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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 (국어) 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Su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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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업 시간에 고쳐쓰기 한 글을 쓰고, 친구의 글에 댓글을 달아 의견을 주고 받읍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10 06: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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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 때문에 친구랑 싸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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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번 이하율<br><br> "우리 이거 탈래?" 내가 1명의 친구에게 말했다. 그 놀이기구는 140cm가 넘는 사람들만 탈 수 있는 놀이기구였다. 2명의 친구는 140cm가 넘지 않았고,1명의 친구랑 나는 140cm가 넘었다. 나랑 그 한명의 친구는 범퍼카가 타고 싶었다.그래서 나는 그 한명의 친구와 범퍼카를 타고 두명의 친구는 우리를 기다렸다.<br> 롯데월드에서 다 놀고난뒤,우리는 한 친구의 집에서 파자마파티를 했다.밤에 자기전,친구들과 속내를 털어내는 시간을 가졌다.속내를 털어내다가,아까 그 범퍼카 이야기가 나왔다. 계속 이야기 하다,결국 우리는 새벽까지 싸웠다. 2대2로 말이다.우리는 한명 빼고 다 울고불고 새벽에 난리도 아니였다.<br> 한 몇십분뒤,우리는 일단 진정을 하고 다시 차근차근 이야기를 했다.우리는 이야기 하다 화해를 했고,우정이 단단해졌다.<br>그때 우리는 새벽 거의 2시까지 깨어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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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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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농증의 악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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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6번 심준열<br><br> 평범한 어느 날, 갑자기 기침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단순한 감기라고 생각했는데, 증상은 점점더 심해졌다. <br><br>  어두컴컴한 밤이었다. "엄마, 나 자꾸 기침을 해." 나는 졸면서 말했다.  콜록콜록, 나는 눈뜬채로 새벽 2시까지 밤을 샜다, 그래서 엄마, 아빠께서 나랑 같이 경희대 응급실에 갔다, 나는 링겔을 맞고 잠들었다. 새벽 5시경 우리는 의사에게 약 처방을 받고 그 병이  축농증이라는 것을 알려줬다. 물론, 학교는 안 갔다.<br><br> 그런데, 약을  계속 먹어도 증상이 낫지를 않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강동성심병원에 있는 축농증 전문의사에게 갔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이것이 비염 떄문이라고 했다. 나는 약을 처방받고 약을 꾸준히 먹으니 축농증은 사라졌다. 하지만 그 축농증 떄문에 달리기를 하면 가끔씩 심한 기침이 나온다, 축농증을 다신 보기 싫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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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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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 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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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번 정재윤<br><br>태양이 내 몸에 붙어있는것 같이 더운 날 이었다. 나는 여름하면 가장 짜증나는 것이 모기라고 생각하며 집에서 수학 문제를 풀고 있었다.<br><br>수학 문제집을 거의 다 풀었을떄쯤 나는 귓가에서 모기가 앵앵 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그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2번째 벌레가 모기이기 때문이다. 나는 즉시 수학문제 풀기를 그만두고, 방문을 닫았다. 모기가 밖으로 나가면 안되기 때문이다. 문을 닫고나서 나는 모기가 벽에 붙어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나는 벽 주변에 가서 모기를 손바닥으로 쳐서 죽였다.<br><br> 모기가 터져서 죽었을때, 나는 모기의 시체를 보고 깜짝 놀랐다. 피가 너무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 아마 피가 0.0005L는 나왔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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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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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부터 새벽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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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4번 김연우<br> <br> "출발~" 친구들과 나는 동시에 외쳤다. 나는 항상 설레거나 긴장되면 밤에 잠을 잘 못 자는데 오늘도 역시나  얼마 못 잤다.오늘은 바로바로 친구들과 롯데월드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br>  아침 9시에, 1학년 때부터 친했던 친구들과 롯데월드에 갔다. 최대한 빨리 가고 싶었는데 다들 롯데월드에만 가는지 너무 오래 걸렸다.그렇게 결국 10시가 다 되서 도착했다. 내리자마자 내가 우사인 볼트라고 생각하고 질주했다.<br>    "꺄아아악" 롯데월드에 입장하니까 온갖 소음이 다 들렸다. 하지만 난 절대로 당황하지않는다.나는 친구들한테 "야, 달리자"라고 하고 우리는 얼른 롤러코스터를 타기위해 줄을 섰다.<br>   그렇게....금방 9시가 되었다...우리는 엄마들께 조르고 졸라 파자마 파티까지 하게 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수다를 떨면서 싸우기도 하고 화해도 하면서 새벽 1시 48분까지 깨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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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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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구릉:옛날 왕의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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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번 이시욱<br><br> 나는 여름 어느날, 우리는 동구릉으로 갔다. 내동생은 "왜 릉에가야하는데? 남의 무덤 보는게 뭐가 재미있다고?"라면서 투덜거렸다. 하지만 동구릉은 멋진곳이다. 동구릉은 동쪽에 아홉개의 릉이 한곳에 모여있어서 멋진곳이다. <br><br> 대표적으로 릉의 생김새는 가운데 릉, 양옆에 문신 조각상, 무신 조각상, 장식품이 있는 구조이다. 릉 세개가 한곳의 모아져 있는 형태도 있는데 조금 신기했다. 그땐 릉 하나가 공사중이어서 못 봤다.<br><br> 동구릉은 서울과 가까워 가기 쉽고 무려 릉이 아홉개나 있어 멀리까지 가지않아도 되고 유명한 건원릉 등이 있어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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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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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축구야?,피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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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번 박준후                                       "야!,우리 야구하러 갈래?"동환이가 학교 끝난 뒤에 나에게 말했다. 하지만 나는 야구를 좋아하지 않는다. "야구 대신 축구를 하는 건 어때?"  "알겠어"그래서 학교 바로 옆에 있는 개미 동산에서 하기로 했다.<br>  개미동산은 학교 옆에 있어서 빨리 갈 수 있었다.서진이와 지호가 먼저 와서 축구를 하고 있어서 같이 해도 되냐고 물어 보았다."당연히 되지"팀을 갈라서 나와 동환이가 팀이 되었다.                                                                                                             .   축구를 하다 보니까 서진이가 실수로 동환이의 얼굴을 맟추었다. 하지만 동환이는 화내거나 울지 않고 공을 손으로 집어 들어서 서진이에게 던졌다. 어느세 축구를 하다가 갑자기 피구를 하게 되었다.                                                                     난 30분 동안 놀다가 집에 갔다. 즐거운 30분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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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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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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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번 박예현<br> 오늘은 8/7 일내 생일파티가있는날이다.<br>원래 내 생일은 8/12일인대 미리하는것이다.<br> 호텔에들어가서 바로 수영장에갔다.<br>수영장을 오랬동안 않가서 수영을 못하는거아니냐고 엄마가걱정하셨다 하지만 <br>아주잘 돌아다녔담니다^^<br> 저녁을먹고 케익을사서 방으로 돌아왔다.<br>케익은 2층케익이고 초콜맀이 정말만은 밀크생크림케익이다우선2층에작은걸먹고(저녁을너무 많이먹어서;;)<br>다먹고 생일선물을받았다 바로 3d펜과 목걸이다 다하고 보드게임으했다 바로 clue였다<br>재미있는 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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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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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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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9번 민건<br> 오늘따라 날이 어두웠다.<br>난 가족들과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갔다<br>제주도로 가는 이유는 2가지 이유가 있다<br>1번제 이유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br>보내고 싶고<br>2번제 이유는 한라산을 올라가고 싶기 <br>때문이다.<br><br>난 아빠와 함께 아침 일찍 일어나 <br>산을 오르기 시작했다<br>기분이 정말 좋았다<br>그런데 갑자기 비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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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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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넛 만들기 대소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sfev/mw505123/wish/911052902</link>
         <description><![CDATA[<div>17번 이가은<br>이른 아침 어느날 비가 많이 와서 <br>도넛을 만들기로 했다.원래 토요일<br>아님 이ㄹ요일은 밖에 나가는데 비가와서 밖에 못나갔다.<br>~~~~~~~~~~~~~~~~~~~~~<br><br>그래서 오늘은 도넛을 만들기로 해서 도넛 만들기준비를 했다,아빠랑000은 같이 반죽을 했고 엄마랑 나는 만드는재료를 준비 하였다. 다 준비 한뒤 도넛을 만 들었다.그런데 중간에 반죽아 쏟아져서 3초되기 전에 빨리 담았다.<br>~~~~~~~~~~~~~~~~~~~~~~~~<br><br>다행이 다 완성 한뒤 오븐에 넣고<br>구워서 맛있게 먹었다.초콜릿을 뿌려먹어도 정말 맛있다..도넛 만들기는 정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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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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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이 벌어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sfev/mw505123/wish/911053349</link>
         <description><![CDATA[<div>6번 김은솔<br>작년 여름, 그날은 가장 더운 날이었고 우리 가족 모두가 덥고 끈적한 날씨 때문에 짜증이 나 있었다. 그리고 그날, 전쟁이 벌어졌다. <br>~~~~~<br>나와 동생은 소파에 앉아서 책을 보고 있었고, 엄마와 아빠께서는 안방에 들어가 계셨었다. 그런데 책을 읽고 있던 동생이 갑자기 내 팔을 툭 쳤다.동생을 돌아보자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책을 읽고 있었다. 고의인지 실수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이 나빴던 나는 동생의 팔을 똑같이 쳤다.그러자 동생의 눈이 커지면서 나를 더 세게 때렸다. 나도 그만큼 때리자, 동생도 또 때렸다. 그렇게 투닥거리다 동생이 울자, 엄마께서 나오시더니 '나를' 혼내셨다. 억울했지만 거기서 대들면 더 큰일이 나기 때문에 참았다. 그날저녁까지 나와 내 동생은 냉전이었다.<br>~~~~~~~~~<br>다음날, 나와 동생은 처음엔 서먹하다가 화해하고 다시 전처럼 잘 놀았다.(결말이 시시하구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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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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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댁에서 즐거운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sfev/mw505123/wish/911053441</link>
         <description><![CDATA[<div>23번 정예원                                             9월  어느 날, 드디어 할머니   댁에 가는 날이었다.날씨는 그렇게 춥지도 덥지도 않았다.우리가 먼저 도착했다. 그다음에 외삼촌이 왔다.''이모 왜 안 와?''내가 말했다.그 순간 이모가 사촌 동생들과 함께 왔다.''호랑이 제 말하면 나타난다''더니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나는 내 사촌 동생들을 데리고  놀이터로 놀러 나갔다.다같이 노는데 갑자기 막내가 목이 말라서 나는 물을 가지러 막내와 함께 집에 갔다. 꿀꺽꿀꺽 , 막내는 물을 마시느라 다시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1시간이 지나고 모두 집으로 다시 돌아왔다.돌아오고 나서 게임도 했다.                              우리는 ''런닝맨''을 봤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는 모두 헤어졌다.즐거운 날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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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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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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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2번 장준혁 <br>2019년 어느날 하와이에 갔다.비행기에 너무 오래 앉아 있었더니 다리가 아팠다.하와이에 도착한 것을 환영해주듯 날씨가 좋았다.<br>-----------------------------------<br>호텔에 체크인 하고 호텔 앞바다로 나갔다.수심이 앝아서 놀기 좋은 곳이었다.하지만 물안경을 잃어버려서 조금 화가 났다.그리고 며칠 뒤에 하나우마베이에 스노클링을 하러 갔다.<br>원래 물고기가 많은곳이라고 했는데<br>날씨가 안 좋아서 그런지 물고기가 많이 없었다.<br>-----------------------------------<br>하와이 마지막날에는 하루종일 공항에만 있다가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재미있는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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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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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보물 찾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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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1 권준건<br>11월 5일 목요일,나는 학교에서 국어시간에 보물찾기를했다.나는 문장을 연결하는 역할이었다.<br>----------------------<br>이 게임은 교실에 숨어있는 종이를 모아서 맞는문장을 만들면 10점을 얻는게임이다.그런데 우리모둠 바로옆에 종이가 많이있어서 유리했다.그래서 시작하자마자 바로가져갖다.민성이와 민재는 종이를찾는 역할이었다.박예헌이랑 나는 문장을 맞추는 역할이었다.그리고 김연우는 문장을 정리하는 역할이었다.<br>----------------------<br>보물찾기가 끝났을때,우리는 5문장을 만들었다.우리모둠이 1등했다.조금 어려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만약에 다음에 할때 나는 종이를찾는 역할을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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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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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술래잡기(3번 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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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2019년  9월 4일 그날은 [해리포터]속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입학식과 겹치는 날 이었다. 나는 아이들(나 포함 5명)과 함께 해리포터 10주년을 맞아  해리포터 술래잡기를 시작했다. 좀, 위험할지는 모르지만 우성 아파트 주차장에서 놀았다. 난 3년 광팬이라 진짜 지팡이지만 다른 아이들은 간이 지팡이로 놀았다.(주의:각각 해리포터의 등장인물의 이름으로 함.)<br><br> 술래는 말포이역과 네빌역이다. 그들은 다양한 마법을 쓰며 우리를 잡을 수 있다. 또한 잡을 때 "아바다케다브라!!!"를 외치며 상대의 몸을 잡고 있으면된다. 나, 론역, 헤르미온느역은 힘껏 도망쳤다. 나는 계속해서 방어했지만 양방향 공격에 잡히고 말았다. 론역도 잡히고 말았다. 난 마지막 헤르미온느역 친구에게 힘내라고 소리쳤지만, 끝내 잡히고 말았다.<br><br> '해리포터 광팬인 내가 지다니.........' 처음엔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좀 아쉬웠다. 내년에는 [런닝맨] '이름표 뜯기'를 해볼까?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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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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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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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번 박하은<br><br> 그 날은 불안한 일이 일어 날것처럼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br>날이였다<br><br>나는 아빠에게 달려깄다<br>"아빠 우리 이제 언제 제주도 가요?"아빠께서는 아쉬운듯말씀하셨다. "이번년 도에는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가지 못 할것 같아." 그말을 듣는 순간 나는 너무 슬프고 코로나가<br>원망스러웠다. 또 우리 가족끼리 가지 못하는거에 너무<br>아쉬웠다 <br><br>'코로나 죽여버릴꺼야!!'하지만 위험해서 가지 안가는 것은 맞는데 너무 코로나가<br>너무 싫다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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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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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첫 파자마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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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4번 손예진<br> 바람이 부는 밤이였다 우리집에서 첫 파자마 파티를 하였다 초콜릿도 만들고 영화도 보았다 영화는`포켓몬스터'를 보았다 영화를 다보고 편지도 교환하였다 편지의 주제는 지금까지 서운했던 일이나 고마웠던일을 쓰는것이다<br>-------------------------------------------------------<br>티비도 보았고 진게(진실게임)도 하였다 그리고 새벽1시에 잤다 일어났는데 친구가 자는데 내 자리를 빼앗아서 6시에 깼다 씻고 좀놀다가 수학학원에 갔다<br>-------------------------------------------------------<br>수학끝나고 햄버거를 먹고 헤어졌다 그리고 나는 친구들이가고 청소를 하였다(결말이 좀 시시하고 재미없구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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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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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쯤 되던날에 (02번 김민성)</title>
         <author>julia78670</author>
         <link>https://padlet.com/yshsfev/mw505123/wish/911054549</link>
         <description><![CDATA[<div> 해가 화가 나서  햇빛이 쨍쨍 내리던 날이였다.  학교가 끝나고 나서 친구들이랑 하교하고 있었다.<br>---------------------<br> 그런데, 그 날에 끔찍한 일이 일아났다. 하교 하는데 다니는 좁은 골목에서 갑자기 전동 퀵보드처럼 생긴 걸 탄 중학생같은 형이 지나가다가 바퀴가 다리에 쓸리고 말았다. 그것 때문에 다리에 피부가 쓸렸다.  나느 깜짝 놀라서 엄청 울었다 그리고 그 형은  잠깐 보고는 가버렸다.<br>------------------------<br> 물론 나도 부주의 했지만 그좁은 골목에서 타고 가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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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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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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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번 이동건<br>지난주 일요일 나는 일요일마다 가는 농구학원에 갔다.아는 친구들과 하는 것이었다.<br><br>농구장에 도착했다.그곳에서 먼저 와있는애도 있었다.훈련을 다 하고 경기를 빨리 했으면 좋겠는데 경기는 계속 않하고 훈련만 했다. 그래서 경기를 별로 못 했지만, 골도 많이 넣고 이겨서 재미있었다.<br><br>다음주 농구도 기대가 된다. 빨리 농구학원에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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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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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이 가득한 캠핑(27번 황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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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아침 햇살이 눈부신 이른 아침이었다.<br>이슬이 내린 탠트에서 나와 해목을 탔다.<br>그뒤 이어서 동생이 일어나 나왔다<br>동생이 내가 타고 있는 해목을 동생이 타려고 해서 아침부터 큰 소동이 났다<br>"그래서 어차피 싸울 건데 "동생에게 양보 했다<br><br>그리고 맛있는 아침을 먹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찌개를 먹었다 <br><br>잭오랜턴과 보물찾기등 많은 할동을 하고 했다 또 밤이되자 할로윈 파티를 했다 <br>종말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오랜만에 가족이랑 캠핑 가니 너무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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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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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의 섬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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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5김예은<br>  "예은아, 일어날 시간이야." 엄마께서 나를 깨우셨다. 꿈틀꿈틀, 난 이불 속에서 나올 속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일어나 밖으로 나왔는데, 하늘에서 눈이 살포시 내리는 날이었다. 차를 타고 공항에 도착해, 드디어 신들의 섬이라는 발리로 출발했다.<br><br>  새벽에 물리아 호텔에 도착했다. 다음날은 활동이 많아 얼른 자러 갔다. 방금 잠이 들었는데 바로 일어난 것 같았다. 오전에 서핑을 배우러 갔다. '가는 길이 장날'이라더니, 길은 바닷가에 가는 사람들로 막혀 있었다. 서핑은 처음 해보는 활동이라 흥미롭고 매우 재미있었다. 우리 그룹에서는 내가 가장 균형감각이 뛰어나, 가장 동작들을 잘 따라했다. 점심을 먹고 쇼핑을 하며 그 날을 마무리지었다.<br><br>  다음날, 아침을 먹고 하루 종일 수영장에서 놀았다. 수영장 바로 앞이 바다였지만, 파도가 매우 쌔, 수영할 수는 없었다. 수영장에서는 다이빙을 연습해보았다. 표지판에는 안된다고 되어있었지만, 수영장 주변에서 일하시는 사람들께서는 아무 말도 안 하셨다. 그날은 서핑만큼이나 재미있게 놀았다.<br><br>  그렇게 1주일이나 발리에서 놀았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다. 발리에서 있는 동안 모든 것이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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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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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싸웠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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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번 박희찬<br>6월 어느날 도서관에서 나에게<br>시비를 걸었다 그때는 엄청 더웠다 <br><br>학교가 긑나고 싸울놈을 기다리면서  뒷담을 하고있었는데 호랑이도 재말하면 온다더니 바로       그 친구가 왔다 막 싸우다가 갑자기 그친구가 튀었다<br><br> 그친구는<br>키도 적당하고 꾀 무섭게 생겻는데 쫄아서 튀었다 그리고 몇일  후에 자연스럽게 화해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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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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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콜릿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sfev/mw505123/wish/911061762</link>
         <description><![CDATA[<div>07번 김찬호<br><br>작년12월 나는 2500원으로 초콜릿을 살지 떡볶이를 살지 고민 되었다 결국 나는 초콜릿을 샀다  근데 집에 초콜릿이 2개나 있었다 나는 너무 충격적이였다  결국 나는 초콜릿을3개나 먹어 엄마 한테  많이 혼났다 나는 엄마가 어제 저녁에 초콜릿을 산걸 모르었다  결국 나는 반년 동안 초콜릿을 못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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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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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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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8번 박희윤<br><br> "우리집 된대!" 어디서 파자마를 할지 고민하던 우리는 기뻐서 헐레벌떡 뛰어갔다.<br><br> 우리는 가장 먼저 좀비게임을 했다. 좀비게임 한친구가 안대를 쓰면 다른친구들은 박수로 힌트를 주며 도망가는 게임이다.우리는 공기도 했다. 나는 원래 공기를 1단도 못하는 공기바보 였지만 친구들과 하면서 대결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 저녁으로는 맛있는 삼겹살을 먹었다. 삼겹살이 구워지는 소리가 날때 나는 군침이 싹 돌았다. <br><br> 벌써 밤이 되었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아쉬웠다. 우리는 치불어 끈을 이어 텐트를 치고 수다를 떨다가 4시 30분쯤에 잠들었다. 요즘엔 코로나 때문에 친구집에서 놀기도 조심스럽다.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친구들과 파자마를 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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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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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가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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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6번 주예린 <br><br>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캠핑 가는 날이 왔다.캠핑장소로 가면서 너무 설레고 기대되었다.차를 타면서 가는데 너무 좋아서 가만히 있지를 못했다.<br><br> 엄마,아빠가 텐트 그외에 물건들을  설치하는동안 나와 동생은 재밌게 뛰어놀았다.신나게 노는데  아빠가 고기를 굽고 있었다.우리도 이제 그만 놀고 식탁에 앉아서 기다렸다.너무 심심해서 동생이랑 무서운 이야기를 하면서 기다렸다.(게임도 조금..ㅎㅎ)고기가 다 구워지고 엄마,아빠,나,동생이 다 모여서 맛있는고기를 먹었다.다 먹고 야식으로 라면도 먹고 잤다.다음날!일어났는데 밤 늦게 라면을 먹어서인지 눈이 퉁퉁 부어있었다.시원하게 세수를 하고 아침을 먹었다.아침을 먹고 놀다보니 벌써 갈시간이 됬다.<br><br> 1박2일밖에 안 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서 다음에 또 가고싶었다.다음에도 주말에 시간이 되면 가족과 함께 또 가고싶었다.다음에 가게 되면 더 신나게 놀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1 00: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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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이 반반이었던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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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5번 조은아 <br> 작년 어느날 나의 생일파티를 했었다.그때는 하늘이 엄청 이쁘고 맑았다.나는 아침부터 신이 났다.드디어 친구들과 만나고 방방으로 출발했다.<br> 도착!! 우리는 가자마자 신나게 놀았다 .근데 갑자기 친구 두명이 싸우기 시작했다.나머지 친구들은 어쩔줄 몰라했다.친구 두명이 화해할 생각이 없는것 같았다.나도 '내 생일파티인데 왜 싸우는거야'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도 기분이 안좋아졌다.갑자기 친구 두명이 화해했다.그뒤로 엄마,아빠께서 오셨다.우리는 생일축하도 하고 나는 선물도 받았다.<br> 마지막으로 햄버거를 먹고 헤어졌다.웃음이 반반이었지만 아쉽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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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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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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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번 나세환<br> 작년 더워도 너무 더웠던날 에버렌드의갔다<br>피곤한 상테였지만 에번렌드에가서 신 났다<br><br>에버랜드에 도착을하고  누나는 티익스프레스를 타러가니<br>나는 티익스프레스 와몰어졌다 나는 아마존과 바이킹을타니<br>거의시간이안남 <br><br> 그리고 집으로돌아갔다<br> 그리고 집으로 돌아갔다너무재미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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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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