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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고전소설  감상 예시 1 by 선사고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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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원샘이 가치와 비젼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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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생님이 고전 읽기 수업을 하신다고 하셔서 무슨 책이 좋을까 하고&nbsp; 고민하다가 유튜브를 참고해봤는데 대부분의 독서리뷰 하시는 분들이 이 책‘연금술사’는 빠지지 않고 추천해주시길래 재미있을것 같아서 선정하였다. 특히 김미경 선생님이 추천하셔서 읽기로 한게 가장 크다.&nbsp;<br></strong><br></div><div><br></div><div>엄청 유명한 구절인 “자네가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할때&nbsp;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라는 말이 이책에서 나왔다고 들었는데 과연 어느 부분에서 어떤 내용과 관련지어 이 이야기를 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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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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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14일 일지</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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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라면 나의 아들이 성직자의 길을 준비하다가 세상을 두루 여행할수 있는 양치기가 되고 싶다고 했을때 별다른 반대없이 아들의 꿈을 응원해줄수 있었을까<br>-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 진지하게 생각해보라고 후회안하겠냐고 고민해보라고 하고 도와줬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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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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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시간 못 올린거</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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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감명 깊었던 문장1: 이 세상에는 워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게 이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br></strong><br></div><div><br></div><div>질문1: 정말 그럴까? 간절한 마음으로 절실히 노력한다면 온 우주가, 온 세상이 정말로 나를 도와줄까?</div><div>그렇다면 무언가 실패했다는것은 내가 그만큼 절실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것일까? 사실 여부가 어떻든간에 나는 내 뜻과 온 우주의 뜻이 온전히 일치하다고, 온 세상이 나를 도와준다고 그저 믿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감명깊었던 문장2: 친구를 사귀는 일은 여행의 큰 즐거움이었다. 늘 새로운 친구들과의 새로운 만남, 하지만 그렇게 만난친구들과 며칠씩 함께 지낼 필요는 없었다. 항상 똑같은 사람들하고만 있으면 그들은 우리 삶의 한부분을 차지해버린다. 그렇게 되고 나면, 그들은 우리 삶을 변화시키려 든다. 그리고 우리가 그들이 바라는 대로 바뀌지 않으면 불만스러워한다. 사람들에겐 인생에 대한 나름의 분명한 기준들이 있기 때문이다.</div><div>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것은 현실로 끌어낼 방법이없는 꿈속의 여인 같은 것이니 말이다.</div><div><br></div><div>질문&amp;느낌: 나에게는 나라는 사람의 한부분을 내어줄만큼 소중하다고 느끼는 친구가 있는가?</div><ul><li>머릿속에 떠오르는 친구들이 몇명 있는것 같다. 솔직히 친구란 있어도 없어도 좋다고 생각했다. 어느 순간부터 친구를 사귄다는 행위 자체를 내 영역을 침범 하는 무언가로 부정적으로 생각했던것 같다. 정말 저 구절처럼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준다기 보다는 자기들의 기준으로 나를 바꾸려고 하는것처럼 느꼈달까. 중요한건 ‘선’인것 같다. 너무 가까워도 너무 멀어도 안되지만, 그 애매한 선과 벽이 나를 편안하게 하는것 같다고 느낀다. 음 그래서 내가타인과 엄청나게 가까워지지는 못하는건가 싶기도 하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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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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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전 밀린거 1)</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51</link>
         <description><![CDATA[<ol><li>추레한 행색에, 내책인데 가져가서 주지도 않고,자신이 살렘의 왕이라며 (인생 다아는듯이 가르치려드는) 그런 노인을 만났다. 나라면 이 책의 주인공처럼 그와 계속 상종(?) 하면서 대화를 했을까?</li></ol><ul><li>이 책에서 분명히 이 노인은 엄청 중요한 인물일것이다. 주인공은 그를 처음에는 경계했지만, 점점 그의 말을 되새기며 신뢰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만약 나라면 그럴수 있을까? 싶었다. 내 인생에도 이 노인처럼 엉뚱하게 찾아오는귀인들이 많을텐데 이 책의 주인공처럼 그 사람을 알아보고 기회를 잡을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서 (그리고 내 인생에 찾아올 노인같은 사람은 누구인지 약간의 기대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질문이 떠올랐다</li></ul><div><br></div><ol><li>“저사람은 차라리 양치기가 되는길을 선택해야했어요”</li></ol><div>“저 사람도 그 생각을 했었다네. 하지만 팝콘 장수가 양치기 보다는 남보기 근사하다고 생각한거지. 양치기들은 별을 보며 자야하지만, 팝콘 장수는 자기 집 지붕 아래 잠들수 있잖아. 또 사람들도 딸을 양치기보다는 팝콘 장수와 결혼 시키려하지”</div><div><br></div><div>(질문 아니고 감명깊었던 이유)</div><div>우리는 매시간 매초를 선택하며 살아가지만, 가장 중요한 고민중 하나가 바로 ‘좋아하는 모험적인것과, 잘하는=할수 있는 현실적인것. 그 두가지 사이의 고민’이 아닐까 싶다. 평범하게 사는것도 어렵다는데,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에 수긍하고 살아가지만 그럼에도 다들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갖가지 아쉬움을 가지고 살아가지 않나. 한편으론 좀 슬프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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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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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 밀린거 2)</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왜 제게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거죠?”&nbsp;<br></strong><br></div><div>“자네가 자아의 신화를 위해 살려고 하기 때문일세. 그런데 지금 자네는 포기하려 하고 있어”</div><div>“영감님은 사람들이 그런 순간에 처해있을때면 항상 나타나시나요?”</div><div>“늘 이런 모습은 아니지만, 안 나타난적은 없지”</div><div><br></div><div>(감명깊었던 이유)</div><div>처음에는 ‘자아의 신화’라는말이 인상깊게 다가와서 골랐는데, 알고보니 자꾸만 등장하는 영감이 겉으로 존재하는 외부적 인물이 아니라 우리 개개인의 마음속에서 존재하는 긍정적? 희망적?인 자아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br></div><ol><li>꿈풀이 노파도 노인도 모든 사람들이 이집트로 가야된다고, 세뇌 당할 정도로 입을 모아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 온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할까?</li></ol><ul><li>주인공은 떠돌아다닐수 있는 양치기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너무 뜬금없는 먼곳이긴 하지만 모두들 그길이 맞다며, 그곳이 너가 여행할 곳이라며 이끌어주고 있다. 이것보다 더 설레는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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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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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 밀린거 3)</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54</link>
         <description><![CDATA[<ol><li>“항상 그런거라네. 그것을 ‘은혜의 섭리’라고 부르지. 만약에 자네가 처음으로 카드 놀이를 하게 된다고 치세. 자넨틀림없이 따게돼. 바로 초심자의 행운이라는거지”</li></ol><div><br></div><div>(인상깊었던 이유)</div><div>이 구절을 보자마자 영화 ‘타짜’에서 초짜 한명 낚으려고 다같이 짜고 치는 모습이라거나, 도박 처음할때 무조건 따게 해서 빠져들게 하는 그런 수법? 이 떠올랐다. ㅎㅎ</div><div><br></div><div><br></div><ol><li>“행복의 비밀은 이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보는것, 그리고 동시에 숟가락에 담긴 기름 두방울을 잊지 않는데 있도다.”</li></ol><ul><li>‘행복= 이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보는것’ 이말은 쉽게 수긍이 되는데 여기서 잘하는 숟가락에 담긴 기름 두방울의의미는 무엇일까?</li><li>읽다보면 나오겠징?</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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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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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린거</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56</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로운&nbsp; 세계는 텅 빈 시장의 모습을 하고 그의 눈앞에 있었다. 하지만 그는 이 광장이 삶의 활기로 가득 차 있던 순간을 이미 보았고, 그 살아 숨쉬던 광경을 결코 잊지 않을것이었다. 그는 단검을 떠올렸다. 잠시 바라보기만 하는데에도 너무나 비싼 대가를 치러야 했지만, 그것은 그가 그때까지 한번도 본 적이 없는 물건이었다.&nbsp; 그 순간 그는 깨달았다. 이 세상은 도둑에게 가진것을 몽땅 털린 불행한 피해자의 눈으로도 볼수 있지만, 보물을 찾아나선 모험가의 눈으로도 볼수 있다는 사실을.<br>"나는 보물을 찾아나선 모험가야"<br><br>-내생각: 정말로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이 나에게 닥쳐왔을때라도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또 살길이 보이는것 같음을 느낀적이 있다. 위 구절처럼 같은 상황에서도 나는 도둑에게 모든것을 빼앗긴 불행한 피해자일수도 있고, 보물을 찾아나서는 모험가일수도 있다. '위기가 곧 기회다' 라는 말이 있듯, 어떤 경험도 따지고 보면 '최악'은 없는것 같다. 그만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한게 아닐까?<br><br>2. " 나는 오직 메카만을 꿈으로 간직하고 싶어. 마음속으로는 벌써 수천번 사막을 가로질러 성스러운 반석이 있는 광장에 도착하고, 율법에 따라 그 바위를 만지기 전에 광장을 일곱바퀴 돌고 있는 나 자신을 눈앞에 그려보았지. 나는 이미 내게 일어날 일이며 내 앞에 기다리고 있는일, 그리고 함께 나눌 대화와 기도까지 상상해보았어. 다만 내게 다가올지도 모르는 커다란 절망이 두려워 그냥 꿈으로 간직하고 있기로 한거지"<br>모든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꿈을 보는것은 아니었다.<br><br>-내 생각: 상점 주인은 꿈이 없는게 아니었다. 그에게도 메카에 가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그 꿈을 그냥 꿈으로만 간직하기로 마음 먹었다. 우리는 꿈을 쫓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곳을 향해 뛰어드는가, 아니면 그저 먹고는 살수 있는 현실에 합리화 하며 제자리에 머물기를 선택하는가? 그 용기의 차이가 결국 그 꿈이 꿈으로 남을지, 현실이 될수 있는지를 결정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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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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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린거 2</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57</link>
         <description><![CDATA[<div>3. 우림과 툼밈의 의미는?<br><br>늙은왕이 산티아고에게 쥐어준것은 그의 외투안에 있던 보석이었다. 우림과 툼밈, 그것은 각각 예 아니오를 뜻하는 보석이다. 옷속에 휘황찬란한 보석들이 있었을텐데, 왜 하필 우림과 툼밈이었을까? 그리고 우림과 툼밈은 결국 어느시점에서 그 진가를 발휘할까? 읽으면서 해답을 찾을수 있을것 같다.<br><br>4. "나는 자아의 신화를 살아가는 사람 곁에 항상 있다네"<br>"절대로 꿈을 포기하지 말게, 표지를 따라가"<br><br>-내 생각: 산티아고의 머릿속에는 늙은왕이 했던 말들이 자꾸만 맴돈다. 초반에도 느꼈지만 나는 이 책속에 나오는 늙은왕의 존재 의미가 바로 '직관'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모든 상황에서 우리의 직관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를 알지만, 대부분 그에 따라 행동하지 않고, 이를 무시한다. 만약 늙은 왕처럼 우리의 직관이 실제 존재하는 타인으로써 우리의 인생에 영향을 줄수 있다면 조금더 우리의 삶이 우리거 꿈꾸는 삶과 가까워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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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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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지난 시간 못올린거</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58</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예감, 어머니가 자주 입에 올리던 말이었다. 그는 ‘예감’이라는것이 삶의 보편적인 흐름 한가운데,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의 모든 이야기들속에 그럴수밖에 없는 어떠한 방식으로 펼쳐져 있는것임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리고그것은 천지의 모든일이 이미 기록 되어 있기 때문이라는것도 이해할수 있었다.<br><br>질문: 천지에 이미 기록 되어 있다는 말은 무슨뜻일까? <br>답변: </strong>이세상이 우리는 인지하지 못하는 어떠한 법칙에 의해서 흘러가는거라면, 그리고 우리는 모르지만 이미 예정되어 있는대로 흘러가는거라면. 이미 모든것이 기록되어있다는것은 운명론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것이 아닐까? 그럼 모든것은 이미 결정되어 있는거고 변할수 없다는건데, 아직까지 더 읽어봐야 능동적인 운명관에 대해 이해할수 있을것 같다</div><div><br></div><div><br></div><div>2. “우리 인간들이 두려워하는것은 목숨이나 농사일처럼 우리가 현재 갖고 있는것들을 잃는 일이오. 하지만 이러한 두려움은, 우리의 삶과 세상의 역사가 다같이 신의 커다란 손에 의해 기록되어 있다는것을 이해하고 나면 단숨에 사라지는거라오”</div><div><br></div><div>-내생각: 생활과 윤리 시간에 배운 하이데거의 죽음관이 왠지 모르게 떠올랐다. 두려움.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만약 모든게 이미 내가 두렵도록 정해진것이라면, 그리고 그것을 내가 인지한다면 더이상 두려움을 두려움이라고 할수 있을까?</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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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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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시간 못올린거</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59</link>
         <description><![CDATA[<div>1. "한번 사막에 발을 들여 놓은 사람은 다시 돌아나갈수 없지요. 되돌아가지 못할바에는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최선의 방법만 생각해야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알라의 손에 달려있어요. 위험까지도 포함해서 말이요"<br>-내생각: 입시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도망갈곳은 없구나, 되돌아갈길도 없구나. 그냥 나는 최대한 앞으로 나가는 방법만을생각해야되는거구나</div><div><br></div><div>2. "그것이 바로 만물을 움직이는 원리야. 연금술에서는 그것을 ‘만물의 정기’라고 부르지. 사람은 무엇인가를 진심으로 바랄때 만물의 정기에 가까워지는거야. 그것이야말로 궁극의 힘이지."</div><div>-내생각: ‘만물의 정기’와 가까워지도록 진심을 다해 열심히 살자. 그 궁극적인 힘을 항해 도달해보자. 성취는 내 진심에 비례한다고 하니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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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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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5월 30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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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strong>갑자기 낯선 영국인이 등장했다.<br></strong>‘상점주인’처럼 스쳐지나가는 사람이라기엔, 그도 ‘우림’과 ‘툼밈’을 알아보고, 자신은 연금술사를 찾고 있다고 한다. 산티아고의 단순한 여행 동반자를 넘어선 인물같은데, 과연 그는 산티아고에게 어떤 깨달음을 줄것인가?<br><br>2.&nbsp; “지구에 있는 모든것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지. 이 지구는 살아있는 존재니까. 정기를 가진 땅덩어리라는 이야기야. 우리는 그 정기의 일부분이고, 아주 가끔은 우리도 그 정기가 우리에게 작용하고 있음을 느끼곤 하지. 그런데 정말 중요한것은, 자네가 그 크리스털 가게에서 일하는 동안 크리스털 그릇도 역시 자네의 성공을 위해 애를 썼을거라는거야.”</div><div><br></div><div>-내 생각: 믿음이 중요하다. 일단 믿기 시작하면 온 우주가 나를 도와준다! 시작이 있으면 고난과 시련이 따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세상은 내편이다.&nbsp;</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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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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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페스트</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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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셰익스피어의 마지막 작품인 템페스트. 외딴섬에서 하루 동안 벌어지는 화해와 용서의 한바탕 인생 찬가를 그려내는 작품이다. 셰익스피어의 천재성이 유감없이 발휘된 작품이라고 유명해서 읽어 보고 싶어 이 책을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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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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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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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책 표가 예뻐서 눈이 갔고 빨강머리 앤은 많이 보고 들었는데 스무 살,빨강머리 앤은 처음 봐서 호기심에 읽어보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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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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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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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샘이&nbsp;읽은 우리에게 들려주는 빨강머리엔의 무한 긍정의 말들 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35541364/9c9e71445e63e8e67ceff57e6989345a/__.PNG" />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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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계와 사랑(프리드리히 실러)</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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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리드리히 실러의 간계와의 사랑은 18세기 중엽 독일을 배경으로 한 신분차이로인해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게되는 이야기이며 그와 동시에 그 당시 귀족 사회의 타락과 모순을 비판하는 작품이다.<br>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처음 들어보는 작가 이름이 생소하기도 했지만 사랑안에 그 당시 귀족 사회의 타락과 모순을 녹여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냈는지 궁금해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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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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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4일(~1막 4장)</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69</link>
         <description><![CDATA[<div>1)밀러는 자신의 딸이 소령과 교제한다는 사실을 알고 소령에게 벌을 받을까봐 무섭기만 했을까?<br>아니였을 것이다. 극 중 영주의 비서 부름 또한 밀러의 딸 루이제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이 말을 듣고 밀러는 루이제는 이미 소령과 교제 중이라고 말하고 교제 신청은 자신이 아니라 루이제한테 하라고 말한다. 만약 밀러가 소령에게 벌을 받을까봐 무서워했다면 자신보다 윗 신분인 부름에게 그런 태도를 취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또한 밀러는 루이제를 정말 아껴하는데 자신의 딸이 자기와 같은 신분에서 벗어나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마냥 싫어하지는 않았을 것이다.<br>2)부름은 정말 루이제를 사랑했을까?<br> 부름은 교제를 원하다고 루이제 부모에게 말하였다. 하지만 그 전에 한번도 말을 나눠본적이 없다. 이것은 상대와의 상의도 없이 통보한것이다. 또 한 자신의 부와 권력만 보여줬지 루이제에대한 자신의 진심을 보여주는 상황은 없었고, 밀러가 자신이 아니라 딸에게 물어보라고 하였을 때 아버지가 말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는 등 루이제의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부름이 집을 나갈때 밀러의 부름에도 한번도 뒤를 돌지 않고 갔다는 묘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었다. 극 중 루이제는 굉장한 미녀로 묘사된다. 그러니 부름은 루아제의 외모를 사랑한 것이시지 그녀를 사랑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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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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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막 5장 2막 2장</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70</link>
         <description><![CDATA[<div>1)시종은 어떻게 소령과 친해진것일까?<br>&nbsp;소령은 자신의 아들이 악사의 딸과 결혼하는 것을 반대하였으며, 자신의 비서인 브룸하고도 선을 그으며 신분차별과 주종관계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시종은 소령과 서로 존댓말을 하였고 심지어 포옹까지 하였다. 앞에서 보여준 소령의 행동을 보면 시종 또한 자기보다 신분이 낮은 인물인데 어떻게 그러한 사이인지 아이러니하다. 서로 어떠한 협력관계인 것일까? 현재로써는 아무것도 알 서 없다.<br>2)보석이 든 상자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br>영주는 자신의 애첩이 결혼한다고 하였을 때 보석이 든 상자를 선물하였다. 이걸 보고 애첩은 얼마를 주고 샀냐고 집사에게 물어보았다. 집사는 파병된 병사들의 돈으로 이것을 샀으며 한푼도 들지 않았고 그 돈 중 자신의 아들 또한 포함되어있다고 말한다. 이 내용을 통해 보석이 든 상자는 귀족들에게 시민들은 자신들의 사치를 위한 돈일 뿐이라는 부분을 보여주는것과 동시에 보석들은 서민들의 피와 살로 만들어졌다는걸 알 수 있다. 즉 보석이든 상자는 계급층에 대한 차이를 더욱 강조하는 매개체라는 것을 알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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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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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막 4장~2막 6장</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71</link>
         <description><![CDATA[<div>1)수상이 자신의 훈장을 포졸들에게 보이며 명령한 이유는?<br>&nbsp;이미 포졸들은 수상의 지급을 알 텐데 구지 훈장까지 보이면서 그렇게 한 이유는 자신의 권력을 더욱 강조하여 자신이 더 높은 사람임을 알려주기 위해서인 것 같다. 이로인해 수상이 자신의 권력에 자부심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br>&nbsp;2)부르고뉴산 포도주가 암시하는 것은?<br>&nbsp;전 수상이 수상과 카드놀이를 하며 수상이 갖고온 부르고뉴산 포고주를 마시고 지뢰를 밟고 죽었다는 것을 보면 부르고뉴산 포도주는 전 수상에게 죽기전 음식이니 즉 수상이 전 수상을 죽일 것이라는 것을 암시한다는 걸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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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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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막 6~7장</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72</link>
         <description><![CDATA[<div>1.루이제가 홍옥을 애도한다는 뜻은?<br>&nbsp;화려하고 비싼 장신구로만 지창하여 겉모습의 가치만 올리는 밀포드 부인을 빗대며 그녀가&nbsp; 진정한 사랑은 보지 못해 안타까워 한다는 뜻이다.<br>&nbsp;2.밀포드 부인이 장신구나 의상, 마차를 다 팔겠다고 한 이유는?<br>&nbsp;루이제와 얘기를 하면 자신에 지위와 부만 생각하고 살았던걸 깨닫게 되면 자기자신과 지위도 부도 없지만 진실된 사랑을 알며 올곧은 그녀와 대조되는 것을 느끼면서 자신이 가진것이 아무쓸모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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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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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싯다르타</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73</link>
         <description><![CDATA[<div>싯다르타는 산스크리트어로 목적을 달성한 자란 뜻을 지니고 있다. 청년 싯다르타는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고행길을 떠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많은 번뇌와 사색, 경험을 얻고 진리를 스스로 깨닫게된다. 깨달음은 누구에게서 오는 것이 아닌스스로 깨우치는 것 즉 이 책에 담겨져 있는 의미는 자신을 찾는 여정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고있다. 나의 자아에 대한 물음은 항상 존재하고 있었다. 이 물음에 대해 답해줄 수 있는, 조력자가 되어주길 바라는 기대감으로 싯다르타를 읽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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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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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74</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1. 싯다르타의 아버지는 싯다르타의 고행길을 왜 반대하였을까&nbsp;</div><div><br></div><div>아버지로서 싯다르타의 안위가 가장 걱정이 되었을 것이다. 고행길이 쉬운 일도 아니며 지치고 힘든 여정이 될 수 있기때문이다. 아버지는 그를 사랑하기에 반대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또한 그것이 언제 끝날지 모르기에 혹여 다시 볼 수없는 일이 될 수 있기에 그를 붙잡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div><div><br></div><div>질문 2. 반대하던 싯다르타의 아버지가 결국 고행길을 허락한 이유는 ?&nbsp;</div><div><br></div><div>먼 곳을 응시하고있는 싯다르타를 보며 아버지는 더이상 자신의 곁에 그리고 고향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라는 구절이 있다. 이미 그는 아들이 자신을 떠났다는 것을 인지하였기에 그를 틀 안에 가두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곳에 남아있으면 싯다르타는 괴로워할 뿐이고 영원히 목마름을 갈구하게 될 것임을 알고 아들을 위해 결국 마지막에싯다르타의 고행길을 허락한 것임이 아닐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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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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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헤르만 헤세)</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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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일계&nbsp;스위스인 소설가이자 시인으로 성장하는 청춘들의 고뇌와 인간 내면의 양면성에 대한 고찰을 통해 휴머니즘을 지향한 작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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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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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3월 8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77</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  싱클레어의 행동은 무엇을 말해주는가<br>&nbsp;싱클레어는&nbsp; 프란츠 크로머에 대한 두려움을 거짓된 도둑질을 자랑삼아 떠들어 이겨내려헸디.&nbsp; 어린 싱클레어의 나약한 내면과 미숙한 위기대처 능력을 보여주며 앞으로 변화가 생길 것을 시사한다.<br>질문2. 싱클레어는 왜 타인에게 부탁해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는가?<br> 거짓말에서 비롯되었지만 도둑질이라는 오명을 의도치 않게 뒤집어쓰게 되었고 잠시 어른인 척,  영웅인 척 한 대가를 온전히 홀로 감내해야 한다고 직감 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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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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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3월21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78</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1. 데미안이 '두명의 도둑' 을 통해 싱클레어에게 전해주고 싶은 사실은 무엇이었을까?<br>세상은 선함, 숭고함, 아버지 다움, 아름다움, 고귀함, 교감 등은 '선'이라고 취급하면서 나머지는 모두 악마적이라고 단죄했다.&nbsp; 싱클레어는 사춘기에 접어들어 가질 수 있는 여러 궁금증들을 낯설어 했고 그 '낮섬' 을 악으로 생각해 거리 두었다. 데미안은 그런 싱클레어를 이분법적인 사람이 되기보다 여러 관점에서 문제를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고 싶었을 것이다.&nbsp;<br>질문 2. 데미안의 이야기를 싱클레어가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br>데미안은 사춘기 소년이였으며 자아를 찾아가는 시기였고 그에 비해 데미안은 '어른다운 대화'를 할 수 있는 정도로 성숙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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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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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미안 (3월 14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79</link>
         <description><![CDATA[<div>1. 데미안은 왜 표식을 우월감의 상징이라고 생각했을까?<br>성경에 따르면 인류 최초의 살인자인 카인을 사람들은 두려워하며 거리를 두었다. 하지만 오히려 역으로 카인이 용기와 개성이 강해 평범한 사람들을 두렵게 만드는 존재였다면 어떠했을까? 사람들은 그러한 카인에게 두려워했던 나날들을 보상받으려고 그럴듯한 별명과 전설을 붙여 복수했을수도 있다. 또한 오래된 옛 이야기는 객관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와전되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br>2. 데미안의 독심술이란?<br>개인적인 생각으로 데미안이 독심술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진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는 섬세하고 관찰력이 높아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살펴 관련된 사건들을 유추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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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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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미안 (3월 28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80</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 베아트리체는 싱클레어에게 어떤 의미었을까?<br>직접적인 영향은 전혀 미치지 않았지만 스스로의 행동을 성찰하며 불량학생에서 벗어나게 인도하는 역할을 해준다.&nbsp; 또한 절대적인 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해주었다.<br>질문2. 싱클레어가 데미안을 원망하면서도 기다렸던 이유는 무었일까?<br>데미안은 싱클레어의 생각을 뒤흔들어놔서 모든 일에 의문을 가지게 해 싱클레어를 힘들게 만들기도 했지만 새로운 관점에서 보는 법을 알려주기도 해 스스로를 찾아갈 수 있게 도와주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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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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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4월11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81</link>
         <description><![CDATA[<div>'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싱클레어의 성숙을 이끌어냈던 말이자 작가인 헤르만 헤세가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인 것 같다. 여기에서 이 새는 신에게 날아가는 데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 라고 한다. 아브락 사스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형태의 신으로, 세계에서 단편화되어진 선과 악은 없다고 말해준다.<br>&nbsp;<br>질문1. 싱클레어가 아브락사스 라는 존재에 대해 놀랐던 이유는?<br>지금껏 세상은 싱클레어에게 모든일을 선과 악으로 구분해서 가르쳤다. 하지만 데미안은 그에게 널림 관점으로 문제를 보는 눈을 주었고 그 눈을 가지게 된 이후로부터 이후로부터 싱클레어는 굉장히 혼란스러워한다. 하지만 아브락사스는 그의 방황에 종점을 찍어주고 그의 내면을 비로소 완성시켜 준것이다.<br>질문2. 피스토리우스가 내면에 세계를 지니고만 있는 것과 그것을 알고 있는 것은 엄청나게 다르다고 한 이유는?<br>스스로 예감하거나, 부분일지언정 자각해야만 인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고 단지 직립보행을 하고 자식을 열 달간 배 속에 넣고 다니는 것만으로 인간으로 여길 수는 없다고 판단해 내면의 알에서 나오려고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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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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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5월2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82</link>
         <description><![CDATA[<div>싱클레어는 피스토리우스와 같이 생각을 나누며 점점 가까워지고 그를 스승으로 여기게 된다. 아브락사스와 내면이 완성된 인간의 방향성에 대해서 생각하던 도중 자신의 행동과 종교적 신념 사이에서 갈등하는 크나우어 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크나우어는 종교적 교리에 따라 금욕을 실천하고 있었지만 그는 종종 교리에 벗어나는 꿈을 꾸는 자신에게 실망하고 자살 시도까지 한다. 싱클레어는 처음에는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혼란스러워 하는 그가 과거의 자신과 비슷해보여서 조언을 해주게 된다. 한편 싱클레어는 피스토리우스의 신념의 허점을 의도치 않게 언급하게 되며 그와 멀어지게 된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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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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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5월 9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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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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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5월 16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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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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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술사 (5월 30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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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 아들이 목사가 되길 원했음에도 양치기가 될 수 있게 도운 이유는 무엇일까?<br><br>인간은 모험을 추구하는 동시에 안정감을 원하는 이중적인 존재이다. 아들은 아직 안정감에서 오는 편안함을 잘 모르고 있다고 판단해 직접 여기저기를 떠돌아 다녀보며 '우리의 성이 가장 가치 있고, 우리 마을 여자들이 가장 아름답다' 라는 것을 배우게 하려고 했던것 같다.<br><br><br>팝콘장수가 여행을 꿈꾸었음에도 양치기가 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br><br>팝콘 장수은 자신의 꿈과 이상보다 다른 사람의 시선과 관점을 더 의식했다. 그는 팝콘 장수가 양치기보다는 남보기 근사하다고 생각했고, 양치기는 별을 보며 자야하지만 팝콘 장수는 자기 집 아래 잠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또한 이 때문에 사람들도 자신들의 딸을 양치기보다는 팝콘 장수와 결혼 시키려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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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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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밍웨이 단편선 (헤밍웨이)</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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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혹한 현실에 감연히 맞섰다가 패배하는 인간의 비극적인 모습을, 간결한 문체로 힘차게 묘사한 20세기의 대표적인 작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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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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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단편: 킬리만자로의 눈 (3월0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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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1. 주인공은 어처구니 없는 죽음 앞에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br>&nbsp; &nbsp; 시종일관 시니컬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nbsp; 죽음보다 고통을 두려워하고 있고, 지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허무함을 느끼고 있다.<br>질문2.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무엇을 알려주는가?<br>&nbsp;죽음 앞에서는 한없이 나약한 인간은 아무리 화려한 인생을 살았더라도 그것은 짧으며 허무할 뿐이다. 하지만 산을 오르는 표범처럼 우리는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갈 때 그 허무함을 극복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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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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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 고전 소설40</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9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신화/설화/가전체/전기소설/ 설화소설/우화소설/풍자소설/염정소설/가정소설/군담소설/사회소설로 나뉘어져 시대별로 고전 소설들의 이야기를 해준다.어려운 어휘는 하단에 따로 설명해주고 책을 읽기전이나 읽은후에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요약본을 읽고 쉽게 이해할수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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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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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군신화</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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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군신화<br>질문1:환웅과 웅녀의 결혼은 무엇을 상징하는가?<br>-당시 곰과 범은 토템의 대상이었고,곰과 범 가운데 곰이 인간으로 선택된것은 곰 숭배 부족을 눌렀음을 짐작할 수 있다.둘의 결혼은 신과 인간의 결합이자 이주족과 서주족의 결합을 의미한다.<br>질문2:쑥과 마늘의 역할?<br>-곰이 쑥과 마늘을 먹으며 어려움과 힘듬을 견디면 웅녕가 되어 환웅과 혼인하게 된다.이는 고난 극복의 지혜를 소중히 여기는 민족성을 상징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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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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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몽신화</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93</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단군신화와 주몽신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은?<br>-둘다 환인.환웅.단군/천제.해모수.주몽이라는 삼대의&nbsp; 구조를 보인다.하늘과 땅의 결합에 의해 건국한 점도 같다.차이점은 난생인 주몽은 태양 숭배 사상을,태새인 단군은 곰 토템 신앙을 상징한다는 점이다.<br>질문2:유화가 햇빛을 받아 알을 낳은 것은 무엇을 상징하나?<br>-고구려인의 태양 숭배 사상을 의미한다.하늘의 기운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알은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는 조류의 산물,모양은 빛을 발하는 구형을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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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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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오랑 세오녀</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94</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 당시에 신라와 일본과의 관계과 설화에서 어떻게 드러나는가?<br>-연오랑,세오녀과 일본에 건너가서 왕과 귀비가 된 것은 우리 민족 우월 의식을 반영하고, 일월의 정기를 일본에 빼앗겼다는 것은 일본에 대한 경계심을 반영한다.<br><br>질문2: 당시 사람들의 생활과 의식은 어떠한가?<br>-주인공들 이름 둘다 까마귀 오 자가 들어간다. 이는 까마귀를 태양을 상징하는 길조로 여겼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일본으로 건너가서 해,달이 광채를 잃었다는 것은 광명 숭배 사상과 농경 사회를 나타내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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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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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방전(고려 중엽)</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95</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 돈을 어떻게 생각하는지?💸<br>-이 작품에서는 돈의 순기능보다 역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반적으로 돈은 권력에 기생하는 속성상, 인간성을 파괴할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작가는 돈 때문에 인간성과 도덕성이 타락했음을 경고하면서 화폐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간은 돈 때문에 여러 비리를 저지르고 주변 사람들까지 타락하게 만든다고 나온다.<br><br>질문2: 공방이라는 이름 뜻은 무엇인가?<br>-공은 둥근모양, 방은 모난 모양을 말한다. 공방슨 겉이 둥글고 안은 모나게 생긴 엽전을 뜻한다. 엽전의 겉은 둥글둥글해 부드러워 보이지만, 안은 모나게 생겨 거칠어 보인다. 엽전의 생김새를 보고 돈이 긍정적,부정적 측면을 엿볼 수 있다. 또 돈은 인간의 필요에 따라 만들어졌지만 탐욕이 생기면 인간은 타락할 수밖에 없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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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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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순전</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97</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이 작품에서 술은 무엇을 의미하나?🍶<br>-술은 적당히 마시면 생활에 활력을 주지만 지나치게 마시면 이성을 잃거나 타락하고 만다.그래서 이 작품에선 인간과 술의 관계를 임금과 신하의 관계에 비유해 술에 빠져 향락을 일삼던 고려 의종과 그에게 빌붙어 득세하던 부패한 간신배들의 타락상을 고발한다.<br><br>질문2:가전체 문학이 등장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br>-가전체 문학은 고려 중엽,무신의 난 이후세 등장한 신흥 사대부들에 의해 발전했다.<br>뛰어난 안목과 문학적 소양까지 갖추고 있어서 인간 생활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성하려는 의욕이 있다.결론은 가전체 문학은 고려 신흥 사대부의 의식을 보여주는 역사적인 양식이라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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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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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선생전</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298</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임금이 국성을 국 선생으로 예우한 까닭은 무엇인가?<br>-국성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신하로서 충직한 모범을 보였다. 그래서 임금은 그를 국 선생이라 불렀고 국성과 세아들이 교만하게 굴어 집안이 한순간에 몰락했으나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때 마음을 바로잡아 도적 떼를 물리침으로써 신하의 도리를 지킨다.<br><br>질문2:술을 소재로 한 국순전과 다른점은?<br>-국순은 임금의 총애를 받으며 부정을 일삼다가 버림받아 죽는다. 국성은 임금의 넘치는 사랑의 믿고 방종하다가 스스로 뉘우친다. 국순은 부정적인 측면,국성은 긍정적인 측면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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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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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전기 소설)만복사저포기</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00</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작품에서 어떠한 사상을 바탕으로 전개되고 있는가?<br>-양생은 외로운 처지를 한탄하며 자신의 짝을 점지해 달라고 부처님께 간절히 비는데 나중에는 죽은 여인의 명복을 부처님께 빌기도 한다. 그래서 죽은 여인은 남자로 환생하고 이는 불교사상을 바탕으로 전개된다고 볼 수 있다.<br><br><br><br>(선생님 원래는 이야기 2개씩읽고 각 이야기마다 질문2개씩 달았었는데,이번에는 각 질문 1개씩만 썼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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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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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생규장전</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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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1:최랑이라는 인물을 통해 작가가 말하고자 한 것은 무엇인가?<br>-최랑은 이생과의 만남→혼인→재회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 이 작품에서는 남성인 이생보다 여성인 최랑이 더 적극적인 인물로 보여준다. 작가는 최랑을 통해 유교적인 교율에 얽매이지 않는 여성관을 드러내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작품을 통해 시대를 앞서 가는 근대적 자유연애 사상을 엿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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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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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 시조 혁거세왕.p33~36</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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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1:우물,흰말,자줏빛 알이 상징하는 것은?<br>-우물:농경생활/흰말:강우조절/하늘에서 내려온말에는 태양신의 후손이라는 관념이 내재되어 있다.<br><br>질문2:당시의 사회상은?<br>-신라의 건국 시조 신화로,시조인 혁거세왕과 앙후 알영의 출생과 성장,죽음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br>왕이 하늘로 올라간 후 땅 위에 그 유해가 떨어진 것은 당시 사람들이 죽음을 파종 및 재생의 상징으로 이해했음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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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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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청전🌸</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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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1:심청전에서 불교,유교,도교,민간 신앙이 어떻게 나타나는지..?<br>-흐르는 사상은 유교의 효 사상이고,맹인의 눈을 뜰 수 있다는건 불교적 세계관이다.심청이 바다에 빠져서 옥황상제나 용왕,선녀를 만나는것은 도교 사상과 관련이 있다.<br><br>질문2:판소리계 소설은?<br>-판소리적 요소와 설화적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세속 소설이다. 판소리계 소설에서는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영웅이 나오지 않고 평민층의 육담,속어 등이 섞여 나온다. 그리고 조선 후기 사회의 생활상을 반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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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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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토 설화</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04</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근원 설화와 서사 문학의 발전 과정은 어떠한가?<br>-판소리계 소설은 설화의 우연성, 평면성, 비현실성 대신 인과 관계를 중시하게 되고,&nbsp; 근대에 와서 이해조에 의해 신소설로 개작된다.<br>●구토 설화-수궁가-별주부전-토의 간<br><br>질문2:소설 문학과 비교해 볼 때 설화 문학의 특징은 무엇인가?<br>-설화 문학은 소설 문학에 비해 비현실적이고 비과학적인 요소가 많다. 소설의 특징인 허구성이 좀 더 강조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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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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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전</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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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1: 제비와 박은 어떤 역할을 하나?<br>-흥부가 부자가 된다는 설정은 현실성이 거의 없다. 제비가 가져다준 박을 통해 흥부가 부자가 된다는 역설적으로 이해하면 흥부는 가난의 굴레세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의미한다.<br><br>질문2: 가난한 흥부의 집을 과장되게 묘사한 까닭은 무엇인가?<br>-흥부의 박이 너무 좁아 발은 마당 밖으로 나가고 엉덩이는 울타리 밖으로 나간다고 과장한 이유는 흥부의 가난한 처지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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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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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전🐰</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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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1: 사회적 배경은?<br>-이 작품은 무능한 지배층 때문에 백성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시대에 등장했다. 백성들의 불만은 민란이나 폭력적인 방식을 통해 표출되기보다 설화나 판소리라는 간접적이고 문화적인 방식으로 주로 표출됐다.<br><br>질문2:토끼와 자라는 어떤 인간형을 상징하나?<br>-토끼는 허욕에 눈이 멀어 유혹에 넘어갔다가 기지를 발휘해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이는 힘없는 일반 백성의 모습이고, 자라는 자신의 입신양명을 위해 용왕에게 충성을 바친다. 이는 충성심은 있으나 무능력함을 보여 주는 사회 지도층의 모습으로 나타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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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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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생전</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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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1:허생에게 장사는 어떤 의미?<br>-허생은 양반이지만 장사를 하는 기인적 행동을 보여 준다. 그는 매점 매석하는 비정상적인 상행위로 많은 돈을 번다.그가 겨우 만 냥으로 전국의 물건값을 좌지우지했다는 것은 당시의 경제 구조가 지닌 취약성을 말해 준다<br><br>질문2:결말이 미완으로 끝난 이유?<br>-다른 고전 소설들과 달리 허생이 자취를 감춤으로써 뚜렷한 해결점이 없는 상태로 끝을 맺고 있다. 허생의 비범하고 놀라운 행적을 좀 더 신비롭게 처리함으로써 그 여운을 짙게 남기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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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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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서 코난 도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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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아서 코난 도일(1859년</strong>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5%EC%9B%94_22%EC%9D%BC">5월 22일</a> ~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30%EB%85%84">1930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7%EC%9B%94_7%EC%9D%BC">7월 7일</a>)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A%B5%AD">영국</a>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98%EC%82%AC">의사</a>이자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6%8C%EC%84%A4%EA%B0%80">소설가</a>이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5%9C%EB%A1%9D_%ED%99%88%EC%A6%88">셜록 홈즈</a>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6%94%EB%A6%AC%EB%AC%BC">추리소설</a>이 대표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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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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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원</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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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실학으로 대표되는 북학의 대표적 학자. 실학자라는 이미지때문에 서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정통 노론 가문의 양반이며 대표작품으론 허생전,양반전,열하일기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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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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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단편 : 허생전 (3월 8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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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1 ) 허생원은 조선의 경제체제를 어영대장 이완보다 잘 알고있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또한 허생원이 현대인이라면 또 돈을 벌수있을까?&nbsp;<br>내가 생각했을땐 그만큼 조선의 경제체제가 어눌했다고생각한다. 과일과 말총을 독점하여 큰 돈을 번 허생원이 현대에 있었다면 조선의 경제체제를 바탕으로한 독점경제는 절대 가능치못했을것이다. 하지만 허생원이 지금 우리시대에온다면 적응할수있을까? 내 생각엔 적응 못할것이라고 본다. 조선시대때는 경제가 얕고 어눌했기때문에 파악가능했지만 지금 경제체제는 훨씬 강력하고 체계적이기때문에 누구도 돈을 쉽게 벌지못한다. 나는 허생원이 똑똑하기때문에 돈을번것이아닌 누구보다 조선상황을 잘 파악했기에 돈을 벌 수 있었다고생각한다<br>질문 2 ) 허생원이 세가지 계책을 제시했지만 이완이 모두 힘들다하자 허생은 칼로 위협해 이완을 내쫓고난 뒤 종적을 감춘이유는 무엇일까? 또한 종적을 감춘다면 어디로 감췄을까?<br>내 생각엔 허생원은 결국 이 시대에 지친것같다. 자신이 조선 곳곳을 돌며 경제체제를 파악했지만 결국 시도해보지도 않고 힘들다고하는 이완의 말에 화가 났고 집에 혼자있으면서 많은 회의감이 들었을것같다.<br>허생은 그냥 산속에 들어가 다시 10년 책공부를 했을거같다. 밑에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 바뀌지않는 상황에 자신은 다시 약속한 10년책공부로 돌아갔을거같고 10년 공부가 끝나면 조선에 다시 나타날 수 있을것이라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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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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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단편 : 열하일기 中 도강록 (3월 14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15</link>
         <description><![CDATA[<div>Q 1 ) 연암 박지원 일행은 압록강을 건너, 중국 변방 시장 모습을 보게된다. 연암 박지원은 그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br>A ) 나는 박지원이 많은 질투심을 느끼고 허무함을 느꼈을거같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박지원이 쓴 허생전을 보면 조선의 시장이 많이 붕괴된 상황이였다는걸 알수있다. 허생전에서 조선의 경제체제를 많이 비판했는데, 그 생각을 하고 있을때 중국의 정돈된 경제체제를 봤으면 얼마나 질투심이 들었을까싶기도했고 또한 허생전에서의 이완과 허생원의 갈등을 보면 조선은 바뀌지않을거라는 허무함에 사로잡혀있었을거같다.&nbsp;<br>Q2 ) 책을 읽고, 도강록과 관련된 것을 찾아보니 이런 구절이 나온다 ' 이용을 한 후라 후생을 할 수 있고 , 후생을 한 연후라야 정덕을 할 수 있겠다. 쓰임을 능히 이롭게하지 못하고서 삶을 두텁게하는것은 드물며, 삶이 이미 두텁게하기에 부족하다면 어찌 자신의 덕을 바로잡을 수 있겠는가? ' 이 구절에 대한 생각을 써보자.<br>A ) 저 이야기를 해석해보면 이롭게 써야지 편하게 살수있으며, 편하게 살아야지 덕을 실현할 수 있다고하는거같다. 우리말로 하면 생계가 보장되어야 도덕이 갖춰진다..그런말인가싶었다. 다시 말해 제도가 보장되어야지 생계가 보장되며 생계가 보장되면 도덕이 보장된다란말이다. 이 구절에 반대한다. 생계 보장..생계를 보장한다는것은 주는사람의 주관적 판단보단 받는 사람의 주관적판단이 생계를 좌지우지한다고생각한다. 똑같은 사람에게 5만원을 줬을땐 누군 만족하고 누군 불만일것이다. 그렇다고 이 만족한 사람이 도덕을 실현하는가? 그건 아니다. 돈의 양과 소지 여부에 따라 도덕이 실현된다면, 절대 좋은 사회가 될 수 없을것이다. 돈 많은 사람은 극 소수며, 돈 적은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럼 극소수만 도덕을 실현한다는것인가? 말이 안된다고생각한다. 제도가 생계를 보장해줘야하는것은 맞다. 정부의 소득재분배로 존재하는 세금은 누군가에게 돌아가 생계를 보장해주기도한다. 하지만 생계가 도덕을 결정하지않는다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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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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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단편 : 열하일기 中 성경잡지 ( 3월 21일 )</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16</link>
         <description><![CDATA[<div>Q ) 연암이 심양을 지났을 때 기분은 어땠을까?&nbsp;<br>A ) 심양은 그 당시 조선사람들에게 치욕이라고했다.<br>병자호란 이후 두 명의 왕자가 8년간 억류되었던곳이며, 50만명의 조선인 포로가 노예시장으로 팔려갔던 비극의 현장이다. 연암은 심양을 지나기 전 청나라의 심양성을 지났을때 감탄하며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심양을 지날땐 아무말없이 걸었다. 경제와 역사는 관련이 없는것일까? 중국의 경제가 뛰어나다고해서 역사를 무시해도 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연암이 심양을 지날때 묵념이라도했으면 어땠을까싶다. 돈이 역사를 바꾸는것은 아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는없다란 말이 있듯이, 연암도 발전된 조선을 보려면 역사를 먼저 길러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br>Q ) 잇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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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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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 번째 단편 : 열하일기 中 일신수필 ( 3월 28일 )</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18</link>
         <description><![CDATA[<div>Q ) 연암의 삼류선비론이란 무엇인가 ? 그리고 이 이론을 내세운 이유는 무엇일까 ?<br>A ) 연암의 삼류선비론이란 조선이 만든 틀에서 벗어난 생각을하는것이다. 그 생각은 바로 하찮은것에서 실용성을 발견하는것이다. 책에서 연암은 이렇게 말한다 " 정말 장관은 깨진 기와 조각에 있었고, 정말 장관은 냄새 날 똥거름에 있었다고. 대저 깨진 기와 조각은 천하 사람들이 버리는 물건이다. 그러나 민간에서 담을 쌓을때, 어깨 높이 이상은 쪼개진 기왓장을 두장씩 마주놓아 물결무늬를 만들고, 네쪽을 안으로 합하여 동그라미 무늬를 만들며, 네쪽은 밖으로 등을 대어 붙여 옛날 동전의 구멍모양을 만든다. 똥오줌이란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물건이다. 그러나 이것이 밭에 거름으로 쓰일때는 금싸라기처럼 아끼게된다 "<br>이라 나와있는데 이말을 삼류선비론에 기초해서 해석해보면 하찮고 별볼일 없다고 생각한 물건이 제 위치와 역할을 찾으면 그 무엇보다 빛나기에 자리와 역할을 찾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해석을 하고 나니 잘하는것이 없다고 자책하는 친구들에게 들려주고싶은 말이 생겼다 ' 지금은 내가 가야할 길을 찾지 못해서 그렇지, 막상길을 찾으면 그 누구보다 밝게 빛날거야 ' 라고 말해주고싶다<br>Q ) 연암이 중국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조선이 받아들여야한다고 생각한 제도엔 무엇이있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br>A ) 물자를 실은 수레가 다니려면 길이 필요하다. 이길을 내게 되면 이동이 편리해져서 백성의 삶이 나아진다. 하지만 조선에서는 지형이 험해 수레가 못다닌다. 하지만 조선은 길을 뚫을 생각은 안하고 사용을 안해버린다 연암은 이를 매우 안타깝게 여겼다. 하지만 중국은 조선보다 길도편리하고 넓은데도 수레가 다닐수있는 길을 새로만들어서 수레의 이용을 편리하게 만들었다. 이를통해 중국은 수레를 이용해 경제발전과 공급에 힘 썼으며 이 제도를 수레 제도라한다. 연암은 이 수레제도를 받아 조선의 경제물들이 더 수월하게 돌아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때 조선은 재화와 물건이 한곳에 몰려있었지만 중국은 수레를통해 곳곳에 흩어져있었다. 이렇게 중국은 분배를 중요시했고 분배에 필요한 수레를 적극 등용하자는 연암의 모습이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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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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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고전소설 : 1984 ( 조지 오웰 ) &lt; 4월 11일 &gt;</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1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1948년에 집필하였다.&nbsp;</div><div>연도 끝의 두 자리 숫자 48을 뒤집어 제목을 &lt;1984&gt;라 했단다.&nbsp;</div><div>35년 후인 1984년의 미래 세상을 상상하여 쓴 책이다.&nbsp;</div><div>최첨단 미래사회에는 독재 권력이 어떻게 대중을 감시하고 압박하여 권력을 유지하는지를 극명하게 시사한다.&nbsp;</div><div>그 숨 막히는 체제 속에서 대중들은 어떤 삶을 사는지를 잘 보여준다.<br>-<br>열하일기에서 1984로 바꾼이유 : 열하일기의 원본 해석이 한자때문에 해석하기 힘들었으며, 1학년때 동물농장을 읽었을때 조지오웰작가에게 강한 인상을 받아서 조지 오웰의 대표작인 1984를 읽고싶어서 읽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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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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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48 ) </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21</link>
         <description><![CDATA[<div>Q ) 사람들은 <strong>빅브라더</strong>를 맹목적으로 신뢰한다.</div><div>하지만 그 누구도 그를 실제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왜 그를 이렇게까지 신뢰하는 것일까?<br>그들은 오랜시간동안 '지배' 라는 하에 갇혀있었다. 빅브라더에게 의문을 제기한 자는 모두 죽음으로 가는 길에 놓여지기에 사람들이 보기에는 빅브라더는 신같은 존재로 보일수밖에 없었을것이다. 우린 국가라는 체제 안에서 살아가고 국가의 틀 안에서 살아간다. 우리가 국가의 체제를 믿듯이 그들도 국가를 믿었을것이고, 지금 우리와 다르게 그 곳은 더욱 더 신념을 박기 위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했기에 그들은 국가를 맹목적으로 신뢰할 수 밖에 없을것이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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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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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4 </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22</link>
         <description><![CDATA[<div>Q1.) 흰 건물의 전면에 적혀있는 세가지 슬로건 ' 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 ' 이라고 적혀있는 이유가 무엇일까?<br>건물에 전면에 있다는것은 광고효과를 보겠다는것이다. 하지만 저런 말들이 지금 있다면 엄청난 파장을 가졌을텐데, 저 사람들은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지나가는것을보니 저 가상속시대 사람들은 저런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구나..많이 비참한 시대상황을 알수있었다<br>Q2.) 영화관에서 전쟁 영화를 보던 중, 피난민을 가득 실은 배가 지중해 근처에서 폭격을당하고 한 크고 뚱뚱한 사내가 구멍투성이가 되고, 주위의 바닷물이 핏빛으로 물들었을때 사람들이 폭소를 한 이유가 무엇일까?<br>또한 다른 영화 장면인 아이와 엄마의 비극을 보고도 박수친이유는 무엇일까?<br>위에 1번에서 봤듯이 이 가상세대 사람들은 전쟁을 축복으로 안다. 정말 사람 죽이는것에 죄책감이 안들고 제국주의에 빠진 사람들의 밑바닥을 볼수있으며 뒤에 노동자가 저항을 한다 '이런걸 아이에게 보여줘선 안돼!!' 하지만 끌려가버린다. 당연한소리를 하는 사람을 끌고가는것은..그 시대가 우리와 많이 다른 추악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시대 미친사람들은 전쟁을 즐기기에 저런 장면이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하는것이다. 윗대가리들은 저럴일이 없으니깐 약한 사람이 우습게 느껴져 웃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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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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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4</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23</link>
         <description><![CDATA[<div>Q ) 1984의 전체적 후기는 ? <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무섭고 소름이 돋았다. 어찌하면 사회가 이렇게 처참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우리는 '자유'를 당연한것으로 여기지만 빅브라더의 체제 안에 사는 사람들은 '자유'가 무엇인지 알까? 그들은 '자유'라는 개념자체를 모르고 살아갈것이다. <br>주인공 윈스턴이 존엄성을 포기당하기전 이런말을 한다. <br><strong>" </strong><strong><em>공포와 미움 그리고 잔인함을</em></strong></div><div><strong><em>바탕으로 하는 문명을 건설하는 건&nbsp;</em></strong></div><div><strong><em>불가능해!! "</em></strong><em><br></em>윈스턴의 말이 맞다. 그들의 세상은 공포심과 잔인함을 겸비해있다. 하지만 그 체제 안에 윗대가리들은 이런 체제가 결국 문명을 만들고 안정적인 삶을 살것이라는 얘기를한다. 하지만 그것들로 무언가를 세우는건 결코 인정받을 수 없다.&nbsp;<br>지금 사람들은 예전 식민지배를 통해 나라를 점령했던 독일, 일본이 찬양받을 수 없다고 얘기한다 나도 이 말에 동의를 한다. 사람을 죽이고 착취하고 인간의 존엄성 마저 침해한 사람들은 무언가 공을 세웠다고 인정받을수도 없고, 인간의 자격을 박탈했다고 볼 수 있다. 나는 그래서 지금 북한이 굉장히 무섭다. 물론 이런 체제안에서 살아가는 다른 국가들도 있겠지만 우리와 정치체제는 가장 멀지만 우리 민족이고 제일 가까운 북한이 이 책을 읽고 제일 먼저 생각이 났다. 북한의 사람들은 이 1984에 나온 사람들보다 힘들겠지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했다. 저 사회에서도 있으면 안되는 절대권력, 군주, 지배. 현 사회에서도 절대 존재하면 안된다. 우리는 하나고 공동체기에 자유를 보장하면서 같이 나아가는게 현 사회의 목적이고 목표, 그 자체이다. 북한과 같은 나라들은 인간을 존중해주고 인정해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들이 이 책을 보면 무언가를 깨닫긴할까? 난 솔직히 깨닫지 못할거라본다. 이미 그들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체제가 빨리 붕괴되어 그 속안에 사람들이 '자유'를 찾길 기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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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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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니스트 헤밍웨이</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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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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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윌리엄 셰익스피어</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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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윌리엄 셰익스피어(영어: William Shakespeare, 1564년 4월 26일~1616년 4월 23일)는 영국의 극작가이자 시인이다. 잉글랜드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런던으로 이주하고서 본격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일약 명성을 얻었고, 생전에 '영국 최고의 극작가' 지위에 올랐다. 《로미오와 줄리엣》, 《햄릿》처럼 인간 내면을 통찰한 걸작을 남겼으며, 그 희곡은 인류의 고전으로 남아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널리 읽히고 있다. 당대 여타 작가와 다르게 대학 교육을 받지 못하였음에도 자연 그 자체에서 깊은 생각과 뛰어난 지식을 모은 셰익스피어는 당대 최고의 희곡 작가로 칭송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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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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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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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소설가. 대표작으로 《위대한 개츠비》(1925), 《최후의 대군(大君) The Last Tycoon》(未完:41)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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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개츠비</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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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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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자이 오사무</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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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 신문학사상 가장 천재적인 작가로 평가받는다. 일본 현대문학사의 전성기를 장식한, 이 시기를 논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불후의 독자성과 보편성을 확보한 작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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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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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요조가 사람들 사이에 섞여들어가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일까?</div><blockquote>요조에게는 사람이라는 존재를 이해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생각을 하면 할수록 저 혼자 별난 놈인 것 같다는 불안과 공포가 엄습할 뿐이었습니다.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 아닌 거짓된 삶 속에서 늘 가면을 쓰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게 됩니다. 이로 인해 정상적인 삶에 대한 공포심은 더욱 커져만 가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게 됩니다.</blockquote><div><br>2. 요조는 왜 계속된 자살을 원했을까?</div><blockquote>꾸며낸 자신의 모습을 통해 인간관계를 맺던 요조는 더욱 더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를 느끼게 됩니다. 요조는 더이상 자신을 인간이라 생각하지 않았고, 자기혐오의 굴레에 빠지게 됩니다. 인간으로서의 죽음조차 부정하게 되버린 요조는 여러번의 자살 시도 중 39세의 나이로 죽게됩니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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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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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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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조가 술, 담배, 매춘부 등에 의존한 까닭은 무엇일까?</div><blockquote>요조는 '호리키가'가 질이 나쁘다 생각함과 동시에 자신과 잘 맞는다고 생각하며 그와 함께 다니게 됩니다. 호리카가는 요조와 함께 다니며 그에게 술, 담배, 매춘과 같은 소위 질 나쁜 행위들에 대해 알려주게 됩니다. 요조는 그와 같은 것들이 인간에 대한 공포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상당히 괜찮은 수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며 이에 빠지게 됩니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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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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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33</link>
         <description><![CDATA[<div>요조의 고등학생 시절, 그에게 특별한 호의를 보이던 세명의 여자들은 어떤 사람이었는가?</div><blockquote>첫번째 여자는 요조가 하숙하고 있던 센유관의 딸로, 자신의 방은 동생들이 시끄럽다며 요조의 방까지 와서 편지를 쓰고 가곤한다.<br>두번째 여자는 여자 고등 사범 학교의 문과생으로, 요조는 그녀와 예의 운동상 임무 때문에 매일 얼굴을 마주한다. 임무가 끝나고도 요조를 졸졸 따라오며 귀찮게 한다.<br>세번째 여자는 큰 카페에서 일하는 아가씨로, 요조는 그녀에게 작은 신세를 지게 되었다. 이후 하룻밤을 같이 보내며 요조는 그녀와 함께 있는 것이 행복하다 느끼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내비췄지만, 다음날이 되자 다른 여자들에게 느꼈던 것과 마찬가지로 행복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그 여자를 떠나게 된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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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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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34</link>
         <description><![CDATA[<div>요조가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아 마음의 문을 닫게된 이유는 무엇일까?</div><blockquote>앞에서는 칭찬을 하면서 뒤에서는 그 자리에 없는 누군가를 욕하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요조는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를 느끼게 된다. 이후 여러번 사람의 이중성에 충격을 받고 칼에 찔렸다 느끼는 요조가 나에게 크게 와닿았다. 학창시절을 뒤돌아보면 뒤에서 서로 욕을 하면서 막상 앞에서는 평소대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을 몇몇 보아왔기 때문이다. 그럴때마다 나는 요조가 된것마냥 인간관계에 대한 큰 실망감을 느끼곤 하였다. 그래서 요조가 특히 유별난 것이 아니라 그저 우리의 모습을 비추고있는 인물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blockquote><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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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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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조가 요시코와 결혼한 이후 더 비참해진 이유는 무엇인가?</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35</link>
         <description><![CDATA[<div>요시코가 요조와 결혼한 이후에 요조가 보는 앞에서 겁탈당하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요시코는 요조의 눈치를 보는 입장이 되어 요조에게 제대로 말도 못하는 지경이 되어버린다. 순수한 신뢰심을 요시코의 장점이라 생각하던 요조는 이에 의혹을 품게 되고 의심이 거듭되며 결혼관계가 망가지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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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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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조가 자신이 &#39;인간실격&#39; 했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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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믿었던 사람들이 자살하려고 했던 요조를 데리고 간 곳은 정신병원이었다. 심지어 요조의 부인까지 동참하여. 요조는 자신이 정상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미 정신병원에 와버리게 된 몸인 이상 이곳을 나간다 하여도 그는 여전히 광인- 아니 폐인. 이에 요조는, 자신이 더 이상 인간이 아니라고. 인간이길 포기한 상태로 모든걸 포기한 채 행복도 불행도 없이 남은 여생을 보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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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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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조에게 있어서 행복이란 무엇일까?</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37</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읽으며 요조가 행복해지길 바랬지만, 점점 더 불행해져만 가는 요조를 보며, 요조가 행복해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요조에게 있어서 행복이란게 과연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요조가 진정 바랬던 행복은 결국 시선으로부터의 자유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뿐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 또한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포함하여 요조는 그냥 있는 그대로 자유롭게 살고 싶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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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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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조에게는 불행에서 벗어날 기회가 많이 찾아왔지만 그러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38</link>
         <description><![CDATA[<div>요조에게는 몇번이고 더 나은 생활을 해나갈 기회가 있었지만, 결국 스스로 뿌리치고 그 상태에 머무르기를 선택하였다. 이에 나는 요조가 회피형 인간이라는 것을 크게 느꼈고, 자기 자신만의 아픔만을 살피는 매우 이기적인 인간이라는 생각 또한 들었다. 지나치게 섬세했던 요조에게는 오로지 스스로와 자기 자신만의 세상이 비난받지 않는 것만이 중요했기에 말이다. 그럼에도 스스로의 선택이 가져올 실패는 두려워해서, 타인의 판단과 비난을 방패삼아 능동적으로 수동적 인간이 되기를 선택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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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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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조는 정말 인간으로서 실격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인간실격이라고 말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일까?</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3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생각하기에 요조는 인간실격이 맞다고 생각한다. 물론 요조가 생각하는 인간실격과는 거리가 좀 있다. 위에서의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나는 요조의 일생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기에, 처음 유년기 시절의 불운함은 요조를 순수했다고도 안타깝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그 이후의 요조에게는 부정적인 감정이 우선적으로 드는 건 사실이다. 나 스스로가 책을 읽으며 생각한 인간실격의 기준은 바로 요조라 할 수 있겠다. 태어나보니 암울한 사회, 나와 맞지 않는 주변 환경, 모든 것이 나를 불행하게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것만 같은 환경에도 우리는 사회에 적응해야 한다. 여러 여자들과 난잡하게 매춘하기도 하고 심지어 아내가 성폭행 당할 때도 가만히 있던 모습은 고전소설임을 감안하고, 요조의 심적 상태를 감안하여도 맞서기보다는 도피하기만을 택하는 요조에게 인간실격을 느끼지 않았나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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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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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4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제목을 보고 갑자기 확 끌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읽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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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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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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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는 책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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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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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젊은 예술가의 초상(제임스 조이스)</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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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의 작가로, 소설, 시, 희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유명한 소설은 《율리시스》와 매우 난해한 후속《피니건의 경야》, 단편인 《더블린 사람들》, 반자전적 소설 《젊은 예술가의 초상》 등이 있다.<br>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로 주목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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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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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젊은 예술가의 초상 1장 3/8</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48</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스티븐 디덜러스는 우수한 성적으로 클롱고우스 학교에 다니고 있다 하지만 스티븐의 독특한 견해 때문에 반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질타를 받거나 따돌림을 받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스티븐은 자신의 내면에서 순수한 예술가의 꿈을 키운다<br><br>질문1: 스티븐은 왜 자신의 독특한 견해의 주변사람들의 질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견해를 굽히지 않았으며 왜 주변사람들은 스티븐의 견해를 존중하지 않았을까?<br><br>스티븐은 일찍부터 예술가의 꿈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의 신념과 관념이 자리잡았기 때문일 것 같다. 그래서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 주변사람들이 보기에 스티븐이 표현하는 방식이 낯설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질문2: 많은 예술분야중 순수예술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br><br>순수예술은 주변의 환경 영향없이 그 이름 자체로 순수한 예술을 뜻한다. 그래서 어렷을때 부터 독특한 견해로 질타를 받고 했던 스티븐이 자신의 견해를 질타없이 표현하고 싶은 마음에 순수예술을 선택한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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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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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8</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49</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 스티븐 디덜러스는 왜 잠시 성직자의 길을 걸었을까?<br><br>그동안 주변의 핍박으로 부터 힘들었을때 교회에가서 위로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힘들었던 그의 삶에 잠시 버팀목이 되어주었던것 같다 그래서 교회를 꾸준히 다니며 마음의 위안을 얻으려 한 것 같다. 그리고 잠시 성직자의 길을 감으로써 주변의 시선에서 벗어나려 했을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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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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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티븐 디덜러스는  가톨릭 학교에서 사말(죽음 심판 지옥 천국)에 대해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내가 생각하는 사말은 무엇일까?</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50</link>
         <description><![CDATA[<div>죽음 : 긍정- 다음생을 위한 오랜 준비<br>&nbsp; &nbsp; &nbsp; &nbsp; &nbsp; 부정-세상에서 잊혀지는 것<br>&nbsp; &nbsp; &nbsp; &nbsp; &nbsp;죽음 이라는 단어에 대해 처음으로 깊게 생각해보게되었다. 그결과 긍정적인 나의 생각과 부정적인 나의 생각이 나오게 되었다 긍정적인 생각이 나오게 된 계기는 환생과관련된 이야기를 접했기 때문이다&nbsp;<br>부정적인 생각이 나오게된 이유는 디지털 장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되어 죽음이라는 것이 세상에서 잊혀진다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러한 나의 죽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세월호 추모작품 '잊지 않겠습니다'의 중요한 핵심 의미로 사용되었다<br><br>심판 : 성찰<br>심판이라는 단어를 살필 심 판단할 판 이 아니라 마음 심 판단할 판 이라고 보았다. 그래서 마음을 판단하는 것이 성찰이라고 여기게 되어 심판이라는 단어에 성찰이라는 의미를 덧붙였다<br><br>지옥 :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는 곳<br>지옥이라는 의미를 신체적 고통의 공간이 아닌 정신적 고통의 공간으로 재해석해보았다. 이 생각이 나오게 된 이유는 세바시 강연에서 김경일 교수의 말인 "사람들은 인정받고 싶어한다"라는 것에서 나오게 되었다. 그래서 자신이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인 내가 할수 있는게 없는 곳이 지옥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천국 : 내가 행복한 순간이 있는 곳&nbsp;<br>천국이라는 곳은 행복을 전제로 한다는 것에서 이 생각이 떠오르게 되었다 내가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매우 다양하고 느끼는 정도도 각각 다르지만 그중에서 나의 행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순간은 내가 미술작품활동을 했을 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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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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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븐 디덜러스는 &quot; 아름다움 이란 무엇인가?&quot; 에 대해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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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생각하는 아름다움은 눈으로 봤을 때 예쁘고 좋아보이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모두가 알민한 가치가 있고 유용한 것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아름다움의 어원은 알음답다 라는 말에서 유래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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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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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티븐 디덜러스가 던진 질문인 &quot;예술이란 무엇이고, 예술가란 무엇인가&quot; 에 대한 나의 생각은?</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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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술이란 자신의 신념이나 하고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예술이 남들과 달라야하는 것처럼 사람들도 성향이 다르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예술이라 생각한다&nbsp;<br>예술가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세상에게 표현해내는 사람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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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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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븐 디덜러스의 또다른 질문인 &quot;예술가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quot;에 대한 나의 생각은?</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5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모든사람이 예술가로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예술이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인데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감정이나 성향에 대해 표현하기 때문이다 다만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표현을 더 발전시켜 예술가로 성장하는 사람이 있는반면 자신의 표현을 잊어버리고 본인이 예술가였던것을 잊었던 사람이 있눈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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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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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븐 디덜러스의 마지막 질문 &quot;누구나 예술가가 될수 있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quot; 에대한 나의 생각은?</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56</link>
         <description><![CDATA[<div>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자신의 신념이나 하고픈 이야기를 남들이.알아주길 바라며 끈기를 가지고 표현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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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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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소개해보자</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57</link>
         <description><![CDATA[<div>젊은&nbsp;예술가의 초상이란 책은 작가 제임스조이스의 자전 소설이며 스티븐 디덜러스가 예술가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부 유년시절 이야기는 굉장히 읽기 어려우나 그 뒤에 펼쳐지는 이야기에는 정신적으로 성숙해져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펼쳐지기 때문에 대단한 감동이 밀려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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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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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58</link>
         <description><![CDATA[<div>유명해서 들어본 작품이라 한 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기회가 생겨서 읽어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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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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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니스트 헤밍웨이</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60</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소설가. 자연주의적인, 또는 폭력적인 테마나 사건을 무감정의 냉혹한 자세로 불필요한 수식을 일체 빼버리고 신속하고 거친 묘사로 사실만을 쌓아 올리는 하드보일드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1953년 퓰리처상을 받고 1954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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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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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인과 바다 (3/8)</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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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1) 노인과 바다에서 바다는 무엇을 상징할까?</div><blockquote>&nbsp;바다는 노인이 용기를 가지고 싸울 때 보상(물고기)을 주는 역할을 했고 동시에 그 보상을 노인의 눈앞에서 빼앗아갔기 때문에 시련을 주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책에도 '노인에게 바다는 친구이자 적이였다.' 라는 구절이 있다.</blockquote><div><br>질문 2) 노인은 왜 목숨까지 걸면서 물고기를 잡으려고 하였을까?</div><blockquote>이 질문에 대해 많이 생각해봤지만 노인은 그저 현실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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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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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4</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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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인은 왜 소년에게 손을 씻을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을까?</div><blockquote>이 손을 씻을 시간은 실제로 손을 씻는 시간이 아닌 자신에게 식사를 준비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형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nbs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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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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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63</link>
         <description><![CDATA[<div>헤밍웨이는 소설에 소년이라는 인물을 왜 등장시켰을까?</div><blockquote>소년은 노인을 계속해서 도와주는 모습이 소설에 자주 등장하기에 노인에게 의지가 되면서 노인이 한 번 더 바다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노인의 존재를 부각시켜주는 인물인 것 같다.</blockquote><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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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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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64</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은 어떤 인물일까?</div><blockquote>노인은 불안하지만 결코 패배하진 않는 인물, 자신의 희망을 쉽게 버리지않는 인물,강인한의지를 소유한 인물,나이가 들었지만 무기력하게 살지 않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br>나는 노인의 이 모든 점들을 본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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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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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베르 카뮈</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65</link>
         <description><![CDATA[<div>알베르카뮈는 프랑스의 피에 누에르 작가, 저널리스트 그리고 철학자이다. 1942년 《이방인》을 발표하여 칭송을 받으며 문단의 총아로 떠올랐다. 에세이 《시지프의 신화》, 희곡 《칼리굴라》 등을 통해 부조리한 인간과 사상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소설 《페스트》 등의 작품을 남겼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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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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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트 (4/11)</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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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의사 리위 였다면 ,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하여 힘든 랑베르가 자신을 도시에서 빠져나갈수있도록 부탁하였을 때 어떤 반응을 하였을까?</div><blockquote>난 사랑하는 사람과 갑작스럽게 생이별을 하는것은 누구나 어렵고 힘든 일이라고 생각한다.<br>또한 개인의 행복,자유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하지만 그 사람의 자유로 인해 다른이의 자유와 건강을 침해할 위험이 충분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공익이 개인의 자유를 우선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코로나사태를 겪으며 "나는 예외일거야. 나는 안걸렸을거야." 라는 생각이 얼마나 위험하고 안일한 생각인지 깨닫게 되었다. 고로 많은 이들의 건강을 해칠 위험이 크다면 공익이 우선해야한다고 생각한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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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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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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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랑베르가 도시의 봉쇄령에도 불구하고 탈출하고자 하는건 옳지 못한 행동인가?</div><blockquote>나는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지역의 사람도 아니고 잠시 방문한건데 봉쇄되는건 개인적으로 억울할수는 있다. 하지만 랑베르는 페스트가 퍼지는 도시에 머무르던 사람이고 혹시라도 페스트균이 외부로 퍼질 가능성이 완전히 없다고 할 수 없기에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탈출을 시도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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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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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71</link>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어떤 리더십이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까?</div><blockquote>나는 결단력과 사람들을 잘 이끄는 리더십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결정을 할 때 분명히 반대를 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그런 사람들때문에 판단이 흐려져서 잘못된 선택을 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염병같은 위기 상황에선 사람들도 겁먹고 무서워서 통솔에 잘 안따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이럴 때 사람들을 잘 타이르고 설득해서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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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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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6</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72</link>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발생 초기 정부와 지자체는 안일한 초기 대책을 세운다. 만약 내가 공직자 또는 언론인이라면 페스트 발병 초기에 어떻게 행동하였을까?</div><blockquote>내가 언론인이였다면 이런 대책에 대해서 비판하는 기사를 쓸 것이다. 물론 사람들에게 비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겠지만 똑바로 알리지 않으면 사람들은 이 대책이 안일한 대책인지 잘 모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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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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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title>
         <author>sunsa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c0x4rucvehnt1ekt/wish/2491929374</link>
         <description><![CDATA[<div>페스트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div><blockquote>나는 페스트가 우리에게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재앙이라고 생각한다. 즉 현재 우리가 마주한 코로나와 같다고 생각한다.</blockquote><div>내가 소설 속 재난 상황에 처한다면 어떤 행동했을까?&nbsp;</div><blockquote>나는 초반엔 무서워서 최대한 집에서 몸을 사리다가 시간이 지나면 리외처럼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할 것같다. 아무래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사람들을 돕는 일부터 시작하면 나까지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이니 만큼 더욱 조심해서 행동할 것 같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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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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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스 디킨스</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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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도시 이야기<br>해설: 디킨스의 두 번째 역사소설로 토머스 칼라일(Tomas Carlyle)의 『프랑스 혁명』(<em>The French Revolution</em>)을 읽은 디킨스가 이에 영향을 받아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쓴 작품이다.&nbsp;<br>소개: 18세기 격동적인 프랑스 대혁명을 바탕으로 영국과 프랑스 간의 대립되는 삶과 그 속의 인간들의 모습을 통해서 혁명의 이면을 통찰한 찰스 디킨스의 대표적 역사소설이다.</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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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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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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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1: 이 당시에는 왜 서로를 의심했을까?<br>이 당시 1775년을 전후로 누군가를 쏴죽이거나 약탈하는 일들이 많았기 때문에 서로를 믿지 못하고 서로를 의심했을 수밖에 없었다.&nbsp;<br>질문2: 짙은 안개와 어둠속에서 우편 마차옆에서 터벅터벅 걷고 있던 손님들이 마차보다 앞서가지 않았던 이유는?<br>만약 짙은 안개와 어둠속에서 누가 마차보다 앞장섰다면 그 사람이 누군지간에 상관없이 노상강도로 의심을 받고 총을 맞았을 것이기 때문에 마차보다 앞서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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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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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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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1:우편 마차가 아침에 무사히 도버에 도착하자 로열 조지 호텔의 지배인이 예를 갖춰 마차 문을 열어주었다 왜 그랬을까?&nbsp;<br><br>겨울에 런던에서 우편마차를 타고 무사히 오는 용감한 여행객이 많이 없어 응당 환영받을 만했기 때문에<br><br>질문 2: 추위,더러움,질병,교육의 부재,가난은 마치 성스러운 존재를 기다리는 누구와 같을까?<br><br>영주,막강한 권력을 지닌 귀족과도 같았다고 써져있<br>다.<br><br>질문 3: 절박한 상황 속 사람들에게는 궁지에 몰렸을 때 저항하는 야생동물과 같은 무엇이 있다고 얘기했을까?&nbsp;<br><br>본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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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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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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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1: 구두를 만들고 있는 백발 노인의 낮고 억압된 그 소리를 마치 어떻게 들린것 같다고 했을까?<br><br>광야를 외롭게 해맨 굶주린 여행가가 쓰러져 죽기 직전에 고향과 벗을 떠올리는,절망적이고 가망이 없는 듯 들렸다.<br><br>질문 2: 누구든 텔슨 은행 앞에서 말을 훔치거나 위조 화폐를 만들면 어떻게 될까?<br><br>사형에 처해지고 온갖 범죄에 관련된 수표의 4분의 3을 다룬 사람도 사형에 처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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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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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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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런처씨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 아내한테 기도를 하지 말라고 했다 그 이유는?<br><br>자기와 자기아들이 저주받을까봐<br><br>크런처씨는 그가 하는 일이 전문직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웠지만,스스로를 어떻게 부르기를 좋아했나?<br><br>“정직한 상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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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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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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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1: 온 파리의 화려한 저택에 염탐을 갔더라도 그곳의 천사 같은 안주인들 중에서 OOO처럼 보이거나 행동하는 부인은 찾기어려웠다.<br>OOO에 들어갈 것은?<br><br><br>OOO: 어머니<br><br><br>질문 2:마부는 적에게 돌진하듯 마차를 몰았는데 거칠게 덜컹거리고 달그락거리는 소리와 함께 길모퉁이를 휩쓸며 질주했다 지금은 쉽게 이해될 수 없는,배려를 포기한 OOO적인 행동이었을까?<br><br><br>OOO:비인간<br><br><br>질문 3: 분수대 옆 길모퉁이를 휩쓸고 가던 마차의 바퀴 하나가 소름끼치게 덜컹거렸고, 여러 명의 큰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그 와중에 아이가 죽어 모든 사람들이 후작을 보고 있던 많은 눈에는 위협과 분노가 아니라 어떤 눈으로 봤을까?<br><br>조심스러움과 간절함<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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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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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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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1: 왜 책에서 마을이 남아있는 게 신기할 정도라고 했을까?<br><br>국가에서 걷는 세금,교회에서 걷는 세금,귀족들이 걷는 세금,지역 세금과 일반 세금 등을 여기서도 내고 저기서도 내는 게 이 작은 마을의 엄중한 규율이었기 때문에<br><br>질문 2: 후작은 조카에게 결국 끝까지 남는 철학은 무엇이라고 했을까? 또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br><br>억압<br>노예들의 복종과 두려움에서 생기는 어두운 존경심이 그들을 채찍 앞의 순한 개들로 유지해주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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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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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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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생텍쥐페리<br>어렸을 때 부터 학교에서 종종 어린왕자 이야기를 다루어 수업 한 적이 있었는데 막상 제대로 읽어 본적은 한번도 없어서 이번 기회에 읽어보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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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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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왕자는 왜 많은 동물 중에 양을 그려달라고 부탁했을까?&nbsp;<br>:어린아이의 시선에서 봤을 때 양을 가장 순수한 동물이라고 생각해서 그랬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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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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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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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가 폴 고갱의 삶의 단편들을 소설로 옮긴 강렬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한 화가의 모습을 그려내는 동시에 원시에의 갈망과 현대 사회의 병폐적인 모순에 대한 반항적 요소가 고루 섞여 들어갔다. 책을 선정한 이유는 제목 부터 눈길이 갔기에 선정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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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ㄷㄷㄷ</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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