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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4분반 1모둠 by 강산20203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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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8 05: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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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202030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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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세기 영미 문학의 가장 중요한 작가 조지 오웰의 풍자 우화를 통한 사회 비판을 담은 기념비적 소설. 그는 『동물농장』에서 인간의 속박에서 벗어나 혁명을 이루고 이상 사회를 건설한 동물 공동체가 변질되는 모습을 통해 구소련의 역사를 재현하며 스탈린 독재 체제를 강도 높게 비판한다.<br><br>작중 여러 등장인물 중 인간 주인인 존즈는 러시아 황제 니콜라스 2세를, 혁명을 호소하는 늙은 메이저는 마르크스를, 독재자 나폴레옹은 스탈린을, 나폴레옹에게 축출당하는 스노볼은 트로츠키를 상징한다. 또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동물학살’과 ‘외양간 전투’ 역시 각기 스탈린 시대의 대숙청과 연합군 침공 등으로 연결된다.<br><br>혁명이 성공한 후에 어떻게 변질되고, 권력을 잡은 지도자들이 어떻게 국민을 속이고 핍박하는지를 면밀히 그린 이 우화는 특정한 시대에만 한정되어 읽히지 않는다. 이 작품은 인류가 사회를 이루고 살 때부터 벌어진 ‘독재’를 함축적인 등장인물과 사건을 통해 그려내어 지금까지도 유효한 풍자를 담고 있으며, 그렇기에 조지 오웰이 지닌 사회비판적 문학의 역량이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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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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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 유전자</title>
         <author>202030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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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적 베스트셀러, 과학을 넘어선 우리 시대의 고전, 『이기적 유전자』의 40주년 기념판. 진화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 책은 다윈의 ‘적자생존과 자연선택’이라는 개념을 유전자 단위로 끌어내려 진화를 설명한다.<br><br>2013년 영국의 정치평론지 『프로스펙트』지가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세계 최고의 지성’ 1위에 오른 바 있는 도킨스는 일찍이 촉망받는 젊은 과학자로 간결한 문체와 생생한 비유, 논리적인 전개를 갖춘 글로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도킨스는 자신의 동물행동학 연구를 진화의 역사에서 유전자가 차지하는 중심적 역할에 대한 좀 더 넓은 이론적 맥락과 연결시키기 시작했는데, 그 결과가 바로 『이기적 유전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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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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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미술의 역사</title>
         <author>s52dzsvxy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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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고미술사학계 김원용 선생과 한국미술사 안휘준 선생이 쓴 한국미술 입문서다. 이 책의 초판은 1968년에 씌어졌는데, 1973년에 한 차례 증보되고 1986년부터 전면적인 개정 작업을 거쳐 김원용.안휘준 공저로 1993년에 &lt;신판 한국미술사&gt;(서울대학교 출판부)로 재출간된 바 있다.&nbsp;<br><br>이번에 나온 &lt;한국미술의 역사&gt;는 &lt;신판 한국미술사&gt;를 또다시 대대적으로 개정 증보한 것이다. 두 저자가 최신의연구 성과를 추가하고 내용을 첨삭하여 한국미술사의 이해와 연구에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손보았다. 개정.증보 작업의 초점은 다음의 두 가지에 맞춰졌다.<br><br>첫째, 내용의 첨삭 보강이다. 미술사학에서 소략하게만 다뤄진 가야와 발해의 미술을 고려나 조선시대 편 처럼 각 장르별로 장을 구성하여 다룬 것이 대표적이다.&nbsp;<br><br>둘째, 가독성을 높였다. 총 620여 컷의 구판 도판 중 소장처가 불분명하거나 아주 오래 전에 촬영된 도판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올칼라 도판으로 바꾸었다. 또 한글과 한문을 함께 표기하고, 딱딱한 문어체를 최대한 잘 읽히는 문장으로 다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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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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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홍 글자</title>
         <author>202030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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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죄악'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파멸과 구원의 길로 이끌어 가는지를 탁월하게 그려낸 소설. 1850년 출간 즉시 미국 문학에서 선구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문단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을 뿐 아니라 당시 엄격한 청교도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17세기 미국 보스턴의 청교도 마을. '간음하지 말라'라는 일곱 번째 십계명을 어긴 여인 헤스터는, '간통(Adultery)'을 상징하는 글자 'A'를 평생 가슴에 달고 살아야 하는 벌을 받는다.<br><br>사람들의 경멸에도 죄악의 징표인 'A'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헤스터와 달리, 그녀의 간통 상대인 딤스데일 목사는 자신의 죄를 차마 세상에 드러내지 못하고 죄책감에 사로잡혀 나날이 쇠약해져만 간다. 한편 뒤늦게 미국에 도착한 헤스터의 전 남편이자 의사인 칠링워스는 우연히 목사의 비밀을 알아차리고, 신분을 드러내지 않은 채 목사의 곁에 머물며 복수할 기회를 엿본다.<br><br>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의 159번째 권으로 출간된 이 번역본은, 1962년 '너대니얼 호손 사후 100주년 판'을 저본으로 삼았다. 또 하나의 특징은 작품의 서문 격인 '세관'이 수록되었다는 것인데, 그동안 국내에 소개된 &lt;주홍 글자&gt; 중에는 이 서문을 소개하고 있는 판본을 찾기 어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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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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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q정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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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쉰 문학의 정수를 맛보다!<br><br>루쉰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중단편 10편을 수록한 소설집. 1996년 '창비교양문고'로 출간되었던 것을 판형과 활자, 장정을 바꾸어 새롭게 펴낸 개정판이다. 루쉰의 데뷔작 &lt;광인일기&gt;를 포함해 작가 자신이 일인칭 화자로 등장하여 20년 만에 돌아온 고향에서의 상실감을 묘사한 단편 &lt;고향&gt; 등의 작품을 깔끔하고 유려한 문장으로 담아내고 있다.<br><br>표제작 &lt;아Q정전&gt;은 강한 자에게 약하고 약한 자에게 강한 야비한 속성을 지닌 '아Q'라는 인물을 통해 신해혁명 전후 중국 봉건사회의 내적 모순을 총체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무기력하고 비굴한 근성을 지닌 중국 민중의 일그러진 자화상을 풍자와 해학적 웃음으로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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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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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나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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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많은 젊은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 21세기 新고전, 『이중나선』!<br><br>20세기 과학의 가장 위대한 업적이라 평가받는 DNA 구조를 발견하는 과정과 인물들, 특히 과학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소 직설적이고 유머스럽게 써내려간 『이중나선』은 과학자들의 세계를 막연하게만 이해해왔던 독자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줄 수 있는 책이다. 이는 단지 과학 분야를 전공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예비 과학도 혹은 이 분야의 문외한이 읽어도 과학자라는 인물의 삶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br>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애송이 미국인 과학도가 영국 케임브리지에 유학하면서, 과학자들이 풀지 못한 숙제였던 DNA 구조의 모형을 만들고 설명해내는 과정은 한 편의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DNA 구조를 밝혀내는 과정을 둘러싸고 동료인 프랜시스 크릭, 라이너스 폴링, 모리스 윌킨스, 로잘린드 프랭클린 등 쟁쟁한 경쟁자들이 포진한 상황에서. 왓슨은 과학적 업적을 서로 먼저 이루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경쟁과 갈등, 속임수, 실패와 좌절, 우연히 떠오른 영감 등이 잘 묘사하고 있다.<br><br>그동안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왔지만, 오래도록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책은 그다지 많지 않다. 『이중나선』이 지금까지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얻는 스테디셀러가 된 까닭은 장차 과학자가 되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과학자와 그들의 연구의 본질은 무엇인지, 또한 자신들이 활동하게 될 과학자 사회가 어떠한지를 제대로 알려주는 길잡이 노릇을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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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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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76677gf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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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디지털 혁명이 진행되고 인터넷이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파고들면서 맥루한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맥루한의 주저 &lt;미디어의 이해(Understanding Media)&gt;는 이 책이 처음 발간된 1964년보다 1997년 오늘의 현실에 훨씬 큰 호소력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네트의 시대, 디지털 시대를 해명하기 위한 실마리를 던져주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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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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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76677gfnk</author>
         <link>https://padlet.com/202030155/cb61l1q87435mgts/wish/2256463133</link>
         <description><![CDATA[<div>&lt;타인의 고통&gt;은 9.11 세계무역센터 폭파 사건을 비롯해 미국이 주도한 이라크 전쟁 전후의 현실 정세에 대한 '지적' 개입이다. &lt;해석에 반대한다&gt;의 '투명성 Transparency'은 9.11 테러와 미국의 이라크 전쟁에도 그대로 적용된다.<br><br>손택의 관찰에 따르면, "사진 없는 전쟁, 즉 저 뛰어난 전쟁의 미학을 갖추지 않은 전쟁은 존재하지 않는다". 전쟁이나 참화를 찍은 사진에 대해 사람들이 어떤 태도를 취해 왔는지 분석하여 "고통을 둘러싼 도상학의 기나긴 족보"를 밝히고 2차 세계대전 당시 포토리얼리즘이 꽃피웠음을 확인시킨다.&nbsp;<br><br>이를 토대로 이미지가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 자극적이 될수록 타인의 고통은 소비될 수밖에 없으며, 그에 따라 고통의 이미지를 담는 행위는 일종의 '포르노그라피'가 되고, 이미지를 보는 행위는 '관음증'으로 변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손택은 이 관음증을 우리가 풀어야 할 과제라고 본다.<br><br>한국어판은 원서와는 조금 다르다. 영어판에는 없는 도판 48장을 수록했으며, 책을 펴내기 전 손택이 발표한 기고문을 실었다. 최근에 발표된 순서대로 '문학은 자유이다', '현실의 전투, 공허한 은유', '다같이 슬퍼하자, 그러나 다같이 바보가 되지는 말자', '우리가 코소보에 와 있는 이유' 이렇게 4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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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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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와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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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84~285권.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가 사형선고에 이은 8년간의 유형 생활 후 두 번째로 발표한 작품이다. 전작 &lt;지하로부터의 수기&gt;에서 싹튼 새로운 '인물 유형'과 소설 기법이 바로 이 소설에서 만개하여,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숨겨진 심리가 낱낱이 파헤쳐진다.&nbsp;<br><br>작가 스스로 &lt;죄와 벌&gt;은 "범죄에 대한 심리학적 보고서"라고 밝혔듯, 죄와 속죄에 대한 다양한 인식들이 팽팽하게 갈등하고 교차한다. 이 소설은 도스토예프스키가 작가로서의 성숙기에 정점을 찍을 수 있게 했고, 또한 조이스, 헤밍웨이, 고리키, 버지니아 울프, 토마스 만, 헨리 밀러, D. H. 로렌스를 비롯한 위대한 작가들에게 커다란 영감을 주었다. &nbsp;<br><br>주인공 라스콜니코프는 23세로, 법학도였으나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중단한 상태다. 어머니와 누이동생은 고향 소도시에서 그를 뒷바라지하며 그가 출세하여 집안을 일으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러나 라스콜니코프는 학교를 그만둔 후 마치 '관' 같은 방에 틀어박혀 자신만의 완벽한 계획을 짜고, 어느 날 저녁 그것을 실행에 옮긴다.&nbsp;<br><br>전당포 노파와 그녀의 이복여동생 리자베타를 도끼로 내리쳐 살해한 것이다. 그런 후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쓰러져 며칠 동안 열병에 시달린다.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은 완전 범죄, 그러나 예심판사 포르피리는 구체적 증거가 없음에도 라스콜니코프의 심리를 꿰뚫으며 그를 압박해 온다. 그리고 이성과 관념만이 가득했던 그의 마음속에는 조금씩 예상하지 못한 불안감이 싹트기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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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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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미술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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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출간된 미술에 관한 가장 유명한 책 중의 하나. 1950년 영국에서 초판이 간행된 이래 전세계에서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로 자리잡고 있다. 백승길과 이종숭에 의해 번역된 이 책은 1994년에 간행된 16차 개정증보판을 원고로 한 것이다.<br><br>곰브리치는 이 책을 '자신들의 힘으로 이제 막 미술 세계를 발견한 10대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저술했다. 그들은 '유식한 체하는 전문 용어의 나열이나 엉터리 감정들을 재빨리 알아내어 분개할 줄 아는 비평가'들이기 때문이다. 즉 이 책은 미술의 세계에 처음 입문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으로, 쉽고 폭넓고 친절하게 서술되어 있다.<br><br>서문에 따르면, 이 책을 쓰는 데 지은이가 정한 몇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도판으로 보일 수 없는 작품은 가능한 한 언급을 피할 것, 둘째는 진정으로 훌륭한 작품에 대해서만 언급할 것, 세번째는 임의대로 도판을 선정하지 않을 것. 분량은 700페이지에 달하고, 컬러 도판 413개가 실려 있다.&nbsp;<br><br>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오늘날의 실험적인 작품들까지, 각 시대와 양식, 작품과 작가를 알기쉽게 정리하고 있다. 미술의 역사란 과거와의 연관 속에서 미래를 암시하는 각 작품들로 끊임없이 구성되고 변화하는 전통의 역사라는 것이 지은이의 믿음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와 이집트에 피라미드가 건설되었던 그 시대가 생생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 책은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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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5: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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