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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 학급 신문 초안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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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8 06: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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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김예진 ㅡ 현충탑 봉사 &amp; 호수공원 피크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c2y8hi5rhbjlwtgb/wish/3524530498</link>
         <description><![CDATA[<p>  6월 2일 월요일, 옥정초 6학년 6반 학생들이 현충탑 봉사 및 옥정 호수공원 피크닉을 다녀왔다. 아침에 갑자기 비가 와서 당황스러웠지만, 자랑스러운 옥정초 학생들은 꿋꿋하게 출발했다.</p><p>  먼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우리 동네에 있는 현충탑을 방문하였다. 현충탑에서 묵념도 하고, 주변에 있는 쓰레기도 주우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p><p>  다음으로 호수공원으로 이동하였다. 먼저 모둠별로 미션 사진을 찍었다. 셀카, 원근법 등 다양한 주제로 재미있는 사진을 찍었다. 선생님께서 인쇄해주셔서 교실에서 이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다. 다음으로 다회용기에 싸온 간식을 먹으며 친구들과 수다타임을 가졌다. 착한 6반 학생들이 과자를 나눠주어 맛나게 먹었다.</p><p>  동네를 위해 봉사도 하고 친구들과의 친목도 쌓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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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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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동일-스포츠스태킹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c2y8hi5rhbjlwtgb/wish/3524539743</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7월 18일 금요일) 처음으로 학교에서 스포츠스태킹 대회를 열어서 열심히 연습하고 원래 기록보다 단축하려고 엄청 연습했다. 개인 종목 기록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우리 반이 우승해서 기분이 좋았다. 5개의 반이 다 잘한 거 같다. 너무 재미있었다. 또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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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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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박태율 - 안전체험관에서 내가 느낀 가장 중요한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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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언제였더라 어쨌든 얼마 전에 우리 반은 우리초 다른 반, 회암초와 함께 안전체험관에 다녀왔다. 우리는 지진도 체험해보고, 자동차 전복사고 등을 함께 체험해 보았다. 덕분에 지진 등의 위험한 사고에서 대처할 능력을 얻었고, 그 무엇보다 안전체험관에서 가장 크게 깨달음을 얻은 것은 한기준 학생이 장난으로 노래를 이상하게 부르는 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진심으로 부르던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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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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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추서정 - 안전교육관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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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3일 목요일에 안전교육관에 체험학습을 갔다. 2,4,6,8,5반이 같이 갔다.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말로는 선생님이 그다지 좋진않다고 했는데 우린 다 재밌고 좋으신 분들을 만나서 너무 좋았다. 지하철 대피, 차사고 경험, 폭풍, 지진 등 많은 걸 체험했다. 그리고 2번째 선생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Q&amp;A를 했는데 얘들이 나보고 '이 친구 무용해요'라고 해서 선생님이 웃기게 표현하시면서 날 놀렸다. 그치만 너무 웃겨서 좋았고 얘들이 선생님께 '얘 남친있어요' 하면서 '박태율' 이러고 선생님이 '태율앙~~보고싶어' 이러면서 날 아주 놀렸다. 정말 유쾌하고 재밌는 선생님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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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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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조미경 - 졸업사진 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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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 30일, 졸업 사진을 찍었다. 조금 부끄러웠는데 선생님이 쳐다봐서 부담스러웠다. 더운 날씨였지만 촬영을 잘 끝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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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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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번 김하율-작가와의만남</title>
         <author>hayulgim1203</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c2y8hi5rhbjlwtgb/wish/3524548125</link>
         <description><![CDATA[<p>나 장래희망 소설가 김하율. 2025년 7월 1일 우리는 그동안 열심히 했던 온 책 읽기 서찰을 전하는 아이 작가 한윤섭 작가님을 만났다. 우리는 책의 궁금증과 의문이 많았었기에 설레고 들뜬 마음으로 강당으로 갔다.</p><p>우리는 작가님을 만나 여러 질문을 했다. 그중 당첨되면 책을 받았는데 나는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시간상 무서운 이야기는 못했다.</p><p>그 후 작가님이 싸인을 해주셨다. (이건 우리 집 가보다). 작가님을 실제로 봐서 좋았고 기뻤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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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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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진시온 플라잉 디스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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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플라잉 디스크를 통해 많은점을 배운것 같습니다.</p><ol><li><p>던지면 무조건 들어가지 않은 것 처럼 우리가 하는 일도 다되지 않는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p></li><li><p>신중하게 던저 넣어야 하는듯이 무슨 일을 하든 신중하게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p><p><br/></p><p>다음에도 플라잉 디스크를 하면 좋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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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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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남태경-팝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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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에 팝스를 했다. 매우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재미도 있었다. 1회차, 2회차씩 2번 봤고 애들은 모두 잘했다. 거기에서 'Mr.한'이 쥐가 걸려 더 못 뛰었다고 한다. 우리 중에서 남자 중 가장 잘 뛴 친구는 김동일이고, 여자는 전소율이다. 4종목을 했는데 왕복달리기, 유연성, 악력, 멀리뛰기였고, 급식을 먹고 난 뒤라 애들은 적게 먹는다고 말했다가 고기가 나와 고기만 먹고 갔다. 애들은 잘 뛰었음에도 밥 때문에 못 뛰었다 했다. 그때도 좀 더웠던 걸로 기억한다. 애들은 어떻게 그렇게 잘 뛰는지 모르겠지만 난 팝스는 다신 하기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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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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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백채원-스피드스태킹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c2y8hi5rhbjlwtgb/wish/3524550363</link>
         <description><![CDATA[<p>7월 18일 금요일, 옥정초 6학년6반 친구들과 다른 반 친구들이 각 반에서 선수를 뽑아 다양한 대결을 하였다. 나는 더블을 지우와 출전하게 되었다. 같이 출전한 팀은 연서, 서정 팀이였다. 대회 전날 학교 끝나고 남아서 연습을 했다. 연습을 할땐 잘 안될 때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다.연습을 하길 잘한것이였는지 다음날 컨디션이 괜찮았다. 더 연습을 하고 강당을 가니 여러 선수가 출전 준비를 하고있었다. 1번째로는 3,3,3선수들이 나와 대결을 했고 2번째가 더블이였다. 우리 팀은 8번이였다. 지우와 내가 출전을 하려고 나갈 때 우리반 친구들이 응원을 해주었다 그 덕인지 우리반 더블은 1, 3등을 얻어왔다. 그 이후로도 우리반이 적어도 3등을 계속 얻었다. 대회가 끝나고 점수를 공개할 때 2등과 10점 차이로 이겼다. 1등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우리반은 뛰며 기뻐하고 있었다. 나도 너무 기뻤다. 스피드스태킹 대회를 한 번 더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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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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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안수호 - 바질키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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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5월쯤 우리반에서 바질키우기를 했다. 모두가 바질에게 물도 주고 사랑도 주었다. 어떤 사람은 물을 너무 줘서 바질이 죽거나 화분이 떨어진 사람도 있었지만 그래도 대부분이 잘 키우고 있었다. 그리고 2~3월 후에 바질을 집에 가져가거나 버려야했다. 집에 가져가는 사람도 있었지만 버리는 사람도 있었다. 그래도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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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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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최성윤 - 재미있었던 안전체험관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c2y8hi5rhbjlwtgb/wish/3524557313</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옥정초등학교는 7/3일에 체험학습을 갔다. 우리 6반은 체험학습을 간다는 소식에 매우 들떠있었다. 우리 반에 가장 핫한 주제는 버스 자리였다. 버스 자리를 공개하자 신난친구, 그럭저럭한 친구, 싫어하는 친구 등 여러 종류의 친구들이 있었다. 마치 인사이드 아웃 같았다. 그리고 체험학습 당일 재미있는 친구들과 함께 체험학습을 떠났다. 비록 4교시에 돌아오지만 말이다. 그리고 안전체험관을 들어갔을 땐 어마어마하게 내부가 좋았다. 여러 친구들과 지진체험, 태풍체험, 미끄럼틀도 탔다. 친구들이랑 체험을 하니까 정말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비록 4교시라도 좋은 체험학습이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p><p>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상 최성윤 기자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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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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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한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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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6반 1학기 5회 축구 분석부에 했던 활동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첫 번째에는 바르셀로나 VS 인테르 챔스 4강을 주요 장면을 했습니다. 두 번째는 맨유 VS 토트넘 유로파 결승 장면을 했습니다. 세 번째는 이탈리아 VS 대한민국 2002년 월드컵 16강전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ChatGPT에게 성윤이가 생각하는 베스트 기준이가 생각하는 베스트팀으로 경기를 했습니다. 피파 모바일로 경기를 했습니다. 정말 축구 지식을 더 많이 배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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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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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이우진 - 졸업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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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월 30일 옥정초에서 졸업사진을 찍었다. 대상은 당연히 옥정초 6학년 학생이었다.  졸업사진을 찍은 장소는 학교 주위의 풀밭이었다. 첫 졸업사진이다 보니 대부분 긴장한 모습으로 보였다. 하지만 졸업사진은 학생들의 새로운 경험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졸업사진은 1차이고, 가을(9~10월) 중 찍는다고 한다.</p><p>  여담으로, 그날 진 모씨가 예고했던 대로 '슬픔이' 코스프레를 하고 와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 주었다. 또한 다른 반의 아이들도 놀란 것은 마찬가지였다. 당사자인 진 모 씨는 그 당시 기분이 어떠냐는 말에 "아.. 괜히 했다고 생각했어" 라는 후회의 말을 남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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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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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전소율 -안전체험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c2y8hi5rhbjlwtgb/wish/3524564334</link>
         <description><![CDATA[<p>7/3(목), 옥정초 6학년 6반 학생들이 안전교육관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것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다. 1번째로 교육관에 도착해서 교육관에 대한 영상을 시청했다. 2번째로는 배 체험을 했다. 정말 배 안에 타있는 것 같았다. 구명조끼를 매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배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방법도 알려주셨다. 3번째로는 전쟁, 지진이 났을때, 식량, 물품 등을 챙기는 곳이였다. 선생님이 물은 꼭 필요하다고 하셨다. 손전등, 구급 상자, 여러가지 식량을 챙겨야 한다고 하셨다. 4번째로는 태풍체험을 했다. 우비, 안경을 쓰고 체험장소로 들어갔다. 태풍이 정말 강했고 선생님이 재미있으셔서, 웃으며 친구들과 들어갔다. 체험을 다하고 나오니 몇몇 친구들의 옷이 젖어있었다. 5번째로는 지진체험을 했다. 지진이 정말 리얼하고 엄청 흔들렸다. 거기에서는 실제가 아니다 보니, 웃고 있었지만, 선생님께서는 그렇게 행동하면, 다 죽는다고 하셨다.. 그 다음으로는 360도 도는 자동차를 탔다. 피가 머리로 쏠렸고, 눈물을 보인 친구도 있었다. 우리선생님도 타셨고, 친구들은 장난으로 3바퀴 더 돌리라고했다. 그뒤로 버스 체험도 하고, 선생님이랑 이야기도 나눴다. 6개 밖에 타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엄청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가족, 친구들과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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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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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아린이- 속담을 더 열심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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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월 14일 수요일 국어시간 옥정초 6학년 6반 학생들은 학부모 공개수업으로 속담퀴즈를 했다. 그 사건은 아래에 있다.</p><p> 먼저 학생들은 학부모님들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선생님 뽑은 학습지에 나온 속담을 열심히 공부했다.</p><p>  그런 다음, 학생들은 공부하고 나서도 아직도 열심히 땀을 흘리면서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다고 들었다.</p><p> 국어시간 쉬는시간에 학생들은 부모님을 마중나오려고 했다. 복도에는 부모님들과 학생들이 우글우글 거렸다. 여기저기 웃음소리가 많이 났다고 한다. 다음 국어시간에 부모님들이 사물함 뒤에 있어 학생들이 부담스러웠다고 한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날카롭게 지켜보고 있었다고 한다. 어떤 학생들은 눈치를 보고 어떤 학생들은 인사를 한다거나 윙크를 했다고 한다.</p><p> 거의 시간이 반이 지났을때 학생들은 속담퀴즈를 하면서 친해지고 있을 때 학생들은 즐겁게 즐기고 있었다. 장난도 치면서 하고 있을 때 시간은 이미 끝났다. 나는 정말로 재미있었고,친구들과 더욱 친해져서 너무 행복했다. 2학기에서도 또 학부모 공개수업에 속담퀴즈를 했으면 좋겠다.(♡유아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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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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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장유건 - 투닝</title>
         <author>ojs202566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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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장유건입니다 저는 오늘 투닝에 대한 자세한 생각을 써봤습니다.</p><p><br></p><p><br></p><p>투닝은 그림을 아무리 못 그려도 만화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투닝은 모두 다 즐겁게 즐길 수 있고, 다 같이 할 수 있는 재밌는 프로그램입니다. 배경도 풍부하고 귀여운 캐릭터도 많고 말풍선 종류도 많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투닝은 로그인도 쉽고 여러 가지 만화도 만들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투닝 제 말을 믿고 투닝한 번 해 보세요. 재미없으시다면 안 하셔도 좋으니까 딱 1번만 해보세요 투닝에 재미에 빠져들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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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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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이혜원 - 엔트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c2y8hi5rhbjlwtgb/wish/3524571040</link>
         <description><![CDATA[<p>1학기 옥정초 6학년 6반 학생들이 처음으로 엔트리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처음이라서 그런지 대부분의 학생들이 헷갈려하고 어려워했습니다.</p><p><br/></p><p>첫 번째 수업에서는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를 엔트리로 만들었습니다.</p><p><br/></p><p>두 번째 수업에서는 퀴즈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학생들이 재미있게 한 것 같았어요.</p><p><br/></p><p>세 번째 수업에서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인식 기능을 활용해 만들었습니다.</p><p><br/></p><p>할 게 많아서 힘들었지만 결과물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p><p>엔트리 수업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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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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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최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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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실과 시간에 엔트리를 했었다. 엔트리에서 변수, 신호,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여러 작품들을 만들었는데 독특하고 신기한 작품들도 많아서 엔트리가 실과 시간에 했던 수업 중 인상 깊었다. 다음번에 또 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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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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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권미소-안전교육관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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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3(목) 안전교육관 체험학습에 다녀왔다. 여러 가지의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6학년의 첫 번째 체험학습이었다. 안전교육관에 도착해서 건물의 구조,대피로,안전교육의 종류 등을 큰 스크린 앞에서 영상과 함께 설명해 주셨다. 설명 후, 각 반을 여자-남자로 나누어서 담당 선생님을 소개시켜주셨다. 크게 나누어서 2타임 각각 체험을 받았다. 첫 번째 타임 때는 배가 가라앉았을 때의 대피방법, 태풍 체험, 지진 체험과 같은 체험들을 담당 선생님과 체험받을 수 있었다. 두 번째 타임 때는 담당 선생님이 바뀌었다. 첫 번째 타임때의 담당 선생님이 워낙 친절하셨어서, 두 번째 담당 선생님이 기대되었다. 다행히도 두 번째 담당 선생님 역시 재미있으셨다. 두 번째 타임 때는 자동차가 뒤집히는 체험, 버스 속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 등등을 체험했다. 지하철 사고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도 있었지만 지하철 사고 체험은 시간이 지체되어 하지 못했다. 2타임의 체험들이 모두 끝나자 버스를 타고 다시 우리 학교로 돌아갔다. 안전교육을 받고 난 후, 우리반 모두 즐겁게 교육을 배운 걸 알 수 있었다. 2학기 때도 이렇게 재미있는 체험학습을 경험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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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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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이하은 ㅡ7월18일 스태킹 대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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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6반은 6, 5, 4, 2, 8반과 대회를 하였다. 스태킹 대회 종목은 333, 363더블, 사이클, 릴레이가 있다.</p><p>  첫번째로 333를 진행했다. 6반은 순위에 들지 못했다. 그렇지만 6반 친구들이 선수들에게 보내준 위로와 격려가 더욱 빛났던 시간이였다. 그다음 363더블을 진행했다. 363더블은 우리 6반은 1등과 3등을 차지했다. 3등을 한 친구는 더 잘할 수 있어서 아쉽고, 속상하다고 말했다. 그 다음 사이클을 진행한 후 결과는 2등과 3등을 차지하였다. 그다음 마지막으로 릴레이를 진행했다. 릴레이는 3등을 하였다. 릴레이는 선수들의 협동심이 더욱 멋져보이는 순간이었다. 우리 6반 선수와 관중들이 위로와 응원을 보낸 한 순간 순간이 매우 뜻깊은 시간이였다. 덕분에 우리가 1등을 한것이 아닐까?라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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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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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서지우 / 스포츠 스태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c2y8hi5rhbjlwtgb/wish/3524577193</link>
         <description><![CDATA[<p> 6월 말 쯤부터 스포츠 스태킹을 연습하고 대회 선수도 선발하기 시작했다. 3-3-3, 3-6-3, 싸이클 릴레이 선수를 먼저 선발하고 대회 하루 전날인 17일에 더블선수를 선발했다. 나는 채원이와 더블선수로 선발되었고 연서, 서정도 더블선수로 선발되었다.</p><p> 선수들이 모두 선발되고 선발된 선수들은 더욱 열심히 연습한 것 같다. 다음날이 되고 1교시에 바로 대회를 하러 갔다. 설명을 듣고 3-3-3, 3-6-3, 더블, 싸이클, 릴레이 순서로 경기를 했다. 우리 차례가 되니 너무 떨리고 긴장이 되었다. 연습 2번 실전 3번을 하고 실전 중에서 제일 잘 나온 점수로 정해서 1,2,3 등을 정하는데 앞에서 서정, 연서가 연습할 때도 못 나왔던 기록을 세워서 더 긴장이 되었다. 근데 6초대가 최고 기록으로 나와버려서 채원이 한테도 미안하고 우리반에게도 미안해서 속상했는데 다음 선수들이 2등을 차지하니까 더 미안해져서 아주아주 조금 눈물이 났지만 하은이, 서정이, 채원이, 미소, 소율이, 연서가 위로도 해주고 격려도 해 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2반, 4반, 8반, 5반이랑 했는데 마지막 릴레이가 4등을 해서 10점 차이로 1등을 못 할 줄 알았는데 1등을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고 지금까지 노력해준 우리반에게도 너무 고마웠다. 마지막 6교시에 과자도 먹고 노래도 들으면서 얘기도 하니까 너무 행복했다. 물론 상품이 음료수여서 조금 그랬지만 이겼으니 기분이 좋았다. 1등을 하기 전까지 한명도 빠짐없이 노력해준 우리반, 선수들, 플랜카드 만들어준 하은이까지 너무너무 수고 했고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 다음에도 이런 경기가 있을 때 열심히 노력해서 1등을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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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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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진연서- 2025년도 스포츠스태킹 대회의 우승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c2y8hi5rhbjlwtgb/wish/3524580538</link>
         <description><![CDATA[<p>긴장감이 흐르는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우리 학교의 스포츠스태킹 대회가 있는 날이였습니다..! 6월 말쯤부터 이어진 대회 준비... 선수들은 노력과 시간을 많이 투자했죠!! 그날 아침부터 복도에 울려퍼진 컵쌓는 소리가 유독 떨렸습니다. 하필이면 1교시가 대회라니... </p><p><br/></p><p>선수들은  무거운 마음으로 강당으로 향했습니다. 강당에는 120명이 넘는 학생들 그리고 각반의 선수들이 떨린 마음으로 대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의 심정을 서정 선수을 모셔 인터뷰해보았습니다. </p><ul><li><p>서정 선수의 인터뷰: 긴장보단 간식 먹고싶었고 그래도 걱정이였는데 진시온 선수의 장난을 보고 걱정이 좀 풀렸습니당~~</p></li></ul><p>이렇게 여러 감정이 든 채로 333 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333 출전 선수 최성윤선수, 진시온 선수가 출전했는데 최성윤 선수와 진시온 선수의 기록은 높았지만 순위권에는 들지 못해 첫번째 판은 저희반이 0점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p><p><br/></p><p>그렇게 더블선수들이 부담을 가진채 단상에 올라갔습니다. 더블선수 연서서정, 채원지우가 저희반에서 대표로나갔는데 감동적이게 연서서정팀의 기록은 5.271, 채원지우팀의 기록은 0.00 으로 각각 1등과 3등을 차지해 저희반의 점수를 모으도록  도와줬습니다. 선수들 인터뷰 보여드리겠습니다.</p><ul><li><p>연서선수:기쁨의 눈물보단 짜릿함이 더큼...</p></li><li><p>지우선수:의외로 우리반과 채원선수의 품에 2등을 안겨줄수있었는데 못해서 미안함이......</p></li></ul><p><br/></p><p>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사이클이 시작되었습니다. </p><p>김동일 선수, 박태율 선수가 2등과 3등을 차지해서 우리반 점수가 올라갔는데 여자친구의 응원을 받은 박태율선수 인터뷰 해보았습니다.</p><ul><li><p>박태율선수의 인터뷰: 응원을 받아 행복함.</p></li></ul><p>이렇게 릴레이까지 대결한뒤 우리반이 4등을 했습니다.</p><p><br/></p><p>모든 선수들은 너무 좋은경험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우리반이 종합 1등을 했고 저희는 서정 선수가 원한 과자 파티 뒤풀이를 행복하게 보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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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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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곽도연-씨름(날라가기)왕 진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c2y8hi5rhbjlwtgb/wish/3524580557</link>
         <description><![CDATA[<p>6월 13일 처음으로 씨름 선생님과 만났다. 우연히 진시온 학생의 아버님과 선생님이 친분이 있어 진시온씨가 장난을 칠 때마다 씨름 기술로 진시온 학생을 날려 버렸다. 많이 날라간 진시온의 인터뷰를 들어 보겠다. </p><ul><li><p>질문: 씨름 선생님께 많이 날라가셨는데 어디가 아프고 기분이 어떠셨나요? </p></li></ul><ul><li><p>대답: 꼬리뼈가 아프고 너무 아파서 너무 무섭고 슬펐습니다.(?)</p></li></ul><p>라고 답해주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씨름기술을 배우고 두 번째</p><p>시간에는 1반과 대결을 했다. 1반과에 경기에서 4:5로 우리가 승리 하였다. 그래서 그 다음 주인 6월20일에 초콜릿과 간식을 받았다. 마지막에는 씨름선생님과 사진을 찍고인사를 하고 끝냈다. 그리고 선생님은 진시온 학생이 날라갈 때 마다 입 꼬리가 계속 올라 갔다.</p><p>※진시온 학생은 마지막까지 선생님에게 날라 다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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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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