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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 우리는 왜 문학을 읽을까요? by 최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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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왜 시를 읽을까요? 왜 소설을 읽을까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8 12: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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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열기</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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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학을 왜 배우는 걸까 <br>우리는 왜 시를 읽을까<br><br><strong>[인용 출처]</strong></div><blockquote>'우리는 왜 문학을 읽을까요' 활동지와 패들렛 구성은 경기 백운고 김애연 선생님 수업 자료에서 인용하였습니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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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2: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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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안내</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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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활동지 1쪽에 실린 글을 읽고 다음 물음에 대해 답을 써 보자 .</strong><br><br>1. 글쓴이는 왜 시가 무력하다고 했을까요?&nbsp;</div><div><br>2. 그러나 시가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nbsp;<br><br>3.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 또는 우리를 존재하게 해 주는 일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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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2: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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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시인의 사회</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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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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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2: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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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과 알(무라카미 하루키)</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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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09년 2월, 예루살렘상 수상소감으로 쓴 글입니다. 당시 가자의 혼란과 관련해서 이스라엘 정부의 자세에 비난이 집중되고 있었고, 내가 예루살렘상을 받는 것에 관해 국내외에서 거센 비판이 일었습니다. 솔직히 나도 수상을 거절하는 편이 훨씬 편했습니다. 몇 번이나 그러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머나먼 땅에서 내 책을 읽어주시는 이스라엘 독자를 생각하면, 그리로 가서 나의 목소리로 나 나름의 생각을 밝힐 필요가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 인사말 원고를 한 줄 한 줄 온 마음을 담아 썼습니다. 굉장히 고독했습니다. 비디오로 영화 &lt;한낮의 결투&gt;를 몇 번이나 돌려보고 나서 결심을 굳히고 공항으로 향했던 기억이 납니다.&nbsp;<br><br></div><div>&nbsp; 나는 한 사람의 소설가로서 이곳 예루살렘 시를 방문했습니다. 달리 말해, 능숙하게 거짓말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으로서 이곳에 왔다는 뜻입니다.&nbsp;<br><br></div><div>&nbsp; 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 주인도 건축업자도 거짓말을 합니다. 그러나 소설가의 거짓말이 그들이 하는 거짓말과 다른 점은 거짓말을 해도 도의적으로 비난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br><br></div><div>&nbsp;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정확하게 묘사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진실을 꾀어내 허구가 있는 곳으로 옮겨놓고, 허구의 형태로 치환하여 진실의 끝자락이라도 붙잡으려 애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자기 안에 진실의 소재를 명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그것이 뛰어난 거짓말을 하기 위한 주요한 자격입니다.&nbsp;<br><br></div><div>&nbsp; 그러나 오늘은 거짓말할 생각이 없습니다. 최대한 정직하고자 합니다. 나도 일 년에 며칠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데, 오늘이 우연하게도 그중 하루인 것 같습니다.<br><br></div><div>솔직히 말씀드리죠. 나는 이스라엘에 와서 예루살렘상과 관련하여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nbsp; “수상을 거절하는 게 좋겠다”는 충고를 들었습니다. 혹시 간다면 책 불매운동을 시작하겠다는 경고까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물론 최근에 가자 지구에서 있었던 격렬한 전투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봉쇄된 도시 안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국제연합의 발표에 따르면 그들 대부분이 어린아이와 노인 같은 비무장 시민입니다.<br><br></div><div>&nbsp; 나는 수상 통지를 받고서 스스로에게 수없이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시기에 이스라엘에 가 문학상을 받는 것이 과연 타당한 행위일까, 분쟁의 한쪽 당사자인, 그것도 압도적으로 군사적 우위를 확보하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국가를 지지하고, 사람들에게 그 방침을 시인하는 인상을 심어주는 행동이 아닐까 하고. 물론 그것은 내가 원하는 바가 아닙니다. 나는 어떠한 전쟁도 인정하지 않으며 어떠한 국가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물론 내 책이 서점에서 불매운동의 대상이 되는 것 또한 전혀 원치 않습니다.&nbsp;<br><br></div><div>&nbsp; 그러나 심사숙고 끝에 나는 결국 이곳에 오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한 가지 이유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가지 않는 게 좋겠다”고 충고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소설가가 그렇듯, 나는 일종의 ‘심술쟁이’인지도 모릅니다. “거기 가지 마” “그거 하지 마”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어지는 게 소설가의 본성입니다. 소설가란 사람들은 제아무리 역풍이 불어닥쳐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종족이기 때문입니다.&nbsp;<br><br></div><div>&nbsp; 그런 까닭에 나는 여기에 왔습니다. 오지 않는 것보다 오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외면하기보다 무엇이든 보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침묵하기보다는 여러분에게 뭔가 말을 건네는 쪽을 선택했습니다.&nbsp;<br><br></div><div>&nbsp;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메시지입니다. 이것은 내가 소설을 쓸 때 늘 마음속에 염두에 두는 것입니다. 종이에 써서 벽에 붙여놓지는 않았습니다만 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런 말입니다.&nbsp;<br><br></div><div><strong>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br></strong><br></div><div>&nbsp; 그렇습니다, 아무리 벽이 옳고 알이 그르더라도, 그래도 나는 알 편에 설 것입니다. 옳고 그름은 다른 누군가가 결정할 일입니다. 혹은 시간이나 역사가 결정할 일입니다. 혹시라도 소설가가 어떤 이유에서든 벽 쪽에 서서 작품을 썼다면, 과연 그 작가에게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을까요?<br><br></div><div>&nbsp; 자 그럼, 이 은유는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어떤 경우에는 단순명쾌합니다. 폭격기, 전차, 로켓탄, 백린탄, 기관총은 높고 단단한 벽입니다. 그것들에 짓눌리고 불타고 총상을 입는 비무장 시민은 알입니다. 그것이 이 은유의 한 가지 해석입니다.<br><br></div><div>&nbsp; 그러나 단지 그것만은 아닙니다. 여기에는 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나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 벽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시스템’입니다. 본래 그 시스템은 우리를 보호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것이 저 혼자 작동하여 우리를 죽이고,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을 살해하게 만듭니다. 냉혹하고 효율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br><br></div><div>&nbsp; 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를 요약하자면 단 한 가지입니다.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 우리 영혼이 시스템에 얽매여 멸시당하지 않도록 늘 빛을 비추고 경종을 울리자, 이것이 바로 이야기의 역할입니다. 나는 그렇게 믿습니다.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랑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가의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날마다 진지하게 허구를 만들어나갑니다.<br><br></div><div>&nbsp; 작년 여름 내 아버지는 아흔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버지는 퇴직 교사였고, 간간이 스님으로도 활동했습니다. 대학원 재학중에 징병되어 중국 대륙의 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내가 어릴 때, 아버지는 매일 아침을 먹기 전 불단 앞에 앉아 오랫동안 간절한 기도를 올렸습니다. 언젠가 아버지에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 그렇게 기도하느냐고. 아버지는 “전장에서 죽어간 사람들을 위해서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아군이든 적군이든 그곳에서 목숨을 잃은 모두를 위해 기도한다고. 아버지가 기도하는 모습을 뒤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거기에는 늘 죽음의 그림자가 떠다니는 듯했습니다.&nbsp;<br><br></div><div>&nbsp; 아버지는 세상을 떠났고, 그 기억도―그것이 어떤 기억이었는지 저는 알 수 없는 채로―사라져버렸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감돌았던 죽음의 기척은 아직 내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몇 안 되는, 그러나 매우 소중한 것들 중 하나입니다.<br>&nbsp;</div><div>&nbsp; 내가 이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단 한 가지입니다. 국적과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서 우리는 모두 개개의 인간입니다. 시스템이라는 굳세고 단단한 벽을 앞에 둔, 하나하나의 알입니다. 우리는 도저히 이길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벽은 너무나 높고 단단하며, 또한 냉혹합니다. 혹시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이길 가망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그리고 서로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이 소중하다는 걸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으는 데서 생겨날 뿐입니다.&nbsp;<br><br></div><div>&nbsp; 생각해보십시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습니다. 시스템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이용하게 놔둬선 안 됩니다. 시스템이 홀로 작동하게 놔둬선 안 됩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만든 게 아닙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div><div>내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그것뿐입니다.&nbsp;<br><br></div><div>&nbsp; 예루살렘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책을 읽어주는 분들이 세계 여러 곳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립니다. 예루살렘의 독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른 무엇보다 여러분의 힘으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무언가를―매우 의미있는 무언가를 공유했기를 희망합니다. 이곳에 와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nbsp;<br><br></div><div>- 무라카미 하루키, 「벽과 알」, 『잡문집』, 87~94쪽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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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2: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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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안내</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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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활동지 6-7쪽에 실린 글을 읽고 다음 물음에 대해 답을 써 보자 .</strong><br><br>0. 인상 깊은 문장과 그 이유<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div><div><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br>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br>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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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3: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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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과 알(무라카미 하루키)</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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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09년 2월, 예루살렘상 수상소감으로 쓴 글입니다. 당시 가자의 혼란과 관련해서 이스라엘 정부의 자세에 비난이 집중되고 있었고, 내가 예루살렘상을 받는 것에 관해 국내외에서 거센 비판이 일었습니다. 솔직히 나도 수상을 거절하는 편이 훨씬 편했습니다. 몇 번이나 그러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머나먼 땅에서 내 책을 읽어주시는 이스라엘 독자를 생각하면, 그리로 가서 나의 목소리로 나 나름의 생각을 밝힐 필요가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 인사말 원고를 한 줄 한 줄 온 마음을 담아 썼습니다. 굉장히 고독했습니다. 비디오로 영화 &lt;한낮의 결투&gt;를 몇 번이나 돌려보고 나서 결심을 굳히고 공항으로 향했던 기억이 납니다.&nbsp;<br><br></div><div>&nbsp; 나는 한 사람의 소설가로서 이곳 예루살렘 시를 방문했습니다. 달리 말해, 능숙하게 거짓말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으로서 이곳에 왔다는 뜻입니다.&nbsp;<br><br></div><div>&nbsp; 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 주인도 건축업자도 거짓말을 합니다. 그러나 소설가의 거짓말이 그들이 하는 거짓말과 다른 점은 거짓말을 해도 도의적으로 비난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br><br></div><div>&nbsp;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정확하게 묘사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진실을 꾀어내 허구가 있는 곳으로 옮겨놓고, 허구의 형태로 치환하여 진실의 끝자락이라도 붙잡으려 애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자기 안에 진실의 소재를 명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그것이 뛰어난 거짓말을 하기 위한 주요한 자격입니다.&nbsp;<br><br></div><div>&nbsp; 그러나 오늘은 거짓말할 생각이 없습니다. 최대한 정직하고자 합니다. 나도 일 년에 며칠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데, 오늘이 우연하게도 그중 하루인 것 같습니다.<br><br></div><div>솔직히 말씀드리죠. 나는 이스라엘에 와서 예루살렘상과 관련하여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nbsp; “수상을 거절하는 게 좋겠다”는 충고를 들었습니다. 혹시 간다면 책 불매운동을 시작하겠다는 경고까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물론 최근에 가자 지구에서 있었던 격렬한 전투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봉쇄된 도시 안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국제연합의 발표에 따르면 그들 대부분이 어린아이와 노인 같은 비무장 시민입니다.<br><br></div><div>&nbsp; 나는 수상 통지를 받고서 스스로에게 수없이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시기에 이스라엘에 가 문학상을 받는 것이 과연 타당한 행위일까, 분쟁의 한쪽 당사자인, 그것도 압도적으로 군사적 우위를 확보하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국가를 지지하고, 사람들에게 그 방침을 시인하는 인상을 심어주는 행동이 아닐까 하고. 물론 그것은 내가 원하는 바가 아닙니다. 나는 어떠한 전쟁도 인정하지 않으며 어떠한 국가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물론 내 책이 서점에서 불매운동의 대상이 되는 것 또한 전혀 원치 않습니다.&nbsp;<br><br></div><div>&nbsp; 그러나 심사숙고 끝에 나는 결국 이곳에 오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한 가지 이유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가지 않는 게 좋겠다”고 충고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소설가가 그렇듯, 나는 일종의 ‘심술쟁이’인지도 모릅니다. “거기 가지 마” “그거 하지 마”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어지는 게 소설가의 본성입니다. 소설가란 사람들은 제아무리 역풍이 불어닥쳐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종족이기 때문입니다.&nbsp;<br><br></div><div>&nbsp; 그런 까닭에 나는 여기에 왔습니다. 오지 않는 것보다 오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외면하기보다 무엇이든 보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침묵하기보다는 여러분에게 뭔가 말을 건네는 쪽을 선택했습니다.&nbsp;<br><br></div><div>&nbsp;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메시지입니다. 이것은 내가 소설을 쓸 때 늘 마음속에 염두에 두는 것입니다. 종이에 써서 벽에 붙여놓지는 않았습니다만 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런 말입니다.&nbsp;<br><br></div><div><strong>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br></strong><br></div><div>&nbsp; 그렇습니다, 아무리 벽이 옳고 알이 그르더라도, 그래도 나는 알 편에 설 것입니다. 옳고 그름은 다른 누군가가 결정할 일입니다. 혹은 시간이나 역사가 결정할 일입니다. 혹시라도 소설가가 어떤 이유에서든 벽 쪽에 서서 작품을 썼다면, 과연 그 작가에게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을까요?<br><br></div><div>&nbsp; 자 그럼, 이 은유는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어떤 경우에는 단순명쾌합니다. 폭격기, 전차, 로켓탄, 백린탄, 기관총은 높고 단단한 벽입니다. 그것들에 짓눌리고 불타고 총상을 입는 비무장 시민은 알입니다. 그것이 이 은유의 한 가지 해석입니다.<br><br></div><div>&nbsp; 그러나 단지 그것만은 아닙니다. 여기에는 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나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 벽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시스템’입니다. 본래 그 시스템은 우리를 보호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것이 저 혼자 작동하여 우리를 죽이고,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을 살해하게 만듭니다. 냉혹하고 효율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br><br></div><div>&nbsp; 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를 요약하자면 단 한 가지입니다.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 우리 영혼이 시스템에 얽매여 멸시당하지 않도록 늘 빛을 비추고 경종을 울리자, 이것이 바로 이야기의 역할입니다. 나는 그렇게 믿습니다.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랑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가의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날마다 진지하게 허구를 만들어나갑니다.<br><br></div><div>&nbsp; 작년 여름 내 아버지는 아흔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버지는 퇴직 교사였고, 간간이 스님으로도 활동했습니다. 대학원 재학중에 징병되어 중국 대륙의 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내가 어릴 때, 아버지는 매일 아침을 먹기 전 불단 앞에 앉아 오랫동안 간절한 기도를 올렸습니다. 언젠가 아버지에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 그렇게 기도하느냐고. 아버지는 “전장에서 죽어간 사람들을 위해서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아군이든 적군이든 그곳에서 목숨을 잃은 모두를 위해 기도한다고. 아버지가 기도하는 모습을 뒤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거기에는 늘 죽음의 그림자가 떠다니는 듯했습니다.&nbsp;<br><br></div><div>&nbsp; 아버지는 세상을 떠났고, 그 기억도―그것이 어떤 기억이었는지 저는 알 수 없는 채로―사라져버렸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감돌았던 죽음의 기척은 아직 내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몇 안 되는, 그러나 매우 소중한 것들 중 하나입니다.<br>&nbsp;</div><div>&nbsp; 내가 이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단 한 가지입니다. 국적과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서 우리는 모두 개개의 인간입니다. 시스템이라는 굳세고 단단한 벽을 앞에 둔, 하나하나의 알입니다. 우리는 도저히 이길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벽은 너무나 높고 단단하며, 또한 냉혹합니다. 혹시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이길 가망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그리고 서로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이 소중하다는 걸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으는 데서 생겨날 뿐입니다.&nbsp;<br><br></div><div>&nbsp; 생각해보십시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습니다. 시스템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이용하게 놔둬선 안 됩니다. 시스템이 홀로 작동하게 놔둬선 안 됩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만든 게 아닙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div><div>내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그것뿐입니다.&nbsp;<br><br></div><div>&nbsp; 예루살렘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책을 읽어주는 분들이 세계 여러 곳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립니다. 예루살렘의 독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른 무엇보다 여러분의 힘으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무언가를―매우 의미있는 무언가를 공유했기를 희망합니다. 이곳에 와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nbsp;<br><br></div><div>- 무라카미 하루키, 「벽과 알」, 『잡문집』, 87~94쪽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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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3: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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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최정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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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의학,법률,경제,기술처럼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지도 못하고 어른이 되어 직업을 가져서도 시는 거의 쓰이는 일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br>2. 그러나 시는 사람이 살아가는 목적을 제시해주고 의학,법률,경제,기술 처럼 현실적으로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닌 말하고 듣는 법, 울고 웃는 법, 사랑이나 우정,&nbsp; 또는 쓰러지고 일어나는 법등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br>3. 친구와의 우정 : 그 이유는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nbsp;내가 아프거나 힘들때는 위로가 되어줄수도 있고, 내가 시험을 잘보거나 무언가를 잘 했을때도 친구가 칭찬을 해주었기에 더 잘해보이게 해주고 또 나를 웃게해주어 내가 쓰러지지 않게 도와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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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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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장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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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밥을 되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유용하게 쓰지도 못한다. 돈을 벌어다 주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과 떠나가는 사람을 잡아주지도 못한다.<br><br>2.허나 시는 힘든 인생을&nbsp;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대신 울어주고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준다. 고달프고 쓰라린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주는 것. 그것이 시가 위대한 이유다.<br><br>3.자신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것이 우리를 존재하게 하고 우리를 빛내주는 것 이라 생각한다.<br>자신이 자신을 한없이 작고 약한 것이라 생각한다면 그 생각대로 행동하게 된다. 허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면 우리는 자신을 가지며 살아갈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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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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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주현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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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br></div><div>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div><div><br>3.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지는 못 하지만 존재가치를 빛내주는 것에는 양심이 있다. 양심이 아무리 좋다고 회사에 나가서 돈을 잘 벌거나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양심이 좋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사람은 빛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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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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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이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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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지 않기 때문<br>2.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지르기 떄문<br>3. 도전 도전은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진 못하지만 도전을 하면 불가능했던 것도 계속 도전을 해보면 언젠가 그 불가능이 현실로 되기때문에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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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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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 문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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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br>3. 음악감상<br>노래의 가사도 시라고 생각하는데 노래는 그런 시를 아름다운 멜로디로 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음악도 가사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기도 하고, 멜로디를 통해 여러 감정을 느낄 수도 있는 그런 가치있는&nbsp;존재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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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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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최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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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br>도 되어주지 못하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떄문이다.<br>3. 자아를 탐구하는 것.<br>독서, 사색 등으로 자신의 자아를 탐구함으로써 본인을 더 존재하도록, 빛나도록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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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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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민병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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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nbsp;<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3. 목표 / 목표가 있어야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노력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고 주변사람들이 조언을 해주고 도와준다고 해도 목표가 없으면 쓸모도 없을 것이다. 마치 바다에 있는 배와 같다. 부두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면 기름을 넣는 게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이고 바람이 불어도 그것이 순풍(順風)인지 아닌지는 명확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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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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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장한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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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nbsp;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때문에<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 어져 주는 게 시라고 생각했기때문에<br>3.책읽기, 왜냐하면 책읽는것이 시와 마찬가지로 돈을벌어다주지는 않지만 책을 읽음으로써 지식이 쌓여 그 지식으로 여러가지일을 할수있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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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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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박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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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이 되지도 못하고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지 못하고 죽어 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준다<br>3.음악: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주거나 상황에따라 그 상황을 더 즐겁게 해줄수도 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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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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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조건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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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숳</div><div>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div><div>2.하지만 역설적으로 시는 무력해서 위대하다.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다.<br>3.과거회상 이유는 나자신을 되돌아볼수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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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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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서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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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 못해서<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기 떄문이다.<br>3. 목표이다.삶에 목적과 희망을 주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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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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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 정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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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br>3.실패 + 우리 모두가 겪기를 두려워 하지만</div><div>겪을 수밖에 없는 것인 실패 그</div><div>실패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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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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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이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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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시는 무력하다.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br>2.&nbsp; 역설적으로 시는 무력해서 위대하다.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게 시다.<br><br>3. 우리가 밥을 먹는 이유는 현실적인 경쟁력을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야 경쟁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밥을 먹는다. 밥은 우리를 존재하게 해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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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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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배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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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시는 무력하다.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nbsp;<br>2. 역설적으로 시는 무력해서 위대하다.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 어져 주는 게 시다.&nbsp;<br>3. 시는 보이지않는 무기이다&nbsp;<br>그근거로는 시는 눈으로 볼수는있지만 잡을수는없기 떄문이다<br>시는 상상력을 키워주며 유연한 생각을 가질수있게해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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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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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민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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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위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nbsp; 주며 ,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게 시다.<br><br>2.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br>3.전기&nbsp;<br> 이유: 우리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사물이나 그런 것에 원동력이 되어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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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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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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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먹고 사는데 도움이 되지 않기에<br>2.우리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울어주고, 대신해서 절망해준다<br>3.취미,우리 삶에 큰 도움은 안되지만&nbsp; 인생이 너무 퍽퍽하지 않게 해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9 06: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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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위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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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무력하다.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2.하지만 역설적으로 시는 무력해서 위대하다.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다.<br>3.우리가 더 의미있어지는것은 바로 인연이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서로의 버팀목이되고 그것이 우리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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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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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이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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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2.하지만 역설적으로 시는 무력해서 위대하다.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준다.<br>3.친구<br>힘들거나 외로울때 옆에서 있어주고 도와주기 때문<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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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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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이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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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싸움에서 이기는 시나 도구도 되지 못한다</div><div>2.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줌</div><div>3.선생님 우리를 가르쳐주니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7-19 06: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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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송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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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우리를 위해서 무언가를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시는 무력합니다.<br>2.시는 나의 정서나 내 생각을 짧거나 길게 표현하여 내 느낌을 그대로 적어서 나를 대신하여 표현해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시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될지라도 나의 정서나 생각 느낌을 표현을 자유롭고 편안하게 표현해줄 수 방법 중 하나입니다.<br>3.비른 인성입니다. 이유는 바른 인성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는 못하지만 친구나 선생님께 바른 인성을 보인다면 나의 노력과 한 행동을 알아주기 때문에 다르게 보면 큰 역할을 해주고 친구와 선생님의 사이를 좁혀서 친근하게 해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9 06: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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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유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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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며,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떄문.<br><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것이 시다.<br><br>3.희망.바람<br>바라는 것. 즉 목표가 있는 것이 살아가는 것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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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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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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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402권주경<br>1.밥이 되어주지도 않고 싸움에서 이기는 시나 도구도 되지 못한다.<br>2.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준다.<br>3.친구와의 우정:그 이유는 의학,법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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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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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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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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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406민재원&nbsp;<br>1.경재적인 도움을 줄수 없고 물질적인 도움도 줄수 없어서<br>2.지친 전신에 도움을 주고 힘을 주기 때문<br>3. 내 생각:시간<br>이유:시간은 한정되있고 한정된 시간안에 어떤 일을 해서 어떤 업적을 남겼냐가 그 사람의 존재 가치를 빛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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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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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박홍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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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지도 않고 돈을 벌어다주지도 않고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람과 만나개 해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고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울어주고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넘어져주는게 시다.<br>3.친구다. 서로 도와주며 공감하고 같이 무언가를 즐기고 함께하며 서로 행복을 느낄 수 있고 우리의 공감능력과 사람과 지내는 법을 알게 되면서 우리의 존재가치는 더 빛나게 될거다. 친구와 함께 지내는 일이 우리를 존재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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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6: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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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이선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yj2375/c97eqxq5kqwnvp0r1644436030/wish/1656892111</link>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br>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br>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br>3.목표라 생각한다.<br>이유는 삶에 목표가 생기면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그 노력으로 내 삶이 더욱 빛나고 우리의 존재를 한번더 생각하게 되고 그 목표를 이루었을때 네 삶에 가치가 생기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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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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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이종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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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며 싸움에서 이기세 해주는 도구 또는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아니며,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같이 울어주며 대신 넘어져 주며 고달프고 씁쓸한 인생을 위해 비명도 지르고 대신 울고 넘어지는 것이 시이기 때문이다.<br><br>3. 나는 친구들과의 우정이라고 생각한다. 플루타르코스의 "인생에는 우정보다 고귀한 쾌락은 없다" 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힘들고 슬플때 도와주는 우정이 있고 그 우정이 우리를 존재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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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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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차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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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밥이 되어 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유용하게 쓰지도 못하고 돈을 벌어오는것도 아니여서.<br>2.시는 인생을 대신해서 비명을 질러주고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햐 넘어져 주고 돈으로 살수 없는것을 해주기 때문이다.<br>3.자기 성찰하기<br>자기 자신을 성찰하다보면 자신의 문제점은 뭐고 장점은 무엇이다를 알수가 있고 더 발전한 사람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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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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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김승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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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면,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 떄문이다. &nbsp;<br><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게 시이기 떄문이다.<br><br>3.신뢰<br>&nbsp;수많은 사람들의 신뢰가 자신이 정직하고 바르게 잘 살아왔다고 느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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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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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김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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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함.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함.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줌.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br><br>3. 자아성찰 자신의 문제 혹은 장점을 스스로가 아는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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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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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김윤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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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br>2.&nbsp;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 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br>3.&nbsp; 실패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 주지는 못하지만 그 실패를 통해서 한층 더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앞으로 걸어가는 것이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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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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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국승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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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우리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3..행복:인생의 궁극적인 목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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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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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고진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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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글쓴이가 시를 무력하다고&nbsp; 한 이유는 밥이 되어주지 못하고 의학 법률 경제 기술처럼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br>2글쓴이가 시가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 말한 이유는 힘든 인생에 비명을 질러주고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위로해 주기 때문이다<br>3.우리에게 현실적으로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마 우리의 가치를 빛내줄 수 있는것은 배려심과 과거 회상 이 있을거 같습니다<br>재가 이러한 것을 선택한 이유는 우선 남을 배려하는 배려심은 성과를 내거나 어떠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는 좋지 않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을 하면 자기 자신이 조금더 성장했다고 느낄수 있게 되고 남을 배려함 으로써&nbsp; 얻을수 있는 만족감이 클수 있기 때문 입니다.<br>또한 저는 과거 회상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과거회상은 이미 지난 일을 되 돌아보는 것으로 결과에 영향을 미치거나 이득이 되지는 않습니다.그러나 과거를 다시 한번 돌아 봄으로 인해서 자신의 과거의 행동에 대한 성찰을 할수도 있고 자신의 잘한점을 찾을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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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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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전도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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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 어져 주는 게 시 라고 했기 때문이다.<br>3. 노력. 실패 할 수도 있지만 그 실패로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줄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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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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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유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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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우리에게 물질적이나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무력하다고 한 것 같다.<br>2. 시는 물질적으로는 우리에게 아무 도움도 되지 않지만 정신적으로는 우리에게 평화와 위로를 대신해주고 있기 때문이다.<br>3. 우리가 좋아하는 일이다&nbsp;<br>우리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자신이 못해도 하면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우리를 존재하게 해주며 빛내주는 일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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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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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고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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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div><div>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심해 울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br>3. 성찰</div><div>성찰은 자기자신을 돌아봄으로써 외적으로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더 강하게 할 뿐만아니라 내면적으로 나 자신을 더 좋은사람이 되도록 돕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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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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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조용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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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밥이 되지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못하고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지못하고 죽어가는 목슴도 살리지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때문이다.<br>2.시는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게 시여서 이다.<br>3.음악감상은 우리들의 마음을 치유해주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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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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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 전현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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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 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nbsp;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 .<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다.<br>3. 목표이다. 목표가 있어야지 우리가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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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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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김민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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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도 사용하지 못한고 돈을 벌어다주지도 않는다 또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한다<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br>3.발라드 음악:차분한 음악을 들으며  심신의 안정이 되고 공감이 되는가사가 있으면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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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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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고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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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div><div>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심해 울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br>3. 성찰</div><div>성찰은 자기자신을 돌아봄으로써 외적으로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더 강하게 할 뿐만아니라 내면적으로 나 자신을 더 좋은사람이 되도록 돕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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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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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허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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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시는 힘든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준다.&nbsp;<br>3. 노력, 노력을 하게 되면 불가능한 것도 언젠가 가능하게 만든다. 따라서 노력은 우리를 더 나아갈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7: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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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박정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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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먹고사는데 도움이 되지 않아서<br>2.우리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울어주고 대신해서 절망해준다<br>3.친구<br>말못할 고민도 친구에게 말함으로써 위로가 되고 옆에 있어줄수있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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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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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김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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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돈이되거나 밥이 되지못하고 싸움을 이길 전술과 도구도 되지 못하고 죽어가는사람을 살리지도 떠나는 사람을 잡지도 못하는게 시이기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 비명을 들어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고 대신 넘어지는게 시이기 때문이다.<br><br>3.자아성찰<br>책으로 자신의 행동과 책속의 모습을 돌아보고 자신의 잘못이나 실패를 돌아볼수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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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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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한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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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밥이되주지못하고 싸움에 유용하게쓰지못하고 돈도 못벌어다줘서<br>2.돈을 못벌어줘도 웃는법 그리고 시가 대신 자신의 절망감을 없애줄수있기때문<br>3.가족의보살핌: 이유는 가족이있으면 내가 힘들때 힘을얻게해줄수있기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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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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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임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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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어주지도 못하여,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고,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3.우리를 존재하게 해 주는 일에는 목표를 이루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우리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더 열심히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을 할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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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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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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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13손제우<br><br>1.시는 먹을걸가 되어주지도<br>못하고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br>쓸모도 없고 현실적으로 도움이<br>되어 주지&nbsp; 못한다<br>2.허나 시는 대신소리쳐주고<br>비명질러주며 대신 울고&nbsp;<br>웃고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을&nbsp;<br>제시해 준다<br>3.시는 자아 성찰과<br>인생의 목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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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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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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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도 되지 못하고 돈을 벌어다 주지도 못하며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지도 못하고<br>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br>2.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준다.<br>3. 도전- 도전을 하면 도전정신을 기를수 있고 결과가 좋지 않아도 더욱 성장하여 더 노력하여 다음에는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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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 현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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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며 싸움에서 이기게도 못해주며 돈을 벌게 해주는 수단이 되지도 못하기 때문에</div><div>2.시는 우리의 함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며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주는게 시이기 때문에</div><div>3.경쟁심<br>경쟁심을 가지고 내가 살아가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면 더 내 스스로가 발전할수있고 더 효율적으로 목표를 이뤄낼수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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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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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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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볼어다주는 기술 도 되러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란돠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 쓰라린 정만담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br>3.자기가 이루고싶은 것 들을 노력하고 “도전”만한다면 그 열정과 간절함 때문에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1: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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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송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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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왜냐하면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div><div><br></div><div>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3.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존재 가치가 빛날 때는 성공했을 때라고 생각한다. 무언가를 해내기 위해서는 끊임 없이 도전하며, 포기하지 않아야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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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2: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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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박솔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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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2.&nbsp;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br>3. 배려 / 배려는 유능함 같이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진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혼자 살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작은 정성과 관심으로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호의를 얻는 것이야 말로 우리가 존재 가치를 명확히 느낄 수 있게 한다. 또한 배려가 습관이 되면 더 좋은 사람이 되어 내 존재 가치를 빛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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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2: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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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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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nbsp;<br><br>2.&nbsp;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 어져 주는 게 시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br><br>3. 인성<br>인성의 뜻은 자신만의 생활스타일로서 다른 사람들과 구분되는 지속적이고 일관된 독특한 심리 및 행동 양식이다. 단어의 정의에서 말했듯이 자기 자신에게만 있는 성질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존재를 빛내주는 것 중에 하나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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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2: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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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4 최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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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해주기 때문이다.<br><br>2.&nbsp;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 어져 주는 게 시여서이다.<br><br>3.봉사이다.&nbsp;<br>왜냐하면 봉사를 하면서 자기 자신의 도움으로 인해 자신이 누군가에게 가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깨닫도록 해주고 봉사를 하면 성취감도 생겨서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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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6: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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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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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지 못한다. 또,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nbsp;<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것이 시이기 때문이다.<br>3.생각<br>&nbsp;우리는 가끔 터무니없는 생각이나, 후회되는 과거 회상, 두려운 미래 등 머릿속으로 무한한 생각을 한다. 이처럼 내면의 생각은 겉으로 나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때도 있지만, 그 근본은 내면에서 상상된 생각이고 더구나 물건도 아니기 때문에 직접적인 간섭은 못 하여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진 못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생각을 하면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이것을 발판으로 삼아 자기계발로 이루어나가기도 하여 우리를 존재하게 해주는 것의 하나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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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8: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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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 심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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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우리에게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또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에 시가 무력하다고 했다.<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nbsp;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또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에 시는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 했다.<br>3. 자존감이라고 생각한다. 뿌리 없는 나무는 금방 죽고, 기초 공사가 허술한 건물은 언젠가 무너지고 말듯이 자존감이 없는 삶은 쉽게 무너진다. 자존감이 있어야 상대를 존중할 줄 알고 겸손할 수 있다. 우리를 빛나게 해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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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0: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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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 박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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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3.저는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전을 함으로써 자신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고 좋은 결과를 위해 열심히 하면 끈기도 생기고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여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많은 성취감도 느껴 그것으로 인해 자신에게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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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0: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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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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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거나, 싸움에서 이기게&nbsp; 해주는 도구나 전술이 되어주거나,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이 되어주거나,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거나,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고,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주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3.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가족은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가족이 있기에 내가 존재하고, 나를 빛내주며, 무슨 일이 있어도 내편을 들어주고 나를 위해 싸워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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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1: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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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이다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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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경제적 이득이나 생계를 이어가는 도구도 헤어진 사랑을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div><div>3. 웃음은 만족이나 기쁨의 일시적 표현으로서 마음에서 비롯된 표현이지만 마음을 바꾸기도 한다. 이런 웃음은 사람마다 형태는 미묘하게 다르다. 그래서 더욱 아름다우며 삶의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웃음 그 가치만으로 존재가 빛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12: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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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 주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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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그 이유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지 못하고, 죽어가는 목숨도 살리지 못할 뿐더러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주기 때문입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 저는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봉사는 우선 아무런 댓가없이 남을 도와주는 행동으로 나에게 물질적으로 득이 되고 경쟁력이 되어주지 못합니다. 그런데 봉사를 함으로써 뿌듯함을 느끼고 마음이 더욱 따뜻해집니다. 이 봉사에서 오는 만족감도 크고 여러 어려운 사람들의 상황들을 직접 생생하게 보고 도와주면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더욱 빛내줄 수 있고, 사람이 물론 오직 봉사를 하기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봉사도 사람들이 존재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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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2: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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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고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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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도구나 전술이 되지 못하고,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지 못하고 의학적으로도 우리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br><br>2. 시는 우리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 울어주고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주기 때문에<br><br>3.목표라고 생각한다. 목표가 있어야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을 해야할지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에 삶에 목표가 없다면 우리는 시간을 허무하게 보낼 것이고, 흘러간 시간은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지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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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3: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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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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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 김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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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해주기 때문이다.<br>2.&nbsp;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 어져 주는 게 시여서이다.<br>3.목표<br>삶에 있어서 정확하고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지 그 목표를&nbsp;성취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도전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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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3: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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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우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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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며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시가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 말한 이유는 무력해서이다.&nbsp;<br>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게 시 이기 때문이다.<br>3. 자아성찰<br>자아성찰을 한다는것은 우리에게 경쟁력을 가져다주는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행동을 돌아보고 반성도 하며 나 자신이 조금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즉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줄 수있는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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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3: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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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 송유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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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글에서 나온 밥, 도구나 전술 등과 같이 실질적인 도움과 힘을 행사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글쓴이는 시는 무력하다고 표현한 것 같다.<br>2) 다만 시를 읽음으로써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과 힘듦과 외로움 등의 많은 감정을 겪고 그 가운데 실질적인 힘은 없지만 심리적인 공감과 도움을 주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 표현한 것 같다.<br>3) 마음가짐 즉,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삶을 살아갈 때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마음가짐이 다 다르고 때문에 같은 상황을 겪더라도 어떤 사람은 그런 상황을 부정적으로, 또 다른 어떤 사람은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이다. 사람은 수많은 상황에 부딪히며 그러한 것이 살아가는 자세에 큰 영향을 준다. 로마제국 황제의 명언 중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거의 없다.'라는 글을 읽으며 물질적인 것으로 얻는 행복도 물론 있겠지만 일시적인 행복일 뿐이고 인생 자체를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선 그저 자신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삶을 살아갈 때 아무리 외롭고 힘겨운 상황이 오더라도 그 자체의 긍정적이고 좋은 부분을 보려 노력하고 사소한 행복을 즐기며 또 스스로에게 스스로가 다른 누구보다도 더 큰 힘을 주고자 하고 발전하고자 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간다면 아무리 굴곡진 인생도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처럼 남아있을 것이기 때문에 마음가짐이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데 중요한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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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3: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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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4 김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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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저자가 시가 무력하다고 한 이유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nbsp; 시가 위대하다고 말한 이유는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주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3. 애정이라고 생각한다. 누구 혹은 무언가를 좋아하고 마음을 다해 아껴주는 것은 나에게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하고, 더 힘들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무언가를 사랑하면서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행복해지고, 내일을 기대하게 되고, 나를 더 발전시켜가는 과정을 거치고 성장하기 때문에 우리를 빛내고 가치 있는 존재가 되게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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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3: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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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 양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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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에 시가 무력하다고 했다.&nbsp;<br><br></div><div>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br>3.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 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은 목표라고 생각한다. 우리들은 살면서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목표를 정한다.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성장해가는 모습이 존재가치를 빛내준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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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3: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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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전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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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가 무력한 이유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또한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시가 무력해서 위대한 이유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주기 때문이다. 또한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주기 때문이다.<br><br>3.음악이라고 생각한다.<br>음악 또한 시처럼 현실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 그리고 또 시처럼 사랑이나 우정, 아름다움과 감동을 가져다주고, 힘들 때의 고통을 덜어내주기도 한다. 그 증거는 노래를 좋아하는 한국인의 DNA에, 내가 살아오면서 힘든 일들을 극복한 방법에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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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3: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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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 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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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기 때문이다.<br>2.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3.생각의 차이이다.<br>왜냐하면 “내 힘들다”를 거꾸로 하면 “다들 힘내”가 되는 것처럼 어떻게 생각하는냐에 따라 선택과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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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3: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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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신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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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않는다.<br><br>2.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준다.<br><br>3.자아 성찰<br>내 생각엔 자아 성찰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스스로를 성찰하면서 자신의 잘못된 점이나 부족한 점을 바로고친다는 점에서 영감을 받아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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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3: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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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최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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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또한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또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3.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은 우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는 못하지만, 힘들 때 듣는 것만으로 위로받는 느낌이 들게 하고 대신 울어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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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4: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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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 최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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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또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에 글쓴이는 시가 무력하다고 하였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또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에 글쓴이는 시가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 하였다.<br><br>3. '나를 사랑하는 것'을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거나 우리를 존재하게 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대부분 외부의 영향으로 우리의 존재 가치를 떨어뜨리고 우리의 존재를 의심한다. 예를 들면, 연예인이나 SNS에 돌아다니는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의 사진을 보며 자신을 깎아내리거나 주변에 있는 잘난 사람들을 보며 자신을 창피해 한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는 것'은 외부의 영향을 무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 때문에 그 힘이 생기면 아무리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을 봐도, 잘난 사람들을 봐도 자신을 못나다고 여기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우리의 존재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고 우리의 존재를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기에 우리는 더욱더 빛날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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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4: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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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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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 주지 못한다<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br>3. 조명/&nbsp; 왜냐하면 조명은 한번 고장나면&nbsp; 다시 빛을 낼 수없다 이것을 사람으로 말하자면 사람이 실패를 하게 되면 사람은 후회 절망을 하게 된다&nbsp; 다시 조명을 보자면 조명이 고장나면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우리는 새로운 조명을 산다 그거다 우리도 절망 후회 대신 긍정 희망을 다시 마음에 넣으면 된다&nbsp;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 맘대로 되면 그게 마음인가? 아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긍정적이게 생각하면 답이,나아갈 곳이 생각날 것이다&nbsp;<br>조명은 꽤 오랫동안 빛이 난다&nbsp; 우리도 오랫동안 빛이 날것 이라고 믿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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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4: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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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이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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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에 시는 무력하다고 말한다<br>2.&nbsp;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 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3. 취미 라고 생각한다<br>우리에게 당장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취미가 있긴하겠지만 대부분은 자기만족을 위해서 하는것이다.<br>취미는 한 사람을 이루는 요소중 하나이며 자신에게 주는 쉬는시간 같은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할때 가장 빛나는 법이다.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모르겠다면 이것저것 취미로 도전해 보면서 찾기도 하고 그곳에서 만난 인연이 끝까지 가는 소중한 인연을 만날수도 거기서 반짝이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이것들이 모여 내가 되기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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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4: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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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김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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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글쓴이는 시가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하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에 무력하다고 말했다.</div><div>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 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nbsp; 말했다.</div><div>3. 사랑- 사랑은 인류의 근원적인 감정으로 나의 존재 가치부터 시작해서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준다.&nbsp; <br>가족, 연인, 친구, 사제지간 등 우리는 모두 사랑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 관계 속에 존재한다. 고로 사랑은 우리를 존재하게 해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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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4: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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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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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가 무력한 이유: 밥이 되어 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이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이 되어주지 못한다. 그리고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지도 헤어진 사랑을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한다.<br>2. 시가 위대한 이유: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 주며, 쓰라린 절망을 대신해 넘어가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준다.<br>3.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의 연인사이의 사랑말고 친구간의 부모와 자식사이의 거기에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도 포함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정말 누구나 하고있고 면접관 앞에 선보일 만한 경쟁력은 되어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내가 나를 사랑함으로써 자신감을 얻고 발전하고, 친구들과의 사이에서는 위로와 안정을 느끼고, 부모님과의 관계에서는 사랑을 느끼고 누군가를 아끼고 감사하는 것을 배우는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우리의 가치를 밝혀주고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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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4: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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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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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7정세윤<br>1.시는 밥이 되어 주지 않고 싸움에서 이기는 도구나 전술이 되지도 못하며 돈을 벌어주는 기술도 되지못하고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지 못하고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시는 힘들거나 쓸쓸하거나 고달픈인생을 위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러진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준다<br>3.긍정적인 태도라고 생각한다. <br>이유: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은 눈으로 보기 쉽지 않고 추상적이다.하지만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것을 느낄 수 있다.나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불평이 많고 짜증이 많았던 사람도 바뀌는데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그래서 나는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이 현실적인 경제력은 없지만 내 존재가치를 빛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14: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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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 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yj2375/c97eqxq5kqwnvp0r1644436030/wish/1658383202</link>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전술이나 도구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지는 연인과 다시 만나지도 못하게 해주기 때문이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에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러진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주기 때문이다.<br>3. 노래라고 생각한다. 어느 한 선생님께서 시는 노래라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시는 앞에서 답했듯이 우리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러진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준다. 노래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사람들은 노래로 사랑을 표현하고, 어떤 사람들은 노래로 고통, 시련을 표현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노래로 나의 인생을 표현한다. 노래는 이처럼 우리의 삶의 동반자이자 우리를 빛나게 해주는 디딤돌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14: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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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 박소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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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들려 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길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 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에 비명을 질러 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에 울어 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 주고 대신으로 저 넘어져 주는 게 시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br><br>3. 자아성찰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스스로 공부하고 독서하고 자신을 탐구할 수 있어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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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4: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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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양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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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어주지 못하고 돈을 멀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또한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nbsp;<br>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울어주고, 넘어져 주는게 시이기 때문이다<br>3. 칭찬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타고나고 잘 하는 사람이어도 비난만 받으면 무너지기 마련이다 반면에 타고나지 않은 사람이 노력하는 것에 대해 칭찬을 계속 해준다면 그 사람은 끊임없이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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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5: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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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 박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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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br>도 되어주지 못하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nbsp;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3. 봉사라고 생각한다.봉사는 아무런 댓가 없이 남을 도와주는 행동으로 나에게 물질적으로 득이 되고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봉사로 인해서&nbsp; 자신의 가치를 더 빛내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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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5: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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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5황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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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br>3. 변하지 않는 신념<br>변하지 않는 신념이야말로 우리의 존재가치를 높여주는 존재인것 같다. &nbsp; 아무리 많은 도전과 노력을 하더라도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계속해서 신념이 바뀐다면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렇다고해서 신념이 바뀌는게 나쁘다는건 아니다. 잘못된 신념이 있으면 그것을 바로 잡는게 맞다. 만약 그런게 아니라면 스스로가 자신의 삶에서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꾸준히 발전하게 될 것이다. 나도 나의 신념을 굽히지 않으면서도 세상과 조화롭게 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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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5: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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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최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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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ㅇ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지 못한다 목순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않기 때문에&nbsp;<br>2.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주기 때문이다&nbsp;<br>3.목표 달성<br>우리가 살아갈때&nbsp; 이 목표 달성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며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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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17: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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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 위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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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주는게 시이기 때문이다.<br>3.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기쁘거나 슬프거나 우울할때 그 감정에 맞춰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조금이라도 평온해지고 때로는 음악에 나를 의지하곤 하기때문에 음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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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23: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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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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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br>3. 간직하고 싶은 과거의 기억들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의 기억들은 실질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 못할 수 있지만 인생에서 무엇인가를 질문하거나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자기 자신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상기시켜 주는 역할이 되어준다. 그런 점에서 기억은 일종의 행복 은행이라고 할 수 있으며 우리의 존재를 더욱 빛나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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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0: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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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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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br>&nbsp;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다.<br><br>3. 봉사, 어려운 이웃을 도와가며 서로 극복해 나가는 것이 진정한 인간에 존재 가치라고 생각하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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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1: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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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 신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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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br>2. 위에 말했던 내용과는 역설적으로 시는 무력해서 위대하다.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게 시다.<br><br>3. 누구보다 자신있는 말투 표정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면접장에 들어갈 때 들어오고 자리에 앉는 그 3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그 3분이 합격여부를 결정한다. 이렇게 평소 자신있게 산다면 반드시 결과도 좋을 것이다. 미래에 대한 가능성, 못 한다는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항상 긍정으로 산다면 존재가치를 빛내어준다. 죽은 시인의 사회 명대사 중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기길을 가거라. 바보같은 사람들이 무어라 비웃든간에.” 라는 대사가 있다. 나조차도 하고 싶은게 없고 남들이 해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가장 중요한건 누가 해서 하는게 아닌 사람들이 비웃든간에 자기 걸음을 걷는 것 , 즉 자신감을 갖는게 나의 존재를 빛내주고 내가 존재할 수 있게 해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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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1: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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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 송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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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글쓴이가 시를 무력하다고 한 이유는 시는 우리에게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고, 죽어가는 목슴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글쓴이가 시가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 말한 이유는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기도,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고,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주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3.우리에게 현실저긴 경쟁력이 되어주지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는 것은 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가는데&nbsp;서로 도와주고 아껴주고 사랑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줌으로써 우리의 존재를 빛내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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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1: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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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박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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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정확하게 묘사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진실을 꾀어내 허구가 있는 곳으로 옮겨놓고, 허구의 형태로 치환하여 진실의 끝자락이라도 붙잡으려 애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자기 안에 진실의 소재를 명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그것이 뛰어난 거짓말을 하기 위한 주요한 자격입니다. 이유:나는 소설 속 가짜 인물,배경 등 소설 작가가 허구로 세상을 만드는 이유가 재미와 독자의 몰입을 위해서 라고 생각했지만 진실을 이끌어 내기 위한 도구였다는 사실이 신선했고 놀라웠다<br><br>1-1.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 진실을 다른곳으로 이끌어 내 새로운 빛을 비춘다 사람들이 진실을 쉽게 파악하도록 도움을 준다<br><br>1-2.지구온난화:예전에 어떤 글을 읽었을 때 사실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물 부족 국가는 아니지만 거짓말을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물을 아끼게 만들었다.이처럼 조금 과장되거나 거짓말을 해서라도 사람들이 지구의 환경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br><br>2.제 눈으로 본것이나 제 손으로 만진 것은 내가 직접 경험한 것이기 때문에 거짓의 우려가 없기 때문이다. 귀로 들은것은 직접 경험한것이 아니고, 들은것 이기때문인거같다.<br><br>3-1.<br>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벽이 되는 위치에 있기보다는 깨지기 쉬운 알에 위치에서 평생을 살아서이다.<br><br>3-2.벽 즉 시스템은 냉혹하고 효율적이며 체계적으로 사람들을 죽인다.여기에 맞서 우리는 벽에 맞설 힘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시스템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인간만의 능력을 갖춰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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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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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위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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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strong>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br>1-1.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서 세상 사람들에게 웃음과 울음을 줄수잇는 수단이다<br>1-2.우리사회의 부조리와 모순을 소설로 담아낸다면 사람들이 더 관심을가질수있다<br>2.본것과 만져본것은 자신이 '직접'경험하거나 본것이고 귀로 들은것은 '간접'적으로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 듣는것이기때문에<br>3-1.우리 모두 알을 가지고있다 우리는 그알을 깨기위해 노력해야한다<br>3-1.더 단련하고 그 벽을 전부알때까지 계속 두드려봐야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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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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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주현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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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nbsp;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br>1-1: 소설가의 뛰어난 거짓말 즉 좋은 소설의 허구성은 세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br>1-2: 뛰어난 거짓말로 세상의 밝은 것과 긍정적인 것을 알린다<br>2. “거기 가지 마” “그거 하지 마”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어지는 게 소설가의 본성이기 떄문이다.<br>3-1. 알은 벽을 깨기위해 계속 부딪치는데 사람은 원래 목표라는 벽을 깨려고 계속 부딪치기에 알인것이다 그리고 우리들 또한 사람이기에 목표라는 벽을 깨는 알이다<br>3-2. 벽은 목표, 하지만 벽이 단단하고 알인 우리가 터무니없이 쉽게 깨지는 것은 당연한 것 이다. 하지만 그 단단한 벽에 계속 부딪쳐서 금을 만들고 마침내 깨기위해 몇십번은 깨지더라도 다시 부딪치는 것이 벽을 이기는 방법이다&nbsp;<br>소감: 평소 우리 주변에는 벽을 깨는것을 포기한 사람들이 종종 보이고 나 또한 그렇게 될 뻔한 적이 조금 있었으나 이 소설을 통해 다시 의지를 단단히 다질 수 있게 되었고 또 그런 상황이 올 때마다 마침내 깨질 벽과 그 벽 뒤에 있을 것을 생각하며 열심히 벽을 이기려고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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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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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최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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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랑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가의 일이다.<br>[모둠] 토의 내용 - 1~2개 요약 정리 / 의견이 비슷한 경우 - 한 문장 요약 : 공통적으로 이 글을 통해 소설가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소설가들의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이 인상 깊었다.<br><br>1-1. 역설적으로 허구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모둠] 토의 내용 - 1~2개 요약 정리 / 의견이 비슷한 경우 - 한 문장 요약 : 거짓말을 통해 진실을 더 널리 알릴 수 있다.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소설의 특성상,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을 것이다.<br><br>1-2. 잘못된 사회적 문제와 세계 곳곳의 잔혹한 참상들<br>[모둠] 토의 내용 - 1~2개 요약 정리 / 의견이 비슷한 경우 - 한 문장 요약 : 세계 곳곳의 알들의 투쟁을, 소설가들만의 방식으로 알려야한다. 소설가들은 뛰어난 거짓말로 본인들의 업무를 다해야한다.<br><br>2. “거기 가지 마” “그거 하지 마”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어지는 게 소설가의 본성이기 떄문이다. 마치 심술쟁이처럼 들은 것을 반대로 하고 싶어한다.<br>[모둠] 토의 내용 - 1~2개 요약 정리 / 의견이 비슷한 경우 - 한 문장 요약 : 일반인들과 다른, 소설가들의 특별한 가치관과 생각하는 방식에 대해 알게되었다.<br><br>3-1.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지고 있고,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br>[모둠] 토의 내용 - 1~2개 요약 정리 / 의견이 비슷한 경우 - 한 문장 요약 :&nbsp;벽의 압박으로 쉽게 깨질 수 있고 모두가 뭉쳐야하기 떄문이다. 알은 혼자서는 벽의 압박을 이겨낼 수 없다.<br><br>3-2. 올바름을 향해 뭉치고 단결해야한다. 시스템이 우리를 해치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가만히 있어서는 안된다.<br>[모둠] 토의 내용 - 1~2개 요약 정리 / 의견이 비슷한 경우 - 한 문장 요약 : 알은 도전하면서 실패하고 깨지기도 할것이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노력하며 알들의 온기를 한데 모으는 게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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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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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최정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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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알 편에 설 것입니다"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아무리 단단한 벽 즉 아무리 어려운 일이더라도 그것을 도전하는 사람은 용기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편에 선다는 것이 공감이가서 이고 또한 그 도전하는 사람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그 일에 도전한다면 언젠가는 그일을 이룰수 있기 때문이다.<br><br>1-1&nbsp;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소설가가'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모둠] 뛰어난 거짓말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모두 가지고 있다.<br>[나]세상을 외면하고 세상을 환상속에 빠지게한다 뛰어난 거짓말 만큼 사람이 잘 속는 게 없다라는 의견이 인상깊었다.&nbsp;<br><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로는 작곡가의 뛰어난 거짓말이 있는 것 같다. 물론 작곡가가 겪었던 일로 작곡을 쓸수도 있지만 소설가와 마찬가지로 작곡가도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로 작곡함으로써, 노래를 듣는 사람에게 더 와닿는 가사를 써서 감동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br>[모둠] 현대의 알려야 하는 거짓 중에는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 다양하다.<br>[나]지금이나 옛날이나 있는 우리나라가 가장 훌륭하고 우리 민족이 모든 잘한다는 그런 생각이 아직도 있다라는 의견이 인상깊었다.<br><br>2. 자신의 귀로 들은것은 듣는것은 소문이나 이야기가 와전되서 들려올수 있기 때문에 눈으로 본거나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것 같다.<br>&nbsp;[모둠] 듣는 것은 헛소문이나 과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br>[나] 듣는 내용은 말한사람이 그 이야기를 과장하거나 부풀려서 말할수 있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br><br><br>3-1 우리가 하나의 알이라고 저자가 말한이유는 우리는 알에서 태어날수 있는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br>&nbsp;[모둠]우리는 알이란 것에서 깨고 나와야지만 무언갈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나] 알은 잠재력과 같다라는 말이 인상깊었고 그 이유는 알은 쉽게 깨지지만 이 알을 깨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계속 우물안 개구리로 살아갈것이다. 하지만 만약 깬다면 알속 작은 세상이 아니라<br>더큰 세상과 더 많은 일들을 경험 할수 있기때문이다. 그러한 점에서 알은 잠재력과 같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br><br>3-2 벽을 이기기위해서는&nbsp;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야한다.&nbsp;<br>[모둠]벽을 이기기 위해선 우린 끊임없이 노력하고 실패를 겪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br>[나]벽을 이기기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라는 의견이 인상깊었고 그이유는 포기만 안하면 아무리 약한 알이여도 어려운 일을 이겨낼수 있는 것 같아서이다.<br><br>수업 소감은 소설가의 뛰어난 거짓말이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듦으로써 소설을 읽는 독자들에게 감동을 줄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우리는 벽을 이기기위해서 용기있게 도전하며 어려운 일에 맞서야하고 끊임없이 포기하지않고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알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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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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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유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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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그 아까운 시간을 들여 고작 ‘바람피우면 죽는다’ 같은 교훈이나 얻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시간의 낭비일 겁니다.” 분명히 우리는 소설을 읽음으로써 뭔가를 얻습니다 - 평소 내 생각과 비슷하다.<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 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 ?<br><br>2&nbsp; “거기 가지 마” “그거 하지 마”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어지는 게 소설가의 본성이기 떄문이다.<br><br>3-1&nbsp;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나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습 니다.<br><br>3-2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습니다. 시스템(벽)에는 그것이 없습 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이용하게 놔둬선 안 됩니다. 시스템(벽)이 홀로 작동하게 놔둬선 안 됩니다&nbsp;<br><br>#긴 글을 다시 읽어보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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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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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이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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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과 그 문장이 자신에게 인상 깊은 이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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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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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송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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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전장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서다,이유는 자신만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편하게 있는 동안 다른 누군가가 어려움을 겪는 것을 공감하고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br><br>1-1.뛰어난 거짓말은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계기가 되거나 실제로는 실현될 수 있는 큰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5모둠] 뛰어난 거짓말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br><br>1-2.이대로 지구 온나화가 지속이 된다면 멸망을 초래할 것이다.&nbsp;<br>[5모둠] 현대의 알려야 하는 거짓 중에는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 다양합니다.<br><br>2.혼자서 판단하고 생각을 하여 혼자서 보고 만지는 것을 하기 때문입니다.<br>[5모둠] 듣는 것은 헛소문이나 과장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3-1.알은 저의 잠재력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유는 저의 잠재력을 알았을 때 알을 쉽게 깨고 나와서 세상과 맞설 수 있는 능력을 보관하는 알입니다. 하지만 알이라고 해서 약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조금만 건드려도 깨지지만 건들어서 깨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계속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 갈 것입니다. 알은 깨고 나와서 밖의 세상을 견디라고 있기 때문에 알을 깨고 나와서 밖에 세상을 마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5모둠] 우리는 알이란 것에서 깨고 나와야지만 무언갈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3-2.실패의 과정을 거듭하여서 계속 조금 씩이라도 벽에 금이 가도록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벽을 깨고 나와서 실패한 대가의 맛을 본 다음에 성공의 맛을 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것을 고진감래라고 생각합니다. 실패 없이는 성공은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br>[5모둠]벽을 이기기 위해선 우린 끊임없이 노력하고 실패를 겪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합니다.<br><br><br>수업 소감은 아직은 나의 잠재력을 몰라도 노력을 거듭하여 성장을 할 수 있다는 것과 실패를 거듭하여 성장하면 언젠가는 나의 잠재력을 알고 알을 깨거나 벽을 뚫고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더 이상 지구 온난화가 지속되지 않고 환경 오염을 막을 대책과 개인,정부,기업 등 많은 사람들이 함께 노력해야하는 큰 숙제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알을 깨고 나와서 잠재력을 발휘를 하면서 환경과 사람을 도우면서 살아가야 겠다는 결심을 생기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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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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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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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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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과 그 문장이 자신에게 인상 깊은 이유<br>&nbsp;소설가란 사람들은 제아무리 역풍이 불어닥쳐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종족이기 때문입니다.&nbsp;<br>&nbsp; 소설가가 이런 뚝심있는 사람들인줄은 몰랐다.나는 귀가 얇아 인터넷이나 다른 사람의 말로 전해진 것을 잘 믿는 단점이 있는데,이 문장을 읽고 소설가가 부러워져 해서 인상깊었다.<br>&nbsp;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nbsp;[나]<br>&nbsp;거짓이 크고 교묘할 수록 세상은 소설가에게 찬사와 호평을 날린다.<br>&nbsp;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나]<br>&nbsp;전쟁의 아픔?<br>&nbsp;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nbsp;[나]<br>&nbsp;남의 이야기는 신경쓰지 않기에&nbsp;<br><br>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nbsp;[나]<br>&nbsp;우리가 귀찮고 힘들어 하는 일을 하지 못하고 좌절하는 점에서 우리는 알이라고 생각한다<br>&nbsp;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nbsp;[나]<br>&nbsp;귀찮고 힘든 일이라 하더라도 그 일을 해내야만 알을 깨고 나와 벽을 이길 수 있다.<br>&nbsp;수업 소감(한줄)<br>&nbsp;소설가가 어떤 신념을 가지고 글을 쓰는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또,내가 알이라는 생각을 하니 신기한 기분이기도 해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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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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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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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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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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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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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 문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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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를 요약하자면 단 한 가지입니다.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nbsp;<br><br>&nbsp;문학 작품을 읽는 활동을 통해서도 우리는 존엄성을 깨닫게 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소설가는 그런 독자의 존엄성을 알게 해주기 위해 소설을 쓴다는 것도 인상깊었다.</div><div><br></div><div><br>1-1 소설은 허구적으로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이지만 사실성을 기반으로 한다. 그래서 작가의 상상력으로 지어낸 이야기속에도 사실성이 보장된다. 그러나 이것은 작가가 지어낸 것에 불과하므로 어떻게 보면 거짓이야기일 뿐이다. 하지만 있지도 않는 이야기를 꾸며내는 작가의 거짓말을 통해 우리는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인물,사건,배경 같은 요소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허구적이지만 사실같은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영감을 주기도 한다. <br><mark>[모둠]<br>사실이 아닌것에도 우리는 문학에 담긴 가치를 느낄 수 있고 그 가치에 따라 많은 영감을 받는다. </mark><br><br>1-2 지구온난화. 지구온난화 문제는 아무리 그 심각성을 강조해도 금방 생활 속에서 잊혀진다. 이 문제를 소설을 통해 지구온난화로 인해 곧 닥치게 될 미래를 가상의 배경으로 설정하고 그곳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의 시점으로하여 풀어내면 독자는 이를 읽고 지금까지의 지구온난화 문제를 바라보았던 거랑은 다르게 소설 인물들의 시점에서 그 인물들에 몰입되어 심각성을 좀 더 부각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br><mark>[모둠]<br>환경문제를 알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소설을 통해 환경문제를 전하면 심각성이 더 부각될 수 있을것이다.</mark><br><br>2 소설가는 사실성을 바탕으로 허구적인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기때문에 상상해낸 그 내용이 사실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품을 써야하고, 그것이 독자에게 잘 전달되어야 한다. 그렇기때문에 소설가는 좀 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사실된 이야기를 쓸 필요가 있기에 직접 보고경험한 것이 아닌 것은 좀 배제하고 작품을 창간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빠진 것 같다.<br><mark>[모둠]<br>귀로 들은 것은 누군가의 거짓된 정보일 수도 있고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 그렇기에 소설가는 본인이 직접 보고 경험한 진실만을 믿는다.</mark><br><br>3-1 우리는 누구나 본인이 넘어야할 각자 다른 높고 단단한 벽같은 존재를 직면하고 있고, 소중한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처럼 우리들 또한 우리의 순수한 내면과 그를 감싸고 있는 우리들의 각자 다른 겉모습으로 이루어져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br><mark>[모둠]<br>누구나 자신이 극복해야할 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알 인것 같다.<br></mark><br>3-2 벽을 이기기 위해서 우리는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고, 아무리 승산이 없어보이는 벽일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무한한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br><mark>[모둠]<br>벽을 이기기 위해서 우리는 서로 협력과 자기 자신을 향한 믿음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br></mark><br>이 수업을 통해 소설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문학작품을 읽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 계기가 되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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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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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장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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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br>사람들은 현실이 가혹할수록 달콤한 소설에 빠져든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기 때문이다.<br><br>1-1.뛰어난 거짓말은 세상을 외면하고 환상 속에 빠져들게 한다. 뛰어난 거짓말 만큼 사람이<br>잘 속는 게 없기 때문이다.<br>[모둠] 뛰어난 거짓말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모두 가지고 있다.<br><br>1-2.지금이나 옛날이나 있는 우리나라가 가장 훌륭하고 우리 민족이 뭐든 잘한다는 그런 국뽕이 아직도 있다.<br>[모둠] 현대의 알려야 하는 거짓 중에는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 다양하다.<br><br>2.제 귀로 듣는 것은 자기가 듣는 것이 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듣는 것 또한 포함되기 때문이다.<br>[모둠] 듣는 것은 헛소문이나 과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br><br>3-1.우린 모두 세상이란 알에 있는 병아리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br>[모둠] 우리는 알이란 것에서 깨고 나와야지만 무언갈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3-2.벽을 이기기 위해선 우리는 벽을 부술 수도 있지만 벽을 넘는 요령을 배워서 그 벽을 넘어갈 수도 있다.<br>[모둠]벽을 이기기 위해선 우린 끊임없이 노력하고 실패를 겪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br><br>이 수업을 하며 우리는 세상에 있는 거짓에 쉽게 속으면 안되고&nbsp;<br>거짓인지 아닌지 판단 할 수 있는 판단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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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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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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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strong>"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를 요약하자면 단 한 가지입니다.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strong> : 여태까지 나는 사람들이 소설을 쓰는 이유는 단순하게 자기 만족을 위함인 줄 알았지만 이 문장을 통해 누군가는 지구 위 모든 인류를 위해 소설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br><br>1-1. 소설가마다 소설을 쓰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영향 또한 하나로 정의하기는 어려워 보이지만 최대한 겹치는 쪽을 생각 해본다면 아마 '뛰어난 거짓말'의 영향은 <strong>글을 읽는 누군가의 감정을 공감해줄 수 있음에서 기인하여 누군가에게는 계기, 또 누군가에게는 용기, 다른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는 것, 그리고 그런한 사람들의 의지와 마음씨가 모여 큰 변화를 이루어 나가는 것</strong>이라고 생각한다.<br>[모둠]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 너무 많아서 아마 정리하자면 끝이 없을지도 모른다. 그 많은 소재 중에서 나는 <strong>문명의 폭력성</strong>을 알리고 싶다. 일각에서는 &lt;벽과 알&gt;이나 &lt;당신이 나무를 더 사랑하는 까닭&gt;과 같이 현대 문명의 폭력성에 대한 사람들의 경각심이 커지고 있지만<strong> 폭력적인 문명에 노출되었지만 그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눈을 떠 경각심을 갖고 앞으로 지구 위로 태어날 소중한 생명체를 위해 '알'인 우리가 단단한 '벽'에 부딪힐 필요가 있다는 교훈</strong>을 소설을 통해서 전해주고 싶다.<br>[모둠] 정치인들의 비리와 세계곳곳의 잔혹함, 노인학대 문제, 비합리적인 사회적 문제 등이 거론되었다.<br><br>2. 제 귀로 들은 것을 진심으로 믿을 수 없는 이유라 함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의 귀로 들리우는 소리소문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그러한 정보들 중 대부분은 손가락으로 툭 건드리면 우수수 떨어지는, 그러니까<strong> 작은 확인만 해보면 거짓임을 알 수 있는 가벼운 정보들</strong>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br>[모둠] 누군가의 생각과 가치관을 거쳐 온 왜곡된 진실일 수 있으며 듣는 것보다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에 믿음이 가기 때문이다.</div><div><br>3-1.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첫 번째, <strong>우리의 외면과 내면을 나뉘어 있기 때문</strong>이며 두 번째,<strong> 외면은 연약한 껍질로 내면은 귀중한 영혼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strong>이며 세 번째, 이런 <strong>연약한 알들이 모여 '벽'에 맞서는 모습이 우리 세상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점</strong>을 꼽을 수 있겠다.<br>[모둠] 연약한 껍질(외면)과 더없이 소중한 영혼(내면)을 지녔기 때문이다. 또한 벽을 마주치는 모습이 어려움을 마주쳤을 때의 사람들과 같기 때문이다.<br><br>3-2. 글과 같이<strong> 알 하나 하나의 온기를 한데 모아야 한다</strong>. 웅장한 자태로 우리를 내려다 보는 단단한 벽을 부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몰라도 함께 손을 잡고 힘을 같이 해야 우리가 그 벽을 같은 눈높이로 마주할 가능성이 생긴다.<br>[모둠] 모둠원들 전체적으로 한 명 한 명의 온기를 한데 모으며 함께 보완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으로 입을 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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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8: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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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정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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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 못 하고, 도구나 전술이 되어주지 못 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 한다.&nbsp;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 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 한다. 그래서 시는 무력하다고 했다.&nbsp;<br><br>2.힘든 인생을 대신해서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준다 그래서 시는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 말 하는것 이다.<br><br>3.노력이다. 오늘 하루 노력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꾸준히 노력해서 이루어 내면<br>&nbsp;내 존재를 더 빛나고 가치있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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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9: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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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김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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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또한, 죽어가는 목숨을&nbsp;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에 글쓴이는 시가 무력하다고 하였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주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에 글쓴이는 시가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 말하였다.<br>3.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은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시처럼 음악은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무언가를 해주지 못한다. 하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가사, 작곡가가 하는 이야기, 멜로디 등을 보고 느끼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위로가 돼줄 수도 있고, 응원의 메시지가 돼줄 수도 있는 것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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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0: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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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장한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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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를 요약하자면 단 한 가지입니다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nbsp;<br>위함입니다. 이 문장이 인상깊은 이유는 단지 돈을 벌려고 소설을 쓰는게 아니라 자기 신념을 지키기위해 소설을 쓰는거같아서 멋졌다<br>1-1.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br>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br>1-2. 먼저 자기 안에 진실의 소재를 명확하게 파악해야 한다<br>2.거짓말일수도 있어서이다<br>3-1.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져서<br>우리가 깨야하는 목표가 있어서<br>3-2.시스템에 얽매이지 않고 우리 자신만의 생각을 펼쳐야한다<br>수업소감: 평소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소설가의 생각을 알수있어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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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0: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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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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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시스템이 우리를 만든 게 아닙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br>- 위 글에서는 시스템에 의해 시민들이 서로를 해치지만, 결국은 이 잔인한 시스템을 시민들이 만들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기 때문이다.<br><br>1-1. 소설가가 하는 뛰어난 거짓말은 세상에 드러나기 어려운 진실을 허구로 치환하여, 진실을 조금이나마 세상 밖으로 표출하는 일을 가능하게 한다.<br><mark>[모둠] 학생1-3 의견 중 의미 있는 의견, 중요한 내용 1-2가지 요약 정리 / 공통된 의견 요약</mark>: 뛰어난 거짓말은 진실을 허구로 치환하여 진실을 세상 밖으로 표출할 수 있다.<br><br>1-2. 세상에 모든 부패한 일들이 뛰어난 거짓말로 세상에 드러나, 더이상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모둠] 학생1-3 의견 중 의미 있는 의견, 중요한 내용 1-2가지 요약 정리: 청소년들의 자살문제가 알려져야 한다.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사회적 문제들이 알려져야 한다. / 공통된 의견 요약: 사회적으로 문제되는 일들이 알려져야 한다.<br><br>2. 자신의 귀로 들은 것은 누군가의 입에서 나온 말을 듣는 것인데, 누군가의 입에서 나온 말이 과장되거나 거짓된 말일 수 있기 때문이다.<br>[모둠] 학생1-3 의견 중 의미 있는 의견, 중요한 내용 1-2가지 요약 정리 / 공통된 의견 요약: 귀로 들은 것은 거짓된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br><br>3-1.&nbsp; 우리 모두는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졌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가 사회적 권력이나 압박에 의해 쉽게 무너질 수 있고 변할 수 있다는 면에서 쉽게 깨지는 알이라고 생각한다.<br>[모둠] 학생1-3 의견 중 의미 있는 의견, 중요한 내용 1-2가지 요약 정리: 우리(알)는 입시라는 벽에 가로막혀 있다는 점에서 알이다. / 공통된 의견 요약: 모두가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지녔기 때문에 알이라고 할 수 있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br>[모둠] 학생1-3 의견 중 의미 있는 의견, 중요한 내용 1-2가지 요약 정리: 입시라는 벽을 이겨내기 위해 공부가 전부라는 고정 관념을 깨고, 자신의 개성을 드러낸다. / 공통된 의견 요약: 알들이 힘을 합쳐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br><br>수업소감: 물음에 답하는 형식을 통해 글 속에서 답을 찾아가며, 글쓴이가 말하고자 한 요지를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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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0: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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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김도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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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br>: 외면할 수도 있고 마냥 두려워할 수도 있다.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 라는 말을 머릿 속에 담아만 두는 것은 쉽겠지만, 막상 그러한 상황이 나에게 닥쳤을 때 이 말을 내가 뱉을 수 있는가를 되짚어 보면 입 밖으로 꺼내는 것 만으로도 대단하다 생각한다. 그만큼 마음에 와닿았다.<br>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모둠]<br>: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몰아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고 공통적으로 생각하였다. 또한, 뛰어난 거짓말은 사람들에게 힘이 돼줄 수 있으며 용기, 위로, 공감을 해줄 수 있다는 생각도 있었다.&nbsp;<br>1-2. 국민들이 보지 못하고 비춰지지 않는 정치인들의 비리와 세계곳곳의 잔혹함들을 소재로 알리고 싶다.<br>[모둠]<br>: 다양한 의견이 있었는데 그 중에 기억에 남는 답변은 노인학대 문제였다. 우리가 평소에 무심했던 부분이라고 생각했고, 사회에서도 많이 다뤄지지 않은 것 같아서 공감됐다.<br>2.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은 내가 직접 보고 느껴 경험한 것이다. 보다 더 생생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 귀로 들은 것'은 내가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고 간접적으로 누군가의 말들이 귀로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앞서 두 가지의 상황과 엄연히 차이가 있다고 본다.<br>[모둠]<br>: 귀로 듣는 것이 남의 말을 통해 온 것이라고 생각하는 점이 모두 같았고, 그것은 우리가 확인만 해보면 되는 작은문제라는 점에서 많이 공감됐다. 자기자신이 직접 판단해야 사실이 왜곡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강하게 동의한다.<br>3-1. '우리 모두는 더 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다' 에서 알의 영혼과 껍질이 인간의 외면과 내면을 상징하는 것 같다. 알이 높고 단단한 벽을 마주하는 상황이 어려움을 마주쳤을 때 사람들의 모습 같았다.<br>[모둠]<br>: 다양한 의견이 있었는 첫 번 째로는 우리처럼 알이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알이 목표로 벽을 부수는 것처럼 우리 인간도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목표와 가능성에 대해선 생각을 해보지 못했는데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 것 같다. 마지막으로는 우리의 외면과 내면이 알처럼 나뉘어져 있다는 부분이다.&nbsp;<br>3-2. 우리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들의 힘들 합쳐낸다면, '벽'을 이기지 못하더라도 일단 그 점에서 우리는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 한 번에 성공하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는 보고, 느끼고, 배우는 것이 있으며 빈 곳이 있다면 함께 보완해 나가고, 그 모든 것들이 합쳐진다면 '벽' 앞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br>[모둠]<br>: 우리가 서로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함께하면 무너뜨릴 수 있다는 의견에서 역사의 민족을 빗댄 점이 기억에 남았다. 또, 하나하나의 온기을 모아 벽을 부수진 못하더라도 함께하여 눈높이를 맞춘 다는 의견은 생각해보진 못했지만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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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1: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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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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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nbsp; 시스템이라는 굳세고 단단한 벽을 앞에 둔, 하나하나의 알입니다.&nbsp;<br>&nbsp;-이유: 우리는 얇은 껍질로 막힌 하나의 알로 되어있다. 그 알은 가끔 시스템이라는 큰 벽에 막혀 허우적대고 좌절하며 상처를 받는다. 이 알이 시스템이라는 벽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알과 알이 서로의 존재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고, 이해하고, 존중해 준다면 다양한 해결책이 합쳐져 높고 굳센 벽을 단번에 깰 수 있을 것이다. 또, 우리는 각자 개개인의 알을 가지고 있다. 이는 모두 다르지만, 벽을 뛰어넘어야 한다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힘을 합한다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단단한 벽을 앞에 둔, 아직 목표를 잡고 달리고 있는 하나하나의 알이라는 뜻이 느껴져서 인상 깊었다.&nbsp;<br><br>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 곳에 새로운 빛을 비춘다. 소설가의 이런 행동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자기 안의 진실의 소재를 명확하게 파악하게 도와주는 영향을 끼치게 된다.&nbsp;<br>[모둠]<br>허구를 통해 빛을 받은 진실은 독자들에게 깨달음 또는 위로를 전하고, 소설을 통해 조명된 진실을 다시 현실 속으로 끌어와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을 삼는다.&nbsp;<br><br>1-2. 우리나라의 저출산이 있다. 출산율은 2019년 기준 0.92명으로 현저히 낮은 통계를 보여준다. 출산율이 낮은 이유는 미혼으로 1인가구가 많아진 탓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힘든 대학 입시와 그 후의 취업난에 가장 문제가 많다고 생각했다. 또, 점점 올라가는 물가에 직장인 평균 월급으로는 집 한 채 사기도 어려워진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는 혼자서 안정적으로 살기도 힘든 상황에 가구를 늘려 살아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그렇기에 입시, 취업난, 물가라는 큰 벽에 가로막혀 헤어나오지 못하는 알이란 소재로 현대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을 알리면 좋겠다.<br>[모둠]<br>현실 속의 거대하고 단단한 벽과 그 벽에 부딪혀 깨져가는 알들의 일, 기괴하게 변해버린, 혹은 애초에 잘못 만들어진 시스템들과 그 아래 약자들의 이야기를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2. 눈으로 명확하게 진실을 볼 수 있고, 더하여 손으로도 직접 만져 본 것이라면 어떤 것인지 한 번에 알 수 있다. 하지만 귀로만 들은 것이라면 무엇을 형상화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고, 잘못된 정보로 받아들일 수 있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다. &nbsp;<br>[모둠]<br>귀로 들은 것은 보는 것도, 만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때문에 귀로 듣고 진실을 분별하기 어려울 수 있다.<br><br>3-1.&nbsp;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기 때문이다. 알에겐 넘어야 할 고비인 벽이 많이 쌓여있다. 여기서 벽을 깰 존재는 힘든 역경 속에서도 벽에게 맞설 줄 아는 알이다. 이 때문에 나는 높고 단단한 벽을 어떻게 뚫고 넘어갈지 신중하게 고민하고, 가장 옳은 길을 택하여 또 다른 고난의 벽과 마주하는 것을 반복하는 점이 우리가 대학입시를 위해 어려운 문제들도 계속 헤쳐나가는 알같다고 생각한다.&nbsp;<br>[모둠]<br>우리에겐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에서 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3-2. 성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이는 이미 많은 벽을 넘어왔기 때문에 처음으로 벽을 맞이한 이보다 훨씬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다. 이처럼 우리가 벽을 넘는 속도는 모두 다르지만, 벽을 이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공통이 될 수 있다. 벽을 넘어가겠다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은 곧 습관이 되어 매일을 열심히 살고 후회없는 하루를 보내도록 노력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반복되어 벽을 이기는 성공의 지름길이 되는 것이다.<br>[모둠]<br>거짓을 이용해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을 찾고, 공정하지 못하고 잘못된 시스템에 순응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회 시스템의 문제들을 차차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수업 소감: 알과 벽이란 것이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는 틀이라 자신에게도 적용하여 글을 읽어보면 공감되고 이해되는 부분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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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1: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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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 양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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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과 그 이유<br>&nbsp;"저는 인간의 내면이란 크레페 케이크 같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상이라는 무미건조한 세계 위에 독서와 같은 정신적 경험들이 차곡차곡 겹을 이루어 쌓이면서 개개인마다 고유한 내면을 만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독서와 같은 정신적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자신의 내면을 가꿀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nbsp;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nbsp;<br>[모둠]<br>소설을 통해 조면된 진실을 다시 현실 속으로 끌어와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는다<br><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것이 있을까?<br>&nbsp;모르겠다&nbsp;<br>[모둠]<br>우리나라의 저출산이 있다. 출선율아 낮아진 이유는 우리나라의 힘든 대학 입시와 그 후의 취업난에 가장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입시, 취업난, 물가라는 큰벽에 가로막혀 헤어나오지 못하는 알이란 소재로 현대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을 알리면 좋갰다<br><br>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nbsp;진실이 어느 것인지 분별할 수 어려울수도 있다&nbsp;<br>[모둠]<br>소문은 흔히 왜곡되고 진실을 분별하기 어려울 수 있다<br><br>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nbsp;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갑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다<br>[모둠]<br>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깨지기 쉬운 알이다. 이 때문에 나는 높고 단단한 벽을 어떻게 뚫고 넘어갈지는 신중하게 고민하고, 가장 옳은 길을 택하여 또다른 고난의 벽과 마주하는 것을 반복하는 점이 어려운 문제들도 계속 헤쳐나가는 알같다고 생각했다&nbsp;<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nbsp;<br>&nbsp;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다. 시스템에는 그것이 없다. 시스템이 우리를 이용하게 놔둬선 안 된다. 시스템이 홀로 작동하게 놔둬선 안 된다.<br>[모둠]<br>서로의 소중함을 믿고 온기를 한 데 모은다면 아무리 단단한 벽이라도 언젠가는 우리가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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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1: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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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배준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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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오늘은 거짓말할 생각이 없습니다. 최대한 정직하고자 합니다. 나도 일 년에 며칠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데, 오늘이 우연하게도 그중 하루인 것 같습니다<br><br>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br><br>1-2 아직 밝혀지지않은 것들<br><br>2<br>귀로들으면 자기 자신의 것이 아니라 다른사람의 것이기떄문에<br><br>3-1.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지고 있고,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3-2.&nbsp;우리모두 소중한 생명이고 공동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힘을 합쳐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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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1: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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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서영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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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다.<br><br>3.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준 것 또는 우리를 존재하게 해 주는 일은 (부모님의 대한) 효도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우리는 부모님에게서 오는데 효도는 당연한 덕목이며 하면할수록 우리의 존재 가치가 빛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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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1: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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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 위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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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날마다 진지하게 허구를 만들어나갑니다.<br>&nbsp;소설가들이 허구로 소설을 쓰는 것은 잘 알고 있었지만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허구를 만든다는게 꼭 허구로 그것을 밝혀내야 할까?라고 생각해 제일 기억에 남았다.<br>&nbsp;1-1 사람들이 그 거짓말에 위로를 받고 가끔은 그 소설에 의지하며 삶을 살아 갈 것 같다. 소설가들의 허구로 가득찬 소설에 누군가는 한 문장으로 위로를 받고 또 다른 누군가는 힘든 삶을 소설에 의지해가며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모둠]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nbsp;1-2&nbsp; 지구 온난화&nbsp;<br>&nbsp;요즘 환경오염으로 빙하도 많이 녹고 기상 이변도 생기는데 정작 이 심각한 환경을 만드는 인간들은 지구에 관심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설가가 거짓말을 해서라도 지구의 심각성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모둠] 사회의 부정함, 소수의 목소리, 부당하게 차별받는 것들 등<br>&nbsp;2 직접 들었다고 해도 그 말이 다른 사람을 전해 들은 것 일 수 도 있고, 들은 것을&nbsp; 다 믿으면 서로 오해도 생길수 있고 말을 전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길 수 있으므로 내 귀로 들은 것을 진심으로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r>[모둠] 듣는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만져보고 경험한 것만이 확실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 또 소설가들만의 본능리기도 한 것 같다. 아마 직접 경험한다면 자신만의 해석을 할 수 있어 그런 것 아닐까?<br>&nbsp;3-1 알 하나하나가 중요하듯 우리도 하나뿐인 목숨이 붙어있는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br>[모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기 때문이며 우리는 시스템이라는 벽에 비하면 어쩔 수 없이 약자가 되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서 알이라고 생각이 든다.<br>&nbsp;3-2&nbsp; 우리가 우리 자신의 그리고 서로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이 소중하다는 걸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으는 것을 많은 사람이 한다면 그 조금의 이길 가망이 더 커지지 않을 까?란 생각을 했다.<br>[모둠]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부딪혀야 한다. 벽은 그야말로 하염없이 높고 단단하다. 그렇지만 이겨야 한다면, 우리는 무식하더라도 부딪히는 방법밖에 없다. 이런 것이 우리가 살아가며 해야 하는 일이고, 해야만 할 수 밖에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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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2: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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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송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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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본문에서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전술도 도구가 되어주지도,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 때문에 시가 무력하다고 한다. 분명히 존재는 하지만 당장 우리에게 도움이 되어주지 못한다는 것이다.<br>2. 시는 밥이 되어주지 못하지만 위장의 공허함을 대신 채워주고, 싸움에서 이길 수 있게 해주지는 못하지만 패배해도 같이 소리쳐주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 못하지만 같이 슬퍼해주고, 헤어진 사랑과 만나게 해 주진 못하지만 대신 눈물을 흘려준다. 그렇기 때문에 시는 무력하지만 역설적으로 그 동시에 위대하다.<br>3. 생각은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한다. 시험을 앞둔 학생이 사색에 빠져 당장 눈 앞의 경쟁력이 되어주는 성적을 놓친다면 그것은 분명 안타까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생각은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고 우리를 존재하게 해준다. 모두가 자신에 대한 생각이 없이 그저 가르쳐주는대로 배우기만 급급하다면 성적은, 스펙은 더 이상 경쟁력이 없을 것이다. 모두가 각자 다른 생각을 갖고, 그를 인정하기에 우리는 우리 각자로서의 가치가 있고 존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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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2: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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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고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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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국적과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서 우리는 모두 개개의 인간입니다'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은 것 같다. 이 문장을 통해 사람들은 모두 평등하며 그 누구도 전쟁 속에서 고통 받을 이유가 없다고 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 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공통된 의견: 뛰어난 거짓말은 진실을 허구로 만들며 진실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다<br><br>1-2.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사회적 문제<br>모둠원1: 세상에 모든 부패한 일들을 알리고,다시는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한다<br>모둠원2: 청소년들의 학업이나 다른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문제<br><br>2.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직접 느낀다면 내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지만, 귀로 듣는다면 그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nbsp;<br>공통된 의견: 귀로 들으면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므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하기 때문에<br><br>3-1.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기 때문에<br>모둠원1: 사회적 권력이나 압박에 의해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점에서 알이라고 할 수 있다<br>모둠원2: 우리는 입시라는 벽에 막혀 알이라고 할 수 있다<br><br>3-2.알들끼리 모여 온기를 한데 모아야한다. 알들끼리 모여봤자 벽을 부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다 함께 힘을 모으고 합쳐야지 약간의 가능성이 생긴다.<br>모둠원1: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br>모둠원2: 입시라는 벽으로부터 이겨내기 위해 공부가 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낸다<br><br>수업 소감: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글을 여러번 읽으며 글에 대한 내 생각도 정리 할 수 있었고 글쓴이가 이 글을 쓴 이유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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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3: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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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 주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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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오히려 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 소설을 읽고 공부하면서 보니 많은 사람들이 현실이 가혹하면 소설을 통해 위로받는 경우도 많았기때문이다. 예를 들어 전쟁에서 패배하였을때 전쟁에 승리하는 소설을 통해 위로받는 경우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1-1. 뛰어난 거짓말로 사람들을 현실이 아닌 소설의 허구, 환상으로 끌어들인다.&nbsp; <br><strong><mark>모둠원-모르는 진실 밝힐 수 있고 환상 속에서 살아갈 수 있다.</mark></strong><br><br>1-2.자기합리화인거 같다. 왜냐하면 자기합리화를 통해 현실을 왜곡, 외면하고 자신이 믿고 싶은대로 믿어버려 진실을 완전히 감춰 버리기 때문이다.<br><strong><mark>모둠원-정치 문제,내전 </mark></strong><br><br>2.들은 것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기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왜곡될 수 도 있기 때문인거같다. <br><strong><mark>모둠원-들은 것은 진실,거짓 구분이 안된다. </mark></strong><br><br>3-1.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인생에서의 높고 단단한 벽이 있기때문이다. 우리는 아직 마주해야할 높고 단단한 벽이 수없이 많기 때문인거 같다.<br><strong><mark>모둠원-알 속의 존재는 사람들 밖에서 보면 알은 허약해보임 속에서 나가려면 알을 깨기 어려워보임</mark></strong><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3-2.시스템(벽)이 홀로 작동하게 두어서는 안되며 거짓과 진실을 가려낼 수 있는 비판력이 필요한 것 같다.<br><strong><mark>모둠원-피하지 말고 함께 벽에 맞서는 자세가 필요하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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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3: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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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 전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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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주기 때문이다.<br><br>3.영화<br>영화를 보는것을 통해 다른사람의 인생과 생각을 엿볼 수 있고 공감하고 이해하며 영화를 본다면 그 사람의 지혜와 선한마음 등을 전달받을 수 있고, 멋진 등장인물을 보고 내 생활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다짐하며 성장하는 기회도 될 있으며 열정넘치는 인물을 보고 삶의 의지를 다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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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3: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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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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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냐하면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고 하였기 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nbsp; 또한,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두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br>3.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에 '스케쥴러'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서로 얼마나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는지, 또 얼마나 성취하는지, 성취해서 얻는 만족감은 다 다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게획해놓은 일들을 끝낼 때마다 지워지는 글자들을 보면서 어느누가 기분이 나쁠 수 있을까. 위에서 얘기했다시피 만족감을 느끼는 정도는 다르겠지만 대다수가 만족감과 성취감과 함께 자존감도 올라가는 것을 느낄 것이다. 따라서 나는 현실적인 경쟝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은 '스케쥴러'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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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3: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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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 송한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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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시가 위대하다고 말한 이유는 시가 무력하기 때문이다. 시가 무력하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서스럼 없이 드러내고 세상에 대한, 사람들에 대한 불평이나 불만 등을 나타내도 되기 때문에 무력해서 위대하다고 말한 것 같다.<br><br>3. 내가 생각하는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은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사랑을 하면서 상처도 받고 슬프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기쁠 때가 더 많다. 가족에 대한 사랑이나 친구에 대한 사랑 또는 어떤 존경하는 사람에 대한 사랑이나 이성에&nbsp; 대한 사랑, 가수나 배우같은 사람에 대한 사랑들 모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오히려 돈을 더 사용하고, 필요없는 감정이나 고민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러한 사랑은 내가 힘들어 지쳤을 때 다시 일어날 힘을 주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선한 영향을 받아 좋은 행동을 하기도 한다. (연예인의 이름이나 팬덤의 이름으로 기부, 상대방에게 잘 보이기 위한 선행등...) 또 갑자기 큰 용기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사랑이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고 우리를 존재하게 해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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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3: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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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 박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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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깊은 문장: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br>이유: 이 문장은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가 소설을 쓰는 이유입니다. 자신이 소설을 쓰는 이유를 알림으로써 이 작가가 소설을 쓰는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소설을 어떻게 여기는지에 대한 가치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br>[모둠] 공통의견:뛰어난 거짓말,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내 진실을 끌어내고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 저는 많은 소재들 중 하나인 청소년 자살이라고 생각합니다.그 이유는 요즘 청소년들은 학업, 가정 등으로 많이 힘겨워하고 그것으로 인하여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것은 학생들의 비율을 감소시키는것 뿐만 아니라 유가족들 또한 슬퍼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일들이 줄어들 수 있도록 우리는 노력을 해야합니다.<br>[모둠] 세상에 모든 부패한 일들과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사회적 문제들이 알려져야 한다.<br><br>2.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은 자신이 스스로 확인을 하였기 때문에 괜찮지만 귀로 들은 것은 들은 말이 거짓의 말일 수도 있기에 사실여부를 확인 해야하기 때문입니다.<br>[모둠] 공통의견: 눈이나 손은 직접 느낄 수 있지만 귀로 듣는 것은 누군가의 입에서 나온 것이기에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른다.<br><br>3-1.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현실의 입시제도가 필요이상으로 더 복잡해지고 본질적인 의도에서 벗어난 제도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정하게 학생들이 꿈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설립된 제도가 오히려 학생들 간의 입시 경쟁을 부추겨 공부가 마치 인생의 전부인듯 여기게 만들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정작 자신의 개성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는 갖지 못하고 입시라는 경쟁의 벽에 부딪혀 자기 자신을 잃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는 현재 이러한 벽에 부딪히고 있는 알이라고 생각합니다.<br>[모둠]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졌고 사회적 권력과 압박에 의해 무너질 수 있는 알이다.<br><br>3-2. 저는 위에 언급한 벽을 이기기 위해 공부만이 전부다라는 고정관념을 가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경쟁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살려서 목표하는 것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인식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br>[모둠]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협력하는 자세로 알들끼리 모여 온기를 한데 모으고 합치면 가능성이 생긴다.<br><br>수업소감: 이 글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교훈들도 얻을 수 있었고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것과 벽을 깨기 위한 나만의 방법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여서 뜻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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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3: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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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배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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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길 수 있게 하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지 못하고 죽어가는 목숨 살리지도 못하며, 헤어진 사람과 만날 수 있게 해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nbsp;<br><br>2. 무력해서 위대하다. 왜냐하면 시는 고달프고 쓸쓸하며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 대신해 넘어져 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nbsp;<br><br>3.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은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 또는 우리를 존재하게 하는 일들 중에서 '노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세상레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모두 자신의 목표 달성을 위해 혹은 남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며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나 또한 내가 지금 설정한 목표, 다짐을 달성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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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3: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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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 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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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는 도구나 전술이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주기 때문이다.<br><br>3. 자존감이다. 돈을 벌어다 주진 않지만 나를 사랑하게 해주고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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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3: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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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 김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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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오히려 거짓말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는데 그 이유는 소설가라는 자신의 직업이 거짓말이 크고 교묘할수록 찬사를 받는 다는 게 어떻게 그런 생각이 나올 수 있는지 신기했고 이 문장을 읽고 나도 정말 그런가 ? 하고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br><br>1-1.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모둠] 묻힐 뻔한 진실을 세상에 드러내고 , 모두가 그 진실을 앞으로 세상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한다.<br><br>1-2. 잘못된 기사, 방송등<br>[모둠]지구온난화&nbsp;<br><br>2. 직접 만져 본 것 과 직접 본 것은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한 말을 전해 들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br>[모둠]눈으로 본 거나 만진 것은 직접 한 건데 들은 것은 남에게 들은 걸 수도 있기 때문이다.<br><br>3-1. 우리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br>[모둠]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단단한 벽에 위치하기보다는 깨지기 쉬운 알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는 벽과 맞서 이기는 방법을 연구하고 노력하여&nbsp; 벽을 넘어야 할 것 같다.<br>[모둠]벽을 쉽게 깰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벽을 깨지 못한다고 자책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br><br>수업소감.&nbsp;수업제목이 우리는 왜 문학을 읽을까요? 인데 수업을 하기 전에는 그저 문학을 읽는 것에 의미를 두지 않았지만 수업을 한 후 문학의 한 문장 한 문장을 읽을 때마다 작가가 의도한 의미는 무엇일까? 여기의 숨겨진 진짜 뜻은 무엇일까?하며 스스로 문학작품에 의미를 두어 읽고 뜻을 찾으며 그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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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3: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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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최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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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또한 죽어가는 목숨도 살리지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필요한 것들을 제공해 주지는 않는다.<br>2.&nbsp;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주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것이 시이기 때문이다.&nbsp;<br>3.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를 존재하게 해주는 일은&nbsp;휴식이다. 쉼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는것이 목적지에 도달할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지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휴식이 없다면 우리는 그 과정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는것 보다는 목적을 이루는것에 급급해 진다. 휴식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것이 우리를 존재하게 해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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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3: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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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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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혹시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이길 가망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그리고 서로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이 소중하다는 걸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으는 데서 생겨날 뿐입니다.' - 혼자 작동하여 우리를 죽이고,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을 냉혹하게 살해하게 만드는 시스템이 지금의 사회 모습 같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고, 우리는 진실을 꾀어내 허구가 있는 곳으로 옮겨놓고, 허구의 형태로 치환하여 진실의 끝자락이라도 붙잡으려 애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모둠]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고 하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1-2. 가스라이팅이다. 가스라이팅은 주로 밀접하거나 친밀한 관계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수평적이기보다 비대칭적 권력으로 누군가를 통제하고 억압하려 할 때 이뤄지게 된다. 가해자는 피해자를 위한다는 명목하에 거짓된 목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피해자 대부분은 자신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있다. 이것도 현대사회에서의 거짓말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모둠] 권력자들의 비리와 사회적 문제 / 가스라이팅</div><div>&nbsp; &nbsp;</div><div>2.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은 직접적으로 느낀 것이기 때문에 사실이 정확하지만 제 귀로 들은 것은 누군가로 인해 퍼진 잘못된 정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진심으로 믿기에는 힘들다.</div><div>&nbsp;[모둠] 눈과 손으로 느낀 것은 자신이 느낀 것이 확실하지만 귀로 들은 것은 누군가에게 전달되어온지 알수 없기 때문에 명확하게 판단할 수 없다.</div><div>&nbsp; &nbsp;</div><div>3-1.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다.<br>[모둠]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다 / 알은 깨지기 쉽고, 벽이라는 시련을 깨고 나와야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 하나의 알이라고 하는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3-2.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기 때문에 서로를 아끼며 소중하게 여기고 하나로 모여 답을 찾아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br>[모둠] 서로를 아끼며 소중하게 여기고 하나로 모여 답을 찾아가는 자세가 필요함 /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아무리 힘든 시련에도 모두가 힘을 합쳐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것이 중요함</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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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3: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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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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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과 그 문장이 자신에게 인상 깊은 이유<br>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랑의 이야기르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가의 일입니다&nbsp;<br>왜냐하면 소설가들은 자신의 경험과 상상력으로만 소설을 쓴다고 생각했는데 삶과 죽음이라고 말했던 부분이 마음에 확 와닿았다 다시 생각해 보니깐 진짜 소설가들은 단순한 이야기를 쓰는것이 아니였다는걸 깨닫게 해주는 부분이였다<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세상과 사람들이 보지 못하였던 면과 하지 못하였던 생각들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거짓말을 나쁜걸로만 생각하고 있지만 거짓말을 함으로써 내가 의도 하지 않았던 일들과 감정들이 나한테 올 때가 있다 그것들이 안좋은 것이든 좋은것이든 우리는 거기에서 성장을 하게된다<br>[모둠] 직접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사회의 문제점을 말한다, 진실을 다른곳으로 끌어냈다라고 생각한다<br><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사람들의 시선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얘기한다는 것은 말로 전달하는것보다 눈과 행동으로 전달할때가 더 감정이 잘 전달되고 말보다 눈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들이 더 상처가 크다고 생각한다&nbsp; 말로 거짓을 얘기할 순 있지만 눈은 못 속인다는 말이 있다 다른 쪽을 본다면 우리의 편견과 고정관념들이 말로는 하면 안되지 하면서 사람들의 시선들은 편견과 고정관념이 가득하다<br>[모둠]사회의 문제점과 환경오염의 심각성 아동학대 등...<br><br>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1-2에서 말했던것과 비슷하게&nbsp; 귀는 우리가 말소리를 듣는 기관 중 하나이다 그치만 눈과 손은 행동에서 나오는 비언어적 요소는진짜 진시미으로 하는것 같다 우리는 말로 거짓말을 하지 눈과 손으로 거짓을 얘기하진 않는다<br>[모둠] 사실인지 거짓인지 모르고 근거도 없기 때문에 귀로 들은것은 빠졌다<br><br>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알은 깨지기도 쉽고 굴러가긴 하지만 구처럼 빠르진 않는다 알의 의미는 우리가 노력하는 모습과 같다 급하게 무엇가를 하면 잘 안되고 엉망으로 될때가 있다 우리는 천천히 처음부터 차근차근 하다보면 성공하게 될것이다&nbsp; 알로 말하면 급하게 하다보면 깨지기 쉽다 천천히 하나하나 보면 새가 되어 성장을 할 수있다<br>[모둠] 약한 사람들끼리는 연대하여 서로 뭉쳐야 한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우리는 벽을 이겨야 할까? 꼭 이겨야한다고는 생각 하지 않는다&nbsp; 왜냐하면 벽을 이긴다고 해서 우리가 성장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다 그래서 난 벽을 깰여고만 생각하지 말고 벽에 도움을 받아서&nbsp; 벽과 우리가 같이 성장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약 벽이 우리의 성장과 성공을 막는다고 해도 우린 막힌 벽과 화해(?)를 하면서 또 다른 성공과 성장을 얻을 수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모둠] 포기하지 않고 끊임 없이 노력해야한다<br><br>수업 소감(한줄)<br>이번 수업을 통해&nbsp; 나의 인생에 대해 그리고&nbsp; 나의 가치관을 깨면서 진짜 많이 생각을 해 볼수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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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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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4최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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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문장 : 외면하기보다 무엇이든 보는 쪽을 선택했습니다<br>이유 :침묵하기보다는 먼저 말을 건네고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고 어려운일이 닥쳤을 때 외면을 하지않고 보는걸 선택했다고 한 문장이 멋있어서이다.<br><br>1-1.&nbsp;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 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모둠) 허구를 만들어내면서 새로운 상상력을 만들어낼 수 있기때문이다<br><br>1-2. 미얀마와 같은 정치 문제 혹은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내전<br>(모둠) 정치의 부정부패이다. 이유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비도덕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이다.<br><br>2. “거기 가지 마” “그거 하지 마”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어지는 게 소설가의 본성이기 때문이다.<br>(모둠)들었던 것은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br><br>3-1. 알은 우리들을 뜻하는 것 같다. 겉으로는 툭하고 건들면 깨질 것 같이 아직 덜 자란 우리들 같지만 알안에는 그동안 경험해왔던 것과 자신이 쌓아온 지식들로 부드럽게 쌓여있기 때문이다.<br>(모둠) 우리인간도 알이 쉽게깨지는 것과 같이 계획이 뜻대로 안될 때 깨지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인간들을 뜻한다,<br><br>3-2. 벽이 아무리 높고 단단해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시도를 하고 희망을 가지고 도전해야한다.<br>(모둠) 소중하다는 걸 믿고 우리에게 희망이 있으므로 도전한다.<br><br>느낀점 : 이 소설을 읽으면서 알과 나를 비유하게 되면서 나 자신이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깨달을 수 있게 되었고 문학작품에 더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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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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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이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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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nbsp; <strong>"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자기 안에 진실의 소재를 명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그 것이 뛰어난 거짓말을 하기 위한 주요한 자격입니다. "</strong><br>뛰어난 거짓말을 하기 위해선 자기 안의 진실의 소재를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는 부분에서는 아무리 허구의 이야기를 쓰는 자신이 무엇을 쓰고자 하였는가 작가 본인스스로 알 수 있게 일깨워주는 듯 하다 이 구절이 소설가들이 가져야할 핵심을 말하며 말하는 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글을 쓰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이다.&nbsp;<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 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 진실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정확하게 묘사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nbsp;<br>그렇기에 역설적으로&nbsp;<br>허구를 말함으로써 진실을 끌어내 새로운 빛을 비추어 어두운 부분까지 관심을 가지게 하여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을 높이는 영향을 키치지않았을까 하고 생각한다.<br><br>[모둠] 그 거짓말에 위로를 받고 가끔은 그 소설에 의지하며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이다.<br><br>1-2. 사회적 구조와 분위기로 인해 방치되고 감쳐지는 문제들<br>가족간의 건강하지않은 관계, 물리적.정서적 아동학대 , 고위사람들의 횡령과 비리 등등&nbsp;<br><br>[모둠] 사회의 부정함, 소수의 목소리, 부당하게 차별받는 것들 등...<br><br>2. 귀로 듣는 다는 것은 누군가의 입에서 나온 말일것이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 보면 한두마디 붙고 결국에는 처음 시작한 말과 전혀다른 오히려 전하려는 바가 외곡되어 전혀다른 말로 변질되기 때문에 직접 만지고 직접 본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것같다<br><br>[모둠] 들은 것을&nbsp; 다 믿으면&nbsp;<br>서로 오해도 생길수 있고 말을 전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길 수 있으므로 내 귀로 들은 것을 진심으로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r><br>3-1. &nbsp;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기때문이며&nbsp;<br>우리는 시스템이라는 벽에 비하면 어쩔수없이 약자가 되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서 알이라고 생각이 든다<br><br>[모둠]<br>모두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시스템'이라는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3-2. 우리가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다른 알들의 시련이나 도움을 요청할때 관심을 가지고 함께 벽의 부조리함에 목소리를 내며 저항한다면 더 많은알들이 고나심을 가질것이고 더 큰 목소리를 내게 될것이다. 그러면 결국에는 완고해보였던 벽도 이겨낼수가 있을것이다.&nbsp;<br>[모둠]<br>우리는 끊임없이 부딪혀야 한다 벽은 높고 단단하다. 그럼에도<br>우리는 무식하더라도 부딪히는 방법밖에 없다. 이런 것이 우리가 살아가며 해야 하는 일이고, 해야만 할 수밖에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br><br>수업소감: 한 글을 보고도 서로 다른 관점에서 보고 다양한 대답이 나온게 신기하고 모둠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볼수 있고 다양한 관점으로 다시 볼수있는 기회가 좋은 기회였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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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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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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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div><div>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이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 다 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br><br>2.시는 무력해서 역설적으로 위대한 이유는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주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입니다.<br><br>3. 맡을 일이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왔을 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 같고 우리가 매일 살아 숨을 쉬는 것도 우리를 존재하게 해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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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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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4 김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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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 - 혹시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이길 가망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그리고 서로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이 소중하다는 걸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으는 데서 생겨날 것입니다.<br>이유 - 우리들은 종종 크고 높아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벽을 만나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행하지 못할 때가 있다. 나는 이 문장이 우리도 높은 벽을 이길 수 있음을 알려주고 알이 모이면 더 강한 힘이 생긴다는 희망을 주어서 인상 깊었다.&nbsp;<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이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 소설가의 이런 행동은 사람들이&nbsp; 좀 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영향을 미친다.<br>[모둠] 현실에 상황이었으면 관심이 없었을 일을 매력적인 거짓말을 통해서 더 많은 관심을 받게 할 수 있다.<br><br>1-2. 학생들의 입시 이야기, 사회에 만연한 혐오 문제, 고령화 문제, 비리 문제 같이 우리가 '뛰어난' 거짓말을 통해 알아야 할 소재는 다양한 것 같다<br>[모둠] 범죄와 폭력이 일어났을 때 피해자에 대한 인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한다.<br><br>2.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은 그 상황 자체를 있는 그대로 '내가' 경험하는 것이다. 하지만 귀로 듣는 것은 아무리 제 귀로 들었다고 해도 왜곡되기 싶고 진실이 아닐 수 있다. 이야기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거쳐와 그들의 개인적인 해석이 덧붙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br>[모둠] 눈으로 본 것과 손으로 만진 것과 달리 같은 말이라도 '어떤 사람이 듣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br><br>3-1. 알은 깨지기 쉽지만 그 안에는 소중한 생명이 들어있고 부화하기를 기다리는 영혼이 있다. 이처럼 우리들도 시스템이라는 장벽에 부딪혀 부서지기 쉽지만 아름다운 생명과 희망,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영혼이기 때문에 우리를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nbsp;<br>[모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누구나 높은 벽을 마주하고 있고 그 벽을 부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끊임없이 부딪히고 힘을 모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딪혀 보지도 않으면 벽은 뚫리지 않고 개개인은 약할지 몰라도 단체의 힘은, 우리의 힘은 벽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br>[모둠] 벽에 부딪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자신도 할 수 있다고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수업 소감&nbsp; : 알과 벽이라는 비유를 통해 누구나 알이 될 수 있고 누구나 벽이 될 수 있으며 알도 약하지만 단단한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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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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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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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br>이 글을 읽고 수업을 들은 친구들 모두 이 글이 기억에 강하게 남았을 것이다. 그만큼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눈앞에 있는 벽이 있을 것이고 자신이 알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것 같다. 그런 경험은 눈앞의 벽이 크든 작든 모두가 겪었고 그래서 깊은 인상을 주고 나에게 힘을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무리 나약하고 선하지 못한 나에게도 누군가는 힘이 되어주겠다고 하는 말이 감동적으로 들렸다.<br><br>1-1. 뛰어난 거짓말은 현실을 풍자하는 능력을 나타내는 말처럼 느껴졌다. 세상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악은 존재하고 우리는 그것이 옳지 안다는 것을 열심히 알려야 한다. 여기서 직접적인 방법이 아닌 돌려서 알리는 방법 중 좋은 방법은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소설은 허구지만 사실을 기반으로 세상을 풍자할 수 있다. 문제의 심각성을 알지 못하는 사람도 가볍게 소설을 통해 알아갈 수 있다. 누군가를 지목해서 비판하지 않아도 사회만 조심스럽게 비판할 수 있다.<br><br></div><blockquote><em>보지 못했던 면과 하지 못했던 생각을 하게해준다. 약자에 대한 관심을 끌고 진실을 밝힐 수 있다.</em></blockquote><div><br>1-2.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들이라고 생각한다. 엄청 예민하게 다뤄지는 양성평등, 갑질, 종종 돈이 많은 사람에게 유리하게 내려지는 재판의 문제점이나, 범죄가 피해자에게 끼치는 영향과 그런 내용을 소설로 써서 범죄의 심각성을 인지하게 하거나, 분명 누군가는 가해자이고 피해자가 보이는 범죄를 허구의 사실로 다시 덮어씀으로써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를 멈추고 범죄의 심각성을 상기 시켜줄 수도 있다. 또한, 너무 당연하게 여겨지는 사실을 시점을 바꿔 문제라는 것을 지적할 수도 있고, 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자세하게 다뤄 허구의 인물로 잘못됨을 드러낼 수도 있다.<br><br></div><blockquote><em>사람들의 말은 아니라고 하지만 행동은 모순되게 행동한다. 환경오염, 아동 학대의 심각성</em></blockquote><div><br>2. 소설가는 가상의 일을 쓰는 사람들이다.허구를 쓴다고 해도 어느 정도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작품들이 꽤 있을 것이다. 글을 쓰는 사람인 만큼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싶다면 적어도 그 기반의 사건은 진실이 여야 한다. 하지만 만약 귀로 들은 이야기를 진실이라고 믿고 그것은 기반으로 글을 쓴다면 그냥 완전 지어내고 존재하지도 않는 사실을 사실처럼 쓰는 것이다. 누군가의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확실하게 사실이라고 밝혀내기는 힘들 것이다. 따라서 믿을 수 있는 직접 보고 만져본 것만 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div><blockquote><em>사람들의 말은 거짓을 이야기 할 수 있지만 눈빛과 행동은 진실을 이야기 하기 때문이다. 직접 경험함으로써 진실을 알 수 있다.</em></blockquote><div><br>3-1. 우리는 누구나 힘든 일 앞에서 무너지기 쉬워진다. 계란이 깨지는 것처럼 물론 강하게 이겨내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 사람들도 계속되는 힘든 일에 무너지는 날이 올 것이다. 우리가 돌이라면 지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알이기 때문에 약하고 이겨내더라도 다시 두려워지는 것 같다. 저 벽 때문에 깨질 것 같다고 느끼는 것은 우리가 알과 닮은 점이라고 생각한다.<br><br></div><blockquote><em>깨지기 쉽고 굴러가도 빠르지 못하는 점에서 같고, 급하지 말고 천천히 하면 성공하는 점에서 닮았다.</em></blockquote><div><br>3-2. 우리는 알이라는 사실에 집중해야 한다. 알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깨어나기 전에는 아무도 모른다. 무조건 시련을 극복하고 힘든 일을 이겨내기 보다는 자기 자신에 집중하여 나의 한계를 바로 알고 개선하며 알에서 더욱 나은 존재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알에서 깨어난다면 전 보다는 덜 무서워 하고 더욱 멀리 나아갈 수 있다.<br><br></div><blockquote><em>벽을 이기기보다 인정하고 공생한다. 약한 알 끼리 힘을 모아 벽을 이겨야 한다.</em></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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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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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최세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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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게 시이기 때문이다.<br>3. 드라마나 영화이다. 평소에도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접하는데 그 드라마나 영화에 담긴 교훈이나 뭔가 알게 되는 것이 있으면 다시 나 자신을 되돌아보기도 하고 영화나 드라마로 새로운 것을 배우며 흥미를 느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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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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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이다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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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 소설을 단순히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했는데 소설로 영혼의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낸다는 점에서 인상깊었다.</div><div>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 그로써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 아닐까<br>[모둠]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공감을 주며 빈 곳을 채워간다</div><div>1-2. 현대사회에서 주목 받고있는 환경에 관한 소재를 다루어 봤으면 좋겠다<br>[모둠] 알려지지 않은 사회적 문제와 인권 침해 문제를 소재로 골랐다.</div><div>2.타인의 말에 휩쓸려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지 못 하고 소신을 저버릴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br>[모둠]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기엔 부족하고 사실로 검증 되지 않는 것을 믿기 어렵다</div><div>3-1. 저자는 우리가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말한다. 나는 깨지기 쉽지만저마다 자신의 영혼을 지키고 애쓴다는 점에서 알과 닮은 것 같다.<br>[모둠] 서로마다 공통점과 차이점이 존재하고 벽에 맞서는 모습이 우리와 닮았다</div><div>3-2. 자신과 서로의 영혼을 믿고 옳고 그름에 맞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모둠]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온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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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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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이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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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 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 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게 시이기 때문이다.<br><br>3.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 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은 도전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br>제가 생각하는 도전의 진정한 의미는 성공여부가 아니라 무언가에 도전하는 과정에 있으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것이라고&nbsp;<br>생각합니다.<br>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해 쉽사리 무언가에 도전하지 못합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한계에 부딪혀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다면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노력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도전의 의미가 있으며, 매번 도전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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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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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 정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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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소설가의 거짓말이 그들이 하는 거짓말과 다른 점은 거짓말은 해도 도의적으로 비난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br>왜 비난을 받지 않는지 왜 호평을 받는지 궁금해졌고, 거짓이 커질 수 록 찬사를 받는 것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br>1-2 점점 악화되고 있는 환경문제가 있다.<br><br>2.자신의 귀로 들은 것은 누군가의 입에서 나온 말을 듣는 것인데, 누군가의 입에서 나온말이&nbsp; 거짓말 일 수 있기 때문이다.<br><br>3-1 우리를 맞이하는 높고 단단한 벽<br><br>3-2 우리간에 협력이 있어야 벽을 이길 수 있을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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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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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 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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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nbsp;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3. 음악감상이다.&nbsp;음악을 듣는다고 해서 나에게 저작권료가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사회에서 큰 메리트가 되어주지도 못한다. 하지만 4분 남짓한 음악 하나로 어떤 사람은 극단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고, 어떤 사람은 삶을 다시 이어갈 용기를 얻게 된다. 힘든시절을 버티게 해주는 지주가 되기도 하고, 가끔 그 음악에 감명받은 사람이 또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낼 수 있게 하는 영감 그 자체가 되기도 한다. 노래, 음악을 듣고 위로와 공감을 한번이라도 느껴본 사람이라면 그 하나가 나에게 얼마나 큰 긍정적인 힘을 끼치는지 상상해 볼 수 있을것이다. 좋아하는 노래하나가 삶의 태도를 변화시키고 동기부여를 해주기도 한다. 결국 그것은 나의 가치를 향상시킨다. 사회 전체에 큰 영향력을 일으키고, 사람들과의 단결력을 강화시키는 음악은 수천년전부터 인류 역사를 관통해온 우리들만의 전유물이다. 이러한 문화예술이야말로 우리들을 빛나게 해주는 존재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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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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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 정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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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고 진실을 다른 곳으로 이끌어 내 비춘다.현실을 직접 묘사하기는 어려워서 진실을 꾀어내고 허구로 치환하여 진실의 끝자락이라도 잡기위해 애쓴다<br>:나는 소설 속 가짜 인물,배경 등 소설 작가가 허구로 세상을 만드는 이유가 재미와 독자의 몰입을 위해서 라고 생각했지만 진실을 이끌어 내기 위한 도구였다는 사실이 신선했고 놀라웠다.<br>1-1: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다른곳으로 이끌어 내 새로운 빛을 비춘다.사람들이 진실을 쉽게 파악하도록 도움을 준다.<br>모둠:묻힐 뻔한 진실을 세상에 드러내고 모두가 그 진실을 앎으로써 세상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가게 한다.<br>1-2:지구온난화:예전에 어떤 글을 읽었을 때 사실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물 부족 국가는 아니지만 거짓말을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물을 아끼게 만들었다.이처럼 조금 과장되거나 거짓말을 해서라도 사람들이 지구의 환경에 경각심을 가지고 노력하게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모둠:잘못된 기사,방송<br>2:제 눈으로 본것이나 제 손으로 만진 것은 내가 직접 경험한 것이기 때문에 거짓의 우려가 없기 때문이다.<br>모둠:귀로 들은 것은 다른사람에게 전해들어서 왜곡되었을 수 있다.<br>3-1: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벽이 되는 위치에 있기보다는 깨지기 쉬운 알에 위치에서 평생을 살아서이다.<br>모둠:우리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br>3-2:벽 즉 시스템은 냉혹하고 효율적이며 체계적으로 사람들을 죽인다.여기에 맞서 우리는 벽에 맞설 힘을 가져야한다.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협동해서 벽이 혼자서 행동하지 못하게 하는 감시자 역할을 하며 시스템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인간만의 능력을 갖춰야한다고 생각한다<br>모둠: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벽과 맞서싸워야한다.&nbsp;<br>수업소감:평소에 가지고 있던 내 생각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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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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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최지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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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0.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mark></div><div><mark>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 <br>왜냐면 우리 5반이지만 각자의 특성이 있고 성격도 다르고 각자 하나의 알을 가지고 있고 우리의 영혼을 감싸고 있고 상처를 받거나 욕을 먹으면 언제든지 쉽게 깨지기 쉬운 껍질이라고 생각 들었기 때문이다 .<br>1-1.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다른곳으로 이끌어내 새로운 빛을 비춘다 .진실을 쉽게 파악하도록 도움을 준다 </mark><br>[1-1 모둠]&nbsp; 우리가 관심이 없는 일이나 바로 잡아야 하는일을 <br>흥미로운 거짓말을 통해서 우리가 관심을 가질수 있게 된다 <br><mark>1-2.폭력 <br>왜냐햐면 대부분의 폭력을 한 가해자는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른다 대응을 할때 맞을짓을 했기때문에 때린다 이런식으로&nbsp; 대응을 하곤 한다 그건 너무 무책임한 대답인것 같고 어떤 일이든 폭력은 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mark><br>[1-2 모둠]국가의 비밀이나 범죄등 이런것들이 나쁘다 라는것을 인식하기 위해 거짓말을 이용하여&nbsp; 알린다 <br><mark>2. 우리는 우리의 귀로 거짓 혹은 진실된 말을 듣는다 <br>어떤 사람은 거짓이 진실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진실이 거짓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또는 그 거짓을 이용하여 다른 사람을 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으니 이 글쓴이는 자신이 보고 만진것만 믿는다 라는것이 너무 공감이 된다</mark><br>[2 모둠 ]<br>내 귀로 듣는것은 누군가에 의해서 듣는건데 그 듣는 정보가 <br>잘못되었거나 거짓 정보일 수도 있으니까 확신을 할수 없기 <br>때문이다&nbsp; <br><mark>3-1.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저보다 높고 단단한 벽을&nbsp;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br>우리들 모두 어느정도의 성격, 특징, 취미, 관심,흥미 이런것들이 모두 차이가 있지만 각자의 능력보다 더 높고 단단한 벽인것들을 하기위해 노력을 하고 있고 그 단단하고 높은 벽을 부수기 위해 엄청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점에서 우리 모두가 이런 점에서 알이라 생각한다</mark><br>[3-1모둠]<br>우리 모두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높은 벽을 마주하고 있고 <br>그 벽을 부수기 위해 노력한다 <br><mark>3-2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즉 우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br>라는 말로 들린다 <br>첫째.힘들지만 포기 하지 않는다 <br>둘째.긍정적 마인드 가지기 <br>셋째.할수 있다 자신의 의지 밝히기 <br>넷째.자신의 목표와 방향의 틀을 명확히 정하기 입니다 !!</mark><br>[3-2 모둠] 꾸준히 노력하고 자신의 의지를 믿으면&nbsp;<br>알을 깰수 있다&nbsp;<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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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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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 송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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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br>우리 하나하나를 적절하게 작고 소중하지만 짓눌리기 쉬운 '알'이라고 비유한 것이 인상적이었고, 이 표현이 우리 사회 속에서의 많은 개인들이 하나하나 그 존재만으로도 존엄하고 빛을 내는 중요한 존재이지만 다양한 벽들에 부딪쳐 깨지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현실을 잘 표현한 것 같다. 이를 통해 이러한 우리 영혼이 시스템이라는 큰 벽과 마주하더라도 우리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려는 소설의 존재 이유 또한 드러내고 있는 것 같아 의미있는 문장이었다.<br><br>[모둠 토의] 글 속에서 "외면하기보다 무엇이든 보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침묵하기보다는 여러분에게 뭔가 말을 건네는 쪽을 선택했습니다"라는 문장을 읽으며 힘들고 어렵다고 느끼면 금방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글의 저자는 피하지 않고 오히려 마주하며 맞서는 모습을 보며 본받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것이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춰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공감,위로와 가르침을 해주며 누군가 빈 곳을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br><br>[모둠 토의]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진실을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추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 세상에 밝혀지지 않은 부분도 생각해보고 거짓말일 수도 있지만 관심을 가져볼 수 있고, 또한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냄으로써 누군가에게는 용기와 공감, 또 다른 누군가에겐 위로와 가르침 그리고 희망을 가져다 줄 수 있다<br><br>1-2)사회 속에서 정말 다방면에서 누군가의 인권을 짓밟는 문제들이 많이 나타난다. 최근 조지 플로이드 사건과 같은 인종차별문제, SNS성폭력문제, 장애인인권문제 등 소중한 하나의 영혼을 지닌 '알'들의 존엄한 인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인권문제들을 소재로 알리고 싶다.<br><br>[모둠 토의] 요즘 점점 심각해지며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환경문제라던지 피상적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을 수 있지만 곳곳에서 나타나는심각한 인권침해 등의 사회적 문제를 소재로 알리면 좋을 것 같다<br><br>2) 소설가는 자신이 직접적으로 느껴보며 납득할 수 있는 체험을 통해서만 그 진실을 믿기 때문에 직접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져본 것이 아닌 제 귀로 들은 것은 진실인지 아닌지 명확한 판단이 이루어지기 어렵고 사실로 검증되지 않은 많은 소문들을 섣불리 믿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이다.<br><br>[모둠 토의]&nbsp; 직접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져본 것이 아닌 제 귀로&nbsp; 들은 것은 진실인지 아닌지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렵고 사실로 검증되지 않은 소문들을 곧이곧대로 믿는 것은 어렵다. 또한 귀로 들은 것은 진실인지 정확하지도 않은 타인의 말에 휩쓸려 자신의 소신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소설가는 직접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진 직접적인 체험만 믿는다고 생각한다<br><br>3-1) 우리는 모두 서로마다 다양한 공통점도 있지만 각자의 차이점이 있고 그렇기에 개개인이 특별한 존재인 것이다. 우리는 속에 그런 소중한 하나의 영혼, 겉엔 깨지기 쉬운 연약한 껍질을 가졌기 때문에 '각자 하나의 알'이라 표현한 것이고, 그리고 사회의 '알'들이 모두 모여 벽에 맞서는 것이 함께 우리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키는 사회 속의 모습이기 때문이다.<br><br>[모둠 토의]&nbsp; 우리 각각은 모두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이지만 겉에는 깨지기 쉬운 연약한 껍질을 가진 존재이기도 하기 때문에 '각자 하나의 알'이고 우리가 사회적 문제와 같은 높은 벽에 맞서는 모습에서 '알'이라고 할 수 있다<br><br>3-2) 하단의 글에서처럼, 서로가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하고 귀중하다는 것을 믿고,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며 함께 하는 그 따듯한 온기를 나누는 것이 아무리 큰 '벽'이라도 이길 수 있을 것이다.<br><br>[모둠 토의] 작은 알들이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서로가 소중하다는 걸 인지하며 서로 아껴주고 소중한 존재로서 대하고 또한 믿으며 옳고 그름에 맞서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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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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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 이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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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를 요약하자면 단 한 가지입니다.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 이유: 소설가들이 소설을 쓰는 이유가 각양각색이지만 영혼의 존엄을 비추기 위해 소설을 쓴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nbsp;<br>1-1. 뛰어난 거짓말은 누군가에게는 위로의 말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가야 할 의미가 될 수 있다. 즉, 뛰어난 거짓말은 개개인에게 다양한 메세지를 줄 수 있고, 세상에 다양한 의미로 남을 수 있다.<br>[모둠] 글은 쓴 사람의 의견이 세상에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의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고,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며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1-2. 정치의 비리를 풍자를 통해 알리고 싶다.<br>[모둠]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소재와 현대 사회에세 일어나고 개선해야하는 사회 문제를 알리고 싶다.<br>2. 귀로 들은 것은 허구의 소문일 수 도 있고, 정확하지 않은 정보일 수 있기 때문에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것 같다.<br>[모둠] 말은 전해지면서 의미가 바뀌기도, 의도가 바뀌기도 하기에 가장 정확하지 않고, 그 잘못된 내용으로 글을 쓰면 안된다. 그리고 제 눈으로 보거나 직접 만져본 것은 거짓이 아니지만 정치나 군인, 정육점 주인도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귀로 들은 것은 거짓일 수 있어 진심으로 믿을 수는 없다.<br>3-1. 우리는 각자 넘어야 할 산이 있고, 부셔야 할 장벽이 수없이 많고, 이러한 벽을 부시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성적이란 벽 앞에 있는 알이다.<br>[모둠]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일이고, 더없이 소중한 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을 가졌기 때문이다.<br>3-2. 우리를 끊임없이 단련시켜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적을 잊으면 안된다.&nbsp;<br>[모둠] 서로의 영혼을 존중하고 믿으며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벽에 부딪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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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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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박솔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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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정확하게 묘사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진실을 꾀어내 허구가 있는 곳으로 옮겨놓고, 허구의 형태로 치환하여 진실의 끝자락이라도 붙잡으려 애쓰는 것입니다.</div><div>우리가 허구의 소설을 읽는 이유는 단지 재미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그 이야기로 사회 부조리와 같이 누군가에겐 숨겨야 할 치부이지만 반드시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진실을 끌어내기 위함이다. 나는 이 문장을 이렇게 해석했고, 평소 내가 생각했던 바와 같아 인상 깊었다. 우리가 소설을 읽는 이유를 꿰뚫어 본 문장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iv>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 소설가는 거짓말로 사람들에게 드러나지 않은 진실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거짓말을 통해 사람들을 위로하고, 공감하며, 좌절한 사람들에게 앞으로 나아갈 희망을 북돋아 준다.<br>[모둠]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는 의견이 공통적이었다.&nbsp;<br><br></div><div>1-2. 노인 학대 문제이다. 우리나라는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한 가구 당 부양해야 하는 노인이 많아졌다. 하지만 많은 노인들이 제대로 된 돌봄을 받기는 커녕, 신체적, 정서적으로 학대당하고, 재산을 빼앗긴다는 뉴스를 종종 볼 수 있다. 방임과 유기도 학대의 일종이다. 이런 노인 학대의 약 90%는 가정에서 일어난다. 노인을 공경해야 한다는 사회 가치관이 많이 변하면서, 부양의 주체인 자녀들이 하루 벌어먹고 살기도 힘들다는 이유로 그들의 부모를 방치하고 학대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에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 노인 학대를 소설로 써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한다.&nbsp;<br>[모둠] 정치인들의 잔혹한 참상, 사회적 문제를 알려야 한다는 의견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문명의 폭력성 사실을 인지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의견이었다. 문명의 폭력성 사실 나도 문명의 폭력성에 휘둘리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보게 되었다.&nbsp;<br><br></div><div>2. 내가 직접 보고 느낀 진실과 남을 통해 들은 진실은 다를 수 밖에 없어 빠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 귀로 듣는 것’은 남을 통해서 듣는 것이다. 자신이 직접 보고 판단하기 전에 누군가의 생각과 가치관을 거쳐온 소위 왜곡된 진실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귀로 들은 것을 곧이곧대로 진실로 여겨서는 안 된다.&nbsp;<br>[모둠] 듣는 것은 다른 사람을 통해 정보를 간접적으로 얻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해보고 느껴봐야 더 생생하고 신뢰가 간다는 의견이 많았다. 또한 작은 확인만 해보면 거짓임을 알 수 있는 가벼운 정보들이기 때문이라는 의견은 이 문제에 대한 답으로 생각해보지 않아서 새로웠고, 공감이 되었다.&nbsp;<br><br></div><div>3-1.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우리가 알처럼 억압에 깨지기 쉬우면서도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을 가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우리가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녔다는 의미에서 알이라고 생각한다.<br>[모둠] 우리가 알처럼 억압에 깨지기 쉬우면서도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을 가졌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공통적이었다. 알이 높고 단단한 벽을 마주하는 상황이 어려움을 마주쳤을 때 사람들의 모습 같다는 의견이 기억에 남았다&nbsp;<br><br></div><div>3-2. 벽을 이기기 위해선 우리가 우리 자신의 그리고 서로의 영혼이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다는 걸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아야 한다. 벽은 하나의 알이 상대하기에는 너무나 높고 단단하며 냉혹하다. 하지만 수많은 알들이 함께한다면 무너뜨릴 수 있다. 역사에서 민중들이 이미 계란으로 많은 바위를 깨어 온 것처럼 말이다.<br>[모둠] 벽을 이기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에서 배운 것이 있고, 빈 곳이 있다면 한 채우면서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다는 의견이 인상적이었다. 또 단단한 벽을 부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몰라도 함께 손을 잡고 힘을 같이 해야 우리가 그 벽을 같은 눈높이로 마주할 가능성이 생긴다는 의견이 기억에 남았다.&nbsp;<br><br>수업 소감: 우리가 우리를 억압하는 시스템에 너무 익숙해져 '벽'에 대한 경각심을 잃어가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나의 주체는 나이다. 시스템이 조물주가 되지 않게 단결해 맞서 싸워야 한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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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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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 최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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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옳고 그름은 다른 누군가가 결정할 일입니다. / 내가 행한 행위에 대한 옳고 그름은 누군지에 따라 다르게 결정하기 때문에 나는 그저 내가 하고자 하는 대로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1-1. 묻힐 뻔한 진실을 세상에 드러내고 모두가 그 진실을 앎으로써 세상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한다.<br><mark>[모둠] 진실을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춰서 사람들이 진실을 그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mark><br><br>1-2. 환경 문제, 올바른 인터넷 문화<br><mark>[모둠] 청소년이라는 이유만으로 처벌을 피해가는 범죄자, 보살펴야 할 아동을 학대하는 범죄(아동학대),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기사와 뉴스, 지구온난화에 따른 각종 재해</mark><br><br>2. 소리만으로는 진실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다.<br><mark>[모둠]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과는 달리 '제 귀로 들은 것'은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심으로 믿을 수 없어서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것이다.</mark><br><br>3-1.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 대학을 목표로 일반고를 온 학생으로써 인서울을 위해 높은 성적과 가고자 하는 학과에 알맞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심리에 짓눌린 알이다.<br><mark>[모둠] 우리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벽과 마주하고 있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우리는 주로 벽이 되는 위치보다는 깨지는 알의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br></mark><br>3-2. 벽을 쉽게 깰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벽을 깨지 못한다고 자책하지 않는다. 최선을 다 한다.<br><mark>[모둠] 벽과 맞설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 그러니 벽과 맞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노력해야 한다. 실패해도 무너지지 말고 다시 일어서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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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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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구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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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br>2.글쓴이는 시가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 말하였다.그 이유는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br>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대신 울어주고,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br>3.나는 노력이라고 생각한다.물론 다른것도 우리에게 있어 중요하지만 일단 노력은 모든것에 다 포함되어 있고 노력을 함으로써 자기 발전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며 마침내 나를 빛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또한 당연하게도 노력 없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고 영광을 보기 어렵다. 우리들은 도전 하면서 열심히 노력을 한다. 그 경험에서 다양한 점들을 배울 수 있고, 우리들의 존재의 가치를 더욱 빛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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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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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백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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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br>3.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nbsp;<br>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은 꾸준한 노력이라고 생각한다.&nbsp;<br>어떤 일을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해오기는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이다.&nbsp;근데 그것을 지속해온다면 그 사람의 끈기는 대단할 것이고 그런 사람이 자신이 해내고 싶은 일만큼은 다 이뤄 결국 자기 자신을 빛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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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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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05 김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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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3.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은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진정한 노력을 하다보면 내가 처음엔 불가능했던 것도 가능케 되고, 노력으로 인해 끈기와 어려운 문제도 이겨낼 수 있는 힘도 생길 것이다.  또한 노력으로는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노력이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줄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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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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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 심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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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아무리 벽이 옳고 알이 그르더라도, 그래도 나는 알 편에 설 것입니다.' 이 문장이 글을 다 읽고 나니 크게 와닿았다. 마치 이 문장이 우리 알들을 감싸주고 든든한 느낌, 위로해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br>[모둠] 사람들이 그 거짓말에 위로를 받고 가끔은 그 소설에 의지하며 삶을 살아 갈 것 같다. 소설가들의 허구로 가득찬 소설에 누군가는 한 문장으로 위로를 받고 또 다른 누군가는 힘든 삶을 소설에 의지해가며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1-2. 사회의 부정함, 소수의 목소리, 부당하게 차별받는 것들 등... 글에서 소설가의 '뛰어난' 거짓말은 도의적으로 비판받지 않는다고 했다. 이러한 점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문제들을 알려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br>[모둠] 사회적 구조와 분위기로 인해 방치되고 감쳐지는 문제들</div><div>가족 간의 건강하지 않은 관계, 물리적. 정서적 아동학대, 횡령과 비리 등...</div><div><br>2. 듣는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만져보고 경험한 것만이 확실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 또 소설가들만의 본능이기도 한 것 같다. 아마 직접 경험한다면 자신만의 해석을 할 수 있어 그런 것 아닐까?<br>[모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 보면 오히려 전하려는 바가 왜곡되어 전혀 다른 말로 변질되기 때문에 직접 만지고 직접 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 것 같다.<br><br>3-1. 모두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시스템'이라는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시스템과는 다른 발상을 해 보았다.&nbsp; 알을 보면 겉은 아주 잘 보이는데 반해, 속은 알 수가 없다. 나는 이 점에서 인간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우리 인간이 서로를 볼 때는 알의 껍데기, 즉 그 사람의 겉모습밖에 보지 못한다. 그 사람과 익숙해지고, 서로 스며들면 그 사람의 내면도 알 수 있겠지만, 깊은 관계가 아닌 이상 서로의 겉모습밖엔 알 수 없는 것 같다.<br>[모둠] 알 하나하나가 중요하듯 우리도 하나뿐인 목숨이 붙어있는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부딪혀야 한다. 벽은 그야말로 하염없이 높고 단단하다. 그렇지만 이겨야 한다면, 우리는 무식하더라도 부딪히는 방법밖에 없다. 이런 것이 우리가 살아가며 해야 하는 일이고, 해야만 할 수밖에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br>[모둠] 우리가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다른 알들의 시련이나 다른 알들이 도움을 요청할 때 관심을 가지고 함께 벽의 부조리함에 목소리를 내며 저항한다면 더 많은 알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고 더 큰 목소리를 내게 될 것이다. 그러면 결국에는 완고해 보였던 벽도 이겨낼 수가 있을 것이다.<br><br>수업 소감: 토의를 하면서 모둠원들의 생각을 들어보니 하나의 작품으로 다양한 해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고, 토의를 통해서 경험을 해보니 더 인상 깊게 활동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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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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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 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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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br>“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습니다.”<br>이유<br>높고 단단한 벽 부분이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넘어야 되는 벽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인상에 남았다.<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모둠]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냄으로써, 상상력을 만들 수 있다.<br><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알려지지 않은 사회의 문제점<br>[모둠] 정치비리,부정부패등의 비도덕적인 일들<br><br>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본 것과 느낀 것은 믿을 수 있지만 들은 것은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br>[모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왜곡될 수 있기 때문이다.<br><br>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더 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일이기 때문이다.<br>[모둠]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마주해야 할 높고 단단한 벽(인생)에&nbsp; 마주해야되는 우리들과 알이 비슷하기 때문이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우리가 우리 자신의 그리고 서로의 영혼이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다는 걸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으는 것이다.<br>[모둠] 포기하지 않고 소중하다는 걸 믿고 희망을 가지고 벽에 맞서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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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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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우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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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br>- 우리는 세상을 살다보면 두려워서 또는 나서고 싶지 않아서 우리에게 닥친 현실을 외면하고 피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을 것 이다 하지만 항상 알의 편에 서겠다는 그 말이 멋있다고 생각했고 가장 인상깊어서 이 문장을 선택했다<br>1-1. 소설가가 하는 '뛰어난' 거짓말은 우리가 모르고 살던 진실을 밝혀낼 수도 있고 허구의 이야기로 자신이 꿈꾸던 환상속에 잠시 살아갈 수 있게 도와줄거같다.<br>[모둠]<br>거짓말로 사람들을 현실이 아닌 새로운 상상력을 가지고 허구속으로 끌어들이고 진실을 끌어낸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는 정치비리, 부정부패등 비도덕적인 일들을 알려야 할 것 같다.<br>[모둠]<br>하지말라는 경고를 받으면 더 하고싶은것이 소설가의 본능이고 현실을 왜곡하고 외면하고 믿고 싶은대로 믿어버리는 자기합리화나 사회의 우리가 모르는 비밀스러운 일들을 알려야한다.<br>2. 눈과 손은 직접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이지만 귀는 다른사람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는 즉 직접적인 요소가 아닌 간접적인 요소가 될 수 있고 다른사람을 통해 듣는 도중에 진실이 바뀔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br>[모둠]<br>들은것은 정확하지 않을수 있고 전달되면서 왜곡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br>3-1.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졌기 때문이다. 우린 우리가 계획했던 일에서 조금만 달라지거나 또는 새로운 위기에 직면했을때 무너지기도 하는 것처럼 쉽게 깨지고 망가지는 점이 벽에 부딪혀 깨지는 알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br>[모둠]<br>알들은 겉으로는 아직 미숙해 보이더라도 알 안에는 그동안의 경험으로 부드럽게 쌓여있는점이 비슷하고 우리는 아직 인생을 살면서 마주해야할 수많은 높고 단단한 벽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3-2. 벽을 이기기 위해서 우리는 두렵다고 무섭다고 피하지 말고 한걸음 나아가서 함께 벽에 맞설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모둠]<br>진실과 거짓을 가려낼 수 있는 비판력, 실패하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도전하며 서로를 믿고 온기를 한곳으로 모은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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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5: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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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김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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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과 그 문장이 자신에게 인상 깊은 이유</div><div><br></div><div>외면하기 보다는 참석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안 보는 것보다 직접 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침묵하기보다 여러분에게말을 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nbsp;<br><br></div><div>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생긴다면 외면하고 침묵하기만 했던 지난 날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외면과 침묵은 잠시잠깐은 편안할 수 있으나 결국에는 피할 수 없이 배가 되어 돌아온다. 외면하고 침묵하기보다 직접 보고 말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선택하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div><div><br></div><div>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div><div><br></div><div>거짓말은 거짓말이 매력적일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일에 관심을 갖게된다. 소설가는 거짓말을 통해 약자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세상에 영향을 미친다.&nbsp;<br><br>[모둠] 뛰어난 거짓말은 사람들의 관심을 통해 진실로 이끌어낸다.</div><div><br></div><div>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div><div><br></div><div>현대 사회의 노동문제 중 하나인 실업문제이다. 실업은 일할 마음이 있는 사람이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것으로, 삶의 질하락과 사회적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현대 사회의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이자 우리가 부딪쳐야할 높고단단한 벽이다.<br><br>[모둠] 피해자의 인식, 폭력의 정당성 등 우리가 모르고 있는 소재들을 알려야한다.</div><div><br></div><div>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div><div><br></div><div>‘백문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다.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직접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다는말이다. 어떤 문제에 있든지 제 귀로 들은 것은 우리를 오해로 이끌고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 십상이다.&nbsp;</div><div>때문에 제 눈과 손을 통해 보고 만져본 것과 제 귀로 들은 것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고 본다.<br><br>[모둠]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서 듣느냐에 따라 귀로 듣는 것은 진실은 왜곡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div><div><br></div><div>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인 이유는 비록 우리는 다른 두께의 알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에게 넘어야 할 높고 단단한 벽이있기 때문이다. 알의 바깥 세상이 두렵다고 해서, 내 앞의 벽이 견고하다고 해서, 벽에 부딪치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알의 속에서는 그 세상이 전부인 것 처럼 보이지만 막상 알을 깨고 나오면 더 넓은 세상이 펼쳐진다. 알을 깨고 나온 새가 자유롭게 하늘을 날 수 있듯이 내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온다면 우리는 지금 마주한 높고 단단한 벽을 부술 수 있을 것이다.<br><br>[모둠] 우리 모두는 높고 단단한 벽을 마주하고 있다.우리는 부숴지기 쉽지만 소중한 생명을 품고 있다.</div><div><br></div><div>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div><div><br></div><div>계란으로 바위치기, 하지만 지속한다면 바위도 부숴지지 않을까? 바위가 부숴지지 않는다고, 벽을 이길 수 없다고 포기하고 낙담만 한다면 우리는 결코 벽을 이길 수 없다. 개개인의 혼자 힘으로는 견고한 벽을 허물기에는 조금 벅차다. 우리가 만든 시스템을 홀로 작동하게 둘 수 없듯이 알들이 벽에 부딪치고 깨지고를 반복한다면 나에게는 벅차고 거대한 존재였던 벽이 ‘우리’에게는 별거 아닌 바윗 조각이 될 수 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현실을 외면하고 포기해버린 알들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먼저 손을 뻗어 알을 두드려주고 서로 온기를 나눈다면 우리 앞을 가로막고있는 냉혹한 벽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br><br>[모둠] 포기하지말고 힘을 모아야한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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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5: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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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 윤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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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거나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이 되어주거나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이나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기 또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 못한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기도 하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주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질러주고 누군가를 대신하여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br>3. 나 자신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 스스로는 스스로와 겨뤄나가며 경쟁심을 키우고 예전에 내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하고, 그 누구도 못하는 걸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나 자신을 빛내고 또 무슨일이 있어도 스스로는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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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5: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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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최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yj2375/c97eqxq5kqwnvp0r1644436030/wish/1673148709</link>
         <description><![CDATA[<div>0. 외면하기보다 무엇이든 보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침묵하기보다는 여러분에게 뭔가 말을 건네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면 포기하는 사람이 많은데 피하지 않고 맞서는 저자를 본받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1-1. 진실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정확하게 묘사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춰줄 수 있다.<br>[모둠]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공감, 위로와 가르침, 희망을 주고 빈 곳을 채워줄 수 있다.&nbsp;<br><br>1-2.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들이 소재가 되어야 할 것 같다.<br>[모둠] 인종차별, SNS 성폭력 문제 등과 같은 인권 관련 문제와 요즘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에 관한 문제들이 소재가 되어야 할 것 같다.<br><br>2. 제 눈으로 직접 본 것,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과 달리 제 귀로 들은 것은 진실이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br>[모둠] 제 귀로 들은 것은 진실인지 아닌지 판단이 어렵고, 그것을 섣불리 믿는 것은 위험하다. 또한 타인의 말에 휩쓸려 진실을 구별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br><br>3-1.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갖고 있고,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러 사회적 문제와 같은 벽에 맞선다는 점에서 '알'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br>[모둠] 우리는 다양한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지만 개개인이 특별한 존재이고,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깨지기 쉬운 연약한 껍질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하나의 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각자 알들이 모여 벽과 맞서는 모습이 우리가 모여 사회 문제에 맞서는 모습과 닮아있다는 점에서 알이라고 할 수 있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가 우리 자신의 그리고 서로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이 소중하다는 걸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아야 한다. 또 시스템이 우리를 이용하고 홀로 작동하게 놔둬선 안 된다.<br>[모둠]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자신과 서로의 귀중함, 영혼을 믿고 따뜻함을 나누어야 한다.<br><br>수업 소감: 이 수업을 통해 벽과 알이라는 평소 잘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 깊이있게 고민해볼 수 있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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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7: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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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23 차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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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해주기 때문이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지 때문이다.<br>3. 믿음<br>믿음이란 어떤 사실이나 사람을 믿는 마음이다. 타인의 믿음이란 그 타인도 나에 대한 믿음이 있는 것이고 서로를 믿고 의지하다 보면 우정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나 자신의 믿음이란 나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믿으면서 자존감을 높이게 된다.그렇기 때문에 믿음은 경쟁력이 없지만 내가 살아가는&nbsp;존재 가치를 빛낸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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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0: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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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신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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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전장에서 죽어나간 사람들을 위해서다.<br>이유는 내가 이렇게 있는 동안에 어떤 사람들은 어려움을 겪고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을것이기 때문에 이 문장이 기억에 남았다.<br><br>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 비합리적인 사회적 문제들, 우리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사회의 문제, 정치인들의 잔혹한 참상을 알리고 싶다.<br><br>2. 듣는 것보단 자신이 직접 해보고 느껴봐야 더 생생하고 신뢰가 가기 떄문에 그런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자신이 직접 들은 것은 듣기만 할 뿐, 자신이 직접 해보질 않았기 때문에 들은 것보다 눈으로 본 것, 손으로 만져본 것이 더 믿음이 간다.<br><br>3-1.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알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습니다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습니다.<br><br>3-2. 벽은 너무나 높고 단단하며, 또한 냉혹합니다. 혹시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이길 가망이 있다면 우리가 우리 자신의 그리고 서로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이&nbsp;소중하다는 걸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으는 데서 생겨날 뿐입니다.</div><div><br><br></div><div><br><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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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1: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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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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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되어 주지도 않고,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될수없다. 쓸모가 없다<br>2.시는 힘든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대신울고,대신 넘어저 준다.<br>3.신뢰<br>신뢰는 서로 대화하거나 약속할때의 시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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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1: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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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필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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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는것도 아니고 싸움의 승리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고 돈벌이도 되지못한다 목숨도 살리지못하고 헤어진 연인과도&nbsp;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 떄문이라 하였다.<br>2. 시는 자신의 힘든 인생을 대신하여 비명을 질러주고 소리 내어주고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슬퍼해주고 울어준다. 아픈 절망감을 대신하여 넘어져주기까지 한다. 고달픈 안타까운 인생을 위하여 대신 맞딱뜨려 주는게 시이기 때문이다.<br>3. 나에게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나의 존재가치가 빛내주는것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것이다. 무언가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여 포기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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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2: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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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황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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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하며,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에 무력하다고 했다.<br><br>2.&nbsp;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br>3.꿈을 향한 노력이라고 생각한다.<br>꿈은 내가 이루고 싶은 욕망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열망을 이루는 노력이 곧 나의 존재가치를 빛내주며 나를 존재하게 해준다고 생각한다.<br><br>수업소감<br>여태까지의 수업은 시의 긍정적인 면만 말하는 수업이 대부분이었는데 오늘 수업은 시에 대한 나의 부정적인 생각이 공감이 되면서 시가 우리에게 주는 새로운 면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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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2: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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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송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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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에 시는 무려하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그리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br>3감정-감정은 사람들에게 열정을 주기도 하고 반대로 빼어가기도 한다.예를 들어 분노할때는 평소보다 훨씬 강한 힘을 낼수 있기도 합니다.이처럼 감정은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않지만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쓰는 것이며 우리가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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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6: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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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 김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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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고&nbsp;<br>돈을 벌어주는 기술도 못 되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라지 못하고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nbsp;<br>2.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주고,&nbsp;<br>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에&nbsp;<br>3. 본인이 좋아하는 것,취미 같은 것 을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본인이 싫어 하는 것을 하면&nbsp;<br>살기 싫어지고 삶의 절망감이 많아 지고 본인이 사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되지만<br>좋아하는 것을 하면 행복지수가 매우 높아지고 삶의 만족도도 높여주고 본인이 이 세상을<br>살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고 이것을 통해 세상에 본인을 알릴 수도 있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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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6: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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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 이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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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br>도 되어주지 못하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 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3.칭찬- 칭찬은 자신에게나 상대에게나 좋은 것이고 그걸로 인해 공부,청소,게임 등의 여러가지 계기를 가지게되며 꿈을 가지게도 할 수 있고 더 발전 할 수도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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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6: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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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민병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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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아무리 벽이 옳고 알이 그르더라도, 그래도 나는 알 편에 설 것입니다. 이 문장을 보고 친구가 생각났습니다. 다른사람이 아무리 세속이 옳다고 해도 자신이 세상의 풍속에서 차별받다는 이유로 자신을 외면하지 않아야 된다.<br>1-1. 소설가가 만들어낸 작품 속의 가치가 높을 수록 사람들은 그것을 신앙으로 여길수도 있고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큰 영향력이나 격려, 조언이 될 수 있고 변화하는 사회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모둠] : 사실이 아닌것에도 사람들은 문학에 담긴 가치를 느낄 수 있고 그 가치에 따라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다.&nbsp;<br><br>1-2.&nbsp;<br>[모둠] : 환경문제를 알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소설을 통해 환경문제를 전하면 심각성이 더 부각될 수 있을것같다<br>2. 백문불여일견과 같이 백 번을 듣는다고 해서 그것이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는 것이고 무엇이든지 눈으로 보고 직접 경험을 해봐야 제대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br>[모둠] : 귀로 들은 것은 누군가의 거짓된 정보일 수도 있고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설가는 본인이 직접 보고 경험한 진실만 믿는다<br>3-1. 자신이 극복해나가야 하는 점에서 '알'인 것 같다<br>[모둠] : 누구나 자신이 극복해야할 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 알 인것 같다<br>3-2. 벽이라는 '시스템'을 이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한다.<br>[모둠] :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가 서로 협력, 자기 자신을 향한 믿음, 끊임없는 노력 등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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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7: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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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 이선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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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 시는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존재이다.<br><br>3.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 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nbsp; 가치를 빛내주는 것은 따뜻한 '사랑' 이라고 생각한다.<br>내가 말하는 사랑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남녀 사이의 사랑도 포함하지만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br>사랑이라 생각하면 단순하고 쉽게 생각할 수 있는데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정말 큰 의미이다. 어떠한 새로운 일을 도전하거나 새로운 환경에 놓였을 때 는 누구나 두려울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면 그것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으면서 어떠한 일이라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 이다.<br>또한 사랑이란 우리의 마음을 좀 더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두 가지의 식물에게 한쪽은 악한 말을 한쪽은 선한 말을 해보자. 모두가 이 실험 결과에 대해 알 텐 데 선한 말을 한 식물이 훨씬 더 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처럼 사랑이란 정말 중요한 존재이고 나 자신,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사랑한다면 그 어떠한 일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사랑이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나게 해준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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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7: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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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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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주지도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2.시는 힘든 일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정말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다<br>3.행복,사랑<br>우리가 살아가는데 힘을 주고 나의 장점 그리고 단점에대해서<br>알아갈수있으니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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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7: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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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이종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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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거짓이 크고 교묘하고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더 찬사를 받는다<br>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면 일반 소설보다 훨씬 재밌고, 이입이 잘되기 때문이다.<br><br>1-1. 진실을 어딘가 꾀어놓고 허구의 형태를 치환하여 진실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br>[모둠] <strong><mark>뛰어난 거짓말로 꾀어논 진실이 아닌 또다른 진실에 대해 밝힐 수 있다.</mark></strong><br><br>1-2. 음악가의 가사 인 것같다&nbsp; 노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사는<br>그만큼 사람들에게 와 닿아야 한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와닿기 위해 허구에 가까운 가사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공감을 줘야하기 때문이다.<br> [모둠] <strong><mark>환경 오염등의 문제와 정치인들의 비리와 부정부패</mark></strong><br><br>2. 앞에 소설가의 특징을 본 만큼 소설가는 허구에 가까운 이야기를 만들어야 하고 그 만큼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귀로 주변인들의 소리를 듣는다면 그만큼 소설의 질이 떨어지게 되고 소설가또한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게 맞는지 의구심이 들수도 있기 때문이다.<br>[모둠] <strong><mark>눈, 손은 직접 느끼고 보는 반면 귀는 오로지 타인에 의해 듣기만 하므로 나에게 오는 어떠한 말들이 사실이 왜곡되고 과장될수도 있기 때문이다</mark></strong>.<br><br>3-1. 알의 구성요소가 껍질 그 안의 내용물인 만큼 사람들도 겉으로 보이는 주변사람들의 '나'와 달리 진짜 내면에 있는 '나'와 서로 공존하기 때문이다. <br>[모둠] <strong><mark>주변에 의해서 쉽게 깨질수 있기 때문이다.</mark></strong><br><br>3-2. 시스템에 얽매이지 않고 나 답게 살아야 비로소 벽을 이길수 있다.<br>[모둠] <strong><mark>서로 이해하고 힘을 합쳐야 벽을 넘을 수 있다.</mark></strong><br><br>수업 소감 : &nbsp;이번 수업으로 내가 누구고 내가 무엇인지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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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7: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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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전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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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가 무력한 이유는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br>2. 무력하나 위대한건 우리가 내면의 감정을 직접 외부로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지만, 시는 우리의 내면의 감정을 대신 표현해주기에 위대하다고 한다.&nbsp;<br>3.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를 빛나게 해주는 것들은 위에서 말한 글과 비슷한 극, 소설, 수필등등 즉 문학 작품들이다.<br>그 이유는 나의 경험으로는 문학 작품을 보면서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고, 나의 입장을 대입해서 볼때 직접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을 문학 작품을 통해 해결한 경험들이 많다.<br>*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것에는 예로 소리지르기, 직설적인 발언, 행동 등등이 존재한다.<br><br>오늘 수업을 들음으로 다른 반 친구들의 생각도 읽어보니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이 다양했다 가장 인상에 깊은 3번에 대한 생각은 목표이다 그 이유는 목표는 우리가 그걸 이루겠다는 힘을 부여해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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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0: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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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고규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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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은 어리석음과 욕심으로 가득하다. 이러한 어리석음으로 이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갈등과 슬픔을 겪게 된다. 이러한 것들을 알면서도 계속 반복되는 이유는 생존이라는 이유 떼문이다. 의학, 법률, 경제, 기술을 통해서 우리는 의학을 배우면 의사가 될수 있고 법률을 배우면 우리는 판사 혹은 변호사가 될수 있다. 그런식으로 우리는 우리의 생존과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다. 하지만 시는 다르다. 우리는 시를 읽고 공부함으로써 권력을 얻어 높은 지위를 얻는등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이익이 되는것을 얻을수 없다.<br>2. 하지만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서 시는 역설적으로 의미가 있음을 알수 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이야기 하셨듯이 시는 우리에게 어떠한 물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점에서 우리에게서 억압감에서 벗어나는 기회를 줄수있다. 이러함을 통해서 시는 우리의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질러 주기도 하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에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줄수있다.<br>3.현실적으로 우리에게 경쟁력이 되어주지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것 또는 우리를 존재하게 해주는 것에는 친구 그리고 행복에 있다고 생각한다.&nbsp;<br>친구는 우리 일생에 걸쳐서 많은 일들을 한다. 친구는 힘들거나 슬픈일 그에 반대되는 기쁜 일에 까지 항상 우리 옆에 있어준다. 이러한 친구는 돈이나 명예등과 같이 우리에게 어떠한 이익을 가져다 주지는 않지만 그 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행복은 인간의 삶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우리가 돈을 벌고 명예를 얻기 위해 하는 모든 일들의 목적은 행복에 있다. 그럼으로 행복도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br>저는 지금까지는 문학을 그저 시험을 보기위해서 공부한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시를 공감하면서 읽어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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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1: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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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8 임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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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를 요약하자면 단 한가지입니다.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 입니다.<br>소설을 읽음으로서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킨다는게 신기하고 작가가 이러한 이유로 소설을 쓴다는게 인상깊었다<br>1-1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모둠]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1-2 문제되고 있는 사회적 문제들<br>2 귀로 들은 것을 뺀 이유는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귀로 듣는 것은 왜곡되어 있는 것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이다.</div><div>[모둠]귀로 듣는것은 보는거나 만지는것 보다 정확하지 않기 때문이다</div><div>3-1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br>여러 목표들을 이루어야 할 알이다<br>[모둠]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br>3-2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가 힘을 합쳐야 하고 벽을 이기기 위해 노력해야한다.<br>[모둠]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힘을 합쳐야한다<br><br><br>수업 소감:이글을 읽기 전에는 소설을 읽기만 했지 소설가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이글을 읽고 소설가가 어떤 생각을 하면서 글을 쓰는지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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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1: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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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고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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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그 문장이 자신에게 인상 깊은 이유<br>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br>나 또는 우리들은 자신이 곤경에 처하거나 두려운일들이 있을때가 있다. 이러한 경우에 우리는 마음으로는 도와야하는 것을 아는데 그러한 생각과는 다르게 해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보통의 생각과는 다르게 작가는 '알에 편에 서겠다'즉 어렵고 곤경에 처할수 있는 상황에서 남을 돕는다고 말한다.이러한 작가의 생각이 인상 깊었던 것 같고 본받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거 같아 이 문장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뛰어난 거짓말을 하면서 소설가는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낸다. 이러한 행동은&nbsp; 현실에서 벗어난 다른 곳으로 상황을 이끌어 내게 한다. 이러한 거짓말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영감을 받을수 있고 위로를 받을수 있다.또한 사람들은 이러한 현실에 없는 일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게된다.이러한 생각 속에는 긍정적 감정이든 부정적 관점이든 나를 한단게 더 성장 시킬수 있다.</div><blockquote>모둠원들이 생각<br>나와 모둠원들은 우선 공통적으로 뛰어난 거짓말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다고 생각한다.또한 모든 모둠원은 거짓말이 나를 한단게 더 성장 시키킬수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blockquote><div><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br>나는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하는 소재는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정작 많은 사람들이 지키지 안는 여러 사회 규칙과 범례라고 생각한다.내가 말하는 이러한 사회 규칙과 범례는 노인이 폐지등을 줍고있을때 옆에서 도와주기 학교,회사등 공공장소에서 어지럽혀져 있는 것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치우기 등이 있다.이러한 일들 보통의 사람들은 해야할것이 많다 또는 어디 가야할 곳이 있다는 핑계를 대고 그냥 가 버리지만 정작&nbsp; 이러한 행동을 하는데에는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나는 책에 실려 이슈화 되어 많은 이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 소재를 책에 넣기를 바란다.</div><blockquote>모둠원들의 생각&nbsp;<br>우선 선호는 베일에 쌓여있는 것들을 소재에 담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했다.이러한 입장은 독자에게 퍼뜨리면 사회적으로 정말 큰 변환점을 맞을수 있을거 같아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나의 이러한 의견에도 선호와 동현이가 공감해주며 더욱더 많은 사례들을 떠올릴수 있게 되었다<br>또한 동현이의 말처럼 여러 사회적문제들을 이러한 거짓말로 알릴수 있게되면 사람들이 심각성을 인지 할수 있게 되고 모두는 아니라도 그들중 몆몆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것 같아 동현이의 의견이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blockquote><div><br>2.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자신이 직접 느끼거나 봐서 납득할수 있는것만 믿는 이유로는 내가 본 내용과 남을통해 들은 내용은 달라질수 있기 때문이다.그러한 까닭으로 남에게 듣는 것은 남의 가치관에 따라 내용이 얼마든지 변형될수 있고 그러한 내용의 진실 여부를 판단할수 없게된다.우리는 이러한 자세로 남이 하는 말을 들어야 한다.</div><blockquote>모둠원들의 생각<br>저와 선호는 큰 틀로는 귀로 듣기만 한 정보는 믿을수 없다는 내용으로 같습니다.저는 또한 이러한 저희의 의견에 동현이도 부분적으로 긍정할수 있었습니다.<br>또한 동현이의 경고를 받으면 해보고싶어진다는 의견또한 저희에게는 인상깊게 다가왔던것 같습니다.</blockquote><div><br>3-1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나는 이 질문을 두가지의 대답으로 답할수 있을 것 같다.우선 첫번째는 우리 모두는 인생을 살아 가면서&nbsp; 정말 많은 어려움을 격게 된다.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없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하게된다.이러한 점에서 알을깨기 위해 수없이 노력하는 알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볼수 있다. 또한 우리 모두는 강한척학고 모든지 할수 있다고 말하지만 쉽게 무너져 버릴수 있는 모습에서 쉽게 깨지는 알의 모습과 닮았다고 생각한다.</div><blockquote>모둠원의 생각<br>재가 말한두 의견과 모둠원의 의견이 같았습니다<br>선호와 동현이의 의견은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알이 감싸고 있다는 의견과 저의 의견과는 통했던 것 같습니다.</blockquote><div><br><br>3-2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우리가 벽을이기기 위해서는 하는 일이 정말 힘들지라도 끝까지 놓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이러한 노력들이 쌓이고 싸여 결국에는 무언가를 이룰수 있게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자신은 우리 자신을 믿고 도전을 해보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고 생각한다.'시작이 반이다'라는 유명한 속담이 있다.나는 이러한 속담처럼 자신을 믿고 특정한 일을 도전하는 습관을 가져야 지만 알을 깰수 있다고 생각한다.</div><blockquote>모둠원의 생각&nbsp;<br>마지막 의견에서도 모두의 의견이 비슷하게 나왔다.우리 모두는 큰틀에서 도전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노력에서 공통점이 나왔고 모두가 이 의견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할수 있었습니다.</blockquote><div><br>한줄로 정리하는 활동소감<br>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수 있었던 것 같다.우선 지금까지의 나의 행동에 대한 반성과 정말 많은 교훈을 얻을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작가의 생각을조금 이나마 이해하고 이 글을 다시 읽으니 글의 내용과 작가의 하고 싶은말이 조금더 잘 들어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br><br></div><blockquote>모둠원의 생각<br>재가 말한두 의견과 모둠원의 의견이 같았습니다<br>선호와 동현이의 의견은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알이 감싸고 있다는 의견과 저의 의견과는 통했던 것&nbs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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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1: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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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 최재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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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또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nbsp;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br>3. 나는 우리를 존재하게 해주는 일에는 취미 생활이 있다고 생각한다. 적은 시간이라도 자신의 취미 생활을 즐기면 그 시간 만큼이라도 힘들거나 아팠던 상처를 잊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nbsp;4.&nbsp; 오늘 수업을 하면서 시에 대해서 더 생각해 볼 수 있었고 특히 오랜만에 하는 수업이라서 좋았던 것 같다.&nbsp; &nbsp; &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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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1: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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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박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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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사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br>3.&nbsp; 성찰하는 것이다.<br>자신이 한 일을 깊이 되돌아보면서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nbsp;알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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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2: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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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홍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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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가 무력한 이유는 밥이 되어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준는 도구나 전술이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br>2.시가 위대한 이유는 시는 힘든 인생에서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준다,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대신 울어주고,개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3.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 존재의 가치를 빛나게 해주는 것은 꿈이자 목표라고 생각한다&nbsp;<br>정신적으로 힘들거나 지칠 때 목표나 꿈이 현실적으로 경쟁력이 되어주긴 힘들지만&nbsp;목표가 생긴다면 그를 위해 행동하려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존재의 가치를 빛나게 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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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2: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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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황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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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고 돈을 벌어주는 기술도 못 되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 못하고 헤어진 사람과도 다시 만나게 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br><br>2.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주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주기때문이다<br><br>3.격려-그 당시에는 변화가 없을 수 있지만, 그 격려를 받으므로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가 되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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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2: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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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서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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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이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이 되어주지 못하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nbsp;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nbsp;<br>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떄문이다.<br><br>3.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가치를 빛나게 해주는 것은 독창적인 생각이다&nbsp;<br>왜냐하면 현실적인 경쟁력에는 독창적인 생각이 필요가 없다 현실적인 경쟁은 같은 주제로 모두가 경쟁하는것이다 하지만 독창적인 생각은 나를 만들어주는 계기, 무엇이든 다시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 등 이 된다.<br>&nbsp;자신이 자신만의 생각을 한다는것은 어디에서도 경험할수 없는 것이므로&nbsp;이것을 알고 행동하는것은 나의 존재를 빛내주는것과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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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2: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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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 한승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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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주지도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2.시는 힘든 일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정말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다<br>3.노력이라고 생각한다. 성공을 할 수도 있고 실패를 할 수도있지만 그노력으로인해 우리의 존재가치를 빛내줄 수 있기 때문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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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2: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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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김윤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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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nbsp; "소설가의 거짓말이 그들이 하는 거짓말과 다른 점은 거짓말을 해도 도의적으로 비난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 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 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는 문장이 아주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소설가는 거짓말을 하면서도 사람들에게 교훈과 같은 것을 전해주는 모습이&nbsp; 멋지고 신기했기 때문이다.<br><br>1-1.&nbsp;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 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1-2. 최근 들어 심해진 중국의 역사왜곡을 알리고 싶고 일본이 올림픽에서도 사용한 욱일기를 비판하고 싶다<br><br>2.&nbsp; “거기 가지 마” “그거 하지 마”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어지는 게 소설가의 본성이다. 소설가란 사람들은 제아무리 역풍이 불어닥쳐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종족이기 때문이다.<br><br>3-1.&nbsp;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알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고 당신들도 그렇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다 같이 끊임없이 부딪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개인은 약할지 몰라도 단체의 힘은 벽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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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2: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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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정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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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생존을 위한 수단인 식량, 옷, 집, 돈 등이 되지 못한다, 또 헤어진 사랑이나 죽은 사람을 살릴 수 도 없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위로나 비명을 질러 주며 힘든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br>3. 시는 우리의 안식처이다. 시에 다가 자신의 힘든 점, 슬픈 점, 기분이 안좋은 점 등을 내 뿜어 내고 자신의 기분을 좋게 만들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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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2: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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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허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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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0.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랑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가의 일입니다</div><div><br>1-1. 소설가의 '뛰어난' 거짓말은 세상을 완전히 뒤집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모둠] 1-1.소설가는 소설을 쓰는것이기에 뛰어난 거짓말을하면 그 시대상에 영향을 미치므로써 새로운곳에 초점을 맞출수있다.<br><br>1-2. 환경적인 문제같은 사회적 문제가 현대 사회에서의 '뛰어난' 거짓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br>[모둠] 1-2.정치인들의 부정부패<br><br>2. 귀로 들은 것이 허구인 사실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비판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것 같다.&nbsp;<br>[모둠] 2.귀로 듣는것은 본 사건보다 점점 과장되서 알려지기때문에 신빙성이 없다<br><br>3-1. 우리는 언제든 마주해야 할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어려움을 스스로 깨부셔야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를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것 같다.&nbsp;<br>[모둠] 3-1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감싸고 있기 때문에<br><br>3-2. 우린 벽을 이기기 위해 서로 힘을 합치고 협동해야한다.&nbsp;<br>[모둠] 3-2서로와 화합을 이루며 공존해야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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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2: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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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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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또&nbsp;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해서 글쓴이는 시가 무력하다고 하였다.<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게 시기 때문에 글쓴이는 시가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 하였다.&nbsp;<br>3.. 우리에게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 또는 우리를 존재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믿음이 있기에 함께 있을 수 있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간의 믿음이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믿음이 없는 관계에는 미래란 없다.서로를 믿을 수 있기에 같이 있는 것이 좋고 함께 있는 시간들이 행복할 수 있는 것이다.그래서 나는 믿음이 우리를 존재할 수 있게 만든다고 생각한다.</div><div><br>수업소감: 시나 소설을 읽는 목적에 대해 깊게 생각한 적이 없던 것 같다는 느낌을 이 활동을 하면서 받게 되었다. 이 활동을 하면서 시가 나에게 어떤 존재로 다가올 수 있는 것인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된 것 같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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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3: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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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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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전도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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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랑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가의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날마다 진지하게 허구를 만들어나갑니다.<br><br>이유는 이 사람이 소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와닿게 되어 인상깊었습니다.<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br>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br>환경에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지지 않고 지내다 보면 그 환경문제가 더욱 커지기 때문에 뛰어난 거짓말로 알린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br>귀로 듣는 것이 여러 사람을 거쳐 나에게 오게 된다면 살짝이라도 다르게 오게 된다면 그것이 왜곡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br>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br>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기 때문이다.<br><br>이겨낼 수 없는 고난과 역경을 겪어 때로는 자신의 무력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알이라고 생각한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br>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모두가 합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수업 소감<br><br>수업 전에는 소설을 읽기만 했지만 이 수업을 하고 나니 소설가의 생각을 알게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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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3: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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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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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 정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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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고&nbsp;<br>돈을 벌어주는 기술도 못 되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라지 못하고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nbsp;<br>2.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주고,&nbsp;<br>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에&nbsp;<br>3.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는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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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3: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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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 남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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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고&nbsp;<br>돈을 벌어주는 기술도 못 하며,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 못하고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nbsp;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에&nbsp;<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에<br><br>3 .친구: 서로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이야기 하고 내가 힘든 것이 있으면 같이 고민을 들어 줄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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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3: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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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나유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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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또한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시는 힘든인새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주기 때문이다. 또한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게 시이기 때문이다.<br><br>3.자아성찰이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자아성찰을 하면 나자신을 계속해서 되돌아보고 반성하는것이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자아성찰을 하여 더 발전한 사람이 된다면 나의 존재가치를 더욱 빛내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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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3: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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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이선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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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오히려 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내가 소설을 읽을때도 더욱더 거짓이 많은 소설을 좋아하기에 공감이됬기 때문이다.<br><br>1-1. 소설가 한마디 한마디에 어떤누군가는 큰힘을 얻을수도 누군가에게는 아픔을 줄수도 사람 각자에게 많은 영향을 준다.<br>[모둠의견]<br>나와 모둠원들은 우선 공통적으로 뛰어난 거짓말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다고 생각한다.또한 모든 모둠원은 거짓말이 나를 한단게 더 성장 시키킬수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br><br>1-2. 우리 사회에 많은 이슈들과 많은 모순적이고 베일에 싸여있는 것들을 소재에 담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br>[모둠의견]<br>여러 사회적문제들을 이러한 거짓말로 알릴수 있게되면 사람들이 심각성을 인지 할수 있게 되고 모두는 아니라도 그들중 몆몆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것 같다고 생각한다<br><br>2. 귀로 듣기만 한 정보는 누군가 이용하려 거짓을 들려줄수도 있기에 확실하지 않은 정보이기 때문이다.<br>[모둠의견]<br>&nbsp;큰 틀로는 귀로 듣기만 한 정보는 믿을수 없다<br><br>3-1. 알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우리를 비유하는것 같다. 쉽게 깨지지 않는 벽이있어도 끊임없이 부딛혀 결국에는 그 벽을 깨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모둠의견]<br>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알이 감싸고 있다고 생각한다<br><br>3-2. 아무리 크고 어렵고 힘들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벽을 깰수 있다고 생각한다.<br>[모둠의견]<br>큰틀에서 도전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노력에서 공통점이 나왔고 모두가 이 의견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br><br>수업 소감 : 이 글을 읽으면서 쉽게 포기했던 순간들을 다시금 생각하면서 이제는 무엇이든 쉽게 포기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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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3: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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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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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정찬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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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2.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3.자신을 믿는 것.<br>자기 자신을 믿어야지만 어떤일이든 적극적으로 실행할수 있고 자신을 믿지 않으면 소극적이게 되고 올바른 행동,일들도 흐지부지 하게 끝날수 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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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3: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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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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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 이정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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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시는 물질적으로 우리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없기에 무력하다.<br><br>2. 그렇지만 시는 우리에게 와닿는 위로를 해줄 수 있기에 위대하다.<br><br>3. 나는 취미가 우리를 존재하게 해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취미가 직업이나 여러 도움을 주는 일이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삶을 살아가게 해주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느낀점<br><br>시는 재미나 풍자, 사회비판 등의 쓰임만이라고 생각했는데&nbsp;우리를 위로해줄 수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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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3: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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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3 현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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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글쓴이가 시를 무력하다고 한 이유는 밥이 돼주지는 못하고 의학 법률 경제 기술 등 과 같이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을 주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2. 글쓴이가 시가 역설적으로 위대하다고 말한 이유는 힘든 인생에 비명을 질러주고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위로해 주기 때문이다.<br><br>3. 양심&nbsp;<br>양심에는 선악이 없다고 생각되기때문에 자기 양심에 맞게 사는것이 가장 자기답게 빛나게 사는것이라고 생각이된다.<br><br></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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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3: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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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6 김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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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소설가의 거짓말이 그들이 하는 거짓말과 다른 점은 거짓말을 해도 도의적으로 비난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 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 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왜냐하면 소설가의 거짓말이 일반인들의 그것과 다르게 오히려 환영받는다는 점이 흥미로웠기 때문입니다.<br><br><br>1-1. 소설과의 뛰어난 거짓말은 사람들에게 재미와 행복을 줄 수 있고, 힘든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 주는 도구 같습니다.<br><br>모둠 활동: 뛰어난 거짓말은 사람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한다.<br><br><br>1-2. 고위공무원들의 비리를 밝히는 데에 그 능력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모둠 활동: 뛰어난 거짓말로 사실을 밝힐 수 있다.<br><br><br>2. 귀로 들은 것에는 사실뿐만 아니라 소문, 낭설 등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어서 사실이라고 단정짓고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br><br>모둠 활동: 말은 과장되고 왜곡될 수 있기 때문에 믿으면 안된다.<br><br><br>3-1. 언젠가 스스로 이겨내고 헤쳐나가야 할 고난과 역경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알의 껍질을 깨고 나오듯이 내 앞의 장애물들을 뚫고 나아가야 합니다.<br><br>모둠 활동: 누구나 눈앞에 닥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각자를 하나의 알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br><br><br>3-2. 계속 노력해야 합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기 때문에 끊임없이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벽을 이기는 날이 올 것입니다.<br><br>모둠 활동: 우리는 서로 협동해야 한다.<br><br><br>수업 소감: 토론이라는 활동의 재미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토론이 끝나고 정리를 하니 토론 내용이 명확히 기억나게 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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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4: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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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1 남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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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류는&nbsp; 의학, 법률, 경제, 기술과 같은 훌륭한 일에 대해서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이렇게 인류가 열정을 가진 이유는 '훌륭한'일이 개인의 삶을 유지시켜주며, 밥이 되어주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이 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이 되어주고, 죽어가는 목숨을 살려주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준다. 그렇다면 시는 어떠한가? 이같은 일들을 행할 수 있는가? 시는 이렇게 '훌륭한'일을 할 수 없다. 그렇기에 글쓴이는 시가 무력하다고 했던 것이다.<br>2. 위와 같은 사실에도 불구하고 시가 위대하다고 말 할 수 있는 이유는 시는 '공감'이라는 일을 해낼수 있기 때문이다. 의학과 법률, 경제, 기술이 인류를 공감해준적이 있는가? 그 '훌륭한'일들은 그저 살아가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일일 뿐이다. 그러나 시의 공감은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며, 사람이 살아가는데 의존할 수 있는 역할을 해낸다. 즉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준다는 것이다. 이와같은 사실이 시가 위대하다라는 것을 증명해준다.<br>3.현실적인 경쟁력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인간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은 공동체 의식이다. 공동체 의식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한 사람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 것이 아니다. 공동체 의식은 나라는 존재를 집합안에 한 구성원으로써 인지하기 때문에 개인에게만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 공동의 이익을 추구한다.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개인에게는 조금씩 피해가 있을 수 있지만 그 피해를&nbsp; 존중과 배려로 이해하며 함께 살아간다. 앞서 언급한 합리적인 생각을 하는 인간의'이성'은 인간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기는 하지만, 대부분 개인의 존재 가치를 빛내준다. 하지만 이와 달리 공동체 의식은 우리의 존재 가치 즉 인간의 존재 가치를 빛내준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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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4: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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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5 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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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국적과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서 우리는 모두 개개인의 인간입니다. <br>이유:이 문장을 읽고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br>&nbsp;<br>1-1.진실을 꾀어내 허구의 형태로 치환하여 진실에 빛을 비춥니다.<br><br><mark>모둠생각:뛰어난 거짓말은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도 있고&nbsp; 거짓말은 나를 성장 시킬수 있다는 생각으로 종합되었습니다.<br></mark><br>1-2.환경,평등,차별과 같은 문제가 뛰어난 거짓말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br><br><mark>모둠생각: 여러 사회적 문제들을 알릴 수 있게 되면 사람들이 심각성을 인지 할 수 있게되고 모두는 아니더라도&nbsp; 몇몇은 해결 하기위해 노력하다는 모습을 보일 것 같다는 생각으로 종합되었습니다.<br></mark><br>2.거기 가지마,그거 하지마 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어지는게 소설가의 본성이기 때문입니다.<br><br><mark>모둠생각:큰 틀로는 귀로&nbsp; 듣기 만한 정보를 믿을 수 없다 그리고 경고를 받으면 해보고 싶어진다는 생각으로 종합되었습니다.</mark><br><br>3-1. 더 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기 때문입니다.<br><br><mark>모둠생각:저희 모두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알이 감싸고 있다는 생각으로&nbsp; 종합되었습니다.<br></mark><br>3-2.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서로 협동하여 끊임없이 도전해야 합니다.<br><br><mark>모둠생각:저희 모두 큰 전체적으로&nbsp; 도전과 끝까지&nbsp; 포기하지 않는 노력이라는 생각으로 종합되었습니다.<br><br></mark>소감: 이 글을 쓰기 전에 소설만 읽었을 때는 자세히 몰랐었는데 이 글을 쓰고나니 소설가의 입장을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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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4: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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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이주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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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하며,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에 무력하다고 했다.<br><br>2.&nbsp;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br>3. 목표라고 생각한다. 힘든 일이 있을 때 목표가 있으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포기 하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기도 하기 때문에 목표를 달성하려 하면 그 모습들이 자신을 빛나게 해줄꺼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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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4: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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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신상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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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다.<br><br>3. 우리를 존재하게 해주는 것들은 노력과 목표라고 생각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를 이루는 것이 우리를 존재하게 해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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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5: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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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전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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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이 되지도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도 살려주지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해주기 때문이다<br>2.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에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에 넘어져준다<br>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주는게 시이기 때문이다<br>3.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있기에 우리가 존재하고 원하는 것을 할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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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5: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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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오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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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에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헤어진 사란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하기떄문이다<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고, 넘어져주기 떄문이다<br>3.&nbsp;목표 목표를 정하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살아가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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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5: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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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 양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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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리에게시는 밥이되어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는 도구 나 전술도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주지도 못한다는 이유 이다.&nbsp;<br><br></div><div><br></div><div>2.시는 우리들의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 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주기 때문이다.<br><br></div><div><br></div><div>3. 슬픔을 인정하는 것&nbsp;</div><div>수많은 감정 중 슬픔과 관련한 우울함의 부류 인 감정들은 사회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행복에 반해 인정받지 못한다 .하지만 삶에있어서 나의 마음을 진정으로 돌아봤을 때 &nbsp;<br>행복의 순간보다 후회하고 지치고 슬프고 괴롭고 아쉬운 순간이 더 있을 것이다. &nbsp;<br>우리는 과연 슬픔을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잠시 슬픈 시간을 오래 기다린 적 있을까&nbsp;<br>괜히 우울 해지는 건 싫으니까 빨리 행복해 지려고 갖은 수를 쓴 적이 더 많지 않은가&nbsp;<br>하지만 슬픔이라는 것은 더 좋아지고 싶은 마음에 드는 회상이다 . 끝에 다 다른 행복을보기 위해 거쳐 가는 순간 인 것이다 . 나의 슬픈 감정은 당연하게도 돈을 벌어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인생의 행복을 쟁취하기 위해 잠시 쉬어가는 것 &nbsp;원초적이지만 <br>슬픔을 인정하는 것&nbsp;<br>진정한 나를 찾는 멈춤 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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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5: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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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김성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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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 그러므로 시는 무력하다.<br><br>2.&nbsp;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 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 어져 주는 게 시다&nbsp; 시는 역설적이다.<br><br>3. 취미라고 생각한다<br>간단하게 즐기는 취미는 현실적인 경쟁력을 주진 못하지만,<br>우리의 지치고 힘든 삶에 잠깐이나마 휴식시간을 준다고<br>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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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23: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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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조태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yj2375/c97eqxq5kqwnvp0r1644436030/wish/1674764052</link>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 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 하기 때문에<br>&nbsp;&nbsp;<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nbsp; &nbsp; &nbsp;<br><br>3.우리의 존재 가치를 빛내주는것은 실적과신뢰 인거같다.<br>왜냐하면 실적뒤에는&nbsp; 많은것이 따라온다. 실적뒤에는 신뢰가 따라오는것같다. 자기를 증명할수 없는 사람이 자기를 믿어달라한들 사람들은 그사람을 신뢰 할수 없을 것 이다. 하지만 실적이나 자신을 증명할수 있는 사람이 자기를 믿어달라고 하면 사람들은 실적을보고 신뢰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실적뒤에 따라오는 신뢰가 우리의 존재 가치를 빚내주는 것 같다.<br><br>활동소감.<br>앞에 1,2번은 그냥 글에서 찾아서 쓰는 활동이였지만3번은 내가 살면서 처음 생각해본 것이여서 색달랐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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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0: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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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조용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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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랑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가의 일입니다.&nbsp;<br>&nbsp;<br>1-1. 소설가의 '뛰어난' 거짓말은 세상을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모둠): 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 환경적인 문제같은 사회적 문제가 현대 사회에서의 '뛰어난' 거짓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br>(모둠): 1-2.사회적이거나 환경적인 문제들도 뛰어난 거짓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br><br>2. “거기 가지 마” “그거 하지 마”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어지는 게 소설가의 본성이다.<br>(모둠): 2.제아무리 역풍이 불어닥쳐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종족이기 때문이다.<br><br>3-1.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다.<br>(모둠): 3-1.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다 같이 끊임없이 부딪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개인은 약할지 몰라도 단체의 힘은 벽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br>(모둠): 3-2. 벽에 막혀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여 그 벽을 깰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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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0: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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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국승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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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오지 않는 것보다 오는 것을 선택 했습니다. 외면하기 보다 무엇이든 보는 쩍을 선택 했습니다<br>1-1.진실을 어딘가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1-2.사회적인 문제들<br>2.제아무리 역풍이 불어닥쳐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종족이기 때문이다<br>3-1.우리 모두 약자다<br>3-2.협력한다<br>사회적이거나 환경적인 문제들도 뛰어난 거짓말이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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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0: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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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강민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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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돼 주지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돼 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br>&nbsp;<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 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그리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 주고, 대신 울어 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br><br>3. 양심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양심을 포기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해서 이익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현실적인 경쟁력이 없을 수는 있겠지만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선택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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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1: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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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김승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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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0."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 자신이 쉽게 깨지지 않는<br>높고 단단한 벽이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되겠다 라는 것이 나는 항상 강자의 편에 서지않고 약자의 편에서 서서 약자를 도울 것이다 라고 자신의 신념을 말하는 것 같아서 기억에 남습니다 &nbsp;<br><br>1-1. 소설가의&nbsp; '뛰어난' 거짓말은 세상에 진실이 나오는 것을 막을수도 있고 세상에 진실이 나올수 있도록 도울수도 있다, 수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바꿀수도 있고 수 많은 사람에게 힘을 줄수도 있다.</div><blockquote><strong>모둠:뛰어난 거짓말로 진실을 밝힐수 있다</strong></blockquote><div>1-2. 알고있지만 쉽게 말하지 못하는 비리 같은 문제들이나 갑질 그런 것들을 알려야할 것 같다</div><blockquote><strong>모둠:환경문제,부정부패</strong></blockquote><div>2.직접 보고 직접 만진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는 말을 통해서 귀로만 들은 것은 믿을것이 못된다고 말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귀로 들은것은 어떤 이유에서든 변형되고 과장되고 생략되고 그럴수 있기 떄문이다</div><blockquote><strong>모둠:나에게 그 말이 오는과정에서 사실이 왜곡될수 있기 떄문이다</strong></blockquote><div>3-1.저자는 우리 개개인의 인간들이 시스템이라는 높고 단단한 벽에 맞서는 하나하나의 알들 이라고 생각하기 떄문에 / 여기저기 굴러다니고 쉽게 쉽게 깨지더라도 버티고 기다리다 보면 알이 부화해서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것처럼 우리도 힘들고 지쳐도 버티고 기다리다보면 멋진 존재가 될수있다는 점에서 알인거 같다</div><blockquote><strong>모둠:쉽게 깨질수 있기 때문에</strong></blockquote><div>3-2.벽을 이기기 위해선&nbsp; 올바른 진실의 추구하고 그 진실을 널리 알리야한다,그리고 서로를 믿고 도우며 힘을 합쳐서 벽과 맞서야 한다.</div><blockquote><strong>모둠:모두 힘을 합쳐야한다</strong></blockquote><div>수업소감:작가님이 시스템을 벽이라 생각하신 것처럼 나도 무언가를 날 막는 벽으로 정하고 그것을 스스로 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br></div><div><br>모둠:환경문제,부정부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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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1: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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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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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되지도 안고 싸움을 이기게해주지도 않고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ㄷ도 되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사람을 다시 살리지도 못하기 때문<br>2.시는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며 쓸쓸한 인생을 위해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울어준다<br>3.자아성찰하는것<br>독서 등으로 자신의 자아를 성찰함으로써 본인을 더 존귀하고 빛나도록 해줄수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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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1: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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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323차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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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0.그러나 단지 그것만은 아닙니다. 여기에는 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나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 벽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시스템’입니다. 본래 그 시스템은 우리를 보호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것이 저 혼자 작동하여 우리를 죽이고,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을 살해하게 만듭니다. 냉혹하고 효율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왜냐면 사람을 알에 비유한것이 참신했고 시스템의 이중성을 설명했기 때문이다.<br>1-1.소설가는 소설을 쓰는것이기에 뛰어난 거짓말을하면 그 시대상에 영향을 미치므로써 새로운곳에 초점을 맞출수있다.<br>모둠:소설가의 뛰어난 거짓말은 실제는 아니지만 현실과비슷한 이야기를 만듬으로써 새로운 관점으로 볼수있다<br><br>1-2.정치인들의 부정부패<br>모둠:학교폭력 문제<br>2.귀로 듣는것은 본 사건보다 점점 과장되서 알려지기때문에 신빙성이 없다<br>모둠:2. 귀로 들은 것이 허구인 사실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비판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것 같다.&nbsp;<br><br>3-1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감싸고 있기 때문에<br>모둠:3-1. 우리는 언제든 마주해야 할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어려움을 스스로 깨부셔야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를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것 같다.&nbsp;<br><br>3-2서로와 화합을 이루며 공존해야 한다<br>모둠:3-2. 우린 벽을 이기기 위해 서로 힘을 합치고 협동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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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2: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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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  김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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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br>"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br>그 문장이 자신에게 인상 깊은(의미 있는) 이유<br>-소설사가 거짓말을 한다라는 부분이 약간 멋있는 말이라고 생각했고 정치관, 외교관 군인이 거짓말을 한다라는 부분이 <br>내 생각과 같고 대 놓고 비판하는 부분이라 인상 깊었다<br><mark>[모둠] 토의만 하고 적지 않아도 됩니다.</mark><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br>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수 있다.<br>[모둠] 3-4명 발언 모두 적을 필요는 없음. / <mark>1-2가지 요약 정리</mark> / <mark>종합 의견 한 문장으로 요약 정리</mark><br><br> 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 자기들끼리 싸우는 정치 , 아동폭행을 하는 범죄자들 , 청소년 범죄자 등을 비판 해야한다 <br>요새 가장 심각한 문제들이고 국가망신이기 때문에 무조건 개선, 해결이 필요하다고&nbsp;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br>[모둠] 3-4명 발언 모두 적을 필요는 없음. / <mark>1-2가지 요약 정리</mark> / <mark>종합 의견 한 문장으로 요약 정리<br></mark>&nbsp;<br>&nbsp;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 진 이유는 무엇일까? [나]<br>- 출처도 알수 없는 이야기고 말로 사람이 현혹되는 일은 쉬운 일이고 신뢰도가 없는 사람의 말은 신뢰성이 떨어지고<br>본인의 생각이 아니고 남의 생각을 듣는다는 생각이 들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기 위해 귀로 들은것을 뺀다고 생각한다 <br>[모둠] 3-4명 발언 모두 적을 필요는 없음. / <mark>1-2가지 요약 정리</mark> / <mark>종합 의견 한 문장으로 요약 정리<br></mark><br>&nbsp;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은 가진 알이기 때문에,&nbsp;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에<br>우리는 혼자깨고 나가면 병아리 남이 깨면 계란 후라이 인것 처럼 본인이 스스로 노력하고 깨달고 앞으로 한발씩 전진하면 보다 좋은 존재가 되고 벽을 넘을 수&nbsp; 있지만<br>남의 의해 이용 당하고 자신의 꿈을 부정당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도 모른체 앞으로 나가게 되면 전진도 못하고 벽을 넘지도 못하고 벽의 그늘에서 어두운 삶을 보내야 될수 있기 때문에<br>알이라고 생각한다 <br>[모둠] 3-4명 발언 모두 적을 필요는 없음. / <mark>1-2가지 요약 정리</mark> / <mark>종합 의견 한 문장으로 요약 정리<br></mark><br>&nbsp;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그것을 위해 이를 깨물고 발 버둥치면서 끈질기게 노력 하면서 벽에 끊임없이 부딧치다보면 <br>그 벽을 부셔낼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기 때문에 아무리 발버둥 쳐도 벽을 이기지 못하고 벽의 어두운 그늘에서 살아야 할 수도 있고 <br>나도 그럴꺼 같다 <br>[모둠] 3-4명 발언 모두 적을 필요는 없음. / <mark>1-2가지 요약 정리</mark> / <mark>종합 의견 한 문장으로 요약 정리<br></mark><br>수업 소감: 소설 수업을 하니 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읽고 싶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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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3: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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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유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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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국적과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서 우리는 모두 개개의 인간입니다. 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이유는 너무 나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사람들은 알면서도 모른 채로 살아가는 것 같기 때문이다.<br><br>1-1 현실 같은 거짓을 만듬으로써, 진실을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br>1-2&nbsp; 메갈리아들이 페미니즘이라는 명목으로 남성을 혐오하고 성희롱 등을 저지르며 혐오를 혐오로 대처하는 행동이 뛰어난 거짓말이 될 수 있는 것 같다.<br><br>2 자신이 듣는 것 만으로는 궁금증이 해소 되지 않기에 직접 가서 보고 만져봐야지 믿게 되기 때문 입니다.<br> <br>3-1&nbsp;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기 때문입니다.<br><br>3-2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과 협력하는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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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3: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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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한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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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거짓이클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호평을받는다<br>1-2 모름<br>2 경고를받으면 해보고싶은게 소설가의 본성이여서<br>3-1 우리는 차이가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 없는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감싸는 깨지기쉬운 껍질을 가진알이기때문<br>3-2 포기하지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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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3: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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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송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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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가 가장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소설가는 비판하는 글일수록 사람들에게 칭찬을 듣는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br><br>1-1.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해서 가치가 높은 책을 만들수록 세상에 영향을 준다.<br>모둠:개개인의 소중함을 명백히 밝히고 거짓말을 통해 공감할수 있기 떄문이다.<br><br>1-2.환경문제가 있다.우리 인간은 자연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이를 잘 지키지 못하고 있으니 소설가가 환경문제에 심각성을 책으로 써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행동으로 이끌어야 한다.<br>모둠:인종차별이나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불평등한 일 또는 여러가지 에스엔에스 성폭력 등 심각해지고 있는 문재들에 대해 알아보고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2.소설가가 자신의 눈으로 보거나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진 것만 믿고 자신의 귀로 들은 것은 믿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면 그것을 자신의 경혐이 들어간 거지만 귀로 들은것은 사실인지도 잘 모르고 쓰면 글의 가치가 떨어질수도 있기 때문이다.<br>모둠:뒤로 들은것은 직접 느끼지 못한 것이고 나에게 넘어오는 동안 왜곡되었서 정확성이 떨어진 것일수도 있끼 떄문에 자신이 직접 느끼고 본 것만 진실로 여겨야한다.<br><br>3-1.우리는 모두 세상을 나오기 위해서 깨야만하는 알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는 생각에서의 알인것 같다.<br>모둠: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쉽게 깨질수 있고 각자의 알들은 조금씩의 차이가 있지만 모두 깨지기 쉬운 알이다.그리고 모두 소중한 하나의 영혼을 가지고 있다.<br>3-2.우리가 알을 깨기 위해서는 주의 사람들의 말을 듣는데로 다 믿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기반으로 생각을 하면서 자신의 한계를 넘어야한다.<br>모둠: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시스템을 이겨 우리만의 삶을 살아야 한다.<br><br>수업소감:이 소설에 대한 질문들을 찾으면서 이 소설을 주의 깊게 읽게 되었고 모둠토의 활동을 통해 의견을 주고 받으니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수있어서 좋았다.<br><br><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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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4: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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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102고규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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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br>&nbsp;저는 전장에서 죽어간 사람들을 위해서이다 라는 부분의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 뒤에서 아버지는 전장에서 희생당한 모두를 위해서 기도 한다고 하였습니다. 전장은 서로 적인 군인 들이 서로가 서로를 죽여야 하는 장소입니다. 그러한 장소에서 희생당한 모두에는 자신의 동료 군인들도 포함되어져 있지만 자신을 위협했던 반대편 군인들도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모든 사람을 위로해주는 아버지의 모습이 멋있다고 느껴졌습니다.<br>1-1<br>글에서 나왔듯이 소설가는 허구적인 요소가 있는 소설을 쓰는 사람입니다. 허구적인 소설을 쓰는 소설가 역시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이글에서는 소설가의 거짓말을 조금 다르게 평가하였습니다. 소설가의 거짓말은 다른 군인, 정치인과는 다른 특성을 지녔다고 합니다. 소설가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진실을 잇는 그대로 표현하기 어렵기떼문에 허구에 세상에서 표현해 진실을 완전히 말하지는 못하지만 일부라도 말하고자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거짓말을 할떼 독자들에게 사회상황의 문제점은 보여줄수 있습니다. 거짓말을 통해서 세상에 알려진 사회문제점들은 개선 되어질수 있다는 희망이 생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pre>1.<em>거짓말을 하게 됨으로써 실제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어떤 상황을 들어낼수 있다 이를 통해서 사회의 부조리들을 해결 가능하다
2.우리 모둠의 의견은 거짓말이 무조건 나쁘게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em></pre><div>1-2<br>앞에서 말해듯이 뛰어난 거짓말로 사회의 문제를 알릴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사회에는 어떠한 문제점들이 있을까요? 저는 최근에 yh무역사건이나 나라 내부의 전쟁으로 인해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보았습니다.<br>그러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식량 부족 문제, 또 어린 아이들에게 행해지는 노동착취문제등 다양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있는 사람들은 인간이 기본적인 권리인 인권이 지켜지지 않고 무차별 하게 피해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소설을 통해서 이러한 내용들을 다루어서 세상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pre><em>1.현대사회의 문제를 소설을 통해서 들어내주어서 위에서의 문제들외에도 정치에 부패등도 알릴수 있다</em>.</pre><div>2.<br>소설가들이 직접 보고 듣는 것만을 믿고 귀로 듣는 것을 믿지 않는 이유는 소설가의 직업에 특성에 관련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소설가들은 진실 만으로는&nbsp; 표현하기 어려운&nbsp; 문제들을 허구의 세계로 옮겨두고 거기에서 소재를 들어 낸다고 합니다. 여기서 귀로 들을 시에는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귀로 듣게 된다면 우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섞인 말을 듣게됩니다.<br>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의견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기 떼문입니다. 만약 이런일이 발생한다면 글의 진심으로 들어내고자 하는 소재가 왜곡 되어 질수 있습니다. 또 다른 점은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알수 있듯이 이야기로 전달받아 들은 것 보다는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떼 그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게 되기 떼문입니다.</div><pre>1.<em>사람들은 자기 의견을 중심으로 생각 하기 떼문에 소설가의 직업적 특성이랑 맞지 않다.</em></pre><div>3.<br>작가는 우리 모두가 알이라고 하면서 우리를 막고 있는 벽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우리를 막아서는 벽은 시스템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나는 과연 이 시스템이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저의 학생에게는 시험이 될수 있고 선생님들 에게는 나가야 하는 수업 진도일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방해하는 단단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기 떼문에 우리 모두가 알이라고 한것 같습니다.</div><pre>1.<em>알은 벽이라고 하였다. 우리들이 쉽게 생각하는 벽이라는 이미지처럼 우리를  가로막고 우리를 아프게 하는 어떤 것인것 같다</em></pre><div>3-1<br>우리가 이러한 벽을 이겨 낼수 있는 방법은 현실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는데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우리에게 주어진 각각의 문제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끊기 있게 싸우다 보면 이겨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에서 말했듯이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서 싸우면 이겨낼수 있을것 같습니다.</div><pre>1.<em>벽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현실이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고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서 싸워야 한다</em></pre><div><br>짧은 생각과 느낌<br>이 글을 읽으면서 나를 가로막고 있는 높은 벽이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소설가의 역활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도 하였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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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4: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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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김민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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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 입니다.라는 말이 제일 인상깊어요 이유는 영혼의 존엄을 부각 시킨다는 말이 멋있었고 이 글을 쓴&nbsp; 까닭이 이해가 가기 때문에 인상깊었습니다&nbsp;<br><br>1-1.소설가의 뛰어난 거짓말은 사람들을 웃게하고 세상을 뒤집을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1-2.환경적인 문제가 우리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2.귀로 듣는것에는 소문,거짓말 등 사실이 아닌말도 있기 때문에 빠진것 같다<br><br>3-1.자신이 이겨내야 하는 것이 알인것 같다<br><br>3-2.거짓말을 하지 말고 성실히 살아가는 것이 벽을 이기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br><br>수업 소감.처음 글을 읽었을때에는 이해가 안가는 문장도 있고 어려웠는데 이 활동을 하고 나서 처음 알게된 사실도 있어서 유익한 활동이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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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5: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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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윤해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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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가의 일이다<br><br>이유는 소설의 진심인게 느껴졌다.<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 환경문제가 뛰어난 거짓말이 될&nbsp; 수 있을 것 같다.<br><br>2. 제 귀로 들은 것은 직접 본 것이 아니라 확실치 않고 거짓이 들어가면 왜곡 될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br>3-1.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br>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nbsp;<br><br>3-2. 벽에 막혀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여 그 벽을 깰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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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5: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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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성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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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1-1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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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5: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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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1김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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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소설가가 거짓말을 한다는 부분이 솔직해 보여서 멋있었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br>1-1. 거짓말을 함으로써 새로운 진실이 만들어 지기 때문에 그부분에서 영향을 미칠수 있을거같다<br>1-2. 청소년 범죄자 같이 잘 알려지지 않은 문제들을 밝혀야 할것 같다<br>2.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것이 아니라 주변인을 통해서 들은 것일수도 있기 때문에 귀로 들은 것은 빼야한다<br>3-1. 알에서 깬 병아리들은 그 앞날이 어떨지 모르고 아직 사회생활을 겪어 본적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곧 성인이되어 세상을 겪어 볼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알이다<br>3-2.벽을 이기기위해 서는 우리 하고싶은것 보다 해야할일을 먼저하고 항상 열심히 끈기있게 살아야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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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5: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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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문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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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소설가란 사람들은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종족이기 때문이다 <br><br>1-1. 사람들에게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는 영향<br>[모둠]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서 진실을 다른 곳으로 두고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다<br><br>1-2. 현대사회의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하는 사실은 정치이다 <br>[모둠] 정치의 비리와 <br><br>2. 제 귀로 들은 것은 거짓말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br>[모둠] 귀로 들은 말은 와전이 되기도 하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본 것은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br><br>3-1. 개개인은 소중하기 때문에 / 내가 나를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점..<br>[모둠]<br><br>3-2. 끊임없이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br>[모둠]<br><br>배우와 소설가의 수상소감의 느낌이 달라서 신기했고 이 글을 쓴 사람은 또 어떤 글을 썼을지 궁금해졌고 저 사람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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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6: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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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이선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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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div><div>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정확하게 묘사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진실을 꾀어내 허구가 있는 곳으로 옮겨 놓고, 허구의 형태로 치환하여 진실의 끝자락이라도 붙잡으려 애쓰는 것입니다.<br>- 소설이라는 문학이 허구로 이루어져 있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일 것 이다. 하지만 이 허구라는 것이 소설의 재미를 위해 썼을 수도 있지만 이 문장은 허구를 그런 식으로 해석하지 않았다. 허구의 또 다른 능력과 하는 일을 알려준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것 같아서 새롭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문장 이여서 더욱 인상 깊었다.<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 소설가는 개개인의 영혼이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낼 수 있고 우리의 존재를 부각 시킨다. 거짓말을 통해 공감하며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br><br>1-2.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불평등한 일이나 폭력, 학대 등 여러가지 문제들 이다. 그 중 하나를 설명하자면 난 실제로 길을 걷다가 길에 있는 노숙자에게 뭐라 하고 폭력을 가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br>도와드리고 싶었지만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한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 또한 남녀 성별로 인해 회사나 각종 일터에서 일어나는 불평등한 일까지 이러한 일들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다. 이런 것들을 가지고 소설을 써서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보여주어야 한다.&nbsp;<br><br>2.'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자신이 직접 보고 만진 것 즉 느낀 것과 귀로 들은 것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은 정확하지만 내 귀로 들은 것은 누군가 그 사실과는 다른 사실을 말했을 수도 있는 것을 내가 들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진실로 여기면 안된다.<br><br>3-1.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알처럼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을 가졌고, 깨지기 쉽기 때문이다.<br>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알 속에는 하나의 생명이 잠들어있고 그것이 깨어나 특별한 존재가 된다. 이처럼 우리는 누구에게 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이고 무궁무진한 발전을 이룰 수 있기에 알이라고 생각한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서 우리는 서로 서로가 소중하다는 것을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아야 한다. 또한 다른 알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가서 함께 그것을 이겨낸다면 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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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8: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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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황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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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 다.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 주인도 건축업자도 거짓말을 합니다."<br>이유-우리 사회에 요즘 너무나도 거짓말이 많다고 생각한다. 정치인들도 거짓말만 해대고, 언론도 특정 정당이나 세력의 편을 들어주는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div><div><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안 해도 됨. </mark></div><div><br>1-1.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mark></div><blockquote>공통된 의견 : 뛰어난 거짓말은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lockquote><div><br>1-2.현재의 사회적 문제들과 부패한 권력들의 실상에 대해 알려야한다고 생각한다.<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mark></div><blockquote>1~2가지 의견 : 사회적 문제들과 부패한 권력들이 숨기려고 하는 진실과 비리를 알려야 한다. / 환경오염 실태에 대해 말해야한다.</blockquote><div><br>2.귀로 듣는것은 주로 사람들의 말일 가능성이 높은데 사람들은 항상 말을 왜곡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회에서 어떤 문제가 터졌을 때 왜곡이나 허구로 인해 쉽게 선동당해서 진실은 가려진 채 피해자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mark></div><blockquote>공통된 의견: 한 쪽으로 편향된 사고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선동당해서 말이 왜곡되어 올 수 있음</blockquote><div><br>3-1.우리 모두가 시스템의 압박 때문에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생각한다.<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mark></div><blockquote>1~2가지 의견: 누구나 자신이 넘어야할 벽을 넘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 시스템의 압박 때문에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 알에서 뭐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도 무엇이 될 지 모르기 때문</blockquote><div><br>3-2.시스템 이라는벽, 사회 시스템을 이기기 위해서는 부당하고 모순되어 있는 사회 시스템에 순응하지 않고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하면서 사람들과 연대하여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mark></div><blockquote>1~2가지 의견: 벽을 부술 정도로 단단해져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계속 도전한다 / 벽을 넘지 못함을 순응하지 않고 사람들과 연대하여 벽을 넘어야한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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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9: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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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나유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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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무엇보다&nbsp; 먼저&nbsp; 자기&nbsp; 안에&nbsp; 진실의&nbsp; 소재를&nbsp; 명확하게&nbsp; 파악해야 합니다. 그것이 뛰어난 거짓말을&nbsp; 하기&nbsp; 위한&nbsp; 주요한&nbsp; 자격입니다.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소설가는 단순히 허구로만 소설을 쓰려는 줄 알았는데 진실을 담기위해 노력하는 줄 몰랐기 때문이다.<br><em>[모둠 토의 내용] 정리 안 해도 됨</em><br><br>1-1. 소설가가 하는 뛰어난 거짓말은 우리에게 재미, 웃음, 슬픔, 감동 등등의 감정들을 줄 뿐만아니라뛰어난 거짓말을 통해&nbsp; 우리가 모르는 진실들을 혹은 알았으면 하는 것들을 세상에 알릴 수 있을 것 같다.<br><em>1~2가지의견: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우리에게 재밌를 줄수있다.</em><br><br>1-2. 현대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다양한 문제들, 또는 우리가 익숙해서 감사한지를 모르고 사는 것들<br><em>공통의견: 현대사회의 문제점들</em> <br><br>2. 눈으로 본것이나 손으로 직접 만져 본것은 직접 보고만졌으니 믿을 수 있는&nbsp; 충분한 증거가 될수 있지만 들은것은 정확한 사실인지 파악하기어렵기 때문에&nbsp;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br><em>공통의견: 눈으로 본것이나 손으로 만져본것은 믿을 수 있지만, 들은 것은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다.<br><br></em>3-1.우리는 무언가 우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한다. 그 모습이 알을 깨고 나오려는 모습과 닮아서 우리 하나하나가 알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br><em>1~2가지 의견: 새들이 알을 깨고 나오듯 우리도 알을 깨고 나오면&nbsp; 빛날수 있기 때문에 알이라고 표현한것 같다</em>.<br><br>3-2. 우리가 벽을 이기기위해서는 서로서로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벽을 이기는 것은 매우 힘든일 일거다. 하지만, 그일을 혼자하는것 보다는 여럿이서 도와가면서 하는것이 훨씬 수월 할 것이기 떄문이다.<br><em>1~2가지의견:나 자신을 알지 못하는데 다른 무언가를 이길 수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을 알아야된다.</em><br><br>수업소감: 소설 수업을 하면서 소설과 나에 대해&nbsp; 더 많은 생각을 하게되어서 좋았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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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9: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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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이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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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0.</strong> <strong>인상깊은 문장과 그 문장이 자신에게 인상 깊은 이유<br></strong>: <mark>&nbsp;"시스템이라는 굳세고 단단한 벽을 앞에 둔, 하나하나의 알입니다. 우리는 도저히 이길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벽은 너무나 높고 단단하며, 또한 냉혹합니다 "</mark> 라는 문장을 읽고 문득 독립운동가분들이 떠올랐다. "일제"라는 단단한 벽을 뚫고 독립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한명한명의 독립운동가분들 ,, 단단한 벽에 항거하다가 깨질 수도 있는 알이지만, 그것은 곧 인간의 숙명이며, 최후의 수단이라는 것을 깨닫고 용기있게 책임을 갖고 맞서싸운 우리의 독립운동가분들이 떠올라 인상깊게 다가왔다.<br><br><strong>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strong><br>: 약자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낼수 있고,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strong>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strong>: <strong>환경오염</strong> - 무분별하게 버리는 쓰레기로 인한 토양, 해양오염, 에너지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지구의 온도상승과 관련된 문제를 알리고싶다. 또한 <strong>아동학대</strong>에 대해 알리고 싶다.<strong><br></strong>요즘 아동학대와 관련된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동을 신체적, 성적, 심리적으로 학대하거나 돌보지 않고 방치하는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싶다.<br><br><strong>2. 소설가가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strong>:&nbsp; 소설가는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봐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 이유는 상황자체를 내 스스로 경험 하지 않은 이상 제 귀로 들은 것은 자신이 직접 확인한것도 아니기 때문에 진실인지 아닌지 명확하게 판단 할 수 없기 때문이다.<br><br><strong>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었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strong>:&nbsp; 우리 모두가 '약자'인 상황에서 '시스템'이라는 벽 때문에 노력을 아무리 해도 어쩔 수 없는게 있다. 그러므로 약한 사람들끼리는 연대하여 서로 뭉쳐야 한다. 그렇게 각자 하나의 알들이 모여 벽에 맞서는 것. 그것이 벽을 이길 수 있는 단 하나의 수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br><br><strong>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strong>: 굳세고 단단한 벽을 깨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다같이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벽에 맞서싸워야 한다.<strong><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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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1: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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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김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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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랑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 가의 일입니다: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내가 누구인지 모르지만&nbsp; 무라카미 하루키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의와 그의 의지가 잘들어나있어서 부러웠다<br><br>1-1.&nbsp; 진실을 세상에 들어낼 수 없을 때 현실과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관점에서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1-2. 일부국가에 역사 왜곡과 환경문제, 사랑<br><br>2.제 눈과 손은 귀보다 현실적으로 내가 느낄 수 있는것이고 귀는 과장되고 모순된 정보를 받아드릴 수 있어서 믿을 수 없다 .<br><br>3-1.&nbsp; 알은 나를 보호해주면서도 나를 방해하는 장애물이다. 그 하나의 알을 깨고 앞으로 갈때 우린는 성장할수있다.<br>3-2. 벽이라는 시스템에 얽매이지 않고 정의를 향해 뭉쳐 협력하며 나아가야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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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1: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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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 송한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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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과 그 문장이 자신에게 인상 깊은 이유<br>: 시스템이 우리를 만든게 아닙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br>: 시스템에게 이용되면 안된다는 글쓴이의 주장이 한번에 잘 와닿았다.<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 소설가는 거짓말을 하지만 오히려 사람들은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br><strong>[모둠] 진실을 끌어냄으로써 빛을 비춘다</strong><br><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br>: 힘든 사람들의 삶-경제적이나 신체적으로 힘든 사람, 정신적 으로 힘든 사람 등..<br>&nbsp; 힘든(힘들었던) 나라의 생활-전쟁중인 나라, 과거 식민지배를 받았던 나라 등...<br><strong>[모둠] 일어난적 없는 일을 뛰어난 거짓말로 가사를 쓴다, 말할 수 없이 끔찍한 일을 알린다.</strong><br><br>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는 것은 내가 직접 사실을 확인했음을 나타내지만 귀로 듣는 것은 사실을 다른 사람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고 왜곡되기 쉽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가 아니거나 거짓된 정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br><strong>[모둠] 귀로 들은 말들은 왜곡되거나 거짓이 섞여일을 수 있기 때문이다.</strong><br><br>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 사람들은 국가, 학교, 회사, 종교등에 묶여 소속되어 있지만 결국은 각각의 생각과 가치, 영혼이 존재하기 때문에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br>: 나는 내가 불완전하다는 점에서 '알'이라고 생각한다. 알은 새가 태어나기 전 즉 완전하지 않고 아직 만들어지고 있는 또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것이다. 나는 이러한 '알'은 정해져 있지 않은 존재로 보고 기대하고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알들을 보면 겉으로는 모두 같은듯 보여도 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즉 우리는 모두 남들에게 보이지 않아도 안에서 열심히 노력하고&nbsp; 만들어가는 불완전한 존재라는 점에서 '알'인 것이다.<br><strong>[모둠] 우리 모두가 각자 벽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넘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우리는 강력하면서도 역한 존재이기 때문이다.</strong><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 서로가 각자를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소중함을 알고 마음을 모은다면 '벽'을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br><strong>[모둠] 각자의 독창적인 방법을 찾고 서로의 방법을 존중하면서 힘을 합치면 이길 수 있을것이다.</strong><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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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2: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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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 최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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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문장: 시스템이 우리를 만든게 아닙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이유: 시스템이 인간을 죽일 수 있지만 이것은 결국 우리가 만든 것이기에 더 인상에 깊게 남았고 이것은 우리가 해결 해야 할 문제이고 가만히 놔두어선 안 된다고 생각 한다.</div><div>&nbsp; &nbsp;</div><div>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1-2. 각종 비리, 우리 사회에 발생하는 문제점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 한다.</div><div>&nbsp; &nbsp;</div><div>2. 귀로 들은 다른 사람들의 말에 거짓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3-1.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이 넘어야 할 벽이 있고 그 벽을 깨기 위해 누구나 노력 한다고 생각 한다. 더 나아가서 단체, 국가 그 범위가 더 커진다고 생각 한다.</div><div>&nbsp; &nbsp;</div><div>3-2. 벽을 이긴다는 목표를 향해 끊임 없는 노력, 간절함, 열정 등을 가지고 도전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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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2: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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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서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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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독서는 다릅니다. 소설을 읽음으로서 우리가 얻은것은 고유한 헤맴,유일무이한 감정적 경험입니다 이것은 교환이 불가능하고 그렇기에 가치가 있습니다<br>이유 화폐적 가치가 없는 것들은 무가치 하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는 독서를 읽는 것은 화폐적 가치가 없음에도 큰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nbsp;<br><br>1-1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직업인 소설가가 있다 소설가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감정들을 제공한다. 이런 감정을 느끼는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해줄수도 있고 나의 또 다른 길을 찾게 해줄 수도 있다<br>1-2 세계 곳곳의 부패한 일들이나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br><br>2. 직접 본것, 직접 만짓것은 내가 있다고 확인 할수 잇지만 누군가로 부터 들은것들은 허구 이거나 과장된 말들일 수 있기대문에<br><br>3-1 우리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에<br><br>3-2 서로 소중히 여기고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시스템을 이겨 다시 우리들만의 삶을 사는것이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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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2: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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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송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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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아버지가 기도하는 모습을 뒤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거기에는 늘 죽음의 그림자가 떠다니는 듯 했습니다."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아버지는 죽어가는 생명들을 위해, 그들의 삶을 위해 기도하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저자는 거기서 죽음의 그림자를 느꼈다는 사실이 뇌리에 박혔다.<br><em><mark>; 모둠 의견 기재 필요 X</mark></em><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겪는 모든 일에 우리는 감정을 느낀다. 그와 같이 소설가의 거짓말 속에서도 우리는 행복을, 슬픔을, 절망을, 사랑을, 어쩌면 말로 설명하기 힘든 느낌까지도 전부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소설가의 거짓말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준다고 생각한다.<br><em><mark>; 모둠 의견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진실을 끌어냄으로 진실에 빛을 비춘다"</mark></em><br>1-2. 무언가 잘못되었고 끔찍한 일이지만 참상 그대로 이야기하기 힘든, 이야기 할 수 없는 일을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베르테르 증후군'이라는 말이 있다. 베르테르 증후군은 유명인이나 평소 선망하던 인물이 자살한 소식을 듣고 그대로 시도하는 현상인데, 기사에서 안타까운 소식들이 전해질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 중에 하나이다. 이처럼 진실은 우리에게 정보를 주지만, 우리를 상처입히기도 한다. 분명 우리는 알 권리가 있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알아야 할 일들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사실대로 이야기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 상처가 되고 가해가 된다면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뛰어난 거짓말'은 사회의 부조리한 일이나 참상들에 사용해 다른 사람에게 가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우리 스스로에게 정보를 주는 데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em><mark>; 모둠 의견 "모든 힘든 일, 끔찍한 일. 그러나 그뿐만이 아니라 일어난 적 없는 뛰어난 거짓말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기도 한다."</mark></em><br>2.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말'이 전부 사실이 아니기 떄문이다. 우리는 분명 말을 하고, 듣는 존재이지만 그 말은 거짓일 수 있다. 앞서 저자가 말했듯이 <strong>정치가도, 외교관이나 군인도,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 주인도</strong> 거짓말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귀로 들은 것'을 제외했다고 생각한다.<br><em><mark>; 모둠 의견 "눈으로 본 것, 만져본 것과 달리 왜곡되고 와전되기 쉽고, 똑같은 것을 만지고 보아도 느끼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옳지 않을 수 있다."</mark></em><br>3-1. 알은 새로운 생명을 부화하기도, 이미 존재하는 생명의 영양분이 되어주기도 한다.&nbsp; 이처럼 알은 새로운 생명을 부화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하지만 작은 충격에도 쉽게 깨진다. 나는 이 점에서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했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는 새로운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고, 누군가에게 필수적인 도움을 줄 수 도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나약하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우리가 '알'인 같다.<br><em><mark>; 모둠 의견 "우리는 강력한 동시에 나약한, 벽을 직면하는 불완전한 존재이다. 또한 외견은 서로 비슷하지만 속은 제각각인 것이 알과 비슷하다."</mark></em><br>3-2. 나는 우리가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를 보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자가 말한 벽은 '시스템'이고, 우리를 보호하지만 그와 동시에 우리를 상처입힌다. 이 '시스템'은 무엇이든지 될 수 있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전통적인 관념인 것 같다. 예전부터 모두가 해온대로 공부를 하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 좋은 직장에 취직해 배우자를 만나 결혼을 해 아이를 낳고 ······. 이러한 시스템은 우리가 길을 찾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된다. 우리는 깊게 생각할 필요 없이 주어지는 길을 걸으면 되기 때문이다. 이 점에서 내 시스템은 저자가 언급한 시스템—<em>우리를 보호해야 마땅한</em>—과 흡사하다. 그러나 저자의 시스템처럼 나의 시스템에 의해서 분명히 상처입는 사람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우리 스스로를 보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를 방황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길을 걷되, 항상 나에 대해서, 다른 길에 대해서 꾸준히 생각해보았을 때 우리는 비로소 시스템을 이기게 되는 것의 출발점에 서는 것이다.<br><em><mark>모둠 의견 ; 우리 자신과 우리 자신의 영혼이 더없이 소중하다는 것을 믿고, 서로가 각자를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나만의 방식 찾기, 독창성 갖기— 같이 해낸다. </mark></em><br>한 줄로 정리하는 활동 소감: 평소 잡생각이 많아서 괜히 혼자 생각만 하고 정리를 하지 못한 생각들이 많았는데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다른 의견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내가 하는, 해야 하는 행위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이 나를 더 생각하게 하는 것 같아서 즐겁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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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2: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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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서영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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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깊은 문장과 이유</div><div><strong>나는 여기 왔습니다. 오지 않는 것보다 오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외면하기보다 무엇이든 보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침묵하기보다는 여러분에게 뭔가 말을 건네는 쪽을 선택했습니다.</strong></div><div>이유: 왜냐하면 이 소설가가 환호도 받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비난또한 받고 있었는데 `이스라엘에간다는 것’과 `외면보다 무엇이든 보는 쪽’을 `침묵보다 여러분에게 뭔가 말을 건네는 쪽’을 선택한다는 용기가 인상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div><div>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nbsp;</div><div>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nbsp;</div><div>끌어내리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모둠]진실을 다른 곳으로 끌어 내고 그 곳에 새로운 빛을 비추는 영향<br><br>1-2. 현대 사회에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div><div>진실은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정확하게 묘사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진실을 꾀어내 허구가있는 곳으로 옮겨놓고, 허구의 형태로 치환하여 진실의 끝자락이라도 붙잡으려 애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자기 안에 진실의 소재를 명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br>[모둠]잘못된 방향의 정치와 아동학대 정당하지 못한 일들을 알려야 한다.<br><br>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 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div><div>왜냐하면 `제 눈으로 직접 보는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보는 것’은 직접적으로 하는 것이지만 `제 귀로 듣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을 간접적으로는 듣는 것이기 때문이다.<br>[모둠]시각,청각,촉각중 제일 속이기 쉬운 것은 청각이고 왜곡으로 본질이 바뀔수 있어 사실이 아닐 수 있다.<br><br>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div><div>더 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nbsp;</div><div>쉬운 껍질을 가진 알도 있고 깨지지 않는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br>[모둠]사람마다 깨지기 쉬운 정도가 다르고 내 존재자체가 소중하고 전진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div><div>서로 도와주고 벽을 이길수 있을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을 해나가는 일을 해야 할 것 같다.<br>[모둠]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며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면 벽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br><br>수업소감: 수업하면서 시나 소설에 대해 계속생각할게 된것 같고 나 또한 소설가에 대해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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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2: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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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 이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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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nbsp;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나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습 니다. 그 벽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시스템’입니다. 본래 그 시스템은 우리를 보호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 것이 저 혼자 작동하여 우리를 죽이고,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을 살해하게 만듭니다. 냉혹하고 효율적으로, 그리고 체 계적으로.&nbsp; 이런 글에서 자기 자신이 무엇을 깨달음을 얻거나 꿈을 가지게 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 멋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안 해도 됨.</mark><br><br>1-1.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수 있다 .<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br>공통된 의견:</mark>소설가에 의한 뛰어난 거짓말은 새로운 곳에 희망으로 다가올수 있거나 거짓을 성찰하여 진실을 끌어낼수도 있다. <mark><br></mark><br>1-2. 잘 못 돌아가고 있는 사회적 문제<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br>공통된 의견:</mark>이 세상 다양한 곳에는 참으로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될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 뛰어난 거짓말들로 더 이상 이런 참사들이 일어나지 않았길 바란다.<mark><br></mark><br>2.귀로 듣는 것을 항상 옳은 것이 아니며 그것을 판단하기에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것이다.<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br>공통된 의견:</mark>귀로 듣는 것을 항상 옳은 것이 아니며 그것을 판단하기에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것이다.<mark><br></mark><br>3-1.각자마다 서로 다른 개성이 있으며 그 장점을 살리기 위한 '벽'이라는 게 있는 거다. 이러한 벽은 쉽게 무너질 수도 있고, 탄탄한 벽이 될 수도 있다.<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br>공통된 의견:</mark>우리는 하나의 벽 즉 한계 속에 갇혀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게 진짜 벽 처럼 께기 어렵다는 것은 아니다 마치 알 처럼 마음을 단단히 먹으면 쉽게 깨나갈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br><br>3-2.벽을 이기기 위해선 자신의 흥미 또는 취미를 찾아서 서로 협력할 수도 있고, 배려할 수도 있어야 한다.<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mark><br><mark>공통된 의견:</mark>자신만의 개성, 장점등을 찾고 자기가 원하는것을 끊임없이 추구해 나가면 벽을 이길수 있다.<br><br>수업 소감:자신의 꿈을 위해 '벽'을 이기며 나아가고 답을 찾아 자신의 적성 찾는 것이 옳은 것이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div><div><br><br><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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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3: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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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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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오히려 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nbsp;</div><div>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 보통 거짓말은 나쁜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소설가가 하는 거짓말은 찬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통해 쓰면 소설이 좀 더 실감나고 재미있어져서 소설의 질이 좀 더 좋아질 것 같다. 모둠: 소설가가 거짓말을 통해 소설을 쓰면 소설의 질과 흥미도가 높아질 것 같다<br>1-2 여러가지 사회문제들을 뛰어난 거짓말로 알리면 좋을 것 같다.왜냐하면 그냥 알리는 것보다 좀 더 효과적이고 강렬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기 떄문이다. 모둠:공통적으로 거짓말을 통해 여러가지 사회문제를 알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nbsp;<br>2.내가 귀로 들은 것은 내가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닌,사건의 당사자가 된 것이 아니기 떄문에 조작이 되거나 좀 더 과장되어 자신에게 전달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br>모둠:귀로 들은 것은 내가 직접 들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br>3-1 새들이 알을 깨고 세상에 나오듯 우리도 우리를 가로막는 존재로부터 이겨내야 빛을 낼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알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모둠:알의 껍질을 시련과 고난이라고 생각했고 그것을 이겨내야만 원하는 것을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br>3-2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먼저 나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를 알기도 전에 상대랑 싸워서 과연 이길 수 있을까?아마도 불가능할 것이다.모둠:협력을 통하여 알을 깰 수 있다는 의견이 인상깊었다.<br>수업소감:나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게 되어서 유익하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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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3: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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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 남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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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그러나 심사숙고 끝에 나는 결국 이곳에 오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한 가지 이유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가지 않는게 좋겠다"고 충고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 구절 너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작가는 많은 사람들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신념 및 의지를 끝까지 밀고 나아갔기 때문이다. 작가는 외부의 부정적인 반응을 이겨내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룬 정말로 멋진 사람이다. 나도 그렇게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밀고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않고 돌처럼 자신의 의지를 끝까지 밀어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그렇기에 나는 이 구절이 인상깊었다.<br><br>1-1. 거짓말은 나쁘다. 그렇다고 모든 거짓말이 나쁜 것은 아니다.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말처럼 거짓말은 항상 나쁜 것은 아니다.&nbsp; 소설가의 '뛰어난' 거짓말도 나쁜 것이 아니다. 오히려 긍정적이다. 우리는 소설가의 그 '뛰어난'거짓말 덕분에 사회의 부조리한 부분을 알 수 있고, 우리의 잘못을 돌아볼 수 있게 하며, 개인마다 다른 가치관의 차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br><br><em>1~2가지의견: 거짓말은 물론 기본적으로 나쁘지만 거짓말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사회의 부조리한 현상 자아성찰등이 좋은점이 있다. 거짓말은 이중적이다. 부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em><br><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는 칭찬이다. 칭찬은 무언가를 잘했을때 말로써 그 훌륭함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치만 칭찬은 단순이 어떤 일을 잘했을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옹알이를 할 때 어른들께서는 그 아이를 "아이구 잘한다"라고 하며 칭찬한다. 과연 어른들께서는 그 아이의 옹알이를 듣고 정말 '잘'했기에 칭찬한 것일까? 칭찬은 때때로 소설가의 '뛰어난'거짓말 처럼 내용적으로는 거짓이지만, 오히려 그 칭찬을 듣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자신감을 갖게 해주며, 자존감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효과를 야기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칭찬이 지닌 긍정적인 효과의 파급력은 엄청나다. 칭찬이야 말로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거짓말로서 알려져야 한다.<br><br><em>공통된 의견: 칭찬이 사용되는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을 때 거짓말처럼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em>.<br><br>2. 소설가는 소설을 쓰면서 어떤 대상이나 배경 등 여러 요소를 글로 쓰는 일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소설속에 인물과 배경, 시대, 등의 존재의 본질을 알고자 한다. 존재의 본질을 알아야지 자신의 글 속에 인물이 하는 말과 행동, 또는 그 인물이 가진 가치관을 제대로 이해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 '존재의 본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가? 그 대상을 직접적으로 느껴야한다. 만약 그 대상을&nbsp;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그 사람과의 눈 맞춤과 대화, 만남 등 이렇게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직접적으로 느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소설가는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을 믿는 것이다. 그러나 귀로 들은것은 그 대상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없다. 즉 대상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대상에 대해 겉핡기식으로의 파악은 대상의 본질을 파악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왜곡되어서 잘못된 정보를 줄 수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설가는 귀로 들은것을 믿지 않는것이다.<br><br><em>공통된 의견: 소설가는 허구의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으려고 한다. 그렇기때문에 소설가는 그 대상의 본질에 대해서 파악한다. 하지만 귀로 들은 것은 대상을 직접적으로 느낄수 없기 때문에 소설가는 귀로 들은 것을 믿지 않는 것이다.</em><br><br>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차이때문이다. 사람이 저마다 다른 모습과 가치관,생각, 주변 환경을 가지고 있다. 즉 사람들은 개인마다 다 다르다. 그렇기 떄문에 '각자 하나'라는 수식어가 붙을 수 있다. 그렇다면 알은 무엇을 의미할까? 알은 생명을 의미하는 것같다. 우리가 알의 특성으로 알고 있는 것은 매우 약하다는 점이다. 알은 너무 약하고, 외부의 압력에 의해 깨지고, 항상 위태로운 상태에 있다. 어쩌면 우리 생명도 그럴지도 모른다. 사회라는 거대한 자연속에서 살고 있는 매우 위태로운 생명, 양육강식에 세계에서 살고있는 생명, 바로 인간이다.그렇기에 우리 모두를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저자는 말한것 같다. <br>알의 껍데기는 알의 내용물에 비해 상당히 단단하다. 이게 인간과 상당히 비슷하다. 우리 인간은 외적으로는 괜찮은 척, 견딜수 있는 척 하지만 혼자 있을 때는 울고, 힘들어한다. 인간에 이런 상반된 모습이 알과 비슷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서 우리 인간은 알이라고 말할 수있다.<br><br><em>1~2가지 의견: 연약한 알처럼 인간이 연약하다는 부분이 인강싶다. 알에도 종류가 다양하듯이 우리 인간의 모습 가치관, 생각도 다양하고, 연약한 알의 특징과 그와 반대되는&nbsp; 단단한 껍데기의 특징이 인간의 모습과 비슷한것 같다.</em> <br><br>3-2. 벽을 이기기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벽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 저자는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딫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라고 말하였다. 앞서 말한것처럼 만약 알이 하나의 생명(인간)으로 생각하면, 벽은 냉혹한 현실인것 같다. 우리 인간은 이 냉혹하고, 차가운 현실속에 살아가며 여러 인간과의 갈등을 겪고, 경제적인 필요에 의해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며 살아간다. 종종 인간은 이렇게 살아가다 한계에 다다른다. 너무 힘들고, 지치고, 외롭고, 슬픈, 이런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며 알은 깨진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하나의 알로써 냉혹한 현실을 살아간다. 인간은 이 딜레마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깨지고, 회복하고, 깨지고 회복하고... 어쩌면 알만이 벽을 이기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같다. 그러나 알만이 아니라 알들이 된다면 애기가 달라진다. 함께 견디고, 함께 슬퍼하며, 함께 위로해주고, 함께 공감해 준다면, 알은 강해진다. 그렇다. 인간은 절대 혼자 살 수 있는 생명이 아니다. 알들이 모여서 얼음같은 현실을 극복하려 하면 서로를 향한 사랑의 마음의 뜨거움이 그 차가운 현실을 이겨낸다. <br><br><em>공통된 의견: 함께 견디고, 함께 슬퍼하며, 함께 위로해주고, 함께 공감해 준다면, 알은 강해진다. 이러한 상황처럼 우리는 모두 힘을 합쳐서 벽을 이길 수 있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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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3: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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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김윤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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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nbsp; "소설가의 거짓말이 그들이 하는 거짓말과 다른 점은 거짓말을 해도 도의적으로 비난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 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 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는 문장이 아주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소설가의&nbsp; 거짓말 즉 허구로 만들어 낸 상황들이 어렵거나 복잡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교훈과 희망을 전해주는 모습이&nbsp; 소설가들의 큰 능력이자 소설의 큰 장점으로 느껴지며 희망을 주는 거짓이 착한 거짓말로 느껴졌기 때문이다.<br><br>1-1.&nbsp;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내고 이는&nbsp;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어둠과 빛의 양면을 만들 수 있으며 나는 빛 부분을 더욱 의미있게 생각하므로 소설의 뛰어난 거짓말로 누군가에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생각합니다.<br>[모둠 의견] 허구를 통해 빛을 받은 진실은 독자들에게 깨달음 또는 위로를 전한다.<br><br>1-2. 최근 들어 심해진 중국의 역사 왜곡을 알려 우리 역사의 찬란함을 보여주고 싶고 일본이 올림픽에서도 사용한 욱일기를 전 세계 많은 외국인들에게 정당하지 못함을 알리고 싶다.<br>[모둠 의견] 정치인의 부정 부패<br><br>2.&nbsp; “거기 가지 마” “그거 하지 마”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어지는 게 소설가의 본성이다. 소설가란 사람들은 제아무리 역풍이 불어닥쳐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종족이기 때문이다.&nbsp;<br>[모둔 의견] 글을 보고 '경고를 받으면 해보고 싶은 것이 소설가의 본성'이라는 말을 듣고 소설가는 자신들이 직접 보고 느낀 것을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br><br>3-1.&nbsp;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고 당신들도 그렇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다.<br>[모둠 의견] 글을 보고 '알이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글을 보고 깨지기 쉬울지 몰라도 서로 힘을 합치면 그 깨지기 쉬운 것도 단단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다 같이 끊임없이 부딪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개인은 약할지 몰라도 단체의 힘은 벽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br>[모둠 의견] 우리가 서로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함께하면 무너뜨릴 수 있다는 의견에서 역사의 민족을 빗댄 점이 인상 깊었다.<br><br>수업 소감: 이 글을 읽기 전에는 소설을 읽기만 했지 소설가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 소설가가 어떤 생각을 하면서 글을 쓰는지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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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3: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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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 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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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국적과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서 우리는 모두 개개의 인간입니다. 시스템이라는 굳세고 단단한 벽을 앞에 둔, 하나하나의 알입니다. : 사람들은 국적, 인종, 종교, 역사를 문제로 끊임없이 분쟁하며 살아가지만 멀리서 바라본다면 상대방도 나도 결국엔 그저 한 명의 인간일뿐이다. 우리모두 시스템에 가로막혀 고뇌하고 좌절하는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고, 어떤 분열이 일어나더라도 근본적으로 우리들은 같은 인간, 하나하나의 알이기 때문에 공동체적 차원에서 서로 돕고살며 공공의 적에 맞서자는 희망을 주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br>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 곳에 새로운 빛을 비춘다.&nbsp;<br>[모둠]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내고 진실을 다른곳으로 끌어내서 빛을 비춘다. 인과적으로는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린다.<br>1-2. 이미 잘 알려져있는 것 같지만 '작사가'가 그 예시인 것 같다. 물론 자기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사를 써 곡을 만드는 가수들도 있지만, 외주를 받는 작사가들같은 경우에는 '소설가'같이 일어난 적 없는 뛰어난 거짓말(가사)로 사람들에게 흥과 즐거움을 선사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nbsp;<br>[모둠]은폐된 끔찍한 참상, 공동의 문제이지만 유보적인 태도로 대하고 있는 기상이변, 저소득층 사람들의 삶,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일 등을 알려야한다.<br>2. 눈으로 본 것, 만져 본 것과는 달리 사람들에게서 들은 것은 와전된 말이었을 확률이 있다. 직접 생생하게 경험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온전한 생각을 떠올릴 수 있는 앞선 두 경우와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인 것 같다.<br>[모둠] 귀로 들은 모든것이 진실이 아닐 수 있고, 와전되어있을 확률도 있으며 내가 직접 사실을 확인한 앞의 두 경우와 달리 왜곡되기 쉽기 때문.<br>3-1. 우리 모두 본인이 넘어야 할 단단하고 높은 벽을 직면하고 있고, 더 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졌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사회에 나가서 여러가지 시련에 부딪혀보고 자신의 벽을 넘어야하는 학생신분이므로 이러한 점에서 알이라고 할 수 있다.<br>[모둠] 우리 모두 강력한 동시에 나약하고,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알과 같이 외견은 비슷하지만 속은 다 다르며, 직면한 벽들이 있고 그것들을 뛰어넘어야 한다는점에서 알과 같다.<br>3-2. 우리가 우리 자신과 서로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이 소중하다는 걸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으는데에서 출발한다. 벽은 '우리'가 만들어낸 시스템이기 때문에 개인의 힘만으로는 잘 헤쳐나갈 수 없을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모두가 같이 벽을 타파시킬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고, 아끼고 사랑하며 끈기있게 답을 찾아나가야 한다.&nbsp;<br>[모둠] 스스로를 보존하는 동시에 우리 모두의 영혼이 소중하다는것을 믿고 서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 과정에서 개인의 의견을 묵살시키지 말고, 자신만의 독창성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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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3: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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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배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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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문장: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습니다<br>&nbsp;이유- 개개인마다 누구든지 잘하는 것 하나씩은 품고 있으며 일찍 품고 있는 것을 찾아내는 사람들도 있고 아직은 찾고 있는 여행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느꼈기 때문이다. <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는 영향을 세상에 끼칠 수 있다.<br><strong><mark>[모둠]</mark></strong><strong>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의 계기를 줄 수 있고, 혹은 다양한 감정들,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영향을 비춰주고 느끼게 해 줄 수 있다.</strong><br><br>1-2&nbsp; 현재 중국에서 한국의 문화를 자기 나라의 것이라고 우기고 있는 상황, 코로나가 활발한 상황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 밖으로 돌아다니고 있는 상황, 제대로 조치 안하고 사실을 숨기는 정치인들, 기타 등을 들 수 있다. -왜냐하면 앞서 1-1에서 말한 것처럼 뛰어난 거짓말로 진실을 다른 곳으로 끌어내 그곳에 어두운 일면에 새로운 빛을 비추기 때문이다. <br><strong><mark>[모둠] </mark></strong><strong>국가 간의 문화 문제,코로나 문제,정치 문제, 역사에 대한 사실성의 문제,현대 사회의 폭력 문제 등의 의견이 나왔다.<br></strong><br>2&nbsp; 주변에서 들리는 것을 듣다가 주위에 끌려다니게 되거나 위험하거나 불리한 상황에 처할 수 있는 정보 사회에서 살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br><strong><mark>[모둠] </mark></strong><strong>주변이나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들은 것은 진실일 수도 있지만 전달 과정에서 오류가 생기거나 혹은 불리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알고 있기 때문이다.</strong><br><br>3-1 우리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지고 있으며,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br> -아직은 알을 막 깨고 있는 병아리와 같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알'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현대 사회에 나가서 살아가기 위해 '학생'으로서 배우고 있고 지금 아직 미숙한 채로 사회에 나가게 되면 어찌할 줄 모르는 어린아이가 되기 때문이다. <br><strong><mark>[모둠]</mark></strong> <strong>우리 모두 각자 소중한 하나의 영혼(내면)과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고 그 안에서 보호하며 개인마다 넘어야 할 높고 단단한 벽이 있기 때문이다.<br><br></strong>3-2 벽을 이기고 부셔서 나아가기 위해 우리가<strong> </strong>해야 할 일은 먼저 자그마한 일부터 차근차근 실행하고 그 다음엔 점점 더 큰 일들을 실행하다가 실패하더라도 다시 그 일부터 도전해야 하는 일을 해야 한다. <br><strong><mark>[모둠,의미있는 의견 요약]</mark></strong><mark>&nbsp; </mark><strong>벽을 이기기 위해서 혼자 보다 함께 협력하고 도우며 또한 나를 꾸준히 발전시키고 최선을 다해서 자그마한 일이라도 차근차근히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strong>.<br><br>소감-우리는 문학을 왜 읽을까? 라는 수업을 하고 나서 우리가 왜 시와 소설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을 가져본 시간이 되었던 것 같고 문학(시&amp;소설)을 읽는 이유에 대해 깨닫게 되었던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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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3: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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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정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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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br>나는 이 문장이 인상 깊다. 그 이유는 이 문장을 읽자마자 도전하고 실패해도 언제나 너의 옆에 있어 주겠다는 든든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br><br>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em><mark>&lt;모둠&gt;<br>진실을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br>비추는 영향<br></mark></em><br>1-2. 아동학대에 대해서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br><em><mark>&lt;모둠&gt;<br>잘못된 방향의 정치와 아동학대 정당하지 못한 일들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함.<br></mark></em><br>2. 자기가 누군가로 인해서 들은 이야기들은 사실이 아닐 수가 있고 자신이 직접 보고 느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심으로 믿을 수 없다. <em><mark><br>&lt;모둠&gt;<br>시각, 청각, 촉각 중 제일 속이기 쉬운 것은 청각이고 <br>왜곡으로 본질이 바뀔 수 있어 사실이 아닐 수 있음.</mark></em><br><br>3-1. 앞으로 우리가 이루어야 할 각자의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무너지기도 한다.<br> 이러한 점에서 알이라고 생각한다 <br><em><mark>&lt;모둠&gt;<br>사람마다 깨지기 쉬운 정도가 다르고 내 존재 자체가 소중하다 생각하고 전진하기 때문이다.<br></mark></em><br>3-2.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을 단단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지 않으면 쉽게 무너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나는 마음가짐을 단단히 해야 이기기 어려운 벽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br><em><mark>&lt;모둠&gt;<br>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며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면 벽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mark></em><br><br>소감<br> 이 과제를 하고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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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4: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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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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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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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과 그 이유<br>-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br>-소설가는 그냥 상상해서 글을 쓰는 직업이라고 생각이 되었지만 소설가는 더욱더 의미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항상 소설을 읽을 때마다 나의 삶에 교훈을 주었기 때문에 이러한 문장이 더욱 더 인상 깊었습니다.<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div><div>-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세상에 새로운 빛을 비추는 영향을 미칩니다.<br><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기업들이 소비자들을 겨냥한 부당한 행동들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의 피해 라는 소재들로 현대 사회에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br><br>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귀로 들은 것은 거짓이 섞여있을 수 있고 똑같은 것을 보고 만져보지만 개개인이 보고 느낀 것이 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의견들이 추가되어 귀로 전달을 받았을 때 그것이 옳은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빠진 것 같습니다.<br><br>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저자는 우리도 알과 똑같이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우리가 뛰어넘어야 할 것들이 있는 데 그게 마치 알의 껍질과도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벽은 즉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시스템을 선호하지 않고 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며 나만의 방식을 찾거나 독창성을 기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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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4: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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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7 전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yj2375/c97eqxq5kqwnvp0r1644436030/wish/1675546490</link>
         <description><![CDATA[<div>0.생각해보십시오 우리 한사람 한사람에게는 실감할수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습니다. 시스템에는 그것이 없습니다.시스템이 우리를 이용하게 나둬선 안됩니다.<br>시스템이 홀로 작동하기 나둬선 안됩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만든게 아닙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br><br><br>이문장이 인상깊음 이유는 이런말을 어떻게 할수 있냐냐는 것이다 누구에게난 벽이 존재한다 했는데 그벽의 이름이 시스템 이라고 하는데 이 벽은 우리가 언젠가는 넘어야하는 벽이라고 설명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이걸 시스템이라고 비유하는게 인상깊었습니다<br><br><br>1-1. 소설가가 거짓말을 하면 사람들은 거짓말임도 알면서 소설을 읽는 도중 재미를 느낄것입니다<br><br><br>1-2. 선의의 거짓말이 있습니다 선의의 거짓말을 소재로 함으로써 상대방을 기분좋게 할수 있습니다<br><br>2. 귀로 들은것들중에는 거짓말이 많이 섞여있기 때문입니다<br><br>3-1. 우리 모두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nbsp;<br>우리들은 현자 성공을 목표로 벽을 부수려고 하는중입니다.<br><br>3-2. 우리는 벽을 이기기위해 공부를 해야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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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4: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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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 현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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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인상깊은문장 :&nbsp; 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 </strong></div><ul><li><mark>[모둠종합의견]</mark> :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주인도 건축업자도 거짓말을 합니다</li></ul><div><br><strong>이유 : 알이 벽에 부딪쳐 그벽을 깨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겠다는 쪽에 손을 잡아주는게 너무 좋다.</strong></div><ul><li><mark>[모둠종합의견]</mark> :소설가가 거짓말을 하는건 당연하다 그런데 외교관이나 정치가다 거짓말을 잘한다는거는역설이다 이런 역설적인 문장이 상당히 인상깊었다.</li></ul><div><br><strong>1-1 부패되고 모순된 사회에 의문점을 던질 수 있다.</strong></div><ul><li><mark>[모둠종합의견]</mark> : 뛰어난 거짓말은 세상을 외면하고 환상 속에 빠져들게 한다. 뛰어난 거짓말 만큼 사람이잘 속는 게 없기 때문이다.</li></ul><div><br><strong>1-2 알려지지 않았거나 사람들이 관심 없어하는 문제 또는 잘못된 인식이 박힌 문제들</strong></div><ul><li><mark>[모둠종합의견]</mark> : 현대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반드시 알려야하는것은 너무 많아서 말할수가 없다 도덕적이지 않은 행동은 다알려져야한다.</li></ul><div><br><strong>2 귀로 들은 것은 누군가의 입에서 뇌에서 자기생각이 더해져 나온기 때문에 그것만을 듣고 판단하기는 매우 부적절하다.</strong></div><ul><li><mark>[모둠종합의견]</mark> : 귀로 듣는것은 다른사람의 가짜뉴스나 안좋은소문들이 퍼지고 퍼져 그게 진짜처럼 될수있으니 귀로듣는것은 안믿는거같다.</li></ul><div><br><strong>3-1 각자의 개성이 있고 깨져선 안되기 때문이다.</strong></div><ul><li><mark>[모둠종합의견]</mark> : 사회적인 압박이나 어쩔수없지만 도덕적이지 않은것들에 의해 쉽게 깨질수있어서 알이라고 생각한다</li></ul><div><br><strong>3-2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지피지기하고 사회전체를 프레임 없이 보는 눈을 가져야한다.</strong></div><ul><li><mark>[모둠종합의견]</mark> : 벽을 이기기 위해선 우리는 벽을 부술 수도 있지만 벽을 넘는 요령을 배워서 그 벽을 넘어갈 수도 있다.</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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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4: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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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최세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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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과 그 문장이 자신에게 인상 깊은 이유는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이 부분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는 부분이 우리의 모습과 잘 비교된 거 같고 뭔가 모르게 와닿았기 떄문입니다.<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div><pre><em>[모둠]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 </em></pre><div><br><br>1-2. 사회의 여러가지 문제를 뛰어난 거짓말로 과장도 해보고 거짓도 추가해서 그 문제가 더욱 부각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pre><em>[모둠] 의견: 1. 사회의 여러가지 문제를 뛰어난 거짓말로 사람들이 말을 옮기면서 말들이 과장 됨에 따라 거짓도 추가해서 그 문제가 더욱 부각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em></pre><div><br>2. 들은 것만으로 판단하기엔 궁금하기도 하고 제대로 된 판단이 서지 않고 과장되거나 거짓일 수 있기 때문에 들은 것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제 눈으로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것 같다.</div><pre><em>[모둠]과장되거나 거짓일 수 있기 때문에 들은 것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제 눈으로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em></pre><div>&nbsp;<br><br>3-1. 모두가 알이라는 것은 우리가 비록 차이는 있지만&nbsp; 다 같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고 하지만 각자의 하나의 알이라는 것은 각자의 압박이나 자신의 한계가 다르기 때문에 깨지는 시기도 다르니까 각자의 알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div><pre><em>[모둠]각자의 압박이나 자신의 한계가 다르기 때문에 깨지는 시기도 다르니까 각자의 알이라고 표현한 것 같고 우리는 타인으로 인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알이 깨지기 쉽다고 표현한 것 같다</em></pre><div>3-2. 각자의 알을 키우고 본래 그 시스템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pre><em>[모둠]각자의 알을 키우고 본래 그 시스템을 벗어나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려고 꾸준히 노력해 부딪혀야 한다.</em></pre><div><br>&nbsp;소감 : 글쓴이가 말하고자 한 내용을 질문에 답하면서 알 수 있었고 새로운 관점에서 뭔가 새로운 교훈을 알아간거 같아서 좋았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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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4: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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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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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소설가는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가 인상깊었는데 그 이유는 소설가가 하는 일을 새로운 빛을 비춘다는 표현으로 쓴 것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nbsp;<br><br>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 곳에 새로운 빛을 비추는 영향을 미친다.<br>[모둠]진실을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 곳에 새로운 빛을 비추는 영향<br><br>1-2. 자신의 아이라는 이유로 하는 아동학대, 정치인들의 잘못된 사고 혹은 판단<br>[모둠]잘못된 방향의 정치나 아동학대, 정당하지 못한 일들을 알려야 된다고 생각<br><br>2. '제 귀로 들은 것'은 입과 입을 통해서 전해지는 내용들이 왜곡되어 본연의 의미를 잃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nbsp;<br>[모둠]시각, 청각, 촉각 중 제일 속이기 쉬운 것은 청각이며 왜곡으로 본질이 변할 수 있어 사실이 아닐 수 있다.<br><br>3-1. 알의 겉과 속이 다른 것처럼 우리 인간들도 남들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내가 다르기 때문이다.<br>[모둠]사람마다 깨지기 쉬운 정도가 다르고 내 존재 자체가 소중하고 전진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3-2.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으며 벽을 이기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시도해본다. 한 번의 시도로 되지 않으면 될 때까지 시도하여 원하는 목표를 달성한다.<br>[모둠]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며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면 벽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br><br>수업소감: 요즘 깊게 생각하는 일이 없어서 얕게 생각하고 간단하게 해결하려는 습관이 들었는데 오늘 이 수업을 통해서 평소에 하지 못했던 소설에 관한 생각을 깊게 또 오래 할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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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4: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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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백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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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국적과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서 우리는 모두 개개의 인간입니다” 이 문장이 인상 깊은 이유는 믿는 종교가 다르고 국적과 인종이 다양하더라도 우리는 다 같은 사람인데 평상시 저런 것으로 차별당하는 것이 정말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인상 깊었다.<br><br>1-1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1-2. 험담이다. 사람들이 말을 옮기면서 말들이 과장 됨에 따라 다들 다르게 알게 되어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br>2. 자신의 귀로 들은 것은 타인의 입에서 나온 말을 듣는 것인데 그 말이 거짓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br>3-1. 우리 모두는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했는데 우리는 타인으로 인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깨지기 쉽다고 표현한 것 같다.<br>3-2.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려고 꾸준히 노력해 부딪혀본다면 언젠가는 벽이 깨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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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5: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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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 전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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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br>‘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고 얘기하는 것 같아 인상깊게 남았다.<br><br><br>1-1.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현대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잘못된 방향의 정치, 정당하지 못한 판결 등과 같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해서는 안될 거짓말들이 알려져야 한다.<br><br>2.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시각,촉각,청각중에 제일 속이기 쉬운것이 청각이고 잘못된 내용으로 글을써서 퍼뜨리면 안되기 때문이다.<br><br>3-1.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것이 알과 같기 때문이다. 내 존재 자체가 소중하고 전진하고 있기 때문에 알 이라고 생각한다.<br><br>3-2.’벽’을 이기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깨닫고 노력해 나가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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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5: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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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오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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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것이 아닙니다.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 잘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 주인도 건축업자도 거지말을 합니다&nbsp;<br>이유 이 직업들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살고 있는 여러 사람들이 모두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비판하는것 같기떄문에<br><br>1-1. 현실에 가까운&nbsp;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수 있다.<br><br>1-2 인종 차별이다 좀 더 뛰어난 거짓말로 모든 세계 사람들 마음속에 인종 차별을 해서는 안된다는 인식이 마음 속에 깊이 박혀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2 진실이 어느것인지 분별하기 어려워 질수 있다 그러다 보면 서로를 믿지 못하게 될것이다<br><br>3-1.&nbsp; 우리의 인생에서 넘어야할 높고 단단한 벽을 수없이 많이 마주해야 하기떄문이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한계에 도달할떄까지 끊임 없이 도전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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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5: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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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신상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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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nbsp; 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 주인도 건축 업자도 거짓말을 합니다. 이 문장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현대 사회를 아주 잘 나타내는 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정치가가 거짓말을 곧잘 한다는 말이 와 닿았다.<br><br>1-1.&nbsp;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 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br>1-2. 우리 사회에서 아직 드러나지 않은 문제나 정치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들이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2. 자신의 귀로 들은 말은 자신이 직접 겪은 것도 아니고 직접 본 것도 아니며 다른 사람에 의해 전해 들은 것이기 때문에 과장이 되거나 허구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빠졌다고 생각한다.<br><br>3-1. 각자가 아직 깨지 못한 벽이나 잠재력들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알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br><br>3-2. 벽을 넘는다는 것은 자신이 두려워 하거나 도전하지 못했던 것들을 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벽을 넘으려면 도전 정신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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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9: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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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 김한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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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nbsp; "아버지는 세상을 떠났고, 그 기억도―그것이 어떤 기억이었는지 저는 알 수 없는 채로―사라져버렸습니다."<br>&nbsp; &nbsp; 아버지가 간절히 올린 기도 속의 기억은 글쓴이가 알 수 없는 채로 사라져 버렸다는 구절에서 세상을 떠난 사람의 기억은 다른 사람은 영원히 알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인상 깊었다.<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 허구를 통해 빛을 받은 진실은 소설을 읽는 사람들에게 깨달음, 혹은 위로를 전하고, 독자들은 소설을 통해 조명된 진실을 다시 현실 속으로&nbsp; 끌어와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는다.<br><br>1-2. 현실 속 거대하고 단단한 '벽'과 그 벽에 부딪혀 깨져가는 '알'들의 일, 우리가 만들었지만 기괴하게 변해 버린, 혹은 애초에 잘못 만들어진 시스템들과 그 아래에 약자들의 이야기를 알려야한다고 생각한다.<br><br>2. '제 귀로 들은 것'은 온전히 내가 경험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경험을 전해 듣는 경우가 생긴다. 글쓴이가 말했듯, 모든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다른 사람을 통해 들은 이야기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br><br>3-1. 모든 사람은 각자의 고유한 인격과 살아 숨쉬는 영혼을 가지고 있고 그것들을 보호하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할 수 있다. 나또한 소중한 영혼과 생명을 가지고 있고 쉽게 상처를 받지만 이를 보호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에서 '알'과 닮았다.<br><br>3-2. 높고 단단한 '벽'에 맞서다 나 자신이 깨질 수도 있지만 계속해서 '벽'에 부딪힌다면, 먼저 맞서다 깨진 사람들을 일으켜 세우고, 서로의 소중함을 믿고 온기를 한데 모은다면 아무리 단단한 '벽'이라도 언젠가는 우리가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br><br>수업 소감 : 글을 읽고 질문에 답을 하며 글쓴이가 무슨 의도로 글을 썼을지 생각하게 되어 글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글 자체를 읽으면서도 공감되는 부분과 인상 깊은 구절이 많아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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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23: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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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최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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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를 요약하자면 단 한가지 입니다.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nbsp;<br>-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영혼을 부각시키기 위해 글을 쓴다는것이 놀라웠다.<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div><div><mark>[모둠] 겉은 거짓인 것 같지만 속은 명백한 진실인<br>뛰어난 거짓말은 감춰진 진실을 다른 방향으로 밝혀낼 수 있다.&nbsp;</mark></div><div><br>1-2. 정치. 사람들이 쉽게 진실을 알지 못하는것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사람들이 정치인들의 공작 가짜뉴스에 속지 않도록 해야한다<br>[모둠] <mark>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들이나, 무지한 대중들을 바탕으로 생겨난 부패한 정치권력 등을 알려야 한다.<br></mark><br>2. 손으로 만지는것과 직접 눈으로 본것은 우리가 직접 체험 하는것인데 귀로 듣는것은 우리가 직접 경혐한 것이 아닌 제3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듣는것이고 혹은 그 당사자에게서 이야기를 듣는 것이라도 사람의 기억은 얼마든지 왜곡될 수 있고 자신의 입장에서만 이야기 하다보니 객관성이 떨어질 수 있기 떄문에 귀로 들은 것이 빠진것 같다.<br><mark>[모둠] 귀로듣는것은 우리가 직접 경험하는것이 아닌 제 3자에게 다양한 주관적인 의견을 전해듣는것이기때문에 객관성이 떨어지고 또 오류가 발생할수있기 때문에 귀로 듣는것이 빠진것 같다.<br></mark><br>3-1. 더없이 소중한 영혼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지고 있기 떄문이다. 또한 알은 소중히 보호 받아야할 존재로 우리가 사회로부터 보호받아야 할 존재라는 점에서 닮았기 떄문이라고 생각한다.<br><mark>[모둠] 우리 모두 소중한 하나의 영혼이고 각자 자기자신을 막거나 우리의 영혼을 감싸는&nbsp; 깨지기 쉬운껍질을 가지고 있기때문이다.</mark><br><br>3-2. 우리가 우리의 영혼이 소중하다는 것을 믿고 사람들과 협력하여 시스탬에 맞서 싸워야 한다.<br><mark>[모둠] 우리의 영혼이 소중하다는 것을 믿고 온기를 모아 시스템에 맞서 싸워야하고 정신적 성장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알을 깨고 나와야 한다.</mark><br><br>수업소감: 사람들을 알이라고 표현 한것이 매우 참신 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하게 되어서 좋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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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23: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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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윤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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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해주기 때문이다.<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고,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주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때문이다.<br>3.봉사<br>봉사를 하면서 자기 자신의 도움으로 인해 자신이 누군가에게 가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깨닫도록 해주고 봉사를 하면 성취감도 생겨서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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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23: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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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민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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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nbsp; 제가 인상깊은 말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습니다. 시스템에는 그것이 없습 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이용하게 놔둬선 안 됩니다. 시스템이 홀로 작동하게 놔둬선 안 됩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만든 게 아닙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이말이 되게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틀에 박혀 살지 말고 생각 하지 말라는 느낌이 되게 좋았기 때문이다.<br><br>1-1. 좀 더 우리에게 상상력을 부여하고 목적등을 부여해준다.<br><br>1-2. 우리를 위해 힘을 써주는 분들<br><br>2. 소문같은 것은 번져서 더 과장 될 수 있기 때문에<br><br>3-1. 우리 인생에서 고난과 역경이 있고 또 그것을 해결할려고 노력하기 때문에<br><br>3-2. 끈기 있고 더 열심히 틀에 갖혀 살지 않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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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23: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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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이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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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 다.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 주인도 건축업자도 거짓말을 합니다."<br>이유-우리 사회에 요즘 너무나도 거짓말이 많다고 생각한다. 정치인들도 거짓말만 해대고, 언론도 특정 정당이나 세력의 편을 들어주는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br><br>1-1.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현재의 사회적 문제들과 부패한 권력들의 실상에 대해 알려야한다고 생각한다.<br><br>2.귀로 듣는것은 주로 사람들의 말일 가능성이 높은데 사람들은 항상 말을 왜곡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회에서 어떤 문제가 터졌을 때 왜곡이나 허구로 인해 쉽게 선동당해서 진실은 가려진 채 피해자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br><br>3-1.우리 모두가 시스템의 압박 때문에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생각한다.<br><br>3-2.시스템 이라는벽, 사회 시스템을 이기기 위해서는 부당하고 모순되어 있는 사회 시스템에 순응하지 않고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하면서 사람들과 연대하여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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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0: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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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 박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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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들려 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길게 해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 하며 돈을 벌어다 주는 기술도 되어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에 비명을 질러 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에 울어 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 주고 대신으로 저 넘어져 주는 게 시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br><br>3. 자아성찰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스스로 공부하고 독서하고 자신을 탐구할 수 있어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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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1: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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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 정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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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를 요약하자면 단 한가지 입니다.<br>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br>위함입니다.&nbsp;<br>소설은 나를 위해서 쓰는줄알았지만&nbsp;<br>꼭 그렇지는 않구나 라는것을 느꼇다.<br>1-1.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곳으로&nbsp;<br>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수 있다.<br>1-2.자원문제,환경문제,빈곤문제 국가랑 개인이 같이 해야할문제이기떄문이다&nbsp; 토론:토론을 해보니 내가 생각하던것보다 훨씬많았다<br>2.귀로 듣는것은 처음에는 진실이었다고해도<br>점점 이야기를 지어내면서 나중에는 거짓이 될 가능성이 높기 떄문에 자신의 생각만 쓰는게<br>소설가인것같다.<br>토론:귀로듣는것은 진실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것같았다.<br>3-1.내가 노력하지않으면 알에 갇혀있겠지만&nbsp;<br>노력한다면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알이라고 한것같다.<br>토론:본인이 하고싶은것을 하고 인생에서 넘어야할벽이 많기때문이다.<br>3-2.자신이 하고싶은일을 찾고 그것을 열심히한다면 벽을 이길수있을것 같다.<br>토론: 자신이 좋아하는것을하고 벽에 끊임없이 부딪친다면 벽을 부실수있을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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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1: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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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박홍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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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를 요약하자면 단 한 가지입니다.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 나는 무언가를 할때 딱히 이유같은 것은 생각해본적이 없지만 이 문장에서는 소설을 쓰는 이유와 목적이 확고하게 있고 그 점이 멋있고 나도 무언가를 할 때 목적와 이유를 만들고싶어 이 문장을 골랐다.<br><br>1-1.믿지 못 할만한 거짓말,또는 현실성 있는 거짓말 두 거짓말 모두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믿지 못 할 이야기에 빠져들고 그럴싸한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들어 우리에게 상상하는 재미를 준다.<br><br>1-2.현대 사회의 문제점<br><br>2.사람은 유일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생물이다.제 귀로 들은 것들에는 불확실한 정보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br><br>3-1.우리 모두 시련을 맞이하고 그 시련을 넘어가야하기 때문이다.<br><br>3-2.힘든 시련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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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1: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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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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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가장 인상깊은 말은 오늘은 거짓말할 생각이 없습니다. 최대한 정직하고자 합니다.일년에 며칠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데, 오늘이 그중 하루인 것 같습니다.<br><br>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은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 학생들의 입시준비를 통해 비리 문제가 많이 알려줬으면 좋겠다.<br><br>2.귀로 들은 것은 내가 직접 말한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직접 말한 것이기 때문이다.<br><br>3-1.&nbsp; 인생에 고난과힘듬이 있기에 그것을 해결할라고 노력을 하고&nbsp; 극복해나가야 하기 때문이다.<br><br>3-2. 벽을 이기기위해 그 시스템에대한 '노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무조건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고 끊기가있어야 나에게 돌아오는 것 도 있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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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2: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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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송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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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0.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랑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 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가의 일입니다. </strong>- 소설가가 전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고, 정말 멋진 문장인 것 같다.<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고 하였다. <br><br>[모둠]<br>&nbsp;<em>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고 하였다. </em><br><br></div><div>1-2. 권력자들의 비리와 사회적 문제를 감추고 있는 현실들을 뛰어난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br><br>[모둠]<br>&nbsp;<em>권력자들의 비리와 사회적 문제, 가스라이팅을 뛰어난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em><br><br></div><div>2. 제 눈과 손으로 느낀 것은 자신의 감각이라 확실하지만 귀로 들은 것은 누군가에게 전달되어 온 것인지, 거짓인지 아닌지 분별할 수 없기 때문이다.<br><br>[모둠]<em><br> 눈과 손으로 느낀 것은 자신이 느낀 것이라 확실하지만, 귀로 들은 것은 누군가에게 전달되어 온 것인지 명확하게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em><br><br></div><div>3-1. 우리 모두가 하나의 알이라고 한 이유는 알은 상처입기 쉽고, 깨고 나오기 위해선 온 힘을 다해야한다. 이처럼 모두가 벽이라는 시련을 갖고 있지만, 깨고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알이라는 것 같다.<br><br>[모둠]<br><em>&nbsp;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다. 알은 깨지기 쉽고, 벽이라는 시련을 깨고 나와야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 하나의 알이라고 하는 것 같다.</em><br><br></div><div>3-2.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아무리 힘든 시련에도 모두가 힘을 합쳐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br><br>[모둠]<br>&nbsp;<em>서로를 아끼며 소중하게 여기고 하나로 모여 답을 찾아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또한 아무리 힘든 시련에도 모두가 힘을 합쳐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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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2: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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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표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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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무엇보다 먼저 자기 안에 진실의 소재를 명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그</div><div>것이 뛰어난 거짓말을 하기 위한 주요한 자격입니다.</div><div>-뛰어난 거짓말을 하려면 진실을 확실하게 파악하여 진실에서 허구로 바꾼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div><div>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div><div>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습니다.&nbsp;</div><div>1-2. 아동학대나 학교폭력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고 개선해야 하는 사회 문제를 알려야 합니다.</div><div>2. 제 눈으로 보거나 직접 만져본 것은 거짓이 아니지만 정치가나 군인, 정육점 주인도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귀로 들은 것은 거짓일 수도 있기 때문에 진심으로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div><div>3-1.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을 가진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div><div>3-2.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지만 시스템에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서로의 영혼을 존중하고 믿으면 벽은 우리가 만든 시스템이므로 이길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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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3: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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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 박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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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는다." 사람들이 자극적인 것을 원하고 더 디테일한 것을 원하는 걸 아는 것이 신기했다.<br><br>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짗을 비출 수 있다.<br><br>1-2. 선동<br>연예인들이나 인플루언서 등 사람들에게 알려진 인물들이 허위로 논란이 생기면 앞뒤 상황 따지지 않고 무작정 욕을 하고 논란이 거짓인 게 밝혀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해지고 선동한 사람들은 죗값도 받지 않고 익명을 무기삼아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되기 때문이다.<br><br>2. 이야기는 돌고 돌면서 와전된 이야기일 수도 있고 거짓일 수도 있고 정확하지 않은 소문일 수 있기 때문이다.<br><br>3-1. 우리는 모두 다른 모습이고 저마다의 개성이 있지만 사람이라는 것이 다 똑같듯이 우리는 다른 모습을 가진 똑같은 알이다. 아직 우리는 자라고 있고 배울 것이 많다. 알이라는 것은 아직 온전히 자라지 않은 모습이다. 우리도 똑같이 자라지 않은 모습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모습에서 알이다.<br><br>3-2.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았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기 때문에 서로를 아끼며 소중하게 여기고 하나로 모여 답을 찾아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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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5: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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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윤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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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0. “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 가 인상 깊었다”가 인생이 깊었다. 왜냐하면 옳은 사람 편에 슨다는게 뭔가 정의감있고 멋졋다<br>1-1.거짓말는 나쁘다 하지만 소설가의 “뛰어난” 거짓말은 사람들에게 도움이되고 공감을 주고 희망 또는 위로등등에 영향을 주는거같다<br>1-2. 세계 곳곳에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사실<br>2. 들을때마다 생각이 바껴서<br>3-1 누구나 큰 벽이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살면서 누구나 힘들거나 하기 무섭고 겁나는게 있을것이다<br>3-2 자이성찰을 하고 자신감을 갖고 내 자신을 믿어는것<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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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5: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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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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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0.</strong> <strong>인상 깊은 문장과 그 문장이 자신에게 인상 깊은 이유</strong><br><em>"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습니다. <br>시스템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이용하게 놔둬선 안 됩니다.<br>시스템이 홀로 작동하게 놔둬선 안 됩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만든 게 아닙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br>만들었습니다." </em><br>이유_ 이 구절을 읽고 요즘 점점 발전되어가고 있는 AI기술이 떠올랐다. <br>엄연히 따지면 로봇도 결국은 사람손으로 만들어진 물건인데, 그런 물건이 인간에 일은 물론 인간을<br>한계치를 뛰어넘으려고 한다는 사실이 별로 탐탁지 않는다.<br><br><br><strong>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strong><br>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br>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도있다.<br><br><br><strong>1-2.</strong> <strong>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strong><br>평범한 시민들은 미쳐 알지못할 정치계에 비리, 사건은폐 등 <br>고위 관계자들끼리만 알고 자신들의 권력으로 입막음 시키는 모든일들을 '뛰어난' 거짓말로 밝혀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strong>2</strong>.<strong>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strong><br>눈과 손은 자신이 직접 사물을 느끼고 보고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신뢰가 가지만 <br>귀로 들은것은 아무리 내가 직접 들은것이라고 해도 누군가에 생각과 입을 거쳐서 나온 말이기 때문에<br>거짓일 가능성이 높고, 신뢰가 떨어지기 때문이다.<br><br><strong>3-1</strong>. <strong>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strong><br>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br>나는 오로지 대학입학이라는 목표 하나로 성적에 묶여있는 많은 알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br><br><strong>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strong><br>나와 같은 처지인 '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함께 힘든 시간을 견뎌내며 꼭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도록 노력해야겠다.<br><br><strong>수업 소감</strong>(한줄)<br>소설 하나로 정말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nbsp;<br>이런게 바로 소설에 매력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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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11: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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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전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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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div><div>'그렇습니다,아무리 벽이 옳고 알이 그르더라도,그래도 나는 알 편에 설 것입니다.'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깊었다. 뒤의 내용에서 우리 모두가 알이라고 했는데, 이 문장이 우리를 응원한다는 말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div><div>-글을 쓴 사람의 의견이 세상에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다.</div><div>[모둠]</div><div>서영:뛰어난 거짓말은 누군가에게는 위로의 말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가야 할 의미가 될 수 있다. 즉, 뛰어난 거짓말은 개개인에게 다양한 메세지를 줄 수 있고, 세상에 다양한 의미로 남을 수 있다.</div><div>서연: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div><div><br></div><div>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div><div>나:용기있게 세상에 전하고싶은 말,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는 이야기 등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소재들</div><div>[모둠]</div><div>서영:정치의 비리를 풍자를 통해 알리고 싶다.</div><div>서연:아동학대나 학교폭력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고 개선해야 하는 사회 문제를 알려야 한다.</div><div><br></div><div>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div><div>나:말은 전해지면서 의미가 바뀌기도,의도가 바뀌기도 하기에 가장 정확하지 않고, 그 잘못된 내용으로 글을 쓰면 안되기때문이다.</div><div>[모둠]</div><div>서영:귀로 들은 것은 허구의 소문일 수 도 있고, 정확하지 않은 정보일 수 있기 때문에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것 같다.</div><div>서연:제 눈으로 보거나 직접 만져본 것은 거짓이 아니지만 정치가나 군인, 정육점 주인도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귀로 들은것은 거짓일 수도 있기 때문에 진심으로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떤 점에서 '알'일까</div><div>나:작가가 말한 '알'은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말했는데, 나를 포함한 모두는 소중하고 미래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iv>[모둠]</div><div>서영:우리는 각자 넘어야 할 산이 있고, 부셔야 할 장벽이 수없이 많고, 이러한 벽을 부시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성적이란 벽 앞에 있는 알이다.</div><div>서연: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을 가진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3-2. '벽'을 이기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div><div>나: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벽에 부딪히는것</div><div>[모둠]</div><div>서영:우리를 끊임없이 단련시켜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적을 잊으면 안된다.</div><div>서연: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지만 시스템에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서로의 영혼을 존중하고 믿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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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13: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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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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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본래 그 시스템은 우리를 보호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 것이 저 혼자 작동하여 우리를 죽이고,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을 살해하게 만듭니다&nbsp;<br>시스템이 우리를 해친다는 생각을 해본적 없어서 깅억에 남았다<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하고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nbsp;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모둠] 거짓말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다<br>1-2. 범죄,폭력<br>[모둠] 비리,부정부패<br>2. 귀로 듣는것은 왜곡되기 쉽기 때문이다<br>[모둠] 귀로 듣는것은 왜곡되고 거짓이 섞여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br>3-1.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졌기 때문이다<br>[모둠] 무언가를 하기위해 알을 깨고 나와야 한다<br>3-2.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지만 시스템(벽)에는 없다 시스템이 우리를 이용하고 홀로 작동하게 놔둬선 안 된다&nbsp;<br>[모둠] 시스템이 맞서고 알을 깨고 나와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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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15: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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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 신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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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문장 : 시스템이 우리를 이용하게 나둬선 안 됩니다. 시스템이 홀로 작동하게 나둬선 안 됩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만든 게 아닙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br>&nbsp;<br>이유 : 시스템은 하나의 벽으로 우리를 보호해야 마땅하지만 혼자 작동하여 우리를 죽이고, 다른 사람을 살해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 시스템은 저절로 생긴 것도 아닌 우리가 만든 것이므로 우리가 이길 가망이 있다. 시스템이 지지말고 소중함과 온기로 우리에게 해를 가하는 벽을 허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문장이었다<br><br>1-1 <br>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 또 다른 사람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 자신이 못했던 일에 대한 대리만족, [벽과 알]에서와 같이 우리를 위협하는 벽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줌으로써 우리를 더 성장하게 한다. 소설이 할 수 있는 일, 허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수하다.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부정과 부패한 사회를 조금씩 더 나아지게 만드며 더 나아가 세상을 용기로 가득차게 한다.<br><mark>[모둠] 1-2가지 의견<br>: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mark><br><br>1-2<br>비리로 가득한 사회, 정의가 아닌 돈이 우선인 기업들, 폭격기,전차와 같은 벽에 짓눌리고 불타는 알인 시민, 그리고 그것을 외면하는 사람들이다.<br>지금 우리가 사는 현대사회는 너무나 많은 이기심으로 가득차 있으며 서로에게 무관심하고 개인주의가 만연하다. 우리는 뛰어난 거짓말로 이런 진실을 세상에 알리고 나아져야하며 [벽과 알]에 나온말처럼 개개인의 영혼의 소중함을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br><mark>[모둠] 1-2가지 의견<br>: 정치계의 비리와 환경파괴문제 등 어떤 은폐되거나 외면된 문제들을 뛰어난 거짓말로 밝혀야한다</mark><br><br>2<br>제 눈으로 직접 본 것, 제 눈으로 직접 만져본 것은 내가 직접 본 것이기 때문에 믿을만하다.<br>하지만 제 귀로 들은 것은 직접들은 것이 아니다. 말은 전하고 전해질 때마다 과장과 과장이 더해져 왜곡된다. 내가 초등학교 때 한 단어의 뜻을 말로 전달하는 게임을 한 적이 있다. 이 말을 전달하면 전달할 수록 과장과 왜곡은 일어났고 마지막에 전달된 말은 정답과 전혀 다른 내용이 온 적도 있었다. 말은 변한다. 그렇기에 귀로 들은 건 왜곡되어 들리고 진실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어렵다 그렇게에 소설가는 귀로 들은 것을 뺐을 것이다.<br><mark>[모둠] 공통된 의견<br>:직접듣지 않은 귀는 신뢰가 없고 말 또한 형태가 없고 왜곡될 수 있기 때문이다<br></mark><br>3-1<br>우리는 각자 징크스나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 이런 높은 벽이 우리에겐 하나씩 있다. 알은 벽에 짓눌리고 불타고 총상을 입는 비무장 시민이다. 우리는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기에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것 같다. <br>나는 콤플렉스가 무척이나 많다. 아주 소소한 것들도 많은데 이게 내 벽이고 나는 알이다. 콤플렉스가 남에게 드러나면 무척 무섭고 떨린다. 이런 점에서 나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다.<br><mark>[모둠] 공통된 의견<br>: 더 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이며 우리들이 깨고 나가야 할 벽이 있기 때문이다<br></mark><br>3-2<br>벽은 우리를 작게하고 그늘지게 한다. 우리는 이 벽부터 깨야한다. 스카이캐슬에 노승혜가 집에 있는 스터디룸의 벽을 깨는 장면이 있다. 벽을 깨자 작은 구멍으로 밝은 빛이 방으로 들어온다. 이렇게 우리는 하나하나 작은 구멍이라도 우리가 조금은 빛을 받을 수 있게 약점을 강점으로, 우리가 만든 벽을 혼자 작동하지 않게 벽을 깨야한다.<br><mark>[모둠] 1-2가지 의견<br>: 포기하지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한다.<br>&nbsp; 나를 책임질 수 있는 성인이 되어야한다.<br></mark><br>활동 소감<br>벽에 부딪혀 한걸음 뒤로 물러날 때가 대부분이었던 나를 한층 성장시켜주는 글이고 활동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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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15: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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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조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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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 주인도 건축업자도 거짓말을 합니다.<br><br>1-1.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곳으로 잘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br>1-2. 화석연료 사용량이 늘어 나면서 대기중에 이산화 탄소 배출량 증가로 지구 기온이 상승하는 지구온난화 문제를 알기고 싶다.<br><br>2. 제 귀로 들은 것은 자신이 직접 경험한게 아니어서 거짓정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br><br>3-1. 벽이 아무리 높고 단단해도 우릭 계속 벽에 부딪히고 노력하면 나중에는 벽을 이길 수 있다.<br><br>3-2. 우리가 서로 달라도 협력하면 벽을 이길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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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3: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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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강민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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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div><div>공감 가는 말이여서<br><br>1-1. 뛰어난 거짓말을 해서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 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mark>[모둠의견] <br>우리 모둠은 우선 공통적으로 뛰어난 거짓말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모둠원들은 거짓말이 나를 한 단계 더 성장 시킬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mark><br><br>1-2. 사회에 발생하는 문제점들<br><mark>[모둠의견]<br>우리 모둠은 사회적 문제들을 이런 거짓말로 알릴 수 있게 된다면 사람들이 심각성을 인지할 수 있게 되고 모두는 아니더라도 그들 중 몇몇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 것 같다고 생각한다.</mark><br><br>2. 귀로 듣는 것은 여러 사람들을 거쳐 왜곡된 것일 수 있기 때문에<br><mark>[모둠의견]<br>&nbsp;우리 모둠은 큰 틀로는 귀로 듣기만 한 정보는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mark><br><br>3-1.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을 알을 깨는 것에 빗대어 말한 것 같다 우리 모두 꿈을 이루기 위해서 알을 깨야 한다.<br><mark>[모둠의견]<br>우리 모둠은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알이 감싸고 있다고 생각한다.</mark><br><br>3-2.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시도하기<br><mark>[모둠의견]<br>우리 모둠은 큰 틀에서 도전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노력에서 공통점이 나왔고 모두가 이 의견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mark></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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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0: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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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 현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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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나는 한사람의 소설가로써 이곳 예루살렘시를 방문했습니다. 달리말해, 능숙하게 거짓말 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으로써 이곳에 왔다는 뜻입니다.<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깨우침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소설가들이 작품 속에서 담아내는 내용이 독자들의 상황에 각각 적용되어<br>독자 개개인들에게 깨우침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1-2 현대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져야 할 것으로는, 돈만을 추구하는 사회 속에서 환경을 신경쓰지 않는 사람, 회사 , 기업들을 다뤄야 한다고 생각한다.<br>이로 인해서 소비자들의 인식이 바뀌면, 기업들 또한 마케팅 전략에 변화를 줌 으로써 환경에 더욱 이로운 활동을 펼칠 수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2 제 귀로 들은 것을 뺀 이유는 소설가들은 본인들이 직접 보고 만져본 것들을 토대로 이야기를 구성해가는 사람들로써 귀로 들은 이야기는 소설속에서 거짓말을 하는 사람으로써 경험에 근거하면 귀로 들은 이야기는 의심부터 할것이라고 생각하기에 믿지 않는것 같다.<br><br>3-1 우리가 각각 알이라고 한 이유는 우리 모두 다 이뤄낼 업적이 있고 성장하는데에 천장이 존재하지 않기에<br>우리는 각자 잠재력을 품은 사람들로써 우리를 알로 표현한것 같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선 꾸준히 성실한 모습으로&nbsp;<br>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한 부분에서 뛰어날지라도 성실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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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4: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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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홍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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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나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습니다<br>이유:알의 강도는 각자마다 차이가 나지만 모두가 소중한 하나의 영혼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고 듣기 좋았다<br><br>1-1.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진실을 어딘가 다른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에<br><br>1-2.사람들이 속고 있는 진실을 알릴 수 있을거 같다<br><br>2.사람들은 자신과의 의견이 동일하거나 한쪽의 의견만 듣기 때문에 다른 의견은 들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br><br>3-1.각자에게 다가오는 시련이나 어려움이라는 벽에 비하면&nbsp; 알과 같이 연약하기 때문에<br><br>3-2.물도 끊임없이 바위에 부딪치면 바위가 부서지는 것처럼 계속 부딪쳐서 벽을 부술 만큼&nbsp; 단단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nbsp;&nbsp;</div><div>[모둠]</div><div>1-1.통합된 의견 : 뛰어난 거짓말은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div><div><br>1-2. 통합된 의견: <strong>사회적 문제들과 부패한 권력들이 숨기려고 하는 진실과 비리와 환경오염 실태에 대해 말해야한다</strong>(사회적 문제)<br><br></div><div>2. 통합된 의견: <strong>한쪽으로 기울어진 의견만 듣기 때문에 다른 의견은 듣지 않기 때문에</strong>(편향)</div><div><br>3-1. 통합된 의견: <strong>누구나 자신이 넘어야할 벽을 넘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strong><br>(벽을 넘기 힘들고 알에서 무엇이 될지 모른다)<br><br>3-2. 통합된 의견: <strong>벽을 부술 정도로 단단해져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벽이 아무리 단단해도 포기하지 않고 사람들과 힘을 합쳐 벽을 넘어야한다</strong><br>(벽을 넘기 힘들겠지만 계속해서 노력해야 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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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5: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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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손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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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종교나 이종을 넘어서 개개인은 모두<br>평등합니다<br>1-1.진실을 허구로 표현하여 진실을 비춘다.<br><br>1-2.환경,평등,차별과 같은 문제는 뛰어난<br>거짓말이 될수있다.<br><br>2.뭔가 하지 말라고 경고하면 하고싶은 겄이<br>소설가의 본성이다.<br><br>3-1.소중한 하나의 영혼을 가지고 그것을 감싸는<br>깨지기 쉬운 알이다.<br><br>3-2.벽을있어도 끈임 없이 노력해야 한다.<br><br>소감.글을 쓰고나니 소설가의 입장을 더 자세히 알수<br>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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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1: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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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발표 자료(모둠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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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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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1: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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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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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2: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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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김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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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br>이유: 소설가들도 거짓말을 하지만 모든 사람들도 거짓말을 하면서 살고 모두가 다 거짓말을 안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br><br>1-1. 뛰어나고 현실에 가까운 거짓말을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br><br>1-2. 현대 사회에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을 위주로 세상에 알려야 한다 생각한다.<br><br>2. 눈으로 보는 것 손으로 만져보는 것은 사실 그대로 본거고 촉감으로 느낀것이기 때문에 가능한데 귀로 듣는 것은 그 사람이 자기 귀로 들었다해도 왜곡되서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br><br>3-1. "각자 하나의 알" 을 "우리" 라고 비유를 하자면 알은 작고 소중하지만 우리 삶처럼 언제 어떻게 깨질지 모르고 알이라는 껍질 안에 그 알 안에서 벗어날려면 자기 스스로 힘으로 깨서 나와야 밝은 세상을 볼수있기 때문에 우리도 알을 깨고 나와 밝은 세상을 보라는것 같다.<br><br>3-2. 벽이라는 단단한 물체를 서로가 힘내면서 깨면 쉽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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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2: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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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조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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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nbsp;</div><div>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 중고차 판매원도&nbsp;</div><div>정육점 주인도 건축업자도 거짓말을 합니다. 그러나 소설가의 거짓말이 그들이 하는 거짓말과 다른 점은 거짓말을 해도 도의적으로&nbsp;</div><div>비난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nbsp;</div><div>오히려 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br><br>모든사람이 거짓말을하지만 소설가는 도의적으로 비나받지 않는다는 것이 인상깊었고, 보통사람들은 거짓이크거나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비난을 받지만 소설가는 거짓이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는다는게 인상깊었다.</div><div><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nbsp;</div><div>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div><div>&nbsp;1-2. 요즘 점점심해지는 학교폭력이나<br>&nbsp;그폭력은 눈감고 넘어가는 선생들이나<br>정치인으로써 해서는 안될짓을 하는 정치인들<br>그리고 아직도 사라지지 않는 남녀차별 등등이 있는거같다.<br><br>2.그거 하지 마”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어지는 게 소설가의 본성이기 때문이다.<br><br>3-1. 도저히 그벽을 이길 가망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br>우리가 알인 이유는 작고 약한알이 단단하고 견고한 그벽을 이길리가 없기때문에 우리를 알이라고 말한거같다.</div><div><br>3-2. 벽은 너무나 높고 단단하며, 또한 냉혹합니다. 혹시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이길 가망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그리고 서로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이 소중하다는 걸&nbsp;</div><div>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으는 데서 생겨날 뿐입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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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2: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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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김태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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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 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 넘어져 준다.<br>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지르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기 떄문이다.<br>3. 생각이라고 생각한다<br>생각은 모두가 원하는 꿈을 꿀수있으며 그 꿈은 무한히 가질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생각이 있어야 벽을 넘을수 있으며 그 영혼이라고 주장할수 있는이유도 생각이 있기에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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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2: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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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김성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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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nbsp;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나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습니다.&nbsp; 이유 : 우리 모두를 알 이라고 표현한 것이 인상 깊었다.<br>그리고 높고 단단한 벽 인 목표를 향해 이루는 과정을 벽에&nbsp;<br>부딪혀 깨지는 알이라 표현한 것이 인상깊다.<br><br>1-1.&nbsp;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 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 진실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정확하게 묘사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진실을 꾀어내 허구가 있는 곳으로 옮겨놓고, 허구의 형태로 치환하여 진실의 끝자락이라도 붙잡 으려 애쓰는 것이다.<br><br>1-2. 각종 정치 문제, 범죄, 부패한 모든 일들<br><br>2. 귀로 듣는것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것이다.<br>듣는것은 오류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체험하고&nbsp;<br>경험 해야지만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3-1.&nbsp;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나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습 니다. 그 벽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시스템’입니다. 우리는 인생에서의 '알' 인 것 같다.<br><br>3-2&nbsp;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습니다. 시스템에는 그것이 없습 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이용하게 놔둬선 안 됩니다. 시스템이 홀로 작동하게 놔둬선 안 됩니다. 시스템이 우리를 만든 게 아닙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이 말처럼 우리가 시스템에게&nbsp;<br>이용당하지 않고, 우리가 시스템을 이용해야지만 벽 을 이길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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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3: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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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 윤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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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주는것도 아니고 싸움 승리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고 돈벌이도 되지 못한다 목숨도 살리지 못하고 헤어진 연인과도&nbsp; 만나지도 못하기 떄문이라 하였다.<br><br>2.&nbsp;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nbsp;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아픈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힘들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지기 떄문이다<br><br>3. 취미라고 생각한다 취미는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자신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자신이 얼마큼 하는지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따라서 전문가 순준의 빛을 낼수도 있고 인생에 사는낙이 될수도 있고 돈을 벌수도 있기에 취미는 자신의 가치와 마음가짐을  올리기에 알맞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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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6: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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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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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 우리 영혼이 시스템에 얽매여 멸시당하지 않도록 늘 빛을 비추고 경종을 울리자, 이것이 바로 이야기의 역할입니다.<br><br>서로 개인의 영혼이 부각되고 빛을 비추기 위함이라는게 상당히 대단하고 작가의 글을 쓰는 이유가 이러한 것이라는것에 대해 감명받았다.<br><br>1-1. 소살가에 의한 뛰어난 거짓말은 새로운 곳에 희망으로 다가올수 있거나 거짓을 성찰하여 진실을 끌어낼수도 있다.&nbsp;<br><br>1-2. 이 세상 다양한 곳에는 참으로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될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 뛰어난 거짓말들로 더 이상 이런 참사들이 일어나지 않았길 바란다<br>&nbsp;&nbsp;<br>2. 귀로 들은것은 남에게 듣거나 자신이 잘못들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nbsp; 확연하지 않은것이나 거짓으로 전달될 수도 있다 직접 만지거나 경험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br><br>3-1.&nbsp; 우리는 하나의 벽 즉 한계 속에 갇혀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게 진짜 벽 처럼 께기 어렵다는 것은 아니다 마치 알 처럼 마음을 단단히 먹으면 쉽게 깨나갈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br><br>3-2.&nbsp; 자신만의 개성, 장점등을 찾고 자기가 원하는것을 끊임없이 추구해 나가면 벽을 이길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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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6: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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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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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경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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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기 때문이다.<br><br>2. 사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질러주고, 대신 울어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게 시이기 때문이다.<br><br>3.&nbsp; 성찰하는 것이다.<br>자신이 한 일을 깊이 되돌아보면서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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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6: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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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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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그 아까운 시간을 들여 고작 ‘바람피우면 죽는다’ 같은 교훈이나 얻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시간의 낭비일 겁니다.” 분명히 우리는 소설을 읽음으로써 뭔가를 얻습니다<br>1-1.뛰어난 거짓말로 인해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서 진실을 다른곳으로 이끌어내고 새로운 빛을 비출수있다<br>1-2.환경문제나 인구문제같이 국가와 개인이 함께 힘써야하는 문제<br>2.귀로 듣는것은 주로 사람들의 말일 가능성이 높은데 사람들은 항상 말을 왜곡하기 떄문이다<br>3-1.노력한다면 알을 깨고한층 더 성장할수 있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알에 갇혀있는다는 결과?때문에 알이라고 표현한거 같다<br>3-2.벽을 이기기위해 개인으로써 힘쓰고 국가와 함께 자신이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면 벽을 이길수 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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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6: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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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한승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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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랑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가의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날마다 진지하게 허구를 만들어나갑니다.<br>&nbsp;이유는 이 사람이 소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와닿게 되어 인상깊었습니다.<br>1-1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모둠토의내용:개개인의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낼수있고 거짓말을 통해 공감할수있기때문<br><br><br><br>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1-2. 현대 사회에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을 위주로 세상에 알려야 한다 생각한다.&nbsp;<br>(모둠토의내용) 인종차별이나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불평등한일 또는 <br><br>2.사람은 유일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생물이다.제 귀로 들은 것들에는 불확실한 정보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br><br>3-1.&nbsp; 인생에 고난과힘듬이 있기에 그것을 해결할라고 노력을 하고&nbsp; 극복해나가야 하기 때문이다.<br><br>3-2. 우리가 서로 달라도 협력하면 벽을 이길 수 있다.<br><br><br><br></div><div><br>&nbsp;<br><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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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6: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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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김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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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거짓말이 크고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찬사를 받는다는 문장<br>거짓말을 추가하면할수록 소설이 재밌고 흥미진진해질수 있다는것을 알아서<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면 진실을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br>1-2. 사회적 문제&nbsp;<br><br>2. 귀로 들은것은 왜곡되어 말했을 수도 있기때문이다.<br><br>3-1. 인생에 알을깨는거와같은 힘든일이 있기때문이다.<br><br>3-2.&nbsp;벽을 이기기 위해 끝까지 부딫혀 봐야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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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6: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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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 남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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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거짓말이 크고 교묘 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br>그 이유는 소설을 교묘하게 만들면 만들수록 읽으며 몰입하여 더욱 재밌게 만들 수 있어서&nbsp; <br><br>&nbsp; 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다른 곳을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빛출수있기에<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mark></div><blockquote>공통된 의견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하면 할 수록 &nbsp;<br>찬사를 받는다.</blockquote><div><br>&nbsp;<br>1-2. 잘못되고 있는 사회적 문제<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mark></div><blockquote>공통된 의견 : 사회적 문제, 환경 문제 등을 부패한 권력 들이 숨기고자 하는 걸 알아내자</blockquote><div><br><br>2. 어느 것이 진실인지 잘 구별할 수 없고 남에게 들은 것은 정확하지 않기 때문이다.<br><br><mark>[모둠] 토의 내용 정리 - 1, 2가지 정도만 요약 정리 / 5명 의견 종합하여 요약 정리 1가지</mark></div><blockquote>공통된 의견 :귀로 들은 것 만으로는 정확한 정보 전달이 힘들고 자신이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이 확실하므로</blockquote><div><br>3-1 각자 하나의 알 이라는 것은 우리는 모두 각각의 힘든 일 과 시련이 있을 때 그러한 것을&nbsp; 이겨내어 더 나아지기 위해서<br><br>3-2 벽 이라는 단단한 물체를 이기기 위해 서로 협력해야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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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6: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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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신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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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가 가장 인상깊었다.<br>왜냐하면 소설가는 비판하는 글일수록 사람들에게 칭찬을 듣는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br>모둠-&nbsp;<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해서 가치가 높은 책을 만들수록 세상에 영향을 준다. 또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br>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수 있다.<br>모둠-&nbsp;<br><br>1-2. 환경문제가 있다.우리 인가은 자연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이를 잘 지키지 못하고 있으니 소설가가 환경문제에 심각성을 책으로 써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행동으로 이끌어야 한다.<br>모둠-<br><br>2.귀로 들은것들중에는 거짓말이 많이 섞여있기 때문입니다.<br>모둠-<br><br>3-1. 우리의 인생에서 넘어야할 높고 단단한 벽을 수없이 많이 마주해야 하기떄문이다.<br>모둠-<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한계에 도달할떄까지 끊임 없이 도전해야한다.<br>모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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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6: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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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경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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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nbsp; "소설가의 거짓말이 그들이 하는 거짓말과 다른 점은 거짓말을 해도 도의적으로 비난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 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 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는 문장이 아주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소설가는 거짓말을 하면서도 사람들에게 교훈과 같은 것을 전해주는 모습이&nbsp; 멋지고 신기했기 때문이다.<br><br>1-1.&nbsp;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 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1-2. 최근 들어 심해진 중국의 역사왜곡을 알리고 싶고 일본이 올림픽에서도 사용한 욱일기를 비판하고 싶다<br><br>2.&nbsp; “거기 가지 마” “그거 하지 마”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어지는 게 소설가의 본성이다. 소설가란 사람들은 제아무리 역풍이 불어닥쳐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종족이기 때문이다.<br><br>3-1.&nbsp;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알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고 당신들도 그렇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다 같이 끊임없이 부딪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개인은 약할지 몰라도 단체의 힘은 벽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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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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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 이정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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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아무리 벽이 옳고 알이 그르더라도, 그래도 나는 알 편에 설 것입니다. 옳고 그름은 다른 누군가가 결정할 일입니다. 혹은 시간이나 역사가 결정할 일입니다. 혹시라도 소설가가 어떤 이유에서든 벽 쪽에 서서 작품을 썼다면, 과연 그 작가에게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을까요?<br><br>멋있는 말 같아서<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 사회적 문제들을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br><br>2. 거짓말들이 있기 때문일 것 같다<br><br>3-1. 현실의 벽에 부딫힐 수 있기에 알이라고 한 것 같다.<br><br>3-2. 끊임없이 노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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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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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황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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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의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br><br>1-1. 진실을 세상에 들어낼수 없을때, 진실을 끌어냄으로써 그곳에서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br>1-2. 사회문제점들<br><br>2. 제 눈과 제 선은 직접적이지만 귀는 거짓일 확률이 있기 때문이다<br><br>3-1. 알이 깨지는 과정속에서 우리가 성장하기 때문에<br>3-2. 쉽게 허물어지지 않아도 계속 시도하는 삶을 살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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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3: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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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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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br>이유:정치가,외교과,군인이 거짓말을 한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다았다<br>1-1.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직업인 소설가가 있다 소설가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감정들을 제공한다. 이런 감정을 느끼는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해줄수도 있고 나의 또 다른 길을 찾게 해줄 수도 있다<br>1-2.현재의 사회적 문제들과 부패한 권력들의 실상에 대해 알려야한다고 생각한다.<br>2.귀로 듣는것은 주로 사람들의 말일 가능성이 높은데 사람들은 항상 말을 왜곡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회에서 어떤 문제가 터졌을 때 왜곡이나 허구로 인해 쉽게 선동당해서 진실은 가려진 채 피해자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br>3-1.노력한다면 알을 깨고한층 더 성장할수 있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알에 갇혀있는다는 결과?때문에 알이라고 표현한거 같다<br>3-2.자신만의 개성, 장점등을 찾고 자기가 원하는것을 끊임없이 추구해 나가면 벽을 이길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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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3: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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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이주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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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를 요약하자면 단 한가지입니다.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 - 작가가 소설을 쓰는 목적이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기 위해서라는게 되게 색다른 느낌이여서 신기했다.<br>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진실을 어딘가 다른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1-2 우리 사회에 발생하는 사회 문제점<br>2 귀로 듣는 것에 거짓이 섞여잇을 수 있어서.&nbsp;<br>3-1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br>3-2 벽을 넘기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벽을 넘을 때 까지 열심히 노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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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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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김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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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은&nbsp;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거다<br>뭔가 끌린다.&nbsp;<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 거짓말로 긍정적인것을&nbsp; 알린다<br><br>2 거기 가지 마” “그거 하지 마”라고 하면, 특히 그렇게 경고를 받으면, 가보고 싶고 해보고 싶어지는 게 소설가의 본성 때문이다.<br><br>3-1 우리는 도저히 이길 가망이 없어 보이고, 벽은 너무나 높고 단단하며, 또한 냉혹하고, 그것을 이겨내야 하기 때문이다<br><br>3-2 다같이 합력하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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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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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이수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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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나는 한 사람의 소설가로서 이곳 예루살렘 시를 방문했습니다. 달리 말해, 능숙하게 거짓말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으로서 이 곳에 왔다는 뜻입니다<br>이유) 난 소설가라고 하면 그냥 글 쓰는 사람 그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았을터인데 소설가를 능숙하게 거짓말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니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br><br>1-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이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2.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들은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확실하게 판단을 할 수 가 있지만 귀로 들은 것은 이야기가 와전되어 전해질 수 있기 때문에 빠졌다고 생각한다<br><br>3-1.우리는 알과 같이 소중한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지고 있어서라고 생각한다<br><br>3-2.우리는 자신과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고&nbsp; 협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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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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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이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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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물론&nbsp;</div><div>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주인도 건축업자도 거짓말을 합니다<br><br>소설가가 거짓말을 하는건 당연하다 그런데&nbsp;<br>외교관이나 정치가다 거짓말을 잘한다는거는<br>역설이다 이런 역설적인 문장이 상당히 인상깊었다.<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nbsp;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 현대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반드시 알려야하는것은 너무 많아서 말할수가 없다 도덕적이지 않은 행동은 다알려져야한다<br><br>2.눈으로 직접본것과 직접 손으로 만져본것은<br>직접 확인할수있는데 귀로 듣는것은 다른사람의 가짜뉴스나 안좋은소문들이 퍼지고 퍼져 그게 진짜처럼 될수있으니 귀로듣는것은 안믿는거같다<br><br>3-1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지고 있기때문인것 같다.나는 사회적인 압박이나 어쩔수없지만 도덕적이지 않은것들에 의해 쉽게 깨질수있어서 알이라고 생각한다<br><br>3-2 현실의 벽은 너무나도 높고 단단하다&nbsp;<br>그래서 아무리노력을해도 넘지 못하고 부서지지 않는다 그냥 발버둥밖에할수없을거같다&nbsp;<br>하지만 운이 좋아 넘을수있고 부서질수도있다 물론 그건 운이 아닐수있다 진짜로 노력을 엄청해서 넘고 부서뜨린거일수있다.<br><br>수업소감: 나는 이런유형의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않는다 물론 소설을 좋아하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수업시간을 통해 읽어보았는데 자신만의 상상을 하게해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거같다 그리고 소설가가 소설을 할때 어떤생각을 하면서 글을 끄는지 알수있었다.재밌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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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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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김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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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것이 아닙니다.<br>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 잘합니다.&nbsp;<br>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 주인도 건축업자도 거짓말을 합니다&nbsp;<br><br>선택한 이유: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소설가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도 거짓말을 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비판하는 것처럼 느꼈다<br><br>1-1. 현실에 있을직한 일들을 말로 가상의 내용을 전함으로써 새로운 감동 진실을 보여준다<br><br>1-2 장애인 무시(차별)이다 학교에서 장애가 있는 친구를 돕고 봉사해야한다고 배웠지만 실제로는 피하게 되어서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는 인식이 마음 속에 깊이 박혀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2 진짜 진실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br><br>3-1.&nbsp; 우리를 막고있는 알을 깨고 나와야하기 때문이다<br><br>3-2 벽을 깨고 나오기 위해서는 평소의 관념 인식을 다 버리고 새로운 관념으로 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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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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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황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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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의 하나의 알이라고,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br><br>1-1. 진실을 세상에 들어낼수 없을때, 진실을 끌어냄으로써 그곳에서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br>1-2. 사회문제점들<br><br>2. 제 눈과 제 손은 직접적이지만 귀는 거짓일 확률이 있기 때문이다.<br><br>3-1. 알이 깨지는 과정속에서 우리가 성장하기 때문에<br>3-2. 쉽게 허물어지지 않아도 계속 시도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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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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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6 김필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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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사람들은 현실이 가혹할수록 달콤한 소설에 빠져든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기 때문이다.&nbsp;<br><br>1-1.뛰어난 거짓말은 세상을 외면하고 환상 속에 빠져들게 한다. 뛰어난 거짓말 만큼 사람이잘 속는 게 없기 때문이다.<br><br>1-2.지금이나 옛날이나 있는 우리나라가 가장 훌륭하고 우리 민족이 뭐든 잘한다는 그런 국뽕이 아직도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2.제 귀로 듣는 것은 자기가 듣는 것이 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듣는 것 또한 포함되기 때문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3-1.우린 모두 세상이란 알에 있는 병아리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3-2.벽을 이기기 위해선 우리는 벽을 부술 수도 있지만 벽을 넘는 요령을 배워서 그 벽을 넘어갈 수도 있다.&nbsp; 우리는 세상에 있는 거짓에 쉽게 속으면 안되고&nbsp;거짓인지 아닌지 판단 할 수 있는 판단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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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0: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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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6 전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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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문장: 시스템이 우리를 만든게 아닙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인간이 벌인 일은 인간이 피해입는다는 점에서 생각없이 해서는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nbsp; &nbsp;</div><div>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div><div><mark>[모둠]: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진실을 어딘가 다른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mark></div><div>&nbsp; &nbsp;</div><div>1-2. 각종 비리, 우리 사회에 발생하는 문제점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 한다.<br><mark>[모둠]: 현대 사회에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을 위주로 세상에 알려야 한다 생각한다.<br></mark><br></div><div>2. 귀로 들은 다른 사람들의 말에 거짓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div><div><mark>[모둠]: 귀로 들은 다른 사람들의 말에 거짓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br></mark><br></div><div>3-1. 우리는 모두 개인이 넘어야 할 벽이 있고 그 벽을 깨기 위해 누구나 노력 한다고 생각한다<br><mark>[모둠]: "각자 하나의 알" 을 "우리" 라고 비유를 하자면 알은 작고 소중하지만 우리 삶처럼 언제 어떻게 깨질지 모르고 알이라는 껍질 안에 그 알 안에서 벗어날려면 자기 스스로 힘으로 깨서 나와야 밝은 세상을 볼수있기 때문에&nbsp; 우리도 알을 깨고 나와 밝은 세상을 보라는것 같다.</mark></div><div>&nbsp; &nbsp;</div><div>3-2. 벽을 이긴다는 목표를 향해 끊임 없는 도전을 해야한다.<br><mark>[모둠] 학생2: 벽을 넘기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벽을 넘을 때 까지 열심히 노력한다.<br>학생3: 벽이라는 단단한 물체를 서로가 힘내면서 깨면 쉽게 이길수 있다고 생각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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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0: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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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한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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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 시는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해주기 때문이다.<br><br>2. 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 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넘어져 준다. 그리고 고달프고 쓸쓸한 인생을 위해 대신 비명을 질러 주고, 대신 울어 주고, 대신 넘어져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br>3.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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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1: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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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 양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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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우리 영혼이 시스템에 얽매여 멸시당하지 않도록 늘 빛을 비추고 경종을 울리자, 이것이 바로 이야기의 역할입니다. 나는 그렇게 믿습니다.</div><div><br></div><div>우리는 자신들이 정한 시스템의 초심을 잊고 어느순간 시스템 속에 존재해있다.&nbsp;</div><div>더 나은 삶을 살고자&nbsp; 노력했으나 그 노력에 지쳐있는 것이다. 나를 잊은것이다.</div><div>자신이 추구하는 목표가 무엇이든 왜 그 목표가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지 다시 한 번 깨달을 때가 된것이다. 요즘 나 자신이 그렇다. 내가 정한 시스템 속에 살아가고있다. 나를 잊었다.&nbsp;</div><div><br></div><div>1-1.&nbsp;<br>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것에 새로운 빛을 비춘다. 세상에 알려져야 할 도태된 진실을 사람들이 열광하는 허구를 통해 들어나게 하는 것이다.</div><div><br></div><div>1-2.&nbsp;<br>우리는 인간의 욕심으로 닥쳐오는 환경 파괴를 더 이상 외면 할 수 없다. 모든 이가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빙하가 녹아 살 곳이 없는 북극곰을 보고 ‘불쌍하다 어떡하지?’라고 생각만 할 때가 아니다. 인간으로서 직접 실천하고 국가가 나서 해결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nbsp;</div><div><br></div><div>2.<br>&nbsp;직접 들었더라도 말은 형태가 없기 때문에 와전되기 쉽다. 개개인의 한 마디 한마디로 전달자의 말의 뜻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고 말은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3-1.&nbsp;<br>1학기 국어 시간에 감상했던 &lt;알을 깨다&gt; 다큐멘터리가 기억난다. 부화하여 세상을 맛보는 병아리처럼&nbsp; 인생에서 닥쳐오는 수많은 관문이 우리들에게 깨고 나아가야 할 알인 것이다. 나는 곧 성인이 될 청소년으로서 ‘어른’이라는 알이 눈앞에 있다.</div><div><br></div><div>3-2.&nbsp;<br>나이로서의 어른이 아닌 나를 책임질 수 있는 성인이 되어야 한다.</div><div>&lt;알을 깨다&gt;에서&nbsp; 미즈노씨는 가장임에도, 인생의 선배임에도, 자신의 아이들과 대화하며 또 다른 인생의 진리를 알아간다. 이렇듯 인생에는 하나의 알만이 존재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부딪히고 새로움을 받아들여야 한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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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1: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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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박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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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nbsp; 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 주인도 건축업자도 거짓말을 합니다.<br>이유: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는것 같다.<br><br>1-1. 현실에 가까운&nbsp;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수 있다.<br><br>1-2. 학교폭력 문제<br><br>2. 귀로 들은 것은 과장되었을 수도 있다.<br><br>3-1.&nbsp;알을 꺠기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우리가 포기하지않고 노력하는 모습과 닮았기떄문이다.<br><br>3-2.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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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1: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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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정찬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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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0.거짓이 크면 클수록 교묘하면 교묘할수록 소설가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듣고 호평을 받게 됩니다.<br>&nbsp;사람들은 현실이 가혹할수록 달콤한 소설에 빠져든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nbsp;&nbsp;<br>&nbsp; 거짓이 크고 교묘할 수록 세상은 소설가에게 찬사와 호평을 날린다.</div><div>&nbsp; &nbsp;</div><div>1-2. 환경문제가 뛰어난 거짓말이 될&nbsp; 수 있을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iv>2.귀로들으면 자기 자신의 것이 아니라 다른사람의 것이기떄문에</div><div>&nbsp; &nbsp;</div><div>3-1 우리를 맞이하는 높고 단단한 벽</div><div>3-2.힘든 시련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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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1: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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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정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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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뛰어난 거짓말은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br>1-2. 사회에 안보이는 비리들을 알려야한다<br><br>2. 말로 듣는 것은 왜곡된 사실이나 선동을 하기 위한 것들이 있기 때문<br><br>3-1. 알을 깨면 무난하거나 행복하게 살 수 있겠지만 만약 깨지못하면 불편하거나 불행하게 살 수 도 있기 때문<br><br>3-2. 벽을 목표라고 생각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은 뒤 그 방법을 꾸준히 실행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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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1: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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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 차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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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과 그 이유<br>&nbsp;‘진실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정확하게 묘사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진실을 꾀어내 허구가 있는 곳으로 옮겨 놓고, 허구의 형태로 치환하여 진실의 끝자락이라도 붙잡으려 애쓰는 것입니다.’&nbsp;</div><div>우리가 어떤 일을 겪었을 때 그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실감나게 전달하고 표현하기 위해 과장해서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가 진실의 끝자락이라도 붙잡으려 노력하는 건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br><br>&nbsp;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div><div>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mark>[모둠]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 </mark><br><br>&nbsp;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부정부패는 사회 구성원이 권한과 영향력을 부당하게 사용하여 사회질서에 반하는 사적 이익을 취하는 것을 말하는 데 이러한 부정부패 문제를 알려야한다.<br><mark>[모둠]</mark><br><em>의견: 1. 사회의 여러가지 문제를 뛰어난 거짓말로 사람들이 말을 옮기면서 말들이 과장 됨에 따라 거짓도 추가해서 그 문제가 더욱 부각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nbsp;2. 사회 구성원이 권한과 영향력을 부당하게 사용하여 사회질서에 반하는 사적 이익을 취하는 것을 말하는 데 이러한 부정부패 문제를 알려야한다.</em><br> <mark>요약. 사회의 여러가지 부당한 문제를 과장하는 문제점을 알려야한다.</mark><br><br> 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 소설가란 사람들은 제아무리 역풍이 불어닥쳐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종족이기 때문입니다.<br><mark>[모둠]과장되거나 거짓일 수 있기 때문에 들은 것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제 눈으로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mark><br> <br> 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 우리는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각자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기 때문이다.<br><mark>[모둠]각자의 압박이나 자신의 한계가 다르기 때문에 깨지는 시기도 다르니까 각자의 알이라고 표현한 것 같고 우리는 타인으로 인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알이 깨지기 쉽다고 표현한 것 같다.</mark><br><br></div><div>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nbsp;벽을 이기기 위해 힘들더라도 한계에 도전하며 억압받고 있는 어떠한 시스템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해야 한다.<br><mark>[모둠]각자의 알을 키우고 본래 그 시스템을 벗어나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려고 꾸준히 노력해 부딪혀야 한다.</mark></div><div>&nbsp;<br>소감. 질문에 답을 찾아가다 보니 글쓴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내가 그 생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가는 시간이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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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4: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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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박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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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가는 거짓말을 하는일 이라는 문장<br>지금까지 소설가는 야기를 만든다고만 생각했지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을 못해봐서<br><br>1-1<br>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수있기때문<br>모둠)<br>1-1. 겉은 거짓인 것 같지만 속은 명백한 진실인<br>뛰어난 거짓말은 감춰진 진실을 다른 방향으로 밝혀낼 수 있다.&nbsp;<br><br>1-2얀미얀마 쿠데타&nbsp;<br>모둠)<br>1-2.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들이나, 무지한 대중들을 바탕으로 생겨난 부패한 정치권력 등을 알려야 한다.<br>2&nbsp;<br>귀로는 전해들은것이기 때문에<br>모둠)<br>2 귀로듣는것은 우리가 직접 경험하는것이 아닌 제 3자에게 다양한 주관적인 의견을 전해듣는것이기때문에 객관성이 떨어지고 또 오류가 발생할수있기 때문에 귀로 듣는것이 빠진것 같다<br>3-1<br>더 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 인점에서<br>모둠)<br>3-1 우리 모두 소중한 하나의 영혼이고 각자 자기자신을 막거나 우리의 영혼을 감싸는&nbsp; 깨지기 쉬운껍질을 가지고 있기때문이다<br><br>3-2<br>서로의 영혼이 소중하다는걸 믿고 온기를 한데 모아야함<br><br>모둠)<br>3-2. 우리의 영혼이 소중하다는 것을 믿고 온기를 모아 시스템에 맞서 싸워야하고 정신적 성장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알을 깨고 나와야 한다.<br><br>내용이 깊고 새로운 분야여서 오랜만에 새로운 생각을 할수있었고 내용이 깊다보니 생각 자체도 깊게 해볼수있는 주제 였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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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4: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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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구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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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0. 인상 깊은 문장과 그 문장이 자신에게 인상 깊은 이유<br>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습니다 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각자 잘하고 좋아하는 것도 다르며 자신의 목표를 향해서 노력하고 실천한다.그 도전하는 모습이 마치 우리가 살아 숨쉬고 나를 더 발전해 나간다고 생각했다.<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는 영향을 세상에 끼칠 수 있다.&nbsp;<br><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가슴 아픈 내용 또는 뒤늦게 알려진 사실들을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있는 그대로 다 말하는 일은 여러 사람에게 혼란을 줄 수 있고 피해 가족분들께는 또 큰 상처가 될 수 있고 아픔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라도 뛰어난 거짓말을 해서 최소한 진실이라도 알려 억울함을 풀 고 우리가 알아주면 좋을 것 같다.<br><br>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우선 눈과 내 손으로 보고 느낀것은 직접적이지만 귀로 듣는 것은 정확하지 못하고 다른사람의 내용이 다 맞을 수 없고 거짓일 수 있기 때문에 손과 직접 만져본 것먄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것 같다.<br><br>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우리는 하나마다 각자 다르고 소중한 존재이며 알은 자기를 지키기 위한 껍질 안에서 보호 받는데 우리도 자기의 방식으로 비슷하게 껍질처럼 나를 보호하기도 한다.또 새 생명이 알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와 빛을 보려고 힘을 쓰는 모습에서 우리가 목표를 두고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점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벽을 이기기 위해선&nbsp;<br>벽에게 무너지지 않게 나를 꾸준히 발전시켜야 하고 최선를 다해서 끝까지 한번 도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수업 소감(한줄)<br>여러가지 질문을 통해 다양한 생각들을 해보고 깨달아서 좋았고 평소에 몰랐던 점도 알게 되면서 새로운 지식을 쌓은거 같아서 의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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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4: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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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 송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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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실감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습니다.<br>-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한 점들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는 소중한 각각의 사람들을 멋지게 표현한 것 같아 인상깊었다.<br>1-1.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원하는 꿈을 이루게 해줄 수 있는 의지나 상상,힘든 누군가에게는 위로를 해주기도 하고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해준다고 생각한다.<br>1-2.전쟁,폭력처럼 현대사회에도 일어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픔과 피해를 주는 일들을 알리고 싶다.<br>2.제 귀로 들은 것은 진실일 때도 있지만 거짓말이나 과장된 말로 왜곡된 사실을 받아들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br>3-1.알껍질과 같은 우리의 외면과 그 안에는 소중한 우리 각자의 내면,영혼이 있고 깨지기 쉬운 껍질처럼 어려움이 많은 사회에서 위태하게 살아가는 우리와 비슷하기 때문이고,이러한 위험한 상황에서도 이겨내며 살아가는 것이 알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br>3-2.혼자의 힘으로는 벽을 이기기 어렵기 때문에 모두가 서로 협력하고 도우며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야 한다.<br>소감:우리 모두를 알이라고 표현하면서 소설로 많은 것들을 생각해보면서 느낀 것들이 많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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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4: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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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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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국적과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서 우리는 모두 개개의 인간입니다.’</div><div>- 이 문장으로 사람은 국적, 인종, 종교가 아니더라도 항상 평등해야만 한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mark>[모둠]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의 계기를 줄 수 있고, 혹은 다양한 감정들,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영향을 비춰주고 느끼게 해 줄 수 있다</mark>.</div><div>&nbsp; &nbsp;</div><div>1-2. 폭력으로 인한 자살의 문제. 현대 사회에서 학교폭력, 사이버폭력, 가정폭력 등 여러 폭력으로 피해를 당하거나 더 심한 경우에는 자살까지 가는 사건이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라고 생각한다. <br><mark>[모둠] 국가 간의 문화 문제,코로나 문제,정치 문제, 역사에 대한 사실성의 문제,현대 사회의 폭력 문제 등의 의견이 나왔다.</mark></div><div>&nbsp; &nbsp;</div><div>2.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은 내가 직접적으로 한 것이지만, ‘제 귀로 들은 것’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들은 것이기 때문에 전달과정에서 오류가 생길 수 있고 혹 제 귀로 들은 것이 거짓일 수 있기 때문이다.<br><mark>[모둠] 주변이나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들은 것은 진실일 수도 있지만 전달 과정에서 오류가 생기거나 혹은 불리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알고 있기 때문이다.</mark></div><div>&nbsp; &nbsp;</div><div>3-1.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고, 개개인마다 마주해야 할 높고 단단한 벽이 많기 때문이다.<br><mark>[모둠] 우리 모두 각자 소중한 하나의 영혼(내면)과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고 그 안에서 보호하며 개인마다 넘어야 할 높고 단단한 벽이 있기 때문이다.</mark></div><div>&nbsp; &nbsp;</div><div>3-2. ‘알 하나하나의 온기를 모으고 시스템이 우리를 이용하고 홀로 작동하게 놔두지 않도록 해야한다.<br><mark>[모둠] 벽을 이기기 위해서 혼자 보다 함께 협력하고 도우며 또한 나를 꾸준히 발전시키고 최선을 다해서 자그마한 일이라도 차근차근히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mark></div><div>&nbsp; &nbsp;</div><div>수업 소감: 수업을 통해서 알과 벽을 이런 방식으로 표현 하였던 것이 참신했고, 질문들을 통해 고민도 할 수 있는 활동이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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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4: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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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 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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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서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nbsp;<br><br>문학에 무지한 사람들은 소설가가 한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나중에 소설가가 한 말이 거짓이라는 것이 밝혀졌을 때 소설가를 비난하겠지만, 깊은 지혜를 가진 사람들은 소설가의 거짓말에 담겨있는 속뜻을 이해하고 오히려 완벽한 진실이라고 추대할 것이다.<br><br>1-2. 일부 권력자들에 의해 감춰진 진실이다. '권력자'들이 감추려 애쓰는 진실들이기 때문에 명백히 그것이 거짓이다. 라고 하면 권력자들에 의해 사회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의 뛰어난 거짓말로 거짓처럼 보이는 진실을 밝힌다면 대중들도 그 뜻을 이해하고 더 직접적으로 와 닿을 것이다.<br><br>2. 귀로 들은 것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소설가는 허구적이고 추상적인 무언가를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명확한 것으로 나타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주변에게 몰아붙혀지지 않는 주관이 필요하다. 하지만 귀로 거쳐 들으면 다른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섞여 들릴 수 있다. 그 안에서 탄생한 소설은 작가의 주관을 나타내기는 커녕 더 복잡해지고 더욱 추상적으로 변할 것이다.<br><br>3-1. 각자마다 자기자신을 막고 있는 알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이 알 안에 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 채 좁은 시야를 가지고 그것이 세상의 전부라고 믿는다. 우리도 학교라는 울타리 속에 있어 그 안의 세상만 보게 되는 알에 둘러쌓여 있다.<br><br>3-2. 나를 감싸고 있는 알은 나이가 들어감으로서 어느정도는 깨진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어쩔 수 없이 겪고 부딪히는 세상의 규모는&nbsp;더욱 커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알을 완전히 깨려면 정신적으로 성장해야만 한다. 뉴스나 신문도 보면서 사회에 대한 식견도 넓히고 자의적으로 모두 다 다른 환경에서 자란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그들의 삶에 대한 태도나 가치관을 탐구하고 이해한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알을 깨고 더 넓은 세상에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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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5: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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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정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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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 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div><div>1-2. 국제사회의 인권문제</div><div>최근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한 사태나 또는 미얀마 사태와 같은 세계 각 국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 문제에 관해 알려야한다</div><div>2.이야기는 여러 사람의 말이 돌고 돌아 전해지는 것이므로 전해지는 과정에서 와전되거나 과장될 수 있고, 누구로부터 시작된 말인지 그 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div><div>3-1.우리 모두에게는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더없이 소중한 영혼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div><div>3-2. 굳세고 높은 벽을 이기기 위해서는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보고 꾸준히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는 혼자의 힘으로는 버거울 수 있으므로 모두가 서로 협력하여 서로의 영혼이 소중하다는것을  믿고 온기를 한데 모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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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6: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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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권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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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밥이 되지 않기 때문ㅇㅣ다<br>2.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지르기 때문이다<br>3.계속 도전하다보면 언젠간 성공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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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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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서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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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 중고차 판매원도 정육점 주인도 건축업자도 거짓말을 합니다'가 가장인상깊었었다. 현실에도 거짓말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라는 것이 내생각과 같기때문이다. <br>1-1.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br>1-2.부패한 권력<br>2.귀로 듣는것은 말인데 다른사람의 말은 왜곡되기 쉽기때문이다.<br>3-1.자신이 살아가기위해 깨야하는 알<br>3-2.끊임없는 노력을 하여야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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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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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이선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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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br>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정확하게 묘사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진실을 꾀어내 허구가 있는 곳으로 옮겨 놓고, 허구의 형태로 치환하여 진실의 끝자락이라도 붙잡으려 애쓰는 것입니다.<br>- 소설이라는 문학이 허구로 이루어져 있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일 것 이다. 하지만 이 허구라는 것이 소설의 재미를 위해 썼을 수도 있지만 이 문장은 허구를 그런 식으로 해석하지 않았다. 허구의 또 다른 능력과 하는 일을 알려준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것 같아서 새롭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문장 이여서 더욱 인상 깊었다.<br><br>1-1. 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 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다. 소설가는 개개인의 영혼이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낼 수 있고 우리의 존재를 부각 시킨다. 거짓말을 통해 공감하며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br><strong><mark>[모둠]: 개개인의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낼 수 있고 거짓말을 통해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br></mark></strong><br>1-2.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불평등한 일이나 폭력, 학대 등 여러가지 문제들 이다. 그 중 하나를 설명하자면 난 실제로 길을 걷다가 길에 있는 노숙자에게 뭐라 하고 폭력을 가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br>도와드리고 싶었지만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한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 또한 남녀 성별로 인해 회사나 각종 일터에서 일어나는 불평등한 일까지 이러한 일들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다. 이런 것들을 가지고 소설을 써서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보여주어야 한다.<br><strong><mark>[모둠]: 인종차별이나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불평등한 일 또는 여러가지 SNS 성폭력 등 심각해지고 있는 사회문제들에 대해 알아보고 알려야한다고 생각한다. </mark></strong><br><br>2.'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자신이 직접 보고 만진 것 즉 느낀 것과 귀로 들은 것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은 정확하지만 내 귀로 들은 것은 누군가 그 사실과는 다른 사실을 말했을 수도 있는 것을 내가 들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진실로 여기면 안된다.<br><strong><mark>[모둠]: 귀로 들은 것은 직접 느끼지 못한 것이고 왜곡된 사실일 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보고 느낀 것만 진실로 느껴야 한다. 사실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이다.</mark></strong><br><br>3-1.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알처럼 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을 가졌고, 깨지기 쉽기 때문이다.<br>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알 속에는 하나의 생명이 잠들어있고 그것이 깨어나 특별한 존재가 된다. 이처럼 우리는 누구에게 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이고 무궁무진한 발전을 이룰 수 있기에 알이라고 생각한다.<br><strong><mark>[모둠]: 각자의 알들은 조금씩의 차이가 있지만 모두 깨지기 쉬운 알이다. 그리고 모두 소중한 하나의 영혼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mark></strong><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서 우리는 서로 서로가 소중하다는 것을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아야 한다. 또한 다른 알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가서 함께 그것을 이겨낸다면 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것이다.<br><strong><mark>[모둠]: 서로 소중히 여기고 협력해야 한다. 그라고 시스템을 이겨 다시 우리의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br></mark></strong><br>수업 소감: 이 글을 읽으면서 누구나 알이 될 수 있고 누구나 벽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나는 매번 벽에 부딪힐 때 피하고 숨길 때가 많았는데 그러지 않고 계속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그 벽을 부실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더 배우고 가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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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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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홍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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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는 밥이 되어 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는 도구나 전술이 되지도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이 되지도 못한다<br><br>2시는 힘든 인생을 대신해서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며 쓰라린 절망감을 대신해 넘어져두기 떄문이다<br><br>3 감정&nbsp;<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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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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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 윤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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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인상 깊은 문장<br>"물론 소설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치가도 곧잘 합니다. 외교관이나 군인도 거짓말을 합니다"<br>그 문장이 자신에게 인상 깊은 이유 : 소설사가 거짓말을 한다라는 부분이 약간 멋있는 말이라고 생각했고 정치관, 외교관 군인같이 진실을 필요로 하는 직업이 거짓말을 한다라는 부분이 사회주의를 대놓고 비판하는 부분이라 인상 깊었다<br><br>1-1. 소설가가 ‘뛰어난’ 거짓말을 하는 일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br>-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수 있다.<br><br>&nbsp;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br>- 자기들끼리 싸우는 정치 , 아동폭행을 하는 범죄자들 , 청소년 범죄자 등을 비판 해야한다 <br>요새 가장 심각한 문제들이고 국가망신이기 때문에 무조건 개선, 해결이 필요하다고&nbsp; 개인적으로 생각한다<mark><br></mark>&nbsp;<br>&nbsp;2. 소설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본 것’과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한다.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 <br><br>그 이유는 제 귀로 들은 것은 출처도 알 수 없는 이야기고 그것이 진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증거와 타당성이 없기 때문에 신뢰도가 떨어져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졌다고 생각한다<br><br>&nbsp;3-1. 저자가 우리 모두가 ‘각자 하나의 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분들은 어떠한 점에서 ‘알’일까?<br>- 우리는 소중한 하나의 영혼이자 그것을 감싸는 깨지기 쉬운 껍질은 가진 알이기 때문이다. 저마다 높고 단단한 벽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혼자깨고 나가면 병아리 남이 깨면 계란 후라이 인것 처럼 본인이 스스로 노력하고 깨달고 앞으로 한발씩 전진하면 보다 좋은 존재가 되고 벽을 넘을 수&nbsp; 있지만남의 의해 이용 당하고 자신의 꿈을 부정당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도 모른체로 앞으로 나가게 되면 전진도 못하고 벽을 넘지도 못하고 벽에 그늘에만 살아가게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br><br>&nbsp;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그것을 위해 이를 깨물고 발 버둥치면서 끈질기게 노력 하면서 벽에 끊임없이 부딛히다보면 그 벽을 부셔낼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노력하고 계속하여 도전해본다면 기회에 따른 결과는 언제든지 나오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mark><br></mark><br>수업 소감: 음 평소에 이렇게 깊게 생각 해본 적이 없는 거 같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깊게 생각 해보는 방법을 기른 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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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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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 최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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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br>2. 힘든 인생을 대신해 비명을 질러주고, 외로운 밥이 되어주지도 못하고,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는 도구나 전술도 되지 못하며, 돈을 벌어다주는 기술 도 되어주지 못한다. 죽어가는 목숨을 살리지도 못하고, 헤어진 사랑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한다.<br><br>3.봉사인거 같다. 남을 도우며 삶이 빛날수 있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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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3: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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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 이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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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가란 사람들은 제아무리 역풍이 불어닥쳐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종족이기 때문입니다. 소설가라는걸 따로 종족이라고 표현해서이런 사람들이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남은것도 있고,소설은 대부분 가상의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정작소설가들은 직접 본것만 믿는다는것이 모순되어서 더 인상깊었다.&nbsp;<br><br>1-1 거짓말을 함으로써 그 안의 진정한 진실을 파악할 수 있다<br><br>1-2 우리나라 여성인권 문제에 대해 더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다른 나라에서 보아도 심각하다고 느낄 정도라고 뉴스가 뜨곤 하는데정작 우리나라에선 달리 문제 되는 뉴스는 커녕 흔한 기사 하나 나오지않기 때문이다<br><br>2 귀로 들은것=소문 같은 느낌인거 같다소문은 흔히 쉽게 왜곡되고, 사람이 많으면 많을 수록 그것은점점 본래의 의미가 흐려져 가기 때문이다<br><br>3-1 언젠가 깨고 나갈 벽이 있다는 점에서 알인것 같다.그 벽이 목표든, 고난이든 우리가 이겨내야 하는것이며그걸 깨고 나감으로써 우리는 알이라...? 느낄 수 있는것 같다<br><br>3-2 잘못되고, 공정하지 못한 시스템에 순응하지 않고거짓을 이용해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을 찾는등사회 시스템의 문제를 차차 해결해 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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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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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6반 5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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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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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0: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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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고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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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시스템이 우리를 만든게 아닙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strong>.</strong>1-1: 소설가의 뛰어난 거짓말 즉 좋은 소설의 허구성은 세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1-2.저출산 문제 언론사 문제 2.눈으로 명확하게 진실을 볼 수 있고, 더하여 손으로도 직접 만져 본 것이라면 어떤 것인지 한 번에 알 수 있다. 하지만 귀로만 들은 것이라면 무엇을 형상화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고, 잘못된 정보로 받아들일 수 있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다. 3-1. 우리 모두가 시스템의 압박 때문에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깨지기 쉬운 껍질을 가진 알이라고 생각한다.3-2 깨기위해 꾸준히 노력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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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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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발표 자료</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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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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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 현도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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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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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 발표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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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제아무리 역풍이 불어닥쳐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손으로 직접 만져본 것만 진심으로 믿는 종족이기 때문이다.<br>사람들이 듣는 것을 잘 믿지 않는 이유는 첫째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번째로는 변화에 대한 불안감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입니다.<br><br><br>대한민국은 총기소지 불법이기에 뉴스에 나온 정보가 거짓말인줄알고 비웃었지만 실제로 밖에 나와서 총을 쏘는 사람을 보니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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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발표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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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5: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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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1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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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5: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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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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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나도 일년에 며칠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데<br>이 문장은 다른 나머지는 거짓말을 한다는 것인데 우리 사회에서 거짓말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게 보인 거 같아서 인상에 남았다<br><br>1-1. 서로를 믿지 않을 것이고 개개인의 외롭고 항상 모든 마음에 진심이 담기지 않을 것이며 어떨 때는 큰 혼람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본다<br>[모둠] 현실에 가까운 허구룰 만들고 새로운 빛을 비춘다.<br><br>1-2 거짓뉴스나 루머가 아닐까라고 본다 그럴싸하게 만든 증인들과 그럴싸하게 더욱 더 부풀어진다<br>[모둠]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부패한 일<br>2. 난 본 것 또한 가끔은 믿지 않는다 그 오해가 쌓여서 만들어진 상황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데 듣는 것으로만 믿는 건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그 정도라고 말하는 것 같다<br>[모둠] 공통의견: 귀로 들은 것은 진실인지 알 수 없음<br>3-1. 서로 너무 부딪히면 금이 가기도 하고 깨지기도 하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더 조심히 대해야된다고 생각한다<br>[모둠] 입시제도가 더 복잡해지고 본질적인 의도에서 벗어난 것<br>3-2&nbsp; (3) 거짓말 없는 세상은 살기는 어렵겠지만 그 선택이 맞는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매번 그 말이 거짓이라면 너무 안타깝다 자신의 말에 책임을 느껴야 된다고 생각한다 책임감은 자신의 말과 행동의 무게를 느끼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과 같기 때문에 사소한 거 하나하나 가치를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내 말과 행동 때문에 누군가에게 웃음을 또 누군가에겐 상처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된다고 생각한다<br>[모둠] 자신의 개성을 살려 목표 도달하는 인식을 가져야함<br><br>수업소감: 거짓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됐고 내 생각과 얘들 생각이 비슷한 것도 있어서 신기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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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2: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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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4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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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반6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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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6반 2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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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 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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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5모둠 발표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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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6반 1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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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6반 6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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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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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5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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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3모둠(백현정, 유수안, 차은지, 최세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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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모둠 발표자료(배서진, 송예나, 구현승, 김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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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 1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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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4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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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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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6반 4모둠</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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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반 2모둠 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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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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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듣는 것은 헛소문이나 과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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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이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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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소설가난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써, 현실에 가까운&nbsp;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끌어내고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설가를 표현한 말이 멋있었다.<br><br>1-1. 소설가의 뛰어난 거짓말은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줍니다, 이런 거짓말들이 소재가되어 영화가 되기도 하고 다른 이야기로 재탄생 되기도 합니다<br><br>1-2. 현대 사회에서 뛰어난 거짓말로 알려야 할 소재들은&nbsp;뉴스입니다. 실제로 뉴스는 거짓말처럼 부풀리기도 하고 잘못된 정보를 알려 사람들이 믿게하기도 합니다.<br><br>2. 제 귀로 들은 것이 빠진 이유는 귀로 들은 소문은 확실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3-1. 우리 모두 각자 하나의 알 이라고 한 이유는 우리 모두 하나의 알로 힘든벽을 넘는 시련을 겪어 더 강해지기 때문입니다.<br><br>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나아가고 도전해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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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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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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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듣는 것은 헛소문이나 과장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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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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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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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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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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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2. ‘벽’을 이기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우리는 모두 크고 작은 벽들 앞에 놓이기 마련입니다. 벽을 넘기 쉬울때도 있지만 대부분 힘들고 커다란 벽이 우리를 가로막습니다. 서로 다른 벽들을 이기기 위해서는 올바른 진실만을 향해가고 서로 믿으며 여러 사람들과 함께 끊임없이 벽을 향해 부딪혀봐야합니다. 시스템은 냉혹하고 체계적으로&nbsp; 우리를 헤칩니다.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고 서로 화합하고 공존하고 그 시스템에 맞설 수 있는 일을 하며  하며&nbsp; 나아가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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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김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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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09김영우</div><div>0.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랑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 가의 일입니다: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내가 누구인지 모르지만&nbsp; 무라카미 하루키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의와 그의 의지가 잘들어나있어서 부러웠다<br><br>1-1.&nbsp; 진실을 세상에 들어낼 수 없을 때 현실과 가까운 허구를 만들어냄으로써, 진실을 어딘가 다른 관점에서 그곳에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br>[모둠의 의견] 1-1.소설가는 뛰어난 거짓말을 함으로서 그 시대상에 영향을 미쳐 새로운곳에 초점을 맞출수있게한다.<br><br>1-2. 일부국가에 역사 왜곡과 환경문제, 사랑<br>[모둠의 의견] 1-2.정치인들의 부정부패<br><br>2.제 눈과 손은 귀보다 현실적으로 내가 느낄 수 있는것이고 귀는 과장되고 모순된 정보를 받아드릴 수 있어서 믿을 수 없다 .<br>[모둠] 2.귀로 듣는것은 직접 본 사건보다 점점 과장돼서 알려지기때문에 믿기힘들다.<br><br>3-1.&nbsp; 알은 나를 보호해주면서도 나를 방해하는 장애물이다. 그 하나의 알을 깨고 앞으로 갈때 우린는 성장할수있다.<br>[모둠의 의견] 3-1.더없이 소중한 하나의 영혼과 그것을감싸고 있기 때문이다.<br><br>3-2. 벽이라는 시스템에 얽매이지 않고 정의를 향해 뭉쳐 협력하며 나아가야한다.<br>[모둠의 의견] 3-2.서로와 화합을 이루며 공존해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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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2모둠</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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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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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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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jamboard.google.com/d/1U7U8IS4ABlEaj4CCasqR82ZYXbKCZioJ7vTwLBweDT4">https://jamboard.google.com/d/1U7U8IS4ABlEaj4CCasqR82ZYXbKCZioJ7vTwLBweDT4</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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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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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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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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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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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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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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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1반 2조 발표자료( 김준호,경규진, 신영주, 정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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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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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병현 최진우 양용민 윤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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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1반 2조 (김준호,경규진,신영주,정예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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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정찬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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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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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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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5: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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