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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내가 추천하는 문학 작품 by Grace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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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가는데 힘이 되는 문학작품을 추천하고 추천하는 이유를 간단히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7 14: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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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내가 추천하는 문학 작품</title>
         <author>englishteachingkiu</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6579071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살아가는데 힘이 되는 문학 작품을 추천하고 추천하는 이유를 간단히 써 봅시다.</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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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14: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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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 그림 설명 </title>
         <author>englishteachingki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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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마이너리티 리포트의 마지막 장면.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의 범죄까지도 예측하던 아가사와 두 형제가 한적하고 외딴 전원에서 책을 읽으며 여생을 보낸다. 미래를 예측하던 사람들이 , 이미 기록되어 결말이 있는 책을 한 장씩 넘겨가며  읽어나가는데 몰두한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다. </strong></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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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9 05: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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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516/지세환</title>
         <author>kiu202015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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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대한 개츠비'를 추천합니다. 이 소설을 읽다보면 사랑의 위대함을 다시금 깨닫으면서 자신과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둘러보게 됩니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소설이지만 쓸쓸함과 외로움이 담겨 있습니다. 이 소설을 읽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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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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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003/임규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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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쇼생크탈출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이걸 보게되면 수많은 명대사 속에서의 교훈을 얻을수 있으며 지금 같은 시대에 희망적인 메세지를 품고 있는 영화라 보기 좋다고 생각이 되서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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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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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1320</title>
         <author>yjy673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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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오늘 소개할 책은 존 그린 작가의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입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시한부라는 병을 가진 사람들 또한 자신의 주위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행복은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아무리 자신이 힘들고 상황이 안 좋더라도 자기 주위 사람들을 보면서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안녕, 헤이즐이라는 영화로도 나와있습니다. 정말 좋은 책인 거 같아서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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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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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189/김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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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고우영의 삼국지를 추천합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가독성이 있으며 적당한 유머도 들어가 재미가 있습니다. 또 역사 공부도 되며 삶에 필요한 인문학적 지식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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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9: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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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61/박시현</title>
         <author>tlgus9194</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061427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정호승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추천합니다. 다른 사람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용기를 내는 그 행동이 정말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로하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알게되었고, 다른 사람들도 이 작품을 접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작품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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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10: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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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1709/김용진</title>
         <author>dydwls703</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0723054</link>
         <description><![CDATA[<div>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벌'을 추천합니다.<br>죄와벌은 평범한 한 남자가 살인을 저지르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입니다.<br>살인을 하게된 계기와 그 계기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합리화 하는 모습, 그리고 살인을 진행하기까지 이어지는 끊임없는 심리묘사는 읽는 이로 하여금 언제까지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인가 라는 답답함도 제공 하지만, 그 심리를 평범한 '우리'라는 입장으로 대입해보면, 실제 내가 그 일을 저지르기 전에 느끼는 '죄'의 대한 초 단위의 끊임없는 고민과 갈등 그리고 합리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살인을 저지른 이후, 항상 불안해 하며, 죄책감이 아닌 두려움을 느끼는 모습이 '죄'라는 것에 대한 일반 적인 사람의 심리를 정확하게 묘사한다고 느꼈습니다.사람이 죄 짓고는 못산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 작품을 읽으면 죄 짓는다는 것이 얼마나 사람을 좀 먹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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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10: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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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2053 이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078679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미 많이 유명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추천합니다.<br>사실 어렸을 때 학교에서 필독 도서로 지정하여 억지로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 때 당시에는 책이 이해가 가지 않았고 책 내용이 기억이 나지를 않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간단한 내용은 싱클레어가 데미안을 만나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는 내용인데 자신의 자아에 대해 알아가는 싱클레어의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구절은 싱클레어가 교회에서 오르간 소리를 듣게 될 때 나오는 구절인데 '사실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 맞았다. 무엇인가 간절하게 원했던 것이 실현된다면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자신의 간절한 소망과 필요가 그 곳으로 인도한 것이다.' 입니다. 사실 당연한 말이지만 저에게는 큰 위로가 되었고 어떠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해야할 때 마다 읽는다면 도움이 될만한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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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11: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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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952 윤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185688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현진건 작가님의 '운수 좋은 날'을 추천합니다. '운수 좋은 날'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주인공의 이름도 유명합니다. 저는 '운수 좋은 날'은 반어법을 사용하여 삶의 아이러니를 가장 잘 나타내주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또한 저는 이 책을 읽으면 우리의 삶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인생은 좋은 일과 좋지 않은 일의 연속이며 좋은 일이 생기면 안좋은 일이 있는 법을 깨닫게 해줍니다. 또한 저는 이 책을 읽고 '운수 좋은 날'이 정말 단지 운이 아니라 우리의 운명이란 생각이 들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진건 작가님의 '운수 좋은 날'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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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15: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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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2166/박종희</title>
         <author>20162166</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428956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을 추천합니다. 오만과 편견은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까지에 영국 사회에 결혼과 관련된 배경을 알 수 있고 그 시절에 사람들도 현재에 우리들과 별로 다르지 않는 감정을 가졌고 비슷한 마음으로 연애를 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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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3: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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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642/원태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444034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신비한 동물사전을 추천합니다.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동물들이 정말 많이 나오는데 글로 적혀있어도 상상이라는 것을 할 수 있기에 많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상상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었고 원작 시나리오도 있어서 책도 보고 영화도 보고나서 비교해볼 수 도 있어서 좋았고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추천을 해주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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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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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4704892</link>
         <description><![CDATA[<div>20201642/원태건<br>저는 신비한 동물사전을 추천합니다.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동물들이 정말 많이 나오는데 글로 적혀있어도 상상이라는 것을 할 수 있기에 많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상상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었고 원작 시나리오도 있어서 책도 보고 영화도 보고나서 비교해볼 수 도 있어서 좋았고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추천을 해주고 싶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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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8: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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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700 배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4705031</link>
         <description><![CDATA[<div>장강명의 '댓글부대' 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현재 우리는 인터넷과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갑니다. 우리의 생활이 더욱 편리해지고 다양한 이점들을 얻을 수 있는데요. 그 중의 하나의 이점은 정보를 보다 편하게 더욱 쉽게 얻을 수 있는데 그러한 점이 다르게 이용되어 사람들의 여론몰이,  우리가 알지못하는 세력들의(일베 등 여러가지 단체) 모임등 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책입니다. 책에서 뿐만아니라 지난날 공인, 정치인 등 여러사람들을 본다면  자신들의 행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을해서 추천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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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8: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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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1686 김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476270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 드리고 싶은 문학 작품은 정승호 시인의 '내가사랑하는 사람' 이라는 시집입니다. 정승호 시인은 대구에서 출생하였으며 시집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외로움 또한 사회적 소외계층들의 외로움과 현실을 다루는 시들을 노래하였습니다. 현실적인 외로움과 아픔과 슬픔을 표현한 시인으로 사회복지학과에 재학중인 저에게 더욱 마음에 들었으며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 이라는 시를 읽어보면 슬픔 과 고통을 나타내며 위로해줄 사람을 찾는 외로움이 표현 되어 있으며 이는 소외계층들의 외로움또한 나타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인자신을 표현한듯한 그 슬픔과 외로움을 함께 아파해줄 사람을 찾는 달락이 보이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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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8: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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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2517 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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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영화 &lt;죄 많은 소녀&gt;를 추천합니다. 한 사람이 죽은 후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br> 영화 속 사람들은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고 당장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결과를 만들어내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부담이나 죄책감을 남에게 떠넘기기 바쁩니다. 이 영화를 본 사람들 모두 영화 속의 인물들의 행동에 분노합니다. 저도 그들이 매우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우리의 모습이 과연 그들의 모습과 얼마나 다를까요? <br> 이 영화는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를 보고 나면 정말 힘들고, 찝찝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 속에서 각자 세세하게 어떠한 감정을 느꼈는지 영화를 본 후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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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9: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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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2717고아름</title>
         <author>4weiz482tb</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496158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작품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작품은 어머니가 저에게 추천해주신 작품으로 의미 있는 소설이기에 선택하게 되었고 영화가 원작이지만 영화못지 않은 감동이 소설에도 담겨있습니다. 이 작품은 우리가 가지고 있던 획일적인 가치관, 고정관념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신념과 뜻을 가지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대게 정해진 틀에서 생활하며 자기의 주장을 굳게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할 뿐더러 사색을 통한 자기 탐색의 시간도 많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소설 속 주인공은 '카르페디엠'이라는 현재를 즐겨라라는 명언을 남기며 엄격한 교육과 규율에 억압받고 있는 주인공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어 그들이 원하는, 하고자 하는 것들을 일깨워 주며 그들의 꿈을 찾아주었습니다. 이 소설을 통하여 사회가 만든, 주위에서 정해준 틀에서 벗어나 자신이 하고 싶은 진짜 꿈을 찾아 목표를 세워 실행에 옮기는 단계를 실천해보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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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0: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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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품의 주인공 삼인조의 고민 상담은 솔직하고, 진솔합니다. 그들의 편지를 받은 사람들은 인생에 큰 전환점을 맞게되고, 삼인조 역시 답장을 해 주면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결국 서로가 서로의 인생에 기적을 가져다 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결점투성이의 젊은이들이 &#39;편지&#39;라는 매개체로 타인과 관계를 맺고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소중한 순간을 선물하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보이지 않는 실로 묶인 인연,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영향은 기적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일상에서의 기적을 찾길 바라며 추천해봅니다.</title>
         <author>alsgml4133</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7063132</link>
         <description><![CDATA[<div>학번 20182173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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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8: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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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443 박한결</title>
         <author>gksrufdma11</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8863432</link>
         <description><![CDATA[<div>[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 조앤K롤링-] <br>개인적으로 판타지 문학을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던 소설을 추천하려 하였지만<br>책장 한켠에 있던 이 책을 보고 바로 추천을 하게 되었습니다.<br>이 책은. 해리포터 가장 마지막내용에서 나오는 책으로, 헤르미온느가 들고다니는 동화책 입니다.<br>마법사들의 입장에서의 동화란 어떤내용일지, 원작에선 간단하게 다루었던 내용이 구체적으로<br>책으로 나온것은 어떠한 내용일지, 가끔 집에있는 동화책을 다시 들여다보면 새로운 관점으로<br>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번학기에 배운 내용이기도 하니<br>읽으며 학기를 마무리하기에도 좋을것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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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7: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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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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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2166 김채현</title>
         <author>20192166</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7992537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strong>가와무라 겐키</strong>의<strong>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strong>을 추천합니다.  주인공은 뇌종양으로 다음날에 명을 마감하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모습과 똑같은 악마가 나타나서 세상에 있는 것 중 하나를 없앨 때마다 수명을 하루씩 늘려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화, 영화, 시계 등을 없애서 주인공은 수명이 하루씩 더 늘어났지만, 세상에서 ‘이것’이 사라질 때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도 사라져서 좋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악마는 고양이를 없애보는 것이 어떠냐고 합니다. 주인공과 고양이는 가족 그 이상의 관계라고도 할 수 있는데 주인공은 결국 고양이 대신 자기 자신이 없어지는 선택을 하고 후회하지 않는 모습을 통해 주인공은 고양이의 소멸은 자기 죽음과도 같이 여기는 듯했습니다. 또한, 주인공은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 악마와의 거래를 통해 세상에는 소중한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삶, 가치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하게 되고, 나는 만약 주인공과 같은 상황일 경우에 마지막 하루를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을까에 대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작품을 소설과 영화 두 개 다 보았는데, 영화에서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라서 한 번쯤은 꼭 보았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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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4: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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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2726 구범석</title>
         <author>20192726</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2305463</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는 문학 작품은 이상 시인의 '거울'이라는 작품입니다.<br>저는 고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이 작품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에서 '나는지금거울을안가졌소마는거울속에는늘거울속의내가있소', '나는거울속의나를근심하고진찰할수없으니퍽섭섭하오'라는 구절이 제 마음 속에 못이 박힌 것처럼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 시는 화자가 거울 속에 내 자신을 바라보며 든 생각들과 인간들의 자아가 충돌하고 그로 인해 비극적인 자의식을 노래한 작품입니다. 지금 현재 뭔가 삶이 답답하고 자존감이 낮아져 있고 도저히 해결책을 찾을 수 없을 때 이 시를 한번 정독 해보셨으면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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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01: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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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1311 손태근</title>
         <author>sd0811</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2574082</link>
         <description><![CDATA[<div>저의 추천은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우리나라의 문학작품은 아니지만 제가 예전에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보게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줄거리는 대략 이렇습니다  한 마을에서  가장 똑똑하고 재능 있는 소년인 '한스 기벤라트'는  온 마을의 기대를 안고, 마을에서 유일하게  주시험에  도전을 합니다 시험에서 합격을 하게 되면  신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고 졸업 후  목사나 교사가 될수 잇어  그렇지 못한 학생들과  전혀 다른 인생을 살수가 있었다. 한스는 주시험에 합격을 하게 되어 남은 기간동안 낚시를 하면서 보낼려 하지만  교장과 목사의 권유로  신학교에서 학습을 위해 공부에 전념한다는 내용인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나 예전이나  공부가 가장 쉬운 성공에 방법인 것은 다름이 없다는 거를 깨닷게 되는 점이 인상 깊어서  선정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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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05: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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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2716 조현식</title>
         <author>chs2640</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296171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테메레르 소설책을 추천합니다.</div><div>소설이 굉장히 길지만 그 소설책에서 나오는 여러 갈등과 세로운 세계에 대한 탐험에 대한 내용이 나와 저의 호기심을 많이 자극했었습니다.</div><div>   </div><div>역사적인 배경과 현실세계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적절히 섞여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가 되었으나 책이 그 당시에 번역된 책이 없어 완결까지는 읽지 못했던 작품입니다.</div><div>저는 6권까지 읽어보았습니다. 지금은 9권까지 완결되어 있기 때문에 시간이 되면 나머지 7,8,9권까지 다 읽어보고 싶습니다.</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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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08: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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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757 박선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320014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라는 작품을 추천합니다.<br>이 작품의 주인공인 윤재는 '알렉시니미아'라는 감정을 인식하거나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보이는 감정표현 불능증을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났습니다.<br>이렇듯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정을 느끼지 못하며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의 이면을 읽어 내지 못하고 공포도 분노도 잘 느끼지 못하는 윤재는 평범하게 살아가려고 가까스로 버팁니다.<br>이 작품은 흡입력이 아주 강해서 빠르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작품에 나오는 인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서 타인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br>코로나로 인해 각자의 감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같은 시대에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하기에 이 작품을 추천하고 싶은 작품으로 선택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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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10: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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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2394 차해미</title>
         <author>20182394</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3213680</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는 문학작품은 최근 영상매체로도 제작된 적이 있는 정세랑 작가님의 '보건교사 안은영'입니다. 굉장히 난해하면서도 흥미로운 스토리로 영상으로 먼저 접한 뒤 이해가 가지 않은 부분이 많아 후에 책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를 간단하게 말하자면 남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는 보건교사 '안은영'이 배터리같은 한문선생 '홍인표'와 이런저런 사정이 있는 '학생들'과 엮이며 만들어내는 판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은영은 능력이 있는 것치고는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에 욕을 하기도 하고 내가 왜 이런 상황에 처해야하나 후회를 하기도 하는 캐릭터입니다. 완벽한 '주인공'은 아니지만 어디선가 진짜로 활약하고 있을 것만 같은 그녀의 캐릭터는 읽는 내내 많은 위로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그녀의 유일한 학창시절 친구라고 할 수 있는 '강선'과의 에피소드가 굉장히 슬프기도하고 아름다워 추천하고 싶습니다. 책은 스토리가 쭉 이어지는 것이 아닌 여러 에피소드들을 단편적으로 엮어낸 것으로 부담없이 볼 수 있으며 흔하디 흔한 히어로의 이야기가 아닌 어딘가 현실적인 엉성한 히어로의 이야기라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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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10: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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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2100 박정민</title>
         <author>catsi6651</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337317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추천합니다.<br>많은 분들이 만화나 영화로 접해봤을테지만 원작은 소설책입니다. 그 책은  2017년에 발간되어 제가 처음 접한건 19년의 끝자락이었습니다.  무뚝뚝하고 주변머리가 없는 남자주인공은  췌장병이 있어 얼마 살지 못하는  같은반의 활달한  여자아이를 알게되어 그녀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잔잔하고 먹먹한 청춘을 살아갑니다.   그녀는 시한부이지만 가족과 우연히 알게된 남자주인공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씩씩한 그녀가 아프다는것을 알지 못하는데 주변의 모두가 자신을 아픈사람이라고 인식하는것을  싫어했기때문입니다.   <br>그런 여주인공의 씩씩한 면도 좋았고 무엇보다 대사들이 감동적입니다.<mark> "아니, 우연이 아냐. 우리는 모두 스스로 선택해서 여기까지 온거야. 너와 내가 같은 반인 것도, 그날 병원에 있었던 것도, 우연이 아니야.  그렇다고 운명같은 것도 아니야. 네가 여태껏 해온 선택과 내가 여태껏 해온 선택이 우리를 만나게 했어.  우리는 각자 자신의 의지에 따라 만난거야."<br>-여자주인공 사쿠라의 대사.</mark><br>만남은 우연도 아니고 운명도 아니고 각자의 선택에의해 이루어진것이라는 말이 씩씩하고 강단있는 여자주인공의 성격과 잘맞고 멋진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br>결말은 조금 아쉬웠지만 많은 사람들이 만화나 영화에서 생략된 세세한 표현들을 직접 읽고 상상하고 느껴보았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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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12: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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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1658 김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340069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 또 다시 물에 빠진다면 인어왕자를 두 번 만나는 행운이란 없을 테니 열심히 두팔을 휘저어 나갈 거예요. 헤엄쳐야지 별 수 있나요. 어쩌면 세상은 그 자체로 바닥없는 물이기도 하고.</blockquote><div><br></div><div>위 구절은 구병모 작가의 아가미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이 구절을 이야기한 '해류'라는 인물은 엄마를 돌보기위해 회사를 다니며 힘겹게 살아갑니다. 유독 힘들던 어느날 강가 다리에 기대어 쉬다가 강에 빠지게 되는데 그때 '곤'이 해류를 구해줍니다. 곤은 아버지가 자신과 동반 자살을 시도하지만 자신의 살고싶다는 의지가 귀뒤에 아가미를 만들어내고 아가미는 그 뒤부터 일어난 해류와 곤 그의 가족들과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입니다.<br><br></div><div> 아가미는 초현실적인 소재에 집중하기보다는 현실에서 각자에게 느껴지는 인생의 무게와 삶에 대해서 더 귀기울이는 작품입니다. 곤의 아가미는 죽음과도 같은 처참한 상황속에서 살고자하는 희망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어쩌면 우리는 각자 자신의 아가미를 가지고 바닥없는 물에서 발버둥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여 살아가는데 힘이 되는 작품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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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12: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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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1987 임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5374384</link>
         <description><![CDATA[<div>조조 모이스의 작품 '미 비포 유'를 추천합니다. 원작으로 영화도 만들어 졌고, 저는 책 보다 영화로 먼저 접하게 되었지만 내용 전개에 있어서 빠지는 부분 없이 감정의 흐름이 잘 전달되어 좋았습니다. 미 비 포유를 보고 한 가지 키워드를 꼽자면 안락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안락사에 대한 견해는 찬성과 반대로 양측이 팽팽하게 대립하곤 하는데, 작품을 보고 안락사에 대해서 주인공의 선택을 존중하면서도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는지, 타인의 삶에 대해서 남이 개입하는 것이 옳은 지 등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어 유익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을 살아가는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한 이유는 작 중 여자 주인공 루이자의 행보 때문입니다. 루이자는 가족 내에서 모든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자신의 꿈이 뭔지 생각도 못했고, 이루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루이자의 오랜 연인 조차도 루이자를 제대로된 연인 상대로 존중 해 주지 않고 자신이 먼저인 모습만을 보여주는 등 루이자는 일생을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해 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윌을 만나고 일하면서 자신을 우선으로 두게 되고,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생각하며 결국은 패션을 좋아하고 배우고싶다는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에 진학하기로 합니다. 가족의 부양해야한다는 압박감과 부담을 버리고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한다는 점에서 저도 저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자,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무언가를 배우고 시작하려는 도전은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사실이 저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 이야기를 읽고 그러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미 비포 유를 추천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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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19: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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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52135 서지환</title>
         <author>kobeseo</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665883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장류진 작가의 '일의 기쁨과 슬픔' 이라는 작품을 추천합니다. 웃픈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삼십대 젊은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 우리들은 흔히 취업을 준비할 때에는 직장에 들어가는 것만큼 간절한 소원이 없다가 직장에 들어가서 1년, 2년 일을 하다보면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게 되는데요. 아마 저마다 일상의 무거움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은 이러한 현실을 그대로 담은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그냥 날것의 이야기이며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담백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우울한 일상 속에서도 어떻게든 살아가는 그리고 소소하게나마 자신의 행복과 기쁨을 살뜰히도 챙기는 우리 시대 젊은이들의 모습이 잘 그려져있어 많이 공감이 될거같아서 이 작품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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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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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723 손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6686707</link>
         <description><![CDATA[<div> 저는 미스터리, 추리소설을 좋아하여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많이 보았는데 히가시노 게이고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 많아서 미치오 슈스케의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이 소설은 미스터리, 추리 장르의 소설입니다. 하지만 추리보다는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의 장르가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러한 장르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나중에 알게 된 바로는 미치오 슈스케의 몇 안 되는 작품 중 하나이자 많은 사람들이 본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저는 이 책을 고등학교 때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습니다.<br> 이 소설의 내용은 직접적으로 표현하기가 어려운데 현실적이지 않으면서 전체적으로 보면 현실적이게 느껴집니다. 중간에 사건들이 하나씩 발생하는데 나중에는 이 사건들이 연결되고 일본풍의 느낌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입장에서 보면 어린아이에게 있어 잔혹한 느낌이 들었고 마지막에는 충격적이고 아주 쓸쓸한 결말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독자의 입장에서는 긴장감이 느껴지고 이 소설의 내용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계속 이어지는 사건에 수업시간에도 몰래 봤을 정도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지루한 삶에 있어 긴장감과 몰입감, 현재 삶의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이 작품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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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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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41081 신영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674064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영화 '버닝'을 추천합니다.<br>평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데 이 작품 속의 등장인물들 간의 미묘한 관계와 열린 결말로 끝나는 마무리가 제겐 큰 여운을 주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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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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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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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2656 남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675512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나태주 시인의 &lt;꽃을 보듯 너를 본다&gt; 라는 시집을 추천합니다. 이 시집은 인터넷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시들만 모은, 즉 독자들이 많은 공감을 느낀 시들이 담겨있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사랑에 관련된 주제의 글을 읽는 걸 좋아합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내가 이야기 하지 않은 내 생각들을 이 작가는 어떻게 알고 있는거지?' 였습니다. 내가 사랑하며 느꼈던 행복감이나 우울함, 슬픔 등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책이라 읽으며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div><div>사랑 뿐 아니라 인생에 관한 시들도 담겨있으니 여유가 있을 때 읽어보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 여운이 남는 시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의 주제에 맞는 일러스트가 삽화되어 있기에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모두 있습니다.<a href="https://blog.naver.com/nsc2050"><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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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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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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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2421 이승은</title>
         <author>20172421</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679703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글이 예쁜 책을 좋아합니다.문학책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두 권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안도현의 『연어』입니다.  "별이 빛나는 것은 어둠이 배경이 되어주기 때문이고 연어떼가 아름다운 것은 서로가 서로의 배경이 되어주기 때문이야. 우리는 누구나 우리 아닌 것의 배경이 될 수 있어" 라는 문장이 특히 좋았습니다. 저도 이 문장처럼 상대방이 가진 개성과 매력을 있는 그대로 빛날 수 있게 존중해주는 배경같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번째는 류시화의  『시로 납치하다.』입니다. "만약 내가 시인이라면 시로 너를 납치할거야."라면서 시를 시작하는데 시들이 다 너무 예쁘고 힐링됩니다. 시를 읽으면서 세상이 살만하다고 느꼈고 마음이 따뜻해져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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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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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073 김다은</title>
         <author>202020734</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6800769</link>
         <description><![CDATA[<div>히가시노 게이고의 &lt;유성의 인연&gt;,&lt;가면산장 살인사건&gt;,&lt;다잉 아이&gt;를 추천합니다. 사실 저는 책 읽는 것을 딱히 즐기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수능 공부를 하던 중 히가시노 게이고의 &lt;유성의 인연1&gt;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아무 생각 없이 책에 집중하였고,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이후 저는 시간이 날 때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었습니다. 그 중 가장 추천하는 책은 &lt;다잉 아이&gt;입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대부분 추리소설인데 이 책은 스릴도 있고, 감동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몇 분동안 멍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 기억이 너무 강렬했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읽을때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책에만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휴식시간이 생긴 기분이 들어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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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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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197 최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6844037</link>
         <description><![CDATA[<div> 제가 추천하는 문학작품은 프레드 울만의 소설 &lt;동급생&gt;입니다.<br> &lt;동급생&gt;은 홀로코스트가 시행될 무렵의 독일을 배경으로 유대인 주인공 한스와 귀족 집안 독일인 콘라딘의 순수한 우정을 담고 있는 소설입니다. 편견과 혐오가 드러나던 시대에서, 한스와 콘라딘은 조심스럽게 우정을 키워나가지만 부모들의 이해관계에 상처받고 주변인들에 의해 해체됩니다.<br> 여기서 재밌는 점은,  그렇게 둘이 멀어지게 되는 과정이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입니다. "너보다 공부 잘 하는 애를 사귀어라.", "집안이 반듯한 아이와 놀아라." . 어렸을 적 부모님들에게 한 번쯤은 듣게 되는 편견 어린 말입니다. 한스와 콘라딘이 멀어진 이유는 물론 부모님의 영향 뿐만은 아니었지만, 어른들의 사정으로 그들이 어렵사리 키워낸 애틋한 우정이 사라져버리는 상황이 어쩐지 오늘 날과도 닮아있단 생각에 씁쓸하면서 인상깊게 다가왔던 부분입니다. 나치라는 무거운 배경으로 일상적인 공감대를 끌어낸 작가의 역량도 느꼈고, 한스와 콘라딘의 상황을 비슷하게나마 겪었던 사람으로써 읽으며 공감과 일종의 치유도 받아 저에게 힘을 줬던 소설입니다.<br> 사실 이 소설의 극치는 마지막 문장입니다. 모든 발단과 전개가 마지막 한 문장을 위해 달려갔단 생각이 들 정도로 끝 부분은 큰 울림을 줍니다. 실제로도 마지막 문장, 마지막 결말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아직 읽지 않으셨던 분들을 위해 자세한 소개는 이쯤에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br> &lt;동급생&gt;은 책길이도 그렇게 길지 않고, 문체도 비교적 짧은 호흡으로 진행되어 하루만에 편히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두 소년의 우정의 행방을 알고 싶으시다면, 마지막 문장이 궁금하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금, 표지를 넘겨보시기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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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7: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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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086 박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691104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김애란 작가님의 '침이 고인다' 를 추천합니다. 장편이 아니라 단편 모음집이긴하지만 풍족하지 못하거나 평범한 삶을 사는 우리와 비슷한 소시민들의 일상적 비극과 희극을 다룬 작품입니다. <br><br>어떨때는 저의 어린시절과 비슷한 할때도 있고, 비슷하지 않더라도 어쩌면 내 미래가 될 수도 있는 그런 사람 냄새가 나는 작품입니다. <br><br>단편모음집이라 꼭 집어서 무엇이 좋았다 말하기 어려웠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처음 기제된 단편인 '도도한 생활' 이 기억속에 많이 남습니다. 어릴때 누구나 한번 다녀보았던 피아노학원, 피아노와의 추억을 그린 이 단편은 제 어릴적에 피아노 배우면서 즐거웠던 기억도 나고 여러가지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가장 좋아하는 단편입니다. <br><br><mark>'건반에 손을 얹는 법은 단순한 듯 어려웠다. 손에 힘을 풀고 뭔가 부드럽게 감아쥐는 모양을 만들어보라는 것이었는데, 그때 나는 힘을 주지 않고도 뭔가를 움켜쥘 수 있다는 게, 또 세상에 그런 것이 존재한다는 게 믿겨지지 않았다. 나는 두 개의 손가락을 이용해 온종일 '도레 도레'를 연습했다. 낮은 음과 높은 음을 함께 눌렀을 때 낮은 음이 더 오래 간다는 사실은 나중에 알았다.'<br><br></mark>이 문장에서 어렸을 적 제가 피아노 배우면서 곤혹스러웠던 건반을 부드럽게 쥐는 동작을 배우는것과 똑같은 기분이 들어서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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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8: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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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2379권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693964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을 추천합니다.  사귀던 남녀가 서로 맞지않아 헤어지고 서로를 잊기위해 기억을 지워주는 사람을 찾아가 서로에 대한 추억들을 제거합니다. 하지만 우연히 두남녀는 버스에서 만나게되는데 서로에 대한 기억은 전혀없지만 다시 새롭게 설레는 감정을 느끼며 다시 알아가며 만나게되는 그런내용의 영화입니다. 저의 죽었던 연애세포를 다시 살리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살아가면서 연애에 대하여 지치거나 힘들때 보게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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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8: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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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742 박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7099099</link>
         <description><![CDATA[<div> 제가 추천하고싶은 작품은 소설 [멋진 신세계]입니다.  디스토피아 소설로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교수님께서는 이미 보셨을 것 같긴 하지만...ㅎㅎㅎ 개인적으로 소름과 재미를 모두 느껴 매우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 이 책으로 글을 남깁니다!<br><br> 과학문명이 매우 발전된, 상당히 먼 미래의 세상을 현재로 설정해 그려낸 책인데 '안정적인 삶과 행복'에 관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설정부터 결말까지 꽤 흥미롭습니다.<br><br> 개인적으로 책의 첫장을 먼저 읽고나서 이 책이 1930년대에 쓰였다는걸 알게 됐는데, 그 당시에 이렇게까지 과학의 발달을 상상해서 그려냈다는 것과 정말 그럴듯한 탄탄한 설정에 소름이 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코로나로 인해 많은게 변해버린 시점에서 다시 떠올려보니, 과거에 쓰여진 글이라는 느낌이 물씬! 들어 다시 한번 소름이 돋았습니다.<br><br> 인간이라면 누구나 안정적인 삶과 행복을 추구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대부분이 이 소설에 충분히 공감하고, 또 '참 행복'에 관한 작가의 관점이 들어나는 대사들로써 각자의 삶 속에서 위로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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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0: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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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063 구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718454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오기와라 히로시의 &lt;바다가 보이는 이발소&gt; 라는 작품을 추천합니다.  읽다보면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뜻밖의 반전에 가슴이 뭉클해지는 감동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br>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작품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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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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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2097 김정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721617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니체의 말'이라는 작품을 추천합니다. 철학에 관심이 없던 저는 이 책을 읽고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인생의 해답을 찾기 위해 읽기도 합니다. 철학 책이라고 하면 딱딱해 보이고 읽기 싫은 느낌이 먼저 들기 마련인데 이 책은  철학 입문자가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있고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니체의 말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습니다. ' 예컨데 외국어를 배우기 시작한 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아 조금의 말 밖에 구사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미 외국어가 유창한 사람보다 외국어로 말할 기회를 더 즐긴다. 이렇듯 즐거움이라는 것은 언제나 어설픈 지식을 가진 자의 손아귀에 있다. 외국어에 한하지 않더라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취미는 언제나 변함없이, 참을 수 없을 만큼 굉장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렇게 때문에 사람은 배울 수 있다. 다 자란 어른일지라도 '배움'의 즐거움을 통하여 그 무언가의 달인이 될 수 있다 ' 라는 구절을 읽고 머리가 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서 빨리 유창하게 영어를 말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만 생각했는데 배우는 이 과정이 제일 재미있을 시기라는 것에서 생각의 전환이 정말 사람을 긍정적으로 만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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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1: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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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2524 현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8384725</link>
         <description><![CDATA[<div>아르센 벵거 - My Life in Red and White 아르센 벵거라는 유럽의 전 축구감독이셨던 분이 계십니다. 이 분께서 감독직을 은퇴하시고 나서 자서전을 쓰셨습니다. 벵거는 술, 싸움, 폭력, 모든 것들이 어린 자신을 두렵게하거나 역겹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수많은 일들을 자신은 축구로써 이기는 것은 어려우나 당신의 일을 잘하면 다른 수백만명의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희열과 카타르시스를 준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축구계에서 활동할 시절 일어났던 일들은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경험이 되길원했다고 했으며 지금까지 맡은 자신의 오랜 감독직은 직업의 퀄리티를 측정하긴 어렵다고하였습니다. 자서전 안에서 '오 어쩌면 오늘 훌륭한 날이 될 수 있겠어! '라는 말을 남깁니다. 그는 경기를 이기고 싶어하지만 그저 아름다운 것을 보고 싶어하는 여운을 남기고 자서전을 마무리 하게 됩니다. 이 자서전을 읽고 난 후 저는 삶의 방향이 어느쪽으로 가든 화해와 타협이있기 전 지향성이란 자신에게 만들어진다는 생각을 했고 자신의 삶에서 일어난 긍정적인 경험은 자신뿐만 아니라 남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을 보여준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선수와 감독시절 그는 어느 축구계의 일원보다 더 아름다운 축구를 추구하고 창조했는데 그 아름다움을 생성하는 과정은 혼자가 아닌 모두라고 하였습니다. 제목에서 Red, White는 자신의 삶이 빨간색과 하얀색이라고 하는 것도 자신이 오래동안 맡아왔던 팀을 상징하는 색깔입니다. 이 두 색상은 자신의 감독 자켓을 벗는 날까지 팬과 함께했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머물다 떠난 팀이라도 아직도 그 색깔이 존재하길 바라고 지금보다 더 미래를 바라보는이는 저에겐 그저 존경하는 인물이 되어버렸습니다. 무조건 나 혼자, 지금 이 순간이라고 해서 색깔을 더 빛낼 수 없다고 느꼈고 색깔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는 긍정, 부정 모두 함께 해야만 오늘의 훌륭한 나를 다시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내 색깔로 빛내는 것이 진정한 나의 색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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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7: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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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92075 이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871072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존 보인-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제목처럼 하늘색 줄무늬가 그려진 책 표지가 마음에 들어 책을 보았는데 매우 여운이 남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영화로도 나온 걸 알게되고 영화도 따로 챙겨본 만큼 큰 감동을 주고 재미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제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 나치의 히틀러가 실시한 인종청소라 불리우는 수만명인 유태인 대학살에 대한 내용들을 다누르고 있습니다. 인류 최조로 산업적인 수단을 이용한 인종 학살이 이루어진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내부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고, 책을 읽으면서 인간의 잔혹성과 야만성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뼈저리게 느꼈던 거 같습니다.그 속에서도 주인공 남자아이 두 명의 끝까지 놓지않는 우정을 보면서 마음이 찡하기도 했습니다. 인간의 오만과 야만성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고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앗아갈 수도 있다는 큰 교훈을 남기면서 책을 읽은 지 꽤나 시간이 오래됐지만 아직 생각이 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존 보인의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이라는 작품을 추천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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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8: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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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72051 이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969403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최은영 작가의 &lt;쇼코의 미소&gt;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쇼코의 미소는 중단편소설 7개를 소설집입니다. 주로 이별이나 상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저는 책을 읽으며 감정이입을 깊게 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이 책은 제가 처음으로 무언가를 상상하게 만들었던 소설입니다. 상황과 심리의 묘사가 아주 세심했고 단어 하나 하나가 잘 빚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 어떤 연애는 우정 같고, 어떤 우정은 연애 같다. ' 라는 구절이 저에게 인상 깊이 남아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느껴볼만한 감정을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다는 새로움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쇼코의 미소는  각기 다른 시대,배경 속 화자들의 내면을 생생하게 보고 있는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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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2: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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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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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1612 김유진</title>
         <author>yg4624443</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9770730</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는 문학 작품은 애니메이션 영화인 '인사이드 아웃'입니다. 인간의 감정전달과정을 살아있는 캐릭터로 직접 보니 흥미로웠습니다.<br>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슬픔, 우울 등의 감정을 억압시키고 다른사람들로부터 숨기려고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영화를 통해서 슬픔을 무조건 감춘다고 좋은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슬픔이라는 감정은 결코 나쁜 감정이 아니며 기쁨과 슬픔은 공존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이 영화를 보고나서 기쁘면 기쁜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표현을 하면 되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br>이 영화는 비단 아이들,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유익한 영화이며, 여러번 보면 볼수록 깨달음이 더욱 깊어지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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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4: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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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손님과 어머니-제가 추천하는 문학작품은 고등학생 때 현대문학소설로 접하게 되었으며, 이 문학의 내용은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옥희네 집에 아버지의 친구인 화랑 아저씨가 사랑방에 하숙하게 되는데, 아저씨와 옥희가 엄청 빨리 친해져서 뒷동산에 놀러가고 엄청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어느 날 옥희는 유치원에서 꽃을 어머니에게 가져다 주면서 화랑아저씨가 전해주라고 하며 거짓말을 합니다. 이렇게 옥희가 중간에서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것을 보고 이런 감성이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게 하지만, 아저씨와 어머니가 서로 그리워 하는 사이가 되지만 할머니의 따가운 눈초리 때문에 어머니와 아저씨의 사이가 갈라져서 화랑아저씨가 옥희에게 예쁜 인형을 옥희에게 주고선 멀리떠납니다. 어머니는 옥희와 함께 뒷동산에 올라가서 화랑 아저씨가 타고 가는 열차가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고 있게 됩니다. 이렇듯 옛날이나 현재나 사랑하는 모습을 안타깝게 지켜보게 되는것은 언제나 슬프다고 생각합니다.</title>
         <author>wja03022</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98580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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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7: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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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82018 권가비</title>
         <author>sfawefwae</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98819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파올로 코엘료</strong>의<strong> ‘연금술사’</strong>라는 문학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주인공인 산티아고가 보물을 찾으러 떠나는 여행인데 정확히는 자아를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산티아고가 다양한 사람들은 만나 다양한 상황에 마주치면서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사람이 도전을 하고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을 때 그만큼 깨닫고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작품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유명한 문장이 있는데 <strong>“세상 만물은 모두 한가지라네.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strong>입니다. 제가 간절히 원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게 된다고 하는 문장이 용기를 내게 해주어서 기억에 남고 감동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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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7: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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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1483김중권</title>
         <author>20151483</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9943165</link>
         <description><![CDATA[<div>리안 모리아티의 허즈번드 시크릿을 추천 합니다. 이 책의 내용은 세 아이의 엄마이자 완벽한 남편을 둔 평범한 가정주부 세실리아가 우연히 다락에서 낡은 편지 봉투를 발견합니다. 남편이 직접 손으로 쓴 편지인데, 편지 봉투에는 '반드시 내가 죽은 뒤에 열어볼 것' 이라는 글이 적혀있었습니다. 호기심에 사로잡힌 세실리아는 몇번을 망설이다 결국 편지를 뜯게되고 그 순간 , 모든 시간이 멈추고 말아버립니다. 이러한 내용에 책이며 남편의 비밀이라고 대놓고 제목에 써 놓아서 흥미를 유발하며 내용 또한 알차고 신선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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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9: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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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1985 김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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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 작품은 김지훈 작가님의 '참 소중한 너라서'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사람들 한 명 한명 소중한 자신들이기 때문에 거칠고 험난한 삶 속에서 지지 않고 아픔을 딛고 일어나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처럼 시간과 함께 성장하여 잘 살아나가 자신을 존재를 소중히 여겨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따뜻한 느낌과 기억에 많이 남았던 작품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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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9: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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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467 허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8996907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천공의 벌이라는 작품을 소개하고싶습니다 .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작품들은 전부 하나같이 메세지가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의 뇌리를 스쳤던 이 천공의 벌이라는 작품은 헬기로 원전을 폭팔 하겠다는 범인의 협박과 그 속에 아이가 혼자 타게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담은 내용입니다 이 작품의 본질적인 목적은 대중들에게 원전과 아이라는 매게체로 대중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내용입니다 평소 관심조차 가지지않았던 원전에 아이와 폭팔이라는 요소로 대중들의 모순적인 모습을 세상밖으로 들어냅니다 이는 우리의 현실속 삶과 큰 연관이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우리는 그어떤 누구도 해양에서 그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측과 대비 조차 하지않았습니다 우리는 위기가 눈앞에 놓여야 그상황을 해결하려하며 회피 하기도합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천공의 벌이라는 소설을 통해 저는 이러한 문제들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 한번 더 느낄수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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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10: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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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2511 이윤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0037259</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정한 문학작품은 김씨 포류기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빚으로 인해서 자살을 선택한 남자가 한강에서 투신을 하는데 자살에 실패하고 서울 한복판의 섬에 포류를 하게되는 영화입니다. 처음에 자살을 하려고 했던 그는 그곳에서 생존을 하게 되고 그와중에 우연히 떠내려온 쓰레기더미들 중에서 짜파게티 한봉지를 보고 거기에 들어있는 분말소스를 통해 자장면 한그릇을 먹겠다는 삶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는 직접 옥수수를 재배하려 면을 만들고 결국 자장면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의 자장면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그의 삶의 목표인 하나의 수단으로 표현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행복을 누리는 것도 잠시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들 때문에 그는 다시 도시로 나가게되어 그는 확실한 자살 방법으로 63빌딩에서 투신을 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그가 포류를 하던 것을 처음부터 지켜봤던 여자가 있는데 이 여자 또한 자신의 방에서 나오지 않으며 삶의 목표를 잃었을때 남자를 통하여 다시금 삶의 목표를 찾게된 여자입니다. 이 여자가 남자의 자살을 막고 같이 생존(살아가자)며 말합니다. 이렇듯 이 영화는 삶의 목표를 잃은 사람들이 어떤 방법과 과정으로 그들만의 삶의 목표를 찾아가는지를 그려낸 영화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삶의 목표를 잊어버렸을때 이런 작품을 통하여 나의 인생을 한번 되돌아보고 삶의 목표를 다시금 일깨워줄 수 있는 좋은 문학작품이라고 생각해서 김씨 포류기 라는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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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11: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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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726 박진</title>
         <author>parkjin008</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011067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라는 영화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영화는 '라이프' 잡지사에서 16년동안 근무 중인 월터 미티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상상을 통해 특별한 순간을 꿈꾸는 그에게 폐간을 앞둔 라이프지의 마지막 호 표지 사진을 찾아오라는 미션이 주어집니다. 그 일을 통해 주인공 월터는  누구도 겪어 보지못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 내용의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습니다. 그것은 " 어떤떄는 안찍어. 아름다운 순간이 오면 카메라로 방해하고 싶지않아. 그저 그 순간 속에 머물고 싶지. 그래 바로 저기 그리고 여기." 라는 대사입니다. 이 대사에 많은 공감을 하였고 요즘 같이 휴대폰 카메라가 발전하면서 이건 찍어야해 이러면서 무작정 찍곤 합니다. 때론 저 대사처럼 바라만 봐도 좋고 그 순간을 오래 감직하고 싶은 순간이 존재하기에 저 대사가 인상 깊게 느껴집니다. <br>또 영화를 보다보면 주인공 월터라는 인물은 굉장히 소심하고 용기가 부족한 사람입니다. 후반으로 갈 수록 험난한 일들과 특별한 일들을 통해 용기를 가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뛰어난 영상미에 놀랐지만 스토리의 내용도 전하고자 하는 의미도 너무 좋은 영화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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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13: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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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adorablekid</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017090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정한 문학작품은 꿀벌과 천둥입니다.<br>콩쿨 출전자 중 가장 나이가 많은 (겨우 28살인데) 인물이고,</div><div>음악인이 아니라 음악업계의 직장인으로, 한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는 아카시라는 인물이 있어요.</div><div>음악인으로 살아갈 자신이 없어서, 그들과의 경쟁이 두려워서 '이쯤에서 생활인으로 살아가는 게 낫겠다'는 마음으로 음악을 포기하고 있던 그가 마지막으로 음악 콩쿨에 도전합니다.</div><div>(쓰다보니 팬텀싱어 시즌 2에서 우승했던 김형호 씨 이야기랑 비슷한 느낌?)</div><div>그는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고, 2차 예선에서 떨어지지만 다른 젊은이들의 음악을 들으며</div><div>자신이 다시 출발선에 섰다고, 다시 출발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고 음악인으로 살아가기로 합니다.</div><div>저는 그가 조금씩 조금씩 생각이 바뀌어서 자신의 인생의 방향을 다시 바꾸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div><div>세상에는 천재 음악가만 필요한 건 아니니까요.</div><div>천재 피아니스트로 인정받고 이미 어린 시절부터 연주 활동을 해오던 아야.</div><div>어머니를 잃고 난 어느 날 관객들을 앞에 두고 피아노 앞에서 도망치듯 달아난 이후로 여러 해 동안 음악가의 삶에서 동떨어진 십대의 삶을 보내고 다시 참가한 콩쿨.</div><div>누군가는 다시 도망칠 지도 모른다는 예측을 하기도 했지만 어린 시절 피아노를 함께 치던 친구(?)를 만나게 되고, 야생마 같은 천재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들으면서 '나도 연주하고 싶어'라는 진실된 욕구를 느끼게 돼요.</div><div>아야의 그런 연주를 듣던 어린 시절 친구 마사루가 서로 다른 궤도를 그리고 제자리로 돌아와 우리가 만난 것이라고 생각하는 대목인데 전 이 대목을 읽으면서 저에 대한 생각을 더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div><div>​</div><div><br><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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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14: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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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722 조정향</title>
         <author>whwjdgid413</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0246342</link>
         <description><![CDATA[<div>하야마 아마리의 소설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라는 책을 추천합니다.<br>아무런 목표와 꿈이 없는 한 여자가 홀로 29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생일을 위해 편의점에서 사온 케이크의 딸기를 주워먹으려고 할 때 절망에 빠져 죽으려고 한다. 그 순간 그녀는 TV 속의 화려한 라스베이거스를 보고 자신의 마지막 날을 라스베이거스에서 보내기로 한다. 그녀는 자신에서 1년동안 기간을 주고 라스베이거스에 갈 돈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알바를 한다. 이전에 하지 않았던 일들을 하면서 그녀는 점점 변해갔다. 드디어 스물아홉 마지막날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1년동안 모았던 모든 돈을 카지노에 쓰게 된다. 그리고 그녀가 카지노에서 딴 돈은 5달러가 전부이다. 그후 그녀는 죽지 않고 라스베이거스애서 오기 위해 노력했던 자신의 모습에 활력을 느꼈으며 서른살이 된 그녀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로 한다. <br>이 책은 목표를 가지게 하는 책입니다. 아무리 작은 목표라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 지루한 일상에서 특별한 일상으로 바뀐다고 말해주는 책입니다.<br>실제로 제가 이 책을 읽고 목표를 세우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br>저는 지금 일상이 지루하고 무료한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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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15: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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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2474 김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0325379</link>
         <description><![CDATA[<div>스콧 피츠제럴드의 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추천합니다.<br>처음엔 영화로 여러번 보고 너무 재밌어서 책으로 사서 읽었는데 이 작품은 닉 캐러웨이라는 등장인물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그는 뉴욕 롱아일랜드에 집을 구한 뒤 이웃 제이 개츠비와 친구가된다. 파티로 유명한 개츠비는 사실 전 애인 데이지와 마주치기 위해 호화스럽고 정신없는 파티를 열고있던 것이다 하지만 데이지는 이미 결혼을 했고 데이지의 남편인 톰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개츠비가 주류 밀수업자라고 확실한 증거 없이 폭로를 하게 된다.여기서 개츠비는 데이지는 자기를 따라올거라며 톰에게 선전포고를 했지만 데이지와 개츠비가 차를 타고 돌아가는 길에 개츠비의 차에 머틀이 차이 치어 죽었고 톰은 머틀의 남편인 윌슨에게 이건 개츠비의 짓이라고 알려준다. 데이지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침울해하던 개츠비는 윌신에게 총을 맞고 사망하게 된다 그러나 데이지는 조문전보조차 보내지도않았고 개츠비의 장례식은 결국 닉, 개츠비의 아버지 개츠 씨 등 두 세사람만이 참석한채 쓸쓸하게 치러진다. 영화가 굉장히 화려하고 보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에 영화를 먼저보고 책으로 읽는걸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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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16: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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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81481</title>
         <author>ch54678120</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051892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조남주 작가의 소설 &lt;82년생 김지영&gt;을 추천합니다. 이 작품은 영화로도 나온 적 있고, 한국은 물론 전세계로 수출되어 베스트 셀러가 된 작품입니다. 저는 책과 영화 둘 다 보았고, 책을 읽을 때나 영화를 볼 때나 눈물을 참을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가부장제 사회가 지금보다 더 만연했었던 때를 살아온 지영이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결국 우리의 이야기를 건네주고 있습니다. 저는 작품 속 지영의 나이보다 어린 나이고, 그 시대를 살아본 적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겪었던 여성 혐오들과 그리고 나의 엄마와 할머니가 겪었던 일들에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그런 것에서 느낀 불안하고 울화가 치미는 감정 등의 깊은 공감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수업 내용에서 AI가 시도 쓰고, 이젠 예술의 영역까지 뛰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직접 살아보지 않고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어떤 인생까지 AI가 다 표현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화에서의 결말은 해피엔딩쪽으로 막을 내립니다. 그래서 조금 더 희망찬 지영이의 내일을 기대하게 되는데 책에서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막을 내립니다. 책장을 덮고서는 찝찝하고, 짜증나는 기분을 숨길 수가 없었어요. 또 그게 지극히 현실적이라서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안 읽어보셨다면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영화만 보셨다면 책도 읽어보셨으면 좋겠고 책만 보셨다면 영화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작품을 다 보고 났을 때 저는 어떻게든 살아갈 앞으로의 삶에서 희망찬 지영이의 그리고 우리들의 내일을 빌어보고자 했습니다. 우리의 내일은 오늘보다는 밝은 날이길 바라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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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19: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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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1585 김준녕</title>
         <author>kimjunnyungg</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088738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AI시대에 추천하는 문학은  2017년에  영화로 나온 '패신저스'입니다. 패신저스란 영화는 미래에 새로운 지구를 개척하러 5천명의 지원자와 258명의 승무원이 우주선 아발론호를 타고 지구를 떠나는 내용입니다. 주인공인 짐 프레스턴은 우주선의 결함으로 90년이나 일찍 동면상태에서 깨어나고 혼자인 삶이 너무 지루했던 짐은 오로라 레인이라는 여성을 깨우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오로라는 짐이 자신을 깨운지 모르고 서로 사랑을 하다가 우주선 안에 있는 와인바를 운영하고 있는 인공지능 로봇 '캡틴 로리스'의 말실수 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짐과 오로라가 힘들 때마다 상담을 해왔던 인공지능 로봇이였기 때문에 로리스는 이들의 감정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현 시대에는 아직까지 인공지능이 사람과 완전히 의사소통이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늘 가지고 있는 휴대폰 음성인식 기능도 쉬운 명령 단어는 인식 할 수 있지만 인간의 감정까지는 인식할 수 없는게 한계였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캡틴 로리스는 인간과 의사소통 뿐만 아니라 감정을 모두 해석 할 수 있었고 누구편을 들어야 할지 상황판단도 가능했습니다. 인간과 별 다른게 없을 정도에 놀랐고 현실로 다가올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신기하기도하고 무섭기도 했습니다. 근 100년안에 가장 현실성 있는 영화가 패신저스라고 생각하기에 이 영화를 추천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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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04: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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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72058 박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094137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W.브루스 카메론의 베일리어게인( A Dog's purpose)를 추천합니다.  이 책은 영화로도 큰인기를 얻은 책입니다. 견생 4회차인 베일리라는 강아지 입장으로 풀어낸 내용입니다. 자신이 죽을뻔하였지만 이든이라는 아이를 만나 매일 행복하게 지내며 살고있는 베일리 하지만 신부전증으로 삶을 마감하고 다시 견생으로 태어나 새로운 삶을 살지만 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고 다음으로 태어난 웰시코기 베일리 새로운 삶을 살며 또 다시 행복하게 지내다 또다시 죽음으로 견생으로 환생을 하였는 베일리 하지만 남자주인이 베일리를 싫어하여 마당에 방치되듯 키워지다가 몸집이 커지자 유기가 된 베일리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된 베일리 어느날  익숙한 냄새의 강아지를 만나게 되고  영혼 저편의 메모리로 기억을 더듬어 첫 주인이었던 이든을 만나러가는베일리 극적으로 이든을 만나 자신이 베일리라고 환생하여 너에게 돌아 왔다고 말하고싶어 창고에서 예전에 하던 공놀이를 하려고 공을 물고와 어릴적하던 묘기를 보여주며 베일리인지 알게되는 내용입니다. 저또한 유기견이였지만 지금은 행복하게 저의 사랑스러운 애기들로 살아가는 5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반려동물을 키웠지만 반려동물의 시간은 아쉽게도 사람들보다 빠른 시간을 가지고 살고있습니다. 항상 마지막을 생각한적은 없지만 마지막순간은 꼭찾아오기 마련입니다. 베일리처럼 극적으로 만나는것은 어렵겠지만 유기견아이를 만나인연이 될때마다 저는 먼저간 아이가 너무 슬프지말라고 보내준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읽어 봤으면 하는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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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05: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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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는 어린왕자라는 책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현실세대의 사람들에 대한 생각과  관점이 아닌 어린 왕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세상을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이책에서 말하는 어린왕자는 매우 추상적이고 보이지 않는것에 대한 것들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어린왕자를 읽기 전까지는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중요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현실을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책을 본다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title>
         <author>gpdlswww1</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0144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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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06: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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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먼자들의도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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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71289현규탁<br>이 책은 저의 가장 친한 친구들 중 한명이 추천한 도서이며,책을 고를 때 이상하게 표지가 끌리어 사게 되었습니다.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세상에서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며, 제가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않아도 무언가 깨닫게 하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현실반영을 잘 할수 있으며 우리 모두가 사는 세상과 동일하게 생각되어지며 내가 이 책의 등장인물 중 한명이 될 수있다. 그리고 내가 읽은 책이 10권이 있다면 나의 베스트 책은 이 책일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6 06: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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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283 박장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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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황순원 작가님의 소나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소설은 교과서에 나올정도로 대중적입니다. 학교 국어 수업시간에 간단하게 읽어보고 집에 책이 있어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제가 이 책의 줄거리는 한 소년과 소녀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 입니다. 이 소설은 복선이 있습니다. 처음엔 소년과 소녀가 점점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던 중 소나기가 내린 이후에 상황이 반전됩니다. 소나기가 내리게 되면서 움막으로 자리를 피하는 중에 소녀의 꽃이 망가지게 되는데 이것이 앞으로의 결말을 암시하는 것 입니다. 소녀와 소년이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  소녀가 병을 앓았던 것을 알게 되고 이후 소녀는 죽게 됩니다.  소녀가 가지고 있던 꽃은 보라색 도라지 꽃인데 이는 죽음을 상징합니다. 저는 글을 읽고 제가 느낀 친한친구와 이별이 비슷한 느낌인것 같아서 더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친구와 부모님 좋아하는 사람 들에겐 있을때 더욱 잘해줘야 하고 생각하고 첫사랑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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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08: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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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874 김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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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허영만 작가님의 "식객"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글을 읽는 것을 많이 좋아하지 않았는데 식객 같은 경우는 만화책으로 출판되어 있어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들 또한 그림과 함께 읽으면서 부담스럽지 않고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식객을 보면서 전국에 유명한 음식들과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 속에서 음식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와 그 음식에 대한 유래 등을 알 수 있고 또한 음식의 요리법을 자세하면서도 재미있게 잘 표현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코로나로 인하여 집에만 있기 답답한 참에 이 책을 읽어보면서 한번 쯤 요리를 도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이 책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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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08: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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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1198 정석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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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는 작품은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일주' 를 추천합니다. 어렸을 때 심심하여 집에 있는책을 볼려고 했는데 이 책이 눈에 들어와서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고 재미있게 본 적은 그 때가 처음이었습니다.주위 사람들이 전부 안된다고 할 때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념 그리고 자신감 등이 대단하면서도 멋있었고 잦은 역경과 고난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는 모습이 존경스러웠습니다. 마지막에 착각으로 시간이 지나 내기를 졌다고 생각했지만 동쪽으로 세계를 돌아 1도씩 지날때마다 4분씩 줄어들어서 한바퀴를 다 돌고 오니 하루 일찍 도착했다고 알았을 때는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물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쓸데없는 투자를 많이 한 건 사실이지만 자신이 세워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뒷 일은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만 걸어가는 도전정신이 저의 가슴에 와닿아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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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08: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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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166 김태원 </title>
         <author>s8563146</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20266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롭 라이너 작가님의 '버킷 리스트' 영화를 추천합니다. 이영화는 성격이 정반대와 지내온 환경부터 다른 카터와 잭이 서로 병원에서 만나 치료를 받으며 지내던 와중 카터는 평소 자기가 하고싶었던 버킷리스트를 작성을 하게되고 이것을 우연히 본 잭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도 추가하며 죽는 것도 얼마 안 남았는데 치료만 받지말고 하고싶은거 하러가자. 해서 서로의 어릴 때부터 원하던 꿈들을 이루고 하며 우정을 쌓는 내용이다.  이 영화를 추천하는 이유는 영화에서 버킷리스트를 이루었을 때 주인공의 표정이 모든것을 다가진듯한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행복해 한다. 그래서 우리도 살아가면서 버킷리스트를 작성해서 그것을 이뤘을 때의 기쁨을 다같이 경험을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 이영화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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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09: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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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2593 최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22129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김초엽 작가님의 &lt;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gt; 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br>이 책은 과학과 관련된 단편집이 엮인 소설입니다.<br>이 책을 보면서 사람의 상상력은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이 듦과 동시에 정말 미래에는 저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br>단편집들 중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단편은 사람이 사망한 이후에 도서관이라는 곳에서 사람의 생애 기억을 보관하여 보고싶을 때 언제든지 도서관에 가면 죽은 사람을 다시 볼 수 있었던 단편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br>아무래도 현실에서는 아직 그러지 못한다는 것과 그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공존해서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이 단편 말고도 상상하지 못했던 재밌는 상상과 공상이 엮인 재미있었던 소설입니다. 과학을 잘 모르는 저도 쉽게 읽을 수 있었던 소설이었고 흥미로웠습니다. 실제의 미래가 어떨지는 아직 모르지만, 흥미로운 미래들을 상상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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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09: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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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495 홍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25706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하야마 아마리 작가님의 실화로 구성된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라는 책을 추천합니다<br>제목이 신선해서 읽게 된 이 책은, 저에게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준 책이라, 자신의 목표에 자신이 없는 20대의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br>1년동안 작가님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담한 표현들로 작가님의 심정과 마음을 잘 표현 했고, 그 마음과 심정이 너무 공감이 갔습니다. 읽고 난 후 물음표를 스스로에게 던지고, 목표를 새로 다잡게 해주는 책이라 취업 걱정, 미래 걱정으로 가득 찬 20대에게 담담한 위로와 자신없는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주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아 자존감이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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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09: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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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029 이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29684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C.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라는 작품을 추천합니다.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에 덩달아 매료되어 잠깐이나마 현실을 잊고 동심으로 돌아 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작가 덕에 바쁜 현실을 잠깐이나마 잊고 순수했던 과거를 추억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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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0: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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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946 정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33690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사이토 하루미치의 '서로 다른 기념일' 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저는 우리 가족과 한 달에 한 번 독서토론을 하는데 10월 달에 함께 읽었던 책이 이 책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기념일은 청각 장애인 부부와 청인인 딸의 이야기가 담긴 이야기 입니다. 이런 가족 관계를 Children Of Deaf Adult = CODA라고 부릅니다.이 책은 청각 장애인의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제가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고 이 분들이 어떤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끼는 지도 함께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수어로 동화를 만든다는 사실이 참 신기했고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농인은 몸짓과 표정을 표현하는 모든 것이 말이라고 느낀다는 것을 보며 어떻게 보면 우리가 더 편협적인 세상에서 사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함께 들었습니다.  농인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아플 때나 위험할 때 소리를 못 듣는 다는 점이 가장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얘기하는 내용을 줄여서 통역해 줄 때 말이 생동감이 없다, 식은 밥을 먹는 것과 같다고 느낀다고 했습니다. 저는 간추려서 통역해 주는 게 더 좋을 거야~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글을 읽으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구나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장애인들에게 친절한 사회인가? 우리가 얼마나 장애인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려고 노력하는가? 등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생각해보지 못한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해보게 하는 인상깊은 책이었습니다.<br>https://www.youtube.com/watch?v=gheZnq8TcLQ&amp;feature=youtu.be<br>가족들과 함께 책을 읽은 후 봤던 영상입니다 책 속의 내용과 아주 비슷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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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0: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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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72366 박제홍</title>
         <author>wpghddlsp123</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33925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무리뉴 그 남자의 기술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무리뉴라는 축구감독을 하고 있으며  무리뉴는 자신의 철학을 믿고 그 철학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리더십을 선보이는 감독이다. 그는 자신의 방식대로 따라오지 않는 선수들을 가차없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자신과 파워 게임을 벌이려는 구단 관계자들에게 거침없이 독설을 날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리뉴가 성공 가도를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스스로 ‘스페셜 원’이라고 지칭할 만한 성과를 내왔기 때문이다.<br>무리뉴처럼 리더쉽을 기르고 싶은 사람들한테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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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0: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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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712 이보현</title>
         <author>0809001</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353285</link>
         <description><![CDATA[<div><br>'AI가 겉 모습도, 생각도 인간과 똑같이 할 수 있다면. 그 때에는 어떤 기준으로 인간과 AI를 구분해야 할까' <br><br>저는 엑스 마키나(2014/SF-스릴러)라는 영화를 추천합니다. 이번주 AI에 관련된 강의 내용을 듣고 바로 떠올린 영화입니다.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서는 AI와 기계가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추상,감정,극단적 변화,본능) 등이 있다고 언급해주셨고 저도 그에 대해 공감했습니다. 그러나, 혹시라도 미래에 AI가 인간의 감정을 똑같이 인지하고 그에 따라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다면? 그게 가능하다면 미래에 사람은 어떤 가치로 AI와 사람을 구분해 나갈 수 있을까요.<br><br> 이 영화는 AI를 지닌 인간을 똑 닮은 안드로이드가 실제 인간보다도 더 인간답게 행동하며 비밀 프로젝트에 참여하러 온 주인공에게 혼란, 정체성에 대한 분열, AI에게 감정을 느껴 갈등을 만드는 일화를 담았습니다. 이는 살아가는데 힘이 되기보다는 혼란을 주는 주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내용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 내용에서 개인적인 해석을 담아 좀 더 멀리 살펴 보았습니다. <br><br> 코로나가 시작하며 4차산업혁명은 크게 발전했고, AI도 로봇 기술, 비대면과 온라인 세상은 생각 이상으로 빠른 발전을 이륙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모습과 완전히 똑같은, 우리의 가치관과 생각을 흉내낼 수 있는 AI는 사실 그리 먼 미래가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br><br> 가까운 미래에 혹시라도, 그런 AI가 만들어진다면? 그를 통해 인생과 사람의 주축이 흔들리게 된다면? 우리는 이런 영화를 보고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의 가치관과 정체성, 타인과, 로봇과 구별되는 자신과 종의 모습을 미리 찾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미래의 사람들이, 자신이 어떤 일을 행하고 있을지 예측해보며 나아간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br><br> 꼭 그런 거창한 이유가 아니더라도, 한번 쯤, 현대를 사는 사람이라면 고민해볼 만한 주제를 가진 영화라고 생각했기에 추천해보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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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1: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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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1310 정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361998</link>
         <description><![CDATA[<div>[터미널]<br><br>주인공이 속한 국가가 쿠데타로 인해서 주인공의 국적이 사라진다. 그래서 공항에 있던 주인공은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하는데, 남은 돈마저 없는 상황.<br>최악의 상황에서 주인공이 살아남는 방법을 보여주는 영화.<br><br>어떠한 상황에 놓이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법을 알려주는 영화이다.  그러한 점에서 우리세대가 보았을 때 배울 점이 많은 영화라고 생각이 들어서 추천하고 싶다. 문학을 추천하는 데,  최근 접했던 영화 중 가장 인상이 깊었고, 또 작가의 전하고자 하는 말이 가장 와닿는 듯해 꼭 다른 사람들도 이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추천하고자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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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1: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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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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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950 황유진</title>
         <author>20161950</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38304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저는 보통 책이든 영화든 간에 한 번 보고 나면 이미 알고 있는 스토리이기에 다시 들여다보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br>그럼에도 제가 최근에 영구소장하여 2번이나 더 감상했을 정도로 감명 깊게 본 김보라 감독의 독립영화 ‘벌새’를 추천합니다.</strong></div><div><strong> 이 영화는 1994년 강남 대치동에 사는 한 중학생 여자아이의 평범한 삶을 그려냅니다.<br>지금 만큼은 아니더라도 대치동이라 하면 교육열이 대단한 동네였는데 그곳에 사는 ‘은희’라는 이름의 중학생 소녀는 학교에 썩 적응을 하지 못하지만 문제아는 아닌, 그런 보편적인 학생입니다.<br>그럼에도 은희는 옆 학교 남중 남자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며 하교하기도 하고, 때로는 춤을 추기 위해 청소년 클럽을 가기도 하고, 동네 문구점에서 친구와 함께 볼펜따위를 훔치다 꾸중을 듣기도 하며 제 나름의 일탈을 즐기기도 합니다. </strong></div><div><strong>평범한 은희의 모든 행동이 평범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누구는 겪어본 일일지도, 누구는 겪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관객들은 그녀를 보며 그땐 그랬었지- 하고 회상합니다.</strong></div><div><strong>은희는 작중에서 계속 성장해나갑니다. 그렇다고 큰 갈등이나 시련을 겪은 후 그것을 딛고 일어나가며 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좋아하던 남자친구와 이별해보기도 하고, 항상 붙어다니던 친구와 크게 싸워보기도 하고, 자신이 좋다고 따라다니던 한학년 아래의 후배에게 차여보기도 하고, 가족과의 시시콜콜한 말다툼, 귀 아래 난 혹을 떼기 위한 수술, 그리고 다니던 한문학원의 선생님과의 일까지. </strong></div><div><strong>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한번쯤 겪어본 일들이고, 느껴본 감정들입니다. 은희는 그러한 사소한 일들에 히어로영화의 주인공처럼 타파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과거 미성년자 시절의 우리처럼 미숙한 대처를 하고 그들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지만 어쩌다보니 일이 풀리기도 하고 그렇게 끝나기도 하고. 그게 전부입니다. 이 영화의 주제는 그런 삶 자체를 담담하게 보여주며 나를 계속해서 다시 되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strong></div><div><strong>엄격한 아버지 밑에 자라 아버지가 싫기도 하다가도 짠하게 여길 순간도 오고, 물건을 집어던질 정도로 험한 부부싸움을 하는 부모님이 다음날 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며 웃기도 하고, 제가 좋다던 후배가 한 학기 만에 다른 사람이 생겼다며 모른 척을 하고. </strong></div><div><strong>은희가 보는 세상은 그런 것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하고 마음 속은 누구보다 혼란스러웠지만 후에 봤을 때는 잔잔한 추억으로 그려질. 우리의 삶 그자체를 AI가 심도깊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strong></div><div><strong>영화는 계속해서 우리의 평범한 과거를 그려나갑니다. 종종 보이는 1990년대 후반의, 지금과 멀지 않지만 분명히 다른 과거 배경을<br>감상하는 것도<br>이 영화의 묘미입니다. 25년 전을 마음 놓고 회상하고 싶으시다면 이 영화를 추천드립니다. 독립영화 답지 않게 영화 자체가 친절하기도 해서 편안하게, 하지만 마음 한 켠에 나를 끊임없이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실 것입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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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1: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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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2407 안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392893</link>
         <description><![CDATA[<div>[ 좀머씨 이야기 ] <br>- 파트리크 쥐스킨트<br><br>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고 싶어하지 않을 만큼 하찮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책이었다. 작은 동화집 같은 모습에, 삽화까지도.<br>그런 모습에 반해 책을 구입해서 읽었고, 파트리크가 주고자 한 이야기가 무엇인지도 모른채 책을, 접했다. <br><br>문학에 나오는 좀머씨는 부족한 사람의 모습처럼 그려지고 있다. 좀머씨를 통해 편견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무런 생각없이 보고, 이상한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 그러한 점에서 이 책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편견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좀머씨 이야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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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1: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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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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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2548  이예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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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라는 작품을 추천합니다. <br>1932년 작품이지만 지금 읽어도 무리없는, 과학의 발달로 미래 사회를 풍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br>학교 강의 중에도 몇번 언급되는 작품이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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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2: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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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1762 최영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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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시간여행자의 아내' 영화를 추천합니다.<br><br>주인공은 자신이 원하지 않을 때 자신과 관련된 곳으로 시간여행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 여행 속에 만난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판타지를 다루고 있는 이 영화는 사람의 심리를 영상을 통해 잘표현하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지만 시간여행을 하게되어 하염없이 기다리는 아내는 주인공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갑니다. 판타지 속 로맨스 영화이지만 사람의 심리를 잘 표현하고 따뜻함을 전해주는 영화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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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2: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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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1805 김태형</title>
         <author>xoguddl2452</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46041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mark> 하치 이야기</mark>를 추천합니다 <br>신도 카네토 작가의 하치 이야기는 책이 있을 뿐더러 영화까지 나왔던 작품입니다.<br>이 이야기는 사실 가볍게 보면 별이야기 아니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겠지만 하치라는 강아지는 은은한 감동을 사람에게 남기고 죽었다고 볼수있겠습니다<br>하치의 충성스러운 충성심과 그녀석의 착한 마음을 이 책을 읽어본 누구든 나와 같은 마음을 느끼게 될것 같습니다. <br><strong>행동 그리고 꾸준함으로 보여준 사랑</strong></div><div>   하치는 개로써 생각은 할 수 있겠지만,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을 할 수는 없다. 대신에 하치는 매일 같이 역전으로 마중 나가는 행동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무엇보다도 하치의 이야기가 감동을 전하는 것은 그 행동이 꾸준했다는 것 때문일 것이다. 비록 강아지의 이야기지만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큰 시사점을 준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인내심 없는 삶을 살아간다. 연락이 안 되는 것 때문에 싸우는 것이 많은데, 그런 모습을 보면 사람들은 기다리는 것을 참 못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나눌 여유가 별로 없는 것이 아쉽다. 기다리지 못해서 먼저 화를 내는 쪽이 되지 말고, 기다리는 쪽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strong>상대가 믿음을 주지 않는다고 해서 믿음을 저버리지 말고, 먼저 나서서 꾸준한 믿음을 주는 쪽이 되어보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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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2: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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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1900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50514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1924년 발표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단편소설이자 현진건 작가님의 운수좋은날을 추천합니다. 실제로 초,중학생때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으며 가장 잘 기억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운수좋은날을 추천하는 이유로는 일제감정기 시대때의 우리나라 민족의 슬픈 현실과 하층민의 어려움을 잘 나타냈으며 우리 인생에서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 없으며, 반대로 항상 나쁜일만 있을 수 도 없다는것을 독자들로 하여금 느끼게 해주며, 힘든 일이 있더라도 결국 좋은일이 찾아 올 수 있고 무엇보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잘해야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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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3: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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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510909</link>
         <description><![CDATA[20172363 조미선
저는 발터 뫼르스의 꿈꾸는 책들의 도시를 추천합니다.
고등학생 때 도서관에서 해외문학을 찾던 중 낡은 도서, 책표지가 신기함으로 읽었고 전 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했습니다. 이 책의 첫 장에 "나는 독서 행위를 광기로까지 몰고 갈 수 있는 어느 장소에 대하여 이야기할 것이다. 책들이 상처를 주고, 중독시키고, 심지어 생명까지 빼앗을 수도 있는 곳에 대해서 말이다" 의 문장을 보고 바로 읽기 시작했고 제 취향과는 전혀 다른 작품이였지만 즐겁게 읽었습니다. 1,2권으로 나뉘었고 1권을 다 읽을 때 쯤 전 주인공이 삼촌의 유언를 받고 시작하는 여행이야긴줄 알았습니다. 많이 난해하다고 느끼기도 했고 2권을 끝으로 제목을 정말 잘 지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책들을 위한 책과 함께 사는 작가, 독자, 담당자, 편집자 등이 다함께 거쳐가는 책의 여행이라고도 느꼈고 아 이런 도시가 있으면 그 도시의 주민이 되고싶다고 생각하며 덮었습니다. 이 책으로 책과 사람과의 관계, 책과 책, 출판사와 사람의 관계 등에 여러가지로 생각해보게 되고 호기심으로 시작해 호기심으로 끝나버린 책입니다. 중간중간에 작가가 그린 책속 그림들 덕에 창작과 상상력을 샘솟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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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3: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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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1523 안승현 저는 갈매기의 꿈을 추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519668</link>
         <description><![CDATA[<div>꿈을 향해 나아가지는 않지만 계속 직시하고 나는 무엇을 위해 노력했는지 잊고 있었던 나를 찾게 해주는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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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3: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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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766황찬호</title>
         <author>asad121</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524351</link>
         <description><![CDATA[<div>올더스 헉슬리의 멋진신세계를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AI처럼 인공지능의 시대가 점차 발달해가는 현대사회에 기계에 의존해가는 부분이 많아짐에따라 이책의 내용은 고도로 발달되 과학과 문명의 사회에대한 문제와 고충을 직면한 주인공의 심리를 토대로 내용을 풀어낸 소설이기떄문에 지금현재의 우리들의 상황과 아주비슷하기떄문에 선정하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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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3: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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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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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580115</link>
         <description><![CDATA[<div>20171433 김예진</div><div><br></div><div>진정한 행복은 먼 훗날 달성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것입니다. (중략)</div><div>지금 이 순간 당신이 행복하기로 선택한다면 당신은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습니다.</div><div>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행복을 목표로 삼으면서 지금 이 순간 행복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는다는 겁니다.</div><div>&lt;꾸뻬 씨의 행복 여행&gt; 中</div><div><br></div><div>행복이란 어떤 것이고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를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꾸뻬는 여행을 하면서 경험으로 얻은 행복을 기록합니다. 누구나 알 법하지만 곱씹어 보면 그렇게 하고 있는지,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다 보니 불행하지는 않은지 나에게 질문을 던지게 되는 내용입니다. 행복이 어떤 것인지 안다는 것이 철학적이기도 할 것 같고 커다란 의미가 숨겨져 있을 것 같지만 꾸뻬는 행복은 우리에게 가까이 있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행복을 위한 목표를 향해 달리다 행복해지지 않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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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4: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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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나는 날마다 매운혀를 낮달 속에 구겨 넣고 싶었다&quot;</title>
         <author>gihae0126</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581102</link>
         <description><![CDATA[<div>우은숙 시인의 ‘그래요, 아무도 모를 거예요’라는 시집을 추천합니다. 저는 소설이나 에세이집보다는 간편하게 읽을 수 있고 읽을 때마다 마음에 콕콕 박히는 시집을 선호합니다. 제가 보았던 시집들 중 우은숙 시인의 시집이 가장 신선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우은숙 시인의 시집을 보면서 이렇게 세련되고 멋이 있는 시조가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이 시집에 나오는 많은 시조들은 우리가 초중고 교육에서 흔히 배워왔던 시조와는 다른 느낌을 줍니다. 시집을 읽다 보면 시조라는 형식 안에서 이렇게 자유롭고 아름다운 표현을 하는 시인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이 시집은 시인의 감각적인 단어 선택으로 ‘사랑’이라는 주제를 잘 표현해 낸다는 점에서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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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4: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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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72037 최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640424</link>
         <description><![CDATA[<div>[완벽한 도미요리_나홍진]</div><div><br></div><div>나홍진 감독의 첫 작품의 ‘완벽한 도미요리’는 완벽함의 추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짧은 단편 영화이지만 자신에게 완벽함은 어떤 것인지, 그 완벽함이 독이 아닌지에 관하여 스스로에게도 많은 질문을 가져오면서 공감할 수 있었다.<br>특히, 마지막 장면으로 결국 요리사와 손님 그리고 완성된 도미요리가 보여지며 마무리 되면서 정말 가슴이 찜찜하게 느껴지게 된다. <br>완벽함을 위해 모든 것을 놓치고 후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통해서 더 큰 시각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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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4: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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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2505 이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lishteachingkiu/c0nx61vtyy5evex7/wish/99164705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소설 오만과 편견을 추천합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잘 아는 책이지만 만약 보지 못한 분이 있다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영화로도 나왔지만 책으로 읽어보는 것이 더욱 감명 깊습니다. 오만과 편견은 흔한 로맨스 소설이지만 책 제목과 같이 오만함과 편견이 주요 배경으로 되어 흔하지만 그리 흔치는 않은 로맨스입니다. 남자 주인공인 다아시는 오만함, 여자 주인공인 엘리자베스는 편견, 오만함과 편견이 사랑을 함으로써 완화되는것을 보며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책을 많이 찾아 읽어보지는 않는데 이 책은 제가 읽어본 얼마없는 책들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시간가는줄 모르게 읽었고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사람들이 사람들을 대하며 누구나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오만함, 그리고 편견이 나와 공감이 되기도 했고 여러모로 오만함과 편견에 대해 전하는 의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살면서 오만함과 편견을 가지고 보기 보단 이런 생각들을 버렸을 때 그때서야 행복함을 가질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6 15: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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