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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 이상화 선생님] 홍길동전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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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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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3: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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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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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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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3: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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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세상 뒤집은 홍길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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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홍길동전》의 시대 배경인 조선 시대에는 신분 제도가 엄격했다. 재주가 뛰어나고 능력이 있어도 양반이 아니면 과거를 볼 수 없어 관직에 나갈 수 없었다. 아버지가 양반이더라도 어머니가 양반이 아니면 그 아들은 양반이 아니었다.<br><br></div><div>&nbsp; 즉 어머니의 신분에 따라 자식의 신분이 결정되었다. 본부인에게서 태어난 아들을 적자, 어머니가 첩인 아들을 서얼이라 했다. 서얼은 '서자'와 '얼자'를 말하는 것으로 '서자'는 그 어머니가 양민, '얼자'는 그 어머니가 천민인 아들을 뜻한다. 이들은 양반의 자손이어도 차별 대우를 받았다.<br><br>&nbsp; 그러한 조선 시대에 양반가의 서얼로 태어난 홍길동은 가난하고 힘없는 백성이 주인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부패한 사회에 도전한다. 《홍길동전》이 쓰일 당시 조선의 백성들은 막강한 권력을 쥔 지배 계층에 압박과 설움을 당했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백성들은 홍길동 같은 영웅의 탄생을 간절히 원했다.<br><br>&nbsp; 백성들은 신출귀몰한 도술과 둔갑술로 부패한 양반과 탐관오리들을 혼내 주는 홍길동을 통해 통쾌함을 느꼈다. 탐관오리의 재물이라 해도 다른 사람의 재물을 훔치는 것은 의롭지 않은 행동이다. 그러나 양반과 상민을 구분 지어 엄격하게 차별하던 조선 시대에 대범하게 양반과 관리에 맞선 홍길동은 민중의 영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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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3: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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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지은이 허균이 바란 세상</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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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은 양반 출신이었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애정을 보였다. 허균이 바라던 세상은 누구나 부족함이 없이 잘사는 세상, 양반과 상민, 적서의 차별이 없는 평등한 세상이었다.<br><br></div><div>&nbsp; 이는 홍길동이 이상의 나라 율도국을 세우는 것으로 표출된다. 부정부패나 신분 차별이 없는 나라, 인재를 소중히 여기는 나라! 율도국은 고통받던 백성들이 간절히 원하는 이상의 땅이었다.<br><br>&nbsp; 홍길동은 이처럼 차별과 억눌림 속에서 살아온 백성들의 소망이 만들어 낸 영웅이다. 홍길동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원하던 것을 모두 이루었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형을 형이라 부르고 싶었던 한을 풀었고, 당시 사회 제도 하에서는 꿈도 꿀 수 없었던 벼슬자리에 오르고, 마침내는 한 나라의 왕이 되기까지 한다.<br><br></div><div>&nbsp; 조선의 엄격한 신분 제도 아래서는 입 밖에도 낼 수 없었던 꿈을 홍길동은 백성을 대신해 이루어 낸다. 이로써 홍길동은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열망을 간직한 이들에게 용기를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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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3: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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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최초의 한글 소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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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홍길동전》이 발표되기 전까지 소설은 백성들이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한문으로 되어 있었다. 허균이 《홍길동전》을 쓸 당시까지도 한글은 '언문'이라 불리며 아낙네나 천한 백성들이 읽는 글이었는데, 지배층의 언어였던 한문은 하나의 권력이었으며 한문을 알지 못하는 백성들은 문화를 즐길 수도 누릴 수도 없었다.<br><br>&nbsp; 이것이야말로 차별이라는 것을 잘 알았던 허균은 《홍길동전》을 한글로 지어 백성들에게까지 널리 읽혔다. 그런 점에서 《홍길동전》은 진정한 한글 소설의 출발점으로 평가되고 있다.&nbsp;<br><br>&nbsp; 또한 한글 소설 대부분이 지은이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은 데 반해 《홍길동전》만은 유일하게 지은이와 쓰여진 연대가 알려져 있다는 점도 의의가 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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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3: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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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조선의 신분제도와 홍길동전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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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조선의 신분제도를 알아보자.]</pre><div>&nbsp; 옛날에는 양반이 아니면 가죽신이나 비단옷, 도포같은 옷을 못입었고 양반이 길가로 지나가면 길을 비켜고 인사를 해야 했다.양반의 집을 들어서거나 지나갈때는 말에서 내려야 했다.<br>&nbsp; 그리고 과거 시험을 봐서 시험에 통과를해서 합격자가 되면 양반이 됬다. 그래서 양반이 원래 전체 백성의 7%가 양반이었는데 70%로 올라 갔다. 양반이 되어야만 세금을 안내도 됐다. 하지만 <mark>양반이 많아져 일반 백성은 세금을 2중으로 내야 했다.</mark><br><br></div><pre>[허균이 홍길동전을 쓴 이유]</pre><div>&nbsp; &nbsp;홍길동전은 신출귀몰한 홍길동이 탐관오리를 혼내는 내용에 백성들이 통쾌함을 느꼈을 것이고 많은 사람이 이책을 읽고 행복을 느꼈을 것이다.<br>&nbsp; 허균은 양반 출신이었지만, 천민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을 것이다. 그래서 <mark>백성들을 위해 이렇게 탐관오리들을 놀리는 듯한 느낌으로 백성들을 통쾌하게 해주기 위해 이책을 쓴 것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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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3: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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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길동전 기-승-전-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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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서자로 태어나 온갖 차별을 받고 자란 길동</strong></blockquote><div>홍 판서의 아들인 ‘홍길동’은 서자라는 이유로 온갖 차별을 받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높은 학식과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갖추게 된다. 그러나 갈수록 차별이 심해지고 자신을 해치려는 흉계까지 생기자 길동은 스스로 집을 떠난다.</div><div><br></div><blockquote><strong>길동은 활빈당의 우두머리가 되어 의적이 되다.</strong></blockquote><div>길동은 자신의 비범한 능력을 알아보는 도적들의 청을 받아들여 도적 무리의 우두머리가 된다. 길동은 그 무리의 이름을 ‘활빈당’이라 짓고, 부패한 벼슬아치들을 찾아내어 벌주고 그들에게서 빼앗은 재물을 가난한 백성에게 나누어 주는 등 의로운 일을 계속하여 백성의 큰 지지를 받는다.</div><div>&nbsp;</div><blockquote><strong>길동이 병조판서가 되다.</strong></blockquote><div>반면 조정에서는 이런 길동을 잡으려고 하는데 길동은 그때마다 뛰어난 재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결국 임금은 길동이 원하는 대로 길동에게 병조 판서의 벼슬을 내린다.</div><div>&nbsp;</div><blockquote><strong>길동은 활빈당을 이끌고 율도국으로 가다</strong></blockquote><div>그 후 길동은 활빈당 무리를 이끌고 조선을 떠나 율도국으로 건너가 그곳을 정벌하고 왕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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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3: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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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신분제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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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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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3: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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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도균] &lt;홍길동전&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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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1. 조선의 신분 제도에 대하여</strong></blockquote><div>&nbsp; &nbsp;<br>&nbsp; &nbsp;조선 초기, 양반들의 힘이 강해서 평민들은 양반들의 집 앞에서 터고 있는 말에서 내려야 했다. 또한, 길가에서 양반을 만나면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br><br>&nbsp; &nbsp;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mark>양반들의 힘이 약해</mark>졌다. 그래서 가난한 양반도 생겼다. <mark>원래 7%를 차지했던 양반들이 70%로 늘어났다.</mark><br><br></div><blockquote><strong>2. &lt;홍길동전&gt;을 쓴 이유</strong></blockquote><div>&nbsp; &nbsp;<br>&nbsp; &nbsp;사람들은 자기 재물만 챙기는 <mark>탐관오리</mark>들을 <mark>비판</mark>하기 위해 &lt;홍길동전&gt;을 썼다. 당시 <mark>탐관오리들은 백성들을 부려먹으며 자기만 잘 살게 하느라 바빴다.</mark><br><br>&nbsp; &nbsp;그리고, <mark>서자들의 차별</mark>을 <mark>비판</mark>하려고 &lt;홍길동전&gt;을 썼다. 서자들은 아무리 능력이 뒤어나더라도 벼슬길에 오르지 못했다. 어머니가 양반이 아닌 양인(또는 천민)이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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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01: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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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장원] 조선의 신분제도와 홍길동전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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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조선의 신분제도</blockquote><div><br>&nbsp; 조선에는<strong> </strong><strong><mark>법적으로 양인과 천인으로 나뉜다. </mark></strong>양인은 양반, 평민, 그리고 중인으로 나누어자 있고, 천인은 노비, 백정 등으로 나뉜다. 양인은 과거를 봐서 관직에 오를 수 있었는데&nbsp;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br><br>&nbsp; 조선 후기에 신분 제도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strong>공명첩과 삽속첩을</strong> 만들어 일반 사람들이 관직을 사게 했다. <strong><mark>조선 전기에 7%였던 양반이70%로 늘었다. </mark></strong><strong><br></strong><br></div><blockquote>2. 홍길동전의 의미</blockquote><div><br>&nbsp; <strong><mark>재주가 뛰어나고 능력이 있어도 양반이 아니면 과거를 볼 수 없어 관직에 나갈 수 없었다.</mark></strong>그러한 조선 시대에 양반가의 서얼로 태어난 홍길동은 가난하고 힘없는 백성이 주인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부패한 사회에 도전한다. <br><br>&nbsp; 허균이 바라던 세상은<strong><mark> 누구나 부족함이 없이 잘사는 세상, 양반과 상민, 적서의 차별이 없는 평등한 세상</mark></strong>이었다.홍길동은 이처럼 차별과 억눌림 속에서 살아온 백성들의 소망이 만들어 낸 영웅이다. 홍길동은 <strong><mark>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열망을 간직한 이들에게 용기를 주었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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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01: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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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다미]조선의 신분제도의 홍길동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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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mark>&nbsp;1신분제도의 알아보기<br></mark>&nbsp; 옛날에는 양반이 아니면은 가죽옷이나 비단옷을 못 입었다.양반은 각각 문반와 무반으로 나누어졌다.양반이라면 누구나 과거 시험을 할수 있다.<br><br>&nbsp; 조선후기에 전쟁 때문에 돈이나 쌀을 내면 양반이 될수있는 권리가 생겼다.그러자 힘이 없는 잔반이 생겼다.<br><br>&nbsp; <mark>2홍길동전의 의미</mark><br>&nbsp; 홍길동전의 조선의 시대 배경인 조선시대는 신분 제도가 엄격했다.재주가 뛰어나도 과거 시험을 못 봤다.아버지가 양반이라도 어머니가 양반이 아니면 그아들은 양반이 아니었다.<br><br>&nbsp; 홍길동은 차별이 없는 율도국을 세우는 것으로 태어났다.홍길동은<mark> 차별속에서</mark> 백성들의 소망을 만든 영웅이다.차별을 잘알았던 허균은 한글로 적어 백성들에게 널리 알렸다.<br>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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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01: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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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율]조선의 신분제도와 홍길동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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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조선의 신분제도에 대해<br>양반이 아닌자는 비단옷을 입었다.만약에 길을 가다가 양반의 집을 보면 말에서 내려 건너편 까지 걸어가야하고,양민이 양반을 만나면 고개를 숙여 인사해야된다.<br><br>&nbsp; 양인은 과거시험을 보고&nbsp; &nbsp; &nbsp; 양반 기리는 권력 다툼이 일어났다.<br><br>&nbsp; 2.홍길동전의 의미<br>홍길동전 의 시대 배경인 조선 시대에는 신분제도가 엄격했다.재주가 뛰어나고 능력이 있었어도 양반이 아니면 관직에나갈수 없었다.<br><br>  아버지가 양반이더라도 어머니가 양반이 아니면 그 아들은 양반이 아니었다.즉 어머니의신분에 다라 자식의 신분이 결정되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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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01: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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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노율] 조선의 신분제도와 홍길동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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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1. 조선의 신분제도를 알아보자. </mark></em></strong><br>&nbsp;<br>&nbsp; 과거 조선에는 양반이 아니면 가죽신이나 비단옷을 입을 수 없었다. 양반들은 무반과 문반으로 구분되었다. <mark>법적으로 그들은 양인</mark>이었고 양인이라면 누구나 과거에 응시가 가능했다. 하지만 이름난 양반 자제의 합격률이 더 높아 그들은 관료가 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겼다. <br><br>&nbsp; 그러다 조선 후기에는 두 차례 전란을 겪고 평인과 양인들이 양반을 사기 시작했다. 그리고 양반의 수가 조선 인구 수의 7%였는데 70%로 올라가면서&nbsp; 가난한 양반인 잔반이 생겼다. <br><br><strong><em><mark>2. 허균이 홍길동전을 쓴 이유</mark></em></strong><br><br>&nbsp; &nbsp;홍길동전이 쓰였을 당시 조선의 백성들은 막강한 권력을 진 지배 계층에 압박을 당했다. 당시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백성들은 홍길동 같은 영웅이 나오기를 간절히 원했다. <br><br>&nbsp; 허균이 바라던 세상은 누구나 부족함이 없이 잘사는 세상, 양반과 상민, 적서의 차별이 없는 <mark>평등한 세상</mark>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홍길동은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열망을 간직한 이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그런 점에서 홍길동전은 진정한 한글 소설의 출발점으로 평가되고 있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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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01: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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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원] 조선의 신분제도와 홍길동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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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조선의 신분제도를 대해<br><br>&nbsp; 조선에서는 양인 천인으로 나뉘었다. 양인에서 양반,중인,서얼,상인으로 나뉬다.<br><br><br>&nbsp; 조선후기에 큰 정쟁을 치르며 양반이 늘어났다.원래 양반이 7%였는데 70%로 양반이 늘어났다.<br><br>2.홍길동전의 의미<br><br>&nbsp; &lt;홍길동전&gt;이 쓰일 당시 조선의 백성들은 막강한 권력을 쥔 지배 계층에 압박과 설움을 당했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백성즐은 홍길동 같은 영웅의 탄생을 간절히 원했다.<br><br>  &lt;홍길동전&gt;을 지은 허균은 양반 출신이었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애정을 보였다. 허균이 바라던 세상은 누구나 부족함이 없이 잘사는 세상,양반과 상민,적서의 차별이 없는 평등한 세상이었다.<br>&nbsp;&nbsp;<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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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01: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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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범진] 조선의 신분 제도와 홍길동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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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조선의 신분 제도</strong><br> 양반 아래의 가장 높은 신분은 양반이다. 양반은 무반과 문반으로 나누어진다.<br> 전쟁으로 나라가 돈이 없어서 평민,천민이 나라에 돈이나 곡물을 주고 관직을 살 수 있었다. <mark>그리고 조선 후기에는 7%였던 양반이 70% 가되었다.</mark><br><br><strong>2. &lt;홍길동전&gt;의 의미</strong><br> &lt;홍길동전&gt;이 쓰일 당시에는 백성들은 권력을 쥔 지배 계층에 압박과 설움을 당했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백성들은 홍길동 같은 영웅의 탄생을 간절히 원했다.<br> <mark>허균이 바라던 세상은 누구나 부족함 없이 잘사는 세상, 양반과 상민, 적서의 차별이 없는 평등한 세상이었다. </mark>허균은 &lt;홍길동전&gt; 을 한글로 지어 백성들이 널리 읽을 수 있게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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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01: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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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태윤]조선의 신분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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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조선의 신분제도에 대해<br>&nbsp; 조선시대 때는 죄수의 아들이나 서얼이 아닌 양인은 모두 벼슬에 오를 수 있었지만 양반의 땅에서 농사를 짓느라 바빠서 공부를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양반은 보통 많은 양의 돈이 있어 벼슬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양반은 조선의 벼슬이 아니라 지배신분이 되었다.<br>  조선 후기 때는 2개의 전쟁을 겪어 나라의 힘이 약해졌다. 그래서 나라에 재물을 바친 사람은 양반이 되거나 벼슬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결국 양반의 수는 100명 중에 7명 중에 10명 중에 7명이 되고 조선의 신분제도는 흔들리기 시작했다.<br><br>2.홍길동전의 의미<br>&nbsp;&nbsp;허균이 홍길동전을 지은 이유는 그가 홍길동전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통쾌함을 주고 싶어서일 것이다. 그 당시 사람들은 탐관오리들에게 재물을 빼앗겨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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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01: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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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경] 조선의 신분제도와 홍길동전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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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1.조선의 신분제도.양인 그리고 천인.<br>&nbsp;양인에는 양반 중인 상민 노비 백정등이 속해있고 천인에는 노비, 백정등이 있다.이떼 중인은 서얼도 속해있다.이렇게 신분제도의 차별은 두개의 전쟁 후 나라에 돈이 없자 관직(공명첩,납속첩)을 상인과 천민에 팔았다.<br><br>&nbsp; 2. 홍길동전의 의미.<br> 홍길동전의 시대적 배경인 조선 시대에는 신분 제도가 엄격했다.아들은 양반의 자손이어도 차별 대우를 받았다.허균이 바라던 세상은 누구나 부족함 없이 잘사는 세상,양반과 상민 적서의 차별이 없는 평등한 세상이었다.홍길동은 이처럼 차별과 억눌림 속에서 살아온 백성들의 소망이 만들어 낸 영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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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00: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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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우]홍길동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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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strong><em>조선의 신분제도</em></strong></blockquote><div><br>&nbsp; 조선시대에는 신분제도가 엄격했다.<mark> 능력이 있어도 양반이 아니면 과거시험을 볼수없어 관직에 나갈수 없었다. </mark>그리고 전쟁이나 때는 돈이 많이 없었다. 그래서 그것을 보충하기위해 평민도 능력이 있으면 관직으로 뽑았다. 그리고 양반이 되고 싶어 족보를 사거나 위조하는 사람들도 있었다.<br><br>&nbsp; 시간이 지나면서 양반들의 힘미 약해지면서 가난한 양반들이 생겨났다.<mark>원래 7%였던 양반이 70%로 늘어나고 가난해진 양반은 잔반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mark><br><br></div><blockquote><strong><em>2.홍길동전의 의미</em></strong></blockquote><div><br>&nbsp; 사람들은 탐관오리들을 비판하기위해 홍길동전을 썼다. 재주가 뛰어나고 능력이 있어도 양반이 아니면 과거를 볼수없어 관직에 나갈수 없었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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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00: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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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준]홍길도전</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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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1.조선의 신분제도</strong><br>  조선초기에는&nbsp; 양반이 문반,무반으로 나누어졌다. 조선후기에는 2번의 전쟁이 일어나며 돈이 다 없어졌다.그래서 사람들이 관직을 판매해서 상민,천민이 양반의 족보를 사거나 위조를했다.<br><br>&nbsp; <strong>2.홍길동전의 의미</strong><br>  재주가 뛰어나고 능력이 있어도 양반이 아니면과거를 볼수없었다. 홍길동은 이처럼 차별과 어눌림 속어서도 살아온 백성들의 소망이 만들어 낸 영웅이다. [홍길동전]이 발표되기 전까지 소설은 백성들이 읽을지도 쓰지도 못하는 한문으로 되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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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00: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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