여 위기감과 슬픔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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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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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8 조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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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채와 1421 최서빈<br>수채화를 채워 너의 꿈을 완성한다는 구절을 읽으니, 지금 현재 상황이랑 맞아 떨어져서 더 감명 깊게 읽은 것 같다.&nbsp; 저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고등학교를 진학하는 중이고, 또,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100명 이상의 이들과 함께 같은 활동을 한다. 모두 다 수채화를 가지고 있고 이를 채워나가는 것이다.&nbsp; 마지막은 어떻게 채워질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어른이 되어서도 비워져 있는 이도 있을 것이고,&nbsp; 지금 수채화가 채워져 있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수채화는 어떤 색으로 어떤 붓으로 색칠할지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처럼 자신의 꿈을 정하고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나에게 다려있다는 교훈을 주는 것 같다. 이로써 지금 현재에 꿈을 위해 앞으로 더 나아갈 것이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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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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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백인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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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또 다른 우주, 1213우성주)<br>~까 ~에 와 같은 종결어미를 사용하여 리듬감과 운율이 느껴진다.<br><br>짙은 향수가 남은 파랗게 흐드러진 길을 파고든다는 참신한 발상이 느껴져 좋다.<br><br>아직은 구름이 달아오르지 못한 이유에&nbsp;<br>아직은 흙이 다 별이 되지 못한 이유에&nbsp;<br>오늘밤은 불을끄고 싶지 않다.<br><br>라는 말은 진짜로 인상적이었다 약간 핑게를 대는 듯한 표현이 내 마음에 와닿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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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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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 진보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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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귀가, 1102 구민정)<br>귀가라는 시가 제 기억에 남는 이유는 이 시의 내용이 공감이 되어서 입니다.&nbsp;<br><br>'사그락 사그락'이라는 부분이 운율을 만들어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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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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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 김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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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17 정연준&nbsp;<br>"나는 이제 이 한페이지를 넘긴다. 새로운 설렘을 남기기 위해" 라는 구절이 와닿았다  넘긴다 남기기 비슷한 발음의 단어를 쓴 것도 좋았고 새로운 설렘을 위해 추억이 담긴 한페이지를 넘긴다는 말이 뭔가 새로운 시작을 하는 느낌이라서 좋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초록빛 게으름이라는 시구가 새로운느낌이라서 좋았다. 이 시를 읽고 나도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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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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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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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 김세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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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 1315 이은경)<br>부모님을 별에 비유해 밤하늘을 비추어 주는 별처럼 나를 비추어 주고, 내가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다고 표현한 것이 참신했다.<br>' 자신의 빛을로 길을 밝혀 주는 별' , ' 나는 나에게 가장 가까운 별이 아름답다' 라는 시구가 가장 인상깊었다. 부모님의 사랑을 별에 비유해 글을 씀으로서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더 잘 느낄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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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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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 양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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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06 김태희-행복<br>'모여'라는 말로 운율을 형성해서 드러낸 활기차고 생동감있는 풍경의 나열이 인상 깊었다. 감각적인 시어가 마음을 울렸고 사소한 것에도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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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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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8 배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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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 1315 이은경)<br>&nbsp;부모님을 혼자 밝게 빛나고, 길을 밝혀주고, 나에게 가장 가까운 별로 표현한 것에서 화자에게 부모님이 어떤 존재인지 알 수 있었고 ,&nbsp;1연에서 '차갑고 깜깜한' 밤하늘과 '혼자 밝게 빛나고 있는 별' 이 서로 대비되어 부모님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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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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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7 박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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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05 김지원<br>마지막 연에 "정신 차려보니 아무것도 없었다 전부 꿈이였다". 라는 시구에서 가끔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현실인지 아닌지 구분 되지 못할때가 많았는데 그러한 감정을 잘 드러내준 연이라고 생각해 마음이 와닿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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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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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송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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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미, 1413 엄서준)<br><br>나무를 올라가야 하는 목표를 가진 거미의 상황과 목표를 이루려고 노력하는 서준이의 상황을 잘 빗대어서 표현한 것 같다. 그리고, 가느다란 실 같은 다리와 바람에 날아갈 것 같은 다리라는 표현이 이 시에서 특히 공감이 되었다. 왜냐하면 이 비유적인 표현이 목표를 이루고 싶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나의 상황과 잘 일치되는 것 같아서 특히 공감이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 "나도 나무를 올라가기를 시작했다" 라는 구절을 보면서 시에 나오는 거미처럼 꽃을 피우기 위해 도전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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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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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4 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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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 1312 심해인<br>음성 상징어를 사용하여 아름다운 봄 벌의 모습을 생생하게 나타내었으며, 동일한 글자 수의 반복으로 운율을 형성하였다.<br>특히 ' 그 작은 몸으로 열심히 살아가니 나 또한 벌처럼 열심히 살아가자' 라는 부분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벌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을 세세하게 나타낸 것이 인상 깊었다.<br>나도 벌 처럼 부지런히 살아가야겠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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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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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6 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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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미, 1413 엄서준)<br>'-었다, -했다' 와 같은 과거형으로 문장을 종결해 운율감이 느껴졌다. '-같은, -처럼' 에서는 직유법을 확인할 수 있었다.<br>&nbsp;거미가 노력하는 과정과 마침내 성공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거미도 꽃을 피우는데 나는 못 피울까/나도 나무를 올라가기를 시작했다' 는 구절이 작은 거미를 보며 거미가 일궈낸 성공과 의지에서 힘을 얻고 다시 시작해보려는 의지가 드러난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nbsp;<br><br>이 시를 읽고, 힘든 일이 있어도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인생을 의미 있게, 열심히, 또 후에 내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소가 지어지게끔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br><br>나 자신이 나에게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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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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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9 조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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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een, 1317정연준)<br>"난 이제 이 한 페이지를 넘긴다. 새로운 설렘을 위해" 라는 구절에서 십대의 추억 하나하나를 페이지로 나타내어 새로운 설렘 즉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 페이지를 넘긴다는 표현이 너무 낭만스러웠고 기억에 남았다. 또한 시의 앞 부분에서 나타낸 것들이 모두 학교를 다니는 십 대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로 뭉클하였다.<br><br>이 뿐만 아니라,&nbsp; '터벅터벅', '초록빛', '종소리' 등의 감각적 시어를 사용해서 시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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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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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5 최혜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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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 1315 이은경)<br>&nbsp;힘들고 지친 학교생활에 가장 힘이 되어주고 내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지도해주고 언제나 옆에서 나의 꿈을 응원해주시는 부모님의 사랑을 고등학교에 와서 더욱 더 깊이 느끼게 되었다. 부모님을 밝고 환하게 빛나는 별에 비유해 시를 더욱 더 감성적으로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에게 가장 가까운 별' 이 부분이 가장 가슴에 와닿았다. 부모님은 우리들의 별로서 항상 제일 옆에서 응원해주신다. 이 시를 읽으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고 지금 내게 가장 어울리는 시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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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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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2 최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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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 1315 이은경)<br>항상 곁에 있어주시는 부모님이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해서 해주시는 일들이 열거법을 통해 나열이 되어있고 특히 4번째 연과 5번째 연을 보면서 내 삶 속에 자연스레 스며들어있는 부모님의 역할을 상기 시켜주었다. 이 시를 읽고, 실패하고 어려운 길을 걷더라도 부모님이 나의 곁에 있을거라는 확신과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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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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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 심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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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음표, 1311 송준영)<br>세상이 무채색으로 표현하고 초록색이 되려는 선망이 나타내는 표현이 신선했다. '변하려 하면 더욱' 이 부분에서 운율이 느껴졌고 마지막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이부분에서 미래를 바라보는 현재 나의 입장에서 공감이 되었다.되고자 하는 모습이 되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하지만 어려워 이루기 힘들어 애쓰는 모습에서 공감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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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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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 손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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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여름, 1416이슬)<br>우리의 마지막 청춘?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청춘에서 그냥 순순히 좋아한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사람을 만날 수 있는시간도 얼마 남지 않은것 같다. 그런 와중에 한여름이라는 제목으로 한 대상과 덥고 끈적이고, 시원하고 달았던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했던 사계절중 하나의 계절, 여름을 표현한것이 뭔가 마음이 뭉클해졌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여름이었기에 더더욱 마음이 끌렸던것 같다.<br><br>(가위바위보, 1211배은채)<br>나도 늘 엄마랑 싸우다가도 힘든순간이 찾아와 엄마의 따스한 품으로 돌아가고 싶을때가 있다. 항상 엄마에게 모진말을하며 상처를 주었지만 염치없이 항상 내편인 엄마에게 돌아가는 내가 싫을때도 있다. 그런 미안한 내 마음이 가위바위보를 활용한 가위바위보라는 시와 유사한것 같았다. 이 시를 읽으며 2주동안 만나지 못한 엄마가 갑자기 보고싶어졌고 엄마에게 걱정만 끼치는게 죄송해지고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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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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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 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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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의 품, 1220 장주연)<br>'엄마의 포근한 뒷모습'에서 시각적 이미지를 '엄마의 따뜻한 품'에서 촉각적 이미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엄마를 자세히 묘사하는 것을 보아 엄마를 많이 그리워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nbsp;<br><br>'앙숙과 같은 엄마와의 사이'에서 직유법을 사용하여 엄마와의 사이가 좋지않았음을 표현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이럴 줄 알았으면 엄마에게 비수가 되는 말을 하지 말 걸 혼자 후회한다.' 라는 부분이 매우 공감이 되었다. 엄마와 의견이 맞지 않을 때는 나의 말과 생각만이 정답인 것 같고, 나의 말을 이해못해주는 엄마가 미워 모진말을 많이 했다. 그 부분에 혼자 후회한다는 시어가 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나의 안식처 이제 못보게 되니 더 보고싶어지게 되는 나의 희망'에서 어머니를 안식처와 희망에 비유해 어머니가 나에게 정말 소중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임을 알 수 있었다. 참새를 객관적상관물로 하여 참새의 울음소리에 더욱 슬퍼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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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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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 안수연</title>
         <author>oojooin0124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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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에게 하고 싶은 말, 1212 오솔윤)<br>"난 너라는 세상이 있는 그대로의 너로 가득 차기를 바라" 라는 구절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로 인정해주고 위로해주는 느낌을 받아서 나의 마음에 와 닿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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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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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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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밭, 1108 김형준<br><br>'햇살 한 줌 같이 빛나는 그 애의 미소에'에서 사랑에 빠진 모습을 참신하게 표현하여서 신선했다.<br>'태양은 달이 되어 식어간다'에서 사랑이 식어가는 모습을 태양에 비유하여 시각적 이미지가 떠올랐다.&nbsp;<br>'자나가다 멈춰서 볼 저 꽃밭처럼'에서 지나간 추억을 되돌아 보았을때 느끼고 생각했던 감정이 공감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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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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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곽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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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계절, 1122 이준서<br><br>계절이 변화해가는 모습을 꽃들의 계절에 따른 행위로 표현한 것이 인상 깊고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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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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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 한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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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2 이준서 사계절<br>꽃들은 기대한다 라는 시구의 반복에서 리듬감을 느꼈고, 계절감이 느껴지는 시어를 사용한 부분에서 매 연마다 느껴지는 온도 차이가 매우 인상 깊었다.<br><br>또, 꽃이라는 생물이 마치 사람인 듯 시를 써서 꽃이 기다린다고 하지만 화자가 기다리는 듯한 중의적인 표현이 여운을 남겨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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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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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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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06 신규민 너와의 헤어짐을 마주한다)<br>화자가 헤어짐으로 힘들어 하다가 마지막에 당당히 헤어짐을 마주한다는 내용이 좋았고, 헤어짐으로 허탈한 심정이 와 닿았던 것 같다<br>&nbsp;버려진 인형 같은 짓밟힌 들꽃같은 타버린 장작같은 등의 표현들로 화자의 힘듦이 상상이 가서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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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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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 서은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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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타심, 1113 박희경<br>'어릴 땐 나를보고 걸었지만 이젠 주변을 보고 걷는다'라는 구절에서 내가 처한 상황과 비슷하여 공감이 만이 되었던 부분이다. '반사경속 내모습' 을 통해 나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인상을 준 것 같다. 그리고 첫번째 행과 마지막 행을 비슷하게 한 수미상관의 구조를 사용하여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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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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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 신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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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알았다, 1115 성효주)<br>시의 내용이 공감이 가고, '나는 알았다 너는' 이라는 구조를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한 것이 좋았다.&nbsp; 도치법을 사용하여 시의 내용이 더 잘 다가오는 것 같다.<br><br>사랑했던 사람을 나무, 달, 시계바늘, 부메랑 이라는 여러가지 사물에 빗대는 것이 참신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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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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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 이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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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맑은 것,&nbsp; 1126한승원)<br>시의 전반적인 맑고 깨끗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오늘 저 흐르는 계곡물 마저 참 맑구나" 라는 시절에서 그 이미지가 상상되어서 좋았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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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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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9 박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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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와의 헤어짐을 마주한다, 1116 신규민<br><br>최선을 다해 사랑했기 때문에 끝에는 후회 없는 헤어짐을 하게 된 화자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되었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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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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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신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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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일곱, 1110박세인<br><br>열일곱인 우리들의 이야기라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모든 게 서툴고 설레는 나이 열일곱을 열여섯과 열여덟 사이의 적당함이라고 표현한 게 좋았다.열일곱이라는 시구를 반복해서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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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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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8 이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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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와의 헤어짐을 마주한다, 1116 신규민)<br><br>아직 누구와 헤어져 본 적이 없는 나로써는 이제껏 어떤 시를 들어도 잘 공감이 가지 않았는데, 규민이가 쓴 시를 듣고 나도 모르게 잠깐 이별 하고 온 사람이 됐다. '아마 넌 평생동안 모를테다 분홍빛 내 사랑의 순수함을' 이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고, 규민이가 사용한 다양한 표현이 마음에 들었다. 내가 화자가 된 것처럼 이 시에 몰입할 수 있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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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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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 박승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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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땐 몰랐지, 1105 김범수<br>'있을때 잘해라' 라는 말이 있는 만큼 우리들이 몰랐던 부모님의 은혜를 표현하여서 아름다웠다.<br>'그땐 몰랐지'에서 그런 사랑을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을 표현한것이 잘 전달되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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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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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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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박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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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은 고통, 1125 최민욱<br><br>&nbsp;'사랑은 서로 맞춰 가는게 아니라 사랑은 서로 맞춰 죽이는 피구다.'에서 사랑이란 마냥 좋고 행복한 것인줄만 알았던 것이 알고보니 서로에게 더 상처를 주는 것이란 걸 깨달았다는 화자의 생각이&nbsp; 와닿았다.<br>&nbsp;'영원하자 했던 초반의 우리와 달리 영원히 만나지 말자는 후반의 우리'라는 부분에서 처음에 느꼈던 감정과 나중에 느낀 상반된 감정이 잘 표현되었다.<br>영원히 사랑할 것만 같았던 사람과의 이별을 마주하고 나서 느낀 고통스럽고 그리운 마음이  잘 전달되어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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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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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 이승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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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추억, 1104 김민정<br><br>추억을 비눗방울에 비유하여 추억을 불어 오래 갈 것이라 생각했지만 금세 사라져버린다는 표현이 인상 깊었다. 나에게도 소중한 친구들과 재밌게 놀던 잊혀진 추억들이 생각날 듯 하였지만 금세 비눗방울처럼 다시 터져버려 없어져 공감이 되었다. 차가운 바람에 터져버린다는 것이 마치 지나온 세월이 우리의 추억을 지워지게 한 것처럼 느껴져서 또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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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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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최민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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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식, 1224 최재유<br><br>친구들 대부분이 아픈 사랑에 대해 시를 적었는데 이 친구는 주식 떄문에 마음이 아픈것  같아서 신선했고 내가 산 주식이 떡락만하는 상상을 하니까 마음이 정말 아팠다. 내 마음을 흔드는 주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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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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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 김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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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와의 헤어짐을 마주한다, 1116 신규민<br><br>'너와의 헤어짐을 마주한다' '당당히 헤어짐을 마주한다'를 시의 첫 번째 연과 마지막 연에 배치해 구조적 통일성과 안정감을 준 점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버려진 인형같은 내 사랑은', '짓밟힌 들꽃같은 내 헌신은', '타버린 장작같은 내 마음은' 에서 이별 후 시적 화자가 느낀 감정을 구체적이고 감각적으로 드러낸 점이 마음에 들었다.&nbsp;<br>시의 마지막 연에서, 화자의 모든 것을 가져가버린 헤어짐을 이제 당당히 마주할 수 있을 만큼 화자가 이별 후 많은 정신적 성숙을 이루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br>나는 이별을 해 본 경험이 없지만, 이 시를 읽으면서 정말 내가 이별을 겪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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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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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김범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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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맑은 것, 1126 한승원&nbsp;<br>"오늘 저 하늘이 참 맑구나 " 라는 구절로 시작해<br>" 오늘따라&nbsp; 저 하늘이 참 맑구나 "로 마무리 하며 시를 읽으며 내 마음까지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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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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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5성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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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와의 헤어짐을 마주한다.&nbsp; 1116신규민<br><br>다른 이에게 모든 것을 바쳐왔지만 관계가 끝나자마자 모든것이 끝났다는 느낌이 들었다. 한 때 온 힘을 다해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을 마주하지 못하고 쓸쓸하게 힘들어하다 결국, 헤어짐을 마주하는 마지막 구절이 슬프고 공감이 되었다. 이별한 후 자신의 마음을 차갑고 굳은 것을 연상하게 하는 물건들을 비유하여 마음을 나타낸 것이 더 마음이 아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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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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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들 멋져요! (교사 이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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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nbsp;따뜻한 시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게더타운은 보기만 봤지 실제로는 처음 해봤는데 신기하고 재밌네요. 이것저것 알찬 콘텐츠 만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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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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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 서은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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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봄, 1107 김승주<br>' 새하얀 도화지에 까만 점을 그려넣은 듯한 너는 '이라는 행에서 '너'를 까만 점에 비유하여 효과적으로 드러내어 '너'에 대한 긍정적 감정을 드러내어 시상을 효과적으로 전개한 것 같다. 마지막 구절인 '나의 처음이자 유일한 봄인 너를' 이라는 구절이 되게 공감되어 심금을 울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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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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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4 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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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내의 열매, (1123이지은)<br>애벌레가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 나비로 끝내 성장하는 시의 전개가 가장 인상깊었다.<br>찬란한 날개와 황홀한 날개짓이란 예찬의 표현이 눈에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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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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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곽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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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파노라마, 1422 최예빈<br><br>따뜻했던 그 사람과의 추억에 대한 표현이 너무나 생생해 시를 읽으며 자동으로 그 모습이 그려졌다 한창 사랑의 풋풋한 모습이 짙어질 때 쯤 갑작스레 끝이 난 사랑으로 감정이 확 이입되어 후반부는 더욱 몰입해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사람과의 추억이 파노라마가 되고 그  흔적이 남은 곳에서 그를 기다린다는 것에서 절절한 감정이 느껴지며 눈물이 나는 포인트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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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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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구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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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은 고통, 1125 최민욱<br><br>사랑을 서로 맞춰 죽이는 피구게임에 비교한 것이 참신했다. 또 '사랑은 서로 맞춰가는 게 아니라 사랑은 서로 맞춰 죽이는 피구다'라는 시구에서 '맞춰'라는 시어를 두 번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한 것이 인상깊었고, 사랑이 자신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을 '내 집에 불을 지르는 것 처럼 내 마음에 새빨갛게 불을 지르네'라는 시구에서 직유법을 사용하여 표현한 것이 마음에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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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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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 박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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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능선 1121이윤서<br>산을 의인화 하여 심박수가 뛴다는 표현이 신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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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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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박세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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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음표, 1311 송준영<br>'하지만, 난 아직 초록빛이 되는 법을 모르겠다' '변하려 하면 더욱 투명해질 뿐이다' '나는 아직 모르겠다' 이 구절들이 공감돼서 기억에 남는다 '변하려 하면 더욱'이라는 구절을 반복하여 운율을 살린 것 같고 마음에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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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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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정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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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에게 하고 싶은 말, 1212오솔윤)<br>'"난 너라는 세상이 너를 위한 마음으로 가득히 차기를 바라"와 "난 너라는 세상이 있는 그대로의 너로 가득히 차기를 바라" 이 두 문장이 시의 첫 부분, 끝 부분에 반복되어 인상깊고, 운율을 형성하기도 하였고, 내용적으로는 고민을 흘려보내고 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히 찼으면 좋겠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br>(사진, 1515장하령)<br>"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행복하고 슬픈 그 때의 모습"이 구절이 왜인지 모르게 공감되어서 계속 보게 된 것 같고, 시를 읽고 나서 제목을 다시 보니, '사진'이라는 흔한 단어가 색다르고, 단어 자체만으로 많은 추억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작은 그림, 작은 추억, 작은 그림을 반복해 운율을 형성하여 리듬감있게 읽을 수 있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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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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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이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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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봄, 1107 김승주<br>"너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br>우리가 공유하는 일상이 많아질수록" 에서&nbsp;<br>"~수록" 이라는 어구를 반복하여 너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일상이 되면서 사랑이 점차 짙어져가는 것을 효과적으로 드러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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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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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2 이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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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20 황재민, 잔디<br>"또 다시 버틴다"<br><br>이기적인 나와 잔디가 대조되는 것이 나도 자아성찰을 하게 만들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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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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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황재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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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401니키타<br>순수하고 풋풋한 첫사랑의 이미지를 너무나도 다가오게 잘 표현했습니다.&nbsp;<br><br>그녀와 갑작스런 첫사랑을 하면서 좋았던 서술자가 갑작스런 이별을 함으로써 기분이 전환되어서 더욱더 집중 할 수 있었다.&nbsp;<br><br>마지막에 그녀가 실제로 존재하였는가? 라는 질문을 사용하여 첫사랑에 대한 의문이 들게 함으로써 시를 다시 한번 훑어보게 되고 질문을 함으로써 여운을 남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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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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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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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1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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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14 이진솔 - 문득 떠나고 싶었다.<br>'제일 낮고도 높은 곳으로 떠나고 싶었다' 라는 구절에서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마음이 와닿았다.  시에 표현 하나하가 여행 가기 전 설레임을 자세하게 표현 한 것 같아서 공감이 많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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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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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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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3 이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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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20 황재민<br>"또 다시 버틴다<br>이기적인 두 다리로 밟히고<br>차가운 기계로 잘리고&nbsp;<br>숨을 조르는듯 돗자리에 깔려도&nbsp;<br>어찌 다시 일어나는가<br><br>책에 깔리고<br>차가운 말에 눌리고&nbsp;<br>현실이란 벽에 눌리고&nbsp;<br>핑계만 대는 나와는 다르구나 너는<br><br>또 다시 버틴다."<br><br>수미상관을 통해 자기가 주장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설명한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또한 잔디의 끈질긴 모습과 대비되는 자신의 모습을 적은 것이 마치 나를 보는 것 같아서 조금 부끄러웠다.이제부터 열심히 살아야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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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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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6 정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ojooin012481/cb86wm5eimpqj99e/wish/2208542227</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 1315 이은경<br><br>'나에게 가장 가까운 별', '나의 별', '나의 부모님'이라는 구절에서 별도 늘 밤에 보이는 것이 당연하게 여기고, 부모님도 곁에 있는 게 되게 당연하게 여기는 것처럼 굴었던 게 생각이 나서 약간 슬프게 느껴졌다.<br><br>잔디, 1520 황재민<br><br>'또 다시 버틴다'라는 구절이 그냥 하루하루를 버티듯이 넘어갔던 게 생각나기도 했고 힘든 일들이 있을 때도 무뎌졌다, 겪었다가 아니라 버텼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상기됐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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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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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9 허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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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든 꽃집, 1509 송채은)<br>" 정거장 대합실로 향하던 중&nbsp;<br>낡은 나를 발견했네" 라는 구절과 채은이가 해설에 적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정거장으로 향하던 중 마주치게 된 낡은 꽃집이 지친 나를 대변하는 것 같다는게 너무 슬프고 와닿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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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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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김건우</title>
         <author>oojooin0124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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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05 김범수<br>그땐 몰랐지, 그때는 몰랐던 부모님들을 힘들게 했던 내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표현을 잘 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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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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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8 최연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ojooin012481/cb86wm5eimpqj99e/wish/2208546264</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 1515 장하령)<br>하령이의 시에서 '빛바랜 종이 속에 담겨있는 작은 추억'이라는 부분이 너무 공감되고 몽글몽글한 느낌이 나의 소소한 추억을 생각나게한다.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행복하고 슬픈 그때의 모습'<br>이라는 부분이 너무 공감된다.  추억과 사진이라는 단어가 비슷한 느김을 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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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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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8박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ojooin012481/cb86wm5eimpqj99e/wish/2208548339</link>
         <description><![CDATA[<div>(해바라기, 1225 하준혁)<br>"그대만 바라보는 나에겐 그대가 보이지 않는 날엔 숨통을 조여온다." 에서 누군가에게 쓰는 사랑시 인것을 알수 있다.&nbsp;<br>좋아하는 이를 햇빛으로 표현하였고 자신을 먼지로 표현하여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을 잘표현하여 몰입감을 준다.&nbsp;<br>"내일이면 또다시 해가 뜰 테지만, 내일의 해를 기다리기엔 오늘 이 밤이 너무나도 길어, 다시 한번 나의 숨통을 조여온다" 에서 또한 그대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시켜주며 시의 마무리를 잘 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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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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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7 조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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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06 김지연 (집으로 돌아가는것)<br><br>학교에서 지내면서 집으로 돌아갔을때의 감정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공감이 많이되었고, 집에서는 학교가고 싶고 기숙사에서는 집가고 싶은 나의 마음이 들어난것 같아서 어어어ㅓ어어어어엄청 공감되었다<br>지연이 짱이얌;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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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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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1 양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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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20장주연 엄마의 품<br>'내가 오늘 너가 떠나는 날  벌써부터 복 싶은 엄마의 따듯한 품 어제까지만 해도 앙숙과 같은 엄마와 나의 사이 이럴 줄 알았으면 엄마에게 비수되는 말을 하지 말 걸 혼자 후회한다."<br>이 부분의 시 구절이 너무나 공감이 된다. 학교 입학 하기 하루전 기숙사를 들어가는 나의 모습이 떠오르는 시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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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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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4 김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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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 1515 장하령)<br>"오래된 사진 속 오래된 사람들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행복하고 슬픈 그때의 모습"&nbsp;<br>"세상에서 제일 예쁜 추억의 꽃을 담은 작은 그림"<br><br>사진을 보며 과거를 그리워하는 나의 모습이 스쳐 지나갔고 지금 이 순간 또한 하나의 추억이니 과거를 되돌아보며 슬퍼하지 말고 그때보다 더 행복하고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사진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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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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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5장하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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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에게 하고 싶은 말, 1212 오솔윤)<br>'고민은 푸른 바다에 흘러 보내고 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히 찼으면 좋겠다'라는 구절이 요즘 고민이 많은 나에게 와 닿았고 시를 읽는 화자를 위로해주는 느낌이 나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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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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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9 송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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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6 이수민<br>추웠던 겨울에 만난 따뜻한 손난로 같은 그대가 이제는 그리워졌고, 바람 휙휙 불 때도 날아가지 않던 사랑이 벚꽃이 피어나는 단조로운 봄이라는 계절에 날아가는 것이 마치 서로 편해지고 잔잔하게 사랑할 때면 떠나간다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 그리운 그대, 나의 그대여 라고 그대를 계속해서 언급한 것이 그대를 그리워하며 찾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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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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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 김문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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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녀-니키타)<br>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그녀에 대해서 잘 표현한 것 같다. 갑자기 찾아왔다가 떠나간 그녀에 대해서 감정을 잘 표현한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 "그녀...그녀는 실제로 존해하였는가?"라는 구절을 보고 내가 그 사실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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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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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0 신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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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15 장하령, 사진<br>장하령의 시에서 사진을 '그리움으로 그려진 작은 그림', '빛바랜 종이 속에 담겨있는 작은 추억', '오래된 사진 속 오래된 사람들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행복하고 슬픈 그때의 모습', '세상에서 제일 예쁜 추억의 꽃을 담은 작은 그림'과 같이 다양하게 표현하였다. 이 부분들을 읽고 인화한 사진을 보며 어릴 때를 회상하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던 때가 생각이 난다. 앞으로도 에쁜 추억의 꽃을 계속해서 쌓고 싶다.&nbsp;<br><br>또한, '작은'이라는 시어를 반복하여 사용해 운율을 형성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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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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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6 김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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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알았다, 1115 성효주)<br>&nbsp;정말 잘 쓴 시이고 나무와 시계바늘, 달, 부메랑으로 각각의 특징을 살려 '너'를 비유하여 표현한 게 너무 감동이였다. '나는 알았다 너가 떠나고 나서야 나무도 시계바늘도 달도 부메랑도 그 무엇도 아니었음을' 라는 마지막 연이 정말 소름 돋게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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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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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7노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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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에게 하고 싶은 말, 12120오솔윤<br>"고민을 푸른 바다에 흘려보내고 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히 찼으면 좋겠다" 라는 문장이 내가 가지고 있는 여러 고민들을 다 흘려보내고 오로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으로만 가득차고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민했으면 좋겠다 라는 느낌이 들었고 이 시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사랑을 이루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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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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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1 황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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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굴까, 1512 이승아)<br>"누굴까 누굴까 ~"를 반복하여 운율감이 느껴진다. &nbsp;<br>여러 명과 방을 같이 쓰면 본인이 잘못을 안 하더라도 다른 룸메로 인해 다 같이 벌점을 받는 일이 많은데 그런 상황들을 시에서 해학적으로 잘 풀어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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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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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4 이진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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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채화, 1421 최서빈)<br>"네 하얀 세상을 채워라 산으로 바다로 하늘로&nbsp;연필 자국 가득한 네 백지를 수채화로 채워라 색칠이 끝났을 때 꿈이 담긴다 비로소 네가 된다"의 말이 내가 삶을 살아가며 경험으로 채워서 나만의 인생을 만들어가는 의미가 현재 내가 꿈을 찾아가고있는 나의 상황에 공감이 되어 마음에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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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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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박나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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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에게 하고 싶은 말, 1212 오솔윤)</div><div>시 전체에서 화자의 진심이 느껴진다. "가득히 찼으면 좋겠다"라는 구절을 반복하여 화자가 '너'의 행복을 바라고, 마지막 연인 "난 너의 세상이 있는 그대로의 너로 가득히 차기를 바라"라는 말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너'에 대한 생각이 잘 전달되었다. 이 시의 내용처럼 소중한 사람에게는 좋은 것만 남았으면 하는 마음이 공감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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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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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1 니키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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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준이, 1403 김문혁)&nbsp;<br>서준이가 못생겼을까, 잘생겼을까 질문을 던지고 서준이에게 행한 행동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 깊었고 '하하하 하하하'처럼 두 문장을 이어 그 문장의 뜻을 더 깊게 표현한 것이 인상이 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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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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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3 김문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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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녀, 1401 니키타)<br>짝사랑의 열정, 얼마나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 대해 진심인지 정말 잘 표현하였고,&nbsp; '그녀'를 천사에 비유한 키타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nbsp;<br>지도를 찾고있다는 말을 통해 자신이 짝사랑하는 여자에게 닿기위해 간절히 노력하고있음을 느낄수가 있었고, 그녀는 실제로 존재하였는가? 처럼 극단적인 표현을 통해 오히려 감정을 완층시키고 고조시킨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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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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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2 심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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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네 계절의 가장, 1417 이연서)&nbsp;<br>&nbsp;'이미 사계를 함께 했지만 이 다음 사계도 함께한다면 또 다른 가장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구절에서 너와 함께 맞을 새로운 계절에 대한 기대감과 그 계절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니가 있어야 비로소 가장이라는 완전체가 되는 새로운 추억을 쌓는 모습이 떠올라서 마음이 따뜻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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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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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이상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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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숨(1309백인혁)<br>우리나라의 현재상황에 걸맞는 현대대한민국인의 아픔을 잘표현한 시라고 생각한다. "그분들"의 정책으로 너무나도 올라버린 집값<br>뭐 사랑하는 사람도 잃을수도 있고 그런데<br>이 그후 나온 "한숨을 이겨 한남자가된다"라는 문장에서 큰 감명을 받게되어 이시를 적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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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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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 박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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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중한 순간들 1411 서현주)<br>나는 그의 사랑을 당연하단 듯이&nbsp; 라는 부분이 나의 삶을 다시한번 꺠우칠수 있었고 나의 마음을 울려서 정말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더 열심히함께~ 더 열심히 함께~ 이 부분이 반복되어 운율을 잘살린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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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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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4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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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 1423 최윤지<br>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며 집에 가고 싶은 감정을 시로 잘 표현한 것 같다. 또 그런 상황에 많이 공감이 되어서 더 인상깊은 시처럼 느껴졌다. 그 중에서 '그대 곁을 떠나고 나서야 그대의 소중함을 깨달았네.'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 나도 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나서야 집의 편안함과 소중함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마지막의 '아아,' 를 반복하여 여운을 남기게 해준 것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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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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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7 이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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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파노라마, 1422 최예빈<br>운율을 형성하는 단어, '찰칵' 하며 촬영된 그 사진들 속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그들은 서로를 사랑하고, 또 손을  잡고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며 확 슬픔이 와닿았다. 분홍색 솜사탕이라는 단어로 벚꽃을 표현한 것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딱 읽고 벚꽃임을 알 수 있는 예쁜 표현인 것 같다. 어김없이 사진 속의 그 아름다운 그들을 화자는 간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원할 수 없었던 사랑이 참 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모든 것이 파노라마가 돼 버리는 것도 추억이 돼 버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아 너무 슬펐다. 사랑은 영원할 수 없었고, 파노라마를 통해서 이별을 받아들이고는 있으나 그럼에도 마지막에서 다시 그가 돌아올 것을 기대하는 화자의 모습이 가슴을 아프게 하였다. 다시 사진을 찍자는 것이 아닌, 다시 또 파노라마를 만들자는 표현을 통해 깨달은 일시적인 사랑을 강조하는 것 같아서 더 슬펐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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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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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2 최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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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 1422 최정윤)<br>'이처럼 어느새 내 마음도 하얀 눈처럼 너에게 녹아내린다.'라는 구절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방에게로 마음이 향하여 있다.'는 표현을 잘 비유한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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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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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5 한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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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녀 1401 니키타<br>전체적인 분위기도 정말 좋았지만 마지막을 의문으로 끝내 기억에 오랜 여운을 남긴것이 가장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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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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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3 최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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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력,1404 김서현)<br>어떻게든 높은 성적을 따기 위해 아득바득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힘차게 날갯짓하는 새로 표현한 것이 인상 깊었다.&nbsp;<br>듬성듬성 깃털이 빠져가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하는 구절에서 그녀의 가치관과 시에 담긴 의미가 잘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그것은 바보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충분히 가치 있고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날갯짓을 준비하는 과정인 것을 인상 깊게 비유하여 표현했다. 시 자체로도 여운이 남고 훌륭하지만 해설을 함께 들으니 훨씬 매력 있는 그런 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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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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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 김세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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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무, 1402 강다현)<br>한 우상을 바라보며 성장해가는 나의 모습을 나타내면서 쓴 표현방법이 감동적이었고 작은 거인이라는 표현이 몸은 작지만 마음은 성장해서 커졌다는 의미를 담음과 동시에 역설적으로 나타낸 부분이라서 더욱 마음에 와닿았다. 이 시를 읽으면서 나도 여러 일들을 경험하면서 성장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또 나도 누군가에게 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 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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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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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6 이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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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의 품, 1220 장주연)<br>'이제 못 보게 되니/ 더 보고 싶어지게 되는 나의 희망'이라는 구절이 나와 비슷해서 공감되었다. 또한 '혼자 눈물을 흘리면서/창밖을 내다보니/참새도 엄마의 곁에서 떠나간다고/짹짹 슬피 운다'라는 구절이 화자의 감정을 더욱 고조시키는 것 같았다. 이 시의 내용처럼 나도 엄마가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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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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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4 여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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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421 최서빈 - 수채화)<br>시의 말투가 조언을 주는 듯한 느낌이라서 좋았다. 그 중 가장마음에 드는 구절은&nbsp;<br>" 하얀칠판,&nbsp;하얀 교과서가 아닌 저 세상을 보아라. " 라는 구절이 기억에 남는다. 공부만 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충고를 주는 것 같아서 약간의 위로가 되는 느낌을 받았다. " 연필 자국한 네 백지" 라는 표현이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많은 고민들이 있었지만 결국 백지인 것이 약간 내마음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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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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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4 최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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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경외, 1406 김지헌)<br>학교에서 친구들과 놀 수 있어 행복한 마음과 선생님이 있어 행복한 마음을 행복하다라는 시어를 반복하며 운율을 형성하였고 푸른 나무를 보며 쉴 수 있어 행복하다라는 구절에서 시각적 심상을 사용하여 시를 읽으면서 이미지가 잘 떠올라서 기억에 강하게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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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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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6김지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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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1424 최정윤)<br>시를 읽고 사르르 녹아내리는 눈이 상상되고 '이처럼 어느새 내 마음도 하얀 눈처럼 녹아내린다'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닿았다.눈이라는 시어를 반복하여 운율이 형성되었다 <br>사르르 보슬보슬 사르륵이라는 음성의태어를 사용하여 더 생동감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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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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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김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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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채화,1421 최서빈&nbsp;<br>색칠이 끝났을때&nbsp;<br>꿈이 담긴다&nbsp;<br>비로소 네가 된다&nbsp;<br>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으며 '파릇파릇 초록산' 이라는 표현이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네 하얀세상을 채워라 라는 부분에서 마치 흰 캔버스에 수채화로 그림 그리는것과 같이 내 꿈을 하나씩 그려나가자는 느낌을 받아 감동적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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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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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8 이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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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 가는 날, 1425 한수아<br> 집에 가는 날이라는 제목이 너무 눈에 띄어서 그리고 bgm이 시계 짹깍소리가 잊혀지지 않아서 기억에 남습니다. 일단 시간이 느리게 간다라는 내용이  생각하는  공감이 되었고, '개미같은 시계바늘은 쉴새없이 움직이지만 시간은 느리게 간다'라는 구절은 수업시간 때마다 제가 느끼는 기분을 한 문장으로 잘 표현 하것 같아서 공감이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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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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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 노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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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내의 열매 / 1123이지은<br>많은 노력을 하며 나비가 될 수 있다는 인내시간과 그에 대한 감정을 다양한 의성어와 다양한 표현법을 사용하여 나비가 얼마나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어 아름다운 나비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감정을 잘 공감할 수 있었다. 특히 싸락싸락 내리는 눈과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웅크리는 애벌레에 나를 대입하여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 감명깊은 시이다. 노래선정과 해설의 분위기도 시의 감정을 이해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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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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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1 서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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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잃어버린 자유, 1415 이상익<br>'이 감옥같은 공간을 벗어나 나의 자유를 되찾고싶다'라는 구절이 지금 학교에서 수행 평가가 너무 많아 탈출하고 싶은 내 심정과 비슷해 인상 깊었다. 그리고 영원의 찰나에서 역설법을 사용해 시간이 흐르지 않음을 잘 표현한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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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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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2 강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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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든 꽃집, 1509 송채은)<br>자신의 지친 마음을 주인 없는 꽃집에 대입한 것이 인상 깊었고 '정거장 대합실로 향하던 중 낡은 나를 발견했네'라는 문장이 주제를 잘 드러내는 문장 같아서 슬프고 감동이었다. ''꽃집 하나를 발견했네'로 운율이 잘 드러난 것 같고 시와 bgm의 분위기도 잘 맞는 것 같다. 종종 지친다고 생각 될 때의 나를 돌아보니 이 시에 더 공감할 수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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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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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0 박한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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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 1315 이은경<br><br>"처음 보는 외딴 곳에서 헤매며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해 할 때 자신의 빛으로 길을 밝혀주는 별" , "앞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어두운 차갑고 캄캄한 밤하늘에서 유일하게 혼자 밝게 빛나고 있는 별" 에서 요즘 다양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에게 언제나 곁에서 위로해 주시고, 좋은 길을 알려주시는 부모님이 생각나 가슴이 먹먹해졌다. 밤하늘에 많은 별 중 나에게 가장 가까운 별을 부모님에 비유하고 그 별을 가장 아름답다 한 것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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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8: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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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랑말랑한 마음으로 시를 읊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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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멋지구나! 아름다운 시들이&nbsp; 참 많아서 한참을 둘러봅니다. 아름다운 시가 많아서 한참을 소리내어 읊어보았네요. 외고27기 1학년&nbsp; 학생들은&nbsp; 시를 이해하는 수준이 아주 깊군요. 우리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 준 덕분입니다. 부모님께 편지쓰기도 참 좋았어요. 시를 보며 아름다운 감성을 기르는 외고 친구들은 마음이 참 말랑말랑합니다. 이 순수한 마음을 오래 오래 간직하며 즐거운 외고 3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음악과 함께 읊어보는 아름다운 시는 세상 일에 상처받은 내 마음에 큰 위로를 줍니다. 힘든 고등학교 생활을 아름다운 시로 위로 받고 힘내기를 응원합니다. &nbsp;<br>1학년 1반 16번 신규민어무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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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12: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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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거지같은 청춘이 그립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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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춘(1120 이예서)<br>아무데서나 울고,<br>괜찮은 척 웃고,<br>최선을 다해 사랑하고<br>그 모든 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왔는데,<br>거지같은 청춘이 끝나고 나니<br>"나는 아직 청춘이다 ."<br>외치고 싶네.(신규민 어무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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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13: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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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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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한 여름 햇살같은 27기의 마음을 엿보며...</title>
         <author>kaixin2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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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북외고 27기의 눈으로 본 세상이&nbsp;<br>이토록 아름다운 줄 몰랐습니다.<br>한 편 한 편의 시가 마음에 닿아&nbsp;<br>한동안&nbsp;<br>가만히 멈춰있었습니다.<br>고맙습니다.&nbsp;<br>마음 한 가득 선물을 받았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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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23: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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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명의 시인들(Wee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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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각자의 희노애락을 엿보니 가물어 가는 마음에 촉촉한 단비가 내리는 것 같았어요.<br>겉으론 마냥 어린 중딩처럼 보이지만&nbsp; 내면에 깊은 우물 하나씩 지니고 살아가는 듯한...<br>앞으로도 시를 사랑하는 경외인으로 살아가면 좋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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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2: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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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은유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는 눈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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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를 잊고 살았는데 이렇게 아이들의 시 구절 구절이 마음을 적시네요.<br>대상에 대한 기쁨도 슬픔도 짜증도 시를 통해 만끽하고 위로 하면서 세상을 예쁘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br>아이들 마음도 예쁘고 언제 이렇게들 컸나 싶어 울컥 하네요~~<br>(1학년 1반 5번 김범수 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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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5: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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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0 박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ojooin012481/cb86wm5eimpqj99e/wish/2210692499</link>
         <description><![CDATA[<div>(영혼의 단짝 -전희원)<br>친구에 대하여 작성한 시이고 친구로 부터 느낀 감정이 나에게도 공감되는 것 같아 기억에 남았다.  작가가 곧 해외로 떠나 단짝이랑 떨어지지만 언제나 마음으로 함게하여 영혼의 단짝이라는 제목을 지어 인상 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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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4 02: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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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1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ojooin012481/cb86wm5eimpqj99e/wish/221069691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 1501김가연)<br>인생을 계절의 변화에 따라 시상을 전개함으로서 보다 이해가 잘 되었다.&nbsp; 꽃이 피고 단풍이 물든다는 시어에서 꽃이 피기 위해서 다른 꽃이 시들어야, 단풍이 물들기 위해서 단풍잎이 떨어지고 푸른 잎이 나야만 꽃이 피고 단풍이 물들 수 있으므로&nbsp; 인생에서는 항상 실패와 부정만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았다.&nbsp;<br>꽃과 단풍이 피고 지는 것을 인생 안에서 성공과 실패를 표현했다.&nbsp;<br><br>이렇게 우린 성장한다는 시어가  담담하게 응원을 해주는 것  같아  인상깊게 남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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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4 03: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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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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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0 전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ojooin012481/cb86wm5eimpqj99e/wish/2210732075</link>
         <description><![CDATA[<div>1210 박승우 - 개미는 오늘도<br><br>개미한테 일어난 일을 나열하여 그 상황을 생생하게 떠오르게 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게 신선했고 마지막을 의문형으로 끝내어 여운이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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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4 05: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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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강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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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두운 빛, 1219 임주은)<br>“헤아리지 못한 빛들은 죽어가고 별들은 이들을 위하여 울어주는 수 밖에 없었다”에서 인종차별을 받는 소수들을 빛으로, 사람들을 별로 표현하여 (빛)소수가 인종차별을 받고 있지만 (별) 사람들은 이를 위해 울어주는 수 밖에 없었다는 속뜻이&nbsp; 공감되었고 ,<br><br>“분노한 빛”에서 부당대우를 받아서 화가난 소수들을 분노한 빛이라고 표현한 부분에서 신선했다.&nbsp;<br><br>이 시는 인종차별을 받는 소수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차별과 사회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빛’으로 해석하는 등 여러가지 관점에서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어서&nbsp;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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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4 08: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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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1 최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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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내의 열매, 1123 이지은)<br>나비가 되기 위한 애벌레의 고난과 인내를 시에 담아낸 것이 인상적이었다. 목표를 도달하기 위해 수많은 고통을 이겨내고 마침내 날개를 펼쳐내는 애벌레가 마치 주변의 학생들처럼 느껴지기도 해 가슴이 벅차오르기도 했다. 눈과 비라는 장애물을 피하기 위해 힘을 짜내 웅크려보는 애벌레의 모습을 담은 구절을 읽을 때는 눈 앞에 그 애벌레의 모습이 보이는 듯했다. 애벌레가 나비로 성장하는 과정을 여러 표현 방법을 통하여 나타낸 이 시는 읽은 후 한동안 여운을 떨치기 힘들었을 정도로 감명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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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07: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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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5 김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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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탱탱한 내 친구, 1508박준수)<br>차이고 또 차이는 축구공의 입장이 되어 한번 생각해보는 이 시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br>'한번씩 보면 미안할때가 있지만'이 화자의 생각을 밝히면서도 인상적인 매우 아름다운 시구라고 생각하고 축구를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만 생각을 그치지 않고 나아가 발로 차이는 축구공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를 쓴 것이 매우 창의적이었던 것 같습니다.&nbsp; 또, '이리차이고' 를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한 것 또한 매우 인상적이었고 '내 친구는 역시 탱탱하구나' 부분이 매우 참신했던것 같습니다.<br>마지막으로 '뛰어다닐때에는 미안한 마음 까먹은듯 사람들과 같이 열심히 뛰어다닙니다.' 부분은 축구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이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었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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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11: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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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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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내의 열매, 1123 이지은)<br>애벌레가 나비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학교에서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싸락싸락 같은 반복과 목표를 열매로 비유하는 방식이 시의 매력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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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11: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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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신지민 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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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쁜&nbsp;시에 담긴 아이들의 예쁜 마음이 심장을 두드리네요. 이렇게 많이 자란 줄 몰랐어요. 어느새 훌쩍 자라 가족들의 마음도 헤아리고 사랑 받을 줄만 아는 막내인줄 알았더니...그 사랑을 알고 배려할만큼 성장했군요. 최선을 다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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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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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9 이찬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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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중한 순간들, 1411 서현주)<br>"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많은 사랑을 하며 따뚯한 추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라는 구절에서 이 삶이 다 지나가기 전에 많은 사람과 교감을 나누고 가려는 인간들의 모습이 떠올라 서정적이고 평온한 느낌을 받았다.<br>그리고 '더 열심히 함께' 에서 반복법을 써서 시에서 음악감이 살아서 좋았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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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7: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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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 이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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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땐 몰랐지(김범수)<br>~몰랐지 라는 시어를 반복해 리듬감이 느껴졌고 이 시를 읽고 '밤마다 잠을 설치셨겠지 이해하려고 노력하셨겠지' 라는 부분에서 부모님이 자신의 모든것을 포기하며 우리를 열심히 키웠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고 부모님에게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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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9: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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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김형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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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땐 몰랐지 김범수<br>&nbsp;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여운이 남는 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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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0: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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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 주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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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면, 1323 최도원)<br>상처 받고 힘든 하루를 보낸 후에 어쩌면 자신보다 더 고단한 하루를 보냈을 타인을 위해 자신의 힘듦을 숨기는 화자의 모습을 보며 도원이의 실제 모습과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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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4: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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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 정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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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17 송준영의 물음표에서 “변하려 하면 더욱 더 투명해지는 블랙홀 속으로 빨려들어간다”는 행이 가슴에 와닿았다.누군가에게 또는 무엇을 위해 내가 변하려 하면 더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 경험을 다시금 떠오르게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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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4: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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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엄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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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년 3반 23번 최도원&lt;가면&gt;<br>&lt;가면&gt;에서 끝말마다 ~좋았습니다 라는 구절을 보며 제목과 상반되는 것을 보며&nbsp;<br>이 시의 제목을 좀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lt;가면&gt; 의 시를 보면서&nbsp;<br>도원이와 비슷한상황이라고 생각했다. '어머니' 라는 구절에서 '어머니'라고 부루는듯한<br>그 구절은 저의 상황과도 공감이 되어서 가슴이 조금 뭉클해지는 구절이었습니다.<br>마지막 구절에서 '아주 많이 행복했습니다'라는 구절은 제목 &lt;가면&gt;과 딱 맞는 구절이여서<br>다르게 보면 슬프게도 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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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4: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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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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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밝은 별 - 안수연<br>하늘을 올려다보면 가장 밝은 별이 있다<br>어둡고 깜깜한 밤하늘에 콕 박혀있는 별들 이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겨울 밤하늘을 본 적이 있는데 그때 그 시절의 상황과 감정이 떠올라서 인상깊은 구절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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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6: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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