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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 관람 후 비평문 쓰기 by ­김하윤(사범대학 초등교육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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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술관 관람 전과 비교하여 관람 후 느껴지는 것을 적어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0 02:49:23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5-18 02:18:5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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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석의 씨름 비평문</title>
         <author>khy8241769</author>
         <link>https://padlet.com/khy8241769/Bookmarks/wish/21768211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그림의 가운데에는 씨름을 하고 있는 사람이 두 명이 있다. 씨름하고 있는 사람 주위로는 관객들이 바닥에 앉아서 씨름을 관람하고 있다. 그 중에는 신발을 벗고 있는 사람 세 명 정도와 엿 같은 것을 파는 사람도 있다. 씨름 선수들은 힘을 주고 있는지 얼굴에 힘이 들어갔다. 그에 비해 관객들은 이 상황이 재미있는지 실실 웃고 있다.<br>  흰색과 검정색, 누런 색으로 단순하게 그렸는데도 우리 민족의 느낌이 들어서 신기하다. 미술 작품은 꼭 색을 화려하게 쓰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도슨트의 설명을 들어보니 &lt;씨름&gt;을 그린 김홍도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주로 그렸다고 한다. 그래서 &lt;씨름&gt;이라는 작품도 김홍도가 직접 본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그렸을 것이다. 김홍도 덕분에 조선시대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놀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br>&nbsp; 엿 장수까지 섬세하게 그려놓은 &lt;김홍도&gt;의 작품들을 걸어놓은 미술관을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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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3: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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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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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말을 타고 입에다가 피리?같은걸 불면서 가고 있다 햇빛때문에 모자를 쓴거 같은 사람도 보이고 맨뒤에서 어떤 사람이 말을 타고 있고 오르막길이기 때문에 뒤에서 한사람이 보조 해주는것 같은 모습이다 평점은 10점이다 사람들이 모여 말을 타고 피리를 부르고 있는 모습들이 화목하고 좋기 때문이고 뒤에 오르막길 이여서 뒤에서 보조 해주는모습이 서로에 대한 배려심이 좋은거 같기 때문에 10점을 줬다.&nbsp;<br>&nbsp; 서로에 대한 배려심도 담아져 있고 그림이 하나하나 다 섬세해서 사람들에게 이작품을 보여주고 싶다.말이 갈색이여서 갈색이랑 잘 어울리는 흰색에 옷을 입고 말을 타는거 같다 저 산들과 옷 말들이 색이 잘 어울려져 더 보기 좋은거 같다.장터길에 설명을 들어보니 물건을 다 팔고 돌아가는 길인듯 말을 탄 사람들의 행장이 가볍고 아무것도 싣지 않은 빈 말도 그려져있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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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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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인호의 논갈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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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홍도라는&nbsp;그림작가가 열심히 그림을 만든 것 같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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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9: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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