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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캔부 개인독서 Padlet by </title>
      <link>https://padlet.com/1981s/c596guapd8iavno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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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07 11: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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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희] 개인독서 불안세대</title>
         <author>1981s</author>
         <link>https://padlet.com/1981s/c596guapd8iavno1/wish/3236558785</link>
         <description><![CDATA[<p>스마트폰과 SNS에 아이들이 빠지게 된 배경과 그 이유를 말해주고, 우리가 디지털 세계를 살아가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p><p><br/></p><p>아이들이 저는 코로나 시국때, 참 핸드폰 관리하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그때 학교도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할때였고, 막내는 그때 게임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어~ 겜돌이가 되었답니다 ^^</p><p><br/></p><p>저자는 스마트폰이 생기고, 핵가족화가 되고, 여성들의 사회진출로 인해, 아이들을 옆에서 봐줄 사람들이 없어짐으로해서 더 아이들을 과보호하게 되고,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생기고, 그것때문에 더 빠른 자극과 빠른 소비들이 늘어났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p><p><br/></p><p>대부분의 아이들이 학교와 집 학원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면서 입시경쟁에 내몰리거나 하기 때문에 친구 또는 경쟁구도에 있는 관계로 됨에 따라</p><p>자극에 점차 취약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p><p><br/></p><p>인내심이나 끈기, 이런것보다는 빠르게 실증내고</p><p>새로운 것들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한것일 느끼고 있습니다.</p><p><br/></p><p>그래서 13세~18세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제안이라는 챕터가 있는데 여기서는 </p><p>현실세계에서 더 많고 나은 경험을 쌓게 해야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p><p><br/></p><p>1.자녀의 이동성을 증가시킨다 (버스 지하철, 열차, 등 이동수단에 숙달하게 한다)</p><p><br/></p><p>2.집에서 십대 자녀에게 의존하는 일을 늘린다.</p><p>(요리, 청소, 심부름등 스스로 혼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한다)</p><p>3.십대 자녀에게 파트타임 일을 권장한다.</p><p>이건 우리 입시사회에선 해당되는 일이 아니지만, 스스로 돈을 벌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경험이 필요할듯 합니다. </p><p>4.십대 자녀가 더 어린 아이를 양육하고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p><p>5.고등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 참여를 고려한다.</p><p>6.자연에서 더 큰 스릴을 경험하게 한다.</p><p>7.고등학교 졸업 후 갭이어 시기를 보낸다.</p><p><br/></p><p>아무런 감도 없이 곧장 대학으로 진학하는 것보다 자신이 인생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자신의 관심사와 세상에 대해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 </p><p><br/></p><p>이 제안을 들으며 참 맞는 말이긴 하나, 우리나라 현실에 실정과 또 갭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p><p><br/></p><p>대책없이 몇조원을 들여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하는 것도 이 책을 읽고 과연 이렇게 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공교육이 점점 무너지고 있는데 정작 무엇이 더 우선인지, 이대로 우리 아이들이 디지털과 온라인을 통한 자극에 노출되는 문제점을 방치할것인지 참 우려가 되었습니다.</p><p><br/></p><p>시대의 흐름을 쫓아가는것보단, 내실을 다져서,</p><p>활용방안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나가는 것과 정말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기기들을 필요한 수단으로만 사용할 수 있게 올바른 사용법과 디지털 중독을 막아야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한 유년기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p><p><br/></p><p>디지털 기기로 공부도하고, 밥먹을때 유튜브를 보며 밥친구를 하거나, 게임을 하는 것 외의 시간이 없는 우리아이들이 참 안타까웠습니다.</p><p><br/></p><p>주도적이고, 심지가 단단한 아이들로 키우기 위해서 좀 더 가정에서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여행가는데 아이들 스스로 여행계획 준비해보기, 캠핑가서 음식준비해보기, 하고싶고 가고 싶은곳이나 도전할만한 것들 시도해보기</p><p>등 이런것들을 아이들과 방학때 해봐야겠습니다.</p><p><br/></p><p>﻿</p><p>미래 사회의 대세는 A.I 와 디지털이 대세라고는 하지만,</p><p>정작 중요한것은 인문학적인 소양과 소통이 부재하고있어, </p><p>상대적으로 더중요해지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p><p><br/></p><p>소통과 공감 사회성이 결여된 사회가</p><p>미래의 사회는 아니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p><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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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10: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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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순] 미오기전 (활자 곰국 끊이는 여자)</title>
         <author>ssangssangpark</author>
         <link>https://padlet.com/1981s/c596guapd8iavno1/wish/3239364577</link>
         <description><![CDATA[<p>김미옥 작가는 페이스북에서 이미 유명한 사람이더라. </p><p>알려지지않은 책들을 소개하는 컨텐츠라 한다. </p><p><br></p><p>일년에 800권의 책을 읽었고</p><p>요즘은 바빠서  300권을 읽는다고 한다</p><p><br></p><p>그는 힘든 인생을 살았다.</p><p>아버지는 초등학교 4학년쯤 공장을 하다 망해서 술독빠졌고 얼마 안있어 돌아가셨다</p><p>어미니는 아들을 챙기느라 6학년이던 그녀를 학교를 그만두게하고 공장에 보낸다</p><p>똑똑한 그녀가 안타까워 6학년 담임 최숙자선생님은 어머니를 만나 학교 보내라고 설득을 하지만 안되었다. 그럼 본인이 양자로 삼겠다고 했다. 실패다. 선생님은 계속 어린 미옥을 불러 학습계획을 세우고 검정고시를 시켰다.</p><p>... </p><p><br></p><p>이분의 삶은 참 힘들었을 것이다.</p><p>하지만 책은 유쾌하고 재미있고 명랑하다. </p><p>그의 유머러스한 멘탈이 존경스럽다.</p><p><br></p><p>책속의 구절 몇개 소개하고 마치도록 한다.</p><p><br></p><p>-나는 구전동화처럼 늪속에 빠진 아이가 스스로 제머리를 잡아당겨 구출하는 방식이어서 돈도 벌고 학업도 계속해야 했기 때문에 시간을 초단위로 쪼개며 살아야 했다.</p><p><br></p><p>-지울 수 있는 과거는 없다. 다만 잊으려 노력할 뿐이다. 상처라고 생각했떤 일들은 굳은 살로 돋아나 생살보다 튼튼해진다. 같이 안고 가야 하는 것들이다.</p><p><br></p><p>-살아서 슬펐다고 죽어서까지 슬퍼야 할 이유가 있겠는가? 사후의 삶은 명랑해야 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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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6: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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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연] 내 편이 아니라도 적을 만들지 마라 - 스샤오엔</title>
         <author>minilotus06251</author>
         <link>https://padlet.com/1981s/c596guapd8iavno1/wish/3240509091</link>
         <description><![CDATA[<p>1.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충고</p><p>2. 삶에서 배우는 인간관계의 진실</p><p>3. 때와 장소를 가려 타인을 대하는 훌륭한 태도</p><p>4.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지혜</p><p>5. 바른 의지를 위한 마음가짐</p><p><br/></p><p><strong>1-3 우리는 과거도 미래도 아닌, 바로 오늘을 산다.</strong></p><p>시카고 트리뷴지의 칼럼리스트 데이비드 그레싱은 말했다.</p><p>"현재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그 인생은 내 것이 아니다. 현재를 즐기지 못하는 그 인생은 즐길 수 없다. 현재에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현명하게 행동할 수 없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렸고, 미래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p><p>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을 황금보다 소중히 여기고 삶의 질과 인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사회에 봉사하고 희생하여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p><p>반대로 어리석은 사람은 평생 무지를 벗어나지 못하며 부귀영화를 탐하느라 온갖 고통과 번뇌 속에서 너무 빨리 인생을 소모해버린다.</p><p>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하느라 오늘을 제대로 살지 못하면 평생 과거와 환상에 갇혀 살 수 밖에 없다. 후회와 걱정은 소중한 인생을 낭비하게 하는 안 좋은 감정이다. 후회하고 걱정한다고 해서 과거나 미래가 바뀌지는 않는다. 오히려 타성과 비관적인 감상에 젖어 현재를 망치게 할 뿐이다.</p><p><br/></p><p><mark>1년을 마무리해야 하는 이 시점에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며 항상 보내는 것 같다. 하지 못했던것만 생각하고 후회하고 반성하며, 또 다시 거창한 계획을 세운다. 과거와 미래만이 아닌 현재에 집중해야 함을 느낀다.</mark></p><p><br/></p><p>사랑은 희망이 있어야 실망, 불안, 걱정 등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할 수 있다. 그러나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 속에서 부지런히 노력하는 자세이다. 현실을 회피하면 아무리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어도 전혀 소용없다. 미래에 대한 이상이 너무 지나치면 현실과 동떨어진 환상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우리는 미래의 환상이 아니라 현실의 희망 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마라.</p><p>현재 안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은 오늘 할 것은 지금 당장 하는 것이다. 이제 곧 사라져버릴 하루를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는 하루로 바꾸어라. 현재를 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당장 행동하는 것이다.</p><p><br/></p><p><strong>4-45 환상을 좇는 마음보다 당장 행동할 수 있는 자세가 중요하다.</strong></p><p>당장 행동할 수 있는 자세가 중요하다.</p><p>세상에는 두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항상 환상에 빠져 평생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다른 하나는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과감히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다.</p><p>하루종일 머릿속에서만 자신의 미래를 설게하는 사람은 발전할 수 없다. 우리는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이 아니라 '몸'을 움직이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p><p>'인생은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라는 명언이 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대부분은 자신의 이상을 머릿속에만 가두어 두고 행동으로 표현하지 않기 때문이다.</p><p>'백 번 생각하는 것보다 한번 행동하는 것이 낫다.' 라는 말이 있다. 행동은 자아를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이것은 곧 한 사람의 잠재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 머리로 생각만 하거나 입으로 떠들어대기만 하는 것은 모두 진실성이 없으며 현실적으로 별 의미가 없다.</p><p>당신은 머릿속으로 이미 수십 번도 넘게 자신의 아름다운 미래를 그려 보았을 것이다.</p><p>그러나 미래를 꿈꾸는 일에는 수많은 고민과 걱정이 뒤따른다. 이런 문제 때문에 꾸물거리며 행동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더 좋은 방법을 찾는다는 핑계를 대거나 "놔두었다가 내일 다시하지. 뭐" 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이런 사람은 성공에서 점점 멀어진다.</p><p><br/></p><p>성공하고 싶다면 곧바로 행동하라. 아무리 훌륭한 계획도 머릿속에서만 있으면 아무 소용없다. 설계도가 아무리 멋진 집이라도 짓지 않으면 초가집보다 못하다.</p><p>마음을 움직이기보다는 몸을 움직여야 한다. 마음의 움직임은 당신을 하루 종일 환상에 묶어둘 뿐이다. 몸을 움직여야 더 빨리 성공에 도달할 수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환상을 좇는 마음이 아니라 과감한 행동이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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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07: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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