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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인터뷰 글쓰기(수행) by 김간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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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거운 국어수업</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9 01: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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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진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50201</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03김가민<br>인터뷰이 11118석소미<br><br>친구 진로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인터뷰 주제로 친구의 진로를 정했습니다 평소이 피아노를 좋아하고 잘 치는 모습을 보며 친구의 진로는 피아니스트 혹은 예술쪽으로 예상한다. 예상이 맞는지 알아보겠습니다<br><br>질문1) 평소에 즐겨하는 활동은?<br>피아노 치는 것을 즐겨합니다 잘하는 게 피아노이기도 하고 피아노 칠때 예쁜 피아노 소리가 좋아서 피아노를 즐겨칩니다 <strong>피아노를 어렸을 때부터 쳐서 더 정이 가 즐겨 하는 것 같습니다<br><br>질문2) 진로에 관해 존경하는 인물은?<br>제가 존경하는 인물은 '아루마'님 이십니다. 아루마님은 직접 작사 작곡을 하시고 자신이 만든 노래를 피아노를 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또 매번 좋은 노래와 좋은 멜로디로 듣는 사람의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시는 능력이 있으십니다<br><br>질문3)&nbsp; 자신의 진로를 위해 자신이 한 노력은?<br>현재 7년째 피아노를 배우면서 실력을 쌓고 있습니다 다른 피아니스트 분들의 영상을 보며 매일 연습을 합니다. 또한 매일 3곡 이상 꼭 치는 편리며 피아노에 대해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br><br>질문4)이 진로를 접한 계기는?<br>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를 좋아하기도 했고 진로에 대해 생각을 하니 피아노가 먼저 떠올랐습니다 그 이후 더욱 피아노에 관심이 생기면서 진로를 피아니스트로 정했습니다.<br><br>질문5) 어느 고등학교가 목표인지?<br>고양예고가 목표입니다. 집과 가까운 예고가 고양예고이고 피아노로 입시를 보고싶습니다. 예고에서 실력을 키우면서 점차 저의 꿈과 가까워질 것 같아서 고양예고에 가고 싶습니다<br><br>질문6) 자신의 목표<br>모든 피아니스트의 우상, 모든 분들이 좋아하시는 곡을 만들며 누구보다 잘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br><br>자기 자신의 진로에 확신을 갖고 또 제일 꿈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합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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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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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의 학교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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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11114문세민<br>인터뷰어:11109김승원<br><br>도입:내친구 승원이를 인터뷰 했다.평소 친하게 지내서 인터뷰 하는것이 수월했다.승원이가 거의 1년 가까이 학교에서 지내면서 불편한점과 좋은점,슬펐던일과 재밌었던 일등을 인터뷰 했다<br><br>질문1)학교생활을 하면서 불편했던점<br>답변1)거리두기라고 생각합니다.거리두기 때문에 친구도 못만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마스크를 쓰는것도 불편합니다.쓰고 다니는 것과 밥먹을 때가 제일 불편합니다.<br><br>질문2)가장재미있었던일<br>답변2)첫등교날 입니다.그 이유는 학교 첫날이기 때문에 설레기도 하고 새친구들을 만나 즐거웠기 때문입니다.등교 첫날이라 많이 떨리기도 했지만 착한 친구들 덕분에 재미있었습니다.<br><br>질문3)싫은점은 무엇인가요.<br>답변3)코로나가 싫습니다.코로나로 인해 전면등교도 취소되고 마스크를 쓰고 등교해야해서 빨리 없어져 버렸으면 합니다.그리고 수행평가들이 코로나로 인한 화상수업 때문에 미뤄져서 등교할때 한번에 많이보는것이 싫습니다.<br><br>질문4)슬펐던일은 무엇인가요?<br>답변4)국어선생님이 6주병가 내셨을때 입니다.6주동안 잠시온 선생님도 좋았지만 담임송생님이 보고싶었습니다.<br><br>질문5)비대면수업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br>답변5)비대면 수업은 지루하고 집중도 잘 안되기 때문에 공부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만나지 못해서 싫습니다.하지만 배고플때 밥 먹으면서 할수있어서 좋습니다.<br><br>질문6)학교에서 어떤점이 좋나요?<br>답변6)친구들을 만날수있고 비대면보다 집중이 더 잘 되서 재미있다.선생님들을 볼슈있어서 기분이 좋다.<br><br>마무리)승원이가 학교에대해 관심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 코로나를 싫어한다는곳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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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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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진로 계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59885</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자&nbsp;11124<br>대답자 11103 <br><br>도입:이 친구는 그림을 좋아하고 잘 그리고 미술쪽에 관심이 많은 친구 입니다. 이 친구가 좋아하고 어디 진로로 가고 싶은지 궁금해서 친구의 진로 계획을 했다. 이 친구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한다<br><br>질문1.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 것. 그 이유 대답1.그나마 잘하고 좋아하는 것이 그림 뿐이다. 그림 그릴때, 집중하는게 좋다. 그림을 다 그리고 그 완성된 그림을 볼때 그 뿌듯함이 좋다 예전그림과 지금 현대그룹을 보면서 차이점도 보이고 점점실력이 그림실력이 느는게 보인다.<br><br>질문2. 그림그리는 사람들중 존경스러운 인물은? 왜? 존경스러운지?<br><br>대답2.레바 웹툰의 연재하면서 다른 플랙폼에서 방송하는 모습이 멋지고 존경스럽다.&nbsp;<br><br>질문3. 내가 이 꿈을 위해 노력한 것.<br><br>대답3. 하루에 한정씩 정성스럽게 그림도 그리며 친구도 그려지고 그 친구를 그린 그림을 보며 좋아하는 친구를 보며 계속 그림을 그리고 싶다.<br><br>질문4. 이 진로로 접하게된 계기<br><br>대답4. 예전부터 그림그리는게 좋았고 이제 진로를 생각하면서 그림에 관심이 생겼다. 그림도 잘 그린다고 칭찬도 받아서 좋다.<br><br>질문5.그 진로의 대한 꿈의 목표는?<br><br>대답 5. 모든 사람 모든 나라 사람들이 나의 웹툰을 알고 호 불호가 안갈리는 웽툰 작가가 되고 싶다.<br><br>질문6.진로로 갈때 가고 싶은 고등학교는?&nbsp;<br><br>대답6. 애니고 라는 그림 그리는 고등학교를 가고 싶다. 내가 이 진로로 갈때 도 열심히 그리고 더 잘 그릴수있는 애니고로 가고 싶다.<br><br>마무리: 이 친구가 그림도 잘 그리고 만들기도 절하며 이 친구가 분명 그림쪽 웹툰을 하면 잘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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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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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중학교 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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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10김재형<br>인터뷰이: 11106김도현<br><br>도입: 어린이집 때부터 알아온 내 친구 도현이를 인터뷰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 인터뷰가 도현이를 더 알게 될 수 있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br><br>질문1&nbsp;<br>1학년 2학기가 지나가고 있는 동패중학교 학교생활에 느낀점과 생각과 다른점은 무엇인가요?<br><br>답변1&nbsp;<br>처음에 동패중학교에 올때는 아는 친구들고 많지 않고 어색했는데 생각의외로 선생님들도 재밌으시고 친한 친구들이 많이 생겨서 좋았습니다. 중학교 공부는 어려울줄 알았는데 선생님들께서 설명을 잘해줘서 생각보단 쉽게 공부를 할수있었던것 같습니다.<br><br>질문2<br>현재 최대의 관심사는 무엇이며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답변2<br>현재 최대의 관심사는 롤이라는 게임입니다. 친구들이 도현아 너도 한번 해봐라고 하길래 부모님한테 허락맡고 롤을 해보았습니다. 평소에도 하고 싶었던 게임이였기도 하고 좋아하는 선수들도 많이 있어서 시간될때는 친구들이랑도&nbsp; 즐겁게 플레이 하고있습니다.<br><br>질문3&nbsp;<br>장래희망은 무엇이며 언제 결심하게 되었나요?<br><br>답변3<br>현재 장래희망은 딱히 없고 관심있는쪽은 법하고 관련된 &nbsp; 직업입니다. (변호사나 검사) 프로게이머도 생각중이고 컴퓨터 타자가&nbsp; 빨라서 속기사라는 직업도 관심이 있습니다.<br><br>질문4<br>좋아하는 음식과 운동은 무엇이며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답변4&nbsp;<br>좋아하는 음식은 김치찌개입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해먹기도 좋고 스팸까지 추가하면 맛있어서 요즘 김치찌개를 많이 먹고있습니다. 좋아하는 운동은 줄넘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많이 했는데 이제는 2단뛰기 할때마다 쌩쌩거리는게 기분이 좋습니다.<br><br>질문5<br>관심있는 과목과 재미없고 지루한 과목은 무엇이며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답변5<br>관심있는 과목은 사회이다 역사와세계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고 우리나라의 문제점이나 자연재해등 많은것을 배울수 있기 때문입니다.<br>지루한 과목은 과학입니다.<br>코로나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초등학교때와는 다르게 실험도 많이 안하고 하루종일 책만보면서 어려운 단어하고 정의만 배우고 있으니 지루할 따름입니다.&nbsp;<br><br>질문6&nbsp;<br>앞으로 가고 싶은 곳은 어디이며 누구와 함께 꼭 가고 싶은가요?<br><br>답변6<br>앞으로 가고싶은 곳은 영화관이나 놀이공원입니다. 코로나때문에 1년 넘게 못가기도했고 한번쯤은 다시 가보고싶다 가족들하고는 많이 가보아서 이제는 친구들이랑 가서 재밌게 놀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br><br>마무리: 이 인터뷰를 통해 도현이를 더 잘 알게 된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도현이와 중학교 생활을 할 때 더 친하게 지내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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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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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진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64602</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 11118 석소미<br>인터뷰이 : 11124 이예원<br><br>도입 : 제 친구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진로에 대하여 인터뷰하고 친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br><br>질문 1)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br><br>대답 1) 복싱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이유는 샌드백 치는 것이 스트레스가 풀리면서 쾌감이 좋고 링 위에서 복싱하는 것이 멋있어 보여서 복싱을 좋아합니다<br><br><br>질문 2) 선수 중 존경스러운 사람은?<br><br>대답 2) 이명훈 선수를 존경합니다 링 위에서 복싱하는 모습이 멋있어서 존경스럽습니다<br><br><br>질문 3) 그 꿈를 위해 한 노력은 무엇이 있나요?<br><br>대답 3) 샌드백을 때리고 작은오빠와 스파링을 뜨는 것을 많이 했습니다 또 다른 간단한 운동을 하며 체력을 길렀습니다<br><br><br>질문 4) 그 진로를 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br><br>대답 4) 운동을 하여 몸을 가꾸고 쌓인 스트레스 같은 것을 풀려고 운동을 시작했는데 재밌어서 운동 쪽으로 진로를 잡게 됐습니다<br><br><br>질문 5) 희망하는 고등학교는 어디인가요?<br><br>대답 5) 체육 및 예체능에 관한 고등학교를 가고싶습니다<br><br><br>질문 6) 꿈에 대한 목표가 있나요?<br><br>대답 6) 모든 면에서 완벽하고 착하고 좋은 선수를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br>마무리 : 복싱선수가 꿈인 친구는 처음이라 멋있고 그 꿈을 꼭 이뤘으면 좋겠고 친구에 대해 조금 거 알게된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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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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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친구의 학교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64903</link>
         <description><![CDATA[<div><br>인터뷰어 : 11111김한결<br>인터뷰이 : 11112김효재<br><br><br>도입) 나의 친구의 학교생활을 소개합니다<br><br>질문1) 새학기가 시작된지 6개월정도가 지났는데 지금은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있는지?<br><br>대답1) 설레고 두려웠는데 6개월이 지나서 학교생활이 많이 괜찮아졌다.<br><br><br>질문2) 학교생활을 하면서 힘든점?<br><br>대답2) 학교가기전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고 피곤하다. 등교도 마찬가지로 그렇다.<br><br><br>질문3) 중학교 1학년이 되고 현재의 친구관계는 어떤지<br><br>대답3) 아는애가 별로 없어서 좀 그랬는데 6개월이 지나니 친한 친구들이 많아서 좋다.<br><br><br>질문4)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친구란 어떤친구<br><br>대답4)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나한테 나쁜말을 사용하지않고 잘해주는 친구이다.<br><br><br>질문5) 중학교가 본인에게 어떤영향을 주는지?<br><br>대답5) 초등학교 다닐때보다 중학교가 공부를 더 할 수 있고 공부량도 더 많아져서 공부를 많이 하게 됨.<br><br>마무리 : 어색한 분위기의 질문이였지만 나의 질문에 잘 답해 준 효재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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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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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즐거운 학교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65634</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09 김승원<br>인터뷰이:11114 문세민&nbsp;<br><br>도입:오늘 인터뷰를 위해 평소 친했던 친구인 문세민을 만났습니다. 평소 친했던 친구라 인터뷰 요청을 하기 쉬웠다. 세민이에게 학교생활에 대해 어떤 점이 돟은디, 어떻게 다니는지 등을 물어봤습니다.<br><br>질문 1) 학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br>대답 1) 친구들이 가장 좋습니다. 그 이유는학교에 친구를 만나러 오기도 하고 학교에서 친구들을 가장 많이 만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수업을 재밌게 하는 선생님도 좋습니다.<br><br>질문2) 학교 생활에 대한 생각응 어떠신가요?<br>대답2)학교 생활이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선생님들이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수업을 재밌게 해주시고 친구들과 재밌게 놀 수 있게 때문입니다.&nbsp;<br><br>질문3)학교에 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대답3)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친구들과 쉬는 시간에 재밌게 놀 수 있고 학교 선생님들이 다들 착하셔서 학교 다닐 맛이 나은 것 같습니다.<br><br>질문4)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주로 무엇을 하나요?<br>대답4) 친구들과 재밌게 놉니다. 화장실도 가고 이야기를 하며 쉬는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그 다음 교시 수업 준비를 하며 선생님을 기다립니다<br><br>질문5) 코로나 때문에 학교 생활 중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br>대답5)활동에 제한을 받는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또 수학 여행이나 체육 대회 같은 학교 일정이 취고 됐기 때문에 매우 아쉽습니다.<br><br>질문6) 학교 수업에 대한 생각은 무엇인가요?<br>대답6) 대면 수업과 온라인 수업 모두 재밌지만 대면 수업이 온라인 수업 보다 더 집중이 더 잘 되고 친구듷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br><br>마무리: 세민이는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들을매우 좋아하는 것 같고 하나 하나 투덩 부리지 않고 열심히 대답해준 세민에게 고마웠고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맞췄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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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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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향수를 좋아하는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67951</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20오희승&nbsp;<br>인터뷰이 11128지유나<br><br>도입:오늘은 유나를 인터뷰 해 보았습니다.인터뷰는 유나가 좋아하는 물건에 관하여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br><br>질문1)좋아하는 물건이 무엇인가요?<br>대답1)향수고요,왜냐하면 향수는 사람을 나타내는거 같아요.냄새로 좀 사람을 기억하는 편이거든요.<br><br>질문2)좋아하는 향수 향은 무엇인가요?<br>대답2)장미향이요.장미가 향이 진해서 기억하기에는 딱 좋아요.<br><br>질문3)가장 싫어하는 향수 향이 있나요?<br>대답3)네,약간 엄청 머리아프고 찐한 향 그런거만 아니면 괜찮아요.<br><br>질문4)너랑 닮았다고 생각하는 학교 물건이 있나요?대답4)시계요.빠르게 시간이 지나가듯이 빠르게 성장하는거 같아서 시계라고 생각해요.<br><br>질문5)언제가 나중이 꼭 기억하고 싶은 물건이 있나요?<br>대답5)핸드폰이요.여기 안에 사진도 많고 옮길 수 있지만 이때만의 감성이 있어서 꼭 간직하고 싶습니다.<br><br>질문6)엄마가 가장 좋아할거 같은 물건이 있나요?<br>대답6)팔찌요.엄마가 평소이도 목걸이나 팔찌를 많이 하고 다녀서 엄마가 좋아할거같아요.<br><br>마무리:유나가 향을 민감히 여기고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고,재미는 있었는데 다시 하고싶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래도 친구와 이런 추억 한번 쯤은 있는게 나은거 같아서 좋은 추억 생기고 유나랑 더 가까워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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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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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68630</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05 김나윤<br>인터뷰이 11108 김민서<br><br>민서가 생각하는 친구에 대해서 질문을했다<br><br>질문 1.싫어하는 친구 유형<br>대답 1.이기적이고 행동할때 생각 안 하고 하는 사람<br><br>질문 2.친구들이랑 했던 추억중 제일 기억에 남는 추억과 이유<br>대답 2.너구리를 끓여서 자기가 다시마를 다 먹은 기억 이유:그 맛이 환상적이고 너무 행복해서<br><br>질문 3.요즘 친구들과 소통을 제일 많이 하는 앱과 그 이유<br>대답 3.페메 그 앱을 가장 많이 들어가고 친구들이 거의다 페메를 사용해서<br><br>질문 4.좋아하는 친구 유형<br>대답 4.먹을거 잘 사주고 이기적이지 않고 반응 잘 해주는 친구<br><br>질문 5.자신만의 친구 잘 사귀는 법<br>대답 5.인사를 먼저하고 친한척을 하고 부담스러워 하면 튀고 안 부담스러워 하면 친해진다<br><br>질문 6.자신에게 친구가 꼭 필요한 이유<br>대답 6.친구가 없으면 너무 외롭고 심심하고 쉬는시간에 의도치 않게 잠을 자야하고 화장실을 같이 갈 친구가 없다&nbsp;<br><br>마무리:민서가 친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게 된것 같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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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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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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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15문지민<br>인터뷰이: 11122이병호<br><br>당신의 목표이자,진심으로 원하고 이루고 싶고 꼭 해보고 싶은것&nbsp; 꿈...&nbsp;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br><br>질문1 원하는 직업은 무엇으고 그 이유는?<br>대답1 크레에이터, 살면서 한번해보고 싶고 게임이 요즘 가장 관심이 가고 즐겨하는 것이기 때문이다.<br><br>질문2 진로를 갈때 힘이 될 사람과 그 이유는?<br>대답2 힘들때 가장 격려해주고 위로해주며 도움이 되는 가족이다.<br><br>질문3 꿈을 이룬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br>대답3 꿈에 맞는 일을 한번 열정적으로 해보고 싶다.<br><br>질문4 진로를 이룰 계획은?<br>대답4 나중에 영상 편집이나 미디어랑 관련된 과를졸업한다.<br><br>질문5 힘들때 가장 의지가 될만한 친구는?<br>대답5 친한 친구들이 나한테 힘들때 가장 의지가 될것같고 그동안 오랫동안 봤기에 더욱 힘이 될것같다.<br><br>질문6 진로를 이루기위해 지금 당장 할수있는 일은?<br>대답6 게임하고 유투브나 트위치등에 방송 플랫폼을 보며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공부한다.<br><br>마무리 친구의 진로에 대해 알수 있었고 그동안 친구를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로 더 자세히 친구에 대해 알수 있어 좋았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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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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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게 많은 내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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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16 박서진<br>인터뷰이: 11102 길지우<br><br>도입:좋아하는 것이 많은 내 친구의 대해 소개하겠습니다.<br><br>질문1) 노래 듣는 걸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주로 어떤 장르의 노래를 들으시나요?<br>대답1) 요즘은 랩 노래를 자주 들어요. 그 이유는 가사가 공감이 가서입니다. 그리고 밤에는 잔잔한 발라드를 자주 듣습니다.&nbsp;<br><br>질문2) 쿠키를 만들면서 어떤 마음으로 쿠키를 만드시나요?<br>대답2) 쿠키를 만들면서 쿠키가 예쁘게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쿠키를 만듭니다.<br><br>질문3) 마라탕을 먹을 때 꼭 넣는 재료는 무엇인가요?<br>대답3) 중국 당면이랑 치즈떡, 소고기를 꼭 넣습니다. 왜냐하면 이것들을 안 넣으면 맛이 없기 때문입니다.<br><br>질문4) 초코우유는 일주일에 얼마나 드세요?<br>대답4) 하루에 2~3개 정도 먹으니까 일주일에 14~21개 정도 먹는 것 같네요. 그리고 우유는 서울 우유꺼가 제일 맛있어요.<br><br>질문5) 그림은 주로 무슨 그림을 그리시나요?<br>대답5) 주변에 보이는 거를 그리고 거울을 보면서 초상화를 그려요. 요즘은 눈 그림, 먹을 거 등등을 자주 그리는 것 같아요.<br><br>질문6) 하루 몇 시간 주무시나요?<br>대답6) 쉬는 날은 12시부터 8시까지 8~9시간 정도 자고, 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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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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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내 친구의 학교생활하고 요즘 관심사를 알아보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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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06 김도현<br>인터뷰이 11110 김재형<br><br>도입: 어렸을때 부터 알아온 제 친구 재형이에게 학교생활을 어떤지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지 인터뷰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br>질문1) 요즘 학교생활을 하면서 좋은점은 무엇인가요?<br>답변: 요즘 학교생활을 하면서 좋은점 첫번째는 학교에서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하는것이고 두번째는 체육시간때 재밌는 활동을하고 주제 스포츠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많은것이예요 세번째는 과목별로 선생님들께서 수업하시는것도 신기하고 새로운 과목인 정보,한문이 추가 되어서 좋습니다<br><br>질문2) 그러면 학교생활을 하면서 힘든점은 무엇인가요?<br>답변:학교생활을 하면서 힘든점은 첫번째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하고 초등학교보다 거리가 멀어서 힘들고요 두번째로는 초등학교와 달리 교복을 입고 등교하고 수업시간이 40분에서 45분으로 늘어남과 동시에 7교시까지 생겨서 힘듭니다 세번째로는 이동수업이 많아져서 반을 찾기 어렵습니다<br><br>질문3)코로나로 인하여 온라인 수업을 할때의 기분,불편한점은 무엇인가요?<br>답변: 6학년때부터 e학습터와 줌으로 온라인을 해서 거부감이 많지는 않았고 온라인 수업을 자주듣다보니 점점 익숙해져서 괜찮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수업할때와는 다르게 집중이 잘 안되고 선생님들과 친구들하고 소통이 잘 안되어서 불편했습니다<br><br>질문4)요즘 관심사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답변:요즘관심사는 게임이고요 예전부터 게임이 재밌있어 좋아했디만 코로나때문에 밖에도 못나가고 학교도 자주가지 못하기 때문에 할수있는것이 집에서 게임이나 공부하는거 밖에 없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가족이랑 친구들하고 게임하면 더욱 재밌습니다<br><br>질문5) 친구들이랑 가고싶은곳 그 이유<br><br>답변: 친구들과 같이 가고싶은곳은 축구장이고요 예전에는 친구들과 축구장에가서 축구를 자주했는데 요즘은 밖에도 잘 못나가서 축구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축구는 저가 제일 좋아하는 운동이고 친한친구들이랑 같이 축구를 할때가 재미있기 때문입니다<br><br>질문6)관심있는 과목과 재미없는 지루한 과목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관심있는 과목은 체육이고 그 이유는 초등학교때 운동을 좋아했고 활동적인 수업을 좋아하기때문입니다 지루한 과목은 과학이고 이유는 내용이 어렵고 새로운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입니다<br><br>마무리: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재형이의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고 이렇게 직접 보면서 대화를 나누는게 오랜만이라 좀 떨리기도 했다 좋은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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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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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의 중학교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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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27조수아<br>인터뷰이: 11105김나윤<br><br>도입) 김나윤의 처음 중학교생활에 대한 느낀점들을 인터뷰 했습니다.<br><br><em>질문 1)</em> 내가 생각하던 <em>중학교 생활이</em> 그대로 이루어졌나요?<br><em>대답 1)</em> 다른 점들이 많다. <em>교복, 사복 입기, 슬리퍼</em> <em>신기 등등</em> <em>생각보다 못 한 게</em> 많아서 아쉽다.<br><br><em>질문 2)</em> 코로나로 인한 <em>온라인 수업에</em> 대해 <em>느낀 점</em><br><em>대답 2)</em> <em>짜증 나고</em> 답답하다. 과제도 많고 모든 교시를 등교와 똑같은 <em>시간 동안</em> <em>앉아있는 게</em> <em>목 아프다.<br></em><br><em>질문 3)</em> 학교 급식에 대해 부족한 점은?<br><em>대답 3)</em> 모든 애들 입맛에 맞추긴 어렵지만 호불호가 많은 메뉴가 나오고 이게 애들이 급식을 <em>안 먹는</em> 이유가 <em>될 수도 있다.<br></em><br><em>질문 4)</em> 학교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br><em>대답 4)</em> <em>스티커 아트.</em> 이유는 힘들어도 <em>수다 떨며</em>하면 재밌고 완성하면 기분이 좋다.<br><br><em>질문 5)</em> 학교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br><em>대답 5)</em> 남자친구가 젤리 <em>한 박스를</em> 선물로 <em>줬을 때가</em> 가장 기억에 남는다.<br><br><em>질문 6)</em> 나에게 <em>동패 중학교란?</em><br><em>대답 6)</em> 친구들과 <em>만날 수 있는</em> 소중한 곳이다. 이유는 <em>코로나 때문에</em> 학교에 와야 친구들을 <em>만날 수 있기</em> 때문이다.<br><br>마무리) 답변을 잘 해줘서 인터뷰를 재밌게 해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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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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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친구의 삶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77239</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오은성<br>인터뷰이: 이예닮<br><br>도입: 예다미는 굉장히 착하고 잘생긴 친구여서 나의 인터뷰를 잘 응해줬다. 나의 사랑하는 친구 예다미의 이야기이다.<br><br>질문1) 예닮씨는 스스로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br>끼가 많고 남을 베풀 줄 알고 인성이 바르다. 그리고 책을 많이 읽는다.<br><br>질문2) 장례희망이 무엇이죠?<br>장례희망이 아직 없다. 미래에 무슨 일을 할 지 확신이 서지 못하고 나 자신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br><br>질문3) 취미가 무엇이죠?<br>게임입니다. 게임할 때 가장 행복하고 스트레스들을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질문4) 인생에서 제일 중요했던 일이 무엇인가요?<br>없다. 왜냐하면 삶의 매 순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br><br>질문5)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가요?<br>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왜냐하면 뭘 해도 행복하면 기분이 좋고, 실패를 해도 행복하다면 그것은 성공이다.<br><br>질문6) 좋아하는 과목이 무엇인가요?<br>없다. 아직은 없지만 계속해서 억지로라도 공부를 하며 좋은 분야를 넓게 공부하면 좋은 과목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br><br>&gt;마무리<br>나의 인터뷰에 응할 때 대답을 굉장히 잘해주시고 나의 질문을 존중하며 답하는 태도가 굉장히 좋았다. 예닮씨처럼 착하고 좋은 인생을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남에게 베풀어 주는 예닮이가 부럽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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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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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머리가 너무 잘어울리는 내 친구ㅎㅎ💕</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78816</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08김민서&nbsp;<br>인터뷰이 11127조수아<br><br>조수아를 소개 하겠습니다<br><br>질문1)앞머리를 자르기로 결심한 이유<br>대답1) 머리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너무너무 자르고 싶은 욕구와 갈망이 있어서 힘들게 결심<br><br>질문2)앞머리 관리법<br>대답2) 원래 머리가 곱슬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매직을 하고 드라이는 딱히 안 한다&nbsp;<br><br>질문3)앞머리 자르고 나서의 장단점&nbsp;<br>대답3) 장점: 얼굴이 작아보임,더 귀여워보임!<br>단점: 눈을 많이 찌르고 항상 관리하기가 귀찮고 힘들다&nbsp;<br><br>질문4)앞머리가 떡졌을때 자신만의 대처법<br>대답4)1.모자를 쓴다 2.앞머리만 감는다&nbsp;<br><br>질문5)본인이 앞머리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지<br>대답5) 자르고 나서 주변사람들 반응이 별로 좋지 않았어서 안어울린다고 생각한다&nbsp;<br><br>질문6)앞머리 자르고 나서 소감<br>대답6) 앞머리를 자르고 나서 불편했고 앞머리 자르는것을 별로 추천하지 않고 바람에 머리가 날라가는게 매일매일 스트레스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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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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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가 좋아하는 것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78926</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강재현<br>인터뷰이:최성욱<br><br>도입: 오늘은 제 친구인 최성욱을 만나보았는데요. 성욱이는 평소에 운동을 좋아하고 저와 친하게 지내는 친구입니다. 성욱이가 좋아하는 것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제가 직접 인터뷰 해보겠습니다.<br><br>질문1) 좋아하는 과목은 무엇인가요?<br><br>대답1) 저는 체육을 좋아합니다.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죠. 여러가지 운동을 해보았는데 잘맞는 것은 수영이었어요. 또 잘 맞지 않는 것은 달리기죠. 제가 어렸을 적 뼈가 부러져 깁스를 하고 다녔어요. 저는 몸이 튼튼해 보이지만 사실은 튼튼하지 않습니다.<br><br>질문2) 좋아하는 음악은 무엇인가요?<br><br>대답2) 디아크라는 사람의 지니어스라는 음악인데 이유는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 좋아하는 음악은 놀면 뭐하니?의 MSG 워너비 중 MOM의 바라만 본다입니다. 또 싫어하는 음악은 옛날 노래와 트로트 입니다. 트로트는 싫습니다.<br><br>질문3)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br><br>대답3) 좋아하는 음식은 연어입니다. 다른 생선들은 생으로 먹으면 비리고 맛이 없는데 연어는 생으로 먹어도 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싫어하는 음식은 버섯을 싫어하는데 좋아할 때도 있지만 싫어할 때가 많습니다. 물컹물컹한 식감이 싫고 맛도 없어서 싫어합니다.<br><br>질문4) 좋아하는 만화는 무엇인가요?<br><br>대답4) 좋아하는 만화는 원피스를 참 좋아합니다. 원피스는 3~5학년 때 처음 봤는데 어머님께서 반대하셨습니다. 하지맘 결국에는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만화는 빨리빨리 끝나지만 원피스는 끊임없이 극장판과 에피소드가 나와서 안끝나서 좋습니다.<br><br>질문5) 좋아하는 책은 무엇인가요?<br><br>대답5) 좋아하는 책의 종류는 소설입니다. 모든 소설을 좋아해요. 그림이 없고 글씨가 많은 책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책은 '재석이가 사라졌다'입니다. 이유는 재석이가 고등 학교에 다니는 고등학생인데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기 때문에 좋아합니다.<br><br>질문6) 좋아하는 계절은 무엇인가요?<br><br>대답6)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을 제외한 모든 계절을 좋아합니다. 여름은 모기가 많고 물리면 맘ㅎ이 물리기 때문에 싫어하고 가을과 겨울은 시원해서 좋습니다. 추위보다 더위를 더 잘타기 때문입니다. 봄은 아무 이유 없이 좋아합니다.&nbsp;<br><br>마무리: 오늘은 한번 제 친구인 성욱이를 인터뷰 해보았는데요. 성욱이가 운동을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몸이 약하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원피스를 좋아할지는 몰랐네요. 성욱이가 좋아하는것이 제가 생각하는것보다 달라서 놀랐습니다. 버섯을 싫어하는 것은 저희 형과 비슷하네요. 형도 버섯을 참 싫어하거든요.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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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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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등학교때의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80567</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32권준희<br>인터뷰이: 11131최혜인<br><br>도입: 학교에 와서 처음 사귄 친구는, 다른초등학교를 다녔어서 서로 어떤 환경과 기분으로 생활해 왔는지 몰라서, 이 기회에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nbsp;<br><br>질문1. 초등학교때 다녔던 학원은?&nbsp;<br>대답1. 초등학교때는 피아노, 영어, 수학 학원을 다녔지만 현재는 미술학원만 다니고 있다. 현재 부모님이 학업을 더 잘하기 위해 문제집도 주셨지만, 다닐 다른 학원도 찾고 있다.&nbsp;<br><br>질문2. 처음으로 되고 싶었던 직업은?<br>대답2. 나이가 나이이다 보니, 가지고 있던 인형들이 많이 있었다. 그 인형들의 옷을 만들어 입혀주던것이 재미있어서 자연스럽게 패션디자이너가 꿈의 대상이 되었지만 현재는 다른 꿈을 가지고 있다.&nbsp;<br><br><br>질문3. 초등학교때 제일 행복했던 기억은?<br>대답3. 6학년때 학교의 빈 공터를 디자인했던 것과 친구가 갖고 싶었던 것을 선물로 준것준에 고민이 많이 돼지만, 친구가 나한테 줬던 물건이 그때 당시 너무 마음에들어, 그때가 너무 행복했다.&nbsp;<br><br>질문4. 그때의 너의 성격은?<br>대답4. 현재의 성격과 비슷하지만 나이가 어리다보니 더 활기찼던것 같다. 조용했지만 조금씩 수다도 떨고 놀때는 재밌게 놀았다.&nbsp;<br><br>질문5. 제일 어려워했던 과목과 그 이유는?<br>대답5. 수학이었다. 조금이라도 모하겠고 어려워 보이던 문제들은 풀지 않아서 모르는 문제의 유형은 계속 어렵다고 느낀것이 큰 것 같다.&nbsp;<br><br>질문6. 제일 좋아했던 과목과 그 이유는?<br>대답6.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힘들지만, 그 당시에는 리코더와 같은 많은 악기를 연주해볼수 있는 기회가 많았던 음악이 좋았다.&nbsp;<br><br>마무리<br>음악을 좋아했던 것과, 내가 다녔던 과목의 학원이랑 똑같은 과목의 학원을 다녀서 친구와 나와의 다른면과 같은점을 새롭게 알게된것같아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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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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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란 뭘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80875</link>
         <description><![CDATA[<div><br>인터뷰어11123이예닮<br>인터뷰이11129진영승<br><br>도입 모든 사람들의 인생은 다들 다르며 늘 색다른 일이 일어나고 다른 환경속에서 살아간다. 그중 한분을 모셔 인터뷰를 해보았다. 그러면 한번 같이 들어보고 어떠한 질문과 답이 나왔는지 한번 봐보자<br><br>질문1 지금 자기가 어떤 사람 같나요?<br>대답1 지금의 나는 착하고 배려를 잘하는 친구인것 같다 왜냐하면 날 내가 제일 잘 알고 있어서 늘 배려하고 착한 친구로 계속해서 좋은 사람으로 남고싶다.<br><br>질문2 본인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br>대답2 먼저 어떤 사람이 되고싶냐면 부자가 되고싶다. 돈이 많고 돈걱정이 필요 없는거 같고 돈이 많으면 행복할꺼 같아서 이다. 또한 좋은 소비를 하고 낭비를 않하고 살 것이며 늘 행복하게 살고 싶다.<br>질문3 장래희망이 뭐고 되고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대답3 장래희망은 안정적인 회사원이며 안정적이면 충분하개 안정적인 삶을 살수 있고 또한 안정적인 회사원이 되면 충분하게 먹고살수 있고 충분하게 좋고 행복하게 살수있기때문이다.<br><br>질문4 자신을 색깔로 나타내면 무엇일꺼 같고 이유는 뭔가요?<br>대답4 파랑색이다. 왜냐하면 늘 밝고 늘 새롭기 때뮨이다. 또 난 계속,매일 새로운 사람이 되고 싶도 행복하고 밝게 살고싶기 때문이다.<br><br>질문5 자기 자신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나요?<br>대답5 아무생각도 안든다 아직 내 미래를 나 자신도 모르가때문이다. 또한 내미래는 내가 정하고 누구도 모르기에 인생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싶다.<br><br>질문6 앞으로 인생을 어떤 인생으로 살껀지<br>대답6 공부하고 고등학교올라가면 게임을 줄이고 공부를 많이해 좋은 대학과 좋은 회사를 취직해 살다 주식하고싶다.<br><br>마무리 이분이 앞으로 어떠한 인생을 살껀지 기대해주세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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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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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학교생활이 돠기위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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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11122이병호<br>인터뷰이.11104김강민<br><br>도입.오늘은 인터뷰를 진행하기위해 강민이를 만났다.평소에 그렇게 친하지 않아서 이번 인터뷰가 더 관심이 쏠렸고 강민이에대해 더 많이 알아사보고 친해지려고한다<br><br>(질문1)학교생활이 재밌나요 그렇다면 그런 이유는 무엇인가요?<br>(대답1)학교는 친구들도많고 그 친구들이 나에게 잘해주고 선생님들도 저한테 친절하시고 학교에세 친구들과 노는 것도 재밌기때문에 학교는 재밌다.<br><br>(질문2)좋아하는 과목과 그러한이유는 무엇인가요?<br>(대답2)우선 좋아하는 과목은 미술이다 그러한이유는 미술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과 만들기가 재미있고 만들고 나면 성취감이들고 선생님들도 다 만들면 칭찬해주시나까 기쁘다<br><br>(질문3)당신이 기쁠때는 함께 기뻐 해주고 슬플때는 함께 슬퍼해줄만큼 가장 가까운 친구는 누구인가요?<br>(대답3)우선 저에게는 저의 감정을 같이 공감해줄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지민이와 병호입니다 지민이와 병호는 제가 모르는 것은 잘알려주고 저한테 친절하게 대해주고 저에게는 소중한 친구들입니다.<br><br>(질문4)학교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 친구가 싫나요?<br>(대답4)수업할때 나를 괴롭히거나 뒤에서 이유없이 툭툭 치고 갑자기 욕을 하거나 갑자기 때리는 행동들을 하는 친구들이 싫습니다.<br><br>(질문5)수업시간때나 쉬는 시간에 종이접기나 만들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대답5)학교에서 심심할때도있고 할게 없을때도있어서 그 심심함을 대워주기위해서 하고 만들고나서 다 보면 기분이좋습니다<br><br>마무리.이번인터뷰로 강민이에대해 더많이 알게되어서 잘알고 앞으로 더 친해질수있을겟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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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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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게임제작자인 그에 대하여.. 질문해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83163</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04 김강미<br>인터뷰이 11115 문지민<br><br>도입<br>그는 컴퓨터,코딩같은것에 대해서 잘 알고있다.<br>그는 활발하고 만화책을 좋아한다.<br>그의 꿈에 대해서 Q앤A로 일아보자<br><br>질문1 게임제작자가 될려면 어떤걸 먼저 준비해야 하나요?<br>대답1 게임 제작자가 될려면 프로그램에 대해서 배워야합니다.<br>왜냐하면 프로그램을 배우면 게임 만들기가 더 쉽고<br>게임을 만드는데 어려운것들도 줄어듭니다.<br><br>질문2 게임제작자가 되면 어떤게임을 만들고 싶나요?<br>대답2 저는RPG게임을 만들고 싶습니다.<br>게임내용은 무기나 총을 뺐어가지고 레젤업하면 때릴수도 있고 무기로 싸우는.. 그런게임입니다.<br><br>질문3 게임 제작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br>대답3 저는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br>왜냐하면 게임이 나쁘다고 볼수있지만<br>스트레스를 풀수있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데<br>하지만 중독에 빠져드지만 행복해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br><br>질문4 게임제작자가 꿈이된 계기는 무엇인가요?<br>대답4 관심있는게 게임이라서<br>게임제작자가 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br><br>질문5 게임제작자가 되면 어떤것을 하고싶나요?<br>대답5 게임을 만들어서 게임아이템을 보고&nbsp;<br>어떻게 만드는지 생각해 볼것입니다.<br><br>질문6 게임제작자가 되면 어디회사에서 일히고 싶나요?<br>대답6 게임제작자가 되면 넥*에서 일하고싶습니다.<br>k본부에서 오늘도 출근해서 넥*가 돈을 잘벌고&nbsp;<br>잘 만들기 떼문입니다.<br><br>마무리 게임을 더욱 신나고 재밌게 만들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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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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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친구가 싫어하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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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02 길지우<br>인터뷰이 11116 박서진<br><br>도입: 이 친구랑은 자주 노는데요. 이 친구가 싫어 하는것이 정말 많아서 이 친구가 싫어하는것을 잘 모르는데요. 지금부터 이 면담으로 이 친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br><br>질문1)영어가 왜 그렇게 싫으신가요?<br><br>대답1)영어는 되게 복잡하고 한국어와 다르게 해석 하기 때문에 한눈에 알아듣고 보기도 어려워서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nbsp;<br><br><br>질문2)알약을 싫어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br><br>대답2)삼키는게 힘들고 맛이 너무 써요. 알약이 목으로 넘어가서 목이 막힐까봐 걱정 돼요. 그래서 딱히 선호하지는 않아요.<br><br><br>질문3)벌레를 싫어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벌레가 가장 싫고, 그 벌레가 싫은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대답3)거미랑 모기요. 그 이유는 자주보고 쉽게 볼수 있는 벌레들이기도 하고, 거미는 다리가 많고 색이 구려서 마음에 안 들어서 싫고, 모기는 위이위잉 거리는 소리 때문에 별로에요.<br><br><br>질문4)매운것을 싫어한다고 하셨는데, 왜 싫어하시나요?<br><br>대답4)매운것을 먹을때 속이 쓰리고, 매운것을 먹으면 물을 많이 먹게 되는데, 물을 먹으면 물배 차잖아요. 그 물배찬 느낌리 싫어서 매운것을 싫어하게 됐어요.<br><br><br>질문5)콩을 싫어한다고 하셨는데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대답5)콩은 생긴것이 둥근데, 둥근것을 싫어해서 둥근 모양 그런걸 싫어해서 콩도 싫어하고요 씹을때 씹는 식감도 별로라서 못 먹겠고 콩 식감도 똥색.. 애벌레색 같은 색이라서 싫어해요.<br><br><br>질문6)더러운것을 싫어한다고 하셨는데 어떤것이 더러워지는게 싫다는건가요?<br><br>대답6)옷이 더러워지는것이 너무 싫어요 찝찝하구요 옷에 국물이 튀엇다고 생각하면 짜증나고 그 옷을 못입고 다니겠어요 그래서 더러운게 싫어요 그래서.. 무슨 음식을 먹을때 밖에서 못 먹겠어요.<br><br><br>마무리)음.. 네 이렇게 박서진을 조사해 보았는데요. 이친구는 정말 싫어하는게 많은걸 또 느꼈고 이 친구가 싫어하는 것을 알았으니 이런것을 조심해야겠다 그럼 안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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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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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가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87052</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17박소민&nbsp;<br>인터뷰이: 11113나하윤<br><br>도입)내 친구를 소개하겠습니다.<br>이 인터부를 통해 내 친구각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br><br>질문 1)가장 좋아하는 동물과 좋아하는 이유<br>대답 1)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이다 왜냐하면 일단 강아지는 귀엽고 너무 인형같이 생겼고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어릴때 강아지를 키운 적이 있어서<br><br>질문 2)좋아하는 취미를 왜 좋아하는지<br>대답 2)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드라마 보기이다.왜냐하면 일단 드라마는 너무 재밌고 그 드라마의 나오는 배우들이 너무 이쁘고 연기도 잘해 자기에게 힐링되어서<br><br>질문 3)싫어하는 음식과 그 음식을 싫어하는 이유<br>대답 3)가장 싫어하는 음식은 앙금이너 팥이 들어간 음식들을 싫어한다. 왜냐면 팥에 있는 콩 껍질이 싫고 색깔도 이상하고 콩이 너무 달아서 싫다<br><br>질문 4)좋아하는 물건을 왜 좋아하는지<br>대답 4)가장 좋아하는 물건은 침대이다.왜냐면 침대는 너무 편안하고 푹신해서 좋아하고 잠이 잘 오고 또 이불을 덮고 있으면 따뜻해서<br><br>질문 5)좋아하는 음악과 그 음악을 좋아하는 이유<br>대답 5)가장 좋아하는 음악은 부끄뚱이 부른 은근히 낯 가려요라는 곡이다 왜냐면 노래를 부른 개그맨이 노래를 잘 부르는지 몰랐고 가사가 슬프고 공감되는게 있어서<br>&nbsp;<br>질문 6)싫어하는 행동을 왜 싫어하는지<br>대답 6)싫어하는 행동은 싸가지 없게 행동하는 걸 싫어한다 왜냐면 싸가지 없게 글면 자신이 무시당하는거 같고 만만하게 보이는 것 갵아서 그 행동이 싫다<br><br>마무리) 이 인터뷰를 통해 친구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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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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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에서의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88700</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11131최혜인<br>인터뷰이:11132권준희<br>도입:초등학교에서 행복했던 기억,슬펐던기억,화났던기억등 초등학교의 배경과 기억들을 질문하고 기록하며들어보기로했다<br>질문1)초등학교때 다녔던 학원과 느낀점은?<br>대답1)1~2학년때는 영어학원을 다녔었고,5학년때는 수학학원과 피아노 학원을 다녔었다<br>질문2)초등학교때 처음되고싶었던 직업과 그 이유는?<br>대답2)동물을 치료해주고 보살펴 주는 수의사가 되고싶었다,그 이유는초등학교때 동물을 좋아하고 아껴주었으며 다친 동물들을치료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br>질문3)초등학교 에서 행복했던 일과 그 이유는?<br>대답3)초등학교 2학년때 정말 잘 맞고,좋은 친구를만난 일이였다.좋은친구를 만나 행복하게 하루하루 즐겁게 놀았다<br>질문4)초등학교때의 성격은 어땠나요?<br>대답4)지금보다 훨씬,매우 활발했고,고학년이 될수록 점점 조금씩 소심해졌다<br>질문5)초등학교에서 가장 어려웠던 과목과 그 이유는?<br>대답5)그중에서는 수학이 가장 어려웠고,연산보다 외워야하는 유형형식이 많아서 였다<br>질문6)초등학교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과목과 그 이유는?<br>대답6)미술이였고,만들기 활동을 많이하기도 했고,<br>미술을 원래부터 좋아하기도 했다<br>&gt;마무리 친구의 초등학교 일상과 배경이 궁금했었는데 인터뷰어를 한 이후로 알게되어 기쁘고,인터뷰하는방법과 고쳐야 할 점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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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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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보기가 취미인 친구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93222</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11126조성희<br>인터뷰이:11121윤주희<br><br>도입:이야기를 니두다가 주희의 취미인 "영화보기"가 눈에 띄었다. 나도 평소 웹툰 보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어떤 걸 좋아하는지,어떤 걸 중요 시 보는지가 궁금해 졌기 때문에 인터뷰를 하였다.<br><br><br>질문1)가장 최근에 보았던 작품이 있어? 있다면 인상 깊었던 장면은 뭐야?<br>답변1)터널이였어. 한 아저씨가 마실 물이 없어서 자기 자신의 오줌을 먹었던 게 충격적이였어. 아무리 마실 물이 없어서도 오줌을 마시는 건... 너무 충격 적이였던 것 같아.<br><br>질문2)작품을 볼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있어? 그 이유는?<br>답변2)배우의 연기. 배우의 연기는 작품에서의&nbsp; 중심 그 자체 이상인데 배우가 연기른 잘하지 않으면 몰입도가 떨어져서 보기 힘들어지는 것 같아.<br><br>질문3)봤던 작품 중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던게 있어? 어느 부분이?<br>답변3)살아있었다라는 좀비물인데. 여주와 남주가 살아가는 내용이야. 근데 장면마다 광고.PPL이 나와 몰입이 안되어서 되게 불편었고 재미가 없었어.<br><br>질문4)이건 꼭!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하는 거 있어?&nbsp;<br>답변4)라라랜드라는 뮤지컬 영화인데. 성장 과장이 재밌고 신나고... 로맨스도 있고 감동도 있고... 정말 감명있게 보았던 영화야.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야.<br><br>질문5)이 등장인물처럼 되고싶다.라고 생각한 등장인물 있어?<br>답변5)터널의 소방관 아저씨. 주인공이 터널에 꼼짝없이 갇힌 상태에서 거의 모두가 구조를 포기한 채 돌아서는데 어떤 구조대원은 포기를 하지 않고 끝까지 구해주러는 모습이 멋져서 나도 그렇게 되고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br><br>질문6)가장 마음에 들었던 최애 작품은 뭐야?<br>답변6)어벤져스 엔드 게임. 마지막 부분에 아이어맨이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전세계 사람들을 구한 장면이 감동적 이였어.<br><br>마무리:재밌었고 주희가 무슨 장르를 자주 보는지, 주희에 대해 더 알아간 것 같아서 좋았고 알아 갈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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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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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의 꿈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794911</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21윤주희<br>인터뷰이 11126조성희&nbsp;<br><br>도입 : 이 친구는 성우가 꿈이고, 그림을 잘 그리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 평소에 학교에서 말이 많이 없고 조용하지만, 막상 친해지면 말이 많고 재밌는 친구이다. 성우가 꿈인 친구인데 목소리가 좋아서 성우 직업에 딱 알맞는 것 같다. 그리고 웃음이 많고 착하고 친절한 친구이다.<br><br>질문1) 왜 성우가 되고 싶나요?<br>대답1) 한 애니메이션을 재밌게도 봤고 감명있게 봤는데 그 애니메이션 대사 중에 마음이 뭉클해지는 듯이 위로 받는 대사가 있었는데 '내가 성우가 되면 저렇게 멋진 성우가 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성우가 되고 싶었어.<br><br>질문2) 제일 성우가 있나요? 그 이유는?<br>대답2) 이용진 성우님,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연기도 하셨고 목소리도 너무 좋았어. 그리고 내가 이 성우님 덕분에 성우라는 꿈을 가지게 됐고 내가 이 성우라는 꿈을 더 키울 수 있어서 이용진&nbsp; 성우님을 더 존경해서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성우님인 것 같아.<br><br>질문3) 성우가 된다면 어떤 장르에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으신가요? 그 이유는?<br>대답3) 나는 일상코미디 장르로 하고 싶어. 왜냐하면 스릴러같은 장르는 너무 어두워서 싫고, 판타지같은 장르는 너무 어려워서 싫고, 로맨스 장르는 좀 오글거릴 것 같아 좀 싫어서 그냥 일상을 포근하고 편하게 표현하면서 연기를 하고 싶어서 일상 코미디 장르인 캐릭터을 연기하고 싶어.<br><br>질문4) 성우 분들이 한 말(명언) 중에 인상 깊었던 말이 있었나요? 그 이유는?&nbsp;<br>대답4) 성우는 아니고 성우 지망생인 분이 하신 말인데 성우 지망생인 분이 성우를 성대모사로 알고 있는 사람에게 성우 지망생인 분이 "성우는 성대모사 하는 게 아니에요!" 라고 말한 영상에 나온 성우 지망생인 분의 말이 아주 인상 깊었어.<br><br>질문5) 만약 부모님의 성우의 길을 반대 하시면 어떡 하실건가요?<br>대답5) 부모님이 만약의 성우의 꿈을 반대 하시면 싸움과 갈등 밖에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성우의 꿈을 할거야.<br><br>질문6) 좋아하는 성우의 애니메이션은? 그 이유는?<br>대답6)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성우님의 애니메이션은 캐릭캐릭 체인지야. 이유는 성우 분이 주인공이였던 작품이기도 하고 내가 되고싶은 모습을 수호 캐릭터라는 작은 캐릭터로 나타내고 여러 친구들을 만나 다 같이 성장하는 모습이 좋았던 것 같아.<br><br>마무리 : 친구의 꿈에 알아보니 좋았고 칭구의 숨겨진 모습을 보고 이 친구와 좀 친해진 것 같아 재밌었고 좋은 경험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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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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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801294</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30최성욱<br>인터뷰어 11101강재현<br><br>도입 오늘 저는 친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저는 친구의 취미가 궁금하여 그 친구의 취미를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그친구는&nbsp; 몸이 나뭇가지 같지만 지식이&nbsp; 많은 친구입니다. 더 많이 알기 위해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br><br>질문 1&nbsp; 강재현씨의 취미<br>대답1&nbsp; 블록조립하고 스토크를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블록조립을 좋아했다 그래서 유치원에 갔을때 밥을 빨리 먹고 블록조립을 했다 스토크는 6학년때부터 시작했다 스토크는 가장 시간 때우기 &nbsp; 좋은 취미이기 때문이다.&nbsp; 요즘 스토크를 잘안한다<br>질문2 강재현씨가 좋아하는 음악<br>대답2 좋아하는 음악은 90년대부터 20년까지&nbsp; 음악을 좋아한다 God하고 원더걸스 노래도 많이 들었다 또 네버엔딩스토리도 좋아한다 신나는 노래 발카드를 좋아하지만&nbsp; 랩은 싫어한다<br>질문3 강재현씨가 좋아하는 과목<br>대답3 좋아하는 과목은 체육이다 이유는 친구랑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농구는&nbsp; 자신이 없다 배드미턴 자신이 있다 제자리 멀리뛰기도 자신이 없다&nbsp;<br>질문4&nbsp; 강재현씨가 좋아하는 만화<br>대답4&nbsp; 원피스1기를 재미있게 봤다 원피스는1,4학년때부터&nbsp; 봤다 해리포터도 좋아한다 이유는 시리즈가 재미있기 때문이다 해리포터 명장면은 해리포터하고 빡빵이볼트모트하고 싸우는 장면&nbsp;<br>질문5 강재현씨가 좋아하는 책<br>대답5 책은 해리포터를 좋아한다 재현이는 책을 안보지만 해리포터는 좋아한다 소설은 다 봤고 셔록홈즈도 재미있게 봤다 좋아하는 만화책은 살아남기 시리즈를 좋아한다<br>글씨가 작고 두꺼운 책은 머리가 아프다<br>질문6 강재현씨의 소원<br>대답6 소원은 우리가족이 행복하고 평범하게 하는것이 소원이다<br>또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것도 소원이다<br>라면 3봉지를 끓여먹고 싶은것도 소원이다<br>다시 자기 입학할때로 돌아가고 싶다<br>다시 잼미니가 되고싶다<br>마무리 저의 친구가 이런 취미가 있는줄은 몰났습니다<br>그리고 강재현씨가 너무 말을 잘해줬습니다<br>인터뷰는 재미있긴 하지만 적는것도 많고 너무&nbsp;<br>힘들다<br>아무튼 또 새로운 인터뷰로 돌아오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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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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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의 성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2801624</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11125 이정호<br>인터뷰이:11111 김한결<br><br>도입:성격의대한 질문. 자신이 제일잘하는 과목<br>좋아하는것. 꿈. 친구. 놀이<br><br>질문1) 자신이 제일 잘하는 과목은?<br>대답1) 국어 &nbsp; 이유: 재밌고 우리반 쌤 이여서<br><br>질문2)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nbsp; (아무거나)<br>대답2) 컴퓨터 게임 &nbsp; 이유: 컴퓨터 게임이 제일 재미있고 다양한 게임들이 있었어<br><br>질문3) 자신의 꿈은?<br>대답3) 경찰 &nbsp; 이유: 사람들을 지겨주고싶다<br><br>질문4) 친구가 화 났을때 어떻게 행동하는가<br>대답4) 옆에가서 친구에 상황을 이해하고.<br>이해하면서 기분을 풀어준다<br><br>질문5) 스트래스를 어떻게 푸는가<br>대답5) 게임으로 풀거나 자기가 좋아하는거를 해서 푼다&nbsp; 이유:게임으로 스트래스를 풀면 스트래스가<br>빨리 풀린다<br><br>질문6) 친구랑 놀때 어떻게 노는가<br>대답6) (코로나 이전) 밖에 나가서 <br>대답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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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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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친구의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title>
         <author>dongpaes210413</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896700741</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13 나하윤<br>인터뷰이: 11117 박소민<br><br>도입) 내 친구 박소민을 소개합니다. 이 인터뷰를 통해서 친구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짧은 수다를 마치고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느낌상 순조롭게 진행될 것 같았습니다.<br><br>질문1) 제일 좋아하는 동물과 왜 제일 좋아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대답1)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수달' 입니다. 이유는 저의 친구들이 저한테 수달이라는 동물을 닮았다고 해서 관심이 생겨,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찾아보았는데, 생김새가 너무 귀엽고 마치 인형 같이 생겨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br><br>질문2) 제일 좋아하는 취미와 제일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대답2) 제일 좋아하는 취미는 '잠자기' 입니다. 왜냐하면, 잠을 자는건 편안하고 또 쓸데 없는 잡생각이 들지 않고, 피곤했던게 싹 가시고, 또 자고 일어나보면 기분이 상쾌해지기 때문입니다.<br><br>질문3) 제일 싫어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대답3) 제일 싫어하는 음식은 '해산물(조개류)가 들어간 음식' 입니다. 왜냐하면, 조개의 안에 있는 자갈 자갈 씹히는 식감이 너무 싫고, 속 살이 맛이 없고 생긴게 이상하기 때문입니다.<br><br>질문4) 가장 좋아하는 물건과 가장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대답4) 가장 좋아하는 물건은 '핸드폰' 입니다. 왜냐하면 핸드폰을 보고 있으면 재미있는것들이 많이 있고 너무 흥미로워서 핸드폰 없이는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br><br>질문5) 제일 좋아하는 음악(장르)와 제일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대답5) 제일 좋아하는 음악(장르)는 'POP' 입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선 들을 수 없는 특유의 외국사람들의 음색과 소울이 좋고, 멜로디가 마음에 들기 때문입니다.<br><br>질문6) 제일 싫어하는 행동과 왜 싫은지에 대한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대답6) 내가 제일 싫어하는 행동은 남 생각 안하고 막말을 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행동은 나쁜 행동이고 상대방의 기분을 불쾌하게 만드는 행동하기 때문입니다.<br><br>마무리) 이 인터뷰를 통해 친구에 대해 굉장히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모르고 있던것을 알게되어 좋았고, 친구가 인터뷰에 잘 응해주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끝맞춘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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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2: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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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시간을 위한 기다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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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표는&nbsp;왜 이따구일까? 월요일 아침부터 미술을 하라고? 화요일 아침은 또 왜 이럴까? 왜 과학인걸까 잠도 덜 깼는데 논리적으로 추리 하라고? 수요일과 금요일은 체육이네. 아 운동하기 귀찮아 목요일은 국어네. 어라 다음 교시가 과학이네 사실 아침시간에만 수업하기 싫은게 아니다. 수업이 끝날 때 쉬는시간 종이 얼마나 그립던지 수업시간은 휴식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지루한 시간인거 같다. 원래 배고플 때 먹는 밥이 맛있는 것 처럼 지루한 시간 끝에 꿀 같은 휴식을 더 소중하게 쓸 수 있는 거 같다. 특히 점심시간이 하루 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다. 점심을 먹는 이유도 있지만 가장 오랫동안 쉴 수 있는 시간이라 더 기다려진다. 하지만 평화로운 시간도 잠시 곧 있으면 수업시간 종이 울린다 그러니 난 쉬는시간을 기다려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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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4: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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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3971665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친구가 좋아하는 것<br>정호를 봤을때 친해지고 싶었어 게임을 좋아하고 잘했다<br>좋아하는 게임?<br>롤 왜냐하면 재미있기 때문이고 친구들이랑 같이 해서<br>학교 생활<br>그냥 그럭저럭 재미있어 수업은 약간 어려워<br>좋아하는 과목 체육 왜냐면 운동을 좋아해서<br>좋아하는 음식 라면 맛있어서<br>급식&nbsp;<br>생각보다 맛있어 영양분도 골구를 있는 것 같아<br>학교 친구들<br>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놀기도 해<br>마무리<br>정호를 인터뷰 해봤는데 정호의 의외인 면도 있었고 생각보다 달라서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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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4: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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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에서의 기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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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터뷰어 11131 최혜인<br>인터뷰이 11132 권준희<br><br>도입: 초등학교에서 행복했던 기억, 슬펐었던 기억, 회났던 기억 등 초등학교의 배경과 기억들을 질문하도 기록하며 들어보기로 하였다.<br><br>질문1) 초등학교때 다녓던 학원과 느낀점은?<br>대답1) 1~2학년때는 영어학원을 다녔었고, 5학년때는 수학학원과 피아노학원을 다녔었다.<br><br>질문2) 초등학교때 처음 되고 싶었던 직업과 그 이유는?<br>대답2) 동물을 치료해주고 보살펴주는 수의사가 되고 싶었다. 그 이유는 초등학교때 동물을 좋아하고 아껴주었으며, 다친 동물들을 치료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br><br>질문3) 초등학교에서 행복했던일과 그 이유는?<br>대답3) 초등학교 2학년때 정말 잘맞고, 좋은 친구를 만난 일이였다. 좋은 친구를 만나 행복하게 하루 하루 즐겁게 놀았다.<br><br>질문4) 초등학교때의 성격운 어땠나요?<br>대답4) 지금보가 훨씬, 매우 활발했고, 고학년이 될수록 점점 조금씩 소심해졌다.<br><br>질문5) 초등학교에서 배웠던 과목 중 가장 어려웠던 과목과 그 이유는?<br>대답5) 그 중에서는 수학이 가장 어려웠고 연산보다 외워야하는 유형 형식이 많아서 였다.<br><br>질문6) 초등학교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과목과 그 이유는?<br>대답6) 미술이였고 만들기 활동을 많이 하기도 했고, 미술을 원래부터 좋아하기도 했다.<br><br>마무리: 친구의 초등학교 일상과 배경이 궁금했었는데 인터뷰를 한 이후로 알게되어 기쁘고, 인터뷰하는 방법과 고쳐야 할 점을 알게되어 흥미로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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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4: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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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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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희승을 인터뷰 해볼것이다. 인터뷰는 희승이가 좋아하는 취미인 노래부르는것과 춤추는 것을 인터뷰 할 것이다<br><br>질문1) 노래부르는것과 춤추는 것을 언제 부터 좋아했어?<br><br>대답1) 6학년때 쯤 그냥 좋아진거 같아<br><br>질문2) 어떤 노래를 부르는거 좋아해?<br><br>대답2) 신나는 노래.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출수 있어서<br><br>질문3) 춤을 좋아해서 학교에서나 다른곳에서 공연 해본적 있어?<br><br>대답3) 아니. 초등학교 때는 거기서 춤을 안추고 싶었어 같이 출 친구가 없어서 혼자 춤추면 민망하니까.<br><br>질문4)어떤 춤추는거 좋아해?<br><br>대답4) 여자 댄스노래 추는거 좋아하고 남자 아이돌 춤은 너무 빨라서 힘들어<br><br>질문5)요즘엔 어떤 춤을 추는거 좋아해?<br><br>대답5)웨이브 있고 힘을 별로 쓰지 않는 춤을 많이 추는거 같아.<br><br>질문6) 춤과 노래 말고 다른 좋아하는 취미 있어?<br><br>대답6)피아노 치는거. 피아노 치면 내가 이걸 해냈다는게 좋은거 같아<br><br>마무리<br><br>인터뷰를 하고나서 얘기도 더 많이 해보고 서로를 더 뭔가 잘 알게 된거 같았다 춤과노래 말고도 피아노라는 취미가 있는것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즐겁게 노래 부르는 것과 춤추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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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5: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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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3972427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4살 때부터 알고 지내던 친규가 있다 어렸을 때부터 친했다 보니 초등학교 때까제 거의 하루종일 붙어 다니고 해서 이 친구와 떨어져 본 적도 없고 가족끼리 여행도 몇 번 갔었다 이 친규와 핵원도 같이 다니고 같에 파자마도 하고 그랬는데 중학교 때 내가 동패중으로 왜서 그 친구와 자주 못 봣지만 일요일에 같에 교회를 가서 일요일마다 꼭 놀았다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8월달에 이사를 간다는 것이욨다 그것도 수원르로 나는 장난인 줄 알았지만 걔네 엄마도 맞다 그래서 나는 디당황스러웠다 나는 파주고 그 친구는 수원이라 너무 멀어서 자주 만나지 못 한다는 생각에 조금 슬펐다 친구의 이사 날이 다가오거 나는 친구를 마중 나갔다 구리고 나는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그래도 아예 못 보지도 않고 언젠가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집으로 가서 게임을 신나게 했다 근데 며칠 몇 달에 지나니까 뭔가 허점함 같은 게 느껴졌다 냐는 그 친구 매일 놀고 자고 먹고 친해ㅛ는데 자주 못 보니 외롭기도 했다. 그 친구는 한 달에 한 두 번은 파주에 놀러왔다 그래서 나는 좋아묘다 나는 이 친구와 항상 같이 있는 게 일상이 되어 친구와 놀았던 것이들을 당연하게 생갹해서 그 친구의 소중함을 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의 소중함을 알았다 항상 갔을 땐 몰라ㅛ지만 멀어지면 허전함이 나는 그래서 후회하기 전에 부모님 계실 때 잘해드려야 한다고 샌각한다 부모님 뿐만 아니라 우리가 먹고 자고 했던 것들의 소중함을 느꼈으면 좋겠다 코로나도 우리의 일상을 뺏오갔다 학교가고 친구와 놀고 여행을 가던 우리의 일상이 더ㅣ어버린 것들에게 우린 코로나땜에 일상으ㅏ 소중함을 느낀 것처럼 우리가 언제 죽을지 주위 사람들이 언제 떠날지 모르기 때문에 잘해드리고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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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5: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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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5437166</link>
         <description><![CDATA[<div>대답자 11119오은성<br>질문1)취미<br>게임하는것이 취미이고 롤이라는게임을 주로한다<br>그가 좋아하는이유는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같이 게임하는것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이다<br><br>질문2)미래<br>중학교땐 좀 놀고 게임하면서 공부를하고 고등학생일때 공주를 열심히해서 좋은대학에 들어가 좋은 직장이 들어가는것이 목표이다<br><br>질문3)좋아하는 과목</div><div>좋아하는 과목은 수학이다 그 이유는 지금 자신에게 수학이 가장 쉽고 가장 자신있는 과목이며 대학에 갈때 큰이득을 볼수있는 과목이기때문이다<br><br>질문4)좋아하는가수<br>좋아하는 가수는 한요한이리는 힙합 가수를 좋아하고&nbsp;<br>그 이유는 한요한의 노래가 힘이나고 목소리가 좋기때문이다 또 신이난다 그중 400km라는 곡을 가장<br>좋아한다<br><br>질문5)미래꿈<br>미래의 꿈은 야구 전력분석가이다 이유는 옛꿈이 야구선수이기도하고 야구를 좋아하기때문에 돈은 많이 못벌더라도 즐겁게 일할수있을거같아서이다<br><br>질문6)나의 색깔은<br>파랑색이고 나는 우울하다고기 때문이다 그리고 밝은사람이 내게 오면 좋겠다고 말했다.<br>이로 내 친구의 현재 미래를 보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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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2: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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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0531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초등학생떄는 이런 반이동하고 골라서 수업을 듣는걸 별로 안해봤고 그수업의 범위도 그렇게 크지 않았다 그리고 중학생이 되고나서 그 수업의 범위가 커졌다 국어,수학,과학,사회,미술,체육등 거의 전과목에 해당되서 내가 하고싶은 걸 발르게 고를수맀었다 그리고 스수업의 범위가 큰만큼 배우고 알게된것도 많아졌다&nbsp;<br>&nbsp; &nbsp; 내가 한것중에 가장 기억남는것은 피구왕,게임으로 배우는 과학 과학의 세계이다<br>&nbsp; &nbsp; 피구는 내가 초등학교떄도 많이 해서 지금도 많이 좋아한다&nbsp; 그런데 공을 잡거나 던지는 것을 못해서 이번에 피구에서 공을 잘 잡는 방법이나 공을 잘 던지는 알고 피구에서 피구에서 내가 모르는 규칙을 알게되어서 이제는 즐기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잘하면서도 즐게 되었다 그런데 하도 자신감이 생겨서 원래 잘하던 피하기를 잡기를 신경쓰다보니 못하게되었다 그래도 난 이 수업에 매우 만족했다 지금은 반마다 정해져있지만 할수있다면 또 하고싶다&nbsp;<br>&nbsp; &nbsp; &nbsp;두번째는 게임으로 배우는 과학이다 게임으로 배우는 과학도 여태까지 했던 활동중에 기억에 많이 남는 활동이다 사실 게.배.과 에서는 과제로 ppt를 만들기만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것 때문에 나에게 도움이 더 잘되는 것같다 왜냐하면 ppt는 내가 나 스스로 만드는 거니까 내가 만들면서 배웠던것을 다시 한번 돌이켜보니까 복습에도 좋은 것 같다 처음에는 그냥 과제 많아서 안좋은것 같았는데 다시 보니 정말 도움되는 것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계속ppt를 만드는것 싫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도움이되고 기억은 남는다&nbsp;<br>&nbsp; &nbsp; &nbsp; 마지막은 과학의 세계이다 과학의 세계는 내가 처음으로 했던 주제선택이다 그래서 기억에 잘 남는것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 뿐만아니라 수업내용도 좋았다 과학의 세계는 그냥 보통 교과 수업과 비슷하다 그냥 교과서 보고 활동하고 그런데도 내가 이게 기억에 남는이유는 가끔은 종이 접기도 하고 또 초콜릿 만들기도했다 이 모든 활동이 재밌었다 그래서 이 활동에대한 만족도도 매우매우 높다<br>&nbsp; &nbsp; &nbsp;그 외에도 무드등만들기, 저작권 교육,퓨전국악 공원,평화통일 퀴즈 등이있다 그중에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나는 평화 통일 퀴즈를 고르겠다 왜냐하면 퀴즈라는 주제 자체가 재밌고 상품도있어서 재미있었다&nbsp;<br>     이렇게 내가 1년동안 한 활동은 재밌었던것같다 그게 자유학년제 때문인것같다 내가 원하는 수업을 골라서 들으니 집중이 더 잘되고 의욕도 넘쳐난다. 그래서 나는 자유학년제 라는 것이 마음에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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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14: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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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래희망과 등교수업,가장관심있는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501823</link>
         <description><![CDATA[<div>도입:재형이랑 도현의 질문을참고하였다<br>질문1 장래희망은 무엇이고 그런희망을 갖게된계기는?<br>대답1 장래희망은 군인이나 과학자 이다 처음에 군인은 어느날부터 계급장을 가지고 있는 분을 보게되었는데 너무 멋있었다 그리고 과학자는 내가 요즘 화학식과물리식. 관련된 강의를 듣는데 너무 재미있게 보였고 요즘 수학보다 과학이 더 재미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br>질문2 학교에 등교하게 되면 가장 먼저하고 싶은 일<br>대답2 수업을하고싶다 왜냐하면 6학년때도 학교를 못가고 있었기 때문에 학교수업을 오랜만에 듣고싶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과목과 더 친해 질수 있고 재미와 흥미를 갖고싶다<br>&nbsp;질문3 요즘 가장 관심있는 것은 무엇이고 그이유<br>대답3 요즘 가장 관심있는 것은 수학,과학이다 이유는 수학은 진도를나가면서 배우고 문제를 많이 맞출수록 재미있다 과학은 요즘 듣는 인강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학적인 지식이생기고 과학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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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18: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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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512780</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4 우리가 등교할때 하루를 어떻게보냈나요<br>대답4 아침에 숙제 좀 하고 공부방에 가고 영어를 월 수 금 가면서 지낸다<br>질문5 너를 가장 잘 설명할수있는 물건<br>대답5 과학책 이유는 과학을 좋아하기도 하고 집에 있으면서 과학을 많이 공부했기 때문입니다<br>질문6 본인이 가장좋아하는 단어 3가지를 말하고 그이유<br>대답6 과학을 잘하네 ,동욱,게임 ㄱ ㄱ&nbsp; 먼저 과학을 잘하네 는 과학을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이고&nbsp; 동욱은 야, 너 가 아닌 나의 이름을 불러주기 때문에 그리고 게임은 내가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br>마무리 이런 질문들이 나를 다시 생각하게 했다 나는 이런 질문들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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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18: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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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11000</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재미있었고 시험을 안본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기억인거 같늡니다. 주제별 발표수업 때 되게&nbsp; 재미있었다. 예술 체육시간은 재미있는 수업을 해서 항상 재미있는 수업이였던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평화 울림 캠프 물병 만들기 했던 물병이 굉장히 이쁘다. 그래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고 집에 고히 모셔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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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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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독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1950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저자) : 조디악 야구단 ( 제이 뉴즈보렌 )<br><br>이 책을 읽고 루이가 아이들을 불러 야구단에 들어간다고 했지만 야구 경기를 뛸 그런 힘은 없었다. 대신 루이라는 아이는 다른 아이들에게 어떻게라도 힘이 될려고 매니저라도 하여 여구단에 들어갔다. 루이가 최고의 야구단을 만들려고 야구단 이름까지 만들었지만 그래도 야구단의 매니저이니 한번 해보자고 하고 야구단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갔다. 그리고 조지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불량 학생이였지만 루이가 잘 설득하여 조지를 불렀다. 그리고 다른 학교와 경기를 하였다. 중간에 루이가 광고도 해주었다. 재미있는 이벤트도 하고 사람들도 모았지만 무슨 문제가 생겨 루이와 조지가 싸웠다. 조지의 잘못이였지만 당당하는듯 더 싸웠디만 해결되었고 조지거 고등학생 될때쯤 이사를 갔다고 한다. 진로와 관련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에서 내가 존경하는 아이는 루이이다. 루이는 야구단을 위해 도와주고 뭐라도 해줄려는 열정과 아이들이 존경하는 아이 같아서 좋다. 물론 루이가 매니저라는 이유로 경기에 안뛴 것도 많았지만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는 것만 으로도 야구단의 멤버로써 있을만한 아이같다. 이처럼 나도 루이처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사람들에게 믿음이 가는 직업을 딱 한번쯤이라도 경험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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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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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을 넘어 세계의 리더가 되라(진로 독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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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의 꿈은 프로게이머입니다. 프로게이머가 되려면 첫째 집중이 필요합니다. 집중은 한 가지 일에 모든 힘을 쏟아 붓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 한 판마다 집중을 하면 실력도 계속 늘 것입니다. 그리고 남이 게임을 못한다고 해도 집중을 계속하게 되면 언젠가는 그 게임을 잘해질 것입니다. 둘째 실천이 필요합니다. 실천이란 생각한 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게임에 대한 프로게이머들의 플레이를 보고 익힌 다음에 어렵더라도 게임에서 실천을 해야 프로게이머들의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셋째 성실이 필요합니다. 성실에는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첫째는 정성스럽다는 뜻으로 온 힘을 다하려는 태도이고 둘째는 참되다는 뜻으로 진실하고 올바른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게이머가 되려면 성실하게 게임에 임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게임을 잘한다고 했을때 겸손해야지 사람들이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내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게임을 못한다고 해도 인내를 가지고 참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진로 독서 소감문을 쓴 김재형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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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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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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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안곡 고등학교 1 학년 학생들의 시가 담겨있는 책이다 여기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하의 순위를 써보겠다 그림자 학생 작품 그림자는 내가 어딜가든 내 옆에 항상 붙어다닌다 조용히 내 말을 들어준다 내가 태어나고 성인이 될때까지 항상 붙어서 응원해준다, 두번째는 엄마라는 시이다 엄마 라는 그 이름 하나만으로 힘이되고 위로가 되는 사람 항상 자신의 삶의 중심이 모두 나로 인해 돌아가는 사람 나의 투정도 다 받아주고 한번도 나를 떠난적이없는 사람 그런 사람인걸 알면서도 왜 나는 그랬을까 왜 지금에서야만 알게 되었을까 우리 엄마에게도 아픔가 슬픔을 말할 수 있다는 사람이 필요했다는 걸<br>첫번째 시와 이어지도록 이 시를 정했다 엄마도&nbsp; 한때는 우리와 같아 학생아였을 거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우라를 낳고 그동안 우리를&nbsp; 돌 보면서 자기의 생활에는 신경을 못 쓰고 슬픔,우울한 감정을 누구에게도 표현 할 수 없었던 엄마를 생각해서 이 시를 골랐다 마지막으로 게임이라는 시다 아 하면 안되는데 이 시는 어느시보다 짧지만 강렬하다 우리가 학생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공부만 할 순 없는 것 이다 그래서 취미를 게임으로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게임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면 전자기기 게임중독까지 갈 수 있기 때문 그래서 싫어하신다 우리는 안돠는데 이러기만 하지 실천을 하지 않는다 그라서 아 시를 보거 당장이라도 게임을 끊고 싶지만 그게 쉽지 않다 하면 안되는데 이러지 말고 서서히 공부량을 늘리고 게임양을 줄이고 다른 취미릉 가지는 걸이 올바른 방법이라거 생각한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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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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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청년 바보 의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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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이 책을 고른 이유는 나의 꿈이 의사인데 책 내용도 의사에 관핸 얘기여서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한 젊은 의사가 있었는데 이 청년 의사는 환자에게 큰 힘을 주고 열심히 돌봐줬던 의사였가 또 교회를 다니던 이 청녕 의사는 밤마다 환자들에게 기도를 해줬습니다 그 젊은 의사는 대학 병원에서 근무하는 명망가나 의료계의 권위자는 어니였습니다 그렇다고 학계가 뚜렷한 업적을 남긴 의사도 아니였다 그런데 그가 서른 세 살에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가 많은 이들이 그를 그리워 했었다  사람들이 그를 그리워하는 이유는 여러가지입니다 그 중 많은 사람이 제일로 뽑은 것은 그가 참의사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환자에게 성실했습니다 환자가 아프다면 아프겠거니 생각은 할 수 있지만 하지만 그는 자기가 아픈 것처럼 같이 아파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자기 생명처럼 생각하고 아꼈습니다 2000년 의사들이 파업에 나섰을 때 그는 가운을 입고 진료실을 지켰다 다른 의사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 때 이 젊은 의사는 환자들을 지켰다 그에게 가치는 환자 곁에 함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나중에 의사가 된다면 이 의사만큼은 아니더라도 환자들에게 성실하고 아낌없이 사랑해주고고 보다 또 ㅇㅣ 의사는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하기도 핬다 나도 커서 도움이 필요한 다른 나라에 가서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싶다 나도 꼭 의사가 더ㅣ어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성실히 대해줘서 나중에 사람들이 기억해주는 참 의사가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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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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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독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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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부전에 나오는 흥부는 가난하고 자식도 여러명 인데도 불구하고 언제나 남을 위해 착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흥부를 보고 나도 남을 위해 나쁜 마음은 버리고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런점을 본받아 남에게 도움을 두는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이다. 놀부는 흥부를 집에서 내쫒고 흥부는 계속해서 가족들을 위해 밥을 얻어 오려는 끈기를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뺨을 밥주걱으로 맞아도 밥이라는 작은 것에도 기뻐하고 긍정적인 면을 본받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흥부는 다리가 다친 제비를 구해줘서 흥부네가 엄청 좋아져서 질투한 놀부가 제비 다리를 일부러 부러트려 놀부네가 망한거처럼 너무 욕심을 부려 살지않고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나중에 벌받지 않은거 같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놀부가 흥부를 버렸듯이 가족을 버리면 큰 벌을 받는다. 이처럼 내주변 사람들을 모두 소중히 여겨야 겠다 라고 생각한다. 나는 흥부의 이러한 점을 본받아 미래에 더욱 훌륭하고 착한 사람이 되어가게 노력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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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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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변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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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사람이 징그럽고 싫어하는 벌레로 시작된다 어느날 평소와 같이 자고 있던 주인공은 오늘도 평범하고 지루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일어나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어떤 방법을 써도 일어날수 없었고 그가 벌레로 변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한참후 벌레로 변한 그를 발견한 그의 가족들은 놀라고 경악을했다 그런 그를 보고 안타깝게 생각한 가족은 그를 내비두었다 그리고 또 한참뒤 처음에는 먹을것과 방의 모든 가구를 피웠다 그냐는 말했다 "오빠가 편하게 다니도록 가구를 치웠어요"그리고 다음에 는 그의 부모님에게 "저것을 오빠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라고 말했다&nbsp;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놀란 까닭은 처음에 잘해주던 야동생이 점점 자신의 오빠를 벌레와 짐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의 모습만 다라지고 마너지는 멀쩡한데 모습만 보거나 자신등에게 필요가 있는지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 또 놀랐다 이렇게 사람들이 벌레를 생각하는 마음이 이책에서 드러나고 사람이 인성,시선들을 보여주고 있다&nbsp;<br>&nbsp; &nbsp; 그가 무슨이유로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가족이 그를 사람으로만으로도 봐주고 행동 해주고있다면 그는 그냔 하찮은 벌레로 생을 마감해지는 않을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앞으로 사람을 모습으로 판닪하지않고 점중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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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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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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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유학년제 활동 중 무드등 만들가와 진로직업체험,진로강연과 평화통일퀴즈대회,평화울림캠프가 젤 재밌고 기억에 남는다 자유학년제가 있어서 여러 체험도 해 보고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 있었느면 좋겠다 두 학기동안 여러 체험도 해 보고 자유학년제 관련수업도 다 재미있어서 재밌게 참여할 수 있었다 이런 활동을 많이 해서 좋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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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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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가 내게로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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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시집을&nbsp; 읽으면서 마음에 들었던 시들이있다<br>첫번째는 나의 학교생활이라는 시이다<br>&nbsp;이시는 나의 학교생활과 비슷해서 마음애 들었다<br>두번째는 변화라는 시다 나도 시간이 지나면서 초등학교때보다 마음이 착해지고 얼굴도 변화한것같아서 이시에서 나는 앞으로도 이마음을 변하지않기를 이라는 문구가 좋았다<br>세번째는 친구들이라는 시다<br>이시는 입학식에 모습을 쓴 글이다<br>나와 비슷한 모습이라 마음에 들었고<br>공감이 되는 시였다<br>나는 여유라는시에 시간은 신경쓰지않고&nbsp;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이 난 좋다라는 문구가 사장 좋았고 그 이유는 나고 지구 반대편에 어떤 사람들처럼 여유를 부리며 아무것도 안하고&nbsp; 쉬고싶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도 적게 쉬는것도 아니지만 나는 아무것도 하기싫다&nbsp;<br>네번째는 가족이라는 시이다 이시는 사랑하는 가족을 계절을 비교한시이다<br>각 계절에서 빛나는 무언가를 가족으로 표현했고 예를 들면 겨울에는 눈꽃송이가 나뭇가지를 빛내다는 듯이 나에게는 가족이있어 빛날수있다라는 문구가&nbsp;<br>지금은 무엇이 나를 빛네는지 잘모르지만 안보이는것이 나에게 빛이 될수있다 내가 좋아하는시들은 거의 다 내가 공감하는 시들이다<br>&nbsp;마지막으로 친구라는 시이다 이시는 힘들때 같이 있어주는 절친을 말했다 힘든일을 공유하고 같이 놀고 싸워도 화해하는 친구&nbsp;<br>나는그런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친구는 있지만 엄청 나의 이야기를 만 편하시 말할친구는 많이 없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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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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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독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2772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저자 ) : 외모 고민은 당연해<br><br>요기서 화장 관련된게 나오는데 내가 해보고싶은것중 하나가 메이크업 아티스트여서 골랐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같은걸 할려면 화장품도 사야되고 그래서 돈은 많이 들겠지만 다른 사람들한테 화장을 해줬는데 그 사람이 만족하거나 하면 돈을 많이 썼다 해도 기분이 좋을 것 같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기위해 뭔 자격증을 따야되는지 이런것도 찾아봐야 될 것 같다. 화장품 파는데를 가면 화장품이 많아서 다 사고싶은데 메이크업 관련된 쪽으로 가면 다 써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 화장품은 해롭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내가 나중애는 그나마 좋은 성분을 넣어서 만들어보고 싶다. 화장 하는거랑 해주는게 재미도있고 이쁘게 되면 뿌듯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해보고 싶다. 처음에 화장했을때는 엄청 이상해서 애들이 하지 말자했는데 요즘에는 내가 화장하는 실력이 늘어서 애들이 이쁘다고도 해주고 자기도 해달라 한다. 옛날에 애들한테 해줬었는데 해줄때 재미있었고 다 해주니까 뿌듯하고 기분도 좋아져소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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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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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대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28028</link>
         <description><![CDATA[<div>11106 김도현<br><br>저는 환경지킴이반 동아리 활동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동아리에 자리가 없어서 떠밀려 오기는 했지만 좋은 선생님덕분에 각종환경문제를 다루고 환경절약 비누 아이템?등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비록 인기는 많이 없지만 저는 너무 재밌었던거 같네요 멸종위기 동물 숨은그림찾기는 친구들이랑해서 더욱 기억에 남아요 원격수업때는 구글 클래스룸에 올라온 각종 환경에 대한 영상을보았고 그 영상을 보고 느낀점을 댓글에 썼습니다&nbsp;<br>마지막 등교수업때는 환경보호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스포츠시간에 저는 배드민턴부였는데 아는 친구들이 많아서 참 즐겁겠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친구들끼리 배드민턴 복식경기를 하고 땀을 닦으면서 시원한 물 한잔을 먹으면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온라인 수업때는 선생님이 배드민턴 관련해서 영상을 보았는데 많은 배드민턴 기술들을 배운거 같아요 처음에는 못하던 서브를 이제는 자연스럽게 하고 스매시 포핸드 배드민턴채를 잡는 방법 복식경기 단식경기의 규칙까지 아주 세세하게 잘 알려주셨습니다 가족들이랑 배드민턴을 할때에도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기술들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제선택은 저는 수학아 놀자 였어요 평소에 수학을 싫어해서 꺼려했는데 자리가없어서 어쩔수 없이 들어왔어요 저는 하...또 재미없는거 하겠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외로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림그리는 것도 하고 만화도 보여주셨습니다 처음에 만화를 보여주신다고 했을때  아 ebs에서 가져온 영상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도형에 관환 만화를 보여주셨고 너무 재미있었고 각종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술은 시각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이였어요 딱 처음에 제목? 프로그램명을 들었을때 오.. 이거 좀 재미있겠다라고 생각해서 신청했지만 생각외로 하루종일 로고 디자인만하고 너무 재미없었어요 로고디자인을 만들어서 티셔츠 쇼핑백 회사명함도 만들고 다양한 활동을 하였지만 저는 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마지막날에는 지금까지 만든것을 전시한다고 하였어요 그래도 마지막에 저가 한것을 보니까 좀 뿌듯하기도 하고 와.. 나 진짜 잘했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마도 주제선택을 하면서 제일 보람찼어요 이러한 활동들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자에 대한 주제선택 이야기도 하고싶지만 시간이 없네요 대충 사자성어 도감을 만들고 좋은 글을 배웠습니다 사탕도 주시고 이렇게 사자성어를 통해서 한자를 배우니 너누 새로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진짜 1년동안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할줄 몰랐고 시간이 진짜 빨리 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유학년제에 이러한 재미있는 활동을 하니 행복하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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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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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가 내게로 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2847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시들을 아주 많이 담고 있다. 아주 좋은 시들도 많고 재밌는 시들이 많다. 이렇게 좋운 시들은 나에게 감동울 준다. 이런 감동들은 시인이 되고 싶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에게도 마음을 건드린다. 나에게 웃음을 주는 시들도 많다. 난 사실 요즘에 나의 진로에 대한 생각이 방황하고 길을 잃었던 거 같았는데 이 시집을 읽고 나서 시인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시들을 읽으면서 시인이 느낀 감정 같은 것들이 나에게도 그대로 생생하게 전달되었다. 이런 경헝이 너무 신기해서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감정을 공유하고 싶어졌다. 요즘은 사춘기가 와서 아무도 내 얘기를 들으려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래서 혼자라도 시를 써서 순간의 감정들을 시에 담고 나중에는 조금 더 성장한 후에 나의 시들을 보며 내가 성장했고 예전을 추억할 수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 그리고 이 책에 담긴 시 중 하나인 고정희 시인의 고백은 아주 짧지만 왠지 모를 공감과 그 감정들이 아주 잘 느껴지는 게 신기했다. '너에게로 가는 그리움의 전깃줄에 나는 감전되었다.' 라는 이 한 문장이 시이다. 하지만 나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 책에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너무 좋았다. 시인들처럼 나도 나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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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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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독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2869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스티븐 호킹<br><br>자기의 꿈과 관련된 책을 읽으니까 꿈의 관한 집착이 더 커지고 꿈을 이루어 낼려면 도전과 공부를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단한 책이지만 내 미래에 이런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할정도로 알고싶은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 읽을때도 편했다. 이사람의 인생이 어떠했는지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수 있어서 좋았다. 비록 어린이 책이지만 주인공이 어떻게 꿈을 이루었는지 알수있고 나보다 몸이 안좋지만 꿈을 이루어서 대단하다. 그리고 과학자 연구자 가 블랙홀 이라는 우주의 관한 것을 몸이 상하는대도 연구를 해서 좋은 성과 결과를 내서 대단하다. 자기 진로 꿈의 관해서 책으로 찾는것도 재미있고 흥미롭다 진로 독서 소감문을 하니전에는 진로의 관한것을 찾지도 보지도 않았다 짓로의날 또는 학교에서 진로의관한 활동을 했는데 딱히 생각이 안나고 진로보다는 다른걸 하느라 신경을 안썻는데 진로의 책을 읽고 소감문을 쓰게 되니까 딱히  싫지는 안았고 오히려 자신의 꿈을 처음으로 혼자서 알아볼수있는 시간이여서 좋았고 재미있다 꿈은 과학자 지만 우주라는 넒은 공간에서 블랙홀을 알아낸다는게 흥미롭다 자기가 하고자하는 의지도 대단하지만 친구들이 계속 도와주어서 비밀을 밝혀내었다는게 친구들도 잘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들이 없었으면 성공하지 못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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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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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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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년 때 여러 주제 수업이나 체육 예술 수업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 반말고 다른 반에 가서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 1학기 때는 수업들을 거의 다 온라인으로 해서 아쉬웠지만 2학기 때는 그래도 등교수업으로 주제나 스포츠도 대면으로 더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여러 강사님들이 와서 한 수업이나 체험들을 해서 좋았고 2학년 때 또 하고 싶다 반에서만 하는 수넙조가 각종 체험 같은 걸 해주니 학교도 가고 싶어졌고 스포츠는 내가 좋아하는 축구 같은 걸 친구들과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예술도 예전에 많이 쳤던 피아노를 또 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중간 기말 같은 시험을 안 봐서 매우 좋았다 동아리는 영화 인문학 반이였는 데 선생님도 착하셨고 못 봤던 재밌는 영화도 볼 수 있어서 매우 매우 재밌었다 또 요러 강사님들에 와서 하는 수업은 재밌고 유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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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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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로 독서 소감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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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은 게임 기확자(개발자)와 게임 아티스트와 인터뷰를 하여 하는 일, 자격, 게임회사, 도움이 되는 것 등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첫 번째는 게임 개발자가 하는 일 입니다. 게임 개발자는 게임을 기획하고 게임의 규칙, 게임 캐릭터, 아이템, 무기 등의 데이터 값을 설정하며 계속 게임 데이터를 수정, 개선하는 작업을 합니다. 저는 이러한 일이 재미있을 것 같아 진로로 정했습니다. 두 번째는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한 조건입니다.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한 자격증은 없지만 게임에 관한 자격증은 몇가지 있다고 합니다. 게임 개발자는 게임을 계획하고 개발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컴퓨터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어야 하고 창의성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새 번째는 도움이 되는 것들 입니다. 대학 전공은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국문학, 역사학, 경제학, 컴퓨터 공학, 체육학 등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게임 계발자 양성 학원이나 게임 전공 대학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네 번째는 게임 회사 입니다. 게임 회사는 출퇴근 시간이 다른 회사보다 자유롭지만 야근과 밤샘 작업이 많다고 헙니다. 게임회사에서 게임이 성공하려면 대상이 명확하고 그에 맞는 게임을 개발하는 것 입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입니다. 게임 개발 아이디어는 일상적인 경험 속에서 찾는 것 입니다. 예를들어 바람의나라는 웹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개임이고 리니지는 만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합니다.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한 것들 덕분에 게임 개발자가 더 수월하게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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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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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32432</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학년제에서 무드등 만들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그 이유는 그 투명판에 뾰족한걸로 긁는데 기분도 좋아지고 신기 했고 완성작은 너무 이뻤다. 만든 후에 일주일이나 그 무드등을 썼었다. 조명색이 너무 이쁘고 감성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킬때 연결하는 선이 감성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킬때 연결하는 선이 조금 짧아서 많이 불편했다. 앞으로 수학 국어 사회 과학 등등 하지말고 이런것만 해줬으면 좋겠다. 실상에 유용한거 만들기가 좋을것 같다 기모띠 그리고 물병 만들기는 스티커만 붙이는 거여서 딱히 한것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실상에 유용한걸 만들어서 좋았다. 비누 만들기는 그게 비누아줄 몰랐다. 클레이 같고 손에 잘 묻어서 별로 였다. 진로 직업 체험은 재미있었다. 유투브 같은 영상을 적고 편집하는것 이런건 많이 하는게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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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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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파는 상접   김섭영 장편소설 11123이예닮</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327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직꿈이 없다. 보통 중1학년 정도에 꿈을 찾는 데 난 시간이 부족한것 같다. 시간이라 하면 다소 철학적이고 관념적인 수 있는 이야기 지만 시간이 부족한거 같은 나에겐 이책을 보고나서 괜찮아 진것 같다. 시간을 파능 상점이라은 책응 내생각과 다르게 장편소설이라 책을 싫어 했던 나에겐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시간이 철학적이고 관념적인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든것 같다. 시간을 파는 상점은 추리를 하게 만드는 책이다. 물론 내가 추리책응 원한게 아니지만 문장 하나하나, 사건글 하나하나에 이야기가 더욱 독보이고 나에겐 추리라고 하기엔 이상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처음 표지를 볼땐 진짜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시간응 파는 스토리인가 보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요즘 시간과 관계있는 철핫으루알고 싶었는대 마침 잘됬다. 라고 생각을 했다. 사건진행? 속도가 나에겐 빨랐던거 같지만 워낙 재밌어서 상관은 없었던 것 같다. 책 마지막 부분에 다른 작가들에 심사평이 나오는데 마치 나에게 조언을 해주고 공감도 되서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중 하나이다. 마지막 목차인 미래의 시간에 맡겨두고 싶은 일이라는 목차인데 그목차중 우리가 맞이 하는 시간이 늘 처음인.것 처럼 이라는 문장이 너무 마음의 들고 조언을 해주는 것 같아 내 인생 한조각에 라도 도움이 된거 같다. 시간을 파는 상점은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를 열심히 살아가는  한 소녀의 근사 하고 재밌는 성장담인 것 같다. 이로써 이책을 읽으니 어느정도 시간의 소중함과 시간 이라는 걸 더욱 잘 알게 된거 같아 기쁘지만 꿈을 빨리 찾아랴 한다는 가에 아직.앞길이 막막 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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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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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38178</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학년제는 다양한 체험이 많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스포츠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스포츠라는 과목이 있는 것부터 좋았었고 스포츠를 선택할때 운동들이 많아서 고민도 됐었지만 제일 익숙했던 것이 축구여서 축구를 골랐고 선생님도 좋은 분이셔서 좋았습니다. 스포츠 덕분에 우리반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는 자유학년제 관련 체험인데 인상 깊은 건 무드등 만들기입니다. 왜냐하면 온라인으로 하는 것도 새로웠고 선생님께서 잘 알려주셔서 만들기도 쉬웠고 밤에 무드등 불을 키니까 예뻐서 기억에 더 잘 남는 것 같습니다. 세번째로는 진로강연입니다. 왜냐하면 진로강사분이 재미있게 강연 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사인도 해주시고 시간을 내주셔서 우리 학교에 오신 점에 감사했습니다. 네번째로 기억에 남는 것은 평화통일퀴즈대회인데 강사분이 북한에 다녀오신 이야기도 해주셔서 이분은 대단하신 분이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퀴즈도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DMZ프로그램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비누를 만드는 것이 새로웠고 물병에다 스티커를 마음대로 붙일 수 있고 물병도 쓰고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는 자유학년제가 끝난다고 생각 했지만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제일 좋았던 점은 기말고사 같은 시험을 보지 않는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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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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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우학년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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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개 가장 기억에 남었던 활동은 무드등 만들기라는 활동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했던 활동 중에 제일 재밌었고 하고나서 다한걸 보는데 빛이 내가 그어서 그린 그림을 이쁘게 만들어져서 제일 이쁘다고 생각했다. 저번에 잘때 무드등을을 해서 잤는데 눈 부셔서 그냥 끄고 잤다. 그리고 진로강연 그 싸움 잘하시는 강사 쌤이 와서 격투기?였나 그것에 대해 야기를 하셨는데 되게 웃기게 강연을 해줘서 되게 재밌는 강연을 들은게 생각이 난다.&nbsp; 그리고 강연 중간에 쉬는시간일때 친구랑 강사 선생님한테 가서 선생님이랑 손 재보고 그러고 놀았는데 그것도 재미있었다. 강연 끝나고 강사 선생님이 자기 싸인 받고 싶은 사람은 줄 서라고 했는데 줄서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나는 싸인은 못받고 교실로 갔다 이 강연은 내가 들어번 강연 중에 제일 재미있었던 강연인거 같았다. 평화울림캠프때는 비누로 동물을 만들었는데 원래는 수달을 만들려 했는데 그냥 거북이를 만들었다. 이 비누를 손 씼을 때 써봤는데 별로 좋은거 같진 않았다. 퓨전국악공연은 시청각실을 못가서 앞반 애들이 가서 보고 뒷반은 티비로 봤는데 소리가 안들려서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그 다음에 동영상으로 보여줬는데 되게 시끄럽게 노래를 부르는데 별로 좋지는 않았던걸로 기억을 한다. 이제 2학년이 되면 자우학년제 도 없어져서 많이 아쉽다. 코로나 때문에 하지 못한것도 있는데그것도 해보고 싶단 생각도 든다.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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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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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39403</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학년제를 하면서 여러가지 활동을 했습니다. 주제선택은 그동안 제가 관심이 갔던 활동이 아닌 그 동안 관심 없던 새로운 활동을 신청했습니다. 그로 인해 제가 부족한 점도 채우면서 새로운 활동에도 흥미가 생겼습니다. 예술체육도 제가 흥미가 있던 과목으로 활동했습니다. 체육은 기다려질만큼 재미있고 잘 배웠습니다. 예술 또한 재밌게 친구와 활동했습니다 동아리는 그럭저럭 필요한 만큼하면서 재밌게 활동했습니다. 손바닥 그림은 기억이 안 납니다 죄송 주제별 발표수업도 기억이 안 납니다. 진로  비전 캠프와 저작권 교육은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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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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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39947</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1학년 생활을 거쳐오면서 주제, 예술, 동아리 등등 많은 것들을 해왔는데 주제가 정말 재밌었고 그 다음으로는 동아리, 예술, 스포츠였다. 먼저 주제. 주제는 한학기에 두개의 주제를 고를 수 있어 여러가지 활동을 할 수 있어 좋다. 물론 친구들과 주제수업을 하면 재미는 두배로 올라간다. 그래서 주제가 참 좋은 것 같다. 두번째. 동아리. 동아리는 한 학기동안 한 수업을 고를 수 있다. 지루해 보일수 있겠지만, 별로 지루하지 않다. 그냥 어떻게 보면 긴 시간동안 하는 주제수업 이라고만 보면 되서 재미있다. 그리고 세번째. 예술 이건 2학기때만 했던건데. 그저 그렇다. 내가 고른 예술은 피아노반인데 이건 살짝 그렇긴 했다. 피아노 칠줄을 모르고 들어갔는데 이게 수업하면서 따라가기가 어려워 좀 그렇긴 했다. 그다음 스포츠. 스포츠는 내가 지루한걸 선택한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는데 좀 그랬다. 매번 수업을 계속 반복하는지라 지루했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이 스포츠도 할 만 해서 괜찮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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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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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 표정 그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41813</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nbsp;얼굴에 표정이 많은 만큼 그림 그릴 때도 캐릭터의 표정을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화났을 때 표정이 각각 다른 것처럼 한 감정에도 여러가지 표정이 나타난다 1. 행복한 표정 그리기, 행복한 표정도 각각 다르다 눈을 감은 채 웃으면 나타나는 감정••• 눈을 뜬 채로 웃으면 나타나는 감정 등 한 가지 감정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 이 책을 읽고 산 이유은 나의 진로가 그림과 관련 되어 있기 때문이다 평소 사람 캐릭터를 그릴 때 표정을 묘사하는 것이 어려워서 관련된 책을 찾고 있엇는데 와중에 발견하고 샀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선 하나하나가 캐릭터의 기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표정 쁀만 아니라 나이 성별에 따라 또 다른 그리기 방법을 보여주니 유용했다 하지만 단점은 저자가 일본인이셔서 번역이 되어있긴 하지만 일본어나 다른 단어를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사실 표지에 있는 그림체가 너무 내 스타일이였기 때문에 혹 해서 산 것도 있다 집에서 많이 읽으면서 그림도 그린다 아직까지 고민 중이지만 그림 그리는 쪽으로 진로를 잡고싶다 현재 나의 꿈 혹은 진로에 대해 내가 노력한 일은 이 책을 잊을라고 할 때마다 정도는 읽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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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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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가장 친절한 기본 데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4329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 그림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골랐다 먼저 도구를 갖추는데 첫번째로 연필을 갖춘다.데생에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연필은 유니,하이유니,스테들리 파커파스텔이 있고 ,필압과,버릇에따라 인상도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하게 시도해 본후 자신에게 맞는 연<br>필을 쓰라고 한다 나는 아무 연필이나 집어서 썼는데 연필의 종류에 따라 인상도 달라진다는 걸 처음알았다 두번째로 지우개 고르기이다 떡지우개는&nbsp; 점토타입의 지우개이고 모양을 바꿀수있기 때문에 섬세하게 밝기 표현을 할수있다 지우개를 잘아 뽀족하게 만들면 날카롭게 표현할수도있다고 한다 지우개를 잘라서 쓸때 지우개가 자꾸 부서졌는데 떡지우개를 알게되었으니 한번 써 보는게 좋을것 같았다&nbsp;<br>   그 다음 도화지를 고르는데 너무 매끈하면 안칠해지고 거칠면 그리기 힘드니 조심하여 골라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도화지의 앞뒤가 있는지 몰랐다 앞으로 그림그릴때 확인하여 그리도록 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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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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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45646</link>
         <description><![CDATA[<div>무드등 만든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면 만들고 나서 너무 이뻤고 너무 뿌듯했고 잘 애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전증이 있어서 정말정말 땀 뻘뻘 흘리면서 만들었다 완벽하지 않으면 안되는 강박증이 조금 있어서 망하지 않고 잘 하려고한 기억이 아직도 남는다ㅎㅎ 그 다음 으로는 평화울림캠프? 비누하고 물병 만들었었던 활동이 기억에 남는다 뭐든 결과물이 남는 활동 들이 기억에는 훨씬 잘 남은것같다 만들때는 좀 힘들기도 했지만 최선은 다 했기 때문에 내 노력에 결과물에 만족한다❤️ 진로 강연도 인상이 깊었어서 아직까지 기억난다 그때 너무너무 너무 감명 깊은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어서 새벽부터 지하철을 타고 가서 문 열때까지 기다리셨다가 결국 햄버거를 얻은 감동적인 이야기가 아직도 생생하다 하체마비를 이겨내신거에 너무나 항상 박수를 드리고 싶고 그때 남아서 싸인도 받았었는데 지금은 잃너버려서 너무 속상하고 아쉽다ㅠ.ㅠ 그 다음으로는 손바닥 그림이 기억에 남는다 꾀 학기초반에 했던 활동으로 기억하는데 다 만들고 나서 복도에 전시? 했었어서 그런지 이것도 기억에 남는다 손가락에 뭔 얘기를 썼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애들이랑 같이 하면서 굉장히 재밌고 즐겁게 했던 생각이 난다 반 친구들이랑 다같이 하는 활동도 괜찮고 재밌어서ㅓ 만약 또 한다면 재밌게 할 것 같다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재밌고 행복했던 방송댄스 활동이다 tintin쌤한테 배웠었는데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고 tin tin teacher에게 좋은 제자가 되고 싶다 솔직히 방송댄스 하는 맛으로 학교에 나왔다 2학년 때는 꼭 방송댄스에 갈거다 tin tin 쌤은 정말 very very 최고다 얼굴도 귀여우시고 mbti도 귀여우시다😄 패션도 취저다 옷을 못입는 나와 다르게 tin tin 선생님은 패션감각도 좋으시고 다재다능 못하는게 없으시다 한마디로 모든면에서 뛰어나고 다재다능 만능이신 선생님이시다 영원히 동패중에 남아주시면 좋겠다 내가 이 학교를 졸업할 때 마지 있어주시면 너무너무 소원이 없을것이다 온라인 수업 하실때도 너무 카리스마 있고 귀여우시다 맨날 동작퀴즈도 내주시는데 너무 행복하고  tin tin teacher은 very good💎 이다❤️ 결론적으로 틴틴쌤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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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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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독서 소감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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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br><br>이 책은 양 손가락이 네게 뿐인 이희아 라는  피아니스트가 쓴 일기를 담고 있는 책 이다 내 꿈도 피아니스트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장애가 있어도 꾸준히 연습하고 무대에 서는 이 피아니스트가 대단하고 그 열정을 본받고싶다고 생각했다 50페이지에 피아노연습이라는 제목인 일기가 있는데 이희아 피아니스트가 4학년때 쓴 일기 같았다 자세히 읽어보니 대회에 나가기 위해 곡을 선정하고 배우는 내용같았다 선정한 곡을보니 쇼팽의 즉흥환상곡이다 쇼팽의 곡은 다 어렵고 빠른게 많은데 4학년이 그 곡을 치고 연습한다는 것이 대단한게 느껴졌고 어떻게 치는지 궁금했다 66페이지에는 피아니스트 이희아가 직접쓴 시가있는데 제목이 나의 모습을 보세요였다 내용은 자신의 모습을 설명하고 자신의 모습을 좋아하고 아낀다는 내용이었다 선천적인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전하고 열정적이고 자신 모습을 그대로를 사랑하는 이희아 피아니스트가 멋지고 부러웠다 희아는 어려서부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보였다고 68페이지에 나와있는데 인형,노래 영화를 좋아했대요 110페이지에는 희아가 성우가 됐다고 대충 나와있습니다 읽어보니 희아가 바톡 이라는 만화영화의 필로프 역활의 우리말 녹음을 맡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희아 피아니스트가 부럽게 느껴지기도했고 멋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16페이지에는 이희아가 피아노 독주회를 하는 내용이었다 이책을 읽고 피아니스트 이희아를 몰랐었는데 더 잘 알게됐고 중간중간 안 좋은 소식이 나올 땐 강이 속상하고 좋은 소식이 나올 땐 나도 기뻤다 희아가 피아니스트가 되기 전 노력을 보니깐 되게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많은 양의 연습과 대회를 꾸준히 나가는 것이 존경스럽고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희아가 옛날부터 좋은 환경에서 쉽게쉽게 살지 않은것 같기도 한데 그렇게 멋진 피아니스트가 되다니 멋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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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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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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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화 울림 캠프 때 만든 비누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그 때 노란 돼지를 만들었습니다. 비누를 만들때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비누를 만드는 것이 좋았고 재미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활동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기억이 남는 활동은 무드등 만들기 활동입니다 무드등을 다 만들고나서 밤의 불을 켜보니 너무 예뻐서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오프라인으로 했으면 더 재밌었을 텐데 온라인으로 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 째로 기억에 남는 것은 퓨전 국악 공연이 기억에 남습니다 뒷반이라 시청각실에서관람하지는 못 했지만 그리고 TV에서 소리가 들리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는 공연을 꼭 집접 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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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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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독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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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목걸이<br><br>제 꿈은 열심히 성실하게 돈을 벌어서 행복하게 사는건데 여기 나오는 주인공이 친구에게 빌린 목걸이를 잃어버려서 몆년동안 노력해 돈을 벌어 친구에게 결국다시 목걸이를 돌려줬다는게 너무 대단했다 벌어야 할 돈이 한두푼이 아닌데도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게 어쩌면 당연한 거지만 박수 처주고 싶었다 그냥 어중간 하게 비슷하게 생긴 목걸이 로 사서 돌려주거나 그냥 포기하고 솔직하게 말해볼까 라는 생각을 나라면 꼭 한번쯤은 했을 거 같다 이 책에 결말은 결국 주인공이 값 비싸고 잃어버린 목걸이와 똑같이 생긴 목걸이를 구해 친구에게 돌려줬지만 친구가 주인공에게 빌려줬던 목걸이는 고작 얼마 안돼는 가짜 목걸이라는 사실을 알게돼고 끝이 나는데 뒷 내용이 어떻게 됬을지는 모르지만 그 목걸이 하나를 위해 퍼부엇던 시간과 노력을 생각한다면 난 당영히 후회 했을거 같다 한번이라도 물어볼껄 목걸이를 잃어버렸을 당시엔 당연히 친구에게 이 애기를 하면 친구 반응이 어떨지 부터 생각하게 될꺼 같기는하다 당장에 목걸이를 살 돈도 아무것도 없으니까 나라도 충분히 그랬을 거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여기 나오는 주인공에 의지가 너무 대단하고...꼭 본받아서 열심히 포기하지 않고 돈 벌어서 잘 먹고 잘 자고 살고싶은 마음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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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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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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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자유학년제? 뭐지?" 이랬ㅈ즌데 체험하고 실천? 해보니까 재밌고 편하고 좋았다. 주제선택, 예술체육, 동아리, 진로비전캠프, 저작권교육 등등 많은 것 들이 있었다. 난 한가디만 좋고 재밌던걸 말하면 무드등만들기다 잠자기 전 잠간 킬수도 있고 끌수도있어 간편한물건이였다. 물론 다른건 재미없던건 아니다. 모든 활동도 재미있고 다양했다. 실제 선수가 와서 강연해준 적도있다. 통일에 대해서 공부하고 알아가고 퀴즈도 한것다 있다. 중각고사 기말고사ㅜ같긍 것도 안 봐서 시험공부라는 압박감이 사라진다.  물론 수행평가같은건 보긴 하는데 중각고사 기말고사 같응걸 안봐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평서에 공부를 자주 안하고 싫어하는 편이라 공부를 안해 시험기간에만 하는 성격이라 힘든데 기말고사 중각고사들 안해 스트레스를 조금밖에 안준다 또 한 수행평가 성적으로도 스트레스 받는데 기말고사로 인한 스트레스가 더더욱 쌓이면 학생들은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는데 1학년땐 맛 보기 형식으로 자유학년제가 실행 되어 너무 편하고 좋은거 같다. 또 진호 직업 체험은 동아리나 주제 선택으로 고르는건대 코로나 땜에 각반에서 했다. 너무 재밌고 좋안 체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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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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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일그로진 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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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들의&nbsp;일그러진 영웅이라는 책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권력이다 이런 권력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쉽게 알 수 있다 학교 직장등 학교에서 목소리가 남들보다 크며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하능 집단이 학생들이 권력을 쥐게 된다 직장에서는 아예 계급이 정해져 있어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가 이러기에 어릴 때부터 우리는 권력이 뭔지 알게되었다 여기서 학교에서 보이는 권력은 많은 학생들에게 피해를 준다 외모가 남들보가 더 뛰어난 학생이 이 권력을 쥐게 되면 자연스렂게 몇 몇의 학생들은 비관적인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 예를 들면 역시 이쁘고 잘생겨야 돼 난 못생겼으니까 아뮤것도 할 수 없어 이런 부정적 생각은 자존감을 떨어뜨려 꿈에 대한 자존감까지 떨어지고 꿈에서 멀어질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의욕이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상황이 앞으로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어서 학교에서의 권력을 없애버려야 하는 데 그 시간른 좀 걸릴 것이다 10년이 되든 20년이 되든 어서 권력이 없어져 모두가 꿈을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이게 살아가길 바란다 그리고 나는 꿈을 이루어 긍정적이게 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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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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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50526</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학년제 관련 수업 동아리 1학기 농구 운동을 하면서 몸도 풀고 좋다. 2,3학년과도 농구를 했는데 이 시합도 좋다. 각종 프로그램 손바닥그림 내 손을 종이에 대고 글씨와 그림을 그리는 건데 뭐를 그렸는지는 기억이 안는다 친구와 수다도 떨면서 해서 좋았다. 발표 수업도 했는데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자유학년제 관련 체험 무드등 만들기를 했는데 하필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 했는데 아쉬웠다 친구와 했었으면 재밌게 할 자신 있는데 저작권 교육도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 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지루했다. 2학기 때 가장 재미있었던 비누만들기 ㅋㅋ 친구가 만든 캐릭터 보노보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좋았다 대회같은 것도 했는데 답안지를 줘서 ㅋㅋ 선생님들도 재미있게 수업하셔서 좋았다 물병만들기 스티커 덕지덕지 붙히고 ㅋㅋ 자기 몸에 붙히거나 친구 몸에 붙혀서 선생님 한테도 혼난 아이들도 있었다.가장 기억에 남는거는 비누만들기 무드등 만들기 거이 만드는게 제일 재미있었다. 학생들을 위해 수업하시는 선생님들한테 감사하다고 전해두리고 싶다 선생님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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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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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51559</link>
         <description><![CDATA[<div>1학년때 하는 주제 예술 체육 동아리가 너무 재미있었다 또 친구들과 정해서 같이 할수있다는 점이 좋았다&nbsp; 체육에서는 평소에 못한 것들을 할수있어 좋았다<br>그리고 아침 토요일에 일어나 정하는 것이 재미있었다&nbsp;<br>나의 1,2학년스포츠는 배드민턴 이였는데 운동도 되고 재미있었다<br>예술은 칼림바였고 달모르는 악기를 해서 좋았고 칼림바를 하다보니 좀 잘되는게 기분이 좋았다<br>1학기때는 주제는 내가하고싶은 것들을 할수있었지만 2학기때는 코로나가 심해져서 반끼리 주제를 하는가 아쉬웠다&nbsp;<br>친구들과 다 맞쳤는데 못한다고하는 아쉬웠다<br>하필 중학교1학년때 코로나라 하는것들을 못한것이 아쉽다<br>이제 1학년이 끝나지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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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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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독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5360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원래 하고싶다고 느끼는 정해진 꿈은 없었다. 그래도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해서 요리사나 제빵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쿠킹메이킹 이라는 책도 요리에 대한 내용인 것 같아서 읽어봤다. 나는 요리사나 제빵사라는 직업이 쉬운 직업이라고 생각했었다. 왜냐하면 그냥 음식이나 빵같은 것만 만들어서 팔면 끝이라고 생각햐서 인것같다. 그런데 쿠킹메이킹이라는 챡을 읽고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왜냐하면 음식을 만들고 팔고가 끝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만약 가게를 차리면 손님 응대도 해야하고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멋을 만들고 매일 일찍 일어나서 재료준비하기 또 여러가지 일들을 혼자 해야한다. 그리고 챡임감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요리사가 되면 좋은 점도 있다. 어떤것이냐면 책에서 처럼 짜장면 한개라도 내가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맛있게 먹어주었을때 뿌듯함이 크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가진거니까 즐겁게 일할 수 있다. 나는 내 직업을 신중하게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요리사로 직업을 가지지않아도 취미로 자주 하면 서 살아도 좋을 것같다. 예를 들어서 친구들에게 빵을 구워서 선물하거나 가족들이 다같이 모이면 맛있는 음식을 해주는 것 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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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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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5556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중딩이 되고 나서 그냥 초딩처럼 수업이 같을 줄 았았다. 근데 자울활동을 했는데 그게 너무 새로웠다. 나는 특히 스포츠는 축구가 가장 좋았다. 이유는 나의 자신감을 키워줬다. 그래서 고마웠다. 축구를 할때도 피가 막 났고 다치기도 했다. 근데 재미 있었다. 그래서 늘 기다렸다. 근데 코로나19 때문에 이제 매일 탁구만 쳐야 하는 것이 슬프기는 하다 근데 좋은 추억이었다. 나는 가장 힘들었던 주제선택이 게임으로 배우는 과학이다 이유는 게임은 한번도 안하고 계속 PPT만들고 혼나고 발표하는 것이 힘들었다. 근데 수학아놀자라는 너무 재미있었다. 그것은 계속 하고싶은 마음 들기하고 수업 재미있다. 나는 1학기때 퓨전국악공연을 반에서 봤는데 소리가 안나와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다. 나중에는 촬영한것을 봤다 근데 또 공연하러 왔으면 좋겠다. 나는 또 진로강연이 너무 재미있었다. 강사가 너무 재미있게 강연을 해줬던 기억이 난다. 또 그런 강연이 있으면 좋겠다. 손바닥그림등들도 재미있었다. 나는 이런 것들을 다시 또 했으면 좋겠다. 동아리도 다시 했으면 좋겠다. 다음 2학기때는 스포츠를 탁구를 할것같기도 하다. 아 무드등 만들기 재미있었다. 요즘 그 내가 무드등 만드것 잘쓰고 있는것 같기도 나는 조금 지루했던 것은 저작권교육이 조금 재미없었다. 이유는 나는 컴퓨터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금 지루했던 것 같다. 또 유튜브 만드는 것도 재미있었다. 또 강의 들어 왔으면 좋겠다. 나는 이런 생각도 해본적이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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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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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독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5568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었을 때, 가장 인상깊었던 시가 있었다. 군대간 형 형 군대 가는 날 머리를 빡빡 밀고 군대 가기 싫다던 형 어리버리한 표정으로 가버렸다. 형 면회 가는 날 기대를 안고 늠름한 군인의 모습이 형 아직은 우리 형이였다. 형이 없는날 나는 혼자 자고 내 옆에 없는 형 빨리 돌아오길. 이라는 시인데 내가 이 시를 골른 이유는 나의 작은 오빠가 8월 몇일날 군대를 갔다. 나는 우리 오빠가 걱정스럽지 않다. 왜냐하면 상근이기 때문이다. 들은 바로는 말라서 상근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6주 뒤에 온다. 겉은 그냥 다녀오라고는 했지만 늘 집에 들어오면 가끔씩 “다녀왔냐?” 라는 말도 해준다. 이제는 집에 가도 작은오빠가 없다. 오빠거 군대가기 전 나의 생일때 처음으로 후드집업을 사주었다. 정말 고마웠다. 지금 곁에 없지만 오빠가 사주었던 후드집업을 입고 다닌다. 오빠가 무사히 6주 훈련을 받고 왔으면 좋겠다. 이 시에 군대를 간 형이라는 시는 첫번째로 인상이 깊었다. 두번째로 인상깊었던 시이다. 친구라는 시입니다. 힘들 때 있어주고 슬플 때 함께 있어주고 기쁠 때 같이 있어주는 새로운 것을 함께하고 새로운 것을 공감하고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하루를 함께하고 한달을 함께하고 일년을 함께하는 싸워도 화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그런 존재, 친구. 라는 시입니다. 저는 이 시를 읽고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저에게도 9년이라는 세월을 함께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저보다 한살 많은 언니 입니다. 그 언니와 바다도 가고 부모님들과도 친해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마을에서 이사를 가 그 언니와 못만날 줄 알았습니다. 언니가 먼저 나의 동네까지 찾아와 놀았습니다. 나를 위해 여기까지 와준 그 언니가 정말 고맙고 감동이였습니다. 그 언니와 싸웠을 때 서로서로에게 서운한것이 쌓이고 쌓여 터졌습니다. 저는 시간을 가지자고 했고 한 일주일이 되서 재가 사과하고 다시 행복하게 놀았습니다. 그 언니와 저는 함께 울고 함깨 울고 함께 행복하는 저와 그 언니의 추억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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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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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흠흠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594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의 꿈은 '검사'이다. 그런 이유에서 흠흠신서는 나에게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책은 흠흠신서가 아니라 흠흠신서를 설명하는 책이긴 하지만 그 속에서도 법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이 있기 때문에 이책은 나에게 도움을 줄수있다.<br>&nbsp;흠흠신서는 정약용이 펴낸 최고의 법률연구서이다. 정약용은 젊은 관리시절 정조임금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로 행차할때 강을 건널수 있도록 배다리를 설계했으며 수원화성을 지을때 도르래의 원리를 이용하여 무거운 것을 쉽게 들도록 해주는 '거중기'를 발명하였다. 그 뒤로 1표2서라 불리는 유명한 책들을 포함하여 평생500권이 넘는 책을 쓴 대단한 사람이다. 1표2서란 &lt;&lt;경세유표&gt;&gt;,&lt;&lt;목민심서&gt;&gt;,&lt;&lt;흠흠신서&gt;&gt;이다. 목민심서는 지방 벼슬아치인 목민관들에게 진정한 목민관의 자세에&nbsp; 대해 알려주고자 쓴 책이고. 경세유표는 정약용이 전라도 강전으로 귀향을 가서 유배생활울 하던중 완성한 경제,행정에 관한 책이다.그리고 흠흠신서는 정약용은 곡산부사로 일하면서 복잡한 사건을 많이 해결했다. 정조는 이런 정약용의 활약을 눈여겨 보다가 한양으로 불러들인다. 그리고 형조참의에 앉혀 당시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고 있던 살인사건들을 해결하도록 지시했다. 정약용은 사건의 기록만 보고도 의심스러운 부분을 찾아내고 과학적인 추리로 억울하게 갇혀있던 죄수여렷을 풀어주었다. 이런 과학수사관으로써의 경험, 법행과 형벌에 대한 생각이담긴책이 다산 정약용의 &lt;&lt;흠흠신서&gt;&gt;이다.<br>&nbsp;흠흠이란 걱정이되어 잊지못하는 모양을 가리키는 말이다.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한다는 뜻을 가지고있다. 다산정약용은 잘못된 판결을 막고형사사건을담당하는 관리들을 교육시키기위해서 흠흠신서를 썼다. 관리들이 사건의 수사와 판결에 대해 익히고 수시로 참고할 책이 있다면 억울한 백성을 한명이라도 줄일수 있지 않을까 하고 쓴 책이니,훔흠신서는 백성을 사랑하고 아끼는 다산 정약용의 마음이 담김 책이라고 할수있다. 흠흠신서는 참고할때 활용하기 편하도록했다.흠흠신서는 총30권 10책으로 1부에서 5부까지 나뉘어져있다. 1부 경사요의는 사건을 판결할때 근거가 될 기본 사상과 바른 태도가 담겨있다.2부 비상준초에는 살인사건과 관련된 문서를 작성한 책임이 있는 재판관에게 문서 작성의 올바른 예를 보여준다.3부 의율차례는 청나라 법전인 청률초례에 부록으로 실린 조항188건을 요약하고 각각에 대한 비평을 실었다.4부 상현추의는 총 15권으로 전체 30권의 절반에 해당할 정도로 흠흠신서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정조가 최종적으로 판결했던 살인사건 중에서 142건을 골라서 살인의 유형,동기등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5부 전발무사는 다산 정약용이 목민관으로 일하며 직접 처리한 사건,형조, 참의로 일하며 문서를 통해 보았던 사건,그리고 유배지에서 보고 겪은 사건들을 소개하고있다. 이처럼 흠흠신서는 세밀하고 자세히 사건을 소개하고있다. 이처럼 흠흠신서는 세밀하고 자세히 사건을 정리하고 분석하여 판결을 내리는 과정까지 정리했다. 이책으로 정약용의 애민정신을 확인할수있다<br> 나는 다산정약용의 흠흠신서를 보며 흠흠신서에서 나에게 도움이 될점을 찾는다. 그리고 그점을 배우며 나의 꿈인 검사에 더 가까워 질수있도록 노력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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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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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독서 소감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60223</link>
         <description><![CDATA[<div>시가 내게로 왔다.<br>이책을 시와 관련된 책이다<br>나는 아직 꿈은 없지만 월 안드는것과 운동 하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읽었다.<br>이책에는 어느날의 주름,시간의 안타까움<br>,칠판 긁는소리,나무라면 할수 없겠지, 실패는 성공의 길 등등 시가 많다 그중 나에게 제일 맘에 드는것 잠 이라는 시가 있다 이 시는 자기가 공부를 할 때 잠이 찾아오면은 자기 일을 망친다고 잠을 표현했다 하지만 나는 잠이 찾아와서 자기 일을 망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잠은 내 친구라 생각한다 잠이 없다면 나는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두번째로 맘에 드는건 "뭐하지?" 라는 시이다 요즘엔 진짜 할게없어서 뭐하지? 라는 생각을 많이해서 가장 눈이 보였던거 같다 이 시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문장은 내일은 뭐하지? 그냥 하라는 때로 해야되나 이제는 모르겠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아야지 뭐 모르겠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아야지 뭐, 라는 말이 제일 좋았다 나는 이제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거다 세번째로는 숙제 라는 시이다 진짜 정말로 완전 싫어하는데 이 시를 쓴 사람도 숙제를 진짜로 싫어하는거 같아서 이 시를 읽었다가 정말 공감이 되었던 시이다 선생님들이 숙제를 내주고 학원선생님이 숙제를 내주면 나는 마 이걸 어떻게 다해 라고 생각하면서 입으로는 네.. 라고 말하는 문장이 제일 공감이 되었던 문장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시를 만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느꼈다 앞으로 책을 읽으면 꿈을 찾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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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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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61858</link>
         <description><![CDATA[<div>자운학년제 관련 수업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예술체육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예술 수업은 롤 피아노가 가장 기억에 남고 체육 수업은 농구인것같다 서렸을적에 나는 농구에 관심이 많았는데 중학교와서 농구를 한것이 좋았다. 주제별 발표 해야 한다 동아리는 스크래치 아트와 농구이다 둘 다 어렸을적부터 관심이 많아서 신청했다. 결론은 진짜 재미있게 했다. 무드등 만들기는 처펜과 하얀색 마카도 도안을 따라 그리고 등을 키는 방식인데 그게 불을 키면 생각보다 이쁘다. 그래서 아직도 가지고 있다. 퓨전 국악 공연은 밴드가 학교에 외서 여러 노래를 국악 과 함께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진로 직업 체험은 전문 강사분이 학교에 오셔서 우리에게 직업에 대하여 알려주시는 것인데 나는 바리스타를 신청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강제적으로 유투버를 하게 되었다 그래도 재미없진 않겠다 평화통일 퀴즈 대회는 전문 강사분이 오셔서 남북 통일에 다한 퀴즌 대혀를 한것인데 1등에게는 문화 상품권을 주는것인데 나는 못받아쓰ㅏ 많이 아쉽다 나도 문화상품권을 받고 싶었는데 못받았다. 나는 열심히 공부했다 많이 아쉽다 2문제인가 3문제를 못 맞췄다 평화올림캠프는 물병에 DMZ와 관련된 스피커를 붙여서 꾸미는 것인데 나는 스티커를 많이 붙이지는 않았다. 너무 많이 붙이면 상당후 지저분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티커를 많이 안붙였다. 시험을 안본것이 가장 좋았다. 물론 수행평가를 많이봐서 힘들기는 했지만 시험을 안본다는 것이 가장 기뻤다. 2학년, 3학년 때는 시험을 볼테지만 1학년 때를 즐겨야 한다. 내년에 후배로 1학년들이 오면은 마냥 놀지만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자유 학년제라고 마냥 놀지만 말고 공부는 조금이라도 하라고 우리 형이 그랬다. 지금 보니 무슨말인지 알것 같다. 원래는 자유학기제였지만 자유 학년제로 바뀐게 너무 좋고 나중에는 자유 학교제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자유학년제 덕분에 다양한 체험을해 재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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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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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치매 의사입니다 (하세가와 가즈오, 이노쿠마 리쓰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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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기 전에는 치매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었다. 그냥 비극적이고, 아무것도 모르게 되는 병이라고만 인식하고 있었다. 근데 책을 읽어본 후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치매란 성년기 이후에 기억이나 언어, 지각, 사고에 관한 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상태를 말한다. 의사가 꿈인 나는 치매인 환자에게 어떻게 다가가서 위로해주고, 안심시켜줘야 하는 지 궁금했다. 어린 아이가 걷다가 넘어져 울고 있는데 네살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아이가 다가와서 일으켜주나 했더니 자신도 배를 깔고 누워 빙긋 웃어보이는 것이였다. 그러더니 울고 있던 어린아이도 빙긋 웃어보였다. 잠시후 같이 일어나서 손을 잡고 걸어갔다. 위에 이야기처럼 같은 눈높이로 봐주는 것 그저 있는 그대로 봐주는것 뿐이였다. 조금 충격이였다. 그리고 이를 생각하지 못한 내가 너무 부끄럽기도 하다. 그냥 환자가 말할 때까지 귀기울여 기다려주면 되는것이였다. 기다린다는것은 내시간을 주는것이였다. 나도 나에게 치매 환자가 생긴다면 눈높이를 맞춰주고 환자가 이야기를 건낼 때까지 기다려주고 싶다 물어봐주고 그대로 봐주고 싶다 의사는 질병이 아니라 사람을 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치매가 불행하다고만 생각했던 나 자신의 생각을 이 책이 이렇게 바꿔줄 줄은 몰랐다 이제 치매를 낯선 현상이라고 하기엔 좀 어렵다 이것을 받아들여서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치매에 걸인 것은 부자연스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해야 한다 이 책을 쓴 의사님도 치매시지만 정말 선강하고 살아있는 지듬을 즐겨라 라는 마인드오 살고 계신다 우리는 이런 긍정적인 모습을 본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치매가 오더라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남은 삶을 즐겁게 살고 싶다 미래에 의사가 된다면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긍정적인 의사기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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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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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62842</link>
         <description><![CDATA[<div>스포츠로 1학기 2학기 들다 축구를 선택했는데 너무 재밌었다 시험을 안 보고 성적에 얽매이지 않으수있어서 너무 좋았다 공무만 했어야 했을데 자유학년제로 여유가 있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진지하게 할수있는 시간이 생겼다 그럼에도 교과 수업은 하기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었다 그런데 이제 2학년으로 올라가서 시험을 볼 생각을 하니 많이 아쉽고 두렵다 런제는 무드등 만들기를 했었는데 내가 만든 무드등을 보니 참 뿌듯했다 요즘에도 내가 만든 무드등을 볼 깨마다 참뿌듯하다 동아리 같은 거도 많이 생각난다 원래 학교 가는 것이 힘들다고 느꼈었는데 동아리나 자유로운 활동이 있어서 즐거웠다 다른 반 아이들도 잘 만들수 있어서 즐거웠다 진로 강연에서는 유명하시다는 분이 오셔서 직접 수업해주시는게 굉장히 신기했다 인생을 살아가고 다사다난 했던 이야기들을 해주셨는데 재밌었다 자유학년제의 가장 큰 장점은 친구들과 만나서 재미있게 아주 자유롭게 성적 걱정없이 노는 것이다 하지만 단점은 시험을 보지 않아서 애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을깨도 있는것같다 그렇지만 자유학년제는 필요한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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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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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63153</link>
         <description><![CDATA[<div>제일 기억에 남는 활동은 평화통일퀴즈대회였다. 상품으로 제대로 된 문화상품권을 준다는 점이 제일 신선했다. 다른 수업에서는 이런 놀이를 할 때 초콜릿이나 사탕같은 먹을것을 조금씩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상품이 문화상품권인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 모양이다. 문제가 모두 처음보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예상문제를 전에 주긴 했지만 조금만 보고 그만 봤던개 조금 후회되었다. 그래도 퀴즈를 통해 우리나라와 북한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고, 중요하지만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사실들을 알게되어 좋았다. 그 다음에 기억에 남는 활동은 평화 울림캠프인 것 같다. 비누는 물이 없어서 잘못만들고, 물병에 붙인 스티커는 조금씩 떼어져서 많이 아쉽긴 했다. 그래도 두꺼운줄? 로프?로 팔찌를 만드는 것이 재밌었다. 마무리 하는 법만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결국 친구에개 마무리를 해달라고 부탁을 했다. 전에 친구들 몇몇이 하고 다녀서 부러워했던 팔찌를 내가 만드니까 감회가 새로웠다. 결국 못하게 됐지만, 너무 재밌었다. 그 다음으로 무드등을 만들었던게 기억난다. 온라인으로 했던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내가 좋아하는 글귀와 그림을 아크릴판에 새기는것은, 가끔씩 짜증나기도 했지만, 다 완성하니 뿌듯함이 맴돌았다. 현재는 아크릴판에 지금 좋아하는 캐릭터를 새겨넣지 못한것이 후회되기도 할 정도로 예쁜것이 좋아 자주 사용하고있다. 이번에는 내가 직접 사서 다시 한 번 현재 내 최애캐릭터를 그려보고 싶다. 아, 물론 금전적인 여유가 되면 이로써 내가 지금까지 자유학년제를 거치며 느꼈던 감상이다. 너무나도 재밌고 흥미로운 활동이 많아서 2,3학년에는 자유학년제가 없다는 것이 슬프게 느껴진다. 그래도 한 번도 있다는 가정하에 말하자면 학생들이 하고 싶은것을 조사해 그 관심사 안애서 활동을 고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무드등 만들기가 제일 재밌고 뿌듯함이 컸다. 1학년을 다시 한 번 겪을 수 있다면 겪어보고 싶다. 온라인이 많았다는 단점을 빼면 거의 모든 활동이 훌륭하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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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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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63721</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한게 많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주제 선택은 원래는 자기가 고른거였는데 갑자기 쌤이 바뀌면서 들어온다는걸 듣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한 이유가 없어진거같다. 그래도 다른 친구들과 같이 수업을 해봐서 좋긴했다. 손바닥 그림은 딱히 한게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그냥 수업 안 해서 좋았다. 주제별 발표 수업은 다른 반 친구들이 들어와서 하니까 새롭고 재밌었다. 2학년 되기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그 전에 한번 더 해줬으면 좋겠다. 진로비전 캠프는 뭔지 잘 기억이 안 난다. 저작권 교육을 딱히 한것도 없는거 같고 온라인으로 했어서 더 뭘 했었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 무드 등 만들기는 온라인이었지만 그래도 무언갈 해서 기억에 잘 남고 만드는게 좀 힘들고 어려웠지만 만들고 나니까 예뻐서 뿌듯하고 이걸 굳이 왜하지 라는 생각이 없어졌다. 그래서 한마디로 재밌었다. 퓨젼국악공연은 직접 시청각실로 못 가고 TV로 보는데 소리도 안 들리고 해서 저 시간때 들어왔던 쌤이 유튜브 연결해주셔서 노래 틀고 애들이랑 노래 부르면서 춤춘게 기억에 제일 잘 남고 저게 제일 재밌었다. 진로 직업 체험 때도 원래 자기가 고른거 했어야 됐는데 쌤이 들어 온거여서 별로였지만 애들이랑 폰 받고 영상 만드는거여서 애들이랑 카메라 동영상으로 안녕하세요!! 하면서 놀았는데 너무 재밌고 행복했다. 진로가치교육에서도 뭘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 진로 강연은 직적 시청각실 가서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2시간 동안 거기 앉아 있어야 됐어서 좀 지루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평화 통일 퀴즈를 아쉽게 다 맞추진 못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평화 울림 캠프도 뭘 만들어서 재미 있었고 물통은 스티커를 때긴 했지만 그래도 물통을 아직 잘 쓰고 있고 비누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스포츠때 댄스가 제일 재밌었고 댄스 쌤도 너무 좋고 재밌으시다. 쌤은 디게 개성이 넘치는것 같다 로부터 전부다 개성이 넘치고 춤도 잘 추시고 유연하신거 같아서 부럽다. 수업이 너무재밌었고 또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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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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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독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7121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시간을 파는상점<br>나는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와 주인공이 대박이다<br>라고 느꼈던습니다&nbsp; 이유 이책은 주인공이 시간을<br>파는 상점 주인 되어 댓글을 단 사람들이 고민을 풀어주는 줄거리이다 이제 주인공이 대박인것은 바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br>대박이기 때문이다 또다른 인물에서 대단한 인물은 바로 주인공 친구 홍난주이다 이 아이는 별<br>로 대단한것 없지만 끝까지 친구곁을 지켜주면서도 싸우기도 하는 반반친구이다 그래서 나는 지켜주는 모습이 멋지기 때문에 홍난주를 대단한 친구로 골랐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너무 복잡하다 재미는 있다 근데 너무나 복잡하다 이게 너무나도 아쉬운 것 같다 좋은 점은 아무래도 줄거리 내용이것 같다 너무 스토리가 재미있다&nbsp; 이 이 이야기 막 갑자기 전개가 되고 갈등이 생기는 이야기다 그래서 나는 이스토리 너무 좋다<br>기억에 남는 장면하고 문장이 있다면 일단 명장면은 정이현이라는 아이의 비밀을 말해을 때가 가장 놀났다 그래서 나는 이게 명장문이다&nbsp; 이번에 기억에 남는 문장은 바로 이것이다 온조야 엄마를 이해할 수 있겠니이다 이유는 나는 부모님의 거의 모르는&nbsp; 것 같다&nbsp; 하지만 엄마도 마찬가지이다 어떤게 보면 이문장은 꼭 나를 콕 집어서&nbsp;<br>말하는 것 같다 꼭 성욱아 엄마와 아빠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겠니라고 들린다 나한테는 동생이&nbsp; 있다 가끔 동생이 삐질때도 있다 하지만 나는동생에 마음을 잘 안다 그 마음이 꼭 부모님 마음을 잘 이해줬으면 좋겠다 이 책하고 진로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별로 없다 꼭 시간을 나타내는<br>것 같다 나의 성장하는 모습이 꼭 진로하고 연광성이 있는것&nbsp; 같았어 이 책을 골났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되고 싶은게 생겼다 그건 바로 고민을 해결해주는&nbsp; 사람이 되고 싶다 이유는 이책도&nbsp;<br>고민을 덜어주는 웃는 모습이 거의가 아닌 멋있기 때문에 이 직업을 골갔다 나는 꿈의 거의 맨날<br>바뀌고 있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그런 것이다 근데 꿈이 바뀌는 것은 꼭 시간 같다 시간을 흐르 는 것와 같다 그리고 꿈도 흐라고 흐르다 보면 그 꿈이 이루어 질 것 같다 이제는 이 직업을 하고 싶으면 많은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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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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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기제 소감문 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7208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지금까지 자유학년제를 하며 기억에 남는 수업은 자유학년데관한 수업들이다. 왜냐하면 이 수엊들을 매일 5,6,7교시마다 했기 때문이다. 교과수업과 주제선택,예술체육,동아리중 가장 기억이 남는 수업은 사회수업,난타,탁구,유튜브,직업체험,축구가 있다. 사회수업은 수요일마다 하던것인데 친구들과 같이 신청했다. 사회수업은 선생님께서 친절하셔서 좋았다.그리고 여러가지 뉴스들을 보여주시고 화이트보드에 쓴다음 빙고도 하였는데 그 활동도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같이 신청했기 때문에 활동하는것이 더 재미잇었단거 같다.<br>&nbsp;두번째로는 난타수업이 있다. 난타는 북을 치는것인데 여러 장단이 있고 그것들을 여러가지로 섞어서 치는것이다. 처음 칠때는 치는것이 어려웠지만 여러번 치다보니 몸에 익어서 치는것이 쉬웠다. 방과후에도 남아서 치는 사람들은 북2개로 치던데 나도 그것을 치고싶다. 그리고 난타수업은 발표도 한다. 하지만 이번엔 코로나 때문에 동영상으로 찍어서 각 반에 보여주기 때문에 아쉬웠다.&nbsp;<br>&nbsp;세번째로 기억에 남는 수업은 스포츠인 탁구가 있다.&nbsp; 스포츠는 매주 화요일마다 한다. 탁구가 기억에 남는 이유는 탁구에서 각 반별로 시합을 했기 때문이다. 우리반에서 반에서 탁구를 잘치는 사람이 있어서 많이 이겼다.<br>&nbsp;네번째로는 유튜브 직업 체험이 있다. 이것은 유튜브 하시는 선생님이 찾아와주셨다. 영상을 직접 찍고 편집까지 하였다.<br>&nbsp;마지막으로는 스포츠 축구가 있다. 축구도 친구들과 같이 신청했다. 축구를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재미있었다. 밖에서 했지만 뛰면서 하니깐 추운지도 모르고 재미있게 하였다.<br> 각종학년 프로그램은 각 학년마다 다르게 진행되었다. 1학년은 주제별발표수업을 하였다. 각반에서 발표를 잘했던 두명이 나가서 다른반에서 자신이 만든 ppt를 발표하는 것이다. 우리반에는 3반에 주은호와 5반에 박가온이라는 학생이 왔다.그 둘은 발표를 정말 잘했다. 그리고 이번학기 주제별 발표수업은 우리반에서 내가 가게 되었다.1학년때 시험을 안보고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는 자유학년제는 정말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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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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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7조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72634</link>
         <description><![CDATA[<div>1학년에 들어와서 자유학년데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가지 활동을 체험했습니다 주제선택 동아리 예술 스포츠는 각자 원하는 활동을 직접 신청하였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고를 수 있었던게 정말 좋았습니다 주제선택은 여러개의 과목들로 나뉘어 있어서 다양한 것들을 배워볼 수 있어서 아주 유익하고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주제선택이 한가지를 오랫동안 하지않고 1텀 2텀 나눠서 짧게짧게 여러개를 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동아리는 명화그리기와 생활소품공예를 했슺니다 두개다 선생님들이 친절하셔서 즐겁게 활동 했습니다 명화그리기는 그림을 완성 하였을때 뿌듯해ㅛ습니다 생활소품공예는 아쉬운 부분들이 있는데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온라인 수엊이 많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온라인 수업이 많았는데<br>동아리 특징상 만들기가 많은데 강사님 없이 집에서 혼자 작업하기가 힘들었습ㄴ다 하지만 강사님도 친절하고 섬세하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예술도 온라인으로 하다가 아예 바뀌어서 제가 선택한걸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매일 다른 예술수업알 들을수 있는건 장점인듯 합니다 피아노 동요반을 했었는데 온라인수업때 핸드폰 앱으로 피아노를 연습한 것도 색다른 경험이여ㅛ습니다 스포츠는 배드민턴과 신나는 방송댄스를 했는데 배드민턴은 2기단동안 배드민턴만 하는게 아닌 쉬엄쉬엄 수다도 떨다가 배드민턴 치고 그래샤 좋았습니다 여름이였는데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한 공간에서 즐겁게 운동했습니다 신나는 남자 선생님이셨는데 춤도 잘 가르쳐 주시고 끼가 넘치셔서 재밌었습니다 틴틴 선생님은 춤만 추는게 아니라 게임도 같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억에 남은 것들이 있는데 먼저 DIY 무드등 만들기 입니다 원래 조명을 좋아하기도 했었고 만드는 과정이 너무 힘들고 손이 아팠지만 완성품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아직까지도 잘 사용하고 이ㅛ슺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김남훈님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든데 김남훈님이 직엊인 파이터?의 대한 깨달음도 얻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너무 재미ㅛ었슺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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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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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올해 중학생이 된 김효재 입니다 저는 유치원때부터 활발했고 초등학교때까지 재밌게 놀면서 중학교까지 왔습니다 처음에는 중학교 들어가면 초등학교 처럼 놀지더 못하고 시험만 보고 친구들도 못 사귀겠지? 중학교 가는게 너무 무섭다 라고 생강했지만 중학교를 올라와보니까 초등학교 때 보다 훨씬 재밌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하지만 중학교를 올라오니까 코로나 19가 더 심해지고 온라인 수업을 전환이 되고 학교에서 해야 할 체험학습 체험활동 수학여행을 못가서 많이 서운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배드민턴을 학교에서 스포츠 시간에 한다니 실감이 안 날정도로 좋났다 내가 배드민턴을 빡세게 배웠기 때문에 교과는 초6에서 많이 학원을 다녀서 그런지 어렵진 않았다 예술활동은 내가 정말 싫어하는 활동이다 초등학교 때도 배우지 않았다  하지만 수업으로 해야한다니 끔찍했다 컴퓨터로 웹툰왕이라는 수업을 신청하고 들어가 봤는데 그림을 그리는거라 깜짝 놀랐다 나는 웹툰을 보는 줄 알았다.. 그림을 그려보았다 스토리도 짜고 생각 의외로 재밌었다 동아리 스크래치 아트 라는 동아리를 신청해 보았다 친구가 추천해서 .. 이건 많이 만족 햤다 왜냐면 나가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도 있거 툴이 있어서 그거에 맞춰 그릴 수도 있다 손바닥 그림: 내가 이건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글을 쓴다음 오린다음 반 끼리 붙이는 활동이다 이것도 기발해서 재밌었다 아쉽게도 상은 받지 못하였다 모드등 만들기: 내가 그림을 못 그린다고 하였다 ㅠ 하지만 구글에서 검색해서 따라 그랴보니 쉽게 예쁜 작품이 완성됐다 우리 부모님도 만족하셨다 그래서 만족한 프로그램! 진로 강연: 내가요즘 복싱이라는 운동에 관심이 있어서 다니고 있아 (지금은 손이 다쳐서 쉬는 중) 김남훈님도 복싱이랑 비슷한 종목이라서 더 기울여진 활동이였다 김남훈님도 처음엔 희망도 없고 할 것도 없는 백수 이셨다 하지만 기발한 동영상을 만들어서 면접에 통과 되셨다 나도 김남훈님 처럼 꼭 훌룡하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평화 통일 퀴즈대회를 해보았는데 내가 몰랐던 사실에 대해 알게 되어서 재밌었다 평화 울림 캠프 이것도 죽한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프로그램이다 거기서 물통 만들기가 특히 재밌었다 내가 원하는 스티커를 붙여서 만드는거 였는데 난 심플하개 1개만 붙였다 비누 만들기는 내가 재료로 캐릭터를 만들고 비누 쓰는거다 난 그냥 비누 모양으로 만들었다 냄새는 좋았다 실제론 사용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과학시간에 했던 대회 입니다 제가 마스크 안 아프게 쓰는 기구를 만들었는데 상을 맏았다 요번 대회에도 꼭 상을 받아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내신 점수가 조금이라도 오르고 싶다</title>
         <author>gimganhosa</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731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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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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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흠흠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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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어느날 친구가 읽고 있길래 제목이 특이해서 한번 읽어보았다. 정약용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였다. 정약용은 줆은 관리 시절 정조 임금의 아버지 사도세자 조조마 행차할 때 강을 건널 수 있도록 배다리를 설계해 임금의 칭찬을 들은 적이 있고 또한 정약용의 성공은 도르래의 원리를 이용하여 무거운 것을 쉽게 들 수 있게 해주는  거중기라는 기구를 발명한 바 있다 이 책의 재목 흠흠신서는 법집행과 형벌에 대한 생각이 담긴 책이라거 써져있었다 나는 평소에 법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장래희망도 법적이나 고사 쩍으로 갈 생각이였다 책 중간에 고려사의 기록된 거려의 법이라고 써져있는 글귀를 보았다 그려율은 71개 조항으로 되어있디 벌을 내릴 때도 ~~다섯 단계로 나누어서 시행했다는 것 들을 들을 수 있었다 또 큰 죄를 저질러도 바로 사형에 취하지 않고 조사와 재판이 잘못 되었을 경우에 대비해 여러번 재판을 받을 수 있게 하였고 밤에 처형하는 것도 금지시켰다고 적혀있다 이렇게 아무리 사형수라도 인간의 기본 권리를 존중해줘야 한다는 생각에서 나온 규정이였다 내가 비록 나중에 무슨 일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책을 읽음으로써 법에 대한 흥미가 더 생겼다는 점 평소에 내가 논리적인 부분이 있음으로써 내 매음 속에 변호사라는 장래희망이 생겼고 이번 책을 읽고 예전에는 어떤 식으로 법을 집행 했는지와 인간의 권리에 관한 것도 찾을 수 있었다는 점에 아주 재밌었고 평소에 나처럼 법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책을 읽으시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사회시간에 법에 대해 배울 때도 이 책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점 이상 진로독서 소감문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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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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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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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것은 저작권교육과 무드등 만들기 였습니다. 그 이유는 항상 저작권에 관심이 많았고 혼자서 찾아 공부하기조 하였기에 더 더욱 도움이 되었고 흥미로운 수업이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유익한 내용은 인터넷에 저작권 관리 위원회아고 검샏 하면 음악, 그림, 사진, 레시피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품들을 저작권 등록을 할 수 있다는 점 이였습니다. 이 내용을 알게 된 이후 아주 유욘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 아크릴 판에 직접 긁어서 무드등을 직접 만드는 활동이 정말 기억네 남고 가장 재미있던 수업 활동 이였습니다 특히 밝은 부분을 긁어서 그림을 그린 다는 것과 긁을 때 생기는 가루에도 빛이 반사되어 별 눈 같아서 정말 즐거운 활동이였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수업으로 어쩔 수 없이 했다는 점이 너무너무 아쉬운 정도로 한 번 더 참여하고 싶고 그만큼 너무나도 좋았던 수업 입니다. 또 평화 통일 퀴즈대회와 평화 울림 캠프를 하면서 매우 교육적인 내용과 재미있는 만들기 수업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바라는 점은 진로와 관련 된 직접 수행하는 수업이 더더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물론 매우 필요한 수업이지만 아직 꿈을 잘 찾지 못하고 목표가 없어 공부의 의미를 잘 느끼지 못 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는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수업들을 듣고 선생님들의 노력과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원라는 과목을 고르고 친한 친구들과 악속해서 신청 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학교가는 것이 매우 즐겁고 편하게 느껴지는 것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보다 더더 즐겁고 신나서 적응도 잘 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1학년 첫 등교로 돌아가 코로나19로 인하여 해보지 못 한 것들을 마음껏 다시 해보고 싶을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또 기억에 남는 것은 강당으로 가서 노력과 경험으로 열심히 올라오신 분의 재미있는 수업을 듣는 것이 정말 의미도 있고 인생의 교육이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로 많은 정보와 많은 교훈들 좋은 친구들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고 시련이 와도 견딜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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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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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독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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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저자):시간을 건너는 집<br>서점에 갔다가 이번 방학에 읽어보면 좋을 거 같기도 하고 엄마가 책 한 권 정도는 읽어보라고 해서 &lt;시간을 건너는 집&gt;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책표지에 써져 있는 “지금 시간을 지우고 다른 시간으로 갈 수 있다면” 이 말이 인상 깊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책을 읽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서 30쪽 정도만 읽고 그 뒤로는 책을 읽지 않았는데 심심해서 다시 책을 읽어보니싸 재밌는 거 같았다.<br>내가 읽은 이 책은 시간을 건너는 집에 등장 하는 하얀 운동화를 신고 있는 네 명의 친구들은 과거, 현재, 미래로 갈 수 있는 불가능한 기회를 받고 선택된 친구들이다. 이 친구들은 시간을 건너는 집인 파란색 대문 집에 의해 선택 되었다. 선미는 췌장암에 걸린 엄마가 회복 되기를 바라는 아이, 자영은 단짝이었던 친구들에게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는 아이, 이수는 게임증독인 아빠와 어렸을 때 상처를 받고 엄마에게 위로받지 못하여 까칠해딘 아이, 강민은 왜 선택 되었는지 알 수 없는 완벽해 보이는 아이네 친구들은 8월에 파란 대문 집에서 처음 만났다. 이 집은 하얀 운동화를 신은 친구들에게만 보이는 파란 대문 집이다 미래, 현재, 과거로 갈 수 있는 믿을 수 없는 기회를 주는 할머니의 말에 집으로 들어간 친구들은 12월의 마지막 날에 소망노트에 실현 가능한 소원를 적고 세 개의 문을 골라서 미래, 현재, 과거로 갈 수 있는 문이다. 몇 가지 규칙을 지켜야 하지만 이런 불가능한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나는 과거로 돌아가서 미래에 있었던 후회한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숨기고 말 하지 않던 친구들은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위로해주는 사이가 된다. 그리고 각자가 돌아가고 싶었던 시간으로 갔다.&nbsp;<br>자신의 현재의 모습에 만족을 느끼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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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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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나는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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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을 나는 교실은 불량배지만 불량배가 아닌 꿈을 가진 이들의 이야기다 더 이상 겁에 질리고 싶지 않는 울리 권투부선수가 되고 십어하는 마티아스 자신의 가족과 지인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르틴 아마 이 아이들은 꿈이 이루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꿈을 꾸며 꿈을 이루고 싶어 노력을 하니까 울리는 자신의 용기를 증명하고 싶어 학교 운동장의 철봉에서 우산을 펼쳐 뛰어내리고 마티아스는 자신의 학교를 위한 싸움을 마다하지 않고 실패하지도 않는다 마르틴은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라 확신 했고 그렇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읽언ㅇ을때  난 이 책의 주요 글장인묵을 다 외우지 못햇다 하지만 이들의 꿈과 특기로 연관지어 보니 다섯명의 주요 들장인물들을 다 외웠다 그림을 잘그리는 마르틴 글을 잘쓰는 요니 권투선수가 되고 샆어하는 마티아스 자신이 용기임ㅅ기를 바라는 울리 그리고 꿈은 없지만 아무에게나 좋운 찬구가 되어줄 수 임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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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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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5797980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자유학년제를 하면서 편하기도 하고, 재밌었던 것 같다. 일단 주제선택은 재밌었는데, 2학기 1 텀일 때 고른 주제가 수학아 놀자와 내가 만드는 역할극?이였는데 이 두개가 너무 재밌었다. 하지만, 수학아 놀자는 코로나 때문에 한번의 대면수업 빼고 다 온라인이였지만, 굉장히 재밌었다.&nbsp; 하지만, 내가 그런 이모티콘을 인형으로 만들면서 바느질이 재밌어지고, 다른 바느질, 뜨개질같은 걸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디자인 팩토리반에 잘 들어서 처음 해보는 걸 해서 아주 아주 재밌었던 것 같다! 다음 동아리는 1학기때는 마음꽃밭반이였는데, 꽃응 처음으로 키워보고, 정말 재밌었다. 그리고 2학기에는 난타반을 선택을 했는데, 진짜 너무 너무 재밌다. 북을 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고 그래서 너무 재밌는 것 같다. 좀 어지렵지만, 재밌는건 계속 하고 싶은 맘! 그리고 난타반이 곧 축제에 공연 하는데 재밌게 봐주세요! 난타 반 짱<br>각종 학년 프로그램 중 먼저 손바닥그림은 1학기 때 한거라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손바닥을 줕힐 본체 그림을 그린 친구들이 되게 힘글어했던 것 같다. 우리 잔이 가장 짱이였다! 그 다음 주제별 발표수업인데, 다들 생각뽀다 너무 잘해서 놀랐던 것 같다. 그리고 퀴즈도 있고 그래서 재밌었다.<br>자유학년제 관련 체험 중 1학기에 했던 무드등 만들기가 지금 생각난다. 공부 안하고 이걸 만드는 시간이라 더 재밌었던 것 같다. 2학기때에는 진로직업 체험을 했은데, 우리 11반은 유튜버가 걸렸고, 실제 유튜버 분이 오셔서 강의를 하고 가셧다. 사실 난 분자요리사를 하고 싶었지만, 유튜버도 생각보다 재밌있던 것 같다. 그라고 진로 강연은 선생님아 재밌었고, 강의 내용은 살짝 지루해서 잠아 살짝 왔다. 그리고 평화통일퀴즈대회는 4교시동안해서 재밌었다. 살짝 지루했지만, 재밌었다. 굉장히 재밌었다. 이 자유학년제가 2학년 때도 있었으면 좋을렸만, 자유학년제야.. 이젠 안녕ㅜㅜ<br>너덕분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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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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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년제 소감문 쓰기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ganhosa/c6tvax46v6d42jeg/wish/1960359153</link>
         <description><![CDATA[<div>스포츠는 농구였다 처음으로 농구를 해보았다 농구는 스포츠중에서 가장 힘든 운동이라고 해서 마음속으론 싫어했는데 막상 해보니 규칙만 알면 엄청 재미있는 스포츠였다 기본적인 률과 슛하는 방식 방법을 알고 해봤더니 꼴도 잘들어가고 들어갈때 마다 기분도 좋아지고 친구들과 같이하니까 힘들지도 않고 계속하고 싶어졌다. 농구 수업이 끝나고 집에 들어와서 농구에 대해 여려가지 검색도 해봤다. 그만큼 재미있는 스포츠 운동은 처음 해봤다 나중에 농구를 또 해보고싶다. 손바닥그림. 예전에도 해봤던 손바닥그림 그때는 별로 생각이 안나서 힘들어 했는데 지금은 내가 했던 일들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서 손바닥그림에 재미를 알았다 이게 왜 재미있는지 잘 모르지만 자기의 기억 추억을 쓰는거라서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이 수업을 많이 하면 발표도 잘할수 있을꺼 같다 그리고 손바닥그림에 가장 좋았던 점은 내 손바닥 크기변화를 알수 있어서 좋았다. 저작권 교육. 저작권 교육도 많이 해봤고 온라인이라서 그냥 대충 빨리하고 쉬자는 마인드로 일단 줌수업을 해봤다. 처음내용은 이미 다배워서 신경쓰지 않았는데 점점 듣다 보니까 이게 저작권인가? 내가 알던 저작권은 이렇지 않았는데 저작권에 관심이 생겼다 이 수업에는 그냥 저작권에 대해 대충 말하는게 아니고 저작권은 이런 상황에 쓰는거고 해당하지 않는 상황을 자세하게&nbsp;설명해 주시니까 듣기도 편하고 내가 몰랐던걸 알게돼는게 좋은 수업이라 생가해서 그수업내용에 다는 아니지만 반 이상은 노트에 다적었다. 재미있긴 보다는 내가 알던 저작권을 더 잘알게 돼서 좋았다. 기억나는 일은 수업 첫부분쯤에 꿀잠잤다. 무드등만들기. 이것도 온라인 줌수업이라 핸드폰에서 무드등 앱으로 할꺼 같았다 하지만 이미 저번주에 줬던 준비물로 하는 것이다 준비물을 봤더니 처음보는 제품이었다. 그 제품으로 선생님에 말씀대로 조립 만들어 봤더니 내가 그린 무드등이 맞나 싶을정도로 엄청재미있고 멋졌다. 무드등을 만들라고 할때는 귀찮고 하기 싫었는데 막상 만들어 보니까  불빛도 잘들어오고 잘때도 키고 자면 잠이 잘오는 거 같고 좋은 경험이었다 무드등과 비슷한걸 만들어 보긴 했어도 내가 혼자서 무드등을 만든건 처음이라서 잘 할수있을까? 걱정했고 한편으론 힘들거 같았다 하지만 생각왜로 잘만들어지고 근방 만들어서 기분도 좋았다 이걸 가족한태도 자랑했다 내가 혼자서 만든거라 뿌듯하고 기뻤다 다음에도 이런 수업을 자주 했으면 좋겠고 다음번에는 더 멋진 무드등과 2 3학년 선배님들도 같이 무드등 만들기에 참여 했으면 더 즐겁게 수업을 할수 있을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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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11: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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