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는 리코에서 사람책을 읽는다📚 by Mihye Lee</title>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link>
      <description>국민대MBA 리코에서 함께 공부하는 원우분들의 10문10답 페이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2-19 08:46:56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9-20 15:40:5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3.png</url>
      </image>
      <item>
         <title>24기 이미혜 (회계)</title>
         <author>monica464</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87864747</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지도는 뭐에요?</mark></strong></p><p>지도는 저를 잘 나타내는 상징이에요. 일주일에 이동거리가.. 대략 1,320km 랍니다 ㅋㅋㅋㅋ </p><p>- 사는 곳 : 통영과 남해</p><p>- 일하는 곳 : 통영과 김해</p><p>- 공부하는 곳 : 서울</p><p><br/></p></li><li><p><strong><mark>도대체 왜요?</mark></strong></p><p>그러게요. 남편은 저더러 전생에 유목민이 아니었냐고 얘길해요. </p><p>서울에 살다가 통영으로 내려온 지는 이제 9년차에 접어들어요. </p><p>이 곳에서 "홀가분연구소" 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요. (코딱지만한 회사이지만) 김해에 지사를 두고 있어서 일주일에 두 번씩은 출장을 가요. </p><p>그리고 남편과 아이들은 남해 일년살기 중이에요. 먹을꺼리나 준비물이 떨어지면 통영에 있는 제게 호출이 떨어져요! 그러면 호다닥 남해를 다녀온답니다. ㅎㅎ</p></li></ol><p><br/></p><ol start="3"><li><p><strong><mark>학교는 어떻게 다니세요?</mark></strong></p><p>통영은 대중교통이 버스 뿐이에요. 그래서 금요일 밤에 서울에 올라와요. 보통 5시간이 걸려요. (나이들어 이제 무릎이 아파요. &gt;_&lt;)</p><p>서울에 있는 지인의 사무실에 제 전용 침대가 있어요! 친구가 대학원 끝까지 잘 마치라고 과감하게 회의테이블을 없애고 제 침대와 침구를 사줬어요. (자랑 중 😻) 토요일 수업이 끝나고, 저녁약속이 잡힐 때에는 밤 11시 버스를 타요. 그러면... 통영에 일요일 새벽 3시 30분쯤 도착해요. 이러한 경유로다가.. 장거리 통학 장학금을 받고 있답니다. :p</p></li></ol><p><br/></p><ol start="4"><li><p><strong><mark>통영에서는 어떤 일을 하세요?</mark></strong></p><p>경상남도 지방소도시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온갖 방법으로 해결하고자 해요. 퍼실리테이션(Facilitation)과 디자인씽킹 방법론이 접목된 워크숍 운영이 가장 주된 사업이고, 컨설팅과 연구사업도 수행해요. 행정, 기관 및 단체, 개인 모두 저희 고객이에요. </p></li></ol><p><br/></p><ol start="5"><li><p><strong><mark>꼭 자랑하고 싶은 성과가 있으신가요?</mark></strong></p><p>어머, 물어봐주시니 쑥쓰럽지만 자랑을 좀 해보자면.. ㅎㅎㅎ</p><p>2022년도 행정안전부 디지털기반 지역문제해결(공감e가득) 공모사업에서 10팀 안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을 받았어요. </p><p>기후위기 시대에 지역마다 개최되는 각종 축제가 친환경적이지 못하다는 문제를 제기하고, 축제기획자들을 위한 친환경 축제기획 플랫폼을 만들었어요. </p><p>내가 작성한 축제기획안 내용을 입력하면 친환경 점수(등급)이 짠- 하고 나와요. 어떤 항목에서 대체방안을 선택할 수 있는지 가이드해주고, 에코파트너(친환경 제품 및 서비스 제공자)를 연결해주기도 해요. (지금은 서비스 고도화로 잠시 중단된 상태에요.)</p><p>22년 말에 1년 간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는데, 1등 최우수상을 차지해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답니다 :)</p><p><br/></p></li></ol><ol start="6"><li><p><strong><mark>일에서 코칭이 어떻게 접목될꺼라 기대하세요?</mark></strong></p><p>저는 조직개발과 리더십에 관심있어서 국민대 대학원에 진학했어요. 코칭 비중이 높다는 것은 알고 입학했지만, 사실 이렇게 높을줄은 몰랐어요.ㅎㅎ 하지만 코칭을 배우면서 비로소 '개인'의 성장을 돕는 일의 가치를 알아가고 있어요. </p><p>지역에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리더분들이 많이 계세요. 지자체장, 센터장, 팀장, 사무국장... 코칭을 잘 익혀서 그들과 그 조직의 성장에 힘쓰고 싶어요.</p></li></ol><p><br/></p><ol start="7"><li><p><strong><mark>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mark></strong></p><p>KAC 자격취득을 위해 시간이 될 때마다 코칭실습(코더코)을 하고 있어요. 만나뵌 적도 없는 분과, 전화로, 나의 고민을 꺼내어 얘기나눈다는 것이 참 어색하고 걱정됐어요. </p><p>하지만 왠걸요? 걱정과 다르게 매번 감동스러운 순간들을 맞이하고 있어요. 나의 성장에 나만큼 관심을 가져주시고, 따뜻한 조언과 응원을 보태어 주시거든요. 내가 어디서 이런 전문적인 피드백을 얻을 수 있으며, 어디서 이렇게 세심한 분들을 만날 수 있을까? 새삼 감사함을 느껴요. </p><p>24기 동기들끼리 고민을 나누기도 해요. "과연 우리도 선배님들과 같이 따뜻하고 전문적인 피드백을 전달할 수 있을까?"</p><p>잘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잘해보자는 마음에서 용기내어 볼께요! </p><p><br/></p><p>25기 신입생 여러분, 곧 반갑게 뵙고 인사드릴 날을 고대합니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aps.googleapis.com/maps/api/staticmap?center=%ED%86%B5%EC%98%81%EC%8B%9C&amp;key=AIzaSyD3kjetwpeAYF-eXThlRhc1F1EYwsQvHcY&amp;scale=2&amp;size=640x480&amp;maptype=roadmap&amp;language=ko&amp;region=KR&amp;markers=%ED%86%B5%EC%98%81%EC%8B%9C" />
         <pubDate>2024-02-19 08:5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87864747</guid>
      </item>
      <item>
         <title>1. 프로그램 안내</title>
         <author>monica464</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878663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목적. </strong></p><p>신입생분들의 소프트랜딩을 위한 리코만의 온보딩 프로그램입니다. </p><p>서로를 충분히 이해하기에 토요일 하루는 너무나 부족하지요? </p><p>한 사람의 삶과 역사를 담아내는 이곳에서 우리 더 친해져요 :)</p><p><br></p><p><strong>문의. </strong></p><p>24기 안연주 부회장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a78361@naver.com">a78361@naver.com</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19 08:5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87866372</guid>
      </item>
      <item>
         <title>2. 작성방법</title>
         <author>monica464</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87866541</link>
         <description><![CDATA[<ol><li><p>제목에 '기수'와 '성함'을 적어주세요. </p><p>정해진 역할이 있으시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p></li><li><p>(선택사항) 사진, 영상 무엇이든 나를 잘 나타내는 것을 추가해주세요.</p></li><li><p>자유롭게 질문하고, 자유롭게 답하세요! 반드시 10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p></li><li><p>다른 분들의 10문10답을 읽으며 하트와 댓글을 남겨주세요.</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19 08:5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87866541</guid>
      </item>
      <item>
         <title>24기 안연주 (부회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88708392</link>
         <description><![CDATA[<pre><code>1.무슨일해요? </code></pre><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6UInGEJWVq4">우아한형제들 피플실이라는 조직에서 구성원 경험을 만드는 일을 10년간 해 왔어요</a>. 24년 2월부터는 사내 코치의 역할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답니다~! 꺄호~~~ &gt;o&lt;💚</p><p><br></p><pre><code>2.매주 학교는 어떻게 오세요? </code></pre><p>저는 회사와 가까운 송파구로 이사한지 4년이 좀 넘었네요. 그 전까지는 신혼 초 잠시 가양동에 살던 시절을 빼면, 서울 금천구에서 나고 자랐답니다. 현재 집은 장지동이라 학교까지 차로 30~40분 정도 걸려요~ 한 동네 사는 기수 동기가 있어서 매주 카풀하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다음학기 휴학하셔서 넘 아쉽고 벌써 그립네요(보고파요 나현찡!!!)</p><p><br></p><pre><code>3.별명이나 좋아하는 호칭 있나요?</code></pre><p>저는 결혼할때부터 누구 며느리, 누구 엄마 말고 제 이름으로 불리기를 원했어요~ (편한대로 불러주세요~! 노노노) 덕분에 지금도 제 이름으로 불리우며 살아가고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 대학원에서는 서로를 코치님이라 불러주시는데 편하게 연주님, 혹은 연두님💚 이라고 불러주셔도 좋습니다. </p><p>갑자기 제가 좋아하는 김봉진 대표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내가 나를 정의하지 않으면 누군가에 의해 정의당한다.' </p><p><br></p><pre><code>4.리코에 온 이유가 궁금해요</code></pre><p>내가 하는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어떻게 나의 경력을 더 확장해나갈까? 나의 역량을 더 뾰족하게 다듬어가고 싶다는 고민을 오래 해오다가 조직장으로서도 내가 유능감을 느끼는 장면은 전체 타운홀보다는 1on1 의 장면임을 깨달았고. 질문을 더 잘하고 싶다, 질문을 통해 팀원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성장을 돕는 리더가 되고싶다로 점점 생각이 진화하다가 코칭을 알게 됐고 운명처럼 리코에 왔습니다. 리더십과 코칭을 한번에 품은 전공이라니?? 오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p><p><br></p><pre><code>5.리코에 오니 뭐가 제일 좋은가요?</code></pre><p>학생이 되어서 공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우선 좋고요, 함께 공부하는 사람들이 좋습니다. 코칭과 리더십을 배우려 학교를 찾은 분들은 저마다 다른 동기와 배경을 가졌지만 비슷한 고민, 비슷한 성정을 지닌 분들인 것 같아요. 나 개인의 성공을 위한다기보다는 자신의 성장을 통해 누군가의 성장을 도우려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열정에 늘 좋은 에너지를 얻게되는 것 같아요.  배우는 과정 자체가 성찰이고 힐링이에요~</p><p><br></p><pre><code>6.리코 한 학기를 보내고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을 꼽으라면?</code></pre><p>기말고사보던 날이요. 오픈북 시험인데 유인물을 놓고와서 남편이 강의실까지 출동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시험은 망쳤어요 ;; 어설프게 공부해서 더 어려웠다는~ </p><p>기말고사 당일에 알았어요. 출석만 잘하고 과제만 잘 내도 B+는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물론 괜히 공부했네 까지는 아니지만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시험은 또 시험대로 못봤는데 성적은 또 그럭저럭 나왔어요. </p><p>수능칠거 아니면 시험 잘 보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그냥 성실하게 배움을 즐기자! 라는 그 날의 배움을 같은 고민을 할 25기분들께도 공유하고 싶었어요! </p><p><br></p><pre><code>7.리코 선후배, 동기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한가지가 있다면?</code></pre><p>한 학기 금방 갑니다. 물론 대학원 생활도 금방 끝나겠죠? </p><p>바쁘고 정신 없겠지만 학생때만 할 수 있는 거 다~~~해보세요. </p><p>학교앞에 Mr.전 집이 있는데 저는 한 학기 끝나고서야 거기서 막걸리에 순대곱창, 옥수수전을 먹어봤네요! (대.존.맛!!!!!) 같이가요^^</p><p><br></p><pre><code>8.안연주, 하면 어떤 키워드로 기억되고 싶은가요?</code></pre><p>홍익인간 말고 '근익인간'  </p><p>가까이 주변 사람들과 함께 좋은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p><p>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 까지는 모르겠고, 저는 가까이 주변 사람들과 함께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관심이 많아요. 가까이는 가족문화를 만들어가는 일, 나의 다음사람을 위해 더 좋은 경험을 물려주는 일. 그런 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노크해주세요~~~~^^</p><p><br></p><pre><code>9.올해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있다면?</code></pre><p>올해 두번째 만들어본 가족버킷리스트를 즐겁게 달성해나가는게 저의 버킷리스트입니다. ^^ </p><p><br></p><pre><code>10.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code></pre><p>여기까지 읽고나니 리코에 오길 잘 했다 싶으시죠? 정답!!! </p><p>26기엔 더 멋진 분들이 리코를 찾을 수 있도록 저희와 함께 더 좋은 경험을 많이 만들어봐요! 잘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41264244/44cc9805a3b4415aee341fb2a0e9da69/____________________.jpg" />
         <pubDate>2024-02-20 01:2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88708392</guid>
      </item>
      <item>
         <title>24기 신정순esther</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0439787</link>
         <description><![CDATA[<ol><li><p>무슨 일을 하는지? 현재 대학원 학생 신분이면서,직딩42년차로 올해 말 정년을 앞두고 있습니다♡</p></li><li><p>매주 학교오는 방법? 저녁약속 있을때는 뻐스!!!</p></li><li><p>별명? 들숨날숨, 숨을 잘 쉬게하는 숨숨코치♡</p></li><li><p>리코에 온 이유? 코칭을 잘 하고 싶어서!!!</p></li><li><p>리코 와서 가장 좋은 일? 동기들을 만난 일♡</p></li><li><p>학기중 가장 인상깊은 장면? 신입생 환영회!!!</p></li><li><p>리코의 선후배와 동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p><p>한 가지는? 학교 힐링산책♡</p></li><li><p>신정순esther의 키워드는? 천진난만명랑!!!</p></li><li><p>올해의 버킷 리스트? PCC 취득♡</p></li><li><p>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사랑합니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57845021/3348fbc9fc1ae950a8d1f61bb65cb28b/IMG_20240225_143329_693.jpg" />
         <pubDate>2024-02-21 04:4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0439787</guid>
      </item>
      <item>
         <title>23기 박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1525574</link>
         <description><![CDATA[<ol><li><p>무슨 일 하세요?</p><p>‘나는 우리 구성원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바탕으로 조직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자신들의 성장을 일궈나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들고, 의미있는 성과와 성장을 축하하고 응원하도록 돕는다.‘ </p><p> 지난 해 11월 업무가 바뀌고, 인재경영처장은 무슨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 끝에 다짐한 내용입니다. 공공기관에 몸 담고 있습니다.🚊</p></li><li><p>지난 일년 학교 생활은 어떠셨어요?</p><p>치유와 성장, 보살핌을 가득 받은 한 해 였습니다. 동기들과 마음을 나누는 모든 시간이 다정했고 나를 돌아보고 이해하는 과정이었답니다. 🥰</p></li><li><p>코치가 된 소감은요?</p><p>코치로서는 고객에게 다가가는 것이 조금 더 조심스러워졌고, 리얼코칭 시간은 긴장도 되고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자격증을 받은 날은 너무 기뻤고요!🥹</p></li><li><p>출퇴근 시간은 어떠세요?</p><p>회사가 멀어서(집-사무실, 에누리없이 두시간!) 매일 5시 기상을 해야 합니다. 지하철을 한시간 넘게 타야 해서 이것도 고역이고요. 체력관리가 중요한데 쉽지 않네요. </p></li><li><p>학교는 어떻게 다니나요?</p><p>놀랍게도! 운전을 못합니다. 무.면.허. 그래서 등교할 때는 남편찬스를 주로 쓰고요. 하교시에는수업이 끝나면 동기들과 야간 “인생수업”이 이어지기 때문에 대중 없습니다. </p></li><li><p>추천하고픈 과목이 있다면?</p><p>너무 중요한, 모든 학기에 꼭 수강하길 바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바로, 동기들과 함께하는 “인생수업”이예요. 코치로, 동등한 존재로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인생을 배우고 응원할 때 훌쩍 성장하고 깨닫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강추!! 👍</p></li><li><p>어떤 코치라고 이름 지을 수 있나요?</p><p>🧭나침반을 찾을 수 있게 돕는 동행자라고 불리고 싶어요.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자신만의 가치에 따라 삶의 방향을 정해 뚜벅뚜벅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 그런 힘을 길러 줄 수 있는 코치가 되려 합니다.</p></li><li><p>마지막으로 하고픈 말?</p><p>음… 코칭이 필요할 때 연락주세요! 미리 문자 하나 넣어주시고요~ 01092490046😝</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16752003/25f48f4f4464ae14a5a736c9bb0c8096/beauty_1708405367370.jpeg" />
         <pubDate>2024-02-21 22:0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1525574</guid>
      </item>
      <item>
         <title>24기 이호현 (Super 막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2016109</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뭐하는 분이세요? </mark></p><p>typecast를 만드는 네오사피엔스에서 HRer로 일해요!</p><p>typecast가 뭐냐구요? 자~ 보시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wV-3K_FyfR4"><mark>클릭!</mark></a></p></li><li><p><mark>매주 학교오는 방법? </mark></p><p>붕붕 차타고 가지요! 카풀 필요하시면 콜미!</p></li><li><p><mark>별명?</mark></p><p>호닥. 닭을 좋아해서요.....🤣</p></li><li><p><mark>리코는 왜 오셨나요?</mark></p><p> 공부하고 싶어서요! 정확히는, 누군가를 돕는 것 자체가 주는 만족감이 엄청 크더라구요.</p><p> 그래서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해보고자 리코에 왔죠. 근데 공부와 일을 병행하는 것이 결코 쉽지않네요...휴😮‍💨</p></li><li><p><mark>리코에 오니 가장 좋은 점은?</mark></p><p>공부가 너무 하고 싶었는데,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 신이 나구요. 같이 공부하는 선후배, 동기분들도 너무 좋구요. </p><p> 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strong>'막내'</strong>라는 점? 이 나이에 어디 가서 막내해보겠어요? 꺄하😆</p></li><li><p><mark>대학원 생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mark></p><p>공강시간에 함께 소풍갔던 날?</p><p>맛난 것도 먹고 전시도 보고 등산도 하고😅 너무 좋았어요 ㅎㅎ</p></li><li><p><mark>리코의 선후배와 동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한 가지가 있다면?</mark></p><p> 다양한 목표를 가지고 대학원에 등록하셨을 거에요. </p><p> 어쩌면 다시 안 올 마지막 학창시절일 수 있으니, 너무 공부에만 매진하지 마시고 선후배 동기들과 진탕 마셔도 보고, 재밌는 것 많이 해보셔요!! <strong>남는건 사람뿐이올시다!!</strong>🥳</p></li><li><p><mark>호현님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을까요?</mark></p><p> 누구나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잖아요?</p><p> 누군가 본인의 인생을 돌아볼 때,<em> </em><strong>'바닥을 치던 시기에, 그 바닥에서 함께 걸어주던 사람이 있었지?' 하며 생각나는 사람</strong>이요. </p></li><li><p><mark>올해의 버킷 리스트? </mark></p><p> 올인클루시브로 해외휴양지🛫가서 위에 사진처럼 늘어져 있다 오고싶어요!!!</p></li><li><p><mark>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mark></p><p> 오 다 읽으셨네요? 그럼 이제 당신에 대해 알려주실래요? drop the beat!🎤</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43227652/90a4f09dcb5beba6cf799f31cd44e874/__.jpg" />
         <pubDate>2024-02-22 07:4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2016109</guid>
      </item>
      <item>
         <title>23기 김연자 (총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2358060</link>
         <description><![CDATA[<ol><li><p>무슨일을 하나요?</p><p>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사람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셀프 리더십을 교육하는  '삶의 예술학교' 스텝이자 서버 입니다.</p></li><li><p>학교생활은 어떤가요?</p><p>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도반들을 만난 곳이예요. '기꺼이' 서로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고 사랑을 공유하는 공간에서 하는 공부는 그야 말로 큰 행복입니다.</p></li><li><p>왜 코치가 되기로 결심했나요?</p><p>제가 코치가 되기로 결정했다기 보다는, 지나온 저의 인생 자체가 코치가 되기 위해 경험해 온것 같아요. 사람들과 존재로 연결되는 그 순간이 매번 짜릿하고 즐거워요.</p></li><li><p>취미가 뭔가요?</p><p>오일파스텔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특히 자연풍경을 좋아해서 하늘, 꽃, 나무를 그려요. 그리면서 몰입하게 되는 그 순간이 저에게는 힐링입니다.</p></li><li><p>꿈이 있나요?</p><p>60이 되면 따뜻한 나라 하와이에 가서 사는것이 저의 꿈이예요. 푸른빛 윤슬이 울렁이는 바다, 바다냄새 머금은 따스한 바람, 푸른 나무와 산들. 자연과 함께 하며 그곳에서 그림그리고 코칭하며 사는 것이 저의 꿈이자, 목표입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아자아자!!!</p></li><li><p> 어떤 코치가 되고 싶은가요?</p><p>"고객에게 온전한 편이 되어주는 코치"가 되고 싶어요. 존재와 존재가 만나며, 사랑의 온기로 온전히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지금을 더 잘살아내려 애쓰는 고객님들에게 그들 본연의 빛을 그대로 비추는 코치가 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p></li><li><p>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p><p>이렇게 인연이 되는 모든 코치님들께 사랑을 전합니다. </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43595728/8da9da7d367bb053912619c9d418bb9e/KakaoTalk_20240222_210303813.jpg" />
         <pubDate>2024-02-22 13:1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2358060</guid>
      </item>
      <item>
         <title>24기 이미재 (회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2979789</link>
         <description><![CDATA[<pre><code>1. 어떤 사람이예요?</code></pre><p>32년간의 급여생활자 생활을 12월로 끝내고 바쁘게 쉬고 있어요. 대기업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신나게 했구요. 제법 내세울 성과도 있는데 지금 보면 so what? 싶긴 해요. 여행 좋아하고 사람얘기 듣는 거 좋아하는 오지라퍼랍니다.</p><p><br></p><pre><code>2. 코칭은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code></pre><p>10여년 전, 부서장이 되고부터 라이프휠을 해마다 그렸어요. 일종의 대차대조표? 늘 다음해 나의 주요항목 대여섯개를 정하고 비중과 물리적 시간을 부여했어요. 첫해는 건강, 일, 봉사, 자기계발, 가족이었구요. 돌아보니 제 약속의 95%가 회사와 관련됐더라구요. 그래서 작정하고, 매월 둘째주 아침은 조찬강의, 그 다음엔 셋째주 수요일은 공부하기 등으로 정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과학, 철학, 핀테크까지 배우고 연대에서 비지니스 코칭을 수료하게 됐네요. </p><p><br></p><pre><code>3. 최근 해외 장기체류를 하셨다구요?</code></pre><p>네. 작년 12월 15일(금) 마지막 출근하고 18일(월)에 태국 치앙마이에 있었어요. 처음엔 한달 예정이었는데 어쩌다보니 거의 두 달 있었네요. 제주에서 두달은 있어봤는데 해외 장기는 처음이었구요. 당연히 좋았죠. ㅎㅎ 혼자 주로 있었지만 드문드문 가족, 친구, 후배들이 와서 다채로웠어요. 무엇을 했는지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진짜 그냥 있었네요. 밥해먹고, 밥사먹고, 라운징도 하고, 카페도 갔지만 집에서 혼자 빈둥대던 시간이 좋았고, 거의 격일로 했던 코더코가 기억에 남아요.</p><p><br></p><pre><code>4. 요즘은 어떻게 지내세요?</code></pre><p>돌아와서 이주 정도 감기였고, 바빠 못했던 내 몸 살피기에 집중하려 해요. 심각한 일자목에 무릎도 아파 도수치료 시작했어요. 시간 잘 가네요. 그리고 올해 새로 세계철학사 공부모임에 끼게 됐는데요, 일요일 새벽 6시 ~ 8시라는 놀라운 시간에 미팅을 하네요. 이거 자체로 스스로 칭찬해주려구요. 훌륭한 분들께 좋읕 영감 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p><p><br></p><pre><code>5. 리코에 오니 뭐가 좋아요?</code></pre><p>다른 분들도 말씀하시던데  첫번째로 동기분들 만난거요! 다양한 경험과 연령대에서 각자의 이야기와 그릇을 들을 수 있어 좋아요. 사실 작년 중간고사 즈음에 포기할까 싶은 순간이 있었어요. 회사 업무는 빡빡하지 리포트 낼 것도 허덕이니 공부할 시간은 없지... 그때 잡아준게 동기들이었어요. 감사하죠. 그리고 리코의 교수님들 강의 정말 굉장해요. 그 내공과 사고를 확장시켜주는 질문, 수업방식. 진작에 올걸 싶지만 이제라도 왔으니 된거죠 뭐.</p><p><br></p><pre><code>6. 올해 하고 싶은 것?</code></pre><p>KAC딴지 6년.  올해는 kpc 도전하고, 이왕하는 거 내년엔 pcc까지? </p><p><br></p><pre><code>7. 신입생들에게 한 말씀 해주신다면?</code></pre><p>무엇보다 본인을 되돌아볼 좋은 기회예요. 그러다보면 불편한 나도 만날 수 있고  본의 아니게 다른 사람과 바교하게 되는 일도 생길거구요. 저도 저 사람은 저런데 나는 왜 이 모양이냐 싶었거든요. 그렇지만 길고 간 우리 인생길에 이 시간은 단단한 땅이 될거고, 거름이 될거라 믿어요. 가능하면 많이, 적극적으로 활동도 하시면 좋겠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41264244/401d544ebd6bdbb40b1df515cde08a7c/______.jpeg" />
         <pubDate>2024-02-22 22:4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2979789</guid>
      </item>
      <item>
         <title>23기 박진형 (회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3140082</link>
         <description><![CDATA[<pre><code>1.무슨 일 하세요?</code></pre><p>코넥스에 상장된 작은 스타트업 회사에서 코스닥상장 이전 기술성 평가를 준비하는 업무와 사업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미국계 헬스케어회사에서 24년간 근무하였습니다.</p><p><br></p><pre><code>2.지난 일년 학교생활은 어떠셨어요?</code></pre><p>대학원 안 왔으면 어쩔뻔~~ </p><p>마음의 평화도 얻고 새로운 직장도 얻고 사랑스러운 동기들과 선후배분들도 많나고 자격증도 따고 마라톤도 하고 너무 너무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시간아 졸업까지만 멈춰라!!</p><p><br></p><pre><code>3.코치가 된 소감은요? </code></pre><p>코치가 된 소감은 크게 다른것은 없지만 일상에서 듣는 힘이 조금 더 길러진 것 같습니다. </p><p><br></p><pre><code>4.출퇴근 시간은 어떠세요?</code></pre><p>9시 출근, 6시 퇴근이지만 근무를 시작한지 6개월이 갓 넘은 신입사원이라서 일찍출근하고 조금 늦게 퇴근하고 있습니다. 집이랑 가까워서 차로 15분 정도 걸립니다. 집이랑 회사는 가까워야~~ </p><p><br></p><pre><code>5.학교는 어떻게 다니나요?</code></pre><p>집이 경기도 수지라서 토요일 오전 집에서 출발해서 학교까지 거리는 꽤 되지만 분당수서간 도로와 내부순환이 신호가 없고 막히지 않아서 토요일 오전에는 약 45분 정도 걸립니다. </p><p><br></p><pre><code>6.추천하고픈 과목이 있다면?</code></pre><p>신입생분들은 학교 커리큘럼 따라서만 신청하시고 따라오시면 됩니다. </p><p><br></p><pre><code>7.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code></pre><p>리코인 모두들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49916657/a86d06515f68bff66f857774a7412ad8/__________01.jpg" />
         <pubDate>2024-02-23 02:4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3140082</guid>
      </item>
      <item>
         <title>23기 이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42737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 무슨 일 하세요? "</mark></strong></p><p><br/></p><p>요즘 내가 회사에서 집중해서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을 할까... 생각해보니, 회사의 정체성을 찾고 전파하는 일, 의욕을 잃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일, 다툼이 있는 곳에 이해의 다리를 놓는 일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p><p>와~~~ 넘 어렵습니다. ㅎㅎㅎ</p><p><br/></p><p>본래해야 하는 일은 브랜드, 판매, 광고 디자인 총괄 역할입니다만.... 흠~ 말하면서 본캐가 어색한 것은 왜 일까요?</p><p><br/></p><p>미괄식이 되어 버렸네요. 저는 "<strong>글로벌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슈피겐</strong>" 에서 브랜드, 마케팅 디자인 업무 16년차입니다.</p><p><br/></p><p><strong><mark>" 디자인업무 한다면서 사진은 뭐예요? "</mark></strong></p><p><br/></p><p>저를 제일 잘 나타내는 것 같아서 올려봤어요.</p><p><br/></p><p>2016년 겨울 국카스텐 대전 콘서트에서 맨 앞줄에서 스탠드 잡고 공연봤는데. 공연 끝나고 드러머가 던져준 스틱을 제가 딱~~ 받았어요.</p><p>(2016년 국카스텐에 꽂혀서 서울, 인천, 대전, 부산 찍었네요.)</p><p><br/></p><p>아, 이건 드럼을 배우라는 신의 계시구나 싶어 2017년부터 배웠는데... 아쉽게도 음악쪽 재능은 타고나질 못했더라구요.</p><p><br/></p><p>저 때문에 드럼 선생님 도전정신이 강해지고 교습법이 향상되어 드럼 학원 전반에 도움을 드린 것이 뿌듯한 상황입니다.</p><p><br/></p><p>재능은 없는 분야지만, 재미있게 평생하겠다고 마음먹었고, <strong>2017년부터 자체 방학기간 없이 꾸준히</strong> 다니고 있습니다.</p><p><br/></p><p><strong>배움, 끈기, 성실, 긍정적인 태도의 강점과 장기목표를 세우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저의 모습</strong>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선택한 사진입니다.</p><p><br/></p><p><strong><mark>" 공유하고 싶은 재미있는 목표가 있나요? "</mark></strong></p><p><br/></p><p><strong>환갑</strong> 때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 초대하여 <strong>드럼 연주회</strong>를 하는 것입니다. </p><p><br/></p><p>"야~! 재능 없어도 17년 하면 이 정도는 할 수 있어~"</p><p><br/></p><p>이거 캡쳐해서 가지고 오시면 무료입장 시켜드릴께요. </p><p><br/></p><p>2034년 6월 장마가 시작될 즈음이니 잊지 말고 보관하고 계세요~ </p><p><br/></p><p><strong><mark>"공유하고 싶은 다른 목표도 있나요?"</mark></strong></p><p><br/></p><p><strong>지나가다 들르고 싶은 </strong></p><p>간단하지만 몸에 좋은 먹거리도 있고 맛있는 차도 있고 고민도 들어주고, 코칭도 해주고, 상담도 해주고, 책도 추천해줄 수 있는 공간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p><p><br/></p><p>저는 여기의 주인장인 우리 동네에 하나쯤 있으면 너무 좋겠다 싶은 <strong>지혜로운 왕언니</strong>가 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p><p><br/></p><p>---------------------------------</p><p><br/></p><p>더 쓰면... 저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없을 거 같아.. 여기까지 </p><p><br/></p><p>절대.. 인생 스토리가 부족하거나 쓰기 귀찮아서가 아닙니다..... 아닐까요? ㅎㅎ </p><p> </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46365778/2c7131846b6ac5d2042b546d9008dbd5/KakaoTalk_20240224_161151201.jpg" />
         <pubDate>2024-02-24 08:0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4273729</guid>
      </item>
      <item>
         <title>24기 이종욱(일반 회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4349568</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내가 생각해도 믿기지 않는 세가지. </mark></strong></p><p>1) 20년째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어머 지겨워 ㅜ)</p><p>2) 도시가스도 안들어오는 오래된 단독주택서 10년째 거주중(이제 도끼질은 그만 했으면)</p><p>3) 국민대 리코 과정에 입학해서 반년을 버티고 있다는 사실(커서 뭐가 될래?)</p></li><li><p><strong><mark>좋아하는 것들</mark></strong></p><p>영화와 커피, 막걸리, 맥락없는 수다와 여행, 말도 안되는 잡생각</p></li><li><p><strong><mark>리코에 와서 생겨난 몇가지 변화들</mark></strong></p><p>1) 엄청난 숫자의 단톡방들</p><p>2) 주말 늦잠 실종</p><p>3) 늘어가는 책들</p><p>4) ㅇㅇ은 어떤 의미인가요? 라고 습관적으로 묻기</p><p>5) 점점 잦아지는, 퇴사 생각</p></li><li><p><strong><mark>선후배님들께 한말씀 올리자면</mark></strong></p><p>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언제 버디코칭 한번 하실래요?</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46500241/07aa45b27b21f79782b6d65d829bb8e4/IMG_3050.jpeg" />
         <pubDate>2024-02-24 12:0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4349568</guid>
      </item>
      <item>
         <title>23기 최윤희 </title>
         <author>yh2800</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5755074</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무슨 일 하세요? </mark></strong></p><p>교과서를 만드는 비상교육에서 아이들을 공부 생명력을 피어나게 하는 코칭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p><p><br/></p><p>사춘기 아이들이 평생 Well-being하려면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자신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 된다고 믿습니다. 이 힘을 키우면 공부는 물론 원하는 인생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 힘을 키우는 방법으로 코칭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p></li></ol><p><br/></p><ol start="2"><li><p><strong><mark>학교 생활을 어떠세요? </mark></strong></p><p>작년에 가장 잘한 선택이 국민대 리코인이 되었다! 입니다.  사람을, 사람을 통해 배움과 지혜를, 가슴 따뜻한 포용을, 열정을 배우는 곳입니다.  학교 가는 길이 설렙니다. </p></li></ol><p><br/></p><ol start="3"><li><p><strong><mark>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mark></strong></p><p>'우아한강'이라는 닉을 오랫동안 사용했어요. 우아한 강처럼 여유롭게 흐르고 싶었거든요. 우아! 한강! 감탄사가 나오는 큰 강도 되고 싶었어요. </p><p>지금은 아주 작은 순간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소소하게 커피를 드립으로 내리면서 우아! 여유로운 내 모습이 참 좋네! 이렇게요~ 크지 않아도 감동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p><p><br/></p><p>확장해서 연결하는 코치가 되고 싶어요. 좋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고객의 강점과 가진 자원을 발견해 원하는 모습으로 살 수 있도록 연결하는 코치!가 되고 싶어요. </p></li></ol><p><br/></p><ol start="4"><li><p><strong><mark>학교는 어떻게 다니나요?</mark></strong></p><p>등록금 내고?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카풀 합니다. 넘넘 소중한 시간이에요. </p><p>등/하교 하는 시간까지 배움과 행복이 넘칩니다. 카풀 짝꿍님 넘 감사해요~ </p></li></ol><p><br/></p><ol start="5"><li><p><strong><mark>꿈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시나요? </mark></strong></p><p>바리스타 자격증, 드립 자격증과 각종 MBTI, 에니어그램, Firo-B, PI, DISC 등 성격유형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요. </p><p><br/></p><p>만화책을 책장 가득 수집했는데 아이 둘이 생기면서 감당이 안되 사람들에게 나눔 했는데 현재는 후회 중입니다. ㅎㅎ</p><p>지금은 좋은 그림책을 모으고 있습니다~ </p><p><br/></p><p>사람들에게 커피와 인생에 대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먹고, 좋은 책으로 제가 경험한 지혜도 나누고 싶네요^^ </p><p><br/></p></li><li><p><strong><mark>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mark></strong></p><p>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정말 잘하신 선택이라고 1년 후에 말할 수 있을거예요~ 디딤돌에서 뵈어요~ </p></li></ol><p>        </p><p> </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76451883/bc34256df386942135ee34eb223c89c0/KakaoTalk_20240226_193406361.jpg" />
         <pubDate>2024-02-26 10:3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5755074</guid>
      </item>
      <item>
         <title>22기 회장 권순규코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5798993</link>
         <description><![CDATA[<p>와~~25기 리코 새내기 여러분 반갑습니다. ^^ 여러분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구요. ^^ 우리의 만남이 오늘을 시작으로 매일매일 한발짝 한발짝씩 같이 성장해 나가면 좋겠</p><p>습니다요. 국민 리코 화이팅~~^^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68432892/9a265a58b9b37c81db793ee464b26d4d/KakaoTalk_20240226_200739179.jpg" />
         <pubDate>2024-02-26 11:1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5798993</guid>
      </item>
      <item>
         <title>24기 이선미 (디딤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8479910</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위 이미지는?</mark></strong></p><p>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p><p>제가 그리는 미래의 저만의 '윤식당'의 모습입니다. 손으로 만드는 작업을 좋아해요~ 음식이 되었든, 소품이 되었든, 글씨를 쓰는 일마저도 저는 아날로그를 선호하는 편입니다^^</p><p><br/></p><p>아, 놓친 게 있었네요~ </p><p>주변에 버스킹을 하는 친구들도 가끔 와주는 모습도 상상합니다. </p><p>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대화를 주고 받으며, 새로운 만남과 교류가 이어지는 곳, 너와 나의 그동안 살아온 삶의 방식이나 무게감이나 역할은 뒤로 하고 온전히 한사람, 그 존재만을 믿고 응원하고 지지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아마도 이곳 '대학원'이라는 매개체로 이어질 수 있었던것 같아요.</p><p><br/></p></li><li><p><strong><mark>'리코에서의 한 학기는.. </mark></strong></p><p>정말 한순간도 놓칠수 없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각기다른 개성을 지닌 동기들과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한 주의 하루 만남은 정말 값진 시간이었고, 그만큼 성장의 포인트, 인사이트가 넘치는 기회들이었습니다. </p><p><br/></p><p>무엇보다 같은 장면을 보아도 서로 다른 생각과 견해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대학원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었고, 세대를 아우르는 관점을 이야기 하시는 교수님의 수업에는 장시간 쌓아오신 삶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p><p><br/></p></li><li><p><strong><mark>자신의 진학에 대한 결정에 의구심이 발동 하신다면..</mark></strong></p><p>저의 경우는 '장기 근속'이라는 타이틀 아래 기계적인 사회생활을 이어오던 중 '어딘가 돌파구를 찾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쯤 코칭을  마주했습니다. 정말 '유래카!'를 떠올리는 순간이었습니다. </p><p>쳇바퀴 돌듯 똑같은 시간에 같은 패턴으로 무언가를 이어오던 삶에 '다른 생각'&gt;'다른 행동'&gt;'다른 의미'...가 '다른 신선함'으로 다가오는 것을 느꼈고, 장기적인 눈으로 내 삶을 돌아 봤을때..'더 늦기전에 내 삶을 점검하자'라는 생각이 올라 왔죠~</p><p><br/></p><p>이제는 "재미있는 삶"을 그리고 있습니다.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배우고, 한발 더 성장하는 동문의 길에 입문 하신것을 축하드리며, 코치로서 한걸음 내딛을 때 마다, 새로운 동료를 만날때마다  또다른 신선함이 찾아오실테니 충분히 지금을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p><p><br/></p></li><li><p><strong><mark>코칭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mark></strong></p><p>동기분들께 가능한 시간 열어두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41531992/130d41f819f200f1491cf4d7aa066fd4/FP.jpg" />
         <pubDate>2024-02-28 02:5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898479910</guid>
      </item>
      <item>
         <title>23기 박세준</title>
         <author>joonyspark</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01544094</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무슨 일 하세요?</mark></p><p>국민대학교에서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준비를 도와주는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상담을 받으러 오지만 저는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p></li><li><p><mark>학교는 어떻게 다니세요?</mark></p><p>출퇴근과 등하교를 같은 방법으로... 🤣 주로 자차를 이용해서 하고 있고 '한잔' 예정되어 있는 날은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p></li><li><p><mark>학교는 어떻게 오게 되셨나요?</mark></p><p>우연이지만 필연적으로 오게 된 것 같습니다 🤔 콕 찝어서 대학원을 이곳으로 오겠다는 것은 아니었지만 어느새 이곳에 와있었고 와보니 제가 원했던 곳 이었어요 😁</p></li><li><p><mark>지난 일년 학교생활은 어떠셨나요?</mark></p><p>'벌써 1년이 지났네?' 라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긴 시간을 지나온 느낌이에요. 아마도 추억이 많아서 인 것 같습니다. 작년 한 해의 성과들은 모두 학교생활을 통해 이룬 것 이었어요. 그만큼 큰 의미가 있던 시간 이었어요 😁</p></li><li><p><mark>코칭을 배우고 좋아진 점은 무엇인가요?</mark></p><p>사람에 대한 관심, 호기심을 많이 갖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관점으로 삶을 바라보게 된 것이요 😁</p></li><li><p><mark>어떤 삶을 살고 싶으신가요?</mark></p><p>생활과 일이 공존하는 삶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된다면 '난 그냥 살고 있는데 돈이 벌리네?' 라는 생각으로 매일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p></li><li><p><mark>마지막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mark></p><p>소중한 동기, 선후배님들 과 함께할 24년 1학기 기대가 많이 됩니다! 개강파티에서 즐거운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 😁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55917285/6e354396b8e1db7c8b5179bc60e6d896/____02_01.jpg" />
         <pubDate>2024-03-01 04:5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01544094</guid>
      </item>
      <item>
         <title>24기 강명신(일반회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03192224</link>
         <description><![CDATA[<ol><li><p>무슨 일해요?</p><p>대기업에서 지금은 미디어그룹장을 하고 있어요. 마케팅, 영업, 신사업 등등 다양한 없무를 했습니다. 중간에 대학에서 강의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직장생활 근무년수가 이제는 카운팅되지 않아요. ㅎㅎ 4군데 회사를 다녔네요. 운이 좋아서 임원생활을 10년 넘게 했습니다. </p></li><li><p>어떤 사람인가요? </p><p>아직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찾아가고 있는 과정인 듯 합니다. 조직생활에 나를 맞추는 데는 어느 정도 성공했지만, 본질적인 나라는 사람은 아직도 어떤 사람인지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저라는 사람의 사용매뉴얼을 제대로 알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p></li><li><p>리코는 어떤 계기로 다니게 되었는지요? </p><p>사람(저를 포함해서)에 대해서 이해도를 높히려는 목적이 있었던 듯 합니다. 그 동안은 사람 개개인에 대해서는 디테일하게 보기 보다는 비지니스 핵심, 시스템 등등에 더 포커싱되어져 있었던 것 같은데, 모든 일에는 사람이 본질인지라 이 부분에 보다 많은 관심이 생겨서 시작한 듯 합니다. </p></li><li><p>리코 1학기 동안 얻은 것은?</p><p>많은 것들을 얻었지요. 우선 제 자신에 대해서 보다 체계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코칭실습 등을 통해서 수련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p><p>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 계기였고, 그것은 지금도 ing 입니다.</p></li><li><p>리코를 다니고 나서 회사생활에서 변화가 있는 부분은? </p><p>담당과 팀장들이 저와 회의를 할 때 금요일 회의 말고 월요일 회의를 선호합니다. 토요일 대학원에서 들으면서 다짐한 "경청", "다양성 인정", "질문하기" 등등을 월요일에는 적극적으로 실천하려고 하는데, 금요일 정도되면 약발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그들이 알더라구요.. ^^</p></li><li><p>다음 라운드에게 하고 싶은 일은? </p><p>지금 하고 있는 일을 멋지게 잘 마무리하고(언젠가는 마무리 하게 되겠지요..^^)나이가 있는 지라, 지금의 라운드를 마치고 나서, 하고 싶은 일들을 때때로 생각해보고 정리해본답니다. 지금은 그동안의 사회생활의 레슨을 잘 정리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그 동안 수십년간 해왔던 플레이어의 자리가 아닌 조력자로서 역할을 잘 찾아보고 싶어요. </p></li><li><p>올해 목표가 있다면? </p><p>올해는 혼자서도 즐거울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사회생활에서 만난 많은 인간관계들에서 얻은 것도 많지만, 지친 부분도 있지요. 그래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이나 행복감 외에 혼자서도 온전히 몰입하고 즐거울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고, 그 중에서 나에게 가장 맞는 것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 동안 일과 가정을 돌보느라 나라는 사람에게 집중을 잘 못한 것 같아서 이제부터는 좀 포커싱을 이동해보려고 합니다. </p></li><li><p>최근에 가장 신경 쓰고 있는 부부은?</p><p>심신의 건강입니다. 마음과 몸의 건강이 있어야 내가 좋아하는 일도 할 수 있고, 타인들에게도 배려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짬나면 운동을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운동량을 한 두 배 정도 늘려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음 건강을 위해서는 휴식 시간에는 일을 완전히 오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마음이 이전보다는 훨씬 평안해졌지요. 스스로에게 가장 칭찬하는 부분입니다. </p></li><li><p>가족 관계는?</p><p>대학동기였던 남편과 결혼한 지 30년이고, 대학 졸업반인 아들이 있고, 80세가 되신 엄마와 함께 있습니다. 아들은 학교 앞에서 자취한다고 나가서 가끔 집에 들릅니다. 한번 모이면 서너시간씩 수다와 토론을 넘나드는 수다쟁이 집안입니다. 가족은 저에게 가장 큰 축복입니다. 딸, 아내, 엄마로서의 저를 늘 응원해주고 지지해줍니다. 특히 엄마는 제가 지금까지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가장 큰 동력이셨습니다. </p></li><li><p>리코 25기들에게 환영인사를 한다면?</p><p>격하게 환영합니다. 스스로 원하시는 것들을 잘 찾으실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출발의 동기가 다양해서 전부 이해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이 배움의 배에 함께 하시게 된 것은 여러분들의 인생에 분명하게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것입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이 시간을 충분히 즐기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3 09:4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03192224</guid>
      </item>
      <item>
         <title>24기 이인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03300551</link>
         <description><![CDATA[<ol><li><p>무슨 일 해요?</p><p>헤드헌터 입니다.  직업으로는 신약개발종사자를 스카우트 하는 일을 합니다. 12년째하고 있어요. 그전에는 금융,레저,제약, 건설업에서 일을 잠간씩 했어요. </p><p><br/></p></li><li><p>리코는 어떤 계기로 다니게 되었나요?</p><p>자녀들을 어떻게 잘 독립시킬 수 있는 길을 모색하다 코칭을 접했습니다. 이후에 코칭에 더 흥미를 느껴 입학까지 오게되었어요.</p><p><br/></p></li><li><p> 리코 1학기 동안 얻은 것은?</p><p>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반복되는 환경에 - 똑같이 주어진 환경의 사람을 만나다가 더 다양한 분들을 접하게 된 것같아요. 새로웠어요. 수업도 그렇구요.</p><p><br/></p></li><li><p>리코를 다니고 나서 변화게 된 점은 ?</p><p>나에 대해 더 알아차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어요. 그리고, 나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해 무엇을 알아주어야할지도 배우는 것 같어요. </p><p>그리고, 매일 달리는 습관과 독서 루틴을 갖게 되었어요. </p><p>입학 하시면, 리마 (리더십과코칭마라톤 동호회) 에 가입하시길 권해요. </p><p>가입을 원하시면 제게 카카오톡 메세지 주세요. 제가 리마 총무입니다! 카카오톡 아이디 iwsw5 ( 광고 입니다 )</p><p><br/></p></li><li><p>올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p><p>작년 말에 바디프로필을 찍었어요. 나에 대한 신용점수가 더 많이 올랐어요. 나는 나 자신을 칭찬하고 있어요. 나에 대한 믿음이 더 높아졌어요. 이번 6월에 한번 더 도전할 계획이에요. 올 초에 시작된 리마  독서클럽 에서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책을 읽고 있어요. 올해는 이 루틴이 계속 될거에요. </p><p><br/></p></li><li><p>최근에 가장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은 ?</p><p>나의 건강과 나의 가족과 나의 자유를 위한 습관이에요. 하나라도 놓치지 않을거에요. 남들은 그것을 다 어떻게 동시에 잡을 수 있냐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안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p><p><br/></p></li><li><p>가족관계는 </p><p>나의 사랑하는 '곰곰' 아내와 두 딸과 아들 그리고 저 포함하여 5명의 가족입니다. 초등학교인 막내 아들은 축구를 좋아해요. 두딸은 각각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어요.  </p><p><br/></p></li><li><p>리코 25기님들께 환영인사를 한다면 ?</p><p>환영합니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43115540/f415dd6e4407ef50534a353104604bc9/KakaoTalk_20240303_220552707.jpg" />
         <pubDate>2024-03-03 13:4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03300551</guid>
      </item>
      <item>
         <title>24기 한기성(콜라리더십개발팀)</title>
         <author>kshan7374</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05907470</link>
         <description><![CDATA[<ol><li><p>뭘로 생계 유지? 모 덴마크계 회사에서 East Asia 영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p><p><br></p></li><li><p>취미나 관심사? 취미는 자전거 타기(날씨 좋으면 나가서 달리고 날씨 안좋으면 실내자전거로 달리고...). 관심사는 자유독립/자립/새로운 세계로 떠나기.</p><p><br></p></li><li><p>성격? 대부분 조용히 혼자 있는 걸 좋아함. 하지만 상황에 따라 적극적 성격으로 변함.</p><p><br></p></li><li><p>좋아하는 책/영화/음악: 바뀔 수 있으나 지금은 Letting Go(David Hawkins), Atomic Habits (James Clear)/Great Show Man/The Phantom of the Opera</p><p><br></p></li><li><p>여행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 위 사진, 노르웨이 산중턱에서의 캠핑</p><p><br></p></li><li><p>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 아무래도 가족들과 북유럽 여행기, 가족들과 싱가포르에서의 3년.</p><p><br></p></li><li><p>꿈: PCC, 북유럽으로 이주, 자유독립, 자영업, Go Go</p><p><br></p></li><li><p>특기: 없음. 강점이 실행력이라는 것 밖에... </p><p><br></p></li><li><p>좋아하는 요리나 음식: 모두 두루 좋아해서.... 특히 찌게 및 전골류를 좋아함. 와이프가 싫어하는 매운탕, 곱창전골 등은 먹어본지 너무 오래됨. 어떤 맛인지 까먹음.</p><p><br></p></li><li><p>일외에 뭐하면서 보내는지? 아침인간형이라서 아침에 뭔가를 하고 있음. 운동, 글쓰기 등.</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1811434/dd664c0b6b966a0a477022663cf38c93/IMG_7644.JPG" />
         <pubDate>2024-03-05 08:4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05907470</guid>
      </item>
      <item>
         <title>24기 박소민</title>
         <author>lplp2122</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10679960</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어떻게 국민대를 오게 되었나요?</mark></strong></p><p>여러 과정과 모임을 하며 만난 좋은 분들이 알고보니 국민대 리코 출신 선배님들이었어요. 그래서 리코는 내가 가야할곳이구나 싶었어요..그보다 더 큰 이유는 너무 많은 분들이 리코해야 한다 강력추천 해주셔서 리코를 사랑하는 이유가 궁금해져서 오게 되었습니다 ㅎㅎ</p><p><br/></p><p><strong><mark>1학기를 보낸 후 어떠세요?</mark></strong></p><p>한학기를 공부에 대한 욕심보다 저만의 속도로 수업을 마음으로 느끼고,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사랑하게 된 시간이었어요. 수업시간이 흘러가는데 건전지 빼고 싶은 마음이 가득 ㅎㅎㅎ</p><p>일반적인 행복과 다른, 성찰의 행복감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선물받아 덕분에 일상생활에서도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p><p><br/></p><p><strong><mark>무슨일하세요?</mark></strong></p><p>사회적약자(장애인)를 교육하고 훈련해서 일반회사로 전이시키는 훈련교사로 일하면서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어요~</p><p><br/></p><p><strong><mark>코칭이란 뭘까요?</mark></strong></p><p>다양한 좋은 말이 많지만, <strong>변화의 결정적 순간</strong>인것 같아요. 코칭을 접하면서 저는 일과 삶, 관계에 긍정적인 많은 변화가 일어났어요.</p><p><br/></p><p><strong><mark>어떤 순간을 그리면 행복하세요?</mark></strong></p><p>음... ... 20년 뒤 제 생일에 다양한 사람들을 초대하는 상상을 해요ㅎㅎㅎ </p><p>바빠서 한동안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반가운 자리, 다양한 사람이 만나도 어울렁더울렁 어울리는 자리, 즐겁고 미소가 번지는 자리를 선물하고 싶네요~</p><p><br/></p><p><strong><mark>하고싶은 말</mark></strong></p><p><br/></p><p><strong><mark>너무너무너무 환영합니다!</mark></strong></p><p><strong><mark>함께 버디코칭해요~~</mark></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5698739/73ff1d06c153485ce1260cb2c2db7de3/12.jpg" />
         <pubDate>2024-03-08 01:3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10679960</guid>
      </item>
      <item>
         <title>23기 김성훈 (雜夫)</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10837856</link>
         <description><![CDATA[<p><mark>무슨 일 하세요?</mark></p><p>첫 직장인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에서 29년째 근무 중이고, 지금은 브랜드 메모리 제품 해외영업을 하고 있어요.</p><p><br/></p><p><mark>학교는 어떻게 오게 되셨나요?</mark></p><p>22년도에 회사에서 코칭을 받으면서 코칭의 마법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코치셨던 차국환 코치님께서 국민대 리코 출신이라고 하셔서 주저없이 지원하였습니다.</p><p><br/></p><p><mark>학교 생활은 어떠세요?</mark></p><p>천국이 따로 없지요^^ 따뜻함과 안전감, 신뢰와 인정, 경청과 연결이 숨쉬는 곳입니다. 훌륭한 교수님들, 선후배님들, 동기분들을 통해 큰 배움과 깨달음, 울림을 경험합니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학교 가는 날은 꼭 전 날 잠을 설칠 정도입니다^^</p><p><br/></p><p><mark>코칭을 배우고 어떤 변화가?</mark></p><p>저를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랑받는 남편, 말이 통하는 아빠가 되었습니다. 말하기 보다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상대방을 공감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내가 변하니 세상이 변한다는 걸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갈길은 아직 멀지만요.</p><p><br/></p><p><mark>앞으로 어떤 삶을 꿈꾸시나요?</mark></p><p>저의 일상이 코치인 삶을 염원합니다. 삶에서 코치다움과 코칭다움이 묻어 난다면 더할나위가 없을 것 같습니다.</p><p><br/></p><p><mark>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mark></p><p>알게 되면 알게 될 수록 이해하게 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함께 걸어갈 코치님들과 많은 얘기와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요.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코칭이나 운동이나 밥이나 술이 필요하실때. 버선 발로 뛰어나가겠습니다~^^ (01044020266)</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16488877/17d7f8dea4da2ab422f18a7d74a48e6a/1707017279858.jpg" />
         <pubDate>2024-03-08 03:4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10837856</guid>
      </item>
      <item>
         <title>23기 이문형</title>
         <author>moonsterlee</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12462608</link>
         <description><![CDATA[<pre><code>1.무슨 일 하세요?</code></pre><p>저는 비즈니스코치 및 기업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p><p>약 20년간 조직문화가 좋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에서 기획, 전략업무를 너무나 즐겁게 "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돌아이?"로 살다가 어떤 계기로 스타트업에 전략 컨설팅을 하면서 코칭도 알게 되었습니다. </p><p>지금은 나에게 더욱 가치로운 것을 찾고 발란스 있는 삶을 위해 독립하여 시도와 성찰을 거듭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p><p><br/></p><pre><code>2.지난 일년 학교생활은 어떠셨어요?</code></pre><p>지난 일년은 저에게 변화무쌍 그 차체 였습니다. 학기중에는 "배움" 방학중에는 "배움을 실전에 적용" 이런 저만의 규칙을 가지고 두번의 학기 두번의 방학을 보냈습니다. </p><p>가장 큰 수확은 사람입니다. 팔색조 인성천재 동기분들과 믿고 의지할수 있는 교수님, 그리고 언제나 가본 길을 알려주시고 나누어주시는 선배님들... 저는 역시 인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p><p><br/></p><pre><code>3.코치가 된 소감은요? </code></pre><p>코치라는 직업은 참 넓고도 깊은것 같습니다. </p><p>누가 직업이 뭐냐고 했을때 코치라고 하면 그게 뭐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아직은 80%인것 같습니다.</p><p> 그만큼 코치라는 직업이 아직은 낯설고 또 너무 광범위해서 나는 누구를 위한 그리고 어떤 분야의 코치가 될지를 지난 1년동안 많이 고민해왔던 것 같습니다. </p><p><br/></p><p>그리고 깊습니다. 저는 조직에 있을때 6개월간의 그룹코칭 과정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의 리더십이 몰라보게 성장했다고 믿는데요. 저는 그때 그 코치님(그떄는 강사님이라고 생각함) 이 참 "날로드시네" 라고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코치님의 질문과 프로그램의 설계는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그 이상의 깊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p>그만큼 수련이 필요한 직업인것 같습니다. 🧘</p><p><br/></p><pre><code>4. 공유하고 싶은 다른 목표도 있나요?</code></pre><p>몇년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올리브 스테이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p><p>퇴사를 결심하고 1년간 가족과 제주도에서 1년간 갭이어를 갖었는데요,  다시 제주에 와서 사람들이 워케이션도 하고, 2박 3일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나를 찾는 기회도 같을 수 있는 올리브 농장을 운영하자고 남편과 이야기했습니다. </p><p>왜 올리브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제주에서도 올리브가 재배된다는 사실을 알았고, 미국 캘리포니아의 나파벨리에 버금가는 올리브 농장을 정원으로 하는 올리브 스테이에서는 저녁마다 올리브 디너를 통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열린답니다. 올리브와 곁들일 맛있는 음식과 와인과 함께요~~ </p><p>언젠가 여러분에게 초대장을 보낼 그날을 기약합니다. </p><p><br/></p><pre><code>5.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code></pre><p>제가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p><p>정말 정말 환영합니다. 많은 것을 얻는 2년(인연)이 되실거에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01777649/e142ec9486764c7eaa819920724e49bc/2024_02_15_13_26_55.jpg" />
         <pubDate>2024-03-10 03:4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2912462608</guid>
      </item>
      <item>
         <title>25기 이은혜 (부회장)</title>
         <author>61672dms</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309650273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mark>1. 어떤 일을 하세요?</mark></strong></p></blockquote><p><br></p><p>강사 된 지 11년차 강사로 CS, 세일즈 , 커뮤니케이션, 코칭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하고 있어요! 그중 제일 좋아하는 강의는 강사양성과정과 커뮤니케이션입니다!</p><p><br></p><p>올해 CNA(Coching Now Action)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CNA와 함께라면 You CAN  Anything"이라는 슬로건도 만들었어요! ^_^ 지금까진 강사로 일했다면 이젠, 저만의 브랜드를 키우는 강사이자 코치가 되고 싶어요!  "코치들 잘 먹고 잘 살게 만들자!가 목표" 입니다! 코치님들 저랑 함께해요!</p><p><br></p><blockquote><p><strong><mark>2. 리코는 어떤 계기로 왔어요?</mark></strong></p></blockquote><p><br></p><p>KT훈련강사로 10년을 사내강사로 일하면서 정말 큰 보람과 성장을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한계과 현타]를 크게 느꼈어요. 저는 더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고 싶은데 콘텐츠와 기회의 한계가 느껴졌어요. </p><p><br></p><p>그렇다면 내 남은 삶, 그리고 앞으로의 10년은 [나만의 브랜드]로 나라는 사람의 역량을 발휘하고, 확장하며 영향력을 마음껏 발휘해보자!로 정했습니다!</p><p><br></p><p>KAC를 2017년에 취득했고 덕분에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전문코치이자 코칭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리코를 선택했습니다!</p><p><br></p><blockquote><p><strong><mark>3. 지난 리코 생활은 어땠나요?</mark></strong></p></blockquote><p><br></p><p>한마디로 [좌충우돌 파란만장]이었습니다! 다시 대학생이 되었지만 몸은 대학생때와 달랐고, 회사라는 삶이 추가 되었으니 체력은 떨어지고, 멘탈은 흔들렸습니다!</p><p><br></p><p>그럼에도 1학기를 잘 보낼 수 있었던 건 저를 응원해주고, 지지해준 동기와 선배님들 덕분이었어요. 동기사랑 나라사랑, 선배사랑 리코사랑이었습니다.</p><p><br></p><p>원래의 바쁜 삶에 [리코 삶]이 추가가 되었잖아요. 처음엔 버거웠지만 이런 경험과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p><p><br></p><p>다시 돌아가더라고 리코를 선택할거예요!</p><p><br></p><p><br></p><blockquote><p><strong><mark>4. 리코가 처음인 코치님께 꿀팁!</mark></strong></p></blockquote><p><br></p><ol><li><p>성적은 행복순이 아니다! 여러분 B+는 받으시니 졸업 걱정으로 과제, 시험에 괴로워하지 마세요! (너무 괴로워했던 과거의 저.... 반성합니다)</p></li></ol><p><br></p><ol start="2"><li><p>커피는 503호에 가서 한잔, 바로 앞에는 조용하게 공부 할 있는 공간도 있어요! 점심은 학교안에 있는 청향(가격은 있는데 깔끔), 학생식당(저렴) 추천합니다!</p></li></ol><p><br></p><ol start="3"><li><p>수업 때 태블릿PC, 노트북 가져오시는게 교수님이 주신 PPT 보면서 메모하기 좋아요!</p></li></ol><p><br></p><ol start="4"><li><p>동아리 활동 적극추천! 의외로 선배코치님들과 교류하기가 전 힘들더라구요ㅠㅠ 디딤돌, KCN, 콜라, 리마(마라톤)등 다양하게 있으니 멋진 리코사람들 만나러 가요!</p></li></ol><p><br></p><ol start="5"><li><p>코칭이 처음이신 분들! [마이코칭웹]에서 멘토코칭을 받아보시는걸 추천해요! 경험을 해야 좋은지 알잖아요? 고객으로 코칭의 경험을 받으시면 느낌이 뙇! 오실거예요!</p></li></ol><p><br></p><blockquote><p><strong><mark>5. 앞으로 함께 하고 싶은 것은?</mark></strong></p></blockquote><p><br></p><p>리코에 와서 많은 코치님들이 "리코 이후의 모습"을 고민하는 걸 보았어요. 저도 고민인데 다들 같은 고민을 하는 구나!</p><p><br></p><p>그래서 저는 리코에서 "코치로서 다양한 무기들을 가질 수 있는 상생의 장"을 만들고 싶어요. 다 같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도록!</p><p><br></p><p>저는 재밌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현하는걸 좋아하는데요. </p><p><br></p><p>2학기에는 [코칭을 나답게! 코칭 나이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수업 끝나고 관심있는 코치님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나누고 싶어요!</p><p><br></p><p>함께해 주실 거죠? ^_^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22545753/71b86936bcfe774bb583b8409ef49ebc/____.jpg" />
         <pubDate>2024-08-31 15:0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3096502738</guid>
      </item>
      <item>
         <title>25기 전애진(KCN운영위원)</title>
         <author>aejin6862</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3102390682</link>
         <description><![CDATA[<p><mark>1. 어떤 일을 하세요?</mark></p><p>저는 육군에서 상사로 22년째 복무하고 있어요. 2002년 한.일 월드컵이 끝나고 몇 일 뒤에 입대했답니다. 군에서의 특기는 정보통신이고, 주로 전산업무를 담당해요. 정보보호, 서버, 네트워크분야 등의 장비들을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어요.</p><p>&nbsp;</p><p><mark>2.코칭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mark></p><p>2020년 5월부터 “새벽 5시 기적의 방” 이라는 모임에 참여했어요. 그 후 부터 몇 년 동안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줌으로 모임을 했답니다. 책도 읽고 글도 쓰고 고민이 있으면 서로 나누면서 대화를 하는 모임이었어요. 고민에 대해 이야기 하면 리더였던 분이 대화를 이끌어 주셨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코칭이더라구요. 저는 그 모임을 덕분에 많은 성장과 삶의 굴곡들을 지혜롭게 해결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때부터 코칭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코칭을 더 배워보고 싶은 마음에 리코에 오게되었어요.</p><p>&nbsp;</p><p><mark>3.리코에 오니 어떤 점이 좋았어요?</mark></p><p>오랜 기간 군에 있다 보니 대인관계가 굉장히 좁았던거 같더라구요. 리코에 오니 풍부한 경험이 많은 코치님들을 만나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설렘이 저를 힘내게 하는 원동력이 된거 같아요. 리코에 오니 사람을 만나고 배움도 있고~~ 아~~!! 또 있네요. 주말에 육아에서 벗어나서 그것도 좋네요..^^</p><p>&nbsp;</p><p><mark>4.한 학기를 보낸 소감은 무엇인가요?</mark></p><p>업무, 육아, 가정일과 대학원 공부까지... 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함께 하는 동기분들 덕분에 1학기를 무사히 보냈던 것 같아요. “치열했지만 즐거웠다 그리고 스스로 기특하다”이렇게 소감을 정리하고 싶네요.</p><p>&nbsp;</p><p><mark>5.리코가 처음인 코치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mark></p><p>걱정, 두려움, 심난함,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염려 등등 많은 생각들이 있으실텐데요. 분명 잘 하실겁니다. 제가 해보니까요~ 동기들과 똘똘뭉쳐 따라가니 1학기가 끝나가더라구요. 리코에 새로오신 코치님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대학원 생활을 즐기세요.</p><p>리코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87630245/63cc473c812de9fb3e6be3e9fc7d8d8c/___.jpg" />
         <pubDate>2024-09-04 15:3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3102390682</guid>
      </item>
      <item>
         <title>25기 차하나</title>
         <author>krystal80</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3103532633</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하나, 이름이 참 쉬워요. 어떤 의미인가요? </mark></p><p>어렸을 때는 이름 덕분에 별명도 많았고 한글 이름이라서 남들 보다 한자를 두개나 더 모른다며 아빠한테 항의를 한 적도 있지만, </p><p>돌아보면 이름 도움 많이 받았던 거 같아요.</p><p><br/></p><p>이름이 쉬워서 모두가 쉽게 기억해주시기도 하고</p><p>약간의 발음은 다르지만, 동양, 서양에서도 존재하는 이름이라</p><p>따로 영어 이름을 지을 필요도 없었어요. 제 이름은 아빠가 지어주신 이름인데, 숫자 1은 모든 것의 시작이자 기본이 되는 숫자잖아요.</p><p>'모든 것에 시작과 기본이 되고 그 처음의 마음을 기억해라'라는</p><p>의미를 담아 지어주셨데요!</p><p> </p></li><li><p><mark>어떤 별명이 있었어요? </mark></p><p>원카, 차한대, 원티,.. 뭐 이런 별명들을 대학생때까지 달고 있었고요</p><p>20대 때, 사회에 나와서 내가 나한테 주었던 닉은 '불량차'였어요. </p><p>조금은 대담하고 똘끼있는 '불량 청춘을 살아보겠다' 라는</p><p>선언 같은 거였어요!</p><p><br/></p><p>닉네임답게 30대 초반까지는 깨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p><p>열심히 도전하며 살았었고, 엄마와 리더가 된 이후로는 좋은 어른이 되려고 자중하고 고군분투하며 살아내고 있습니다! </p><p><br/></p></li><li><p><mark>무엇을 좋아하나요? </mark></p><p>취향이 크게 없는 무난한 사람이에요. 취향을 드러낸 다는 것이</p><p>공격적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고, 취향이라는 단어로 포장되어</p><p>흑과 백 명암을 주는 것도 좀 불편했었어요.  사생활에서 저는 이건 이래서 좋고, 저건 저래서 좋았던 사람이거든요.   </p><p><br/></p><p>그래서 저는 오히려 대중 패러미터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었어요. 대중의 taste를 명확히 간파할 수 있었고 촉과 직감이 좋아서 광고나 마케팅, 사업을 리딩할 때도 그런 강점들을 유기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대중매체란 것도, 대중 문화라는 것도 매우 희미해졌잖아요. 취향이 너무 파편화되기도 했고요.  즐길거리가 많아지다 보니, 선호 선택이 아니라 비선호 배제 문화가 커지고 있어서 저에게도 알게 모르게 어떠한 취향들이 생기더라고요. 선택을 위한 배제들이 많아지기도 하고요.</p><p><br/></p><p>요즘은 시대에 맞춰서 저도 저만의 취향과 취미를 만들고 잘 들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그래서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지, 어떤 삶은 추구 하는지 내면의 목소리를 조금씩 들어보고 있는 과정이에요. </p><p><br/></p><p>아! 사회 초년병 시절에는 이력서에 취미/특기를 기재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때 넣었던 취미/특기는 '음주가무'였답니다 하하하! </p><p><br/></p><p>요즘도 여전히 좋은 사람들과 한잔, 두잔 나누며 어떠한 주제에 대한 열띤 토론을 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과정을 좋아합니다</p></li></ol><p><br/></p><ol start="4"><li><p><mark>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mark></p><p>이제 답을 정의하는 과정이에요. </p><p>지금까지는 “나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기여 하는 삶”을 살아왔는데</p><p>그것이 정말 나를 위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방향인지 </p><p>여러 질문을 던지는 시즌입니다. </p><p> </p><p>궁극적으로는 '꽤 괜찮은, 좋은 어른'이 되고 싶어요. </p><p>그래서 '좋은 어른'의 정의를 해보고 있어요.</p><p>매일, 매일 그 정의가 바뀌는 걸 보면 어른 되는 것은 참 어려운 과정인거 같습니다. </p><p><br/></p></li><li><p><mark>강점이 뭐에요? </mark></p><p>최근 강점진단을 했어요. 저는 전략, 발상, 배움, 성취, 커뮤니케이션이 탑5로 나오더라고요.  저는 '답은 찾는게 아니고 만드는 거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데요, 비슷하게 나온거 같아요. 이번에 강점 진단을 들으면서 배운 건 자기의 강점이 약점이 된다고도 하더라고요. </p><p><br/></p><p>강점이 약점이 안되도록 잘 다스리는 법을</p><p>잘 배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p><p><br/></p></li><li><p><mark>사진 속 트로피는 뭐에요? </mark></p><p>예전에 팀과 함께 만든 '네이버 시리즈 - 인생작을 만나다' 캠페인으로 유튜브 웍스 대상을 받았는데요, 유튜브에서 회사로 트로피와 샴페인 &amp; 다과를 보내주셔서 팀과 자축의 시간을 갖다가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남겼던 사진이에요.</p><p><br/></p><p>저의 커리어를 돌아보면 관통하는 알파벳이 있는데, 바로 C 에요!</p><p>Creative, Consumer, Contents</p><p>늘 저를 설레이고 가슴 떨리게 만드는 단어들이죠.</p><p><br/></p><p>아 그러고 보니, 저의 성도 C, Cha네요!  </p><p>씨씨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늘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70115591/c93aa57afb1d7d558e5ac3f6aa19cb5f/IMG_2182.JPG" />
         <pubDate>2024-09-05 04:5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3103532633</guid>
      </item>
      <item>
         <title>25기 신대희 (회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3105552024</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나를 나타내주는 키워드 3가지는?</mark></p><ul><li><p>재미 : 재미 없는 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회사를 그만두게 된 가장 큰 이유랄까요? ^^</p></li><li><p>의미 : 어떤 일에서든 의미를 찾아야 내적 동기가 생겨서 지속 가능 하더라구요. 회사를 그만두고 시작한 '강사'의 일을 통해 조직과 청년(혹은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물론, 재미와 함께요 :D</p></li><li><p>관계 : 누군가 저에게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관계지향적인 사람이다. 가끔 관계를 너무 신경쓰는 바람에 스스로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떡해요.. 관계를 잘하고 싶은 걸요.. ^^;</p></li></ul></li></ol><p><br/></p><ol start="2"><li><p><mark>그런데.. 위 이미지가 너무 부담스러워요.</mark></p><p>지금은 7살이 된 첫째가 4살때 촬영해준 사진이예요! 아들과 함께 있으면 저도 모르는 제 모습이 많이 나오곤 합니다. 저는 베프라고 생각하는데, 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p><p><br/></p></li><li><p><mark>리코에 오게 된 계기는요?</mark></p><p>강의를 하면서, 리더십에 대한 지식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추가로 강의 내용을 학습자들에게 개별화하여 조직이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코칭이 접목되면 시너지가 나겠다는 생각으로 오게 되었어요.</p><p><br/></p><p>사실 이것 이외에 올해 대학원을 진학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쌍둥이가 태어나면서 집안의 재정이 쌍둥이에게 흘러가기 전에 빨리 나에게 투자하자 라는 생각이었어요 :D</p><p><br/></p></li><li><p><mark>학교는 어떻게 다니시나요?</mark></p><p>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니죠 ^^</p><p>저는 집에 부산이예요. 일하는 곳은 주로 서울이기도 하구요. 대학원도 서울이네요. </p><p>어떤 날은 밤12시 버스를 타고 서울에 새벽 5시쯤 도착해서, 근처 카페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조용한 시간을 보내다가, 수업듣고 집으로 돌아가면 밤12시예요.</p><p><br/></p><p>장거리 이동으로 힘들 때 마다 혼자 상상해요. 마치 엄청 유명한 강사가 된 것 같은 상상이요. 내가 이렇게 바빠서 밤 버스로 이동하는구나 하면서요 ㅎㅎ 그러면 괜히 즐거워지더라구요!</p><p><br/></p><p>거리가 멀면 어때요~ 기왕 다니는거! 신나고 재밌게 다니면 좋잖아요!</p><p><br/></p></li><li><p><mark>취미 생활은 무엇인가요?</mark></p><p>저는 사진찍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주말에는 웨딩사진촬영도 또 다른 JOB으로 하고 있어요. (대학원을 진학하면서 잠시 휴업중이지만요)</p><p><br/></p><p>홀로 조용히 사물이나 사람에 집중하며 또 다른 시각으로 무언가를 촬영해 나가는 시간이 참 좋더라구요.</p></li></ol><p><br/></p><ol start="6"><li><p><mark>한 학기를 보낸 소감은 어떠신가요?</mark></p><p>정말 정신없이 보낸 것 같아요. 아직 학교에 적응도 안되었는데, 운영진으로 여러 행사도 치르면서 1학기가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 덕분에 많은 동기분들과 더 친해지지 않았나 싶어요.</p></li></ol><p><br/></p><ol start="7"><li><p><mark>'리코에 잘왔다!' 라고 생각되는 점은 무엇일까요?</mark></p><p>저는 단언코 동기들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보석같은 분들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 더 깊어질 관계가 기대되어요. 사실.. 2학기 수업을 어떻게 잘 참여할까보다.. 어떻게 하면 25기랑 함께 즐길 기회를 많이 만들까를 고민하고 있답니다. 하하하</p></li></ol><p><br/></p><ol start="8"><li><p><mark>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면?</mark></p><p>제가 참 좋아하는 단어인데요, Never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원은 강제함이 없잖아요. 모든 것은 나의 선택으로 이루어지기 마련인 것 같아요. </p><p><br/></p><p>내가 선택했다면! 혹여나 상황과 여건이 맘에 들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방법을 찾아가는 제가 되어볼려구요! 아자아자!</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701822430/378a027eb2fcd4ce9008e08c28785a46/KakaoTalk_20240906_125529061_01.jpg" />
         <pubDate>2024-09-06 04:3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3105552024</guid>
      </item>
      <item>
         <title>25기 정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3105955290</link>
         <description><![CDATA[<p>1.어떤일을 하세요?</p><p>저는 올해로 11년차 강사로 주력강의는 신입사원들의 비지니스매너와 서비스 조직활성화등 산업강의를 주로 하고 있어요.</p><p><br/></p><p>2.왜 대학원에 입학하게 되었나요?</p><p>사실 작년에 이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직업적 삶을(?)살아보고 싶을정도로 회의감이 많이 들더라구요. </p><p>유리돔 안에 갇혀있던것도 잘 몰랐는데 자꾸 한계에 부딪히는 것 같은거에요.</p><p>그래서 이 직업을 포기하기 전 마지막 숙제를 한다(?)라는 느낌으로 문을 두드리게 되었어요.</p><p><br/></p><p>3.와보니 어떤가요?</p><p>오히려 내가 참 나를 가두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어요. </p><p>정말 좋으신 동기분들과 선배님들과 무엇을 말해도 괜찮다(?)는 이 특유의 분위기는 정말 어디가서 경험하시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해요.</p><p><br/></p><p>4.무엇을 말해도 괜찮다(?) 가 무엇인가요?</p><p>대학원에서 코칭을 접해보며 우선 코치가 지켜야할 윤리규정으로도 비밀유지가 있지만, 우리가 성인이 되고 누군가가 나를 진정으로 공감하고 궁금해하고 알아차려주는 것을 배우진 않잖아요?</p><p>그래서인지 모두가 무엇을 말해도 여기서는 안전하다. 라는걸 참 많이 느껴서 행복해요.</p><p><br/></p><p>5.그렇다면 리더십 수업은요?</p><p>리더십 수업도 재밌어요. 리더십에 대해 뭔가를 알고 오셨다면, 아마 나는 모른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는거구나.. 과정일것 같아요 (제가 그랬거든요) </p><p>처음에는 혼란스러움이 있었지만 혼돈이 주는 자유로움과 하나씩 정리되어가는 기쁨도 있답니다</p><p><br/></p><p>6.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요!</p><p>대학생으로 돌아간 기분을 만끽하시고, 성적과 지식의 성장통에 연연하지 마시고, 걱정과 불안한 마음이 들더라도 분명히 지나갈거에요.</p><p>첫학기의 혼란스러움은 지극히 정상입니다ㅎㅎ</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702837869/77e6739227efc2b254d672191f459dc3/_________jpg.png" />
         <pubDate>2024-09-06 09:1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3105955290</guid>
      </item>
      <item>
         <title>25기 조진영 (디딤돌 운영위원)</title>
         <author>roundring1</author>
         <link>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31068760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1. 코칭을 시작한 계기는요?</mark></strong></p><p>코칭을 전혀 모르던 시절, 질문에 대한 답을했을 뿐인데,, 마음 깊은곳에 밝은 빛이 들어오는것을 경험한 놀라운 순간, 코칭의 매력에 푹 빠졌고, 그 매력을 알게해준 코치처럼 멋진 코치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strong><mark>2. 현재 관심사는요?</mark></strong></p><p>누구든 그 사람의 스토리에 빛을 담아 주고 싶습니다.  스토리에 빛을 담기 위해 코칭으로 마음을 이끌어 내고 그 마음을 글로 담아내어 책으로 엮어드리고 있습니다.코칭으로 글쓰기를 하는 '빛을 담는 코칭'을 하면서 진정으로 행복해 졌습니다.</p><p><br></p><p><strong><mark>3. 미래 코치의 모습은요?</mark></strong></p><p>'빛담'코칭센터에서 코칭과 글쓰기로 삶의 스토리에 빛을 담아드리고 싶고, 북콘서트와 하우스콘서트를 통해 '결'이 맞는 사람들과의 소통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p><p><br></p><p><strong><mark>4. 전문성은요?</mark></strong></p><p>'<strong>빛을 담는 코칭'</strong>으로 코칭과 글쓰기, 책발간과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라이프코칭, 커리어코칭,비즈니스코칭</p><p><br></p><p><strong><mark>5. 현재 커리어는요?</mark></strong></p><p>KPC03389</p><p>글쓰기,책쓰기코칭/커리어코칭/비즈니스코칭/타로코칭</p><p>-Birkman Training Signature Debriefer Level /애니어그램코칭지도사/심리상담사1급/심리분석사1급/ 평생교육사/진로진학상담사</p><p><br></p><p><strong><mark>6. 좋아하는것은요?</mark></strong></p><p>뮤지컬,연극,음악,미술전시회,공연장에서는 신나게 즐기기, 좋아하는사람과 맛난거 먹기+여행하기</p><p><br></p><p>7. 코칭을 나누거나 타로코칭 받고싶으신분~ 연락주세요~^^</p><p>https://blog.naver.com/roundring</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31275781/c3724019e89e25553f2b90e98cd85380/___.jpg" />
         <pubDate>2024-09-06 22:5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nica464/kookmin/wish/31068760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