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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10월 7주(10/4~10/9)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04 06: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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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15486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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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6: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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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18457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태양왕 수바<br>저자 이지은&nbsp;<br>쪽수 61<br>책의 내용은 팥죽 할머니가 냇가에서 수박을 먹고 있었다. 근데 어느새 밤이 되버려서 산속에서 길을 잃었다. 그러다가 뒤로 자빠진 호랑이 같은 생긴 수바를 만났다. 할머니가 다시 세워주자 고맙다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할머니가 수바에게 어떻게 집에 가냐 말했지만 수바가 입을 벌리더니 빛을 내주어 할머니는 무사히 집을 갈수 있게 된다.&nbsp;<br>그리고 수바는 은혜를 갚으려고 자신의 보물을 주고 싶어서 할머니에게 “보물을 땅에 심으면 용의 보물들이 주렁주렁 열릴 것 입니다” 라거 말했다.<br>나는 위험에 처하였을 때 여기서는 보물을 주었지만 나도 똑같이 산속에서 길을 잃고 만약 내가 수바처럼 입에서 빛을 낼수 없다면 내가 아는 안전한 장소에서 먹을 것을 주고 재워주고 다음 날 해가 뜨면 집까지 데려다 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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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10: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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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18532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다이빙<br>저자 호마킨 캄프<br>쪽수 36<br>이 책의 내용은 한 남자아이가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려고 했다. 50m 높이라서 떨렸다. 그래서 앞에서 쭈물했지만 사람들이 뒤에 사람이 기다린다며 빨리 가라고 했다. 하지만 남자아이는 너무 무서워서 마음의 준비를 하는 동안 물속에 뭐가 있을까? 여기에 집을 짓으면 어떨까? 등등 수많은 생각을 했어요. 마지막으로 우리의 영웅은 때때로 겁쟁이가 된다며 생각하며 자신있게 회전하며 다이빙을 했어요.<br>나는 다이빙을 할때 무서워서 시간을 끌다가 뒤에 있는 사람들이 빨리 뛰라고 하면 그말들이 나에겐 더 무서운 두려움이기 때문에 무서워서 다이빙을 뛰지 않고 그대로 다시 돌아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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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10: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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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18638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연이와 버들 도령<br>저자 백희나<br>쪽수 88<br>이 책의 내용은 연이라는 여자아이가 살았다. 연이는 나이가 든 여인이랑 같이 살았다. 눈이 많이 오는 어느 날 연이는 상추를 구하러 나섰다. 어느 동굴을 발견해 들어가보니 동굴 안은 엄청 따뜻한 봄날이였다. 거기서 버들 도령을 발견했다. 버들도령에게 상추를 구하려다가 길을 잃었다고 말하니 밥을 주어 밥을 얻어 먹었다. 버들 도령은 연이가 가기전에 상추를 주었다.&nbsp;<br>이 추운 겨울에 상추를 구하는게 어떻게 가능 하다며 생각한 여인은 다음 날 진달래를 따오라고 했다. 그렇게 연이는 또 버들 도령의 집을 찾아갔다. 그때 여인은 연이를 따라가고 있었다. 연이가 진달래를 받고 집에 와서 전을 부치고 있을때 여인은 버들 도령의 집을 찾아가 불을 질렀다.&nbsp;<br>내가 만약 연이라면 여인의 말을 듣지 않고 매일 혼나도 말을 듣지 않고 상추의 부탁을 들어주고 그날 버들 도령에게 이 집에서 살면 안되냐 묻고 허락을 받으면 다음 날 짐을 챙겨 몰래 나가 거기서 살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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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11: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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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18728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팥빙수의 전설<br>저자 이지은<br>쪽수 50<br>이 책의 내용은 할머니가 팥죽을 끓이고 과일을 따러 다닐때 팥죽을 다 끓이고 참외 수박 딸기를 땄다. 가면서 눈이 왔다. 할머니는 눈이 오는 날에 산에 있으면 눈호랑이를 만난다는 소문이 생각이 나 빨리 집으로 가기로 했다. 할머니는 가다가 결국 눈호랑이를 만나게 됬다. 호랑이가 음식을 달라해서 침외를 주고 딸기를 주고 수박을 줬는데도 음식을 더 달라고 해서 팥죽을 줬더니 너무 뜨거워서 녹아버렸다. 그렇게 그걸로 팥빙수를 만들었다.&nbsp;<br>내가 만약 할머니라면 눈이라고 했으니 주먹으로 한번 치면 부셔질것 같아서 도망가거나 팥죽이 뜨거우니까 맛있다며 속이고 주면 녹을 것이니 그렇게 할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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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11: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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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36725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생각하는 개구리<br>저자 이와무라 카즈오<br>쪽수 55<br>이 책의 내용은 개구리가 한 곳에서 여러 생각들을 하는 것이다. <br>내가 만약 개구리가 되어서 한 곳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면 개구리는 쥐와 시간적,공간적 배경으로 여러가지 생각들을 했지만 나는 개구리 처럼 한 공간에서만 생각하게 된다면 아침에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둘기나 참새 등등이 어떻게 태어나서 어떻게 죽을 것 인지 생각할것이다.&nbsp;<br>만약 개구리 처럼 한 인물과 이야기를 나눌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면 나는 그 인물이 말하는 것이 자신의 꿈의 이야기라면 꿈이 그 다음에는 어떻게 이어질지 라던가 아니면 오늘 밤에는 무슨 꿈을 꿀까 라는 기준으로 생각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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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10: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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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52757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린이를 위한 미래직업 100<br>저자. 최정원<br>쪽수. 222<br><br>이 책은 직업 300가지를 알려주고 직업을 자세히 알려준다. 느낌은 내가 아는 직업보다&nbsp;<br>인생설계사나 첨단과학 윤리학자,군사로봇 전문가같은 (이게 뭔 직업이냐고 ㅋㅋ) 가 나오게되는 직업들이 많다.<br>그리고 미래에 나올 직업 20가지도 있는데 이것도 흥미로웠다. 직업에대해 더 알고싶다면 이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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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8: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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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64495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세종대왕,한글로 겨레의 눈을 밝히다<br>저자:마술연필<br>쪽수:38<br>이방원의 세번째 아들이 태어났다. 그 아들은 이도이다. 이도에게는 형이 2명이나 있었는데 이도는 책을 맨날 읽었지만 첫째 형인 양녕과 둘째 형인 효령은 노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양녕은 나쁜짓만 해서 이방원는 양령을 왕세자에서 쫓아냈다. 그래서 신하들은 이도를 왕으로 추천을 했다. 그래서 이방원은 이도가 걱정되었지만 상왕이 되서 나랏일을 가르치기로 했다. 이도는 조선의 4번째왕이 되었다. 이도는 측우기, 농사짓는 방법책을 만들었다. 이도는 한자가 어려워 억울한 일을 사람들이 많다고 하자 글을 만드려고 연구를 했다. 그렇게 훈민정음이 탄생했다. 훈민정음이 나온 후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이 줄어들었다.&nbsp;<br>10월9일에 한글날이여서 한번 이 책을 읽어보았는데 세종대왕이 이렇게 대단하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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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7 12: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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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68149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태자 까치<br>저자:이범선<br>쪽수:73<br><br>이 책의 줄거리는 종이와 둘째 아들은 고궁으로 나들이 갔다가 어미 잃은 새끼 까치를 데려왔다. 엄마와 누나들은 데려온 까치가 죽을까 봐 집에서 키우는 것을 싫어했지만 두 아들은 까치를 정성스레 보살폈다. 까치는<br>이웃집 빨래에 똥을 갈기거나 반장 할아버지의 칫솔을 물고 달아나는 등 말썽을 부렸다. 아빠의 설득으로 원래 살던 고궁으로 까치를 돌려보냈지만, 까치가 다시 종이네로 찾아오자 온 식구가 마루로 나와 반겼다.<br>이렇게 책 내용은 끝난다.<br>내 생각에 이 책이 가르쳐주는 것은 사람과 동물의 우정,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사람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br>만약 우리 집에서 까치를 키우게 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br>내 생각에는 까치가 이웃집에 민패를 끼쳐서 까치가 좋기는 하지만 때때로는 불편할 것도 같다. 하지만 동물이든 사람이든 누구나 소중한 존재이니, 불편하더라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불편함이 조금이나마라도 줄어들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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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8 04: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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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69826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피자를 만들어 봐<br>저자:김문정<br>쪽수:32<br><br>나는 새우, 버섯 , 수수 등등등 촌락( 어촌, 산지촌, 농촌) 에서 재료를 가지고 와 하는 건지아닌지 정확히 몰랐는데, 이책을 완전히 읽어보니 피자에 촌락에서 재료를 구해만드는 것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렇게 도시도 한 가지 두세가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촌락과 도시는 서로서로 교류를 하며 도와살아간다는 것을 한번 더 깨닫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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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8 11: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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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70617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빨간장화를 신고 시집에 가요.<br>쪽수25<br>저자:신지윤<br>내용: 오늘은 이모의 결혼식날이이요. 새롬이는 예쁜 옷을 입었어요 우아!! 예뿌다.!!!! 어떤 신발을 신을 까? 빨간장화를 신어야지. 엄마가 말했어요. 장화는 비 오는 날 신는 거야. 엄마가 깜짝놀라며 말씀하셨어요. 새롬이는 하얀구두가 더 예뻐. 싫어!! 난 빨간 장화가 더 좋아. 엄마가 사준 구두잖아. 산타 할아버지가 주인 장화야. 햇볕이 쨍쨍 쬐는데 누구 장화를 신니?? 삐죽삐죽. 휼쩍훌쩍.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신발이야.!!산타 할아버지가 사준 거라구.!! 난 이 빨간 장화가 좋아!장미도 사과도 빨간색이잖아.!! 으앙~~~휴! 그래 그냥 가자. 엄마가 한숨울 쉬셨어요. 이모는 정말 예뻤어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았어요. 나도 이모처럼 예쁜 신부가 될거야. 그리고 빨간장화를 신어야지. 생각과느낌: 나는 이 주인공인 새롬이가 빨간장화를 좋아하는 지 이해를 했다.그리고 자기가 어른이&nbsp; 되서도 빨간장화가 크기에 맞는지 궁금하고&nbsp; 그리고 결혼식도 빨간장화룰 신어서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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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8 14: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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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70956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숨박꼭질 대작전<br>&nbsp;저자:윤미영<br>쪽수:47<br>여은이네 가족이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가는 날이다. 내일이 바로 설날이였다. 여은이는 들떠 있었지만 삽살개 복실이는 댁에 가는게 괴롭다. 왜냐하면 댁에가면 개구쟁이 사촌 형재가 있기 때문이다. 얼마나 복실이를 괴롭히면 작전까지 세웠을까한다. 그리고 사촌 형제인 얘들은 대체 무슨 마음으로 복실이를 괴롭게 할까? 누가 제지를 않할까? 그리고 복실이가 세운 작전은 숨박꼭질 이다! 복실이가 사촌에 복주머니를 물고<br>있다가 사촌이 찾으면 입에 물고 있는것이다. 작전은 대성공 했고 앞으로 사이좋게 지냈다. 의외로 복실이는 똑똑 할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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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8 15: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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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748316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순신<br>저자:김준혁<br>쪽수:81<br> 이순신은 배를 돌려 도망가는 척을했다. 왜냐하면 거짓으로 도망가면 왜군들이 배를타고 쫓아올것이므로 왜군들을 바다 가운데로 끌어들여 공격할것이기때문이다. 우리 수군이 도망가는 것으로 생각한 왜군들은 배를저어 쫓아왔다. 큰 바다로 나가자 우리 전함과 거북선이 뱃머리를 돌렸다. 그러고는 왜군의 배를 공격해 모조리 불살라 버렸다. 왜군들은 거북선의 위용을 보고 무서워서 공격도 하지 못하고 도망갔다. 한창 전투가 치열해지고 있을 때 왜군의 탄환이 이순신의 왼쪽 어깨에 맞았다. 피가 발뒤꿈치까지 흘러내렸지만 이순신은 끝까지 전투를 지휘했다. 싸움이 끝난 뒤에야 이순사은 칼끝으로 살을 찢어서 총알을 파냈다.<br>&nbsp;배를 돌려 도망가는 척을해 왜군들을 공격한 것과 총에 맞았지만 끝까지 전투를 지휘한것이 정말 대단하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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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2: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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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75331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로봇을 살거야<br>저자 : 부희령<br>쪽수 : 27<br><br>여기선 주인공이 (이름이 안 나와 있음) 12000원짜리 로봇을 사기 위해 일주일 용돈 3000원과 집안일 500원을 모은다.이 책은 경제 중에 소비에 대한 책이였다.소비는 돈을 주고 그 대가로 물건이나 서비스를 제공 받는 것이다.소비를 하려면 돈이 있어야 하는데 돈도 물건과 마찬가지로 어떤 대가를 지불해야 얻을 수 있다.또 그것을 소득이라한다.이 책을 보면서 합리적 소비를 하는 방법을 알수  있어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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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3: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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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76112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br>쪽수146<br>저자:서지원<br>나는&nbsp;착하고 멋진 부자하면 제주도를 구하신 김만덕 밖에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자신의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이회영, 컴퓨터 바이러스를 고치는 백신을 무료로 나누어준 안철수등 멋진 위인들을 알아보았다. 나도 커서 부자가 되든 돈이 많지 않은 사람이 되도 이 위인들을 본받어야겠고, 이런 위인분들을 잊지 않고 꼭 기억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는게 좋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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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5: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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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79158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빌게이츠<br>저자:손윤섭<br>쪽수:33<br><br>&nbsp;빌게이츠는 모든 사람들이 컴퓨터를 쉽게 사용할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했다.<br>&nbsp;그래서 편리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br>&nbsp;우리가 하고있는 네이버,게임도 다 빌게이츠가 만든거다.<br>&nbsp;나는 빌게이츠가 컴퓨터로 하는 게임이나 네이버등 앱을 만든게 신기하고,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nbsp;나도 커서 꼭 빌게이츠를 닮아서 사람들이 힘들지 않고 편리하게 네이버,게임같은걸 만들어서 꼭 사람들을 편리하게해주고,남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서 대단한 인물이 되서 꼭 위인전에 나올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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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0: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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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804684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감자이웃<br>저자 : 김윤이&nbsp;<br>쪽수 : 32<br><br>&nbsp;103 호 할아버지가 텃밭에서 캔 감자 덕분에 이웃끼리 서로 사이가 친해진내용이 들어있는 감자이웃을 읽었다. 감자를 내가 받았다면 감자 요리를 하고 1 개는 남겨두어서 심을 것이다.<br>&nbsp;감자요리 는 닭볶음탕을 해서 할아버지께 드릴것이다.&nbsp;<br>심은 감자는 잘 키워서 많이 감자를 만들어서 또 다른 이웃들에게 나누어 드릴 것이다.그러면 사이좋은 이웃이 계속 늘어 날 것이다. 나도 우리의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br>엘리베이터에 타면 먼저 반갑지 인사를 해야겠다.또 아파트 에서는 뛰지않고 조용이 해야겠다 이웃끼리 사이가좋아지면 서로의 기분도 좋아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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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2: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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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80782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한국 전래 동화집<br>저자 이원수&nbsp;<br>쪽수 144<br><br>이 책은 여러가지의 동화들을 3,4,5페이지로 나눠서 많은 동화가 있다. 전래 동화이기 때문에 아는 동화들이 많이 있었던 반면 모르는 동화들도 많이 있었는데 그런 모르고 처음 보는 동화들은 되게 신기하고 재밌는 것도 있었지만 반대로 내용이 이해가 안 가고 어려운 동화도 있었다. 먼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흥부와 놀부, 해님 달님 같은 아주 익숙하고 많이 들 봤던 동화 일 테니 내가 처음 보는 재미있었던 동화 하나의 내용을 소개하겠다.&nbsp;<br>춤추는 호랑이&nbsp;<br>피리를 잘 부는 나무꾼이 있었는데 일을 하다가도 쉴 때면 피리를 불었다. 그런데 바스럭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호랑이가 나타났다. 하지만 나무꾼은 나무 위로 올라가 겨우 살 수 있었다. 하지만 그 후 여섯마리의&nbsp; 호랑이가 한꺼번에 몰려와 탑을 쌓았다. 그래서 나무꾼은 한번이라도 피리를 더 불고 죽으려고 싶어 피리를 부는데 무당 호랑이가 춤을 춰 얼떨껼에&nbsp; 살았다.&nbsp;<br>나는 이 단순한 내용이 마음에 들었냐면 단순한게 단점이기도 하고 장점이기 도 하는데 나는 단순한 책을 별로 좋아하진 았는데 이책은 단순하면서도 재밌고 옛날 사람들은 (별로 않 됬을 수도 있는데&nbsp;)이런 동화를 읽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고 그리고 피리를 얼마나 잘 불었으면 사람들이 일을 하다가도 멈추고 나무꾼의 피리소리를 아이들도 노인들도 호랑이들도 다 들으러 나왔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책은 250쪽 짜리 책인데 아직 144쪽 까지 밖게 못 읽어서 이책의 뒷내용도 재밌는 내용이 있을거 같아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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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2: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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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81553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여왕<br>저자: 보물창고<br>쪽수: 202<br>한번 보면 잊히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다. 지워지고 재구성되는 기억력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월이 지나도 처음 봤을 때처럼 인상적인 구절과 장면이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야기들 말이다. 이렇게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 오랫동안 기억되고 사랑받는 동화가 있다. 바로 ‘동화의 아버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작품들이다. 천덕꾸러기 신세였던 미운 오리 새끼가 근사한 백조로 성장하는 이야기부터 왕자의 마음을 얻지 못한 인어 공주가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는 비극적인 이야기까지…… 안데르센의 작품들은 억지로 외우려하지 않아도 마음속에 강렬한 자국을 남기는 힘이 있다. 그가 남긴 156편의 동화들은 세계 15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영화나 연극,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데르센의 동화는 처음 출간된 당시에도 파격이었다고 한다. 이전까지의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도덕성을 강조하고 교훈을 주는 등 교육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였던 반면, 안데르센의 동화는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입담, 일상적 어투를 생동감 있게 사용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원하는 ‘진짜 동화’의 세계를 활짝 열어 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동화가 수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의 여운을 안기며 오랫동안 롱런할 수 있었던 것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염두에 두고 동화를 썼기 때문이다. “난 내 가슴속에 있는 이야기를 한다. 난 어른들을 위해서 어떤 아이디어나 사상을 택한다. 그런 다음 그것을 어린이들이 알아들을 만한 이야기로 만든다. 어린이들은 단순하면서도 소박하게 줄거리를 이해하고 읽는 재미를 느끼며, 어른들은 이야기 속에 숨은 깊은 의미와 삶의 다양한 모습을 깨닫는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동화에 “비극적인 요소, 희극적인 요소, 단순하고 소박한 면, 아이러니, 유머, 서정적인 요소,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이야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했다. 이처럼 문학과 인간사의 다양한 면이 반영되어 있는 것이 안데르센 동화의 매력인 것이다. 이번에 보물창고의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에서 나온 『눈의 여왕』에는 악마의 거울 조각이 눈에 들어간 채 눈의 여왕의 성으로 간 어린 소년 카이를 찾아 나선 소녀 게어다의 이야기를 담은 「눈의 여왕」을 비롯해, 안데르센 동화 중 작품성이 가장 뛰어나고 널리 읽히는 대표작 10편이 실려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아동청소년문학 작가이자 독일문학 전문 번역가인 이옥용 씨가 안데르센 특유의 섬세한 표현들을 고스란히 살려 충실히 완역한 이 책을 통해 원작이 지닌 향기와 의미를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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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3: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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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88596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너는 나의 달콤한&nbsp; □□<br>저자:이민혜<br>쪽수:230<br>  이 책은 일반 책과 달리 양면으로 되어 있어 일기가 조금 힘든 책이었다. 이 책은 일진이라는 아이와 서지혜라는 친구의 이야기가 나와있다. 나는 먼저 서지혜라는 이야기를 읽었다.&nbsp;<br>지혜는 울을증인 엄마와 술 주정뱅이 아빠와 함께 사는 아이다. 그 날은 개학이어서 일진이라는 아이와 함께 붙었다.&nbsp; 자신을 귀찮게 했다고 일진이의 뺨을 때리기도 하기도 했지만 점점 일진이와 가까워 졌다.<br>나는 일진이의 이야기를 읽어 보고 깜짝 놀랐다.<br>&nbsp;일진이의 엄마와 아빠는 이혼을 하고 엄마는 재혼을 했기 때문이다. 1학년 때 엄마와 아빠의 이혼소식을 듣고 마음이 얼마나 아팠는 지 상상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와 살고 있었는데, 5년은 엄마와 함께 살고 있었다. 세월이 지나고 일진이는 6학년이 되었다. 얼마 개학이 된지 다른 아이와 자리를 바꿔 지혜 옆 자리로 가게 되었다.&nbsp; 하지만 지혜 책을 읽었을 때는' 일진이도 행복했을 거야.'라고 생각했지만 일진이는 창피해하고 있었다. &nbsp;그래도 점점 둘이 가까워 졌고 뒷 이야기가 나왔지만 둘이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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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23: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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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9328672</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김정호<br>저자:송윤섭<br>쪽수:33<br><br>&nbsp;이백년 전에 지도를 만든사람은 바로 김정호이다.<br>&nbsp;김정호가 만든 지도는 요즘 만든 지도와 거의 똑같다.<br>&nbsp;김정호는 어렸을 때 부터 세상에 관심이 많았다.<br>&nbsp;그래서 김정호는 늘 아버지한테 물어 보았다.<br>&nbsp;"저 길을 따라가면 어디가 나와요?"&nbsp;<br>&nbsp;김정호는 너무 궁금했다.<br>&nbsp;어느날 한 선비가 김정호에게 길을 물어 봤다.<br>&nbsp;김정호는 땅바닥에 그림을 그려 길을 알려 주었다.<br>&nbsp;"얘야 너 정말 그림을 잘 그리는 구나"<br>&nbsp;나는 김정호가 얼마나 그림을 잘그리면 지나가던 선비가 그렇게 말했을까? 라고 생각했다.그리고 역사까지 나온 이유가 조금 궁금하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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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5: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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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6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93360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초록 고양이<br>저자:위기철<br>쪽수:56<br>어느날 욕실문을열었는데 꽃담이엄마가 양치를 할려고 들어갔는데 보이지않아서 꽃담이가 엄마를 찾는데 초록 고양이가 나와서 너의 엄마가있는 항아리를 맞추면 우산과 엄마를 돌려주기로한다.단 항아리를 열어 봐서도 안되고두들겨 봐도 안된다고했다.꽃담이는 엄마를 찾을려고 엄마의 특유의 냄새를 맡아서 찾았다.그리고 어느날 꽃담이가 사라져서 꽃담이 엄마는 꽃담이를 찾고있는데 초록 고양이가 나와서 꽃담이가 있는 항아리를 찾으면 신발과 꽃담이를 돌려준다고했다.엄마는 항아리를 깨서 꽃담이를 찾았고 초록 고양이는 엄마가 없어서 같이살았다.나는 초록고양이가 귀여워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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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5: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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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우주 100가지</title>
         <author>unam41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9338109</link>
         <description><![CDATA[<div>나니책을읽으며이것으알았다.우리은하계애는 적어도 2,000억 개의 별들이있다는것도 알았고 또 우주애는 적어도1,000만 개 이상의 초은하단이있다.그럼 우주앤 1,000억 게 이상의 은하들이있고 결국 우주애는 10,000,000,000,000,000,000,000개 이상의 별들이있다는것도 알...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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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5: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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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c2obsskz7ukutkhg/wish/27393432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무 그늘을 산 총각<br>저자:권규현,김예린<br>쪽수:9~10쪽<br>총각은 열 냥을 주고 나무 그늘을 샀어요.<br>"영감님, 제 나무 그늘에서 나가 주시지요."<br>"허허, 그러지, 이제 자네 것이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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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5: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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