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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 수련회 찬양팀 묵상 (재용간사님) by 잠실중앙교회청년교구</title>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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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31 03: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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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2552582</link>
         <description><![CDATA[<p>&lt; 수련회 각 곡에 대한 인도자님의 묵상 + 찬양팀 지체들의 묵상 &gt;</p><ul><li><p>분량: 자유</p></li><li><p>형식 / 말투: 자유.&nbsp;</p></li><li><p>내용: 자유&nbsp;</p></li></ul><ul><li><p>가장 와닿았던 가사에 대해서 작성해주셔도 되고, 내 삶의 적용점이나 지체들과 함께 이 찬양을 부르는 것이 공동체로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나에게 힘/도전이 되는 이유, 연습하며 어려웠던 파트? 내용은 정말 뭐든 상관이 없습니다!!</p></li><li><p>익명을 희망하는지 기재 부탁드려요!</p></li><li><p>모든 찬양에 인도자님의 묵상 포함 2개 이상이 되면 좋을것 같지만, 각 지체들이 고르는 곡이 중복되어도 무관하긴합니다! 묵상할 곡을 선택하는 것에서는 자유도가 있는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p></li><li><p>수련회장에 가사 묵상 노트가 비치되어 지체들이 오며가며 읽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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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3: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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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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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3: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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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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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3: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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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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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3: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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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식</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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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익명으로 적어도 됩니다)</p><p>찬양 묵상 내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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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3: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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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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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익명)</p><p><br/></p><p>가장 좋았던 가사: 서로의 모습과 생각은 다를지라도, 우릴 부르신 하나님은 한 분 이시라</p><p><br/></p><p>정말 다른 저희가 모였어요. 교회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일을 하게 될 때 가끔은 나와 가치관이 반대의 사람들과 함께 하게 될 때가 있어요. 다르기에 서로를 보완 해 줄 수 있음이 감사와 위로가 되기도하지만, 가끔을 상처를 받게 되기도 해요. </p><p>너무나도 다른 우리이지만, 같은 분을 바라보고 있죠. 나를 나답게 지으신 하나님은, 그 사람을 그 사람답게 지으신 분이고, 나를 그 큰 사랑으로 사랑하시는만큼 그 사람도 동일하게 사랑하고 계실거예요.</p><p>이렇게 다른 우리를 하나의 공동체로 부르신 것에는 하나님의 크신 뜻이 있으셨으리라 믿어요. 서로의 다름을 용인하고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할때, 세상은 우릴 통해 아버지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p><p><br/></p><p>주님 안에 서로 사랑할 때에 세상은 우릴 통해 아버지를 보리라</p><p><br/></p><p>우리 공동체를 하나로 붙드시고 서로 사랑하게 하시길, 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것에 우리를 사용하시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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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3: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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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2593657</link>
         <description><![CDATA[<p>(익명)</p><p><br/></p><p>'영원한 사귐으로'라는 제목이 참 좋아요. </p><p>하나님과의 교제는 영원할거고, 하나님은 계속 저희를 붙잡아주실 것이고, 잠시도 주무시지 않으시는 분이시죠. 저희를 사랑하고 친밀하게 교제하시고자하는 하나님임에 감사드립니다.</p><p><br/></p><p>성령이여 우리를 예수께로</p><p>예수여 우리를 아버지께로</p><p>아버지 우리를 예수께로</p><p>예수여 우리를 성령께로</p><p><br/></p><p>책모임을 하면서 성령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제가 생각보다 성령님을 수동적인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더라고요.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나를 비워내고, 나의 욕심을 고집을 익숙하고 좋아하는 행동의 방식을 비워내야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일하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드릴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p><p><br/></p><p>삼위 하나님을 통해서만이 영과 진리로 온전히 하나님앞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어요.</p><p>찬양의 마지막 순서인 이 찬양을 통해 이 예배의 시간 만큼은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허락하실 시간을 기대하며 나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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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4: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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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4446113</link>
         <description><![CDATA[<p>김성현</p><p><br/></p><p>여러분에게 "삼위일체 하나님", "연합"은 어떤 이미지인가요? <br><br>(눈을 잠시 감아보며) 저에게 삼위일체 하나님은 너무나도 완벽한 사랑의 연합을 이루고 계신, 기쁨 그 자체의 모습으로 그려져요. 그리고 주님은 친히 그 기쁨 안으로 저를 초대하시죠. 또, 주님께 받은 기쁨은 제 마음을 벅차도록 채우고, 다른 이들에게도 흘려보내게 합니다. 저는 이것이 연합의 능력이라 생각해요. <br><br>혹시나 공동체와의 연합, 깊은 사귐에 관해 고민이 있다면, 삼위일체 하나님을 묵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너를, 네가 나를 완벽하게 알며 사랑하는 공동체..를 이룰 수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우리 공동체가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하여 더욱 가까워지도록 인도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br><br>간단하지만 포근한 가사 속에서 주님의 친밀한 사랑을, 더욱 깊은 관계로의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길 찬양팀도 함께 기도할게요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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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3: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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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4471781</link>
         <description><![CDATA[<p>(익명)</p><p><br/></p><p>세상이 빠르게 변한다는 말을 많이 듣고</p><p>내가 생각하고 있던 삶의 가치관도 시간이 지나면서</p><p>바뀌던지 아니면 더욱 확고해지거나 그렇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p><p><br/></p><p>그러면서 항상 유념하는 것은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입니다.</p><p>변하지 않는 진리 중에 하나는 각자가 경험했던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 이라고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p><br/></p><p>우리가 공동체로 모여서 또 지체 하나가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로 해야하는 것은 이러한 하나님을 기억하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우리가 말씀을 보고 찬양을 하는 이유 또한 이 찬양의 가사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을 감사함과 그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p><p><br/></p><p>수련회를 통해 이 찬양을 통해 한 번 더 새삼스럽게 진리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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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5: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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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51160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킹 오브 킹즈 영화를 보고 왔는데요! 제자들이 한 명 한 명 소개 될 때 모습도 각자 다 다르지만, 원래 하던 일도, 성향도 다 다르다는게 좀 더 시각적으로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의심이 많은 도마"라고 나레이션에 나왔을 때 괜히 울컥하고 이 찬양이 다시 생각났어요.</p><p>저는 의심도 많고 부족한 모습이 많은 사람인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저도 사용하시려고 부르셨나봐요. 각자의 약함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저희들을 한 명 한 명 부르시고 모으시고, 사용하시고자 하십니다. 보통의 일상이었다면 절대 함께 할 수 없었을 12 제자들을 함께 모으셨듯이요.</p><p>각자의 연약함을 드러낼 수 있는, 그럼에도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함께함을 즐거움으로 누릴 수 있는 공동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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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4: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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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5159476</link>
         <description><![CDATA[<p>익명</p><p><br/></p><p><strong>내가 어디에 있든 주 함께하시니</strong></p><p><strong>내가 서있는 이곳 바로 천국</strong></p><p><strong>주 보좌 앞에 나아가 나 절하니 주의 은혜와 사랑 넘쳐나네</strong></p><p>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지금 내가 서있는 이곳이 바로 천국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순간들이 제 일상에서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그 순간 함께하신다고 느끼지 않는 순간들도 많고, 그러니까 지금 서있는 불평을 하게 되는 그 일상이 천국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순간들도 많이 부족해요.</p><p>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됨으로 인해 제 가운데 정말로! 은혜와 사랑이 넘쳐나게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p><p><br/></p><p><strong>주 은혜 보좌 앞에 나 나아가 경배드리네</strong></p><p>이 찬양이 첫 번째 찬양인데요, 예배로 나아가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확실히 못박아두신 일이잖아요! 그 사실이 좀 평안을 줄 때가 있어요. 하나님 제가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는거 기뻐하시죠? 제가 뭘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 선택을 하는건지 모르겠는 순간들도 많이 있지만, 마음 예배를 드리고자하는 이 선택만큼은, 이 시간 만큼은 확실히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을 하고 있다는게 참 좋더라구요.</p><p><br/></p><p>첫째 날 예배의 자리에 나아온 청년교구 지체들은 어떤 마음으로 모이게 될까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모인 이 시간만큼은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모습일거예요. </p><p><br/></p><p>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될 수 있길, 우리 모두의 마음을 위해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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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5: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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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5162930</link>
         <description><![CDATA[<p>(익명)</p><p><br/></p><p>"조금도 바래지 않고 한 번의 후회도 없는 그 사랑이 나를 부르네"</p><p>-인간인 우리는 실수하고 변하고 실망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 연약한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해 주십니다. 내가 눈을 닫고 있을 땐 그 사랑이 잘 안 보일지라도, 그 사랑은 알수록 너무 커요. 매일매일 그 사랑을 더 알고 누리고 싶어요.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잠중 공동체가 그 하나님의 사랑을 충전하고 삶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그 사랑을 사모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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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5: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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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516532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조금도 바래지 않고 한번의 후회도 없는</strong></p><p><strong>그 사랑이 나를 부르네</strong></p><p><br/></p><p>나를 사랑하고 나와 함께하고자 하시는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이 신실하신 분이심에 감사하게됩니다.</p><p>성경에 나와있는 능력과 사랑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신데, 그 사랑의 마음이 언제나 항상 동일하고 변하지 않고! 나의 수많은 흔들림과 잘못된 모습에도 그 희생을 한번도 후회하지 않는 분이세요.</p><p>제가 나아오기만을 기다리고 계시는 분이시래요.</p><p><br/></p><p><strong>친밀한 주의 음성으로</strong></p><p>친밀한 사람은 나와 관계상 가까운 사람이죠. 나와 가까워지기를 원하신데요. 옆에서 나에게 있는 일상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 친밀한, 친구같은 관계를 하나님과 누리게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p>누구든 사람들로부터 조언을 얻으려고 하고, 관계로부터 채움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지만, 그걸 온전히 채워주실 수 있는 하나님이 나와 깊은 관게를 맺고 싶어하신다네요? 정말 감사한 사실이에요. 잊지 않을 수 있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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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5: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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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5166065</link>
         <description><![CDATA[<p>(익명)</p><p><br/></p><p>"주 내 맘에 늘 계시고 나 주 안에 늘 거하니 이 놀라운 사랑 그 사랑 앞에 나 나아가 목소리 높여 찬양드리네"</p><p>-하나님의 선하심은 영원불변하심입니다. 그 완전하신 분이 영원불변하게 나를 사랑해 주신다는 것이 내 삶의 가장 큰 복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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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5: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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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5172989</link>
         <description><![CDATA[<p>(익명)</p><p><br/></p><p>"세상 가운데서 환영받지 못한 자 주님의 그 손길로 안으시네 다른 이들에게 외면당하는 자 주님의 그 사랑이 찾으시네"</p><p>-하나님의 법칙을 따라 살아가려 노력하다 보면 세상과 달라 외면 받을 때가 있습니다. 세상도 내가 살아가는 곳이기에 외면 당하면 아프고 슬프고 내가 바보 같이 생각될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하나님의 도를 따를 수 있는 이유는 그분의 사랑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이 찬양의 신나는 멜로디 너머에는 위로가 담겨 있어요. 세상 가운데 지치신 분들은 이 찬양의 가사를 잠잠히 묵상해 보시면 또 다른 은혜가 있을 거예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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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5: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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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5180954</link>
         <description><![CDATA[<p>곡이 박자가 조금 어려운데요! 가사가 좋은 찬양이어서.. 꼭 미리 들어오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같이 진심으로 찬양하게 될 수 있길 바랍니다!</p><p><br/></p><p><strong>세상 가운데서 환영받지 못한 자</strong></p><p><strong>다른 이들에게 외면 당하는 자</strong></p><p><strong>우리 모습 그대로 받으시네</strong></p><p><br/></p><p>(4부 말씀이 생각나네요!)</p><p>저흰 진짜 판단하고 좋아하고 싫어할 자격이 없어요. 하나님이 그 사람을 그 모습 그대로 받으셨는데, 부족한 제가 뭐라고 그 사람의 특징에 대해서 호, 불호를 가질까요. 다름을 수용하는 연습을 할 수 있음이 감사가 되는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ㅎㅎ</p><p>나아가 우리 공동체가 "나의 모습을 수용해주겠지?"라는 기대를 갖게 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다면.. 정말 너무 너무 너무 좋을 것 같아요.</p><p><br/></p><p><strong>주 사랑 안에서 자유를 외치리</strong></p><p>어릴 때부터 저희 어머니가 자주 하시던 말씀이 있거든요? ~~에 대해서 자유해야 한다고. 어릴 땐 너무 자주 들어서 좀 무뎌졌었는데, 그 말이 맞더라고요. 나의 생각에, 세상의 기준에, 다른 사람들에 대한 눈치에 대해 자유해야 진짜 옳은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추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p><p>제 성격상 그게 잘 되지는 않지만, 그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함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것을 고백할 수 있음을 외칠 수 있길! 조금씩이라도 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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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5: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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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ej368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518726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의 계절은 사랑의 계절은 이 날부터 새 날 까지 이르리 🎵</strong></p><p><br/></p><p>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무엇인가요? ㅎㅎ 우리의 인생에는 꽃이 피는 봄날도, 뜨거운 여름날도, 풍성한 열매 맺는 가을날도, 또 춥디 추운 겨울날도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의 삶에 어두운 밤이 오더라도, 추운 겨울이 오더라도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어느 때나 기쁨과 웃음 가득한 사랑의 계절을 누리길 소망합니다❤️</p><p><br/></p><p>찬양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다시금 고백하게 되어요. 죄인인 우리를 먼저 친히 부르시고, 그 선하신 손길로 보살펴 주시고, 우리의 마음에 당신의 집을 세워주시는 하나님. 그 은혜를 우리가 함께 찬양했으면 좋겠어요! </p><p><br/></p><p>의정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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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5: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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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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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ej368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5192961</link>
         <description><![CDATA[<p>아~~~~~ 이 찬양은 정말 모든 가사가 너무 좋아요 💗💗💗</p><p>나를 지으시고,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그 사랑은 바래지 않고 한 번의 후회도 없다는 것.. 너무 감동적이에요😭😭 하나님과의 서사는 "부르심"에서 시작하죠. 우리에게 익숙한 성경의 인물들을 생각해보면 아브라함을, 야곱을, 사무엘을, 다윗을, 바울을.. 이 모든 인물들의 여정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피조물인 우리를 부르심에서 시작해요. 그리고 그 끝에 우리에게 "영원"을 선물하시죠. </p><p>혹시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확신이 흔들릴 때가 있나요? 아니면 하나님의 부르심이 무엇인지 경험되지 않고 모르겠나요?  함께 이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해보아요 &gt;&lt;</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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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6: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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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ej368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5195754</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 신나는 찬양이 왔습니다</p><p>함께 춤추며 찬양해요! 다윗처럼~~🕺🕺</p><p>사실 저에게는 작은 사연이 있는 찬양인데요, 아주 어렸을 적에 찬양을 부르다가 일어나서 춤을 췄는데 예배 끝나고 고학년 선배들에게 불려간 적이 있었어요 ㅠㅠㅋㅋㅋㅋ 그 뒤로 찬양에 대한 마음에 작은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찬양팀으로 섬기고 있죠 하하!</p><p>찬양은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부끄러워하지 말아요 우리 신나게 찬양해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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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6: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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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ej368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5202916</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느끼시나요? 사람을 통해서든, 자연 만물을 통해서든, 각 사람에게 다가가시는 하나님의 방법이 다 다르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p><p><br/></p><p>저에게는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시는 사람들을 통해서에요. 그 중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있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그 만남을 통해 분명하게 저에게 주시는 메세지들을 경험했어요. 아, 내 삶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섬세하게 일하고 계셨구나, 소름돋았어요. 그리고 결국 이 찬양의 가사처럼 고백하게 되었어요.</p><p>"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 감사하세 오 주의 신실하신 그 사랑"</p><p><br/></p><p>우리가 아는 때에도 모르는 때에도 언제나 신실하게 일하신 하나님을 다시금 묵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함께 주님의 크신 이름을 높이며 찬양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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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6: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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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648644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용간</strong></p><p><br/></p><p><strong>"내 마음 속 전부를 다 아시는 주님"</strong></p><p>말하지 않아도 내 생각, 감정 등등 마음 속의 모든 것을 알고 그에 따라 반응해 주는 이가 있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우리가 함께 찬양할 하나님께서 바로 이러한 분이십니다.</p><p><br/></p><p>우리는 하나님을 "사랑" 그 자체로 들어왔고, 알고 있고, 또 몇몇 지체들은 전인격적으로 이것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이 찬양이 고백하듯 <strong>우리 맘에 늘 계시고 주님 안에 우리가 늘 거하는 놀라운 사랑</strong> 입니다.</p><p><br/></p><p><strong>그 사랑 앞에 나아가 우리의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strong>하기 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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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2: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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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issac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653939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용간</strong></p><p><br/></p><p><strong>"사랑이 나를 부르네"</strong></p><p>1일차 경건회 찬양의 주제는 "초대"와 "환대" 입니다. 무엇으로부터의 초대일까요? 바로 사랑 그 자체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온 초대 입니다.</p><p><br/></p><p>그 사랑은 조금의 변화도 없으며 후회도 없는 이 세상의 어떤 사랑보다 가장 확신에 가득 찬 사랑입니다.</p><p><br/></p><p><strong>"영원한 주의 품 안으로"</strong></p><p>우리에게 약속 되어진 영원이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살아가는 삶은 잠시 벅차고, 고단한 시간일 뿐입니다. </p><p><br/></p><p>우리의 삶의 끝에 두 팔 벌려 우리를 안으시는 영원한 주님의 품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음이 우리의 소망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를 기다리시는 그 품을 소망하며 사랑의 초대에 나아갑시다.</p><p><br/></p><p><strong>"풍성한 주의 식탁으로"</strong></p><p>사랑의 초대는 우리를 풍성한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산해진미가 가득한 식탁일까요? ㅎㅎㅎ</p><p><br/></p><p>사도행전을 보면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자신의 것을 내어 함께 먹고 마셨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들은 세상 속에서 풍족하지 못했으나 그들이 모인 식탁의 자리는 풍성했습니다. 왜냐구요?</p><p><br/></p><p>그들의 식탁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부터 베풀어 주신 사랑이 가득 채워졌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바로 그 풍성한 식탁으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p><p><br/></p><p>수련회로 모인 너와 나, 그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누리는 사랑의 교제가 풍성한 식탁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p><p><br/></p><p><strong>"친밀한 주의 음성으로"</strong></p><p>하나님의 친밀한 음성이라! 직접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ㅎㅎㅎ</p><p><br/></p><p>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친히 말씀으로 그 음성을 들려주고 계십니다.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 하시고 삶을 이끌어 주십니다.</p><p><br/></p><p>사랑의 초대는 친밀한 주님의 음성,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그 말씀에 잠잠히 귀 기울여보면 어떨까요?</p><p><br/></p><p>아! 이 나눔은 좀 정적이지만 ㅎㅎ 우리는 이 찬양을 기쁨 가득, 통통 튀는 맘으로 고백하려고 합니다! 함께 하실거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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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3: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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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yissac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675027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용간</strong></p><p><br/></p><p><strong>"하늘 끝에 서있는 우릴 한 데 모아 주신 주님"</strong></p><p>이 찬양을 듣고 묵상하며 하늘의 끝이 어디일까를 생각해 보았는데요. 아래로부터의 하늘은 끝 없이 펼쳐져 있지만, 위로부터의 하늘의 끝은 우리가 발 딛고 살아 가는 이 땅임을 생각해 봅니다.</p><p><br/></p><p>하늘의 끝, 이 땅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를 사랑이 가득한 이 곳으로 불러 모아주셨습니다. 선하신 손길로 보살펴 주시고, 도우심의 손길로 이곳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이것이 참 감사하게 되는 제목입니다.</p><p><br/></p><p><strong>"당신 품 안에서 용서와 사랑 가르치신 주님"</strong></p><p>'만약 저에게 하나님이 찾아와 주시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질문을 던져 봅니다. 인격이 아름답게 자랄 수 있었을까요 ㅎㅎㅎ</p><p><br/></p><p>하나님 품 안에서 삶을 살아가다 보면 용서와 사랑을 배워갑니다. 좁아 있던 마음 그릇의 넓이가 넓어지는 시간 속에는 참 아프고 쓰리지만 그 시간이 지났을 때 아주 조금 넓어져 있음을 발견합니다. 특별히 누군가를 용서하고, 사랑하고, 품을 때 말이죠.</p><p><br/></p><p>마음의 그릇이 넓어질 때는 고통이 찾아오는데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고통 속에서도 우리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니다.</p><p><br/></p><p><strong>"이 날은 주의 날 기쁨과 웃음 가득한"</strong></p><p>그러한 사랑을 맛본 하늘 끝에 서 있는 우리 모두가 이렇게 외칩니다! </p><p><br/></p><p>오늘은 주님의 날이다!</p><p>기쁨과 웃음이 가득하다! </p><p>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셨다!</p><p><br/></p><p>그 사랑을 아는 이의 마음에 조금씩 우리를 초대하신 분이 거하실 집이 세워져 갑니다. 특별히 예수의 용서와 사랑을 닮아 살아낼 때에 마음의 그릇이 넓어질 때에 그 집의 크기가 조금씩 더 커지지 않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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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8: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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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yissac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87184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용간</strong></p><p><br/></p><p><strong>"주님의 그 사랑이 찾으시네"</strong></p><p>혹시 초대권 받으셨어요? ㅎ 사랑의 초대에는 초대권이 필요 없다는 사실 !!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 우리를 찾아 오셨습니다.</p><p>우리가 만나는 사람을 통해서, 예배 가운데 선포 되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먼저 찾아 오셨습니다.</p><p><br/></p><p><strong>"우리 모습 그대로 받으시네"</strong></p><p>처음 본 사람을 만나게 될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외모 혹은 잠깐의 모습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그것이 첫 인상이 되어 상대를 바라보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원치 않게 상대에 대한 편견 혹은 거부감이 생기기도 하죠.</p><p>하지만 하나님은 늘상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용납하시고 받아 주십니다. 연약하고, 실패가 가득한 인생도 그저 있는 그대로 품어 주시는 분입니다.</p><p><br/></p><p><strong>"주 사랑 안에서 자유를 외치리"</strong></p><p>우리를 먼저 찾아와 있는 모습 그대로 품어 주시는 사랑 안에서 우리는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p><p><br/></p><p>우리는 늘 자존감의 문제로 아파 합니다. 남들의 시선에 더 잘 보이기 위해 애씁니다. 그렇게 관계 속에서 아파합니다. </p><p><br/></p><p>우리는 물질의 문제에서 자유롭기 어렵습니다. 남들보다 더 가져야 마음의 안정을 얻는 이 시대 속에서 저항하기 보다 순응할 때가 많습니다. </p><p><br/></p><p>하나님의 사랑을 풍족하다 여길 수 있나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충분하다 여길 수 있나요?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자유"를 외칠 수 있는 길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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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8 16: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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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yissac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91005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용간</strong></p><p><br/></p><p><strong>“나의 왕 앞에서 노래하며 춤을 춰”</strong></p><p>이스라엘의 언약궤가 다윗의 성으로 돌아왔을 때(삼하 6:1~23) 다윗은 입은 옷이 벗겨질 정도로 기뻐하며 하나님 앞에 춤을 췄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언약궤가 다시 그의 성으로 돌아옴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의 참된 왕이신 하나님이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p><p>&nbsp;</p><p>사사기와 사무엘상의 역사 속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의 참된 왕이신 하나님이 있음에도 계속해서 왕을 달라 요구합니다. 그들을 다스리고 계시는 참된 왕이 하나님임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세운 왕 다윗은 자신이 왕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왕 되심을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왕의 자리에 있어야 할 참된 왕이 누구신지 분명히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p><p>&nbsp;</p><p>왕..이라고 하니 우리에게 꽤 멀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말로 진실되게 생각해 보면 각자 왕으로 삼고 살아가는 것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를 솔직하게, 진실되게 돌이켜 봅시다.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섬기고 있다면 그것이 우리의 왕입니다. 마음의 중심에 있는 것이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이라면 그것이 우리의 왕인 것입니다.</p><p>&nbsp;</p><p>4박 5일의 수련회 시간 속에서 우리의 마음 속에 왕이 있어야 할 자리에 하나님을 둬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언약궤가 다시 그 자리를 되찾았을 때, 왕이 원래 있어야 할 자리를 찾아 갔을 때 옷이 벗겨지기까지 춤을 추었던, 사람들이 비웃기까지 했으나 기뻐 노래했던 다윗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 되기를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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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9 15: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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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yissac9</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3937322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용간</strong></p><p><br/></p><p><strong>“우리 여기 모인 이유 우리 마음 모아 주님을 높이는 것”</strong></p><p>우리가 잠실중앙교회 청년교구 라는 이름으로 모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달리 말해서 잠실중앙교회 청년교구 공동체에 매주 나아오게 하는 동기는 무엇인가요? 사람들마다 저마다의 이유가 있겠죠.</p><p>&nbsp;</p><p>이 찬양의 가사가 조금이라도 “나” 혼자 아닌, “너”와 함께 “우리”로 모이는 데에 대한 이유가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모입니다. 우리가 모이는 이유는 나의 마음을 찰떡 같이 알아주는 누군가가 있어서 모이는 것도, 어떠한 집단에 소속감을 느끼기 위해 매주 나아오는 것도 우리가 모이는 본래의 이유,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함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p><p>&nbsp;</p><p>왜 그럴까요?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을 살펴 봅시다. <strong>“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_이사야 43:21”</strong> 구약의 선지자 이사야에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자신을 위해 지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기 위해 창조하셨음을 말씀하십니다.</p><p>&nbsp;</p><p>“우리가 지음 받은 목적이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함이라면 굳이 함께 모여야 할까요? 그냥 홀로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 예배하면 되는 것 아닐까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ㅎㅎ! 그러나 우리는 홀로 하나님을 예배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 개인의 예배도 충분히 받으십니다.)</p><p>&nbsp;</p><p>하지만 성부(아버지) - 성자(예수) - 성령 하나님의 사귐은 한 시도 서로를 홀로 내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삼위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함께 계셨고, 지금도, 앞으로도 함께 계실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나타내는 바는 무엇일까요? 삼위 하나님께서도 공동체성을 누리셨듯이 우리 또한 함께 모여 “우리”가 됨으로 인하여 얻는 유익이 홀로 있을 때의 유익보다 더 큼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p><p>&nbsp;</p><p>비록 우리가 마주하는 현실은 이러한 저의 고백과 멀어 보이지만 이 찬양을 함께 고백함으로 부디 조금이라도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함에 유익을 맛볼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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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4: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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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mjoongyouth</author>
         <link>https://padlet.com/jamjoongyouth/1st_day/wish/35411015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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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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