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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정진 6조 by 반준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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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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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hpahn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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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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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과학기술에의 시민참여 사례와 우리의 해결방안</p><p><br></p><p>목차</p><p><br></p><ol><li><p>과학기술 전문가주의의 문제와 현황, 사례</p></li><li><p>현존하는 과학기술 시민참여 국내외 사례 (이노센티브, 독일덴마크 등등)</p></li><li><p>우리가 제시하는 시민참여 방안 (언론, 교육, 기업, 정부, 예술)</p></li><li><p>함께 생각해 볼 문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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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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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과학기술 전문가주의 사례, 문제점</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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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사례1: 원자력 발전</p><p>고준위핵폐기물 관리에 있어 해외와 한국의 의사결정</p></li><li><p>사례2: 조류독감</p></li><li><p>사례3: 가축 대량 살상</p></li><li><p>사례4: 광우병</p></li><li><p>사례5:천안함 사태</p></li><li><p>사례6: 4대강 사업</p></li><li><p>사례7: 기후변화</p></li><li><p>사례8: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p></li><li><p>사례9: 가습기 살균제 사건</p><p>여기에서 나타난 전문가 체제의 문제점과 해법 모색</p></li><li><p>사례10: 삼성반도체 백혈병 산재</p></li><li><p>사례11: 석유화학공단 지역의 공해 문제나 석면병, 대기오염 등을 사례로써, 산업화에 따른 환경 문제</p></li><li><p>사례12: 부안 사태</p></li><li><p><br></p><p><br></p></li></ul><p><br></p><p><br></p><ul><li><p>문제점</p><p><br></p></li></ul><p><strong>     (1) 비과학자들에 대한 과학자들의 권위의식</strong></p><p>     사회학자 대니얼 클라인맨에 의하면 과학자들의 반응은, 냉전의 열기가 사그라지고 그들이 그간 누려왔던 안정적인 지위와 사회적 신뢰가 흔들리기 시작하였다는 정치사회적 맥락 속에서 조명될 필요가 있다. 위기감을 느낀 과학자들은 과학 분야의 엘리트주의에 도전하는 환경운동가, 과학사회학자, 페미니스트, 교육학 연구자, 문화비평가들을 “과학과 이성으로부터 도피”하는 사람들, “대학을 나쁜 풍조로 물들일” 위험스러운 집단이라고 비난했다. 또 일반 시민들의 과학정책 결정에의 참여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향해, ‘시민들은 분별 있는 결론을 내릴 수 없다’며 과학기술 영역의 불합리한 전문가주의를 비호하기도 했다.</p><p><br></p><p>    <strong> (2)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나니까</strong></p><p>     과학 전문가와 일반 시민 사이에 현존하는 지식, 발언권, 사회적 영향력의 불균형은 민주주의의 원칙에 따라 과학 영역 내에서 시민참여를 증가시키는 것을 통해 반드시 해소되어야 한다.</p><p>     2008년의 촛불 시위나, 천안함 사태, 황우석 사건 당시, 수많은 시민과학자들과 촛불과학자들이 인터넷에 등장해 그들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기술적인 사안들을 둘러싼 전문가-일반인의 구분선은 이미 모호해졌고, 그 양자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문제는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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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5: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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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주의 관련 도서: </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link>https://padlet.com/jhpahn04/c86lsjhb16q98wog/wish/2803524467</link>
         <description><![CDATA[<p>1) 전문가주의를 넘어: 과학기술, 환경, 민주주의 (이영희)</p><p>2) 과학 기술 민주주의: 과학기술에서 전문가주의를 넘어서는 시민참여의 도전 (Hassanein 외)</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uni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7" />
         <pubDate>2023-11-27 05: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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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과학기술 시민참여 국내외 사례</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link>https://padlet.com/jhpahn04/c86lsjhb16q98wog/wish/2803532923</link>
         <description><![CDATA[<ul><li><p>사례1: 에이즈 치료 운동</p><p>비전문가가 직접 지식생산에 참여했던 사례로서, 시민참여의 스펙트럼에서 참여의 강도가 매우 높은 극단에 위치한다. 당시의 활동가들은 생의학과 임상시험이 수행되는 방식을 변화시켰고 비과학자가 과학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의 폭을 재정의했다.</p><p><br></p></li><li><p>사례2: 유럽과 미국의 기술 합의회의</p><p>과학기술 정책결정에서 구조화된 시민참여. 합의회의는 과학기술 이슈에 대한 정책결정의 사전단계에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메커니즘이다. 한국에서도 &lt;시민과학센터&gt;의 주도로 생명윤리, 원자력 발전 등을 주제로 한 합의회의들이 지난 10~20년 동안 여러 차례 개최된 바 있다. 최근 들어 합의회의는 전 세계에서 실험적으로 열려, 연구자들은 이미 그 이점과 한계를 탐색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한다.</p><p><br></p></li><li><p>사례3: 핵물질 가공과 처분에 대한 규제</p><p> 루이스 캐플란은 워싱턴 주 핸퍼드의 사례를 통해 핵발전, 핵무기, 핵폐기물 처리에 있어서 시민참여의 역사를 제시한다. 이 역사는 핵발전소 사고가 속출하는 한국사회에서도 중요하다. 1부의 글들은 시민들이 과학기술 사안에서 유능하고 열정적인 참여자로 활동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p><br></p></li><li><p>사례4: 지속가능한 농업에서의 농부 네트워크</p><p>위스콘신 주 농부들은 정부, 과학기술 전문가들이 주도하고 강요하는 농업 정책 및 농업지식의 경직성과 불공평한 권력관계를 넘어서는 “국지적 지식”을 생산하며 그러한 지식의 공유 방법을 스스로 창출해 간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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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5: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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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우리가 제시하는 시민참여 방안</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link>https://padlet.com/jhpahn04/c86lsjhb16q98wog/wish/2803539618</link>
         <description><![CDATA[<p>레퍼런스</p><p><br/></p><ol><li><p>스티븐 슈나이더의 "메타-기구"</p><p>인간의 필요와 복지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strong>새로운 연방 과학정책</strong>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스티븐 슈나이더는 시민들이 과학자들의 신뢰성을 평가하는 데 도움을 제공할 “메타-기구”를 설립하자고 제안한다. </p></li><li><p>샌드라 하딩은 7장에서 과학의 계몽주의 모델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오늘날 과학에 숨은 ‘보편성의 이상’이 인지적 다양성을 저평가하고, 과학이 비판에 눈을 감게 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주장한다. </p></li><li><p>대니얼 클라인맨은 민주화된 과학의 사례들의 몇 가지 차원들을 개관하며, 과학의 민주화를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은 사회경제적 불평등과 전문가의 권위에 <strong>맹신</strong>이라고 진단한다.</p><p><br/></p><p><br/></p></li><li><p>과학기술 시티즌십의 두 유형과 전문성의 정치</p><p>과학기술 대중화 정책의 전개와 <strong>차일드세이브</strong> 활동을 사례로써 아래로부터의 과학기술 시티즌 십. </p></li><li><p>돌진적 근대화와 환경 시티즌십의 형성</p><p>석유화학공단 지역의 공해 문제나 석면병, 대기오염 등을 사례로써, 산업화에 따른 환경 문제와 환경 운동 및 <strong>환경 시티즌십</strong>의 형성</p></li><li><p>재난관리, 재난 거버넌스, 재난 시티즌십</p><p>기술관료적 재난관리 패러다임의 한계를 다루며 재난 대비 및 대응에서의 시민참여와<strong> 재난 시티즌십</strong>의 모색<br></p></li><li><p> 시민참여, 공론화, 민주주의</p><p>공공정책을 둘러싼 사회갈등과 숙의민주주의, 위험 거버넌스 및 참여적 거버넌스</p><p><br/></p></li><li><p> <strong>지구적 기후 거버넌스</strong> 만들기</p><p>유엔기후변화협상에 관한 세계시민회의</p></li><li><p>위험기술의 사회적 관리를 향하여</p><p><strong>위험 거버넌스</strong>, 공론화위원회의 출범과 활동, 새로운 통치 기술로서의 ‘<strong>의사 거버넌스</strong>’</p></li><li><p> 독일의 고준위핵폐기물 관리와 <strong>참여적 거버넌스</strong></p><p>독일에서 새롭게 추진되고 있는 참여적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고준위핵폐기물 관리 체계를 알아보며, 이러한 독일의 경험이 한국에 주는 시사점</p><p><br/></p><p>네트워크 효과를 활용한 ... <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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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5: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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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문가주의란</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link>https://padlet.com/jhpahn04/c86lsjhb16q98wog/wish/2803541116</link>
         <description><![CDATA[<p>전문가주의란 중요한 공적 의사결정을 전문가들에게만 맡겨야 한다는 믿음 체계이다.</p><p><br/></p><p>현대사회는 기술적으로 복잡해, 사회적 의사결정 역시 고도의 전문성에 기반을 둔 이들만이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다.<br><br>물론 한 사회가 잘 작동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전문가의 역할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것과 전문가주의로 경도된다는 것은 아주 다른 이야기이다. 더 나아가 전문가가 아닌 일반 시민들이 공적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해선 안 된다는 주장은 전문가 존중을 넘어 전문가주의를 강요하는 것이자, 본질적으로 반민주적인 것이다.<br><br>그러므로 우리는 현 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을 이야기할 때 그중 하나로 전문가주의를 꼽을 수 있다. 이것이 전문가 및 전문가주의의 역할과 민주주의 전망에 대해 본격적으로 관심을 쏟아야 하는 이유이다.<br><br>한국 사회는 가습기살균제 참사나 삼성반도체 백혈병 산재 문제 등으로 전문가주의의 어두운 이면을 이미 경험해 보았다. 『전문가주의를 넘어』는 그러한 전문가주의를 경계하고, 여러 사례를 들어 전문성의 정치, 시티즌십, 시민참여를 설명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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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5: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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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지성, 네트워크 효과</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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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디지털화로 인한 네트워크 효과 -&gt; 집단지성</p><p><br></p><p>영상 초입에 언급한 프로젝트들도 모두 집단지성의 결과물</p><p><br></p><p>정보재의 축적, 그에 따른 집단지성의 자연스런 형성은 단순히 인간의 이타심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인센티브가 크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먼저 정보재는 구성원의 공급 참여를 유인하는 동기요인이 확실할수록, 그리고 정보재 자체의 이용가치가 클수록 그 몸집을 불려가며 집단지성 강화에 기여한다. 예를 들어 위키의 경우 특정 정보를 자신이 업데이트 해주는 것에 대한 특별한 효능감이 있고, 네이버 지식인의 경우 전문가 지수와 같은 ‘보상’이 확실하기에 구성원 내부에서 협업 동기가 작동하는 것이다. 그리고 공공재는 재화가 많으므로 불필요한 경우 소비할 유인이 특별히 없지만, 정보재는 그 자체만으로 이용 시 개인에게 가져다 주는 부가가치가 크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다원적 동기 아래 디지털 사회의 집단지성은 강화되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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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5: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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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빙랩</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link>https://padlet.com/jhpahn04/c86lsjhb16q98wog/wish/2803572905</link>
         <description><![CDATA[<ol><li><p>리빙랩의 특징, 시민참여 기여도 등 ... 개괄적 설명</p></li><li><p>유럽의 리빙랩 사례</p></li><li><p>한국의 리빙랩 사례</p><p><br></p></li><li><p>대학 수업 기반 리빙랩 활동 제안 (우리 생각)</p></li></ol><p><br></p><p>참고할만한</p><p>책 - 우리 동네가 실험실이 된다면?: 리빙랩과 사회 혁신</p><p>논문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collection.korea.ac.kr/public_resource/pdf/000000251799_20231127151959.pdf">https://dcollection.korea.ac.kr/public_resource/pdf/000000251799_20231127151959.pdf</a></p><p><br></p><p><br></p><p>     리빙랩이란 일반 시민, 정부, 대학, 기업, 전문가 등 다양한 행위자들이 협력해서 그들이 사는 지역에서 발견되는 특정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나 기술, 혹은 상품 등을 개발하는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시제품을 제작하는 등의 활동을 뜻한다. </p><p>     이 활동은 과거의 전문적이고, 뛰어난 개인들의 연구실이나 실험실에서 했던 혁신이 아닌, 우리가 사는 지역의 구체적인 문제에서 출발해 그 문제와 관련이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협업에 의해 사회적인 방식으로 수행된다. 즉 리빙랩은 전문가가 아니어도 일반인 스스로가 혁신을 위해 도전할 수 있는 유연한 파트너십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우리가 사는 장소가 곧 실험실이 될 수 있다. <br><br>유럽의 리빙랩, 한국의 리빙랩, 대학 수업 기반 리빙랩 활동</p><p><br></p><p>p.30</p><ul><li><p>국내 사례: 대전 건너유 프로젝트, 서울시의 북촌한옥마을 IoT 실증사업, 성대골 에너지자립마을, 고양시의 초등학생 보행안전을 위한 스마 트 보행로 IoT 실증사업, 화정동 스마트 안심길 서비스 구축사업 등이 자주 인용되었다. 고양시는 고양시 지자체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스마트 시티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매년 스마트시티 리빙랩 공동사업을 진행하여 최근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스마트시티 리빙랩을 활용하고 있는 지자체 중 하나 이다.</p></li><li><p>해외 사례: 네덜란드 Amsterdam Smart City와 핀란드의 Forum Virium Helsinki. 네덜란드 ASC는 Amsterdam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플랫폼으로 서, 플랫폼에 속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리빙랩의 방식을 활용하고 있어 스마 트시티뿐만 아니라 어반 리빙랩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사 례이다. 핀란드의 Forum Virium Helsinki는 핀란드의 스마트시티 추진을 위 한 민관협력기관으로 Forum Virium Helsinki가 추진하는 Smart Kalasatama 프로젝트가 스마트시티 리빙랩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알려져 있다</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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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6: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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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 참여를 이루었지만 아직 제도화가 부족한 우리나라의 사례</title>
         <author>jhpahn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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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2017년 원전 관련 공론화 실험</strong></p><ul><li><p>문재인 대통령은 원전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대선 공약에 반영하여 탈원전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반영된 공약이었다. </p></li><li><p>하지만 당선 후 막상 탈원전을 실시하려고 준비를 하던 중 타탈원전에 대한 반대 의견(탈원전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탈원전 후 전기가 저렴하지 않으면 안 하는 것이 좋다)이 증가하였고, 이에 정부는 탈원전 계획을 일시 중지하고 사람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공론화를 시작했다.</p></li></ul><p>​</p><ul><li><p><strong>원래 문재인 캠프의 공약</strong>: 수명이 다한 원전의 즉각 폐쇄  &amp; 앞으로 원전은 짓지 말자 --&gt; 기존 원전이 모두 수명을 다하는 몇십 년 뒤에 탈원전을 이루자는 단계적 조치였다. </p></li></ul><p>​</p><ul><li><p>하지만 이미 공사 중인 신고리 5, 6호가 있었다. 이에 대해 원래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대로라면 공사를 중지해야 했다. 이미 원전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서 수명이 다한 고리 1호기는 영구 정지를 결정했었다. 하지만 5, 6호기의 경우 이미 많은 비용이 투입된 상태였고 건설이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논란이 많았다. 따라서 시민들의 판단으로 건설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목표로 5, 6호기 공사에 대한 공론화를 시작한 것이다. 즉 정부가 시민들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겠다는 방침을 내세웠다.</p></li></ul><p>​</p><p><strong>* 진행</strong></p><ul><li><p><strong>공론화 위원회</strong>: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조사 통계, 갈등 관리 각 2인 + 위원장 선출</p></li><li><p>정부에서는 공론화 위원회를 만들었고, 2만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대규모로 진행했다. 그 중 500명의 참여단을 선발하여 사전 학습을 하게 하고, 2박 3일 동안의 합숙을 통한 학습과 토론,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의견을 취합하여 권고안으로 결과를 도출하였다.</p></li></ul><p>​</p><p><strong>* 반응</strong></p><ul><li><p>그러나 이런 '2017년 원전 관련 공론화 실험'은 좋은 반응을 얻지는 못하였다. 이것이 본래 계획된 사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탈원전 정책에 대한 극심한 반대 때문에 급작스럽게 실시된 공론화였기 때문이다.</p></li><li><p><strong>⑴ 시민들</strong>: 시민들의 경우 오히려 원전에 대해 자세히 알지도 못하는 우리가 그러한 중대 결정에 참여해도 되는 것인가라는 의문을 품기도 했다.</p></li><li><p><strong>⑵ 탈원전 찬성</strong>: 탈원전을 공약으로 내세웠으면서 공론화를 통해 미루는 것은 공약을 지키지 않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공정성이 중요한 공론화 과정에 제대로 협조하지 않는 반응을 보였다. (공론화에서 탈원전 담론을 확산시키는 등)</p></li><li><p><strong>⑶ 탈원전 반대</strong>: 공론화 위원회에 참여한 한국수력원자력 노조와 일자리가 필요하나 주민, 산업계 대표, 원자력 전문가가 보이콧을 선언했다.</p></li></ul><p>​</p><p><strong>* 결과</strong>(471명 최종 참여)</p><ul><li><p>2017년 10월 20일, 신고리 5, 6호기 공사 재개에 대한 최종 투표에 471명이 참여했다. <strong>결과는 재개 59.5%, 중단 40.5%였다</strong>. 또한 지역 주민들의 경우 “우리 지역은 원전 아니면 먹고 살 수 없다.” “대대로 여기서 일했다”라는 의견이 많았다.</p></li><li><p>기타 원전: 현상 유지 35.5%, 확대 9.7%, 축소 53.3% (2017년 10월 24일), 정부 5, 6호기 계속 &amp; 탈원전 추진)</p></li><li><p>공사 중인 두 기의 원전과 앞으로의 탈원전에 대한 논의의 결과는 <strong>“공사 중인 원전은 그대로 공사하고, 앞으로는 탈원전을 하자.”</strong>였다.</p></li></ul><p><strong>* 의의</strong></p><ul><li><p>그동안 이루어진 <strong>과학기술의 시민 참여의 결과는 항상 권고안의 형태로 끝났지만 ‘2017년 원전 관련 공론화 실험’의 사례는 정부가 시민들의 제안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한 첫 사례</strong>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시민 권력이 탄생했다고 평가되지만 과연 그것이 좋은가 나쁜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하지만 국가적으로 중요한 의사 결정의 문제에서 한 번도 이런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에너지 분야 민주주의의 탄생).</p></li></ul><p>​</p><ul><li><p>또한 공론화를 통해 시민 사회가 전문가 주의에 맞서 대등하게 쟁점을 논의한 적은 그동안 매우 적었다. 결론적으로, 시민이 정보와 숙의의 영향으로 <strong>공론화에 진지하게 참여하여 숙의 진전에 기여함으로써 한 단계 진보하였다고 볼 수 있다.</strong></p></li></ul><p>​</p><p><strong>* 생각해 볼 문제</strong></p><ul><li><p>이번 사례는 탈원전 찬성, 반대와 관계 없이 모든 진영에서 불만을 토로한 것이 흥미로운 점이다. (ex. “아니, 주민들도 5, 6호기 공사하기를 원하는데 왜 탈원전을 하냐?” “탈원전 하는데 왜 원전을 새로 짓냐?”)</p></li></ul><p>​</p><ul><li><p>처음 시도한 공론화였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아서 진행의 문제가 있었다. 대표적으로 중요한 의사 결정 과정을 하는 데 있어 ‘2박 3일’의 합숙 시간은 숙의에 충분한 시간이 아니었으며, 진행 과정에서 누가 어떤 의견을 냈는지도 공개되지 않았다(공개토론회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진행 과정은 비공개). 따라서 앞으로 공론화를 하는 경우 ‘더 높은 공정성의 확보’라는 과제가 주어졌다.</p></li></ul><p>​</p><ul><li><p>또한 이해관계자 대변의 문제도 있었다.</p><ul><li><p>" 지역 주민들 중에서도 좀 더 직접적인 이해관계를 가진 지역 주민에게 발언권을 주어야 하지 않는가?”</p></li><li><p>“신고리 5, 6호기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수명이 40년 정도 될 텐데, 미래 세대의 의견을 반영해야 하지 않는가?” </p></li><li><p>“정부가 공론화를 통해 탈원전 정책에 대한 책임을 피하는 건 아닌가?” 등등</p></li></ul></li></ul><ul><li><p>이처럼 처음 해본 시도였기 때문에 공론화의 문제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strong>즉 우리는 원전 사례에서의 공론화가 숙의 민주주의인지, 정부의 책임 회피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strong></p></li><li><p>또한 이 외에도 방사능 물질이 지속적으로 방출되는 사용 후 핵연료는 다 쓰고 나서도 열이 나오기 때문에 물 속에 보관해야 하는데, 물 속에 임시 보관을 한 후 영구적인 처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현재 경주 방폐장은 중/저준위 폐기물을 보관하고 있는데, 사용 후 핵연료는 고준위 폐기물이므로 이를 발전소 안에 임시적으로 보관할 것인가?의 문제가 있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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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2: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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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적 소양 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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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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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5: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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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람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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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학기술 전문가주의 사례</p><p>과학-대중 문화의 대립: 과학기술 전문가주의가 심화되며 생산자와 수용자가 확연히 구분되게 되었다. 과학을 수행하고 이를 발표하는 관련기관, 저술가를 비롯하여 언론까지 생산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일반 대중은 생산된 정보를 수용한다. 이에 과학기술을 언론에서 선전에 가까운 색채를 띠며 발표함으로써 과학기술에 신비화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생겼다. 반대로 언론이 하나의 입장을 가진 집단이 되어 특정 과학 기술을 반대하고 세상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만 집중하기도 한다. 대중들은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을 접하며 수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주체적 선택보다 언론의 의견에 동조하기 쉽다. 이 사례는 과학기술 전문가주의 자체의 사례라기보다는 전문가주의에 의해 파생된 문제 사례라고 볼 수 있다.</p><p><br/></p><p>과학기술 시민참여 사례</p><p>제 1형 당뇨병 환우회 사례: 당뇨병 환자의 90%는 2형 당뇨병이다. 따라서 소수의 입장에 있던 1형 당뇨병은 연구가 부진하였다. 이에 1형 당뇨병 환우회는 현재 상황을 비판하며 직접 해외 의료기기를 도입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2015년에는 1형 당뇨 환자 부부가 DIY 인공췌장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각종 규제로 이후에는 단순한 기능만으로 제공하게 되었지만 이는 시민이자 당사자가 직접 과학기술 발전에 참여해 기존의 전문가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분야를 발전시킨 사례이다.</p><p><br/></p><p>전문가주의vs민주주의?</p><p>기술시민권, 시민과학</p><p>효율성--&gt; 정당성, 효과성</p><p>숙의적 시민참여</p><p>공론조사</p><p>리빙랩의 발전</p><p>리빙랩 나무위키 로컬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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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7: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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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빙랩 관련 논문</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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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지은 외, 국내 리빙랩 현황 분석과 발전 방안 연구, 과학기술정책연구원, 201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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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0: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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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리빙랩네트워크</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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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0: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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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빙랩 유형</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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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1: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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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민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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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의 과학 시민참여 모델 예시 - 생명윤리자문위원회</p><p>각 분야의 자문위원과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여하여 정책 걀정에 시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함. 하지만 이들은 장관에게 자문하는 역할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당한 한계를 가지고 있음.</p><p><br/></p><p>서양의 과학 시민참여 모델 예시 - 유네스코 한국 위원회가 주최한 합의회의.</p><p>일반 시민 14명이 전문가 패널을 상대로 유전자 변형 식품에 대해 토론을 벌임. 또한 생명복제에 대한 합의 회의를 개최하여 16명의 시민이 전문가들로부터 수강과 토론을 거쳐 최종적으로 생명 복제에 대해 합의된 의견을 도출했다.</p><p><br/></p><p>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윤리적인 문제에 대한 시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토론과 워크샵을 개최하고 있다. 시민들은 기술적인 도전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제시하고, 이를 정부 및 기업의 의사결정에 반영할 수 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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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1: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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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h8n9pmgh4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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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1: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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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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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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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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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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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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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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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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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대 ‘참여형 스마트 캠퍼스’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20329/112585396/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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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nbsp;고려대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머신러닝 등 기술적인 요소를 캠퍼스 전 분야에 적용하는 ‘참여형 스마트캠퍼스’를 구축해 캠퍼스 공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참여형’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학생을 비롯한 교내 구성원들의 아이디어를 스마트캠퍼스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하고 있다.&nbsp;<br><strong>1. 국내 대학 최초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 구현</strong></p><p>국내 대학 최초로 블록체인에 기반한 모바일 신분증은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해 학내 인프라 이용, 출석 인증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p><p><strong>2. ICT·IoT 캠퍼스</strong></p><p>스마트캠퍼스를 구현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작한 ICT·IoT 캠퍼스 위원회는 시범적으로 SK미래관에 IoT 설비를 구축하고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모바일로 자유롭게 공간 예약뿐 아니라 출입 권한도 부여하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2020년 11월부터는 ‘스마트캠퍼스 추진단’을 구성해 ICT·IoT 기술을 이용한 안전한 연구 환경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캠퍼스추진단은 캠퍼스가 삶의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해 학생들의 생활주기를 고려하고 구성원 간의 디지털 격차 문제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참여자의 데이터가 축적되면서 다시 구성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환류 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이다.</p><p><strong>3. 수강 과목-전공 선택 도움 주는 ‘AI 선배’&nbsp;</strong><br></p><p>&nbsp;</p><p>디지털정보처에서는 데이터 허브를 구축하여 교내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수강신청을 돕는 ‘AI 선배’와 같은 참여형 스마트캠퍼스 플랫폼도 만들었다.&nbsp;고려대가 2020년 7월 국내 대학 최초로 AI 맞춤형 교양과목 추천 시스템으로 선보인 AI 선배 프로그램은 11월부터는 머신러닝 기반의 제2전공(이중 전공, 융합 전공, 학생설계 전공) 탐색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동일학과 또는 유사과목을 수강했던 선배들의 20년간 수강 이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양 과목을 추천받을 뿐만 아니라 제2전공 지도, 추천 활동 등을 통해 본인의 전공 관련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과거에는 수강 과목 및 전공 선택에 대한 조언을 주변의 선배, 동기들에게 의존했다면 앞으로는 축적된 데이터에 기반한 AI의 지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nbsp;<br><br></p><p><strong>4. 쿠카이브(KUchive)</strong><br>2020년 6월부터 선보인 교과-비교과 통합관리시스템 ‘쿠카이브(KUchive)’ 역시 스마트캠퍼스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입학에서 졸업까지 전 영역에서 학생들의 활동을 관리해주며 기본적인 교과(전공+교양)·비교과 활동 내역을 간편하게 확인하는 것은 물론이고 새로 개발된 핵심역량 진단도구를 통해 본인의 역량을 스스로 진단·점검할 수 있다. 그 결과에 기반해 학생들이 스스로 취약한 영역을 보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핵심역량 자기계발 가이드를 제시하고 종합적 관리 체제를 지원한다. 그 밖에 통합 상담, 채용 정보 및 교육 제공, 증명서 발급 등에서도 빠르고 간편한 환경이 조성됐다.&nbsp;<br><br></p><p><strong>5. 사무업무 자동화</strong><br>행정 영역도 참여형 스마트캠퍼스 프로젝트의 예외가 아니다. 모바일 액세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통한 사무업무 자동화로 업무 효율화가 이뤄진다. 구체적인 사례로 기존에 일일이 외국인 유학생 출입국 정보를 웹 페이지에서 입력하던 것이 소프트웨어 로봇을 통해 자동 업데이트된다.&nbsp;<br><br></p><p><strong>6. 첨단 분야 학과로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strong><br>고려대의 참여형 스마트캠퍼스가 캠퍼스라는 물리적인 공간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삶의 일부로 변화시켰다면 고려대의 교육 과정은 사회의 변화에 한발 앞서 미래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터전을 마련했다. 서울캠퍼스에 데이터과학과, 스마트보안학부, 융합에너지공학과와 반도체공학과(SK하이닉스 계약학과)를 신설했으며 세종캠퍼스에는 스마트도시학부, 미래모빌리티학과, 지능형반도체공학과를 새롭게 개설했다. 올해3월부터 신입생을 맞이한 새로운 학과들은 융복합적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넥스트 노멀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nbsp;<br><br>고려대는 2019년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대학원을 설립해 세계적 수준의 박사급 AI 핵심인력을 키워내고 있다. 석·박사 통합과정 및 박사과정으로 매년 50명 이상의 신입생을 선발한다.&nbsp;<br>AI대학원에서는 딥러닝, 컴퓨터비전, 자연어처리, 음성인식, 빅데이터 분석 등 AI의 핵심 기술은 물론이고 AI 응용 특화 분야로서 헬스 케어, 금융, 에이전트, 문화콘텐츠, 자율주행, 국방 분야 등 특화된 커리큘럼도 운영 중이다.&nbsp;<br><br>창업 특별휴학 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AI벤처기업 창업을 지원하며 기존 스타트업의 CEO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술창업자문위원회’도 운영한다. 박사과정 전원에게 3개월 이상 AI 분야 글로벌 기업(구글, 페이스북, 삼성전자 등) 인턴십 및 AI 분야 세계 유수 대학(CMU, UC 버클리 등)과의 국제 공동연구 기회를 제공해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했다.&nbsp;<br><br>2020년 3월에는 데이터과학원을 개원해 인공지능·데이터과학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관련 산업체와 함께 융합연구를 수행할 환경을 마련했다. 교직원, 학생, 교우는 물론이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단계적 교육을 시행하고 대학과 기업과의 인공지능·데이터 과학 분야 산학협력도 활성화해 AI 저변을 확대할 예정이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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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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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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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list.naver?categoryId=42107">한경 경제용어사전</a></p><p><br/></p><p>크라우드소싱</p><p><br/></p><p>온라인 플랫폼 상에서 비전문가인 대중의 참여 를 이끌어내 아이디어를 얻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p><p><br/></p><p>[ Crowdsourcing ]</p><p>군중(crowd)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62010&amp;ref=y">아웃소싱</a> (outsourcing)'을 합성한 말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62259&amp;ref=y">인터넷</a>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기업활동에 활용하는 방식을 말한다. 미국 와이어드매거진의 제프 하우가 만든 신조어다. 기업이 경영상 애로사항이나 개선방안 등의 현안에 대한 해법을 얻기위해 인터넷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서 지식을 얻는 개념이다. 기업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 질문을 올리고 이에 대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61274&amp;ref=y">네티즌</a>들이 올린 답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채택하고 이에 따른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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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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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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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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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ableau.com/ko-kr/blog/crowdsourced-covid-19-vaccine-data-helps-those-serious-medical-conditions" />
         <pubDate>2023-11-29 00: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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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link>https://padlet.com/jhpahn04/c86lsjhb16q98wog/wish/2806578969</link>
         <description><![CDATA[<p>&lt;질문&gt;<br>크라우드 소싱이 확장되는 것은 역시 IT분야와 만났기 때문이겠지요?<br><br>&lt;답변&gt;<br>그렇습니다.<br><br>대중의 지혜를 모아, 소수의 인력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방대한 작업을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br><br>지난 1월, 애플이 지도 제작과 관련한 특허를 확보했는데요..<br><br>애플 사용자들로부터 거리 사진 데이터를 취합해서 3D 지도를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br><br>크라우드 소싱이죠. <br><br>경쟁사인 구글이 전 세계에 전문 차량을 보내서 정보를 수집하는 방식과는 차별화된 방식입니다. <br><br>소수의 인원이 측정하는 값보다는 수 천, 수 만 명의 정보를 활용할 때 정확도가 높아진다는 것이죠.</p><p><br/></p><p>.</p><p>.</p><p>.</p><p><br/></p><p>크라우드 소싱이란 결국 민의를 모아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민주주의 정치에 가장 이상적인 방식으로 응용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봐야겠죠. <br><br><strong>오바마 정부</strong>는 출범과 동시에 크라우드 소싱을 적극 이용해 정책 수립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br><br>지진이나 암반 함몰 사례를 수집해서 지역 계획에 반영한 사례가 있구요 <br><br>손으로 쓴 것이나. 오래된 사료를 전자문서화 시키는 일도 일반인의 도움을 받아 진행 중입니다. <br><br><strong>유타 주는 버스 정류소 설계 공모</strong>를 받아 투표에 이르기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br><br>산업혁명 이후, '대중'이란 교육을 받지 못한 다수 계층을 의미했습니다. <br><br>또 대량생산과 소비에 휘둘리는, '수동적' 이미지가 강했는데요. <br><br>이제 대중은 인터넷과 모바일 혁명에 힘입어 세상을 바꾸고 이끄는 적극적인 계층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2832597" />
         <pubDate>2023-11-29 01: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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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쨌든 영상주제와의 연결지점은 &#39;시민참여-&gt;문제해결&#39;</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link>https://padlet.com/jhpahn04/c86lsjhb16q98wog/wish/2806583753</link>
         <description><![CDATA[<p>크라우드소싱이 대중참여가 어떤 성과를 내는 데 효율을 높인다는 점에서 이번 주제인 '시민참여'와 관련이 있어 보임</p><p><br></p><p>특히 크라우드소싱이 IT분야와 만나 시너지를 내는 사례를 보여주면 좋을 것 같음 (애플의 3D 지도 제작)</p><p><br></p><p>크라우드소싱이 기업 경영 관련된 용어이긴 하지만 좀더 확장해서 생각해보면(<strong>시민참여,집단지성-&gt;문제해결</strong> 이라는 개념만 생각 해보면) 과학기술에의 시민참여에도 연결됨</p><p><br></p><p>크라우드소싱과 관련된 이론?효과?로 네트워크효과(아래첨부) 가 있으니 이에 대한 이론적 설명으로 발표의 깊이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9 01: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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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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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노센티브</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link>https://padlet.com/jhpahn04/c86lsjhb16q98wog/wish/2806629160</link>
         <description><![CDATA[<p>2) 이노센티브(Innocentive)</p><ul><li><p>○ &nbsp;2001년 설립된 이노센티브는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R&amp;D 문제를 의뢰하면 소위 문제 해결자(solver)라 불리는 전문가들 이 전공 분야와 상관없이 솔루션을 제시하고, 기업은 검토 후 적절한 솔루션을 채택하는 운영방식으로 기업(seeker)과 해결자를 연결하는 중개역할을 함.</p><p>- 비즈니스, 기업운영(Entrepreneurship), 화학, 공학, 디자인, 컴퓨터/ 정보기술, 자연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음.</p></li><li><p>○ &nbsp;2016년 기준으로 등록된 해결자의 총수는 200여 개국, 약 37만 5,000 명 이상으로 제출된 총솔루션은 5만 9,000개 이상, 해결된 문제에 주 어진 누적 총상금은 4,800만 달러로 상금의 범위는 문제의 종류와 복 잡성에 따라 500달러에서 100만 달러 수준임.</p></li><li><p>○ &nbsp;의뢰기업이 이노센티브와 계약을 맺고 해결 과제를 제시하면 이노센</p><p><br/></p></li></ul><p>- 의뢰기업 (seeker) 해결과제 제시</p><p>-이노센티브 사이트에 해결과제 게시</p><p>-해결자 (solver) 검토및 솔루션 제출</p><p>-의뢰기업 제출 솔루션 검토및 선택</p><p>-선정된 해결자에게 상금 지급</p><p>-의뢰기업 솔루션 획득및 이윤 창출</p><p><br/></p><p><br/></p><ul><li><p>- &nbsp;문제해결자들은다양한분야에서의직무경험및연륜을가지고있 는 사람부터 전공과 무관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음.</p></li><li><p>- &nbsp;이노센티브의 분석에 따르면 해결 과제의 분야가 전공과 다를수록 문제 해결 가능성이 높다고 함.</p></li><li><p>- &nbsp;다양한 커뮤니티를 운영하여 토론과 공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음.</p></li></ul><p><br/></p><p>○ 이노센티브는 의뢰기업들로부터 솔루션이 필요한 과제 게재 시 약 1 만 5,000달러를 받고 솔루션 획득에 성공한 과제마다 약 6,500달러의 수수료를 받음.</p><p>-이외에도비즈니스,생명과학,화학,공학,디자인등을포함한60 개분야에대한지식중개및컨설팅을통해수수료,컨설팅비등의 수익을 얻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9 01: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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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 구상</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link>https://padlet.com/jhpahn04/c86lsjhb16q98wog/wish/2806656570</link>
         <description><![CDATA[<p>주제: 크라우드 소싱crowd-soucing 의 사례와 그 활성화 방안 (미정)</p><p><br></p><p>목차</p><p><br></p><ol><li><p><strong>크라우드 소싱이란? 그 유형 분류? 네트워크 효과?</strong></p></li><li><p><strong>크라우드 소싱의 사례</strong></p><ul><li><p>국내 사례</p><ul><li><p>브로스앤컴퍼니 (위 논문 p. 53): ‘팔로(Pallo)’라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크라우드소 싱으로 상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주요 생산품으로는 사무용품, 생활 용품, IoT제품, 가구 등이 있음.</p><p>- 다수의 대중이 다양한 제품 아이디어를 등록하거나, 한 제품개발을 위해 다수의 대중이 직접 참여하고 있음.</p></li></ul><p>-&gt; 구체적인 비즈니스모델, 팔로 참여과정은 논문 참고 부탁.. 53쪽</p><p><br></p><ul><li><p>플리토 (p. 56): 집단지성 번역 서비스는 번역을 요청하면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있 는회원들에게푸쉬알림이보내지고,여러개의번역중의뢰자는 마음에 드는 번역을 선택하면 채택된 번역가는 포인트를 얻게 되 는 형태임. (서비스 통해 확보한 코퍼스corpus(말뭉치 데이터베이스) 판매해 수익을 얻음)</p></li></ul><p><br></p><ul><li><p>와디즈</p></li></ul></li><li><p>국외 사례</p><ul><li><p>이노센티브 (미국)</p></li><li><p>아이스톡포토 (미국)</p></li><li><p>킥스타터 (미국)</p></li><li><p>퀄키 (미국)</p></li><li><p>crowd works (일본)</p></li><li><p>lancers (일본)</p></li><li><p><mark>... 등등 많음 몇개 선정해서 좀더깊게설명!(수익창출,분배구조 등), 미국-일본 비교 가능</mark></p><p><br></p></li></ul></li></ul></li><li><p><strong>크라우드 소싱의 활성화 방안</strong> (기업/정부/개인) <strong>(위 논문 p. 70~)</strong></p><ul><li><p>기업 차원에서의 전략 필요</p><p>1) 대중을 유인할 수 있는 인센티브(현물 지급, 홍보 ex) 일본의 sagoo)</p><p>2) 사업 다각화 필요 (1)종합형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구축 필요 like 일본 (2)원소스멀티유즈OSMU 방식 like 스레드리스threadless: 하나의 디자인 소스를 가지고 티셔츠,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고 판매 (3)수요예측을 통해 정해진 수량을 제작하고 판매하여 생산비와 재고 관리, 물류비를 줄이는 스레드리스의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불 필요한비용을줄이고수익을창출할수있는모델도입</p></li><li><p>정부 차원에서의 정책 필요</p><p>1) 크라우드소싱에대한대중의인식확대방안모색</p><p>2) 협소한 내수시장을 탈피하여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방안 모색: 일본의 Designclue와 미국의 아이스톡포토<br></p></li></ul></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iec.kdi.re.kr/policy/domesticView.do?ac=0000138355" />
         <pubDate>2023-11-29 02: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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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로젝트 구텐베르크</title>
         <author>jhpahn04</author>
         <link>https://padlet.com/jhpahn04/c86lsjhb16q98wog/wish/2808346190</link>
         <description><![CDATA[<p>(자세한 내용은 조사 및 작성 중.. 기억으로는 자정진1 어느 강 영상에서도 유사한 내용이 나왔었기 때문에 크라우드 소싱의 사례로 제시하기 적합해보이고, 목적이 '공공성'을 띈다는 점에서 크라우드 소싱이라는 개념이 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 단어라는 것일 보일 수 있을 듯함.)</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irHYXvwIRS0&amp;t=134s">https://www.youtube.com/watch?v=irHYXvwIRS0&amp;t=134s</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bk6eGHPZyQU">https://www.youtube.com/watch?v=bk6eGHPZyQU</a></p><p><br/></p><ol><li><p>캡차 (CAPTCHA): 사람과 컴퓨터를 구별하기 위한 테스트</p></li></ol><ul><li><p>컴퓨터의 악의적인 접근을 차단하는 보안 기술</p></li><li><p>문자를 왜곡시키면 사람과 달리 컴퓨터는 인식하기 어려운 점을 이용</p><p><br/></p></li></ul><pre><code>Q. 1인당 캡차 입력 시간이 약 10초인데, 과연 이 시간을 조금 더 의미 있게 쓸 수는 없을까?</code></pre><ol start="2"><li><p> 구텐베르크 프로젝트: 전 세계인들이 저작권이 만료된 서적 등의 자료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디지털화하는 프로젝트</p></li></ol><ul><li><p>하지만, "고문서 변환 작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고문서에서 필기체로 쓰이거나 삐뚤어진 글자, 오래되어 형태가 변형되고 지워진 글자, 얼룩이 묻은 글자가 있었기 때문에 스캔한 글자 이미지를 텍스트로 변환하는 광학 문자 인식 시스템이 인식하기 어려웠고 이를 오직 사람의 눈으로만 판독해야 했기 때문이다.</p></li></ul><pre><code>루이스 폰 안이라는 개인의 A.: 기계가 인식하지 못한 단어들의 이미지를 캡차 시스템에 적용해보자!</code></pre><ul><li><p>--&gt; 사람이 입력한대로 이미지를 텍스트로 바꾸는 "리캡차" 개발</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k6eGHPZyQU" />
         <pubDate>2023-11-30 02: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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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h8n9pmgh4_</author>
         <link>https://padlet.com/jhpahn04/c86lsjhb16q98wog/wish/2808382296</link>
         <description><![CDATA[<p>발표제목</p><p>주제선정이유</p><p>학습목표</p><p>발표목차</p><p>조원이름, 역할</p><p>본론-</p><p>결론- 요약, 함께 생각해볼 문제</p><p><br></p><p><strong>인용자료, 이미지출처</strong></p><p><strong>피피티 페이지 기입 (질의응답 시 유용)</strong></p><p><strong>전원 발표</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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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3: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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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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