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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우리반 글 모음집 만들기 by 퉁눈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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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양한 글 쓰기-자신의 글쓰기 실력을 뽑내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1 23: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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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5-5 (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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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항상 행복하고 소중한 5-5 꿈통반</p><p>오늘도 우리반 친구들은 재미있게 웃는다.</p><p>나는 왜 친구들이 웃는 모습을 보면</p><p>나까지 웃음이 나올까 ? </p><p>우리반은 싸워도 금방 풀리고 ,</p><p>속상해도 친구들이 위로를 잘 해줘서</p><p>기분이 금방 좋아진다. 사랑해 5-5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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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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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등교 강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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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를 가는길 짹짹 </p><p>새 울음소리가 들려온다</p><p><br></p><p>새의 울음소리가 나팔 소리 같네</p><p>나팔 소리 들으며 등교한다</p><p><br></p><p>나팔들이 이제 따나가네</p><p>즐거운 등교였다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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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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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두(김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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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은이:김재영</p><p>                                만두</p><p>맛있는 만두</p><p><br></p><p>만두 종류는 </p><p>군만두,왕만두,김치만두등등</p><p><br></p><p>내가 좋아하는 만두 군만두</p><p><br></p><p>김치 만두 만두 피에 김치가득</p><p>만두 피를 열면 맛있는 김치 가득</p><p><br></p><p>모든 만두는 </p><p>모락 모락 연기 가득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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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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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어아저씨 글쓴이 (신주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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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72년전 어드 바닷가에는 인어가 살았어요 인어는 나이가 48세인 아저씨였답니다.하지만 아저씨는 머리가 아주 길고 예뻤어요.. 그래서 인어아저씨를 찾는 아줌마들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인어아저씨는 아줌마들을 싫어했어요 어떤 아줌마는 스쿠버다이버가 되서 찾기도 할 정도랍니다.. 그러던 어느날 인어아저씨가 학교를 마치고 집에가는길</p><p>밤이라서 어두워진 바다에서 이상한소리가들렸어요</p><p>인어아저씨는 뒤를 돌아봤더니 아무도없었어요</p><p>인어 아저씨는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p><p>그때 누가 인어 아저씨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서 인어 아저씨가 </p><p>꼬리치기로 급하게 대처했어요</p><p>쓰러진 사람을 보니 예전에 인어 아저씨를 잡으려던 아줌마였어요!</p><p>그래서 인어아저씨는 너무나 무서워 바다깊은곳으로 이동해 지금까지 보이지않았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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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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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새이랑 있을때마다 난 행복해! (김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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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동생은 아직 3살이라 맨날 본인이 원하는게</p><p>되지 않는다면 소리지르면서 운다. 난 그게 너무</p><p>듣기싫어서 나도 모르게 짜증을 낸다.</p><p>그럴때마다 동생이 울음을 참고 나한테 와서</p><p>고양이처럼 애교를 부리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다</p><p>내 동생 항상 미안하고 사랑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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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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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산 공주 강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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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산에 사는 백산 공주 오늘도 즐거운 아이들을 보며 즐거워 하네</p><p>백산 공주가 엄마를 부른다 </p><p><br></p><p>엄마 저도 내려가볼래요</p><p>그래 그대신 절때 다치면 안된단다</p><p><br></p><p>백산 공주가 나가서 놀다 들어왔다</p><p>백산 공주가 밖이 얼마나 재밌는 곳인지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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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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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윤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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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삭아삭</p><p>삼겹살이랑 같이구워 먹으면</p><p>맛난 배추김치</p><p><br></p><p>오독오독</p><p>소고기랑 같이먹는</p><p>구운 팽이버섯</p><p><br></p><p>바삭바사삭</p><p>소스에 찍어먹으면 맛있는 </p><p>돈가스</p><p><br></p><p>육즙팡팡</p><p>참소스랑 팽이버섯이랑 먹으면</p><p>맛있는 소고기</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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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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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내 눈을 막았는가? (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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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60세 궁예. 일어나보니 앞이 보이지 않는다</p><p>내 주변 사람들이 두 눈이 가려져있다고 이상하다며 놀리면서 비웃는다. 난 그때 소리쳤다.</p><p>'누가 내 두 눈을 막아놓았는가?!' 난 너무 짜증나서 온갖 물건을 다 뿌시고 가출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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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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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렐레와 엘렐리야스의괴수(류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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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1장 : 의뢰</p><p>1987년 런던 오후2시경 음침하고 이상한곳에 수상한사람이 들어오는데...?  "당신이바로 사건이나 이상한 일은모두 해결해준다는 [엘렐레 루릭스터] 이군요."  엘렐레 : "그렇습니다만 어쩐일로...?" </p><p>"의뢰합니......" 엘렐레 : 환영합니다!"  </p><p>의뢰인이 기분나쁘게 쳐다보았다. 엘렐레가 썬글라스를 올리며 말했다 "딱보니 이상한 괴수가 밤에와서 마을사람을잡아먹는다는말이군." 의뢰인이 고개를 끄덕였다.  엘렐레 : "그럼 값만 톡톡하게치러주게나." </p><p>  제2장 :수색 </p><p>오후4시 그는 어김없이 그것을 찾아간다.........       어느덧오후 7시 그것이 나온다는 엘렐리야스로....</p><p>  제3장 : 미스테리의석판과 나타난 괴수</p><p>엘렐레는 거대한 돌무더기들을 파해치고 의문의 석판을찾았다. 거기에는 이상하고 거대한 괴수와 어디선가 본거같은 대마법사가 그려져 있었다. 그순간....... 이상한 소리와함께 엘렐레 루릭스터한테 뭔가 힘이 났다. 그리고 석판을보니 대마법사그림이 사라져있었다. 엘렐레는 석판을버리려던찰나..... 이상한 소리와함께 뒤에서 엄청난 위압감이 몰려왔다. 그이상한것의 눈을보자 갑자기 모든게흐릿해지며 엘렐레는 쓰러졌다. </p><p>  제4장 : 작전</p><p>어디선가 소리가난다..... 아닌가....? ......! 가까운데.....!!!, 그순간 소리가 또렷하게 들렸다. ??? "루릭스터!"  "흠!" 루릭스터가 일어나자마자 아무것도 없었다.  "뭐지?!" 그는 석판을봤다. 아무그림도 없었다. "음......... 아무래도 괴수와싸우는건 불가능해. 이런!"  "엘렐리야스는 너무 험해."  도움이 필요해." 그는 도움을 받으려고 어딘가로갔다. "에보릭!" 그후에 이상한소리가 났다.  기기기기긱 쾅! 에보릭이 보였다. 그렇게 그들은 작전을짰다. 그렇게 지도가완성되었다. 그순간....... 뭔가 느껴졌다. 위압감이 드는 이느낌...... 괴수였다.........!!! 그는 지도를들고 작전을실시했다. 길고긴 추격전 끝에서야 희망이보였다. 일단 숨어야했다. 그때! 옅에있는 절망의 구렁텅이가 눈에뛰었다. 그순간 그들은 뛰쳐나왔다. 그들은 괴수의눈에 뛰었고 괴수는 날뛰기 시작한다. 괴수가 높이 뛰어 착지하는 순간 엘렐리야스는 갈라졌다. 그렇게 괴수는달리는데... 앞이 절망의구렁텅이였다. 결국 괴수는 빠지고말았다. </p><p>  제5장 : 복귀</p><p>엘엘레 와 에보릭은 큰환영을받았고 포상금도 아주많이받았다. 앞으로그들의 여정은과연 어떻게될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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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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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혁(동화)제목:부자돼지와 암살자 제 1 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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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대현대에 한반도 북쪽에 한 욕심쟁이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은 욕심이 아주아주 무지하게 많았지요...... 그 돼지는 아니아니 인간은 엄청난 돈이 있었지만 자신을 위해만 썼죠그사람을 없애기 위해 만은 암살자와 스나이퍼가 있었죠..... 그리고 한 암살자가 그암살을 시도했죠 그암살자는 들켜서 엄청난 노동을 하는곳 아오지 탄광에 갔죠 그 다음 어떤 사람이 말했죠"진행시켜" 그사람은 바로 ..................암살자 비실이 었죠......비실이가 말했죠 ..비실......" 그리고는 비실이가 이상해졌어요"#@₩÷₩(%÷#("["  ............"비실!!!!!!!!!!!!!!!!!!!!!!"........coming soon</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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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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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의꿈{지은이: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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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이름은 코코 강아지다🐶.난 나른 강아지보다 다른 점이 있다.바로 말을 할수있다는 것이다.후훗 역시 나얍 아!그리고 나의 성별은 남자야 기억해줘.</p><p>제1장:모험</p><p>저벅저벅...여긴어디지?(당황당황)어?저기 이상한 성이 있어...근데 아무도 없는데...오래됐나봤나봐</p><p>가볼까? 여긴 좀 무너질것 같다...그래도 난 호기심이 많으니까..(찡긋)저벅저벅...어..저기 사람이 있다...혹시 누구세요?아..전 코코라는 강아지에요..죄송한데 그쪽은.... 아전 해달입니다..전 특이하게 물을 싫어 해요...오!!!저랑 비슷 하네요...같이 모험 하실래요??엄..물엔 안 가실거죠?...당연하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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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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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라임같은 내 귀여운 뱃쨜(정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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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역시나 뱃살이 통통하다</p><p>난 내 뱃살이 너무 귀엽고 매력잇다고 생각한다</p><p>사랑스러운 내 뱃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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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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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하루(김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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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라? 여긴 어디지?</p><p>난 눈만 깜박거리며 가만히 앉아만 있었다.</p><p>여긴 우리 집이 아니었다.</p><p>나는 어제 학원숙제를 하다가 바로 잤다. 근데 일어나니까 여기다.</p><p>나는 꿈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주말이어서 학교나 학원도 없다.</p><p>그렇게 계속 있다보니 왠지 길을 따라 걷고 싶었다. 나는 나른하게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걸었다.</p><p>계속 걷다보니 어떤 주택이 보였다. 예쁜 주택이길레 구경하려고 다가가 봤는데 어떤 사람이 확 튀어나왔다. 걔는 우리반 애였다.</p><p>걘 책가방을 매고 있었다. 나는 물었다.</p><p>" 야, 오늘 주말인데?"</p><p> 그러자 그 애가 해맑게 답해주었다.</p><p>" 그러니까 학교에 가지!"</p><p>" 하... 야, 장난이면 재미없어. 주말인데 애 학교에 가냐고?"</p><p> 그 애는 그런 이상한 질문은 처음 들어봤다는 듯이 자근자근 설명해줬다.</p><p>" 자, 네가 무슨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당연히 오늘은 학교에 가야지. 첫째, 우리는 학생이니까 학교에 가야 해. 또 둘ㅉ..."</p><p>" 난 그애의 말을 가로체곤 바로말했다.</p><p>" 아니, 나도 그건 알아. 내 말은, 오늘은 토요일인데 왜 학교에 가느냔 말이야."</p><p> 그 애는 진짜 얼빠진 얼굴로 말했다.</p><p>" 야, 그건 당연하지. 그럼 토요일에 가지, 금요일에 가냐?"</p><p>" 당연히 금요일에 가지..."</p><p> 그 애는 자근자근 설명해주었다.</p><p>" 휴우, 자 너도 우리가 학생이니까 학교에 가는 건 알지?"</p><p>" 응..."</p><p>" 자, 그러면 일주일에 2번 가. 맞지?"</p><p>" 아니? 5번 가잖아."</p><p> 그 애는 진짜 질렸다는 듯이 말했다.</p><p>" 야! 진짜 5번 가면은 힘들어 죽지! 너 장난하냐?"</p><p> 난 당황해서 그냥 다시 길을 따라 뒷걸음쳤다.</p><p>" 진짜 이상한 애야 정말... 왜저래."</p><p> 길을 따라 걷다보니 학교가 보였다. 정말 사람이 많았다. 난 혹시 몰라 학교 안으로 들어갔다.</p><p>그런데...</p><p>" 음, 그러니까 4×4는 16인 거에요..."</p><p> 애들이 5학년 교실에서 곱셈구구를 가르치고 있었다.</p><p>'아이들이' 어른에게 가르치고 있었고 5학년 교실에서 곱셈구구를 가르치고 있었다는 말이다.</p><p> 난 슬쩍 자리에 앉았다. 그러자 처음보는 아이가...</p><p>" 야! 어디서 애가 배우냐? 2학년 6반에 선생님 없으니까 가봐!"</p><p>" 읏? 어? 으, 응!"</p><p> 난 2학년 교실에 갔다. 어정쩡하게 서있나가 입을 열었다.</p><p>" 모, 모두 곱셈 할 줄 아세요...?"</p><p> 이렇게 물었더니 소란도 보통 소란이 아니었다.</p><p>" 뭐라고?"</p><p>" 넌 가르칠 애가 이러면 되니?"</p><p>" 곱셈이라니! 우린 2학년이야!"</p><p> 어라? 2학년은 곱셈을 베우는 걸로 알고있었는데?</p><p>난 주눅들어 작게 말했다.</p><p>" 그럼... 뭘?"</p><p> 또다시 한바탕 소란이 일어났다.</p><p>" 선생님이 그것도 모르면 쓰나!"</p><p>" 뭐라고? 좀 크게 말해!"</p><p>" 소수의 곱셈하는 법 크게 외어!"</p><p> 엥? 내가 들은 게 소수의 곱셈?</p><p>" 나...난이도가 높은 걸 하시네요. 2학년이신데 5학년 걸 배우시다니."</p><p>  다시 소란이 일어났다.</p><p>" 이상한 선생님이군!"</p><p>" 선생님 바꿔!"</p><p>" 이런 애가 선생님이라니!"</p><p> 교실의 혼란은 잦아들 줄 몰랐다.</p><p>그때 옆 반을 가르치던 아이가 우리 반에 들어오며 내게 말했다.</p><p>" 어서, 지금 만족도가 최악이니 빨리 옆 반으로 이동해!"</p><p>" 네, 네? 앗, 네!"</p><p> 난 반에서 나가 바로 도망쳤다.</p><p>또다시 길을 따라 걷던 중, 한 아이가 말했다.</p><p>" 얘, 어디 가니?"</p><p>" 그냥 발 닫는 곳으로요."</p><p>" 음, 그거 멋진걸. 혹시 너 내 집에 와 볼래?"</p><p>" 음... 글쎄요. 누난 누구에요?"</p><p> 그 애는 눈을 돟그랗게 뜨고는 답해주었다.</p><p>" 응? 뭐? 아, 하하하. 그래서 네가 존대를 썼구나? 후훗, 넌 몇 살인데?"</p><p>" 열, 열두 살요... 누나는요?"</p><p>" 음, 글쎄... 난 15살이란다. 그래서 갈거니?"</p><p>" 아, 아뇨..."</p><p> 누나의 얼굴이 험악해졌다.</p><p>" 그럼 왜 물어본거야? XXX, 저리 가! 당장!"</p><p> 누나는 나를 저 멀리로 떠밀었다. 난 강에 빠져버...렸지만 바로 반대편으로 나와버렸다. 그러니까, 위에 하늘이 있고 중간에 강이 있다면 강은 그냥 평평하고 얇았고 밑에 또다른 땅이 있었다는 말이다.</p><p>음, 강 밑에 땅이 있었다는 말이다.</p><p> 난 밑에서 가만히 있다가 누나가 가자 위의 땅으로 올라왔다.</p><p>난 다시 길을 따라 가만히 걸었다.</p><p>" 안녕."</p><p>" 으앗! 헛...! 아, 안녕..."</p><p>" 형아, 왜 그러고 있어?"</p><p> 목소리의 주인공은 어린 남자아이였다.</p><p>" 아, 응... 그냥 걷고 있어. 넌?"</p><p>" 난 학교 마쳤어. 이제 저녁이 될 텐데, 형아는 집에 안 가?"</p><p>" 글쎄... 가야지."</p><p> 난 뒤돌아서 뛰었다.</p><p>처음 잠에서 깬 곳에 오니 거의 한밤중이었다.</p><p>하암. 여기서 자다 일어나면 아침이 되겠지.</p><p>이상해.</p><p>여기서 일어나면 또 어떤 일을 겪게 되려나.</p><p>아무도 거기에 관심있는 사람은, 없겠지만 말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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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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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계 생활(지은이-김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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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롤로그》</p><p>내 이름은 흑룡 이름만 흑룡이지 사람이다.</p><p>나는 15년전 신의계약으로인해 이세계로 왔다.</p><p>현재 나는 22살 이세계 생활이 힘들지만 군대를 안가는게 참좋다.</p><p>-제1장-</p><p>나는 이세계에서 살고있다.</p><p>내 레벨은 15 약체다.ㅠㅠ</p><p>그래도 신의 가호덕분에 죽어도 레벨이 0이되지않는다.</p><p>오늘은 깊은 숲에서 사냥을 할 계획이다.</p><p>근데 왠걸 광렙할수 있는 미궁을 발견했다.</p><p>나는 왜쳤다. "심봤다!!!!!! 우효오오옷!!!"</p><p>그러자 어떤목소리가 들려왔다.</p><p>"용의 미궁에 입장 하시겠습니까?"</p><p>나는 '용'이라는 단어를 듣지못하고 수락해버렸다.</p><p>-제2장:미궁-</p><p>들어가 보니 만만한 고블린이있었다.</p><p>일도양단을 하고 안쪽으로 들어갔다.</p><p>거의 끝까지 들어 갔더니 누군가의 비명소리가 들렸다"끄아아아아아아악!!!!!!!!!!!!!!!!!!"그러더니 누군가 나오더니 바로쓰러졌다.</p><p>의대를 중퇴한 나는 맥박부터 재었다.</p><p>아무느낌이 없었다...</p><p>사망했다...</p><p>근데 입안을 보니 재가 가득 차있었다.</p><p>배를 눌러보니 훅 손이 하고들어 갔다.</p><p>해체용 나이프로 배를 갈라보니 뼈와 장기가 모두 재가되어 사라졌다.</p><p>-제3장:첫만남-</p><p>그의 팀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중상을 입은채 겨우 걸어 왔다.</p><p>그중 한명이 말했다"들어가지 마...." 그대로 그가 숨을 거두었다.</p><p>나는 아무생각 없이 거대한 동굴로 들어 갔다.</p><p>그러자 엄청나게 거대한 드래곤이 있었다.</p><p>그안에는 전설로 내려오던 5000년전에 이세계를 파괴할뻔했던 황흑룡 밀라보레아스가 있었다.</p><p>그가 말했다.</p><p>"나와 계약할것인가?"</p><p>나는 놀랐다.</p><p>-1화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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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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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 Train-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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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루한 하루가 시작되었다.</p><p>매일매일 학교와 학원을 반복하는하루가 지겹다.</p><p>어느날 나는 상상을 했다.</p><p>'상상기차가 있다면 어떨까?'</p><p>'역은 여러장르로 하면 어떨까?'</p><p>나는 상상했다.</p><p>오늘은 자신이 만든이야기를 소개하는날이다.</p><p>난 이야기를 소개했다</p><p>-------------------------------------</p><p>"상상기차,판타지역으로 도착했습니다.</p><p> 판타지역 판타지역,</p><p>내릴분은 오른쪽으로 내려주세요"</p><p>나는 내렸다.오늘은 판타지를 보러간다.</p><p>너무 기대된다..!</p><p>여기는 어디지..?나는 누구?</p><p>혹시 꿈속일까 두근두근거렸다.</p><p>꼬집기도 하고 상처를 내기도 했다.</p><p>아프지 않은것이다!</p><p>그렇다,여기는 꿈속 뭐든지 마음대로 할수있지...</p><p>얼른 이야기를 보러가자......</p><p>어느날 한 마을에 아키라는 한 소녀가 살았어요.</p><p>그 소녀는 유니콘을 좋아했죠.</p><p>어느날 그녀의 생일에 누군가가 와있었죠.</p><p>"안녕! 난 유니콘이야,오늘은 아키의 생일이지? 생일 축하해!"</p><p>유니콘이 말했어요.</p><p>아키도 만나서 반갑다고 했죠.</p><p>생일이 순식간에 지나가자 아키는 속상해했지요.</p><p>그런데 유니콘이 한말이 생각났어요.</p><p>"나랑 놀고싶으면 언제든지 말해!"</p><p>유니콘을 불렀어요.</p><p>유니콘을 타고 날고 싶었거든요.</p><p>진짜로 온거에요!</p><p>유니콘을 타고 즐겁게 놀았답니다.</p><p>에이..뭐 별거 아니구나,상상기차를 타고 떠나야지.</p><p>------------------------------------------------</p><p>"이런 이야기입니다!"</p><p>나는 이야기를 마쳤다.</p><p>친구들은 박수를 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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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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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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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 문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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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김소정.</p><p>나는 희귀암 백혈병을 앓은지 벌써 10년이 다되가는 아이지.</p><p>내가 2살때부터 병원에 있었으니... 벌써 12살이 됐네...</p><p>내 옆에는 히루가 있어. 히루가 누구냐고? 히루는 나의 친구지 게임 속 나의 친구, 히루 벌써 히루랑 나는 3년 째 친구지...</p><p>그런데 오늘은 내가 밖에 나가고 싶은 것 있지? 오늘은 나가 보려고 10년 만에 밖에 ... 그런데 엄마와 의사선생님께는 걸리면 안돼... 그러니 작전도 열심히 짜야돼고... 일단 내일 부터 작전을 짜야겠어... 그럼 자야 겠다. 너무 잠오네 ... 그럼 내일 보자 ! 안녕!</p><p>D-2일 일단 작전을 짜보자... 의사 선생님이 없는데에는 창고! 그리 창고가 있었지??그러면 작전은 끝 2일 만에 끝날 것 같았는데 2분 만에 끝나버렸네 (데헷) 그러면 바로 작전 개시 </p><p>살금살금 조심조심 저기 선생님이 있네...</p><p>어떡하지??? 조심조심 살금살금 우와 드디어 밖에 나왔다.........</p><p>그런데 왜 이렇게 소리가 크게 들리지 ? 무슨 소리야 ? 으악!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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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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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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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내가 제일 존경하는 직업.               (석예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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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다양한 꿈을 꾸고 있어.                            공포?아니아니.코믹? 다아니야</p><p>    나는 꿈에서 직업을 1명씩  체험해보는 꿈을꿔. 심리 상담사, 의사 , 판사, 변호사 등등...</p><p>다 힘든 직업이었지만 경찰 소방관이 제일 힘든</p><p>직업인거같아. 왜냐면 자신의 목숨을 걸고 두렵고 힘들시겠지만  시민들의 의해 목숨을거시니까 나는 그직업이 너무 존경스러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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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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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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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은이:길주워이(핸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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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옛날에 한 청년이 살았어요.그는 분식을 참 좋아했답니다.그래서 은행에서 대출을 빌려 가게를 차렸어요.하지만 위치를 잘못 잡아서 홀딱 망했지요.</p><p>대출을 갑기위해 열심히 알바를 뛰었어요.다행이 2년만에 다갑았어요!그래서 또 대출을 빌려 초등학교 앞에 가게를 세웠어요.다행이 이번에 대성공을 했어요!그래서 다른가게에서 체인점 문의를 해서 </p><p>청년은 성공했답니다.아참! 그가게에 이름은....</p><p>      청.   년.   다.   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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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1: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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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연 (비오는 일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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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오는날은 젖고싶을때도 있고</p><p>비오는날에 안젖고싶은날이있다</p><p><br/></p><p>내친구들은 늘 우산이있으면</p><p>낭만 이라며 우산을 안쓴다</p><p>나는 가끔씩 좀 이해가 안가기도 한다</p><p><br/></p><p>언제는 친구들을 따라서 비를 맞고싶은날도 있다</p><p>일부러 맞는날도 있고 맞기싫은데 맞는날도 있다</p><p>우산을쓰면 친구들이 이상.....하게본다</p><p><br/></p><p>그게 유행인건가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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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2: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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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나연(신데렐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ltivatednetcorporation/c3t9qt8od5yf2awg/wish/2773123790</link>
         <description><![CDATA[<p>옛날의 신데렐라가 살았는데 엄청 이쁘다고 소문이 났지요? 하지만 나쁜 언니들이 신데렐라 에게 살을 찌웠어요 하지만신데렐라는 살을 빼기 시작했어요 하지만살을 못빼 울었지요 그런데 빨간 구두가 떨어져 있어그걸 싣었는데 날씬해졌지요 근데 살뺀 신데렐라를 본 언니들은 청소 하라고 했어요 청소를 하고 있는데 언니들이 무슨 말을 하는 얘기을 들었어요 "오늘 무대회가 열린데"그걸듣고 청소를 멈추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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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2: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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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록초록 우리반(김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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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은 초록빛이 넘쳐나.</p><p>초록빛이 뻗어나가.</p><p>식물들이 우릴 반겨.</p><p>우리에게 속사겨.</p><p><br></p><p>화나다가도 식물을보면 머리 속이 초록초록해져.</p><p>그반이 뭐냐고?</p><p>바로 초록빛이 넘실거리는 5학년 5반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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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2: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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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5(윤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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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5반은</p><p>꿈이 통하는 반</p><p>비록 조금씩 싸울때도 있지만</p><p>여전히 즐거운</p><p>5-5반</p><p>여전히 즐거운 이유는</p><p>꿈통반이기 때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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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2: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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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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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노키오?(이동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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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 페페라는 개구리가 살았어요. 그 개구리는 아주 장난꾸러기였어요. 페페가 친구에게 장난을 치던중 어떤마녀가 다가왔어요.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마녀가 말하자 페페의 코가 이상해졌어요. 페페가 거짓말을 칠때마다 페페의 코가 늘어났어요!! 저주를 풀려면 바로 1년동안 거짓말을 하지않고 착하게 살아야됬어요 하지만 페페는 계속 거짓말을 쳐  코가 계속 늘어나 무게를 버틸수없어 착하게 살기로 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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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2: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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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1장 추억</p><p>비가 오는 어느날 한 강아지가 길가에서 비를 맞으며 앉아있는 것을 본 한 남자가 우산을 들고 가게에서 뛰쳐나와 그 강아지를 구해주던 그 남자가 본것은 바로 신성한 빛이었다 그 남자는 그 빛을 따라가서 본 그 장면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다 한곳에서는 새가 한곳에선 동물들이 돌아다니며 숲이 만들어지더니 길이 생겼다 그길을 따라가 보니 비는 그치고 아주 예쁜 처음보는 공간이 나타났다 그중간엔 어떤 구가 있었다 그 구를 홀린듯이 만져보니 갑자기 빛이 나오며 새하얀 공간이 펼쳐지더니 어떤 사람이 날 보더니 뛰어 왔다 그사람이 온 길은 새까만 공간으로 바뀌고 있었다 그 남자는 안간힘을 다해 뛰었다 하지만 너무 빨랐다 그 남자는 어둠의 공간에 가쳤다 그 남자는 어둡고 끝이 없는 그 공간을 벗어나려고 뛰었다 또뛰고 또뛰었다 그러다 그남자는 무언가 힘을 느꼈다 갑자기 몸이 우글 우글 하더니 힘이 터져나왔다 그러더니 그 검은 공간은 사라지고 새하얀 공간이 펼쳐지더니 다시 돌아왔다 하늘에서 툭 하고 떨어졌다  그러더니 다시 비가오던 그 세상으로 돌아왔다 이젠 선택이다 그남자가 어디에 이힘을 쓸지는...</p><p>제 2장 첫번째 멤버</p><p>총알과 화살이 난무하던 그 시절에 있던 한 총잡이가 지금까지 살아있다는 소릴 듯고 그 총잡이도 어쩌면 나처럼 힘이있을수도있겠어 라는 생각만 가지고 찾아갈려고 했다 "좋았어 가보자!....잠깐 근데 어디에 살지?" 그 남자옆에 어떤할아범이 그남자에게 물었다 "그총잡이를 찾고 싶나? 그 총잡이는 옜ㄴ...."그거 말고 본론만 나 시간없어" "으딜 머리에 ㅍ....</p><p>아니아니 그래 알려주지 걘 우르사우스의 숲에서 우릴 지키고 있단다 그러ㄴ...."네 감사요"그 남잔 차를 타고 바로갔다 그런데 우르사우르스의 숲엔 결계가 있었다 그 남자는 집중하더니 결계를 깨고 들어가 총잡이를 찾다가 갑자기 우르사우르스의 부하인 우르사가 날 덮혔지만 총잡이가 나와 그 남잘 구해주었다 그리곤 총잡이는 물었다 "근데 너같은 사람이 여길 어떡해 들어온게냐"" 설마 넌 흑마법ㅇ..." "아유 흑마법이면 지금쯤 뉴스이 나왔겠죠" 그건 그렇지만 여긴 결ㄱ...." "뚫었어요 네 제가 쉽던데요" "그....그러면 나와 일해보지안겠나?" "에이 제가 말하려고 했는데 대사를 스틸하시면 안되죠" 좋다 가자꾸나 아! 맞다 그전에 니가 이 결계를 뚫었으니 너가 다시 결계를 치거라" "네" 그 남잔 집중하더니 팍 하고 결계를 친뒤 그들은 같이 걸어갔다 ???:짜피 여기 다시 올텐데...</p><p>뒤에서 푸슉하는 소리가 났지만 무시하고 그 남자와 총잡인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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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2: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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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나연(신데렐라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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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기가 아끼는 옷을 입고 갔다 언니들은 청소를 하면서 신데렐라을 째려 봤다. 신데렐라는 무시를 했다 부리야 부리야 준비을 했다 근데 너무 별로였다. 하지만 신데렐라는 방법이 다 있었다 옛날부터 내려오던 전설...울고 있으면 요정 할머니가 나타나 멋진옷을 준다고 그래서 신데렐라는 울었다 그러더니 뿅 요덩 할머니가 나타났다!!!요정 할머니는옷을주고 10시까지 오라고 하였다  신데렐라는 알겠다고 했다 하지만 10시는 너무 빨라서 달리다가 빨간 구두가 벗겨지면서 뚱뚱해 진모습을 왕자가 보았다 그래서 신데렐라는  그 죄책감의 물속으로 떨어지면서 이 이야기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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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2: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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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어공주 절망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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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은이,이해윤</p><p>어느 넓은 바다에 인어공주가 살았어요 그 인어공주는 자매가 아주 많았는데 가장 이쁜언니가  육지가 궁금하다고 하며 오래 바다가 근처를 서성였죠</p><p>" 저 밖엔 뭐가있을까? "</p><p>언니는 자꾸 물어보며 내 눈치를 보았어요</p><p>언니는 이제서야 입을 땠어요</p><p>" 인어공주야 너가 저 밖에 나가서 육지를 보아주겠니? "</p><p>" 무슨 터무니없는 소리야.. "</p><p>하지만 언니는 나를 가장 좋아해준 언니 였기에 거절할수 없었어요</p><p>나는 생각 해본다 한뒤 인어공주는 바위에앉아 세바스찬 과 놀고있는데 </p><p>저 멀리 배에서 한 남자가 떨어지는것을 보았죠 인어공주는 빠른 지느러미로 해엄쳐 왕자를 구한뒤 바다로 내려 갔습니다 </p><p>몇일뒤 결심을 한뒤 심해 깊은곳 상어입안에 사는 우르슬라를 만났어요</p><p>" 무슨일이니? " </p><p>인어공주가 말했어요 </p><p>" 다리가 가지고싶어요! "</p><p>우르슬라가 왜냐묻자 인어공주는 답했어요</p><p>" 우리 언니의 부탁이에요 "</p><p>그러자 우르슬라는 말했어요</p><p>" 그럼 네 목소리와 다리를 바꾸도록해 "</p><p>인어공주는 좀 고민하다 고개를 끄덕였어요</p><p>우르슬라는 소름돋게 웃더니 자신의 다리를 탁탁내리치며 마술을 </p><p>부렸죠</p><p>✨️</p><p>인어공주는 자고일어났더니 자신의 지느러미가 없어진것을 보았어요</p><p>그리고 자신의 목소리가 없어진것을 알았죠 </p><p>그리고 왕자를 찾아 도심으로 나갔어요 </p><p>그러자 도심에선 왕자가 인어공주를 찾고있었어요</p><p>하지만 왕자의 왕비가 되고싶은 공주는 너무 많았어요 </p><p>성에는 공주들이 득실거렸죠 인어공주는 왕자를 찾아 뛰었어요 </p><p>마침내 왕자를 찾은 인어공주는 치마는 다 발로 밟혀 더러웠고 상의는</p><p>다 더러워서 완전 거지같았죠 하지만 왕자옆엔 이웃나라 공주 오로라가 있었죠 하지만 말을 못하는 인어공주는 왕자를 뺏겼어요.</p><p>하지만 이 말을 못하는  저주는 왕자를 찔러 죽여야했죠 </p><p> 착한 인어공주는 결국 왕자를 찌르지못하고 자진해 바다로 들어가 거품이 돼어 버렸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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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2: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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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설의 축구선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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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71년 전... 어느 괘꽉스 마을엔 한소년이 있었어요 그소년은 축구를</p><p>아주좋아했어요</p><p>그래서 매일 축구를 했습니다.. 근대 그 소년은 다리가 없어서 혼자 미식축구를 해야했어요미식축구는 룰이 어려워서 배우기어려웠지만 그소년은 위대한축구선수가되었다.. 그의 이름은 과자와자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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