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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동북컵스카우트 소감문   by 허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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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학년도 동북 컵스카우트 활동 소감문입니다. 여러분이 1년간 스카우트 활동을 하며 경험한 생생한 소감이 담긴 글이 모여 소중한 책 한권이 되었네요. 진급과 졸업을 축하합니다. 올 한해의 기억이 모여 여러분의 앞날에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준비! -동북 컵스카우트 대장 (허효정, 문경하, 이혜인, 권대욱 선생님)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7 08: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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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1보 유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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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연잎밥과 장수풍뎅이를 본것이 가장 기억이 나고, 다양한 동물을 본것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임진강에 이어 이번에도 한번 가본 장소이지만, 이번에도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이번에 교훈으로 동물들을 더욱더 소중히 대하는 것을 배었고, 이 계기로 더욱더 스카우트 활동을 더욱더 열심히하고 싶다는 다짐을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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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0: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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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권재림</title>
         <author>2022114_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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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이번 스카우트 4학년 신입으로 들어오고 처음 스카우트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이번 두물머리에서 제가 평소에 잘 접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아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인절미 만들기와 미꾸라지 잡기가 가장 인상깊게 생각됐습니다. 떡을 처음 만들어보니 새로웠습니다. 찹쌀을 치대기만 해도 쫀득해지는게 정말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찹살도 우리가 먹는 밥의 일종인데, 그 쌀이 조금 치대주면 떡이 되는게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다같이 만드니 원래 떡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떡이 참 맛있게 느껴져서 더 뿌듯했습니다. 미꾸라지를 잡을 때, 촉감이 엄청 미끌미끌 거였고, 생전 처음 맨손으로 물고기를 만져봐서 뭔가 느낌이 조금 찝찝하기도 했지만, 직접 손으로 잡아보니 낚시같은 거 보다 더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점심때 연잎밥을 처음 먹어보았는데, 진짜 스카우트 전날 설명처럼 건강해지는 맛이였지만, 향이 너무 세서 조금 먹기 힘들기도 했지만, 직접 만드니 더 뿌듯하고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장수풍뎅이 체험관에서 장수풍뎅이에 대해 배울 때, 장수풍뎅이는 자신의 몸무게 100배나 되는 것 까지 들어올린다는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저는 제 몸무게의 1.5배 정도도 못 드는데, 작은 곤충이 자기 몸무게의 100배를 드는게 참 대단하고, 신기했습니다. 처음에는 장수풍뎅이는 우리를 물 수도 있을 것 같았는데 나무의 수액만 먹고 자라서 물지 않는다고 해서 조금 안도도 됐습니다.</p><p> 저는 이번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서 자연을 보호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양평 생태 마을에는 다양한 생물이 많았고,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가 자연을 망가뜨려 생물들이 고통받을 수 있으니 지금까지 쓰레기통에 재활용을 안 하고 그냥 버린 것이 후회되고, 그걸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p><p>이 스카우트 활동을 통하여 리더쉽과 책임감이 무엇인지 더 확실히 안 것 같습니다. 철없던 어린 시절보다 더 책임감 있는 '나'로 성장하니 뿌듯하고, 더 성실하게 변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자연을 보호하도록 노력할것이고, 말을 내뱉을 때 내가 이 말을 했을 때 상대방이 기분이 안 좋을 지 좋을지를 생각하여 신중히 말하려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 다음 활동이 수상훈련이라 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말 기대되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지도해주신 모든 대장님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다음 활동도 기대되네요^^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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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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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1보 신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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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사진처럼 나비를 본것과 아기동물원에 갔던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동물들을 직접 보고,쓰다듬어도 보고 여러모로 좋은기억이 될것같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체험을 해보면서 여러동물,곤충,음식들을 직접 보며 교류하고 자연의 신비를 다시한번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체험을 하면서  앞으로 스카우트 활동에 더욱 열정적으로 참여하기로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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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2: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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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4보 황지빈</title>
         <author>2021164_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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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2025학년도 첫 스카우트 활동을 두물머리로 가게 되었는데 평소에는 자주 경험하지 못할 활동을 많이해 뜻깊고 재미있는 시간이 돼었던 것 같습니다.</p><p>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누에고치로 실을 뽑아보고 실제로 누에고치를 보고 누애고치에 대해 자세히 배운 경험입니다.평소에는 곤충을 싫어해 징그럽게 보았는데 우리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이로운 곤충도 있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누애고치의 번데기로 비단옷을 만든다는게 아주 놀랍고 신기했습니다.곤충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알게 되니 귀여운것 같기도 해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됀다는 걸 깊게 깨닺게 되었습니다.</p><p> 그리고 동물들을 자세히 관찰해보고 알아보는 것 이 기억에 남습니다.이유는 제가 동물을 되게 좋아하는서 많이 공부하면서 알게된 내용과 직접 비교해보며 들어보니 몰랐던 점 도 알게되고 각 동물들의 특빙을 자세하게 알게된 것 같아 자랑스러웠습니다.동물을 소중히 여겨야하겠다는 마음이 커졌고 생물의 소중함을 더 깊게 마음속에 새기게 되었습니다.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을 보니 신비했고 저희 집에 있는 럭키가 떠올라 더 잘해주어야 겠다는 샹각도 들었습니다.</p><p>마지막으로 이 활동을 통해 많은 지식을 알게된것이 좋았고 힘들기도 했지만 스카우트 선배 후배님들과 함께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것이 너무 뜻깊었습니다.다음 스카우트 활동도 너무너무 기대사 되고 활동을 통해 많은 것 을 배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p><p>(선생님 휴대폰 오류로 사진은 못올리게 되었습니다. </p><p>나중에 다시해봐서 될때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스카우트 대장님들 너무 감사드리고 안전하게 활동 잘 끝내주셔서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될것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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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2: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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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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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3보 김정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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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스카우트 입단 시험에 통과하고 첫 번째 체험 학습으로 양평두물머리생태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첫 체험 학습이니 무엇을 배울지 궁금하고 설레었습니다. 가장 기대되는 것은 누에고치 실 뽑기와 미꾸라지 잡기였습니다. 누에고치의 실을 뽑아보니 실이 굉장히 부드러웠습니다. 누에도 잡아보았는데 손에 달라붙는 기분이었습니다. 미꾸라지도 잡아보았는데 미끄러워서 잡기가 힘들었지만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체험 활동을 하면서 누에가 우리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게 신기하고 고마웠습니다. 자연의 많은 곤충들과 식물들을 잘 알게 되고 곤충과 식물이 우리 삶에 유용한 것을 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체험으로 곤충과 식물들을 더 잘 보살펴주고 사랑과 정성을 주어야겠고, 스카우트 활동에 더 열심히 임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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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3: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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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3보 이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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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에 연잎밥 먹은것과 인절미를 망치로 내리 친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러고 매우 많은 동물을 본게 개인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그러고 논미꾸라지 잡기가 매우 힘들었는데 잡았을때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다음엔 논에 들어가서 잡고 싶습니다. 이번 첫 활동이 매우 재미있었고 이번에 갔다오고 곤충의 대한 혐오감이 좀 사라지고, 동물을 지금보다 더 소중하게 대해야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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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3: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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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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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2보 남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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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처음 4학년 신입으로 스카우트 활동을 </p><p><br></p><p>해보았습니다</p><p><br></p><p>제가 알고 있는 양평두물머리는 연꽃이랑 나들이 장소로 많이 알고있었는데</p><p><br></p><p>제가 알고있는것과다른</p><p><br></p><p>누에고치 연잎밥,미꾸라지잡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p><p><br></p><p>특히 누에고치에서 실을 어떻해뽑는지 궁금했는데</p><p><br></p><p>너무 신기했습니다</p><p><br></p><p>스카우트하면어 여러가지 배우고 접하고</p><p><br></p><p>소중히 여기며 많을것을 배우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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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8: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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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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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장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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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학년이 되고 난 후 첫 스카우트 활동을 했습니다. 4, 5, 6학년 대원들과 함께 양평 두물머리 생태학교에 체험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한 활동은 누에고치 체험이었습니다. 누에고치에서 비단실을 뽑는 장면을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라 정말 신기했습니다. 색누에고치로 직접 모양을 만드는 활동도 했는데, 제가 모양을 다 만들고 완성했을 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같은 보 대원들과 함께 연잎밥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연잎에 밥과 견과류를 쌌는데, 나중에 점심시간에 먹어보니 맛도 좋고 건강한 느낌이 들었습니다.</p><p>   그 후에는 애니메이션 나비체험관과 식물원을 관람했고, 날씨가 추운 관계로 실내에서 미꾸라지 체험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미꾸라지도 만져보았는데 좋은 경험이었기도 하고, 엄청 미끌거려서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논에서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미꾸라지 잡기 체험을 하고,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제가 직접 체험한 인절미를 간식으로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여러 가지 생태동물을 관찰하는 것이었습니다. 염소들에게 직접 먹이도 주고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p><p>  처음에는 밖에서 하루 종일 활동하는 것이 힘들 것 같아서 걱정되었지만, 막상 해보니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생태동물들을 가까이서 보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꼈고, 누에고치 체험과 비단실 뽑기, 연잎밥 만들기처럼 평소에는 하기 어려운 특별한 활동들을 하면서 정말 신기했고 놀라웠습니다.</p><p>   이번 체험을 통해 자연은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생물들도 우리처럼 소중한 생명이고, 자연 속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여러 활동을 하며 대원들과 서로 도와주고 배려를 했습니다.</p><p>처음 해보는 활동이 많아서 걱정도 있었지만, 하나하나 해보면서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만든 결과물을 보며 저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생태와 환경에 더 관심을 갖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싶습니다.</p><p>   또, 동물이나 식물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p>   이런 체험 활동이 다음에도 있으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에게도 제가 배운 것들을 알려주고 싶고, 스스로 자연해설사처럼 설명도 해보고 싶습니다. 나중에 커서 환경과 생태에 관련된 직업을 가져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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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8: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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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1보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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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작년까지만 해도  많을 것을 배웠었지만 이번 년도에는 선배가 되어서 걱정이 되고 모범이 되지 않을 까봐 불안했었는데 후배들과 그리고 선배님들과 같이 대화하니 추억이 쌓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후배들과 더욱더 친해질 수 잇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활동을 통해 아주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는 제가 곤충을 싫어해서 곤충을 손에 올려보기 싫었지만 이 활동을 통해 곤충과 많이 친해지고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옛날에는 곤충을 겉으로만 판단했지만 이제부터라도 곤충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인절미를 처음 만드는 거여서 잘 알될까봐 걱정되었는데 한번 해보니 재밌었고 인절미는 이렇게 많드는 거였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도 이 활동을 통해 더 배우고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스카우트 행사에 간다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둠의 대표보장이 있어서 너무 감사했고 대표보장 덕분에 저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었 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카우트 대장님들 너무 감사드리고 저희 활동을 잘 마무리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계기로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서 기쁨니다 다음달에가는 체험 학습도 스카우트 활동에 더 열심히 일할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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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1: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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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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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4보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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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5월 스카우트 양평 생테 마을을 갔다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기동물 체험관, 미꾸라지 잡기입니다.</p><p>그외에도 재미있는 활동들이 많았지만 귀여운 아기동물을 만나고 재미있게 친구들과 관찰하고 잡으며 생면의 소중함을 깨달았고친구들과의 추억도 만들수있어서 재미있는 하루를 만든것같아 집에돌아 와 다시 상상 해보니까 뿌듯한 하루를 보낸것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p><p>3대4보 김지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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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3: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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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4보 최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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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5월 행사인 양평생태마을 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했는데 스카우트 에서 하는 활동 하나하나가 다 재미있어서 하나만 고르지 못하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미꾸라지 체험이다. 왜냐하면 미꾸라지가 내 손을 요리조리 날렵하게 피하는 것을 보고 미꾸라지가 처음으로 멋지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 앞으로는 강 이나 호수 에서 미꾸라지를 본다면 징그럽다고 만 생각하지말고 멋지다는 생각이 많이 들 것이다. 4학년 때부터 6학년까지 내가 매일 느끼는 것은 우리는 점점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점점 뭉쳐서 완벽하게 항상 준비되어 있는 스카우트 대원이 되고싶다. 그런 날이 오기 까지 항상 노력할 것이다. 우리의 마음이 점점 뭉치고 있어서 다음 스카우트 활동이 너무 기대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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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22: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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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김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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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 처음 스카우트 활동을 하게 되었을 때 정말 설렜습니다.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서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과 동물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스카우트 대원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활동하면서 친해지고 많은 추억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특히 점심으로 먹은 연잎밥은 처음 먹어봐서 신기했고 대원들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곤충을 싫어하는 마음이 조금이나마 사라진 것 같습니다.</p><p>6월에 있는 스카우트 활동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좋은 경험을 쌓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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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9: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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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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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강서준</title>
         <author>2022033_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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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스카우트에 입단하고 신입으로 처음 스카우트 활동을 했을 때 너무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평두물머리생태학교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인절미 만들기였습니다. 저는 원래 인절미를 싫어하지만 막상 만들고 맛보면서 인절미도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을 묻히고 나무 망치로 떡 에다 내리칠 때 찰진 소리와 치는 느낌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리칠 때 나무 책상에도 내리쳤지만 잘 내리쳤을 때 착 감기는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동물들과 교감하고 만지는 활동도 좋았습니다. 동물들을 만질 때 부드러운 털을 가진 토끼를 만지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토끼를 만질 때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못 안고 자던 털 인형 느낌이 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진에 있는 장수풍뎅이를 관찰할 때, 해설사 선생님께서 장수풍뎅이만 만져서 나무를 들 때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서 저도 사진을 찍을 때 너무 하고 싶었지만 사진처럼 장수풍뎅이가 떨어질까 무서워서 못했습니다. 다시 생각 해도 너무 아쉬웠지만 잘한 선택인 것 같았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논 미꾸라지 체험을 못하는 대신 미꾸라지와 교감하고 통해다 옮겨 담는 활동이 동물들과 교감 할 때 가장 재밌었습니다. 미꾸라지의 특유의 미끄러운 기분이 너무 좋았지만 손에서 해산물 시장 냄새가 나서 너무 싫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많이 나지는 않아서 다행이 즐겁게 참여 했습니다. 마지막에 논 미꾸라지 잡기를 못해 아쉬웠지만 자연 놀이터에서 대원들과 함께 모래사장에서 1m자리 대왕 구멍을 만들고 집에 돌아가니 뿌듯했습니다. 하지만 항건 조임을 잃어버려서 슬펐습니다. 6월 달에는 수상 훈련을 한다는 소식을 들으니 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너무 맞는다고 생각 했습니다. 다음에도 재밌는 활동이 기대 됩니다!! </p><p>      안전하게 활동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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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0: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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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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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2보 박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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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미꾸라지잡기, 먹이주기, 놀이터에서 놀았던것이 가장 </p><p>기억에 남습니다. 왜냐하면 원래는 미꾸라지의 촉감이 징그러워서 만지지 않으려고했는데 어쩌다가</p><p>조금 만져봤더니 미끌미끌한 촉감이 오히려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미꾸라지가 죽은척을 한다는 것을 알아습니다. 이번에는 날씨가 추워서</p><p>통미꾸라지를 한것이 조금은 아쉬웠지만,그래도</p><p>신기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던같습니다.</p><p>먹이주기는 원래부터 좋아했기때문에 기대를 하고있었지만, 그 이상으로 재밌었습니다. </p><p>먹이주기를 하다가 정말재밌었지만 다른 동물들도 있었다면 더 좋았을것같습니다.</p><p>마지막으로 놀이터입니다. 처음에 갔을때는 조금</p><p>심심할것같았지만 막상 놀아보니까 </p><p>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거기서 집라인으로 </p><p>동생들,친구들을 밀어주어서 정말재밌었습니다.    집라인을 밀때는 힘들었지만 친구들,동생들이 </p><p>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기분이 </p><p>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이 너도나도</p><p>타고싶어서 줄까지 서주어서 고마웠습니다.</p><p>저는 이번기회로 동물과식물은 우리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이고 우리는 그것을 보호해야한다 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p><p>앞으로도 유익하고 즐거운 활동을 </p><p>기대하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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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1: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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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윤채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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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2025년 처음 스카우트 활동을 갔다. 5학년 되고서 처음이라 그런지 더 신나고 기대되었다. 그리고 5학년 선배가 되었으니 더 모범적이여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들은 누에고치 실로 비단 민들기 체험, 논 미꾸라지 잡기 체험, 인절미 만들기 체험, 마지막으로 숲놀이터에서 놀았던 것이다. 누에고치 실로 비단 만들기 체험에서는 누에고치 실로 귀여운 작품을 만들어서 재밌었다. 생각보다 누에고치가 몸집에 비해 만들 수 있는 실의 양이 꽤 많아서 누에고치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논미꾸라기 잡기 체험에서는 논미꾸라지를 잡아보고 싶었지만 조금 무서워서 잡아보지를 못하고 관찰만 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잡아보지 못한 것이 후회됐다. 다음번에는 두려워도 후회는 하지 않게 도전해 볼 것이다. 인절미 만들기 체험에서는 떡매로 인절미를 열심히 찧었다. 선생님께서 더 쾅쾅 힘 있게 찧을 수록 떡이 쫀득해 진다고 하셨다. 내가 직접 만들어본 떡이여서 더 맛있었던 것 같다. 숲놀이터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그네도 타고 여러 기구로 놀았다. 자연 친화적인 놀이터에서 노니 몸도 마음도 깨끗해진 느낌이였다.</p><p>이번 활동을 통해 자연과 더 친해지고 동식물을 다시 한번 더 소중하게 생각 할 수 있는 보람찬 시간이였던 것 같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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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1: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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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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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1보 조승윤</title>
         <author>2021057_37</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250756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하루를 보내고 나니 많은 걸 배우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p><p>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strong>인절미 떡매치기</strong>였습니다. 직접 떡매로 찹쌀을 치는 건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힘을 모아 만든 인절미는 정말 맛있었습다. </p><p>그리고 <strong>장수풍뎅이 애벌레를 관찰하고 데려오는 활동</strong>도 인상 깊었습니다. 애벌레를 처음 봤을 때는 조금 낯설었지만, 자세히 보니 귀엽고 신기했습니다.  집에 와서 애벌레를 정성껏 키우며 자연을 돌보는 마음도 함께 배우고 있습니다.</p><p>이번 생태학교 체험을 통해 자연은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느끼고 돌봐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자연을 더 아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p>이 체험은 저에게 소중한 기억이 되었고, 자연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자주 참여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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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2: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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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3보 조시윤</title>
         <author>2022045_25</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251522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 스카우트 활동 중에서 연잎밥과 논미꾸라지 잡기 체험이 재미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연잎으로 어떻게 밥을 만들까? 그리고 무슨 효능이 있을까?와 같은 것이 궁금 했기 때문입니다.</p><p>논미꾸라지 잡기 체험은 미꾸라지의 형태 느낌을 알아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p><p>저는 이번 처음 스카우트 활동을 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하루 전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했습니다. 이번 을 통해 곤충의 소중함과 특성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곤충과 동물을 더 소중히 지켜야겠습니다.</p><p>이번 체험으로 스카우트의 우정과 끈끈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일년도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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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2: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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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1보 장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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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누에고치 애벌레를 만지고, 미꾸라지를 잡았던 것이 기억이 나요.</p><p>제가 처음에는 누에고치 애벌레를 만지기 전에 만질까 말까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용기를 내서 만져 봤는데'만지기를 잘 했다'라는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미꾸라지를 잡는 활동을 했을 때, 처음에는 미꾸라지를 보기만 하다가, 선배,친구가 잘 해서 한번 해 보았는데, 미꾸라지의 느낌이 신기했습니다.하지만 점점 시간이 갈 수록 괜찮아 졌습니다.</p><p> 제가 이 활동을 하고 생각한 것은 스카우트에서 처음으로 한 활동이라서 더 인상 깊었고, '동식물을 괴롭히지 말자'라는 교훈을 얻게 되었고, 이 활동에서 동식물을 사랑하고 아껴주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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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2: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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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1보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253463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채원입니다. 먼저,기억에 남는일은 누에고치 보기 ,떡찌기,미꾸라지 잡기,아기동물들 만져보기가 있습니다.먼저 누에 실에 갔을 때 제 손가락만 한 조그마한 누에에서 약 1,000m의 실이 나온다는 것에 참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누에고치의 실을 뽑을 때 생각보다 얇지만, 내구성이 매우 좋아 옷감의 소재로 쓰이는 이유를 알게돼었습니다.그후,공예를 하러 가서 저는 처음에 귀여운 캐릭터를 만들려다가생각보다 마음돼로 잘 되지않아서 급한게 구름으로 변경하였습니다.하지만 빨리 만든것치곤 예쁘게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p><p><br/></p><p>그후,떡찌기에서 선생님께서 떡을 잘 치는법을 알려주셨습니다.보기에 쉬워보였는데,막상 해보니 나무 망치에 무게가 무거워서 생각보다 컨트롤이 많이 어려웠습니다.하지만 떡를찌고나서 우리가 찐 떡을 먹으니 너무 맛있썼습니다.다음번엔 조금 더 잘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미꾸리지 잡기는 큰 세숫대야에 미꾸리지를 넣고 미꾸리지를 만져보기도 하고,직접 보기도 하는 활동이였습니다.원래는 논에서 미꾸라지를 집기로했지만 그 장소에서 잡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언니와 동생들과 함께 미꾸리지를 만져보니 신기했습니다.미꾸라지를 잡아서 들려고해도 너무 미끌거려서 잡을 수 가 없었습니다.</p><p><br/></p><p>아기 동물 만지기에선 먼저 고슴도치를 봤는데,처음엔 만지기 무서웠지만 친구들이 괜찮다고 해서 한번 만져봤는데 생각보다 가시가 아프지않고 말랑말랑 했습니다.그후 토끼를 마지러 가봤는데 진짜 토끼가 너무 귀여웠습니다.하지만 아기동물을 만질때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렀습니다.아기 동물들에게 미안하기도 했습니다.</p><p><br/></p><p>이번활동을 마치며 매우 많을점을 배웠습니다.자연에 대해 더 알아보는 뜻긴 시간이였습니다.다음 스카우트 활동도 너무 기대됩니다.감사합니다.</p><p><br/></p><p>1대1보 이채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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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2: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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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3보 양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2607106</link>
         <description><![CDATA[<p>양평생태 마을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은 누에고치 체험과 떡을 만드는 체험 이었다.</p><p>처음에 누에고치를 봤을때는 꿈틀꿈틀 거리는게 너무 징그러워서 안 만지고 싶었는데 선생님께서 비단보다 부드럽다고 하셔서 궁금증에  용기를 내서 만져보았더니 선생님 말씀처럼 부드러웠고 만지고 나니 누에고치가 귀여웠다. 그리고 떡 만드는 체험에서는 떡메가 너무 크고 무거워 보였는데 생각보다 안무겁고 떡메 치는게 재미있었다. 떡은 정말 맛있었다. 부모님께 가져다 드리고 싶었다. 이번에 스카우트 활동은 너무 신나고 재밌었다. 나의 꿈은 수의사인데 많은 동물들도 만나고동물에게 먹이도 주니 너무 행복했다. 다만 아쉬운것도 있었다. 엄마께서 논에서 미꾸라지 잡는게 정말 재밌다고 하셨는데 날이 너무 추워 논에서 체험 못한것이 정말 속상했다. 이번 활동을 하면서 배운 점은 생물을 소중히 대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p><p>앞으로 생물을 더 소중히 다루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겠다. 스카우트에서 선물로 받은 희망이(바질)를 정성껏 잘 키우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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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3: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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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3보 고윤</title>
         <author>2021002_104</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2681046</link>
         <description><![CDATA[<ol><li><p>경험 떠올리기: 5학년 스카우트가 되서, 첫 모임(또는 활동)으로 양평생태마을에 갔다. 갈 때, 대장님께서 말씀하신 것… ”우리는 이곳에 놀러가는 것이 아니고, 생물이 우리에게 어떤 이로움를 주는지에 대해서 가는 것 입니다.“ 를 마음속에 두고, 양평생태마을로 향했다. 도착해서, 휴식처(흰색 커다란 반돔)에 짐을 놓고, 연잎에 밥을 쌓았다.(우리의 맞있는 점심~😄) 그리고, 재미있는 체험 타임! 그중에서 ’누에고치로 작품만들기‘가 제에일 재미있었다.</p></li><li><p>느낌 표현하기:위에서 누에고치로 작품 만들기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말헸는데 왜 재미있었냐 하면! 첫번째 이유는 누에고치로 작품을 만드는데 자유주제였기 때문이다. 두번째 이유는 작품을 다 만들고 다른 친구들 형 누나 동생들과 함께 재미있게 작품공유를 할 수 있었기때문이다. 이런 이유 덕분에 누에고치로 작품 만들기가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고 느낌을 표현하기에 가장 좋았던 활동이었다.</p></li><li><p>교훈과 변화: 4학년스카우트때에 비해서 5학년스카우트가 훨씬 모임도 재미있어졌고 그만큼 규칙도 외워야 하는 것도 더욱 많아진 것이 큰 변화이다. 교훈으로는 이번 활동응 통해 생물이 우리에게 어떤 이로움을 주는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p></li><li><p>다짐과 소망: 앞으로 행동을 할 때 두 세번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앞으로 스카우트 활동 때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친한 친구들과 함께 앉을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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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4: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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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3보) 왕효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3620364</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스카우트의 첫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는 생각에 일주일 전부터 설레였습니다. 저는 이번에 양평 생태학교를 다녀오면서 그동안 매연과 삭막한 도심의 풍경으로부터 벗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곳에 있으니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것 같이 여유가 생겼습니다.</p><p>&nbsp;</p><p>생태학교에서 누에고치로 실을 뽑는 활동을 했는데 버스처럼 생긴 누에도 흥비로웠고, 한 마리의 누에에서 많은 양의 실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미꾸라지 잡기 체험도 했는데 체험을 통해 미꾸라지가 몸집에 비해 힘이 굉장히 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nbsp;</p><p>스카우트의 여러 활동 중 제가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동물들을 만난 것이었습니다. 삭막하게 도시화되지 않고 나무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 도마뱀, 보아뱀, 고슴도치, 너구리가 한 자리에 있는 것을 본다는 게 특별했습니다. 고슴도치를 만져보았을 /때, 처음에는 부드러웠는데 갑자기 가시를 세워서 따가운 느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기피니그는 만져보지는 못 했지만, 관찰을 해보니 기니피그가 생각한 것처럼 동글동글하지 않고 몸이 길쭉했습니다. 책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실제로 보는 것이 훨씬 흥미로웠습니다.</p><p>&nbsp;</p><p>활동을 마치고 나니 언제 또 이런 경험을 해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경험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생동감있는 동물들의 모습까지 볼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스카우트 활동도 이번 활동처럼 다치지 않고 모두가 안전하게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안전한 스카우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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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6: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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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3보 정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3890795</link>
         <description><![CDATA[<p>6학년을 맞아서 스카우트 첫 활동은 양평 생태마을체험 이었다. </p><p>그중 가장 기억의 남는 체험 활동은 누에고치 관찰, 미꾸라지 잡기, 인절미 떡매치기이다. 먼저 누에고치 관찰이 특별했던 이유는 나는 곤충이나 벌레를 무서워해서 누에고치는 무서운 애벌레 인줄만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조그만해서 오히려 귀엽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누에고치 해부본이 있어서 누에고치가 실을 뽑는 과정을 알기쉬웠다. </p><p>다음으로 특별했던 활동은 미꾸라지 잡기였다. 내가 추어탕과 미꾸라지 튀김을 좋아해서 미꾸라지에 대한 인식이 좋았는데 그런 미꾸라지를 보니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귀여운 물고기를 먹었다는게 좀 미안했다. 또 미꾸라지 잡기는 체험 전부터 대장님들께서 재밌다고 말씀해 주셨었는데 직접 해보니 잡으면서 손에 미끌미끌해지는게 신기하고 재밌어서 왜 그런 말씀을 해주셨는지 알 것 같았다. </p><p>인떡매치기도 재밌었다. 떡매치기라는게 생소하기도 하고 인절미를 칼로 썰지 않고 플라스틱 도구를 이용해서 써는것과 인절미떡을 자를데 흥을 일으키시는걸 보고 나도 나중에 저렇게 재미있게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p><p>이번 체험 활동을 하면서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 신기함과 아름다움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며 살아가는 자연을 아끼고 잘 보존해야겠다고 다짐해 보는 시간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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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2: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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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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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1보 김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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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스카우트 활동에서 가장 기억 남는것은 연잎밥을 먹었던 것이다. </p><p>처음으로 활동한게 연잎을 만든 것이여서 연잎밥은 맛이 어떨까? 하고 궁금 했는데 직접 먹어 보니 맛은 없었다. </p><p>그래도 건강에 좋은것은 맛이 없다고 하니깐 꾹 참고 먹어 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못 먹을것 같아서 조금만 먹고 남겼다.</p><p>  그 다음으로 기억 나는것은 동물들을 본 것이다. 평소에 보기 힘든 오리,염소,육지 거북등 이 있어서 좋았다. 특히 거북이가 있어서 좋았다. </p><p> 이번 활동으로 누에고치 실 빼는 법, 연잎밥 만드는 법등 알게 되어서 좋았고 곤충과 동물을 잘 알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생물에 소중함을 느끼고 집에 있는 식물도 잘 키우고 거북이도 더 잘 키워야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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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3: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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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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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2보 엄지후 </title>
         <author>2020a68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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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 2025학년도 5월 스카우트 양평생태마을 다녀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은 도마뱀을 관찰한 것 입니다. 갑충관과 누에고치 실뽑기,떡치기도 인상깊었습니다. 도마뱀을 교감한 것과 관찰한 것은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기다란 꼬리와 딱딱한 등껍질이 생생했습니다. 도시에서 많이 볼 수 없는 동물이나 곤충들을 여기 양평생태마을에서 볼 수 있어, 특별했습니다. </p><p>    올해 6학년이 되고 1대 2보의 보장이 되어 걱정과 불안이 있었는데, 후배들이랑 이 활동을 하면서</p><p>존중과 타협이 생기고,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누에 고치 실뽑기 체험에서 가이드 선생님이 "누에는 실 한가닥으로 몇 kg를 들 수 있을까요?" 라고 말씀하셔서 전 마음속으로 '에이... 누에가 뭐 힘주면 연필 한자루만 들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할 때 가이드 선생님께서 "하하 연필 80~90 자루를 들 수 있답니다~" 이러셔서 놀라웠습니다.</p><p>     이번 체험을 통해 자연은 크고 신비롭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동물과 곤충들을 소중히 대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물과 곤충들을 괴롭히면, 오히려 우리 인간들이 손해인 것을 알았습니다. 인간과 생물체들은 서로 도우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줍니다. </p><p>      앞으로 2026년 까지 1대 2보의 보장역할을 잘하며 1대 2보와 다른 보까지 우리 동북초 스카우트가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힘쓰겠습니다. 재미있는 활동을 잘 할 수 있게 지도해주신 버스기사,가이드 선생님,허효정 단대장님과 선생님들! 매우 감사합니다. 다음 활동이 기대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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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3: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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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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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4보 왕서현</title>
         <author>2020a5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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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5월의 행사인 양태생태마을에서 많은 활동들을 했다. 이중에서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연잎밥과 미꾸라지 체험이다. 일단 연잎밥 만들기 체험을 했다. 만들때에는 생각보다 쉬워서 집에서 가끔 생각날것 같았다. 연잎밥을 만든 후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이 나쁘지 않았다. 과연 맛이 있을지 궁금했기도 하다. 처음 먹어봤을 때는 맛이 있지는 않았지만, 계속 먹어보니 나쁘지 않았고 맛이 신기해서 가끔 먹어보고 싶을때가 있다. </p><p>그리고 미꾸라지 체험은 재미있게 느껴졌다. 하지만 직접 보고 만져보니 미꾸라지의 촉감과 나의 손을 스치는 느낌이 소름이 돋는듯 하기도 하고, 생소한 느낌 때문에 오히려 만지기 꺼려졌다. 그래도 그런 마음을 참고 느낌이 궁금해서 조금은 만져봤는데 느낌이 좋진 않아서 기분이 찝찝했다. 그래도 미꾸라지의 느낌이 간지럽기도 하고 처음 느껴보는 감촉에 재미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했다. </p><p>나는 이번 체험을 통해 자연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이 체험을 하기 전에는 모르는 활동과 동물, 곤충들도 있었는데 이 체험 덕분에 더 잘 알게되어서 좋았다. 다음 스카우트 활동도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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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3: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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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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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김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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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에 입단하여 처음으로 활동 참여를 하였다. 모든 것이 처음이라 기대가 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아침 일찍 학교에 도착하여 양평두물머리로 향하는 버스를 탔다.  1시간 정도 걸려 도착한 양평생태학에서 처음 한 활동은 누에고치를 보는 것이었다. 누에고치에서 나온 실로 옷감을 만들고 그것으로 우리의 옷을 만든다는 것이 신기했다. 우리는 누에고치가 직접 실을 뽑는 것은 관찰하지 못했지만 누에고치에서 나온 실로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매미를 만들어 보았다. 실제로 누에고치가 실을 뽑는 모습이 궁금해졌다. </p><p>두 번째 체험은 연잎밥 만들기다. 밥을 연잎에 말기가 어려웠는데 옆에 있는 형님이 도와주어서 연잎밥 만들기는 잘 마무리 되었다. 이어서 인절미 만들기도 하였다. 나는 떡을 참 좋아하는데 특히 인절미를 좋아한다. 그런데 인절미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직접 체험도 하고 먹어 볼 수도 있다니! 정말 좋았다. 우리가 만든 연잎밥과 인절미는 점심시간에 먹을 수 있었다. 연잎밥은 안에 들어 있는 재료가 내 입 맛에 조금 썼지만 그래도 먹을만했다. 그리고 인절미 맛은 정말 맛있어서 5개나 먹었는데에도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다. </p><p> 점심을 먹고 난 후,  미꾸라지 잡기 활동을 했다. 나는 미꾸라지를 잘 몰라서 여기에 오기 전에 부모님께 여쭈어 봤었다. 부모님은 나에게 '뱀 같이 생겼어.'라며 놀리셨다. 나는 그 얘기를 듣고 울 뻔 했다. 내가 제일 무서워 하고 싫어하는 동물이 바로 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곧 부모님은 미꾸라지 사진을 찾아 보여주시며 나를 진정시켜 주셨다. 그 사진이 아니었으면 나는 오늘 스카우트 체험에 못 왔을 수도 있다. 뱀을 닮은 물고기라니...</p><p> 내가 직접 본 미꾸라지는 생각보다 작았고 그래서 잡을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 나는 20마리나 잡았다. 20마리나 잡다니 내 스스로가 너무 신기했다. </p><p> 첫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기대도 있었지만 두려운 마음이 컸다. 하지만 마무리하면서는 재미있고 신나서 다음 활동이 기대가 될 정도다. 다만 날씨가 흐리고 조금 추워서 야외 활동을 마음껏 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다음에는 구름이 적당히 해를 가려주어  활동하기 좋은 날씨였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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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4: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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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3보 강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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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생태 체험학습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미꾸라지를 만져봤던 것 입니다. 왜냐하면 처음 미꾸라지를 만져봤던것 때문이기도 하고 만졌을때 느낌이 이상했어셔 기억에 남는 활동이였던것 같습니다!그리고 귀여운동물을 본것 들도 기억에 쭉 남을 것 같습니다!왜냐면 제가 동물을 좋아하기도하고 동물들이 귀여웠기 때문입니다!(특히 거기있던 토끼가 귀여웠습니다!)그리고 인절미 떡을 쳐보는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왜냐면 처음해본 것이기도 하고 맛있었기에 정말 재밌는 활동 이였던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체험이 생각보다 스카우트 대원들과 친해질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 했습니다!왜냐면 연잎밥 만드는 것도 서로 도와줄수 있는 등 여러방면으로 스카우트 대원들과 친해질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번 활동으로 단합심을 기른 것 같습니다!앞으로 더 상대를 도와야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지도해주신 대장님들!!정말 감사합니다!더 열심히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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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22: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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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4보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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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생태체험을 하면서 여러가지 곤충들과 동물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동물들을 만져 볼 수도 있고, 볼 수도 있어서 정말 좋은 자연 체험이였습니다. 스카우트 전체로 협동을 할 수도 있고, 팀원들과 배려심과 리더싶도 길렀으며,무엇보다 중요한 스카우트의 정신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스카우트활동을 하면서 여러가지를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에게 더 좋은것을 배우고 나누어 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서 자연해태계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스카우트 모두에게 좋은 체험이 되었으리 생각합니다.</p><p>6학년이 되어서도 스카우트 활동을 잘 할수 있으리 생각합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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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5: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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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2보 김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4406776</link>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행사가 처음이라 너무너무 기대가 되고 설레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미꾸라지 만지기, 장수풍데기를  본 것이 제일 제일 즐거운 기억이였습니다.</p><p>미끄라지가 생각보다 손에서 자꾸 빠져 나가서 너무 웃겼습니다. 미꾸라지가 미끌미끌해서 자꾸 밖으로 뛰어나가서 너무 웃겼습니다. </p><p>아기 동물들을 관찰하고 만져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기 동물에게 먹이를 준다는 말에  동물에게 손이 물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양과 사슴들이 내가 주는 먹이를 잘 받아 먹으니 다시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연잎으로 밥을 만들었지만 생각보다 맛이 없었다. 하지만 인절미는 정말 맛이 있었다. 인절미를 방아로 찧어서 만드는 음식인데 만드는 방법이 재미 있고 맛있었습니다. </p><p>장수풍뎅이 애벌레를 받았는데 이름도 지어 주었습니다.</p><p>"김풍이"라고 이름을 지어 주고 집안 식구처럼 우리집을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 작은 생명이지만 우리집에서 잘 자라서 우리 가족에 막내로 태어 나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p><p>이번 활동으로 동물을 소중하게 보살펴 주고 생김새가 조금 징그럽지만 누에게 우리들에게 실을 준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너무 고마웠습니다. 쓰레기도 버리지 않고 자연을 잘 보호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벌써 6월 활동이 기대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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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6: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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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3보 고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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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보장으로써  스카우트 활동을 한것은 처음이였다.나는 내가 보장으로써 잘할수있을까라는 의문점도 생겼지만 내가 잘할수있다는 자신감으로 해보았다.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체험은 아기동물만지기,누에고치 만지기 ,인절미만들기가 있습니다. 일단 아기동물 만지기는 다양한 동물을 만지는것이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거기에는 뱀,염소,토끼,도마뱀,고양이,앵무새 등이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그리고 아기동물 만지기에서 는 도마뱀을 만진것 이가장 좋았다 왜냐하면 도마뱀이 약간 딱딱하고 재미 있었기떄문이고 누에고치만지기는 누에고치를 손에 올리고 만질ㅐ 느낌이 너무 부드러워서 느낌이좋았고 이조그만한 생명이 많은양의 실을 만든다는것 이 너무신기했습니다.그리고 인절미만들기는 어떤 동생이 떡을치다가 실수로 바닥에 떨어트려서 다시 만들어서 재미있었기떄문입니다.그리고 밥알이 있는 인절미는 처음 먹어보기떄문입니다.그리고 나는 또다시 한번더 생명의 소중함을 안것같다 왜냐하면 다양한 동물들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주지만 우리는 동물에게 좋은 것들을 동물보다 주지못했다는 생각도들었고 다양한동물들을 만져보면서도 엄청 좋다는 생각이들었기때문입니다.그리고 이제 조금하더라도 생명이니 한부로 대하지않고 더욱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벌레라도 함부로 죽이지않고 그냥 잡아서 밖으로 나줘야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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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2: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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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4보 김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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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 스카우트 활동을 하며 떡매를 찧는 것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p><p><br></p><p>처음 해보기도 했고,또 직접 떡매를 들고 찧는 것이 </p><p>재밌었습니다. </p><p>저는 직접 떡을 찧어 만든 인절미를 먹으니 뿌듯하고 보람있었습니다. </p><p><br></p><p>전 이번 첫번째 스카우트 활동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p><p>첫 번째 스카우트 야외체험이라 긴장이 되기도 했지만 숲속에서 하니까 활동이 재밌고 해보지 않은 요소들이 많아 더 생각에 남았던 것 같습나다.</p><p><br></p><p>저는 떡매 활동을 한 이후 직접 만들고 먹기까지 해서 일을 마무리하는 것이 얼마나 뿌듯한 것인지 </p><p>이번 활동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p><p><br></p><p>저는 다음에 있을 다른 활동들도 무척 기대가 되고 </p><p>특히 수상스포츠나 물놀이.체험이 있다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앞으로 즐겁고 재밌게 스카우트 활동을 하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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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4: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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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3보 박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456665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활동에서는 처음 해보는 것들을 많이 해봤다. 첫번째로 누에고치에 관해 배우고 만들기도 했었다. 누에고치를 잘 몰랐는데 이번기회에 알게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연잎밥과 인절미도 만들었다. 연잎밥은 내가 생각한것보다 훨씬 맛있었다.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건 미꾸라지 잡기와 동물 먹이주기였다. 미꾸라지 접게는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지만, 하다보니 너무너무 재밌었다. 동물 먹이주기는 동물들이 먹이를 먹을려고 하는게 너무 귀여웠다. </p><p>이번 활동은 새로운 대장님들과의, 5학년의 첫 스카우트 활동이라 너무너무 기대되었고 재미있었다. 특히 4학년 후배대원님들이 있어 내가 5학년이라는게 더욱 실감나게 느껴졌다.</p><p>이번 활동에서는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그 이유는 지구를 아프게 하지 않고도 재밌게 즐길수 있구나를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였다. 또, 밖에서도 놀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4학년 후배대원님들이 있어 내 책임감이 더욱 강해진것 같았다.</p><p>그리고 이번 활동을 통해 깨달은것을 실천으로 옮겨야겠다고 생각했다. 놀이터에서 놀거나 운동을 하는등 밖에서 체력을 기르거나, 전기를 사용 안하는등 지구를 지킬것이며 책임감을 더욱 기르고 싶다!</p><p>부모님, 대장님, 선생님, 지도자선생님, 버스 기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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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4: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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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 4보 정원준</title>
         <author>a010255916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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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올해 2025년 컵스카웃 체험으로  양평 두물머리 생태 마을에 갔다 왔습니다.거기서 가장 기대 되고 스릴 넘첬던 것은 누에를 만져보고 실을 짜내는 체험이었습니다.장수풍뎅이를 가져 가서 키우는것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또 연잎밥을 만들어 먹었는데 생각 보다 맛있어서 2개나 먹었습니다.인절미도 만들었는데 맛이 좋아서 많이 먹었습니다.저희는 모험 하면서 작은 동물원도 가서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을 만져보고 같이 놀아주었습니다.이때 고슴도치가 가장 재미 있었던것 같아요.미꾸라지를 만져 보기도 하고 나비 표본실에 가서 희귀한 나비들을 관찰했습니다.그리고 대원들과 함께 자유시간때 신나게 놀고 학년별로 사진 찍은것이 멋지고 뿌듯했습니다.이번에는 자연을 몸소 체험을 했는데이체험을 통해서 자연을 더욱더 아끼고 보존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연을이용해 많은것들을 체험하고 쓸수 있다는것이 놀라웠습니다. 모든 생명을소중하게 여겨야 되는것을 깨달았습니다.또한 동물이나 식물을 함부로 대하지 않아야겠습니다.이번 체험은 저에게 특별한 경험이었고 대원들과 선생님들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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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4: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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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4보 이정우</title>
         <author>2022009_64</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4585977</link>
         <description><![CDATA[<p><br/></p><p>저는 4학년이 되어 처음 접해보는 스카우트  활동이 너무 좋았고 재미있었습니다. </p><p><br/></p><p>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누애고치와  미꾸라지 등  생물을 만져보고 느껴보는 체험 이었습니다. </p><p><br/></p><p>태어 나서 처음 만져본 누애고치 실은 부드러운 느낌이 좋았고  누애고치는   너무 귀여웠습니다. 또한 미꾸라지는 미끌거려 손을 빠져나가는  느낌이 신기했습니다.</p><p><br/></p><p>체험 뿐만 아니라  인절미도 만들어 먹고 동물들에게 먹이를 준것도 모두모두 재미 있었습니다. </p><p><br/></p><p>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동물을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는것을 배웠으며</p><p>동물이나 곤충을 좀더 소중히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그리고 앞으로  활동을 할때 좀더 침착하게 행동을 하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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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4: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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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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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3보 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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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스카우트에 처음 와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p><p>양평 상태체험학교에서 가장기억에 남는것은 미꾸라지 잡기체험과 아기동물 체험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미꾸라지를 만져볼 기회가 없었는데 만져보니 미끌미끌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아기동물 체험관에서는 토끼, 뱀, 고슴도치 등등을 보았는데 다 귀여웠습니다. 저는 곤충들이 무서웠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서 곤충들과 조금 친해진듯 했습니다. 곤충, 벌레, 벌 등무서워하며 겁이 났었는데 앞으로는 자연을 즐겨보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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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00: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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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1보 김유민</title>
         <author>2020b54_1</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4793206</link>
         <description><![CDATA[<p>컵 스카우트에서 생태체험을 했습니다.여러가지 재미있는 체험들을 했지만 저는 그중에서 동물들을 만져보고,눈으로도 관찰하는 체험이 가장 재밌었습니다.왜냐하면 평소에는 잘 보지 못했던 동물들을 관찰하고 또 직접만져 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그 동물들이 귀엽기도 했습니다.</p><p>이번 생태체험을 하면서 재가 느낀 점은 우리가 지구에 사는 동물,생물들에게 고마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동물들은 항상 우리 사람들에게 무언갈 제공 해주는 데 우리 사람들은 동물 들을 우리에 가두어 놓거너 방치해 두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동물들을 소중히 대하고 생물로써 보호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는 동물들과 생물들을 소중히 여기고 보호해야 겠습니다.그리고 올해 처음한 스카우트 활동 인데 재밌고,뜻 깊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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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04: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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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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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1보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4853536</link>
         <description><![CDATA[<p> 스카우트 체험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누에고치보기 , 장수풍뎅이보기 ,</p><p>먹이주기체험 , 누에고치실로 작품 만들기</p><p>입니다. 누에고치를 보는것은 누에고치가</p><p>조금 무서워서 만져보진 못했지만 친구들이 느낌이 좋았다고 해서 후회됐습니다.</p><p>장수풍뎅이 애벌레는 생각보다 느낌이</p><p>부들부들해서 좋았습니다. 먹이주기체험은</p><p>동물들이 내가준 먹이를 잘 먹어서 기분이</p><p>좋았습니다. 누에고치의 실로 작품을 </p><p>만드는것은 재미있고 상상력있는 </p><p>체험으로 기억에 오래 남을 거 같습니다.</p><p>저는 이번 활동인 생태체험을 통해서 자연의 소중함을 알았고 자연이 회손되지 않게</p><p>자연에 관심을 기울이고 보호해야겠다고</p><p>생각했습니다.</p><p>항상 지연의 소중함을 알고, 스카우트를</p><p>항상 열심히,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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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07: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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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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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정세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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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이 되어 새로운 후배들과 동급 친구들과 함께하는 첫 스카우트 활동을 이렇게 재미있게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년에 들어오게 된 학생인 제가 6학년 때 대표 보장으로 다른 후배들 앞에 서서 도와주게 되었다는 것이 너무 보람차고 믿기지 않습니다. 양평 생태 마을에서의 많은 추억들 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은 활동은 동물들을 관찰한 것과 누에를 본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동물들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동물들과 교감도 하고, 동물들에 대한 설명도 들으며 동물의 특징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그 전에는 동물들을 그저 무서워 했지 동물들에 대하여 알아볼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동물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혼자 하면 힘들었을 활동도 ,지루했을 활동도 1대의 친구들과 다함께 협력하며 조금 더 좋은 추억이 만들어진 듯합니다. 5월 스카우트 활동이 너무 빨리 끝난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6월 달에는 또 무슨 활동이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도 됩니다. 누에에 대해 알아보며 곤충은 징그럽다 는 편견이 개선되어 곤충은 참 사람들에게 이로운 생물체 이구나 하며 곤충들을 본받아 나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같은 보의 친구들이 저를 잘 따라주고 도움도 많이 주어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진 것 같아요. 안타깝게 날씨가 안 좋아서 논 미꾸라지 잡기 체험을 할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실내에서 활동할 수 있어 나았던 것 같습니다. 미꾸라지가 미끌미끌 느낌도 너무 이상하고 생김새도 징그러웠는데 계속 보다 보니 조금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양평 생태 마을에서 배운점이 아주 많아서 나중에는 가족들과 함께 오고 싶습니다.</p><p> 나중에 다른 사람이 누에라는 곤충에 대해 물어본다면 자신감 있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이번에 바질을 키우게 되었는데 아직 자라지는 않았지만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장님들께서 제가 부족한 부분을 도와주시며 조금 더 나은 스카우트를 만들어주신 점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6학년의 첫 스카우트 활동으로 후배들에게 알맞는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끈기와 리더쉽을 찾아 더욱 멋진 스카우트 대원으로 발전하는 듯해 재미있었습니다. 직접 협력해서 만든 인절미를 만들었을 때는 뿌듯이라는 감정이 제일 먼저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활동들도 더욱 열심히 참여하여 더 성장한 스카우트 대원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차려있는 스카우트 대원이 되고 싶어요. 무서워 했던 동물과 곤충이 조금 친근하게 느껴져 큰 발전이라 생각됩니다.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을 아껴 우리가 사는 자연이 조금 더 나아져 동물과 곤충들을 이렇게 특정한 장소에서가 아닌 우리가 사는 곳 주변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p> 4~5학년 대원들을 뒤에서 도와주는 모범적인 6학년이 되고 싶고 후배 뿐만 아니라 동급 친구들에게 어려움이 생기면 앞장서서 도와주는 좋은 대원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조그마한 생명체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누에가 아주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 작은 몸에서 약 1,000m의 실이 나왔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고 누에가 아주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우리의 삶에 큰 변화를 만들어준 누에에게 참 고맙고, 이러한 활동을 계획해주신 대장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6월 달에는 수상 훈련이 있는데, 그 활동에서는 5월 활동보다 발전되고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같은 보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 지는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고 항상 모범을 보일 것 입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스카우트 대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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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08: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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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4보 정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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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4학년 신입생이 되서 스카우트로 들어와 처음으로 체험학습을 가보았습니다. 장소는 두물머리 양평 생태 마을이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누에고치로 작품 만들기, 연밥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미꾸라지 잡기등 여러 재미있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인절미 만들기가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그이유는 비록 떡매가 아주  무겁긴 했지만 그렇게 힘들게 만들고 나서 먹으니 맛있고 보람찼기 때문입니다. </p><p> 또 논에서 미꾸라지를 잡겠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날씨가 안 좋아서 결국에는 실내에서 미꾸라지를 잡고 물놀이를  못해서 조금 아쉬었습니다. (고슴도치를 보고 키우고 싶다는 생각도 조금들었고 연밥이 기대보다는 맛이 안좋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p><p>그리고 스카우트는 규율을 중요시 여기니 저도 말을 더 잘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p>다짐과 소망은 앞으로 장수풍뎅이를 잘 키울거고 다음번 수상훈련은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거고 잘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준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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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09: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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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4보 임규진</title>
         <author>2020b15_4</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7498973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에 양평 생태마을에 가서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연잎밥을 먹은것과 미꾸라지 잡기 체험을 한것입니다. 연잎밥을 먹은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어떤맛인지 궁금했었고 먹어보니 그냥 밥에다가 약간의 향만 추가된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p><p>근데 연잎밥을 먹을때 은행은 먹어보려고 해도 도저히 못먹겠어서 어쩔수 없이 남길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미꾸라지 잡기 체험을 할때 처음에는 잔뜩모여있는것이 징그러웠고 잡았을때 손에서 미꾸라지가 꿈틀거려서 놀라서 놓쳤지만 나중에는미꾸라지가 모여있는 모습과 꿈틀거리는 느낌이 익숙해져서 오히려 이활동이 매우 재미있어졌습니다. 이번 활동을 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배우게된 유익한 활동이었고 아직도 제가 모르고 경험하지 못한것이 많다는것을 느꼈습니다. </p><p>6학년이 되고 첫스카우트 활동이었는데 역시 기대보다 더 재미있었고 안전하게 활동을 하게 도와주신 허효정 단대장님을 비롯한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남은 활동들도 최선을 다해 참여할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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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3: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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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2보 정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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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에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생물 관찰도 하고 연잎밥과 인절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특히 먹이주기 체험을 할 때 동물이 잘 먹어주어서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평소 할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체험장에서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받아와서 키우고 있는데 스스로 뭔가를 키워보는 일이 처음이어서 긴장도 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성충이 될 때까지 잘 키워보고 싶습니다.</p><p>이번에 첫 활동이 너무 즐거웠고, 우리를 이끌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배우면서 열심히 참여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p><p>마지막으로 소감문을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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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4: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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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3보 김규리</title>
         <author>2020b51_1</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88268309</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있는 스카우트의 첫 번째 행사에 참여한 것 만으로도 감사한 정도로 즐겁고,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생태학교라길래 그냥 '재미없겠네'라는 생각을 했었지만,실제로 갔다와보니 그동안 있었던 스카우트 중에서 제일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연잎밥을 만들고,자연에 있는 곤충을 관찰하는 것은 직접 보고 만들고 만지는 거여서 더욱 더 실감이 났습니다. 또, 아기 동물을 보는 곳에서 봤던 도마뱀,카멜레온이 기억에 남았습니다.안 그래도 파충류를 좋아해서 그런 것은 기대했었는 데 역시나 기대한 것보다 더 재밌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안내해주셨던 선생님들과스카우트 대장님들께서도 친절하고 열심히 지도해주신 것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비록 비가 오고 좀 추웠지만 시간이 지나니 비도 그치고 날씨도 다시 선선해져 남은 시간은 더 재밌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하며 스카우트의 몇몇 친구,후배들과도 많이 친해지고, 보원들과도 조금이라도 익숙해질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다음에 있는 수상 스키 활동도 이렇게 재밌고,즐겁게 갔다왔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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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13: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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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2보 이채아</title>
         <author>2022091_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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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첫 스카우트 활동으로 양평생태마을에 가서 좋았습니다. 그 중에 물에 들어가서 미꾸라지를 잡지는 못 </p><p>했지만 미꾸라지 체험이 제일 제미있었습니다.</p><p>모든 체험이 재미있고,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잎에 밥을 싸먹는 것이 신기했습니다.</p><p>그리고 여러 가지 체험중에 누에고치 체험이 있었는데 누에고치가 소중한 생물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동물 체험에서도 당나귀가 무엇을 먹고 염소는 무엇을 먹는지 알게되었습니다.</p><p>앞으로도 곤충과 동물도 생물이니까 소중히 여기고, 이번처럼 선배님들과 친구들과 함께 사이좋게 지낼 것이라고 다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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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3: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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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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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유태림</title>
         <author>2021211_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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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1대 3보 유태림입니다!!! 먼저 저는 이번 스카우트 활동에서 제일 인상적이었던 활동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누에보치를 알아보는 활동이었습니다! 이유는 누에에 대해서 원래 조금은 들어본 적 있었는데요! 하지만 이번 활도으로 인해 누에에 대해 더 깊이 알고 보고 느끼는 시간도 있어서 더 생생하고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상적인 활동과는 달리 재미있었던 활동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장수풍댕이를 만저보는 활동이였던 것 같습니다!! 비록 처음 보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대원들과 보장님들과 함께 하니 더 재밌고 흥미진진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전 재미있는 활동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쉬는 시간이였는데요!! 사실 처음에는 기구도 딱히 재미있지 않고 친구들도 어디있는지 잘 모르겠고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헷갈렸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아는 선배님을 만나고 옆에있는 선배님의 친구도 만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짧게 말하자면 별명이 있는데요;; 단순 재미이고요 이름을 따서 다른 이름을 길게 지은 것입니다!!! 그 이름도 같이 외어 보고 중간에 대장님과 단대장님도 만나서 같이 이야기도 해보고 전 대장님과도 만나 짧은 수다도 떨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니 훌쩍 눈 깜짝할 신간처럼 지나갔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선배님도 만나서 친해지고 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미꾸라지 활동도 있었는데요!!! 처음엔 사실다른 공간을 들어가 바구니 안에 있는 미꾸라지를 하는 활동이 원래 그런 줄 알았는데 사실을 다른 곳을 가서 미꾸라지를 실재로 잡아보는 활동이였죠?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원래라면 못 만져본 미꾸라지를 만져보고 관찰하니 구석에 있던 아쉬운 마음은 금방 사라지고 잊혀졌습니다. 그 아쉬운 마음은 지금도 잘 느껴지지 안네요! 그리고 처음본 미꾸라지는 아니지만 더 생동감 있게 관찰하고 느껴봐서 더 좋았습니다!! 어쩌면 미꾸라지를 원래 있던 활동처럼 해 봤다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에 별 고비 없이 모두 함께 활동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 우리는 떡도 쳐보고 연꽃잎으로 밥을 해먹기도 했었는데요! 떡은 또 처음으로 처보고 갓 친 떡도 먹어보니 확실히 인상깊었고 한번 더 해보고 싶은 활동이기 도 합니다!! 그리고 연꽃잎으로 밥을 해 먹을땐 처음으로 다른 대원들, 그리고 보장님들과도 조금 긴 수다를 떨었는데 더 친해진 것 같고 친목을 다졌던 경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양평생태마을에서 한 활동 모두 한 편생 잘 잊혀지지 않을 것 같고 굉장히 인상깊고 새로운 경험을 더 깊게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활동 아니 그 다음다음다음 활동까지 정말로 손꼽아 기다릴 만큼 만족하고 느끼고 배우고 가슴에 한 추억 넣어가는 활동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감문을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변명을 해 보자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페들릿이라는 곳 바로 소감문을 적는 곳같이 비슷한 곳에서 올려 물어보기도 했지만 대답도 잘 않 돌아왔고 누군가 친절하고 배려있게 예기해 주었지만 이해가 잘 않 됬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소식을 받으자 마자 시간이 나면 바로!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음부터 이번보다 더 잘 열심히 하고 열심히 활동을 참여하겠습니다!!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p><p>대원분들 보장님들 대장님들 부대장님!!!!!!!! 이번 활동 같이 해서 너무 좋았고요 다음활동도 기대됩니다! 또 저희를 보살피고 챙겨주셔셔 정말 감사합니다!!!!!!!!!!</p><p><br/></p><p>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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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11: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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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1보 신지수</title>
         <author>2022124_21</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17945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수상레저v란 곳에 가서 바나나보트, 디스코 팡팡?, 워터파크등의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탔어요. 제가알는 바나나 보트는 막 뒤집히고 물을 먹을까봐 걱정되었는데 다행히도 않뒤집혔고 오히려 시원하니 즐기게 되었어요🤗 특히 디스코 팡팡인가? 되게 재미있는 보트를 탔는데 운전해주시는 분께서 엄청빠르고 재미있게 잘 운전해주셔서 엄청 재미있게 탔어요.</p><p>제가 다 재미있고 신나게, 안전하게 다 잘탄것 같았는데 제가 디스코팡팡 타다가 옆에 타신 언니 발을 제 발로 차서 사과를 못한것이 마음에 걸렸어요.(언니 보고 있다면 정말 미안해욤!) 그리고 제가 너무 잼나게 즐기다 보니까 일요일날에 근육통이 심하게와서 적당히 놀걸…. 하고 생각했어요. 저는 이번활동에 배운 점은 우정이랄까? 워터파크에서 저랑 제 친구가 같이 건너고 있는데 제가 떨어 졌거든요? 원래는 사다리로 올라가야 하는데 친구가 잡아주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그리고 워터슬라이드를 타는데 저의 아쿠아슈즈 1짝이 없어진 거에요!😱근데 제친구가 이거 아니냐고 하며 찾아주었어요. 이뿐만이 아니라 친구들이 제가 무릎까졌을때 저를 걱정해 주어서 고마웠어요. 저는 앞으로 많은 사람을 배려해주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제가 하기 싫은거는 고집 부리고 실증내며 남의 의견을 항상 반대만 했는데 앞으로는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찬성할꺼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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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12: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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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유태림</title>
         <author>2021211_45</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182169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1대 3보 유태림이라고 합니다!!!!! 먼저 이번에 가평 수상스포츠에서 저에겐 정말 잊을지 못할 추억인 것 같습니다!!!! 먼저 첫번째로 저는 첫 시작부터 좋았습니다!!! 버스를 탈 때가 기억나네요! 전 창가자리에 유치원부터 전학오기 전 학교도 같이 다닌 친구가 있는데요! 완전 찐친인데 대도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버스에서 작은 목소리로 수다도 떨고 푹 자기도 하고 마치 친구와 단 둘이 여행을 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새로 산 수영복을 입으니 나 자신이 자랑스럽기도 하고 새 수영복도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저는 아는 친한 친구들과 같이 바나나 보트를 탔습니다! 찐친도 같이요! 그리고 저는 친구들과 즐겁게 웃으며 탔는데요! 사실 전 바나나 보트는 처음으로 탄 것이였습니다!! 처음으로 탄 바나나 보트를 친구들과 같이 그것도 학교에서한 컵스카우트에서 하니 더 인상적이였 던 것 같습니다!! 또 그리고 처음 타보는 것이였지만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너무 빨르지 않아 더 잘 즐길 수 있었던 것 같고! 처음 느껴보는 짜릿한 기분이 들어서! 심장이 두군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빙빙 도는 보트도 탔는데요! 그 보트는 다른 배경은 잘 않 보이지만 돌아서 어지럽지도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웃을 수 있었습니다!!!!!!! 원래라면 얼굴의 인상을 쭈그리고 탈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엔 너무 재밌고 흥미진진해서! 단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슬라이드를 탔는데요!!!! 이번에도 원래라면 두려웠을지 모르겠지만! 조금 무서워도 도전! 해봤습니다!!!!!!!!</p><p>그리고 경험은 상상 이상 이였습니다!!! 슬라이드를 탈 때 약간 짜릿한 느낌이 조금 무서웠지만!! 이번 경험으로 인해 저는 조금 더 성장하여! 짜릿한 느낌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론 친구들과 함께 모여 가운데 있는 코스를 한번 지나가 보았는데요!! 처음하는 워터 에어 바운스라 더 떨리고 기대 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처음하는 바운스는 슬라이드처럼 상상 이상이였습니다!!!!! 빠져도 무서우지 않을 것 같고! 거리낌 없이 지나갈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 또 친구들과 함께 하여 더 인상깊었고!</p><p>다른 친구들과도 뭉쳐 여러 코스도 지나가 보고 슬라이도도 많이 타고!!!!</p><p>그러다가 시간은 또 한 발 내밀 사이에 지나가 버렸습니다!!!!! 또! 배도 탔는데요!! 이번에는 그냥 보트가 아니라! 빨리 지나가서 쾌감을 느끼는 짜릿한 보트였습니다!!!! 그 보트는 정말로 큰 추억이였습니다!!!! 그 추억은! 절때절때 잊혀지지 않을 것 같고! 기사님도 정말 재미있게 태워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도 함께 타고 소리지르고 즐기니 어느새 저는 옷을 갈아입고 버스에서 다른 친구와 반대 창가자리에 푹 자고!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 식당은 정말로 맛집!!! 이었습니다!!!! 고기도 전혀 질기지도</p><p>퍽퍽하지도 않아서! 딱 좋고 같이 있는 김치도 정말 잘 어울렸고 볶음밥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특히 밥이 꼬슬꼬슬 해서 좋았고요! 요거트도 그냥 조금한 마싯는 요거트가 아니라 그릭요거트라서 더 좋았습니다!!!! 약간 고소하기도 하고 시원해서 그날 같은 날씨에 딱 어울렸고요!!!!! 마지막으로 짧은 소감은………….., 너무 좋았습니다!!! 진짜 만족하고 마음 구석이 아닌 마음 깊이새겨져서 그 새겨진 마음은 절때로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번에 있었던 활동도 너무 좋고 또 좋았는데! 이번에는 더 좋고 좋고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p><p>대원들 보장님들 대장님들 부대장님들! 같이 지내서 너무 좋았고!!!!!!!!!!!</p><p>챙기고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ol><li><p>특별했던 순간은 한 번이 아니라 수많은 순간들이 있었는데요!!! 저는 그중 가장 특별했던 순간은! 대원들과 같이 밥을 먹을 때 일 것 같네요!! 그때 다른 대원들과 가장 많이 수다도 떨고 더 친해지고 가까워 진 것 같아 기분이 좋았었습니다!!!</p></li><li><p>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마음 것 즐기고 뛰어다니니 더 가까워 진 느낌도 들었습니다! 또 워터슬라이드를 탈때 약간 날라가는 것 같아서 무서웠지만 친구와 함께 같이 하니 용기도 생겨 한번 타봤는데요! 기대는 없었지만! 상상 이상 만족 중 입니다!!!! 원래라면 무서운 건 꺼려하고 포기하는 성격이 있었는데요! 이제는 그 성격은 사라진 것 같아서 마치 교훈을 얻은 것 같습니다!</p></li><li><p>저는 앞에서 말했드시!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무서움을 극복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앞에서와 달리 진짜! 교훈이 있습니다! 그 교훈은 바로! 무서워도 한번 도전해보자! 입니다!!! 그리고 변화도 앞에서 말했드시! 무서움을 극복하고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p></li><li><p>음 저는 다짐은 앞에서 말했드시! 무서움을 극복하고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르게 도전하고 싶은 것은! 캠핑 같은 것도 하고 싶습니다!!!! 또 그 캠핑에서 영화나 영상을 보고 토론을 해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밤에 대원들과 같이 여러 예기를 해보고 싶고! 전 캠핑을 무지 좋아합니다!!!!</p></li></ol><p><br/></p><p>감사합니다!!!!!!!!!!!!</p><p><br/></p><p>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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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12: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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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1보 김서준</title>
         <author>2020c02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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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한 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짜릿한 하루!</p><p>강촌 수상레저 V 체험 후기 (스카우트 친구들과 함께한 여름 여행)</p><p>지난 주말, 스카우트 친구들과 함께 서울에서 멀지 않은 <strong>강촌 수상레저 V</strong>에 다녀왔습니다. 더운 여름, 제대로 놀고 시원하게 스트레스를 날렸습니다.<br>버스를 타고 약 2시간쯤 달리니 넓게 펼쳐진 <strong>북한강</strong>이 시야에 들어오고, 그곳에 <strong>강촌 수상레저 V</strong>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p><p>첫인상부터 힐링! 자연과 함께한 수상레저</p><p>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북한강의 풍경은 그야말로 그림 같았어요.<br>강 너머로 펼쳐진 초록빛 산들과 시원한 강바람이 마치 도시에서 벗어난 ‘힐링’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느끼게 해줬습니다.</p><p><strong>레저장 시설은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고 정돈</strong>되어 있었고,<br>대기 공간에도 <strong>그늘막과 넉넉한 좌석</strong>이 있어 준비 시간 동안에도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p><p>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strong>스태프분들의 친절함</strong>과 <strong>안전에 대한 꼼꼼한 관리</strong>!<br>처음 접하는 액티비티도 전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잘 챙겨주셨어요.</p><p>내가 직접 경험한 액티비티 3종 후기!</p><p>1. 바나나보트</p><p>생각보다 <strong>속도가 빨라서 물 위를 튕기듯</strong> 달릴 때마다 소리를 지르게 됐어요!<br>친구들과 웃고 소리 지르며 타는 그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을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br>스릴 있으면서도 부담 없는 입문용으로 딱!</p><p>2. 디스코 팡팡 스타일 튜브 (플라이피쉬?)</p><p>이건 정말 최고였습니다. 수면 위로 <strong>튕기듯 떠오를 때의 짜릿함</strong>은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br>겁이 많았던 친구도 "또 타고 싶다!"고 말할 정도. 진짜 하늘 나는 기분!</p><p>3. 제트보트</p><p>처음 타봤는데, <strong>속도감 + 선회할 때의 스릴</strong>이 어마어마했어요!<br>기울 때마다 마치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아찔하면서도 통쾌했습니다.</p><p>물놀이 후엔 샤워실까지 완벽!</p><p>수상레저를 즐기고 난 후에는 <strong>깔끔한 샤워실</strong>에서 시원하게 씻을 수 있었어요.<br>수영복도 친구들과 자랑하면서 놀 준비를 했고, 시설 면에서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p><p>레저 후의 마무리는 역시 닭갈비!</p><p>레저 활동 후, 스카우트에서 준비한 <strong>닭갈비</strong>로 식사를 했습니다.</p><p><strong>지글지글 익는 소리 + 매콤한 냄새</strong> = 이미 입 안에 침이 고이고…<br>부드러운 닭고기, 아삭한 채소, 쫄깃한 떡이 어우러져 <strong>한입 먹을 때마다 감탄사 연발!</strong></p><p>매콤한 닭갈비에 <strong>시원한 동치미 한 모금</strong>은 그야말로 꿀조합!<br>그리고 마지막엔 역시 <strong>볶음밥</strong>이 빠질 수 없죠.<br><strong>김가루 + 참기름</strong>이 어우러진 볶음밥은 누룽지처럼 바삭하게 눌러 먹으면 그 맛이… 말해 뭐해요!<br><strong>무려 4번이나 리필</strong>해 먹었을 정도였답니다.</p><p>강촌 수상레저 V, 왜 추천할까요?</p><p>접근성 최고 – 서울에서 2시간 거리</p><p>서울 근교라 <strong>당일치기 여행</strong>으로도 부담 없고, 풍경도 너무 좋아요.</p><p>다양한 액티비티 – 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p><p>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웨이크보드,<br><strong>초보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strong>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요.</p><p>안전관리와 스태프의 배려</p><p><strong>친절하고 전문적인 스태프</strong>가 장비부터 체험까지 꼼꼼히 챙겨줘서<br>처음인 사람도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답니다.</p><p>총평: 별 다섯 개 만점에 다섯 개! ⭐⭐⭐⭐⭐</p><blockquote><p><em>강촌 수상레저 V는 단순한 레저 체험이 아니라,<br></em><strong><em>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스릴 넘치는 추억을 만드는 곳</em></strong><em>이었습니다.</em></p><p><em>친구, 가족, 연인 누구와 가도 만족할 수밖에 없는 장소.<br></em><strong><em>다음에는 숙박까지 겸해서 더 여유롭게 다녀오고 싶어요!</em></strong></p></blockquote><p>여름엔 역시, 강촌 수상레저 V!</p><p>더운 여름,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br><strong>자연, 재미, 힐링, 맛있는 음식까지</strong>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p><p>이번 주말은 <strong>강촌으로 떠나보세요!</strong><br>후회 없는, 찐! 강력 추천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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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13: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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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4보 황지빈</title>
         <author>dg4kb7rgp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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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수상 훈련을 통해 선후배 사이의 존중과 배려가 커진것 같습니다.처음으로 바나나 보트를 타보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디.저는 바나나보트가 뭔가 시시할 것 같기도 하면서 물에 빠지는 것도 걱정이 됐었는데 저에게 딱 맞게 재밌다고 느낄 정도로 바나나 보트를 태워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디스코 팡팡 같은 것을 탔는데 물 위에 있는 튜브 같은 것에서 통통 튀는 것이 꼭 제가 공이 된 것 같았습니다. 시원한 물도 맞으면서 여러 스카우트 대원들과 함께 같이 타니 더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에어바운스 쪽에서 슬라이드를 먼저 탔었는데 슬라이드의 끝 부분이 하늘을 향한 거 있어서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 끝부분에서 떴다가 내려가는 게 다른 슬라이드와 같지 않아서 스릴감이 있었습니다. 한참을 놀다 마지막에 모터보트을 탔었는데 저도 그런 보트 하나 가지고 싶었습니다………그리고 저희가 물 위에서 타던 기구들을 안전하게 태워 주신 보트 선생님들과 저희의 마지막 스카우트 활동 안전하게 끝마쳐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p><p>그냥 오면 지루했을 수도 있던 빠지를 스카우트 대원들과 함께 재밌게 안전 교육을 받고 신나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놀다 보니까 너무 빨리 하루가 끝나 간 것 같았습니다. 재미있고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카카오톡 활동을 보람차게 끝내 주신 모든 스카우트 대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상 훈련을 통해 물놀이를 할 때 필요한 안전 수칙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p><p>었습니다.마지막 스카우터동을 하며 물놀이는 신나기도 하지만 안전이 가장 중요한 하는 교훈을 받게 되어</p><p>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들을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p><p>이번 스카우트 활동이 일학기 스카우트 활동에서 아쉽기도 하지만 이학기의 스카우트 활동을 기대하면서, 배운 교훈들을 기억하면서 저의 소감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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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10: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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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3보 권재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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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신입대원으로 들어온 권재림이라고 합니다. 저번 양평 두물머리에 이어 벌써 두 번째 체험이네요^^ 벌써 두 번째라니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갔어요. 그럼 이제 시작할께요!</p><p><br/></p><p> 1. 무엇을 했나요? 저는 이번에 춘천 수상레저V에 가서 많은 걸 했습니다. 서울에서 악 1시간 30분정도 소요됐고, 도착하기 한 5분에서 10분전에는 그림같은 북한강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역시 산과 강이 같이 있는 풍경은 언제 봐도 힐링되네요^^ 저는 거기에서 시작하기전 대장님들의 설명을 듣고, 맛있는 간식을 먹었습니다. 다 먹고 드디어 빠지로 갔습니다. 먼저 빠지에서는 처음에 2개의 보트를 타고, 워터파크, 슬라이드에서 놀다가 마지막에 제트보트를 탔습니다.</p><p><br/></p><p>  (1)바나나 보트  바나나 보트는 말 그대로 바나나를 쏙 닮은 보트였습니다. 한입 쏙 배어물고싶게 만드는 디자인이였습니다. 바나나보트는 속도도 꽤 빠른 편이고, 보트가 붕 떠서 재미있습니다. 엄청 무섭지 않고 딱 적당해서 놀이기구 잘 못타거나 초보자들에게도 아주 강추! 드리는 놀이기구였습니다. 무엇보다 에버랜드나 롯데월드에 있는 놀이기구같은 거 보다 더 오래 스릴을 만끽할 수 있어서 좋았고, 놀이기구와 동시에 북한강과 풍경을 보며 힐링한 시간이였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끝났을 땐 정말 아쉬웠을 정도로 스릴만점이였던 놀이기구였습니다! (10점 만점에 8.5점(내 입장으로 조금 스피드가 부족했다))</p><p><br/></p><p>  (2) 스코 팡팡 모양 보트  이 디스코 팡팡 모양의 보트는 바나나보트보다 더 빨랐습니다! 바람이 더 세졌고, 다리가 계속 다른 스카우트 대원들께 가서 조금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손으로 손잡이를 꽉 잡아도 북한강으로 입수! 할 것만 같은 흔들림과 스피드였습니다. 속도가 더 빨라서 바나나보트보다는 좀 더 빨리 끝난 것 같지만, 그래도 꽤 오래 탄 것 같습니다. 이것 역시 엄청난 장관을 보며 힐링+스릴을 즐겼습니다. 시내에 있는 워터파크와는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시내를 벗어나니 공기도 좋고, 강물도 시원했습니다. 이것 역시 끝났을 때 참 아쉽고, 놀이기구를 잘 못타는 초보자들도 계속 타고싶은 매력인 것 같습니다! (10점 만점에 9점(내 입장으로 시간이 조금 짧고 너무 만이 흔들렸다))</p><p><br/></p><p>  (3) 워터파크&amp;슬라이드  둘 다 물속으로 빠지는 매력이 있었죠^^ 워터파크에서 중간거의 첫 번째걸 할때 빠져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요😅 다른 스카우트 대원님들께서 도와주시고, 안전요원분들께서도 도와주셔서 고생했지만, 쉽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겨내고 워터파크를 완주하니 뿌듯했었습니다. 슬라이드는 빠른 속도로 한번에 내려가고, 바로 강물로 빠지는 스릴이 있는 기구입니다. 바로 빠질 때 물이 시원하고, 내려갈 때 속도가 많이 빨랐었습니다. 너무 빨라서 놀이기구 중수부터 강추드립니다! (10점 만점에 10점!(진짜 스피드도 나에게 딱이였고, 재미있었다))</p><p><br/></p><p>  (4)  제트보트   제트보트는 그냥 보트암에 타는 것 이였는데 와 라고 말할만큼 바람이 많이불고 스릴 넘치던 놀이기구였습니다. 놀이기구중에서는 이게 시간이 가장 짧았던 것 같습니다. 친구랑 같이 자리에 앉고 빠르고 슝! 달리니 스릴이 넘쳤지만, 막 엄청 빠르고 그런 건 아니였던 것 같아서 그 점만 아쉬웠습니다. (10점만점에 8점(스피드가 부족하고 시간이 너무 짧음))</p><p><br/></p><p>  (5) 닭갈비   빠지에서 다 놀고 닭갈비집에 가서 닭갈비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는 양배추를 진짜진짜 싫어하고 냄새맡는 것도 싫어하는데 닭갈비와 함께 먹으니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닭갈비는 처음인데도 너무 맛있게 술술 넘어간 것 같습니다.다 먹고 볶음밥도 먹었는데, 엄청 맛있어서 리필하고 싶었지만 너무 배불렀습니다.</p><p><br/></p><p>  2. 무엇을 느꼈나요? 저는 이번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많은 걸 느꼈습니다. 물에 풍덩! 하고 처음 빠졌을 때는 너무 차가웠지만, 여름에 더위가 싹 날라갔습니다. 해가 쨍쨍 내리쬐서 선크림을 발랐는데도 그 이후에 얼굴이 좀 타서 빨개지고, 조금 피부색이 진해졌습니다. 돌아올려면 한 1년은 걸리겠네요🤣 특히 재미있던 건 바로 슬라이드였는데 빠르게 내려가니까 롤러코스터 못지 않게 재미있었습니다. 또 처음으로 닭갈비를 많이 먹어봤는데, 적당이 매콤하고 맛있어서 좋았습니다.</p><p><br/></p><p>  3. 무엇을 배웠나요?  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자제력이 무엇인지 더 자세히 안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미끄러운데 흥분 된 감정을 지제하지 못하고 뛰었으면 자칫 큰일날수도 있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으니 자제력이 얼마나 많이 중요한지를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제 감정을 잘 다스리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p><p><br/></p><p>  4. 앞으로의 다짐  저는 앞으로 자연을 보호해야겠습니다. 강은 자연이 만들어냈는데, 인간이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 그리고 마신 음료나 음식이 하수구로 들어가면 깨끗한 물이 많이 필요하고, 그러면서 강, 바다, 하천은 오염되니 빠지에선 더이상 놀 수 없을것이고, 물에서 사는 생물들은 살기가 어려워질 것 이니 앞으로 자연을 보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br/></p><p> (모두 합쳐서 100점만점에 200점!(모두 다 만족)) 이걸 다 준비해주신 대장님들 감사드립니다! 이 장소 강추드릴께요!</p><p><br/></p><p>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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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11: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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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4보 김소율</title>
         <author>2020c67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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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안녕하세요 저는 1대 4보 김소율 이라고 합니다!!</p><p> 이번 체험 활동은 보 원들과  함께하는 2번째 학습이네요. 멘 처음에 소 강당에 모여 안전 수칙을 설명해 주실 때는 그날 비오 면 어떡하지;; 탈이실 이나 화장실은 깨끗할까?  빠지면 너무 춥지는 안을까? 제가 버스 멀미가 조금 심해서  많이 어지러울까 ?이런 저런 걱정을 엄청 많이 했었습니다.</p><p><br></p><p>[2]     학교에서 강촌 수상레저 V 까지 약 1시간 30분 정  도 버스를 타고 달리다 멀미도 엄청 심하게 하지도 않고  생각보다 훨씬 더 빨리 도착해서 좋았습니다. 이때 제가 멀미를 하지 않게 도와준 저의 멀미 약에게 감사했습니다.</p><p><br></p><p> [3]     몇몇 대원들이 조금 늦게 오는 바람에 예상 도착 시간 보다 4~50분 정도 늦어져서 급하게 안전 수칙을 한번 더 설명해 주시고 각자 탈의실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구명 조끼를 입고 보 별로 차례 차례 안전히 강촌 수상레저 V 입구에 들어갔습니다.   이때 너무 너무 설렜지만 살짝 아쉬웠던 것을 신간이 지체 되어서 큰 운동장에서 스카우트 대원 다같이 준비 운동을 하지 못하고 들어간 것입니다.  뭐 항상 계획이 완벽할 수는 없으니까.. 하지만 우리 컵 스카우트는 질서를 잘 지키며 여러 가지 시설을 즐겼습니다!</p><p><br></p><p>[4]      우리가 체험해본 재미있는 시설들은 워터슬라이드 , 바나나 보트, 디스코 팡팡 보트,  제트 보트, 물 위에 떠 있는 에어 워터파크 등이 있었습니다.</p><p><br></p><p> [5]     제일 먼저 탔었던 바나나 보트는 엄청 빠르고 재미있었습니다. 맨 앞에 탔었어서 그런지 물에 흠벅 졌어 타는 도중에도 덜덜 떨었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달려 짜릿함을 느꼈었습니다. </p><p><br></p><p>두번째로 탔었던 디스코팡팡 보트는 생각보다 엄천 팡팡 튀겨지고 몸이 엄청 흔들였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위 아래로 방 방 뜨면서 대원들이 소리 지르는 소리를 들으니 더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p><p><br></p><p>세번째로 체험한 시설은 엄청 나게 긴 워터슬라이드 였습니다.  워슬라이드의 계단을 올라가다가 숨이 차 감시 멈추었었는데, 맨 꼭대기에 도착하여 워터 슬라이드에 앉았는데 너무 무서워서 다시 계단을 내려가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옆에 대원들이 용기를 주어서 한번 용기를 내 타보았는데 엄청 빠게 슝~!! 내려 갔습니다.  제 친구들과 저는 워터슬라이드를  연속으로 7번을  물위 워터 파크로 갔습니다. 워터 파크를 는 길에 흔들[출렁?] 다리를 건넜었는데  거기에서도 엄청 재미있었고 엄청 많이 빠졌었습니다.^^</p><p><br></p><p>네번 째로  제트보트를 탔다. 제트보트는 맨 마지막에 타써었는데 몸의 문기를 싸가 다 날려 줄수 있는 바람을 느끼는 잔잔한 느김의 보트였스니다. 바나나 보트, 디팡 보트, 팬케잌보트나 슈퍼 보트와 달리 마지막을 마무리 하는 좀 색다른 느낌 이였어서 기억에도 남습니다.  </p><p><br></p><p> 마지막!!!  다섯번째로 체험 했었던 시설은 물위 워터 파크 입니다.  워터파크에서는 한 100번 정도 파져서 구조 요원,안내요원 선생님들 께서 저는 건져 주셨습니다..ㅎㅎ 총 3개의 워터파크가 있었는데  첫번째 워터파크는 맨 처음 올라가는 구간에서 손잡이가 다 때어져 버리는 바람에 너무 미끄러워서 실패했다..ㅜ  두번째 워터파크는 중간부분에 친구들이 너무 많이 빠져 있어서 나도 실패할 까봐 좀  무섭긴 했지만 힘들내어서 달려 가보았더니 3번의 시도중 마지막 시도에서  성공하게 되었다. 친구와 함께 성공을 하니 엄청 뿌듯했다. 하진마 좀 아쉬웠던 것은 마지막 세번째 워터파크는 성인용이고 좀 위험해서 우리 컵 스카우트 대원들은 사용이 금지였다는 것이다.  그래도 엄청 재미있었다. </p><p><br></p><p>[6]     이번 강촌 수상레저V를 통해 우리 1대 4보 보원들과도 세로운 추억들을 엄청 많이 만들 수 있었던 것같고 신입 대원들과 도 더더 친해질 수   었던 기회였던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또 주어지면 좋겠다. 다음 번에는 우리 가족끼리 아니면  스카우트 추첨,시험등에서 떨어진 친구들과도 한께 오면 참 재미있을 것 같다!! </p><p><br></p><p>++9월달에 있는 1박 2일 캠프도 엄청 기대된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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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13: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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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2보 김소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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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2번째 활동 수상레저 V에 간 김소원</p><p>입니다! </p><p>먼저 버스를 타고 약 1시간 30~40분 정도 움직였습니다. 친한친구와 버스를 타고 소곤소곤 이야기 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다보니 금세 도착을 했습니다. 도착하고 나니 시원한 밖깥공기가 우리를 맞아주었습니다. 도착하고 나서 수상레저 V 둘러보니 시설이 아주 깨끗하고, 좋아보였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에 오고 나니 더 마음이 들떴지만, 너무 흥분해서 다칠 수 있기때문에 들뜬마음을 진정 시켰습니다. 대장님과 부대장님의 설명을 듣고나서, 수영복으로 갈아 입으니 마음이 한결 편하고 기대되었습니다. 안전요원분들이 구명조끼와 안전모를 주었습니다. 다치치 않기위해 한번 더 안전설명을 들은 후에 워터파크를 들어갔습니다. 우리에 안전을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p><p><br></p><p> 워터파크 옆에는 보트들이 있었는데 우리는 바나나 보트부터 탔습니다. 친구들과 조용히 수다를 떨며 기대감과 흥분으로 가득 마음이 찼습니다. 몇분 기다리자 우리차례가 되었고, 바나나 보트에 올라탔습니다. 올라타고 10초뒤 바로 보트가 출발했는데, 빠른 속도에 짜릿감을 느꼈고 스릴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옆에서 몇몇 친구들은 무서운지 "꺅!꺅!" 소리를 지르며 타기도 했습니다. 내리고 나오니 무서웠는지 다리가 저려왔습니다. 하지만 너무 재밌있어서 아픔은 금세 잊었습니다. 다음은 디스코팡팡 보트를 탔는데 막 돌아가면서 움직이니 진짜 디스코팡팡을 타는 느낌이었습니다. 바나나 보트도 재밌었지만, 물이 튀기며 더 스릴있는 디스코팡팡 보트가 저에게는 더 재밌었습니다! 보트들을 다 타고나니 많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워터파크에서 재밌게 남은 시간을 보내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워터파크는 물위에 떠있는 에어바운스 였습니다. 엄청 큰지라 더 재밌어보였습니다! 맨 처음 워터슬라이드 쪽으로 갔는데 역시 재밌어 보였는지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 있었습니다. 몸을 1번도 안 당구고 바로 워터슬라이드를 타는거라 추울 것 같았습니다. 제 차례가 다가와 바로 탔는데 별로 춥지 않고 길고 재미있는 미끄럼틀 같았습니다. 다른 어드벤처에는 가지 않고, 계속 미끄럼틀만 타다보니 다른 것은 얼마나 재밌을지 궁금해저서 친구들이랑 해보러 갔습니다. 올라가는 것, 기어가는 것, 내려가는 것 등 재밌는 활동이 많아서 이것 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제트 보트를 탄다고 해서 바로 줄을 섰습니다. 제트 보트를 거의 바로 타서 좋았습니다. 올라타보니 바나나 보트 보다는 안 무서웠고 더 안전해 보였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예쁜 풍경도 보고, 물길도 보고 그때 하늘이 참 예뻤습니다. </p><p><br></p><p>제트 보트를 타니 이제 밥을 먹으로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닭갈비를 먹었는데 짭조름 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맛있었습니다. 밥 먹는 시간은 금세 지나간 것 같습니다.</p><p><br></p><p>밥을 다 먹으니 아쉽고, 아쉬운 하교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버스를 타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2학기에 1박 2일 체험학습도 있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는 내내는 아니지만 몇분을 자서 그런지 금세 도착했습니다. </p><p><br></p><p>소감</p><p>갔다 와 보니 정말 재미있었고, 생각보다 깔끔하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안전을 우선하는 곳이여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워터파크도 넓고, 보트도 재밌고, 슬라이드는 특히나 10점 만점에 10전 이었습니다. </p><p>전에 간 곳도 더구나 재밌었지만, 이번에 간 곳이 제 생각에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곳을 갔다 와보니 다음에 갈 곳은 얼마나 재밌고, 좋은 활동들이 많을 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다음에 할 활동도 기대합니다. 앞으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 분리수거와, 쓰레기 줍기,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등 여러 지구를 지키는 활동을 할거라고 다짐 합니다!</p><p><br></p><p>교훈</p><p>안전하면 모든지 즐겁고, 재밌습니다. 나도 즐거우면 마음도 즐겁고, 가볍습니다. </p><p>언제나 안전하고 즐거운 활동을 기대하며 준비!</p><p><br></p><p>+대장님과 부대장님 안전과 준비 감사드립니다.(다른 선생님들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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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13: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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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4보 최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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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6월 행사로 빠지에 갔다. 처음에는 빠지가 뭔지 몰랐는데 선생님의 설명을 듣다보니 너무 놀라웠다 내가 생각한 빠지는 그냥 강물에서 수영고 노는 건 줄 알았는데 놀이기구도 있고 재미있는 기구들이 모터보트,바나나보트 등을 바다위에서 배 로 끌고다니는 것도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됬다. 당일날 기대되기 보다는 걱정이 먼저 들었다 예전에 바다위에 튜브에서 놀다가 빠졌는데 발이 안다아서 무서웠던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물에 빠지는 일은 별로 없었다. 구명조끼도 입어서 물에 둥둥 떴다. 그래서 안심이 됬다. 우리는 바나나 보트,디스코 팡팡,뫁터 보트 이 3가지를 탔는데 한번 더 타고싶을 만큼 재미있었다. 비가 올 수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한방울도 안와서 완전 운이 좋았다. 다음에 또 오고싶을 만큼 좋았던 곳 이였다. 수영을 다 하고 닭갈비를 먹으러 갔는데 닭갈비에 야채가 많이 있어서 다 먹을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나는 야채를 좋아하는편 이어서 먹을 수 있는만큼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역시 나 혼자서는 역부족 이었다.. 다음부터는 꼭 음식을 남기지 않을 거라고 다짐할 것 이다. 빠지에서 안전을 잘 지킨 우리에게 칭찬을 하고싶다. 앞으로도 수영장이나 빠지 이런 미끄러운 곳 을 갈때는 꼭 안전을 지키며 뛰지 않고 천천히 걸을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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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13: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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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4보 이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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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3대4보 보장을 맡은 이주아입니다🫡</p><p>저는 이번 6월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소중한 경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p><p>처음에는 이동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조금 당황했지만, 잠깐 눈을 붙이고 일어나니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해 있었어요😴🚌</p><p>그만큼 설레고 즐거운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p><p>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기도 했습니다. ‘보장’이라는 책임 있는 역할을 맡아 3대4보 대원들의 질서를 잘 이끌 수 있을까 걱정이 들었기 때문입니다😟</p><p>그런데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도, 우리 대원들이 저를 믿고 잘 따라와 주어서 정말 뿌듯했고,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p><p>버스에서 내린 후, 준비해 주신 맛있는 빵🥐과 사과주스🍎를 먹으며 간단한 준비 운동을 했습니다.</p><p>이어진 선서와 애국가 제창을 통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스카우트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생각에 기대감도 커졌습니다🌟</p><p>수상레저V에서 처음으로 바나나보트를 타고는 잠시 하늘나라에 갔다 온 것처럼 정신이 어질어질했습니다😵‍💫🍌</p><p>다음으로 디스코보트는 정말로 어지러웠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시원했습니다!! 🌀💦🩵</p><p>워터파크 다리를 건널 때는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 처음엔 포기하려고 했습니다😢</p><p>하지만 물속에 빠져도 끝까지 나아가는 대원들이 멋있었고💪, 저도 포기하지 않으니 결국 다리를 끝까지 건널 수 있었습니다! 🙌</p><p>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했던 기구는 바로 슬라이드였습니다!🎢</p><p>가장 스릴 넘치고, 위에서 잠시 공중에 뜬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짜릿해서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p><p>짧은 순간이지만 그 속에서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p><p>열심히 놀고 나니 ‘배고프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깊이 새겨질 무렵, 드디어 닭갈비집에 도착했습니다🍗😋</p><p>다른 대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협동심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p><p>저희 조는 6학년 두 명과 4학년 두 명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어린 대원들을 도와주느라 손이 뜨거운 불판에 살짝 닿는 일도 있었습니다🔥</p><p>그때 상은이가 도와주어 큰일 없이 지나갈 수 있었고, 그 일을 계기로 서로를 더 잘 챙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보장으로서 책임감과 협동의 중요성을 느꼈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 태도도 배웠습니다💡</p><p>모든 상황에서 차분하게 행동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습니다❤️</p><p>다음 활동에서도 팀원들과 협동하며 보장의 역할을 잘 해내고 싶습니다!💪🌱 </p><p>그리고 대장님들께 감사의 인사 전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p><p>🫡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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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3: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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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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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4보 윤라온</title>
         <author>2020b09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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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윤라온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스카우트 수상레제 v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p><p>처음에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며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를 탈때 제가 무서운 것을 못타는게 생각났고 무서울 것같은 불안함이 너무 많았습니다.근데 막상 타러가니 안무섭게 생긴 오리보트가 있길래 선생님들이 2종류를 탈수있다고 하여 이런거나 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서 기다리러 갔는데 바난보트와 디스코팡팡이길래 너무 무서울것같았습니다. 제 차례가 다가오니 하지말까..?라는 생각이 많이 났는데 막상 바나나보트를 타니 그냥 빠른 풍선이라고 생각되어 긴장감과 불안함이 없어졌습니다. 바나나보트를 타고서 디스코팡팡을 탔는데 UFO같아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서 노란색 이상한 다리도 건너고 풍선으로 만든 액티비티를 즐겨서 좋았습니다.액티비티를 즐기고 모터보트를 탔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다 즐기고서 밥을 먹으러 갔는데 옆에 애들이 안먹는다길래 다 해치우고서 옆에 볶은밥까지 스틸했습니다.먹고서 헤어졌는데 스카우트대원들과 함께한 이 순간들이 정말 행복했었던거 같고 대원들의 웃음소리가 계속 나서 저도 웃었습니다. 요번 이 활동의 교훈은 "같이 하면 무섭지않다"인거 같습니다. </p><p>점수 10점 만점에 8점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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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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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정세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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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스카우트 활동으로 가평 수상레저 V에 가는 날이다. 놀러가는 것이 아니고 스카우트로써 책임감 있고 진중한 사람이 되기 위해 가는 여행이다. 6학년이 되어 2번째로 스카우트 활동을 가는 것인데 대표 보장인 만큼 더욱 잘해야 하는 마음 책임감이 커져 부담스러웠다. 약 2시간을 걸쳐 가평 수상레저 V에 도착했다 가는 동안 친한 친구들과 같이 수다를 떨며 즐겁고 신나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시간이 조금 늦게 도착하기느 했지만 기대가 되었다. 도착하자마자 애국가를 부르고, 안전 교육을 시작했다. 안전 교육 이후, 친구들과 옷을 갈아입었다. 나는 집에서 스카우트 활동복 안에 수영복을 입고 와서 딱히 갈아입지 않아도 괜찮아서 제일 빨리 준비하게 되었다. 내가 첫 번째 줄이어서 제일 먼저 바나나 보트를 타게 되었다. 물위에서 이렇게 놀이기구를 타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기대가 되었다. 바나나 보트도 마찬가지로 디스코 팡팡도 탔는데, 친구들과 타니 기분이 2배로 up 되었다. 그러나 조금 아쉬웠던 점이 이러한 놀이기구를 2개 밖에 못 탔다는 것이었다. 나중에 오면 조금 더 많이 타 보고 싶다. 처음에 워터 슬라이드를 탈 때 몸이 붕붕 떠서 심장이 철렁 하기는 했지만 재미있어 약 13~14번 탄 것 같다. 그리고 물위의 장애물을 지나갔는데 1번째와 2번째 밖에 못 해서 더 하고 싶었다. 2단계는 잘 했는데 1단계는 사이에 빠질까봐 너무 무서웠지만 계속 나아가다보니 결국에 성공했다. 스트레스 해소가 되었고 스카우트 대원으로써의 자랑스러움이 증가되었던 것 같다. 나는 빨리 끝내서 옷도 빨리 갈아입고, 우리 스카우트는 다같이 닭갈비를 먹으러 갔다. 딱 배고프다라고 느낄때  닭갈비집에 다행이었다. 닭갈비 집이 가까이에 위치해서 더 잘 먹을 수 있었다. 밥을 먹을 때 같은 모둠 친구들이 나의 말에 잘 따라주며 도와주어서 좋앗다. 밥을 먹을 때 맛있게 먹게 되어 좋았고 모둠 친구들이 많이 먹어주어 남기는 음식 없이 환경이 보호되어 좋았다. 꼭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어야 겠다. 우리 밥 먹는 조는 나, 5학년 3명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동생들이 불을 만지는 일이 없게 조심조심 배려했다. 이 친구들이 내년에는 최고 학년인 6학년이 된다는 것이 놀랍다그리고 스카우트 1학기 활동이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벌써 6월이구나... 내가 우리 학교에 있을 날이 6개월 밖에 안남았구나 싶어서 너무 슬프게 느껴졌다.ㅠ.ㅠ 그래도 남은 6학년과 남은 스카우트 활동도 후배들과 친구들에게 모범적이게, 후배 대원과 동료 대원들을 모두 배려하여 멋진 대표보장이 되고 싶다. 돌아오면서는 친구들과 진실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집으로 돌아왔다. 생각보다 거리가 먼 가평이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진실 게임을 하면서 돌아오니 아주 가까운 것 같았다. 혼자가면 외롭고 멀게 느껴졌을 것이 더 가깝게 느껴졌다.</p><p> 시후도 잘 챙기면서 다른 친구들도 잘 도와주는 멋진 학생이 되고 싶다. 스카우트 대원이 된것이 자랑스럽고 두번째 활동도 다치지 않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어 중요한 체험이었던것 같다. 우리 대는 열심히 참여해서 더욱 다행이었고 다른 후배 및 동료 대원들이 나를 많이 도와주고 , 나를 잘 믿고 따라주어서 고마웠다. 스카우트의 중요한 정신인 경청 존중 자제력 모두 이루어진 체험이었던 것 같다. 경청은 안전 교육 때, 존중은 후배 동료 대원을 도와줄 때, 자제력은 뛰지 않기 위해 생각하고 행동할 때 생겼던것 같아 좋다. 그리고 이렇게 재미있는 활동을 계획해주신 단대장님과 대장님들께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빠지에 나중에 또 방문하고 싶고 빠지에 다시 오기 위해서는 환경을 아끼고 소중히 여겨 빠지가 오염되지 않아 또 오도록 해야겠다. 참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스카우트 활동이었던 것 같다. 스카우트 화이팅!!! 모든 스카우트 대원들이 행복하게 다른 스카우트 활동을 하면 좋겠다. 항상 스카우트 대원이라는 사실에 자긍심을 가지고 항상 열심히 체험에 참여하고 싶다! 무섭게 느껴졌던 1단계에서 무서움을 극복하여 결국에 성공했던 것 처럼 다른 것도 무섭게 느껴져도 한번은 꼭 도전하고 무엇이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임해야겠다. 동료 대원들 후배 대원들 저희를 도와주신 대장님과 또 다른 선생님들에게 모두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나를 위해 친구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물에 빠진 것도 도와줄 만큼 고마운 존재 인것 같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아 고마워^^ 모두 100점 만점에 100점도 아니고 내 생각에는 엄청 좋고 엄청 교훈을 만들어준 체험이기 때문에 100만점인것 같다.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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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1: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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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2보 김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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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2대 2보 김주아입니다!!!!</p><p>저희가 이번에 간 가평 수상스포츠 수상레저V는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아침에 학교 중강당에서 모두를 만 난 것부터 설명하겠습니다!! 학교 중강당에서 모두를 만났을때 ‘집에서는 너무 너무 힘들고 졸렸었는데,, 막상 일찍 학교도 오고 그러니까 또 좋네!!! ’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되게 뿌듯하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사실은,, 설레고 긴장된다는 마음이 제일 컸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두 번째로는 버스에서의 일을 설명하겠습니다. 버스 안에서는 옆 친구와 소곤소곤 얘기를 하고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다들 아침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다들 졸려보이긴 했습니다. 😅 그리고 다들 피곤했는지 잠을 많이 잤습니다. 물론 저희도 아주 아주 아주 조금! 잤습니다. ㅎㅎ 일찍 일어나서 하나도 피곤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요!! 드디어 세 번째로는 가평 수상스포츠에 도착한 후에 얘기를 하겠습니다. 바나나보트와 디스코보트(?)를 처음에는 너무나도 무서워서 타기 싫었는데, 막상 도전해 보니까 진짜진짜진짜 짜릿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타고 나니 ‘어라? 하나도 무섭지 않네? 도전해보길 잘한 것 같아!!!’ 이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한 모든 도전들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 또한 제가 예전에는 도전하지 않았을 것을 도전했다고 생각하니까 성장한 느낌이 들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벌써 마지막입니다 네 번째로는 식사를 설명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닭갈비를 먹으러 갔는데,, 물에서 계속있었다가 닭갈비를 먹으니까 진짜, 진짜로 맛있었습니다!!!!</p><p>이번 가평 수상스포츠를 통해 많은 것을 알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도전을 겁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 자신도 제가 성장했다는 느낌과 생각이 확!! 듭니다. </p><p>앞으로는 이번에 도전하고 재미있었다는 좋은 결과를 생각하면서 더 많은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무엇이든지 같이 하면 무서웠던게 재미있어지고, 도전을 하면 그 뒤에 뿌듯함이 따라온다! 이게 이번 기회를 통해 얻은 교훈 같습니다. 또 다른 도전해보고 싶은 활동은 캠핑입니다. 캠핑은 좋은 점이 무지무지 많습니다. 그렇기에 도전해 보고 싶은 다른 활동으로 캠핑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또 캠핑은 엄청나게 재미있습니다....ㅎㅎㅎ</p><p><br/></p><p>이번 활동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헿⭐️⭐️⭐️⭐️⭐️⭐️⭐️⭐️⭐️⭐️</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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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8: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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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왕효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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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2025학년도 스카우트 6월 행사이자 1학기 마지막 행사이다. 그 기념비적인 행사로 “수상 스포츠 체험활동”을 다녀왔다. 장소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에 있는 수상레저 V라는 곳이었다. 아침 일찍 학교에 모여서 1시간 넘는 거리를 이동하여 도착한 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5명씩 조를 즉석에서 편성하여 수상 스포츠 체험 활동을 시작하였다.</p><p>바나나보트와 디스코 보트 등을 탔는데, 바나나보트는 빠른 속도로 달려서 몸 조차 가누기 힘들었고 디스코 보트는 줄이 내 쪽에 붙어 있어서 내가 아래로 내려갈 수 밖에 없었다. 그 뒤 빠른 속도와 물에 대한 공포로 인해 워터 슬라이드를 타지 않기로 했다. 그 다음 빠지 에어 기구를 체험했는데 조금 무서웠지만 동생 대원들을 구하기도 해보며 도전을 해보았다. 그런데 다행히 물에 빠지지 않고 3번을 성공하게 되어 나름 뿌듯하였다. 어릴 때 물에 빠졌던 경험과 심하게 중이염을 앓았던 경험으로 인해 물에 대한 공포가 있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공포심이 조금 사라지게 된 것 같다.</p><p>안전하고 사고없이 빠지에서의 훈련을 마치고, 다시 6인씩 조를 짜서 모터보트를 타는 것을 마지막으로 수상 스포츠 체험활동이 마무리되었다.</p><p>춘천의 명물 닭갈비를 먹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이동한 후, 해산하였다.</p><p>이 번 훈련은 단순 재미를 위한 것이 아니라 공동체 의식, 용기, 도전 정신을 키우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활동이 1학기 마지막 활동이라는 것이 많이 아쉬웠다.</p><p>다음 2학기 활동도 적극 참여하여 6학년 스카우트 활동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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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8: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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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3보 김정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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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3대 3보 김정빈 이라고 합니다. </p><p>오늘이 두 번째 스카우트 체험인데 지난번보다 더 기대되었습니다. 이것 만을 생각하니 3주가 훌쩍 지나간 것 같았습니다. 지난 주말에 수상레저 V에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스카우트 체험을 할지 매우 기대됐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1시간 30분을 차를 타고 가니 기다리던 수상레저 V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여 뒤에 보이는 멋진 풍경을 보니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 이였습니다. 대장님들께서 준비해준 간식을 먹으니 배고팠던 배가 차오른 것 같았습니다. 간식을 다 먹고 옷을 갈아입으니 벌써부터 마음이 행복했습니다. 안전교육을 마치고 첫 번째로 바나나 보트를 타니 매우 짜릿했습니다. 시원한 물을 맞으며 타니 더욱 몸이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는 디스코 팡팡을 타면서 몸이 휘청거리는 느낌 때문에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두 개의 보트를 타고 워터파크로 들어갔습니다. 엄청 큰 슬라이드를 타니 몸이 가벼워지고, 장해물 코스도 파해쳐 나가보는 경험은 매우 즐거웠습니다. 수영을 끝내고 배고팠는데 간식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간식을 맛있게 먹고, 제가 제일 기대했던 닭갈비를 먹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닭갈비를 먹어보니 매콤한 닭갈비를 한 입 먹은 순간 천국을 바라본 것 같았습니다. 다 먹고 볶음밥도 먹어보니 맛있었습니다.</p><p><br/></p><p>이 체험을 하면서 느낀 점은 저는 매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대원들과 즐겁게 수영을 하니  대원들과의 우정이 끈끈하게 이어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슬라이드를 타니 더위가 싹 날라가며 몸이 날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먹은 닭갈비도 빠질 수 없는 추억이었습니다. 닭갈비를 대원들과 함께 먹으니 더욱 더 맛있었던 것 같았습니다.</p><p><br/></p><p>이 체험을 하면서 얻은 변화는 대원들과 친화력을 기르게 된 것 입니다. 대원들과 슬라이드와 보트를 같이 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같이 닭갈비도 먹으니 친화력을 대원들과 기른 느낌이 들었습니다.</p><p><br/></p><p>앞으로도 대원들과 더욱 친한 관계를 유지하며 다정하게 대할 것 이며, 오늘 배운 친화력을 친하지 않던 친구와 이용하여 사이를 친하게 만들려고 노력하겠습니다.</p><p><br/></p><p>준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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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13: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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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 2보 허재율</title>
         <author>2020a16_2</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4652566</link>
         <description><![CDATA[<p>강촌 수상레저 v 체험후기!!</p><p>지난 주말에 스카우트 친구들과 함께 강촌 수상레저 v에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물에서 놀으니 너무 재미있었고 소리를 계속 지르다 보니 스트레스도 사라졌습니다</p><p>학교에서 출발하여 2시간쯤 가다 보니 점점 아파트가 사라지는 걸 볼 수 있었고 북한강이 보였습니다 바로 그곳에 강촌 수상레저v가 있었습니다 시설은 엄청 깔끔하고 시원한 휴식 공간이 있어서 멀미가 난 친구들도 편하게 있을 수 있었습니다</p><p>도착하고 대장님의 말씀을 듣고 준비운동을 했습니다 </p><p>3가지의 액티비티 후기!!!!!</p><ol><li><p>디스코보트: 이건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물 위를 나는 느낌이 났고 특히 회전 할 때의 스릴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냥 돌면서 하늘을 나는 기분!!</p></li><li><p> 바나나보트: 제가 생각했던 속도와는 차원이 달라서 놀랬습니다 점점 바나나보트에 익숙해질려던 찰나 갑자기 엄청 빨라지면서 넘어질 뻔 했습니다 겁이 엄청 많던 친구도 "아 더 탈 수 있나?" 라고 말까지 했습니다!! (그 만큼 재미있다는 거죠)</p></li><li><p>제트보트: 한번도 안 타봤는데 이번이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저희가 조금만 더 달려주라고 해서 그런지 아니면 원래 빠른건지 엄청 빨랐습니다 특히 갑자기 회전 할 때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또 한 2번 정도 물이 엄청 튀기는데 엄청 시원했습니다</p></li></ol><p> 액티비티를 다 타고 나서 워터파크에 가서 친구들과 놀았는데 3종 액티비티에 밀려서 그런지 조금은 재미없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입수하고 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 엄청 짜릿했습니다 </p><p>강원은 닭갈비가 유명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스카우트 점심은 닭갈비였습니다 채소까지 같이 먹으라고 하셔서 맛 없을거 같았지만 엄청 맛있었습니다 어떤 친구는 자신은 볶음밥을 후식이라고 생각해서 엄청 먹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먹어봤는데 먹을수록 이끌렸습니다 어떤 팀은 볶음밥을 4번이나 리필해 먹었습니다...ㄷㄷ (그 만큼 맛있다는 뜻) 가족들과 강원 여행 할 때 이곳에 다시 오고 싶었습니다 점심을 배불리 먹고 학교에 돌아왔습니다</p><p>총평: 100점 만점에 1000000000점!!!!!!!!! 이렇게 재미있는 활동을 하니까 9월달에 있는 1박2일 활동도 엄청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p><p>수고해주신 대장님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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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13: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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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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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1보 김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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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2번째 활동으로 수상레저V에 갔다. 수상레저V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수상레저V에 도착하고 먼저 탔던 바나나 보트랑 슬라이드 였다. 일단 바나나 보트 처음 탈때에는 잘못하면 강에 빠질것 같아서 떨렸는데 막상 타고 보니깐 안 무섭고 강 근처 풍경을 구경할수 있어서 좋았다. 슬라이드는 디스코 팡팡을 타고 난 뒤에 탔는데 슬라이드 탔을때 생각보다 빨라서 재미있었다. 슬라이드 탈때 코 막고 타야되는데 5번째 타기 전까지는 코 안 막고 타서 코에 물이 들어갔다. 그래도 5번째에 알아서 다행이였다. 이번 활동으로 느낀점은 처음으로 닭갈비를 먹고 빠지도 가봤는데 스카우트 활동으로 새로운 일들을 해서 좋았다.  스카우트 활동을 하면서 다짐이나 소망은 새로운 일이 생길대 겁먹어서 뒤로 물려서지 말고 한번쯤은 도전해봐야 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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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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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대 1보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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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2대 1보 김가연입니다. 수상스포츠로 여름은 시원하게 맞이해서 너무 좋은 추억이 하나 생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원래 저는 7시에 너무 빨리 만나서 놀랐는데 빨리 가니 더욱더 사람도 없고 빨리 놀수 있었던 점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수상스포츠에서 즐기고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보트도 3개를 탔는데 그중 바나나 보트가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p><p>이렇게 후배와 선배와 더욱더 친해져서 추억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영복을 입고 보트를 탈 준비를 하니 제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것 같았습니다. 보트를 타니 너무 스릴이 있었고 다음에도 한번 다시 올 생각도 있을 것 같습니다( 친구들 과 함께)</p><p>그리고 빙글뱅글 도는 보트도 있었는데 , 그것은 돌면서 조금 어지럽기는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심장이 엄청 빨리 뛰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빙글뱅글 자꾸 돌아서 좋았던 것도 같습니다</p><p>마지막으로 스카우트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던 것 같고 제 생각에 이 활동을 10점 만점에 8.5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엄청 푹 잤고 다음 날에도 몸이 뻐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좋은 날씨여서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그리고 보트를 3개만 탄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3개라도 타니 감사하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p><p>'9월 달에 가는 강촌도 재미있을 것 같고 빨리 가고 싶다!! '</p><p>이렇게 시간을 내어주신 대장님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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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2: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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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조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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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가평 수상레저V에서 많은 걸 배웠고 재밌는 활동을 해서 즐거웠습니다. 또 거기서 다른 대원들과 같이 함께 활동한것도 재밌었습니다. 물 위에 떠있는 에어바운스로 파쿠르도 한것이 즐거웠습니다. 맨 처음에 탄 바나나 보트는 제 생각보다 빨라서 약간 어지러웠습니다. 하지만 또 그만큼 재밌었습니다. 다음으로 튜브를 탔는데 그것은 되게 빨랐습니다. 튜브는 바나나 보트보다 빨랐습니다. 제일 처음으로 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 워터슬라이드를 타니 꽤 빨리 미끄러지고 사다리를 타고 나올 때 저는 구명조끼를 입다보니까 제가 못하는 접영을 한 것이 신기했습니다. (저는 접영을 하는 방법은 아는데 구명조끼를 안 끼고는 목합니다) 마지막으로 모터보트를 탈때 기사님한테 빠르게 달려달라고 부탁할 때 빠르게 달려주셔서 감사한 마음도 들고 재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점심을 먹을 때 닥갈비와 다른 반찬, 채소들이 맜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색다른 경험을 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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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9: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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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장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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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아침 6시 30분에 눈이 떠졌습니다.  7시 10분까지 학교에 가야해서 밥을 먹고 단복을 입고 6시 50분에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차가 막히지 않아 7시에 중강당에 도착했습니다.</p><p>  모두 졸린 얼굴이었지만, 속으로는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이 가득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카우트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기 때문입니다.</p><p>  버스가 출발하고 창밖 풍경을 보며 가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곳은 강원도 춘천에 있는 수상레저 V! 강 위에 떠 있는 놀이기구들이 저를 반겨주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TV 속에서 보던 워터파크가 진짜로 제 눈앞에 펼쳐진 느낌이었습니다.</p><p>  도착하자 마자 간식을 나누어 주셨습니다.</p><p>  환복을 하고 안전교육을 받았습니다.</p><p>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물놀이기구 3종을 탔습니다.</p><p>  첫 번째로 탄 건 바로 바나나보트였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일렬로 앉아 바람을 가르며 달릴 때, 물이 얼굴에 튀고 몸이 휘청휘청 흔들리는데 너무너무 신났어요.</p><p>  다음은 디스코보트! 정말 이름처럼 빙글빙글 돌고 튀어 오르는데, 소리 지르며 웃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거의 떨어질 뻔 했습니다.</p><p>  그리고 마지막으로 탄 건 모터보트! 빠르게 달리는 보트였는데, 용기 내서 탔더니 마치 롤러코스터처럼 짜릿했습니다. 물 위를 달리는 기분은 마치 제가 바람 속을 나는 것 같았어요. 바람이 계속 불어 춥기도 했습니다.</p><p>  물놀이 기구를 탄 후에 워터파크에서 놀았습니다. 미끄럼틀은 타고 싶었지만 내려오면 바로 물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쳐야 해서 한 번만 타고 그 다음에는 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선배들이 타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신나게 놀고 난 후에 다시 단복으로 갈아 입은 후 점심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p><p>  닭갈비로 점심을 먹었는데, 닭갈비가 생각보다 많이 매웠습니다.</p><p>  이번 체험학습은 그저 ‘노는 날’이 아니었습니다</p><p>저는 ‘도전’과 ‘협동’, 그리고 ‘책임감’이라는 세 가지를 마음에 깊이 새길 수 있었습니다.</p><p>  무서운 놀이기구도 용기를 내어 도전해보고, 정해진 규칙을 잘 지키며 스스로를 책임지는 법도 배웠습니다.</p><p>  서로 도와주고, 함께 웃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함께 하는 모습에서 진짜 우정과 배려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일이 있으면 망설이지 않고 도전할 것입니다.</p><p>  그리고 무서워하는 친구가 있다면, 제가 먼저 손을 잡아주고 용기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 선생님과 부모님께도 오늘 배운 것들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해 드리고 싶습니다.</p><p>  이번 체험학습은 제가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 하루는 평생 제 마음속에서 빛날 것 같습니다.</p><p>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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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12: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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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3보 고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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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일단 우리는 가서 옷을 갈아입은 후에 바나나 보트를  탔다. 나는 마지막 줄에 서서 가장 마지막에 탔다. 바나나 보트는 다 뚤려 있고 손잡이 만 있어서 재미 있을 것 같았다. 나는 바나나 보트를  탄 뒤에   디스코 팡팡을 탔다. 난느 디스코팡팡을 타다가 방향을 일어서 닐라 갈뻔했다. 그리고나는 친구들과 장해물을 피해서 가는 것을했다. 그러다가 혼자서떨어져서 가다가 구름다리를 봐서 그것을 성공할때까지 도전하다가 그냥 않될것 같아서 하지않았다.그리고 슬라이드를 탈때 방지턱에서 날라가서 너무 재미있었다.그리고 닭갈비는 너무맛 이있었고 특히 볶음밥이 맛이있어서 4번이나 먹었고 요거트도 너무 맛이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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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12: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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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2보 남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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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양평에이어 두번째 체험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가평수상레져 전날 비가와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p><p>혹시나  출발할때  비오면 어떻하지?</p><p>생각과 달리 출발할땐 흐리고 도착하니 해가나기 시작했어요</p><p>그런데  가는동안 멀미가나서 의자에 앉자있는데</p><p>대장님께서 한번해보자하셔서 늦게나마 합류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대장님 감사합니다)</p><p><br/></p><p>특별했던 순간은 매순간 특별했습니다</p><p>그중 꼽으라면 대원들과 식사시간입니디</p><p>여러대원들과 대화도하고 알아가고</p><p>서로의 힘들었던점 좋았던 얘기하면서</p><p>서로의 고충을 알아가는 시간이였던갔습니다</p><p><br/></p><p>혼자하는것보다 대원들과 같이하니</p><p>무서운것도없이 잘했던거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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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01: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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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3보 여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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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3대3보 여지안 입니다!</p><ol><li><p>스카우트에서의 경험</p><p>먼저 바나나보트를 친구들과 함께 탔습니다.</p><p>그다음  친구들과 함께 디스코 팡팡 보트를   즐겁게 탔습니다.</p><p>보트종류를 다타고 친구들과 함께 어드벤처에 갔습니다.</p><p>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무엇에 길지 고민해서 2번 어드벤처에 갔습니다.</p><p>거기서는 재밌는 길도 많았지만 저는 마지막 길이 가장 재밌었습니다.</p><p>왜냐하면 거기는 제가 좋아하는 물에서 수영해서 가는 거기 때문입니다.</p><p>그리고 친구가 워터슬라이드를 타자고 하였습니다. </p><p>그래서 탔는데 엄청 재미있었습니다.</p><p>수영을 다 끝네고 점심을 먹으로 갔습니다. </p><p>맛은 맛있었습니다. </p><p>이제 집에 갈 시간이 왔는데 집에오면서 졸려서 잤습니다. </p></li><li><p>느낀점</p><p>스카우트에서 빠지를 가고 난후의 느낀점은 </p><p>스카우트에서이런 거를 가니 강물에 들어 가볼수도 있고 물에 대한 용기도 생길수 있습니다.</p><p>강물에 들어가보는게 처음이기도 하고 신비로웠습니.</p></li><li><p>성장 </p><p>웬지 강물에 들어간 제가 자랑스러웁니다.</p><p>앞으로 수영 학원에서 한강에 들어가는데 이번 경험으로 더 잘할수 있을겄같습니다.</p></li><li><p>소망 </p><p>앞으로도 스카우트에서 이런 활동 처럼 용기를 길러주는 활동을 많이 하였스면 좋겠습니다.</p><p>                  스카우트 최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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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02: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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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1보 신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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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수상레져 V에서 정말 재밌게 논 기구가 있습니다. 바로 위 그림처럼 풍선(?)처럼 생긴 보트를 타고 파도 위를 가로 지르는 것이 가장 재밌었습니다. 친구들과 소리를 지르며 빠르게 놀이기구를 타는 것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였습니다. 제가 수상레져 V에서 이번 체험을 통해 배운점이나 스스로의 변화나 성장은 우리 스카우트 보장님들이 대원들을 정말 아끼고 존중해주신다였습니다. 왜냐하면 보장님들은 다른대원 한명이 잘못을 저질러도 비하하거나 잘못을 탓하지 않는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저도 팀의 보장은 아니여도, 같은팀이 아니여도 항상 존중해주고 보살펴주어야겠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앞으로 이 체험을 통해 배운것들을 어떻게 활용할건지, 또는 또 다른  활동을 도전 하고싶은 마음이 있냐면 항상 다른사람을 도와주고, 존중해 주고싶고 다른활동은 항상 도전하고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항상 재밌고 알찬 스케줄 만들어주시는 허효정 대장님 감사합니다.(저 사진은 네이버 에서 찾았는데요, 제가 있는사진이 수상스포츠 대기시간 밖에없어서 그랬습니다. 무례했다면 죄송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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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02: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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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 2보 한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756422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2대 2보 <strong>한태윤 </strong>입니다.</p><p>(1)  저희는 6월에 <strong>수상레저 v</strong>에 다녀 왔는데 너무 </p><p>재미있었습니다. </p><p>첫 번째로 아침 일찍 일어나 약 2시간을 달려서 </p><p>도착한 곳이 바로 <strong>수상레저 v </strong>입니다.</p><p>저는 버스에서 내릴 때부터 기대가 컸습니다.</p><p>그 곳에 도착해서 먼저 준비 운동을 하고 바나나 보트를 탔습니다.  저는 바나나 보트를 처음 </p><p>타봐서 너무 기대가 됐습니다.</p><p>물론 바나나 보트도 재미있었지만 <strong>디스코 팡팡</strong>도</p><p>재미있었습니다.  모든 활동이 끝난 후 집으로 돌아올 때 너무 아쉬웠습니다.</p><p><br/></p><p>(2)  저는 체험 활동을 하며 5학년 때도 <strong>스카우트</strong>를 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p><p>왜냐하면 <strong>스카우트</strong>는 좋은 체험도 하고 재미있는 </p><p>활동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p><p><br/></p><p>(3)  저는 이번에 체험을 하고 물에서는 항상 조심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왜냐하면 물에서는 항상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항상 <strong>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strong>입니다.</p><p><br/></p><p>(4) 저는 이 체험을 통해 배운 것을 앞으로 바다나 강에 놀러갔을 때 안전수칙을 잘 지키겠습니다.  </p><p><br/></p><p>저는 앞으로도 스카우트 규율을 잘 지키겠습니다.</p><p>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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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04: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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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2보 김도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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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에 2번째 활동이라 너무 너무 기대되었습니다. 수상레저 스포츠가 뭔지 몰라서 인터넷을 찾아봤습니다. </p><p>물에서 타는 놀이기구 같았습니다. 물놀이 하는건 너무 좋아해서 이번 활동도 너무 기대 되었습니다.</p><p>그런데 아침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가야 해서 5시에 일어나는 주문을 외우고 잠을 잤습니다 다행히 늦지 않게 학교에 도착해서 무사히 수상스포츠 장소에 도착했습니다.</p><p>미끄럼틀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미끄러지면서 내려와 물에 빠지는게 너무 재미 있어서 한 10번 정도 탔는데 너무 재미 있었는데  집에 올때는 엉덩이가 너무 아팠다. 그다음은 수상스키 V 가 재미 있었습니다.</p><p>에어바운스가 물 위에  떠 있는 것이였는데,  물위에 있는 에어바운스가 출렁 출렁 움직이고 방방이 처럼 막 뛰어 다녀도 되어서 너무 신나고 재미 있었다.</p><p>닭고기가 물에 들어가 있는 삼계탕이랑 비슷한것 같지만 맛이랑 색깔도 다른 음식인 이름이 잘 기억에 나지 않지만,  처음먹어 보는 음식이였는데 생각보다 맛이 있었다. </p><p>특히 김에다 밥을 비벼 먹었는데 엄청 많이 먹었다.</p><p>처음으로 수상스포츠도 해보고 닭갈비 음식도 먹어서 6월 스카우트 활동은 처음해보는게 많은 날이였다.</p><p>다음 활동은 1박2일이라고 형들이 아야기 해줘서 벌써 부터  기대가 많이 됩니다.</p><p>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고 하루 종일 웃으며 즐거운 스카우트 활동이였습니다. </p><p>다음에도 또 빠지 가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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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06: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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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2보 이채아 </title>
         <author>2022091_33</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766169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 동북컵스카우트 두번째 활동으로 빠지를 가서 좋았었습니다. 선배들과 친구들도 함께하니 더욱더 재밌었고, 바나나 보트도 타고 디스코 팡팡도 타서 즐거웠습니다. 특히 슬라이드를 탈 때 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선배들과 친구들도 더더욱 많이 친해진 것 같습니다. 워터파크에서도 전부 통과를 해서 뿌듯합니다. 그리고 저는 매운 것을 잘 못 먹지만은 닭갈비 볶음밥은 먹을 만 했습니다. 밥을 먹은 후 후식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난 것도 뿌듯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일찍일어나서 부지런 할 것 입니다.</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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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09: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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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2보 박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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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스카우트에서 수상스포츠를 다녀왔습니다. 학교에 집합후 인원점검을 하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가평까지는 오래걸렸지만 친구와함께 이야기를 하며 가니까 시간이 금방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눈 앞에있는 보트가 보여서 벌써부터 신이났지만 </p><p>그레도 친구들과 함께 밴치에 앉아서 팥빵,쥬스를 먹고 수영복을 갈아입으러갔는데 오랜만에 입어서 그런가 어색했습니다. 수영복을 갈아입고나서 첫번째 바나나 보트를 타려고기다리고 있었는데 중간중간에 강아지가 왔다갔다 해서 구경을 하느라 시간이 금방갔습니다. 드디어 친구들과 제 차례가 되어서 보트에 올라타면서 소리 안지르기 내기를 했습니다. 결과는 친구들과 저 모두 소리를 지르지않아서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두번째 디스코 팡팡을 타는데 바나나 보트보다 몇배는 스릴있었습니다. 1번밖에 못튼것이 아쉬웠지만 그레도 워터파크로 갔습니다. 워터파크에 가자마자 친구들과 노는데 슬라이드는 조금은 겁이나서 타지않고있었는데 선생님께서 권유하셔서 한번 타러가보았는데 슬라이드를 탄 친구들이 자꾸 숨이 조금은 안쉬어 진다고해서 걱정이 었지만 막상타니까 시원했습니다. 물론 진짜로 숨이 몇초정도는 안쉬어지기는 했지만 그레도 너무 좋았습니다. 한참동안 놀다가 가장 기대하던 모터보트를 타러갔습니다. </p><p>햇빛에서 기다리는데 모터보트를 탈 생각을 하니까 뜨겁지도 않았습니다 드디어</p><p>친구5명과 함께 모터보트를 타는데 운전해주시는분이 너무 아짤하고 스릴있고 재밌게 해주셔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놀다가 끝나고 옷을 갈아입고 단체사진을 찍고 닭갈비를 먹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고기는 안먹고 야채, 볶음밥만 먹으니까 동생들이 제발 많이 먹으라고 잔소리를 하기도했습니다. 다 먹고 버스에 타서 잠을 한숨자고 일어나니까 학교에 도착해있었습니다. </p><p>이번에도 재밌는 활동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알차고 재밌는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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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12: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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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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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2보 안수용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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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아침  일찍  모여서  2시간정도를  버스타고  수상레저V에  도착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에는  대장님들에   말과는  다르게 흥분했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잠재하여  차분한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그런 제가 대단했습니다.</p><p>1.바나나 보트:저는  과거에  빠지를  온적이  있었는데  바나나  보트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대원들이  있으니  용기가  생기고  결국은  무서움 이라는  감정이  아닌 재미라는  감정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용기  알게되었습니다.</p><p>2.디스코  팡팡:저는  디스코팡팡은  하나도  무섭지  않고 재미만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다르게 훨씬  재미있고  어지러워서  놀라었고  윤호가  날라갈뻔해서  아찔했습니다.</p><p>3.점심:저는  춘천에  명물인  닭갈비를  먹는  다니 정말 기대되고 걱정했습니다. 왜냐하면 또  많이  먹으면  토할수도 있기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볶음밥도  너무  맛있어서  이런  일정을  기획하신  대장님들게 너무  감사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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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12: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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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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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한주원</title>
         <author>2022080_36</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7714687</link>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2번째 활동은 ‘수상레저V’라는 곳에 갔습니다.</p><p>첫 번째로, 바나나 보트를 탔는데, 저는 바나나 보트를 태어나서 처음 타봅니다. 무서울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재미있었습니다</p><p>바나나보트에서 손잡이를 잡지 않아도 가장자리에 발이 껴서 중심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속도도 그다지 빠른 편이 아니라서 비명 안 지르고 탈 수 있는 놀이기구 같습니다.</p><p><br></p><p>그 후에 디스코 보트를 탔는데, 계속 회전하고, 한쪽으로 치우치다 보니까 바다로 튕겨 나갈 것 같았습니다. 바나나보트와는 달리 속도도 더 빠르고, 잡을 곳이 손잡이밖에 없어서 매우 재밌었습니다. 저는 이 디스코 보트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생각합니다.&nbsp;</p><p><br></p><p>놀이기구 2종을 모두 타고, 워터파크로 갔습니다. 빨강색 워터파크, 무지개색 워터파크, 파란색 워터파크가 있었는데 파란색만 이용했습니다. 또한 3번 레인은 안전상의 문제로 쓰지 못했고 1, 2번 레인만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2번 레인에 먼저 도전했는데 첫 번째 코스는 사다리 모양 장애물을 건너는 것이었습니다. 물 위에 가로로 사다리 모양 튜브가 떠 있었는데 모두들 튜브 사이사이에 빠져서 갇혀버렸습니다. 가끔씩은 사다리 손잡이를 밟고 한번에 가는 경우도 있는데 전 무서워서 그렇게는 못하고 다른 대원들처럼 기둥을 잡고 기어 갔습니다. 수차례 빠지고 나서 결국 첫 번째 코스를 통과했습니다.&nbsp;</p><p><br></p><p>2번째 코스는 길고 굵은 외나무 다리 모양 튜브가 있었는데, 튜브를 밟고 지나가기는 너무 어려워 1번 코스처럼 튜브를 안고 엉금엉금 기어갔습니다. 3번째 코스는 대각선으로 벽이 있고, 천장이 있는 사다리꼴 모양이었습니다. 바닥이 뚫려 있어 원래는 천장에 붙어있는 손잡이를 잡고 버티면서 가야 되지만 저는 다른 대원들이 그러듯이 가장자리에 붙어있는 아주 조그마한 바닥을 밟고 갔습니다. 3번째 코스까지 성공하고 드디어 2번째 레인을 클리어했습니다. </p><p><br></p><p>이후 1번째 레인을 깨려고 오니 시작부터 막혔습니다. 미끄럽고 물이 묻은 경사로를 올라가야 하는 코스였는데, 잡고 올라갈 손잡이가 없었습니다!<strong> </strong>결국 뒤에서부터 달려오면서 추진력을 얻어 올라가야 했는데, 전 1번 레인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워터파에서 모터보트를 탔습니다. 재밌지는 않았고, 경치가 매우 예뻤습니다.</p><p><br></p><p>옷을 갈아입고 점심을 먹으러 “아리수”라는 닭갈비 집에 갔습니다. 2층도 있는 거대한 식당이었는데 거대한 간판에 큰 원숭이 모형들이 있는 게 신기했습니다. 닭갈비는 맛있었습니다. 조금 맵긴 했지만 부드러웠고, 짭조름했습니다. 볶음밥도 먹었는데 고소했습니다. 밥을 맛있게 먹다 보니 어느새 야채와 고기, 밥까지도 다 먹었습니다. 후식도 있었는데 요거트였습니다. 꿀맛이었습니다. 진짜로 ‘꿀’맛이 났습니다. 달콤한 요거트가 얼려져 있어서 더욱 맛있었습니다. 전 닭갈비보다 후식이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p><p>&nbsp;</p><p><strong>교훈</strong></p><p><strong>1. 안전 :</strong></p><p>수영장, 물놀이장, 워터파크 등 흔하게 접하는 공간에서도 안전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흥분하지 않고 항상 침착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p><p>&nbsp;</p><p><strong>2. 배려</strong></p><p>물놀이장처럼 위험한 곳에서는 장난을 치면 안 되고, 차례를 지켜야 합니다. 내가 먼저 하겠다고 새치기하거나, 다른 친구에게 장난을 치면 아주 위험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p><p>&nbsp;</p><p><strong>앞으로의 다짐 :</strong></p><p>저는 지금부터 아무리 신나도 흥분하지 않고 절제하며, 규칙을 준수하고 차례를 지키고 장난을 치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p><p>&nbsp;</p><p><strong>소망 :</strong></p><p>다음에는 수상레저 V에 가족들과 와서 빨간색, 무지개색 워터파크도 가보고, 더 많은 놀이기구도 타보고 싶습니다. 스카우트를 신청한 것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고 좋은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컵스카우트의 2학기 활동이 기대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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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12: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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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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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4보 조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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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1대 4보 조민채입니다. 저에게 이번 활동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되었습니다. </p><p><br></p><p>저는 이번에 첫 번째로 바나나 보트와 디스코팡팡을 탔습니다. 그중에서 제 맘에 든 건 디스코팡팡이었습니다. 디스코팡팡은 너도나도 사이좋게 앞뒤 없이 타는 보트입니다. 말 그대로 팡팡 튀며 왠지 퐁당 빠질 것 같은 스릴감이 있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소리 지르느라 목이 쉴 뻔했습니다. </p><p>그다음으로 간 워터파크 물 위에 떠있는 거라 무서웠지만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곳은 민첩성을 테스트하는 곳 인데 저는 조심조심 놀고 왔습니다. 미끄럼틀은 밑에서 보면 안 무서운데 위에 앉으니 더 미끄럽고 높아 보였습니다. 내려갈 때는 그대로 빠지는 것이 아니라 위로 붕 떴다가 빠지는 거라서 더 시원했습니다. 그다음으로 간 아리수 닭갈비집! 닭갈비도 아주 맛있고 건물도 깨끗했습니다. 볶음밥도 아주 맛났습니다. </p><p><br></p><p>가평 수상 레저V는 시설도 좋고 강물도 깨끗했습니다. 수영장 보다 이곳이 낫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탈의실이 조금 좁긴 했지만 깨끗해서 쓸 수 있었습니다. 아리수도 아주 좋았습니다. 반찬도 원하는 대로 리필 할 수있고 볶음밥도 리필 할 수 있어서 단체 손님들께 추천드립니다. 이정도면 몇번 더 갈수 있어요!!</p><p><br></p><p>저는 지금까지 처어-언 천히 모든 것을 해왔는데 이제부턴 할 수있는 일들은 다 과감하게 해보고 환경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수상 레저 V에 있는 라쿤이와 리오를 통해 모든 생명은 소중하단 것을 깨달았습니다. 음식은 먹을 만큼만 담고 다 욕심내지 않기! 이것 말고도 저는 많은 것들을 느꼈습니다. 저는 친구들간의 우정도 성장했음을 느꼈습니다.</p><p><br></p><p>저는 앞으로 소심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생명도 소중히 대하겠습니다. 환경의 변화를 위해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고 샤워시간을 줄일 것입니다. 모든사람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길 바라고 친구들끼리도 잘 지낼 것입니다. 저도 이제 천천히 변화할 것이며 나약한 사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p><p><br></p><p>감사합니다. 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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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13: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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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3보 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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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활동에서는 춘천 빠지에 갔다왔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바나나 보트를 타고싶었는데 이번 활동에서 탄다고해서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먼저 옷을 갈아입고 구명조끼를 착용하였습니다. 그다음 5명씩 줄을서서 바나나 보트와 디스코팡팡을 탔는데,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살짝 무섭기도했지만 스릴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다음에 워터파크에 갔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기구가 많아서 더 좋았습니다. 또 그곳에 워터 슬라이드가 있었는데 타봤더니 좀 무섭긴 해도 아주 즐거웠습니다. 물을 많이먹긴해도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두번이나 탔습니다. 이번 스카우트 활동에서 느낀점은 무서워도 도전해보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다음에도 많이 다양한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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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13: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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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3보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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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새 찾아온 스카우트의 2번째 활동인 수상 스포츠 활동이 참 기대되었었는 데 역시나 이번에도 기대한 것보다 더 좋았었습니다. 전날에 학교를 가지 못해 안전 교육을 듣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아무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즐겁게 잘 끝낼 수 있었다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날에 비가 온다고 했었지만 선생님들께서 전날에 계속 기도하시고,잠도 제대로 못 자면서까지 창문을 보았다는 것이 감사하다고 느꼈습니다.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지만 이렇게나 더운 날씨가 될줄은 몰랐습니다...하지만, 스카우트 대원들은 모두 더운 날씨 때문에 불쾌 지수가 올라갔더라도 서로를 배려하며 단 한 명도 싸우지 않았다는 것이 우리 스카우트들은 역시나 함께 협력하며 싸움조차 없는 것이 참 대단하고 멋지다고 느꼈습니다.활동을 끝나고는 닭갈비를 먹었는 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또 보대로 앉아서 그런가 대면대면한 사이였던 보원들과 조금이라도 말하면서 점점 친해지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닭갈비를 다 먹고 이동하는 버스에서는 일단 1시간 동안 잤지만, 나머지 시간들은 버스 밖에서 풍경을 보며 오늘의 하루를 정리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해 1학기 스카우트 활동이 끝났다는 것이 아쉽지만, 2학기에 있을 스카우트 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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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13: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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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3보 김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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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컵스카우트 두 번째 활동날이다. 이번 체험은 수상 레저 체험으로 강원도 춘천에서 한다. 멀리가기 때문에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났다. 생각보다 많이 졸렸다. 춘천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잠이 올 줄 알았는데 물놀이 걱정이 되어 잠을 자지 못했다. 활동 장소에 도착하여 수영복으로 갈아 입은 뒤 안전 교육을 받고 보트에 탔다. 내가 맨 앞에 탔다. 물이 무서운 나는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으로는 디스코 팡팡을 탔다. 그 놀이 기구는 보트가 빙빙 도는 놀이기구이다. 놀이기구가 너무 빨리 돌아서 머리가 빙빙 돌았다. 너무 어지러웠다. 하지만 이것도 역시 정말 재미있었다. 마음은 장애물을 지나가는 놀이기구였다. 장애물에 걸리지 않게 조심조심 잘 다녔는데 마지막에 딱! 걸려서 아쉬웠다. </p><p>점심으로는 맛있는 닭갈비를 먹었다. 물놀이를 해서 그런지 꿀맛이었다.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우리는 학교로 돌아가는 버스를 탔다. </p><p><br></p><p>두 번 째 스카우트 활동이 정말 재미있었다. 솔직히 수상레저 활동이라고 해서 걱정이 많았다. 나는 물을 정말 무서워하기 때문이다. 전날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할 때 폭우가 오면 취소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취소가 되길 간절히 바랐었다. 하지만 날씨가 엄청 맑아 체험을 모두 할 수 있게 된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하다. 왜냐하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또 생긴 것 같아 뿌듯하기 때문이다. 다음 활동은 1박2일 동안 하는 활동이라는데 벌써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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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00: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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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2보 엄지후</title>
         <author>2020a68_1</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7905872</link>
         <description><![CDATA[<p> 햇살 쨍쨍! 설레임이 가득! 6월 14일 그날! 스카우트 6월 수상레저 V 수상 활동을 했습니다. 무더위를 한꺼번에 팍! 날릴 수 있을, 수상레저 V로 갑니다! GOGO! </p><p> [1:경험을 떠올리기, 2: 느낌 표현하기] 등교를 번개처럼 순삭! 출석체크하고 버스로 출발! 약 1시간 소요를 하고 드디어 드디어 기다리던 수상레저 V 도착을 했습니다. 허효정 단대장님의 말씀을 듣고, 옷과 구명조끼를 입고 준비운동 완료! 그리고 바나나 보트를 탔습니다! 길쭉하고 색이 반짝반짝했습니다. 3! 2! 1! 바람을 거슬리고 파도가 첨벙첨벙 치고 너무너무 행복해지고! 스릴이 짜릿했습니다. 도파민이 우왓! 손잡이를 꽉 잡았습니다. 떨어질까 무서웠지만, 친구들이 있어서 무섭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디스코 팡팡을 탔는데... 와 이게 훨씬 무섭고 스릴 짱! 이었습니다. 디스코 팡팡을 타다가 어떤 후배 대원이 손잡이를 놓쳐서 다함께 협동하여 도와주었습니다. 수상레저를 다 타고, 워터파크에 갔습니다. 처음에 당당하게 체험했는데, 자빠져서 물에 첨벙! 빠졌습니다. 물은 당연하게도 차가웠습니다... 한참 즐기고 있는 도중, 긴 워터슬라이드를 보았습니다. 너무 무서워보이는 것! 이었습니다. 이건 포기! 제트보트를 타고 닭갈비를 먹으러 갔는데, 와 소름! 너무 맛있었습니다! 쫄깃하고 담백했습니다! 우왕! </p><p>[3:교훈과 변화] 수상레저 디스코팡팡을 즐길때 후배 대원이 손잡이를 우연히 놓쳐 살짝 사고가 있었는데 선후배 대원이 힘을 뭉쳐 도와주어서 작은힘이 뭉치면 아주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p><p>[4:다짐] 앞으로 우리 스카우트 대원들과 대장님들과 추억을 쌓고, 아프지 말고 건강한 2025년 스카우트 활동을 즐기고 싶습니다! 자! 그럼, 준.비!!!!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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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02: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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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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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1보 김주완</title>
         <author>2022071_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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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세로들어온 신입대원 김주완 입니다. 이번 가평수상스포츠 수상레저V를 갔다왔는데요. 거기서 한것들과 소감을 발표할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p><p><br></p><ol><li><p>무엇을 했는지? </p><p>저는 이번 수상레저V 에서 여러가지 체험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나나 보트, 회전하는 보트, 그리고 슬라이드, 제트보트가 입니다.바나나 보트는 친구들이 정말 재미있다고 해서,, 저도 도전했습니다. 탑승할때 맨앞에 타봤는데 물살이 제 온몸을 적셔서 처음부터 물이 다 튀었습니다. 그리고 타는돌안 마치 제가 날아가는 것처럼 바나나 보트가 붕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회전하는 보트는 빙글빙글 회전하면 갔는데 처음에는 시시하다가 갑자기360도 회전하며 붕 떠올랐습니다. 근데 보트는 우리의 뒤에있어 신기하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슬라이드는 처음에는 별거 아닌것 같았는데 타보니 거의 수직으로 떨어져 물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트보트도 탄는데 제트보트는 엄청빨랐습니다.</p><p> </p><p><br></p></li></ol><p><br></p><p>2.느낌을 표현! </p><p>체험을 통해 느낀점은 '시작하면 다 할수 있다'입니다. 저는 처음에 바나나보트와 회전하는 보트가 재미도 있었지만 솔직히 강에 빠질까봐 두려웠습니다. 근데 막상타보니 재미있었고 두려운 느낌이 싹 사라젔습니다. 그리고 슬라이드는 처음에는 '엄청 재미있겠다' 라고 생각 했습니다.하지만 타기 30초 전부터 갑자기 무서워 지기 시작해서 출발5초 전에는 심박수가 190을 넘긴것처럼 엄청 두근두근했는데 막상 타보지 재미있었습니다.</p><p><br></p><p>3.교훈과 변화는 무엇이 있는지?</p><p>이번 활동을 통해 '서로 도우면 모든지 할수있다' 라는 교훈을 배웠습니다. 제가 물에 빠젔을때와 다른 친구가 저를 도와주었고, 친구가 물에 빠졌을때는 제가 친구를 도와주었습니다. 서로서로 돕고 배려하고 양보하면 다같이 성공적으로 재미있게 할수있다는것을 배웠습니다.</p><p><br></p><p>4.어떤 다른 활동에 도전하고 싶은지?</p><p>저는 클라이밍 같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해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위험하기는 하지만 성공했을때 성취감과 짜릿함이 너무 좋을거 같아서해보고싶습니다. 익스트림 스포츠는 두려움과 스트레스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이 한번에 날려버리면서 도전을 성공했을때 성취감과 가슴속이 뻥 뚤리는 느낌일것 같아서 입니다.</p><p><br></p><p>저는 이 수상레저V에서의 활동이 너무 신이났고 잊지못할 추억으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으로 별점을 평가 해보았는데 10점 만점에⭐⭐⭐⭐⭐⭐⭐⭐⭐⭐10점 이였습니다. 다음에는 저의 엄마랑도 같이가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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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05: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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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 1보 박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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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롤로그) <strong>이번에는 두 번째 스카우트 활동을 다녀왔습니다.</strong> 사실 13일 안내수칙을 대장님들이 안내해주실 때, "내일 비가 올 수도 있다" 라는 말씀을 하셔서 날씨 걱정 , 탈의실 위생 걱정 등을 했는데, 정말 다행히도 '날씨의 여신이 우리의 손을 들어준 걸까?' 싶을 정도로 날씨가 너무 말고 회창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 버스 짝은 2대 2보 조훈희 대원이었고 저희는 서로 걱정과 기대를 나누며 소고소곤 얘기 하다 보니, 어느새 저희 2호차는 수상레저V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저희 2대는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아침체조를 했습니다. 스카우트 그루터기 단대장님과 대장님과 말입니다. 두 분 다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p><p>(1) <strong>첫 번째 놀이기구인 바나나 보트는 말 그대로 바나나를 쏙 빼닮은 모양이었습니다.</strong> 3대 4보 김도윤 대원을 비롯한 여러 대원들과 함께한 바나나보트는 많이 넘어질까 두려웠는데, 다행히 저희 보트 탑승 대원들은 다 같이 균형을 잡아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그 동안 있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렸습니다. 저는 수상레저기구를 타본 적이 없기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p><p>(2) <strong>두 번째 놀이기구인 디스코팡팡을 본 저는 겁부터 들었습니다.</strong> 왜냐하면, 나는 디스코팡팡놀이기구도 잘 못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디스코팡팡 수상레저기구는 저의 최애 놀이기구가 되었습니다. 정신없는 바운스와 시원한 물벼락이 취향저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음에도 꼭 타고 싶습니다.</p><p>(3) <strong>세번째 놀이기구 였던 제트보트와 에어 놀이기구는 진정한 협력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strong> 먼저 제트보트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강을 질주하는 놀이기구인데, 무섭지 않고 이주 시원한 바람을 맞을 수 있어 좋았고 , 에어 놀이기구는 서로 의지하고 밀어주며 잡아주는 협력을 중요시해서 다시금 저에게 진정한 리더의 참된 행동을 깨우치게 해주었습니다. </p><p>(에필로그) <strong>사실 이번 스카우트 수상레저 활동은 허효정 단대장님의 말씀대로 놀러가는 것이 아닌 진정한 협력을 습득할 수있는 활동이었습니다.</strong> 바나나 보트는 하나의 움직임으로 협력하면 넘어지지 않고 서로 기분이 좋아지고, 사이도 좋아집니다. 또한 에어 놀이기구는 넘어지고 떨어질 수록 서로 응원해주고, 밀어주면 안 떨어집니다. 스카우트는 보원과 보장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만큼 나도 계속 우리 보를 이끌 보장으로서 서로 협력하는 2대 1보를 만들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활동에 애써주신 모든 단대장님들과, 대장님들께 감사합니다. </p><p><strong>준비!</strong>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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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06: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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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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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2보 정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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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3대 2보 정현서 입니다.</p><p>1.스카우트 활동에서 버스를 타고 도착해서 간식을 먹고 놀러 갈때 기대가 되었습니다. 거기서 가장 재미있었던건 바나나 보트였습니다. 그리고 파쿠르 같은 것을 할때 어떤형이 도와줘서 올라간것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 점심에 먹었던 닭갈비도 기억납니다. 거기서 달갈비도 먹고 같이나온 떡이랑 채소도 맛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채소 잘 안먹는데 이번활동 덕분에 채소가 맛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게다가 볶음밥을 3차 까지 먹었던게 말이 재미있고 기억에 남았습니다. 후식인 밀크셰이크도 정말 한번 더 먹고싶은 맛이었습니다. 웃긴건 그 식당에있는 침팬지나 원숭이 같은 동물이었습니다.</p><p><br></p><p><br></p><p><br></p><p>2.이번 활동을 통해서로 돕고 하나같이 뭉치면 서로 더 가까워지고 재미있다는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번 활동 처럼 즐겁고 신나는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p><br></p><p><br></p><p><br></p><p>3.앞으로 더 깊이있게 습득하고 배우는 3대 2보 정현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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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09: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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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대 3보 박윤슬</title>
         <author>2021127_17</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805094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3대 3보 박윤슬입니다. 저번 두물머리 체험처럼 이번 체험도 아주 인상깊었던 체험같습니다!</p><p><br></p><p>[1.] 이번 <strong>수상레저V가</strong> 제가 경험 해 본 스카우트 활동 중 가장 머리에 잘 남을 활동같습니다. 왜냐 이른 아침 6시에 일어나 버스를 타고 춘천 수상레저V에 가서 잊지 못할 추억들과 설레임을 느겼었기 때문입니다. 가는 동안 그림같은 풍경도 보고, 기억에 남을 추억도 대원들과 함께 쌓고, 힐링되고 즐거웠기 때문입니다. 대원들과 재미있는 바나나 보트도 타고, 디스코팡팡, 워터파크, 제트보트까지 타고, 유명한 춘천 닭갈비까지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온 것이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느껴졌습니다. </p><p><br></p><p>1.바나나보트) 바나나보트는 이름대로 바나나를 똑닭은 생김새였습니다. 귀여운 생김새에 스릴넘치는 속도! 반전매력이 넘쳤고, 스릴이 넘쳐 재밌있고 행복했습니다. 사실 타기 전 '떨어지면 어떡하지..?'같은 생각을 했는데 타자마자 그런 부정적 생각을 싹~! 없어주었습니다!</p><p>[☆☆☆만점.☆☆☆&lt;후기:나에게 딱 맞는 스릴! 가족과 같이 타면 더욱 재밌을 것 같다.&gt;</p><p><br></p><p>2.디스코팡팡) 이름값을 재대로 하는 놀이기구 중 하나! 지상에서 하는 디스코팡팡처럼 팡팡! 그 짜릿함이 너무 좋았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타는 것이 너무 좋았지만 다리가 대원님들께 가서 죄송했습니다.☆☆&lt;후기:조금 무서웠고, 다리 때문에 죄송했습니다.</p><p><br></p><p>3.워터파크,슬라이드) 2개다 그 전 보트들 처럼 너무 재밌었습니다! 슬라이드는 타고 싶기도 했지만 무서울 것 같아 타지 못했지만 다음에 들리게 된다면 꼭 타고 싶고, 워터파크도 미끌~미끌~한 에어바운스에서 춉춉 올라가며 빠져도 시원하고 행복하고, 클리어를 하면 성취감이 높아졌지만, 기다리는 줄을 지키지 않고 대원들을 밀치며 가는 대원님들 때문에 기다리던 대원님들이 빠지거나 다칠 수 있어 조금 위험했습니다.☆☆&lt;후기:재밌었지만 위험했습니다.&gt;</p><p><br></p><p>4.제트보트,닭갈비) 역시 마지막 놀이기구 답게 스릴이 넘치는 놀이기구 중 하나였습니다. 시원한 바람에 따뜻할 햇살을 맞으며 보트에 타 달리는 기분을 표현을 못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춘천'닭갈비 답게 너무 맛있었고, 채소를 싫어하는 저에게도 채소까지 먹을 수 있는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볶음밥도 너무~ 맛있어 계속 먹고 싶었지만 배가 불러 더 먹지는 못했지만 너무 맛있었습니다.☆☆☆&lt;후기: 제트보트도 너무 스릴이 넘쳤고, 닭갈비도 너무 맛있었습니다.</p><p><br></p><p>[2.] 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을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 갈 땐 피곤함, 도착했을 땐 설레임, 기구들을 타고, 놀땐, 기쁨 맛있는 것을 먹을 땐, 행복함 등 무수히 많은 감정 등을 느겼습니다. 불이 끓듯 뜨거운 더위에 시원한 물에 들어가며 더위가 싹 날아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p><p><br></p><p>[3.]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배려심을 배운 것 같습니다. 각 대원들 간에 배려도 하고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다른 대원들도 도와주는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게 되었습니다. 저도 다른 대원들을 항상 도와주며 도움이 되는 대원이 되고 싶습니다.</p><p><br></p><p>[4.] 저의 다짐과 소망은, 먼저 다짐-&gt; 이 활동에서 배운 배려와 같이 일상생활에서도 다른 사람을 도와주며 친구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망은 다른 대원들과 같이 모험이나 직접 켐핑장에 가서 직접 재료도 구해보며 협동심을 기르는 활동을 해 보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p><p><br></p><p>감사합니다.그리고 이런 활동을 준비해주시고, 버스나 빠지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스카우트 대장님들께서 감사드립니다!!</p><p><br></p><p>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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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0: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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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3보 윤채슬</title>
         <author>2021143_21</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8053945</link>
         <description><![CDATA[<p>스타우트에서 춘천으로 수상스포츠활동을 하러갔다! 처음 수상활동이여서 더욱 기대되고 설랬었다. 긴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간 끝에 드디어 도착했다. 날씨도 마침 일기예보와 다르게 비가 안오고 물에 있기 좋은 날씨였다. 간단한 체조와 스카우트 연맹가 제창 후, 수영복으로 환복을 했다. 너무 재밌어보여 빨리 수상훈련장으로 들어가고 싶었다.&gt;.&lt;  구명조끼를 입고 바나나보트와 디스코팡팡 보트를 탔다! 너무 짜릿하고 시원했다. 바나나보트을 탈 때 물보라가 튀겨 작은 무지개가 만들어지는 것도 너무 예뻤다. 그 후 세갈레로 나누어진 수상훈련하는 곳? 에서 스카우트 대원 친구들과 여러가지 길을 가보았다. 한곳은 어린이가 가기 너무 위험해 가지 못해서 좀 아쉬웠다.ㅎ 또,뒤쪽부분에 있는 슬라이드를 타러갔다. 정말 너무 재밌어서 5번도 넘게 탄 것 같았다. 이제 마지막으로 보트를 탔다. 나중에 커서 보트운전 기사가 되고 싶을 만큼 보트타는게 너무 행복했다.♡ 신나게 훈련해서</p><p>너무 배고파 예정된 닭갈비 집으로 갔다. 역시 춘천은 닭갈비이기도 하고 배고프기도 해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양평에서의 물놀이 못한 것이 이제 전혀 아쉽지 않다!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σ^∀^)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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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0: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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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1보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805867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일단 가평 수상 스포츠를 통해 매우 많은점을 알게되었습니다.먼저, 바나나보트를 탔을때 무서우면서도 너무 재밌었습니다.그래도 바나나 보트는 속도감이 별로 없어서 가장 재밌는 활동은 아니였습니다.그리고 디스코 팡팡을 탔는데 이게 제일 재밌었습니다.왜냐하면 속도는 바나나 보트랑 거의 비슷했지만 디스코 팡팡은 매우 흔들려서 더 재밌었습니다.그후, 빠지에 가서 놀았습니다. 그땐 정말 재밌기도 했지만 좀 많이 무서웠습니다.특히 사다리?처럼 생긴 장애물이 있었는데,거기는 기어가는 방법도 있었지만,한번에 뛰어서가는 방법도 있었습니다.원래는 그냥 무서워서 기어서 갈려고 했지만 용기내어 뛰어가봤습니다.하지만 빠졌습니다….그래도!용기내어 뛰어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습니다.마지막으로 요트?같으걸탈때 조금 무서웠스니다…봉 하나에만 의존하며가니 더 무서웠습니다…그래도 타고나니 또 타고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선생님께서 가자고 하실때 너무 아쉬웠습니다..머리를 감고 옷을 갈아 입은후 차로 가서 밥집으로 향하였습니다.밥으로는 닭갈비를 먹었습니다.딱히 맵진 않았습니다.사실 매운걸 잘 못먹는 편이라 안 매워서 더 좋았습니다.이번 활동을 통해 협동심,용기 등 많은것을 배웠습니다.이런 활동을 준배해주신 대장님들께 정말 감사한 마은이 듭니다.감사합니다.                                                                               1대1보 이채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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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0: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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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 3보 최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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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2대 3보 최하영 입니다!</p><p>제가 스카우트에 들어오고 나서 제일 기대감 있었던 날 이었습니다. 저희는 가평 수상레저V 라는 곳에 갔습니다. 저는 그 곳에 도착하고 너무 기뻐서 마음이 들떠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시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나나보트와 디스코팡팡을 타기전에 처음 타봐서 조금 무서웠지만 않타면 아쉬워 할까봐 타습니다. 타보니 바나나보트는 좀 시시했고, 디스코팡팡은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더 타고 싶었지만 끝내 아쉬운 마음을 견뎌내고, 다른 체험을 하러 갔습니다. 스릴있는 미끄럼틀 장애물 건너기가 있었습니다. 미끄럼틀은 무서워서 친구들 타는 것만 보고있었는데 어떤 친구가 같이 타자고 해서 무서웠지만 무서움을 견뎌내고 용기있게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막상 올라와보니 엄청 높았습니다. 눈을 감고 내려가 보았을때 너무 무서워서 1번만 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보트를 타습니다. 진짜 빠르고, 물이 좀 튀어서 시원했습니다. 이제 갈 시간이 되어서 너무나 아쉬었지만 다음 9월에 가는 여행도 기대가 됩니다. 저는 이번 가평 수상레저V 에서 체험을하면서 어느 일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p><p>느낀 점은 오빠, 언니, 친구들과 협동하면서 같이 추억을 쌓아가니 너무 행복합니다. 준비해주신 대장님들도 감사합니다. ㅎㅎㅎ</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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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1: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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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 4보 왕서현</title>
         <author>2020a5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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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두번째 활동으로 수상레저V라는 곳에 갔다. 이번 활동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디스코 보트와 슬라이드 였습니다. 일단 디스코 보트는 앞 팀에서 타는 것을 보고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타보니 보트가 계속 돌아가며 물 위를 떠다니는 느낌이어서 짜릿했습니다. 디스코 보트를 타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도 더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보트를 탄 후 옆에 있던 슬라이드를 타러 갔는데 계단으로 올라가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높은 높이에 조금 무섭기도 했습니다. 빠른 속도로 내려가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처음 탔을때 코를 안 막고 타서 코에 물이 들어갔지만 다음부터는 코를 막고 타서 코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스카우트 활동을 하며 더 다양하고 새로운 체험을 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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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2: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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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4보 정하윤</title>
         <author>2020a6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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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3대 4보 정하윤 입니다. 이번 스카우트 활동로 수상레저 V에 갔습니다. 가평까지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학교에 일찍 갔더니 너무나도 피곤하고 힘들게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그래도 버스에서 거의 1시간 정도를 푹 자서 피로가 조금은 풀렸던것 같습니다. 예상 시간보다 30분 정도 늦어져서 빠르게 안전교육을 하고 수상 체험을 하러 들어갔습니다. 이때 너무 설렜습니다^ 첫번째로 5명씩 조를 짜 바나나 보트와 디스코 팡팡이라는 보트를 탔습니다. 먼저, 바나나 보트는 매우 빠른 속도로 달려서 빠질까봐 두렵기도 하고 짜릿하기도 했습니다. 또 바로 디스코 팡팡을 탔는데 바나나 보트와는 다르게 위아래로 떠오르며 도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보트 2개를 타고 나서 원하는 대로 놀수 있었는데 저는 바로 워터슬라이드를 타러 갔습니다. 워터 슬라이드를 타러가는 길이 조금 험난했던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가는 길이 물 위에 떠있는 판인데 밟을때마다 쑥 들어가서 자꾸 넘어지는 바람에 건너기 어려웠기 때문이었습니다. 워터슬라이드가  옆에서 보면 많이 무서워 보이진 않았는데 올라가보니 무서워 보였다,,, 그래도 재미있었어서 5번은 탔던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물위에 떠있는 워터파크를 갔습니다. 엄청 많이 빠져서 안전요원 분들이 꺼내주셨습니다. 그리고 거의 마지막 즈음에 사다리를 눕혀놓은 듯한 모양의 구간이 있었는데 한번에 뛰어가다가 칸 사이에 빠져서 나올때 도와준 대원들이 고마웠습니다ㅎㅎ 하지만 세번째 워터파크도 재밌어보였는데 성인용이라 사용하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제트보트를 탔는데 매우 빨라서 바람이 시원한 정도가 아닌 추울 지경이었습니다. </p><p>수상체험이 끝난후 닭갈비를 먹었는데 수영을 하고 나서 먹으니 더 맛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 모둠이 고기랑 떡만 먹고 채소는 하나도 안 먹어서 지나가시던 선생님께서 고기만 먹지말고 채소도 좀 먹으라고 하실 정도 였습니다,,,,,</p><p><br/></p><p>이번 수상레저 V 체험을 통해 스카우트 대원들과 새로운 추억도 쌓고 친해질수 있었던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또 선생님들께서 중간중간 간식도 주셔서 많이 힘들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다음번에 있는 1박2일 캠프도 매우 기대됬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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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3: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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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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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1보  장서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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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이번 스카우트 활동을 할때 강에서 친구들과  놀았는데 학교에서 놀 때와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노는  것이 색다른 경험 이었습니다. 저는 닭갈비도 처음 먹어봤는데 친구,선배님들과 함께 먹어서 좋아습니다. 그러고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제가 무서움을 이겨내고 워터슬라이드를 타봤던 것 입니다. 왜냐햐면 저는 무서우면 포기하는 성격인데 용기른 내어 워터슬라이드를 탄것이 저 자신에게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러고 저는 지난 활동과 이번활동을 통해 '포기하면 가서 후회가 된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워터슬라이드도 용기를 내어 탔습니다.</p><p>저는 워터파크에서도 안되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했던 것이 뿌듯했습니다.</p><p>저는 이번활동을 통해 '포기하지 말자'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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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3: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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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4보 이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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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스카우트는 학교생활중에 활력을 주는 것 중에 하나이다. 지난달 양평상태마을체험엔 취타대 공연일정과 겹쳐서 참여하지 못하여 아쉬운 마음이 많았다. 이번에는 너무 기대로 두근두근 전날 잠이 안오는걸 억지로 일찍 누웠다. 조금 이른 출발이었지만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올해 작년과다른 대원들과 한조여서 조금 어색했다. 구명조끼와 안전모까지 쓰고 에어바운스도 강에서 타보니 수영장이나 워터파크에서 타는 것보다 더 스릴있고 재미있었다. 바나나보트와 다른 기구들은 조금 쑥스럽고 어색해서 다 타지않았다. 다른 친구들과 형들이 타는 것을 보니 다음번 체험에는 용기내어 친구들과 친해지는 기회를 만들어야겠다. 점심으로 먹은  닭갈비는 채소도 다 먹어서 볶음밥까지 다 먹었다!! </p><p>다음번 활동에선 다른 대원들과 친해지는 기회가 되도록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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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3: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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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3보 양주윤</title>
         <author>2021138_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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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수상레저v로 학습을 갔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친한 언니와 함께 바나나 보트와 디스코팡팡을 타서 더욱더 인상이 깊었고 날라 가는 줄 알았습니다.(생각보다 덜 어지러웠습니다.) 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 너무 무서웠지만 좋은 경험 이었던 것 갔습니다. 처음으로 영상이 아닌 실제로 야외 워터파크에 올라가 봤는데 재미있었고 모터보트도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닭갈비가 매울 것 같아서 못 먹을 까봐 걱정이 됬는 데 살짝 매콤했고 맛있었다 그리고 이번 활동이 1학기 마지막 활동인데  스카우트  활동을 할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안전을 더 생각하고 항상 물에 들어 갈 때는 준비 운동을 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위해 도와주신 대장님들께 너무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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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3: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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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1보 한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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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2대 1보 한제인 입니다. </p><p>우선 이번 수상활동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신 교장선생님. 대장님들께 감사합니다. 또 함께 한 우리 동북 스카우트 대원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p><p><br/></p><p>  가장 기억에 남는 특별했던 활동은 바나나 보트입니다.  대원들과 함께 스릴 넘치는 스피드를 즐기고 시원한 물을 맞으며 신나게 탔었던 것이 정말 재밌었습니다.</p><p> 사실 저는 물을 좋아하지만 물속에서 타는 수상기구는 무서워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스카우트 대원들과 함께 타니 저도 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해보자하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무서움 보다는 즐거움을 많이 느꼈습니다.</p><p>  저는 이번 체험으로 스카우트의 팀워크도 생각하게되고 저에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p><p> 이번 활동으로 깨달은 교훈은 두렵고 무섭더라도 용기를 내어 도전해보자 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무서워도 많은 것을 해보고 싶습니다.</p><p>그리고 닭갈비를 함께 먹어서 더 맛있었습니다.</p><p>다음 체험 때도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체험들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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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4: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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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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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박지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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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제가 이 활동에서 체험한것은</p><p>첫째, 보트 타기.  둘째, 물 기구 즐기기 셋째, 요트타기 넷째, 점심먹기 등 입니다.</p><p>더욱 자세하게 쓰자면 집합후, 출발하여 수상레저V에 도착하였고 묵념, 연맹가 제창, 스카우트 선서등 을 하며 스카우트의 활동 시작을 알렸습니다. 환복후 바나나보트와 디스코 팡팡을 탔습니다. 그러고 에어바운스와 슬라이드를 즐겼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다 가서 요트를 하고 점심으로 닭갈비를 먹고 헤어 졌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제가 이 활동에서 하며 느낀점은 바나나 보트를 탔을때 입니다. 처음에는 무서워하며 탔는데 첫번째를 타고 나니 즐겨야 한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즐겼습니다. 또한, 뭐든 두려워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슬라이드를 탈때 요트를 탈때 보트를 탈때,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이것도 소중한 추억이 된것 같아서 좋았습니다</p><p><br/></p><p>이번 활동을 하며 위에서 말한듯 싶이 두려움이 있더라도 도전하는것이 중요하단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제력, 존중, 배려가 너무나 중요 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규칙을 지키고 싶지 않을때나, 새치기를 하고 싶다거나, 내가 먼저인데 양보 해달라고 부탁할때나 이럴때 자제력, 존중, 배려가 무척 중요하다는 것과 이것들이 생활과도 연결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p><p><br/></p><p>저는 일상생활에서도 이번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얻을 교훈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자제력, 존중, 배려가 무척이나마 중요하다는것을 활동하면서, 소감문을 쓰며 두번이나 깨달았기 때문에 이것부터 조금씩이나마 발전하고 실천 해야 겠다고 다짐할것 입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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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4: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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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4보 이정우</title>
         <author>2022009_64</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822865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대4보 이정우 입니다.</p><p>제가 스카우트가 되어 2번째 가는  체험 활동 이었습니다.</p><p>장소는 강촌수상레저v  설레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p><p>그곳에서 우리는 바나나 보트와  디스코 팡팡 등을  탔는데 디스코 팡팡의 뜨는 느낌과 바나나 보트의 스피드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p><p>그리고 워터 파크 슬라이드 조금 무섭기는 했으나 정말 스릴있고 물에빠졌을때는 정말 시원하고 즐거웠습니다. </p><p>그리고 물놀이후 먹는 식사는 매꼼 달꼼  해서 정말 최고 였습니다</p><p><br></p><p>2번째 다녀온 스카우트 활동은 재미있고 즐거<br>운 그리고 저의 두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활동이었습니다.  이번활동 으로 저는 무섭고 두렵더라도 노력하여  극복하면 무었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으며  앞으로  생활해  갈때도 두렵거나 무서워도 굴하지 않고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p><p>또한 이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p><p>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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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7: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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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3보 강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836686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3대3보 강은유입니다!!저는 이번 수상스포즈 활동에서 가장 기억나는 것은 바나나보트 였습니다!왜냐면 가서 가장 처음으로 탔던 거였어서 더 기억나는 것 같습니닷!!그리고 가장 힘들었던건 버스를 타고 오는 길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ㅠㅠ [제가 멀리를 해가지구요오..ㅠ]그래도 이런 계기로 단합심과 협동을 배울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예를 들어보자면 제가 원래 바나나 보트가 무서워서 타지 않으려 했는데 친구이자 대원들인 주아와 지후가 손을 잡아준다 해서 탈수 있었던 것 처럼 단합심과 협동을 배울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제가 무서운걸 잘 못 타서 많이 체험해보지 못 한게 아쉽습니다.그래서 다음 스카우트 체험에서는 아무리 무서워도 최대한 많이 체험해 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무서운걸 이겨내보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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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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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3보 정하준</title>
         <author>2020c15_4</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8938409</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6월 14일 아침 일찍 출발한 스카우트 2번째 야외 활동은 수상레져였다. 나는 이번 활동에서 많은 수상 체험을 해볼수 있었다. </p><p><br/></p><p>첫번째로 재미있었던 활동은 바나나보트였다. 출발하기 전에는 ‘재밌겠다’ 하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으..좀 무서운데?’라는 생각도 했다. 그렇게 생각하던 찰나에 보트가 출발했다. 그런데 타다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욱 재미있었다. 작년에 바다에서 한번 타봤었는데 이번이 더 재미있었다. </p><p>바나나 보트를 타고난 후에는 트램펄린처럼 생긴 보트도 탔다. 이 보트를 탈 때에는 바나나보트를 타고 난 후라 안 무서웠다.  그렇게 신나게 보트를 타던 중 시후의 헬멧이 벗겨져서 옆에서는 친구들이 잡아주고 시후는 헬멧을 끼려했지만 실패했다. 그 짧은 순간안에 스카우트 대원들의 의리가 느껴졌다. 보트 2개를 탄후에는 워터파크 위에서 놀았다. 친구들과 함께 타는 워터슬라이드는 혼자일 때보다 더욱 즐거웠다. 그후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체험하다가 마지막에는 빠른 보트를 탔다. 보트,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등 다 다른데서 타 본 경험은 있었지만 강이라는 장소와 스카우트 대원과 대장님들과 하는 처음해보는 수상체험이라 그런지 새롭고 재밌었다.</p><p>이번활동을 통해 나는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앴고 이렇게 즐거운 체험활동을 할수있게 해준 강을 앞으로는 더욱 아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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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7: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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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4보 임규진</title>
         <author>2020b15_4</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49930958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활동은 수상레저 활동이었습니다. </p><p>다른때보다 훨씬 일찍 일어나 집합하여 조금 피곤했지만 그 피곤함도 잠시 수상레저 V에 도착하니 피곤함도 달아날만큼 무척 설레였습니다. </p><p><br/></p><p>첫번째로 탄것은 바나나 보트인데 속도가 빨라서 물위에서 튕겨지는것이 재미있었고</p><p><br/></p><p>두번째는 디스코보트라는 것을 탔습니다. </p><p>디스코팡팡이라는 것은 타봤지만 물위에서 타는 디스코보트는 또다른 느낌이었습니다.</p><p>속도가 빨라질수록 더 많이 튕기고 돌아가여 매우 짜릿하였습니다.</p><p><br/></p><p>세번째는 워터슬라이드를 탔습니다. </p><p>워터슬라이드를 보았을때는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탈때가되니 높이가 생각보다 높아서 긴장이되었고 끝에 튕기는구간도 있어서 더욱더 긴장되었습니다. </p><p>역시 탈때 속도가 굉장히 빨랐고 튕겨서 물에 들어갈때 속력과 높이때문에 충격이 많이와서 제 헤드기어가 벗겨질정도였습니다. </p><p><br/></p><p>네번째는 워터파크에서 놀았는데 첫번째는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어려워서 포기했고 두번쨰는 난이도는 첫번째보다 쉽지만 한번 틈에 빠지면 나오기가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p><p><br/></p><p>다섯번째는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p><p>소스와 함께 어우러진 고기맛도 최고였고 채소도 맛있었습니다. </p><p>그리고 함께먹은 볶음밥과 후식인 요거트까지 즐겁게 활동하고 먹어서 그런지 더욱더 맛있었습니다. </p><p><br/></p><p>제가 이번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은 안해본것을 </p><p>도전하면서 작은 성취감들을 느낄수 있었고 대원들과 어울리면서 친목을 다질수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p><p>아쉬운 점은 이번활동이 1학기 마지막 활동이라는 것입니다.</p><p> 9월에 있을 1박2일 활동을 기대하며 이번활동에도 많은 도움을주신 모든 대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p><p>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활동을 할수 있었습니다. </p><p>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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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14: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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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4보 김가인</title>
         <author>2021109_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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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3대 4보 김가인 이라고 합니답!</p><p>이번에는 수상레저V로 스카우트 학습을 갔습니다. 스카우트에서 하는 활동은 스카우트의 협동력과 배려,존중,등등 많은 것을 스카우트로 통해서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p><p>첫번째로는 버스였던것 같아요. 같이 안고 싶었던 친구와 같이 앉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새로운(?) 친구와 같이 책도 읽고, 잠도 자고, 선크림 같은 것을 발르는 것이 보원들이 보는 앞에서 하니깐 너무 부끄러웠어요.(그래도 괜찮았답니드아ㅏㅏ) </p><p>두번째로는 수영복을 갈아입을때 인것 같네요. 갈아입을때 천막이여서 어찌나 깜짝 놀랐는지요. 그래도 다행이 제가 좋아하는 새 수영복으로 갈아입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p><p>세번째는 물속에 들어가서 1대 3보 ㅇㅌㄹ 과 같이 미끄럼틀도 타고, 바나나보트를 탄것이 너무 좋았던것 같아욥!!!</p><p>네번째로는 점심 이였던 것 같아요.</p><p>솔직히 저는 아리수 옆에있는 스타벅스를 갔답니다.</p><p>점심은 맛있던것 같아요. 닭갈비가 맵지도 않아서 잘 먹었던것 같아요... 9월에하는 스카우트 학습이 기대돼네요 앞으로도 스카우트 활동을 열심해 해 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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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1: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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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4보 정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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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스카우트 두번째 활동 장소인 수상래저V에 갔습니다. 먼저 수상래저V에서 제일 먼저 한 활동은 보트타기였습니다. 처음에는 바나나보트를 먼저 탔는데 정말 시원했습니다. 두번째로는 디스코 보트를 탔는데 엄청많이 흔들려서 안전모가 벗겨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많이 흔들리다 보니 더더욱 박진감 넘치고 재밌던 것 같습니다. 보트 타기를 다 하고 나서는 워터 슬라이드를 탔는데 정말 높기도 하고 미끄럽기도해서 심장이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다음에는 물위에서 풍선으로 된 다리를 많이 건넜는데 너무 미끄러워서 자꾸만 물 속으로 미끄러져 내려갔습니다.  그래도 빠질 때마다 정말 시원해서 더위를 싹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정말 재미있게 그대로 끝날줄 알았는데 제 친구가 물안경을 발로 차버려서 가라앉아버렸습니다. 물론 그때는 '엄마한테 난이 제 죽었다ㅠㅠ'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정말 괜찮습니다.ㅎㅎ 마지막은 두구두구두구! 제가 젱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닭갈비 먹는 시간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닭갈비가 그렇게 맛있을줄은 몰랐는데 먹고 나니 아~, 대장님들께서 여기에 오게 한이유가 있구나! 를 알게 되었습니다. 대장님! 항상 부족한 저희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닷! 선서 (^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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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1: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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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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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4보 김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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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예전에도 빠지에 갔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전보다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간 빠지는 스카우트 모두 함께 준비한 후에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같이 보트를 탔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보다 다른 종류와 느낌이 달라 더욱 재미있었고 특별했습니다. 또한 친구와 함께 탔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또 워터파크에서 탈출 코트를 갈 때 실패했다가 성공하는 재미와 성취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친구들과 같이 타서 좋았고, 친구들과 같이 타며 협동력이나 협동심을 배운 것 같습니다. 또한 스카우트는 모두 모여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깨닫고 집에 돌아간 보람찬 하루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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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22: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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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4보 김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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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양평 생태 마을에 갔습니다. 양평에는 많이 가 보았으나 양평 생태 마을은 처음 가 보아서 너무 설렜습니다. 그리고 양평 생태 체험에서 도마뱀과 같은 동물들을 보고 만져 볼 수 있는 좋은 체험을 했습니다. 또 미꾸라지 체험이나 누에 체험은 어디서도 다시는 할 수 없을 것 만 같은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연잎밥과 인절미를 만들었던 추억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또한 저번 4학년 보다 재미있는 체험이었습니다. 또 우리 스카우트에서 갔던 곳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장수풍뎅이를 볼 수 있었던 것은 진짜 행운이었습니다. 하지만 집에 장수풍뎅이들이 있어 바질을 가져왔습니다. 또 마지막에 놀이터 같은 곳에서 논 것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던 추억을 생각할 수 있는 한 가지의 개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단합과 우정 도전 정신 그리고 함께하면 재미없는 것도 재미있어진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또 이 모든 것을 준비해주신 대장님들께 너무 감사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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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23: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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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4보 조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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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1대 4보 조민채입니다. 저는 제 인생 처음으로 스카우트 활동을 양평두물머리 생태학교에서  해보며 신기한 감정들을 많이 느꼈습니다. </p><ol><li><p>누에고치</p><p>누에고치는 애벌레의 일종이라고 하는데 입에서 실을 토해낸다고 했습니다. 조금 누에고치가 토해내는 실이 찝찝해 보였지만 그래도 신기하고 실을 1000m나 뽑는 누에고치가 대단해 보였습니다. </p></li><li><p>장수풍뎅이&amp;허브 바질</p><p>그다음으로 장수풍뎅이를 관찰했는데 장수풍뎅이가 자기 몸의 100배를 든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이정도면 곤충계의 헐크 아닌가?). 그리고 저는 허브 바질을 받아와서 무럭무럭 잘 크고 있습니다. </p></li><li><p>인절미&amp;연잎밥</p><p>점심으로는 연잎밥을 먹었는데 향이 너무 쎄서 완판하지는 못했습니다. 연잎밥에 들어가 있는 열매들은 못 먹었지만 밥은 먹을 수 있었습니다(정말 건강한 맛...). 인절미는 쌀로 만든 것인데 점점 떡으로 변하니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달콤하고 고소해서 제 입맛에 맞았습니다. </p></li><li><p>논 미꾸라지</p><p>미꾸라지는 미끌미끌거리고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만지다보니 익숙해져서 만지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비록 논에서 잡진 못했진만 건물 안도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p></li><li><p>아기동물들 </p><p>저는 아기 동물들도 관찰을 했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0^ 그곳에는 아기 염소, 너구리, 고양이, 병아리, 도마뱀, 기니피그, 토끼, 애벌레 등등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제 최애는 토끼!! 제가 제일 즐겼던 활동입니다-ㅇ-</p><p>소감</p><p>저는 동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웠고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도 배웠습니다. 친구들과 봉사도 하며 제가 할 수 있는 대로 사랑하고, 배우고 실천할 것 입니다. </p><p>감사합니다. 준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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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07: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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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2보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17936384</link>
         <description><![CDATA[<p>  생태마을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전 많은 동물들을 관찰 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p><p> 토끼가 너무 귀여웠고, 또 도마뱀의 촉감이 정 말 신기했습니다.</p><p> 그리고 병아리를 만져보고 싶었지만 쪼을까봐 좀 겁이 나서, 만지지 못했습니다.</p><p> 그리고, 개구리가 제일 신기 했습니다. 그리고 연꽃에 싸먹는 밥도 돼게 신기했습니다.</p><p> 근데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또 누에고치로 실을 뽑는것도 정말 신기했습니다.</p><p> 또,그리고 장수풍뎅이도 볼 수 있었단것에 정말 좋았습니다.</p><p>그리고 미꾸라지가 미끌미끌한 촉감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다음에 또 가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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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3: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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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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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2보 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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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수상 스포츠 활동으로 정말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p><p>전 바나나 보트와 디스코 팡팡처럼 생긴것처럼 놀이기구중 굳이굳이 하나을 뽑는다면 디스코 팡팡 처럼 생긴게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더 스릴있어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p><p>기리고 밥으로 먹은 춘천 닭갈비가 진짜 맛있었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그...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정말 맛있던거 같습니다. </p><p>그리고 워터슬라이드를 좀 겁이많아서 못탄던게 좀 아쉬웠습니다.</p><p>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탈걸...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p><p>왜냐하면 언제또 가볼까...이런 생각때문인거 같습니다.</p><p>그리고 이번 활동으로 수영도 더 좋아진거 같습니다. 그래도 전 수영장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론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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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3: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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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4보 황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78064484</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이번 1박2일 스카우트 캠프가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간 뒤에 버스를 타고 춘천으로 출발했습니다. 경치가 예쁘다는 스카이워크에 갔는데 비가 와가지고 구름이 예쁘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막국수 체험 박물관에 가서 후배들과 같이 막국수 반죽과 직접 체험을 해 보니 막국수가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설명도 들어서 그런지 막국수에 대한 정보도 많이 늘어나고 막국수에 대한 생각도 되게 새로워 졌습니다. 막국수가 생겨난 이유 막국수의 뜻을 알고 나니 누군가에게 자랑할 수 있을 만큼 자신이 생겼습니다</p><p> 그러고 나서는 호텔을 가서 사진도 찍고 짐도 플고 활동을 했는데 그중 가장 기대 됐던 오리엔티어링(?)을 못해서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 1박2일 캠프 때는 꼭 해 보고 싶습니다. 보물 찾기 활동 대신 매듭 팔찌만들기를 하였는데 예쁘고 가질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듭 묶는법을 금방 익혀 여러 대원들도 도와줘서 뿌듯 했습니다. 그리고 빙수 만들기 물병 숲 트랩 만들기 파이어 스틱 이용 그리고 소화기 이용 방법 등을 배우고 다른 스카우트 대원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p><p>저녁 밥도 먹고 숙소에 가서 동생들과 짐을 풀고 조금 쉬다가 야식도 먹고 놀다보니까 시간이 너무 금방 갔습니다. </p><p> 그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준비하고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생각한 것 보다 너무 맛있고 종류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배가 든든하게 먹은 뒤에 짚라인을 타러 갔는데 너무 재미도 있고 저의 도전 정신도 키울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되었습니다. 스카우트 대장님들이 억지로 시키는 게 아니라 실제로 저희의 책임감도 주고 저희의 의견을 잘 들어 주셔서 부담감 없이 너무 재밌게 탔습니다 바람을 맞으면서 짚라인을 타니까 제가 꼭 하늘을 나는 것 같았습니다.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였는데 친구들과 함께 물싸움도 하고 선생님들과 함께 물맞기 놀이도 하면서 더위도 날리고 재미도 챙겨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순간 만큼은 진짜 행복했습니다.</p><p> 이번 스카우트 캠프에 대해서 느낌은 동생 그리고 언니 오빠들과 협력심도 키우고 저 자신의 책임감과 용기 또한 얻을 수 있어서 너무 뜻깊고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괜찮은 스케줄로 재밌는 활동들 너무 많아서 다음 연대기가 된다면 다시 1번 꼭 하고 싶은 활동이 되었습니다</p><p> 생존 매듭 법도 배워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자랑도 하고 초콜릿 박물관에 가서 초콜릿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초콜릿도 만들고 누군가에게 자랑스럽게 설명도 할 수있게되었습니다. 너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활동을 한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친근했던 초콜릿에 대한 새로운 면을 보게 된 거 같아서 가게 된 것이 너무 기뻤습니다 </p><p> 마지막으로. 제가 이번 활동으로 배우거나 얻게 된 점 선배 후배들과 함께 서로 챙겨 주기도 하고 서로에 대한 공감심과 이해력 배려심이 늘어난 것 같아서 너무 많은 것을 얻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제가 몰랐던 제스스로의 용기와 책임감 그리고 여러덕들이 생긴 거 같아서 스카우트 활동을 하면서 다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것 같습니다.</p><p><br></p><p>저희를 챙겨 주시고 많은 것을 가르쳐 주지 대장님들 그리고 보조 대장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p><p>다음 스카우트 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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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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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1보 전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7810029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1박2일 숙박형 스카우트 캠프를 통해 많은 것 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아침 7시30분 까지 시간을 지켜서 학교 중강당으로 모였습니다. 출석 체크를 하고 버스에 올라 타 바로 가평으로 출발했습니다</p><p><br/></p><p>덜컹덜컹 쿵쿵 너무 심하게 흔들려서 살짝 멀미를 했지만 2시간 정도는 버틸만 했습니다.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났나보지 출발한지 10분도 안돼서 눈을 감았습니다. 친구가 옆에서 깨워줘서 일어났는데 바로 전망대 앞이었습니다. 저는 헐레벌떡 안전밸트를 풀고 1대를 얼른 따라갔습니다. 전망대에서는 강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전망대 구경을 끝내고 바로 스카이워크를 하러 갔습니다.</p><p>스카이워크에서 바닥을 보자 너무 무서웠습니다.</p><p>너무 높고 바닥이 유리 였기때문에 바닥이 훤히 보였습니다. 저는 '여기 유리 금 가있는데 우리 걷다가 유리가 깨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유리는 안 깨졌고 무사히 첫 번째 체험을 마무리 했습니다. </p><p><br/></p><p>제일 재밌었던 프로그램=&gt; 7개의 무서운 짚라인 코스 </p><p><br/></p><p>밤에 잠이 잘 안 와서 새벽 2시에 잤다.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3시간 밖에 안 잤다.  '그냥 이렇게 됀 거 아침까지 친구랑 얘기 해야징' 아침밥을 먹고 짚라인을 타러 출발 했습니다. 첫번째로 "제가 먼저 타겠습니다!" 라고 해서 짚라인을 첫 번째로 타러 갔습니다. 안전요원이 뜸금없이 저한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친구 달리기 잘 해요?" 그래서 저는 "네, 잘해요."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안전요원이 "그럼 친구 한 번 뛰어서 짚라인 타 볼래요?" 그래서 "네!" 하고 대답을 하고 용기 있게 뛰어서 탔습니다. 짚라인을 타니 고소공포증이 사라진 것 같기도 하고 앞으로 짚라인을 탈 때 잘 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p><p><br/></p><p>1박2일 숙박형 캠프를 갔다 오니 재밌었습니다.</p><p><br/></p><p>이번 채험을 통해 앞으로는 용기 있게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고 스카우트 체험을 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p><br/></p><p>앞으로 이 체험에서 배운 밧줄 매듭 짓기나 빙수 만들기, 소화기 사용법, 물병을 간편하게 들고 다닐수 있는 매듭들을 잘 기억 해서 언젠가는 꼭 써보고 싶습니다.</p><p><br/></p><p>스카우트 대장님들 감사합니다!                준비!</p><p><br/></p><p>                            -전예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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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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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1보 조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7992123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스카우트 여행가기 전 아침, 엄청 셀렌 마음이 들었고 약간의 걱정스러운 점도 있었습니다. 그런 마음들로 가평으로 출발했습니다.</p><p><br></p><p>첫번째로 스카이워크에 갔을때 옆에 깨진 유리가 있어서 유리가 깨질것 같아서 약간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용기를 내서 스카이워크를 용감하게 건너가고 사진을 찍어서 스카이워크가 무서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스카이워크에서 선배님이랑 친구들이랑 같이 행복하게 체험했습니다.</p><p><br></p><p>둘번째로 막국수 체험관에 가서 막국수와 만두의 맛이 아직도 남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저는 막국수의 맛을 막국수 박물관에서 제대로 느끼고 박물관에서 받은 메멜 씨앗과 메밀의 요리, 역사, 한살이랑 다른 것의 정보를 함께 같이 얻어 기분이 없었습니다.</p><p><br></p><p>세번째로는 이번 활동에서 제일 재밌었던 짚라인 활동입니다. 제가 짚라인을 타봤지만 산에서 탄 것은 처음이라서 좀 떨려서 2번째 코스를 올라가는 차를 타면서 형들이랑 애기도 하며 긴장도 했습니다. 저는 짚라인이 스릴 넘치고 다 탄 후에 이건 새로운 도전이라는 것을 느꼈고 못해본 것을 할 때 할 수 있는 것은 도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p><p><br></p><p>저는 이번 활동에서 많은 배움과 노력을 얻고 이번 1박 2일 여행은 정말 많은 노력과 행복을 같이 업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p><p><br></p><p>이번 2학기 스카우트가 끝날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준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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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8: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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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권재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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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권재림입니다. 벌써 세번째 체험을 하게 되었네요! 첫 숙박형 캠프 소감문 이제 시작할께요!</p><p><br></p><p><strong>1. 춘천 소양강 스카이 워크</strong>: 학교에서 춘천까지 약 <mark>2시간</mark>을 달려서 왔습니다! 긴 시간이였지만 설렜습니다. 스카이 워크의 바닥이 유리여서 깨지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행이 엄청 안전한 것 같았습니다! 스릴 넘치게 사진도 찍고 흐렸지만 정말 멋진 소양강의 풍경을 봐서 좋았던 시간이였습니다.</p><p><br></p><p><strong>2.막국수 체험 박물관</strong>: 처음으로 국수를 만들어보았어요! 항상 가게를 하시는 저희 아빠께서 국수를 만드는 것만 봤는데 직접 만즐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반죽하고 손잡이를 꾸욱 누르는데 면이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막국수는 <strong>처음</strong> 먹어보는데 꽤 맛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음식도 도전해봐야 겠네요😅</p><p><br></p><p><strong>3.강촌 엘리시안 리조트 생존팔찌 만들기</strong>: 매듭으로 우리 모두의 <mark>생명</mark>을 살릴 수 있다! 매듭법 하나만 알면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이 매듭으로 팔찌도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매듭이 너무 어려웠는데, 계속 하다보니 쉬웠습니다. 예쁘기도 하고 또 나중에 유용하기도 하는 생존 매듭 배우기였습니다!</p><p><br></p><p><strong>4. 오레오 빙수 만들기, 소화기 사용방법 배우기, 텀블러 스트랩 만들기: </strong>먼저 오래오 빙수를 만들었는데, 우유를 녹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다 녹이고 시리얼과 오레오를 얹으니 참 맛있었습니다!! 그 다음 소화기 사용법에 개해 배웠습니다. 먼저 안전핀을 뽑고, 바람을 등지고 서서 뿌리는 것이였습니다. 교육용 소화기로 물도 뿌려보고 불이 어떻게 나는지도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텀블러 스트랩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이 스트랩을 만들 때도 매듭이 들어갔는데 생존팔찌를 만들고 나니 쉬웠습니다.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숙소에 들어가서 다른 대원분들과 치킨과 감자빵, 그리고 음료수를 먹고, 보물찾기를 한 다음에 수다를 떨다 잤습니다.</p><p><br></p><p><br></p><p><strong>5.짚라인 타기, 계곡 물놀이:</strong> 제가 <strong><mark>가장 기대하던</mark></strong> 체험인 만큼 너무 스릴있었습니다. 2,3,5번 코스는 쉬웠지만 7번을 달려야 돼서 가장 재미있고 스릴 있었습니다. 8번은 가장 긴 코스라 밀어주셨는데, 바람을 맞으며 가니 너무시원했습니다. 다 타고 계곡물놀이를 하러 갔는데, 아쿠아 슈즈를 두고 와서 조금 고생 했습니다. 그래도 물이 시원하고, 물살도 엄청나게 세서 떠내려 갈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도 다른 친한 대원분들과 물장구도 치고 노니 더위가<strong> 싹 달아났습니다.</strong></p><p><br></p><p><strong>6.초콜릿 박물관:</strong> 다 놀고, 초콜릿 박물관에 가서 초콜릿을 만들었습니다. 프리미엄 초콜릿이라 그런지 더 맛있었습니다. 저는 일반 시중에서 파는 초콜릿에는 카카오가 <strong>1%미만</strong> 들어간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자주 먹던 초콜릿에 카카오가 안 들어가다니!! 그래도 직접 모양을 그리고, 만드니 너무 재미있고 달콤했던 시간이였습니다!</p><p><br></p><p>저는 이 캠프를 통해 책임감과 리더쉽을 배웠고, 도전심과 탐험심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더 진중하고 남을 배려하며 존중하는 스카우트 대원이 될 것 이고, 이 다짐을 꼭 지키기를 맹세하겠습니다.</p><p><br></p><p><strong>이런 재미있는 체험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strong></p><p><strong><mark>준! 비!</mark></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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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1: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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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1보 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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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1박2일 숙박형 스카우트 체험을</p><p>하면서 많은 것을 배운것 같습니다.</p><p>1. 첫번째로 아침에 7시30분까지 학교 중강당으로 시간 약속을 지키면서 책임감을 배운것 같습니다. </p><p>2. 두번째로는 스카이워크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긴 줄은 서면서 참을성을 배운것같습니다. </p><p>그리고 3. 세번째로는 막국수 박물관에 가서 막국수를 만들때 협동력을 배운것 같습니다.</p><p>4. 네번째로는 짚라인을 탈때 무서워도 끝까지 도전하여 탈수있는 용기를 배운것 같습니다.</p><p><br></p><p>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많은 재미도 느꼈지만 재미 이상으로 스카우트에서 느끼고 배울수 있는 여러가지 덕목과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운거 같아 매우 뿌듯했습니다.</p><p><br></p><p>마지막으로 식사도 못하시고 준비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니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p><p>많은 것들을 배우고 좋은 태도를 기를수 있는 컵스카우트대원이라는게 매우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활동이였습니다. </p><p><br></p><p>항상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단대장님. 대장님.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p><p>보장님. 대원들에게도 모두  감사드립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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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1: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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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4보 김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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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 7시 30분까지 학교에 모여 친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가평으로 출발했다. 한시간 쯤 가니 창밖으로 산과 강이 보이자 마음이 점점 설레었다. </p><p><br></p><p>첫 번째 일정은 춘천 스카이워크였다. 투명한 유리 다리를 걸을 때 발밑으로 강물이 보여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곧 짜릿하고 신기했다. 스카이워크 앞에 거대한 물고기 동상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시간이 맞지않아서 보지 못해다. 이어서 막국수 체험을 했는데, 조원들과 함께 직접 반죽을 만들고 기계로 짜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내가 만든 막국수를 먹어 보니 평소보다 훨씬 특별하고 맛있었다 .강촌 리조트에서는 안전 스카웃 대장님과 함께 생존 팔찌를 만들었다. 줄을 꼬고 매듭을 묶는 게 쉽지 않았지만 완성된 팔찌를 손목에 차니 정말 뿌듯했다. 열심히 만들고 후배들을 도와주다 보니 배가 고파졌다. 마침 그 다음 활동이 맛있는 빙수 만들기 였다!! 기계 없이 오레오 빙수를 만드니 팔이 아프고 힘들었다. 얼음을 직접 부수고 오레오 가루와 연유를 넣으니 조금 지저분해 보였지만 맛은 최고였다 . 선후배와 나눠 먹으면서 직접 만든 빙수를 먹으며 이야기를 했다.그 다음 활동은 밧줄로 하는 생존 놀이 였다.&nbsp; 비록 밧줄에 손이 많이 쓸려 힘들었지만 대장님과과 함께하니 즐거웠다.가장 어렵고 사회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같았던 파이어 스틱 체험!!&nbsp; 파이어 스틱으로 불을 붙이고 소화기로 끄는 체험은 신기했다. 불을 끌때는 가루가 날리지 않는 연습용 소화기로 했다. 연습용 소화기 안에는 물이 들어가 있었는데 수압이 생각 보다 쌔서 놀랐다. 원래 체험 방식은 작은 솜에 진짜로 불을 붙여서 하는 것이 였는데 비바람이 불어서 불이 잘 안 붙고 불 모형으로 체험을 했다. 좀 아쉽긴 했지만 진짜 소화기를 들어보니 재밌었다. 그리고 가장 기다리던 짚라인 시간이 왔다. 산 꼭대기에서 줄에 매달려 출발하자 바람이 얼굴을 세차게 스쳤고, 숲과 계곡이 눈앞에 펼쳐졌다. 마치 새가 된 것처럼 자유롭게 날아가는 기분이었다 . 짚라인 위에 있는 와이어 끈에서 좀 시끄럽게 위이잉 하는 소리가 좀 크게 들려서 떨어 질까 무섭기도 했지만 흔들다리 코스, 520m코스,등 길고 짧은 다양한 8가지의 코스가 있어 질림 없이 재미있고 즐겁게 탈 수있었다! 짚라인을 타며 땀 범벅이 된 대원들을 계곡으로 갔다. 계곡 물놀이도 정말 신났다. 시원한 물이 발끝에서부터 퍼지며 더위가 싹 가셨다. 안전 대장님과 친구들과 함께 물장구를 치며 웃고 떠들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처음에는 좀 추웠지만 계속 놀다보니 적응이 되어 더더 재밌게 놀수 있었던 것 같다. 몸을 시원하게 시킨 우리 컵스카우트 대원들은 맛있는 전주 곰탕집에 갔다. 나의 인생 첫 곰탕 이엇어서 소금을 얼마나 넣어야 하는지 파를 넣어야 맛있는지 안 넣어야 맛있는지 잘 몰랐다. 그래서 실수로 소금을 한가득 3번이나 넣어버렸다..ㅜ 엄청 짜고 혀바닥이 얼얼 했지만 얼큰 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를 먹으니 한결 나아졌다. 다음에 가족들과 곰탕집을 가면 소금 조절을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9월 컵스카우트의 마지막 코스는 초콜릿 박물관 이였다.초콜릿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초콜릿을 보며 달콤한 세상에 들어온 것 같았다 . 초콜릿 박물관에 계셨던 해설사 분께서 귀에 쏙쏙 잘 들어오게 설명해 주셔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설명을 다 듣고나서 수제 프리미엄 초콜릿을 만들러 갔다 내가 여태까지 만들었던 초콜릿 중에 가장 달콤하고 맛있었다.!!</p><p><br></p><p>이번 가을 캠프에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내가 가장 기대했던 오리엔테이션을 하지 못했던것이다. 내가 여러 인터넷을 사용하여 숲속 보물 찾기,협력등에 대해 많이 찾아 봤었는데 내가 찾았던 것이 다 물거 품이되어서 너무 아쉽고 속상했었다. 하지만</p><p><br></p><p>이번 체험학습은 재미있을 뿐 아니라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짚라인을 통해 두려움을 이겨내는 용기를 배웠고, 오레오 빙수를 만들며 나누는 즐거움도 느꼈다. 또 후배들을 챙겨 주면서 선배로서 책임감을 느꼈고, 서로 협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다 .컵 스카우트 가을 캠프는 나에게 큰 추억을 남겼고 앞으로 힘든 일이 있어도 용기를 내서 도전하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협력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캠프가 아니라 나를 성장시켜 준 소중한 경험이었다 </p><p><br></p><p>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신 우리학교 모든 선생님들과 선후배에게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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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1: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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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1보 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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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김서준 입니다 0저는 이번 스카우트  1박 2일 캠프를 참여하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이 바로 빙수만들기였습니다.</p><p>저는 팔이 부러졌지만 그래도 스카우트 활동에 참여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빙수 만들기는 우유를 부시는 것 부터 시작했는데 우유가 너무 안부서져서 왼손으로 고생했습니다.</p><p>그후(오레오를 부셔서 올리고 시리얼 올리기)를 반복해서 틀을 만든다음 위에 남은 오레오를 올려서 마무리 했습니다 저는 이 오레오빙수 만들기가 너무 독특해서 재밌었습니다.그리고  재료를 준비해주신 대장님들께도 감사합니다.</p><p>  준비!</p><p><br></p><p><br></p><p><br></p><p>(왼손으로만 타자를 처야해서 많이는 쓰지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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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2: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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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1보 장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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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3대1보 장서우라고 합니다.</p><p>스카이 워크</p><p> 스카이 워크에 가기전에 하나도 안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다리에서 뛰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다리에 도착해서 다리 위에 가서 보니까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전과 마음이 확 달라졌습니다. </p><p>그때 한발만 잘못 디디면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꾹 참고 할수있다를 머릿속에 되새기며 용기내어 한발짝 한발짝 걸어 갔습니다. 그때 저의 감정은 무서우면서도 나자신이 뿌듯했습니다.</p><p>막국수 박물관</p><p> 막국수 박물관에서 먼저 설명을 들었습니다. 설명을 들으며 막국수와 주로 무엇을 먹는지, 또 막국수는 무슨 종류가 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p><p>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막국수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좋았습니다.</p><p>막국수 체험관에서 언니,친구와 같이 막국수 면을 만들기 위해 반죽을 했던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또 막국수 면을 뽑을 때 막대 같은 것을 누르는 데, 힘이 많이 필요해서 막국수 면을 뽑는 것도 특유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막구수를 처음 먹어 보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 또 막국수를 먹어볼 것 입니다.</p><p>끈으로 하는 활동</p><p>매듭법 배우기:</p><p> 저는 사실 대장님께서 이 밧줄만 잘 묶으면 불이났을 경우에 목숨은 살릴수 있다고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줄 한 개만 묶으면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입니다. 배워보니 정말 생명을 살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줄다리기 까지 할 수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p><p>팔찌 만들기:</p><p> 팔찌를 만들 때 설명을 듣고 어떻게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만드는 거지??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갈 수록 점점 잘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갈수록 이걸 어느 세월에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좀 힘들었습니다.</p><p>물통 끈 만들기:</p><p> 물통 끈을 만들 때 어떻게 이 한 줄로 만들 수 있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한줄로 가능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완성하고 나서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한 것 같은데 만드는 방법은 저한테 살짝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만들고 나서 뿌듯했습니다.</p><p>빙수 만들기:</p><p> 빙수를 만들 때 얼린 우유를 깨트려야 하는데, 너무 꽝꽝 얼려져서 너무 깨기가 힘들고 소리가  너무 커서 힘들었습니다. 오레오를 깨고 오레오,우유,시리얼을 넣고 먹으니까 맛있었는데 제가 만들어서 더 맛있었습니다.</p><p>짚라인:</p><p> 그곳을 가서 가장 기대대는 것이 바로 짚라인이었습니다.</p><p>처음에 가기전에는 재미있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가서 이천몇 미터를 보고나니까 무섭겠다. 라고 생각 했습니다. 거기에서 첫번째로 짚라인을 탈 때, "이곳에서 그냥 뛰는거예요??" 라고 물어보았더니 맞다고 하셨다. </p><p>그래서 천천히 내려가서 짚라인을 탔더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짚라인의 8코스를 다 타고 나서 또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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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3: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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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1보 한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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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 7시40분에 학교에서 춘천 스카이워크로 출발했다.</p><p>가는 길에 잠을 자니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스카이워크는 다리 밑이 다 유리였는데 깨질까 무서웠다 근데 막상</p><p>다리에 올라가니 무섭지 않았다.다음은 막국수 체험장을 갔다.막국수 면을 직접 만들고 뽑아 보았는데 반죽 만드는 것은 쉬웠지만 면을 기계에 넣어서 뽑는 것이 힘이 많이 들어갔다.우리가 만든 막국수를 먹어 보았는데 정말 맛있었다.다 먹고 강촌리조트로 이동했다.강촌리조트에선 발대식을 하고 포레스트리어링을 할려 했는데 비가 많이 와서 팔찌만들기를 했다. 팔찌만들기로 엄청 오랜시간을 보냈다 다하고 물병을 가지고 다니는 줄을 만들었다.</p><p>그건 실용성이 엄청 좋았다.다음으론 빙수만들기를 했다. 연세우유를 얼린거에 몽둥이를 때려서 만드는 거다 오레오도 넣고 해서 다 만들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p><p>그리고 소방 훈련을 했다. 물소화기도 쏴 보고 불도 피워보았다.그러니 밥 먹을 시간이 다 되어서 밥을 먹었다.그리고 짐을 숙소에 둔뒤 밖으로나가 밧줄을 했다 밧줄 묶는 법도 배우고 밧줄로 줄다리기도 햇다.우리팀이 이겨서 젤리를 받았다그다음 숙소로가 잤다. 다음날 조식을 숙소 레스토랑에서 먹었다 조식이엄청 맛있었다다먹고 가평을 갔다 가평에 있는 집라인을 탔다 처음은 무서워 못타다,한번 타보니 재미있어 끝까지 다 탔다. 한번 더 타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그리고 계곡을 갔다.계곡을 가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물놀이를 하고 나왔다.그다음 곰탕을 먹으러 갔다 입구의 냄새가 장난 아니게 이상한 냄새가 났지만 밥이 맛있었다 초콜릿 박물관을 갔다 초콜릿의 성분도 알고 직접 초콜릭도 만들어 보니 재미있다 무엇보다 초콜릿이 너무 맛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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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5: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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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대1보 유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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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1박2일 숙박형 켐프로  선후배와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기회인거 같습니다.</p><p><br></p><p>7시 30분까지 도착해 버스를 타 바로 스카이워크로 </p><p>출발했습니다. 2시간동안 같은 숙소에서 잘 대원을 보니 다 친한 대원들이여서 더 설렜습니다.</p><p>스카이워크에 도착을 한뒤 버스에서 내려 전망대에 </p><p>올라가며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스카이워크를 하러 </p><p>갔습니다.</p><p>평소에도 고소공포증이 있어 조금씩 가고 있는데 어디서 웅성웅성 소리가 나 가니 바닥이 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무서워서 바닥에 있는 철근? 같은거 밝고 가는데 친구들은 그냥 가서 신기했습니다.</p><p><br></p><p>가장 재미있었던것은 짚라인입니다.</p><p>왠지 모르게 고소공포증은 까먹고 짚라인을 많이 타 '재미있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단위가 2,418m여서 많이 놀랐습니다.</p><p>차에 타 올라가고 있는데 차가 올라가는 중 엄청 흔들려서 멀미가 났고, 제 차레가 왔는데 뛰어 내리긴 </p><p>무서워서 2초 있다가 결국에는 뛰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좀 완화가 되어서 좋았습니다.</p><p><br></p><p>저번 1박2일 켐프보다 더 재미있었고</p><p><br></p><p>앞으로 이번에 했던 체험을 나중에 써보고 싶고 </p><p>스카우트 활동을 더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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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0: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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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장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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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 <strong>1박 2일 미니잼버리 스카우트 캠프</strong>는 제게 정말 특별한 경험이자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친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출발할 때부터 설렘과 두근거림이 가득했고, “이번 캠프에서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마음이 들떠 있었습니다. 평소 학교에서는 쉽게 할 수 없는 활동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습니다.</p><p>  가장 먼저 간 곳은<strong>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strong>였습니다. 처음 투명한 다리 위에 올라섰을 때 유리 밑으로 강이 잘 안 보였지만 앞으로 갈수록 푸른 빛이 더 잘 보여 좋았습니다.</p><p>  다음으로 간 곳은<strong> 막국수 체험 박물관</strong>이었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먹기만 했던 막국수를 직접 만들어보니 과정 하나하나가 신기했습니다. 반죽을 밀고, 면을 뽑고, 양념을 더하면서 완성된 막국수는 평소보다 훨씬 맛있었고, 제 손으로 만들었다는 사실 때문에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p><p>  오후에는 <strong>생존팔찌 만들기</strong>와<strong> 텀블러 스트랩 만들기</strong>를 했는데, 생존팔찌는 단순한 장식품이 아니라 위급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설명을 들으니, 작은 물건 하나도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뿌듯했고, 집에 와 다시 완성하고 팔에 차 보니 캠프의 추억이 손목에 남은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또, 텀블러 스트랩은 내가 직접 만든 스트랩이라 그런지 평범한 텀블러도 특별한 물건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체험을 하며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레오 빙수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이어서 오레오 빙수를 만들 때는 선생님이 도와주셔서 쉽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달콤하기도 해서 맛있었습니다.</p><p>  저녁에는 특별히 <strong>소화기 사용 방법</strong>을 배우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소화기를 본 적은 많았지만 실제로 잡아보고 사용하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막상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힘도 필요하고, 정확한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위급한 상황이 와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어서 솜에 대고 불을 만드는 걸 했는데 계속 빛만 나와 못한 게 아쉬웠습니다.</p><p>  둘째 날에는 캠프에서 가장 기다리던 <strong>짚라인</strong>을 탔습니다. 처음 타보는 거라 떨리기도 했지만 막상 타보니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p><p>  마지막 일정은 <strong>초콜릿 박물관</strong>이었습니다. 다양한 초콜릿을 구경한 뒤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했는데, 제가 만든 초콜릿이어서 그런지 먹어보니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p><p>  이번 캠프는 저에게 단순히 재미있는 시간이 아니라,<strong> 용기·협동심·자신감</strong>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서움에 주저하지 않고 도전했을 때 느낀 성취감, 친구들과 협력하면서 얻은 협동심, 그리고 끝까지 해냈을 때 찾아온 자신감은 앞으로 제 삶에서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번 캠프에서는 짚라인을 처음 타본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p><p>  앞으로 학교생활에서도 이번 경험을 잊지 않고, 새로운 도전이 찾아왔을 때 주저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참여하고 싶습니다. 또 친구들과 함께할 때 더 멋진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마음속에 새기며 협력하는 태도를 지켜가고 싶습니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캠프에 다시 참여해서, 이번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더 멋진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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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7: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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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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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3보 고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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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 7시 40분쯤에 학교에서 출발해서 약 2시간후 도착해서 우리는 소양강 스카이 워크를 갔다. 나는 솔직히 좀무서웠다.근대 막상 다리를 건너보니 별로 무섭진않았고 처음에 볼때 유리가 걔져있어서 좀 의심이 생겼는대 안전하게 다리를 건너서 좋은 것 같았다.그리고 우리는 막국수 박물관을 갔는데 막국수의 재료의 삶과 메밀의 효능 과 막구수의 역사를 배웠 는대 음식에도 역사가 많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우리는 위로 올라가서 막국수를 직접만들어거 먹었는대 반죽치는 것이 재미있었고 면을 짤때 너무 힘들었다.솔직히 힘들었다.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직접만든 면을 먹었는대 약간 메밀이 씹혀서 식감은 별로 였지만 몸에 좋다고 하셔서 먹었고 맛은 맜있었다.개인적으로는 양념보다는 간장이 더 맜있었던 것 같다.그리고 우리는 하이원 강당을 빌려서 첫번째로 물통 걸이를 만들었는대 이건 쉬웠다.그리고 끈색갈이 너무 예뻤다.오레오 만들기를 했다.오레오 빙수를 만들때 얼린 우유를 내려쳐서 부셔야하는대 너무 쌔게 해서 우유가 반으로 갈라져서 그냥 반 통채로 너었다.그리고 다른 애들이 우유를 잘 부수지못 해서 도와주었다.빙수는 오레오를 부셔서 넣고 거기에 시리얼과 연유를 넣어서 먹었다. 맜은 그냥 오레오맜이였다. 왜냐하면 우유가 통채로 이기떄문에 거의 오레오를 먹는 것과 비슷했다.그리고 우리는 소화기 체험을 했는대 원래는 실제 불에다가 하는 것이지만 밖에 비가 와서 그냥 모양에다가 물을 쏘는 연습을 했다.나는 원래도 소화기 사용법을 알았지만 이번기회로 더 자세히 알게 된것 같아서 좋은 체험이라고 생각했다.그리고 원래는 오리엔티어링 이라는 체험을 했어야했지만 비가와서 하지못해서 팔찌 만들기로 대채를 했다.그리고 우리는 팔찌를 만들기전에 나침반 사용법을 배웠다.정말 신기했다.그리고 팔찌 만들기는 처음에는 어렵지만 금방 감을 잡아서 빨리 만들어서 다른 애들을 도와 주었다.그리고 우리는 저녁으로 조식을 먹고 방으로 갔다 우리는 가서 조금있다가 선생님이 주시는 야식을 먹었다 야식은 반반 치킨과 색색이라는 음료수와 감자빵이였다.맜있었다,그리고 나는 방을 우리 보 에들이랑 썻다.우리는 거의 11시50분 쯤에 잤다. 그리고 우리는 한 5시반쯤에일어나서 일찍 짐 정리를 했다.그리고 우리는 계곡물놀이와 짚라인을탔다. 우리는 일단 먼저 다른 보가 짚라인을 타는 동안 계곡에서 놀았는데 너무시원해서 좋았다.그리고 짚라인은 길이가 무려 2.4km 여서 길게 탔다.내가 타본 짚라인중에 가장 재미있었다.처음에 뛰어내릴떄 조금 무서웠지만 금방 재미가 붙었다.그리고 우리는 마지막으로 초콜릿 박물관은 갔다.박물관 자체는 크지않았지만 할수있는것 이많았다. 그리고 몰랐던 초콜릿에 대한 지식을 알게 되서 너무 좋았다.특히 우리가 먹는 거의 초콜맀은 가짜 초콜릿 이라는 것이 신기했다.그리고 초콜릿 만들기 체험도 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그리고 우리는 다시 서울로 올라갔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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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12: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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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3보 김정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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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3대 3보 김정빈 입니다. </p><p> 저는 이번 1박 2일 숙박형 스카우트 캠프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p><p>  첫째 날에 가장 먼저 춘천 소양강 스카이 워크를 걸어보았는데 스카이 워크를 걸어보니 강이 다 보여서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p><p> 다음으로 막국수 체험 박물관으로 와서 막국수에 대해서 배우고 만들어 봤는데 원래도 막국수를 좋아했지만 오늘은 더 자세히 배우고 만들기까지 해서 엄청 즐거웠습니다.</p><p> 세 번째로 팔찌 만들기, 텀블러 스트랩 만들기 등 같이 생활에 편리를 주는 활동도 했는데 해보니 저의 생활도 조금 더 편리해질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p><p> 둘째 날에는 가장 인상 깊었던 짚라인을 탔습니다. 짚라인을 타니 산속 풍경과 공기를 한번에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바람을 헤쳐나가는 기분도 좋았습니다.</p><p> 마지막으로 초콜릿을 배우고 만들었는데 이로 인해서 앞으로는 몸에 좋은 카카오가 최소 20% 이상 들어간 걸로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p> 이번 스카우트 1박 2일 숙박형 스카우트 캠프를 통해 더 열심히 도전하고, 대원들을 더 열심히 배려하는 대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열심히 활동한다는 것을 다짐하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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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15: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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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3보 왕효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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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1박 2일 숙박형 캠프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이번 숙박형 캠프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에 간 일이었습니다.  바닥이 유리창인 스카이워크를 보니 뭔가 속이 뻥 뚤리는 것 같았습니다. 스카이 워크를 다 둘러본 다음 활동은 막국수 체험이었습니다.</p><p><br></p><p>반죽 만드는 게 잘 되지는 않았지만 직접 만들어서 먹으니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아래층으로 내려가 설명을 들었는데 메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활동은 원래 포레스티어링이 되었어야 하는데 비가 많이 와서 그를 대신해 매듭 팔찌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되지 않았으나 하다 보니 익숙해 졌습니다. 중간중간 잘 않 묶여서 고난이 있엇습니다. 더음 먼저 3개의 베이스 활동을 하고 강당으로 돌아온 대원들과 교대해 먼저 매듭 팔찌를 만든 대원들이 3개의 베이스 활동을 했습니다. 저희 보는 가장 먼저 오레오빙수를 만들었습니다. 얼린 우유를 빙수로 만들 때 우유가 터져서 좀 힘들어졌습니다. 그래도 결과물인 오레오 빙수는 맛있었습니다. 오레오 빙수 활동을 마치고 소화기 사용과 파이어스틱 사용을 해 보았습니다. 파이어스틱 때는 습해서 불이 붙지 않았습니다. 소화기 활동도 했는데 수압이 엄청 강했습니다. 소화기 체험이 끝나자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습니다. 마지막 베이스 활동인 줄로 물병을 들고다니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오늘의 모든 베이스 활동이 끝나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꽤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숙소로 돌아가 같은 보 후배 대원들과 야식을 먹은 뒤에 스카우트 1박 2일 캠프 1일차 모든 활동이 끝났습니다. 다음날, 스카우트 1박 2일 숙박형 캠프의 두번째 날입니다. 저희 1대는 2대와 함께 짚라인 체험을 했습니다. 막상 하늘을 보니 고소공포증이 제 발목을 잡았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짚라인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제가 저 자신의 공포를 이겨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짚라인 활동 후 계곡에서 활동을 했습니다. 시원한 활동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초콜릿 박물관에서 초콜릿의 역사와 관련된 설명을 듣고 초콜릿을 만들었습니다. 저 스스로 초콜릿을 만든다는 게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p><p><br></p><p>이번 스카우트 1박 2일 숙박형 캠프를 통해 저 자신에 대해 성찰했고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볼수 있어서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p><p><br></p><p>다양한 활동을 많이 준비해주신 대장님들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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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23: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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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 1보 전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8345198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버스를 타고 스카이워크에 갔습니다 거기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숙소에서 월레 포레스티어링인가 하는건데 </p><p>비가 와가지고 팔지를 만들었습니다 팔지를 만드는거 하마터면 실패 </p><p>할번했습니다. 다음은 파이어스틱 이랑 소화기를 스러갔는대 </p><p>파이어스틱이 불꽃만 뛰기고 불이 안 붙었습니다.  다음은 물이 니오는 소화기를 써 봤는대 소화기에서 물이 몇분 안되서 다달았습니다</p><p>다음은 물통 끈? 을 만들러갔는대 재료만 있으면집에서도 만들수있을거 같습니다. 단점은 양옆으로 많이 흔들리면 빠짐니다</p><p>그점만 주의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뭐인지 잘모르겠지만 메밀 박물관?에 가서 씨 를 받았는데 키우는걸 실페했습니다 </p><p>딥라인을 타러갔을때 안탈려고했다가 끝가지 타서 수료증을 받았습니다.그리고 곰탕을 먹으러갔는대 김치를 잘 못설어서 그것 빼고는 맛있게먹었어요. 그리고 초콜릿 만들러갔을대 피부에 비랄라도 된다고 했지만 그냥자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잠을잤습니다.</p><p>참 재미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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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2: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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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2보 한지율</title>
         <author>2021059_31</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8345747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1박2일 캠프에서 많은 것을 체험하고  배웠습니다 . 이번 캠프는 출발 장소로 서둘러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대원들이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가평을 갈 때 긴장을 했지만 옆에 대원님들이 너무 잘해줘서 근방 친해지고 긴장이 풀렸습니다.  2시간동안 가다 보니 멀미를했지만 자고 일어나니 멀미도 풀리고 걷다 보니 너무 상쾌했습니다.</p><p>스카이 타워에서는 사진도 찍었고 유리 다리도 걸었습니다.  맨앞에 유리가 깨져있었기 살짝 무서웠습니다.  아래에 한강이 있어 풍경도 좋고 바람도 선선하다 보니 기분이 상쾌하고  좋았습니다.</p><p> </p><p>막국수 체험 박물관에서는 반죽을 직접 해볼수  있어 즐겁고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p><p><br/></p><p>생존 팔찌 만들기 체험은 매듭법이 어려웠지만 완성하고 나니 뿌듯하기도 하고 팔찌가 만족스러워 평상시에도 착용하고 있습니다.</p><p>물병 매듭을 배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법을 배워  일상에서 잘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p><p>그외에도 소화기 사용법, 빙수 만들기 시간은 아주</p><p>유익하고 재미있었습니다.</p><p><br/></p><p>짚라인 시간과 계곡 물놀이는  기다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무섭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p><p><br/></p><p>초코렛 박물관에서는 많은 퍼포먼스와 초코렛 이야기가 흥미롭고 장인정신이 느껴졌습니다. </p><p><br/></p><p>이번 체험 캠프를 통해 위기상황 대처법과 책임감을 크게 배웠습니다. </p><p>스카우트 대장님들  감사합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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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2: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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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3보 한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83527628</link>
         <description><![CDATA[<p>아주 먼 미래처럼 느껴지던 숙박형 스카우트 캠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소감문을 시작하겠습니다.</p><p><br></p><p>주말 아침 일찍 일어나, 소강당으로 모였습니다. </p><p>첫 번째 일정은 소양강 스카이 워크였는데 2시간 동안 한참을 타다 보니 어느새 도착해 있었습니다. 유리 바닥 밑으로 출렁거리는 물이 보여서 스릴이 넘쳤습니다. 사진도 찍고, 참 재미있었습니다. </p><p>2번째 일정은 춘천 막국수 체험 박물관이었습니다. 춘천 막국수의 역사를 배우고 직접 반죽한 막국수를 먹으니 신기하고 막국수의 제조 과정을 알게 됐습니다. 막국수 반죽을 면으로 짤 때 정말로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p><p>3번째는, 숙소인 강촌 엘리시안 리조트에 가서 원래는 포레스티어링이라는, 숲에서 보물찾기하는 활동을 준비했었지만,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못 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포레스티어링 대신에 매듭 팔지를 만들었습니다. 실을 가지고 직접 매듭을 지어서 만들었는데 어찌어찌 만들기는 했지만 너무 작아서 버클에 손목 살이 찝힐 정도였습니다.</p><p><br></p><p>다음은 빙수 만들기, 소화기 체험, 텀블러 스트렙 만들기 중 빙수 만들기를 먼저 했습니다.</p><p><br></p><p>얼린 우유를 밀대로 마구 두드려 우유 얼음 조각을 만들어야 하는데 밀대로 아무리 내리쳐도 얼음은 깨지지 않았습니다. 겨우 얼음을 깨고 아이스크림처럼 변한 우유를 컵에 담았습니다. 우유를 조금 담고, 오레오를 꺼냈습니다. 오레오 5개 중 3개를 꺼내 지퍼백에 담고, 밀대로 말아 오레오 가루를 만들었습니다. 완성된 오레오 가루를 아이스크림 위에 반쯤 넣고, 아이스크림으로 다시 덮었습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고 맨 마지막에 오레오 두 개를 얹어주니, 달콤하고 시원한 오레오 빙수가 완성되었습니다.</p><p><br></p><p>맛있는 오레오 빙수를 먹고 소화기 체험을 했습니다. 소화기 체험은 2파트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하나는 불 피우기, 나머지는 불 끄기였습니다. 전 불 피우기를 먼저 했는데 파이어 스틸이란 도구로 부싯돌처럼 마찰열로 불을 피웠습니다. 솜에 대고 파이어 스틸을 세게 비볐는데, 불꽃이 튀었지만 그날 비가 와서 불을 피우지는 못했습니다. </p><p>다음에 소화기 체험을 했는데 소화기 쏘는 방법을 배우고, 목표물을 향해 호스를 겨냥했습니다. 물을 발사했는데 생각보다 물이 콸콸 나오고 강력해서 놀랐습니다. </p><p>소화기 체험을 끝내고 페트병에 매다는 텀블러 스트랩을 만들었습니다. 이것도 똑같이 매듭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듭팔찌를 만들어봐서 쉽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 돌아가 치킨과 음료수를 다른 대원들과 같이 먹고, 수다를 떨다 씻고 잤습니다.</p><p><br></p><p>2일 차가 시작되었습니다. 밑으로 내려가 조식 뷔페를 먹고 2일 차의 일정인 집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버스를 타고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거기서 또 전용 버스를 타고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안전요원 선생님께서 집라인을 줄에 걸고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뛰어내려 하는 것이어서 너무 겁이 나 포기할까 했지만 두려움을 극복하고 뛰어내렸습니다. 비명도 잠시, 아름다운 산의 경치가 보였습니다. 그렇게 다음 코스로 계속 이동했습니다. </p><p>마지막 코스가 가장 재미있었는데, 하늘 높이 올라가 마을의 경치가 한눈에 보였습니다. 집라인을 타 땀을 뻘뻘 흘린 다음에는 계곡에서 물놀이하였습니다. 대원들과 물놀이하니 정말 시원하고 즐거웠습니다.</p><p>&nbsp;&nbsp;</p><p>다음에는 마지막 일정인 초콜릿 박물관에 갔습니다. 초콜릿 박물관에서 초콜릿의 기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다크 초콜릿을 만들어 봤습니다. 다크 초콜릿이어서 쓸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달콤했습니다. 다시 버스에 타니 대장님께서 과자선 물을 주셨습니다.</p><p><br></p><p>저는 이 체험을 통하여 도전정신, 협력, 배려 등의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곧 있으면 또 4학년 2학기 공주 부여로 1박 2일 현장학습을 가는데, 이 체험을 하고 나니 2학기 현장 체험학습을 미리 연습해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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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5: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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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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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1보 김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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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활동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짚라인을 탄거였다. 일단 짚라인을 타기전에 기다리는곳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타는 영상이 있어서 봤는데 사람들 표정이 다 무서워보이는 표정이여서 엄청 무서울까봐 걱정했는데 코스 1번을 막상 타보니깐 그렇게 무섭지 않았고 오히려 재미있었다. 그다음 2코스는 흔들다리 였는데 주변 풍경을 구경하면서 천천히 걸을수 있어서 좋았다. 그러고 나머지 3~8코스는 다 짚라인 이였는데 짚라인을 탈수록 코스 길이가 길어져서 풍경보기 좋았고 코스방향도 다 달라서 풍경 보는 재미가 있었다. 짚라인 타는 풍경에서 나무가 쓰러져 있었는데 그걸보고 나부가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p><p> 이번 스카우트 활동으로 생존에 필요한 활동( 매듭묶기, 불 피우기, 불끄기 등등)을 배웠는데 만약 필요한 상황이 올때 이때 배운걸 기억해서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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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6: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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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3보 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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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처음으로1박2일 캠프에 가보았는데. 조금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걸 배울수 있었습니다 먼저 스카이 워크에서 무서움을 극복하며 걸을 수있었고 막국수 박물관에선 막국수의 역사와 막국수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도 알수있었습니다.나침반 보는법,팔찌 만드는법,불 끄는법,빙수 만드는 법,물병스트랩 만드는 법들도 배웠는데 일상에서 배워보지 않아 신기한것들이 많았습니다.특히 1일차의 마지막 활동인 매듭법은 생존과 관련된 활동이었습니다.조금 어렵긴 했지만 위험한 상황때 잘 대처할수 있을 같습니다.2일차 아침 전 계곡을 먼저 갔는데 물이 너무 차가웠습니다.하지만 금방 시원하게 느껴지고 더위를 잊을수 있어 좋았습니다.<br>집라인을 탈때도 바람을 가르며 시원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처음 집라인을 탈땐 무서웠지만 스카우트는 용감하다라고 외치고 타니 무서움이 없어지고 재밌음만 남았습니다.다음에도 이런 재밌고 배울수있는게 많은 활동을 하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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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7: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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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3보 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8356727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처음으로1박2일 캠프에 가보았는데. 조금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걸 배울수 있었습니다 먼저 스카이 워크에서 무서움을 극복하며 걸을 수있었고 막국수 박물관에선 막국수의 역사와 막국수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도 알수있었습니다.나침반 보는법,팔찌 만드는법,불 끄는법,빙수 만드는 법,물병스트랩 만드는 법들도 배웠는데 일상에서 배워보지 않아 신기한것들이 많았습니다.특히 1일차의 마지막 활동인 매듭법은 생존과 관련된 활동이었습니다.조금 어렵긴 했지만 위험한 상황때 잘 대처할수 있을 같습니다.2일차 아침 전 계곡을 먼저 갔는데 물이 너무 차가웠습니다.하지만 금방 시원하게 느껴지고 더위를 잊을수 있어 좋았습니다.</p><p>집라인을 탈때도 바람을 가르며 시원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처음 집라인을 탈땐 무서웠지만 스카우트는 용감하다라고 외치고 타니 무서움이 없어지고 재밌음만 남았습니다.다음에도 이런 재밌고 배울수있는게 많은 활동을 하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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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7: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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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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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2보 김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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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도율입니다. 이번 1박 2일 활동을 많이 많이 기다렸습니다.</p><p>스카우트 동료들이랑 같이 1박 2일이라 너무 너무 설랬습니다.</p><p>아침일찍 학교에 도착하여 버스를 타고 가서 처음 도착한 곳은 </p><p>"스카이워크"에 도착해서 맨 처음 본 것은 물고기 동상였고, 유리로 되는 다리를 걸어다녔는데 조금 무섭기도 하고 다리 밑으로 물고기 때를 볼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p><p>막국수 박물관에서는 끈적 끈적한 반죽을 계속하니 반죽이 매끄러워 지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반죽으로 국수를 뽑기 위해 막대를 힘껏 누르기 위해 조원이랑 온 힘을 다하니 국수가 나오는게 제일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내가 만들어서 그런지 막국수가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p><p>비가 와서 숲 체험을 못해서 아쉬웠지만, 매듭맵기 활동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매듭이 잘 안되고 어려웠지만, 나중에는 매듭맵기 하나를 완성 할 수 있게 되어서 뿌듯하고 내 자신이 신기했습니다.</p><p>물통 끈 만들기, 빙수 만들기 숙소에서 활동도 재미있게 참여했습니다.</p><p>밤에는 치킨 야식도 먹고  저녁에는 숙소에서 형들이 진실게임을 했습니다.</p><p>다음날에는 "짚라인" 이였습니다.</p><p>나는 무섭지는 않고 신이났다. 줄을 타고 내려가는데 내가 하늘을 나는 기분이였다. 내려가는 중에 "엄마 아빠 사랑해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말 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나는 스카우트 대원 이다 라고 말해서 다행인것 같습니다.</p><p>초콜릿 박물관에서는 초코릿의 말 뜻도 알고, 카카오 냄새가 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p><p>이번 활동으로 가족과 떨어져서 여러가지 활동을 해서 재미있기도 하고 내 자신이 신기하기도 했습니다.</p><p>너무 재미 있는 1박 2일이였습니다</p><p>스카우트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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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7: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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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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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김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83606389</link>
         <description><![CDATA[<p>1박 2일 캠프에 가기 전 정말 설레고 기대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막국수 만들기, 팔찌 만들기, 초콜릿 박물관 방문 등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박 2일 캠프에 가니 생각보다 더 재미있고 특별한 경험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스카이워크에서 바닥이 투명이라 많이 무서웠지만 경치가 정말 예뻐서 좋았습니다. 2번째로 한 활동인 막국수 만들기는 우리가 직접 만든 막국수라서 더 맛있었습니다.  짚라인 타기는 너무 무서워서 다음에 짚라인을 탈 때는 눈을 꼭 감고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습니다. 마지막 활동인 초콜릿 박물관 방문은 너무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직접 만든 초콜릿을 먹어서 신기한 경험이 되였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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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8: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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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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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1보 박라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8361411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대 1보 박라온입니다. 올해 들어 첫 스카우트 1박 숙박형 캠프였던터라 출발하기 전부터 들떠있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에 탄 우리는 첫 번째 목적지인 <strong>춘천 소양강에 있는 스카이 워크</strong>로 향했습니다. 스카이 워크는 교량 끝부분에는 원형 광장과 날개처럼 뻗은 전망대를 설치해, 잠시 머물며 풍경을 감상하기 좋았습니다. 바닥이 투명한 원형 광장에 앉아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바닥이 투명한 강화유리로 되어있어, 스릴감이 있으면서도 신기한 체험이었습니다.</p><p>다음으로는 <strong>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strong>을 갔습니다. 평소에는 그저 먹기만 했었던, 막국수를 직접 반죽을 해서서 뽑아 먹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직접 뽑은 막국수를 먹으니 더욱 뿌듯하고, 기분이 좋은 맛이었고, 다음에도 이런 체험이 있다면 꼭 도전해보고 싶습니다.</p><p>오후에는 <strong>개영식, 생존팔찌 만들기와 물병스트랩 만들기, 소화 훈련과 파이어 스틱 훈련</strong>까지 많은 것들을 했습니다. 생존 팔찌 만들기는 기존에 없던 일정이었지만 너무나 재밌고,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물병스트랩 만들기는 사실 저한테 많이 어려웠지만 옆 동료 대원들의 도움으로 잘 마칠 수 있었고, 이는 협동심이 역시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것을 다시</p><p>일깨워주었습니다. 소화 훈련은 진짜 소화기는 아니지만 응급상황에 대비한 진중하고, 유용한 훈련이었으며, 파이어 스틱은 불을 피울 도구가 없는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유용하고 획기적인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1일차 마지막 일정으로 우리는 <strong>오레오 빙수를 직접 만들고, 먹었습니다.</strong> 얼린 우유를 밀 때로 부시고 녹인 후 오레오를 부셔 시리얼과 연유까지 넣어 맛있는 오레오 빙수를 만들었습니다. 달콤한 오레오와 담백한 우유가 만나 맛있는 맛을 내었습니다. 호텔로 들어와서는 같은방 대원들과 함께 치킨과 감자빵으로 야식을 먹고 잠에 들었습니다. 자기 전에도 내일은 어떤 일들이 생길까 기대되었습니다.</p><p>9월 7일, 2일차에는 아침조식을 먹고 <strong>기대 반 걱정 반이었던 짚라인</strong>을 타러 갔습니다. 탑승 셔틀을 타고 갈 때부터 심장이 벌렁거렸던 저는 끝까지 짚라인을 타지 못했습니다. 스카우트의 규율인 "스카우트는 용감하다"를 실천하지 못한 것 같아 내심 속상했습니다. 대신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에는 더 자신있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p>점심식사를 마치고 이번 캠프의 마지막 일정인 <strong>한국 초콜릿 연구소 뮤지엄</strong>을 갔습니다. 초콜릿 박물관에서는 카카오의 효능, 가짜 초콜릿 구별법 등을 배웠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은 단연 우리가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먹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라 그런지 왠지 모르게 더 달콤했습니다.</p><p>마지막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하는 대원이자 보를 이끄는 보장이 되며, <strong>앞으로는 더욱 진중하고 리더쉽있게 스카우트 활동을 이어나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strong>. 이 다짐을 제 마음 속에 꼭 새기겠습니다. 이번 스카우트 1박 숙박형 캠프에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고생하신</p><p>스카우트의 모든 대장님들께도 감사합니다.</p><p><strong>스카우트는 믿음직하다! 준비!</strong></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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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8: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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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2보 한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8368487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1박 2일 스카우트 활동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아침 7시 30분 까지 학교 중강당으로 모였습니다. 그런 다음 2시간이 </p><p>걸려서 가평으로 갔습니다.</p><p><br></p><p>1.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 : 춘천에 도착한 후 먼저</p><p>스카이워크에 갔습니다. 바닥이 유리여서 무서웠지만 막상 해보니 그렇게 무섭진 않았습니다. 풍경도 보고, 사진도 찍고, 참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p><p><br></p><p>2.막국수 박물관 : 막국수 박물관에서 막국수를</p><p>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반죽부터 면까지 직접 </p><p>뽑아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박물관도 가서</p><p>막국수의 유례와 효능에 대해서도 알아보았</p><p>습니다</p><p><br></p><p>3.매듭 팔찌만들기 : 막국수 박물관에 간 후 숙소에 갔습니다. 원레는 오리앤티어링을 하기로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매듭 팔찌만들기를 했습니다.</p><p>새로운 매듭법도 알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p><p><br></p><p>4.오레오 빙수 만들기, 소화기,불 피우기,텀블러 스트랩만들기 : 매듭 팔찌 만들기를 하고 소화기 사용법과 불 피우기를 했습니다. 소화기에서의 분말은 실제 분말이 아니라 물이었습니다. 불 피우기는 파이어 스틱을 이용해서 불을 피우는 체험이었습니다. 그 다음 텀블러 스트랩 만들기를 했습니다. 매듭을 이용해서 텀블러를 잡을 수 있는 스트랩을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 오레오 빙수 만들기를 했습니다. 얼린 우유를 직접 두드린 다음 오레를 부쉈습니다. 그리고 섞은 후 먹었습니다. </p><p><br></p><p>5.밧줄 레크레이션 : 여러 가지 매듭법을 알아 보고 그 매듭법으로 여러 가지 레크레이션을 했습니다. 줄다리기, 햇님놀이 등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숙소로 돌아가 야식을 먹고 잠에 들었습니다. </p><p><br></p><p>6. 짚라인, 계곡 놀이 :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먹은 후 짚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짚라인에는 총 8개의 코스가 있었는데 5개의 코스를 탔습니다. 처음으로 매우 긴 짚라인을 탔는데 처음 탈 떄는 긴장되었지만 점점 더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 코스는 길어서 선생님께서 직접 밀어주셨습니다. 또 어떤 코스는 뛰어서 직접 건너야 하는 코스도 있었습니다. 바람을 가르면서 짚라인을 타니 시원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짚라인을 탄 후, 계곡에 갔습니다. 아쿠아슈즈를 신었는데도 돌이 많아서 발이 아팠습니다. </p><p><br></p><p>7.초콜릿 박물관 : 계곡 놀이가 끝난 후 초콜릿 박물관에 가서 여러 가지 초콜릿 상식도 알게 되었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초콜릿에는 카카오 함량이 1% 미만으로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카카오 함량이 몇 %가 넘지 못하면 초콜릿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초콜릿류라는 말을 쓴다는 것이 새로웠습니다. 그 다음 초콜릿 만들기를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불쇼도 보여 주셔서 아주 신기했습니다. 짤주머니에 초콜릿을 넣고 초콜릿을 만들었는데 제가 만든 초콜릿은 너무 커서 잘라서 넣어야 했습니다. 초콜릿 체험이 끝난 후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p><p><br></p><p>최종 소감 : 처음으로 1박2일을 가니 재미있고 집으로 돌아올 때 너무 아쉬웠습니다. 제일 재미있던 활동은 짚라인입니다. 별점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고 다음에는 어떤 활동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p><p><strong>스카우트 준비!!</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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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0: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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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가연(2대 1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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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2대 1보 김가연 입니다. 저는 이번 년도에 처음가는 1박2일 캠프라서 더욱더 떨렸었는데요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p><p>저희는 7시 30분까지 학교 중강당에서 모였습니다. 그런다음 출석체크를 하고 버스에 타 바로 가평으로 출발을 했습니다.</p><ol><li><p>막국수 체험: 막국수를 밀가루에 물을 넣고 반죽을 하는데 처음 반죽을 하고 먹어보는 막구수라서 더욱더 떨렸고 제가 만들어서 더 맛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걸 짜서 막구수 양념에 묻혀서 먹었는데 원래 제가 막국수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제가 만들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었고 재미있었습니다..</p></li><li><p>춘천 소양강 스카이 워크:저는 스카이 워크를 정말 좋아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그렇게 바닥이 잘 보이지는 않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하지만 그래도 좋았고 나쁘지는 않았습니다.</p></li><li><p>강촌 리조트에서 생존팔찌 만들기 : 처음에는 매듭을 질때 너무 않되서 친구들과 선배의 도움을 받았지만 하나만 알면 알수 있고 이 팔지 하다가 생존을 도와준다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그리고 이 매듭을 한번하면 예뻤고 또 나중에 유용하기도 하는 생존매듭이여서 다음에도 또 배우고 싶습니ㅏㄷ.</p></li><li><p>오레오 빙수 만들기, 소화기,불피우기,텀블러 스트랩 만들기:먼저 저희는 소화기 사용방법과 불을 지피는 방법을 배웠는데 불을 지필때 불이 손에 닿을까봐 너무 두렵고 무서웠지만 한 번 해보니 괜찮았고 나쁘지 않았고 소화기를 쏠때 너무 재미있었고 저의 스트레스가 날라가는 느낌이여서 좋았습니다. 저희는 텀블러 스트랩을 만들었는데 생존팔찌를 먼저 만들고 나니까 이 텀블러 스트랩만들기는 식은 죽 먹기였고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쓰기 딱 좋았습니다.그리고 저희는 오레오 빙수 만들기를 가장 마지막에 했는데요 팔찌 텀블러를 만들때 왜  둥둥둥 소리가 나나 했는데 그 우유를 녹이려고 치는 거였습니다. 생각보다 소리가 커서 놀랐고 그 위에 시리얼, 오레오,우유 를 넣고 연유를 넣는데 너무 맛있었고 진짜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들고 싶었습니다.</p></li><li><p>집라인 타기,계곡 물놀이:제가 가장 기대하던 체험인 만큼 너무 스릴있었고 너무 재미있었스ㅂ니다... 저희는 집라인을 먼저 탔는데 집라인이 너무 재미있었고 점점갈수록 재미있었던 것 같고 가장 마지막에 있었던 코스는 완전 재미있었습니다. 긜고 저희는 계곡 물놀이를 했는데요 남자VS여자로 물장구를 치니 재미있었고 승리 상관없이 대원들과 추억을 만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TOP1.</p></li><li><p>곰탕 먹기:저희는 계곡 물놀이를 한다음 추웠던 몸을 뜨뜻하게 풀어줄 곰탕을 먹으러 갔었는데요 곰탕을 제가 너무 좋아해서 더욱 기대가 되었고 생각했던 것 보다 맛있었고 곰탕에 배추김치를 올려먹으니까 곰탕이 더욱더 맛있어졌고 계곡에서 놀다와서 그런지 더맛있었습니다.</p><p>7.초콜릿 박물관: 다 놀고 초콜릿 박물관에 가서 초콜릿의 대한 설명도 듣고 자기 자신이 만든 수제 초콜릿을 만들었습니다. 프리미엄 초콜릿이라 그런지 더 맛있고 찐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스카우트에서 초콜릿 박물관에 들르기 전에까지만 해도'그냥 초콜릿은 다 똑같지~배 속으로 들어가면 다~똑같아!!'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속았다니 조금 그렇고 초콜릿을 만드니 자신감도 생겼고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p><p>저는 이번 스카우트 1박 2일 캠프를 통해 협동력과 도전심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사람의 말의 더 경청하고 진중하고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멋진 스카우트가 대원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저를 생각하는 저희 보 후배,선배들 너무 감사드리고 대장님께도 너무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저 김가연 이 이야기를 맹새합니다.!</p><p>준!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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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1: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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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1보 신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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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대 1보 신지호입니다. 시작은 버스에서 잠을 잠깐 잤는데 춘천에 도착했습니다. 춘천에 도착해 스카이워크에 갔습니다. 스카이워크에 갔을때 바닥유리 1개가 깨져있어 많이 놀랐습니다. 그래서인지 더욱더 조심스럽게 걸었습니다. 그런데, 바닥이 잘보이지않아 약간 실망하고있을때, 스카이워크 끝에 오니 유리가 잘보여서 실망감이  사라졌습니다. 스카이워크에서 친구들과 유리를 보고 버스로 복귀해 막국수를 만드는것과 막국수에 대한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막국수를 직접 만들고 먹었을때, 매우 만족했습니다. 그다음 강촌리조트에 가서 짐을 풀고 다같이 강당에 모여 포레스티어링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있는데, 비가 너무 와서 생존매듭을 대신 배웠습니다. 생존매듭을 다 배운다음 파이어 스틱으로 불을 내는 것을 배웠습니다.  스카우트 대장님이 파이어스틱과 솜을 주시고 불을 피우라고 하셨습니다. 파이어스틱으로 불을 피워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다음, 오레오 빙수를 만들었습니다. 오레오 빙수를 만드는 과정이 시끄럽기는 했지만 오레오 빙수가 맛이 있어 시끄러웠던 기억은 잊게 되었습니다. 오레오 빙수를 맛있게 먹고 저녁식사를 먹었습니다. 저녁식사는 뷔페 형식이었는데, 이것도 맛있었습니다.  저녁식사가 끝나고 숙소에 가서 4~5학년들과 자을 잤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아침, 짚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대형차로 산을 올라가고 짚라인으로 내려가는 곳이었는데, 처음부터 포기를 한 친구들을 보았는데, 친구들이 짚라인을 타지못해 아쉬웠습니다. 저는 짚라인을 전부 타고 내려와서 내려가있는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그다음, 버스에 타서 초콜릿을 언제 처음 만들어졌고 어디나라에서 처음시작했는지 같은 것을 배우고 초콜릿도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번 스카우트 활동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된것 같습니다. 4~5학년들과 같이 생활하는것도 매우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생존매듭도 많이 쓸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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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4: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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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2보 한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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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1박 2일 스카우트 활동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아침 7시 30분 까지 학교 중강당으로 모였습니다. 그런 다음 2시간이 </p><p>걸려서 가평으로 갔습니다.</p><p><br></p><p>1.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 : 춘천에 도착한 후 먼저</p><p>스카이워크에 갔습니다. 바닥이 유리여서 무서웠지만 막상 해보니 그렇게 무섭진 않았습니다. 풍경도 보고, 사진도 찍고, 참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p><p><br></p><p>2.막국수 박물관 : 막국수 박물관에서 막국수를</p><p>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반죽부터 면까지 직접 </p><p>뽑아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박물관도 가서</p><p>막국수의 유례와 효능에 대해서도 알아보았</p><p>습니다.</p><p><br></p><p>3.매듭 팔찌만들기 : 막국수 박물관에 간 후 숙소에 갔습니다. 원레는 오리앤티어링을 하기로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매듭 팔찌만들기를 했습니다.</p><p>새로운 매듭법도 알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p><p><br></p><p>4.오레오 빙수 만들기, 소화기,불 피우기,텀블러 스트랩만들기 : 매듭 팔찌 만들기를 하고 소화기 사용법과 불 피우기를 했습니다. 소화기에서의 분말은 실제 분말이 아니라 물이었습니다. 불 피우기는 파이어 스틱을 이용해서 불을 피우는 체험이었습니다. 그 다음 텀블러 스트랩 만들기를 했습니다. 매듭을 이용해서 텀블러를 잡을 수 있는 스트랩을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 오레오 빙수 만들기를 했습니다. 얼린 우유를 직접 두드린 다음 오레를 부쉈습니다. 그리고 섞은 후 먹었습니다.</p><p> </p><p>5.밧줄 레크레이션 : 여러 가지 매듭법을 알아 보고 그 매듭법으로 여러 가지 레크레이션을 했습니다. 줄다리기, 햇님놀이 등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숙소로 돌아가 야식을 먹고 잠에 들었습니다. </p><p><br></p><p>6. 짚라인, 계곡 놀이 :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먹은 후 짚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짚라인에는 총 8개의 코스가 있었는데 5개의 코스를 탔습니다. 처음으로 매우 긴 짚라인을 탔는데 처음 탈 떄는 긴장되었지만 점점 더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 코스는 길어서 선생님께서 직접 밀어주셨습니다. 또 어떤 코스는 뛰어서 직접 건너야 하는 코스도 있었습니다. 바람을 가르면서 짚라인을 타니 시원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짚라인을 탄 후, 계곡에 갔습니다. 아쿠아슈즈를 신었는데도 돌이 많아서 발이 아팠습니다. </p><p><br></p><p>7.초콜릿 박물관 : 계곡 놀이가 끝난 후 초콜릿 박물관에 가서 여러 가지 초콜릿 상식도 알게 되었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초콜릿에는 카카오 함량이 1% 미만으로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카카오 함량이 몇 %가 넘지 못하면 초콜릿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초콜릿류라는 말을 쓴다는 것이 새로웠습니다. 그 다음 초콜릿 만들기를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불쇼도 보여 주셔서 아주 신기했습니다. 짤주머니에 초콜릿을 넣고 초콜릿을 만들었는데 제가 만든 초콜릿은 너무 커서 잘라서 넣어야 했습니다. 초콜릿 체험이 끝난 후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p><p><br></p><p>최종 소감 : 처음으로 1박2일을 가니 재미있고 집으로 돌아올 때 너무 아쉬웠습니다. 제일 재미있던 활동은 짚라인입니다. 별점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고 다음에는 어떤 활동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p><p><strong>스카우트 준비!!</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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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22: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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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4보 최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843294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스카우트 1박 2일 행사에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여러 가지 체험 활동을 하며 친구들과 함께 협동심과 용기를 기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처음 출발할 때는 단순히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만 했지만, 실제로 참여해보니 내가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낄 만큼 값진 경험이었다.</p><p>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바로 짚라인이었다. 멀리서 봤을 때는 단순히 긴 줄에 매달려 내려오는 것처럼 보였지만, 막상 내 차례가 다가오자 심장이 두근거리고 발밑이 흔들리는 것 같았다. 줄 위에 서니 아래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높아서 무섭기도 했다. 게다가 앞서 시도한 친구들 중에는 중간에 겁이 나서 포기한 경우도 있어서 나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밀려왔다.</p><p>하지만 나는 스스로에게 ‘할 수 있다’고 마음속으로 계속 다짐했다. 그래서 안전 장비를 단단히 확인하고, 눈을 질끈 감은 뒤 용기를 내서 출발했다. 처음 출발할 때는 온몸이 떨리고 바람이 세게 불어와서 무서웠지만, 점점 속도가 붙으면서 그 느낌이 두려움보다 즐거움으로 바뀌었다. 바람을 가르며 쭉 내려가는 순간, 마치 내가 하늘을 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렇게 맨 끝까지 단 한 번도 멈추지 않고 성공했을 때, 나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뿌듯하고 기뻤다.</p><p>특히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했다는 사실이 나에게 큰 자신감을 주었다. 만약 도중에 겁이 나서 내려오지 못했다면 아쉬움이 남았을 텐데, 끝까지 해냈기 때문에 더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경험을 통해 ‘처음에는 두렵고 떨릴지라도 용기를 내어 도전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p><p>짚라인뿐만 아니라 함께한 친구들과의 시간도 즐거웠다. 모닥불 옆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고, 팀별로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 도와주는 과정 속에서 우정이 더 깊어졌다. 1박 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단순한 놀이나 체험이 아니라 나 자신을 돌아보고 용기와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p><p>이번 스카우트 행사를 통해 나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마음’과 ‘함께할 때 더 커지는 힘’을 배웠다. 앞으로도 무서움이 앞서는 상황이 있더라도 이번 경험을 떠올리며 용기를 내고 싶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한 추억을 오래 기억하며, 다음에 또 이런 행사가 있다면 더욱 자신감 있게 참여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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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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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3보 유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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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스카우트 활동에서 인상 깊었던 일을 시간 순서대로 나열해 감상문을 써보자 하는데요. </p><p>첫 번째로 막국수 체험에서 (보) 대원들끼리 막국수 반죽,면을 만들었었는데요. 대원들끼리 같이 손을 모아 만들다 보니 더 팀워크를 키우고 별로 친하지 않던 대원들끼리도 더 알아보려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막국수를 먹으면서 대원들끼리 대화를 하니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p><p><br></p><p>두 번째로 포레티어링 프로그램에서도 팔찌를 만들었던 것이 기억나는데요. 팔찌를 만들 때 대원들끼리 도와주고 도움을 받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저도 마찬가지로 도움도 받고 도와주기도 했었는데요. 도움을 받을 때는 도와주는 친구가 고마워서 좋았고 도움을 줄 때에는 도움을 받아서 웃어주는 친구가 고마웠습니다. </p><p><br></p><p>세 번째로 생존 로프와 밧줄 프로그램입니다. 말대로 생존 로프는 위험한 상황이 생길 떼 도움이 되어 내 자신을 더 안전하고 안심하게 해준 프로그램이였던 것 같습니다.</p><p><br></p><p>네 번째로 숙소에서 대원들끼리 자고 놀고 예기를 했었는데요. 전 활동에서는 어색하던 사이도 풀렸다면 이번에는 믿을 수 있는 도움을 줄수 있는 언제나 말 걸 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p><p><br></p><p>다섯 번째로 짚라인 프로그램입니다. 짚라인은 그냥 노는 것 이라고도 생각할 수 생각할 수 있지만 도전 정신과 도전 의식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짚라인을 타본 학생도 있지만 안타본 대원이 더 적었었는데요 그리고 도중에 포기하고 싶었던 대원들도 보였습니다. 그래서 무서움을 자기 스스로 떨쳐내는 개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p><p><br></p><p>지금까지 저의 감상문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p><p>그리고 이번 활동에서 힘써주신 대장님들에게도 감사합니다.</p><p><br></p><p>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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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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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2보 엄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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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직도 쨍쨍하고 더운 여름, 우리 스카우트 대장님과 대원들은 9월 컵스카우트 미니 잼벌리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1박 2일동안 대원들과 진정한 '협동', '존중',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배려와 안전이 우선이었습니다. 또한, 캠프활동을 통해 보장의 역할을 더욱 더 깨달았습니다. 특히 선후배의 가르침에 놀랐습니다. 서로서로를 더욱 알게 되었고 선배는 후배에게 더 배우고, 후배는 선배에게 배워 더 흥미있고 인상깊었습니다. 이런 인상깊은 1박 2일 캠프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발표하겠습니다. </p><p>  첫번째는 스카이 워크를 다녀왔습니다. 높이가 아주 아찔했습니다. 금방이라도 깨질 것 같은 유리가 절 무섭게 했습니다. 왜냐하면 전 고소공포증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래도 눈앞에 보이는 멋진 풍경이 두려움을 없애주었습니다. 눈앞엔 커다란 호수와 저 멀리 마을과 건물이 두려움을 없애주었죠. 스카이 워크를 충분히 잘 즐긴 후, 꼬르륵.... 춘천 막국수 체험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대원들과 다같이 반죽을 하고 국수를 짜내었는데, 와 국수 한번 짜내는 과정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올라타면서 국수를 짜내었는데, 이것도 매우 힘들었습니다. 이런 힘들과정을 하면서도 요리를 하는 요리사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원들과 만든 막국수는 맛있었습니다! 맛있게 먹고는 강촌엘리시안 리조트에 갔습니다. 짐을 풀고 프레스티어링 프로그램을 했는데, 아이고 비가 우르르르쾅쾅!! 쏟아지는 바람에 밖에서 대원들과 협동하여 도장을 획득하는 숲 프로그램을 못하고는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처했습니다. 3가지로, '불끄는 활동', '빙수 만들기', '물통 크로스백 밧줄만들기' 를 했습니다. 다 재미있었습니다! 저녁식사를 하고 생존로프&amp;밧줄레크프로그램을 했습니다. 이걸로 사람을 살릴 수 있어서 흥미있었고 나중에 위험에 처했을때 밧줄 기술들을 써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줄다르기를 했는데, 저는 무슨 종이처럼 날아다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그러고는 하룻밤이 지났습니다.</p><p>  둘째날, 체크아웃을 하고 가평으로 이동했습니다. 가평 브릿지 짚라인 체험을 하러 가기 때문입니다. 총 8개의 코스가 있는데, 다 무서운 코스입니다. 하지만 뭡니까!! 스카우트의 용맹한 대원들 아닙니까? 스카우트 구호 중 '스카우트는 용맹하다' 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생각을 하며 짚라인 코스를 체험했습니다. 전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한번 누가 이기나 봅시다. 용맹한 대원이냐 아님 짚라인 무서운 코스냐. 첫번째는 별로 안무서웠습니다. 흔들흔들 다리도 뭐... 안무서웠지만, 7번째인가 8번째인가 엄청나게 길고 바로 아래 산들이 가득한 코스가 제 눈앞에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중간에 멈출 수 있다고 뛰라고 하셨습니다. 전 호흡을 가다듬고 하나씩 하니씩 걸음을 걸어갔습니다. 마음 속으로 웅장한 노래가 틀어지고, 제 뇌속에는 '하나 둘 셋 뛰어' 가 전해졌습니다. 전 뛰었습니다. "스카우트는 용맹하다아아아악!!!!" 눈을 감고 뛰었는데요, 중간에 눈을 떠보니 천국은 먼곳이 아닌 지금이었습니다. 매우 높고 산도 많은 데다가 옛날에 산사태가 일어났나 봅니다. 으악! 한마디로 무서웠네요! 이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런 찌릿짜릿한 도파민을 겪고 점심을 먹는데 곰탕에 소금을 안넣어서 '에라 밍밍하다....' 이 생각만 스쳤습니다. 다음은 초콜릿 박물관에 방문하였는데, 전에도 2~3번 가봤는데 설명하는 과정이 달라서 새롭게 안 것들이 많았습니다. 초콜릿을 만들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역시 프리디엄 초콜릿 이라니까요~ 그러고는 스카우트 미니 잼벌리 캠프를 끝냈습니다. </p><p>  스카우트 1박 2일 미니 잼벌리를 통해,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선후배의 사이와 배려, 존중, 책임 그리고 서로서로의 마음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선배는 후배를 챙기고 후배를 도와주며 아끼고 배려하는 것, 후배는 선배의 도움에 알고 선배의 배려에 감사를 표하며 나중에 선배가 되면 다른 후배를 아끼고 사랑하며 돕는것입니다. 선후배 서로 마음을 주고 받는 사이, 그런 것이 제 머릿 속에 인상깊었습니다. 제일 선배인 제가 후배들을 돕는 것, 저의 보장 후배들은 잘 믿고 잘 따른 우리 6학년들에게 깨달음과 교훈을 주어 고마운 것을 표하고자 합니다. 꽃과 꿀벌 처럼 서로 다툼과 거짓없는 순수와 행복의 선후배 사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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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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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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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3보 양주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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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박2일 캠프  동안 엄청 많은 활동을 했지만 가장  뿌듯 했던 활동은 집라인 입니다.  왜냐하면 고소공포증도 있고 처음에는 못 할 것 같았지만 무서워도 참고 뛰어 보니  공기도 말고 경치도 좋아습니다.그리고  막국수를 면으로 만들 때  짜기 엄청 힘들고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이번 스카우트  1박2일  캠프를 처음해서  떨리고  걱정 을 했는 데  1박2일  캠프가 무사히 끝나고 재미있고 많은 것을 배워서 즐거웠습니다.그리고 부모님께  빨리  매듭을  짓는 방법을  알 려 드리고 싶습니다.</p><p>저희가 1박2일 캠프를 무사히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p><p>준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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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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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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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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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저는 이번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것들을 많이 접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저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막국수 체험과 짚라인 타기입니다. 먼저, 막국수 체험활동인 이유는 저는 원래 막국수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막국수가 맛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막국수를 만들면서 반죽 만들기가 너무 느낌이 쫄깃하고 부드러웠기 때문입니다. 밀가루 반죽에는 계란, 물, 밀가루 등 여러 재료들이 들어갈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간단한 밀가루와 물 만으로 이런 쫄깃한 반죽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이 반죽으로 떡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으며 처음으로 막국수를 먹었을 때 너무 맛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막국수는 가리지 않고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p><br></p><p>두 번째로 짚라인 활동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너무 짜릿하고 신났기 때문입니다. 먼저 와서 앉고 있었는데 제 바로 앞에서 선두 그룹 사람들이 나가고 제 앞에서 끊켜 20분 정도 기다린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막상 타고 보니 아쉬웠던 마음이 싹 가시고 신나는 마음만 들었습니다. 원래 제 생각에는 짚라인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점프하는 것도 생각보다 무서워 역대 제가 타본 짚라인 중에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무엇보다도, 제가 가장 뿌듯했던 활동은 바로 매듭활동 입니다. 생존에 많이 쓰이는 매듭을 배우고 써먹으니 기분이 너무 좋고 뿌듯했습니다. 특히 보울라인과 푸르직 히치 매듭들을 써먹는 줄다리기를 하고 이겨보니 제가 매듭들을 잘 배우고 앞으로도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마지막으로, 빙수만들기도 만만치 않게 재밌었습니다. 우유를 얼려 팥빙수대신 시리얼과 오레오를 넣어 빙수를 먹어보니 제가 먹어본 빙수 중에 가장 맛있었습니다. 달콤한 오레오를 먹고 시원한 우유 얼음을 먹으니 환상의 조합으로 이 빙수를 먹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할 재밌고 맛있는 활동이였습니다. 다른 활동들도 재밌었지만 이 네 가지 활동들이 가장 인상깊고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스카우트 활돌을 열심히 참여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준! 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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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9: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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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2보 남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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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기저부터 설레이고 기대하고간 1박2일 스카우트캠프  아침일찍일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학교도착</p><p>저는 모든 프로그램이 재미있고 기억에남습니다</p><p>그중에 기억에 남는건 짚라인 입니다</p><p><br/></p><p>학교도착하고 출석체크하고 춘천 스카이 워크이동</p><p>오전에  비가와서 걱정이됐지만  다행히 중간에  비가 멈추어서 다니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p><p>스카이워크는 바닥이 유리로 되어있어 살짝걱정은했지만 너무 튼튼해서 신기했습니다</p><p>바로 막국수 체험하면서 만들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p><p><br/></p><p>숙소이동후  파이어 스틸이랑 소화기 사용법을배웠습니다</p><p>파이어 스틸은 성냥이나 라이타없을때 위급시 불이필요한사항에 쓰는 용도이며어떻해 사용하는지 배웠습니다</p><p>오후에는 매듭방법을 배우고  팔찌도 만들고 재미있었습니다</p><p><br/></p><p>아침기상하고 계곡이랑 짚라인타러 출발</p><p>계곡은 너무시원했습니다 이더운여름 너무 좋았습니다</p><p>짚라인이 이렇게  재미있고 스릴 넘치는지 몰랐습니다</p><p>몇번타러 갔지만 너무 무서워서 그냥 다시 내려오기만했는데</p><p>대원분들이 용기를 줘서 탔습니다</p><p>그런데 무섭지도 너무 재미있고 바람을 맞으며 상쾌했습니다</p><p>덕분에 자신감도생기고 무서움과고소 공포증이 없어진거같습니다</p><p>1박2일  함께 같이 해주신 대장님과 대원님들 </p><p>배려와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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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9: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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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4보 김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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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활동으로 1박2일을 첨음 가보았습니다. 저는 짚라인을 타는 것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스카우트 대원들과 용감하게 타는 것이 재미있었고,앞으로 더 용감하게 만들어 준것 같습니다.</p><p><br></p><p>또 1박2일을 하면서 대체 프로그램으로 매듭 팔찌만들기를 했는데요. 제일 큰 프로그램인 포레스티어링을 못해서 아쉽긴 했지만,그래도 팔찌를 만들어서 기념품이 된것 같아 좋았습니다.</p><p><br></p><p>또, 4학년 1박2일 부여,공주 현장체험학습에서도 스카우트로 해본 경험이 있으니 더 좋은 현장체험학습이 될것 같습니다.</p><p><br></p><p>1박2일을 하면서 혼자서 불리수거를 하는법,혼자서 안약을 넣는 법 등,여러가지를 혼자서 하는법을 배웠습니다.</p><p><br></p><p>앞으로도 이 스카우트1박2일의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있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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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1: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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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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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2보 박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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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1박2일 야영으로 그냥은 할수없었던 많은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재밌고 많은 활동을 했지만 저는 그중에서도 짚라인,물놀이가 가장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물놀이하는 것과  짚라인을 타는걸 좋아하기도 했고 스릴있는것을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짚라인 타는곳 첫번째 코스에 가자마자 앞에 보이는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서 풍경을 감상하다보니 벌써 저의 차례가 되어서 신이나는 마음으로 바닥을 보았더니 아무것도 없는 나무밖에 없어서 조금 무서워졌습니다. 그래도 눈을 감고 뛰어보니 뛸때만 무섭지 뛰고나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첫번째 코스라서 짧기는 했지만 너무 재밌어서 다음 코스들이 기다려졌습니다. 두번째는 출렁다리였습니다. 위에있는 사진도 출렁다리에서 찍은사진입니다. 감사하게도  단대장님께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정말 예쁘게 찍어주셨습니다. 출렁다리를 금방지나고 나서 세번째 코스로 갔습니다. 세번째 코스부터 조금씩 길어지기 시작하는게 느껴졌지만 무사히 잘 탔습니다. 다 무사히 타고 일곱번째 코스를 갔을때는 혼자 뒤에서 뛰어가서 타야하는 것이었는데 여기서부터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무서운걸 잘 타는 편이지만 많이는 아니라서 눈을 질끈 감고 뛰어가서 뛰어내렸습니다. 눈을 떠보니 정말 말로 표현할수없을 정도의 아름다운 풍경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소리지르느라 잘 보지는 못했습니다. 어느새 도착을 해서 드디어 마지막 여덟번째 코스가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여덟번째 코스는 직원분이 직접 세게 밀어주시는 방식이었는데 가장 긴 코스라서 무서웠습니다. 어느새 계속해서 걱정을 하니 벌써 저의 순서가 다가와서 눈을 질끈 감고 탔습니다. 눈을 떠보니 산의 전망이 거의 다 보이는것같이 높이 있었고 옆에있던 정망도 아름다웠습니다. 도착하고나서 저는 처음출발했던 사작지점으로 걸어내려왔습니다. 도착을해보니 먼저 물놀이를 했던 3대, 2대 3,4보가 와있었습니다. 그리고 포카리 스웨트를 받고 쉬다가 물놀이를 하러갔습니다. 저는 원래는 물놀이를 하는것을 좋아하지만 왠지 그날은 젖고싶지 않아서 구석에서 다른 동생들하고 맹구처럼 돌맹이 찾기 놀이를 했습니다. 저는 친구들이 몰리기 전에 빨리 옷을 갈아입고 쉬고있었는데 멀리서 보니 제가 놀던 평온했던쪽과는 반대로 엄청나게 물을 튀기고 있었습니다. 의외로 그냥 구경하는것도 재밌었습니다. 지금까지 1박2일중에서 가장 재밌었던 두곳을 이야기해봤습니다. 1박2일 캠프를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대장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에도 재밌는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이번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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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1: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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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2보 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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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서윤입니다 저는이 캠프를 가기 전에 정말 기대되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할 마음을 가지고 그 캠프에 갔습니다 처음에 간 곳은 스카이워크라는 곳입니다.되게 조금 유리다리로 돼 있어 가지고. 제가 조금 그런 거 조금 무서워해 가지고 무서울 줄 알았지만 되게 재밌었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물고기 동상도 봤는데 진짜 너무 예뻤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또 막국수 박물관에 가서 또 직접 막국수도 만들고 그 막국수를 저희 내 입으로 먹을 수 있다는 거지 되게 조금 신기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은 면이 양념 맛이 하나도 안 배 가지고 조금 맛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빙수 만들기와 매듭 팔찌랑 뭐 소화기 같은 것도 너무 재밌었습니다.생존 매듭은, 나중에 위험할 때 써먹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야식으로 닭강정이랑 감자빵을 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같이 대원들이랑 말도 많이 할 수 있어서 더 친해진 거 같고 좋았습니다. 2일 차에는 아침을 빨리 먹었는데 아침이 진짜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짚라인을 먼저 타는데 진짜 너무 스릴 있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제가 약간 조금 고소공포증 같은 그런 공포증이 있는데 되게 막상 타니까 진짜로 너무 재밌어 가지고, 그런 걸 하나도 못 느꼈습니다. 그리고 계곡물 놀이로 했는데 진짜 너무 재밌었습니다. 여자대 남자 할 때가 가장 재밌었습니다.</p><p>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쉽지만 초콜릿 박물관에 갔습니다. 초콜릿 박물관 에서 내가 만든 초콜릿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듣고서 되게 신기했습니다. 근데 되게 조금 달아도 너무 달아 서 조금 많이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없어져 가지고 이런 1박 2일 체험도 할 수 있었다는 것에 코로나한테 또 뭔가금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p><p>또, 이런 1박 2일 행사가 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대원들과 많이 친해질 수 있었던 것에감사사하다고 느꼈습니다.</p><p> 그리고이 캠프를 보내 주신 부모님한테 정말 감사하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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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2: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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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3보 김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85418440</link>
         <description><![CDATA[<p>드디어 스카우트 1박 2일 캠프를 가는 날이다. 부모님 없이 밖에서 잠을 자야한다는 생각과 모든 것을 나 혼자 해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며칠 전부터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가족들의 용기를 주어서 용기를 내보기로 마음 먹었다.</p><p>강촌에 도착하여 첫 번째 일정은 스키이 워크였다. 바닥이 유리이고, 강을 건너야 했는데 나는 무섭지 않았다. 유리바닥 위에서 점프도 해보고 뛰어보기도 헸는데 다리는 유리는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강력해서 신기했다. 두 번째 일정은 막국수를 만드는 체험이었다. 막국수 반죽을 직접 손으로 만져보니 물렁물렁한 것이 마치 점토놀이를 하는 것 같았다. 반죽을 마치고 면으로 만들어 주는 제면기 속에 넣고 손집이를 있는 힘껏 내려 국수 면이 나오는 것을 직접 보았다. 주르륵 면이 나오는 속도가 엄청 빨라서 놀랐다. 내가 만든 국수 면을 삶아서 막국수로 만들어 먹었다. 양념이 빨갛게 보여 매울 줄 알았는데 내 입맛에 딱이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만두까지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세 번째 일정은 바깥체험이 계힉되었는데 비가 내려 생존팔찌 만드는 활동으로 대체되었다. 매듭을 계속 반복하여 만들면 되는 것이었는데 나에게는 설명이 좀 어려웠다. 설명서를 봐도 실물을 봐도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 힘들었는데 그 모습을 발견한 누나가 만드는 것을 도와주어서 완성할 수 있게 되었다. 네 번 째 활동으로 빙수 만들기를 했다. 평소 우유를 좋아하지 않는 나는 우유로 빙수를 만든다고 해서 조금 실망을했다. 하지만 오레오 빙수를 만들 수 있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다. 오레오 과자와 얼린 우유를 몽둥이로 열심히 때렸다. 몽둥이로 뚱땅뚱땅 때리다보니 어느 새 재료 준비가 끝났다. 시리얼을 컵에 넣고 그 위에 얼음 우유를 븟고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는 오레오 과자로 장식을 마쳤다. 한 입 맛보니! 역시 내가 상상한 달콤 고소한 맛이었다. 오늘의 일정을 마치고 취침을 위해 숙소에 들어갔다. 6학년 형 2명과 친구 1명이 함께 잠을 자기로 되어있었다. 나는 형들이 엄마 아빠라고 생각하고, 친구가 누나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피곤했는지 순식간에 잠이들어버렸다.</p><p>드디어 둘째날! 짚라인 타기 일정이 있었는데 나는 너무 무서워서 포기를 했다. 앞서서 형님들이 짚라인 타는 모습을 보며 나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무 떨려서 도저히 안 되겠다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 집에 돌아와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또 기회가 있으니 지금 못했다고 너무 아쉬워하지 말라고 하셨다. 내년에 또 기회가 오면 꼭 도전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계곡에서 물놀이도 했는데 옷 젖는 것도 신경쓰지 않고 시원하게 놀이할 수 있어서 좋았다.</p><p>마지막 일정인 초콜릿 박물관! 내가 좋아하는 M&amp;M 초콜릿이 색연필 한 입 먹는 것과 같다니....그 만큼 색소가 많이 들어갔다는 말이다. 그 정보를 듣고 깜짝 놀라고 약간 실망스러웠다. 그곳에서 초콜릿을 직접 만들 수 있었는데 자유롭게 모양을 그려 완성했다. 집에 돌아가 가족들과 나눠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p><p>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 버스 안에서 쿨쿨 잠이 들었다. 학교에 도착해 부모님을 만나니 정말 반갑고 행복했다. 이번 캠프로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많이 생긴 것 같다. 가족 없이 잠도 자보고 가족이 아닌 형님들에게 도움을 받아보고, 짐도 플어보고 다시 싸보고기도 하고. 이제 10일 지나면 공주, 부여로 1박 2일 체험학습을 간다. 그 때는 불안한 마음 없이 편안히 잘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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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2: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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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 2보 김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58544010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2대 2보 김주아입니다. 이제부터 9월 1박 2일 캠프에 대해 소감문을 시작하겠습니다.  </p><p>이른 아침에 중강당에서 춘천까지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첫 번째로 간 곳은 소양강 스카이워크였습니다. 처음에는 유리라 깨지진 안을까 걱정했는데, 깨지진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이 기회로 좀 나아서 좋았습니다. 중간에 비가 와서 빨리 들어가게 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p><p> 두 번째로 간곳은 막국수 체험 박물관이였습니다. 평소에는 할 수 없는 경험이라 마냥 신기했습니다. 그러고 먹으니 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막국수에 대해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p><p> 세 번째로 한 것은 생존팔찌 만들기였습니다. 생존팔찌를 만든 다고 하셨을때, 생존팔찌가 뭐지? 하고, 재미없겠지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팔찌를 만드는 매듭법을 배워 색다른 경험이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예뻐서 좋았습니다. ㅎㅎ </p><p> 네 번째, 소화기 사용법 배우기, 텀블러 스트랩 만들기, 빙수만들기를 했습니다. 먼저 소화기 사용법은 나중에 써야 할 일이 생길 수 있어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텀블러 스트랩은 들었을때 뭔가 했는데, 보니까 좋아보였다. 만드는 것도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빙수만들기를 했는데, 우유가 뿌셔지지가 않아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밥 먹기 직전 이였어서 많이 먹지 못해 아쉬웠습니다.😓</p><p> 다섯 번째로는 계곡놀이였습니다. 오랜만에 계곡에 와서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재미있었고 더위를 싹 날려주어 좋았습니다.</p><p> 마지막으로는 초콜릿 박물관을 갔습니다. 처음에 딱 들었을때, 초콜릿박물관이라니 신기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 체험하고 나니 진짜 대단한 곳이구나라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p><p>이번 캠프를 통해서 도전하는 마음과 책임감과 리더쉽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준비해주신 대장님들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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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3: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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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2보 이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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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스카우트 1박 2일 캠프를 갔을 때 캠프에서 한 모든 체험이 재밌었지만 그중에 짚라인이 가장 재밌었습니다. 왜냐면 짚라인을 타면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풀리기도 합니다. 짚라인을 타기 전에는 떨리기도 하고, 기대가 됬습니다. 1박 2일 캠프를 하면서 선배들과 더욱더 친해진 것 같고, 친하지 않은 친구들과도 밥먹을 때 만들기 할 때 친해진 것 같습니다. 다음에 친구들과 또오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존 매듭을 배울 때 밧줄이여서 그런지 손이 빨게지고, 조금 아팠습니다. 소화기를 실제로 쏘아봐서 저의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뷔페에서 생각보다 맛있는 음식들이 많았습니다. 평소에는 뷔페에서 많은 접시를 먹는데 생각보다 배가 빨리 채워져서 놀랐습니다. 제가 생각한 숙소 보다 훨씬 좋았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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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3: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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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3보 정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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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1박2일 캠프는 많은 걸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p><p>9월 6일 토요일 7시 30분쯤 버스를 타고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로 출발했다. 원래 등교보다도 더 빨리 학교에 도착했는데 같은 등굣길인데도 설레면서도 살짝 긴장도 되면서 기분이 좀 달랐다. 약 2시간을 이동 후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에 도착했다. 스카이워크에서 걷다가 중간에 깨진 부분을 발견해서 고소공포증은 없지만 순간 놀라고 살짝 무섭기도 했다. 스카이워크에서 소양강의 풍경은 밑에서 볼 때보다 훨씬 예쁘면서도 웅장했다.</p><p>막국수 박물관에 가서는 대원들이 직접 막국수를 만들었다. 막국수 면을 뽑아내는 큰 기계는 TV 속 생활의 달인에서 본 기계랑 비슷하게 생겨서 신기했고 내가 직접 대원들과 함께 기계에 매달렸을 때는 평상시에 철봉을 자주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접 만든 막국수를 먹으니 더 맛있고 면은 쫄깃한 느낌이었다. 막국수를 모두 먹은 후에는 막국수에 역사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막국수를 너무 배부르게 먹었는지 식곤증도 잠깐 왔지만 해설사님이 너무 재밌게 설명해 주셔서 식곤증이 금세 달아났다. 막국수에 대해 알아본 후에는 강촌 엘리시안 리조트로 이동했다.</p><p>강촌 엘리시안 리조트는 겨울에 스키를 타러 와 본 적 있다. 그런데 여름에 오니 눈이 모두 녹아있어서 신기했다. 또 메뚜기도 보아서 반가웠다. 그 후 강당으로 이동했다. 강당에서는 매듭으로 만드는 팔찌 체험을 했다. 팔찌를 만들다가 두 번이나 잘못 만들어서 힘들기도 했지만 재미있고 완성된 팔찌가 예뻐서 상관이 없었다. (팔찌는 요즘에도 하고 다녀요^^). 그 후로는 오레오 빙수 만들기, 파이어 스틱으로 불붙이는 법 배우기, 페트병을 휴대용 물병으로 만들어주는 줄 만들기 등 재미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했는데 파이어 스틱으로 만들 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불이 잘 안 붙어서 좀 힘들었다. 저녁 식사 메뉴가 많아서 배가 부를 정도까지 먹고 난 후 방에서 휴식을 가졌다. 휴식을 취한 후 강당에서는 생존 매듭을 묶는 법을 배워서 미니게임들과 줄다리기까지 하고 나니 하루가 끝나있었다.</p><p>다음날 조식 뷔페를 먹고 가장 기대하던 짚라인을 타러갔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하는 건 아닌지 걱정하던 찰나에 도착했다.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다. 짚라인은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짚라인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였다. 그렇게 즐거웠던 짚라인 체험을 마치고 우리 대원들은 계곡으로 갔다. 계곡에서 물장구도 치고 장난도 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 후 점심으로는 곰탕을 먹었는데 ‘후추는 조금만 넣자’ 라는 교훈을 얻을 정도로 많이 넣어서 매웠다.</p><p>점심을 모두 다 먹고 초콜릿 박물관에 갔는데 카카오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셨고 어머니가 기분이 좋지않으실때에는 초콜릿을 먹여드리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꼼수를 알려주셨다. 그리고 불쇼도 보여주시고 초콜릿도 만들어 먹어보면서 이번 캠프를 마무리했다.</p><p>9월 6일은 내 생일이었는데 가족들과 보내지 못한 건 좀 아쉬웠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많은 대원 친구들이 생일을 축하해주고 누구나 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 가득한 생일을 맞이한 거 같아서 좋기도 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나는 짚라인으로는 도전 정신, 막국수와 초콜릿 만들기로는 인내심, 매듭짓기로는 협동력을 키우게 된 것 같아서 뿌듯한 1박 2일이었다. 스카우트의 여러 체험을 통해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잘 생각하며 생활해야겠다. 또 더 행복하고 질서있는 동북 컵스카우트의 대원으로 남은 스카우트 생활도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으로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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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3: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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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1보 김유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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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3대 1보 김유민 입니다.올해 처음으로 스카우트 1박 2일 캠프를 가게 되어 긴장반 설렘반 이었는데,버스를 타고 2시간 정도 이동해서 엘리시안 강촌에 도착했습니다.캠프에서 원래 포레스티어링을 하는 건데,비가 와서 못했습니다.아쉬웠지만, 그래도 다른 활동을 해서 재밌었습니다.제일 먼저 빙수 활동을 했는데,우유팩이 얼려져 있었는데 그걸 부숴서 집어넣고, 토핑을 얹어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또 생존 매듭법을 배웠는데 처음엔 묶는게 어려웠지만 몇번 반복해서 해보니까 쉬워졌습니다.6시 30분에 기상해서 밥을 먹고,짚라인을 탔습니다.제가 가장 기대했고,가장 인상 깊었던게 짚라인 인데,그 이유는 짚라인을 타기 전에 긴장감이 좋았고,산이라서 높고 시원해서 경치를 잘 볼 수 있어서 멋졌습니다.무서웠는데,끝에 마지막 코스라고 해서 너무 빨리 끝난 것 같아서 아쉽기도 했습니다.곰탕을 먹고, 초콜릿 박물관도 갔는데 직접 초콜릿, 카카오 열매에 역사에 대해 설명을 들어보고,직접 초콜릿을 만들고 맛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1박 2일이 너무 빨리 끝난 것 같아 아쉽지만 대원들과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협동심을 키울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다음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p><p>감사합니다.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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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3: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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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4보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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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스카우트활동1박2일 체험을하면서 가장재미있었던것은 짚라인체험이었습니다.</p><p>왜냐하면 스카우트대원친구들과 함께</p><p> 재미있었던활동중하나이고 덜컹덜컹 윙~~소리와같이 스릴넘치는 활동을 스카우트에서처음했기때문입니다.</p><p>이번처럼 재미있는 활동을 만들어주신 대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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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3: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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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4보 이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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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2대4보 이정우 입니다.</p><p>태어나서  처음으로 스카우트 활동으로 1박2일 캠프를 참여 하게 되어 많이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한 마음으로 캠프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p><p> 하지만 걱정도 잠시 여러가지 활동을 참여 하게 되면서 캠프가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p><p>국수 만들기는 반죽을 만드는 것이 재미있기는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p><p>그 다음 빙수는 우유를 열심히 부셔서 오레오와 섞어 먹으니 맛있고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p><p>밧줄 매듭 짓기는 생명을 지킬 수도 있다는 말씀에 어려웠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완성 하니 너무 기쁘고 재미있었습니다.</p><p>마지막으로 초콜릿 박물관은 초콜릿을 만들고  맛이 좋아서 너무 행복 했습니다. </p><p>이번 캠프로 저는  혼자 서도 잘 수 있게 되었고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포기 하지 말고 열심히 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p><p>앞으로 저는 모든 일에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할 것이며  다음에는 꼭 짚라인에 도전에 꼭 성공 할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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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4: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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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3보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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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2학기의 첫 스카우트 행사가 다가왔습니다. 항상 텐트만 쳤었지만 이번 년도에는 리조트에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스카우트의 같은 보 아이들과 더욱 더 친해질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저는 제일 인상깊었던 활동은 매듭 짓기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흥미롭지는 않았지만 대연각 호텔에서 일어난 사고 영상을 보며 매듭만 잘 묶었어도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 까지는 많이 죽지 않았을 것 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3가지 생존 매듭인 거스 매듭, 푸르직 매듭, 또 보울라인 매듭을 배우며 만약 실제로 위험한 상황이 생기면 매듭을 묶어서 잘 대피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두 번째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짚라인이었습니다. 높은 곳에서 짚라인을 타는 것은 스카우트의 규율 중에서도 '스카우트는 용감하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하나도 무섭지 않고 너무나도 재밌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모든 코스를 다 통과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보가 협동을 잘해서 보원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비록 생존 매듭 묶기와 짚라인말고도 재밌은 체험들은 많았지만 너무 길어져서 뺐지만 모든 프로그램이 다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다음 활동에서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활동들을 준비해주시고 비가 와도 저희를 잘 챙겨주셨던 대장님들 모두에게 감사인사를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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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4: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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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4보 임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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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1대4보 임규진입니다.</p><p>&nbsp;</p><p>이번 스카우트 1박2일 활동은 전과는 달리 학교 외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다양한 활동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세가지 활동을 소개하겠습니다.</p><p>&nbsp;</p><p>첫째, 짚라인 활동입니다. 제가 탄 짚라인인 가평 브릿지 짚라인으로 여러 코스가 있지만 그중에 4코스만 탔는데도 정말 스릴 넘쳤습니다. 칼봉산 공중을 떠다니는 느낌이 너무 좋았고 특히 마지막 코스가 경치도 가장 아름답고 스릴이 있어서 인상 깊었습니다. 짚라인을 타고나니 수료증도 받을 수 있어 더욱 뿌듯했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던 활동이었습니다.</p><p>&nbsp;</p><p>둘째, 계곡 물놀이입니다. 이활동은 저희대가 먼저 짚라인을 타고 내려오고나서 한 활동이었습니다. 높은 곳에서 짚라인을 타고 산을 타고내려오고나서 만난 계곡이어서 그런지 더욱더 계곡이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날씨가 조금 선선해져서 계곡물이 조금 차갑게 느껴졌지만 짚라인을 타면서 긴장도하고 땀도나고 조금 힘들었었는데 계곡물이 모든 것을 씻어주는 듯이 너무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친구, 후배들과 남자vs여자 팀으로 나눠서 물싸움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것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p><p>&nbsp;</p><p>셋째, 초콜릿 박물관입니다. 초콜릿의 역사, 성분, 만들어지는 과정 등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직접 초콜릿을 만드는 체험을 하였는데 우리가 먹었던 초콜릿이 진짜 초콜릿이 아니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고 진짜 카카오 초콜릿은 몸에 좋다는 신기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설명을 조금 듣고나서 본격적으로 초콜릿만들기 체험을 하였는데 여러 가지 모양으로 초콜릿을 만드는 재미가 있었고 직접만든 초콜릿이라 그런지 더욱더 맛있는 것 같았습니다.</p><p>&nbsp;</p><p>이번 캠프를 통하여 또한번 협동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고 또한 도전정신을 배우게 되었습니다.</p><p>1박2일동안 저를 포함한 모든대원을 잘챙겨주신 대장님들께 감사드리고 이런 스카우트 활동을 참여할수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부모님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p><p><br/></p><p>스카우트는 용감하다! 준! 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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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5: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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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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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4보 이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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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체험은 4학년때도 했던 1박2일 체험이다.그런데 이번엔 전에 했던 캠프와 다르게 숙소에서 자는 체험이다.그리고 집라인도 있다고 하셨다.집라인 사진을 보고 너무 높은 것 같아서 긴장 반 설렘 반으로 토요일이 오길 기다렸다.</p><p>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다.버스를 타고 춘천으로 갔다.우리거 제일 먼저 갔던 곳은 춘천막국수박물관이였다.거기서 막국수에 대한 신기한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또 막국수를 직접 만들어서 먹었다.거기서 준 김치만두를 먹고 너무 매워서 눈물이 났다.</p><p>그리고 그 다음에 갔던 곳은 기억이 잘 안난다.내가 기억하기론 호텔에 체크인을 하러 갔던 것 같다.</p><p>그리고 내가 한 체험 중에서 제일 재밌었던 것 같고 인상깊은 체험은 바로 짚라인이다.왜냐하면 땅에서부터 100m 위에서 와이어를 타고 줄에만 의지해서 반대쪽까지 가는것이 너무나 스릴이 넘치고 충분히,아니 과격하도록 좋은 경험이였기 때문이다.그리고 초콜릿박물관에서 만든 프리미엄 초콜릿이 되게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선생님이 주신 감자빵은 정말 맛있었다.선생님이 나중에 번지점프도 하자고 하셨는데 그건 너무 무섭지만 그래도 하면 좋은 경험일것 같긴 하다.그리고 이런 1박2일 체험도 좋은 경험을 많이 쌓을수 있는 것이 너무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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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9: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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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1보 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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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박 2일 캠프에 가기 전 정말 설레고 기대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막국수 만들기, 팔찌 만들기, 초콜릿 박물관 방문 등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박 2일 캠프에 가니 생각보다 더 재미있고 특별한 경험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스카이워크에서 바닥이 투명이라 많이 무서웠지만 경치가 정말 예뻐서 좋았습니다. 2번째로 한 활동인 막국수 만들기는 우리가 직접 만든 막국수라서 더 맛있었습니다.  짚라인 타기는 너무 무서워서 다음에 짚라인을 탈 때는 눈을 꼭 감고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습니다. 마지막 활동인 초콜릿 박물관 방문은 너무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직접 만든 초콜릿을 먹어서 신기한 경험이 되였기 때문입니다. 다음 스카우트 활동도 기대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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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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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대 3보 박지율</title>
         <author>l245327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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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시 30분에 중강당에 보여 대 별로 출발했습니다.. 약 2시간의 이동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1시간 정도 잤습니다. 2시간의 이동끝에 <strong><mark>스카이워크</mark></strong>에 도착했습니다. 분수도 보고싶었지만 비가 와서 보지 못하였다. 출출할 무렵 <strong><mark>막국수 박물관</mark></strong>에 도착했다. 막국수를 먹어본적도 없고 잘 알지도 못했는데, 이곳에서 먹오보고 배워서 참 좋았다. 박물관에서 리조트로 출발했는데 이때 이동시간이 좀 길었지만 풍경을 보며 오다보니 잠을 자지 않았다. 발대식후. <strong><mark>포레스티어링 체험</mark></strong>을 했다. 외부에서 나침반과 지도를 활용하는 체험을 가장 기대했는데, 비가 와서 하지 못했다. 대체 수업으로 <strong><mark>팔찌만들기</mark></strong>를 했다.</p><p>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익숙해지니 할만했다. 그뒤엔 <strong><mark>빙수만들기</mark></strong>, <strong><mark>불다루기</mark></strong>, <strong><mark>텀블러 스트랩 만들기 </mark></strong>를 순서대로 진행하였다. 저녁식사를 하고 그다음엔 숙소에 들어가 자유시간을 가졌다. 자유시간 그 뒤엔 <strong><mark>생존 밧줄 레크레이션</mark></strong>을 하였다. 그렇게 1일차가 신나게 바무리 되고 2일차가 밝았다. 솔직하게 <strong><mark>짚라인</mark></strong> 무서웠지만 도전정신(?)으로 타게되었다. 짚라인을 타러 차를 타고 올라갈때 덩쿵덩쿵 했지만 짚라인보단 안무서울거 라고 생각했다. 짚라인을 타니까 처음엔 무서웠지만 중간에는 풍경보느라 무서움은 없었다! 꽤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strong><mark>계곡</mark></strong>을 갔는데 젖는게 싫어 족욕(?) 느낌으로다가 발만 집어 넣었다. 계곡 놀이후 <strong><mark>곰탕</mark></strong>을 먹으러 갔다. 기대 안했지만, 계곡 놀이후 먹어서 그런가,, 맛있었다!!! 끝인줄 알았지만, <strong><mark>초콜릿 박물관</mark></strong>에 가게 되었다. 맛있는 초콜릿도 만들고 초콜릿에 대해 배워서 참 좋았다.</p><p><br/></p><p><strong><mark>다양한 경험</mark></strong>을 하며 <strong><mark>마음을 성장</mark></strong>시키고, <strong><mark>배경지식을 넓일수</mark></strong> 있게 되었다. 또, 짚라인을 무서워했지만 타는 도전 욕구로 앞으로 <strong><mark>무서울때 도전할수 있는 마음을 새긴거 </mark></strong>같다. 특히 짚라인을 안탔으면 소중한 추억이 하나 만들어 지지 못할뻔했으니 앞으로 <strong><mark>추억을 쌓기 위해 다양한 경험</mark></strong>을 할수 있도록 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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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4: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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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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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4보 정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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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번에 1박2일 숙박형 캠프를 통하여 많을 것을 알았습니다.</p><p>먼저 춘천까지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도착하니 저희는 춘천에 있는 전망대에 도착했고.그곳에서 경치와 풍경을 감상했습니다.그리고 소양강 스카이워크도 갔는데,바닥이 유리라서 유리가 잘못하면 깨질것 같은 생각이 들었지만 다행히 안전했습니다.사진도 찍고 친구들이랑 아름다운 바다를 보았습니다.</p><p>다음 장소는 막국수 체험 박물관에 갔습니다. 여기선 막국수의 역사,재료,만드는 방법 등을 배웠습니다.또 막국수를 직접 만들어 먹었는데 맛이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p><p>매듭 묶는 방법을 배웠습니다.처음엔 잘 못했지만,점차 노력하다 보니 어느세 익숙해졌습니다.나중에 팔찌도 만들고 줄다리기도 해보니 어느세 생활에 유용하기도 하네요.</p><p>이번엔 3가지 체험(빙수 만들기,소화기 사용하기,텀블러 매듭 만들기)를 했습니다.먼저 텀블러 메듭만들기를 했는데 매듭 묶는 방법을 알아 쉽게 만들었습니다.빙수 만들기는 우유를 부서서 녹이고 오레오와 시디얼을 추가해 만드는 것입니다.우유를 녹이다가 중간에 우유팩이 터진게 기억에 남네요.소화기를 사용 할때 불을 향해 쏘는데 생각보다 물이 많이 나와서 시야를 가려서 안보였지만,다시 도전할때는 집중해서 해보니 잘 돼었습니다.</p><p><br></p><p>그런후 숙소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취침을 햇습니다. 숙소에서 다른 대원들과 함께 생활하고 서로 배려하며 생활하니 합이 잘 맞았습니다.잠을 잘 때 생각보다 잠이 잘와서 다음날 아침에 빨리 일어났습니다.</p><p>다음날 집라인,계곡 물놀이를 했습니다.집라인은 타지 않으려 했지만 용기 내서 도전햇습니다.그런데 전에 있던 기억으로 무서워서 결국포기했습니다.그리고 계곡에서 물놀이를 했는데 처음엔 옷을 다 젖지 않고 놀려했는데 친구들이 옷을 갈아 입을 건데 재미 있게 놀자고 해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p><p>마지막 장소인 초콜릿 박물관에 갔습니다. 우리가 알던 일반가게,마트에서 파는 초콜릿들은 전부다 카카오가1%미만이라는 말에 놀랐습니다.그리고 보통 초콜렛,초코로 변형해서 쓴다고 했습니다.그런뒤,초콜릿의 역사도 배웠습니다.나중에 초콜릿을 직접만들어 보았는데 지금까지 먹어보았던 초콜릿들과는 완전 색다른 맛이었습니다.</p><p><br></p><p>이번 캠프를 통해서 저는 배려심과 리더쉽을 더 성장시켰고,탐험심도 배웠습니다.다음에는 좀 더 성숙해지고,대원들을 배려하며 좋은 스카우트 대원이 되기를 다짐하고 이런 좋은 체험을 준비해주신 대장님들 감사합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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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5: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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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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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4보 이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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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 1박2일 스카우트 캠프! </p><p>올해는 가평으로 가는 것이어서 조금 더 기대가 되었다.</p><p>7시30까지 가야해서 조금 힘들었지만 가평으로 가는 동안 조금 쉴 수 있었다.</p><p>버스를 타고 비가 막 쏟아져서 걱정이 되었는데 도착하니 그쳐서 너무 좋았다 . </p><p>가장 기억에 남는 초콜릿 박물관과 스카이워크였다!!</p><p>아주 달콤하고 부드러운 초콜릿을 만들어 엄마께 드릴 선물로 준비하고 내 입으로도 쏙 넣었다.</p><p>집에 와서 엄마도 아주 좋아하시고 다음번에 같이 가 보자고 말씀 드렸다. </p><p>이번 캠프에선 다양한 활동이 있었지만 높은 곳에서 하는 것이 많아 겁이 났다! 그래도 친구들과 스카이워크는 용기내어 도전하고 사진도 찍었다. 하고 나니 내 자신이 너무 대견했다 ~ 하지만 짚라인은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았다 … 교장선생님이  도전하셔서 너무 멋져보였다!! 다음번엔 나도 도전해 볼 용기가 생기면 좋겠다. </p><p>이번에 다양한 매듭과 팔찌 등등 활동이 많아서 너무나 즐거웠고 다른 대원들과 또 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p><p>다음번엔 용기를 내어 이번에 체험해 보지 못한 것들도 도전해 볼 것이다 !! </p><p>한 뼘 더 스카우트 대원으로 자격을 갖추게 되는 것 같아 너무 뿌듯했다 ! 늘 다양한 활동 준비해주시는 </p><p>대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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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5: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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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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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3보 이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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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스카우트 1박2일에 참여하면서 정말 저에게 좋은경험과 재미있던 체험들이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제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체험은 짚라인을 탄것 이였습니다 짚라인은 무서워 하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저는 무섭고 액티비티 한것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탔습니다. 짚라인을 내려가기전은 긴장감이 돌지만  내려갔을때의 선선한 바람이 맞히 저를 반겨주는것 같아 웃음이 나왔습니다.</p><p>또 아침일찍 가야해서 힘들기도 하였지만 저에게 목숨이 위험에 처했을때의 대처 방법 살수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것같아 저의 생명을 더욱더 소중하게 생각 하게 된것같아 감사하기도 했습니다.</p><p>또 매듭으로 줄을 묶는법을 배울땐 정말 어렵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했던 체험중에 정말 의미있고 우리의 실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되찌 않았나? 싶어 기억에 가장 남는 체험중에 포함 된것 같았습니다.</p><p>계곡 놀이를 할때에는 시원하고 맑은 물 덕분에 정말 시원함을 마음껏 느껴서 여름에 계곡에서 노는 것도 정말 오랜 만이여서 재미있었습니다</p><p>마지막으로 이것들을 계획해주신 대장님 그리고 이것을 보내주신 부모님 들에게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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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2: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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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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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3보 최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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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2대3보 최하영입니다. 저는 스카우트에서 첫 숙박여행이라 조금 긴장되기도 했습니다. 한 번 저의 소감문을 들어보세요.</p><p><br></p><p><strong>1. 스카이워크</strong></p><p>학교에서 출발해  춘천까지와서 첫 번째로 갔던 곳이 스카이워크였습니다. 스카이워크는 유리로 되어있는 바닥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밑에 있는 소양강에 빠질 까봐 걱정했는데 한 번 걸어보니 유리가안 깨져서 안심했습니다. 그리고 뒤에 있는 물고기와 함께 사진을 찍고, 아주 스릴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p><p><strong>2. 막국수 체험</strong></p><p><strong> </strong> 두번째로 막국수 체험을 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막국수를 만들어보는거라 기대에 찼습니다. 먼저 밀가루에 물을 붓고 잘 섞어 줍니다. 잘 섞고 나면 길게 늘려 면같이 짜기 위해 동글한 곳에 반죽한 밀가루를 넣습니다. 그리고 같은 보원들과 힘을 합쳐 짭니다. 그럼 완성! 막국수를 만들고 우리가 만든 막국수를 먹어 보았습니다. 직접 만들어 먹으니 더 맛있었습니다.</p><p><strong>3.텀블러 스트랩 만들기, 소화기 사용법, 오레오 빙수 만들기</strong></p><p> 먼저 텀블러 스트랩 만들기를 했습니다. 좀 어려웠지만 그래도 참고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나니 엄청 편하게 물통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p><p>그 다음으로 소화기 사용법을 배웠는데 처음이니깐 교육용 소화기로 연습을 했습니다. 먼저 안전핀을 뽑고, 바람을 등지고 선 다음에 뿌리는 것 입니다. 저도 이제 불이 났을 때 불을 끌 수 있을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레오빙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얼린 우유를 부셔서 녹인 후 시리얼과 오레오를 넣어 먹으니 더더 맛있었습니다!</p><p><strong>4.계곡물놀이, 짚라인타기</strong></p><p><em>  </em>비오고 난 후라 계곡이 엄청 깨끗했습니다. 시원하게 물에 몸을 담구고 친구들과 물놀이를 했더니 더위가 싹 없어졌습니다. 짚라인 타기는 처음엔 무서웠지만 용기내서 타보니 무섭지 않고 너무 재밌었습니다.</p><p><br></p><p>  저는 이번 1박2일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자신감! 용기! 인내심을 길렀습니다.</p><p>감사합니다.</p><p><br></p><p>2대 3보 최하영</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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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5: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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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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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1보 한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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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1박 2일 캠프 때 저는 처음이라 굉장히 떨렸습니다. 하지만 대장님 선배님들 모두 너무 잘 챙겨주셔서 재밌고 안전하게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p><p>이른 아침부터 중강당에 모여 스카이워크로 출발 하였습니다.  캠프 체험하러 가는 길 내내 저의 마음은 많이 떨리고 설레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하여 스카이워크를 걸을 때는 바닥 아래가 다 보여 너무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가고 나니 용기도 생기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막국수 체험 박물관에서 막국수 체험도 정말 재미있고 대원들과 같이 만드니 함께 하는 즐거움과 협동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막국수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p><p>가장 인상 깊었던 체험은 매듭 묶기였습니다. 매듭묶기를 잘 배워서 위험한 상황에서 하나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하며 참여하였습니다.  </p><p>그리고 가장 재미있었던 체험은 짚라인 타기였습니다. 짚라인을 처음 타봐서 정말 떨리고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제 차례가 다가왔을 때 스카우트는 용감하다 라는 말을 기억하며 용기를 내어 탔습니다. 그렇게 짚라인 코스를 다 타고나니 두려움과 무서움이 사라지고 다시 타보고 싶다는 생각과 용기가 생긴 것 같습니다. </p><p>이렇게 저는 이번 1박 2일 캠프가 정말 재미있었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 앞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 것 같습니다. </p><p>저는 이번 체험 때 경험하고 배운 것들로 어딘가에서, 또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p><p>앞으로도 스카우트 활동을 진심으로 더욱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p><p>항상 저희를 잘 챙겨 주시는 대장님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준 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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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7 05: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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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1보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656399646</link>
         <description><![CDATA[<p>트리클라이밍을 하며 용기를 내어 줄을잡고 올라갈수 있었고,협동 짚라인을 탈때는 우리 보의 협동심이 잘 드러났던것 같습니다. 전통놀이를 하면서 우리나라 전통의 놀이들을 체험하고 마지막 전통놀이 이어달리기는 우리 보의 협동심을 잘 이용하며 잘 끝냈던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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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10: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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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3보 김정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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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3대 3보 김정빈 입니다.</p><p>이번 스카우트 체험활동은 힘들었지만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p><p>먼저, 오전에는 중강당에서 전통 놀이를 하면서 평소에 생소했던 놀이들도 많이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p><p>제기차기는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잘하지 못해 아쉬웠고, 굴렁쇠 굴리기는 보기에는 쉬워 보였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당황했습니다.</p><p>딱지치기는 형과 평소에 종종 했던 놀이라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었습니다.</p><p>투호던지기와 한궁은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p><p>그리고 이어 달리기를 조원들과 같이 해서 더욱더 즐거운 시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p><p>오전 체험이 다 끝나고 난 뒤, 맛있는 갈비탕을 먹었습니다.</p><p>평소에도 좋아하는 음식이라 순식간에 싹 비워버렸습니다.</p><p>점심 식사를 한 뒤, 숲으로 이동해서  밧줄 클라이밍을 하면서 용기를 내어 밧줄을 잡고 올라갈 수 있었고, 외줄을 탈 때도 무서웠지만 힘을 내어 해본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러웠습니다. </p><p>협동 짚라인을 탈 때는 우리 보원들과 함께 협동심을 발휘하여 멋지게 성공하였습니다.</p><p>일요일에도 아침 일찍 학교에 가서 피곤하였지만 매우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p><p>앞으로 남은 활동들도 열심히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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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13: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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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1보 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656681703</link>
         <description><![CDATA[<p><mark>오늘 스카우트 </mark>활동에서 트리클라이밍, 빅스윙, 외줄타기를 했다. 처음에 이름만 들었을 때는 “그냥 재밌겠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더 짜릿하고 무서웠다.</p><p><mark>트리클라이밍</mark>을 할 때는 커다란 나무를 밧줄에 의지해서 올라갔다. 처음에는 손에 힘이 잘 안 들어가서 미끄러질까 봐 겁이 났는데, 꼭대기에 올라가니까 시원한 바람이 얼굴에 불고 아래에 있는 친구들이 조그맣게 보여서 “와, 내가 이렇게 높이 올라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p><p><mark>빅스윙</mark>은 진짜 이름처럼 스릴이 있었다. 몸이 허공에 붕 뜨는 순간 심장이 쿵 내려앉는 것 같았고, 바람이 세게 얼굴을 때렸다. 처음엔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질렀지만, 점점 재밌어져서 나중엔 웃음이 나왔다. 나중에는 누워서 바람을 느낄 정도로 여유도 생겼다.</p><p><mark>외줄타기</mark>는 보기엔 쉬워 보였는데 막상 올라가니까 밧줄이 계속 흔들려서 무서웠다. 손에 땀이 나고 다리가 후들거렸지만 끝까지 건넜을 때 진짜 뿌듯했다. ‘아, 나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다.</p><p>활동이 끝난 뒤 <mark>쌍문각</mark>이라는 식당에 갔다. 따뜻한 갈비탕이 나왔는데, 맑은 국물 안에 고기가 푹 익어 있었다. 국물을 한 숟갈 떠먹자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고 담백한 맛이 났다. 고기도 젓가락으로 살짝만 눌러도 부드럽게 부서졌다. 식당 안에는 조용히 식사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나도 따뜻한 기분으로 밥을 다 먹었다.</p><p><mark>오늘 스카우트 활동</mark>은 힘들기도 했지만, 그만큼 용기와 도전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다.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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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13: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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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3보 고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658657250</link>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활동으로 트리클라이밍 체험을 하였다. 처음엔 쉬워보일 줄 알았지만 미래를 생각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엄청 힘들고 어려운 것이었다.</p><p>우리 조가 제일 먼저 간 곳은 빅스윙이었다. 꽤 무서워보였다. 하지만 막상 타보니 재미있었고 살살 밀어달라고 한 것이 아쉬웠다. 기념품(?)으로 높은 곳의 나뭇잎 한 장을 내 주머니에 넣었다. 우리조 다른 대원들이 모두 타 본 뒤에 우리 조는 집라인을 타러 갔다. 집라인은 모든 조원이 나를 끌어줘야 탈 수 있는 것이었기때문에 우리 조의 대원들은 모두가 합동심과 협력심이 높아보여서 고마웠다.</p><p>제일 기대했던 트리클라이밍을 하러 갔다. 기대했던 것 처럼 우리 조 중에 내가 제일 높이 올라갔다. 트리클라이밍 방법을 설명하실 때 “다리만 잘 쓰면 큰 힘 없이 잘 올라갈 수 있다.” 라는 말에 용기를 얻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힘이 필요했다. 나는 첫번째보다 두번째 클라이밍이 어려웠다. 왜냐하면 올라갈 때 ‘호랑이’가 같이 올라와야하는데 그게 잘 움직이지 않아서 순간 겁이 났기때문이다. 다음으로 몽키클라이밍을 했는데 아주 어려웠다.</p><p>이번 활동은 많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 동안의 스카우트 활동 중 가장 많은 추억이 쌓인 체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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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13: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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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3보 왕효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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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10월 활동은 밧줄 클라이밍 및 전래놀이 체험이었습니다. 이번 체험은 모두 2팀으로 나누어서 하였습니다. 먼저 오전 체험으로는  전래놀이 전문가 선생님과 전래놀이에 대해 배우고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전래놀이와 전통놀이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전통놀이는 문서 등에 기록되어서, 기록을 통해 전해져 내려오는 놀이인 반면 전래놀이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투호부터 시작해 굴렁쇠, 딱지, 제기 등 다양한 놀이를 알아보았고 릴레이 전통놀이로 스카우트 대원들 간 협동심을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오전 활동을 마치고 쌍문각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p><p>점심 식사를 마치고 밧줄클라이밍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p><p>저는 평소에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믿고 있었는데 사실은 도전해보지 않아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난번에 하지 못한 짚라인이나 트리틀라이밍이라는 새로운 도전이 뜻깊었습니다. </p><p>이번 스카우트 체험은 제게 새로 도전할 용기를 순 만큼 뜻깊고 즐거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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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13: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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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권재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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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 26일 일요일에 숲 밧줄 어드벤쳐를 했다.</p><p>1. 몽키 클라이밍: 먼저 몽키 클라이밍을 했다. 처음에 딛고 올라가는 과정은 쉬웠는데, 점점 가서 외줄을 탈려니까 떨고 싶지 않아도 다리가 요동쳤다. 안전장치가 없으면 큰일날 뻔했다. 계속 하는데, 다리는 떨리는데 왜인지 속력을 냈다. 아마 빨리 가고 싶은 듯 했다. 그래도 너무 아찔하고 재미있었던 코스다.</p><p>2.짚라인과 빅스윙:몽키 클라이밍을 마치고, 빅 스윙을 했다! 일반 그네보다 횔씬더 높게 올라갔고, 나무 가지가 조금 닫기도 했다. 일반 그네에 비해 높이 올라가서 더 재미있었다. 대장님들께서 다 설치를 해주셔서 할 수 있는 것이니 감사했다. 그 다음에는 짚라인을 탔는데, 협동 집라인이였다. 위로 올라가서 내려가는데 생각보다 빨라서 조금 놀랐다.</p><p>3. 바라고 또 바라던 트리 클라이밍: 트리 클라이밍은 줄을 사용해 올라가는 것이였다. 나는 내 친구 린아(님)과 같이 올라갔다. 함께하니 힘든 것이 반으로 줄어들었다. 같이 힘내서 올라가니, 3분의 2? 4분에 3? 정도는 올라갔던 것 같다! 역시 내가 가장 기대하는 것이라 그런지 가장 재미있었다. 그런데 부작용이 있었다^^ 바로 다음날에 어깨가 너무나도 아픈 것이다. 어깨만 안 아프다면 트리 클라이밍은 진짜 또 하고 싶고, 다음에는 스카우트 대원이 아닌 친구들과도 같이 해보고 싶을 정도였다.</p><p><br/></p><p>우리의 체험을 위해 열심히 모든 시설들늘 설치해주시고, 잘 설명해주신 모든 대장님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도전심있는 활동을 하며 용감함을 키우고, 더욱더 진중한 스카우트를 만들기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대원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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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1 05: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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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2보 김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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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활동을 매번 멀리 이동해서 활동을 했는데, 오늘은 학교 근처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p><p>스카우트 보별로 나누어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우리 보는 오전에 나무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p><p>예전에 나무  클라이밍 체험을 해 본 적이 있었는데,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p><p>몽키 클라밍은 나무 손잡이를 잡고 나무 끝까지 올라가는 활동인데       천천히 밧줄과 손잡이를 잡고 나무 끝까지 올라가는  활동이였습니다. 나무에 올라가는 거는 힘들지 않았지만,나무제일 높은 곳 올라서니 다리가 조금 후들거렸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p><p>빅스윙은 커다란 그네타기였습니다.</p><p>커다란 그네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더 더 많이 타고 싶었지만 조금 밖에 타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p><p>그 다음으로 집라인을 타고 대원끼리 서로 밀어주는 협동 집라인이 있었는데요.</p><p>대원끼리 밀어주고 타기를 반복해서 재미있기는 했는데 너무 힘이 들었지만 대원들이 다함께 힘을 합쳐서 탈 수 있었습니다. </p><p>트리클라밍은 밧줄을 이용해 나무를 올라가건데 생각보다 손이 아프고 다리에도 힘이 많이 들어가서 어렵웠지만 내 힘으로 꼭대기 까지 올라가서 뿌듯하고 좋았습니다.</p><p>그리고 특히 한번에 쭉 내려올 때 너무신났습니다</p><p>점신으로 갈비탕을 맛있게 먹고, 전통놀이 체험을 했습니다.</p><p>딱지치기 활동에서 내가 딱지치기를 잘 해서  이겼다며 엄지후 대장 누나가 칭찬해 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p><p>다음날 팔이랑 다리가 많 이 아팠지만 너무 신나고 재미있는 활동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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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1 08: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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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3보 김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66162107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활동은 전통놀이와 4m 나무 오르기 활동이 계획되어 있었다. 나는 고소공포증이 있어 지난 번 1박 2일 체험에서 집라인도 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 활동이 너무 걱정스러웠다.</p><p>아침 일찍 학교에 도착해 우리는 A팀과 B팀으로 나누었다. 나는 B팀이어서 전통놀이부터 했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일 먼저 한 전통놀이는 굴렁쇠 굴리기였다. 처음에는 굴렁쇠를 세우는 것조차 힘들었는데 선생님께서 하는 모습을 잘 관찰하고 다시 시도해 보니, 잘 굴러갔다. 그래서 자신감이 생겼다. 두 번 째로 한 전통놀이는 딱지치기였다. 딱지치기 대결을 했는데 상대의 딱지를 계속 못 뒤집었다. 욕심만 앞서니 계속 딱지가 엉뚱한데 ᄄᅠᆯ어지는 느낌이었다. 결국 나는 한 번도 딱지를 뒤집지 못했다. 다음은 제기차기를 했다. 제기차기도 나에게는 어려웠다. 두 개를 넘기지를 못했다. 잘하고 싶었는데 자꾸 2개만 차고 나면 제기가 저 멀리 떨어져버렸다. 마지막으로 투호를 했다. 투호 던지는 방법을 배워 던져보니 통 안에 투호가 쏙쏙 들어갔다. 이제 우리가 다 배운 전통놀이로 게임을 했다. 게임 방법은 딱지 뒤집기, 제기차기 2개, 투호 1개 넣기, 굴렁쇠를 굴려 목적지까지 도착하면 승리다. 우리 팀은 아쉽게도 3위를 했다. 점심으로 갈비탕을 먹고 밧줄놀이를 했는데 밧줄 놀이도 참 재미있었다.</p><p>드디어 그 시간이 왔다. 4m 오르기! 나는 용기를 내어 5칸까지 올라갔다.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싶었지만 나는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선생님께 못하겠다고 말씀드렸다. 다른 친구들과 형님들이 하는 것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해보고 싶은 마음이 살짝 들었지만 무섭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그냥 자리에 앉아 친구들의 성공을 응원했다. 집에 돌아와 이 아쉬운 마음을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부모님은 괜찮다면서 위로를 해주셨다. 다음에도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용기를 내어 끝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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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02: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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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유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661650214</link>
         <description><![CDATA[<p><br></p><p>안녕하세요 1대 3보 유태림입니다. 이번 스카우트 활동에서 인상깊었던 것 을 써 보겠습니다</p><p><br></p><p>첫 번째로 전래놀이를 할 때 어방놀이라는 전래놀이를 했었었습니다. 설명 을 들었을 때는 그냥 술레잡기인줄 알았는데 잡힐수록 서로 손을 잡으며 길 이가 길어질 때마다 잡히는 숫자가 늘어나는 놀이여서 어떻게 누가 이런 놀 이를 생각했을까?라는 호기심도 들고 다음에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 습니다.</p><p><br></p><p>두번째로 전래놀이에서는 굴렁쇠놀이도 했었는데 옛날 할머니 할아버지 시 대를 배경으로 만든 애니매이션인 검정고무신에서도 봤어서 한번 해보고 싶 었는데 이번에 경험해 봐서 좋았습니다. 또 애니매이션이션에는 다르게 생각보 다 쉬운 놀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 생각보다 재밌고 신선한 경험이였습니다.</p><p><br></p><p>세번째로 갈비탕도 먹었었는데 처음은 몰라도 오랜만에 먹어봐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부드럽고 국물도 진해서 취향에 맞아 좋았습니다. 또 후식으로 머근 아이스크림은 혼자 먹는 것이 아니라 대원들과 함께 먹어서 더 좋았습니다.</p><p><br></p><p>네번째로 제가 처음으로 숲에서 한 활동인 나무로 올라가 줄에서 걷다가 내려오는 활동이였는데 설명만 들으면 이게 뭔가 싶고 뭐하는 건지 잘 상상이 안가지만 실제로 활동을 해보면 나무를 타는 것은 별로 무섭지 않지만 외줄타기를 할 때에는 생각보다 무섭고 도전의식을 키우는 활동이였습니다.</p><p><br></p><p>다섯번째로 그네처럼 줄에 매달려서 밀어지는 활동 있었는데 그네보다 더 재밌고 무섭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또 날는 기분도 들고 처음 타보는 신기한 경험이여서 좋았습니다. 또 대장님께서 열심히 밀어주셔서 더 재밌고 더 잘 즐길 수 있던 것 같습니다.</p><p><br></p><p>여섯번째로 나무에 걸어져 있는 밧줄을 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활동도 있었는데요. 그 활동은 다리가 힘들었지만 점점 올라가는 나를 보고 성취감을 느끼고 뿌듯한 감정도 들었습니다. 또 대원중 친구와 같이 올라가서 더 좋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p><p><br></p><p>저의 소감문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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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04: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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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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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3보 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66168356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 스카우트를 간게 정말 행복했습니다.이번 스카우트에서 저는 민속놀이를 먼저 했습니.민속놀이엔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딱지치기 굴렁쇠 굴리기와 항궁이 있었습니다.구렁쇠 굴리기는 예전에 한번 해봤었는데 선생님이 알려주신데로 하니 정말 잘되었습니다.그리고 우리는 팀을 나눠 자신이 자신있는 종목을 골라서 이어달리기도 해서 우승을 했습니다.우리는 전통놀이를 재밌게 즐긴 뒤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점심은 학교 근처에 있는 갈비탕을 먹으로 갔습니다. 갈비탕은 아주 맛있었습니다. 이제부터 야외 활동을 해야 되서 든든히 다 먹고, 숲에 갔습니다.대장님께서 핫팩을 나눠주신 덕분에 춥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안전장비와 핼맷을 쓴뒤 설명을 들었습니다. 저는 먼저 빅 스윙을 하러 갔습니다. 빅스윙은 사다리를 올라가서 선생님들이 뒤로 끌어주면 그네처럼 움직이는데 아주 크기가 커서 재밌었습니다.그때느낌은 나는 느낌 이였습니다. 다음으로 집라인을 타러 갔는데 다른 대원들이 저를 끌러줬습니다.저도 다른대원들을 끌어주었습니다. 너무 재밌었고,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은 트리 클라이밍을 했는데 이게 가장 재미있었던것 이였습니다. 트리클라이밍은 말 그대로 나무를 올라가는 것인데,줄을 이용해서 올라가는 것 이였습니다. 조금은 힘들고 어려웠지만 공중에 떠있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짜릿했었습니다. 지금도 그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다음으로 몽키 클라이밍을 갔습니다.몽키클라이밍은 나무를 클라이밍으로 올라가서 올라간 나무와 다른 나무를 이어주는 줄을 걷는 활동이였습니다. 이 활동은 나무를 올라가는 건 무섭지 않았지만 줄을 타는게 발이 떨려 무서웠습니다. 저는 이번 스카우트를 하면서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고 아주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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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05: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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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1보 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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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10월 스카우트에서는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협동과 용기 등 많은 점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첫 번째 활동으로 나무를 타고 올라가 줄에 의지하여 걷는 활동을 했는데 그 활동에서 용기를 배웠던 것 같습니다. 그 후로는 높은 것이 무섭지 않았고 오히려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협동 집라인, 밧줄 오르기, 마지막으로 빅 스윙 등에 여러 가지 활동을 했지만 가장 재밌었던 활동은 바로 밧줄 오르기였습니다. 줄들에 의존해 나무를 올라가니 저의 키가 커진 것만 같았고 막상 또 높이 올라오니 다리가 아프긴 했지만 뿌듯했습니다. 또한, 점심으로 먹은 갈비탕은 제가 먹어본 갈비탕 중에 단연코 최고였습니다. 오후 활동으로 가을 민속놀이를 했을 때 협동을 배우면서 팀끼리 했을 때 제가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하고 협동을 해 저희 팀이 2등을 해 뿌듯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 용기, 협동을 배워 저는 한번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 스카우트 준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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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08: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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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2보 남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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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트리클라이밍을 접했을때</p><p>어떻해하나 생각했습니다</p><p>안전 장치는 다있지만 떨어지진 않을까?</p><p>걱정도 했습니다</p><p>용기내서   팔 다리에 힘주고 올라갔습니다</p><p>한발한발 차근차근 너무즐거웠습니다</p><p>힘을 너무 많이 줬나?</p><p>아침에 일어나니  배근육이 아팠습니다</p><p>저는  일이있어  먼저와서 아쉬웠습니다</p><p>스카우트하면서  새로운 경혐을 많이 하는거같아 </p><p>재미있고 설레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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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11: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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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 1보 신지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66189068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대 1보 신지호입니다. 이번 스카우트 활동으로도 많은 것을 알게되었는데요. 먼저 저는 나무와 나무 사이에 줄을 연결한 그네를 먼저 탔습니다. 놀이기구를 잘못타는 친구도 재미있게 탈수있는그네여서 많이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그네를 타고 짚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짚라인은 먼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간 다음 몸에 연결되있는 줄을 짚라인 에연결하고 사다리를 치운다음 친구들이 줄로 당긴다음 줄을 놓아 가는 방식이었습니다. 내려가는 중은 안무서웠지만 사다리를 이용해 내려가는 것이 어렵고 무서웠습니다. 다리가 공중에 떠있어서 그런지 사디리에 체중을 실을때 다리가 후들거려 사디리에서 떨어질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다음 탄 기구는 나무에 달린 줄을 당기면서 올라가는 방식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어려웠지만 계속해보니 괜찮아지는것 같았다. 어느정도 올라가고 친구들을 기다렸는데 친구들이 힘들어해 잘못올라서그냥 혼자 올라갔다가 내려왔습니다. 이다음으로 몽키클라이밍이라는 기구를 탔습니다. 몽키클라이밍은 나무에 달린 그립을 이용해 올라가는 다음 외줄타기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별로 안어려울줄 알았지만 클라이밍을 하는것도 고비였습니다. </p><p>하지만 결국 두려움을 이겨내고 외줄타기까지 모두 완수하였습니다. 이것들이 끝나고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은 갈비탕이었습니다. 처음 갈비탕을</p><p>먹는것이어서 그런지 뭔가 국밥과 매우 비슷한 느낌을 느꼈습니다. 갈비탕을 다먹고 난이후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먹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중강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중강당에 가서 </p><p>우리나라 전통 놀이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중 조를 짜 경기를 하였는데 저는 딱지치기 역할을 받았습니다. 경기를 해보니 저의 조는 이기지는 못했지만 우리나라 전통 놀이들을 배우게된것 같아 좋았던 경험이었습니다. 항상 이런 프로그램을 짜시느라 고생하시는 대장님 항상 고맙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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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12: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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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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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1보김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66325934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으로 느낌점은 우리 자연을 소중히 여겨야되겠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나무크라이밍 할때 나무로 크라이밍 하는거니깐 나무가 없으면 이런것도 못하는거니깐 자연을 아껴야지 이렇게 자연에서 활동 할수 있으니깐 아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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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9: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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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2보 정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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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밥먹는 사진밖에 못찾았습니다 죄송합니다)</p><p>안녕하세요. 저는 3대2보 정현서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침에 트리 클라이밍을 한 활동이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줄을 잡고 올라갈때 올라가는 법이 복잡해서 진짜 위급 상황시 생존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몽키클라이밍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높은곳을 싫어했는데 밑에서 형들이 응원해주니까 고소 공포증을 극복해낸것 같습니다. 역시 스카우트는 협동해야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점심도 꽤 맛있었습니다. 저는 후추를 많이 넣어서 맵긴했지만 고기가 맛있었고 특히 잡채랑 당면도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후 활동인 전통놀이 체험은 되게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그날은 뭔가 어려워도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스카우트는 도움이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어려움이 있어도 함께 이겨내고 생존하는 방법과 힘을 기르는 활동까지 하고 전통놀이를 할 때는 모르는 놀이가 많았는데 알게되어 뿌듯합니다. 앞으로 이런 활동을 통해 더 배워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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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11: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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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1보 전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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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2대1보  전시현입니다.스카우트때 나무를 타러갔는데</p><p>처음에는 손다 까져서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은근 재미있더라고요. 근데 집라인?인가 해서 그건 좀 많이 빨라서 재미는 많이 없었다. 또 몽키 클라이밍이 재미있었는데 처음 올라갈때 많이 힘들긴했는데 내려갈때가 재미있었습니다 점심은 갈비탕을 먹었는데 맛있었는데 가먹고 먹는 브라보 콘이 더 맜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인 전통놀이를 했는데 글렁쇠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진짜로 이거 말고는 잘못하고 재미없긴해서 굴렁쇠사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굴렁쇠도 잘못합니다.어쨋든 그때 아주 재미있는 시간 보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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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12: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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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3보 고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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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숲활동을 하기 전에먼저 한국 전통놀이를 했다.일단 우리는 술래잡기같은걸했는대 술레가 한발작 하면 한발자국 가는 게임있였는데 너무 어려워서 바로 첫번째로 죽었다.그리고 장난감 같은 것으로 전통놀이를 했다. 첫번째로 굴렁쇠를 했는데 굴렁쇠는 처음이라서 잘하진못했지만 근방 감을 찾아서 재미있었다.그리고 우리는 다음으로딱지치기를 했다 딱지치기는 5학년때 많이해서 너무 쉬웠다.그리고 재미있기도 했다.그리고다음으로는 제기치기를 했다 나는 재기차기를 잘하지 못하지만 열심히 해보니까 8번까지 성공했다.그리고 나는 투호를 했는데 자꾸 들어갔다가 나와서 힘들었다.그리고 우리는 이것들로 릴레이를했는데 딱지,제기차기,투호,항궁,굴렁쇠 순거로 했는데 우리가 3등을했다. 그리고 우리는 점심으로 갈비탕을 먹었는데생각 보다 맛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후식으로 주신 아이스크림은 맛이있었다.첫번째로 빅스윙이라는 것도 했는데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다 하지만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다.그리고 빅스윙이 생각보다 높게 올라가서 놀라고 재미있었다. 하지만 왔다갔다 하는 것이 조금 느려서 많이 재미있었다.그리고 우리는 집라인을 타러 갔다.집라인은 자동이아니라서 우리가 끌어야했다.그런대 내가 앞에서 끌어서 정말 힘들었다.그리고 짚라인이 생각보다 빠르고 길어서 놀랐다.그리고 우리는 트리클라이미을 했다. 재미있었고 생각보다 힘들어서 재미도 있었지만 힘들었다.그리고 우리는 다음으로 몽키클라이밍을 했다.몽키크라이밍은 나무를 클라이밍에 사용하는 잡는것을 사용해서 올라갔다 그리고 줄을 서서 가는 것이있었는데 처음에는 높아서 무서웠지만 한 발 자국 가니 생각보다 할만해서 재미있었다.저는 이번 스카우트 활동 중에서는 트리클라이밍이 가장 재미있었다.왜냐하면 트리클라이밍은 처음했을때는 어렵지만 두번째 정도 올라가면 금방 적응할수있었고 가장 높이 올라갔을때에 느끼는 기분이너무 좋았다.그리고 내가 이줄 만으로 높은나무를 올라간 것에 대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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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14: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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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4보 이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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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대4보 이정우 입니다. 저에게 이번 스카우트 활동은  힘들었지만  힘든 만큼 아주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p><p> 전래놀이  항공 투호는 재미있으면서도 저의 승부심을  자극 했고   몽키 클라이밍은 재미있기도 했지만  손이 아파서  끝까지 못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빅 스윙은 아주 스릴 넘치고 재미 있었습니다. </p><p> 활동 중  점심으로  먹은  갈비탕은 활동 중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습니다. </p><p>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힘들어도 도전해야 한다는 것과 전통을 지키고  자연을 보호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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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4: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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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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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스카우트 신입생 설명회 봉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봉사 활동은 바로 3부에서 스카우트 봉사를 하는 것이였습니다. 3부에 드론항공 봉사활동을 신청했는데 힘들게 홍보지를 돌리며 어머님들에게 드론항공의 묘미를 보여 드리는 것이 너무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저의 활동이 드론항공의 많은 손님들을 부르니 뿌듯했고 2층에 있는 사람들은 다 드론항공을 해본 것 같아 동북초의 다양한 활동을 알려 준 것 같았습니다. 또한, 1부와 2부의 봉사 활동으로 교실로 갈 때 새지 않게 막아주는 역할을 했는데 중강당에서 3층까지 4번을 왕복하며 땀을 흘리니 왠지 모르게 제 땀이 자랑스러워졌습니다. 그리고 2부 서포터즈 활동에서는 데려다줄 사람이 없어서 다른 일들을 하니 선생님께서 간식도 주셔서 재미있었습니다. 동북초에 많은 활동들을 알려주고 나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만약 5, 6학년에도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면 그 때도 재밌고 성실하게 참여할 것입니다. 스카우트 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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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8: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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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4보 황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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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신입생 설명회는 여태껏 해보지 못한 경험이어서 너무 색다른 기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을 도와 새로 입학 하게 될 후배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을 맞이 하면서 제가 입학 할 때에 추억도 새록새록 떠올라 너무 뜻깊은 경험이 되었습니다</p><p> 1부에는 2층과 3층에서 인사를 하는 것이였지만 갑자기 변경 되어 야외 주차장 쪽에서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을 맞이 하였습니다. 기분 좋고 우렁찬 목소리로 서로 인사를 나누며 학부모님들의 응원과 격려 칭찬을 들으며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p><p> 2부에는 영어 놀이 체험을 봉사 했는데 귀여운 예비 일학년들 그리고 영어 선생님들 함께 대화도 나누고 게임도 하고 봉사도 하며 한시간이 1분 같이 느껴짛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로 팀을 만들어 같이 한 후배들과 말도 나누며 친해진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들의 수고했다는 말을 듣고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끝이 났습니다</p><p> 3부를 하기 전엔 짧은 간식 타임을 가졌었는데 맛있는 밥버거를 먹었습니다. 봉사하고 체험도 하고 하다 보니 허기가져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버거를 먹었습니다. 친구들과 대화도 하고 음료수도 먹으면서 서로의 역할에 대해 얘기 해 보았습니다. 내년에는 못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고 속상했습니다.</p><p> 3부에는 창의 미술과목을 봉사 했는데요. 두 팀으로 나누어져 5학년들은 설명을 맡고 4학년들은 홍보를 하며 사람들을 부르고 체험 설명도 하고 체험도 직접 경험 시켜 주면서 학부모님들과 짧은 대화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학교 자랑도 하고 학교에 대해 얘기하다 보니 점점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곧 다닐 학생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더 열심히 했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체험을 하고 싶었는데, 다들 마감 시간이 되어 하지 못 했다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p><p> 이번 신입생 설명회로 동북초 대표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책임감도 가지고 저희 학교에 대해 다시 한번 보게 되는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희 많이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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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10: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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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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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3보 김정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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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스카우트 신입생 설명회 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신입생 설명회를 참여한 것이 얼마 안된 것 같았는데 벌서 4학년 스카우트가 되어서 봉사를 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학교에 등교해서 먼저, 1부에서 대강당 입구에서 예비 신입생들과 부모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제가 동북초등학교의 스카우트 대원으로서 더 밝은 얼굴로 맞이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부에서는 3학년4반 교실에서 예비 신입생들을 도와주었는데 활기찬 얼굴로 활동에 참여하는 예비 신입생들을 보니 봉사하는 것 만으로도 뿌듯했습니다.  2부 봉사까지 마친 뒤 간단한 간식을 먹고 3부 봉사로 이동했습니다.</p><p>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중앙현관에서 예비 신입생과 부모님들을 배웅해 드렸습니다. 우렁찬 목소리로 배웅을 해서 더욱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신입생 설명회 봉사를 하고 나니 우리 학교에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많이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이 날 만났던 예비 신입생들 모두가 동북초등학교에 추첨 되어 내년에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5, 6 학년 때도 스카우트 활동을 계속해서 신입생 설명회 봉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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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11: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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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2보 이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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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숲에서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것이 다리가 아프고 손이 아파도 재미있었습니다. 직접 나무를 타고 올라가니 뿌듯했습니다. 다른 스카우트 대원들이 할때는 다리를 떨어서 조금 긴장이 되긴 했지만 올라가보니까 다리만 떨리는 것이였습니다. 저통놀이도 해보고 싶었지만 못해본 궁렁쇠를 해봐서 속이 뚤린 느낌이였습니다. 처음으로 하다보니까 어색했지만 하다보니까 실력이 지늘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으로 먹은 갈비탕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게다가 대장님께서 아이스크림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스카우트 대원들 하고 더욱더 친해지고 더욱더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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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11: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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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대 2보 엄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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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1대 2보 엄지후입니다! 요번 스카우트 활동은 10월 밧줄 클리이밍 체험을 했습니다.처음에 높은 밧줄과 클라이밍 구조물을 보았을때는 솔직히 두려웠습니다. 클라이밍 구조물을 집으며 높이 올라가, 긴 밧줄에 다리를 올려 걸어가고 추락하는 클라이밍이었습니다. </p><p> 저는 원래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그 떨어지는 높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다리가 후들거렸습니다. 하지만 지도자님과 친구들의 응원 덕분에 “이미 일어난 일은 다시 거부할 수 없어. 야 엄지후, 뭐해 할 수 있잖아.”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클라이밍 구조물을 밟고 잡고 올라갔습니다. 마음쏙으로는 스카우트는 용감하다!! 라고 소리치고 있었죠... (ㅎㅎ) 드디어 맨 꼭대기까지 올라갔습니다. 밧줄을 잡고 한 발 한 발 기다란 끈을 밟고, 나아갈때, 제 자신과 싸우는 느낌이었습니다. 중간쯤 올라갔을 때 손에 땀이 나고 팔이 아팠지만, 아래에서 “누나/언니, 할 수 있어!” 하고 외쳐주는 대원들의 목소리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끝까지 가서 아래를 내려다봤을 때, 무섭기보다는 뿌듯함과 안도감, 성취감이 가득했습니다. ‘아, 나도 해냈구나!’ 하는 생각에 자신감이 생겼고, 예전보다 조금 더 용감해진 나 자신을 느꼈습니다. 활동을 통해 단순히 클라이밍 기술을 배운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법과 서로를 믿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또한 함께 도전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대원들과의 우정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평소에 많이 이야기하지 않던 대윈들도 밧줄을 함께 잡으며 웃고 도우면서, 진짜 ‘팀’이라는 게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 도와주고, 성공했을 때 함께 기뻐하는 모습 속에서 스카우트 팀원들의 진정한 믿음과 우정을 느낄 있어, 인상깊고 좋았습니다! </p><p> 이번 스카우트 활동은 제게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자신감과 우정, 그리고 마음 속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두려움보다는 도전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대원들과 대장님들과 함께 멋진 스카우트 추억을 더 많이 쌓고 싶습니다! 그럼 <strong>감사합니다! 대원들과 대장님들! 준비!</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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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12: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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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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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2보 신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66574721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 신입생 설명회에 참여 했습니다. 이번 봉사 활동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위 사진과 같은 바로 '키링'만들기 체험 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친한 친구들도 같이 활동하고 신입생들에게 많이 배려 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 있어서 였습니다. 또 저는 2부에 3-1반 아동 대기(김정 선생님)를 맡아  신입생들을 잘 도와 주었는데요,솔직히 유치원 생이라서 조금 서투르고 장난치는 모습이 귀엽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말이 통하지 않아서 답답 한점도 있었습니다. 중간에 활동 하다가 조금의 간식 타임이 있었는데 밥버거와 커피차의 음료는 너무나 맛이 있었고 친한 친구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친구들과 다같이 어울릴수 있는 좋은 기회 라서 또한 인상 깊었습니다. 첫번째 활동 이었던 인사하기와 안내 활동은 저를 더욱 예의 바르게 한 일 인 것 같습니다.</p><p>만약 6학년때도 이런 봉사 활동을 한다면 5학년 지금보다 더욱 성실한 태도로 학교 홍보하는 일에 잘  참여 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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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13: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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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김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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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으로 무서워도 도전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나무를 탈 때 너무너무 무서웠지만 무서움을 극복하고 해냈기 때문입니다. 결국 해내고 나니 매우 뿌듯했습니다.</p><p>그리고 갈비탕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고 기운이 났습니다.  갈비탕을 맛있게 먹고 전통놀이를 했는데 우리 팀이 2등을 했습니다. 1등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지만 2등이라도 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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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13: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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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대1보 김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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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처음으로</p><p>신입생설명회를 했습니다. 너무너무 기대되었습니다. 1부 때 체육관 1층에서 인사를 했습니다. 다리가 아팠지만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2부 때는 원래 4학년3반에서 하는데 바뀌어서 요리 준비를 했습니다. 쉬는시간에는 친구와 밥버거, 음료를 먹었습니다. 마지막 3부 때 배웅 인사를 했는데 허리가 아프고 너무 추웠습니다.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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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13: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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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2보 김소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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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카우트 봉사활동을 하기 전에는 조금은 기장되기도 했고, 떨리기도 했습니다. 스카우트 봉사가 처음이니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단대장님의 설명을 잘 듣고 하면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긱하고 기다렸습니다. 11/1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카우트 봉사날이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어느새 1부가 시작되었고, 중강당 입구로가 학부모님들께 인사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오는 학부모님 덕에 많은 인사를하고, 이 인사가 조금 더 쉬워졌습니다:)</p><p>2부 때는 계속 움직여서 조금은 힘들었지만 곳 1학년이 될 신입생 아이들이 생각보다 예의도 바르고 질하는 모습이 놀라웠습니다. 같이 활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3부를 하게되었습니다.</p><p>3부는 창의미술로 같이 그림을 그리며 아이들이 미술의 재미를 찾을 수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미술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예시 그림을 들고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많은 학부모님들이 미술체험에 관심을 갖으신 덕에 창의미술에는 사람들이 북적북적 했습니다.</p><p><br></p><p>소감-</p><p>이렇게 스카우트 봉사활동을 해보니 새로운 경험을 느낄 수 있었고, 1, 2, 3부의 각자 역할을 맡아 자신의 역할의 따라 하니 조금 더 배움을 얻고, 아이들의 선생님이 된거 같아 '선생님은 항상 이렇게 아이들을 지도하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우리 학교에 와서 조금 더 색다른 경험을 했으면 좋겠고,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4~6학년 까지 할<em>수 있는 스카우트지만 아주 보람차고 즐거운 스카우트 봉사활동 이였던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한 학부모님께서 스카우트는 어떤 활동이냐고 물어보셨을때 스카우트는 재밌는 활동을 하며 지식을 쌓고, 자연을 느끼는 것 이라고 대답했을 때 입니다. 스카우트에 대해 설명하니 스카우트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고, 그 학부모님도 조금 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em>*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하고 봉사하며 스카우트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다짐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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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14: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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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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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2보 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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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 신입생 설명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8:50분 까지 소강당으로 집합을해서 제 조인 3조 모둠원가 같이 중강당 후문에 서서 들어 오시고 나가시는 학부모님들께 인사를 하였습니다. 원래 문 앞에서 하는 거여서 추울줄 알았는데 춥지 않고 더웠습니다. 1부에는 시간이 더 빨리 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다음 다시 소강당으로 집합을 해 같은 조인 4학년과 만나 같이 3-3반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왜인지 신입생들은 오지 않았습니다. 허효정 선생님 께서 오셔서 우리가 너무 늦게 와서 신입생들이 먼저 나가있다고 하셔서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하고 있는 신입생 (3-3)에게갔습니다. 저희가 가자 마자 무용실로 이동 했습니다. 처음에는 되게 낯설고 어색했지만 무용실 활동이 끝나고 도서관으로 갔을때 그래도 그때는 조금 어색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용실에서 신나는 활동을 했는데 목마르다는 친구가 있어서 제가 기억을 해서 물을 준게 살짝 뿌듯했습니다. 또 영재반에서 하는 탱탱볼 만들기에 갔는데 어떤 아기가 탱탱볼을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 당황 스러웠지만 그래도 만들어 주었더니 엄청나게 좋아해서 그것도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맛있었던 밥을 먹고, 3부인 제가 선택한 풍선아트에 갔는데 풍선아트가 아니라 타투여서 그저 그랬습니더. 처음에는 신입생들이 안 왔는데 그 박승준님이 신입생들을 데리고 와서 엄청 몰렸었는데 제가 그때는 방법을 잘 터득 하지 못해서 잘 못했는데 거의 끝날 때 그 방법을 터득해가지고 엄청 잘할때 도 소강당으로 집합을 했습니다. 그래서 소강당으로 가는 도중 후문에서 인사를 하고 있는데 제도 같이 와서 하라고 하셔가지고 인사까지 한뒤에 집에 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조금 힘들었지만 귀여운 아기들과 노는 것도 재미있는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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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15: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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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3보 이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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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신입생설명회 봉사할땨 “내가 그때 뭐뭐 했더라?“라는 생각이있었습니다 라지만 봉사하며 아 이런것들을 했었지하고 최대한 하는대로 열심히했습니다. 예비 신입생과 예비 학부모님들끼 즐겁게 들어오거나 나가도록 했습니다 그러고 예비신입생들이 한 체험을 살짝 도와준것도 생각나고 특히 커피차애서 먹은 아이스티가 기억애 가장남습니다.예비 신입생이 후배가 되어줬으면 좋겠고 봉사를하니 왠지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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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8: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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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1보 박라온 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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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10월 스카우트 활동은 밧줄 클라이밍과 전래 놀이였습니다. 처음에는 밧줄 클라이밍을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활동 이었습니다. </p><p>아침에 중강당에 모일 때 기대에 차 있던 저는 어서 저번에 도전하지 못했던 짚라인을 타보고 싶었습니다. 숲에 도착하자마자 스카우트 대장님들께 설명을 듣고 보별로 숲을 탐험해가기 시작했습니다.</p><p>처음으로 우리 대원들이 체험한 시설은 "빅 스윙" 이었습니다. 대장님들께서 "보장 나와주세요" 라고 말씀하셔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았었지만 막상 타 보니 시원한 바람이 나를 맞이해주어서 너무 재미있는 체험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제가 제일 기대하던 "짚라인" 체험을 했습니다. 우리 대원들이 직접 다른 대원을 밀어주는 협동의 짚라인으로,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저도 결국 짚라인을 도전했고 생각보다 재미있고 안 무서워서 즐기기 좋았습니다.</p><p>세번째, 밧줄 클라이밍을 했습니다. 두 가지의 코스로 준비가 되어있었고, 둘 다 무섭다는 소문이 자자한 시설이었습니다. 첫번째 밧줄 오르기 코스는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많이 올라가지 못했고, 두번째 트리 클라이밍은 잘 오르다 포기했습니다. 둘 다 시도는 했지만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해 더욱 아쉬움이 남는 체험이었습니다.</p><p>마지막으로 실내로 와서 전래놀이를 배우고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제기차기, 양궁, 굴렁쇠 굴리기, 투호 던지기가 종목이었고, 각자 한 종목씩 맡아 마지막에는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p><p>우리 보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고 다음에는 팀워크를 더 맞춰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p><p>이번 스카우트 활동은 제게 도전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도전을 하였고, 도전을 포기한 것 보다 좋은 기분으로 집에 왔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더 도전에서 발전한 2대 1보 박라온 대원이 되겠습니다. 이번 활동에서 고생해주신 모든 대장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p><p>스카우트는 믿음직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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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11: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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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한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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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1대 3보 한주원입니다. 요번 10월 스카우트는 일요일에 해서 조금 당황했지만, 그래도 소강당에 잘 모였습니다. 활동을 시작하니, A,B이렇게 두팀으로 나누어 활동을 했습니다. 전 B팀이여서 전통놀이를 먼저 했습니다. 민속촌에서 일하시는 전통놀이 전문 선생님께서 오셔, 여러 가지를 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전 투호를 해 보았는대, 생각보다 화살이 통에 잘 들어가서 즐거웠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제기차기를 했는데, 제기가 자꾸 다른 곳으로 날라가고, 딱지치기를 했을 때에는 20대1로 졌습니다. 그렇게 생전 처음 해보는 굴렁쇠도 해봤는데, 막대기를 철 링에 걸고 굴리는 것이였습니다. 자전거와 비슷한 원리였는데, 자꾸 굴렁쇠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떨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궁 이라는 것을 해보았는데, 굴렁쇠는 들어보기라도 했지 한궁은 아예 생소한 이름이었습니다. 한국식 다트같은 거였는데,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그렇게 전통놀이를 체험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전통놀이를 마친 다음에는 학교 밖으로 나가 약10분정도 걸어서 쌍문각이라는 갈비탕 집에 갔습니다. 그곳에 가서 저는 살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갈비탕에 갈비가 정말 매우 푸짐하개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든든한 점심을 먹고, 밧줄놀이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몽키 클라이밍이라는 것을 해보았는데, 20m쯤 올라가서 외줄타기를 하고 내려오는 것 이였습니다. (근데 저는 너무 무서워서 중간에서 내려왔습니다.....) 다음으로 빅스윙 이라는 것을 했는데, 말그대로 거대한 두 개의 기둥에 매달린 줄에 안전장치를 걸고, 그네처럼 타는 것 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도 무섭지 않고,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 다음은 집라인을 탔습니다. 그것은 특이한게 밑에서 줄을 잡고 끌고가야지 움직이는 수동 미니 집라인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트리 클라이밍이라는 것을 했는데, 나무에 걸린 줄을 잡고 정해진 방식을 통해서 나무를 올라가는 활동인데, 한번 올라갈 때마다 다리 사이가 쓸려 너무 아팠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배웠고, 재미있는 경험을 한 아주 좋은 스카우트 활동이었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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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12: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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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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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2보 한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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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p><p>저는 2대 2보 한태윤입니다. 저는 이번 <strong>밧줄체험</strong>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p><p><br></p><p>처음에는 밧줄로 만들어진 <strong>트리클라이밍</strong>, <strong>빅스윙</strong> 등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나무에 올가서 줄을 걷는 것은 무섭기도 했지만 재미있기도 했습니다.</p><p><br></p><p><strong>짚라인</strong>은 친구들이 직접 태워주고 저도 친구들을 태워주는 <strong>협동 짚라인</strong>이어서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strong>밧줄 놀이터</strong>도 있었는데 <strong>해먹</strong>도 있고, 여러 가지 놀거리가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p><p><br></p><p>체험이 끝나고 <strong>갈비탕</strong>을 먹으러 갔는데 너무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p><p><br></p><p>그 다음에는 <strong>전통놀이</strong>를 했는데 <strong>한궁과 굴렁쇠</strong>는 처음 해봐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strong>릴레이 경기</strong>도 했는데 4등을 해서 아쉬웠습니다.</p><p><br></p><p>이 체험을 모두 준비해주신 대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p><p><strong>스카우트 준비!</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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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12: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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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3보 한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667907893</link>
         <description><![CDATA[<p>전 스카우트 신입생 설명회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1부, 2부, 3부와 같이 시간대에 따라 다른 역할을 했습니다. 저는 1부에서 어머님들과 어린이들에게 길 안내를 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원래는 체육관 3층에서 2층까지 길 안내하기 였지만, 일정 변경으로 인해 횡단보도에 서서 학부모님들과 신입생 어린이들에게 인사와 길 안내를 했습니다. 어린이들을 보자 나도 옛날에 저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열심히 인사를 하였고, 그들은 손을 흔들며 저에게 화답해 주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다른 친구들이 신입생 아이들에게 동북초등학교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준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다음으로 2부에서는 4-3에서 한 누나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지도하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전 한참을 기다렸지만, 아이 한명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른 반을 둘러 보니 4-1, 4-4반도 아이들이 오지 않았고 그 이유는 4-2 반에 모든 어린이들이 갔기 때문이였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돌보고 싶었어서 조금 서운했습니다. 결국 4-3반 역할을 맡은 저희는 실과실에 내려가서 요리 체험 준비물, 재료 세팅을 했습니다. 그것은 생각보다 재미있었는데, 먼저 치즈와 빵, 고기가 올라가 있는 접시를 깔고, 선생님 께서 직접 씻어주신 신선한 상추를 빵 위에 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달콤한 딸기잼이 담겨진 종이컵들을 접시 옆에 내려놓았습니다. 할 일을 다 하니 요리 선생님 께서 완성된 요리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작은 햄버거 샌드위치였는데, 한입 배어 물자 신선한 양배추의 식감과, 졸깃한 고기, 짭쪼름한 치츠와 달콤한 딸기 잼이 어우러저 매우 담백하고 신선하지만 일반 버거보다 맛있었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1,2부 활동이 끝나고, 소강당으로 모였습니다. 내려가니 스카우트 대장님들 께서 맛있는 밥버거와 새콤달콤한 사과 주스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전 감사한 마음으로 밥버거를 한입 배어물었습니다. 그러자 상큼한 김치의 육즙과 부드러운 참치가 입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거기에 달달한 사과 주스까지 마시자 금상첨화였습니다. 그렇게 간식을 먹으며 쉬는 시간이 끝났고, 3부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전 1부와 같이 또 아이들과 학부모님에게 인사 및 배웅을 하는 역할이였습니다. 기쁜 얼굴로 동북초를 나가는 아이들을 보니 저를 비롯한 여러 친구들이 열심히 노력해 동북초와 관련된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만약 5학년 때도 신입생 봉사를 한다면 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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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13: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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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1보 장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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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3대1보 징서우입니다.</p><p>저는 밧줄크라이밍 때 트리클라이밍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그때 제가 두려움을 이 겨내고 노란색 줄로 올라가서 뛰어내린게 가장 뿌듯했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짚라인입니다. 저는 그때 선배와 친구를 끌어주면서 재미있었습니다. 또 선배, 친구와 '함께 밥을 먹을때 식당에서 같이 먹어서 좋았습니다. 점심을 먹고 전통 놀이를 하러갔을 때 저는 잘못 하지만 굴렁쇠가 가장 좋았습니다. 평소에 해보지 못한 굴렁쇠를 해보니까 정말 재미있었기때문입니다. 한궁도 또한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것을 많이 경험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p><p>이번 행사를 준비해주신 대장님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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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14: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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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3보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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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에서는 여러 전통 놀이와 재미있는 밧줄 놀이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먼저 저희 보는 B팀이어서 전통 놀이부터 했는데 옛날에는 많이 했지만 지금은 별로 안하는 굴렁쇠, 딱지 치기, 제기 차기, 투호 등의 놀이를 하며 재밌는 시간과 추억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으로 먹었던 갈비탕은 간이 잘 되어 있었고, 건강하게 대추, 인삼등을 넣은 육수에 고기를 잘 익혀서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했던 밧줄 체험 때는 다행히 저희가 할때 비가 오지 않아 더욱 안전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트리 클라이밍은 전에 배웠던 거스 매듭을 활용해 나무 위로 줄을 지탱해 올라가는 체험이었는데 나무 끝까지 올라가서 뿌듯했습니다. 몽키 클라이밍은 나무에 있는 클라이밍을 하면 외줄타기가 있는데 그 위에서 걸어갔다가 특정 위치에서 매듭을 확인하고 뛰어내리는 체험이었는데 처음에는 그 높던 외줄타기가 어려워보였지만 막상 실제로 해보니 은근 무섭지도 않고 빠른 속도로 줄 위를 걸어다닐 수 있었습니다. 짚라인은 모두가같이 협동하며 사다리를 잡고 줄을 끌며 즐거웠습니다. 솔직히 아랫쪽이 줄이 땡겨서 다음날까지 아팠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추억을 기억하며 통증을 잊어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세 가지 활동을 하며 느꼈던 것이 우리들의 일상에서 자주 보는 밧줄이라는 물건 하나로 이렇게 재밌는 활동들을 할 수 있다는 게 놀라웠고, 모두가 싸우지 않고 잘 화합한 스카우트 보원들과 저희의 안전과 재미를 위해 이끌어주시는 대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곧 이번 년도도 끝나는데 마지막 활동까지 열심히 해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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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15: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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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3보 김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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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활동은 우리 학교 신입생 설명회 봉사 활동이었다. 나도 7살 때 동북초등학교 입학 설명회 체험활동에 참여했었다. 그 때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형님들이 다양한 체험을 도와주어서 재미있는 활동들을 즐겁게 참여했던 기억이있다. 그래서 나도 예비 신입생 친구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p><p>신입생 설명회 순서는 1부, 2부, 3부로 나누어져있는데 먼저 1부는 환영인사를 하는 것이었다. 나는 중강당 앞에서 인사를 했다. 사람들이 많아서 인사를 많이 해야했고, 오랜시간 해야했다. 그래서 조금 힘들다는 생각이들었다. 2부는 영어로 하는 놀이였다. 판돌리기, 투호, 춤추기를 했는데 내가 도와주어야 할 친구는 4명이었다. 나는 투호하기를 도와주었다. 동생들이 투호를 던지고나면 뒷정리를 하고, 줄 서는 것을 도와주었다. 다음으로는 판 뒤집기를 도왔다. 동생들은 판 뒤집기를 정말 열심히 했다. 파란팀, 빨간팀 막상막하여서 누가 이길지 몰라 나도 손에 땀을 쥐었다. 승리는 파란팀! 그렇게 2부 봉사가 끝나고 3부 봉사가 시작되었다. 3부는 스티커 아트였다. 나는 스티커 아트를 잘 못해서 홍보를 했다. 내 손에 스티커 아트를 하나 하고 동생들에게 보여주면서 ‘스티커 아트 해보세요!’하고 홍보를 했다. 홍보를 하니 관심있는 동생들이 점점 많아졌다. 신기했다. 정리도 도왔다.</p><p>드디어 봉사가 끝났다. 신입생 설명회 봉사는 처음이라 자신이 없었는데 하다보니 자신감이 생겼다. 내년에도 또 기회가 온다면 신입생 설명회 봉사를 또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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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0: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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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2보 김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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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동북초등학교 입학설명에 온 적이 없어서 학교에서 이런 행사하는 줄 잘 몰랐습니다.</p><p>누나를 통해서 조금 들어보기는 했지만 4학년인 내가 할 줄은 몰랐습니다.그래서 행사에 참여 해야 한다고 했을때 많이 긴장이 되었습니다.</p><p>1부에서는 강당에서 인사를 담당했었습니다.</p><p>신입생 후보들이 오는 걸 보면서 인사를 했는데, 정신이 없습니다.</p><p>생각보다 많은 후보들이 와서 놀라기도 했습니다.</p><p>2부에서는 비행기 날리기 부수 담당을 했었습니다.</p><p>후보들 보다 대원들이 더 신나게 비행기 날리기를  한 것 같았습니다. </p><p>바람도 불어 주어서 비행기가 3학년 교실까지 날아갔었습니다.</p><p>대원들과 신나게 놀아서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p><p>3부에서는 집에가는 후보들과 부모님들께 인사를 하며 봉사활동을 마무리 했습니다.</p><p>생각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는 활동이 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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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2: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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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2보 한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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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2대2보 한태윤입니다. </p><p><br></p><p>저는 신입생 설명회 1부 때는 배웅인사팀을 했습니다. 원래 실내에서 하는 것이었는데 조금 바뀌어서 실외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p><p>재미가 없고 힘들 줄 알았는데 막상 해 보니 꽤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앞에서 정해진 문장 중 하나를 읽으면 뒤에 있는 친구들이 따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p><p><br></p><p>2부 때에는 도서관에서 활동을 했습니다. </p><p>도서관에 어린이들이 오면 선생님이 숨겨 놓은 것으로 보물찾기를 하고 잘 이끌어주는 것이 저의 역할이었습니다. </p><p>너무 어려서 계속 칭찬을 해 주느라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어린이들이 너무 귀여웠습니다.</p><p><br></p><p>그리고 간식 시간에 밥버거와 음료를 먹고 조금 쉬다가 다시 3부로 갔습니다. </p><p>저는 3부에서는 드론 날리기 체험 부스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스카우트가 안 오는 줄 아시고 다른 친구에게 먼저 맡기셔서 전단지를 돌리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p><p>그 일이 꽤 힘들었는데 친구와 합쳐서 약 60여 명에게 전단지를 나누어 줬습니다. </p><p>그 후 소강당으로 모여서 마무리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p><p><br></p><p>이번 활동을 하면서 1학년생들을 처음 상대하다 보니까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 귀여웠습니다. </p><p>다음에도 이런 봉사 활동이 있으면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p><p><br></p><p>스카우트 준비!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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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2: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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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4보 이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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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대4보 이정우 입니다.</p><p>4학년이 되어 처음  신입생 설명회에 참여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p><p>1부에서는 3층에서 신입생 설명회를 방문하신 분들께  인사를 했고 2부에   무용실 에서 영어 놀이를 하는 분들을 도와드리고 행사가 끝난 뒤 무용실 청소와  정리를 하였습니다.  밥버거 점심 후 3부에서는 키링을 만들고 학교를 홍보하였습니다.  </p><p>이번 신입생 설명회는 학교에 대하여 안내를 해드리고 방문하신 분들이 학교 체험을 도와드릴 수 있었던 부분이 너무 즐겁고 뿌 듯  했습니다. 저는 이번일을 통하여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의 즐거움을 알 수 있었고 앞으로 더욱더 다른 사람을 도와드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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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7: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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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1보 정세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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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 스카우트 트리클라이밍을 갔다.</p><p>오랜만에 가는 스카우트 활동이라 무엇보다 설레었다.</p><p>무엇을 하는지 몰라서 어떻게 하는지 당황했다. 그러나 막상 친구들과 트리클라이밍을 하러가자 너무나 익숙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하는 것임에도 너무쉽고 재미있어 보였다. 일단. 제일먼저 나무를 올라간후 줄을 건넜다.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며 너무 무서웠다. 내가 건널 수 있는건지도 모르겠어서 불안했다. 1번이라서 제일 긴장되었다. 그래서 아쉽게 얼마 못하였다. 그리고 다음에는 그네도 타고 친구들과 힘을 합쳐 짚라인도 했다. 추운 날이지만 열심히 뛰다보니 어느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p><p>그리고 내가 제일 기대하던 본격적인 몽키클라이임을 끝으로 트리클라이밍을 마무리했다. 점심은 맛있는 갈비탕과 아이스크림을 먹고 중강당에 가서 우리나라 전통 놀이를 했다. 나는 아무래도 굴렁쇠가 제일 인상깊다. 처음 접해보아서 그런지 너무 어려웠다. 다음에도 또 이런 활동을 즐기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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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11: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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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1보 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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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활동으로 연탄 봉사를 다녀왔다. 솔직히 가기 전에는 ‘그냥 연탄 좀 옮기고 오겠지’ 하고 별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막상 연탄을 들고 줄을 서서 옮기기 시작하니까 생각보다 훨씬 무겁고 힘들었다. 손도 금방 시커매지고, 팔도 점점 아파서 중간중간 숨이 찼다. 그래도 옆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하니까 이상하게 힘든 와중에도 웃음이 나오고 분위기가 괜찮았다.</p><p>좁은 골목을 몇 번 오가고 나서 마지막 집까지 연탄을 채워드렸는데,  내가 한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게 실감났다. 그냥 연탄 몇 개 옮긴 건데도 누군가에게는 겨울을 나는 데 꼭 필요한 거라는 걸 알게 됐다.</p><p>이번 봉사를 하면서 협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느꼈다. 혼자였다면 절대 못 했을 텐데, 다 같이 줄 맞춰서 연탄 건네고, 서로 힘들어하면 잠깐씩 바꿔주고 하니까 훨씬 수월했다.</p><p>집에 돌아오는 길에 팔은 아팠지만 마음은 꽤 뿌듯했다. 다음에 또 이런 봉사가 있다면 힘들어도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는 게 생각보다 기분 좋은 일이라는 걸 이번에 처음 제대로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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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5: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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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3보 고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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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연탄을 만져보았다. 나는 원래 연탄봉사를 해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했다 근대 운좋게도 이번 활동으로 내가 해보지못한 것울 체험하게 되어서 좋았다.그리고 나는 처음에 1개가 생각보다 무거울줄 알았는데 별로 무겁지 않아서 두개를 들려고 했는데 선생님들이 위험하다고 하셔서 하나씩 움겼다.그리고 나는 연탄봉사를 할때 내 얼굴이 엄청 검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도 검해지지 않아서 좋았다.그리고 앞치마와 장갑이 있어서 쉽게 연탄을 움길수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나는 연탄을 나르다가 재미가붙어서 계속 날랐다.그래서 나름 뿌듯했다.그리고 다하고 좀있다 보니 슬슬 팔이아프기 시작했지만 좋았다.그리고 우리가 나르는 연탄이 사람들에게 따듯함을 선물준다는 것에 은근 뿌듯했다.그래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우리가족 끼리라도 다시 한번 연탄봉사를 하고싶다.그리고 끝나고 주신 키링도 좋았다.그리고 봉사도 그렇게 힘들지만은 안구나 라는 기분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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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1: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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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1보 김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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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활동으로 연탄 봉사를 했다. 연탄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연탄봉사하는데로 갈때 '빨리 하면 빨리 끝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해보니깐 아니였다. 연탄봉사할때 처음에는 빨리가려고 뛰어갔는데 중반쯤 하니깐 힘들어져서 천천히 걸어갔다. 그 이후로도 연탄을 받고 선생님들 있는곳으로가서 선생님한테 전달해주고 연탄받고를 반복해서 겨우 끝냈다. 그러고 이제 끝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그다음으로 했던거는 저번 꺼보다 더 거리가 길어서 더 힘들었지만 몇개 끝내고 전달전달로 해서 나머지를 다 옮겼다.  그러고 연탄 키링을 받고 집으로 갔다.</p><p>이번 스카우트 활동인 연탄봉사를 하고 느낀점은 빨리 온곳에 도시가스가 사용되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 도시가스가 안 오면 연탄을 써야되는데 연탄이 은근 무거워서 개인적으로 사면 자기가 다 옮겨야되니깐 엄청 힘들것 같고, 연탄에서 검정색 가루가 날려서 주변 벽이나 자동차에 가루가 붙어서 보관하기가 힘들것 같다. 또 200개 정도가 한달 정도만 사용할수 있다는데 그럼 연탄으로 나가는 돈이 많아서 조금 힘들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또 느낀점은 봉사 같은거는 학교 안에서만 했는데 이번 스카우트 행사로 처음으로 학교가 아닌 밖에서 봉사해서 특별했고, 만약 중학교에 가서도 이렇게 봉사활동을 한다면 지원해 볼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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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2: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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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대 2보 김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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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연탄봉사는 6학년 형, 누나들이랑 같이 연탄봉사 활동을 하였다.</p><p>나보다 다 형아, 누나들이랑 같이 봉사활동을 해서 처음에는 어색했다. </p><p>누나랑 같은 날에 봉사 활동을 하게 되다니 어색했다.</p><p>연탄은 까맣게 생킨 캔 모양이였다. 하나에 3.6kg이고 한개당 1100원이나 한다고 해서 놀라웠다. 처음 연탄을 들었을때 무겁다고 생각이 들었다.</p><p>연탄이 떨어지지 않게 조심히 연탄 밑 부분을 두 손으로 받쳐서 조심히 들었다.</p><p>집들이 언덕에 있어서 올라갈때 다리가 후들거렸다.</p><p>연탄을 들고 사람들 집 연탄 창고까지 계속 계속 반복해서 연탄을 날랐다.</p><p>연탄을 옮기고 다시 내려가는 걸 반복했다.</p><p>팔도 아프고 다리도 아팠다.</p><p>연탄 나를 때 연탄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연탄봉사가 끝나니 얼굴도 까맣게 되고 운동화도 까맣게 되고 팔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지만 조금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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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3: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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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4보 조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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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1대4보 조민채 입니다. 저는 이번에 마지막 스카우트 활동인 연탄봉사를 하였습니다. 이번에 이 활동을 하면서 느낀 것이 정말 많습니다. 연탄봉사를 시작하기 전에 1200개의 연탄을 나를거라 생²각하니 막막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참고 버티자 하며 연탄을 날랐는데 연탄이 어~엄청 무거워서 처음에 들을때 깜짝 놀랐습니다. '어라 엄청 무겁네' 하며 낑낑 연탄을 들며 나르는데 배고프고 아침을 더 든든하게 먹을걸 이라는 후회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얼굴에 연탄가루를 묻히고 봉사하는 선배님들, 친구들 얼굴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거리가 으슥하고 어두워 조금 무서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열심히 나르고 날라 드디어 1000개가 되었을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활동을 끝내고 먹는 밥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허며 배풀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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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7: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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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대4보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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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연탄봉사를하면서 하면서 얼마나 내가 편하게 살고있는지를느끼고 연탄을 나르면서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생각에 힘이나고 뿌듯했습니다.</p><p>그리고 연탄1200장 정도를 옮긴다고 할때 생각보다 힘들것같았지만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힘이들지 않아서 신기하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가파른길을 오를때는 어떻게 여기사는 주민분들은 매일 여기를 올라오실까?라는 생각도들고 매년 이곳을 오신다는 연탄봉사 도우미 분들도 참 힘듵었을것 같고  그분들의 따뜻한 온기가 저까지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p><p>다음부터 이런 좋은 봉사기회가 온다면 꼭다시해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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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10: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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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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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2보 엄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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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라는 속담을 아시나요?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러 사람이 힘을 합치면 훨씬 더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번 스카우트에서는, 연탄 1200장을 함께 날랐습니다. 처음에는 ‘연탄 봉사가 얼마나 힘들까?’ 하고 가볍게 생각했지만,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습니다. 연탄은 무겁고, 조금만 잘못 들면 까만 가루가 손과 옷에 묻어서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1200 장이라는 연탄을 약 2시간만에 끝냈습니다. 제가 나르는 연탄이 누군가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쓰인다고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힘이 났습니다. 봉사 지역 골목이 좁아서 대원들이 한 줄로 서서 연탄을 하나씩 전달해야 했습니다. 서로 “조심하세요!”, “천천히 건네주세요!” 하고 챙겨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장난을 많이 치는 친구들이었지만, 이렇게 봉사할 때 보니 모두 책임감 있고 믿음직스러웠습니다. 저 역시 중간에서 연탄을 계속 옮기다 보니 팔이 후들거렸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냈다는 사실이 매우 뿌듯했습니다! 단순히 힘든 일을 해냈다는 기쁨보다 마음 깊숙이 따뜻함이 퍼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행동을 제가 했다는 사실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평소에는 주로 도움을 받기만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번 연탄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가 단순히 힘든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와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이 가볍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남에게 도움을 주는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해서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스카우트 봉사활동이 아니어도 다른 봉사활동에도 계속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운 날인데도 저희와 함께해주신 스카우트 대원들, 우리 초등학교 선생님들, 대장님 그리고 연탄봉사 단체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준비!!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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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12: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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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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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1보 김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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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활동으로 연탄봉사를 하면서 많은 점을 느꼈던 것 같다.이번에 처음으로 연탄을 만져보고,연탄봉사를 해봤는데 재미있었다.또 연탄을 1200장 정도 옮겼다고 했는데 생각 보다 빨리 끝난 것 같다.그리고 연탄을 옮기면서 느낀점은 우리가 연탄을 옮길 때 나와서 고맙다고 말해주시는 할머니,할아버지가 계셨는데 그분들이 연탄이 없으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지 못한다고 생각 하니 조금 속상했던 것 같고 또 우리가 연탄을 옮기면 그분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했다.그리고 나는 겨울때마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데, 이번 연탄봉사를 하게되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야 겠다고 다짐했다.이번 연탄봉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수 있었던것 같아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연탄봉사를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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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12: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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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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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3보 정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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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1월 22일 스카우트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봉사에 참여하기 전날밤 연탄에 무게가 어느정도인지 인터넷에 찾아보니 약 3.3kg이라고해서 가늠이 잘 안됐지만 좀 가벼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봉사당일 연탄에 무게가 약 3.6kg 신생아정도의 무게라고하셔서 갑자기 걱정이되기 시작했다. 내가 사촌동생을 안았을 때 무겁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 이따가 연탄을 들어보니 걱정한 것과는 다르게 가볍게 느껴졌다. 가볍게 느껴진 연탄을 들고 모든 스카우트 대원들이 마을 주민 분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한 결과 빠르게 연탄 1000장을 모두 나르었다. 처음보다는 힘들었지만 생각보다는 괜찮아서 앞으로 남은 200장도 잘 나를수 있을 것 같았다. 약 5~10분정도 휴식 시간을 갖고 다시 연탄 나르기 봉사를 시작했다. 1000장을 나를 때보단 조금 느려졌지만 모두 함께 협동해서 해냈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 </p><p>이번 봉사를 통해 마을 주민분들, 어르신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 누군가 이 봉사를 다시 할 것이냐고 물어보면 100번이고 1000번이고 다시 하겠다고 정말 보람된 시간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할 것이다. </p><p>이런 보람되고 행복했던 시간을 계획해 주시고 함께 해주신 대장님들과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대원들아, 수고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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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13: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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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2보 정현서</title>
         <author>parkpark800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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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3대 2보 정현서 입니다. 저는 전날 몸살 감기에 걸려 아침까지도 갈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그래도 약속이어서 참고 갔습니다. 연탄봉사활동은 처음 해보는 일이어서 긴장도 되었지만 재미있고 뿌듯했습니다. 연탄을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인데다 연탄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타조 알을 운반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p><p><br/></p><p>저는 이 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병원을 가야 해서 끝까지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활동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p><p>시작할 때는 ‘이걸 다 어떻게 운반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계속 열심히 움직이다 보니까 결국 끝이 보였습니다. 끝나고 나니 손이 시커멓게 되었는데 장갑을 잘못하여 반대로 낀 탓이었습니다. 손을 닦느라 힘들었지만 열심히 일한 자국인 것 같아 더욱 뿌듯했습니다. </p><p>우리가 운반한 연탄을 받은 분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p><p>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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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23: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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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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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2보이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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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처음으로 연탄 봉사를 했습니다. 연탄이 무거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무거웠습니다.흰색 신발을 신어서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발토시, 팔토시, 앞치마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연탄키링을 주셨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연탄을 움기는데 얼굴에 묻어서 친구들과 웃기도 했습니다.끝나갈 때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참고 했습니다. 그래서 뿌듯했고 재미있었어서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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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9 02: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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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 1보 박라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702957917</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엔 스카우트 활동으로 연탄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처음부터 연탄봉사는 설레이는 봉사였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연탄을 집으로 나르는 일을 하는 봉사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실나르는 일이 힘들진 않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일일 일터에 도착하자 마자 저는 우리나라에도 아직 연탄을 쓰는 곳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라에서도 이런 분들을 위해 꼭 지원을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p>봉사가 시작되고 나서는 생각보다 수월하게 연탄을 옮겨가며 연탄이 그렇게 무거운 것 같지는 않아 힘들지 않았지만, 계속해 옮기다 보니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잠시의 휴식을 지닌 뒤 친구들과 함께 친구들에게 연탄을 전달하고 나르는 역할을 같이하며 재미도 더했습니다. 연탄을 사용하시는 주민분들께서 우리들에게 "고맙다, 고마워" 라고 해주신 말은 이 추운 날씨 속에서 제 마음을 녹였습니다. 연탄 2000개가 끝난 뒤 연탄 1000개가 조금 거리가 멀어서 힘들었지만, 외부에서 오신 어른분들께서 열심히 2개씩 나르는 모습을 보고 더욱 힘을 내어 나를 수 있었습니다. 나르다 보니 점점 몸이 무거워지며 힘들어졌지만 신기하게도 옆에 있는 친구들, 선생님 덕분에 더 많이 나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모든 연탄봉사가 끝난 뒤, 앞으로는 날씨가 더 추워질텐데 우리가 나른 연탄을 통해 어려운 이웃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뿌듯함이 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변을 도울 수 있는 모든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연탄봉사 말입니다. 모두 모두 따뜻한 연말이 되길.....</p><p>준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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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9 08: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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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 3보 왕효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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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연탄 봉사에 대하여 단순 스카우트 활동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현재까지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는 극소수인데 그러한 가구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에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하여 가보게 되었다. 현재는 불우함과 옛 시대의 잔재로 여겨지는 연탄이 사실은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주역 중 하나라는 사실이 모순적으로 느껴지면서도 마음이 좋지 않았다. 직접 연탄을 만져 보니 생각만큼 무겁지 않아서 놀라웠다. 그런 연탄들이 쌓여있는 것을 보니 다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걱정보다는 직접 내 손으로 수많은 주민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다는 뿌듯함이 먼저 내 마음을 채웠다. 드디어 다른 대원들과 함께 연탄 봉사를 시작했다. 연탄을 들고 직접 높은 언덕을 오를 때는 연탄이 떨어져 깨질까 봐 걱정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나는 조심조심 연탄을 그곳 주민분들께서 사용하시는 창고에 연탄을 차곡차곡 쌓아 나갔다. 또 한 가지 놀라웠던 점은 연탄을 많이 만졌음에도 얼굴에 검댕이가 그리 많이 묻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모든 대원들이 서로 협력하며 옮기니 순식간에 연탄 1000장을 모두 옮기기에 이르렀다. 또한 직접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되었다. 1000장을 모두 나르고 200장의 연탄을 마저 나르게 되었다. 모든 연탄을 전부 직접 나르고 나니 비록 몸은 살짝 뻐근했지만 마음은 더 상쾌해 진 것 같았다. 타인에게 직접 온기를 줄 수 있다는 게 그 이유인 것 갔다. 이번 봉사 활동을 도와주신 모든 대장님, 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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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9 09: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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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2보 박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703618544</link>
         <description><![CDATA[<p>지난번 주말 나는 처음으로 연탄봉사를 해보았다. 아침 일찍일어나서 전날 준비해준 검은색 옷을 입고 집을 나섰다. 집합장소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친구들이 와 있었다. 나는 도착하자마자 이번 봉사를 오는 보원들에게 주려고 챙겨온 마스크를 다 나누어주고 나도 마스크를 썼다. 친구,동생들이 전부 도착하고 연탄을 나르는 장소로 이동하는데 올때부터 보였던 경사가 높고 긴 언덕이 보였는데 그 언덕을 지나서 봉사 장소에 도착을 했다. 도착하니 한쪽에 놓여있는 연탄을 봤는데 양이 어마무시했다. 우리가 이번에 날라야했던 연탄의 수는 총 1200장이었다. 봉사를 시작하기전에 팔토시,앞치마,장갑,발토시를 주셔서 잘 착용하고 봉사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힘이 넘쳐나서 빨리빨리 뛰어다니며 연탄을 날랐지만 가면 갈수록 조금씩 힘이 빠져서 걸어다녔다. 중간중간 연탄을 받으려고 줄을 서있을때마다 친구들 얼굴을 보았는데, 다들 얼굴이 검은색이 되어서 웃겼다. 열심히 1000장을 다 같이 나르고 200장을 나를때는 내가 직접 연탄을 때줬다. 연탄 1200장을 나르고 다들 시작하기전에 줬던 장갑,팔토시,앞치마,발토시를 반납하고 친구의 물티슈를 한장 받아서 얼굴을 씻었더니 물티슈가 금방 더러워졌다. 시작하기전에 사진을 찍고 끝날때도 사진을 찍었는데 확실히 친구들의 얼굴에 피곤함이 잘 보였다. 사진을 다 찍고 수고했다는 의미로 키링을 받았는데 연탄모양이었다. 솔직히 처음 봤을때는 생선알이 올라간 초밥인줄알았다. 올라왔던 언덕을 내려가기 전에 6-3반 끼리 모여서 사진을 찍고 내려와서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고 깨끗히 씻고 잠에 들었다가 일어나니 다음날 아침이었다. 이번 봉사로 느낀점은 우리가 지금 누리는 것들은 당연한게 아니고 비록 2시간짜리 봉사였지만  누군가가 우리들로 인해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있었다는게 뿌듯했다. 앞으로도 다른 봉사들에 열심히 참여할 것이다. 이번에도 의미있는 행사를 준비해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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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30 12: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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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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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4보 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70370260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 스카우트 활동으로 처음 연탄을  만져보고  옮겨 보았습니다. 처음 연탄 봉사를 한다고 했을 때는 어려울 것 같았지만  막상 해보니 처음에는 쉽고 재미있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하지만 연탄 봉사를 하면 할수록  많은 연탄 양과 높은 경사에 힘들었고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직접 연탄을 나르신다면 많이 힘드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연탄을 다 나르고 나니  힘들었지만 뿌듯했고  앞으로 다른 사람을 더욱 도와 드려야겠다고 생각 이 들었고 앞으로 봉사 활동을  많이 하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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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30 14: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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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연탄봉사활동 사진첩 ♥</title>
         <author>dongbuk35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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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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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신입생 입학설명회 봉사활동 사진첩 ♥</title>
         <author>dongbuk35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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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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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10월 밧줄클라이밍 &amp; 전래놀이 사진첩 ♥</title>
         <author>dongbuk35_1</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7062283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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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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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9월 스카우트 1박2일 캠프 사진첩 ♥</title>
         <author>dongbuk35_1</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7062294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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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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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6월 수상스포츠 사진첩 ♥</title>
         <author>dongbuk35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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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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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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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월 양평 생태마을 체험 사진첩 ♥ </title>
         <author>dongbuk35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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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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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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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보 내이름</title>
         <author>ditto25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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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에 참여해준</p><p>우리 동북 컵스카우트 대원들 </p><p>모두 정말 훌륭했습니다.</p><p>무거운 연탄을 땀흘려 나르면서도</p><p>끝까지 밝은 표정으로 </p><p>이웃을 생각하는 </p><p>마음이 참 따뜻했습니다.</p><p>여러분의 작은 손길이</p><p>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에게는</p><p>큰 힘이 됩니다.</p><p>몸은 힘들었을지라도 우리가 나눈 </p><p>사랑과 배려의 마음은 </p><p>평생 여러분의 큰 자랑이 될거랍니다.</p><p><br/></p><p>12월연탄봉사 활동사진</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7du4TB-byGxOBZkyEE0MPWH1PTXRRSVg?usp=drive_link">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7du4TB-byGxOBZkyEE0MPWH1PTXRRSVg?usp=drive_link</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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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12: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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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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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3보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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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료식을 제외하면 올해의 마지막 활동인 연탄봉사 활동은 더욱 더 특별했습니다. 이번 활동같은 경우는 선생님들도 많이 오셔서 더 일이 쉽게 끝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그곳은 서울에서 아직도 낙후된 지역으로 연탄을 쓰는 곳이었는데 저희가 그분들을 위해서 연탄을 나누어드리는 봉사였습니다. 연탄 1~2개를 여러집에다가 나누어주었는데 그중 한 할아버지께서 저희에게 고맙다며 웃어주셨습니다. 저는 그때가 가장 인상 깊었으며 그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봉사는 마음도 따뜻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날은 딱히 춥지도 않아서 힘들지도 않았으며 성취감과 뿌듯함이 있는 활동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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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13: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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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보 2대 김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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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김도희입니다. 12월 컵스카우트 봉사활동으로 연탄 봉사를 했습니다. 밖에서 하는 봉사활동은 처음이라 조금 설레기도 하고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전날부터 비나 눈이 많이 오면 봉사활동이 취소될 수 있다고 해서 하늘을 계속 보며 걱정했는데 아침에 일어났을 땐 비가 오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p><p> 봉사활동 장소에 도착해 연탄을 직접 들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우리가 옮겨야 할 연탄은 1,000장이 넘었는데 연탄 한 장의 무게가 3.6kg이 넘다 보니 팔도 아프고 여기저기 까맣게 되어 중간에는 조금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친구들이 “조금만 더 힘내자”라고 말해 주고, 뒤에서 토닥토닥해 주어서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웃으면서 봉사활동을 하니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 것 같았습니다. 저처럼 4학년 몸집이 작은 대원들은 연탄을 400장 정도 옮겼고 나머지는 5, 6학년 선배들과 선생님들께서 앞에서 빠르게 옮겨 주셔서 봉사활동이 예정된 시간보다 빨리 끝났습다. 역시 혼자보다는 함께할 때 더 큰 힘이 생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옮긴 연탄이 추운 겨울 동안 여러 가족들의 집을 따뜻하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뻤습니다. 힘들 때마다 옆에서 응원해 주시고 안전하게 도와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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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02: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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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1보 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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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활동은 바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  이번에도 나는 연탄을 사용하시는 분들을 도와드리기 위해 이번 연탄 봉사에 참여했다 이번에는 연탄을 나를 때 길이 너무 좁아서 손에 묻은 연탄을 최대한 벽에 안 묻히려고 손을 모으며 갔다. 이번 연탄 봉사는 전 연탄봉사보다 한 1시간 정도 빨리 끝났다.</p><p>그전에 연탄봉사에서는 너무 가야할길이 험하고 길었는데 이번 연탄봉사를 할때는 연탈을 나를떄 길이 짧고 험하지 않아서 다행이였다 우리가 나른 연탄들이 다른 이웃분들에게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수 있게 도와주는 것 이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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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02: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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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3보 임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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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 연탄봉사때 참여를 못해서 이번에는 참여하였다. 연탄봉사장소로 이동할때 처음은 아파트하고 높은건물들이 보였지만 봉사장소로 가면갈수록  건물도 점점 낮고 허름해지고 처음에 모였던 장소와는 분위기가 달랐다. 나는 연탄을 사진과 음식점에서 사용하는것을 본적이 있지만 이렇게 연탄이 많이 쌓여있고 실제로 가까이서 본것은 처음이었다. 게다가 아직도 연탄을 사용하는곳이 가까운곳에 있다는것에 조금 놀라기도 했다. 그래서 오늘 연탄봉사를 하면서 많을것을 느꼈다. 일단 연탄 1개가 별로 안무거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무거웠다. 그래도 스카우트 대원들이 여러명이서 같이 함께 협동하며 나르다보니 2시간도 안되서 끝났고 우리가 나른 연탄들이 누군가에게는 따듯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는것이 뿌듯했다. 이번 겨울이 많이 춥지 않았으면 좋겠고 이곳에 계신분들의 마음만은 더 따듯하게 지내실수있기를 바란다. 이번 봉사는 어느때보다 더 뿌듯하고 값진 활동이었다. 이런 활동을 할수있게 해주신 대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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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02: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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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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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1보 유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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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때 연탄봉사를 하면서 우리한테는 연탄을 본적이 없어 딱히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에 연탄을 나르면서 이 연탄이 한 사람한테는 중요한거라 생각하니 더 조심히 들어 옴겼다. 30명 정도로 1200장을 옴기는게 힘들거 같았는데 막상해보니 재미있었고 또 무거웠지만 봉사라 왠지 모르게 웃으며 연탄을 옴겼다. 마지막 300장을 옴길 때 경사가 심해서 올라가는 것도 힘들었는데 모두 힘을 합쳐서 옴기니 빨리 끝났다. 만약 다음에 신청이 되면 다시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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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04: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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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1보 유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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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월 연탄 나르기는 언덕도 높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비가 와서 정신이 없었지만 왠지 모르게 저번보다 더 빠르게 끝나서 하면 할수록 느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내년에도 스카우트가 되면 연탄봉사를 다시 하고 싶다. 또 이웃분들 따뜻한 겨울 보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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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04: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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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 1보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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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2대 1보 김가연 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봉사활동을 하다가 힘들거나 비,눈이 와서 봉사를 그만해야 되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하는 봉사라서 설레기도하고 봉사를 잘 할수 있을지 조금 불안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봉사를 계속 해보니 이걸 받고 어떤 분들은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되니 더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연탄 한 개의 무게가 약 3.6kg되니깐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하나하나 사소한 연탄들이 하나하나 쌓이면서 이웃의 행복을 만들어준다는 생각을 하니 봉사하는 내내가 행복하고 뿌듯 했던 것 같습니다. 저와 4학년 후배들은 조금 쉬운 곳으로 가져다 드렸는데도 힘들었는데 6학년 선배들은 오르막길로 봉사를 하니 얼마나 힘들었는지 예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1개 말고 2개정도도 들고 선생님들이 쌓으시는 것도 도와드렸는데 너무 뿌듯했던 것 같고 다음에도 봉사를 할 수 있으면 또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역시 혼자하는 것 보다 모두다 함께 같이 하면서 협동하는 것이 더욱더 힘이 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협동하다 보니 예상 시간 보다 조금 일찍 끝나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도와주신 대장님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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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04: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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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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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1보 장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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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 스카우트 활동으로 연탄봉사에 참여했다. 처음에는 연탄을 나르는 일이 힘들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직접 봉사를 해 보니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도 큰 활동이었다.</p><p> 봉사는 원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할 예정이었지만, 실제로는 오전 8시 50분부터 10시 20분까지 진행되었다.<br> 아침 일찍 모여 준비를 하면서 스카우트 대원들과 함께 봉사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금 설레었다. 봉사를 시작할 때 하늘에서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했다. 연탄은 생각보다 무거웠고, 비에 젖은 장갑 때문에 연탄을 옮기는 것이 더 조심스러웠다. 옷과 신발이 젖어서 불편했지만, 연탄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모두 집중하며 봉사했다.</p><p> 연탄을 하나씩 나르다 보니 이 연탄이 겨울에 누군가의 집을 따뜻하게 해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비를 맞으며 나른 연탄 덕분에 추운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힘든 줄도 잊게 되었다.</p><p> 특히 친구들과 서로 “조심해”, “괜찮아?”라고 말해 주며 연탄을 건네던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 서로 도와가며 봉사하니 혼자 할 때보다 훨씬 덜 힘들게 느껴졌다. 이 경험을 통해 봉사는 함께할 때 더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  이번 연탄봉사를 통해 작은 도움이 모이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나눔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하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p><p> 이런 뜻깊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비 오는 날에도 함께해 주시고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p><p> 앞으로도 주변을 먼저 생각하고, 배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연탄봉사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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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05: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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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 3보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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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연탄 봉사에 이어 저는 이번 연탄 봉사도 참여하였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나른 연탄의 개수는 1000로 저번보다는 200개가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오르막길도 더 적어서 봉사하기가 더 쉬웠습니다. 비록 이번에 비가 와서 전보다 힘들었어도, 개수가 더 적고, 우리의 노력이 누군가에게 행복을 준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스카우트 대원들이 사고없이 연탄도 깨뜨리지 않고 연탄 봉사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얼굴에 연탄이 묻어서 새까매졌어도, 저희의 그런 마음은 새햐얗다는 것을 잊지 않고, 아무리 연탄이 묻었어도 끝까지 열심히 참여한 모든 대원들에게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두 번의 봉사를 통해서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게 참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뿐만 아니라 연탄 봉사를 도와주시며 같이 참여하셨던 대장님들과 '사랑의 연탄'에서 나오신 선생님들에게도 감사를 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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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05: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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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2보 남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72166540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4학년 남태우입니다</p><p>처음으로 하는 연탄봉사</p><p>비랑눈이 온다는 예보에  걱정이 많았습니다</p><p>연탄으로 겨울을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걱정되었습니다</p><p>걱정과 달리  생각보다 비가 안와서 다행이였습니다</p><p>연탄무게는3.6키로 생각으로 빨리할수있겠다생각했는데</p><p>하다보니 팔도 많이아프고 가벼운게 아니였습니다</p><p>깨지지않게 조심조심옮겼습니다</p><p>하다보니 너무 뿌듯했습니다</p><p>스카우트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어 좋았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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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06: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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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대4보 황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721696888</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봉사활동은 처음으로 해보는 아주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그때 마침 비도 왔었어서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제가 이렇게 땀 흘리며 나르는 연탄 하나하나가 그분들에게 한 줄의 따뜻함이 된다고 생각하니 힘들기도 하지만 보람을 느꼈습니다.</p><p> 힘든일이지만 선생님들이 대원들에게 힘든 내색 하나 안하셨는데 그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고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연탄을 하나하나 옮길때마다 가슴 한켠에 따스함과 날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에게 너무 감사했습니다.이렇게 힘드신 분들을 도와드리면서 나에게 너무나도 행복한 삶을 주어주신, 화목한 삶을 살아가게 해주시는 부모님과 가족들이 불쑥불쑥 생각났습니다.</p><p> 선배님들 그리고 후배들님들과 함께 연탄을 나르니 생각보다 일찍이 끝나서 다행이었습니다(?)(진짜 기진맥진한 상태가 되가고 있을때 끝나서 속마음으로 환호를 했습니다)비록 오늘 몸살이 났지만 그래도!! 봉사활동 첫 경험이자 뜻깊은 경험을 잘 끝낸 저 자신이 자랑스러웠습니다.만약 다음에도 이런 경험을 할수있는 날이 온다면 너무 기쁠것 같습니다!!</p><p>(선생님들,저희 잘 챙겨주시고 이런 색다른 경험 해벌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이번 한 해동안 여러 재미있는 활동 할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내년 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p><p>리고 내년 활동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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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07: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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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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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4보황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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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 봉사활동은 처음으로 해보는 아주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그때 마침 비도 왔었어서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제가 이렇게 땀 흘리며 나르는 연탄 하나하나가 그분들에게 한 줄의 따뜻함이 된다고 생각하니 힘들기도 하지만 보람을 느꼈습니다.</p><p> 힘든일이지만 선생님들이 대원들에게 힘든 내색 하나 안하셨는데 그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고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연탄을 하나하나 옮길때마다 가슴 한켠에 따스함과 날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에게 너무 감사했습니다.이렇게 힘드신 분들을 도와드리면서 나에게 너무나도 행복한 삶을 주어주신, 화목한 삶을 살아가게 해주시는 부모님과 가족들이 불쑥불쑥 생각났습니다.</p><p> 선배님들 그리고 후배들님들과 함께 연탄을 나르니 생각보다 일찍이 끝나서 다행이었습니다(?)(진짜 기진맥진한 상태가 되가고 있을때 끝나서 속마음으로 환호를 했습니다)비록 오늘 몸살이 났지만 그래도!! 봉사활동 첫 경험이자 뜻깊은 경험을 잘 끝낸 저 자신이 자랑스러웠습니다.만약 다음에도 이런 경험을 할수있는 날이 온다면 너무 기쁠것 같습니다!!</p><p>(선생님들,저희 잘 챙겨주시고 이런 색다른 경험 해벌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이번 한 해동안 여러 재미있는 활동 할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내년 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p><p>리고 내년 활동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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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07: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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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3보 김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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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연탄봉사가 있는 날이다. 안내문을 보니, 연탄 한 장에 960원이고, 무게는 3.6kg이라고 했다. 연탄 무게와 크기가 실감이 안 났다. 연탄을 실제로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레서 며칠 전, 부모님은 무게라도 느껴보라고 나에게 3kg짜리 귤 상자를 들어보도록 하셨다. 생각보다 무거웠다. ‘내가 떨어뜨리지 않고 잘 들 수 있을까?’하는 의심이 들었다. 부모님꼐서는 연탄 한 장 한 장을 소중히 여기고 단단히 들어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하셨다. 연탄 봉사 날 폭설이 내릴 것라는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비만 살짝 내려 계획대로 봉사를 할 수 있었다. 쌓여진 연탄들을 보니, ‘언제 다 옮기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 장 한 장 선생님께서 연탄을 우리에게 전달해주시고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꼭 잡고 걸어 집 앞까지 옮겼다. 처음에는 불안하고 걱정되었지만 계속 하다보니, 자신감도 생겼고 요령도 생겼다. 어느 새 연탄을 모두 옮겼다. 아직 보일러가 설치 되어있지 않은 마을에 연탄을 배달하며 겨울에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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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12: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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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1보 김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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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스카우트 활동인 연탄봉사를 했다. 저번 연탄봉사 장소와 달라서 어떨지 궁금했다. 저번이랑 똑같이 연탄을 옮겼는데  저번 조다 연탄수가 적어지고 언덕도 많이 없어서 저번보다 더 일찍 끝나고 덜 힘든것 같았다. 그리고 이번 연탄봉사때 내가 연탄 두개를 들고 가서 김도율한테 한개를 전해주는 방식으로 해서 조금 편했던것 같다.</p><p>이번연탄봉사로 느낀점은 아직 도시가스가 많은곳에 않들어온것 같다고 느꼈다. 연탄쓰는데는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놀랍고, 내가 이렇게 사는게 행복하게 사는것 같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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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13: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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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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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3보 이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721859015</link>
         <description><![CDATA[<p><br/></p><p>토요일 아침, 나는 스카우트 단복을 입고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 갔다.</p><p>밖에는 비가 내려서 길이 미끄러웠다. 비 오는 날이라 조금 걱정됐지만, 친구들과 함께라서 힘이 났다.</p><p><br/></p><p>연탄은 생각보다 무겁고 손도 까매졌다. 비에 젖은 연탄을 조심조심 옮기다 보니 팔이 아팠다.</p><p>그래도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연탄이 하나씩 쌓일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졌다.</p><p><br/></p><p>비를 맞으며 힘들게 나른 연탄 덕분에 겨울에 집이 따뜻해질 거라고 생각하니 뿌듯했다.</p><p>봉사활동이 끝난 뒤 친구들과 서로 “수고했어!”라고 말하며 웃었다.</p><p><br/></p><p>비 오는 토요일 아침이었지만, 오늘은 정말 의미 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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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13: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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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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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2보 김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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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월달에 연탄봉사를 한번 해 보아서, 이번 연탄봉사는 조금 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11월달은 언덕이 너무 많아서 연탄을 들고 올라가기 힘들었지만 이번은 평지라서 쉬웠습니다.</p><p>지난번에 연탄을 팔 힘으로만 들어서 다음날 너무 팔이 아팠는데, 오늘은 배에다 기대어 옮기를 했더니 팔이 많이 아프지 않았습니다.</p><p>그래서 이번에는 한번에 2장을 도전하기도 했습니다.</p><p>지난번에는 2000장이 였는데, 이번에는 1000장 이라 조금 서운한 생각이 들었습니다.</p><p>오늘도 많이 춥지 않고 비는 내렸지만,</p><p>많이 내리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p><p>부모님이 비가 많이 오면 연탄이 축축해지고 깨지거나 불이 잘 안 붙을 수 있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됐지만.</p><p>무사히 연탄 배달을 마쳤도, 무엇보다 빨리 끝나서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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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13: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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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1보 장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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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연탄 봉사를 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비가 와서 못 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비가 조금와서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기뻤습니다. 연탄을 1000장이나 2시간정도에 옮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2시간도 안되고 1000장이나 옮겨서 놀라웠습니다. 저는 처음에 연탄을 깨트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깨트리지 않고 잘 해내서 좋았습니다. 저는 이번 활동으로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준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저는 상계동에 계신 분들이 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활동을 하게 해 주신 대장님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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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14: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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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대 2보 김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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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2대 2보 김주아입니다. 이번에 12월, 스카우트 연탄봉사활동을 하면서 저는 많은 것들을 생각했습니다. 겨울이라 날씨가 조금 춥고, 밖에 오래 있으니 손이 시려웠습니다. 연탄은 생각보다 무거워서 처음에는 들기 힘들었습니다. 😅 그래도 한 장씩 조심히 옮기며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정해진 순서대로 줄을 서서 연탄을 옮겼습니다. 추웠지만 모두 열심히 참여해서 봉사활동이 잘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연탄을 나르면서 이런 집은 겨울에 연탄이 없으면 집 안이 많이 추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았지만, 우리, 스카우트가 옮긴 연탄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아주 좋고, 뿌듯했습니다. 이번 연탄봉사활동을 통해 남을 돕는 일은 힘들어도 보람이 있다는 것을 원래 알고는 있었지만 더 깊게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이 있다면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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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14: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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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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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4보 이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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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 마지막 스카우트 활동에 참여 하였습니다.봉사장소로 가는길 큰건물이 있었다가 도착하고 나니 하늘이 뻥 뚫린것처럼 낮은 건물이 많았 습니다.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어수선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끝낼수 있었습니다 연탄을 하나하나 옮길때마다 무겁고 팔이 아팠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선생님의 응원 덕분에 힘을 낼수 있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 아쉽기도하지만 내년에는더 성장한 스카우트가 되있을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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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22: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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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대1보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724461533</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연탄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p><p>사진으로 찾아보았다. 이런모양의 물건으로 방을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고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가 너무 궁금해서 연탄봉사에 대한 설렘이 많이 컸다.</p><p>연탄을 직접보고 하나하나 옮기면서 처음에 느꼈던 나의 설렘은 힘듬으로 바꼈고</p><p>그리고 계속 옮기다보니 봉사의 기쁨도 함께 느꼈던거 같다. 연탄이 생각보다 무거웠고 추운 겨울에 연탄을 매일 들고 또 바꿔주며 생활하시는 분들을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집도 학교도 부모님도 모든것에 감사함이 느껴졌다.</p><p>이런 감사함을 느끼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던 스카우트 대원이 된것도 뿌듯했고</p><p>같이 봉사해주신 선생님들. 친구들.언니오빠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었던하루였다. 봉사를 마치고 여기저기 검정으로 물들어졌지만 또 기회가 된다며 지속적으로 봉사를 하고 싶다. 스카우트에서 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나에게 많은 배움을 주는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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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11: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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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대1보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tto2547/c7p373jysidk4xbu/wish/37244632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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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11: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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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대 2보 이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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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탄 봉사 활동을 두 번째로 해서 무게를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번 보다 연탄의 크기거 조금더 커서 더 무거울 중 알았는데 구멍이 더 커서 그런지 무게가 비슷했습니다. 이버뉴연탄 활동에서는 비거 와서 그런지 발 토시를 주시지 안았습니다. 그래서 신발이 검은색이 되긴 했지만 연탄을 나르고 하다보니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와 서로서로 얼굴에 점을 찍어 웃기도 했습니다. 연탄 봉사 활동이 2번 밖에 없어 아쉬웠고 연탄 봉사 활동을 2번 다 했는데 연탄 키링을 하나를 주시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상계동 사람들을 도와드리고 봉사한 것이 뿌듯했습니다. 내년에도 연탄 봉사 활동을 한다면 스카우트를 꼭 유지해서 한번 더 연탄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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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14: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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