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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가열화(2-2) by 서울여중 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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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기임을 내가 알고 주위에 알려서 모두가 함께 행동하면  이겨낼 수도 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4 03: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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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가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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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곤충들의 특징은 알로 월동하는 것 입니다 겨울에 대부분이 치사가 됐어야 하는 것들인데 겨울에 실아남아 여름때 피해를 준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한반도 평균 기온을 2도 정도로 보고있지만 작년에 4도를 넘기고 영하의 온도가 많이 관측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겨울이 비교적 따뜻해져 곤충들이 많이 살아남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 곤충들은 정기적으로 출현하는게 아닌 부정기적으로 출연하여 대처가 어렵다고 합니다 기후위기로 인해 간접적이 아닌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피해를 입히니 하루빨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라고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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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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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강은채 </title>
         <author>21sgms20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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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현재 미국의 동부와 서부가 기상 재해를 겪고 있다. 미국의 동부에서는 태풍으로 인하여 지하철역 등이 잠겼고, 물이 허리까지 찼으며, 야생동물 보호소에서 빠져나온 악어가 돌아다닌다. 반면, 미국의 서부에서는 파이어 토네이도(회오리 바람 타고 불기둥 만듦)가 발생하고 호수가 말라 갈라지며, 폭염으로 산불이 발생하였다. 수백 마리의 바다 생물 또한 10억마리 넘게 폐사하였고, 최고 기온이 54도까지 오르기도 하였다.&nbsp;<br>2. 한 나라 안에서도 기후 변화가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nbsp;또한 피해가 더욱 커지기 전에 해결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생각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85276_34936.html" />
         <pubDate>2021-07-14 05: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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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성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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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극에서는 예전처럼 두꺼운 얼음을 찾기 힘들어서 관측 장비의 설치도 어려워졌다. 북극의 바다얼음인 해빙이 녹으면서 두께가 줄었는데, 그 이유는 북극해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수온상승이 점차 일어나고 있고 2019년 가장 수온이 높게 관측되었다. 북극 바다 얼음이 2035년이면 아예 없어질 거라는 전망도 있다.<br><br>느낀점: 전보다 기후 위기가 심각해져 북극곰들이 살아갈곳이 줄어든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고, 나 하나라도 더 참여하여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KwO9Fr0LRIs" />
         <pubDate>2021-07-14 05: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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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송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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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아르헨티나 코매휴 국립대 연구진은 2015년 기준 발견된 야생 꿀벌 종이 1990년에 비해 25% 가량 감소했다고 밝혔다. 연구진들은 목격되지 않았다는 것이 멸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꿀벌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은 멸종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br> 꿀벌을 비롯한 야생 벌 멸종 우려는 이전부터 제기됐다. 벌은 전 세계 작물과 야생 식물의 수분을 매개하는 곤충으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보전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상황이 밝은 편은 아니다.&nbsp;유엔환경계획은 세계 식량 90%를 차지하는 작물 100종 가운데 70종 이상이 꿀벌의 수분으로 생산되며 꿀벌이 감소하면 생태계 교란과 식량문제가 생길 것이라 경고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0" />
         <pubDate>2021-07-14 05: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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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김지윤</title>
         <author>21sgms202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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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주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섬에 서식하는 설치류 "블람블 케이 멜로 미스" 가 멸종하였다. 그 이유는 연구에 따르면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서식지가 침수되었다고 한다. 이는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추정되는 포유류의 첫 멸종 사례이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현제 3천여 종에 가까운 동물들이 멸종 위기를 맞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고,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190220100500073" />
         <pubDate>2021-07-14 05: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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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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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산불로 인하여 소도시가 타버리는 일이 발생하였고, 1800명이나 진화 인력을 투입했으나 진화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이상 건조 기후라고 한다.<br><br>https://newsis.com/view/?id=NISX20210712_0001508773&amp;cID=10101&amp;pID=1010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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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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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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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1/06/22/64XJATXN3NET7C2J6HACTWGXLY/<br>이 사진은 지구의 빙하가 녹아 모습이 변한 것이다. 왼쪽이 1980년, 오른쪽이 2020년의 북극인데 매년 한국 크기의 얼음이 녹는다고 한다. 미국 항공우주국과 해양대기청은 '2019년 지구의 태양 에너지 흡수율이 2005년 보다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관측되었다'라고 발표했다. 지구가 가열되면서 극지, 고산지대 빙하는 급감하고 있다. 또한 극한 기상 현상도 잦아지기도 한다.&nbsp;<br>멀지 않은 미래이고 우리에게 언제든지 닥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서 대책을 찾아야한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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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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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오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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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개는 온도가 뜨거워지면 폐사하는데, 평소 미국 워싱턴주 이맘때의 평균온도는 섭씨 20~29도인데, 지난주는 섭씨 49도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조개 양식장의 조개들이 폐사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폭염에 대해 지구가열화로 제트기류가 약화돼 생긴 열돔 현상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br>-조개 양식장에있는 조개들이 다 죽어가는 것을 보니 지구온난화가 더욱 심각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31" />
         <pubDate>2021-07-14 05: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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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김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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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blog.naver.com/ckh07301/222400841453">2021 아산시 식생활교육 기후변화 먹거리 위기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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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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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c72rpoaonnt62rv2/wish/164901104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약: 세계 곳곳에서 기후 위기로 인해 여러 재앙을 겪고 있다. 이에 세계 전문가들은 홍수 피해, 생테계 파괴 등을 초래하고 더 큰 위험을 일으킬 수 있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이야기하며 나서서 해결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br>느낀점:&nbsp;영상 속의 재앙들을 보면서 우리에게도 당장 닥칠 수 있는 일이며, 피해가 정말 크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를 인지하고, 하루빨리 모두가 기후 위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W3jQRjqCT0" />
         <pubDate>2021-07-14 05: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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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민선</title>
         <author>21sgms20205</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c72rpoaonnt62rv2/wish/1649011085</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 변화과 점점 기후 위기로 변하고 있다. 여러 현상 중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현상을 가져와 보았다. 바로 제주도의 침수이다.&nbsp;<br>기후 변화로 바닷물의 기온이 올라가며 바닷물이 팽창을 한다. 바닷물의 팽창으로 해수면의 온도는 점점 높아져 간다. 기후 위기의 최전선이라고 얘기가 되고 있는 제주도는 점점 가라앉고 있다.&nbsp; 1912년 이후 우리나라의 연평균 온도는 1.5도 가량 상승했다. 그리고 제주도의 해수면은 전 세계 평균의 3배인 22cm나 올랐다.&nbsp;<br>현재도 심지어 지형이 낮은 부분뿐만 아니라 많이 오른 해수면때문에 도로로 물이 범람하거나 침수로 인한 피해가 늘어가고 있다. 방파제가부서지고, 미역이 보도로 밀려와 쌓여있는 것으로 그를 더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제주도의 생명수라 불리는 용천수가 사라지고 해안이 점점 잠겨 좁아지고 있다.<br>기후 변화가 기후 위기로 바뀌어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발생한 여러 사례들을 소개했다. 지금도 기후 위기는 계속 되고 있다. 100여년 만에 무려 22cm나 제주도의 해수면이 올라갔다. 우리들의 미래인 30년, 50년 후에는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이다. 지금으로부터의 미래, 우리 후손들이 살고 있는 면적은 더 작아질 수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PLS0fYgMUU" />
         <pubDate>2021-07-14 05: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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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허지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c72rpoaonnt62rv2/wish/164901115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fyoZQTXTaFw</div><blockquote><strong><em><mark>우리나라의 기후위기들</mark></em></strong></blockquote><div><strong>1.사과의 색깔변화</strong></div><div>빨갛던 사과들이 야간온도가 높은 환경으로 인해 하얗게 재배 되었다.<br><strong>2.꿀벌들의 떼죽음</strong><br>아열대 지방에서 서식하던 말벌들이 기후변화로 따뜻해진 한국으로 올라와 꿀벌들을 죽이도 있다.<br><strong>3.해충보다 무서운 왕우렁이</strong><br>여름에 잡초를 먹는 우렁이들이 따뜻해진 겨울에 소멸되지 않아 벼를 먹으며 농사에 피해를 준다.<br><strong>4.가라앉는 제주도</strong><br>만조때 비가 크게 내려 범람이 돼서 물이 넘치는 경우가 있다. 침수로 인해 구조물들이 파괴되고 마을 안길이 물에 잠기는 현상들이 일어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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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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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 홍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c72rpoaonnt62rv2/wish/164901121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기후 피해’ 작년만 1.2조원…최고·최저·최장 기록 다 깨졌다</strong></div><div>&nbsp;여름 장마는 54일(중부지방 기준) 동안 이어지면서 1973년 이래 가장 긴 장마로 기록됐다. 또 제5호 태풍 장미부터 제8·9·10호 태풍 바비·마이삭·하이선에 이르기까지 <mark>4개의 태풍이 잇따라 상륙해 큰 피해</mark>를 남겼다. <mark>태풍과 호우로 인한 재산피해는 1조2585억원</mark>에 이르고, <mark>인명피해도 46명이나 됐다. 이는 2010∼2019년 10년 평균(재산피해 3883억원, 인명피해 14명)의 3배가 넘는 규모다</mark>.<br>2021.1.29<br> <strong>사회·경제적 피해로 본 2020년 기후위기 </strong>&nbsp;태풍·호우로 인해 재산피해 1조 2,585억 원(최근 10년 연평균 피해액 약 3배) - 산사태 6.175건 발생 역대 3번째 <br>&nbsp;- 태풍과 호우로 인해 재산피해 1조 2,585억 원, 인명피해 46명으로, 최근 10년(2010.~2019) 연평균 피해(재산 3,883억 원, 인명 14명)의 약 3배를 넘어섰다. - 또한, 6,175건(1,343ha)의 산사태가 발생하여 1976년 이후 역대 3번째 로 많았으며, 농작물 수확기에 침수, 낙과 등으로 인해 2019년 (74,165ha)보다 많은 피해(123,930ha)가 발생하였다. - 에너지 분야에서는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mark>294,818호에 정전이 발생</mark> 하여 가장 많았던 2019년 태풍 ‘링링’(161,646호)의 2배에 가까운 피해가 발생했다. ○ (겨울철 이상고온) 전국적으로 따뜻한 겨울(2019. 12.∼2020. 2.)이었으며, 특히, 1월의 기온이 1973년 이후 가장 따뜻하였다. - 따뜻한 기온의 영향으로 해충의 월동란이 폐사하지 않아 여름철에 혐오 곤충(대벌레, 매미나방 등)이 많이 발생하였으며, 특히 매미나방으로 인해 대규모 산림이 붉게 변색되는 등 6,183ha(전국 10개 시도)의 식엽 피해가 발생하였다. - 한편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는 한랭질환자 303명, 사망자 2명으로 5년 평균대비 각각 34%, 81.2% 감소하였다. <br><strong>기후변화로 인한 10가지 기후사건</strong></div><ul><li>호주, 5천만 에이커가 불길에 휩싸이다</li><li>북반구, 역사상 가장 더운 여름&nbsp;</li><li>캘리포니아의 기록적인 산불올</li><li>북극의 "죽음의 소용돌이"에 빠졌다고 말하는 과학자들</li><li>허리케인에 대한 이름이 바닥난 미국</li><li>중국의 기록적인 여름 홍수</li><li>판타날 습지의 22% 이상이 불에 탔다.</li><li>4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은 태국</li><li>무더위가 시베리아를 녹이고 있다</li><li>사이클론 암판, 인도 타격</li></ul><div><br>출처- 2020 기후 위기 보고서,벤엔 재리스<br><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80971.html#csidx7a68bcca6f45b5c88a79cb3b366731b">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80971.html#csidx7a68bcca6f45b5c88a79cb3b366731b </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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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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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선유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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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기온과 해수면은 점점 상승하고 빙하면적은 점점 작아집니다. 예측치보다 심각한 상태가 되었다. 2도를 넘게 되면 지구가 회복력을 잃게 되어 지구가 스스로 기후변화를 시키는 상황에 들어간다. 자연에서 1만년에 걸쳐 약 4도가 상승되는 것이 가장 빠른 속도인데, 사람은 100년에 1도를 변화 시켜 1.5도가 되었다. 25배가 증가한 상황인데 생태계가 견뎌내지 못하는 것이다.&nbsp;<br>산업화시대 이후부터 세계 탄소 배출량, 세계 인구, 세계 GPD 총액이급격히 증가했다. 인간의 활동이 지구를 점점 망치고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br>나는 이 영상을 보고 우리의 흔한 생활이 지구를 힘들게 해 도로 다시 우리에게 피해가 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새겨졌고 지구와 우리를 지키기 위해 기후위기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책을 빨리 만들어 행동으로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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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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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7 김시은</title>
         <author>21sgms20207</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c72rpoaonnt62rv2/wish/1649011683</link>
         <description><![CDATA[<div>국제학술지 '랜싯플래니터리헬스'(Lancet Planetary Health) 저널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온실가스 배출량이 현재 속도로 계속 증가한다면 2080년까지 약 84억 명이 말라리아와 뎅기열에 걸릴 위험에 처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온실가스 배출 수준이 지금과 같이 계속 증가한다면 말라리아 전염기간은 최대 1.5개월, 뎅기열 전염기간은 최대 4개월 늘어난다. 전염기간이 늘어나면 전염 위험도 그만큼 함께 늘어나게 된다.<br><br>http://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68</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5: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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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김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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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여름 폭염이 작년보다 더 심해져 비가 더 많이 올 거라는 것 ( 장마철이 더 일찍 찾아옴 + 예기치 못한 이상 기후 발생할수있음)<br>느낀점: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En7nDcMlRo" />
         <pubDate>2021-07-14 05: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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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차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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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지구의 기온변화<br>지구의 온도가 1도씩 올라갈때 마다 변화는 지구의 상황을&nbsp; 잘 표현해 이해를 쉬게 할수있는 내용이였습니다.더욱 간단히 설명하자면 사람 평군 온도가 36.5인데 여기서 1도 높아지면&nbsp; 열나고 아파서 병원을 가는데 영상에서 처럼 4도가 올라가면 사람은 40.5도가 되는데 사람도 아닌 심지어 엄청 큰 지구가 1도가&nbsp; 올라가면 전세계 각 국에 열이 올라감<br>예)를 들어 지구가 2도 상승 할때<br>부산은 반도가 됩니다. 영상을 보며 확인해 봅시다 &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kBlo6t4hBjQ" />
         <pubDate>2021-07-14 05: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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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서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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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재 기후위기로 인해 마리안 소만이라는 만년설 지역에서 빙하가 녹아 내리고 있는데 2020년에 남극의 시모어 섬은 남극 역사상 최고 기온인 20.75도를 돌파했고 여름철에 남극의 일부는 푸른이끼와 식물이 자라고 있었고, 또 펭귄은 눈 위가 아닌 흙바닥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또 충격적인 점은 남극의 겨울철엔 눈이 아닌 비가 왔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N6Gba3-6_w" />
         <pubDate>2021-07-14 05: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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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도윤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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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베레스트를 비롯한 히말라야 지역에 지구 온난화로 인한 크고 작은 변화 일어남(녹지 면적의 증가). 히말라야의 빙하가 매년 0.5m씩 줄어들고 있음. 녹아내린 빙하가 홍수를 일으키고 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7JkD5I2s-0" />
         <pubDate>2021-07-14 05: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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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여은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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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 평균 기온이 겨우 1도가 올랐는데도 지구가 열 조절을 잘하지 못해 극심한 한파와 폭염이 잦게 일어나게 되어 안좋은 기후 변화가 더 빨리 나타나게 된다. 우리는 해결책을 알고만 있지 말고 일어나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br>느낀 점: 이렇게 과학 시간에 조사를 해서라도 심각한 기후 변화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SJ3eKdhSA" />
         <pubDate>2021-07-14 05: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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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주재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c72rpoaonnt62rv2/wish/164901723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60WnGcs7gZA">https://youtu.be/60WnGcs7gZA</a><br>자구 온난화 때문에 평균 해발고도 4미터가 상승하면서, 여러 섬들이 물에 잠기고 있습니다. 과거의 연구 결과 이산화탄소 온실효과로 50년쯤 뒤 지구 기온이 2~4.5도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새로운 연구 결과에서는 5도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이 이유는, 구름의 얼음 알갱이들이 녹으면서 물방울이 되어 햇빛을 어느정도 막아주는데, 온난화로 구름 속 온도가 높아져 얼음알갱이가 다 녹아버리면, 햇빛을 반사할 물방울을 만들지 못해 온난화가 더 가속될 때문입니다. 지구 온도가 0.5도만 더 상승해도 여름철 빙하가 없어질 가능성이 5배나 증가하고, 해수면은 67미터가 상승하며 서식지 없는 동식물은 2배나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5: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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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이동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c72rpoaonnt62rv2/wish/1649017701</link>
         <description><![CDATA[<div><br>지난 2013년 약 70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필리핀의 태풍 하이엔.&nbsp;<br>지구 온난화로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 발생한 현상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지구 온난화는 우리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세계기상기구 대변인인 클레어 누리는,&nbsp;</div><div>“더욱 강력한 폭풍을 보게 될 것이다.</div><div>수온이 높아져 해수면도 올라갈&nbsp;</div><div>것이며, 그로 인해 홍수 위험이 증가할 것이 분명하다."<br>라고 말했고,</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게이츠는</div><div>“기후 변화는 전체 생태계를 파괴할 것이다.</div><div>경제, 사망 피해 코로나 19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div><div>&nbsp;라고 말했습니다.</div><div><br></div><div>느낀점:&nbsp;</div><div>기후 위기에 대하여 더욱 심각히&nbsp;</div><div>받아들이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nbsp;</div><div>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nbsp;<br>깨달았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W3jQRjqCT0" />
         <pubDate>2021-07-14 05: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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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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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정의 시대는 끝나고 코로나-19는 시작에 불과하다.세계 기후 전문가들과 과학자들은 기후변화가 큰 재앙을 몰고 있다고 강조하며 인류가 대응 할 수있는 시간은 2030년 9년이 남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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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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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강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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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hW3jQRjqCT0">https://youtu.be/hW3jQRjqCT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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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강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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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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