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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5월 8일 카페 성장판! by 성장판 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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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과 마음을 나누는 곳!</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08 00: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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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준기 - &lt;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기여한 적 있는가?&gt; / 이소영</title>
         <author>terry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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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홀로 성장하는 시대는 끝났다&gt;의 마이크로소프트 이소영 이사님의 신간입니다.<br>그동안의 자기계발서들이 혼자만의 성장과 성공을 다뤘다면 다른 사람의 성장을 도와줌으로써 결국 나의 인생과 커리어에도 도움이 되는 새로운 관점을 엿볼 수 있습니다.<br>얼른 읽고 서평 공유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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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8 01: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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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코스모스&gt; (칼 세이건), 추천인:이가은</title>
         <author>blackbean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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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명한 벽돌책, 코스모스!<br>우리가 '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되는 이유는 '과학'이라고 흔히 일컬어지는 그 '지식'이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인데요.<br><br>사실, '과학'에 포함되어있는 부분은 '지식'과 '과학적 사고'가 함께 들어있는것 같습니다.<br><br>그 과학적 사고, 접근법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그러한 사고를 실제로 어떤 과학자들이 만들어왔는지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br><br>특히나, 단순히 과학자라고만 일컫기에는 너무 아까운 칼 세이건의 문장력과&nbsp; 감성적 표현은 덤입니당!!!&nbsp;<br>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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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8 01: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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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경의 - &lt;필립 코틀러 마켓 5.0&gt; / 필립 코틀러+허마원 카타자야+이완 세티아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owthplate/c9cea071xnzi2g7m/wish/15044454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고객 여정 내내 가치를 창출, 전달, 제공, 강화하기 위해 인간을 모방한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마켓 5.0입니다. 중요한 것은 인간을 모방한 기술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따라서 AI, 빅데이터, VR, AR, MR, IoT 등을 활용하더라도 인간 마케터가 "고객 행동의 기본 동기"를 거르고 해석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Humanity라는 부제가 확! 들어옵니다^^&nbsp;<br><br>&nbsp;많은 학자들과 기업에서 예측한 것처럼 지구가 완전히 디지털화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디지털 격차가 또 다른 양극화를 만들게 된다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세계로의 어쩔 수 없는 흐름이 존재하고 있는 지금. 디지털 격차까지 이겨낼 수 있도록 기업은 책에 나오는 5개의 전 세대(베이비부머, X, Y, Z, 알파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합니다^^<br><br>&nbsp;그 방법 중 하나가 지속 가능한 개발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빅데이터로 고객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너머 그 정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유연한 조직이 되는 것이 기업에게 필요하다고 합니다. <br><br>&nbsp;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이라면 필독 할 책이라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세상의 흐름이 급격히&nbsp; 바뀌고 있는 지금! 많은 분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___+&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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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8 01: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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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해람 - &lt;빛의 과거&gt; / 은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owthplate/c9cea071xnzi2g7m/wish/1504445519</link>
         <description><![CDATA[<div>1인칭 시점으로 2017년의 내가 우연히 라디오에서 1977년 같은 기숙사 생활을 했던 친구가 작가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 친구가 쓴&nbsp; '지금은 없는 공주들을 위하여'라는 책을 읽게 되는 이야기예요.<br><br>다양한 인물에 대한 섬세한 묘사와 통찰력이 느껴지는 문장에 몰입해서 읽을 수 있던 책이예요.<br>&nbsp;소설 속에 소설이 나오는 구조라 소설을 쓴 그녀가 봤던 나와 그 당시의 내가 생각했던 나를 대비해서 읽는 것도 재밌었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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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8 01: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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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인 - 서른살, 비트코인으로 퇴사합니다 / 강기태(세력)</title>
         <author>growthplate</author>
         <link>https://padlet.com/growthplate/c9cea071xnzi2g7m/wish/1504446145</link>
         <description><![CDATA[<div>성장판 블록체인 모임방에서 추천을 받아 읽게 된 책입니다.<br>저자가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투자 원칙 등을 소개하였는데, 내용을 어렵지 않게 잘 풀어냈습니다.<br>제가 하고 있는 투자방식과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있지만, 내가 왜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부분을 상기시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어 좋았습니다.<br>코인 투자가 궁금한 분들, 투자의 원칙을 세우고 싶으신 분들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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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8 01: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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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병선 - 식물의 책 / 이소영</title>
         <author>monicalim75</author>
         <link>https://padlet.com/growthplate/c9cea071xnzi2g7m/wish/150444807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식물세밀화가 이소영씨가 쓰고 그린 책이에요. 저는 이북으로 읽고 있지만 실물책은 작은 판형에 고서 느낌을 주기 위해 일부러 얼룩을 입힌 모양이에요. 이 부분은 호불호가 있는 거 같긴 하지만 저라면 호일 것 같은 책이에요.&nbsp;<br><br>세밀화가이다 보니 더 자세히 오래&nbsp; 바라봐서일까요?(나태주 시인의 시가 떠오르네요) 식물에 대한 애정이 깊은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당연히 환경문제도 언급되요.&nbsp;<br><br>우리 주변에 있는 식물들을 다루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고 있고 새로운 것들도 알아가고 있어요.<br><br>개나리가 우리나라에만 있으며 스스로 번식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고 공기정화용으로 많이 선물하는 스투키의 진짜 이름은 실린드리카 산세베리아라는 것도 알게되었네요.&nbsp;<br><br>우리나라 식물이지만 일제시대에 일본학자에 의해 학회에 보고가 되면서 학명 뒤에 일본학자의 이름이 붙은 식물들이 많다는 것에 안타까웠고요.&nbsp;<br><br>아름다운 세밀화와 함께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식물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br><br>책의 한 부분 나눌게요.&nbsp;<br><br></div><blockquote>제가 소나무 세밀화를 그리는 동안 느꼈던 점은 늘 우리 가까이 있어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오히려 놓치기 쉽다는 것입니다. 희귀 식물이나 멸종 위기 식물보다 오히려 근처 앞산의 소나무에 대해 모르는 게 더 많을 수도 있어요.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도 늘 검토하고 되돌아봐야 하고요. 어쩌면 이건 연구에서뿐만 아니라 사람관계에 있어서도 필요한 자세일 거예요.</blockquote><div><br>얼마 전 읽었던 &lt;싱크 어게인&gt;이 생각나기도 했어요. 우리 가까이에 있어서 잘 안다고 생각하는 가족들에 대해서도 놓치고 있는 건 없는지 생각해 봐야겠어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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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8 01: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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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인 - 체게바라의 홀쭉한 배낭 / 구광렬</title>
         <author>growthplate</author>
         <link>https://padlet.com/growthplate/c9cea071xnzi2g7m/wish/1504459226</link>
         <description><![CDATA[<div>체 게바라 의 배낭에는 스무장의 지도, 소형무전기, 두권의 비망록과 녹색 노트가 있었다고 합니다. 두권의 비망록은 사후에 (체 게바라의 일기)로 알려지며 주목 받았어요. 초록노트에 대해선 40여년간 베일에 쌓여 있다가&nbsp; 최근에 치열한 전장에서 그가 직접 69편의 시를 베껴쓴걸로 밝혀졌어요 ..체 게바라에게 시가 '혁명기운의 원천'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작가의 말과 함께 시를 다시 읽어보게 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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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8 01: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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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아 - &lt;추리소설가의 살인&gt; by 히가시노 게이고</title>
         <author>growthplate</author>
         <link>https://padlet.com/growthplate/c9cea071xnzi2g7m/wish/1504464121</link>
         <description><![CDATA[<div><br>살인, 범죄, 추리, 풍자, 유머 ~~~&nbsp;<br>빵빵 터집니다.&nbsp; 출판계, 작가, 독자 모두 돌려까주마 ~ <br><br>"평범한 사람이라면 이런 소설을 뛰어넘지 않고 다 읽는다는 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이과계 인간이라면 읽으면 곧바로 이해합니다.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그저 고집스럽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는 괴짜는... 사이비 이과계 인간 뿐 !!!"<br>"진짜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요즘 세상에 책이나 읽고 있을 여유가 있는 사람은 없다. 책을 읽지 않는 데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 책을 좋아했던 과거에 매달려 있는 사람, 자신을 살짝 지적으로 보이고 싶은 사람 등이 서점에 드나들 뿐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책을 읽었다, 는 실적 뿐이다. "<br>"기묘한 시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별로 읽지 않은 주제에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젊은이가 늘고 있다. 책이 그리 팔리지 않는데도 베스트셀러 탑텐이 발표된다. 일반 독자가 전혀 모르는 문학상이 늘었다. 책이라는 실체는 사라지는 데 그것을 둘러싼 환상만은 아주 요란하다. 독서란 도대체 뭘까, 요미는 생각했다. "&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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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8 01: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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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국주 &lt;일기 시대&gt; / 문보영</title>
         <author>kookjujang</author>
         <link>https://padlet.com/growthplate/c9cea071xnzi2g7m/wish/1504703223</link>
         <description><![CDATA[<div>문보영 시인의 에세이입니다. 문보영 시인은 자신의 일기를 구독서비스를 통해 독자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뭔가를 남겨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책 그자체를 즐기며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저자도 거창한 에세이를 써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가벼운 일기를 쓰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합니다.&nbsp;<br>"이 책은 일기를 묶은 책이면서 동시에 일기에 관한 이야기이자 일기론이기도 하다. 일기가 창작의 근간이 된다는 말은 흔하지만 사실 일기가 시나 소설이 되지 않아도 좋다. 무언가가 되기 위한 일기가 아니라 일기일 뿐인 일기, 다른 무엇이 되지 않아도 좋은 일기를 사랑한다."<br>"일기를 쓴다고 생각하면 아무거나 쓰면 될 것 같은데 에세이를 쓰려면 아무거나 쓰면 안 될 것 같아서 끙끙대다가 아무것도 쓰지 못한다. 그래서 에세이를 써야 할 때도 일기를 쓰자고 생각하며 공책을 편다. 그렇게 아무거나 쓰다 보면 어느 날 그 글은 소설이 되기도, 시가 되기도 한다. 일기는 무엇이든 될 수 있기에. 일기가 집이라면 소설이나 시는 방이다. 일기라는 집에 살면 언제든 소설이라는 방으로, 시라는 방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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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8 07: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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