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학년 1반 국어 -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김조아</title>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link>
      <description>글머리를 잘 살려서 쓰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30 05:16:5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3 07:27:4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학교 운동장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00838</link>
         <description><![CDATA[<p>"하아아암" 나는 조금 추운 아침 7시 10분에 일어났다.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가 차려주신 주먹밥을 먹었다. 참치 주먹밥을 먹고 양치하고 옷갈아 입고 등교했다. 학교 등교하고 교실로 가서 가방두고 운동장으로 가서 걷기 5바퀴를 돌고 있었는데 슬슬 애들이 와서 걷거나 뛰었다. 나는 걷기 5바퀴를 돌고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고 그다음 뛰기 5바퀴라서 서준이랑 나랑 달리기 시합을 했다. 처음에는 내가 앞질러 갔지만  서준이가 더 빨리 앞질러 갔다.  하지만 나도 질 수 없는 마음에 전력 질주를 했다.  결국 서준이가 이겼지만 나는 뛰기 5바퀴를 해서 교실에 들어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속이 안 좋고 배가 아프더니 구토를 해버렸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보더니 눈치를 봤다. 나는 당장 엄마한테 전화했다. 그리고 교실로 가서 선생님한테 말했는데 선생님이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고마웠다. 다음부터는 빠르게 전력질주를 안해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2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00838</guid>
      </item>
      <item>
         <title>아빠생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03868</link>
         <description><![CDATA[<p>"생신 축하합니다~ 생신 축하합니다~"</p><p>아빠께서 들어오시자 큰소리의 생신축하노래가 울려퍼졌다. 노래가 끝나자 아빠께선 환하게 웃으셨다.</p><p>우리는 엄마께서 아빠생신 기념으로 끓여주신 미역국을 맛있게 먹었다. 밥을 다 먹은 후, 엄마께선 냉장고에서 케이크를 꺼내 세팅하셨고 나와 동생은 아빠 생신선물로 쓴 편지를 다시한번 확인했다.</p><p> 그리고 아빠의 생신파티가 시작되었다. 우린 다시 큰소리로 생신축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p><p>"생신 축하합니다~ 생신 축하합니다~"</p><p>아빠께선 소원을 빌고 초를 끄셨고 우리는 준비한 편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아빠는 환하게 웃으며 선물을 받으셨고, 엄마도 뿌듯하게 웃으셨다.그렇게 아빠의 생일은 우리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웃으며 끝이 났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2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03868</guid>
      </item>
      <item>
         <title>즐거운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07359</link>
         <description><![CDATA[<p> 따뜻한 햇빛과 함께 바람이 불던 날이었다. 엄마랑 나는 점심을 먼저 먹고 제주도로 갔다. 제주도의 도착 할때까지 그리 오랜시간이 가지는 않았다. 제주도에 도착하고 먼저 렌트카를 빌렸다. 그리고 누나 집에 가서 잠시 쪽잠을 잤다. 깨어나보니 저녁이 되있었다. 나는 배고파서 배달 시켜달라고 하였다. 하지만 엄마랑 누나는 "제주도 왔으면 시켜먹을게 아니라 직접 가서 먹어야지"라고 하며 매일올레시장으로 갔다. 시장에는 먹을게 정말 많았고, 기념품 샵도 많았다. 그 시장에서 회도 사고 튀긴 순대(?)같은 것도 사고 닭강정도 사와서 먹었다. 다음날 누나가 회사에 갔을때 동물원에 가서 카피바라를 보고 여러 동물도 보았다. 저녁으로는 흑돼지를 먹었다. 그리고 또 하루가 지나가고 이제 마지막 날이라는게 믿기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기념품 샵에 가서 물통이랑 인형을 사고 기념품 샵에있는 간식들도 몇개 샀다. 이제 광주로 갔다. 다음에 또 오고 싶어서 엄마한테 겨울방학에 또 가자고 말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07359</guid>
      </item>
      <item>
         <title>임 재 윤  밤에 울린 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07460</link>
         <description><![CDATA[<p>사건이 일어난 뒤 아침에 어머니가 하실 말이 있으시다며 나를 소파로 부르셨다. 어머니는 아침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시며 웃으셨다. 그 사건은.... 사건 당일 어두운 밤에 땅이 흔들리더니 내가 자고 있던 아파트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렇다 어둡고 고요한 밤에 지진이 났던것이다.그러나 나는 꿈나라에 있었고 가족들은 잠에서 깨어 대피를 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안내방송 소리를 가족들이 듣고있었다.</p><p>그러나 나는 계속 꿈나라에 있었고 엄마는 나를 깨우려고 내 방에 들어와나를 깨우려고 하셨다. 그래서 엄마는 나를 깨우려고 온갖시도를 했는데 깨우지못하셨다. 하긴,내가 잠에서 잘 깨지 않는편이다.어쨌든 결국 엄마는 나를 깨우지못하였고 가족들과 함께 대피하였다. 나는 그 후에도 꿈나라에서 돌아오지 않았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다친사람은 없었다. 엄마는 아침에 있었던 일을 말해주시며 미안하다고 하셨다. 나는 엄마께 괜찮다고 말을 하였고 그저 있었던 해프닝으로 끝이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07460</guid>
      </item>
      <item>
         <title>깜짝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07901</link>
         <description><![CDATA[<p> 9월 어느날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날이었다. 이게 좋아? 아님 이게 좋아? 나는 어떤걸 살지 고민하며 예나한테 물었다. 오늘은 9월 20일 7일뒤 부모님 생신이었다. 이번 생신에는 나는 과연 어떤 선물을 해줄까?</p><p>  9월 20일 토요일, 나는 예나와 학교 공연 연습을 마친 뒤 메이크 케이크라는 곳에 가서 부모님 생신 기념으로 케이크를 주문제작했다. 케이크종류는 도시락 케이크이고 리본과 흰 구슬이 달려있는 것으로 주문제작을 했다. 2일 뒤 부모님이 케이크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셨다. "이번에 캠핑가니 금요일에 파티하자. 케이크는 투썸에서 사올게." 그때 나는 2일전 주문제작한 케이크가 생각났다. "엄마 내가 영어 끝나고 케이크 사올게." "그래." 나는 엄마 말 한마디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금요일에 케이크를 사온다고 했지만 주문제작한 케이크를 가져와 깜짝 파티를 해줄것이다. 수요일이 되자 나는 예나와 부모님 생신 선물을 사러갔다. 올리브영에서 엄마꺼 틴트와 립밤을 골랐다. "이게 좋아, 아님 이게 좋아?" "이 색이 더 예쁜거 같아." 그다음으로 아빠 선물을 사러 스타벅스에 가서 스벅카드에 2만원을 충전했다. 금요일이 너무 기대되고 예나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든다.</p><p>  드디어 금요일, 나는 8시에 영어가 끝나고 집에와 케이크와 선물을 주고 깜짝 파티를 해주었다. 엄마,아빠 두분다 정말 좋아하셨고 감동을 받으셨다. 이번 생신이 부모님께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07901</guid>
      </item>
      <item>
         <title>내 생일 전 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09983</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일요일 아침, 나는 성당에 갔다 온 다음, 학원을 갔다가 오후에 백화점을 갔다. 왜냐하면 오늘은 내 생일 전 날이기 때문이다.</p><p> 나는 백화점에서 흰색 신발을 사고 청바지를 샀다. 청바지와 흰 신발을 같이 입으면 예쁠까봐 기분이 좋았다. 그 다음에는 백화점 지하 1층에서 떡갈비를 사고 집에 가기 전, 내가 요즘 최애인 연어 초밥을 시켰다. 집에 가려고 차에 탔을 때 '야호! 오늘 숙제 다했다! 집에 가서 실컷 놀아야지!' 라고 생각했다. 차에 타서 집에 가고 있을 요즘 내가 좋아하는 곡을 불렀다. 내일이 내 생일이여서 좋았는지 노래를 더 잘 불른 것 같았다. 집에 와서 목욕하고 나와서 연어 초밥을 먹었다. 역시 연어 초밥은 너무 맛있다. 집에서 청바지를 입고 신발도 신어 보니 둘이 찰떡궁합이었다. 신발이랑 바지가 잘맞으니 내 기분도 좋았다. </p><p>나는 빨리 월요일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월요일이 내 생일이기도 하고 월요일 저녁에 'VIPS' 라는 뷔페를 이모, 할머니, 엄마,아빠와 함께 가고 이모께서 내 생일 선물로 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 내일이 빨리 찾아오면 좋겠다는 생각에 기쁘고 설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09983</guid>
      </item>
      <item>
         <title> 가족과 재미있었던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02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6 살 된 서준이와 3살 된 서율이가 엄마와 아빠랑 여행을 간다</p><p>여행을 갈 때 마음은 너무 떨리고서렌다 심지어 해외 여행이라 더 떨리고 설렌다 드디어 비행기를 탄다 비행기에서 기내식으로 짜장면을 먹었다 비행기 안에서 먹어서  더욱 맛있게 느껴졌다 그리고 괌에 도착했다 해외공기를 마시니 대한민국이랑 다른공기 였다 그리고 숙소로갔다 처음으로 밥을 먹고 밖에있는 바다를 보러갔는데 대한민국 바다랑 차원이 달랐다 그다음엔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리고나서 팬션에 딸려있는 수영장을 갔다 여기서 재미있었던 일이 발생했다 아빠가 우리가 수영장으로 점프하면 잡아서 내려주고 있는데 나를 내려주고 있다가 서율이가 수영장에 풍덩점프해서 수영장에 빠지고 말았다 서율이도 웃겨서 울음을 그치고 같이 재미있게 놀았다 덕분에 집에 잘 돌아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0253</guid>
      </item>
      <item>
         <title>두근두근 비밀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0529</link>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한 마음이들며 나는 앉아 있었다. 나는 무언가 생각나 아빠에게 갔다. "아빠! 우리 내일 엄마 생신선물 사러가요!" 아빠가 엄마 생신이 1주일이나 남았다고 하였지만 내가 계속 가자고 하여 내일 생신 선물을 사러가게 되었다.</p><p>다음날이 되었다, 나와 아빠는 엄마의 생신선물을 사러 옷가게에 갔다.</p><p>나는 엄마가 잠옷바지를 가지고 싶다고 말했던 것이 생각나서 잠옷바지를 샀다. 집에 돌아와서 방에 돌아가 나는 생각했다. '잠옷바지만 주긴</p><p>허전 하니까 다른 선물도 사야겠다!' 나는 부모님께 주면 좋은 선물이라고 검색해서 찾아봤다. 그중에 케이크 만들기가 가장 내가 하기 쉬울것 같아서, 케이크 만들기를 허기로 결정했다. 나는 엄마 생일 하루전 생크림을 샀다. '이제 빵을 사러 가야겠다!' 나는 편의점을 다 가봤지만 네가 원하는 빵이 안팔아서 아빠에게 부탁해 어찌저찌 빵을 받았다. 나는 엄마 생신 당일 더 필요한 쟤료들을 사고, 집에 도착했다. "이제 케이크를 만들어 보자!" </p><p>나는 케이크를 만든 다음 선물과 케이크를 들고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현관문 소리가 들렸다. 나는 엄마가 들어오자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었다. 엄마는 감동받으셨고, 나는 엄청 뿌듯했다. 그후 가족들과 같이 케이크를 먹은후 즐거운 생일을 보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0529</guid>
      </item>
      <item>
         <title>   지하주차장 순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2190</link>
         <description><![CDATA[<p> 큰 놀이동산에 고모와 함께 이번 여름방학때 갔다.</p><p>나는 첫번째로 놀이동산에서 놀고있었다.</p><p>그때 고모께서 놀이동산에서 배드민턴으로 오라는 전화가 오셨다.</p><p>그래서 배드민턴 장을 가려고 했는데 위치가 어디인지 몰라 고모께 전화를</p><p>걸었다."고모 배드민턴 장 어디있어요?"</p><p>고모가 말씀하셨다."지하주차장....."</p><p>이라고 말하는 순간 내 핸드폰이 꺼졌다.</p><p>어쩔수없이 지하주차장을 해맸다.</p><p>근데 반전이 있었다. 지하주차장이 지하4층까지 있었다.</p><p> 하지만 지하1층부터 찾기로 했다.</p><p>지하1층은 없고,2층도 없던 그때</p><p>지하3층 끝에서 배드민턴이라고 써져있는 글씨를 보았다.</p><p>기분이 좋아 뛰어 갔다.</p><p>고모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물었다.</p><p>어디인지 몰랐다고 했다.</p><p>고모가 말씀하셨다.놀이동산에서 계단 내려가면 나온다고해서</p><p>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의미가 있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2190</guid>
      </item>
      <item>
         <title>사진지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3151</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이 찜통처럼 더운날씨 였다. '아덥다' 정현이가 말했다.</p><p>누나도 말을 했다. '너무 덥다 실내로 가자' 아빠는 카메라를 키고</p><p>말했다.</p><p>   '사진 찍게 포즈취해' 아빠는 입구에서 부터 사진을 찍었다.</p><p>박물관의 트레이드 앞에서 찍고 동상에서도 찍었다. 정현이가 말했다.</p><p>'이제 구경하자' 아빠가 말했다.  '나중에는 사진 밖게 안남어' 그말을 하고   실내로 들어가자고 했다. 구경을 하다가도 계속사진을 찍었다. 그만 찍자해도 남는건 사진이라고 하면서 찍었다.  우리는 몰래 아빠를 피해 도망쳤다.</p><p>  우리는 집에와서 아빠한테 집에오라고 했다.  아빠가 집에와서 사진 집계했는데 200장을 찍었다.  그래서 정현이는 사진을 찍기를 싫어하게 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3151</guid>
      </item>
      <item>
         <title>이윤주-익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3232</link>
         <description><![CDATA[<p>신나는 익산을 가는 날이다.</p><p>가는 이유는 아빠가 익산에서 운동 경기를 하기 때문이다.</p><p>아빠는 하루전에 미리 가있었고 나,엄마,언니는 경기 당일에 갔다.</p><p>당일치기라서 챙겨갈건 아빠응원 플랜카드,폰,모자 뿐이었다. 짐을 다 챙기고 일찍 출발했다. 도착한뒤 경기장 출입이 안돼서 조금 돌아다니다가 주차했다. 그러고 조금 걸은뒤 경기장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아빠를 찾으러 돌아다닌뒤 아빠를 봐서 영상도 잘 찍었다. 1시간뒤 아빠가 완주했다. 영상까지 잘 찍고 차를 타서 유명한 익산 맛집에 갔다.가서 만두,고기,국수 까지 다 먹고 나는 아빠 차를 타고 집에 갔다. 아빠 덕분에 맛있는 음식도 먹고 경기장도 구경하니 재밌었고 아빠께 감사했다.다음에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3232</guid>
      </item>
      <item>
         <title>메시지 싸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3954</link>
         <description><![CDATA[<p>8월15일 생일파티가 끝나고 고민을 서로 말해주고 있었는데 "있잖아..."진짜!야!내가 말해줄께""아니야 정 말해주고싶으면 메시지로 해줘"</p><p>"야!너무한거아니야?아무리그래도그렇지 선물이 500원주면사는거를 주냐?그리고 선물앞에 마음에안들면 회수!? 너같으면 마음에 들겠니?" 한시간후 답장이 왔다 "하...그럼너가선물을 받지 말든가 그리고 내가 생일선물 많이 못준다고 워터파크에서 많이 사줬잖아!" '어! 생각해보니 그렇네'그래도나는 짜증 이 났다 답장을쓰려던순간 내화면에 "시간제한 메시지를 볼수있는 시간이끝났습니다" '아! 뭐야?아 진짜 내일보내야지" 내일 나는 그일을 깜빡 하고있었다 그때 띠링 나는이소리를 무시 했다 나는 그냥 유튜브 알림인줄알았다 몇시간후 '어! 메시지가 왔었네?' </p><p>"미안 너가 그렇게 생각하는줄몰랐어 내가믄자를 보면서생각 해봤는데 내가너무 나빴던거 같아미안""나도미안"이말로 우리의 길고긴 메시싸움이끝났다 물론 지금은 맨날 같이 놀정도로 친해졌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3954</guid>
      </item>
      <item>
         <title>학교 끝나니 놀이동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6780</link>
         <description><![CDATA[<p>아맞다 나 오늘 생일인데 너 오늘 내 생일인거 알지???</p><p>"당연히 알지 너 생일선물도 준비했다" 사촌엄마께서 전화가 왔다</p><p>ㅇㅇ아 오늘 소율이 생일이니까 패밀리랜드 가자. </p><p>우리는 정말 기쁘고 너무 행복해서 설렌마음을 가득안고 기다리고 있었다.</p><p>사촌네랑 우리가족과 함께 패밀리랜드에 도착했다.</p><p>지금이 수학여행 기간인거같을 정도로 평일에 사람이 넘많아서 힘들었다 </p><p>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놀이기구의 이름은 "청룡열차"다</p><p>사촌은 겁을 먹었지만 용기내서 나랑탔다 탈려할때 우리는 제일 앞에탈려했는데 다른사람의 말을 듣고 맨뒤에 탔다. 무슨말이냐면 "야 앞이제일 짜릿하고 무섭대 앞에타자" 이 말을 듣고 난 맨뒤에 탔다.</p><p>탔을때 옆으로 갈때 몸이 옆으로 가고 몸이떠서 이부분이 제일 아찔했다</p><p>이때가 2022년이라 우리가 9살이라 키가작아서 "우리 큰바이킹이랑 작은바이킹 비교해볼래!!" 비교 해봤는데 큰거 무섭고 작은건 시원하고 재미있었다 아쉽게도 우리가 이제 키가커서 미니 바이킹을 못탄다ㅠ</p><p>놀이동산이 끝날때까지 놀고 집에갔다 그때가 내 생일이어서 사촌이 내집 가서 자고가면 좋겠는데 못자서 아쉬웠다...ㅠㅠ "우리 내년에도 같이가자고 소원빌자" 결국내년엔 못갔다ㅠㅠㅠ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6780</guid>
      </item>
      <item>
         <title>고무줄이 일으킨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708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6살이고 형이9살이었다. 형이 아침에 종이컵을 쌓고 있었다. 내가 고무줄을 가운데에 쐈다. 그런데 고무줄을 쏘면 안됐었다. 내가 고무줄을쏘자 종이컵 성이 다 쓰러졌다. 형이 나한테 화를냈다. 내가 말했다. 형 미안해... 형이 말했다.어떡할거야! 내가 말했다.아니 나는 실수라고! 형이랑 싸워서 집도 어질러 졌다. 엄마와 아빠는 </p><p>친할머니 집에반찬좀 싸고 오신다 하셨다. 어질러 놓지 말라하셨는데 너무 많이 어질러져 있었다. 그렇게 계속 싸우다 내가먼저 사과를 했다. 그런데 바닥에 있는 종이컵 부러진 연필 등등 놓여저 있었다. 나랑 형은 집을 치우고 있는데 1분도 안돼서왔다. 큰일이 일어난걸 직감한 나와 형은 그냥 놀았다 했다. 당연히 나와 형은 혼났고 형이랑같이 집을 치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7081</guid>
      </item>
      <item>
         <title>우진-누구 잘못?</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8419</link>
         <description><![CDATA[<p>비가 내리는 어느 날 우린 키즈카페에 갔다.</p><p>우린 거기서 블럭 집을 지었다.</p><p>어떤 아이가 왔다.집을 부스지 않겠다고 했다.</p><p>근데 우당탕탕 소리가 나서 내려가니 그 아이랑 그 아이</p><p>엄마가 집을 부스고있었다.</p><p>사촌동생이 작은소리로 "짜증나" 라고했다.</p><p>그 아줌마가 "그래도 어쩔수 없어.이건 너희것이 아니야."라고 했다.</p><p>그 사람들이 가고 내가 다 그사람걸</p><p>부시고 집을 다시지었다.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말했다.</p><p>"이건 같이쓰는거에요."</p><p>그리고 당당히 트렘펄린을 타러갔다. 갑자기 우당탕탕 소리가 났다.</p><p>우린 집이 부서진걸 직감했다. 하지만 그냥 놀았다.</p><p>또 우당탕탕 소리가 났다.</p><p>어떤 아이가 그사람들 집을 부셨다. 그아이가 씩씩대고있었다.</p><p>그리고 10분정도 뒤에 우린 각자집으로 돌아갔다.</p><p>누구의 잘못일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8419</guid>
      </item>
      <item>
         <title>새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8731</link>
         <description><![CDATA[<p>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따뜻한 비가 우산 위에 톡톡 떨어졌다. 항상 같은 등굣길이지만 새학기 특유의 분위기가 맴돌고있었다. 저절로 어깨가 움츠러 들었다.</p><p><br/></p><p>반에 거의 다다르자 입이 바짝 말라왔다. 5-1반 앞에서 한참이나 서성였다. 왜인지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그래도 들어가야하므로,눈을 감고 심호흡을 했다. 심장이 미친듯이 뛰는것 같았다.</p><p><br/></p><p>언제나 그랬듯이 새 교실은 낯설고 동시에 신기한 공간이다.</p><p><br/></p><p>의외로 교실에는 아는 얼굴이 많았다. 같은 반이던 아이도,오고가며 얼굴을 봤던 아이도 있었다. 반가웠다.</p><p><br/></p><p>빨리 친구들을 사귀었다. 혜원,지우.</p><p>혜원이는 아기새 같았고 지우는 조용한 매력이 있었다.</p><p><br/></p><p>'꽤 좋은 새학기다.'</p><p>라고 생각하며 빛나는 5학년 첫날을 시작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3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18731</guid>
      </item>
      <item>
         <title>인생 최고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25533</link>
         <description><![CDATA[<p> 하아암"하품을 하고나니 어느덧 필리핀 세부에 도착했다.차를 타고 숙소로 간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다시 차를 타고 1,2시간이 걸려 케녀닝에 도착했다.</p><p> 케녀닝은 개곡,협곡같은 곳을 돌아다니며 활동을 하는 곳이다.가는길에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다이빙이 있다.슬라이드를타고,다이빙도 했다.다이빙에서 가장 높은 것이10m였다.10m다이빙을 할때 떨어질때 '찰싹!'소리와 함께 떨어지며 3초 정도 갈아앉은 후 위로 떠오른다.믈에 떨어지며 물에 떨어질때 몸이 따갑다.가면 그곳의 풍경에 압도당한다.</p><p> 다음날에 스쿠버 다이빙을 했다. 그곳에서 잠수하고,믈고기를 보고 물고기 밥을 주고 마지막으로 낚시를 했다.바다가 완전 에메랄드 빛을 내 아름다웠다.</p><p> 정말 신나는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4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25533</guid>
      </item>
      <item>
         <title>바다 위 거북이 튜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25851</link>
         <description><![CDATA[<p> 기대되는날 아침이 밝았다 "오늘은 친척들과 물놀이 하러 가는 날!" 오랜만에 사촌동생을 만날수 있어 기대됐다. 우리가족은 필요한 짐을 챙기고 바다로 출발했다. 친척들이 먼저오서 놀고있다고 해서 빨리가고 싶어 마음이 급해졌다.</p><p> 가는도중에 몇분남았느지 볼라고 네비게션을 찾았는데도 않보였다 "아빠 네비게기션 보고가고 있느거에요?" "않보고 가고있는데?</p><p>아빠가 길을 다 기억하고 있어서 괜찮아" 그치만 결국엔 아빠는 길을 잘못찾았다. 나는 그래서 차에서 한숨 푹자고 일어나니까 도착했다!</p><p> 내가 도착한곳은 그냥 바다가 아니라 바다위에 떠있는 에어바운스였다! 거기서 사촌오빠와 사촌동생을 만났다. 놀면서 징검다리처럼 미끄러지면 바다로 빠지는 부분이 있었는데 나는 계속 미끄러져서 바다에 빠졌다. 그치만 사촌동생은 세게달려도 한번도 빠지지 않아서 신기했다. 이렇게 많이놀고 라면먹고 마지막으로 친척들 다 같이 큰 거북이튜브에 올라타 바다 위를 엄청 빠르게 왔다갔다 했다. 다음에 여기를 또 오면 지금보다 더 재미있게 놀아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4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25851</guid>
      </item>
      <item>
         <title>떨리는 로봇대회 하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27669</link>
         <description><![CDATA[<p>  안돼! 나는 기대되고 마음이 떨려서 소리쳤다.</p><p>그리고 나는 긴장해서 침대에 계속 눕고 싶었다.</p><p>이불을 덮고 누워서 그 생각만 했다.그것은 바로 로봇대회였다.</p><p>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대회로봇 가방을 가지고 대회장으로 갔다.</p><p>   드디어 대회장에 도착했다.</p><p>나는 대회장에 도착했을 때 마음이 무척 떨렸다. </p><p>50분 후 대회장에 들어가고 나는 A조, B조, C조 중 C조였다.</p><p>C조에는 총 25명 정도가 있었고 바로 질까봐 두려웠다.</p><p>그 대회 규칙은 처음에 2번 지면 아웃이고 그 후로 부터 1번을 지면 아웃이였다.</p><p>나는 첫번째 상대와 대결했다.</p><p>하지만 상대한테 지고말았다.</p><p>그래도 1번 기회 남았다.</p><p>그리고 마침내 두번째 경기는 이겼다.</p><p>그리고 장려상 라운드에 들어갔다.</p><p>장려상 라운드도 이겨서 동상 라운드에 들어갔다.</p><p>10분 후 결국 동상 라운드에서는 지고 말았다.</p><p>하지만 다행히도 3등 메달은 땄기 때문에 기분은 좋았다.</p><p>상을 받는데로 올라가고 동상과 상장을 받았다.</p><p>그리고 로봇학원 선생님께서 잘했다고 칭찬해주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4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27669</guid>
      </item>
      <item>
         <title>사촌과 내 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30242</link>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한 맑은 날 이었다.나는 창가 소파에 앉아 창 밖을 보며 사촌이 오는지 안오는지 보며 사촌이 오기 만을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었다.  딩-동....! 경쾌한 초인종 소리가 들려온다.사촌이 온 것이다! 나는 기쁜 마음 가득 안고 한달음에 현관으로 달려가 문을 열어주었다. 사촌은 양손 가득 짐을 든채로 많이 무거운지 천천히 신발을 벗고 집으로 들어왔다. 하지만 사촌은 집 안으로 들어가자 마자 짐을 거실에 내팽겨 두고 해맑게 같이 놀자고 했다. 사촌은 동생방에서 놀자고 했지만,동생은 안 된다며 버럭 소리치며 사촌을 째려보았다. 사촌이 스윽 고개를 돌렸다. 나는 싫다고 말했지만 사촌은 내 말을 안 들은 척 하고 내 방으로 가자며 재촉했다. 나는 애써 화를 꾹꾹 눌러 참았다. '후.....손님이니까 어쩔수없지...그래도..하아....제발 놀아도 얌전히 놀아줬으면..!' 하지만 사촌들과 내 동생은 내 바람처럼 얌전히 있지 않았다. 침대 위에서 방방 뛰고 책상과 의자, 옷장,심지어는 책장 위에 까지 올라 갔다. 나는 조금 화가 나서 열 좀 식힐 겸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주스를 마시러 잠시 거실에 나갔다.그때 사촌들은 내가 제일 아끼던 슬라임과 스크래치 패이퍼를 찾았다.사촌은 신기한지 계속 그걸 만지작 거리며 흥미를 보였다.하지만 운이 없게도 나는 그날 사촌이 오기전 동생과 심하게 싸웠었다. 복수를 꿈꾸고 있던 내 동생은 사촌들에게 말했다."성재 오빠 그거 벽에 붙여."그러자 사촌동생이 혜경이는 불공평 하다는 듯이 따지듯이 말했다."그럼 나는?"동생이 말했다. "너는 저기 스크래치 페이퍼 긇어." 그러자 동생은 내가 아끼던 인형을 던지고 내가 열심히 정리해 놓은 내 방을 어질르기 시작했다. 오렌지 주스를 다 마시고 내 방에 왔는데 나는 충격적이어서 울어버릴수 밖에 없었다. 내가 울자 당황한 내 동생과 사촌들은 어떡할게 할지 몰라 얼떨떨하게 있었고 나는 너무 화가 나 엄마한테 일렀다. 엄마는 내 말을 듣고 사촌과 내 동생을 혼내셨고 나는 사촌과 동생을 용서 해주었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같이 놀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4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30242</guid>
      </item>
      <item>
         <title>알람 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33622</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내가자고있었는대 갑자기 엄청시끄러운 소리가났다 그래서 그소리는 바로 알람소리였다 그래서 그소리는 바로 알람소리였다 그래서 그소리가나는곳을보니 아빠핸드폰 에그소리인 알람소리가 내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아빠 아빠핸드폰 에그소리인 알람소리가 내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아빠 아빠핸드폰 에서 나는 알람소리르껐다 잠이안와서 핸드폰을 보고있었는데 계속해서 아빠핸드폰 에서 알람소리가 울려서 자꾸자꾸  껐다 그소리에 엄마가 께서 아빠를깨우고 먼알람을 1분마다 맞쳐났 것이라고 했다 근대 아빠만 알람을맞친계 아니였다 누나까지 알람을 마쳐서 엄마가 껐다  엄마가 누나가 깼을때 엄마가 누나안태 알람을 왜맞쳤냐고 말했다 그래서  누나가  몰라서라고말해서 끝났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4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33622</guid>
      </item>
      <item>
         <title>(지우)미끄러지고 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53388</link>
         <description><![CDATA[<p>사건당일 이 일은 올해 있었던 일이다. 그날은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하필 엄마와 장을 보러 가야해서 집을 나섰다. 그냥 장만 볼거라서, 나는 운동화가 아닌 크록스를 신고왔고 별 생각없던 내의 최후의 를 모른채... </p><p>길을 걷던 나와 엄마는 평화로은 길을 걷고있던 찰라 미끌! 내가 보드블럭에서 미끄러 질뻔했다 엄마가말했다"조심해!"장을다버고서도 미끌! 집에 막가려고 해도미끌! 정말평화로운 타이틀이 순식간에  산산조각나버렸다. 혼돈에 길을 건너고아파트엘레베이터에도착했다 층을누르고1분후 엘레베이터에 발을내미던순간! 미끄덩! 넘어지고 말았고 엄마와나는 웃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0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53388</guid>
      </item>
      <item>
         <title>김준영-아쿠아리움의 목탁수구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535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44937721/edefa93dc8a490d19d245a9b1a104cd5/17603208015402589415489273735381.jpg" />
         <pubDate>2025-10-13 02:0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mkn52_/c7xr40du2hed0knm/wish/362885358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