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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원중 2학년 조선 후기 문화(2-5) by In he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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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 후기 문화에 대한 내용을 온라인에서 조사하고 전시해봅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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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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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만대장경 (20600 이인희)</title>
         <author>flotnst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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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국보 제 32호로, 고려시대대몽항쟁 시기에 부처의 힘으로 몽골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만든 대장경이다. 대장경이란 불교 경전을 모은 것을 의미한다. 총 16년 동안 제작되었으며 8만 개의 판수에 다다르기 때문에 팔만대장경이라고 부른다. 현재는 합천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출처: 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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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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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유사 (20600 이인희)</title>
         <author>flotnst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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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려시대 충렬왕 시기에 승려 일연이 지은 역사서이다. 불교적 사상을 바탕으로,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수록되지 않은 다양한 전설이나 신화 등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삼국유사는 고조선의 단군설화를 최초로 수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고 있다.

-출처: 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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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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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 조사 방법</title>
         <author>flotnst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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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에는 각자 맡은 <strong><mark>주제, 학번, 이름</mark></strong>을 함께 적어주세요.<br>예시. 팔만대장경 (20300 이인희)<br><br>2. 자료조사(교과서, 책, 인터넷 등)를 한 후 내가 맡은 문화재에 대한 <strong><mark>간략한 소개를 사진과 함께 올려주세요. </mark></strong><br><br>3. 마지막에는 <strong><mark>출처</mark></strong>를 꼭 밝혀주세요. (예. 출처-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 등) - <strong><mark>출처 내용은 참고하되, 그대로 옮겨오지 말고 본인이 정리하여 작성해보세요.</mark></strong><br><br>4. 문화재 소개를 작성한 후에는, 다른 친구들이 작성한 글도 천천히 감상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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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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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동여지도(20525 이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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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동여지도는 김정호가 1861년 제작한 한반도의 지도이며, 대한민국 보물 제 1581호이다. 기존의 지도인 청구도를 바탕으로 제작되었고, 근대적 측량이 이루어지기 전 제작된 한반도의 지도 중 가장 정확한 지도이다.<br><br>산줄기는 봉우리와 능선을 따라 이어 그렸으며, 도읍은 원으로 표기하고 원 안에 이름을 표기하였다. 주요 도로를 표기하고 10리마다 거리 표시를 하여 도읍간 거리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지도표를 두었다.<br><br>지도의 축척은 100리를 1척으로, 10리를 1촌으로 한 백리척 축척의 지도이다. 이를 계산하면 약 1 : 216000 이라고 한다.</div><div><br></div><div>대동여지도는 목판본이어서, 쉽게 대량 생산이 가능했다. 또, 분할이 가능하게 22첩으로 만들어 붙여서 도별 지도, 전국도로 만들 수 있고 접어서 책 정도의 크기로 휴대하기 편하도록 제작되었다. 그리고, 서양의 기술을 사용해 지도의 정확성을 높였다.<br><br>출처: 교과서, 위키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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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0: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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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의보감(20511 송상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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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동의보감은 허준이 중국과 우리나라의 의학 서적을 하나로 모아서 정리한 백과사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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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0: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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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생전(20514윤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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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 후기에 박지원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이다. 「허생전」은 지난날의 전기소설과는 달리 사회의 병리를 통찰하고 그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것을 실천할 열정을 가졌던 이상주의자 허생을 창조하였다는 점에서 한국소설사의 새 장을 열었다고 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br><br>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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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0: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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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멜표류기 (20519 천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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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네덜란드의 한 회사 소속 선박 선원이었던 하멜이 1653년에 스페르베르호를 타고 일본으로 가던 도중 난파되어 제주도에 표류하게 되었고, 13년동안 조선에서 헤메다가 우여곡절 끝에 일본으로 탈출해서 1667냔 네덜란드로 귀국하였다. 그 여정을 기록한 책을 회사로부터 임금을 받기 위해 증거로 제출하엿다. 그 책이 바로 하멜표류기다. (출처: 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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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0: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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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화 (20504 김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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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화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화가들이 그린 그림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해, 나무, 동물 등을 소재로 해 서민들의 소망을 표현하였다. 민화의 예로는 작호도, 화조도, 문자도 등이 있다.<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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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1: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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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평통보 20521 최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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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평통보는 조선시대의 화폐이다.<br>1633년(인조 11) 김신국, 김육 등의 건의에 따라 상평청을 설치하고 주조하여 유통을 시도했는데 결과가 나빠 유통을 중지하였다. 그 후 1678년(숙종 4) 정월에 다시 영의정 허적, 좌의정 권대운 등의 주장에 따라 상평통보를 다시 주조하여 서울과 서북 일부에 유통하게 하였다. 그 뒤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 유통하게 했는데, 조선 말기에 현대식 화폐가 나올때까지 통용되었다.<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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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1: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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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찬 출처 :지식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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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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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1: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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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춤(20522 하민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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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탈(가면)을 쓰고 춤을 추면서 하는 전통 연극이다. 처음에는 궁중 행사에서 광대들이 공연하는 정도였으나 조선 후기에는 민중 문화로 발전했다. 신분 사회를 풍자하거나 민중들의 고달픈 삶을 해학적으로 그렸으며 하회 별신굿 탈놀이, 북청 사자놀음, 봉산 탈춤 등이 전해지고 있다.<br>출처:네이버 지식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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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1: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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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 화성 (20510 반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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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시대 정조가 지은 수원시의 성곽 건축물.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등록되었으며, 치밀한 사전 계획 하에 만들어진 계획도시다. 수원시의 상징이자 랜드마크이다.오늘날의 수원화성은 수 차례의 자연 재해와 한국전쟁 당시 파괴된 것을 일부 복원한 상태이다.정조가 화성을 세운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의 이상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함이었다. 그는 자신이 꿈꾸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철저하게 계획하고 실천하였으며, 정교한 석축술을 보여준 것이 이 화성이다.<br>(출처:나무위키)<br>선생님 저 사진이 30분째 안올라가요 ㅠㅠ 죄송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4 01: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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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유준호 택리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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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조 27년, 1751년에 이중환이 저술한 인문 지리서.<br><br>원본과 함께 팔역지, 팔역가거지, 동국산수록, 동국총화록, 형가승람, 팔도비밀지지 등의 조금씩 변형, 개보한 여러 필사본이 전하여 오고 있다.<br><br>대표적인 조선후기의 사찬지리지 <br>이며 주제별로 서술되어있다. 작가가 직접 돌아다니며 본것을 주관적으로 기록하였기 때문에 전기에 만들어진 관찬 지리지 비해서는 객관적이지 않다. 대표적인 예시로 복거총론의 '인심(人心)'이 있는데, 사람이 보는 관점에 따라 그 지역의 인심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다.<br><br>서울대학교 규장각,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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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2: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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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화백자 (20506 나호종)</title>
         <author>gws205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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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세기 전반기에 해당되는 금사리 가마터에서는 매우 특색 있는 청화백자가 상당수 제작되고 있다. 이를테면 형태로는 각병·제기의 각이 진 굽다리 등 새로운 제작기법이 나타나며, 문양은 간략한 야초·초충과 산수화 등의 한국적인 정취를 보이는 소재가 등장한다.<br><br></div><div>10년에 한 번씩 옮겨다니던 분원이 1751년(영조 27) 지금의 남종면 분원리로 분원의 위치가 고정되어 1882년(고종 19) 민영화될 때까지 약 130년간은 한 곳에서만 요업활동을 하였으며, 이 때에 청화백자의 대량생산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br><br></div><div>분원리 시대 전반은 금사리 청화백자와 통하며 간략한 문양이 장식되지만, 분원리 후반은 대중화되어 민화풍의 문양이 뚜렷이 나타난다. 청화는 진사·철사와 동시에 시문되는 예도 있으며, 분원리요 시기에는 문방구류에서 그 특징을 보이고 있다.<br><br></div><div><strong><br>출처:네이버 지식백과</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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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2: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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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해고 (20503김동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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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84년 유득공이 지은 발해의 역사서. 책의 내용은 군고 ·신고 ·지리고 ·직관고 ·의장고 ·물산고 ·국어고 ·국서고 ·속국고 등 9고로 나누어 정사의 체계로 엮었다. 군고는 발해 역대 왕에 관하여 기술한 본기이며, 신고는 83명에 해당하는 발해국의 문신과 무신 및 학자들에 관하여 정리한 열전이다. 지리고는 5경 15부 62주의 지방제도에 관한 내용이며, 직관고는 문무 관직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였고, 의장고는 품계에 따른 문무관의 복식과 수도 동경의 모습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물산고는 발해국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에 대한 기록이며, 국어고는 발해에서 사용된 각종 칭호의 예를 기록하였고, 국서고는 외국에 보낸 국서를 정리하였으며, 마지막 속국고는 정안국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다.<br>특히 국서고에는 일본과 주고받은 국서가 주로 실려 있는데 발해가 고구려의 옛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27463&amp;ref=y">영토</a>를 회복한 나라이고 부여의 풍속을 간직한 나라라는 점을 일본에 강조하면서 고구려의 후예국임을 대외에 알린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div><div><strong><br>(</strong>출처 :네이버 지식백과)<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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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3: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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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사강목(20524 박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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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는 안정복 영조시대때 지어진 역사서이다  강목체 편년체로 지어졌으며 이전까지 나왔던 역사서의 문제점 쓸데없는 부분인 자세하다 사실적이지 못하다 등등 단점을 지적하며 나온 역사서이고 고려의 유교학자들의 사론을 참고로 제시 하였다. 구성은 수권, 본편,  부권으로 나뉘고 애국적 사상과 애민적 사상이 들어있는 역사서이다. 출처-위키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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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4: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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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오풍정 (20517 이해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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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오풍정은 19세기 초반 신윤복이 그린 수묵채색화로, 자본채색 기법과 지본담채(종이 위에 먹과 물감을 얇게 써서 그린 그림)를 사용했다.<br><br>신윤복의 가늘고 긴 필선과 한복의 아름다움 등을 살려 당시의 풍속상, 풍류 생활의 멋을 표현했다. 또 화면 가운데에 있는 그네를 타는 여인을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채색하여 색상을 강렬하게 대비시킴으로서 시선을 집중하게 했다. 또 공간 배치를 통해음양의 조화를 맞추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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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4: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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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사 (이종휘) 20501 박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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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사』는 기전체형식에 따라 본기(本紀)·세가(世家)·열전(列傳)·연표(年表)·표(表)·지(志)로 구성되어 있는데, 고조선과 삼한, 그리고 부여·고구려 계통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것이 특징이다.<br>지은이가 고대사에 주로 관심을 둔 것은 우리 고대의 문화와 영토에 대한 자부심 때문이었다. 즉 청나라가 중원의 지배자가 된 이후 중국에는 이미 중화(中華)의 전통이 끊어졌고 오직 우리나라만이 중화의 문화를 간직한 선진국가라는 인식하에, 이미 단군·기자 때부터 중국의 삼대(三代)와 같은 문화가 형성되어 고구려·발해로 이어져 온 것으로 재구성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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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4: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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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최가인- 춘향전</title>
         <author>gws205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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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춘향전</strong>은 정확한 창작 시기와 작자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_%EC%98%81%EC%A1%B0">조선 영조</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_%EC%A0%95%EC%A1%B0">조선 정조</a> 시대에 생성되어 개화기를 거치며 현재의 춘향전이 형성된 것으로 추측된다. </div><div><br></div><div><br> 춘향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광한루에 구경나온 이도령이 춘향과 만나기를 청한다. 두 사람은 가까워져 인연을 맺었으나, 춘향과 도령은 슬픈 이별을 고한다. 그 뒤 사또로 부임해 온 변학도는 욕심이 많은 위인으로, 춘향에게 수청들기를 시킨다. 춘향은 이를 거부한다. 변사또는 이를 괘씸하게 여겨서 곤장을 친 후 옥에 가둔다. 한편, 한양 갔던 이도령은 암행어사가 되어 내려와 변학도의 생일 잔칫날 춘향은 이도령의 구원을 받는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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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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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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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
조선 후기 문화에 대한 내용을 온라인에서 조사하고 전시해봅시다.
In hee Lee의 아바타
In hee Lee
 +  17
●
2시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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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7: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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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당(20502 공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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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원 김홍도는 조선후기 대표적인 궁중의 화원화가로, 한국적이고 운치가 있는 멋진 작품을 그렸는가 하면, 서민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소박하고 사실적인 그림을 많이 그렸다. '서당'은 그러한 작품 중에 하나로, 당시 서당에서 공부할 때 일어난 재미있는 광경을 묘사한 풍속화이다.<br><br>이 작품의 내용을 보면, 가운데서 한 손으로 눈물을 닦고 있는 어린 소년의 모습이 마치 훈장이 지시한 사항을 지키지 못해 종아리를 맞은 듯 하다. 이를 보고 어찌 우스운지 다른 생도들은 웃음을 터뜨리고 있고, 훈장마저 웃음을 참느라고 얼굴이 일그러져 있다. 나는 이 작품을 보고 있으면, 생도들의 웃음소리가 작품 가득 넘쳐 나의 귓전에까지 들리는 듯 했다. 훈장의 표정이나 울고 있는 생도의 책에서는 넘겨 질 것 같은 생동감마저 느껴져서 각 인물의 감정과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달이 되는 것 같다.<br><br>그런데 문득 궁중화가였던 그가 왜 소박하고 투박한 서민들의 생활상을 그렸나 하는 의문을 가질 필요가 있다. 궁중화가였던 그가 귀족적이고 화려한 작품보단, 서민들의 소박한 생활상을 더 많이 그렸던 것에 김홍도의 천재성과 예술성을 높이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서민들의 생활상을 다양한 모습으로 포착하여 그린, 사실적이고 생생한 그의 풍속화를 보면 조선후기의 생활상이 생생히 다가온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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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7: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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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전도비 (20523 홍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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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병자호란 때 청의 침공을 받은 조선은 당시 임금이었던 인조와 조정 신하들이 남한산성으로 피신해 싸웠지만, 견디지 못하고 40여 일 만에 항복했다.</div><div><br>삼전도는 조선 세종 때 만들어진 한강의 나루 중 하나로, 도성과 남한산성을 잇는 요충지였다. 인조는 이곳에서 청 태종에게 절을 하고 군신 관계를 맺는 치욕적인 항복 의식을 치렀다.</div><div><br>이후 청은 삼전도에 청 태종의 공덕을 알리는 기념비를 세울 것을 요구했다. 이에 따라 세워진 비석이 바로 삼전도비이다.</div><div>삼전도비에는 청이 조선에 출병한 이유, 전쟁의 결과, 청이 회군하면서 조선에 아무런 피해도 주지 않았다는 사실 등이 철저히 청의 입장에서 기록되어 있다.</div><div><br>(출처: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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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11: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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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caly2nv71a52p9g0/wish/1042969047</link>
         <description><![CDATA[<div>해동역사 20512신동건<br><br>조선 후기 실학자 한치윤이 찬술한 기전체어 한국통사 입니다.<br>한치윤이 지은 본편70권과 조카진서가 보충한 15권을  합쳐 모두85권 입니다.<br>책은 한치윤이 죽기 10년전부터 착수해 본편 70권만 이루고 죽었습니다.<br>이에 미쳐 마무리 짓지 못한 지리고 15권을 진서가 속편으로 완성한 것입니다.<br>청나라 마숙이 찬술한 역사를 모범으로 하여 해동역사라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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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7 13: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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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김서진 농가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caly2nv71a52p9g0/wish/1043743049</link>
         <description><![CDATA[<div>≪농사직설≫·≪금양잡록 衿陽雜錄≫·≪사시찬요초 四時纂要抄≫의 세 농서와 부록으로 ≪구황촬요 救荒撮要≫가 덧붙어 있는 합편이다. 그러나 각 부분의 내용은 시대에 따른 개수와 보충이 있어 당시로서는 내용과 체재를 갖춘 종합 농서라고 할 수 있다.<br><br></div><div>더구나, 당본(唐本) ≪사시찬요≫와 ≪농가집성≫에 들어간 ≪사시찬요초≫를 비교해 보면 후자가 상당히 한국화된 내용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부피도 적으며 인용도 우리 나라의 풍토에 맞추어 적절히 교정되었고, 우리 나라 고유의 기술도 많이 언급되어 있다. 이로써 조선 중기의 농민과 권농관을 위한 전형적인 농업지침서가 이루어진 셈이다.<br><br></div><div>앞서 말한 바와 같이 4종의 원본을 그대로 합책한 것이 아니라 ≪농사직설≫의 내용에도 증보와 개수가 더해져 있다. 예를 들면, 조도앙기(早稻秧基：올벼의 못자리)의 관리법, 잡초 제거와 도열병 처리로서의 화누법(火耨法：도열병에 걸린 벼에 불을 질러 태운 뒤에 물을 대어 밑포기에서 다시 새순이 나오기를 기다림), 그리고 목화재배법 등이 보충되어 있다.<br><br></div><div>≪금양잡록≫에서는 곡식 작물의 품종 이름이 80여 가지나 나오고, 품종별로 파종기·성숙기·적지(適地) 등이 기술되어 있으며, 기후와 지세에 대한 논급도 있다.<br><br></div><div>≪사시찬요초≫는 사시순(四時順), 월별, 그리고 24절 별로 각종 전곡(田穀)과 벼의 경종법은 물론 원포작물인 채소류와 목화·삼［麻］·잇［紅花］·쪽［藍］, 그리고 많은 약용식물의 재배법이 기재되어 있으나 곡류 항은 아주 간략화되어 있다.<br><br></div><div>즉, 이들은 ≪농사직설≫과 ≪금양잡록≫에 주로 실려 있어 ≪사시찬요초≫에서는 주로 원예작물과 특용작물을 다루고, 양잠·재수(栽樹) 등에도 상당히 자세한 설명을 첨가하였다. 이로써 ≪농가집성≫의 구성은 균형이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br><br></div><div>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는 ≪구황촬요≫는 1554년(명종 9)에 진휼청(賑恤廳)의 인포(印布)로 시작되어 중간을 거듭해 오던 중 ≪농가집성≫에도 ≪구황보유방≫과 아울러 수록되었다.<br><br></div><div>그 내용은 솔잎을 비롯한 각종 초목의 엽부(葉部)·피부(皮部)·근부(根部)·종자·종피 등을 가루로 하여 곡식가루에 섞어 여러모로 조리해서 대용식을 만드는 법을 요약하여 소개하였다.<br><br></div><div>≪농가집성≫은 1655년(효종 6)에 초간을 보고, 이어서 이듬해에 십행본(十行本), 1686년(숙종 12)에 숭정본(崇禎本) 등 중간을 보았다. 이 사이에 약간의 보수와 개수가 가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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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5: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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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박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caly2nv71a52p9g0/wish/1044582766</link>
         <description><![CDATA[<div><br>인왕제색도</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C%84%A0_(%ED%99%94%EA%B0%80)">정선</a>이 《인왕제색도》를 그린 때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조선</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_%EC%98%81%EC%A1%B0">영조</a> 27년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751%EB%85%84">1751년</a>이다. 이때 정선의 나이는 76세였다. 정선의 《인왕제색도》는 평생을 사귄 벗이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B%B3%91%EC%97%B0">이병연</a>이 병에 걸려 위중해지자 그의 집을 방문하여 그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C%84%A0_%ED%95%84_%EC%9D%B8%EC%99%95%EC%A0%9C%EC%83%89%EB%8F%84#cite_note-1"><sup><br></sup></a><br></div><div><br>정선의 《인왕제색도》는 관념적인 풍경이 아닌 실제 풍경을 화폭에 담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4%EA%B2%BD%EC%82%B0%EC%88%98%ED%99%94">진경산수화</a>의 대표작이다.검은 먹을 사용해 비온 뒤 인왕산의 기암괴석을 전체적으로 그리고 바위 틈새를 흰 선으로 표현해 사실감을 더했다. 정선의 진경산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6%81%EC%A2%85%ED%99%94">북종화</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2%A8%EC%A2%85%ED%99%94">남종화</a>를 종합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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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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