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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남교육가족 독서 릴레이 by 김성훈</title>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link>
      <description>송남 가족 모두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문화 만들기 프로젝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08 12: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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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책 제목 입력</title>
         <author>cham11263</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46761019</link>
         <description><![CDATA[<p><mark>1. 읽은 이: </mark>나송남과 가족</p><p><br/></p><p><mark>2. 읽은 날:</mark> 4월 16일</p><p><br/></p><p><mark>3. 책 속 황금문장 찾기</mark></p><p>"하늘도 보고 바람도 느끼고 꽃향기도 맡으면서 느리게 천천히 살아가리라"</p><p><br/></p><p><mark>4. 한 줄 소감(느낌)</mark></p><p>천천히 느린 것도 좋다.</p><p><br/></p><p><mark>5. 추천대상</mark></p><p>성급하고 조급해하며 걱정이 많은 학생들에게 추천! 5~6학년에게 추천!</p><p><br/></p><p><mark>## 그 밖에 다양한 독서 후 활동을 남겨주세요! ##</mark></p><p>예) 주인공 이름 3행시 짓기, 나만의 책 표지 그리기, 내가 주인공이라면~, 시로 써 보기, 황금낱말 찾아보기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주세요.</p><p><br/></p><p>## 개인정보 동의 내용</p><ol><li><p>사진 등록: 책 읽는 모습, 책 표지, 독서후 작품 그림 등</p></li><li><p>등록시 추후 출판시 개인정보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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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12: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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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비에도 지지않고 &#39;그림책을 읽고...</title>
         <author>1401041_2</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48159763</link>
         <description><![CDATA[<p>2024.04.09화 저녁식사후...</p><p>*책이름:  비에도 지지않고 </p><p>*작가: 이야자와 겐지 </p><p>*그림: 유노키사미로</p><p>*출판: 여유당</p><p><br/></p><p>가족 모두 저녁식사 후 함께 책을 읽고 느낀점을 나누었다.</p><p>미야자와겐지 작가의 수첩에 적혀진 이 시를 동생이 발견하고  동생이 세상에 알려서 이 시는 유명해 졌다.  이 시가 세상에 많은 사람들 마음에 울림을 주었다는 사실을 작가는 생전에 알지 못하였다고 한다. </p><p>[소감]</p><p>*아빠: 작가가 불쌍하게 느껴졌다.</p><p>*엄마: '잘보고 들어 알고 그래서 잊지 않고' 이부분이 작가가 </p><p>       잊지않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찡하고 마음에 와</p><p>      닿았다. </p><p>*도현4학년: 이 책을 보니 공부가 더 하기 싫다.</p><p>*도희7살: '비에도 지지않고,바람에도,눈에도 지지않고 ' </p><p>       이부분에서 슬픈감정이  느껴졌다.</p><p>*도은(29개월): 엄마가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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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0: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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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48189553</link>
         <description><![CDATA[<p><mark>1. 읽은 이: </mark>손우현과 엄마</p><p><br></p><p><mark>2. 읽은 날:</mark> 3월31일</p><p><br></p><p><mark>3. 책 속 황금문장 찾기</mark></p><p>「뽑기의 제왕」 중에서</p><p>p.71-72 지우는 입을 꾹 닫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저 엄마가 밥 먹으라는 소리에 방에서 나가고, 숙제하라는 소리에 의자에 앉고, 그만 자라는 소리에 침대에 누웠다. 엄마라는 조이스틱에 조종당하는 삼발이 같아 보였다.</p><p><br></p><p><mark>4. 한 줄 소감(느낌)</mark></p><p>엄마 : 어른들의 글을 대충 축약해서 내놓은 김빠진 콜라같던 책을 읽고 자란 세대인터라 내가 읽었던 어린이or청소년 문고를 예상했다. 실제로는 기대 이상이다. 이렇게 좋은 글이 이런 눈높이로도 쓰이고 읽힐 수 있다니, 역시 문학은 옳다.</p><p><br></p><p><mark>5. 추천대상</mark></p><p>사춘기에 접어들어 어른들에 대한 반감이 들고 마음이 답답해 공감이 필요한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 SF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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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1: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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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법의 설탕 두 조각 </title>
         <author>140905_1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48210258</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읽은 이</mark>: 이예나/박미선(예나엄마)</p><p><br/></p></li><li><p><mark>읽은 날</mark>: 4월 9일</p><p><br/></p></li></ol><p>   3.  <mark>엄마의 질문</mark> : 가장 듣기 싫은 잔소리는?</p><p>     <mark>예나의 대답 </mark>: 내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잔소리는 " 빨리 자" 이다. 아직 9시인데도 엄마는 벌써 졸리다고 하신다. 나는 아직 자고 싶지 않은데 자꾸 자라고 재촉하신다. </p><p>  </p><p><br/></p><p><br/></p><p><br/></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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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1: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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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빗방울이 후두둑]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51052393</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이: 황도율과 엄마</p></li><li><p>읽은날:2024.04.11</p></li><li><p>책 속 인상깊은 장면은? “주인공이 발을 헛딛어서 넘어지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넘어진 모습이 웃기고 아플것 같아요 ”</p></li><li><p>한줄평? “ 넘어졌는데 다시 일어서 웃어서 이상하기도 하고 대견해보였어요 나도 넘어지면 해볼래요“</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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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12: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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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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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기 우유 공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51073258</link>
         <description><![CDATA[<p>1.🍓읽은 이: 6학년 황예나</p><p><br></p><p>2.🍓읽은 날: 4월 11일 해가 반짝이는 목요일</p><p><br></p><p>3.🍓책 속 황금 문장</p><p>"너는 네가 정말 흰 우유를 딸기 우유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 하냐?"</p><p>🍓이유: 공약이 학교의 흰 우유를 딸기 우유로 바꾼다는 공약이었는데, 재미있는 공약인 것 같았다!</p><p><br></p><p>4.🍓느낀 점</p><p>이 책을 읽고 선거를 하면서 주인공에게 벌어지는 일들과 주인공의 노력이 잘 전해지는 것 같다. 또 딸기 우유 공약은 한번도 생각 안 해본 공약이어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다!</p><p><br></p><p>5.🍓질문 만들기</p><p>🍓내가 만약 공약을 낸다면 어떤 공약을 냈을까?</p><p>🍓선거를 하면서 다른 후보자가 부정 선거를 하게 된 것을 알게 된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p><p><br></p><p>6.🍓추천 대상!!</p><p>이야기에서 선거와 주인공이 겪는 시련과  그걸 이겨내려는 노력을 담고 있고 이야기도 재미있으니 나이 상관없이 누구든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근데 그 중에서도 선거에 나가거나 도전하고 싶은 학생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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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13: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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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쿵푸 아니고 똥푸</title>
         <author>sunnystpark</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53577965</link>
         <description><![CDATA[<p><mark>1. 읽은 이: </mark>손가연과 엄마</p><p><br></p><p><mark>2. 읽은 날:</mark> 4월 14일</p><p><br></p><p><mark>3. 책 속 황금문장 찾기</mark></p><p>손가연:예전에 우리아빠 ‘쥐덫을 부순 쥐’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야</p><p>엄마:학교도 사랑해야 할 게 많이 있었다</p><p><br></p><p><mark>4. 추천대상</mark></p><p>마음이 작아지는 것, 낯선 상황이나 도전을 하는게 어려운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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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4 03: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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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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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파라파냐무냐무</title>
         <author>milk214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54987353</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이: 황도율과 엄마<br><br>2. 읽은날: 4월 15일&nbsp;<br><br>3. 책 속 인상깊은 장면: 털숭숭이가 마시멜로가 탈 뻔 한 것을 입에 넣어 보호해주는 장면.&nbsp;<br><br>4. 읽은 소감: 친구를 지켜줘야겠다는 생각, 겉모습으로 오해하지 않기<br><br>5. 독후활동 : 마시멜로 그리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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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12: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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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리골드 마음 세탁소💖</title>
         <author>121009_10</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55003964</link>
         <description><![CDATA[<p>1.💖읽은 이: 6학년 황예나</p><p><br/></p><p>2.💖읽은 날: 4/15</p><p><br/></p><p>3.💖책 속 황금 문장</p><p>"세탁이 끝나면 얼룩은 지워질 거야.</p><p> 원래 없었던 일인 것처럼 말끔하게 </p><p> 그 부분만 싹 지워지지.</p><p> 지워서 좋은 마음이 있고,</p><p> 간직해서 좋은 마음이 있으니</p><p> 잘 판단해.</p><p> 원래 내가 가지고 있을 땐 </p><p> 뭐가 좋고 나쁜지 모르니까."</p><p><br/></p><p>4.💖느낀 점</p><p>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책을 읽고, 나는 우리 주변에도 이런 곳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또 나도 내 얼룩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됐다. 친구들 앞에서 망신 당한 일, 슬펐던 일, 질투했던 일, 미웠던 일 다 있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내 인생의 한 부분 부분인 것 같아서 지우기에는 너무 아까운 얼룩들인 것 같다. 내 곁에 두고 간직해도 좋은 마음들 말이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지금 까지 얼룩들이 셀 수 없이 많았지만 그것들 덕분에 내가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5.💖질문 만들기</p><p>💖질문!</p><p>내가 지우고 싶은 내 인생의 얼룩은?</p><p>💖질문!</p><p>내가 초능력을 갖게 된다면 어떤 초능력을 얻고 싶나요?</p><p><br/></p><p>6.💖추천 대상</p><p>이 책은 마음 세탁소 이야기니까, 인생의 얼룩이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근데 누구나 인생에 얼룩은 1개 정도 있으니까 나이 상관없이 모두 다 읽으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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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12: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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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어빵 한 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55005572</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이: 김재희(2-2)와 동생(7세)</p><p><br/></p><p>2. 읽은 날: 4월 15일</p><p><br/></p><p>3. 책 속 황금문장 찾기</p><p><br/></p><p>"개미가 미처 물어 나르지 못한 붕어빵 부스러기들은 눈 녹은 물에 쓸려 땅속으로, 땅속으로 스며들었어요. 그리고 바싹 마른 풀잎들의 귀한 양식이 되었답니다."</p><p><br/></p><p>4. 한 줄 소감(느낌)</p><p><br/></p><ul><li><p>김재희: 붕어빵의 여행이 즐겁고 행복해보인다.</p></li><li><p>김준희: 나도 행복함을 주는 붕어빵을 먹어보고 싶다.</p></li></ul><p><br/></p><p>5. 추천대상</p><p><br/></p><p>"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예쁜 이야기"를 좋아하는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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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12: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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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가야의 첫 임금 수로왕</title>
         <author>lama2k</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55050218</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이:5학년 김태희와 태희엄마</p><p>읽은 날:2024년 4월 15일</p><p>기억에남는 문장:겨루어 봅시다</p><p>책을 읽으며 나누었던 대화:</p><p>이거 딱 봐도 인도옷인데</p><p>일본 중국 인도랑은 안엮였으면 좋겠는데</p><p>내가 김해김씨니까 그럼 나 왕족 비슷한건가</p><p>내 조상님이 이 사람이라니 뭔가 기분이 신기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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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13: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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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남사장님  </title>
         <author>140905_1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56028071</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 이 : 이예나 (4-2)</p></li><li><p>감상평 :</p><p>🌸오늘 나는 &lt;강남사장님&gt;이라는 책을 읽었다.  처음에 제목에서  '강남'을 보고 가수 싸이가 나오는 줄 알았다. 하지만 싸이 대신 최고의 유튜브 스타 강남 사장님과 초등학생 지훈이가 나왔다. </p><p>  나는 강남 사장님의 말투가 너무 귀여웠다. ( 나도 문장 끝에 "냥"을 붙이는 말투로 바꾸고 싶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강남 사장님이 배신한 실장님을 용서해 주었을 때다. 나도 이런 넓은 마음의 그릇을 갖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지훈이의 변화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아빠를 비난하고, 원망했던 지훈이가 나중에는 자랑스러운 아빠가 아니어도 괜찮다고 말하는  부분이 감동이었다.  나도 지훈이처럼 큰 마음의 변화를 겪으면 좋겠다. </p><p>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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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2: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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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멸치대왕의 꿈</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58396578</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br><br>2. 읽은 날: 4월 17일<br><br>3. 가장 재밌었던 부분<br>- 멸치 대왕은 망둥이 할멈의 꿈 해몽을 듣고 기분이 아주 좋았어. "하하! 모두 들었는가? 내가 용이 된다네. 하하하!"<br><br>4. 한 줄 소감(느낌)<br>- 김재희 : 망둥어 할멈을 만나서 내 꿈도 해몽해달라고 할 거다.&nbsp;<br>- 김준희 : 내가 멸치대왕의 꿈속으로 들어가서 떨어지는 멸치대왕을 받아주고 싶다.&nbsp;<br><br>5. 추천하는 이유<br>- 자유롭게 상상하며 읽을 수 있는 재밌는 책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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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0: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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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곡식의 여신 데메테르</title>
         <author>lama2k</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58462099</link>
         <description><![CDATA[<p>■읽은이 </p><p>김태희 엄마</p><p>■들은이</p><p>김태희</p><p>■읽은날</p><p>2024년 4월 17일 수요일</p><p>■기억에 남는 문장</p><p>아프로디테가 땅위를 살피는 하데스를 보고 묘한 웃음을 지었어요</p><p>■책을 읽으며 나눈 대화</p><p>태희는 전에 읽었던 기억이 있지만 페르세포네의 엄마가 아니라 아빠가 딸을 데려오려고 한것으로 기억하고 있었어요. 태희는 데메테르와 페르세포네 모녀가 선녀같다고 생각했어요. </p><p>■이 책을 읽고나서의 교훈</p><p>남이 주는 음식은 함부로 먹지말자</p><p>■만약 내가 페르세포네 였다면</p><p>탈출하지 않았을까</p><p>■태희의 말</p><p>신계의 법이 슬슬 바뀌었나봐.  점점 따뜻한 날이 추운날보다 더 많아지니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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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1: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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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주를 품은 아이⭐</title>
         <author>121009_10</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58539268</link>
         <description><![CDATA[<p>1.⭐읽은 이: 6학년 황예나</p><p><br></p><p>2.⭐읽은 날: 4월 17일 </p><p><br></p><p>3.⭐책 속 황금 문장</p><p>"우주를 상상하는 건 이상한 게 아니라 특별한 거야"</p><p>"인간의 상상은 모두 이루어 질 수 있다"</p><p>4.⭐느낀 점</p><p>나는 이 책을 읽고 과학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 됐다. 이 책에서 아이가 아빠한테 하는 질문들이 곧 내 지식(?)을 올리는 것 같다. 과학 이야기인 것인 만큼 내가 알지 못했던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ʃ♡ƪ)</p><p><br></p><p>5.⭐질문 만들기</p><p>⭐폰 브라운은 좋은 사람이었을까요? 아니면 나쁜 사람이었을까요? 그것도 아니라면 마음을 가진 사람이 나쁜 행동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일까요? 혹은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구별하는 것이란 불가능한 일일까요?</p><p><br></p><p>6.⭐추천 대상</p><p>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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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2: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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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레모네이드가 좋아요]를 읽고</title>
         <author>milk214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60234150</link>
         <description><![CDATA[<div>1. &nbsp;읽은이: 황도율과 엄마<br><br>2. 읽은날: 4월 18일<br><br>3. 책속인상깊은장면: 오줌을 레모네이드로 속여서 먹일려고 하다가 결국 자기가 먹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어리석어보여요 양을 약올리다가 자기가 당했어요<br><br>4. 읽은 소감: 재미있는 책이라 우리반 친구들한테 추천하고 싶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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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2: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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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62647240</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 김재희(2-2), 김준희(7세)<br><br><br>2. 읽은 날 : 4월 20일<br><br><br>3.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br>- 김재희 : 새가 죽어서 복수에 성공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기분이 통쾌했다.<br>- 김준희 : 새가 가마솥에서 타서 모기가 된 장면이 신기했다.<br><br><br>4. 한 줄 소감(느낌)<br>- 김재희 : 나도 오누이의 오빠처럼 물리치러 모험을 떠날 거다.<br>- 김준희 : 진짜로 그런 새가 있다고 한다면 무서울 것 같다.<br><br><br>5. 독후활동 : 미니 책 만들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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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9: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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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용기모자]를 읽고</title>
         <author>milk214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66272797</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이 : 2학년 황도율과 엄마<br><br>2. 읽은날 : 4월 23일<br><br>3.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br>악어와 자전거 타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악어를 무서워 했는데 즐거움을 나누어주어서요 용기가 생긴거 같아요&nbsp;<br><br>4. 한줄 소감: 무서움을 잊는 방법을 찾을래요<br><br>5. 독후활동<br>- 무서운것들 적어보기<br>- 무서움을 잊는 방법 찾아보기<br>- 용기모자 접어보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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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0: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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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젓가락 달인 </title>
         <author>140905_1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66293348</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 이: 이예나 (4-2)</p></li><li><p>감상평: </p><p>💕 나는 오늘 &lt;젓가락 달인&gt;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우봉이다. 초등학교 2학년인 우봉이는 반에서 열리는 젓가락 달인 대회에 참가한다. 그 날  주은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온다. 주은이는 밝고 당당한 성격인 것 같다. 주은이도 젓가락 달인 대회에 참가한다. 주은이와 우봉이만 최종 달인 대결에 들어가게 된다.  내가 우봉이라면 져줄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상품권이 필요없지만 주은이에게는 필요한 것 같기 때문이다.  제일 인상깊은 장면은 우봉이가 집에서 콩을 옮길 때이다. 콩이 토끼똥처럼 생겨서 기억에 남는다.   나도 젓가락 달인이 되고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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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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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즈의 마법사</title>
         <author>sek83</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66331571</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이 : 2학년 김원과 엄마<br><br>2. 읽은 날짜 : 4월 23일<br><br>3. 독서 후 감상평 :&nbsp; 이상하다. 도로시의 말대로&nbsp; 다 이루어지는게 이상함.<br>날아간 집은 왜 안가져왔나?<br><br>4. 독후 활동 :&nbsp; 마법사가 있다면&nbsp; 무엇을 하고싶은지 생각해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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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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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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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연못</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66398123</link>
         <description><![CDATA[<div>1. 들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br><br><br>2. 들은 날: 4월 23일<br><br><br>3. 인상 깊은 장면<br>"나중에는 아무도 연못에서 살 수 없게 된 것이 제일 기억나요. 너무 슬프고 속상했어요."<br><br><br>4. 한 줄 소감(느낌)<br>- 김재희 : 서로 싸움을 하다가 죽게 된 물고기가 불쌍했다. 나랑 동생도 서로 욕심을 부리다가 싸우면 엄마에게 혼날 것 같다. 사이좋게 잘 지내야겠다.<br>- 김준희 : 물고기가 많이 아파서, 그리고 죽어서 슬펐다. 나도 오빠랑 싸우다가 다치면 엄마한테 들켜서 혼나고 우리도 속상하고 엄마도 속상하겠지. 싸우지 말아야지.<br><br><br>5. 독후활동 : 인상 깊은 장면 그려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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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2: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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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빈털터리 상우</title>
         <author>lama2k</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69456744</link>
         <description><![CDATA[<pre>내용: 어떤 가난아이가 게임기를 사고 싶어하는 이야기. 마지막에는 엄마의 건강을 되찾지</pre><div>기억에 남는 문장:오늘 숙제 없어<br>엄마:열린 결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br>태희 :이야기가 되다 말아서 답답한것같아<br>엄마:태희는 돈이 없었을때&nbsp; 어땠어?<br>&nbsp;태희:기다리면 용돈날이 되니까<br>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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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8: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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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파랑이와 노랑이</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69547051</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br><br><br>2. 읽은 날: 4월 25일<br><br><br>3. 책 속 황금문장 찾기<br><br>"그렇게 꼭꼭 껴안고 있다 보니...... 어느새 둘은 초록이가 돼 버렸어."<br><br><br>4. 한 줄 소감(느낌)<br><br>- 김재희 : 파랑이와 노랑이가 서로 너무 사랑해서 꼭 껴안았더니 마음속이 합쳐져서 초록이가 되었다. 나도 이렇게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다. (이름은 그 친구가 알리고 싶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비밀이다.) 그 친구가 생각이 났다.<br><br>- 김준희 : 나는 초록색을 좋아하는데, 나도 초록색이 되어보고 싶다.<br><br><br>5. 독후활동 : 물감으로 색깔 섞어보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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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0: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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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달콤한 거짓말</title>
         <author>sek83</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6959820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 2학년 김원과 엄마<br><br>2. 읽은 날짜 : 4월 25일<br><br>3. 기억에 남는 장면 :&nbsp; 거짓말이 들통나서 혼나게 되는&nbsp; 걸 상상하는 장면<br><br>4. 독서 후 이야기나누기 : 거짓말한 경험이 있는지? 왜 거짓말을 하는 건지? (자랑하거나 잘 보이고 싶어서...) 거짓말을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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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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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빨간질투</title>
         <author>milk214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69680174</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이: 2학년 황도율과 엄마<br><br>2. 읽은날짜: 4월 25일<br><br>3. 기억에남는장면: 파랑이 빨강이가 서로 손잡고 앉아있는 모습이 기억남아요 싸웠는데 화해하고 친해지는 모습때문에요<br><br>4. 한줄소감: 나도 질투나는 친구가 있음 친해지려고 노력해봐야겠다<br><br>5. 독후활동<br>- 질투나는 순간 찾아보기<br>- 질투났을 때 나의 변화는?<br>- 질투났을때 어떻게 하면 나의 마음이 풀어질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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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2: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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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 얼굴 병원</title>
         <author>sunnystpark</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69913547</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이 : 손가연, 손가연엄마</p></li><li><p>읽은 날 : 4월 셋째주</p></li><li><p>기억에 남는 장면 </p><p>엄마 : 달라진 이안이 모습을 알아챈 선생님이 무슨일이 있는건 아니냐며 묻는 장면. 이안이가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면모를 깨달아가는 모습이 기특하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했다.</p><p><br/></p><p>p.83 내가 선생님에게 힘을 줬다니, 생각지도 못한 말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선생님이 나에게 관심조차 없는 줄 알았다. 선생님도 지유처럼 적극적인 아이들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다.</p></li><li><p>추천하고싶은사람</p><p>가연 : 소심해서 고민인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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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5: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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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숲 속 마을의 대소동</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7181719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br><br><br>2. 읽은 날: 4월 27일<br><br><br>3.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br><br>"집집마다 큰 소동이 일어났어요. 마을에 있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가 몽땅 없어졌으니까요. 마을 사람들은 모두 소리를 지르며, 이리 왔다 저리 갔다 갈팡질팡했어요."<br><br><br>4. 한 줄 소감(느낌)<br><br>- 김재희 : 도둑이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다 훔쳐가는 바람에 프라이팬으로 요리도 못 하고, 티비도 못 보게 되겠지? 흰수염 할아버지가 다시 찾아줘서 다행이다. 우리집에도 생각보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가 엄청 많은 것 같다. 만약에 도형 도둑이 오면 내가 꼭 붙잡아야겠다.<br><br>- 김준희 : 우리집은 천장도 네모인데, 그것까지 도둑들이 훔쳐가면 윗집 사람들이 내 머리에 뚝 떨어질지도 몰라!<br><br><br>5. 독후활동 : 우리 집에 있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 찾아보기, 책 표지 따라그리고 색칠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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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7 05: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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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냄비 할아버지가 사는 나라 </title>
         <author>140905_1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72431692</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 이: 이예나 (4-2) </p><p><br/></p></li><li><p>감상평 : </p><p>  &lt;매직 트리 스토리&gt; 시리즈는 황예나 언니가 무척 재밌다며 추천을 하여 책을 빌려와 읽게 되었다. 제목은 좀 이상했지만, 내용이 너무 재밌었다!!  </p><p> 조, 베스, 프레니 세 남매가 아빠 직장때문에 이사를 가게 되는데, 그 곳에서 ' 마법의 숲'을 알게 되고 진짜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게 된다.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은 세 남매가 함께 빨간 고블린을 물리치는 장면이었다. 힘을 합쳐서 못된 고블린을 혼내주는 장면이 너무 웃겼다.   책을 읽으면서 제일 공감했던 장면은 베스가 빨래박박 부인의 구정물을 맞았을 때였다. 내가 베스였어도 화를 낼 것 같았다.   </p><p>  환타지 모험 동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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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8 11: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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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기가 너무 빠른 나비</title>
         <author>milk214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7245211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이: 2학년 황도율과 엄마<br><br>2. 읽은날짜: 4월 28일<br><br>3. 기억에 남는 장면: 포기하지 않고 먼 거리를 날아가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nbsp;<br><br>4. 한줄소감: 나도 포기를 안하도록 도전해보겠다<br><br>5. 독후활동<br>- 나비 그리기<br>- 포기하고 싶었을 때, 어땠는지 이야기 나누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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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8 12: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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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가 즐거울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73464121</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br><br><br>2. 읽은 날: 4월 29일<br><br><br>3.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br>"오빠 학교에 가면 뭐가 제일 좋아?"<br>"좋은 거 없어! 아주아주 끔찍하지! 학교가 얼마나 힘들고 피곤한지 너는 아무것도 몰라! 단단히 각오해라!"<br><br><br>4. 한 줄 소감(느낌)<br>- 김재희 : 예전에 다니던 학교 생각이 났다. 그때는 선생님이 무서웠는데, 지금 다니는 학교는 무섭지 않고 즐겁다. 친구들이 재미있어서 같이 놀면 신난다. 작년에도 1학년 들어갈 때 이 책을 읽었었는데, 그때는 유치원보다 많이 힘들었다. 그런데 요즘은 어려운 공부가 있어도 재미가 있다.&nbsp;<br><br>- 김준희 : 유치원에서는 공부를 조금만 해서 좋다. 예전에 다니던 교실에는 친구들이 너무 바글바글 많아서 불편했는데, 지금은 열 명만 있어서 좋다.&nbsp;<br><br><br>5. 독후활동<br>1) 책에 나오는 12가지 이유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1가지 이유는 무엇인가요?<br>- 김재희 : 길고 긴 방학이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든다. 수영장에 매일매일 가고 싶다.&nbsp;<br>- 김준희 :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는 게 제일 좋다. 이렇게 넓은 운동장은 처음이다.<br><br>2) 책에 나오지 않은 것중에 내가 생각하는 학교, 유치원이 즐거운 이유가 있나요?<br>- 김재희 : 질서를 잘 지키면서 생활하니까 친구들과 싸우는 일도 줄어들고 즐겁다.<br>- 김준희 : 친구들이 적어서 좀 더 편하게 지낼 수도 있고, 열 명이 다 모여서 둥글게둥글게를 해도 아주 많지 않아서 좋다.&nbsp;<br><br>3) 지금보다 더 즐거운 학교, 유치원 생활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br>- 김재희 : 수업시간과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면 더 좋아질 것 같다.<br>- 김준희 : 친구들의 말에 귀기울여 들어주면 더 사이가 좋아질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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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9: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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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좋아요 조작사건</title>
         <author>sunnystpark</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73598340</link>
         <description><![CDATA[<p><mark>1. 읽은 이 :</mark> 손우현, 손우현엄마</p><p><mark>2. 읽은 날 :</mark> 4월21일~28일</p><p><mark>3. 읽은 소감(느낌) :</mark></p><p>우현 /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땐 흔한 우정이야기인가? 했는데 향초가 등장하는 장면부터 이야기가 달라졌다. 향초가 처음 나왔을 땐 나도 주인공처럼 향초를 쓰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는 욕심이 너무 크면 안된다는 걸 알았다.</p><p>엄마 / 요즘아이들이 친구를 사귀기 위한 조건에 sns관련한 것이 있다는데 놀랐고, 어른들의 세계와 별반 다르지 않은 환경에 아이들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게 염려스러웠다.</p><p><mark>4. 인상깊은 장면 :</mark></p><p>우현 / 주인공 상은이가 향초를 버리는 부분</p><p>엄마 / 상은이가 자기 계정에 자신이 했던 모든 잘못을 인정하는 사과글을 올리고 아린이 무리에게도 직접 사과를 한 후 직접 인별그램 계정을 삭제하는 부분. 어른도 쉽지 않은 일인데 해낸 상은이가 너무 용감하고 책임감 있어보였다.</p><p><mark>5. 이 책을 추천한다면? :</mark></p><p>우현 : 야망이 많은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 읽고 더 올바른 길로 가면 좋겠다.</p><p>엄마 : 인기있는 친구가 되고싶은데 그러지 못해 속상해하는 친구가 이 책을 읽고 진정한 인기, 우정이 무엇인지 알게되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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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1: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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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학년 5반 아이들</title>
         <author>sunnystpark</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73757142</link>
         <description><![CDATA[<div><mark>1</mark>. 읽은 이 : 손우현엄마<br><mark>2</mark>. 읽은 날 : 4월29일<br><mark>3</mark>. 읽은 소감(느낌) :<br>책에는 5학년 5반인 7명의 아이들이 나온다. 아이들은 모두 각자의 고민이 있고 그 고민을 나름대로 풀어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곱 아이들의 이야기는 서로 얽혀있기도 한데, 입장에 따라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주목하는 부분도 다르다는게 인상적이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고민이나 일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을 읽고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중인 아이들임을 새삼 이해했고, 그들의 사회생활을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mark>4</mark>. 인상깊은 장면 : 장미가 오디션 프로그램의 2차에서 돌아가신 아빠를 생각하며 노래부르는 장면이 너무 감동이어서 같이 울었다.<br><mark>5</mark>. 이 책을 추천한다면? : 자신의 고민이 힘들게 느껴지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는 친구, 누구에게라도 위로를 받고 싶은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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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3: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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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EING A GIRL 소녀가 된다는 것💄</title>
         <author>121009_10</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75112823</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이: 6학년 황예나👑</p><p><br></p><p>💄읽은 날: 4월 30일 화요일</p><p> </p><p>💄책 속 황금 문장</p><p>"요점을 말하자면, 네가 지니고 있는 이 시기는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이 특별하다는 거야. 그러니 즐겨!"</p><p><br></p><p>💄느낀 점</p><p>나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된 것 같아 좋았다. 그리고 글쓴이가 나의 고민이나 그런 이야기를 직접 옆에서 들려주는 것 같아서 더 친근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 </p><p><br></p><p>💄추천 대상</p><p>십 대 여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에 대해 더 잘 알아가게 될 것 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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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8: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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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외나무 다리 위의 두 마리 염소</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77961057</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br><br><br>2. 읽은 날: 5월 1일<br><br><br>3. 가장 인상적인 장면<br>"한동안 둘은 엎치락뒤치락 싸우면서, 자기가 먼저 다리를 건너야겠다고 우겼어요. 그러다 두 마리 모두 발이 미끄러지며 냇물 속으로 풍덩 빠지고 말았어요."<br><br><br>4. 한 줄 소감(느낌)<br>- 김재희 : 염소들이 서로 먼저 가려고 싸우다가 결국 둘 다 빠지게 되었다. 한 명이라도 양보했다면 잘 건널 수 있었을 거다. 나도 동생하고 장난감으로 싸우고 서로 양보 안 하다가 엄마에게 혼만 나고 장난감도 압수되었는데, 이제 양보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났다.<br><br>- 김준희 : 다른 동물들이 말렸는데도 염소들이 양보 안 하고 싸우기만 했다. 내가 염소였다면 먼저 가라고 해주고 나는 나중에 건널 것 같다. 물에 빠지는 건 너무 싫다.<br><br><br>5. 독후활동<br>- 인상깊은 장면 그림으로 그려 보기<br>- 만약 내가 염소라면 어떻게 할지 이야기 나누기<br>- 외나무 다리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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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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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1401041_2</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80925389</link>
         <description><![CDATA[<ol><li><p> <mark>읽은 이</mark> : 박도현(4-2),박도희(7세),박도은(4세),아빠,엄마</p></li><li><p> <mark>읽은 날</mark> : 2024.5.6월 아침</p></li><li><p> 책 제목: 새빨간 질투  // </p><p>** <mark>책속 황금문장 찾기</mark>:</p><p><strong>Q1.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strong></p><p>A. 도현: '빨강과 파랑이 함께 어우러져 빛나는 풍경은 더없이 눈부셨지.'</p><p>A. 도희: ' 아, 눈부신 파랑! 온몸으로 받아들여 더 빨갛게 익어 갈테야.'</p><p>A. 엄마: ' 빨강의 뜨거움에 파랑의 차가움이 더해질 때 서로가 적당한 온도로 맞춰진다는 걸 깨달았지. '</p><p><br/></p><p><strong>Q2.  빨강이 처럼 질투가 생겨서 지워버리고 싶은 무언가가 있었나요?</strong></p><p>A.도희: " 질투가 생긴 적은 있지만 빨간질투를  지울 수 가 없으니까 그냥 화를 냈어요. "</p></li><li><p><mark>한 줄 소감</mark>: #도현:  " 빨강,파랑 서로가 다른데 서로를 이해해주니까 멋져보여요."</p><p>#도희: "  빨강이 파랑을 받아들여 더 빨갛게 될 것 같아  아름다워 질 것을 생각하니 감동이예요. 빨갛게 익어갈테야. 이부분이 아름다워요. "</p><p>#아빠 " 영화 엘리멘탈이 생각났어요" </p><p>#엄마: 적당한 온도로 맞춰진다는 것. 감정의 그래프에서도 적당한...평안한 온도가 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p><p><br/></p><p>&amp; 독후활동 : 빨강이의 표정이 변화되는 모습을 그려보았다.</p></li><li><p><mark>추천대상</mark> :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거나? 누군가를 닮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 질투라는 감정에 대해 생각하고 싶을때.</p><p> </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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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5 23: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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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한 왕자</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83458473</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br><br><br>2. 읽은 날: 5월 7일<br><br><br>3.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br>"사람들은 왕자의 조각상을 용광로 속에 넣었습니다. 왕자의 몸은 모두 녹았지만, 녹지 않은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납으로 만든 왕자의 따뜻한 마음이었습니다."<br><br><br>4. 한 줄 소감(느낌)<br>- 김재희 : 보석을 나눠주는 왕자와 제비는 참 착하고 지혜로운 것 같다. 나도 보석을 갖고 싶지만 꾹 참고 나눠줄 거다. 내가 만약에 제비였다면, 왕자가 된 준희가 하는 부탁을 다 들어줘야겠다.<br><br>- 김준희 : 내가 만약 행복한 왕자였다면 나도 나에게 붙은 보석들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줄거다. 왜냐면 사람들이 힘들어하니까 도와주고 싶다.&nbsp;<br><br><br>5. 독후활동(주인공에게 편지쓰기 / 인상깊은 장면 그림으로 그려보기)<br>- 김재희 : 행복한 왕자에게.&nbsp;<br>행복한 왕자야, 너는 너에게 있는 보석을 아끼지 않고 모든 가난한 사람들과,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을 보니 너무 지혜로운 것 같아. 나도 너처럼 지혜로워지고 싶어. 마지막에 심장만 남았을 때 심장을 보면 네 생각이 나. 다음에 만나면 내가 녹은 몸 말고 새로운 몸을 만들어 줄게. 다음에 또 만나자. 안녕<br><br>- 김준희 : 제비에게.<br>제비야, 행복한 왕자가 부탁하는 걸 모두 잘 들어줘서 나도 기분이 좋아. 그런데 네가 남쪽으로 못 가고 죽어서 천국으로 가서 슬퍼. 내가 마음 속으로 너를 꼭 기억할게. 안녕.<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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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14: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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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네 역할도 중요해</title>
         <author>milk214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86684567</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이: 2학년 황도율과 엄마<br><br>2. 읽은날짜 : 2024.5.9<br><br>3. 기억이 남는 장면은?<br>&nbsp; 입을 삐죽이지 않는 미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nbsp;<br>&nbsp;선생님 말씀 듣고 자기 역할의 중요하다는 걸 빨리 깨닫는 모습때문에요<br><br>4. 도율이가 미쉘이였다면?<br>멋진 역할 안해도 괜찮아요<br>멋져보이지 않아도 괜찮아요.&nbsp;<br><br>5. 한줄소감<br>끝까지 노력한 미쉘이 행복해보였어요<br><br>6. 독후활동<br>- 별 종이접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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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2: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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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벤이 새엄마를 찾아요</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8802168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br><br><br>2. 읽은 날: 5월 10일<br><br><br>3.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br>"벤이 몸을 뒤척였어요. 눈을 떠 보니, 침대 위였어요. 모든 게 꿈이었어요.<br>'새엄마는 필요 없어. 나한테는 이미 엄마가 있는걸. 휴우~, 엄마가 아직도 나를 사랑해 주면 좋겠는데...'<br>벤은 침대에서 내려왔어요."<br><br><br>4. 한 줄 소감(느낌)<br>- 김재희 : 벤은 사탕을 좋아하는데 엄마가 못 먹게 해서 잔소리만 하는 엄마 대신 새엄마를 찾았는데, 엄마가 곁에 있는데 엄마를 싫어하는 거 같아서 조금 슬펐다. 나도 가끔은 게임만 시켜주고, 밥 먹으라고도 안 하고, 공부도 안 시키고, 자유시간을 많이 주는 엄마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새엄마가 필요 없다. 이미 내 곁에는 착한 우리 엄마가 있고 나를 너무 사랑하니까. 근데 어떨 때는 엄마가 두 명이면 좋겠다. 그러면 나랑 동생이랑 둘 다 엄마가 필요할 때 한 명씩 안아줄 수 있고 엄마도 둘이서 일하면 덜 힘들 것 같다.<br><br>- 김준희 : 엄마가 벤한테 사탕을 먹지 말라고 했는데 더 먹고 싶다고 고집부리면서 새엄마를 찾아갔다. 근데 사탕 많이 먹으면 이빨이 다 썩는데 그렇게 하는 새엄마는 필요 없다. 우리 엄마는 내 건강을 위해서 밥도 영양가가 골고루, 양도 적당히 건강한 걸로 챙겨준다. 사실은 가끔 엄마한테 속상할 때도 있긴 하다. 왜 속상한지는 비밀이다. 그래도 나는 새엄마를 안 찾을 거다. 나는 우리 엄마가 좋으니까.&nbsp;<br><br><br>5. 독후활동 : 자음별로 시작하는 단어 찾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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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1: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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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은 책의 여행</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89300719</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br><br><br>2. 읽은 날: 5월 12일<br><br><br>3. 책 속 황금문장 찾기<br>"작은 책은 땅에 떨어질 듯하다가도 다시 떠오르기를 반복했어요. 한동안 작은 책의 나는 모습을 바라보던 새끼까치들이 용기를 얻어 하나 둘 둥지에서 뛰어내리기 시작했어요."<br><br><br>4. 한 줄 소감(느낌)<br>- 김재희 : 날개가 없지만 바람 덕분에 하늘을 날 수 있었던 책이 부럽다. 나도 하늘을 내 마음대로 날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만약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우주 끝까지 가보고 싶다. 까치들이 책이 먹이인 줄 알고 뜯어먹을 뻔해서 긴장했지만, 다행히 삼키지 않았다. 그리고 책이 알려준 대로 하니, 나는 법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아기 까치들이 잘 나는 것을 보고 책은 엄청 뿌듯하고 자신감이 넘쳤을 것 같다.<br><br>- 김준희 : 내가 작은 책이라면 훨훨 날아서 둥지로 올라가 새들에게 내 몸에 새겨진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다. 근데 책의 주인인 마리온이 책을 잃어버려서 조금 당황스럽고 속상했을 것 같다. 나는 얼른 마리온에게 돌아가서 다시 재밌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해주고 싶다.&nbsp;<br><br><br>5. 독후활동(주인공의 뇌구조 그려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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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2: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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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맙습니다, 선생님</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93762564</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br><br><br>2. 읽은 날: 5월 15일<br><br><br>3. 인상 깊었던 장면<br>"트리샤가 행복한 시간은 오로지 폴커 선생님 주변에 있을 때뿐이었습니다. 선생님은 트리샤에게 칠판을 지우게 했습니다. 그 일은 모범생만 하는 일인데도 말입니다. 선생님은 트리샤가 잘하는 일이 하나라도 있으면 등을 토닥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트리샤를 놀리는 아이는 그 누구라도 엄하고 싸늘한 눈길로 쳐다보았습니다."<br><br><br>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br>- 김재희 : 트리샤가 처음에 읽지 못해서 학교 다니는 게 힘들고 친구들이 놀려서 엄청 속상했을 거 같다. 나라면 슬프고 화도 났을 거다. 그래도 새 선생님이 오셔서 트리샤가 그림을 잘 그리는 점을 칭찬해 주셔서 날아갈 듯이 기뻤을 것 같다. 친구들이 전부 그림을 보니까 뿌듯하고 자신감이 생겼을 거다. 그런데도 에릭은 쉬는 시간마다 트리샤를 쫓아다니면서 놀렸는데, 나는 그래서 에릭이 싫다. 나라면 같이 싸웠을 거 같은데, 트리샤는 계단 밑에 숨어서 불쌍하다. 폴커 선생님이 에릭은 교무실에 데려가고, 트리샤는 위로해 주셔서 다행이다. 또 재밌는 방법들로 읽는 법을 가르쳐주셨는데, 선생님 덕분에 책을 사랑하게 되고 나중에 어른이 되어 작가가 된 걸 보고 선생님이 도움을 많이 주셨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에게도 이런 선생님들이 정말 많이 계시는데, 오늘 스승의 날이라서 그런지 더 생각난다.<br><br>- 김준희 : 트리샤가 학교에 가면 잘 읽게 될 거라고 했는데 계속 못 읽어서 엄청 속상할 것 같다. 그래도 폴커 선생님은 트리샤가 특별히 그림을 잘 그린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행복했다. 나도 선생님께 칭찬을 받으면 너무 기뻐서 유치원을 빙글빙글 돌 만큼 기분이 좋다. 친구들이랑 함께 놀지 못하고 숨어있을 때는 불쌍했다. 나라면 "놀리지 마!"하고 단호하게 말했을 거다. 놀리는 친구는 없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선생님께 책 읽는 방법을 잘 배워서 다행이다. 나도 재희오빠처럼 선생님들 생각이 난다. 송남유치원 교장선생님, 서공주 선생님, 윤영선 선생님, 하모니 선생님들께 "스승의 날 축하해요!"라고 말해주고 싶다.<br><br><br>5. 독후활동 : 책 빙고 게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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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06: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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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진짜 산타클로스야!</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299992732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nbsp;<br><br><br>2. 읽은 날: 5월 19일&nbsp;<br><br><br>3. 인상 깊었던 장면&nbsp;<br>고양이를 품에 안고 집으로 들어가던 할머니가 산타클로스를 보았어요.&nbsp;<br>"안녕하세요, 산타클로스!"&nbsp;<br>할머니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산타클로스에게 손을 흔들었어요. 깜짝 놀란 산타클로스는 썰매를 세우며 말했어요.&nbsp;<br>"맞아요, 전 진짜 산타클로스예요. 저를 알아보다니 놀랍군요. 산타클로스를 믿나요?"&nbsp;<br><br><br>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nbsp;<br>- 김재희 : 나는 진짜 산타를 믿는다. 크리스마스트리 밑에 항상 선물을 놓고 가신다. 핀란드에 살고 계시는데 썰매를 타고 여기까지 오시는 거다. 진짜 산타가 마을 사람들에게 가짜라고 오해를 받을 때에는 슬프고 화가 났다. 진짜 산타클로스에게 그런 말을 하다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짜들은 코가 작아서 우습게 생긴 가짜 코를 달고 있었는데, 진짜 산타할아버지는 코가 왕 컸다. 그것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몰라주니까 속상했다. 그래도 나중에 어떤 할머니가 진짜 산타를 알아봐 주고 위로해 주어서 자신감을 찾는 모습이 뿌듯하고 기뻤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오실 수 있을 것 같다.&nbsp;<br><br>- 김준희 : 내 친구는 산타클로스가 없다고 하고, 선물은 밤에 몰래 엄마아빠가 놔주는 거라고 했다. 그렇지만 나는 진짜 산타할아버지를 믿는다. 예전에 엄마가 새벽에 사진 찍어서 보여준 적도 있다. 길거리에서 만난 가짜 산타클로스들이 너무 많아서 진짜 산타할아버지가 좀 당황스러웠을 것 같다. 사람들이 자꾸 가짜라고 하니까 속상해서 더 이상 산타를 안 하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산타할아버지한테 좋은 말을 많이 해줘서 다행이다. 이제 우리 집에도 올 수 있겠지?&nbsp;<br><br><br>5. 독후활동 : 뒷 이야기 만들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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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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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풍쟁이 낙타</title>
         <author>milk214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01664514</link>
         <description><![CDATA[<div><br>1. 읽은이: 2학년 황도율과 엄마<br><br>2.읽은날짜: 2024년 5월 21일<br><br>3. 기억에 남는 장면:&nbsp;<br>까말이 솔직하게 진실을 말한 부분이 기억에 남아요&nbsp;<br>“코코야, 젊은 녀석이 벌써 끙끙거려? 조금만 참아! 요 앞에 오아시스가 있으니까”라는 말이 까말이 놀린 코코를 응원해주는 모습이 친절해 보였어요<br><br>4. 질문만들기<br>-까말은 어렸을때부터 허풍쟁이였나요?<br>-허풍쟁이이면 어떤 기분일까?<br>-자기를 놀린 낙타를 왜 응원해줬을까요?<br><br>5. 독후활동<br>- 도율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정리해보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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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11: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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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아지는 아이</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03325169</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nbsp;<br><br><br>2. 읽은 날: 5월 22일&nbsp;<br><br><br>3. 인상 깊었던 장면&nbsp;<br>"아이는 마침내 아주 작아져서 쥐구멍에 기어들어갈 정도였어요. 정말 소파 옆에 있는 작은 쥐구멍으로 아이가 기어들어가 버렸으니까요. 이제 아무도 아이의 이름을 듣고 웃지 않을 거예요. 줄넘기줄을 보고 비웃는 친구도 없을 거고요. 치즈를 먹지 않아도 쳐다보는 사람도 없을 거예요."&nbsp;<br><br><br>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nbsp;<br>- 김재희 : 마리아마리안이 부끄러움이 많아서 사람들을 피하다가 쥐구멍보다도 더 작아지는 바람에 더 쑥스러워진 거 같다. 애들이 마리아마리안을 놀리고 사람들도 자꾸 쳐다보니까 속상했을 거다. 나는 이런 적은 없지만 만약 내가 창피한 일을 겪는다면 놀리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바로 얘기해야겠다. 부끄럽다고 숨어버리면 엄마아빠도 없이, 밥도 굶으면서 쥐구멍에서 계속 살아야 되고, 고양이를 피해 다니느라 엄청 고생하게 된다. 마리아마리안이 자기 이름을 용기 내어 크게 이야기하고 다시 커지는 장면에서는 자신감이 넘쳐 보였다. 마리아마리안을 만나게 된다면, "마리아야 창피하다고 숨지 말고 자꾸 용기를 내려고 노력해 봐. 마지막에 용기 있게 소리치는 모습은 정말 멋졌어!"라고 얘기해주고 싶다.&nbsp;<br><br>- 김준희 : 이름이 창피해서 친구들에게 놀림받고, 쥐구멍에 들어갈 만큼 작아져서 숨어 들어갔다가 고양이를 만난 게 너무 무서웠다. 왜냐하면 고양이가 쥐라고 생각하고 잡아먹을 듯이 혀도 날름거리고 입도 쫙 벌렸다. 그래도 마리아마리안이 용기를 내어 유리창이 흔들릴 정도로 큰 목소리로 이름을 외쳤더니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왔다. 부모님이 기뻐서 춤을 추는 모습을 보니 나도 좋았다. 예전에 내가 화장실에 다녀오는데, 친구, 언니, 오빠들이 갑자기 다 같이 나를 쳐다보고 "뭐 했어?"라고 물어봐서 창피해서 숨고 싶었던 적이 있다. 마리아처럼 소리를 지르지는 않았지만 솔직하게 부끄럽다고 가달라고 말했더니 마음이 쪼그라들지 않았다. 나도 이제부터는 용기 내어서 말할 수 있을 거 같다.&nbsp;<br><br><br>5. 독후활동 : 독서 퀴즈 대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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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2: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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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강 여왕 클레오파트라</title>
         <author>140905_1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07316008</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 이: 이예나 (4-2) </p></li><li><p>감상평:</p><p>🤩 요즘 이집트 유물 다큐멘터리를 너무 흥미롭게 보고 있어 클레오파트라의 이야기를 다룬 이 책에도 관심이 갔다. </p><p> 그 중에서도 나는 클레오파트라가 로마의 장군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만나려고 한 일이 가장 흥미로웠다. 클레오파트라는 이런 저런 궁리를 하다가 카펫안에 숨어 카이사르를 만나게 된다.   </p><p>  한 나라의 여왕인 클레오파트라가 그토록 카이사르 장군을 만나려  한 이유는  자신의 나라인 이집트를 지키기 위해서 였다고 한다. 그런데 놀랍게 클레오파트라의 용감하고도 매력적인 모습에 카이사르는 사랑에 빠지게 된다. </p><p> 나는 클레오파트라가 어떻게 생겼을지 그리고 얼마나 똑똑했을지 궁금하다. 그리고 그녀의 묘지는 아직도 찾고 있다고 한다. 내가 고고학자가 되어 발굴해내고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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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6 01: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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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잘못을 고치는 학교</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07385078</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nbsp;<br><br><br>2. 읽은 날: 5월 25일&nbsp;<br><br><br>3. 인상 깊었던 장면&nbsp;<br>"당나귀는 "넓은 세상으로"라고 쓰인 다른 안내판을 찾아냈어요. 오이는 버드나무 곁에 있다가 노란 꽃을 피웠어요. 토끼는 신기한 숲으로 달려가서 초롱꽃이 내는 소리를 들었지요. 지금도 그곳에 가면 귀가 아주 큰 토끼를 볼 수 있답니다."&nbsp;<br><br><br>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nbsp;<br>- 김재희 : 초롱꽃의 소리를 못 듣는 토끼와 글자를 잘 못 읽는 당나귀, 서로 싸우는 고양이와 마우스, 고장난 컴퓨터, 구부러진 오이, 돌멩이를 들 수 없는 포클레인이 부모님께 꾸지람을 잔뜩 받고 잘못을 고쳐오라고 학교에 가게 되었다. 내가 볼 땐 그 친구들이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실수를 한 거고 그건 잘못이 아닌데 부모님께 많이 혼나서 슬프고 속상했다. 학교에 도착해서 처음 만난 지렁이 선생님께 자기의 잘못을 이야기하고, 무엇을 배워가야 되는지 말하는데, 지렁이 선생님은 일단 먼저 쉬라고 하셔서 당황했다. 학교의 규칙만 잘 지키면 된다고 하고 잘 못해도 괜찮다고 해서 놀랐다. 내가 만약 이 학교에 가게 된다면 나도 여기서 많은 걸 배우고 싶다. 새 장난감을 계속 사고 싶어지는 욕심이 있는데 그걸 버리는 방법을 지렁이선생님한테 배우고 싶다. 학교에 갑자기 태풍이 왔을 때 그 소리를 토끼가 들어준 덕분에 친구들이 무사했고, 엉망진창이 된 돌덩이도 포클레인이 치워주었다. 구부러진 오이도 예쁜 꽃을 피우게 되었다. 학교를 마치고 다 같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 친구들이 자랑스럽다. 집에 돌아가게 되면 새롭게 배운 것들로 더 잘 해낼 수 있고, 가족들을 만나 기뻐할 것 같다. 잘 해내는 모습을 보여줄 생각에 설레고 뿌듯할 것 같다.&nbsp;<br><br>- 김준희 : 당나귀, 토끼, 오이, 포클레인, 컴퓨터와 마우스, 고양이가 잘못을 많이 해서 잘못을 고치는 학교에 가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잘못을 고칠 수 있는지 방법을 배우려고 가게 되었는데, 학교까지 가는 길이 너무너무 멀어서 힘들고 당황했을 거 같다. 힘들게 도착했는데 지렁이 선생님은 쉬라고 해주셔서 친구들이 뿌듯했을 것 같다. 말을 예쁘게 해 주시고, 선생님이 토닥여주시고, 마음을 보듬어 주셔서 좋았다. 멀리서 태풍이 오는 소리를 토끼가 들어주고, 포클레인이 시냇물을 막은 돌덩이를 치워줬다. 고양이랑 마우스는 서로 친하게 지내자고 화해를 했고, 컴퓨터도 거미줄에서 푹 쉬었더니 다 나았다. 그리고 구부러진 오이도 꽃이 피었는데, 그래서 맛있어졌을 것 같다. 태풍이 지나간 다음에 친구들이 맨날 혼났던 부분들이 고쳐져 있었다. 학교가 끝나고 버드나무 선생님이 집에 가라고 했을 때 친구들은 엄청 기뻤을 거다. 왜냐하면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는 거고, 엄마아빠에게 잘못을 고친 걸 자랑하고 싶어서 기대되었을 거다.&nbsp;<br><br><br>5. 독후활동 : 책에 있는 단어로 새로운 문장 만들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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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6 06: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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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꼬마 마법사 웬다와 용의 눈물</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14980473</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nbsp;<br><br><br>2. 읽은 날: 5월 28일&nbsp;<br><br><br>3. 인상 깊었던 장면&nbsp;<br>숲은 예전처럼 즐거운 곳으로 변해 갔어요. 용의 눈물을 마신 마법사들이 다시 웃고 떠들기 시작했어요. 대마법사님이 용에게 다가왔어요.<br>"용아, 고맙다. 네 눈물이 마법사들의 병을 치료해 주었구나. 얘들아, 오늘은 용을 위한 파티를 준비하자꾸나!"<br>대마법사님의 말에 마법사들은 용을 위한 축제 준비를 시작했어요.&nbsp;<br><br><br>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nbsp;<br>- 김재희 :&nbsp; 마법의 숲에 "슬픔"병이 돌아서 마법사들이 전부 우울해지게 되었는데 나는 날짜를 되돌려서 우울증을 나아지게 해주고 싶었다. 치료제가 용의 눈물이라고 했을 때 용을 찾아 동굴을 탐험하는 일이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되었다. 힘들게 용의 눈물을 찾으러 갔는데, 무지무지하게 큰 용 때문에 놀라고 두려웠을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용이 눈물 흘리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간지럽히기로 했는데 이 아이디어는 재밌고 신선한 것 같다. 나라면 졸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품을 많이 하게 해서 눈물을 받아낼 것 같다. 근데 큰 소리로 깔깔 웃는 용을 보니 나도 기쁘고 좋았다. 서로 친구가 되기로 한 용과 마법사를 보니 행복했다. 친구가 생겨서 좋아 보였다. 용의 눈물 덕분에 병이 나은 마법사들을 보니 되돌아와서 기쁘고 신나고 저절로 춤을 출 것만 같았다. 영원한 친구가 된 용과 마법사를 보니 나도 같이 친구가 되고 싶다. 나에게도 영원한 친구가 있다. 내 동생 김준희와 학교 친구들!<br><br>- 김준희 : 마법사들이 병 때문에 모두 아프게 되어서 조금 속상했다. 그래도 나을 수 있는 치료제가 있다고 해서 다행이었다. 용의 눈물이 약인데 찾는 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지만 그것만 구하면 병이 나을 수 있다고 하니까 슬픈 게 나아졌다. 그런데 마법사들이 찾아간 곳에서 엄청나게 큰 용을 봤을 때는 너무나 커서 당황스러웠을 것 같다. 그리고 눈물을 얻으려면 용이 울어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간지럽히기로 한 생각이 좋은 거 같다. 만약에 나쁜 사람이 눈물을 얻으려고 때린다면 용이 눈물을 주지 않고 화를 낼 거 같다. 내가 마법사라면 아주 슬픈 이야기를 해줄 거다. 마법사들이 간지럽혀서 신나게 웃는 용을 보니 나도 좀 웃음이 나왔다. 함께 친구가 되어 마법사의 마을로 돌아온 모습을 보니 나도 기분이 나아지고 좋았다. 용 덕분에 마법사들도 병이 다 나았고, 영원한 친구가 되기로 한 두 사람 덕분에 아주 기뻤다.&nbsp;<br><br><br>5. 독후활동 : 책의 나오는 단어로 끝말잇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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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12: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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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밀리아의 여행</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14980704</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nbsp;<br><br><br>2. 읽은 날: 5월 31일&nbsp;<br><br><br>3. 인상 깊었던 장면&nbsp;<br>"카밀리아는 건강하다는 오스왈드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그 말은 사실이었어요. 여행을 하는 동안, 카밀리아는 몰라보게 건강해졌거든요."<br><br><br>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nbsp;<br>- 김재희 :&nbsp; 작은 농장에서 태어난 송아지가 너무 몸이 약해서 나는 얼마 못 살고 죽을 줄 알았다. 그런데 농장 주인의 착한 딸인 요한나가 정성스럽게 돌봐주고 카밀리아라는 이름도 붙여주고 잘 돌봐주어서 튼튼해졌다. 요한나는 아주 멋진 딸인 것 같다. 카밀리아도 나아지려고 노력한 모습이 기특했고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었다. 새 주인을 만나러 시장으로 갔을 때 다른 송아지들은 다 팔렸지만 삐쩍 마른 카밀리아는 혼자 남게 되었고, 농장 주인도 그냥 잊어버리고 가서 아마 혼자 슬프고 외롭게 눈물을 터뜨렸을 것 같다. 요한나를 만나기 위해 혼자 집으로 돌아가는 카밀리아를 보니 그래도 용감한 행동을 한 것 같다. 집에 가는 길에 과일가게 장수가 카밀리아를 어떤 농부에게 팔았는데, 아마 가족들과 헤어져서 속상했을 거다.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지 못할 거란 생각에 얼마나 쓸쓸했을까. 어느 날 외양간에 불이 붙은 틈을 타 도망친 카밀리아는 동물보호소에 잡혀갔다가 탈출했는데 신나게 뛰어서 주인을 찾아갈 생각에 신났을 거다. 결국에 집에 도착했을 때 요한나를 만나서 기뻤고 앞으로는 활기차게 뛰어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br>- 김준희 : 요한나의 집에서 태어난 작은 송아지가 몸이 아주 약했는데 걷지도 못할 것 같아서 너무나 가엾었다. 농장 주인은 그냥 뒀지만 딸인 요한나가 엄마 소 대신 우유도 먹여주고 돌봐주어서 카밀리아는 조금씩 자라고 튼튼해진 게 정말 다행이다. 점점 씩씩해져서 요한나도 뿌듯했을 거다. 그런데 새로운 주인을 만나러 시장으로 갔던 날, 다른 큰 소들은 다 팔려갔는데 카밀리아만 작다고 혼자 남게 되었는데 속상했을 것 같다. 농장 주인도 카밀리아를 그냥 내버려 두고 가서 어린 송아지가 길이 어딘지 몰라 당황했을 거다. 그렇지만 요한나에게 돌아가기 위해서 혼자 집으로 가는 카밀리아를 보니 씩씩하고 용감한 것 같아서 뿌듯했다. 집에 가다가 모르는 과일가게 사장님이 카밀리아를 어떤 농장으로 팔았는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해서 너무 불쌍했다. 아마 카밀리아도 요한나가 아주 보고 싶었을 거다. 어느 날 번개가 쳐서 외양간 지푸라기에 불이 붙었는데, 그때 도망친 카밀리아는 동물보호소로 끌려갔다가 거기서 사귄 강아지랑 탈출하게 되었다. 우리에 갇혀있을 때는 집에 못 가서 속상했을 거 같은데, 탈출하니 드디어 집으로 갈 수 있어서 좋았을 거다. 오랜만에 요한나를 만나서 얼마나 기뻤을까. 내가 요한나였다면 카밀리아를 다시 만나 행복했을 것 같다.<br><br><br>5. 독후활동 : 음절별 단어 찾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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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12: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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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눈을 감아 보렴!</title>
         <author>milk214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17769665</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이: 황도율과 엄마<br><br>2. 읽은날: 2024년 6월 4일<br><br>3. 인상깊은 장면:<br>마지막장면에서 엄마가 동생에게 해준 말<br>“정말 그걸 알고 싶니?”<br>“그럼 눈을 감아보렴!”<br>&nbsp;형을 이해해볼 수 있게 엄마가 말한 장면이 인상깊었다<br><br><br>4. 눈을 감고 있을때 드는 느낌<br>어둠 속에 버려져 있는 느낌이 들어서 외롭고 무서워요<br>눈으로 보였던 가족이 사라진 느낌이 들어요<br>소리와 느낌이 집중하게 되어요<br><br>다른게 느껴지는건 틀린게 아니예요&nbsp;<br><br>5. 추천하고 싶은 사람<br>선생님과 친구들괴 같이 읽고 싶어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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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11: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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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으로 가는 길
</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17876465</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nbsp;<br><br><br>2. 읽은 날: 6월 3일&nbsp;<br><br><br>3. 인상 깊었던 장면&nbsp;<br>"폭풍우가 지나가자 동물들은 무시무시한 파도 때문에 아주 멀고 먼 곳으로 떠내려온 것을 알았어요. 넓고 푸른 바다에서 완전히 길을 잃어버렸어요. 동물들은 고향을 아주 많이 그리워했어요."<br><br><br>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nbsp;<br>- 김재희 : 얼음바다가 녹아서 속상했다. 북극곰이 먹이를 찾지 못하게 되어서 내가 새 얼음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작은 배를 타고 도시에 도착했을 때 처음 가보는 곳이라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무서웠을 것 같다. 북극곰처럼 집에서 지낼 수 없어서 집을 떠난 판다를 만나서 그래도 심심한 마음은 좀 나아졌을 거다. 나무가 없어진 정글에서 오랑우탄을 만났는데 나무가 없어진 모습을 보니 속상했다. 한참을 배로 떠다니다 누군가가 코끼리의 상아를 자르려고 하는 걸 봤다. 내가 바로 옆에 있었다면 당장 코끼리를 지켜주었을 거다. 동물들이 함께 바다를 다니며 무시무시한 폭풍우를 만나서 모두 떠내려갈까 봐 무섭고 두렵고 걱정이 됐다. 완전히 길을 잃고 고향으로 갈 수 없게 된 동물들이 울고 싶었을 것 같다. 우연히 도착한 섬에서 만난 도도새가 집으로 갈 수 있다고 했을 때는 그게 언제일지 너무 궁금하고 다시 집에 돌아갈 수 있다고 하니 아주 신났을 거다. 집으로 가는 방법은 사람들이 사냥을 하지 않고, 나무가 새로 자라고, 얼음이 다시 얼어야 된다고 했다. 언제 그렇게 될 수 있을까. 환경오염이 끊어졌으면 좋겠다. 나도 길에 떨어진 쓰레기를 잘 주워야겠다!<br><br>- 김준희 : 바다의 얼음이 녹는 바람에 북극곰이 실망한 거 같아서 속상했다. 먹이가 없던 북극곰이 집을 떠나기로 했는데 그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먹잇감을 찾아서 맛있게 잘 먹을 생각에 나도 밥을 먹고 싶어서 배가 고파졌다. 그런데 헤엄치는 것이 힘들어서 배를 타고 갔는데 도착한 곳이 도시였을 때 너무 큰 도시를 보고 당황스러웠을 것 같다. 판다도 집이 없어져서 바다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돌아갈 집이 없어서 춥고 엄마아빠도 없어서 속상했을 거다. 정글에 도착했는데 나무가 다 깎여서 오랑우탄이 집을 잃은 모습을 보고 슬펐다. 계속 배를 타고 가다가 큰 바위 뒤에 숨은 코끼리를 발견했는데 사람들이 상아를 잘라가려고 해서 무서웠다. 동물들이 있는 바다 위로 폭풍우가 몰아치고 파도 때문에 너무 멀리 떠내려 갈 거 같아서 불안했고 동물들이 집으로 못 갈까 봐 너무 불쌍했다. 혼자 섬에서 동물들을 지켜보다가 집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는 도도새의 얘길 들었을 때 진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 같아서 슬픔도 조금 나아지고 기대도 많이 됐을 거다. 그런데 집으로 가려면 얼음도 얼어야 되고 나무도 다 자라야 된다고 했다. 그런 날이 언제 올까. 그런 날은 한참 걸릴 것 같다. 사람들이 나무도 심어줘야 되니까. 나도 동물을 위해서 마음을 알아주고, 쓰레기도 잘 치우고, 동물들이 집에 잘 돌아가도록 도와줄 거다.<br><br><br>5. 독후활동 : 국어사전에서 단어 뜻 찾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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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12: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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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노키오의 모험</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22778969</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 </p><p><br></p><p><br></p><p>2. 읽은 날: 6월 6일 </p><p><br></p><p><br></p><p>3. 인상 깊었던 장면 </p><p>"상어의 배 속은 칠흑같이 캄캄했어요. 그런데 안쪽에서 한 가닥 희미한 빛이 보였어요. 빛을 향해 조심스레 다가가던 피노키오는 그만 깜짝 놀랐어요.</p><p>"아빠!"</p><p>그곳에 바로 제페토 할아버지가 계신 게 아니겠어요?</p><p>"피노키오야!"</p><p>두 사람은 서로 꼭 얼싸안았지요."</p><p><br></p><p><br></p><p>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 </p><p>- 김재희 : 가족도 없이 혼자 사는 제페토 할아버지는 심심했을 것 같다. 그래서 나무로 만든 인형에게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는데 (나라면 나무나무라고 지어줬을 거다.) 말썽만 피우던 피노키오를 보고 경찰이 할아버지를 탓하며 잡아갔다. 아마 피노키오가 말을 안 들어서 잔소리하는 걸 보고 괴롭힌다고 생각했나 보다. 밤이 되어 난롯불 앞에서 혼자 졸던 피노키오 발에 불이 붙는 바람에 발이 탔는데 혹시 꿈에서 자기 몸이 불에 타는 꿈을 꾸지 않았을까? 경찰서에서 돌아오신 할아버지가 새로운 발을 만들어주고 학교에도 갈 수 있게 해 주셔서 신났을 것 같다. 우연히 꼭두각시 인형단의 공연을 보다가 피노키오도 무대에 올라가게 되었고 주인에게 금화를 받게 되었는데, 나라면 그 금화를 가족들에게 나눠줬을 거다. 여우와 고양이가 피노키오의 금화를 빼앗으려고 거짓말을 했을 때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주고 싶었다. 나라면 여우와 고양이를 의심했을 거다. 다행히 뺏기지는 않았지만 나무에 꽁꽁 묶이게 되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두려웠을 것 같다. 요정이 피노키오를 구해주고 치료할 수 있게 약도 주었는데 그 약을 먹고 나니 거짓말을 할 때마다 피노키오의 코가 길어지게 되어서 당황했을 것이다. 집을 향해 걸어가다가 결국 금화도 잃게 되고 장난감 나라에 가서 한동안 지내게 되었는데 신나서 집에 갈 생각도 안 하고 놀기만 해서 피노키오가 할아버지에게 혼날까 봐 두려웠다. 당나귀가 된 피노키오는 서커스단에 갔다가 나쁜 주인을 만나 바다에 버려지게 되었는데 피노키오가 힘들었을 것 같다. 물고기들이 쪼아 먹은 덕분에 원래 피노키오로 돌아오긴 했지만 상어에게 먹혀서 자신이 이제 죽나 보다 싶어서 속상하고 할아버지를 못 만날까 봐 슬펐을 거다. 정말 놀랍게도 상어 뱃속에서 제페토 할아버지를 만났고 당황스럽긴 했지만 반가워서 껴안았을 것 같다. 착해진 피노키오를 보며 요정이 진짜 사람으로 만들어 주어서 이젠 장난치지 말고 한 번 하는 말을 잘 듣는 피노키오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p>- 김준희 : 제페토 할아버지는 가족이 없어서 혼자 사는데 그걸 보고 나도 외로워졌다. 그래서 나무로 인형을 만들고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만약에 나라면 나무로 만들었으니까 계속 자라라고 "열매"라고 지어주고 싶다. 피노키오는 할아버지 말씀은 안 듣고 말썽만 피웠는데 경찰이 할아버지를 탓하며 잡아갔다. 아마 잘 키우지 않았다고 그런 거 같다. 밤까지 혼자 있던 피노키오가 난롯불 때문에 발에 불이 붙었는데 엄청 뜨겁고 눈물이 났을 거다. 아침이 되어 돌아오신 할아버지가 발을 새로 만들어주셨고 학교도 다닐 수 있게 해 주셔서 공부는 힘들지만 좋았을 것 같다. 꼭두각시 인형단이 공연하던 모습을 보다가 피노키오도 무대에 올라갔는데 거기서 주인에게 금화를 받게 되었다. 금화가 뭔지 몰랐는데 동전처럼 생긴 걸 보니 나라면 그 돈으로 가족에게 맛있는 걸 사주고 싶다. 근데 여우와 고양이가 금화를 가져가려고 거짓말을 해서 나는 당황했다. 뺏기지 않아서 다행이기는 하지만 나무에 꽁꽁 묶이는 바람에, 제페토 할아버지 말을 잘 들을 걸 괜히 집을 나와서 고생한다고 후회했을 거 같다. 요정이 도와주고 치료 약도 주었는데 그 약은 마법의 약인지 거짓말을 할 때마다 피노키오의 코가 길어졌다. 내가 만약 코가 늘어난다면 깜짝 놀랄 거다. 집으로 가는 길에 결국 금화도 잃어버리고 장난감 나라로 가는 마차에 타서 맨날 놀기만 하게 되었는데 그건 부럽다. 나도 장난감 나라에 가서 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장난만 치고 놀기만 해서 당나귀가 된 피노키오는 나쁜 서커스단장을 만나 바다에 빠지게 되는데 너무 불쌍했다. 그래도 물고기들이 당나귀 가죽을 뜯어 먹은 덕분에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상어 뱃속에 들어가서 할아버지를 못 볼 까봐 슬펐다. 근데 할아버지도 바다에 빠져서 상어에게 먹혀 그 뱃속에 있는 바람에 만나게 되어 신기했다. 이제는 피노키오가 착해져서 요정이 진짜 사람으로 만들어 줬다. 앞으로 두 사람은 기쁘고 행복하게 잘 살았을 것 같다.</p><p><br></p><p><br></p><p>5. 독후활동 : 숨은 그림 찾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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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4: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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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자 속에 누가 있을까?</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22779793</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 </p><p><br/></p><p><br/></p><p>2. 읽은 날: 6월 9일 </p><p><br/></p><p><br/></p><p>3. 인상 깊었던 장면 </p><p>코를 킁콩대며 상자 밖을 살피던 로진이 말했어요.</p><p>"얘들아, 내게 좋은 생각이 있어. 우리 모두 밖으로 뛰어나가면서 크게 소리치는 거야. 그러면 바다 괴물이 놀라 달아날 거야."</p><p>모두들 '좋은 생각이야!' 하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모두 눈을 감고 길게 숨을 내쉬었어요, 그리고</p><p>"하나 두울-셋..."</p><p><br/></p><p><br/></p><p>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 </p><p>- 김재희 : 아기염소 미나는 바다를 좋아하는데 나는 바다를 별로 안 좋아한다. 혹시 상어가 나타날까 봐 무섭다. 강아지 부포가 염소는 농장에 있어야 된다고 했지만 미나는 가지 않았다. 왜냐면 파도에 밀려내려 온 물건들을 구경하고 싶어서다. 그러다가 미나는 커다란 상자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나는 그 안에 아무것도 없는 텅 빈 상자일 거라 생각했다. 갑자기 들리는 발자국 소리에 놀라 미나가 상자에 숨게 되었는데 엄청 두려웠을 것 같다. 잠시 후 부포가 미나를 찾으러 왔다가 똑같이 발자국 소리에 놀라 상자에 뛰어들었는데 둘 다 무서웠을 거다. 같이 놀자면서 갈매기 알바가 찾아왔을 때도 바다괴물인 줄 알고 너무 무서웠을 것 같다. 아기돼지 로진도 상자 가까이 왔다가 바다괴물이 있다는 소리에 놀라 상자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동물이 네 마리라 상자 안이 꽉 차고 좁았을 거다. 어떻게 하면 바다괴물을 물리칠 수 있을지 생각하다가 큰소리를 내며 동시에 뛰어나가기로 했는데 나라면 박스 안에 숨어서 아무도 없는 척하면서 상자를 흔들어서 바다괴물을 놀라게 할 것이다. 바다괴물이 상자 안에 들어갔다고 생각한 동물들이 힘껏 밀어 바다로 떠내려 보냈을 때 드디어 안심이 되었을 것 같고 괴물을 무찔러서 상쾌했을 거다. 나는 근데 떠내려 가는 박스에 올라타 여행을 하고 싶었다. </p><p><br/></p><p>- 김준희 : 미나는 아기염소인데 바다를 좋아한다. 부포는 미나 친구 강아지인데 미나한테 염소는 농장에 있어야 된다고 했지만 미나는 가지 않았다. 염소가 농장에 가지 않아서 친구도 없이 혼자 심심했을 텐데 그래도 많이 좋아하는 바다라서 더 넓은 바다를 보고 싶었나 보다. 바닷가에 가면 떠내려온 물건들이 많은데 그걸 구경하던 미나는 커다란 상자를 발견하게 되었다. 나라면 혼자 가지 않고 가족과 친구들을 불러서 같이 그 상자 안에 들어가서 놀았을 거 같다. 갑자기 발소리가 나는 바람에 놀라서 상자에 숨게 되었을 때 미나는 괴물이 온다는 생각 때문에 무서웠을 것 같다. 그러다가 상자에 오줌을 누던 부포가 똑같이 발자국 소리에 놀라 상자에 들어갔는데, 미나 혼자 있을 때는 괴물 때문에 무서웠지만 다행히 부포가 와서 괜찮아졌을 거 같다. 알바가 같이 놀자고 상자 위로 날아왔을 때는 그림자 때문에 깜짝 놀라서 지금 놀고 있는 게 아니라고 알려주고, 아기돼지 로진이 상자 냄새를 맡으러 왔을 때도 바다괴물 소리에 놀라 상자에 뛰어들게 되었다. 내가 그 안에 있었다면 너무 좁아서 불편했을 거 같다.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크게 소리치면서 모두 같이 뛰쳐나가기로 했는데 나라면 상자를 거꾸로 뒤집고 움직이면서 괴물을 따라다니면서 쫓아낼 거다. 그래도 동물들이 바다괴물을 상자 안에 잡았다고 생각하고 상자를 바다로 떠내려 보냈을 때 괴물이 없어져서 뿌듯했을 것 같다. </p><p><br/></p><p><br/></p><p>5. 독후활동 : 마음에 드는 페이지 따라 그리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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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4: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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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혜로운 상인</title>
         <author>milk214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24581952</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이: 2학년 황도율과 엄마</p></li><li><p>읽은날: 2024년 6월 11일</p></li><li><p>인상깊은장면: 상인이 꾀를 내서 지갑을 되돌려 받았던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p></li><li><p>지혜는 무엇일까요? 화를 내지 않고 의심하지 않고 잃어린 지갑을 꾀를 내어 해결하는것이 지혜같아요</p></li><li><p>질문만들기</p><ul><li><p>도시사람은 누구일까?</p></li><li><p>할아버지는 집에 구멍을 언제 뚫었을까?</p></li><li><p>상인은 지갑을 잃어버렸을 때 왜 화를 내지 않았을까요?</p></li><li><p>상인은 무엇을 파는 사람일까요?</p></li></ul></li><li><p>별점주기</p></li></ol><p>    ⭐️⭐️⭐️⭐️⭐️</p><p>     나도 이 책을 보고 화를 안내고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로운 모습이 기억에 남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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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2: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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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title>
         <author>milk214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29970458</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이: 2학년 황도율과 엄마</p></li><li><p>읽은날: 24.06.17</p></li><li><p>인상깊은장면: 마지막 파티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모두 행복해 보였어요</p></li><li><p>별점주기⭐️⭐️⭐️ 조금 내용이 어려웠어요</p></li><li><p>불만을 가진 적이 있나요?</p><p>엄마가 안놀아줄때, 아빠가 약속을 지키지 않을때</p></li><li><p>불만을 어떻세 해결하나요?</p><p>안아주기, 뽀뽀하기</p></li><li><p>책에서는 어떻게 해결했나요?</p><p>불만을 적어서 할아버지애개 보냈어요</p></li><li><p>질문만들기</p><ul><li><p>할아버지는 불만이 없었을까요</p></li><li><p>불만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p></li><li><p>할아버지만 불만을 모을까요</p></li><li><p>실베스는 불만이 왜 없을까요</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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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1: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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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기한 요술 붓</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30067522</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 </p><p><br></p><p><br></p><p>2. 읽은 날: 6월 12일 </p><p><br></p><p><br></p><p>3. 인상 깊었던 장면 </p><p>"그래, 이 붓으로 사람들을 도와줘야지!"</p><p>마량은 사람들을 위해서 그림을 그렸어. 소가 없는 농부에게는 튼튼한 황소를 그려 주고, 옷이 없는 아이에게는 고운 옷을 그려 주었지. 등잔이 없는 사람에게는 등잔을, 그릇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릇을 그려 주었단다. 신기한 요술 붓 이야기는 온 나라 안에 퍼졌지.</p><p><br></p><p><br></p><p>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 </p><p>- 김재희 : 나도 신기한 요술 붓이 갖고 싶다. 요술붓은 한 번 그리면 그림이 실제 현실이 되어 튀어나오는데, 쥐를 그리면 쥐가 기어가고 떡을 그리면 맛있는 한 그릇이 나온다. 그래서 마량은 이 붓으로 이웃들 중에 옷이 없는 아이나 신발이 없는 사람, 소가 없어서 농사를 못 짓는 어른, 그릇이 없는 집들을 그림을 그려서 도와주었다. 나에게 이 붓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선물을 받을 수 있게 모두가 원하는 것을 그려줄 것이다. 임금님이 소문을 듣고 마량을 불렀는데, 임금님이 자신의 붓을 훔칠까 봐 무서웠을 것 같다. 임금님은 황금을 그리지 않으면 마량의 목을 베겠다고 했는데 나는 마량이 죽을까 봐 덜덜 떨었다. 내가 마량이라면 바깥에 오토바이를 미리 그려서 만들어 놓고, 왕에게 "싫은데요?"라고 대답한 뒤 목을 베기 전에 재빠르게 도망갔을 것이다. 그런데 마량은 황금 나무를 그려주기로 하고, 남들이 훔쳐가지 못하게 바다 위에 섬 한가운데에 놓아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임금님은 그 나무에 가기 위해 배를 타고 갔는데 더 빨리 가려고 마량에게 바람을 그려달라고 했다. 더 빨리 더 빨리 가려다가 바람이 너무 세져서 바닷물에 빠지고 말았다. 그 뒤로 임금님은 더 이상 볼 수 없었다고 한다. 마량은 착한 마음으로 여전히 마을 사람들을 도우며 오래오래 살고 있을 것 같다.</p><p><br></p><p>- 김준희 : 마량이는 남자 꼬마인데 그림을 너무 잘 그려서 꽃을 그리면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온다. 어느 날 그림을 그리다 잠이 들었는데 꿈에서 신령님이 나와서 붓을 주고 가셨다. 그런데 일어나 보니 진짜 붓이 있었다. 그 붓으로 그림을 그려보니 그리는 것들이 실제 물건으로 나왔다. 그래서 마을에 있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신발이랑, 옷이랑, 떡이랑, 그릇이랑, 소를 그렸다. 그런데 욕심 많은 임금님이 황금을 그려내라고 화를 내서 마량이 꾀를 내어서 황금나무를 그려주겠다고 하고, 도둑이 못 가져가게 섬에다 만들어줬다. 마량은 임금님이 목숨을 베어갈까 봐 엄청 무서웠을 것 같다. 나라면 다른 사람을 재빨리 그려서 "임금님 저는 말고 얘 목숨을 베어 가세요!" 했을 거다. 임금님이 배를 타고 섬에 갈 때 바람을 불게 해서 앞으로 나갔는데 자꾸만 더 세게 불게 하라고 해서 마량이 바람을 더 세게 그리다가 물에 빠지게 되었다. 마량은 학을 그려서 타고 마을로 돌아왔고,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지냈다. 나한테 요술 붓이 있다면 할머니랑 할아버지를 그릴 거다. 너무 보고 싶어서 우리 집에서 맨날 같이 살고 싶다.</p><p><br></p><p><br></p><p>5. 독후활동 : 독서 골든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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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3: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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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호기심 많은 큰 쥐</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30068975</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 </p><p><br></p><p><br></p><p>2. 읽은 날: 6월 15일 </p><p><br></p><p><br></p><p>3. 인상 깊었던 장면 </p><p>"꼬마코끼리는 친구들이 아주 많아요. 몸집이 큰 친구들도 있고, 작은 친구들도 있어요. 그러나 보통 코끼리 보다 몸집이 휠씬 작은 친구들이 많아요. 꼬마코끼리는 친구들을 아주 좋아해요."</p><p><br></p><p><br></p><p>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 </p><p>- 김재희 : 큰 쥐와 꼬마 코끼리는 가장 친한 친구 사이다. 꼬마 코끼리는 친구들에 비해 아주 작았고, 큰 쥐는 다른 쥐들에 비해 커서 큰 쥐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근데 아무리 큰 쥐여도 쥐는 너무 작고, 아무리 꼬마 코끼리여도 코끼리는 너무 큰데 둘이 놀기는 좀 불편했을 것 같다. 큰 쥐는 호기심이 끝이 없이 많이서 세상에 대해 궁금했다. 그리고 큰 쥐는 세상을 누가 훔쳐갈까 봐 불안하고 걱정이 되었는데, 꼬마 코끼리가 세상은 누구보다 크기 때문에 아무도 훔쳐가지 못한다고 했다. 두 친구는 꽃들과 잔디를 보며 세상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러면서 큰 쥐는 세상이 많이 크다는 걸 알게 되어서 안심이 되었을 것 같다. 내가 볼 때는 큰 쥐가 꼬마 코끼리를 좋아하는 이유는 자신의 호기심을 잘 풀어주고 친절하게 대답을 잘해줘서인 것 같다. 나도 이렇게 마음이 딱 맞는 친구를 사귀고 싶다.</p><p><br></p><p>- 김준희 : 꼬마 코끼리가 살았는데 다른 코끼리들보다 너무 작았다. 그래서 작은 친구들이 많았다. 그중에 제일 친한 애는 호기심이 많은 큰 쥐였는데, 그 쥐는 다른 쥐들보다 많이 컸다. 둘은 옛날부터 같이 있으면 재밌어서 친했다. 그런데 크기가 많이 차이가 나는데 큰 쥐는 코끼리보다 너무 작고, 꼬마 코끼리는 쥐보다 너무 커서 몸으로 하는 놀이를 하면 잘 놀 수 없었을 거 같다. 그래서 둘은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쥐는 호기심이 많아서 항상 코끼리에게 질문을 했는데, 누군가가 세상을 훔쳐가면 어떨지 궁금해했다.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집도 장난감도 다 잃고 밤에 잘 때 춥고 놀이도 못해서 따분할 것 같다. 코끼리는 우리 세상은 아주 커서 아무도 가져가지 못한다고 알려주고 계속 설명해 줬다. 쥐는 그 대답을 듣고 호기심이 조금 풀렸을 거 같다. 내가 코끼리라면 쥐가 계속 물어보고 나는 계속 알려줘야 돼서 지루했을 것 같다. 호기심 때문에 놀지도 못하고 얘기만 해야 되니까. 그런데도 코끼리랑 쥐는 친하게 지내는 걸 보고 둘이 행복해 보였다.</p><p><br></p><p><br></p><p>5. 독후활동 : 네 컷 만화 그리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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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3: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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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가 된 게으름뱅이</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36362261</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 </p><p><br></p><p><br></p><p>2. 읽은 날: 6월 18일 </p><p><br></p><p><br></p><p>3. 인상 깊었던 장면 </p><p>"탈이 왜 이래요? 빨리 벗겨 주세요!" </p><p>소가 된 만석이는 깜짝 놀라 버둥대며 소리쳤지만 '음매음매' 소 울음소리만 날 뿐이었어요. 노인은 소가 된 게으름뱅이를 어떤 농부에게 팔았어요. </p><p>"이 소는 무를 먹으면 죽게 되니 절대 무밭에 데려가지 마시오." </p><p><br></p><p><br></p><p>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 </p><p>- 김재희 : 만석이가 엄청 게으름뱅이여서 머리끝까지 해가 올라야 일어났다.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고 게으름 피우지 않는다. 만석이는 어머니가 병이나 아플 때에도 물 한 잔을 떠다 드리지 않았다. 못 들은 척, 자는 척하는 만석이는 야단을 맞아야 된다. 나는 게을러지지 않고 열심히 일해서 잘 살아야겠다. 내가 만약 소로 변했다면 열심히 농부의 밑에서 더 일을 잘해서 나를 키우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싶다. 나는 만석이처럼 게으름 피운 적은 없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p><p><br></p><p>- 김준희 : 만석이가 게으름만 피웠다. 늦잠만 자고 밥상을 다 먹고 불룩해진 배만 둥둥 치고 있었다. 엄마가 병에 걸려서 아플 때 기침하느라 물 한 잔만 떠달라고 했을 때에도 못 들은 척하고 누워서 잠만 자다가 야단맞고 밖으로 나갔다. 그때 소가 풀을 뜯는 모습을 보고 소처럼 편히 쉬고 싶다고 했다. 나라면 엄마가 아팠다면 물도 가져다주고 잘 돌봐줬을 텐데. 게으름 피우는 만석이를 보면서 나는 절대로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소가 되고 싶지 않다.</p><p><br></p><p><br></p><p>5. 독후활동 : 소 가면 만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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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1: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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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빨간 부채 파란 부채</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36363253</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 </p><p><br></p><p><br></p><p>2. 읽은 날: 6월 21일 </p><p><br></p><p><br></p><p>3. 인상 깊었던 장면 </p><p>장사꾼은 눈을 감고 있는 최 부자의 코를 몇 번 어루만지다가 파란 부채를 살살 부쳐 코를 다시 줄어들게 했어요. </p><p>"자, 이제 다 됐으니 눈을 뜨십시오." </p><p>장사꾼의 말에 최 부자가 허겁지겁 거울을 들여다보았어요. 정말로 최 부자의 코가 감쪽같이 줄어들었어요. </p><p>"고맙네, 고마워! 약속대로 내 재산의 반을 주겠네." </p><p>요술 부채 덕에 장사꾼은 부자가 되었지요. </p><p><br></p><p><br></p><p>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 </p><p>- 김재희 : 나무꾼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나무를 하러 갔다가 빨간 부채와 파란 부채를 찾게 되었는데, 옥황상제의 부채라는 걸 알고 잘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떤 욕심쟁이 장사꾼에게 빼앗기고 말았는데 장사꾼은 이 부채로 부잣집들을 찾아가서 코를 길어졌다 줄어들게 만드는 못된 짓을 해서 돈을 얻어 부자가 되었다. 어느 날 자기 코가 얼마나 길어지나 보려고 부채질을 했다가 하늘까지 코가 뚫고 올라갔는데 옥황상제가 그 코를 보고 화가 나고 괘씸해서 벌을 주려고 코를 궁전 기둥에 묶었다. 코가 줄어들면서 몸이 둥 떠서 하늘나라까지 가게 된 장사꾼은 옥황상제에게 혼나고 돈도 다 뺏겼다. 그리고 큰 벌로 호박만큼 큰 코로 살게 되었다. 남의 물건에 욕심을 부리고 못된 짓을 하면 안 되겠다. 나에게도 이런 부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만약 이 부채를 줍는다면 빨간 부채로 내 코가 길어지게 해서 옥황상제에게 코를 묶인 다음에 파란 부채로 줄어들게 해서 내가 직접 올라가서 옥황상제의 부채를 돌려주고 많은 돈을 받아서 내려올 것 같다. </p><p><br></p><p>- 김준희 : 나도 예전에 오빠랑 놀다가 자동차 레일을 내 것이라고 욕심을 부리면서 당기다가 오빠는 다치고 나는 엄마한테 혼난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그 일이 생각이 났다. 왜냐면 내가 오빠 거를 욕심부린 게 미안해졌고 나 때문에 다친 게 속상했다. 나에게 이 부채들이 생긴다면 나는 그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서 노력할 거다. 남의 것을 훔치고 그걸로 나쁜 짓을 하는 욕심쟁이 장사꾼이 나중에 옥황상제에게 돈도 빼앗기고 큰 호박 코를 갖게 되어 쫓겨나서 벌을 받는 것을 보니 들키지만 않으면 몰래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다. 나는 그런 적은 한 번도 없다. 앞으로도 나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br></p><p>5. 독후활동 : 부채 만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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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1: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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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깨비감투</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36364631</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 </p><p><br></p><p><br></p><p>2. 읽은 날: 6월 24일 </p><p><br></p><p><br></p><p>3. 인상 깊었던 장면 </p><p>"할아버지는 그때부터 감투 만드는 일은 그만두고 남의 물건을 훔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쌀이나 담배 같이 작은 물건을 훔쳤어요. 하지만 날이 갈수록 값비싼 물건들만 골라서 훔쳤어요. 할아버지는 점점 부자가 되었어요. 하지만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도둑이 되었다는 사실에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요." </p><p><br></p><p>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 </p><p>- 김재희 : 할아버지가 도깨비한테 새 감투를 줬는데, 도깨비도 도깨비가 쓰는 감투를 선물로 줬다. 그런데 써보니 투명인간이 되어서 그걸 쓰고 도둑질을 하게 되었다. 나라면 나쁜 마음이 들게 하는 물건은 버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할머니가 감투에 난 구멍을 빨간 실로 꿰매어서 나중에 할아버지가 도둑질을 하다가 들켜 잡혀갔는데, 욕심부리지 말고 남이 주는 걸 함부로 받지 말아야 되는데 그러지 않아서 할아버지가 잡혀간 뒤에 많이 후회했을 것 같다.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보며 걱정되고 불안했을 거다. 내 생각에는 아무리 좋은 선물이어도 나쁜 마음이 생기지 않게 주의를 해야 된다. </p><p><br></p><p>- 김준희 : 할아버지는 도깨비감투를 받았는데 그걸 쓰면 자신의 몸이 안 보이게 되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걸 도둑질하는 데에 이용했다. 근데 할머니가 도깨비감투에 생긴 구멍을 빨간 실로 꿰매서 빨간 점이 보이게 되는 바람에 산도령에게 들켜 잡히게 되었다. 할아버지가 사또에게 잡혀가서 벌을 받고 감옥에 갇혀서 할머니의 말을 듣지 않았던 걸 후회했다. 나는 도둑질은 절대 하지 않고 남이 주는 것을 받지 말고 '괜찮아.'하고 지나가야겠다. 원래 남이 주는 사탕은 먹지 말라고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주셨는데 이 할아버지는 선생님한테 그런 걸 못 배워서 몰라서 받았나 보다. 나는 모르는 사람에게 도깨비감투 같은 선물은 받지 않고 거절을 잘할 거다.</p><p><br></p><p><br></p><p>5. 독후활동 : 마인드맵 그리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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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1: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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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미가 되었어</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40296838</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 </p><p><br></p><p><br></p><p>2. 읽은 날: 6월 27일 </p><p><br></p><p><br></p><p>3. 인상 깊었던 장면 </p><p>"모든 매미들은 다 울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수컷만 우는 점이 재밌었다. 종류도 많아서 다 같은 매미가 아니었다. 실제로 본 적이 없었는데 책으로 보니 신기했다. 여름이 되면 엄마, 아빠와 곤충 관찰을 하러 가보고 싶다." </p><p><br></p><p>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 </p><p>- 김재희 : 수컷 매미는 울음주머니를 가졌다고 한다. 우렁차게 우는 모습을 상상하니 사람이 엉엉 우는 모습이 생각났다. 나는 여름에 직접 매미를 본 적은 없다. 그런데 길을 지나가다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매미 오줌을 맞은 적이 있다. 매미의 애벌레는 책으로 처음 봤는데, 내가 보기엔 커다란 매미 눈을 가진 왕진드기처럼 보였다. 다리를 보면 물장군 같기도 했다. 엄청 신기했다. 애벌레가 허물을 벗고 날개를 말리면서 오랜 시간 기다리는 모습을 보니 얼른 말라서 자신도 하늘을 날고 싶었을 것 같다. 매미 종류가 엄청 많았는데, 다 마음에 들었다. </p><p><br></p><p>- 김준희 : 수컷매미는 울음주머니가 있고 암컷매미는 없어서 소리를 낼 수 없다고 한다. 우리 가족이 매미였다면 아빠랑 오빠만 울 수 있고, 나랑 엄마는 못 운다. 나도 매미를 실제로 본 적이 없는데 책으로 보니 생각보다 징그럽지 않고 귀여웠다. 매미 애벌레가 땅속에서 오랫동안 혼자 지낸다고 했는데 가족이 없어서 심심하고 외로울 것 같다. 허물을 벗을 때 엄청나게 큰 나무까지 올라가야 되는데 작은 매미 에벌레가 올라가기에는 힘들었을 것 같다. 많은 다른 매미들 중에서도 참매미가 좀 더 귀여워 보인다. </p><p><br></p><p><br></p><p>5. 독후활동 : 마음에 드는 매미 그리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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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2:1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40296838</guid>
      </item>
      <item>
         <title>마음 - 나쓰메 소세키</title>
         <author>sunnystpark</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41461311</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이 : 박미선(손우현 손가연 엄마)</p><p>2. 읽은 날 : 6월 24일</p><p>3. 읽은 소감(느낌) : 읽는 중에는 소설 속 선생님의 혼란스러움이 공감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다. 그래서 해설속에 작가가 작중 선생님을 벌하고자 하는 심리가 있다는 부분을 읽을 때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같이 읽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니 선생님의 모순된 인간성은 지극히 정상이지만 그에 따르는 책임은 비겁한 방법으로 회피하고 있다는 이면을 보고서는 갑자기 분개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 때 선생님에 대한 감상이 돌변하는 나의 태도가 새삼 의식되면서 ‘모순’에 대해 더욱 깊은 공감이 들었다. 사람이란 어떤 한가지 모습으로 단언할 수 없다는 것 또한 알게되었다.</p><p>4. 인상깊은 장면 : 3부 24장 중에서 (전자책 70% 쯤)</p><p>그저 어려운 상황에 길들다보면 결국엔 그 어려움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될 거라고 확신하는 듯했습니다. 고난을 겪고 또 겪으면, 겪은 만큼의 공덕으로 그 고난이 고난으로 느껴지지 않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모양입니다.</p><p>5. 이 책을 추천한다면 ?</p><p>자신의 모습이 완벽하지 않아서 불만이거나 또는</p><p>완벽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사람이란 고로 모순덩어리라는 것을 간접경험하며 좀 더 편안하고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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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08:2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41461311</guid>
      </item>
      <item>
         <title>엄마아빠의 편식을 고치는 법 </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52832230</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 </p><p><br></p><p><br></p><p>2. 읽은 날: 7월 14일 </p><p><br></p><p><br></p><p>3. 인상 깊었던 장면 </p><p>할머니는 엄마와 아빠가 불평하지 않고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하며 말했어요. "놀라운 일이야, 마틸다! 네 엄마, 아빠가 새로운 음식을 먹다니! 정말 훌륭해!" </p><p><br></p><p><br></p><p>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 </p><p>- 김재희 : 나는 내가 편식이 심해서 엄마아빠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새로운 음식을 보면 먹고 싶지 않고 저 멀리 치우고 싶다. 동생 준희는 편식이 별로 없고 야채도 다 잘 먹는 편인데, 그런 걸 보면 내가 안 먹는 것들을 준희한테 주고 싶다. 마틸다는 엄마아빠의 편식을 고쳐주려고 직접 요리를 만들게 되었는데 아마 마틸다가 살짝 긴장되고 떨렸을 것 같다. 왜냐면 처음 만드는 요리니까. 엄마아빠가 야채를 보며 입을 삐죽였을 때는 좀 기분이 나빴을 거다. 혼자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속상했을 것 같다. 그래도 마틸다의 노력으로 그 뒤로는 다 같이 음식을 만들게 되었다. 함께 하니 더 재밌고 좋았고 마틸다가 원하는 대로 되어서 행복했을 거다. 나도 내 편식을 고치고 싶기는 하지만, 아직은 도전할 용기가 나진 않는다. </p><p><br></p><p>- 김준희 : 마틸다는 키슈 파이를 먹고 싶었는데 엄마, 아빠는 편식이 심해서 싫어했다. 할머니가 잠발라야를 주셨을 때도 엄마아빠는 그릇을 밀어냈지만 마틸다는 맛있게 먹었다. 그 뒤로 마틸다는 요리연습을 열심히 했다. 엄마가 요리를 안 해주니까 혼자 직접 해서 먹으려고 한 거 같다. 요리를 잘 만들 수 있게 되었을 때 엄마, 아빠에게도 만들어줄 수 있었다. 엄마랑 아빠가 잘 먹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처음에는 야채가 들었다고 툴툴거리면서 조금씩 베어 물어서 속상했을 거 같다. 그렇지만, 먹고 나니 맛이 독특하다고 하면서 잘 먹었다. 그 뒤로는 엄마아빠도 요리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만들어 먹게 되었는데 마틸다는 아주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을 거 같다. 나는 편식을 안 하고 뭐든지 잘 먹는다. 버섯만 빼고. 버섯은 나중에 한 번 도전해 볼 거다. </p><p><br></p><p><br></p><p>5. 독후활동 : 음식점 메뉴 만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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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5: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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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남매</title>
         <author>tmfl46</author>
         <link>https://padlet.com/cham11263/reading/wish/3058093993</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이: 김재희(2-2), 김준희(7세) </p><p><br></p><p><br></p><p>2. 읽은 날: 7월 20일 </p><p><br></p><p><br></p><p>3. 인상 깊었던 장면 </p><p>지훈이는 이제 더는 남자라고 으스대지 않아요. 지희를 놀리거나 장난치지도 않고요. 오늘은 둘이 함께 가족 앞에서 태권도 솜씨를 뽐내요. </p><p>"우아! 우리 지희, 지훈이 모두 똑같이 잘 하네!"</p><p>"그럼요, 우리는 쌍둥이니까요!"</p><p>지훈이와 지희는 함께 방긋 웃었어요.</p><p><br></p><p><br></p><p>4. 읽고 난 후 느낌 나누기 </p><p>- 김재희 : 지훈이 지희는 쌍둥이 남매인데 지훈이는 자기가 남자라고 으스대면서 지희를 놀렸는데, 지희가 너무 속상했을 거 같다. 남자끼리만 숨바꼭질을 한다고 하면서 지희를 무시하기도 했다. 그런데 결국 놀이를 하다가 구덩이에 빠져서 여자들만 있는 나라에 가게 되었다. 당황한 지훈이가 엉엉 울었는데 여자애들이 남자가 왜 울고 있냐면서 놀렸다. 아마 지훈이는 그때 자신이 잘못했던 것을 생각하고 후회했을 것 같다. 자기도 놀림을 받아보니 엄청 속상했을 것 같다. 여자애들이 우루루 몰려와서 지훈이를 놀릴 때 지희가 나타나 하지말라고 막아주고 남자도 울 수 있고 겁낼 수 있다고 말해줬다. 용감한 행동이다. 그리고 아주 잘한 행동이다. 지훈이는 돌아가게 되면 지희를 놀리지 않고 잘 챙겨주겠다고 생각했을 거다. 내가 생각할 때 남자와 여자는 모두 똑같다. 성별이 다르다고 해서 바뀌는 건 없다. 모두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p><p><br></p><p>- 김준희 : 내 유치원에도 남자여자 쌍둥이가 있다. 그 친구들은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잘 지낸다. 지훈이가 남자는 모든지 다 할 수 있는데 여자는 못한다며 지희를 무시하고 놀렸는데, 자꾸 으스대는 지훈이 때문에 지희가 마음에 상처를 받았을 것 같다. 나는 남자도 여자도 모두 다 같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훈이는 남자들만 놀이를 하겠다고 했는데 놀다가 큰 구덩이에 빠진 지훈이가 겁을 먹어서 우는 걸 보니 지희가 말한 것처럼 남자도 겁이 날 수 있고 눈물이 날 수 있다는 게 맞는 것 같다. 지훈이가 맨날 지희를 놀리기만 하다가 여자들 나라에서 놀림을 받아보니 얼른 그 자리에서 빠져나오고 싶었을 것 같다. 마침 지희가 와서 구해줬는데 앞으로는 지훈이가 놀리지 않고 서로 사이좋게 지냈을 것 같다. 나는 남자랑 여자랑 구별하지 말고 다같이 노는 게 좋은 것 같다. </p><p><br></p><p><br></p><p>5. 독후활동 : 빙고 게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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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12: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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