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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반 국어4단원 겪은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승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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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쓴 글을 적고 친구 글에 댓글 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9 00: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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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신우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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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가 느끼는 공포와 극복방법<br>어둠이 깊게 깔린 어느 날 밤이었다.그날은 공포영화를 본 날이었다. 한 숨 자고 일어났더니 새벽이었다. <br>"무...무섭다..."난 드디어 입을 열었다. 난 너무 무서웠다. <br>영화에서 본 귀신 생각도 났다. 잠이 오지 않았다. <br><br>이제부터 내가 공포를 극복했던 방법을 설명해 줄것이다.<br>먼저 어둠에 대한 공포를 극복했던 방법이다.<br>어둠을 극복하는 방법은 매우 쉽다. <br>밤에 불을 켜놓고 자면 된다.    (초간단)<br>내가 이렇게 설명했다고 방에 촛불을 켜놓는 사람은 없을것이다.<br>촛불을 켜 놓으면 더 무섭다.         ㅎㄷㄷ........!<br>두번째로는 귀신에 대한 공포를 극복,예방하는 방법이다.<br>먼저예방법이다. 나같은 겁보 들은 무서운 영화나 만화를 보면 않된다.<br>괜히 보았다가 후회하지 말자.      (나처럼ㅎㅎ)<br>혹시나 나처럼 후회하는 사람들을 위해 극복하는 방법도 설명할 것이다.<br>재미있거나 웃긴 영상을 보면된다. 귀신생각이 날때면 그 영상을 <br>생각하면 된다.^^<br><br>지금까지 어둠과 귀신에 대한 극복방법을 소게했다.<br>내 방법에 우리반 친구들이 많이 공감해 주었으면 좋겠다.^^<br>(얘들아 이거 저장을 않눌러서 힘들게 2번 쓴거야 재미있게 읽어줘~^^)</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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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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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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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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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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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랑 수영장 간 일<br>이시후<br>나는 합기도에서 친구들이랑 수영장을 가기로 했다.<br>합기도에서 버스를 타고 수영장으로 간다.<br>그리고 도착하여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짐을 놓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조를 짜서 다녔다. 애들이랑 슬라이드도 타고 수영도 했다. 정말 신났다. 그러다  아주 큰 물놀이터를 봐서 그 쪽으로 가서 놀기로 했다. 그런데 거기서 싸움을 하게됐다. 나는 딴 쪽으로 가고 싶었는데 걔는 이쪽에서 놀고싶다했다. 결국엔 싸우게 됐고 마구 치고 박고 싸우다 흩어졌다. 그러다 이제 가야될 시간이여서 만나는 곳에 도착했다. 그런데 키가 사라졌었다. 나는 너무 놀랐다. 그리고 애들한테 물어보다 다른 친구한테 줬다는걸 생각해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오지않았다. 그래서 친구는 몇분이 더 지나서야 도착했고 다시 탈의실로 가서 옷을 갈아입고 짐을 갖고 과자를 먹으면서 버스를 기다렸다. 다시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 버스에 타서 집에 갈 때 도 싸운 친구랑은 어색했다. 하지만 지금은 괜찮아졌다. 재밌고 황당한 일이였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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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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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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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정의석</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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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 해가 쨍쨍한 날씨였다<br>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티브이를 보다가 밥을 먹는데 <br>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었다 <br><br>그것은 이사를 가는 것이었다 <br>나는 너무 놀라서 순간 얼어붙었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선생님께 말씀드리려고 했으나 엄마께서 말리셨다<br><br>그 후 1달뒤에 친구들과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친구들과 선생님께서는 깜짝 놀라셨다<br>이제부터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이사를 가고 싶어<br>그럼 안녕<br>(여기까지야)</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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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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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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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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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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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도연<br>제목: 곧 다가올 겨울방학<br><br>곧 있으면 하얀 겨울 방학이다.<br><br>이번 겨울방학엔 해야할 일과 하고싶은 일을 모두 끝내고 싶다<br><br>우선 방학숙제는 벼락치기 대신 미리 하는게 나중에 힘들지 않을거다.<br><br>다음학년 공부도 미리예습 한다면 해매는 일은 없을거다.<br><br>해야할 일이 모두 끝나면..<br><br>가고싶은 곳인 박물관, 하고싶은 일인 레진아트를 체험해 보고 싶다. 공예용 레진을 이용해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들었는데 궁금하면서 못 만들까 걱정된다.<br><br>겨울방학을 후해없이 보내고싶다!.(보낼 수 있겠지)</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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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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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피아노&nbsp; (김서윤)<br><br>요즘 코로나때문에 한동안 피아노를 가지못했다.<br>3월초부터 코로나가 심해져 가지못한것이다.<br>7~8개월동안 쉬다가 이제 피아노학원이 문을 연다고한다 그래서 나는 걱정반기대반으로 학원을 갔다.&nbsp;<br><br>학원에서 책을꺼내고 피아노의자에 앉고 책을 폈는데&nbsp; 너무 오랜만이라 거의 반은 까먹었었다... 머리에 아무생각도 안났다 왜냐하면 너무 오랜만에 피아노를 치는것이고 자신감도 떨어져서 그런거같았다. 그래도 어색하지만 천천히 치면서 연습했다.<br><br>그런데 엄마가 말한 몸이기억한다는게 이런건가&nbsp;<br>자연스럽게 다시 기억나고 평소데로 피아노를 쳤다. 그냥 용기만 주려고 하시는말씀인줄 알았는데 진짜로 그랬다 신기하였다. 그리곤 평소에 피아노를 치는것처럼 재미있고 신이났다. 이제는 학원을 갈수있으니 앞으로 잘 연습하면서 까먹지 않도록 기억하고 연습을 자주해야겠다. 왜냐하면 또 코로나도 쉴수도 있을거같아서이다. 그리고 빨리 코로나가 없어져 내가 자주 피아노 학원을 갔으면 좋겠다.<br><br>-끝-</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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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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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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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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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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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하연<br><br>제목:나의 취미생활을 찾아서<br><br>주말에 나는 취미생활로 만들기를 했다 그런데 상자가 꽉 차서<br>넘칠것같은데 만들것은 계속있었다<br><br>나는 만들기를 종이접기,종이도안만들기,유튜브보고만들기 등.<br>있다 나는 오늘 샤이닝 페이퍼라는 채널을 보고 만들었다<br>다른 채널도많지만 난 샤이닝페이퍼가 더 재밌다 그때 오빠가 만들기한다고 자리에서 나오라 했다 난 오빠가 자리를 많이써야 한다는걸 알고 비켜줬다<br><br>계속 만들고나니 드디어 다만들었다 너무기뻤다 난 만들기를 할때가<br>행복하다 난 매일 많이 만들것이다<br><br>                                                (끝)</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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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c6kc9a8u1r1qnpax/wish/902400030</link>
         <description><![CDATA[<div>남채현 <br>제목:코로나로바뀌어버린나의일상<br>"하암~"난 잠에서 깨어났지만 이불 속에서 빈둥빈둥 거렸다.한참동안 빈둥빈둥 거리던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온라인수업 준비를 했다.그리고 아침을 먹고 온라인수업을 했다.<br><br>11시에 온라인 수업을 다 끝낸 나는 핸드폰게임을 하며 놀다가 점심을 먹고 미술학원에 갔다.그리고 2시50분쯤 미술학원이 끝나고 영어학원에 간다.5시20분쯤 영어학원이 끝나면 친구와 함께 집에 간다.<br><br>5시30분쯤 집에 와서 영어학원 숙제를 한다.그리고나서 6시쯤에 학습지를 한다음에 7시에 저녁을 먹고 학교숙제를 한다.(학교숙제가 없을때는 그냥 논다.)그리고10쯤 숙제가 다끝나면  씻고 30분정도 놀고 10시30분쯤에 양치를 하고 잔다.<br>-끝-</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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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c6kc9a8u1r1qnpax/wish/902400249</link>
         <description><![CDATA[<div>남해에서 동생이너무 귀여웠던일<br>배효은<br><br>남해로 여행을왔다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숙소를잡고 바다로갔다 바다에갔는데 모래가 너무 부드러웠다 그리고 바다도맑고 깨끗했다 우리는바다로가서놀았다<br><br>그리고 아빠랑 수영을하려고 바다로 들어갔는데 아빠가나를 바다에 풍덩 빠트렸다 장난이었지만 여러번했다<br>눈을감고 정신이없었는데... 눈을떠보니 아빠멱살을<br>잡고있었다 그러자 엄마가웃으셨다 아빠도웃고 동생도웃었다 아빠멱살을잡고 가족이전부다웃었다 코매디언이 된기분이었다<br><br><br>해초를 가지고 놀다가 아빠가 그만가자고 하였다 나는 아쉬웠지만 2박3일이라서 상관없었다 우리가 바다에서 놀다보니 바다물에 흠벅졌젔다 그래서 신발도 못신고 가고있는데<br>아빠와 동생이 앞으로 가고있었고 나는 엄마와 뒤에서걸었다 그런데 앞에서가는 동생의 발이 조금하고 물에졌어 자국이났다 나는 동새으니발자국이 너무귀여웠다 엄마도 옆에서 엄마도 귀옆다며 웃으셨다  재미있는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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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c6kc9a8u1r1qnpax/wish/902400354</link>
         <description><![CDATA[<div>원예은<br><br>제목: 코로나 때문에 달라진 나의 생활<br>'늦잠이다' 나는 일어나고 핸드폰을 보자마자 소리쳤다.<br>예전에는 7시에 매일 일어났지만 코로나 때문에 9시 이후에 일어나는게 일상이 됐다. 그리고 꼼지락 꼼지락 온라인 수업을 할 준비를 하였다.<br>집에서 수업을해서 온라인수업을 하면서 졸고 빨리 끝내고 싶어서 서둘렀다. 그래서인지 5학년 1학기 성적은 망했다.<br><br>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일주일에 3번만가서 친구들 이름을 다<br>외우지 못했고 친구들과 이야기를하지 않아서 서먹서먹했다.<br>그리고 급식을 안 먹고 집에서만 밥을 먹는데, 예전에는 라면을 엄청 많이 먹었다. 그래서인지 키도 안 크고 체력도 안 좋아져서 요즘에는 밥을 더 많이 먹는다.<br><br>코로나 때문에 먹는 것, 하는 것이 많이 변한 것 같다.<br>빨리 코로나가 끝나고 예전처럼 지내고싶다.<br><br>끝<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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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이서현</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c6kc9a8u1r1qnpax/wish/9024004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양떼목장에 간일<br>가족들이랑 차를 타고 양떼목장에 갔다<br>처음 가보니 너무 신나고 기대되었다😀<br>동물들에게 줄 먹이를 사고<br>양에게 갔다. 양은 처음 보는순간 너무 토실토실하구<br>귀여워서 반해버렸다<br>그래서 양에게 먹이를 줬는데 들자마자<br>양이 먹이를 주라는 눈으로 나를 쳐다보았다<br>다른 양도 눈치 챘는지 나에게 슬금슬금<br>다가왔다.<br>양에 눈은 오로지 먹이주라는 것처럼 말이다.<br>나는 그래서 양들에게 먹이를 실컷 주고나서<br>다른 동물들도 먹이를 주러갔다<br>타조가 있어 먼저 타조에게 갔는데<br>먹이를 주자마자<br>엄청난 빠르기로 한번에 동생 먹이를 엄청 많이 삼겼다<br>타조는 내 먹이바구니로 갔다<br>먹이를 먹는데 힘이 얼마나 센지 먹이바구니를<br>떨어뜨릴번 했다.<br>다행히 잡게 되었다.<br>먹이통이 바닥나고  이제갈시간이 되었다<br>너무 아쉽고, 재밌는경험을 해서<br>담에도 또 가야겠다고 생각했다<br>내 귀여미 양들아 안녕~♥<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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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c6kc9a8u1r1qnpax/wish/902400477</link>
         <description><![CDATA[<div>임소은<br>제목 : 고구마 튀김 <br>어느 화창한 금요일 오후였다.나는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를 하려고 고민을 하였다.인포그래픽 인데 주제 결정이 너무 힘들었다 엄마가 고구마 튀김을 할것인데 도와달라고 하셨다.<br><br>나는 하던것을 멈추고 엄마를 도와 드리러 갔다.<br>난 고구마 손질을 했다. 껍질을 벗기고 고구마를 잘랐다 반죽도 만들었는데 비율 맞추기가 힘들었다 튀기는거는 위험하다고 엄마께서 해주셨다.<br><br>나는 다 만든 튀김을 조금 먹고 인포그래픽 주제를 고구마 튀김으로 정했다. 숙제를 다하니 벌써 학원갈 시간이라 실망했다<br>공부하는라 힘들었는데...그래도 맛있어서 뿌듯하고 한편으로는 피곤했다. (끄읏!)</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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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c6kc9a8u1r1qnpax/wish/902400634</link>
         <description><![CDATA[<div>정서영<br>제목:중학교 고민<br>1월초에 나는 미술을 끊었다.그리고 10월초에<br>심심해서 그림을 그렸다.유트브를 보고 착시현상을<br>그린뒤 자랑할것만 엄마께 보여드렸더니 엄마께서<br>''입시미술학원 가자''라고 하셨다.엄마는 나를<br>선화예중에 보내고 싶어하신다.<br><br>선화예중은 남여상관없이 미술,음악하는 사람들이<br>오는곳이다.그리고 우리나라 예중에서 예원,선화가<br>제일좋다고 한다.선화는 학교가 돈이 많아서<br>유럽여행 신청하면 반끼리 유럽에 간다.그래서<br>나도 선화에 들어가고 싶다.<br><br>그런데 여기에 친구들 다있고 다들 광남간다고<br>해서 중학교가 좀 고민된다.(이 나이쯤되면 중학교<br>걱정할나이 아닌가?)선화or광남...고민...</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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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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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사라져 버린 그날 밤의 기억<br><br> "이... 이게 뭐야..!!" 나는 분노에 차 소리쳤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내 가족이 날 배신했다. 나는 거실 탁자 위에 남아있는 참외 껍질을 보며 배신감에 몸부림을 칠 수밖에 없었다. 별명이 '과일 킬러'일 정도로 과일을 사랑하는 나를 버리고 가족끼리 참외를 먹은 것이 나는 정말 충격이었다.<br><br>나는 당장 엄마와 아빠를 불렀다. 그리고 어떻게 나 없이 참외를 먹을 수 있냐고 따졌다. 아니 근데 엄마와 아빠는 내게 미안한 표졍이 아니라 황당하다는 표정이셨다.<br> "너 참외 먹었잖아."<br>이게 무슨 소리? 엄마의 말도 안 되는 소리에 나는 더욱더 분노했다.<br> "언제요? 제가 달콤한 참외 맛을 잊을 리가 없잖아요!"<br>이에 아빠는 황당한 표정으로 말씀하셨다. 아빠의 말씀에 따르면 어젯밤에 엄마와 아빠는 참외를 깎아 먹으려고 하셨다고 한다. 밤늦은 시간이라 나는 이미 쿨쿨 자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참외를 거의 다 깎았는데, 내가 거실로 터벅터벅 걸어오더란다. 내 눈은 반쯤 감겨 있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내가 "저도 참외 주세요."라고 말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께서는 당연히 내가 깨어난 줄 알고 그날 밤 참외를 맛있게 나눠 먹었다고 한다.<br><br>이럴 수가. 엄마와 아빠에게 사정을 듣고 나니 분노를 표한 나 스스로가 부끄러워졌다. 하지만 아무리 기억을 뒤져봐도 그날 저녁 나는 참외를 먹은 기억이 없다. 이것이 몽유병이라는 것인가?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운 경험이다. 우리 반 친구들 중에 혹시 나 같은 경험이 있는 친구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란다. 그럼 안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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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4: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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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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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농구친구들과의 우정 한순간에 무너지다<br>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지금 설명하는 이야기는 딱 이 속담에 알맞다. 5학년 3월에 농구수업을 마치고 나니 농구선생님이 코로나 때문에 당분간은 농구 수업을 못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농구팀에서 한명이 미국으로 전학을 가 인원도 6명으로 줄은 상황이었다. 농구팀 멤버 들은 1학년 때부터 나와 같이 농구를 해왔는데 잠깐 못한다고 하니 아쉬웠다. 그리고 우리 우정은 그때까지만 해도 엄청나게 좋았다. 하지만 사건은 7월부터 터졌다.<br>7월에 어느 날 농구선생님 한테서 전화가 와 다음주 부터는 농구 수업에 와도 된다 해서 나는 엄청 신났다. 그런데 7월에 수업을 하는데 한명이 힘들다고 농구팀에서 나갔다. 그리고 2주후에 한명이 힘들다고 또 나갔다. 농구팀에 상황은 4명으로 줄어 매우 안 좋아졌다. 그때 빛 같이 한명의 친구가 농구팀에 들어와 줬다. 신이 났지만 그 친구는 9월에 전학을 가야 하는 친구였다. 그런데 또 한명의 친구가 힘들다 나가버려 농구팀이 해체 되고 말았다.<br>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이 나한테도 일어나 엄청슬펐다. 왜냐하면 나의 꿈은 농구선수여서 꿈을 키우려고 시작한 건데 해체 됐기 때문이다. 친구들을 이제부터 함부로 믿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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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5: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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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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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채민<br>제목:부드럽고 촉촉한 다크초콜렛<br><br>햇살도 기분좋은 것 같이,여유롭고 신나는 토요일 아침이었다<br>나는 그날,유난히 기분이 기분이 좋았다<br>그 이유는 오늘은 초콜릿을 만드는 날이 었기 때문이다 .<br>준비물은 계량컵,우유,쇠그릇 ,플라스틱 그릇, 섞는숟가락, 초콜릿가루이다.<br> 첫번째  믹싱봉에 초콜릿 가루와 우유 40mL를 넣고  가루가 안 보이게 저은다음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동안 돌렸다 <br>그리고 꺼낸 다음 또 한번 (30초 동안) 섞었다 <br>마지막으로 가로 12cm 세로 12cm인 플라스틱 그릇에초콜릿을<br>부었다. 그리고 냉동고에 넣었다<br>1시간.. 2시간 .. 3시간 뒤 난 초콜릿을 꺼냈다<br> 난 도마에 초콜릿을 털고 코코아가루를 살살살~ 뿌리며 칼로 예쁘게 썰었다<br> 그리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초콜릿 하나를 먹어보았다 <br>'이럴 수가!!'<br> 초콜릿은 입안에서 사르르 녹고 달콤하며 촉촉하고 겉에 있는 코코아 가루가 느끼함을 없애 주었다<br> 난 너무 맛있어서 몇 개를 더 먹고 그릇에 뚜껑을 덮었다<br> 나는 처음으로 만드는 초콜릿을 너무 맛있어서 좋았다 <br> 난 기쁜 마음으로 내 자신에게 말했다 <br>'나중에 또 한번 도전하자!😆⭐'<br><br>-끝-</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6: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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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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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세은<br><br>제목 : 스스로 만든 나의 아침밥<br><br>햇살이 쨍쨍한 토요일 아침이었다<br>나는 오늘따라 아침밥을 스스로 만들어서 먹고싶었다<br>그래서 아침을 만들어 먹기로 마음을 먹고<br>아침메뉴를 팬케이크로 선정하였다<br>아침을 만들기 전 팬케이크 준비물은 간단했다<br>준비물 : 올리브유. 후라이팬. 뒤집개. 팬케이크 반죽.<br>각종크림 및 과일<br>준비물을 준비한 뒤 제일 먼저 팬케이크 반죽을 만들고<br>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반죽을 국자로 퍼서<br>후라이팬 위에 올린다 그리고 약불을 사용하여<br>팬케이크 반죽이 타지않게 잘 구웠다<br>그리고나서 팬케이크를 그릇에 옮긴 후에 팬케이크 사이사이에 각종크림을 바르고 팬케이크를 하나 더 올리고를 반복한다<br>내가 진짜 좋아하는 과일들을 올려 플레이트를 한다<br>그 후 내가 처음 만든 아침밥이므로 인증 사진을 찍어 남기고<br>맛있게 냠냠 먹었다<br>다 먹은 뒤 깨끗하게 비운 그릇을 싱크대로 가지고 가서<br>바로 스스로 설거지를 했다<br>스스로 만드는게 조금 힘들었지만 맛있고 보람 찬 아침밥 이였다<br>비록 이번에는 혼자 먹었지만 , 다음에는 엄마,아빠,언니들에게도<br>만들어주고싶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7: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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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박소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c6kc9a8u1r1qnpax/wish/90374735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비오는날 만든 김치볶음밥<br><br><br>비오는날 아침! 나는 김치볶음밥을 만들기로 결심하였다.<br>부모님이 맞벌이시라 혼자 요리 하는것이 너무 좋았다. <br>나의 볶음밥 레시피를 소개하자면~<br><br>준비물:후라이팬, 올리브유기름,김치,밥,파,계란이다.<br>먼저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루고 센불로 예열한다.파와 김치를 볶아서 밥을 넣고 3~4분 볶고 마지막으로 계란후라이를 만들어 김치볶음밥 위에 올린다.<br><br>그럼 완성!<br>떨리는 마음으로 한숟갈떠서 먹어보았다.<br>세상에나 입에서 풍성한 맛이나서 너무 좋았다.<br>비소리를 들으면서 먹으니 소풍온것만 같았다. <br>동생에게도 볶음밥을 해주었더니 맛있다고 해주어서 너무 뿌듯했다.~ <br>동생 생일 아니면 부모님생신때는 내가 더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고 싶다~<br><br><br><br><br>끝-</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11: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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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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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겨울에 학원에서 놀러간일<br><br>학원 선생님이 교회다니는 선생님이신데 교회에서 놀러 간다고 했다.<br>선생님이 갈사람은 손을 들으라고 하셨다.그래서 나는 손을 들었다.<br>그리고 토요일에 차를타고 놀러갔다.그 썰매장은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썰매를 타는 곳이 있었다. 처음에 도착했을때 빨리가서 놀고싶었다. 눈으로 덮여있는 놀이장도있었다.<br>그썰매장은 종이 팔지가있어야지 들어갈수있다.그리고 밥먹는 곳도있었다.그리고 썰매타는곳은 썰매를들고 에스컬레이터를타고 올라가서 줄을 기달리고 내차래면 타고 내려오는 것이다.올라갔을때 조금 느려서 빨리 올라가고싶었다.그리고 줄을슬때 빨리타고싶었다. 그리고 내려가면서봤는데 굴른사람도있었다.근데 속도가 빨라서 쿠션있는곳어 부딧혔다.그리고 놀이장 은 눈싸움도하는 곳이다. 하지만 사람이 많아 많이 부딧혔다.그리고 교회다니는 애들과 놀았다. 그리고 썰매끌기도하고 눈싸움도했다.그리고눈으로 덮어달라고 한애도있었다 그리고 놀고 밥을 먹었다. 재미있었다.나는 코로나가 끝나면 또가서 놀고싶다<br><br><br>                                            &lt;이름&gt;<br>                                            김민수 </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12: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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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물결의속도가빨랐다,양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c6kc9a8u1r1qnpax/wish/911134369</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아침저는놀러갔습니다저는7~8살이여서수영도못했지만저는물이좋아서놀았습니다하지만어제비가와서엄청나게물이빨랐습니다거기서놀았는데거기서저는떠내려가저렸어요그래서온힘을다해전살려고돌을잡고발버둥쳤지만안됐어요하지만외할머니가절위해못하는수영까지하시고있는데실패했어요그리고었던분이와서저와헐머니를잡아올려주셨어요저는엄청무서웠고그리고나서아빠가오셨어요신급히담요를덥펴주시고빨리숙소에가서쉬었어요조는이경험을말하고싶었어요.<br><br><br><br>제목:나는너무좋었다:나는한영성을보고있었다어느한어린아이가학대를당한뉴스였다나는솟으로욕이란욕을다하고나서함대차버리고싶었다그치만나는이런좋은엄마,아빠가있으매감사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1 01: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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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c6kc9a8u1r1qnpax/wish/911172519</link>
         <description><![CDATA[<div><br>홍조은<br>제목 : 외국에서 다굴이 당한 일<br><br>한 1년 전 이야기다 . <br><br>나는 동생과 둘이서 외국에 계시는 이모네로 비행기를 타고 갔었다. <br>그리고 이모네에서 있는지 3주 됬었을 때 삼촌이 점핑파크를 가자고 하셨다 . <br><br>그래서 내 친동생과 메이(이모 딸)랑 같이 갔었다 . 그런데 <br>피구?장 같이 생긴곳이 있었다 . 거긴 그냥 팀 말고 아는 친군지 모르는 친군지 상관 없이 들어가면 그냥 팀이 정해져 피구를 하는 식이다.<br><br>나는 그래서 동생과 계속 거기서 놀았다 .<br><br>아니 근데 갑자기 다른 팀이 나를 다굴이를 까는거 아닌가? 자꾸 나만 계속 맞추는게 느껴졌다 . 처음엔 우연이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더 심하게 공으로 나를 맞추는거다 . 친동생은 어쩔수 없이 나가고 메이도 나가 나 혼자만 있게 됬다 . 난 자존심이 강했기에 지금 나가면 쫄아서 튄거로 알것 같아 그냥 그 자리에 앉았다 . 왜 그랬는지 지금도 의문이다 . <br><br>그랬더니 그냥 이젠 선을 넘고 와서 내 옆에 와서 더 세게 공으로 때렸다.. 진짜 욕하고 싶었는데 외국이니깐 참았는데 이젠 같은 팀까지 나를 맞춘다 . 당연히 외국인들만 있어 나만 얼굴이 외국인이 아닌게 느껴지니깐 뭔가 차별 받는 느낌이였다 . 특히 얼굴 쪽을 많이 맞췄다 . 결국엔 내가 " hey stop !! "<br>이라고 큰 소리로 말했다 . 이땐 영어를 못해 이정도밖에 못 말했었다 . <br><br>그 날 다구리 까던 무리가 살짝 먿칫 하다 더 세게 나를 맞췄다 . 결국엔 삼촌까지 와서야 나를 맞추는게 끝났다. 참고로 삼촌은 외국인이고 이모는 한국인인데 점핑파크를 삼촌이랑 메이랑 동생 나랑만 와서 어떻게 된 상황인지 영어로 삼촌에게 설명할수 없었다 .. 대충 동생이 영어를 잘하는데 해석을 잘 한다 . 그리곤 삼촌은 나를 때리던 무리들에게만 입장을 들었다 . 동생이 해석해주는데 그냥 지들 핑계만 말했다 . <br><br>그러다가 걔네들이 날 때린 이유가 나왔는데 그게 내가 걔네 얼굴을 공으로 맞춰서 그랬단다 . 어이가 없었다 . 나는 걔네랑 싸우기 전에 얼굴을 다른 얘들한테 10번 넘게 맞았다 . 원래 그러는거니깐 더 짜증이 확 났는데 내가 영어를 못하니 어떡게 말할수도 없고  .. 결국엔 내가 걔네를 먼저 때린걸로 판정이 나 나만 혼났다 . 난 영어를 못했기에 삼촌에게 내 입장을 못 말하니깐.. 그리곤 점핑파크 시간이 끝나 양말을 다시 신을려는데 그 무리를 또 만났는데 알고 보니 걔넨 오늘 체험학습을 온것이다 . 학교에서 ! 그리곤 지들 친구들한테 나를 가리키고 킥킥 웃었다 . <br><br>진짜 짜증났다 . 진짜 한국이였으면 말빨로 이겨버리는건데 영어를 못해서 후회됬었다 . " 더 열심히 영어 배울걸.. " 라며 생각했다 . 그리곤 다시 이모네로 갔다 . 똑같이 말했는데 이모도 나를 혼냈다 . ??? 라며 당황했다 . <br><br>그리고 이야기가 끝났다 . 이모네에서 3달동안 있었는데 참 많은 일이 있었던것 같다.<br><br>진짜 다시는 외국 안 간다 . 간다 해도 영어 잘하면 가야지 . <br><br><br>그럼 안녕 </div>]]></description>
         <pubDate>2020-11-11 01: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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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c6kc9a8u1r1qnpax/wish/912768151</link>
         <description><![CDATA[<div>계곡에서 생 마감할뻔한 일<br>유성호<br>나는 가족들과 계곡에 갔다.<br>그 계곡은 이름은 모르는데 그 계곡이 많이 넗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긴건 한쪽은 위 쪽으로 돼어어있고 한쪽은 경사진 절벽쪽이다 한쪽은 엄청 넗고 한쪽은 계단모양이다  아빠가 통발을 사와서 나랑 사촌동생이랑 같이 통발을 구석쪽에 설치했다 그래서 물고기가 잡혔다  난 사촌동생과 통발에 잡힌 물고기를 꺼네 물 고문 시켰다<br><br><br>근데 우리 아빠가 갑자기 낙시를 하신다고 다른 쪽 경사가 진 곳으로 갔다 <br>그레서 아빠가 와보라고 해서 가던중 다리가<br>돌로돼어있었는데 그쪽에 돌이 부서져서 다리를 헛 디뎠다 그레서 절벽쪽으로 떠러질려고할때 몸이 옆으로 기울어져서 겨우 살았다<br><br>그레서 다시 아빠쪽으로 갔는데 아빠가 엄청 큰 물고기를 잡아서 난 신났다.<br>그리고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그이후에도 그쪽계곡에 많이 갔지만 아빠가 낙시한던쪽은 다시는 안 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1 13: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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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코로나는 나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c6kc9a8u1r1qnpax/wish/914729095</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나는 이맘 땜쯤 친구들과 축구나 술래잡기 등을 하며 놀고있을탠데 <br>지금은 180도 달라졋다. 지금은 밖에나가 오랫동안 노는 것이 살짝 무서워서 지금은 게임이내 실래 활동을 자주 한다. 그러다보니 답답하다<br><br> <br>요즘 유행하는 코로나 코로나 덕에 많은 사람이 힘들어한다.<br>마스크도 써야하고 장사를 하시는 분들은 더 힘들것이다 <br>나도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3일가고 친구들도 만나기가 좀 그렇다<br>그리고 친구들을 안만나다 보니 친구사이도 어색해 졋다<br>놀러가는것도 무섭다 만약 걸리면 큰일나기 때문이다. 마스크 쓰는것도 힘들다 코로나 시국이된지 많이 지낫지만 마스크는 아직도 적응이 안됀다........<br>저번에1단계로 내려같다 또1.5가 되었다 끝날때쯤 또 코로나가 또는다 <br><br><br><br>빨리 백신이 나오고 친구들과 자주 놀고 놀러가도 걱정 안해도 되고<br>마스크도 안쓰고 학교도 매일 가고 급식먹을 떄도 판이 없으면 좋겟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12 01: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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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c6kc9a8u1r1qnpax/wish/916238421</link>
         <description><![CDATA[<div>생강 냄새<br>저녁 7시부터8시까지 태권도 갔다가 집에왔다<br>그런데 집 문을열자 내 코를 찌르는 향 이 났다<br>그랬다 그 냄새는 역사상 내가 가장 싫어하는<br>냄새 5가지 중 하나 생강 향 이었다 난 씻고 할아버지 일을<br><br>도와줄려고 맨 손으로 생강 까다가 냄새가 손에 베어서 <br>한 5분간 손을 닦은것 같다...<br> 그리고 난 저녁 10시에 아버지가 보내준 깊카 로 <br>로*럭스에 현질을 하였다<br>하지만 잠 자야 해서 꿀잠 자고 일어나<br>아침에 게임 하다 온라인 클래스 하고 꼬 게임 하다 학원에 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2 13: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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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김율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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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파서 더 보고 싶던 그날.....<br><br>2019년 말 쯤  엄마랑 간호사 이모들이랑 데이트를 하다 갑자기 열이 나기 시작했다 막 졸리고 걷기 싫어졌었다.<br>그러다 집에 도착해 열을 재보니 미열이 있었고 엄마가 일하는 병원으로가 진료를 받았다.알고보니 독감이었다.(폐렴 까지 옴 ㅠㅠ)<br>사실 나는 독감이든 말든 상관 없었다. 왜냐하면 더 걱정되었던 건 태권도 였기 때문이다.이제 막 검은띠가 끝나 3단시험(국기원)을 보려고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태권도가 8시에 끝나고 국기원 애들은 30분 더 하고 갔었다.저녁도 늦게 먹었는데...다 물거품이 된 것이다.<br>그렇게 나는 집에서 격리를 했다.<br>그런데 어느날,나는 갑자기 아프지 않았다.<br>"엄마,나 다 나았나 봐 ㅎㅎ"내가 그렇게 말하자 엄마가 열을 열을 재보니 난 40°C였다.<br>난 진짜 놀랐다.왜냐하면 내 기억에 이렇게 아팠던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br>난 아빠와 택시를 타고 병원에 가서 수액을 맞다가  결국 입원을 했다.<br>부모님께서  나 때문에 매일 쉴 수는 없어 친할머니랑 엄마랑 아빠가 돌아가면서 나를 돌보셨고 나는 거기서 지옥처럼 몇달간  지내다가.........<br>시원하게 수액을 떼고!!!!!!!엄마와 퇴원을 했다.거기서 여러 경험도 겪었던 것 같다.키도 크고 ㅎㅎ<br>입원했을 때 또 퇴원 하는 날 제일 보고 싶던 것은 동생이었고 가자마자 내가 집에가서 제일 먼저 했던것은.....<br>'동생 안아주고 뽀뽀하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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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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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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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근데 우리 아빠가 갑자기 낙시를 하신다고 다른 쪽 경사가 진 곳으로 갔다 
그레서 난 사촌동생과 놀고 통발에 잡힌 물고기를
꺼네 물 고문 시켰다 그리고 
아빠가 와보라고 해서 가던중 다리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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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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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주제운동에가서다친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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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나와서 저력5시50분에 운동을가서 처으에주럼기를하는데쌩쌩이하다가 다리가아파서 애기를할라고했는데 애기를못했다 그리고 모을스트러이스 를하고 팔벌리띠기30개하고 그리고달리기띠기 10박히를돌았다 발차기도하고 팔운동하고 달이운동하고 그리고 집에가서 싯고 달이을운지기라고 했는데중간에 다리가너무 아파서 집에찝질하고내일 아침에일어나니 다리가너무 아퍼또찝질을하 운동관에서전화하고 집에틀어박서했다근데목요일때다리가 괞찮어서운동을 갈례하는데 아빠가전화을해서 아빠가밥먹로같다 또운동코시님 의전화를해서 못간다고애기했다 아빠랑지하철타고 고기집에가서 맜있게먹였다또지하철에가서타고 집으로가는데빵머고싶다고에기했다그리고집에가서빵을먹었다 &nbsp; 끝.</div>]]></description>
         <pubDate>2020-11-13 05: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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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의속도가빨랐다:양준성이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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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는날아빠엄마가교회수련회를하러갔다. 어딘지는모르고새벽6시쯤에출발해서9시쯤도착한후. 밥을먹고예배를드렸다. 그리고나서고모랑같이여러곳에가서놀았다. 하지만저녁에는또예배를드려야했다. 그치만같이하는예배가재밌었다. 이제예배가끝나고숙소에와서잠을청하고.&nbsp;<br>다음날집에가기전물놀이를했다.&nbsp; 하지만어제저녁에비가와물이거칠었다. &nbsp; 하지만물놀이를하고싶은나는하였고서고가터졌다. 내가어제비에의해물의흐름이빨라져서떠내려간것이였다. 그래서나는많이무서웠고<br>할머니는날구하려다실패하셨다. 그리고나서었던아저씨2분이와서할머니와나를구해주셨다. 나는너무무서웠지만그때아빠가와서그말을든고<br>빨이달려와담요를덮여주시고&nbsp; 난할머니집으로곳장가서싰었는데할머니등이피멍투성이여서슬펐다. 난그리고다음날집에도착한후&nbsp; 결심했다<br>할머니에게평생효도허갰다고. 너무내가슬펐지만그래도다무사해서가행이였다.&nbsp; 이제부터비가온날엔수영앙앙한다.&nbsp; 그런데그건벌써4년이지난이야기다. 난이사건이나에게끝변화를주었다. 할머니는날위해해두신게많은데넌없으니까온힘을다해 할머니께효도하자!! 아그리고나서나는<br>이제수영을싫어허게되고되도록욕지에서논다. 여러생명이없어진배출몰사건의이해 약간바다가두렵기도하다. 이제부터할머니는나의생명의은인이자사랑하고사랑하는할머니다. &nbsp;</div>]]></description>
         <pubDate>2020-11-15 15: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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