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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읽기는 힘이 세다] 인류세의 복제물 by 배덕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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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물포고 1학년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 독서일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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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3 노준우 인류세 : 인간의 시대</title>
         <author>nojunu002</author>
         <link>https://padlet.com/lg73365205/c9kyyllyfetosuxb/wish/240933149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었던 부분<br>p. 267 13 문장 p. 268 1~2 문장 4~6 문장 8~12 문장 p. 271 12~13 문장<br>''붕인섬에는 크게 네가지 문제가 있어요. 첫째는 물고기죠. 어부가 90페센트인 이 섬에서 어부는 계속 늘어나는데 바다는 그대로예요. 잡을 수 있는 물고기가 많이 줄었어요. 둘째는 땅. 매년 30쌍의 신혼부부가 탄생하는데 집 지을 곳이 없어요. 출산율도 높아서 한 집에서 아이를 6명씩 낳곤 해요. 셋째, 상수도입니다. 섬이다 보니 물을 외부에 의존하는데 원활한 물 공급이 잘 안돼요. 마지막으로 길 입니다. 집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 있어 길이 좁은데, 이게 큰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커요. 불이 났을때 40 퍼센트의 집이 전소된 적도있어요.'' 붕인섬의 미래를 걱정하고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수록 붕인의 바다는 덜 아프다.&nbsp;<br><br>단상<br>하나하나 이런 글의 내용을 읽어보니 이게 실제라는게 너무 마음이 아픈거 같습니다. 내입장에서는 물고기는 시장에서 사면되지라는 말을 할수가있고, 결혼식장을 가서 결혼을 하면되지, 바닷가에만 널린게 물인데 , 널린게 땅인데. 이렇게 단편적이고 평범한 생각을 할 수가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게 당연한 것이다. 우리는 저들과는 다르게 많은 것을 누리고 살기 때문에 더욱더 이해가 안될 수가 있다. 이만큼 우리와는 다르게 굉장히 못사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에게도 조금더 많은 관심을 주어서 붕인의 바다에만 아픔을 덜어주지말고 붕인섬의 사람들의 아픔을 덜을 수있는 날이 왔으면 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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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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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도윤 인류세:인간의 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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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5~273p<br><br>인상깊은 구절<br><br>폭탄으로 물고기를 잡던 어부중에 하나가 저를 해코지하려고 경찰에 다른 걸로 트집잡아 신고한적도있어요.<br><br>단상<br>개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은 자신들 만의 이익을 생각할수도있다 이것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는다묜 괜찮다 생각하지만 남에게 피해를 준다하면 매우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갓이다. 하지만 예를 들어보자 4살 꼬맹이 눈앞에서 마시멜로우 봉지 를 서랍에 숨겼다, 그러고서 손님용이니 먹지마라 당부하면 4살 아이는   말을 듣거나 그것을 못참고 먹엇을경우 나중에 또 몰래 빼먹는다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자기자신도 모른체 그저 마시멜로우를 먹고있다.  이처럼 한번 자신에게 이익된다는 행동을 하게되며 그것이 반복되다보면 이기적인 행동이여도 하는 사람에게는 당연한일이된다. 이처럼 위 폭탄으로 물고기를 잡는 행동또한 그렇다고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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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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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규민 인류세: 인간의 시대</title>
         <author>kko0121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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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br>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가 넘는 OECD 회원국 대한민국에게 있어 2018년과 2019년은 굴욕적인 해였다. 보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여버렸는데, CNN 등 해외 메이저 언론에서 대서특필하는 바람에 국제적 망신을 통통히 샀다. '비닐 대란' , ''필리핀 불법 수출 쓰레기' , '의성 쓰레기 산' 등 자극적인 헤드라인의 기사가 연일 보도되었다.&nbsp;<br>2) 단상<br>우리나라도 환경 파괴에 매우 많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충격적인 것은 불법 수출 쓰레기인데 우리나라는 선진국이기 때문에 모범을 보일 필요가 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정부와 환경기관에서 힘써야 한다. 환경 살리기 활동의 모범국이 된 우리나라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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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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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고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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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문장:플라스틱 폐기물 수출 절차의 허점을 이용해 플라스틱 쓰레기의 내용물을 속여 필리핀으로 불법수출했다가 필리핀 당국에 적발돼 해당 쓰레기가 한국으로 반송되는 일도 있었다.<br>단상:다른나라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만큼은 비양심적으로 쓰레기를 처리하는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학교에서라도 환경을 생각해 활동하는 그린리더같은 프로그램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이러한 활동들이 널리 퍼져 실행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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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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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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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 )<br>p.263<br>마지 노인이 산호를 구하러 가는 거리가 붕인섬에서 멀어질수록 바다도 그만큼 지치고 있는 것이다.<br>p.266<br>타임지 선정 2019년 '올해의 인물'인 십대 소녀 그레타 툰베리가 어른들을 공개적으로 꾸짖은 이유도 국제 사회가 기후 변화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미온적으로 행동하면서 시간만 낭비하고 사태를 키웠기 때문이다.<br>p.270~271<br>티손과 청년들은 그들을 만나 설득했다. 불법적인 행위라 설득이 쉬울 줄 알았는데 돈과 직결되는 문제다 보니 반발이 거셌다. "폭탄으로 물고기를 잡던 어부 중 하나가 저를 해코지하려고 경찰에 다른 걸로 트집 잡아 신고한 적도 있어요. 총 든 경찰이 저희 집에 찾아왔었죠." (중략) 폭탄 어업이 줄어든 것과 상승효과를 내며 훼손율이 현재 약 20퍼센트 정도까지 떨어졌다. 붕인섬의 미래를 걱정하고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수록 붕인의 바다는 덜 아프다.<br><br>단상 )<br>263페이지는 마지 노인이 산호를 구하러 가는 거리가 붕인섬에서 멀어질수록 바다 또한 그만큼 지칠 것이라고 했는데 이 말을 되뇌이다 보니 문득, 마지 노인이 산호를 구하러 가는 거리가 점차 줄어든다고 해도 과연 바다의 지침의 기색은 점차 줄어들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줄어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 부분을 뽑아봤다. 266페이지 내용은 약간 반가웠다. 내가 어디선가 봤었던 아는 내용이 나왔기 때문이다.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그레타 툰베리가 연설하는 영상을 한번 더 찾아봤다. 그레타 툰베리는 정상회의 당시 고작 17살밖에 되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 세계의 모든 청소년들을 대변하고 대표해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철저히 조사하고 뛰어난 언변능력을 활용해 좌중을 압도 했다. 또한 어른들이 우리세대에게 떠밀은 문제들에 대해서 확실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그저 사실만으로 압박했다. 270~271페이지 내용은&nbsp; 청년들이 불법으로 물고기를 잡는 행위를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제지해서 만들어낸 결과가 정말 대단한 것 같고, 마지막 문장을 보니 위에 바다의 지침은 어떻게 행동하느냐도 물론 있겠지만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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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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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윤민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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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br>247페이지<br>플라스틱 쓰레기가 갈 곳을 잃은 상황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속속 나타났다. 플라스틱 폐기물 수출 절차의 허점을 이용해 플라스틱 쓰레기의 내용물을 속여 필리핀 으로 불법 수출했다가 필리핀 당국에 적발돼 해당 쓰레기가 한국으로 반송되는 일도 있었다.<br><br>단상)<br>중국이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영향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대한민국의 굴욕적인 면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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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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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장윤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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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문장:245p<br>현대 선진 자본주의 국가라면 자고로 쓰레기 정도는 잘 감춰야 할 암묵적인 의무가 있다.<br>단상<br>국민들은 굳이 더러운 것을 보기 싫어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국가는 그것을 숨기게 되고 그것을 통해 쓰레기의 심각함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해서 일어나고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자신들이 버린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 어떤 결말을 맞이하는지를 대충이라도 알게된다면 소비를 할떄 한번정도는 더 생각하고 소비하게 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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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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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일지 쓰는 법]</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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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해당 날짜에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과 간단한 소감을 적습니다.<br>2. 다른 친구들의 독서일지를 읽고 의견을 나누어 봅니다.<br>-읽은 후엔 좋아요! 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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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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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읽기 하는 법]</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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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단톡에 올려드린 일정에 맞춰 정해진 분량을 읽습니다.<br>(매일매일 일정에 맞춰 "어디까지 읽으시면 됩니다." 라고 안내할 겁니다.&nbsp; 주말은 쉽니다.)<br><br><br>2.&nbsp; 그날 읽었던 부분에서 인상 깊은 부분을 쓰고, 자신의&nbsp; [단상]을 페들렛에 올리고 서로 나눕니다.<br><br>3. 인상깊었던 부분을&nbsp; [필사]하시고, [단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br>&nbsp; &nbsp;- 선생님의 경험상 공책을 한 권 마련하여 필사를 가볍게 하시게 되면 훨씬 책의 몰입도가 깊어집니다<br>&nbsp; &nbsp;- 필사는 '워드'로 필사하는 방법과 '손필사'가 있어요.&nbsp;<br>&nbsp; &nbsp;<br>4. 특별히 인상깊은 부분을 발췌하기 어렵다면 그날은 [단상]만 나누셔도 돼요.<br><br>5. 완독(일정에 맞게 모든 읽고 단상을 모두 독서일지에 쓴 경우) 하시면, 소정의 상품이 있습니다. 또, 독서일지 점검 후 우수 학생에 대해서도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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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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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정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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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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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정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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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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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노준우 인류세 : 인간의 시대</title>
         <author>nojunu002</author>
         <link>https://padlet.com/lg73365205/c9kyyllyfetosuxb/wish/240933150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었던 부분<br>p. 227 8~12 문장&nbsp;<br>시민들은 전기를 덜 쓰고 자동차를 덜 타면 된다.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해결책이다. 국가 입장에서는 경제 발전에 도움이 안 되고, 개인 입장에서는 불편하다. 그래서 계속 문제를 방치해왔고 결국 이 지경이 됐다. 과연 우리는 '결제 발전'과 '편리함'을 포기할 수 있을까?<br><br>단상<br>이 말이나 행동이 어려운 거 같다. 앞으로의 미세먼지나 매염을 줄이기위해서 우리가 그동안 누리고 사용했던 전기나 자동차의 이용을 줄이자고 하면 어느누가 그것을 감당하면서 살수있을지가 생각이 든다. 또 저런식으로 일을 행한다면 위에 말처럼 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지가 걱정이다. 이런 걱정들이 나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경제발전과 편리함으로 인해 계속해서 나오는 미세먼지들을 방치하고 있어야 하는 이런상황에서 많은의견들과 좋은 방안들이 필요하겠다고 생각이 듭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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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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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도윤 인류세:인간의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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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3~244p<br><br>인상깊은구절<br><br>과연 우리는 ‘경제 발전’ 과 ‘편리함’ 을 포기할수있을까?<br><br>단상<br><br>우리는 끝없는 발전을 원하며 하고있다.<br>그 사이에서 우리는 자연환경을 많이 훼손시켰다.<br>그러다보니 경재가 많이발전하였다.<br>그러고 사람들이 생각해냈다 자연이 많이 훼손됐다는걸 하지만 사람들은 2가지 의견이있는것같다<br>편리함을 위해경제발전을 하여야한다. 자연을위햐 잠깐 멈춰야한다 이 둘의 의견이 대립하여야 하는 운명처럼 매번 부딛힘다 이또한&nbsp; 발전하는 과정의 일부라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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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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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규민 인류세: 인간의 시대</title>
         <author>kko0121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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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br>영국에서는 산업혁명의 여파로 공장이 급증하자 전역에서 대기오염이 극심해졌다. 연소 과정에서 황산화물과 일산화탄소가 그대로 배출됐고, 1952년 12월 1만 2000명이 숨진 '런던 그레이트 스모그' 사건이 터졌다.<br>2) 단상<br>산업혁명 시대부터 대기오염이 심화된 것은 알았으나 이렇게 굵직한 사건이 있었는지 몰랐다. 이번에 이 사건을 알게 되어서 나는 인간들의 개발로 인한 안타까운 사건을 또 알게 되었다. 이런 사건을 보면 경쟁의식이 많은 인간에 의해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고 있던 인간들이 죽어갔다. 이를 보고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은 어떤 경쟁에 뛰어들 때 자신만 생각하지 말고 남들에게 피해가 가지는 않는지 생각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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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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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고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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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문장:"알고보니 앱에서 표시가 가능한 최대치가 2000이다.실제로는 얼마인지 알 수가 없다."앱에서 측정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선 점이 위협적이게 느껴졌다.<br>단상: 최초로 경차를 없애기 시작한 파리처럼 세계 각국이 전기차보급과 경차 폐지를 활성화하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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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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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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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 )<br>p.220<br>'완전한 승리'의 도시 자카르타 역시 몸살을 앓고 있다. 차량 평균속도가 시속 10킬로미터일 정도로 전 세계 연안 대도시의 평균에 비해 2배 빠른 속도로 가라앉고 있다. 반둥 공과대학교 연구팀이 지난 20년간 측정된 지반침하 수치를 토대로 모델링한 결과에 따르면 2050년이 되면 북부 자카르타의 95퍼센트가 해수면 아래로 가라앉는다. 과도한 지하수 개발과 고층 건물 건설 등의 영향으로 지반이 매년 평균 7,5센티미터씩 내려앉고 있다.<br>p.222<br>우리는 점점 금성 같아지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을 보면 맨코와 맨입으로 숨 쉬기 힘들어진 세상임을 실감한다. 어릴 적 당연하게 생각했던 야외 운동회는 이제 미세먼지 예보에 따라 취소되기 일쑤고, 처음부터 아예 실내 행사로 기획하는 학교도 많다. 교실과 집집마다 공기청정기가 설치되고 마스크가 불티나게 팔린다.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면 거리는 한산해지고 노약자들은 반강제로 집에 머무른다. 주차 2부제가 시행되고 사람들은 정부를 탓한다. 정부는 중국을 탓한다. 중국은 개선된 중국의 대기질 수치를 제시하며 발을 뺀다.<br>p.227<br>이제야 대책 수립을 고민하기 시작한 대한민국. 언제까지 KF마스크를 차야하는 것일까? 우리가 얼마나 친환경적으로 바뀌는지에 달려있다. 화석연료를 덜 쓰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인데, 국가 정책적으로는 석탄 화력발전소를 없애고 재생에너지의 비율을 얼마나 높일 수 있느냐, 석유를 태우는 차량을 어떻게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시키냐 같은 문제다. 시민들은 전기를 덜 쓰고 자동차를 덜 차면 된다.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해결책이다. 국가 입장에서는 경제 발전에 도움이 안 되고, 개인 입장에서는 불편하다. 그래서 계속 문제를 방치해왔고 결국 이 지경이 됬다. 과연 우리는 '경제발전'과 '편리함'을 포기할 수 있을까?<br>p.238<br>축제의 끝은 문명을 향유한 뒤 인류세를 맞은 인류의 운명을 닮았다.<br>p.244<br>쓰레기 산은 점점 높아진다. 문명의 그림자를 외면하는 사이 홀로세는 그렇게 인류세가 됬다.<br><br>단상 )<br>220페이지는 내 관점으로 봤을때는 인간의 게으름, 이기심이 잘 두드러지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얼마가지 않아 북부 자카르타의 95퍼센트나 해수면에 가라앉는다고 한다는게 본인들의 게으름으로 인해서 본인들만 피해를 본다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해수면으로 95퍼센트가 가라앉는다면 해수면 상승이나 그 외에 많은 영향, 요인들도 세계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바라봤을때 인류세의 풍경을 잘 나타내는것 같아서 뽑았고, 222페이지의 내용은 내가 살면서도, 나 뿐만 아니라 내 친구들도 모두 경험해 봤을 수 있기에 더 공감이 되었다. 초등학생때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친구들과 놀지 못함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에 간 적이 있다. 또 미세먼지가 심해서 체육대회를 실내에서 한 적도 있다. 또 마지막 문장에서 사람들이 본인들이 한 근본적인 잘못에는 책임질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회피할까. 라는 생각만 하는 것 같다. 공부를 잘해서 정치인이 되도 저리 남탓을 하는 것인가? 본인들 스스로 할 수 있는 노력은 안해보고 너무 남탐하고 비판만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인상 깊은 부분으로 뽑았다. 227페이지의 내용은 그냥 두 말할 것 없이 대부분의 인간들이 얼마나 편하게만 살려고 하는지 편리함을 위해 고칠수도 있는 뿌리를 더 썩히고 있는지  등등 외에 환경에 미치는 나쁜 영향들을 한눈에 보여주는 것 같고 여러생각이 들어서 뽑았다. 238, 244페이지 내용은 한문장으로 비유적이게 잘 표현한 것 같아서 뽑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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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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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윤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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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br>'완전한 승리'의 도시 자카르타 역시 몸살을 앓고 있다. 차량 평균속도가 시속 10킬로미터일 정도로 교통체증이 심한데,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자카르타는 전 세계 연안 대도시의 평균에 비해 2배 빠른 속도로 가라앉고 있다.<br><br><br>단상)<br>인간의 무분별한 개발이 동물이나 식물에게 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도 돌아온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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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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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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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문장:222p<br>우리는 점점 금성 같아지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을 보면 맨코와 맨입으로 숨 쉬기 힘들어진 세상임을 실감한다<br>단상<br>지금은 코로나 시국이라 전부다 마스크를 쓰고다녀서 체감이 안됐을지도 모르지만 옛날을 생각해보면 확실히 미세먼지가 잔뜩 낀 날에는 사람들이 전부다 마스크를 쓰고는했다. 팬데믹이 아니더라도 이미 마스크는 상용화가 된 시점이었고점점 맨입과 코로 숨을 안쉬기 시작한다는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꺠달을 수 있는 경험이었다 어쩌면 정말로 우리가 지구를 금성처럼 만들고 있는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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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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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노준우 인류세 : 인간의 시대 </title>
         <author>nojunu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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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었던 부분<br>p. 53 6~7 문장<br>설탕, 커피, 담배, 식수 정도만 있으면 세상 행복한 웃음을 짓는다는 바자우족<br><br>단상&nbsp;<br>이구절을 보면서 나는 지금에 내가 사는 곳과 내가 먹고 지내고 나한테는 평범하지만 바자우족과 같이 나한테는 평범한 것들이 그들에게는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존재라는 것을 보고&nbsp; 나는 항상 작은 것에도 불만이 였는데 작은것에도 조금더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됬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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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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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도윤 인류세:인간의 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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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9~63p<br><br>인상깊은 문장:<br>우리의 이름 인류가 지질연대표에 새겨지는 것이다.<br><br>단상:신생대 이후 인류의 조상이 나타나며 제금까지 진화해왔다 하지만 신생대에는 포유류의 매머드등의 동물이 멸종이되었다 하지만 그때부터 인류은 현재까지 살아남았다. 이를 증명하긋 인류사 지질연대표에 새겨진것이 좋기도하며 싫기도하다.<br>인류가 살아남아 진화하는동안 자연이 파괴되며 인간만이 아닌 동물들간의 상호작용으로 유지된 질서또한 무너짐에따라 재해를 초례하는것이 꼭 인류가 살아남았다고 좋다고 생각되지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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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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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고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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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문장: p46 '해저코어 샘플,빙하에서 얼음코어 샘플을 채취하는 것처럼 동굴에서 석순 샘플 등을 가져가 연구한다.' 빙하뿐만 아니라 석순으로도 당시의 기후나 공기,대기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br>단상:봉인섬에 사는 안드레족을 보며 인류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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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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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규민 인류세: 인간의 시대</title>
         <author>kko0121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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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 36p&nbsp;<br>화석연료를 태우며 증가한 메탄. 냉장고를 사용하며 발생하기 시작한 프레온 가스, 1945년원자폭탄에서 나온 방사성 탄소 등 인간의 활동 내역이 얼음코어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nbsp;<br><br>2) 단상<br>과학시간에 화석연료 사용과 방사능을 이용한 핵융합발전에 대해서 배웠는데 이 문장을 보고 인간이 발전을 이루고 편안하게 살기 위해 많은 발전을 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인간들이 무시무시한 것들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프레온 가스는 오존층을 파괴하고 방사능은 인간에게 피폭현상을 발생시키고 토양과 바다를 오염시키기 때문이다. 인간이 발전을 이루는데 이것들이 매우 큰 도움이 되어서 우리가 편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가 매우 위험하고 무서운 것들을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서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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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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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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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 )<br>p.37<br>얼음코어를 통해 인간의 흔적을 관찰해온 그는 힘을 주어 말한다. "우리는 확실히 한 종이 지구 환경 전체를 바꾼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분명 인간이 만든 시대를 살고 있어요. 호모사피엔스가 지구를 바꾸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죠."<br>p.39<br>"세상에 이것 좀 보세요. 저건 이 동굴에서 나온 게 아니에요." 동행한 인도 과학원 지구과학센터 치테니파투 라젠드란 교수가 손으로 가리킨 곳에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석순에 걸려있었다. 폭우가 지나가는 지상의 쓰레기가 이 유서 깊은 동굴 속으로 흘러들어오는데 그 흔적이 발견되는 것이다. "정말 인류세적인 풍경이네요. 이런 장면을 찍으러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다면서요."<br>p.63<br>아버지 바깔은 한숨을 내쉰다. 예전보다 물고기가 많이 줄었다. (중략) 이 바다는 언제까지, 어느 수준까지 사람들을 감당할수 있을까? 안드레가 배 위로 올라온다. 호흡이 짧아 지친 모습이 역력하다. 안드레의 바다도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다.<br><br>단상 )<br>얼음코어를 통해 인간의 흔적을 확인한 끝에 얻어낸 결과는 호모사피엔스를 표현하여 이 세계가 발전할수록 인간들이 의미없는 흔적을 남기고 있다는 결과를 나타내는 것 같아 인상적이였고, 사람들이 동굴에 들어가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발견했다고 했을때 느낀것이 "아무리 폭우가 심하게 왔다고 한들 플라스틱을 사용한 후에 제대로 분리수거 않았으니 폭우에 떠밀려 저 동굴까지 떠내려 온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순간 머리속을 스쳐지나갔다. 따라서 그 이후에 "정말 인류세적인 풍경이네요."라는 말이 가장 적절하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한탄을 내뱉는 한마디가 아닐까 싶다. 마지막 세번째 문장은 물고기 수가 줄고, 바다가 사람들을 감당한다는 말, 안드레의 바다가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다는 내용만 봐도 그동안 인간들이 저 바다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추측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개인적으로 '안드레의 바다가 가쁜숨을 몰아쉰다.'에서 마치 인간 소유의 바다를 말하는 것 같아서 인류세를 계기 혹은 명분으로 자연을 지배하려는 인간들의 탐욕을 나타내고 그 참혹한 결과를 저 한 문장으로 표현한게 아닐까 싶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고 추측되고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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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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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전홍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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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0~81<br><br>인상깊은부분<br><br>P55 모든것이 다 암흑의 세계로 사라져버리고 마침내 해가 가는 날짜마저 분별할 수 없게 되는것이다<br><br>주인공이 하는 일에서 독재국가의 삼엄한 언론억압을 알게되었다 신어를 사용해 국민들을 어리석게 만들어 국가의 마음대로 조종하는 점과 평소 당에 충성하던 사람도 잘못 한번에 엄중한 처벌을 받는다는 점이 정말 무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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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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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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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문장37p<br>"우리는 한 종이 지구 환경 전체를 바꾼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분명 인간이 만든 시대를 살고 있어요 호모사피엔스가 지구를 바꾸고 있는것은 사실이죠"<br>단상<br>넓은 지구 30%정도밖에 안되는 육지에서 살아가는 호모 사피엔스가 정말 짧게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고 몇천년전의 과거를 빙하를 캐내거네 석순을 분석하여 알아내고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인류는 너무 빠르게 지구에 대한 모든것을 알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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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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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나신영</title>
         <author>ncy06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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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부분) p.37<br>&nbsp;"2000년 전 로마시대에 시작된 납 오염, 산업혁명 시점부터 증가한 메탄, 프레온 같은 인공적인 가스의 출현, 핵폭탄에서 나온 방사능 물질까지 얼음코어에 기록돼 있어요. 인류는 이 행성에 아주 오랜 기간 흔적을 남겼거든요."<br><br>단상)<br> 얼음과 같은 황금못을 통해서 기후 변화와 당시 지구의 역사를 알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타임캡슐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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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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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윤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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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부분<br>37페이지<br>분명 인간이 만든 시대를 살고 있어요. 호모사피엔스가 지구를 바꾸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죠<br><br>단상)인간이 지구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해주는 말이었고 그 영향이 좋지 않은 영향이어서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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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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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노준우 인류세 : 인간의 시대 </title>
         <author>nojunu002</author>
         <link>https://padlet.com/lg73365205/c9kyyllyfetosuxb/wish/240933152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었던 부분<br>p. 74 6~8 문장 p.75 1문장<br>2008년에는 한국에서 조류독감으로 인해 약 1000만 마리의 식용 닭이 살처분돼 매립되기도 했다. 그럼 그뼈들은 어떻게 될까? 썩거나 화석이 된다. 인류세를 대표할 만한 화석으로 지목된다.<br><br>단상<br>아마도 내가 2008년때면 4살때에 일이라서 1000만마리의 닭이 살처분이 됬는지도 닭이 화석이되어서 인류세를 대표할만한 닭이었는지도 몰랐지만 다들 이렇게만 생각을 했을것이다. 치킨을 못먹어서 불만인 사람들, 치킨을 못 팔아서 장사가 안되는 사람들 등 그런데 이 치킨이 인류세를 대표할만한 화석이 될줄 누가 알았겠는가. 나도 이렇게 닭을 못먹게되서 아쉬워하고 불만을 가지는 사람이 아닌 닭의 뼈가 인류세를 대표하는 미래를 대표하는 화석이되는구나를 알고 또 그런 내용에 관심을 가질 수가 있는 사람이 되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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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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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도윤 인류세:인간의 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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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3~85.p<br><br>인상깊은 구절:지질 학적으로는 짧은 시간인데 사람의 생명주기로 생각하면 굉장히 긴 시간이죠<br><br><br>단상: 사람은 인생의 시작과 죽음이라는 길을 피할수없으며 모두가 동일하게 지나간다. 이렇게 지나가는 길을 개인적으로 인생이라 생각한다 돌맹이를 밟고서 넘어질수도있고 내리막길이있어 쉽게 지나갈수도 있다. 하지만 이 인생은 사람에게는 참 긴시간이다. 점차 사람은 입으로 아냐기한다 “와 :;…시간 빨리간다.. 휴” 라고 이건 인생이라는 길끝이 다가올수록 인간이느끼는 불안감이 재해석되어 나오는 단어같다. 이 인생은 참길다 하지만 지질학적 시간과 그 기간을 보면 세발의 피일전도 발톱에 때만큼정도의 기간이다. 이 처럼 지질학적 기간에 우리 인생은 역사를 그려나간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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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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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규민 인류세: 인간의 시대</title>
         <author>kko0121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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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 68p<br>거대한 죽음의 현장에서 잘라시에비치의 설명을 듣고 있자니 '멸종'이라는 단어가 사뭇 다르게 느껴진다. 지질학에서 멸종은 중요한 사건이다. 잘라시에비치는 인류세의 멸종에 관한 증거를 모으는 과학자다.<br><br>3) 단상<br>지질학자이며 인류세실무그룹 의장, 인류세의 멸종에 관한 증거를 모으는 과학자인 잘라시에비치를 보고 직업이 부러웠다. 무언가를 계속해서 탐구하고 옛날 시대에 살았던 생물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해보니 이 과학자가 조금은 우울하거나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가졌다. 물론 매번 멸종된 동물이나 생물을 조사해서 그것을 알아내면 성취감이 생기겠지만 동물과 생물의 멸종을 보면서 씁쓸함과 환경 파괴의 주범인 인간에 대한 원망이 생길 것같다. 내가 잘라시에비치라면 멸종연구를 하는 것이 괴롭고 심적으로 매우 힘들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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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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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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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장윤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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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3p<br>호모사피앤스는 그렇게 새 지질시대에 자신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새겨넣을 자격을 획득했다<br>단상<br>지금까지의 대멸종은 자연재해로인하여 벌어진 현상들이다 하지만 지금은 호모사피앤스 즉 인류로 인하여 대멸종으로 달려가고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인류의 닭 소비량이 지층을 만들정도로 많아지고있다는 것이 다른종의 욕심으로 다른 한종을 인위적으로 개발시키는 것이 옳은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닭고기를 먹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위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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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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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고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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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문장:만약 그렇게 된다면 멸종의 원인은 다섯번의 대멸종과 같은 운석총동,화산폭발,빙하기 도래등이 아이라 한 생물종일 가능성이 크다.<br>6번째 대멸종은 인류때문에 일어날 것이란 걸 한 생물종에 의햐 멸종될거라 간접적으로 말한 부분이 소름끼쳤다.<br>단상:현재 인류세를 막기위해 친환경적으로 연구를 하진 못 할 망정 닭의 뼈를 핑크색으로 바꿔 인류세 화석지층이 핑크색으로 보이게끔 연구하는 부분이 과연 옳은가 생각이 들었고 한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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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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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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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 )<br>p.68<br>“이 지점에서 세계가 바뀝니다. 1억 8200만 년 전 사건이에요. 아까 본 곳은 생명체사 살아있는 바다고 여기 보이는 건 죽은 바다에요. 해저의 생명체 상당수가 멸종했어요. 이산화탄소가 행성을 데워 5도 정도 기온이 올라가면서 바다의 해류가 느리세 움직였어요. 산소가 해저로 잘 이동하지 못해 산소 부족으로 해저 식물과 생명체가 멸종했어요. 멸종을 피하려면 바다 위쪽으로 올라가야만 했죠. 생명체의 서식지가 변했어요. 이런 사건들이 지구의 역사를 바꾸는 것입니다.”<br>p.70<br>“저 같은 지질학자에게는 상품이 쌓여 있는게 지층으로 보일 때가 있어요. 바닥에서부터 쌓이기 시작해서 점점 위로, 가장 연식이 낮은 층이 꼭대기를 차지하죠.”<br>p.72<br>진열대 맨 위 칸은 비어 있다. 거기에 인류세가 들어가게 될까. 만약 그렇게 된다면 멸종의 원인은 이전의 다섯번의 대멸종과 같은 운석 충돌, 화산 폭발, 빙하기 도래 등이 아니라 한 생물종일 가능성이 크다. 호모사피엔스는 그렇게 새 지질시대에 자신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새겨 넣을 자격을 획득했다.<br>p.83<br>식용 닭의 뼈 색깔을 유전자 조작을 통해 분홍색으로 바꾸면 어떻게 될까? 인간의 지질학적 흔적을 상징적으로 색칠해 인류세를 명징하게 드러내 보이는 이른바 ‘핑크 치킨 프로젝트’의 시작이었다. (중략) 핑크는 지구가 우리에게 보내는 경고색이다.<br><br>단상 )<br>첫째로는 68페이지 내용을 봤을때는 이산화탄소가 행성늘 데워 생명체가 멸종했다고 했다. 그럼 지금으로써 우리의 편의를 위해 쓸것, 탈것 다 사용하면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면 결국 우리 인간도 멸종하고, 우리도 역사에 한 획에 그어질 것이라는걸 암시하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 70페이지 내용은 가장 연식이 낮은 층이 꼭대기를 차지한다는게 마치 우리가 곧 꼭대기를 차지할수도 있다는걸 말하는 것 같아서 인상깊었고, 72페이지 내용은 생각했던대로 인류세가 그 꼭대기 층을 차지할수도 있다는 내용이 나왔다. 마치 결과가 어떻게 될지 뻔히 알면서도 지구, 자연환경을 막 사용하는 인간들에게 비꼬아 통보하는거 같아 인상깊었다. 또 83페이지 내용은 “인간의 지질학적 흔적을 상징적으로 색칠해 인류세를 명징하게 드러내..”라는 문장이 있다. 핑크색이 인류세를 드러내는 색깔이라는것은 치킨 속에 있는 닭뼈가 우리의 존재가 될 수 있다는걸 얘기하려는 것 같고, 머지 않아 핑크색으로 이루어진 지층은 우리의 역사가 될 것이라는것 또한 암시하는 것 같다. 그래서 80페이지에 “정말로 우리는 닭들의 행성에 살고 있는 것일 수 있어요. 인간의 식욕 때문에 닭이 우리 지구를 탈취했어요.”라는 문장과 84~85페이지의 큰 사진이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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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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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윤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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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부분)<br>지질학적으로 보면 인류세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지금은 매우 초기지만요. 탄소를 매우 빠르게 방출하고 있는데, 화석연료로부터 매년 수십 억 톤의 탄소가 공기 중으로 배출되고 있다.<br><br><br>단상)인간에 의해 서식지가 변해 삶의 터전을 잃어 버리는 동물이 늘어난다는 사실이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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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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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노준우 인류세 : 인간의 시대 </title>
         <author>nojunu002</author>
         <link>https://padlet.com/lg73365205/c9kyyllyfetosuxb/wish/240933153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었던 부분<br>p. 29 2~5 문장<br>인간의 몸이 피를 순환시키고, 폐를 통해 산소를 호흡하고, 음식을 먹고, 근육으로 움직이는 하나의 시스템이듯, 지구도 잘 갖춰진 하나의 통합적이고 복잡한 시스템이다.<br><br>단상<br>인간이 잘 돌아갈수 있게 되있는 인간만의 시스템이 있듯이 지구에도 우리와는 다르지만 지구만의 방식으로 돌아가는 지구의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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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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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도윤 인류세:인간의 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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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8~29p<br><br>인상깊은 문장:<br>지구가 달걀이라면 대기는 달걀<br>껍데기 수준이다.(16.p)<br><br>단상:<br>이제까지 읽던 책증 재미있다고 느낀것에는 공통점이있다. 다 재미있는 비유로 읽는 사람을 즐겁게 해준것이다. 세특애 적힌다는 말로인해 신청한 이책에서 재미있는 비유가 나올거라고는 생각도못했다 하지만 대기가 달걀껍데기같다는 말에 조용히 생각해보니 그런것같다는 생각이든다 우리 일생활 자연환경이 주변 사물에 빗댈수있는것이많고 그런 자연환경이 훼손되면 우리 주변의 것이 훼손되는것같은 기분이들며 읽었으며 그애대한 문제에 심각성을 다시한번 머리에 각인된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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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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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규민 인류세: 인간의 시대</title>
         <author>kko01210404</author>
         <link>https://padlet.com/lg73365205/c9kyyllyfetosuxb/wish/2409331539</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었던 부분<br>p.24 3~6 문장<br>화재 현장에서 연기가 날아오며 캔버라 대기질 지수는 위험 수준으로 간주되는 200을 넘어 3400이라는 기록적인 수준까지 치솟았다. 이 최악의 들불로 서울의 100배가 넘는 면적이 타버렸고 국가 비상사태까지 선포되었다. 윌 스테픈은 이것이 인류세의 징후라고 말한다. 들불은 자연적인 현상이지만, 기후 변화로 인해 '화재 체계'가 악화되며화재의 강도, 빈도, 그리고 피해 규모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했다.<br>2) 단상<br>가정 시간에 인간들에 의해 지구가 망가져 가는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시청했다. 그 이후 인간의 욕망으로 인해 생겨난 기후 변화는 무엇이 있고 어떤 피해를 받았는지 알아보았다. 이번에 인류세 책을 통해서 산불이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한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그리고 나는 여기서 인간의 이기심을 느낄 수 있었다. 인류는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 발전을 이루는 과정에서 이익만을 추구하다보니 지구의 환경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지구는 결국 인간으로 인해 파괴되어가고 있다. 이 시점에서 인간들이 현재 지구의 심각성을 깨닫고 기후 변화를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나도 이 부분을 읽고 다시 한 번 기후변화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시 되새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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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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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윤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g73365205/c9kyyllyfetosuxb/wish/2409331540</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부분)<br>16페이지 정말 인류세적인 풍경이에요. 이 높이에 화석연료를 사용해 올라온 인간과 인간이 지은 구조물만 보이잖아요.<br><br>단상) 인간이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고 읽는 사람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반성을 하게만드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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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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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소윤</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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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 부분]<br>29쪽&nbsp;<br>인간의 몸이 피를 순환시키고, 폐를 통해 산소룰 호흡하고, 음식을 먹고, 근육으로 움직이는 하나의 시스템이다. 남극과 북극, 열대우림, 사바나, 사막 등 각 부분들 사이에서 대기 순환, 탄소 순환, 물의 순환, 해양 순환 등 다양한 순환 사이클이 작동하면서 안정적인 상태가 유지된다. 거대한 가속은 지구시스템의 변화 비율을 통제 불가능한 상황으로 밀어붙였고, 결국 지구시스템은 홀로세의 안정적인 상태를 벗어났다. 그 결과는 호주 들불 같은 기후 위기로 나타나고 있다.<br><br>[짧은 생각]<br>이 지구 전체는 유기적으로 서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시스템이다. 이 지구 시스템이 무너질 때 결국 우리의 삶 자체가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br>그런데, 그 한 부분에 있는 우리는 나만 편리하자고, 나만 잘 살아보겠다고 그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있다. 결국은 그 칼날이 나에게 돌아오는 줄을 모르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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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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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고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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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부분:p29 맨마지막 문장 '우리는 더이상 홀로세를 살고 있지 않다고' 현재 우리가 깨닫고 절실히 느껴야하는 부분이며 우리에게 홀로세가 아닌 인류세를 살고있는 현실에 대해 경고를 하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br>단상: 인류세말고 또 현재 우리 상황을 나타낼 수 있는 단어는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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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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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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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 )<br>p.24~25<br>윌 스테픈은 이것이 인류세의 징후라고 말한다. 들불은 자연적인 현상이지만, 기후 변화로 인해 ‘화재 체계’가 악화되며 화재의 강도, 빈도, 그리고 피해 규모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했다. 지난 20~30년간 호주 대륙의 강수량은 점차 줄었고, 특히 지난 3년간의 강수량 수치는 처참했다. 여름에 섭씨 30도, 때때로 40도를 넘는 날이 늘어나면서 대형 들불을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춰줬고, 이제 소방관들은 불길을 통제하지 못한다. “들불이 많은 호주의 특성상 소방관들은 화재 경험이 풍부하죠. 이제 많은 경우 그들은 불을 끄다가 멈추고 돌아서서 이렇게 말해요. ‘이 화재는 진압할 수 없습니다. 너무 큽니다.’ 그들은 이런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인류세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자연적인 현상에 스테로이드를 퍼붓고 있죠. 더 크게, 강하게, 심각하게, 통제가 어렵게 되도록 말이에요.”<br><br>단상 )<br>개인적으로 이런 글을 접하면 굉장히 흥미진진하면서도 심각하게 받아들일 때가 많다. 최근에도 우리 인류가 좀 편하자고 한 행동에 굉장히 많은 기후변화가 일어났고 그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게 생겼다. 아직 이 책에서 말하고자하는 정확한 인류세의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의미상 인간의 행동으로 인해 뒤바뀐 세상을 뜻하는것 같다. 따라서 나는 저 문장이 인간 본인들이 한 행동으로 인해 본인들이 고스란히 다시 피해를 보는 어이없는 상황에 잘 비유됬다고 판단되고 평소 생각하는 내용과 유사하게 나와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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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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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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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6쪽<br>"정말 인류세적인 풍경이에요 이 높이에 화석연료를 사용해 올라온 인간과 인간이 지은 구조물만 보이잖아요"<br>단상<br>화석연료라는&nbsp;스테로이드를 사용해 급격하게 몸집을 불리고 겉보기엔 화려해 보이지만 실상은 환경오염으로 인한재난이 넘쳐나는 것처럼 너무나 인상깊은 비유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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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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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전홍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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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40쪽까지<br><br>인상깊었던 구절 p 38<br><br>전쟁은 평화<br>자유는 굴종<br>무식은 힘<br><br>감상평<br>이미 한번 읽은 책이긴 하지만 다시 읽으니 전에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이 잘 읽혔다<br>글의 분위기 표현이 압권이였다 자세한 묘사가 독재정권이 지배하는 회색도시가 머릿속에 떠오르게 한다 그리고 인상깊었던 구절의 무식은 힘이라는 독재국가의 슬로건에서 최근 사회에 만연한 반지성주의가 계속된다면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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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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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나신영</title>
         <author>ncy06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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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부분) p.26<br>&nbsp;"전 세계 석탄 수출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세계 최대의 석탄 및 액화천연가스 수출국 호주 또한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인류세의 재앙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별하기 쉽지 않으며, 행성 전체에 걸쳐 나타난다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는 지구라는 한 달걀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br><br>단상)<br> 작용 반작용 관계처럼 우리가 지구에 피해 입힌만큼 우리에게도 그 피해가 고스란히 오고 있다. 우주적 관점에서 이것 또한 하나의 변화이지만, 우리에겐 생존이 걸려있기 때문에 우리가 처한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여 생존 본능을 깨워야 할 때인 것 같다.  <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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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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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노준우 인류세 : 인간의 시대</title>
         <author>nojunu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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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었던 부분<br>p. 114 6~10 문장&nbsp;<br>이 중 가장 심각한 멸종위기를 겪고 있는 것은 천산갑이다.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자양강장 효과가 있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 퍼지자 한약재와 고급 식재료로 불법 거래가 늘며 개체수가 급속도로 줄었다. 세계자연보전연맹에 따르면 2004년 이후 1000만 마리 이상의 천산갑이 죽었다.<br><br>단상<br>이런 사람들의 욕심과 돈이라는 욕심으로 무고한 사람들을 속이고 또 사람들에게만 피해 주는 것만이 아닌 무고한 천갑산이나 동물들에게 피해를 줘서 닥치는대로 죽여서 계속해서 많은 동물들이 멸종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잘못들을 깨달았으면 하고 이게 얼마나 미래에 도 많은 피해와 영향을 주는지를 생각을 하면서 행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내가 이런말을 하고 있지만 다들 한번씩 저또한 어릴때 비둘기나 길강아지나 고양이 한테 함부로하고 나는 장난이었지만 괴롭혔던 적이있었는데 정말로 반성하게 되고 동물도 생명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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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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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도윤 인류세:인간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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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5~131.p<br><br>인상깊은 구절: 105페이지 구절<br>“달 같아요 베고,심고,배고,심고 계속 반복되죠. 달이 기울고 차는 것처럼요”<br><br><br>단상:인류의 시대에 들어가며 인간은 자연을 해치며 진화하는것 같다. 현대에는 점차 자연을 위한 진화를 선택한것같지만 이미 파괴된 자연은 회복하기힘들다. 그에 책에서 배고,심고,베고,심고는 인간이 인류의 이득만을위해 잔인할정도의 자연 파괴를 나타내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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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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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규민 인류세: 인간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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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 79p&nbsp;<br>“이 새들은 정말 슈퍼 사이즈고 겨우 5~6주 됐을 때 도살당하죠. 아직 청소년기일 때요. 크기가 커서 일찍 도축돼요.”<br>2) 단상<br>나는 음식 중에서 닭으로 된 것을 가장 좋아한다. 그런데 이 구절을 읽고 그동안 먹었던 닭들에게 굉장히 미안한 감정이 생긴다. 태어난 지 5~6주만에 도축된다는 것은 정말 끔찍한 것 같다. 너무 일찍 도축되는 것이 안타깝고 미안하다. 식용 닭이라고<br>하지만 성장이 빠르다는 이유로 빨리 도출하는 것은 윤리에 어긋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도 인간의 이기심을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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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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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고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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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문장: 수천 년 된 동굴 깊숙한 곳이든 아시아 밀림 깊은 곳의 강이든 플라스틱은 존재한다.<br>플라스틱이 이젠 혐오스럽고 두려운 존재처럼 느껴진다.<br>단상: 멸종위기종의 동물들의 표본을 구해 저장하는 냉동방주 프로젝트가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했고 더욱 활발히 프로젝트가 실행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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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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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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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 )<br>p.103<br>1919년 즈음 대농장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이후 숲이 사라지는 족족 팜유 농장이 들어섰다. 현재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가 세계 팜유 생산량의 85퍼센트를 담당하고 있다. “끔찍한 풍경이죠.” 동행한 베누아 구센 박사가 고개를 저으며 말한다.<br>p.105<br>그는 17년 전부터 이곳을 지켜봤다. 코타키나발루와 키나바탕안강을 매달 한두 번씩 오가며 달라지는 창밖 풍경을 목도했다. 문제는 계속 확대된다는 것이다. 열대우림이 사라지면 숲의 생명다양성은 파괴된다. (중략) 우리는 그곳, 다나우 기랑 필드센터로 향하고 있다. ‘Palm Oil’ 이라는 글자를 새겨넣은 기름 탱크 차량 두 대가 우리 차의 앞뒤에서 계속 달린다.<br>p.111~112<br>“저기, 저거 뭐지? 배 좀 멈춰 봐요.” 모터를 끄자 조용해지면서 랜턴 불빛에 더 집중하게 된다. 몇 초 응시하던 버거가 실망한다. “플라스틱 비닐이네요. 불빛을 받으면 반짝거려서 헷갈려요. 최근에 저런 게 너무 늘어 화가 납니다. 보르네오 정글 한가운데 플라스틱 비닐이 웬 말입니까. 많아도 너무 많아요.” 인류세 현장을 돌아다니며 지질학적, 생물학적 흔적을 쫓는데 불청객처럼 자꾸 플라스틱이 나타난다. 수천 년 된 동굴 깊숙한 곳이든 아시아 밀림 깊은 곳의 강이든 플라스틱은 존재한다. 인류세의 가장 강력한 증거는 플라스틱인 것일까.<br>p.119~122<br>“지금 보시는게 저들이 이 숲에서 이동할때 겪는 문제를 잘 보여주는 사례예요. 저 뒤를 보면 나무들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죠. 저 오랑우탄은 나무 아래로 내려와야만 다른 나무로 이동할 수 있어요. 건너편에도 아무것도 없어서 나무에서 나무로 이동할수 없죠. 벌목으로 생긴 문제예요.” 그렇게 일 분쯤 지났을까. 갑자기 오랑우탄이 더 아래쪽으로 내려온다. 그러더니 두 발을 땅에 내려놓고 몸을 숙여 엉금엉금 기어서 10여 미터를 이동해 덤불 속으로 사라진다. 구센 박사의 예언이 적중한 것이다. 사실 알고 보면 동선상 그 방법 외에는 이동할 방법이 없다. 이 숲은 이차림이다. 본래의 나무와 식생이 잘 보존된 원시림에 비해 한 번 파괴된 후 복원되어 생기는 이차림은 식생이 단순하고 생물다양성이 떨어진다. 여기는 나무가 꽉 차 있어야 할 곳에 덩굴 식물이 많다. 정글은 나무가 빽빽이 차 있어 태양이 흙에 닿지 못해 덩굴이 자라기 좋지 않은데 이곳은 이차림이라 높은 나무가 부족하고 덩굴이 무성하다. 잠시 뒤, 오랑우탄의 팔 하나가 덩굴 반대편에서 불쑥 솟더니 나무 몸통울 붙잡고 성큼성큼 위로 올라온다. 힘겹게 이동에 성공한 오랑우탄. 이차림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활동인 이동조차 쉽게 허락되지 않는다. “인류세를 잘 보여주는 장면이네요. 파편화된 이 숲의 현실이죠. 벌목이 너무 심하게 이뤄졌거든요.” (중략) 이렇게 쉽게 야생 오랑우탄이 땅으로 이동하는 걸 보는 건 어려운 일이다. 우리가 정말 운이 좋거나, 이 숲이 정말 최악이거나 둘 중 하나다.<br><br>단상 )<br>103페이지 내용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가 전세계의 거의 대부분의 팜유를 생산하고 있는데 그만큼 기름야자가 나오는 나무를 거의 다 벌목해야하기 때문에 그곳의 나무 차지 비율은 정말 처참할것이고, 그에 따른 구센 박사의 한마디가 인상 깊었다. 105페이지 내용은 저런 얘기를 하고 있는 도중에도 인간들은 본인들의 생활수준의 향상을 위해, 또 누군가는 돈을 벌기 위해, 또 어느 누군가는 단순하게도 행복을 위해 여러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자연을 파괴하고 있는 장면이 꽤나 적절하게 나오는것 같아서 인상깊은 부분으로 뽑았다. 또 119페이지부터의 내용은 인간들의 탐욕, 이기심 때문에 서식지를 잃거나 결과적으로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들의 유전자를 채취해 멸종위기를 완화함으로써 다시 그동안 인간들이 벌여놓았던 실수를 만회할 수도 있는 기회인데 그와중에도 플라스틱을 끊임없이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이제라도 실수를 만회하려는 사람들의 머리끝까지 열이 부글부글 끓어올라 한심하다는듯 화내는 것 같아 기억에 남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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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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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윤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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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br>83페이지<br>지구라는 공간을 놓고 골리앗과 다윗이 싸우는 격이다. 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3퍼센트 남짓한 야생을 지키려는 움직임이 시작됐다.<br><br>단상) 냉동방주를 이용해서 멸종에 맞서는 대안이 현실적인 것 같고 앞으로도 많은 유전자 표본을 보관해서 멸종에 대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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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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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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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문장:105p<br>문제는 팜유농장이 계속 확대된다는 것이다.열대우림이 사라지면 숲의 생물다양성은 파괴된다.정글에 살던 야생돌물은 갈 곳을 잃는다.<br>단상<br>정말 단순한 팜유공장일 뿐인데도시설의 위치나 기후적 저건으로 인하여서 정말로 많은 생물들을 죽이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 환경보호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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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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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노준우 인류세 : 인간의 시대</title>
         <author>nojunu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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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었던 부분<br>p. 136 18~21 문장 p. 137 1~2 문장<br>이번에는 비피더스 유산균 음료의 라벨이 나온다. 포도맛이라는 한글이 선명하다. 저게 왜 서해의 바다거북 몸속에서 나올까? 바다거북은 해파리를 좋아한다. 바다에 떠다니는 비닐은 해파리를 닮았다. 먹이로 착각하기 쉽다. 게다가 플라스틱이 바다에 흔해져 바다 생물들의 눈에 잘 띈다.<br><br>단상<br>&nbsp;당근이나 색이있는 채소를 먹고 그 채소 색을 띠는 똥을 싸는 거 까지는 알겠는데. 피에서 포도색이 나온다는게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이드네요. 저기위에서 보듯이 바다거북은 비닐을 해파리로 착각해서 먹는다고 하는데 나도 어릴때 땅에 있는 먼지를 먹을 뻔 한적이 있는데 그때는 부모님이 안된다고 알려주시고 호통이라도 쳐주시는데. 저런 동물들은 누가 가르쳐줍니까. 쓰레기를 함부로 길가에 버릴때 그것을 보고 먹는 동물들을 생각했으면 하는 생각 이드네요.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습관이 자연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아닌 동물들에 생명과 삶을&nbsp; 늘려준다고 말하고 싶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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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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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도윤 인류세:인간의 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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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1~178p<br><br>인상깊은 구절<br>주차장 한편에 세워진 ‘최초의 풀라스틱’표지판 바로 옆에는 마트에서 쓰는 짤간 카트가 뒤집힌채로 눈에 쳐박혀있었다.<br><br><br>단상<br>플라스틱은 인류 최고의 발명일수도 최악의 발명일수도있더 생각한다. 인류가 편리라는 단어를 가장 이루어지게 해준 발명즁 하나가 플라스틱이다. 하지만 발명되고서의 미래 현대는 플라스틱이 세상을 갉아먹는 벌레처럼 존재하게된다. 이그럴다고 지금 쓰는것이 나쁘다는게 아니다 플라스틱은 잘 썩지않는다. 아니 아예 썩지않는다고 해도 된다 한사람의 삶을 서너번 넘게 반복해야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에 다른사람과 의견을 두고서 토론을 해볼수도있다. 플라스틱의 발멱은 최악인가 아님 최고인가를 두고서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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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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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규민 인류세: 인간의 시대</title>
         <author>kko0121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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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br>전쟁도 플라스틱 기술의 발전을 부추겼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동남아시아를 점령하자 연합군은 천연고무를 확보할 방법이 없었다. 타이어를 비롯한 거의 모든 전쟁 장비에 들어가는 고무는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원이었다. 연합군은 고무를 대체하기 위해 합성수지 기술을 개발했고, 이 과정에서 합성고무를 비롯한 다양한 플라스틱 신소재가 탄생했다.<br>2) 단상<br>환경 파괴의 주범인 플라스틱이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것은 알고 있었는데 제2차 세계대전에 의해 플라스틱이 다양해졌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느끼는 것은 환경 파괴를 하는데 있어서 인간들이 가장 많이 파괴했고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파괴했다고 생각한다. 예전부터 환경 파괴가 진행된 만큼 현재의 상황은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세대인 우리는 다른 정신을 가지고 환경을 되살려야 한다.<br>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선 개인 보온병을 가지고 다니고 가장 중요한 분리수거를 통해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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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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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고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g73365205/c9kyyllyfetosuxb/wish/240933156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문장: 왜 그런지 따져보다가 석유로 만들어진 플라스틱이 특정 조건하에서 메탄,에틸렌 등 온실 가스를 배출한다는 것을 알아냈다.<br>단상:  쓰레기를 분리수거한다는 것으로도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건 단지 수집 과정인 것을 알고 난 후 부끄러웠고 플라스틱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생각했다. 우주 미지의 행성에 버리면 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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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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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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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 )<br>p.136~139<br>이번에는 비피더스 유산균 음료의 라벨이 나온다. 포도맛이라는 한글이 선명하다. 저게 왜 서해의 바다거북 몸속에서 나올까? 바다거북은 해파리를 좋아한다. 바다에 떠다니는 비닐은 해파리를 닮았다. 먹이로 착각하가 쉽다. 게다가 플라스틱이 바다에 흔해져 바다 생물들의 눈에 잘 띈다. 고래 연구소가 제주도에서 해상 관찰을 하다가 미역을 지느러미에 감고 놀기를 좋아하는 남방큰돌고래가 해조류 대신 플라스틱 비닐을 가지고 노는 것을 촬영한 적이 있을 정도다.<br>p.140<br>공교롭게도 플라스틱은 야생동물을 구하고자 하는 선한 목적에서 탄생했다. 19세기 중반 어느날, 미국의 당구용품 회사 사장이자 당구선수인 마이클 펠란이 지역 신문에 광고를 낸다. ‘상아 당구공의 대체품을 만드는 사람에게 1만 달러를 상금으로 주겠다.’ 당시 당구공은 코끼리 상아로 만들었는데, 야생 코끼리 밀렵이 성행하는 것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물량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면서 대안이 필요했다. 질기고, 단단하고, 둥그렇게 성형이 가능하며, 코끼리 상아보다 싼 대체 물질. 이 광고를 우연히 한 발명가가 봤다. 그의 이름은 존 웨슬리 하이엇. 그리고 그의 도전이 인류의 역사를 바꾼다.<br>p.143<br>뉴욕주의 주도인 올버니에는 기후 변화로 인한 유례없는 추위가 강타해 허드슨강에 얼음 조각이 떠다니고 있었다.<br>p.145<br>이곳에서 생산된 천연수비 셀룰로이드 당구공이 당시 수많은 야생 아프리카코끼리를 밀렵 위기에서 구했다. 그 이전에는 머리빗도 코끼리 상아나 동물 뼈로 만들었는데, 셀룰로이드 플라스틱이 나오면서 대량 생산으로 가격이 떨어지자 누구나 빗을 가질 수 있게 됬다. 1907년 다른 발명가 베이클랜드에 의해 합성수지 플라스틱 베이클라이트가 만들어지고 이후 다양한 형태로 개발돼 플라스틱은 생활 속에 더 깊게 파고들었다. 전쟁도 플라스틱 기술의 발전을 부추겼다. (중략) 마이클 펠란이 낸 신문광고를 보고 셀룰로이드를 착상했을 때 존 웨슬리 하이엇은 이런 거대한 흐름이 생길 줄 알았을까. 그가 이곳 올버니에서 첫 단추를 끼운 발명품은 150년 후 대한민국 서해에서 발견된 바다거북의 뱃속에서 나오는 전 지구적 물질로 등극했다.<br>p.154<br>칠판 앞에 서서 수차례 공식을 적고 수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제작진에게 설명을 반복하면서도 특유의 미소를 잃지 않았다. 그런 그가 논문의 결론을 말할 때는 표정이 굳었다. “천문학적인 숫자인데 매년 증가하고 있어요.” 플라스틱의 운명을 연구한 학자는 인류의 운명을 직감했을지도 모른다.<br><br>단상 )<br>바다거북의 뱃속에서 저렇게 저런게 나올줄을 정말 상상도 못했다. 아니 예상은 했지만 저정도로 처참할줄은 몰랐다. 그동안 나도 어릴적 바다에 멋모르고 버렸던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많은데 바다거북의 뱃속에서 나온 유산균 음료 상표를 보니 나 자신이 너무 찔리고 부끄러웠다. 바다거북의 사진을 보고 느낀것이 참 많아서 인상깊은부분으로 뽑았다. 또 원래 플라스틱은 선한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했지만 인간들이 당구를 즐기고, 머리스타일에 멋을 내려면 코끼리의 상아, 다양한 동물들의 뼈를 사용해야했기에 지금이나 예나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예전에 살던 사람들도 본인들 즐길거 다 즐겨놓고 실수를 직감하니 그 즐거움을 포기하지 못해 대충 덮어놓을수 있는 무언가를 어영부영 만들다가 플라스틱이 만들어진게 아닐까 싶다.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이 났던 부분이라 뽑아봤다. 143페이지의 내용은 최초로 플라스틱을 만들던곳이 기후변화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볼 수도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이 오묘하게 인상깊었다. 나는 살면서 ‘내가 남을 손가락질하면 접고있는 세개의 손가락은 나를 향한다.’ 라는 것을 배웠다. 한마디로 피해를 입히면 똑같이 혹은 2~3배로 되돌아온다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최초의 성공이 최고의 실패를 몰고 올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묘하게 인상깊었다. 또 145페이지에서는 플라스틱의 도움으로 인해 전쟁을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만약 플라스틱이 개발되지 않았다면 전쟁이 아예 없어질수도 있지 않았을까? 어떻게 해서라도 전쟁을 했다고 해도 조금이나마 피해의 정도가 줄지 않았을까? 이런 과정이 없었다면 좀 불편하더라도 전세계를 강타하는 주 원인으로 나타나지 않지 않았을까? 라는 여러가지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해서 인상깊었고, 154페이지에서는 플라스틱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이 세계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사람들인 것 같은데 그 사람들이 이미 인류의 운명을 직감했다니 무서웠고 그동안에 나에 모습에 반성했다. 따라서 이 부분도 생각할만한게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인상깊은부분으로 뽑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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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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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윤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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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부분)<br>수술용 라텍스 장갑을 낀 손이 칼로 배껍질을 들어낸다. 내장을 꺼내 김장할 때 주로 쓰는 비닐위에 펼친다. 가위로 장을 찢으니 뭉쳐진 비닐봉지 덩어리가 나온다. 플라스틱으로 장이 파열된 상태.<br><br>단상)플라스틱이 처음에는 야생동물을 구하고자 하는 선한 목적으로 탄생했지만 지금은 플라스틱으로 인하여 죽는 야생동물이 많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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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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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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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문장:155p<br>"불행히도 세계어디서나 플라스틱재활용은 없어요&nbsp;<br>단상<br>사실은 재활용이 된다고 믿어왔던 플라스틱이 지금까지 재대로 재활용도 잘 되고있지 않다는 점에서 상당히 놀라웠다.지금까지 열싱히 닦아서 분리배출하던 내노력은 다 헛된거이었나 싶기도하고 보이지않는 미세 플라스틱들로  남아있다는것이 한번 더 충격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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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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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노준우 인류세 : 인간의 시대</title>
         <author>nojunu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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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었던 부분<br>p. 194 7~11 문장<br>그는 누가 해결해주지 않는다면 본인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결심한 뒤 바로 실천에 돌입했다. 학업을 중단하고 해양 청소 방법을 고안하기 시작한 보얀은 2년뒤 오션클린업을 창업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알리며 후원금을 요청했다.<br><br>단상<br>자신의 명성이나 번 돈에만 집착하지 않고 주변에 일어난 환경이나 지금 우리가 신경써야할 일을 먼저 나서서 해주는 이분이 정말로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하던 일도 잠시 중단하고 쓰레기를 치우기위해서 후원금요청과 2년뒤에는 오션클린업이라는 곳을 창업하고, 이분의 행동을 보면서 느낄 수가 있었던 생각이 내가진심으로 하고자하는 일이 있다면 그일에 진심을 다하게 된다면 언제가는 무조건 성공 시킨다는 것을 보여줄수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말로만 하는 행동이 아닌 행동 다운 행동을 진정하게 보여주시는 분 같아서 인명 깊게 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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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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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고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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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문장: '그는 누가 해결해주지 않는다면 본인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결심한 뒤 바로 실천에 돌입했다.'젊은나이에 환경의 심각성을 알고 환경오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니 훌륭한 창업자인거 같다.<br>단상: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u자 로봇처럼 어떻게 로봇을 개발하면 좋을지 생각해보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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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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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도윤 인류세:인간의 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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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br><br>&nbsp;플라스틱스피어라고 불러요. 하나의 생태 공간이 되어버렸어요.<br><br>단상: 지구 생태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진덧이다 그저 사람이 바린 쓰레기로인하여서 날이다 이에 우리는 자연의 섭리에 거슬른것같다 이에 막연한 책임의대가를 지구온난화로 받고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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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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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규민 인류세: 인간의 시대</title>
         <author>kko0121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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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문장<br>세계의 플라스틱 쓰레기 절반가량을 수입하던 중국이 2018년 1월부터 플라스틱 쓰레기 수입 금지 조치를 단계적으로 시행하면서 재활용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 쓰레기의 단가가 급락했다. 마이클 캐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재활용 센터 중 40퍼센트가 지난 2년 동안 문을 닫았다.<br>2) 단상<br>플라스틱이 이미 만들어지고 사용되었기 때문에 사용을 막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플라스틱 재활용을 제대로 하여 플라스틱 재활용을 활성화 시키는 것은 가능하다. 하지만 인간은 그런 일 조차 하고 있지 않고 플라스틱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플라스틱이 재활용 될 가치를 없도록 만들었다. 나는 같은 인간으로서 이 문장을 읽으며 스스로 반성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플라스틱 분리수거를 제대로 해서 재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국가에서 영향력있는 인물들이 소셜미디어 상에서 분리수거 캠페인을 홍보하는 활동, 환경보호단체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캠페인을 진행하는 방법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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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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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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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 )<br>p.182~185<br>한국의 갯지렁이는 스티로폼을 먹고 미세플라스틱으로 잘게 분해해 배설한다. 이 갯지렁이를 특수 촬영을 통해 자세히 관찰해본다. 환경이 바뀌자 낯선지 며칠 경계하던 갯지렁이는 갑자기 그 식성을 드러낸다. 입속에 숨긴 이빨을 꺼내 잔뜩 벌린 후 스티로폼 알갱이 속으로 박는다. 배고팠는지 열정적으로 먹는다. 우물거리다가&nbsp; 입으로 뱉어내기도 하고, 몸통을 통과시켜 배설물로 뱉어내기도 한다. 수면에는 작은 미세플라스틱 조각들이 두둥실 떠오른다. 이 발견은 세계 최초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팀에 의해 이뤄졌다. 자연의 풍화 작용뿐 아니라 생태계 바닥의 생물들에 의해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 분해된 스티로폼 조각은 부표에 붙어 있던 조개 등 다른 생명체가 먹는다. 부표가 떠 있는 바닷물에 서식하는 물벼룩이나 다른 물고기의 몸속으로도 들어간다. 그렇게 먹이사슬을 따라 가다가 결국은 인간의 체내에 들어온다. 한국인도 플라스틱을 먹고 있다.<br>p.187<br>대한민국은 명백한 인류세 현장이다. 화석연료와 플라스틱을 쓰다가 이렇게 됬으니 한국 사람들은 이 상황의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셈이다. 정말 억울한 피해자는 잠시 이 땅에 들렀다가 희생당하는 존재들이다.<br>p.194<br>보얀은 2011년 가족과 그리스 바닷가로 여행가서 다이빙을 하다가 자신 주변을 떠다니는 플라스틱 조각에 충격을 받았다. 왜 아무도 이 쓰레기를 치우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는 누가 해결해주지 않는다면 본인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결심한 뒤 바로 실천에 돌입했다.<br>p.197<br>시험대에 오르는 윌슨이 과연 인류의 과오를 해결할 영웅이 될 수 있을지 많은 언론이 기대와 의구심을 갖고 이 자리에 모였다.<br>p.204<br>앨버트로스 몸속에서 나온 라이터로 만든 서핑보드 (사진)<br><br>단상 )<br>182~185페이지의 내용을 인상 깊었던 부분으로 선정한 이유는 이전에 내가 단상에 썼던 내용을 아주 자세히 차근차근 하나하나 낱낱이 설명해주고 있다. 결론은 인간 본인들의 이기심 뭐 혹은 욕심 때문에 본인들 자신이 피해를 보고 있는 꼴이다. 인과응보가 적절한 비유이지 않을까 싶다. 자연을 함부로 사용한 인간들에게 자연이 배로 되갚아준 것도 같다. 또 187페이지의 내용은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아니 읽기 전 이런 자연환경 파괴 등등에 관심이 많았을 때부터 이런 현상을 어떤 말로 표현하면 좋을까? 생각했었는데 이런 현상의 아이러니한 상황을 표현해낼 수 있는 끝판왕인 한 문장이 아닐까 싶어서 기억에 남았다. 194페이지의 내용은 나도 어릴적에 비슷한 경험을 했다. 차도에 비닐봉지 여러개가 날라다니는 것이다. 누군가 무심코 길에 버린 것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 차들이 더 오기 전에 그 비닐봉지를 낚아채 쓰레기통에 버렸다. 또 동인천역 주변 골목길의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주워 골목을 깔끔하게 만드는 자원봉사도 나서서 한적이 여러번 있었기 때문에 저 페이지가 더 기억에 남았다. 197페이지의 내용은 인간들이 본인들 스스로가 잘못한걸 누군가가 나나서 해결해주길 누군가가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주길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인류세로 인한 인간들의 게으름이나 이기심을 저 문장으로 잘 표현해낸거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 204페이지는 내용이 아닌 그림을 인상 깊은 부분으로 뽑은 이유는 저 서핑보드를 지긋이 보다보면 알 수 있다. 서핑보드 그림이 나온 부분을 세로로 돌려보면 마르쿠스 에릭센 박사로 추정되는 남자의 머리에 가려져 확실하지는 않지만 빨간 라이터로 큼지막하고 선명하게 영어로 RETHINK라고 쓰여져 있는걸 볼 수 있다. 저 라이터를 버린사람들에게 쓰레기를 막 버리기 전 한번 다시 생각해보라고하는 일종의 경고가 아닐까 싶다. 특히 이 사진에서 이걸 발견했을 때 굉장히 기억에 남았고, 내가 발견하지 못했다면 그냥 넘어갔을게 뻔하기에 이 사진을 인상 깊었던 부분으로 뽑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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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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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윤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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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br>이 분해된 스티로폼 조각은 부표에 붙어 있던 조개 등 다른 생명체가 먹는다. 부표가 떠 있는 바닷물에 서식하는 물벼룩이나 다른 물고기의 몸속으로도 들어간다. 그렇게 먹이 사슬을 따라 가다가 결국은 인간의 체내에 들어온다.<br><br><br>단상)바다에 거대 쓰레기 지대가 생겨났다는 사실이 충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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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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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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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내용:187p<br>대한민국은 명백한 인류세현장이다. 화석연료와 플라스틱을 쓰다가 이렇게 됐으니 한국 사람들은 이 상황의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셈이다. 정말억울한 피해자는 잠시 이땅을 들렀다가 희생당하는 존재들이다.<br>단상<br>그저 생존하기위해서 남쪽으로 내려오다 고무줄 등을 잘못먹어서 죽는 새들이 있다는것을 처음 알아서 꽤나 놀라웠고 또 정말 살기위해서 남쪽으로 내려온 철새들을 편하게 산다는 욕망때문에 죽이는 것 같아 꽤나 심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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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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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도윤 인류세:인간의 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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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74~291<br>&nbsp;<br><br>인상깊은 구절<br>평생 한분야에 헌신해온 학자의 야심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우리는 정말 변할수 있는 것일까.<br><br><br>단상<br><br>위 구절의 학자는 지구의 절반을 환경보호 구역으로 지정해야한다고 뜻을 말하고있다. 이에 그래야하는 이유는 충분히 넘치고 넘친다. 개인적으로 난 이 학자의 말에 친성하는 편은 아니다. 내가 개인적인 성향이 강할수도있고 그저 어리석은덧일지도 모르지만 현재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발전할수있었던 이유는 그저 민족의 단합심? 아니면&nbsp; 뛰어난 발전? 두가지다 포함될수도있다. 하지만 발전은 자연환경이 없으면 이루어질수없다생각하기에 우리 경제가 더 발전하려면 자연환경의 힘이 필요하다 그랗기에 찬성하지 않는다.<br>여기서 잠깐 얼마전에있던 이야기를 해보아야 겠다. 21세기에 들며 시림들의 평균 수명이늘어나고 그에따른 발전에 자연환경또한 안좋아진다. 그상황에 코로나가 터졌다. 우리반 현서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 또한 생태계에서 일으킨 균형 맞추기가알까라는 가설이 나오고 그에 코로나로 인해 죽는 사람들의 평균나이또한 고령에 속한다는 것을 생각해서 이것은 점차 취사율이 낮아지는 젊은 사람들이 자연선택이 된것이며 망가진 생태계의 균형을위 코로나가 일어난것이 아닐까라는것으로 담소를 나눈적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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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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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고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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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문장: 그 반대편에는 인류세를 낙관하며 인간의 기술력으로 지구를 더 인간중심적으로 재구성하며 기후 변화 등 시대적 위기를 돌파하자는 적극적'인류세주의자'가 있다.<br>단상: 일관적으로 현재 우리가 환경파괴를 막기위해 인류세를 멈추어야 한다는 관점만을 가지고 있는데 적극적 '인류세주의자'관점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고 내가 만약 그런 관점이면 어떤 주장과 의견 및 해결방안이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소행성 충돌같이 우리가 어쩌지 못하는 문제들이 아니라 우리가 만든 문제들이니 우리가 해결할 수 있겠다고도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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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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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규민 인류세: 인간의 시대</title>
         <author>kko0121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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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br>내셔널지오그래픽이 우리나라를 포함해 12개국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응답자가 지구의 절반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생각했다.<br>2) 단상<br>내가 생각했던 부분들이 책에 똑같이 드러났다. 사람들은 많은 발전을 통해 편안 삶을 사는 것을 원한다. 하지만 환경 파괴 소식이 들려오면 인간들은 최소한의 양심을 느끼고 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음속으로는 환경보호를 해야겠다고 다짐하는데 실행을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이들을 이끌어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것은 환경보호단체이다. 환경보호단체는 단체안에서의 구성원들끼리 캠페인을 진행하여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도 매우 좋지만 환경을 지키려는 일반 사람들까지 '환경 살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한다면 더 많은 구성원이 결합되어 환경이 더욱 빨리 제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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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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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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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 )<br>p.277<br>인류세라는 용어는 우리를 생각에 잠기게 한다. 백만 년, 천만 년의 시간을 다루는 지질시대 단위 '세' 앞에 '인류'가 놓인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20만 년 전에 등장한 인류가 46억 년을 버텨온 지구를 파괴했다. 인간의 수명은 길어야 100년인데 최근 70년 동안 본격적으로 행성을 망치고 있다. 한 종에 불과한 인류에게 그만한 힘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지만, 막상 그 현장을 돌아다니면 암담하고 슬프다. 여섯 번째 대멸종이 진행중이고, 플라스틱이 쌓이고 있으며, 포화 상태의 도시는 신음한다. 지구의 정복자 인간.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br>p.287<br>인류세 관련 자료 조사를 하다 보니 크게 두 가지 진영이 있었다. 한쪽에는 인류세에 도달하게 된 현재 상황에서 인간의 활동을 성찰하자는, 에드워드 윌슨과 같은 전통적인 '보전주의자'가 있다.<br>p.291<br>"저는 비관적이지 않습니다. 조심스럽게 긍정적인 편입니다. '조심스럽게 긍정적'이라는 말은 이런 뜻이죠. 저는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문제들을 해결할 수도 있어요. 그 문제들은 사실 우리가 스스로 초래한 것들입니다. 소행성 충동같이 우리가 어쩌지 못하는 문제들이 아니에요. 우리 문제들은 우리 스스로가 만든 문제들입니다.''<br><br>단상 )<br>277페이지 내용은 인간이 지구에 나타나 벌인 일들에 대해 인간의 활동을 성찰하자는 인류를 좀 더 보전하자는 보전주의자들이 조금이라도 보전하려고 애쓰지만 결국 인간들은 편리함을 위해 본인들 스스로를 망치는걸 그만두지 못했고, 그동안 애써온 보전주의자들의 분노를 넘어선 환멸의 감정을 잘 녹여내는 내용이 나온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 287페이지의 내용은 나도 에드워드 윌슨같은 보전주의 축에 속하는 것 같아서 나도 조금이나마 인류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보전주의자가 됬으면 좋겠어서 적어봤다. 291페이지 내용은 우리 인간이 자초한 일이면 그 문제가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 것이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알텐데 쓸거 다쓰고 버릴거 다 버리며 여유롭고 한가하게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 같아 과거의 내 행동이 찔렸다. 고등학생이 된 지금은 별로 안그러지만 다시 성찰하면서 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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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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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윤민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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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br>우리가 의도적으로 기후 변화를 일으키거나 해수면 상승을 초래하는 건 아니에요. 그저 우리는 어떤 일들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불러와요. 우리는 의도하지 않았어요. 우리가 지구를 더 바꾸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강력하고 우리의 행동이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의도치 않은 결과를 낳는 것이죠.<br><br>단상)위에 나온 것 처럼 우리가 의도를 가지고 지구를 파괴해 나가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인간은 자신들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보았고 앞으로는 더 심해지지 않도록 힘을 써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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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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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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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문장:277p<br>지구의 정복자 인간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br>단상<br>우리는 지구의 몇백만개의 다라는 동.식물들을 예전보다 1000배 더빠르게 멸종시키고 있으나 이렇게 우리가만든 문제를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선을 아직은 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으라는 단어를 조심스럽게 꺼내볼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멸종된 동.식물보다 멸종되지 않은 것이 훨씬 많으니 이게 긍정적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다는점ㅁ이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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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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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노준우 인류세 : 인간의 시대</title>
         <author>nojunu002</author>
         <link>https://padlet.com/lg73365205/c9kyyllyfetosuxb/wish/240933159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었던 부분<br>p. 314 9~11 문장 p. 323 2~4 문장<br>우리는 이제 동물이 아니라 자연과 싸워야 한다. 대기오염, 해수면 상승, 지구 온난화, 폭설, 혹한, 태풍 등 이전보다 거세지고 예측 불가능해진 상대를 이겨내야 한다.&nbsp;<br>개발로 변형된 정글의 생태계에서 서서히 멸종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오랑우탄의 얼굴에서, 바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br><br>단상<br>이전에 큰 동물들도 무서워 하던 내가 과연 예측도 불가능한 자연을 상대로 이기고 버텨낼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하네요. 또 마지막글에서 보듯이 멸종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오랑우탄의 얼굴에서 우리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고 하니 미래에는 우리가 저런일들을 겪을 수가 있겠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럴때일 수록 비록 작은 노력으로 지금 내가 할수있는 것을 해서 조금이라도 더 심해지지 않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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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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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노준우 인류세 : 인간의 시대</title>
         <author>nojunu002</author>
         <link>https://padlet.com/lg73365205/c9kyyllyfetosuxb/wish/2409331604</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었던 부분<br>p. 290 20~21 문장 p. 291 1~4 문장<br>'조심스럽게 긍정적<sub><sup> cautiously optimistic</sup></sub>' 이라는 말은 이런 뜻이죠. 저는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문제들을 해결할 수도 있어요. 그 문제들은 사실 우리가 스스로 초래한 것들입니다. 소행성 충돌같이 우리가 어쩌지 못하는 문제들이 아니에요. 우리 문제들은 우리 스스로가 만든 문제들입니다.''<br><br>단상<br>물론 맞는 말이다. 이런 멸종위기나 자연에서 생기는 문제점 등 다 우리 인간들로 인해 생긴 일들이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다고 포기해버리면은 안되는 것이다. 앞으로 우리가 지내야할 이 지구에서 몇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이 문제는 우리가 만들었고 문제를 만든 우리는 답을 알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답을 알고있기 때문에 우리는 머리를 굴리고 손을 움직여야한다. '조심스럽게 긍정적으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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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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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도윤 인류세:인간의 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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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92~321p<br><br>인상깊은 구절<br><br>신을 부르며 재난 현장을 구석구석 다니며 참배한다. 재난이 다시 오지않기를, 신의 가로가 이 마을에 내리기를 기원하며 발과 입을 맞춰 계속 걷는다.<br><br>단상<br><br>이책의 길고긴 이야기가 끝났다. 당장 펼쳐질수있는 우리의 미래다. 난 생각해본다 저런 재난사황이 수시로 일어나게된다면 난 정신을 정상적으로 유지할수있을까?? 개인적으로 맨탈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다 힘들으로 인하여 포기할것같다.&nbsp; 극단적으로 생각했을때 어른들이 저런상황에서 우리를 챙길수있을까?? 아니다 내가아는 어른들이 전부 영웅처럼 아이들이 챙기는것이아니다 자신이 최고이며 자신이 살아야 나라가 돌아간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바로 내뺄것이다 그렇기에 난 그런 상황에서 버틸갓이다 어떻게든 동물들또한<br>버틸거리 생각한다. 2021년까지에 대명종 5번애서 동물들은 어떻게든 살아남아 생태계를 유지해갔다 그러니 만약 저런 재난들이 6번째대멸종이면 동물들은 이번에도 살아남아 지구 생태계를 우지시킬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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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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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규민: 인류세 인간의 시대</title>
         <author>kko01210404</author>
         <link>https://padlet.com/lg73365205/c9kyyllyfetosuxb/wish/2409331608</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br>&nbsp;"인간은 영악한 지능동물입니다. 문명을 발전시키면서 지구를 마음대로 바꿉니다. 인류세에세는 인간이 그 과정을 통제할 수 있다고 봅니다."<br><br>2) 단상<br>얀 잘라시에비치(지질학자, 인류세실무그룹 의장)는 이런 말을 했는데 나는 이에 매우 공감한다. 인간은 문명을 발전시키며 지구를 바꿀 수 있다. 나는 이 의견에 더해 인간이 지구를 훼손시킬 수도 있고 지구를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을 읽고 우리가 생각해야 할 점은 지구를 우리의 마음대로 다룰 수 있지만 마음대로 다루는 것을 지구의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br>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이 지구 환경에 미친 영향을 알게 되었고 내가 미래에 직업을 가졌을 때 어떤 일을 해야할지 알게되었다. 파괴된 환경에 대한 해결방안과 인간의 이기심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 2주동안 책을 읽었는데 분량을 정해서 읽으니 내용 이해도 잘되고 책 분량의 부담도 없었다. 다음에도 이런 활동을 할 기회가 다시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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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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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고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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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문장:처음의 질문을 조금 바꿔본다.지금의 지구는 몇 명의 인구를 감당할 수 있는가?<br>단상:<br>현 인구수 증가비율에 비례하는 환경오염비율,현 시점으로써 봤을때 영화 어벤져스 속 지구의 절반인구를 사라지게 한 타노스의 행동이 과연 부정적으로만 평가 되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재조명받기에 충분히 가치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nbsp;<br>요번 인류세 책을 통해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 한번 느꼈던 거 같고 환경에 대해 가벼운 생각을 가진 나 자신이 반성이 되었다.현재 지구의 상황과 우리는 어떤 문제점속에 있으며 그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등의 내용이 담긴 이 책은 정말 가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이 책이 널리 퍼져 대중들에게 읽히고 환경의 심각성을 깨닫게 해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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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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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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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 )<br>p.298<br>지구를 일억분의 일로 줄이면 붕인섬만 하다. 이 조그만 섬에 인류의 희로애락이 동시간으로 펼쳐진다. 재난이 발생하고 다툼도 생긴다. 아이가 태어나고 누군가는 숨을 거둔다. 바다는 모든 것을 주지만 많은 걸 빼앗아가기도 한다. 붕인섬 사람들과 함께 기도해본다. 붕인을 위해. 지구를 위해.<br>p.306<br>사실 자본주의의 최전선에 있는 국가들이 인류세의 주범이다. 문제의 본질을 더 잘 드러내기 위해 인류세를 자본세로 바꿔 불러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br>p.317<br>"인간은 힘입니다. 역사상 존재했던 종들 중 가장 힘이 있는 종이에요. 힘이 있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힘이 좋은 것일까요, 나쁜 것일까요? 힘은 도덕적으로 중립입니다. 힘은 좋은 목적으로도 사용되고 나쁜 목적으로도 사용됩니다. 인간의 힘은 제 아이들과 손주들에게 행복한 삶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 아이들과 손주들의 세상을 무너뜨릴 수도 있어요.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우리는 모릅니다. 그것이 인간의 힘이죠." -재러드 다이아몬드-<br><br>단상 )<br>298페이지의 내용은 인류세가 활발히 일어나므로 생기는 과정으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과 그 와중에도 인류세가 활발히 일어나는 시점에 태어나는 새 생명의 교점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뭔가가 오묘하면서도 인류세와 관련되서 중요한 말로 꼽힐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 306페이지의 내용은 인류세를 자본세로 바꿀 수도 있다는 말이 굉장히 의미심장한 한마디 같아서 머릿속에 맴돌아서 인상 깊은 부분으로 뽑았다. 317페이지 내용은 인류세를 읽으면서 가장 이 지구를, 이 세계를, 인간에 대한 모든것을 간단명료하면서도 정확하게 끄집어낸 말이 아닐까 싶다. 나는 맹자의 성선설을 믿기 때문에 인간이 태어나서 주변환경에 영향을 받으며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성품을 가지며 자란다. 즉, 커가면서 사람의 성품이 변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이제 성품이 사람마다 달라지면 그 다음으로 인간이 두 성품으로 나뉘면서 위에서 말한 인간의 힘이 어떻게 사용되느냐가 달라지는 것 같다. 나는 인간의 힘이 사용되는 원리가 이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이 말이 와닿았고, 기억속에 맴돌기 때문에 인상 깊은 부분으로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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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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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윤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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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부분<br>우주에서 보면 한반도는 호랑이 형상이다. 호환마마라는 말이 이ㅛ었을 정도로 우리에게 호랑이는 익숙하고 무서운 존재였다. 그러나 한반도에서 호랑이는 멸종했다.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을 따라 울산을 넘나들었을 호랑이는 사라졌다.<br><br>단상)산야가 도시로 바뀌고, 칠흑 같던 밤이 불야로 바뀌는 사이 야생동물은 3퍼센트로 줄고 인간과 인간이 키우는 동물이 전체 육상 포유류와 조류의 97퍼센트가 되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고 인간으로 인해 많은 것 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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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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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임현우 인류세 : 인간의 시대 1.14</title>
         <author>kko012107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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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80 ~ 310<br><br>인상 깊었던 부분 : 222p 우리는 점점 금성 같아지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을 보면 맨코와 맨입으로 숨 쉬기 힘들어진 세상임을 실감한다.<br><br>&nbsp;단상 : 예전과는 다른 하늘의 낯선 모습이 이제는 일상이 되어 자각할 수 없었을때 이 문장을 보고 정말로 맨입으로 숨을 쉬기에는 되돌릴수 없는 길을 걸어온 인류의 모습이 떠올려졌다.<br>인류의 이익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환경이 파괴되고 오염된 지구의 모습은 생명이 살 수 없는 척박한 행성인 금성과도 같은 모습을 닮아가고 있었다.<br>대기중의 온실가스의 농도는 점점 짙어져가고 평균 온도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br>그리고 이러한 급격한 기후 변화에 많은 생물들도 사라지고 있다.<br>과거에 발생하였던 대멸종과는 다르게 지금 생물이 사라지는 속도는 과거에 비해 속도도 너무나도 빠르다.<br>이렇게 빠른속도로 생물이 사라지고 환경이 파괴되어 간다면 우리또한 다른 생물들 처럼 살아 남을 수 없을것이다.<br>그러므로 우리도 우리의 유일한 터전인 지구를 지켜야만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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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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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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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문장:302p<br>지구생태발자국에 의하면 이미 지구는 생태용량을 초과해버린 적자상태이다.<br>단상<br>지구에 있는 모든 동물들과 다름 없는 그저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를 태양계의 행성중에 가장 밝게 만들었다 등장한지 얼마 되지않아 지구의 생태발자국을 적자상태로 만들었다. 정말 대단한종이다 지구 최강의 생물이라 부를 만한 종이다 하지만 더 신기한 점은 이 종이 지구를 다시한번 되돌릴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있다는 것이다. 인류세를 보며 이점이 가장 놀라웠다 이렇게나 망쳐놓았으면서 다시한번 고칠 기회가 있다니 지구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는 대목이었으며 인류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게해줌과 동시에  지구에 현상황도 같이알게해준 이 책 인류세에게 감사함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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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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